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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프린세스 숫자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5.25
8,500원 ⟶
7,6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학습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놀이 감각의 두뇌 훈련 워크북이다. 디즈니의 귀여운 일러스트로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숫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의욕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작은 수부터 순서대로 진행되어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수의 개념을 익히고, 숫자와 연결해서 생각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 덧셈이나 뺄셈 등의 바탕이 되는 공부도 된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어서 자발적으로 놀 수 있다.숫자표① 1 어느 쪽이 많을까①~③ 2 몇 개 있을까①② 5 합쳐서 몇 개일까①~④ 7 색칠 놀이① 11 남은 것은 몇 개일까①~④ 12 차이는 몇 개일까①② 16 스티커 놀이① 18 합쳐서 몇 개일까⑤⑥ 19 남은 것은 몇 개일까⑤⑥ 21 스티커 놀이② 23 숫자 익히기①② 24 숫자 쓰기①② 26 색칠 놀이② 28 몇 번째일까①② 29 몇 개 있을까③~⑤ 31 스티커 놀이③ 34 숫자 카드 놀이 35 숫자표② 37 숫자 쓰기③ 38 어느 쪽이 더 클까 39 가장 큰 수는 무엇일까 40 합쳐서 몇 개일까⑦~⑨ 41 남은 것은 몇 개일까⑦ 44 차이는 몇 개일까③ 45 숫자표③ 46 숫자 쓰기④ 47 스티커 놀이④ 48 숫자 퍼즐 49 점 잇기①② 50 스티커 놀이⑤ 52 합격증 와 함께 공부하는 두뇌훈련 워크북!! 숫자 읽고 쓰기와 수 가르기와 모으기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 가득~! 스티커 100개 수록!! 이 워크북의 일곱 가지 장점 1. 작은 숫자부터 단계적으로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차근차근 학습한 후에 11부터 30까지의 숫자를 학습할 수 있어요. 미로, 점 잇기, 선 잇기, 색찰하기 등 숫자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습니다. 2. 의 귀여운 일러스트 프린세스들과 함께 즐겁게 놀면서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3. 이야기와 관련 있는 내용 프린세스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나 장면과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어요. 4. 스티커를 사용한 즐거운 공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사용하는 학습도 많이 있어요. 5. 성취감과 의욕을 높여주는 칭찬 스티커 한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성취감을 얻는 것과 동시에 다음 공부로의 의욕을 높일 수 있어요. 6. 그림으로 배우는 숫자표 수록 1부터 30까지의 숫자와 일러스트의 숫자를 연결해서 숫자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숫자 읽는 법도 배울 수 있어요. 7.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 매 페이지마다 원포인트 도움말이 달려 있어요.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이 책의 장점 ①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놀이 감각의 두뇌 훈련 워크북입니다. 디즈니의 귀여운 일러스트로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숫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의욕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②작은 수부터 순서대로 진행되어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우선은 수의 개념을 익히고, 숫자와 연결해서 생각하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덧셈이나 뺄셈 등의 바탕이 되는 공부도 됩니다. ③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어서 자발적으로 놀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사용법 *매일 조금씩 진행해주세요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진행하는 것으로 공부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페이지 아래에 를 붙여주세요.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 레벨이 점점 올라갑니다 문제를 진행하면서 난이도가 올라가도록 배치했습니다. 아이의 나이나 발달단계에 따라서 어려운 문제에는 부모님이 힌트를 주면서 아이가 성공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조바심 내지 말고 우선은 아는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자신감을 붙여주세요. *다 끝나면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한 페이지를 마칠 때마다 페이지의 오른쪽 아래에 를 붙여주세요.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스티커는 다음 학습의 의욕을 높여줍니다. *부모님도 함께 해주세요 제목 아래에 있는 를 읽은 뒤 함께 놀아주세요. 아이가 문제를 다 풀면 우선은 많이 칭찬해주세요. 아이에게는 어려운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는 부모님도 같이 생각해주세요. 틀렸을 경우에도 혼내지 말고 차근차근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의 말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즐겁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입니다. 부모님은 꼭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해주세요. 각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수나 숫자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숫자를 세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하는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을 겁니다.
단춧구멍
리틀씨앤톡 / 서미원 지음 / 2017.12.30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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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창작동화
서미원 지음
리틀씨앤톡 그림책 26권. 티니는 친구들의 좋은 모습을 잘 찾아주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인형이다. 그런데 어느 날, 생쥐로부터 눈이 작아서 꼭 단춧구멍 같다는 놀림을 당하게 된다. 그로 인해 자꾸 눈에 신경 쓰게 되고, 친구들의 큰 눈이 부러웠다. 티니는 작은 눈을 가리려고 앞머리를 내려보고, 망토를 뒤집어 써보고, 고개를 숙이고 걷고, 자꾸 움츠러들게 된다. 마음까지 움츠러든 티니는 친구들의 사소한 말들과 자신을 쳐다보는 눈빛까지 의심하게 되고 무서워졌다. 다시 찾아온 불평 많은 생쥐가 티니에게 눈이 커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티니는 생쥐가 알려준 대로 깊은 숲속에 있는 까마귀 동굴로 찾아간다. 결국 자신의 소중한 보석을 대가로 큰 눈을 얻은 티니. 눈이 커졌지만 모든 것이 티니가 상상했던 대로 되지 않았다. 겉모습을 꾸미고 예쁘게 바뀌면 모든 친구들이 자신을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이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겉모습보다 소중한 자신만의 그 무엇! 요즘은 누구나 겉모습 꾸미는 데 관심이 많지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부러워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단점만 보이고 자신감을 잃기 쉬워요. 티니처럼요. 티니는 눈이 작아서 생쥐로부터 ‘단춧구멍’ 같다고 놀림을 받았어요. 그 말을 듣고 보니 정말 자기 눈이 단춧구멍같이 작아 보였어요. 그 뒤부터 다른 인형들의 눈만 보이고 큰 눈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자신의 눈을 감추고 싶어 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게 됩니다. 내면의 빛, 자신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보석 친구들의 큰 눈이 부러웠던 티니는 생쥐가 알려준 대로 깊은 숲속 동굴에 사는 까마귀를 찾아가요. 그래서 까마귀의 마법으로 눈이 커집니다. 눈이 커지는 대가로 자신이 어떤 인형인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보석을 까마귀에게 주지요. 그래서 눈은 커졌지만, 자신만의 빛을 잃고 맙니다. 티니의 보석을 가져간 까마귀는 눈이 커지는 데 조건을 하나 더 답니다. 그 날 안으로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고 말이죠. 하지만 눈이 커져서 우쭐해진 티니는 본래의 모습도 잃어버리고, 친구들의 못난 점만 보고 상처 주는 말만 했어요. 친구들은 이런 티니의 모습에 실망해 점점 멀어지지요. 티니는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려다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자신을 빛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이지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 혼자가 된 티니는 자신을 만들어준 할아버지를 찾아갔어요. 할아버지는 꼬옥 안아주며 티니가 어떠한 모습이든 변함없이 사랑해주지요. 그리고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들여다보면 티니만의 빛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알려줍니다. 할아버지의 말대로 친구들의 모습을 찬찬히 살펴보며 마음을 들여다보자 예전처럼 다시 친구들의 좋은 점들이 보였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다가가 사과했어요. 친구들도 잔뜩 움츠려 있던 티니의 모습이 떠올라 사과했지요. 그렇게 티니가 다시 자신만의 모습을 되찾자 빛과 함께 보석도 돌아왔어요. 그리고 티니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사랑하게 되었지요. 자신의 겉모습에 100% 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때론 맘에 안 드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하고, 신경 안 썼던 겉모습을 다른 누군가에게 지적 받게 되면 마음이 위축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럴 때 겉모습보다 마음에 집중한다면 자신만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단춧구멍만큼 작은 눈으로도 친구들의 장점과 자신의 좋은 점을 잘 찾아냈던 티니처럼 자기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기 바랍니다.
[빅북] 일주일
키다리 / 김라임 (지은이) / 2020.01.01
60,000원 ⟶
5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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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김라임 (지은이)
키다리 빅북 1권. 키다리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들었다. 빅북은 본 책의 두 배 이상 큰 크기로 특수 제작한 그림책으로 도서관, 초등학교, 유치원 등에서 작가 강연, 책 읽어주기 수업 및 다양한 독서 활동에 활용하기 좋다. 커다란 그림으로 그림책을 만나면 어린 독자들이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본 책보다 두배 이상 큰 판형의 대형 그림책으로 여럿이 즐길 수 있어요.” 키다리 빅북 그림책 소개 키다리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빅북은 본 책의 두 배 이상 큰 크기로 특수 제작한 그림책으로 도서관, 초등학교, 유치원 등에서 작가 강연, 책 읽어주기 수업 및 다양한 독서 활동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커다란 그림으로 그림책을 만나면 어린 독자들이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함께 발 맞춰 가는 ‘일상의 속도’ 무엇이든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다. 라면이 끓는 3분도 채 기다리지 못하고, 빨간불에서 초록불로 바뀌는 찰나를 참지 못해 클랙슨을 빵빵 울려대곤 한다. 인내심이 사라지고 조급함이 늘어가는 시대, 우리는 갈수록 가속이 붙는 일상 앞에 자꾸 주저앉으면서도 그런 자기 자신을 채찍질한다. 남들보다 뒤쳐지기 전에, 남들에게 기회를 뺏기기 전에 빨리, 빨리, 더 빨리! 그렇게 치열하게 사느라 우리는 계절에 따라 하늘이 어떠한 색으로 바뀌는지, 아침저녁 마주치는 나뭇잎 색깔이 얼마나 진해졌는지, 오늘 불어오는 바람은 어제보다 얼마큼 단단해졌는지 알지 못한다. 매일 지나는 길가에 새로 핀 꽃이나 풀에게 관심을 둘 여유조차 없다. 혹시라도 아이가 가던 길을 멈춘다면 “빨리 안 오고 뭐 해?” 핀잔을 주기 일쑤다. 부모는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해준다고 하면서도 정작 현실에서는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이다. 눈으로만 인지하던 세계를 귀와 입을 통해 새로이 받아들이면서 아이들에게는 홀로 사유할 수 있는 사고의 영역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그렇게 자기만의 상상 세계로 한 걸음씩 내디디는 아이들이 생각의 확장을 이루도록 도움을 주는 게 중요하다. 그 도움의 시작은 바로, 조급해하지 않고 말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고 발 맞춰 함께 걸어 나가는 일이다. 지루할 게 없는, 천진한 아이의 마음으로 ‘기다리며 살아가기’ 김라임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조금 느려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전한다.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다정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낸다. 화려한 꾸밈이나 기발한 발견 없이도 친숙한 세상을 펼쳐 보이고 있어 그 자체로 친숙한 동심을 느끼게 한다. 사실 꽃봉오리가 피어나기를 기다리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인가 싶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정말로 쉽지 않은 경험이라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 든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일상적 소재이지만 정작 아무도 겪지 못하는 까닭에, 작가의 섬세한 관찰과 따뜻한 정성이 더없이 고맙다. 간결한 문장과 어우러지는 사랑스러운 그림은 장면마다 일상의 온도를 채워가며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작가는 말한다. 세상이 살아가는 동안 가장 힘든 일은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리는 일이라고. 괜한 조바심에 포기한 일들을 뒤늦게 후회할 때도 많지만 기다릴 수 있기에 다시 힘을 내는 것이라고. 아직 세상에 지루할 게 없는 아이의 마음으로 살아가자고 말이다. 이제 막 한 발 내디딘 김라임 작가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삐릿삐릿 로봇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홍군 그림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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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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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홍군 그림
하루 10분만으로 아빠와 아이를 단짝으로 만들어 줄 '아빠와 10분' 시리즈. 아빠와 아이가 함께 책 속에 있는 동작을 직접 따라 해 보도록 만들었다. 좁은 공간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다.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더욱 친밀해지고 아이의 사회성이 발달하게 된다._뚝딱뚝딱 로봇 _뮤직 박스 로봇 _척척박사 로봇 _체조 로봇 _핑크 로봇 _깔끔이 로봇 _강아지 로봇 _잠수함 변신 로봇 _드럼 로봇 _무적 용사 로봇똑딱 뜯어 접고, 끼우고~ 와, 멋진 로봇이 만들어졌어요 8장의 만들기판에 10개의 로봇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책에 소개된 만드는 방법을 보고 아빠와 아이가 조립해 볼 수 있지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10분도 안 걸려 완성! 다 만들어진 장난감으로는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평면에 그려진 조각을 입체물로 만들면서 공간감과 논리력이 쑥쑥!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평면에 펼쳐진 그림을 입체물로 짜 맞추면서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어요. 완성된 로봇의 모습을 상상하며 순서대로 조각을 끼워 맞추다 보면 아이의 논리력도 향상되지요. 소근육 운동을 통해 우리 아이 두뇌가 쑥쑥! 똑딱 뜯어내고, 정교하게 끼워 넣으면서 손바닥과 손가락, 팔과 손, 손과 눈의 협응력이 촉진돼요. 아이의 집중력도 향상되어 재미있게 놀면서 두뇌가 쑥쑥 자라납니다. 만들어진 로봇들이 정말 귀여워요 창과 방패를 들고 지구를 지키는 무적 용사 로봇도 있고, 동글동글 안경을 쓴 척척 박사 로봇도 있어요. 신나는 음악을 들려 줄 뮤직 박스 로봇도, 잠수함도 되었다가 로봇도 되었다가~ 멋쟁이 잠수함 변신 로봇도 있답니다. 각각의 로봇들에게 어떤 재주가 있는지 상상하며 이야기를 꾸며 보세요.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 국기
키움 / 전정화 (그림) / 2022.11.28
6,000
키움
유아놀이책
전정화 (그림)
꼭 나비가 되어야 하나요?
키즈엠 / 테니스 테일러 지음, 강형복 옮김, 마스미 후루카와 그림 /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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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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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테니스 테일러 지음, 강형복 옮김, 마스미 후루카와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01권. 애벌레 루니는 나비가 되고 싶지 않았다. 형들과 누나들은 모두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갔지만, 루니는 계속 애벌레로 남아 있고 싶었다. 백조와 잠자리, 개미, 거미 등 여러 친구들은 나비가 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루니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나비로 모습이 완전히 변하는 것이 조금은 낯설고 두려웠다. 그런데 어느 날, 루니는 지혜로운 부엉이 할아버지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루니가 나비가 되어도, 루니는 여전히 루니로 남는다는 것인데….“부엉이 할아버지, 저는 꼭 나비가 되어야 하나요?” 애벌레 루니가 울상이 되어 물었어요. “루니, 걱정할 것 없단다. 네가 나비가 되어도 너는 여전히 너야. 그저 날개가 생길 뿐이란다.” 나비가 되고 싶지 않은 애벌레 루니의 이야기 애벌레 루니는 나비가 되고 싶지 않았어요. 형들과 누나들은 모두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갔지만, 루니는 계속 애벌레로 남아 있고 싶었지요. 백조와 잠자리, 개미, 거미 등 여러 친구들은 나비가 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루니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나비로 모습이 완전히 변하는 것이 조금은 낯설고 두려웠어요. 그런데 어느 날, 루니는 지혜로운 부엉이 할아버지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루니가 나비가 되어도, 루니는 여전히 루니로 남는다는 것……. 그 말에 루니는 조금 마음이 놓였지요. 과연 루니는 나비로 변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멋진 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통통하고 귀여운 애벌레 루니를 만나 보세요. 애벌레 루니는 나비가 되고 싶지 않았어요. 아이가 변화를 두려워할 때, 루니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애벌레 루니는 애벌레인 자기 자신을 좋아합니다. 나비의 멋진 날개도 탐내지 않고, 달콤한 꿀도 욕심내지 않지요. 그저 꿈틀꿈틀 천천히 기어 다니며 초록색 신선한 잎사귀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면 루니는 언제나 행복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루니는 앞으로 자신에게 닥칠 변화가 걱정입니다. 나비가 되면 모든 것이 달라질 것만 같아서 루니는 무척 불안해하지요. ‘애벌레여도 좋기만 한데, 꼭 나비가 되어야 할까?’ 하고 루니는 늘 고민합니다. 루니처럼 우리 아이들도 변화를 두려워하곤 합니다. 점차 성장하며 달라져 가는 나의 몸과 마음, 그리고 그에 따라 새롭게 경험하게 되는 낯선 환경들에 불안해하지요.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 유치원에 다니게 되거나, 처음 학교에 가서 익숙하지 않은 환경을 경험해야 할 때, 애벌레 루니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해 주세요. 애벌레 루니도 나비로 변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일에 겁을 내기도 했지만,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비가 된 뒤에 더 많이 행복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 주세요. 아이들도 자신의 성장과 그에 따른 새로운 환경 변화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파리 / 바루 글.그림 / 20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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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 글.그림
사파리 그림책 시리즈.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바루가 자연 파괴의 심각성과 숲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몇 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그림책이다. 작가는 아마존 강이 흐르는 열대 우림에서 수많은 나무를 베어 내는 광경을 보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던 수많은 동물들이 살 곳을 잃어버리게 된 것을 마음 아파하며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서서히 사라져 가는 숲과 그 속에서 쫓기듯 밀려나는 안타까운 동물들을 발견하게 된다. 작가는 이 그림책을 보며 환경 보호나 자연 재해 같은 딱딱하고 어려운 단어를 떠올리기 보다는 우리가 그 숲 속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과 같은 마음이 되어 함께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글자가 없어서 처음엔 조금 이상할 수도 있지만,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보다 더 풍성한 이야기를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 아름다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느끼고,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글자 없는 그림책은 아이들을 훌륭한 그림책 작가로 만들어 줄 것이다.자연과 숲의 소중함을 자연스레 느끼는 그림책 만일 나와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 하루 아침에 세상에서 사라지거나, 누군가에게 빼앗긴다면 어떨까요?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바루가 자연 파괴의 심각성과 숲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몇 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아마존 강이 흐르는 열대 우림에서 수많은 나무를 베어 내는 광경을 보았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던 수많은 동물들이 살 곳을 잃어버리게 된 것을 마음 아파하며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마존과 마다가스카르, 보르네오 섬은 지구 생물의 절반 이상이 살아가는 세계적인 열대 우림 지역이에요. 이곳은 일 년 내내 덥고 습한 기후 덕분에 나무가 울창해서 다양한 생물들에게 낙원 같은 곳이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도시화된 편리한 생활을 원해요. 그리고 좀 더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기를 바라지요. 그래서 숲과 산을 깎아 도시를 만들고, 흙을 밟지 않으려 길을 아스팔트로 덮고, 높은 빌딩을 세워 그 안에서 살아갑니다. 조금만 덥거나 추워도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고, 집에서 작은 곤충이 나타나면 징그러워 진저리를 치면서도 곤충이나 동물을 보기 위해 돈을 내고 동물원으로 가곤 하지요. 좀 더 풍족하게 잘 살 수만 있다면 숲의 나무를 베어내는 일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연과 떨어져서 한시도 살아갈 수 없어요. 그럼에도 자연 파괴는 전 세계적으로 정말 심각한 상황이에요. 또한 자연 파괴로 인해 인류가 엄청난 재난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나와 별로 상관없는 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곤 하지요. 이 책은 아름다운 색색의 나무로 장식된 책 표지와 밝은 그림 덕분에 언뜻 예쁜 그림책으로만 보입니다. 그러나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서서히 사라져 가는 숲과 그 속에서 쫓기듯 밀려나는 안타까운 동물들을 발견하게 되지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없다면 숲은 갈수록 파괴되어 갈 거예요. 숲이 파괴되어 사라지면 그 결과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되돌아오게 됩니다. 이제 자연 파괴는 더는 남의 일이 아니예요. 하지만 이 그림책을 보며 환경 보호나 자연 재해 같은 딱딱하고 어려운 단어를 떠올리기 보다는 우리가 그 숲 속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과 같은 마음이 되어 함께 생각하고 느껴 보면 어떨까요? 오히려 그것이 그 어떤 자연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경험이 될 거예요. 숲을 보존하는 것은 인간과 동식물, 지구가 함께 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자 없는 그림책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글자 없는 그림책이에요. 글자가 없어서 처음엔 조금 이상할 수도 있지만,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보다 더 풍성한 이야기를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들어갈 수 있어요. 아름다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느끼고,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지요. 이 책의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자신만의 이야기책을 만들어 보세요. 글자 없는 그림책은 아이들을 훌륭한 그림책 작가로 만들어 줄 거예요. 엄마들은 글자 없는 그림책보다는 한두 줄 짧은 글이 있는 그림책을 좋아하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그림을 보며 호기심과 흥미를 느껴요. 그림책 전문가들은 "아이의 시선을 붙잡는 그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색깔과 구도 등을 갖춘 그림책이야말로 좋은 그림책"이라고 말합니다. 특별히 이 책은 그림의 숲 속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으며 그림을 보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숲이 파괴되어 더는 숨을 곳이 없어진 코끼리와 앵무새, 뱀을 좇아가다 보면, 집을 잃고 숲에서 밀려나는 동물들에 대해 함께 안타까워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지요. 그러나 이 책은 코끼리와 앵무새, 뱀이 또 다른 숲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책을 보며 동물들과 자신을 동일시하던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안겨 줍니다. 새로운 살 곳을 찾아 떠난 동물들이 더는 그 숲에서 떠나지 않도록, 아이다운 상상력과 관찰력을 발휘해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마음을 두드리는 똑똑 그림책) 훔머 씨의 비밀 코트
예림당 / 자네트예닝 글, 이동준 그림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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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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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자네트예닝 글, 이동준 그림
커다랗고 올록볼록 움직이는 훔머 씨의 코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며 시작하는 『훔머 씨의 비밀 코트』의 그림과 내용은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코트 안에 있는 건 무엇인지 궁금해하며 아이들은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커다란 코트의 정체를 알고 난 후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돼요. 또한 동물을 친구라고 여기며 소중하게 생각하는 훔머 씨를 통해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지요. 훔머 씨를 따라다니던 세 명의 아이가 훔머 씨의 악어 친구를 구하거나, 훔머 씨를 도와 동물 친구들을 자신의 코트 안에 넣고 집과 동물원을 오가는 모습에서는 책임감도 배울 수 있답니다. ■ 생명의 소중함과 배려하는 마음을 담은 속 깊은 그림책 요즘 아이들 중에는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런 아이에게 한순간에 이타심과 배려를 가르치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아이의 이기심과 부족한 절제 능력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아이에게 동물 친구를 소개시켜 주는 건 어떨까요? 동물은 사람의 가장 오래된 친구라고 할 수 있어요. 오래 전부터 동물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며 도움을 주었거든요. 지금은 함께 생활하며 사랑을 주고 받는 애완동물로 사람과 더욱 가까이 생활하고 있어요. 오늘날 사람과 동물의 돈독한 관계 형성은 아이에게 특히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쳐요. 우선 아이는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하나의 생명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느끼며, 나 아닌 다른 존재를 배려하는 마음을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이에요. 붓터치가 살아 있는 섬세한 그림은 포근한 이야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지지요. 올록볼록 움직이는 코트 속에서 빠끔히 고개 내미는 동물을 찾아 눈인사를 나눠보세요.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똥 어딨어? 스페셜 선물 세트 2 (플레이북 4권 + 똥 스티커 4종)
폴더 / 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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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유아놀이책
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니콘 똥’,‘스포츠 똥’,‘외계인 똥’,‘펭귄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다. 각 책의 똥 캐릭터와 사람, 동물, 공룡, 유령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리무버블 똥 스티커 4종이 들어 있어 놀이에 흥미를 더할 수 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상자 안쪽에는 있는 똥 친구들을 색칠하며 놀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스포츠 똥 어딨어?> - 세상에서 가장 날렵한 똥! - 수영장 - 사이클 경기장 - 공들이 통통 - 골프장 - 육상 트랙 - 운동 도구들 - 레이싱 게임 - 스키장 - 배드민턴 셔틀콕 - 축구 경기장 - 체조 경기장 - 금메달을 찾아라 - 스케이트장의 슈퍼스타 - 급류 타기 - 정답 <펭귄 똥 어딨어?> - 똥 친구들을 만나요! - 스케이트 연습장 - 북극 탐험 - 엘크 천국 - 행복한 캠핑장 - 겨울축제 시장 - 바다표범 천국 - 얼어붙은 동화 나라 - 달콤한 시간 - 북극여우 - 스키장 - 트램폴린 공원 - 따뜻하게 입어요 - 와글와글 서점 - 선사시대 똥 - 정답 <외계인 똥 어딨어?> - 똥 친구들을 만나요! - 사랑의 도시 - 놀이터 - 슈퍼 스타 - 장날 - 재미있는 롤라장 - 우주 유영 - 튤립의 도시 - 시원한 수영장 - 혼잡한 우주 - 러시아 광장 - 사탕 공장 - 로봇 군대 - 스케이트 데이트 - 우주선 발사 - 정답 <유니콘 똥 어딨어?>- 세상에서 가장 마법 같은 똥! - 어린이 동물원 - 축제 속으로 - 유니콘 퍼레이드 - 옛날 옛적에… - 우주를 향해 - 아홀로틀이 뒤죽박죽 - 공룡시대 - 음악 축제 - 라마 랜드 - 똥 둥둥 부두 - 장난감 가게 - 어지러운 공룡공룡 - 얼어붙은 친구들 - 벚꽃놀이 - 정답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주, 올림픽, 얼음의 나라 등 모험이 가득한 곳에 유니콘 똥, 스포츠 똥, 외계인 똥, 펭귄 똥 친구들이 나타났다! 전 세계와 우주까지 돌아다니며 똥 친구들을 찾아내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을 찾으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플레이북 - 뒷장에 있는 추가 리스트를 찾으며 다시 한번 집중력과 탐구력 높이기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 셀러에 등극한 숨은그림찾기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니콘 똥’,‘스포츠 똥’,‘외계인 똥’,‘펭귄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각 책의 똥 캐릭터와 사람, 동물, 공룡, 유령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리무버블 똥 스티커 4종이 들어 있어 놀이에 흥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상자 안쪽에는 있는 똥 친구들을 색칠하며 놀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뿌지직~! 상상초월~ 외계인 똥, 유니콘 똥, 펭귄 똥, 스포츠 똥이 나타났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화려한 색감의 그림! 그 속에 숨겨진 똥과 사물, 사람을 찾아 나서는 어드벤처 플레이북 - 게임기와 멀어지고 핸드폰을 내려놓게 만드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 ‘똥’ 하나로 뭉쳐라!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도 좋아하는 똥 찾기 -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은 그림에서 다른 모습을 외톨이 찾기 페이지 추가 - 숨은그림찾기 고수를 위한 추가로 찾아야 할 히든 리스트 수록 - 리무버블 스티커로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예쁘게 책 꾸미기 - 상자 안쪽에 마련된 똥 친구들 컬러링 페이지 《스포츠 똥 어딨어?》《유니콘 똥 어딨어?》《외계인 똥 어딨어?》《펭귄 똥 어딨어?》는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고 좋아하는 ‘똥’을 가지각색의 캐릭터로 만들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영국의 플레이북입니다. 4~7세에게 맞는 적절한 난이도로 너무 쉽거나 어려워 재미가 반감되지 않습니다. 또한 추가로 찾아야 할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한 번 더 보며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기와 핸드폰 대신 아이들에게 재미와 집중력, 탐구력, 끈기 등을 선물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더불어 책 속에 있는 깜찍한 똥 캐릭터의 리무벌 스티커를 드립니다. 리무벌 스티커는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로 스티커를 잘 다루지 못하는 아이들도 쉽게 다룰 수 있으며, 집안 곳곳에 붙여도 떼어낼 수 있어 부모님도 함께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디자인의 상자 안쪽에는 똥 친구들을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어 더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곤충 (보급판)
호박꽃 / 김태우 지음, 이재은 그림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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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도감,사전
김태우 지음, 이재은 그림
<내가 좋아하는 곤충> 보급판이다. 집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을 골라 실었다. 여느 도감과 달리 얇고 가볍지만 곤충 128종이 담겨 있다. 두 아들의 엄마인 화가가 직접 아이들과 함께 채집하고 관찰해서 따뜻한 세밀화로 그렸으며 곤충학자 김태우 박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도 가득하다. 얇고 가벼워져 나들이 갈 때,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차다.하루살이 / 실잠자리 / 잠자리 / 바퀴 / 집게벌레 / 사마귀 / 귀뚜라미 / 땅강아지 / 방아깨비 / 메뚜기 / 물자라 / 소금쟁이 / 노린재 / 매미 / 진딧물 / 멸구 / 길앞잡이 / 딱정벌레 / 물방개 / 송장벌레 / 사슴벌레 / 쇠똥구리 / 장수풍뎅이 / 반딧불이 / 무당벌레 / 하늘소 / 거위벌레 / 바구미 / 개미 / 말벌 / 꿀벌 / 날도래 / 나비 / 나방 / 모기 / 파리 / 집 주변에서 찾아보세요 / 곤충이랑 놀아요 / 이런 곤충은 조심하세요 / 이게 곤충이에요 / 찾아보기 / 참고한 자료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그림책같이 예쁘고 쉬운 곤충 도감이에요. 집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을 골라 실었어요. 여느 도감과 달리 얇고 가볍지만 곤충 128종이 담겨 있어요. 두 아들의 엄마인 화가가 직접 아이들과 함께 채집하고 관찰해서 따뜻한 세밀화로 그렸어요. 곤충학자 김태우 박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도 가득하답니다. 여름 방학, 산이나 물가에 갈 때 가방에 넣고 가기에 좋은 책이에요. 집 근처에 사는 흔한 곤충 집 근처에 사는 흔한 곤충 128종을 담았어요. 아파트 마당에만 나가도 온갖 곤충이 살고 있고 집 안에 사는 것도 많아요. 지구 위에 사는 개미 수만 따져도 사람보다 훨씬 많대요. 사람이 눈여겨보지 않았을 뿐 곤충은 땅속과 물속, 풀밭에서 저마다 부지런히 살고 있어요. 우리 곁에서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생명체를 따뜻한 눈으로 살펴보세요. 작고 가벼운 도감 도감이지만 그림책처럼 얇고 가벼워요. 여름방학을 맞아 야외에 나갈 때 손쉽게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시골 친척 집에 가거나 공원으로 소풍을 갈 때, 캠프를 갈 때도 가방에 넣어 가보세요. 곤충을 만나면 바로 찾아서 눈앞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치밀하고 생생한 세밀화 파리나 개미같이 흔한 곤충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 재미있어요. 예쁜 날개 무늬, 날렵한 몸매……. 아무렇게나 생긴 곤충은 하나도 없어요. 곤충의 몸은 저마다 사는 곳에 맞게 바뀌었어요. 징그럽다고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곤충의 몸이 환경에 어떻게 적응했는지 알게 되면 관찰하는 재미에 빠지게 될 거예요. 곤충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나도록 세밀화로 기록했어요. 엄마 화가가 그린 아름다운 곤충 이 책의 화가는 두 아들을 둔 엄마예요. 아이들과 함께 직접 곤충을 채집해서 따뜻한 눈으로 관찰하며 그렸어요. 있는 그대로 그렸지만 이 책에 나오는 곤충들은 아이처럼 귀엽고 정겨워요. 우리 가까이 살고 있는 곤충이 얼마나 예쁜지 느낄 수 있어요. 화사하고 아름다운 화보집 같은 세밀화 도감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귀뚤귀뚤 귀뚜라미는 화가 나면 박치기를 하면서 싸워요. 사마귀는 건드리면 오줌을 찍 싸는 오줌싸개예요. 노린재는 자기 냄새를 맡고 기절하기도 한대요. 곤충학자 김태우 박사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소개 언론이 주목한 자연 관찰 그림책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세밀화 자연 관찰 그림책은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가 되게 합니다. -YTN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는 세밀화 덕분에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기에 좋다. -한국일보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할 수 있는 책이다. -국민일보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다.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돕는다. -동아일보 *산이나 물가에 갈 때 함께 가져가면 좋은 책. -경향신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좋은 점 1.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 800여 종이 실려 있어요. 2. 동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작가들이 전달하는 풍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 두고두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좋아하는 자연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4.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들이 실려 있어 가족 나들이나 관찰 학습 갈 때 가져가면 좋아요. 5. 엄마가 이야기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글이 읽기 좋아요. 6.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서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줘요. 7. 각 권마다 주제에 알맞은 자연 관찰 활동을 하도록 길잡이 활동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그 의미에 대하여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룹니다. 이런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이라는 이름에는 아이들이 동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정성껏 만든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섬세한 관찰과 꼼꼼하고 치밀한 취재로 그려진 세밀화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세밀화일 뿐만 아니라, 해당 동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니고 오랫동안 관찰해 온 작가들의 정성입니다. 작가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한 점 한 점, 보면 볼수록 풍부하고 깊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그림책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총20권) 동물원 / 나무 / 갯벌 / 시냇가 / 물풀 / 식물원 / 과일 / 새 / 채소 / 가축 / 풀꽃 야생동물 / 곡식 / 바다생물 / 물새 / 꽃 / 열매 / 곤충 / 동물 도감 / 식물 도감
남극 기지 과학자들의 바다표범 구출기
미세기 / 다이앤 맥나잇 글, 도로시 에멀링 그림, 이강환 역, 장순근 감수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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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창작동화
다이앤 맥나잇 글, 도로시 에멀링 그림, 이강환 역, 장순근 감수
남극 기지 과학자들이 남극의 사막인 드라이밸리에서 길을 잃은 바다표범을 구해 준 이야기입니다. 이 일화는 남극의 수많은 개울 중 하나를 \'길 잃은 바다표범\' 개울이라고 이름 지으며 영원히 우리 곁에 남게 되었습니다. 춥고 메마른 땅 남극에서 전하는 사람과 동물의 따뜻한 배려와 사랑.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남극을 더 이해하고 생명체에 대한 사랑을 품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장순근(극지 연구소 책임 연구원, 지질학 박사) 남극에 쏠린 전 세계의 관심. 그렇다면 우리는? 전 세계의 이목은 환경 문제에 쏠려 있다.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그리고 이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이 주요 이슈이다. 그럼 이런 변화의 열쇠를 쥐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극지방이다. 50년 만에 \'세계 극지의 해(2007년-2008년)\'를 선포하면서 극지방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어떠한가? 2008년 남극 세종 기지는 20돌을 맞았다. 극지 연구의 후발 주자였던 우리나라는 세종 기지 건설 이후 과학적, 산업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03년 전 재규 대원을 잃는 등의 아픔을 극복하며, 2009년 쇄빙선 건설, 2011년 남극대륙 내 제 2 과학 기지 건설 등을 추진하고 있는 극지 연구 강국이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의 빙하가 녹아 내리고 있다는 것 이외에 우리가 남극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는 남극을 연구하는 호소학자 다이앤 맥나잇이 직접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 그림책이다. 과학자가 서술한 남극의 모습, 다양한 생명체, 그리고 연구에 매진하는 기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덧붙여 독자들을 남극의 세계로 이끈다. 남극에 대해 아는 것, 이것이 바로 남극을 지키는 우리의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남극은 어떤 곳일까? 남극은 대륙이다. 남극종단산맥이 남극 대륙을 가로지르고 두꺼운 얼음판이 남극 전체를 덮고 있다. 가장 낮았던 기온은 1983년에 기록된 영하 87.6도이다. 눈과 얼음만 있을 것 같은 남극에 세상에서 가장 황량한 사막, 드라이밸리 (Dry Valleys)가 있다. 최근 200여 년 동안 비나 눈이 오지 않아 땅과 암석이 드러난 곳이다. 또 여름에는 빙하가 녹아서 작은 개울이 생긴다. 아무 것도 살고 있지 않을 것 같은 남극에도 다양한 생명체가 생태계를 꾸리고 있다. 황제 펭귄과 아델리 펭귄, 여름이 되면 찾아 오는 범고래, 웨델 바다표범과 게잡이 바다표범이 대표적인 동물이다. 남극 식물은 대부분 이끼지만 꽃이 피는 식물도 2종류나 된다. 미생물들은 신비롭게도 빙하 표면의 구멍, 개울 바닥 등 습기가 있는 곳엔 어디든지 자신의 삶의 터전을 만들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남극 지형, 특징 및 생태를 이야기 곳곳에 재미있게 담는다. 미지의 세계였던 남극은 천천히 아이들의 호기심 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생명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배려 생명체를 사랑하고 배려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는 이 굵직한 질문에 대해 간단하고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 바로 자신의 모습으로 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남극에서 어려움에 처한 동물을 만난다면 먹이를 주어도 될까? 정답은 \'아니다!\' 남극의 모든 야생 동물의 야성을 지키기 위해서 \'남극 보호 조약\'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다이앤과 동료 과학자들은 드라이밸리에서 바다표범을 발견하지만 섣불리 도와 주지 않는다. 이 바다표범이 다시 기지로 돌아왔을 때에서야 비로소 스스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없다고 판단하고 원래 살던 곳으로 보내 준다. 그리고 남극에 흐르는 개울 하나를 \'길 잃은 바다표범\' 개울이라고 이름 지어서 이 사건을 마음 속에 간직하게 된다. 남극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의무 지금도 남극 세종 기지 등 여러 기지에서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남극에 대해 알고, 건강하게 보존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렇게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남극과 남극 생명체를 돕는 바른 길을 찾는 것이 지구 생태계의 한 구성원으로서 우리가 할 일이다. 남극 세종 기지의 연구 대장을 4번 역임하고 이 책을 감수한 장순근 박사는 이야기한다.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어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올라가는 것을 막는 대책은 바로 \"먼저 조금 더 작게 사는 것!\"이라고.
스토리 스티커북 12가지 이솝 우화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이영옥 글, 정지예 외 11인 그림 /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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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유아놀이책
이영옥 글, 정지예 외 11인 그림
간결하고 리드미컬하게 다듬은 이솝 우화에 스키커 놀이를 곁들인 이야기 활동 그림책이다. 약 100개의 그림낱말 스티커를 붙이며 동화를 읽으므로 책읽기가 더욱 즐거워지고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다.사랑에 빠진 사자 / 2 토끼의 친구들 / 6 사자와 산양과 독수리 / 10 은혜 갚은 개미 / 13 밤에 우는 방울새 / 16 하늘을 나는 거북 / 20 지혜로운 아버지의 교훈 / 24 바람과 해의 내기 / 28 고슴도치와 구렁이 / 32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 36 의리 없는 꿩 / 40 어부의 그물과 물고기 / 44 100그림낱말 스티커를 붙이며 주의력·집중력·관찰력 up, 아이큐 up 1.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12편의 대표 이솝 우화에 흥미로운 스티커 놀이 활동을 더했습니다. 2. 깜찍한 그림낱말 스티커 놀이로 어휘력이 쑤욱쑥 자랍니다. 3. 12명의 그림 작가가 그린 따뜻하고 정감 어린 그림 4. 주의력·집중력·관찰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 활동 5. 동화 작가가 어린이의 감성에 꼭 맞게 다듬은 글 6.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이 쑤욱~ 7.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는 흥미 가득 동화
브레드이발소 숨은그림찾기 색칠북
고은문화사 /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 2021.04.28
7,000
고은문화사
유아놀이책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노마 그림책 콩쿠르 수상작 3) 숲의 소리
파란자전거 / 페리덤 오랄 글. 그림 / 200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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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창작동화
페리덤 오랄 글. 그림
\'사박사박\' 눈 오는 숲길을 가는 할아버지는 작은 새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었어요. \"아니지, 아냐. 이렇게 추운 겨울날 새가 노래할 리 없지.\"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하얀 숲 속에 녹색잎으로 울창한 단풍나무가 서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리고 파란 아기 새까지.. 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의 아시아 지역 산하 기관인 \"유네스코 아시아 문화센터\"가 선정한 \"노마 그림책 콩쿠르(Noma Concours for Picture Book Illustrations)\"의 당선작! 이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제3세계 나라들의 그림동화를 통하여 그들의 문화·생활·풍습을 자연스레 알리는 데 의의가 있는 상입니다. 하얀 눈 속 푸르른 단풍나무의 넉넉한 사랑이 돋보이는 이 작품의 마지막에는 작가의 고향인 터키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진짜 진짜 신나는 낚시놀이
은나팔 / 사토시 이타야 글,그림, 양진희 역 /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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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
창작동화
사토시 이타야 글,그림, 양진희 역
는 1999년과 2002년에 볼로냐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사토시 이타야의 작품으로, 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이다. 전작에서 ‘보물찾기’라는 소재를 통해 타인을 돕는 따뜻한 마음과 진정한 가치의 의미를 가르쳐 주었던 사토시는, 를 통해 다양성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가르쳐 주고 있다. 난생 처음 낚시를 접하는 꼬마 생쥐 아르노와 상반된 방식으로 낚시를 가르쳐 주는 매애매애 염소 할아버지와 파고파고 두더지 아저씨, 덜렁대며 실수연발인 꿀꿀꿀 돼지 아줌마까지….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을 지닌 네 주인공들의 엉뚱한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이는 단지 웃음의 선에서 멈추지 않고 이들의 각기 다른 성격과 방식이 부딪히고 실수를 빚어내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개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준다. 사토시는 또한 제목에서 단순히 ‘낚시’가 아닌 ‘놀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처럼 물고기를 잡는 결과보다 이를 즐기는 과정과 마음의 즐거움이 더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유쾌한 놀이 속에서 자연스레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배워요. 는 1999년과 2002년에 볼로냐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사토시 이타야의 작품으로, 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이다. 전작에서 ‘보물찾기’라는 소재를 통해 타인을 돕는 따뜻한 마음과 진정한 가치의 의미를 가르쳐 주었던 사토시는, 를 통해 다양성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가르쳐 주고 있다. 난생 처음 낚시를 접하는 꼬마 생쥐 아르노와 상반된 방식으로 낚시를 가르쳐 주는 매애매애 염소 할아버지와 파고파고 두더지 아저씨, 덜렁대며 실수연발인 꿀꿀꿀 돼지 아줌마까지….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을 지닌 네 주인공들의 엉뚱한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이는 단지 웃음의 선에서 멈추지 않고 이들의 각기 다른 성격과 방식이 부딪히고 실수를 빚어내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개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준다. 사토시는 또한 제목에서 단순히 ‘낚시’가 아닌 ‘놀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처럼 물고기를 잡는 결과보다 이를 즐기는 과정과 마음의 즐거움이 더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건강하게 나를 지켜
더큰 / 김수연 지음, 이유나 그림, 손인화 자문 / 2017.06.01
9,000
더큰
생활동화
김수연 지음, 이유나 그림, 손인화 자문
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색칠놀이와 함께 즐기는 탈것 미로찾기
작은서재 / 박수영 그림, 최화정 글 /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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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서재
유아놀이책
박수영 그림, 최화정 글
땅, 바다, 하늘 크게 3부로 나누어 다양한 탈것을 세밀화처럼 생생하게 그린 뒤 탈것 속에 재미있는 미로를 구성했다. 별 다섯 개 최고 난이도 미로에 도전하면 문제 해결력이 쑥쑥 향상된다. 집중력과 인내력을 기르는 데도 아주 좋다. 미로찾기를 끝낸 다음에는 마음에 드는 탈것을 멋지게 색칠해 벽에 붙여둘 수도 있다. 그리고 각 탈것에 대한 핵심 정보를 ‘미니 백과사전’처럼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 두었다. 미로찾기도 하고 색칠놀이도 하고 탈것에 대한 공부도 하니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책이다.# 땅을 달리는 탈것 자전거 모터사이클 세단 버스 구급차 소방차 고속열차 화물열차 덤프트럭 굴착기 고소작업차 # 바다를 항해하는 탈것 요트 어선 여객선 컨테이너선 구축함 항공모함 잠수함 # 하늘을 누비는 탈것 열기구 행글라이더 여객기 헬리콥터 전투기 우주선 * 정답을 확인해 보아요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 잠수함, 우주선 등 멋진 탈것들이 모두 모였어요! * 생생한 묘사로 미로찾기 수준을 높였어요 세밀화 작업을 오랫동안 해온 박수영 작가가 자동차, 기차, 소방차, 배, 비행기, 잠수함, 우주선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에 마치 세밀화처럼 미로찾기를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 집중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요 복잡한 미로를 만나면 뚫어지게 쳐다보며 집중력을 발휘하세요. 낮은 난이도부터 서서히 난이도를 높여 별 다섯 개 최고 난이도에 도전하면서 문제 해결력을 키워요. 도전의식이 불끈불끈 솟아나고, 해냈다는 성취감이 커질 거예요. 힘들면 부모님과 함께 찾아보아도 좋아요. * 색칠놀이로 한 번 더 놀아요 미로찾기만 하고 끝내기는 너무 아쉽죠. 색칠놀이를 하면서 한 번 더 재미있게 즐겨요. 색칠놀이를 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세요. 멋지게 칠한 다음에는 벽에 붙여 두어도 좋아요. * 흥미진진하게 놀면서 공부도 해요 땅, 바다, 하늘로 나누어 각각의 탈것들에 대한 핵심 정보를 ‘미니 백과사전’처럼 한눈을 알기 쉽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참고 사진도 넣었어요. * 무독성 풀을 사용한 pur제본으로 페이지가 쫙 펼쳐져요 미로찾기나 색칠놀이를 할 때 페이지가 잘 펼쳐지지 않아 불편하셨죠. 180도로 쫙 펼쳐도 책이 망가지지 않는 pur제본으로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어요. pur제본은 펼침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무독성 풀을 사용한 친환경 제본입니다.
달님의 산책
푸른숲주니어 / 김삼현 글, 그림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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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김삼현 글, 그림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7권. 우리 아이들이 해가 지고 난 뒤, 까만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오른 달님과 함께 떠나는 상상 여행을 그림책으로 담아냈다. 저녁 무렵에 어슬렁어슬렁 산책을 나온 달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여러 동물들을 만나 즐겁게 뛰어다니며 한껏 놀게 된다. 그리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꿈나라로 날아가 곤히 잠든다. 어스름한 저녁 무렵, 달이 하늘에 걸리는 모습을 보고 세상으로 산책을 나온 것이라 여기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산책을 나온 달님은 집 밖으로 나와 세상을 구경하는 아기의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 작가는 달님을 귀여운 옷을 입은 0~3세 아기처럼 통통하고 사랑스럽게 의인화해, 아기 독자들이 동질감을 느끼고 자연스레 책 속으로 빠져들도록 짜여 있다. 어른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물건도 아기에게는 신기한 장난감이 되듯, 달님에게도 온 세상은 그저 신기한 것투성이다. 풀 냄새도 달님에게는 향기롭게 느껴지고, 강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도 기분 좋고 신기한 사건이 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의인화된 달의 시각으로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달님의 산책>은 달님의 행동을 하나씩 따라 하며 여러 동물들과 어우러져 뛰어노는 놀이 그림책으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 동물들과 뛰어노는 사이에, 동물의 모습과 이름을 익히는 인지 그림책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게다가 글 곳곳에 배치돼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뿐더러 읽는 재미까지 더해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어스름한 저녁이 되면, 달님이 어슬렁어슬렁 산책을 나와요. 집 잃은 아기 오리에게 엄마를 찾아 주기도 하고, 칙칙폭폭 기차를 졸졸 따라가기도 하고, 고양이랑 알콩달콩 숨바꼭질을 하기도 해요. 그러다 동쪽 끝 하늘이 환하게 밝아 오면 까만 밤 이불을 덮고 잠이 들지요. ‘달님’을 ‘아기’로 형상화한 상상력 그림책! ‘달님’은 그림책의 단골 소재이자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등장인물입니다. 아이들은 왜 그림책에 등장하는 달님을 그토록 좋아할까요? 눈부시게 환하고 생기 넘치는 낮과 달리, 밤은 어두컴컴하고 고즈넉한 휴식의 시간입니다.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도 해질 녘이 되면 아쉬움을 달래며 집으로 돌아가야 하지요. 그래서 밤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시간을 마감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아쉬움의 세계입니다. 게다가 깜깜한 어둠은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요. 그런데 까만 어둠 속에서 샛노란 달이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올라 어둠을 밝히면, 아이들은 금세 함박웃음을 지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신나게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달님의 산책》은 바로 우리 아이들이 해가 지고 난 뒤, 까만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오른 달님과 함께 떠나는 상상 여행을 그림책으로 담아냈습니다. 저녁 무렵에 어슬렁어슬렁 산책을 나온 달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여러 동물들을 만나 즐겁게 뛰어다니며 한껏 놀게 됩니다. 그리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꿈나라로 날아가 곤하게 잠이 들지요. 달님과 뛰어놀며 여러 동물들을 만나요, 재미있고 똑똑한 인지 그림책! 어스름한 저녁 무렵, 달이 하늘에 걸리는 모습을 보고 세상으로 산책을 나온 것이라 여기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산책을 나온 달님은 집 밖으로 나와 세상을 구경하는 아기의 모습과 매우 비슷합니다. 작가는 달님을 귀여운 옷을 입은 0~3세 아기처럼 통통하고 사랑스럽게 의인화해, 아기 독자들이 동질감을 느끼고 자연스레 책 속으로 빠져들도록 짜여 있습니다. 어른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물건도 아기에게는 신기한 장난감이 되듯, 달님에게도 온 세상은 그저 신기한 것투성이입니다. 풀 냄새도 달님에게는 향기롭게 느껴지고, 강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도 기분 좋고 신기한 사건이 됩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의인화된 달의 시각으로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되지요. 《달님의 산책》은 달님의 행동을 하나씩 따라 하며 여러 동물들과 어우러져 뛰어노는 놀이 그림책으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동물들과 뛰어노는 사이에, 동물의 모습과 이름을 익히는 인지 그림책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지요. 게다가 글 곳곳에 배치돼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뿐더러 읽는 재미까지 더해 준답니다. 작가의 무한 상상력과 결합한 짠내 폴폴 그림 기법! 이 책의 그림은 밤의 신비로움을 섬세하게 담아내,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들판과 숲속, 마을 등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져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깁니다. 작고 가느다란 풀잎과 고양이 털 하나하나까지도 붓으로 섬세하게 그려 낸 작가의 솜씨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다른 그림책과 비교해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하늘과 달을 표현한 기법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저녁 무렵의 맑은 하늘이 가득 펼쳐집니다. 시간이 지나 밤이 깊어 갈수록, 이 하늘색은 파란색에서 남색으로 변화하며 점점 더 짙은 어둠을 표현합니다. 하늘의 색이 이렇게 따뜻하면서도 다채로울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지요. 고운 밤하늘 위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도 투명하게 표현된 달님의 모습역시 무척 아름답습니다. 작가는 이런 질감의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습니다. 완성된 그림 위에 소금을 뿌린 다음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 걷어 내고 다시 덧칠하는 방법을 무한 반복했거든요. 그림 한 컷 한 컷에 작가의 정성스런 손길과 눅진한 땀방울, 그리고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빼곡하게 배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일상생활 에이스
아이세움 / 서은 지음, 민유경 그림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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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생활동화
서은 지음, 민유경 그림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는 3~5세 아이들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익혀두면 좋은 여러 가지 습관들을 하나하나 알려 주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하지 마라.”와 같은 일방적인 잔소리를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글과 그림으로 좋은 습관들이 왜 필요한지 아이들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상생활 에이스>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상황을 골라 인사하기, 정리 정돈하기, 거짓말하지 않기 등 중요한 일상생활 습관 9가지를 알려 준다.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될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바른 습관 그림책! <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은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는 3~5세 아이들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익혀두면 좋은 여러 가지 습관들을 하나하나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집, 유치원에서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살기 위해 필요한 습관에서부터 건강한 식습관, 안전 규칙, 바른 언어 등 기본 생활 습관에 이르기까지 꼭 지켜야 할 습관이 무엇인지, 또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간단하고도 명확하게 알려 줍니다.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하지 마라.”와 같은 일방적인 잔소리를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글과 그림으로 좋은 습관들이 왜 필요한지 아이들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거울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 습관은 무엇보다 함께하는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큽니다. 《일상생활 에이스》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상황을 골라 인사하기, 정리 정돈하기, 거짓말하지 않기 등 중요한 일상생활 습관 9가지를 알려 줍니다. ◆ 특징 1. 귀여운 동물 주인공들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개구쟁이 원숭이, 상큼 발랄 토끼, 단순 활발 곰, 소심쟁이 기린, 새침데기 코끼리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해 주는 캐릭터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2. 바른 습관이 왜 필요한지 느끼게 해 줘요! 아이들은 사회 규칙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하곤 합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보면서 “이 친구는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너도 이런 적 있니?”, “너는 어떻게 했을 거 같니?” 와 같은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바른 습관의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3. 그림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바른 습관이 쏙쏙! <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에서는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행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줍니다. 아이들이 책에 소개된 좋은 습관들을 하나씩 배우고 몸으로 익히도록 격려해주세요. 2. 일상생활 에이스 아이에게 부모는 거울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 습관은 무엇보다 함께하는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큽니다. 《일상생활 에이스》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상황을 골라 인사하기, 정리 정돈하기, 거짓말하지 않기 등 중요한 일상생활 습관 9가지를 알려 줍니다.
바비아나
그림책공작소 / 영민 글.그림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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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공작소
창작동화
영민 글.그림
뚝딱뚝딱 우리책 시리즈 3권.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서로 아껴 주는, 바비아나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첫 장면, 테이블 위에 동그란 탁상시계는 언제나 재깍재깍 흐르는 시간을 의미한다. 그 다음부터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이 바뀌고 이야기도 흘러간다. 시간이 흐르면서 색깔도 장소도 옷도 모두 달라지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이 바비아나 가족들의 눈빛이다. 안아 주면 금방 따뜻해지는 겨울의 마지막 장면까지, 서로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을 통해 사랑하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나타냈다. 마지막 장면에는 속표지에서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걸려 있고, 봄에 심은 4개의 ‘바비아나’ 화분도 탁상시계 대신 테이블 위에 놓였다. 시간이 흐르고 많은 것이 달라져도, 가족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아이의 마음을 바로 이 마지막 장면에 담았다.시간이 흐르고 많은 것이 변해도 우리 가족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처럼 나는 꽃을 좋아해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바비아나’예요. 왜냐하면 언제나 함께 하는 우리 가족처럼 예쁜 꽃들이 한 줄기에서 피어나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그러는데 바비아나는 꽃말이 “단란한 가족”이래요. 우리 가족이 어떻게 늘 함께 하냐고요? 봄이면 다 같이 꽃향기 가득한 공원에 놀러가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지요. 그래서 봄이 되면 나는 제일 먼저 비눗방울이 생각나요. 여름이면 다 같이 시골 할머니 집에 가서 대청마루에 누워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봐요. 그래서 여름에는 제일 먼저 별이 생각나요. 그리고 가을에는?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 기다려서 그만 가봐야겠어요.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서로 아껴 주는, 바비아나 같은 우리 가족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 흐르는 시간, 아이들은 어떻게 기억할까? 이 책은 언제나 흐르는 시간을, 계절마다 달라지는 색으로 표현했습니다. 벚꽃 날리는 분홍 봄, 별이 반짝이는 파랑 여름, 울긋불긋 주황 가을, 추운 에메랄드 빛 겨울은 언제나 재깍재깍 흐르는 시간을 잘 보여 줍니다. 이렇게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것들도 변합니다. 그런데 주인공 아이는 색으로 달라지는 계절마다 특별한 기억이 있습니다. 벚꽃 날리는 봄에는 비눗방울이 생각나고 여름에는 별이 생각난대요. 아이들에게 시간의 흐름, 계절의 변화란 덥고 추운 느낌보다 행복한 기억이 먼저 다가오나 봅니다. 우리 아이들의 계절 속에는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기억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요? 언제나 가족과 함께 이대로 행복하길 바라는 그런 추억 말입니다. ◆ 변하는 계절, 변하지 않는 가족 첫 장면, 테이블 위에 동그란 탁상시계는 언제나 재깍재깍 흐르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이 바뀌고 이야기도 흘러갑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색깔도 장소도 옷도 모두 달라지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 바비아나 가족들의 눈빛입니다. 안아 주면 금방 따뜻해지는 겨울의 마지막 장면까지, 서로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을 통해 사랑하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는 속표지에서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걸려 있고, 봄에 심은 4개의 ‘바비아나’ 화분도 탁상시계 대신 테이블 위에 놓였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많은 것이 달라져도, 가족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아이의 마음을 바로 이 마지막 장면에 담았습니다. ◆ 5월 가정의 달, 15일 세계 가정의 날 이제 곧 봄의 여왕 5월이 다가옵니다. 5월은 기념일도 많습니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까지. 일 년 중 하루는 특별히 기념하며 우리가 생각해 보게 하는 날이지요. 그런데 15일은 UN에서 제정한 ‘세계 가정의 날’ 이기도 합니다. 가정, 가족은 어떤 수식어가 없더라도 ‘우리’라는 말이 통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함께하고 마주하다보면 그 소중함을 잊을 때도 있는 듯합니다. 마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과 공기의 소중함을 잊듯이 말이지요. 발행일이 5월 15일인 이 책을 통해, 늘 그대로여서 고맙고 소중한 가족을 되새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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