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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참 좋아
효리원 / 자일스 안드레아 지음, 엠마 도드 그림, 김경희 옮김 / 2011.04.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창작동화자일스 안드레아 지음, 엠마 도드 그림, 김경희 옮김
아이와 아버지의 교감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아버지가 서로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쉬운 글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세상에서 제일 멋지지만, 때로는 개구쟁이와 같은 아버지의 모습과 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아이의 모습을 통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아이와 즐거운 교감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이 책에서 전하는 아빠와 아이의 상호 교감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아빠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일들이다. 아이는 아빠와의 스킨십과 장난, 놀이 등을 통해 아빠에 대한 친밀감과 신뢰감을 키우고, 온몸의 감각 발달은 물론, 정서도 안정되게 될 것이다. 셰필드어린이도서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 자일스 안드레아와 엠마 도드가 함께한 그림책으로, 아빠와 아이의 아름답고 특별한 관계를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특히 엠마 도드는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피어날 정도로 익살스럽고 친근하게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모습들을 그려 냈다.아버지와 아이의 상호 교감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교감 방법을 알려 주고자 시대가 변하면서 부모상, 그 가운데서도 아버지의 상이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아버지는 자식에게 엄격한 존재로 오로지 한집의 경제를 책임지는 일에만 전념했습니다. 대신 육아는 오로지 어머니의 몫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어머니의 전담이었던 육아에 아버지의 참여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아빠와의 놀이나 상호작용은 아이의 인격 형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버지와 많은 교감을 나눈 아이는 객관적인 시각과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와 함께 사회성이 발달하게 되니까요. 아이에게 미치는 이러한 아버지의 영향을 로스 D. 파크는 ‘아빠 효과(father effect)’라고 했습니다. 아빠와 대화를 하고, 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사랑받고 있다는 충만한 기쁨에 휩싸입니다. 그로인해 아이는 강한 자존감을 얻게 되고,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여 성취하는 사람이 되지요. 이 책은 이러한 아이와 아버지의 교감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아버지가 서로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쉬운 글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세상에서 제일 멋지지만, 때로는 개구쟁이와 같은 아버지의 모습과 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아이의 모습을 통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아이와 즐거운 교감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의 내용]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아주 쉬운 교감! 나는 아빠가 참 좋아요. 왜냐하면……. 아빠는 나를 잘 돌봐 주고, 나와 재미있게 놀아 주니까요. 더구나 아빠는 못하는 게 없어요. 요리도 척척, 프라이팬에서 빵 뒤집기도 척척이에요. 나를 등에 태우고 말놀이도 하고, 기타를 켜는 포즈로 신 나게 노래도 불러 주어요. 아빠는 나를 목말을 태우기도 하고, 내가 그네를 탈 때면 장난꾸러기처럼 내 앞에 엉덩이도 내밀어 주어요. 엄마가 집에 없을 때면 의자에 과자 부스러기를 흘리며 함께 텔레비전을 보기도 하고, 내가 먹는 간식을 “한입만~” 달라고 조르기도 해요. 마치 어린애처럼요. 이렇게 재미있는 아빠의 품에 안겨 가슬가슬한 아빠의 턱수염을 만지면 난 참 행복해요. 밤이 오면 아빠는 내가 잠들 때까지 재미난 이야기도 들려준답니다. 어때요. 우리 아빠 정말 멋지지요? 이 책에서 전하는 아빠와 아이의 상호 교감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아빠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일들입니다. 아이는 아빠와의 스킨십과 장난, 놀이 등을 통해 아빠에 대한 친밀감과 신뢰감을 키우고, 온몸의 감각 발달은 물론, 정서도 안정되게 될 것입니다. 영국 셰필드어린이도서상 수상 작가의 그림책! 셰필드어린이도서상은 영국 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해마다 영국 어린이들이 그 해에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투표해 선정합니다. 「아빠가 참 좋아!」는 셰필드어린이도서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 자일스 안드레아와 엠마 도드가 함께한 그림책으로, 아빠와 아이의 아름답고 특별한 관계를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엠마 도드는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피어날 정도로 익살스럽고 친근하게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모습들을 그려 내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묘사와 색으로,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과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기만 한 아이의 모습이 잘 살아 있습니다.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 만3-4세
아이세움 / 정승.박수지.박민주 그림, 프리즘 구성 / 2015.05.28
3,800원 ⟶ 3,420원(10% off)

아이세움유아놀이책정승.박수지.박민주 그림, 프리즘 구성
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인 엄마와 아이를 위한 하루 1장씩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이다.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로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내용 구성으로, 소근육과 두뇌 발달 및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진다.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 만3-4세>에서는 뾰족한 선, 구불거리는 선 등으로 여러 동물들을 그리고, ‘기뻐요, 슬퍼요’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다양한 표정으로 표현한다.“오늘 뭐 하고 놀까?”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인 엄마와 아이를 위한 하루 1장씩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로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내용 구성으로, 그리기 / 붙이기 / 만들기 활동을 통해 소근육과 두뇌 발달 및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만3-4세)에서는… 뾰족한 선, 구불거리는 선 등으로 여러 동물들을 그리고, ‘기뻐요, 슬퍼요’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다양한 표정으로 표현해요. 동물과 탈것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며 동물의 특징과 탈것의 형태를 비교해요. 점을 이어 그리며 점, 선, 면의 개념을 경험하고, 마음껏 상상하여 그림을 꾸며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그리고, 이야기 속 한 장면을 연상하여 그리며 독창적은 표현력을 발달시켜요. 1. 명확한 주제와 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놀이 학습 프로그램 <오늘은 뭐 하지?> 시리즈는 하루 1장 컨셉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연령별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똑똑한 그리기 2권, 똑똑한 붙이기 2권, 똑똑한 만들기 2권의 전체 6권 시리즈로, 즐거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2. 착한 가격 3,800원으로, 하루에 1장 신나는 놀이 각 권 3,800원의 착한 가격으로, 가격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하루에 1장씩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그리기, 붙이기, 만들기 활동으로 두뇌 발달과 쓰기 학습의 기초가 쑥쑥! 색연필을 쥐고, 색종이를 찢고, 가위로 오리는 소근육 운동을 통해 두뇌 발달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하루에 1장씩 그리고, 색칠하고, 붙이고, 오리는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 아이의 집중력을 해치지 않도록 한 번에 짧은 학습 시간으로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가위로 오리거나 풀로 붙이는 활동은 부모님이 함께 도와주세요.
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이지윤 옮김 / 2010.0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이지윤 옮김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 3권.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3권에서는 달걀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닭이 알을 깔고 앉는데도 왜 알이 깨지지 않는지 등, 닭의 한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도와준다.닭은 어떤 동물인가요? / 암탉은 왜 둥지를 만드나요? / 달걀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 달걀 속 병아리는 어떻게 자라나요? / 암탉은 왜 달걀 위에 앉아 있나요? / 병아리는 언제 알을 깨고 나오나요? / 병아리는 어떻게 알을 깨고 나오나요? / 병아리는 무얼 먹고 자라나요? / 병아리는 언제 어른 닭이 되나요? / 어떤 동물들이 달걀을 좋아하나요? / 사람들은 왜 닭을 키우나요? / 닭과 달걀에 대해 좀 더 알아 봐요 / 실험관찰 1, 2 / 달걀이 닭이 되기까지 / 기억할 낱말들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볼수록 편안한 그림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개념과 친숙해지게 도와주며, 또 안전하고 쉬운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이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권 안에 모든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가도록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닭의 한 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고,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닭으로 배우는 조류의 특징, 해바라기로 배우는 식물의 한 살이 중요한 과학내용을 쉬우면서도 통합적으로 다뤄 학부모는 물론이고 아이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어메이징 사이언스. 이번에 나온 3권과 4권은 각각 조류 동물와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권 《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에서는 달걀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닭이 알을 깔고 앉는데도 왜 알이 깨지지 않는지 등, 닭의 한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는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에서는 뿌리와 잎은 해바라기가 자라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씨앗은 어떻게 퍼지는지 등,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참고로 지난 1권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될까?》에서는 개구리가 알을 낳고, 알에서 올챙이가 나와 새끼 개구리가 되고, 새끼 개구리가 어른 개구리가 되어 다시 알을 낳을 때까지 개구리의 한살이 동안 생김새의 변화와 먹이, 숨 쉬는 방법, 서식지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다루었으며, 2권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에서는 눈, 코, 귀, 혀로 우리가 어떻게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보고 들을 수 있는지 설명하고, 뼈와 근육, 심장과 신장, 폐와 간, 장과 뇌 등 우리 몸속 보이지 않는 기관들이 어떻게 작동하여 우리가 살아 숨 쉬게 하는지 알려 주었다. 과학이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엑스레이 책 책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는 평면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어메이징 사이언스에는 눈에 보이는 책장 외에 또 한 장의 페이지가 숨어 있다. 3권《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의 첫 페이지에 그려져 있는 달걀을 불빛에 비춰 보면 엑스레이처럼 달걀 속에 숨겨져 있는 병아리를 볼 수 있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의 첫 페이지를 불빛에 비춰 보면 활짝 핀 해바라기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책 마지막에는 과학에서 빠질 수 없는 실험관찰 코너가 있다. 3권에서는 실험을 통해 달걀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알아보고, 달걀이 물에 뜨는지를 알아본다. 4권에서는 해바라기를 직접 키워서 관찰하면서 관찰일기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이 실험관찰을 따라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 만2-3세
아이세움 / 김원희.이른봄 그림, 프리즘 구성 / 2015.05.28
3,800원 ⟶ 3,420원(10% off)

아이세움유아놀이책김원희.이른봄 그림, 프리즘 구성
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인 엄마와 아이를 위한 하루 1장씩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이다.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로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내용 구성으로, 소근육과 두뇌 발달 및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진다.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 만2-3세>에서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기본색과 분홍색, 하늘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을 경험하며 색칠한다.“오늘 뭐 하고 놀까?”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인 엄마와 아이를 위한 하루 1장씩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로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내용 구성으로, 그리기 / 붙이기 / 만들기 활동을 통해 소근육과 두뇌 발달 및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만2-3세)에서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기본색과 분홍색, 하늘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을 경험하며 색칠해요. 차가워 보이는 색과 따뜻해 보이는 색 등 색에도 저마다 느낌이 있는 것도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의 기본 도형과 별 모양, 하트 모양 등 여러 가지 모양들을 그리고 색칠하며 사물의 색깔, 모양, 형태에 대한 변별력과 민감성을 기를 수 있어요. 1. 명확한 주제와 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놀이 학습 프로그램 <오늘은 뭐 하지?> 시리즈는 하루 1장 컨셉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연령별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똑똑한 그리기 2권, 똑똑한 붙이기 2권, 똑똑한 만들기 2권의 전체 6권 시리즈로, 즐거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2. 착한 가격 3,800원으로, 하루에 1장 신나는 놀이 각 권 3,800원의 착한 가격으로, 가격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하루에 1장씩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그리기, 붙이기, 만들기 활동으로 두뇌 발달과 쓰기 학습의 기초가 쑥쑥! 색연필을 쥐고, 색종이를 찢고, 가위로 오리는 소근육 운동을 통해 두뇌 발달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하루에 1장씩 그리고, 색칠하고, 붙이고, 오리는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 아이의 집중력을 해치지 않도록 한 번에 짧은 학습 시간으로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가위로 오리거나 풀로 붙이는 활동은 부모님이 함께 도와주세요.
요리조리 열어 보는 농장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시몬 아벨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1.03.03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시몬 아벨 (그림), 조남주 (옮긴이)
농장의 환경과 농장에서 얻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알아본다. 일 년 사계절 동안 변화하는 농장의 환경을 살펴보며 농부가 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밀, 채소, 과일, 고기, 우유, 달걀 등 다양한 먹거리가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어떤 수고를 거치는지 이해할 수 있다.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다양한 농장의 환경과 농장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안 넓은 들판이 변화하는 모습, 목장, 외양간, 닭장, 착유장 등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 곡식과 우유, 알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농장을 체험하듯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삶에 필요한 것들이 자연에서 얻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변 환경과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1 농장에 가면 2 농장의 봄 4 젖 짜기 6 농장의 여름 8 농기계 10 농장의 동물들 12 농장의 겨울농장에는 누가 살며, 무슨 일을 할까요? 50개 플랩을 열어 농장에 대해 알아봐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5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농장의 환경과 농장에서 얻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알아보아요. 시골에 가면 여기저기 농장들이 흩어져 있어요. 사계절 동안 농장에서 농부가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세요. 따뜻한 봄이 오면, 농부는 트랙터로 씨를 뿌리고, 양과 젖소 들을 들판에 데리고 나와 돌보아요. 젖소를 돌보는 농부의 하루를 들여다보아요. 매일 하루에 두 번 착유장에서 젖소의 젖을 짜면 우유 탱크 트럭이 우유를 실어가요. 우유 공장에서 우유 속 세균을 죽이고 나면 바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우유가 된답니다. 농장에 여름이 오면, 들판의 풀을 베고 양털을 깎아요. 깎아낸 양털을 양모 공장으로 싣고 가 실을 지어 여러 가지 옷을 만드는 과정도 살펴봐요. 또한 농장에서 사용하는 트랙터, 건초 베일러, 콤바인 수확기 등 여러 가지 농기계가 하는 일과 콩, 보리, 유채씨, 사탕무 등 여러 가지 농작물로 무얼 만드는지 알아보아요. 닭과 오리, 칠면조 등 농장의 동물들을 살펴보며 달걀을 얻는 과정도 알 수 있지요. 농장에 겨울이 오면, 농부는 동물들을 돌보고 울타리를 다듬으며 내년 농사를 준비한답니다. 일 년 사계절 동안 변화하는 농장의 환경을 살펴보며 농부가 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알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밀, 채소, 과일, 고기, 우유, 달걀 등 다양한 먹거리가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어떤 수고를 거치는지 이해할 수 있답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다양한 농장의 환경과 농장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안 넓은 들판이 변화하는 모습, 목장, 외양간, 닭장, 착유장 등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 곡식과 우유, 알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농장을 체험하듯 이해할 수 있지요. 이를 통해 우리 삶에 필요한 것들이 자연에서 얻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변 환경과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거예요.
크링클루트 아저씨와 동물들을 찾아가요
킨더랜드 / 짐 아노스키 글,그림, 김수연 역, 최재천 감수 / 2007.12.05
8,000원 ⟶ 7,200원(10% off)

킨더랜드창작동화짐 아노스키 글,그림, 김수연 역, 최재천 감수
탐험가 크링클루트 아저씨와 그의 애완뱀 사사프러스가 습지대, 건조지대, 삼림지대와 같은 여러 서식지들을 탐사하면서 동물들을 관찰해요. 80여 가지 동식물의 정보와 눈길을 끄는 수채화로 어린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어요.■ 작품해설 - 최재천 교수님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취미가 등산이라고 답하는 분이 유난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산에 가길 좋아합니다. 특히 야외생물학을 가르치는 교수이기 때문에 종종 학생들을 데리고 산으로 채집여행을 다닙니다. 산이나 들에 간다고 해서 언제나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야생 동물들이 모습을 감춘 우리나라 산야에서는 더욱 힘든 일입니다. 산이나 들에서 동물을 보려면 우선 동물들이 살 만한 서식지를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정작 좋은 식지를 찾아간다고 해서 동물들이 언제나 제 발로 걸어나와 우리를 반기는 것은 아니지요.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을 잘 아는 야생 동물 전문가를 따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크링클루트 아저씨 같은 분 말입니다. 산이나 들에서 오랫동안 특정한 동물을 찾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그 동물에 대한 일종의 감이 생깁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는 우리 옛 속담처럼 말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열대 정글을 헤매며 작은 곤충들을 연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누구보다 희귀한 작은 곤충을 잘 찾는 걸로 유명해졌습니다. 별나게 작은 눈을 가졌만 작은 곤충들을 찾는 데는 무척 빠르답니다. 아무리 도물들을 잘 찾는 눈을 얻게 된다 해도 산과 들에서 동물들이 사라지면 찾을 재간이 없겠지요? 동물들이 살 수 있는 자연 서식지를 보호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아무리 보고 싶어도 더 이상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저는 야생 동물들을 사냥하여 잡아먹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육한 고기에 비해 맛도 없고 병원균도 들끓는 고기를 왜 먹으려 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엉뚱발랄 콩순이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12.10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색칠놀이할 수 있다. 펜이 아닌 붓으로 내가 원하는 색을 만들어 색칠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르며 색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미술적 색채감각을 키울 수 있다. 색상견본이 들어 있어 참고해서 보면서 좀더 다양한 컬러링을 할 수 있다.색질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팔레트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으로 항상 할 '말'이 많은 콩순이와 커리어와 가사와 육아까지 항상 할 '일'이 많은 바쁜엄마. 콩순이가 생각하는 것을 모두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지만 콩순이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무조건 "안 돼" 라고만 한다. 어느 날, 콩순이 앞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가 원하는 것을 세요에게 말하면 뭐든지 뚝딱뚝딱 이루어 준다. 콩순이는 세요가 만들어 준 것을 통해 상상의 문을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엉뚱발랄 콩순이, 비밀친구 세요. 그리고 새로운 친구 알쏭달쏭 펭이를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색칠놀이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색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익히기를 통해 칠하다 보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빨 요정 치요
키즈엠 / 천미진 (지은이), 미루 (그림) / 2018.11.16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천미진 (지은이), 미루 (그림)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요정이 나타나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그림책이다.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첫 이’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흔들리는 이를 뽑지 않으려고 엄마, 아빠를 피해 도망치는 두현이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다. 하지만 를 읽는다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치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줄고 이빨 요정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라날 것이다.혹시 이가 빠졌나요? 그렇다면 오늘, 이빨 요정 치요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올지도 몰라요! 초보 이빨 요정 치요에게 내려진 첫 번째 임무! 달빛이 고요히 빛나는 밤, 치요는 두현이네 집으로 갔어요. 두현이가 베개 밑에 숨겨 둔 앞니를 몰래 빼낸 뒤, 이빨 요정 마을로 가져가려고요. 치요는 침착하게 이빨 요정 학교에서 배운 대로 굴뚝에 밧줄을 묶고 두현이의 방으로 조심조심 들어갔어요. 그런데… 실수로 밟은 인형이 큰 소리를 내고 말았어요. 시끄러운 소리에 두현이는 잠에서 깼고요. 게다가 이빨 요정 마을까지 타고 갈 풍선도 터져 버리고 말았지요. 치요가 으앙 울음을 터뜨렸어요. “어, 어떡해! 흑흑….” 과연 치요는 아슬아슬한 첫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이빨 요정 마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는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요정이 나타나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그림책이에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첫 이’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요. 흔들리는 이를 뽑지 않으려고 엄마, 아빠를 피해 도망치는 두현이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지요. 하지만 를 읽는다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치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줄고 이빨 요정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라날 거예요. 의 특별하고 유익한 매력 세 가지! 하나, 애니메이션처럼 생동감 있는 그림과 귀여운 이빨 요정 캐릭터!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환상적인 일러스트는 아이들을 신비한 판타지의 세계로 이끌어요.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어느새 책 속에 푹 빠져 치요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될 거예요. 둘, 이가 빠진 내 사진을 책 속에 쏙! 내가 주인공이 되는 그림책! 책 표지에 이가 빠진 내 사진을 넣어 보세요. 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면 더욱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또 내 사진이 담긴 나만의 그림책을 소중히 간직해 보세요. 셋, 유치에 대한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 수록! ‘유치는 어떤 순서로 빠지나요?’, ‘유치는 어디에서 뽑는 게 좋을까요?’ 등 유치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 있어요. 또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을 통해 아이들이 충치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이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의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은 빠진 유치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그 방법은 각각 다르지만 모두 한마음일 거예요. 새로운 이가 건강하고 곧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이요.
할 수 있다고 주문을 걸어!
마루별 / 최옥임 글, 임지영 그림 / 2009.08.17
9,000원 ⟶ 8,100원(10% off)

마루별창작동화최옥임 글, 임지영 그림
\"할 수 없어. 못할 거야.\" Vs. \"할 수 있어. 잘할 거야.\" \'자기계발\' 시리즈, 제1권 『할 수 있다고 주문을 걸어!』. 최옥임이 쓰고 임지영이 그린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갖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아울러 아이들이 스스로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나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거울이 있어요. 어떤 날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거인 같아요. 어떤 날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난장이 같아요. 참 이상한 거울이에요. 거울은 내 말을 들어주고 하고, 나에게 말을 걸기도 해요. 어느 날 선생님이 그림을 보여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이야기해보라고 말씀하셨어요. 나는 손을 들까 말까 망설였어요. 그때 거울이 \"번쩍 손을 들어.\"라고 말해줬어요. 하지만 나는 \"할 수 없어. 못할 거야.\"라고 속삭였어요. 거울 속에 내 모습이 오그라들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나를 시키셨는데…….좋은 어린이책 선정 도서 유아, 어린이를 위한 자기 계발 그림책입니다. 누구에게나 마음속 거울이 있어요. 어떤 날은 멋진 거인처럼 비치고, 또 어떤 날은 못난 난쟁이처럼 비치지요. 마음속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긍정적일 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난 할 수 있어. 잘할 거야.”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책입니다. 자신감은 나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힘 마음속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당당하고 멋질 때 우리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난 그림을 잘 그려.’, ‘난 착한 아이야.’, ‘난 책임감이 있어.’이처럼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이 자신감의 시작입니다.
프린세스 코디 색칠북 : 오로라공주와 자스민공주
예림당 / 편집부 펴냄 / 2010.09.03
6,500원 ⟶ 5,85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공주들을 예쁘게 꾸며요! 알록달록 색칠하고, 반짝이 스티커를 붙여 공주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세요. 책 속에 담긴 다양한 놀이를 하며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요. 이 책의 특징 1.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환상의 세계로 전 세계 여자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디즈니 여섯 공주를 만나요. 1권에는 신데렐라와 벨, 2권에는 백설 공주와 인어 공주, 3권에는 오로라 공주와 자스민 공주가 짝을 이뤄 등장해요. 2. 반짝이 스티커, 색칠 놀이, 게임의 다양한 구성 다른 그림 찾기, 편지 쓰기, 점 잇기 등의 다양한 게임은 물론 색칠 놀이와 반짝이 스티커가 함께 들어 있어요. 마음씨 고운 신데렐라, 똑똑한 벨, 아름다운 백설 공주, 호기심 많은 인어 공주, 상냥한 오로라 공주, 모험심 강한 자스민 공주.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공주는 누구인가요? 《프린세스 코디 색칠북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신데렐라와 벨, 백설 공주와 인어 공주, 오로라 공주와 자스민 공주가 둘씩 짝을 이뤄 등장해요. 어떤 책에 내가 좋아하는 공주가 들어 있을까요? 원하는 책을 골라 보세요! 알록달록 색칠하여 공주들에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고 보석과 꽃 장식, 액세서리 등 200개가 넘는 반짝이 스티커로 더욱 예쁘게 꾸며요. 다른 그림 찾기, 개수 세기 등의 게임도 즐길 수 있지요. 색칠과 스티커 놀이는 아이의 미감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게임은 창의력을 키워 줘요!
남자동생 팔았어요
진선아이 / 뵌 아릴드 에쉬란드 글, 릴리안 브뢰겔 그림, 황덕령 옮김 / 2012.05.22
9,500원 ⟶ 8,550원(10% off)

진선아이창작동화뵌 아릴드 에쉬란드 글, 릴리안 브뢰겔 그림, 황덕령 옮김
동생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으로, 남자동생을 둔 주인공이 동생의 부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누나와 남자동생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책을 읽는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의 심리 또한 따뜻한 그림체로 잘 담아냈다. 인형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던 에밀리와 막스는 방 안에서 노는 일이 재미없어진다. 그러던 에밀리가 아빠에게 마당에 벼룩시장을 열어도 되냐고 묻는다. 대여섯 살쯤 돼 보이는 에밀리는 어른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벼룩시장이 늘 신기했던 모양이다. 아빠는 벼룩시장 여는 것을 허락하는 대신 동생과 함께 하길 바란다. 남매는 방안에 흩어져 있는 장난감을 모으고, 맛있는 주스도 직접 만들어 팔기로 한다. “여기 와서 구경하세요. 제 장난감 사세요!”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때 쉬겠다고 집안으로 들어간 아빠가 손님으로 변장하고 나타난다. 미처 아빠를 알아보지 못한 두 아이는 처음으로 찾아온 손님이 반갑기만 하다. 그런데 손님으로 온 아주머니는 탁자 위에 올려놓은 장난감 대신 에밀리 옆에 있는 막스를 가리키며 묻는다. “이 남자 아이는 얼마지?” 뭐든지 살 수 있다고 한 바람에 에밀리는 어쩔 수 없이 막스를 팔아버리고 마는데….동생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 - 누나와 남자동생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나만의 가게가 갖고 싶었던 꼬마 소녀 에밀리는 집 마당에 작은 벼룩시장을 열어요. 동생 막스도 함께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벼룩시장에 온 낯선 아주머니에게 막스를 팔아 버리게 되는데……. 막스의 빈 자리를 느낀 에밀리는 뒤늦게 동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돼요. [기획 의도] 형제, 자매, 남매를 둔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다툼과 심리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면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는 사이로 발전합니다. 이 책은 남자동생을 둔 주인공이 동생의 부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유쾌한 스토리에 아이가 충분히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이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애 있는 모습을 보일 땐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들은 스스로 잘 지내는 법을 터득해 나갑니다. [책 내용] 귀여운 두 남매가 있습니다. 인형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던 에밀리와 막스는 방 안에서 노는 일이 재미없어집니다. 그러던 에밀리가 아빠에게 마당에 벼룩시장을 열어도 되냐고 묻습니다. 대여섯 살쯤 돼 보이는 에밀리는 어른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벼룩시장이 늘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아빠는 벼룩시장 여는 것을 허락하는 대신 동생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남매는 방안에 흩어져 있는 장난감을 모으고, 맛있는 주스도 직접 만들어 팔기로 합니다. 그 사이 아빠는 집 마당에 큰 탁자를 옮겨 줍니다. 어느새 탁자 가득 아이들의 물건이 죽 놓였습니다. 손님이 많이 올 것을 생각해 주스 잔도 여러 개 준비하고, ‘벼룩시장’이라고 쓴 팻말도 크게 만들었습니다. 에밀리가 팻말을 높이 치켜들고 소리칩니다. “여기 와서 구경하세요. 제 장난감 사세요!”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성들여 마련한 벼룩시장에 손님이 오지 않자 에밀리와 막스는 금세 따분해지기 시작합니다. 에밀리는 곁에 있는 막스 대신 인형을 친구 삼아 놀고, 막스도 이내 딴곳으로 관심을 돌립니다. 둘은 함께 있지만 마음은 따로인 듯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때 쉬겠다고 집안으로 들어간 아빠가 손님으로 변장하고 나타납니다. 미처 아빠를 알아보지 못한 두 아이는 처음으로 찾아온 손님이 반갑기만 합니다. “맛있는 주스도 있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많아요. 마음껏 고르세요. 뭐든지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손님으로 온 아주머니는 탁자 위에 올려놓은 장난감 대신 에밀리 옆에 있는 막스를 가리키며 묻습니다. “이 남자 아이는 얼마지?” 어쩌죠. 막스는 팔지 않는다고 말했어야 했는데, 뭐든지 살 수 있다고 했으니 에밀리는 어쩔 수 없이 막스를 팔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막스는 밥투정이 아주 심하다고 말했는데도 아주머니는 괜찮다며 막스를 데리고 사려져 버립니다. 혼자 남겨진 에밀리는 그제서야 평소에 잘 챙겨주지 못하고, 친하게 지내지 못한 막스가 그리워집니다. 쓸쓸하게 돌아온 집안에는 아빠마저 없습니다. 무섭고 슬퍼진 에밀리는 이불을 뒤집어쓴 채 아빠가 돌아올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막스의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분명 막스의 목소리입니다. 이불을 박차고 나와 보니 아빠 목에 목말을 탄 막스가 보입니다. 그제서야 꾹 참았던 슬픔과 막스를 다시 만난 기쁨이 함께 터져 나옵니다. 에밀리는 울면서 말합니다. “아빠, 막스를 다시 산 거예요?” 에밀리는 다시 만난 동생이 반갑기만 합니다. 그제서야 두 아이가 같은 눈높이에서 서로를 바라봅니다. 그 눈빛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동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따뜻한 그림체로 잘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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