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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구구단 버스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은이)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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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은이)
내 친구 오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자넷 A. 홈스 지음, 이상희 옮김, 조너선 벤틀리 그림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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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창작동화
자넷 A. 홈스 지음, 이상희 옮김, 조너선 벤틀리 그림
보풀보풀 오리와 귀여운 꼬마의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우정 이야기. 책 속의 아이는 오리 인형을 사물이 아닌 자기를 영웅으로 생각하는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대한다. 그래서 오리가 사라졌을 때,사람과 헤어졌을 때 느끼는 허전함과 슬픔, 그리고 모든 일에 재미가 없어진다. 아이가 말하는 듯한 짧고, 반복적인 표현들로 친근감을 주고자 했으며, 흰 바탕에 옅은 연필선과 따뜻한 색채의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책을 읽는 내내 편안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또한 목욕을 할 때, 오리를 사랑스럽게 안고 소파에 앉아 있을 때, 오리를 찾아 헤맬 때, 소파 위에 기어올라 오리를 찾을 때 등에서의 아이 몸짓 하나하나가 마치 실제 아이들의 귀여운 행동을 보는 듯한 책이다.보풀보풀 오리와 귀여운 꼬마의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우정 이야기! 첫 우정을 만들어 가는 아이에게… 아이들은 인형이나 장난감에 깊은 애착을 가지는 물건이 꼭 하나씩 있어요. 꼬질꼬질 때가 묻은 인형이지만, 항상 손에서 놓지 않고 가지고 다니지요. 잠깐이라도 떼어 놓으려고 하면 울음을 터뜨리곤 해요. 아이들은 인형과 가장 먼저 대인관계를 형성해요. 그 과정에서 기쁨, 슬픔, 우울함 등 여러 가지 정서가 발달하게 되지요.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와 인형만의 교감이 이루어진답니다. 《내 친구 오리》에서의 아이는 오리 인형을 사물이 아닌 자기를 영웅으로 생각하는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해요. ‘오리는 내가 밥을 먹기 시작해야 밥을 먹어요.’, ‘오리가 슬플 때엔 내가 꼭 안아 줘요.’처럼 마치 살아있는 인격체로 오리를 대하지요. 그래서 오리가 사라졌을 때, 단지 물건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 늘 함께 하던 사람과 헤어졌을 때 느끼는 허전함과 슬픔, 그리고 모든 일에 재미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또 오리를 다시 찾으면서 오리가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에게는 인형이나 장난감이 물건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친구’인 것이지요. 입말이 살아있는 다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의 조화 는 꼬마 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예요. 아이가 말하는 듯한 짧고, 반복적인 표현들로 친근감을 느끼며, 흰 바탕에 옅은 연필선과 따뜻한 색채의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책을 읽는 내내 편안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또 목욕을 할 때, 오리를 사랑스럽게 안고 소파에 앉아 있을 때, 오리를 찾아 헤맬 때, 소파 위에 기어올라 오리를 찾을 때 등에서의 아이 몸짓 하나하나가 마치 실제 아이들의 귀여운 행동을 보는 듯합니다.
아빠, 왜 나를 사랑해?
바람의아이들 /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최윤정 옮김, 델핀 뒤랑 그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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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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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창작동화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최윤정 옮김, 델핀 뒤랑 그림
『또박또박 논리 그림책 시리즈』는 궁금한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을 위한 논리 그림책.지극히 단순하고 분명한 철학적 사고를 쉽고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어린아이다운 질문과 대답이 재미있게 오고 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세상은 엄청 넓고 궁금한 건 정말 많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맨 처음 “엄마, 아빠”를 발음했을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한다. 바야흐로 무언가 한 차원 더 높은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거라는 기대가 생긴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곧 아이는 물, 맘마, 응가, 멍멍이의 시기를 거쳐 어느 순간 좔좔좔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때에 이른다. 그리고 네다섯 살 정도에 이르면 “왜? 왜? 왜?”를 달고 다니는 순간이 온다. 계속되는 질문은 이제 엄마 아빠를 지치게 만들기도 한다. 엄마, 오늘이 무슨 날이야? 오늘은 월요일이야. 왜? 일요일 다음이니까. 왜? ……그러게. 왜 일요일 다음은 월요일일까? 왜 낮 다음에는 밤이고, 겨울 다음엔 봄이고, 네 살 다음엔 다섯 살일까? “원래 그런 거야” 말고 무슨 대답을 해 줄 수 있을까? 『또박또박 논리 그림책 시리즈』는 궁금한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을 위한 논리 그림책이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이니만큼 질문은 그다지 까다롭지 않다. 나는 왜 있지? 아빠는 왜 나를 사랑하지? 나는 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 되지? 하지만 질문이 분명하고 단순하다고 해서 대답이 쉬운 것은 아니다. 나는 왜 있지? 노노가 묻지만 엄마는 대답을 안 해준다.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벽이나 꽃, 시계, 파리 텔레비전한테 질문을 던져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이란 반쯤만 맞거나 말도 안 되거나 바보 같기만 하다. 어른들이라면 골치가 아프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해서 적당한 수준에 이르면 질문을 접어버리겠지만 아이들이 대개 그렇듯 노노는 질문하기를 그치지 않는다. 노노는 하나의 질문을 거듭거듭 되풀이하고 저마다 다른 대답을 듣고 반론을 편다. 언뜻 보면 그림책에 늘상 등장하는 반복구조에 불과한 듯싶지만 노노가 주고받는 대화를 보면 거기엔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듣고 곰곰이 생각해 보는 과정이 담겨 있다. 특히, 노노가 엉뚱한 대답에 의기소침해한다거나 어리둥절해할 때면 단짝 인형 주주가 똑똑하게 끼어든다. “답은 항상 있는 거라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아이를 위한 『또박또박 논리 그림책 시리즈』 “벽아, 넌 왜 있는 거야?” 노노가 묻자 벽이 대답한다. “나는 벽돌 쌓는 사람이 나를 만들었을 때부터 있게 되었어. 넌 분명히 벽을 어떻게 만드는지 모를 거야, 그치?” “맞아, 나는 아는 게 별로 없어.” 시무룩해지는 노노에게 주주가 말한다. “쟤는 자기가 언제부터 있는지만 말했지, 왜 있는지는 말 안했어.” 단순히 물음표와 마침표로 끝나는 문장이라고 해서 질문과 대답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엄마, 왜 화났어?”에 대한 답이 “넌 몰라도 돼.”가 아닌 것처럼. 질문을 하고, 돌아온 대답이 올바른 대답인지 따져보는 것이야말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의 제1장이다. 노노가 거듭해서 상대를 바꿔 가며 똑같은 질문을 던질 때마다 풀이니 꽃이니 고양이니 텔레비전, 벤치, 놀이터의 뺑뺑이들은 각기 제 입장에서 대답을 한다. 파리가 있는 이유는 알을 잔뜩 낳아서 새끼 파리를 자꾸자꾸 만들려고, 새끼 고양이들이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는 살뜰히 보살펴 주어서, 놀이터의 뺑뺑이가 저 하고 싶은 대로 못하는 이유는 아이들을 재미있게 해주려고. 하지만 이런 대답들은 노노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당연하게도 노노는 파리가 아니고, 엄마 고양이가 아니고, 놀이터의 뺑뺑이가 아니니까. 논리적인 사고의 끝은 어쩌면 너와 나, 우리 각자가 저마다 다른 입장과 처지에 놓여 있다는 걸 이해하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이 단순하고도 당연한 깨달음이란 얼마나 어려운지! ‘난 너랑 달라’ 한마디로 해도 그만인 것을 꼬치꼬치 묻고 따지다니 성가시다고? 하지만 그게 바로 논리이고 철학이다. 그리고 과정을 싹둑 잘라내고 남는 결과란 허물어지기 쉽다는 걸 생각해 보면 논리적인 사고야말로 삶에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인지도 모른다. 『또박또박 논리 그림책 시리즈』는 지극히 단순하고 분명한 철학적 사고를 쉽고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의 글쓴이 오스카 브르니피에는 철학박사이고 유네스코에서 보고서를 쓰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인데,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른들을 위해 철학 아틀리에를 연다고 한다. 또 어린이들에게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가르친다고. 주위에 철학책을 읽는 사람도 없고(철학책은커녕!), 철학자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웃집 고3짜리가 철학과에 가겠다면 “도대체 왜?” 하고 물을 수밖에 없는 우리 처지로서는 철학 아틀리에가 뭔지,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이 어떤 건지 생소하기만 하다. 하지만 가만, 논술 시험과 토론 수업이 엄청 중요하다고 부르짖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논술과 토론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 개의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는 시험 방식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깊이 있는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기 때문이고, 깊이 있는 사고력이 중요한 이유는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뭘 해도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박또박 논리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아이다운 질문과 대답이 재미있게 오고 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어쩌면 논리적이고 철학적인 사고야말로 보다 근본적인 의미에서 행복의 충분조건일지도 모른다. 생각의 깊이와 삶의 깊이는 다르지 않을 테니까. 우리 아이가 제대로 생각하고 옳게 따져볼 수 있어서 좀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면 마다할 부모가 있을까? 그러니까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이란, 논술과 토론 이전에 우리 아이들이 꼭 갖췄으면 싶은 소양인 것이다.
카트라이더 미로게임북
대원키즈 / ㈜넥슨코리아 (원작)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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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넥슨코리아 (원작)
어디 갔을까, 쓰레기
노란돼지 / 이욱재 글.그림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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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창작동화
이욱재 글.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40권. , 등 환경 문제에 깊이 몰두해 온 이욱재 작가가 이번에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다룬 그림책인 를 펴냈다. 쓰레기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지는 것이지만 이제는 해결하지 않으면 인간의 삶마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되돌아오고 있다. 작가는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터마저 빼앗는 쓰레기를 통해 사람의 삶까지 위협하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다. 이 책은 작가가 경기도 인근에 살면서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주변부터 돌아보게 만든다. 나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만들며 살고 있는지, 그 쓰레기들이 다시 쓰이기 위해 재활용 쓰레기들을 잘 분리해 버리고 있는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게 말이다. 그저 잠시 살아갈 우리들은 지구를 덜 아프게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 쓰레기를 통해 역설적으로 고민을 던져주고 있다.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닌 쓰레기의 비밀을 찾아서! 《맑은 하늘, 이제 그만》 《탁한 공기, 이제 그만》 등 환경 문제에 깊이 몰두해 온 이욱재 작가가 이번에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다룬 그림책인 《어디 갔을까, 쓰레기》를 내놓았습니다. 쓰레기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지는 것이지만 이제는 해결하지 않으면 인간의 삶마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되돌아오고 있지요. 작가는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터마저 빼앗는 쓰레기를 통해 사람의 삶까지 위협하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산이는 서울에서 한 시간쯤 떨어진 곳에 삽니다. 산이네 동네에는 휴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계곡이 있지요. 산이와 친구들도 계곡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그만 물속에 숨어 있던 깨진 유리병에 발을 다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산이는 결심합니다. 계곡의 쓰레기들을 친구들과 힘을 합쳐 치우겠다고요. 몇 자루나 가득 채운 자루를 간신히 집까지 옮깁니다. 분리수거를 하던 중에 산이는 음료수 캔 속에 숨어 살던 물고기와 눈이 마주치지요. 알을 낳을 수초나 돌 틈도 쓰레기들이 점령해 버리니 삶터를 잃은 물고기들이 쓰레기 속에 터를 잡고 살게 되는 아픈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들 때문에 우리의 자연이 몸살을 앓는 것뿐 아니라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모여 한반도의 7배나 되는 거대한 쓰레기섬이 태평양에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인류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작가가 경기도 인근에 살면서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주변부터 돌아보게 만듭니다. 나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만들며 살고 있는지, 그 쓰레기들이 다시 쓰이기 위해 재활용 쓰레기들을 잘 분리해 버리고 있는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게 말이지요. 그저 잠시 살아갈 우리들은 지구를 덜 아프게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 쓰레기를 통해 역설적으로 고민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큰 눈 내린 숲 속에는
지양어린이 / 베타 하더.엘머 하더 글.그림, 정경임 옮김 / 20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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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어린이
창작동화
베타 하더.엘머 하더 글.그림, 정경임 옮김
1949년 칼데콧메달 수상작. 숲 속의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알려주는 동화 그림책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동물들은 어떤 준비를 할까? 철새들과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무엇 무엇일까? 큰 눈이 내릴 때, 텃새들과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을 글과 그림으로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한가위의 보름달이 떴다가 지자, 낮이 짧아지고 추위가 다가온다. 이에 맞추어 숲 속의 동물들은 겨울나기 준비가 한창이다. 기러기는 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가고, 토끼와 사슴은 두툼한 털옷으로 갈아입고, 너구리와 줄무늬다람쥐는 겨울잠에 들 준비를 한다. 성탄절 밤에 뜬 달무리 무지개를 본 부엉이는 큰 눈이 내릴 것이라고 말하는데….큰 눈 내린 숲 속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한가위의 보름달이 떴다가 지자, 낮이 짧아지고 추위가 다가옵니다. 이에 맞추어 숲 속의 동물들은 겨울나기 준비가 한창입니다. 기러기는 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가고, 토끼와 사슴은 두툼한 털옷으로 갈아입고, 너구리와 줄무늬다람쥐는 겨울잠에 들 준비를 합니다. 성탄절 밤에 달무리 무지개가 뜨는데……. 달무리 무지개를 본 부엉이는 큰 눈이 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부엉이의 생각은 옳았어. 수백만 개의 눈송이가 하늘에서 쏟아졌지. 밤새도록 눈이 내리고, 다음날에도 눈이 내려 숲 속에도 골짜기에도 소복소복 쌓였어. 나뭇가지에도 지붕 위에도……. 숲 속은 하얀 눈으로 덮이고 남아있던 동물들은 먹을 것을 찾아 헤매지만, 쌓인 눈 때문에 아무것도 찾지 못합니다. 그러나 숲 속 작은 집에 살고 있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눈을 치우고 길을 내 배고픈 동물들에게 먹이를 나누어 줍니다. 그래서 숲 속의 겨울은 따뜻했습니다. 자연과 동물들의 생태를 알려주는 동화 그림책!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동물들은 어떤 준비를 할까요? 철새들과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무엇 무엇일까요? 이 그림책은 큰 눈이 내릴 때, 텃새들과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을 글과 그림으로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큰 눈 내린 숲 속에는』은 숲 속의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알려주는 동화 그림책입니다. * 칼데콧메달은 매년 여름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1년 중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지은 사람에게 수여합니다. 문학 부문의 뉴베리상과 함께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칼데콧메달은 '근대 그림책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19세기 영국의 그림책 작가 랜돌프 칼데콧(1846~1886)을 기념하기 위하여 1939년에 제정되었습니다. 칼데콧메달은 1937년 조각가 폴 체임벌린(Paul Chambellan:1893~1955)이 조각하였습니다. 1971년부터 칼데콧메달 수상자와 함께 1~5권의 우수한 그림책을 칼데콧명예도서(Caldecott Honor Books)로 선정합니다.
나의 첫 번째 아기에게
솜솜 / 조은재 (지은이), 민만 (그림)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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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
창작동화
조은재 (지은이), 민만 (그림)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동물 백과
키즈김영사 / 황보연 글, 유로크레온 외 사진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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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김영사
창작동화
황보연 글, 유로크레온 외 사진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빅북 백과 시리즈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빅북 형태의 백과로 넓은 판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커다랗고 시원시원한 사진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함과 동시에 생물의 실제 모습을 관찰하는 것처럼 세밀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고퀄리티 사진을 사용하였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의 이야기를 유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하여 재미있는 그림과 디자인, 세밀화를 사용했다. 동물 백과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식물 백과는 꽃과 나무, 열매와 채소, 곡식 등의 주제별로 소개하였으며, 탐험백과는 인체와 우주, 공룡 등의 정보를 포괄적이고 다양하게 담아 취학 후까지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책 소개 생생한 사진과 정보가 팡팡! 다양하고 재미있는 동물의 정보와 함께 동물 박사가 되어 보세요. 요즈음 어린이들은 자연을 직접 접할 기회가 적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넓은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책입니다. 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동물 170여 종을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로 분류하여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생태 정보를 실었습니다. 보고 싶은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들은 동물원이나 수족관에서 만난 동물을 이 책에서 찾아보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 동물들 또한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만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동물의 특징을 관찰하고, 생각하고, 질문하면서 집중력과 관찰력과 사고력, 상상력이 자라고,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알게 되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넓은 마음도 가지게 됩니다. ● 시리즈 소개 및 특징 - 커다란 판형을 이용하여 사진의 생동감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빅북 백과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빅북 형태의 백과로 넓은 판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커다랗고 시원시원한 사진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함과 동시에 생물의 실제 모습을 관찰하는 것처럼 세밀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고퀄리티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 아름답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자연에 대한 흥미를 쑥쑥 키워줍니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의 이야기를 유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하여 재미있는 그림과 디자인, 세밀화를 사용하여 유아들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취학 후까지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알찬 학습 자료를 풍성하게 제공합니다. 동물 백과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식물 백과는 꽃과 나무, 열매와 채소, 곡식 등의 주제별로 소개하였으며, 탐험백과는 인체와 우주, 공룡 등의 정보를 포괄적이고 다양하게 담아 취학 후까지 활용하기에 충분한 학습 자료입니다.
머리 쓰는 찾기책 : 몬스터 찾기
부즈펌어린이 / 이소비 기획.글, 임규석 그림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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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유아놀이책
이소비 기획.글, 임규석 그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40가지 다양한 퀴즈로 구성된 ‘이야기 놀이책’이다. 아이들은 같은 유형의 퀴즈가 반복될 경우 쉽게 지루함을 느낀다. 그래서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다. 또 이야기의 주인공을 어린아이들로 설정하여,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능동적으로 이야기에 빠져 들어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아이들은 용감한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면서, 엄마 없이도 스스로 놀이에 집중하게 된다. 그리고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몬스터 찾기, 물건 찾기, 수 세기 등 풍성한 퀴즈를 푸는 사이에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이 저절로 자라난다.이 책은 놀이를 하면서 저절로 머리를 쓰게 되는 《머리 쓰는 찾기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40가지 다양한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과 관찰력, 성취감이 쑥쑥 자라난답니다! 매일매일 신 나게 두뇌 트레이닝을 해요! **이 책은 '머리 쓰는 그림책'의 신판입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40가지 다양한 퀴즈로 구성된 ‘이야기 놀이책’! 어느 날 아침, 자고 일어나 보니 온 동네가 몬스터들의 세상이 되어 있었어요! 알고 보니 땅 속 공사를 하던 아저씨가 실수로 몬스터 세계의 문을 열어버린 거예요. 말썽꾸러기 몬스터들을 제자리로 돌려보내기 위해 나선 마루와 아라! 이 마을에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집중력과 관찰력, 성취감을 키워주는 《머리 쓰는 찾기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몬스터 찾기’! 이 책은 놀이를 하면서 저절로 머리를 쓰게 되는 《머리 쓰는 찾기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아이들은 같은 유형의 퀴즈가 반복될 경우 쉽게 지루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어요. 또 이야기의 주인공을 어린아이들로 설정하여,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능동적으로 이야기에 빠져 들어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지요. 덕분에 아이들은 용감한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면서, 엄마 없이도 스스로 놀이에 집중하게 돼요. 그리고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몬스터 찾기, 물건 찾기, 수 세기 등 풍성한 퀴즈를 푸는 사이에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이 저절로 자라나지요!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성취감까지 얻게 되는 책, 《머리 쓰는 찾기책》 ‘몬스터 찾기’ 편입니다!
알록달록 원하는 색깔로 그리는 상상 가득한 세상
사파리 / 줄리아 도널드슨 (지은이), 샤론 킹 차이 (그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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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줄리아 도널드슨 (지은이), 샤론 킹 차이 (그림)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
웅진주니어 / 전미화 지음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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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전미화 지음
웅진 모두의 그림책 5권. 어느 우울한 날, 불쑥 공룡 한 마리가 우리 집 벨을 누른다면?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는 다소 낯선 상상에서 시작된다. 어느 날 불쑥 누군지도 모르는 공룡이 우리 집 벨을 누른다는 설정도 허무맹랑하지만, 춤추는 공룡이라니 설정부터가 흥미롭다. 춤추는 공룡은 여자의 냉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핫둘, 우두둑, 욱차 욱차! 우울한 여자를 위한 최선의 몸짓은 얼었던 여자의 마음뿐만 아니라 독자의 어깨도 들썩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 “함께하지 않겠소?” 춤추는 공룡의 제안에 자신도 모르게 손을 내밀게 하는 흥의 에너지가 있다. 정말 흥에 넘쳐 한 판 신나게 춤을 춘 공룡과 여인이 향하는 곳은? 짜증에 잔뜩 찌든 또 다른 누군가의 집이다.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는 마음의 상태를 묻거나 세밀하게 보듬지 않는다. ‘우울하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 이 한 마디로 나를 향한 관심에 솔깃하게 만들고, 시원한 춤사위로 마음에 쌓인 알 수 없는 우울감, 짜증, 패배의식을 기꺼이 날려 버릴 수 있는 흥을 선물하는 그림책이다. 그렇게 보는 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책이다.마음을 쓰다듬는 투박하고도 시원한 위로, 치유가 돋보이는 그림책 어느 우울한 날, 불쑥 공룡 한 마리가 우리 집 벨을 누른다면?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는 다소 낯선 상상에서 시작된다. 어느 날 불쑥 누군지도 모르는 공룡이 우리 집 벨을 누른다는 설정도 허무맹랑하지만, 춤추는 공룡이라니 설정부터가 흥미롭다. 춤추는 공룡은 여자의 냉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핫둘, 우두둑, 욱차 욱차! 우울한 여자를 위한 최선의 몸짓은 얼었던 여자의 마음뿐만 아니라 독자의 어깨도 들썩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 “함께하지 않겠소?” 춤추는 공룡의 제안에 자신도 모르게 손을 내밀게 하는 흥의 에너지가 있다. 정말 흥에 넘쳐 한 판 신나게 춤을 춘 공룡과 여인이 향하는 곳은? 짜증에 잔뜩 찌든 또 다른 누군가의 집이다.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는 마음의 상태를 묻거나 세밀하게 보듬지 않는다. ‘우울하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 이 한 마디로 나를 향한 관심에 솔깃하게 만들고, 시원한 춤사위로 마음에 쌓인 알 수 없는 우울감, 짜증, 패배의식을 기꺼이 날려 버릴 수 있는 흥을 선물하는 그림책이다. 그렇게 보는 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책이다. 몸치도 춤추게 하는, 화끈하게 즐거운 그림책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는 춤에 익숙하지 않은 이도 도전해 보고 싶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즐거운 그림책이다. 단순하고 시원시원한 선으로 공룡의 춤사위를 한 동작, 한 동작 또렷하게 보여 주고, 그 속에서 공룡은 독자에게 손짓한다. 한번 따라 해 보지 않겠느냐고. 나와 함께 마이클 잭슨도 되어 보고, 에어로빅 아줌마도 되어 보고, 유연한 체조 선수도 되어 보지 않겠느냐고. 이 제안에서 춤의 날렵함과 근사함은 필요 없다. 그저 춤을 출 수 있는 에너지와 흥만 있으면 그만이다. 전미화 작가는 배경을 생략한 과감한 붓선과 큼직한 앵글을 통해 이유 모를 갑갑함을 안고 사는 이 시대 모든 이에게 뻥 뚫어버릴 것 같은 해방감을 선물한다. 아이나 어른이나 무기력이 마음과 생각을 지배해가는 이때, 이제 습관적인 우울함 따위는 버리고, 춤추듯 열정적으로 살아 보자고 이야기한다. 언제, 어디서, 무엇으로든 행복할 수 있다는 자각을 안겨 주는 그림책 그간 전미화 작가는 <눈썹 올라간 철이>, <달려라, 오토바이>, <씩씩해요> 등의 그림책을 통해 일용직 노동자 가족의 현실, 아빠의 죽음이라는 충격적인 현실 앞에 놓인 아이의 심리, 주변으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하는 아이의 외로움 등 현실 문제를 소신 있게 다뤄왔다.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는 전작들보다 더 개개인에게 행복의 존재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자신의 심리를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게 한다. ‘지금 우울하니?’ ‘왜 우울해?’ ‘우울한 게 맞는 거야?’ 독자가 스스로 묻고 물으며 갇힌 틀을 벗고 나오면, 그 즈음 ‘행복이 뭘까,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가장 본질적인 물음 앞에 서게 한다. 행복이 ‘나 여기 있다'고 소리치며 나오는 존재는 아닐 테지만,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행복할 권리가 있고, 마음만 먹으면 행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진하게 던져 준다.
고집은 싫어 싫어 겸손이 더 좋아
신인류 / 장은주 글 / 200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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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
생활동화
장은주 글
유아를 위한 그림책. 엄마 말도 안듣고 친구들도 매일 못살게 구는 아주 고집 센 새끼당나귀 이야기 와 가장 열심히 일한 동물로 뽑힐려고 잔꾀를 부리는 여우이야기 를 원색그림과 함께 담았다.
헬로 카봇 시즌 9 (4절 퍼즐)
새샘 / 새샘 편집부 (지은이)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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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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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유아놀이책
새샘 편집부 (지은이)
퍼즐 조각 하나하나를 맞추는 동안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다. 퍼즐 그림을 맞추며 기억력과 구성 능력을 향상 시켜 준다. 손근육을 발달시키고 집중력과 관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어 지능개발에 매우 좋은 판 퍼즐이다. 뒷면에는 앞면에 등장하는 카봇들의 설명이 기재되어 있다.돌아온 카봇들이 함께 하는 헬로카봇 시즌9 펜타스톰X 리턴즈! 4절 퍼즐을 통해서 만나보세요. - 퍼즐 조각 하나하나를 맞추는 동안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 퍼즐 그림을 맞추며 기억력과 구성 능력을 향상 시켜 줍니다. - 손근육을 발달시키고 집중력과 관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어 지능개발에 매우 좋은 판 퍼즐입니다. - 뒷면에는 앞면에 등장하는 카봇들의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씩씩한 아기 토끼
아이즐북스 / 존 버틀러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0.11.15
16,000원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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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존 버틀러 글.그림, 노은정 옮김
<나는 누구의 아기일까요?>,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의 저자 존 버틀러의 그림책. 깊은 밤 숲 속에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아기 토끼 버니의 좌충우돌 모험이야기를 통해, 어둡고 캄캄한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아기 동물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스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이다. 책장을 열면 그림이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며 사슴, 다람쥐, 여우, 올빼미 등 숲 속 동물들이 한 마리씩 나타난다. 그리고 밤이 무섭지 않은 이유를 한 가지씩 이야기 해준다. 마법처럼 재미나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며 밤은 어둡고 무서운 것만은 아니란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스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어둡고 캄캄한 밤이 무서운가요? 호기심 많은 아기 토끼 버니도 어두운 밤이 무섭대요. 하지만 버니가 캄캄한 밤이 좋은 이유를 발견했어요. 그게 무엇일까요? 깊은 밤 숲 속에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아기 토끼 버니의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만나 보세요. 책장을 열면 그림이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며 사슴, 다람쥐, 여우, 올빼미 등 숲 속 동물들이 한 마리씩 나타납니다. 그리고 밤이 무섭지 않은 이유를 한 가지씩 이야기 해줍니다. 마법처럼 재 미나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며 밤은 어둡고 무서운 것만은 아니란 것 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귀여운 동물의 눈을 직접 마주보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킬 만큼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문장들을 읽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자, 이제 버니가 발견한 캄캄한 밤이 좋은 이유를 알아보러 가볼까요? ●책장을 넘기는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어둡고 캄캄한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아기 동물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밤에 대한 이야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바다 탐험대 옥토넛 놀라운 바다 스티커 탐험북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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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유아놀이책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얕은 바다, 깊디깊은 바다, 산호초, 북극, 다시마 숲 같은 여러 곳을 두루 탐험하면서 신비한 바다 친구들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꾸몄다. 옥토포드에서 출발하여 제각각 다른 그림판에 스티커를 붙여 꾸미다 보면, 바다에 대한 간단한 지식과 특징을 저절로 깨우칠 수 있다. 또, 본문마다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코너는 바다 생물의 부분 모습을 보고 알아맞히도록 구성하여 관찰력과 이해력을 한꺼번에 키워준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짜릿한 탐험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왕성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냥 붙이고 노는 스티커놀이가 아니라, 신비하고, 놀랍고, 짜릿한 바다 세계를 스스로 느끼는 특별한 체험을 맛볼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로 짜릿한 바다 탐험을 즐기자! 디즈니주니어에서 가장 사랑받는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신비한 바닷속과 옥토포드를 색칠하는 재미만점 『놀라운 바다 스티커탐험북』으로 새로이 나왔어요. 넓고 넓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을 살펴볼까요. 듬직한 바나클 대장, 모험심 강한 콰지, 구급대원 페이소, 바다 생물학자 셸링턴, 사진 찍기 좋아하는 대쉬, 뚝딱뚝딱 탐험선을 고치는 트윅, 옥토넛 탐험대를 만든 잉클링 교수 그리고 신비한 생명체인 튜닙과 베지멀들…. 그뿐만이 아니에요. 바닷속에 사는 신비로운 바다 생물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나온답니다. 게다가 작품 속에 나오는 모든 생물들을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바닷속의 생태뿐만 아니라, 생물들의 특징, 습성 같은 것을 저절로 알 수가 있어요. 〈바다 탐험대 옥토넛〉은 환상적인 이야기의 재미와 교육적인 정보, 생명의 소중함까지 두루 일깨워주지요. 보면 볼수록 바닷속 탐험 이야기가 놀랍고도 신비롭게 펼쳐진답니다. 깜깜한 바닷속에서 신비한 생명체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옥토넛 대원들! 다쳐서 힘들어하는 바다 생물들을 옥토넛 대원들이 치료해 주기도 하고요, 옥토넛 대원들이 위기에 부딪힐 때는 뜻밖에도 바다 생물들이 도와주기도 해요. 그렇게 옥토넛 대원과 바다 생물들은 서로 다정한 친구가 되어 신 나는 탐험을 한답니다. 자, 모두 귀엽고 깜찍한 옥토넛 친구들이랑 놀랍고도 신비로운 바닷속 여행을 떠나요. 놀라운 바다 스티커탐험북의 특징 〈바다 탐험대 옥토넛〉에 나오는 용감하고 귀여운 대원들이 흥미진진한 바닷속을 탐험하는 〈놀라운 바다 스티커탐험북〉으로 새로이 나왔어요. 이 책은 얕은 바다, 깊디깊은 바다, 산호초, 북극, 다시마 숲 같은 여러 곳을 두루 탐험하면서 신비한 바다 친구들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꾸몄어요. 옥토포드에서 출발하여 제각각 다른 그림판에 스티커를 붙여 꾸미다 보면, 바다에 대한 간단한 지식과 특징을 저절로 깨우칠 수 있답니다. 또, 본문마다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코너는 바다 생물의 부분 모습을 보고 알아맞히도록 구성하여 관찰력과 이해력을 한꺼번에 키워줍니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짜릿한 탐험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왕성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냥 붙이고 노는 스티커놀이가 아니라, 신비하고, 놀랍고, 짜릿한 바다 세계를 스스로 느끼는 특별한 체험을 맛볼 거예요. 〈놀라운 바다 스티커탐험북〉으로 바다 지식과 모험심을 키우고, 소중한 생명에 대한 사랑도 듬뿍 느낄 수 있어요. 전 세계 바다로 스티커탐험대 출발~!
할머니네 방앗간
고래뱃속(아지북스) / 리틀림 글.그림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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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아지북스)
창작동화
리틀림 글.그림
오래도록 간직할 따뜻함을 선물해준 할머니네 방앗간의 풍경. 작가는 어렸을 적 할머니네 방앗간의 풍경을 그때 그 기억으로 담아냈다. 방앗간에는 사람들의 들썩임과 기계 돌아가는 소리, 그리고 여러 곡물들의 냄새가 함께한다. 정겨운 수채화로 할머니네 방앗간이 품고 있던 따뜻함을 되살리고, 곡물과 떡 사진을 이용한 콜라주를 통해 기억 속의 냄새를 생생하게 불러냈다. 작가가 할머니네 방앗간을 통해 그려내고 싶었던 건 그때 마주했던 ‘따뜻한 온기’이다. 이 책은 마치 갓 나온 떡을 받아든 것처럼 따뜻한 온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할머니네 방앗간이 준 ‘오래도록 간직할 따뜻함’이라는 선물 동네의 숨은 전령, 방앗간 명절이 다가오는 어스름한 골목, 밤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 가게가 있습니다. 윙윙거리는 기계 소리와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소리가 새어나오는 그곳은 할머니네 방앗간입니다. 가게 이름도 ‘할머니네 방앗간’이고 아이에게는 아빠의 엄마, 그러니까 진짜 할머니의 방앗간입니다. 봄에는 쑥 향기, 여름에는 고소한 미숫가루 냄새, 엄마, 아빠, 큰엄마, 큰아빠, 할머니의 움직임이 바빠지는 가을에는 맵디매운 고춧가루 냄새, 그리고 추운 겨울에는 고소한 참기름과 쫄깃한 찹쌀떡 냄새가 배어 나오는 방앗간은 사계절의 변화를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알람시계입니다. 그리고 쓰임새가 각기 다른 떡 냄새가 바람에 실려 동네에 퍼지면 우리 동네에 어떤 경사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방앗간은 이렇게 동네의 온갖 소식을 전해주는 숨은 전령이기도 합니다. 오래도록 간직할 따뜻함을 선물해준 할머니네 방앗간의 풍경 아침부터 길게 줄 선 동네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담겨 있는 건 맛있는 떡을 곧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들르는 가족들과 얼굴을 마주할 시간이 다가왔다는 설렘과 기대감 때문일 겁니다. 그 시간을 준비하는 할머니네 방앗간에서는 밀려드는 주문에 밤새도록 고된 일을 해야 합니다. 할머니의 부름에 큰아버지, 큰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일하는 아저씨, 아줌마들까지 모두 모여 명절에 쓰일 떡을 준비하느라 바쁘게 움직입니다. 방앗간을 가득 채운 사람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아이의 눈에는 흥겨운 어깨 들썩임으로 보입니다. 나도 한몫하겠다고 열심히 돕는 것은 함께할 때 느낄 수 있는 묘한 즐거움을 아이도 느끼고 싶기 때문일 것입니다. 밤늦게까지 떡을 만드는 일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겠지만 아이에겐 오래도록 간직할 따뜻함과 행복감만을 골라내어 선물해주고 있었습니다. 수채화에 사진 콜라주가 더해준 생생한 방앗간의 모습 작가는 어렸을 적 할머니네 방앗간의 풍경을 그때 그 기억으로 담아냅니다. 방앗간에는 사람들의 들썩임과 기계 돌아가는 소리, 그리고 여러 곡물들의 냄새가 함께합니다. 정겨운 수채화로 할머니네 방앗간이 품고 있던 따뜻함을 되살리고, 곡물과 떡 사진을 이용한 콜라주를 통해 기억 속의 냄새를 생생하게 불러냅니다. 작가가 할머니네 방앗간을 통해 그려내고 싶었던 건 그때 마주했던 ‘따뜻한 온기’입니다. 이 책은 마치 갓 나온 떡을 받아든 것처럼 따뜻한 온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방앗간의 기계들이 위잉 돌아가면 요술처럼 떡이 뚝딱 나옵니다. 방앗간은 동네 어르신들이 모이는 사랑방이기도 하고, 온 가족이 모이는 공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때 마주쳤던 따뜻한 온기가 지금도 아련하게 떠오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탈것 첫 퍼즐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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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손으로 만지고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아주 쉬운 3조각부터 조금씩 더 어려운 4조각, 5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아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정확한 사진과 선명한 색감,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자극도 풍성하다.첫 돌이 지나면 재미있는 퍼즐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손으로 만지고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조각을 맞출 때마다 칭찬을 듬뿍 해 주세요! 자신감과 성취 욕구를 기를 수 있답니다. 아주 쉬운 3조각부터 조금씩 더 어려운 4조각, 5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아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활용할 수 있어요. 정확한 사진과 선명한 색감,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자극도 풍성하지요. 이끄는 만큼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 퍼즐 놀이로 즐거운 두뇌 발달 시간을 가져 보세요!
찍찍찍 마을 딸기 축제
위즈덤하우스 / 멜리 (지은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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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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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 (지은이)
꿈을 굽는 빵집
계수나무 / 김희선 (지은이)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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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창작동화
김희선 (지은이)
내일 또 만나!
키즈엠 / 미셸 로빈슨 지음, 글맛 옮김, 닉 이스트 그림 /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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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미셸 로빈슨 지음, 글맛 옮김, 닉 이스트 그림
아이가 자기 전에 장난감들에게 인사를 하는 잠자리 동화. 인사 표현의 다양함을 알려 준다. 무엇보다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엄마와 아이가 인사를 나누고, 아이가 잠을 잘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콜콜 잘 시간이 되었다. 아이가 인사를 한다. 삐뽀삐뽀 소방차에게 잘 자라고, 쌩쌩 비행기에게는 꿈나라로 날아가라고 한다. 와르르 트럭에게는 고생했다고 위로하고, 칙칙폭폭 기차에게는 이제 그만 쉬라고 한다. 그리고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팍팍 삽차에게는, 무어라고 인사를 했을까?이제 잘 시간이에요! 우리 모두 인사해요. 콜콜 잘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가 인사를 해요. 삐뽀삐뽀 소방차에게 잘 자라고, 쌩쌩 비행기에게는 꿈나라로 날아가라고 하지요. 와르르 트럭에게는 고생했다고 위로하고, 칙칙폭폭 기차에게는 이제 그만 쉬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팍팍 삽차에게는, 무어라고 인사를 했을까요? 는 아이가 자기 전에 장난감들에게 인사를 하는 잠자리 동화예요. 인사 표현의 다양함을 알려 주지요. 무엇보다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엄마와 아이가 인사를 나누고, 아이가 잠을 잘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편집자 리뷰 인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려 주어요! 는 인사에 관한 이야기예요. 헤어질 때 하는 인사이지요. ‘인사’라는 단어에서 내가 몇 해 전에 썼던 글이 떠올랐어요. 그림책을 펴고 이게 인사라는 걸 알려 주기 전에, 인사를 꼬박꼬박 해야 한다고 잔소리하기 전에, 인사가 왜 중요한지를 알려 주는 것, 나는 그게 우선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밝게 인사하는 내 모습 속에서 나의 기분도 즐거워짐을 느낀다. 정중하게 인사하는 내 모습 속에서 나의 기분도 차분해짐을 느낀다. 인사는 상대방을 위한 예절이기 이전에,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길이 아닐까?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엄마는 아이의 얼굴을 보고 다정하게 속삭이겠지요. “엄마한테도 인사해 줄래?” 아이가 “엄마, 잘 자.”라고 인사해 줄 테지요. 그러면 엄마는 “우리 아이도 잘 자.”라고 할 거예요. 그때 꼭 이 한 마디도 덧붙여 주세요.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해 줘서 엄마 마음이 참 좋네.” 아이는 자신의 인사가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이 되는지를 깨닫게 될 거예요. 이들의 사회에서는 닮은 점이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나는 이거 할 수 있는데, 넌 할 수 있어?” “나는 이 학원 다니는데, 너도 이 학원 다녀?” “나는 이 음식 좋아하는데, 너도 이 음식 좋아해?” 아이들은 서로 비슷한 점을 찾아내어, 우리는 하나라는 의식처럼 친구 관계를 형성하지요. 이는 어른들의 세계라고해서 특별히 다르지 않습니다. 동호회, 동창회 등등 많은 모임이 ‘같을 동’을 앞세워 만들어지니까요. 그러나 이러한 닮음이 아이들의 세계에서는 종종 놀림의 대상으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걸 할 수 있는데 넌 못한다고 놀리며, 우리는 이 학원 다니는데, 넌 저 학원 다니니까 같이 어울릴 수 없다고 따돌리기도 하지요. 는 이런 닮은 점에서 조금 어긋나는, 차이점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빠른 기차 틈바구니에서 칙칙 느리게 움직이는 화물 기차 칙은 늘 놀림 받지요. 모든 기차는 다 빠른데, 혼자서만 느리니까요. 그러나 칙은 다른 기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냅니다. 무거운 바위를 치워 기찻길을 정리할 수 있지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깨달을 수 있어요. 닮은 점을 통해 친구와 더욱 긴밀한 우정을 나눌 수 있지만, 그렇다고 나와 다른 친구가 나보다 못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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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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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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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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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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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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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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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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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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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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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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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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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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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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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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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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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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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7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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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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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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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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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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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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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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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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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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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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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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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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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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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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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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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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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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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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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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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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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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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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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군과 Lv999의 사랑을 하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