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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창비 / 정호선 글.그림 / 2013.09.30
11,000원 ⟶ 9,9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정호선 글.그림
아기그림책 <쪽!>의 작가 정호선이 두 번째로 펴내는 창작그림책. 작가가 강아지를 기르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애완동물 사이의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장면마다 아이의 입장과 강아지의 입장을 나란히 보여 주어 함께 사는 동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유도한다.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거나 함께 살던 애완동물과 헤어져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특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누나와 구름이가 헤어지는 마지막 장면에서 차 뒷유리창에 매달려 누나를 바라보는 구름이의 모습과, 그런 구름이를 차마 보지 못하고 고개 숙인 채 울고 있는 누나의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기쁨이나 즐거움처럼 슬픔 또한 아이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감정인 만큼 헤어지는 순간에 주인공이 느끼는 슬픔을 섬세하고 솔직하게 전한다. 또한, 소박한 선, 물을 많이 먹은 투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슬픔과 미안함을 표현했다. 주인공들의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경을 생략하고 상징적인 색을 제한적으로 사용했는데 구름이는 파란색으로, 누나는 노란색으로 단순하게 묘사하면서도 구름이와 누나가 마음을 나눌 때에는 다채로운 색을 사용해 둘만의 특별한 순간을 아름답게 표현해 냈다.아기그림책 『쪽!』의 작가 정호선이 두 번째로 펴내는 창작그림책. 작가가 강아지를 기르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애완동물 사이의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장면마다 아이의 입장과 강아지의 입장을 나란히 보여 주어 함께 사는 동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유도한다.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거나 함께 살던 애완동물과 헤어져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특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아이들이 어린시절 동물을 기르면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동물과 함께 살아가려면 동물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만큼 많이 이야기되지 않는다.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는 작가가 강아지를 기르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반려동물의 관계와 교감의 문제를 이야기한 그림책이다. 한 여자아이가 ‘구름이’라는 강아지를 기르게 된다. 아이는 그날부터 ‘구름이 누나’가 된다. 형제 없이 혼자인 아이에게 구름이는 단순히 애완동물이 아니다. 돌봐 줘야 할 동생일 뿐만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친구이기도 하다. 하지만 구름이가 집 안 물건들을 물어뜯어 망가뜨리고 시끄럽게 짖어 대는 등 말썽을 부리자 어른들은 구름이를 다른 집에 보내기로 결정한다. 아이는 속상하지만 어른들의 결정에 반대하지 못하고 결국 구름이와 헤어지게 된다. 이야기에서처럼 작가는 실제로 키우던 강아지를 다른 집으로 보낼 수밖에 없었는데 그 후로 가족들은 늘 강아지에게 미안한 마음을 안고 있다. 동물을 기르는 데에 따르는 희생이나 책임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못한 채 단순히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데려왔다가 끝까지 기르지 못하고 떠나 보낸 미숙함이 못내 아쉬운 것이다. 작가는 강아지가 왜 그토록 말썽을 부렸는지 궁금했다. 강아지의 행동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애완동물’로 지내고 있는 강아지의 속마음을 속 시원히 말해 주고 싶다는 마음에 이 이야기를 구상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장면마다 아이와 강아지의 입장을 나란히 보여 주는 방식을 통해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감정을 느끼고 나름의 이유로 행동하는 존재라는 것을 강조한다. 구름이는 누나와 외출했을 때 “우리 누나 친구도 많다! 아는 곳도 많다!”라며 누나를 자랑스러워하고, 누나와 함께 공원을 달릴 때는 “야호!” 하고 외치며 즐거워하고, 누나가 학교 갔다 돌아오면 기뻐서 꼬리 치며 달려가 안긴다. 하지만 혼자 있으면 외롭고 심심해서 신발을 물어뜯고, 어두운 곳에서는 무섭고 불안해서 짖어 댄다. 강아지도 아이들이 그러는 것처럼 가족들과 함께 있고 싶고, 더 사랑받고 싶은 것이다. 어린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애완동물이 장난감처럼 쉽게 사고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나아가 다른 생명을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자세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누나와 구름이가 헤어지는 마지막 장면에서 차 뒷유리창에 매달려 누나를 바라보는 구름이의 모습과, 그런 구름이를 차마 보지 못하고 고개 숙인 채 울고 있는 누나의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책은 슬픈 순간을 슬프지 않은 듯, 괜찮은 듯 꾸며서 보여 주지 않는다. 기쁨이나 즐거움처럼 슬픔 또한 아이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감정인 만큼 헤어지는 순간에 주인공이 느끼는 슬픔을 섬세하고 솔직하게 전한다. 작가는 전작 『쪽!』에서는 아기의 발가락까지 세밀하게 묘사하고 화려한 색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소박한 선, 물을 많이 먹은 투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슬픔과 미안함을 표현했다. 또 주인공들의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경을 생략하고 상징적인 색을 제한적으로 사용했는데 구름이는 파란색으로, 누나는 노란색으로 단순하게 묘사하면서도 구름이와 누나가 마음을 나눌 때에는 다채로운 색을 사용해 둘만의 특별한 순간을 아름답게 표현해 냈다.
꿈이 커지고 커지고 커지면
내인생의책 / 데이비드 커크 글.그림, 신인수 옮김 / 2014.03.17
12,000

내인생의책창작동화데이비드 커크 글.그림, 신인수 옮김
내인생의책 그림책 시리즈 48권.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미스 스파이더' 시리즈의 작가 데이비드 커크의 그림책이다. 아주 작고 귀여운 토끼가 있었다. 작은 토끼는 어느 날, 용만큼, 숲만큼, 산만큼 커지는 커다란 꿈을 꾸었다. 배가 고파져 아주 커다란 음식들을 먹어치운 토끼. 하지만 뭔가 허전하다는 것을 느낀다. 토끼에게 말을 건네줄 친구가 없었던 것이다. 꿈에서 돌아온 토끼는 뭐라고 할까?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미스 스파이더》 시리즈의 작가 데이비드 커크!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데이비드 커크의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해외 애니메이션이나 원서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 《미스 스파이더》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텐데요. 데이비드 커크의 밀리언셀러 《미스 스파이더》시리즈는 TV 시리즈, 장난감, 애플리케이션 등으로도 만들어져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작가가 이번에는 10년 만에 아주 작은 토끼를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독특한 상상력과 깨물어 주고 싶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을 사로잡는 데이비드 커크의 신작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만나 보세요! 작아도 괜찮다고 말해 주세요 “키가 작아서 어떡하니?” “반에서 1등 해야지.” “꿈을 크게 가져야지.” 우리 아이들은 항상 커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키도 커야 하고, 꿈도 커야 한다고요. 우리는 아이가 멋진 아빠, 예쁜 엄마보다는 대통령이 되는 꿈을 꾸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키가 커지면, 1등이 되면, 높은 사람이 되면 정말 더 행복해질까요? 그렇게 되면 아무 문제도 없을까요? 여기가 아닌 다른 곳, 더 높은 곳을 보도록 요구받는 우리 아이들은 지금 가진 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을지도 몰라요. 키가 커진 토끼가 말을 건네줄 작은 친구를 그리워하게 되는 것처럼요. 아이에게 “작아도 괜찮아.”라고 말해 주세요. 키가 크지 않아도 좋고, 꿈이 크지 않아도 좋아요.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감사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아주 아주 커지고 싶었던 아주 작은 토끼의 여행 이야기 아주 작고 귀여운 토끼가 있었습니다. 작은 토끼는 커다란 꿈을 꾸었어요. 용만큼, 숲만큼, 산만큼 커지는 꿈이요! 배가 고파져 아주 커다란 음식들을 먹어치운 토끼. 하지만 뭔가 허전하다는 것을 느끼는데요. 토끼에게 말을 건네줄 친구가 없었답니다. 꿈에서 돌아온 토끼는 뭐라고 할까요? 토끼의 꿈 여행을 따라가 봐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 K1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4,800원 ⟶ 4,32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K1권에서는 0~9까지 수와 숫자를 익히고 가르기와 모으기를 연습한다.01단계 9까지의 수 02단계 5 이내의 수 가르기 03단계 5 이내의 수 모으기 04단계 6, 7 가르기 05단계 8, 9 가르기 06단계 6, 7 모으기 07단계 8, 9 모으기 08단계 9 이내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K1 - 9 이내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 K1권에서는 0~9까지 수와 숫자를 익히고 가르기와 모으기를 연습합니다. 0~9까지 수의 양적 개념을 익히고, 수량과 숫자를 연결하며 다양한 수의 의미를 경험해 봅니다. 수 개념을 인지한 뒤에는 5 이내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를 반복하여 연습하며 덧셈과 뺄셈의 이해를 위한 기초를 형성합니다. 5 이내의 수를 가르고 모으는 것에 익숙해지면 6~9까지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를 순차적으로 익히며 수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연습합니다.
내 친구 덩치
책먹는여우 / 에드 베르 글, 그림, 장혜경 옮김 / 2011.11.02
9,800

책먹는여우창작동화에드 베르 글, 그림, 장혜경 옮김
인기 최고 ‘덩치와 덩치 밴드’ 탄생! 늘 혼자여서 외로웠던 덩치는 자신처럼 외로워 보이는 피아노 한 대를 사고, 아름다운 연주를 시작하면서 수많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인기 밴드의 주인공이 되는데… 겉모습보다 내면의 참모습이 중요하다는 걸 깨우쳐 주는 자아 존중과 성취 이야기! 덩치는 커다란 몸집과 무서운 얼굴 때문에 어디에 가든 눈에 잘 띄지만, 친구들은 덩치의 겉모습만 보고 모두 덩치를 피하기만 한다. 언제나 혼자서 외롭게 생활하던 덩치는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게 외롭게 서 있는 피아노를 사서 연주를 하기 시작한다. 우연히 덩치의 아름답고 섬세한 피아노 연주를 듣게 된 친구들은 마침내 덩치의 참모습을 알아보고, 모두 덩치를 좋아하게 된다. 우리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려고 할 때가 종종 있다. 하지만 내면에 숨어 있는 참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모습임을 깨달아야 한다. 를 통해 우리 아이도 겉모습을 꾸미는 것보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가꾸고 알차게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강렬하고 아름다운 색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사용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책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화면을 꽉 채우는 주인공 ‘덩치’를 보며 감탄하고, 장면 곳곳에 숨어 있는 작고 귀여운 친구들을 찾으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책 읽기를 할 수 있다. 빨강, 노랑, 파랑 등의 원색은 아이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고, 주인공과 친구들의 표정만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지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그림책이다. 아이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무한 경쟁 시대에 자신의 장점을 찾아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유아용 자기 계발서’ 요즘을 사는 우리 아이들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성취감 또는 패배감을 느끼며 살아간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기도 전에, 자신이 잘하는 것을 깨우치기도 전에 느끼게 되는 상실감과 패배감은 아이를 더 위축하게 하고 자신감을 잃게 한다. 는 ‘덩치’의 친구 입장에서 주인공 ‘덩치’가 자신의 장점을 알아가고, 덩치의 참모습을 알게 된 다른 친구들로부터 인정받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몸집이 커다랗고 얼굴도 무섭게 생겼지만, 덩치는 진정 아름답고 좋은 친구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친구들은 덩치를 마음속에 받아들이고 좋아하게 된다는 것이다. 를 통해 자기 주변의 친구를 살펴보거나,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위풍당당 만화도서관 인체편) 고미의 만화 호기심 천국 1 :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
주니어김영사 /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 2006.01.17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SBS에서 제작한 학습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펴냈다. 2005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작이자 한국문화 컨텐츠진흥원의 \'우수컨텐츠 지원작품\'이다. 세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5세 아이들부터 대상으로 해 사람의 몸, 주변의 현상들, 자연과 동식물에 관한 호기심을 풀어준다. 1 방귀의 양이 궁금해요 2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요 3 엄마 몰래 흘린 땀 4 때는 왜 생길까? 5 간지러운 건 못 참아 6 동이는 크고 싶다 7 귀신보다 더 무서운 코골이 8 살찌면 잡아먹힌다기획 의도 SBS방송에서 매일 10분씩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는 ‘고미의 만화 호기심 천국’을 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획 단계에서 한국문화 컨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고, 2005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그 만큼 교육적 의의와 완성도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방송매체로 보는 것이라서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5세부터 세상의모든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 호기심의 영역은 사람의 몸에서부터,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불가사의한 자연 현상이나 동식물에 관한 것 등 끝이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들을 고미박사가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탄탄한 정보 구성력 부모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책의 장르가 ‘학습만화’입니다. 학습만화들이 만화와 정보가 따로따로여서, 아이들이 재미 위주의 만화 부분만 보고, 정보 코너는 그냥 넘겨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학습을 만화 속에서 소화시켜서 만화 자체가 학습이 되어야 하는데, 만화는 흥미 위주의 사건 전개이고, 정보는 그냥 정보의 나열일 뿐이라면 부모님들의 학습만화에 대한 선입견은 당연한 것입니다. 은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지만, 깊이 있는 과학, 인체, 생활, 문화, 자연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그 만화 안에서 모두 시원스럽게 해결되어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만화를 읽지 않으면 정보를 알 수 없고, 정보를 알려면 만화를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고급스러운 컬러와 편집 구성은 물론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 어린이들이 보는 만화책은 너무 폭력적이거나 가볍거나 원색적이어서는 안 되는데, 실상은 그러지 못하여 우리 어린이들의 정신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또한 깨알 같은 글씨나 겹쳐지는 영상은 아이들의 눈 건강을 배려하지 못하였고, 속어나 신조어가 유행한다면 어떠한 여과장치 없이 그대로 출판되고 있습니다. 은 텔레비전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이미 많은 심의와 검증을 거쳤지만, 이번에 책을 만들면서 읽어 보기에 편한 글자 크기와 컬러와 시원스러운 칸 구성으로 어린이들 눈높이를 고려하셨습니다. 또한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행동 하나하나와 말투까지도 교육적 시각에서 신경을 썼고,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과학지식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습니다.
어린이 첫 지식백과 : 왜?
키움 / 에이미 쉴즈 지음, 손수연 옮김 / 2011.09.01
24,000원 ⟶ 21,600원(10% off)

키움유아학습책에이미 쉴즈 지음, 손수연 옮김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린이 첫 지식백과 시리즈,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인 <어린이 첫 지식백과 왜?>는 쉬운 설명은 물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선명하고 눈에 띄는 사진으로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의 바람을 충족시켜 줄 반가운 책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특유의 생생하고 정확한 포착력은 아이들의 시각적 즐거움을 충족시킬 뿐 아니라, 내용의 이해를 돕는 데에도 탁월하다. 더불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적 현상을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풀어낸 해답까지! 마치 사진 앨범을 보듯 신 나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과학적 현상들에 대한 원리가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신비로운 나의 몸 나는 왜 소중하지? 피부색은 왜 다르지? 배꼽은 왜 있는거지? 왜 쌍둥이로 태어나지? 실험! 우리 가족 공통점 찾기 목욕을 하면 왜 피부가 쭈글쭈글해지지? 할머니는 왜 주름이 많지? 의사는 왜 입을 벌리라고 하지? 실험! 들어보기 이는 왜 빠지지? 이를 왜 닦아야 하지? 채소를 왜 먹어야 하지? 사탕은 왜 맛있지? 내 머리는 왜 곱슬거리지? 왜 머리카락은 잘라도 안 아프지? 왜 꼭 잠을 자야 하지? 꿈은 왜 꾸지? 틀린 곳을 찾아라! 사물의 원리 물은 왜 얼음으로 변하지? 팝콘은 왜 뻥하고 터지지? 도넛과 베이글은 왜 가운데 구멍이 있지? 실험! 우유로 버터 만들기 화장실은 왜 집 안에 있지? 비눗물은 왜 거품이 생기지? 실험! 비눗방울 만들기 텔레비전 화면은 왜 실제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 풍선은 왜 하늘로 날아가지? 건물은 왜 그렇게 높게 만들지? 엘리베이터는 왜 오르락내리락하지? 에스컬레이터 계단은 왜 없어지지? 왜 이름이 정글짐이지? 스케이트자에 기계가 왜 필요하지? 공룡 뼈는 왜 아직도 남아 있지? 거울에 왜 내 모습이 보이지? 사람들은 왜 안경을 쓰지? 비행기는 왜 날지? 배는 왜 물에 뜨지? 실험! 배 띄우기 틀린 곳을 찾아라! 동물의 세계 사람들은 왜 개를 키우고 싶어 하지? 고양이는 왜 사냥을 하지? 고양이는 왜 그르렁거리지? 비가 오면 왜 벌레가 잘 나타나지? 새는 왜 부리가 있지? 물고기는 왜 물속에서 숨 쉴 수 있지? 어떤 동물들은 왜 줄무늬가 있지? 홍학은 왜 분홍색이나 주황색이지? 어떤 동물은 왜 그렇게 크고, 어던 동물은 왜 그렇게 작지? 어떤 곤충은 왜 사람을 물지? 거미는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지? 어떤 동물들은 왜 거꾸로 매달려 있지? 올빼미는 왜 토하지? 뱀은 왜 허물을 벗지?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땅에 묻지? 젖소는 왜 우유를 만들지? 벌은 왜 꿀을 만들지? 우리는 왜 동물과 이야기할 수 없지? 실험! 동물 소리 듣기 클린 곳을 찾아라! 놀라운 현상 무지개는 왜 생기지? 실험! 무지개 만들기 눈은 왜 하얀색이지? 하늘은 왜 파란색이지? 바람은 왜 불지? 왜 번개가 치고 난 후에야 천둥소리가 들리지? 씨앗은 왜 위아래로 자라지? 실험! 싹 틔우기 바닷가에는 왜 모래가 있지? 섬은 왜 안 가라앉지? 별은 왜 만질 수 없지? 달은 왜 모양이 변하지? 사람은 왜 다른 행성에서 살지 않지? 틀린 곳을 찾아라!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용어 설명 참고 자료 찾아보기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어린이 첫 지식백과 ‘왜?’ “왜요? 왜 그런 거예요?” 아이들의 질문은 끝이 없다. 어른이라고 늘 대답이 준비되어 있는 건 아닌데……. 어떻게 하면 호기심 왕성한 아이들과 보조를 맞추어 주거니 받거니 대화할 수 있을까?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인 <어린이 첫 지식백과 왜?>는 쉬운 설명은 물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선명하고 눈에 띄는 사진으로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의 바람을 충족시켜 줄 반가운 책이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지식백과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으로 쉽고 재미있게~!!! “팝콘은 옥수수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옥수수 알갱이로 만들어요. 옥수수 알갱이는 안에 물기가 약간 들어 있고 겉에는 얇은 껍질로 둘러싸여 있어요. 옥수수 알갱이 에 열을 주면 안에 있던 물기가 수증기로 바뀐답니다. 수증기는 자꾸 껍질을 뚫고 밖으로 날아가려고 하고, 결국엔 뻥 하고 껍질이 터지죠. 터지는 힘이 너무 세서 안에 있던 속살이 밖으로 나오게 돼요.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팝콘이에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유의 생생하고 정확한 포착력은 아이들의 시각적 즐거움을 충족시킬 뿐 아니라, 내용의 이해를 돕는 데에도 탁월하다. 더불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적 현상을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풀어낸 해답까지! 마치 사진 앨범을 보듯 신 나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과학적 현상들에 대한 원리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어린이 첫 지식백과 왜?> 100배 활용하기~! ‘틀린 곳을 찾아라!’ 챕터가 끝날 때마다‘틀린 곳을 찾아라!’페이지를 통해 앞에서 읽은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며 놀 수 있다. ‘실험!’ 일상에서 실험해 보기~! ‘실험! 비눗방울 만들기’‘실험! 동물 소리 듣기’등 일상에서 쉽게 원리를 파악할 수 있는 실험들을 제시하였다.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책의 뒷면에는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페이지를 따로 실어, 책을 읽고 나서 부모와 아이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제시하였다. 책을 본 후에 어떻게 아이에게 적용시켜 주어야 할지 모르겠다면?‘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를 활용해 아이와 신 나게 놀아 보자!!
까꿍 괴물
푸른날개 / 토머스 도허티 글 그림, 북 도슨트 옮김 / 2010.06.07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날개창작동화토머스 도허티 글 그림, 북 도슨트 옮김
친구가 샘내는 책 시리즈 세 번째 책. 까꿍 놀이로 친구들이 생긴 파란 괴물 이야기를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과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표현하였다. 또한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에서 느낄 수 있는 물체의 크기를 비교하게 하여 원근감에 대한 개념을 깨닫게 해준다. 모두가 좋아하는 까꿍 놀이 하지만 파란 괴물이 까꿍 놀이를 할 때마다 모두 도망가 버려요.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높은 산꼭대기 작은 나라에 아주 커다랗고 무시무시하게 생긴 파란 괴물이 살고 있었어요. 심심했던 파란 괴물은 작은 동물들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 그 뒤로 작은 동물들은 파란 괴물이 나타날 때마다 꼭꼭 숨어 버렸어요. 심심해진 파란 괴물은 산 아래 사는 작은 동물들도 놀라게 하려고 가지요. 그런데 파란 괴물은 도리어 자기가 깜짝 놀라고 말아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샘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까꿍 괴물>은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인 까꿍 놀이를 통해 배려와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까꿍 놀이는 엄마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두뇌를 발달하게 하는 놀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까꿍 놀이로 친구들이 생긴 파란 괴물 이야기를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과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에서 느낄 수 있는 물체의 크기를 비교하게 하여 원근감에 대한 개념을 깨닫게 하기도 합니다.
거인신화
함께읽는책 / 이경덕 지음, 이지현 그림 / 2003.03.05
8,800원 ⟶ 7,920원(10% off)

함께읽는책유아학습책이경덕 지음, 이지현 그림
겨울은 재밌다!
키즈엠 / 제르마노 쥘로 지음, 공상공장 옮김, 알베르틴 그림 / 2012.12.28
14,000원 ⟶ 12,6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제르마노 쥘로 지음, 공상공장 옮김, 알베르틴 그림
겨울 산에 놀러 온 아이는 궁금한 것이 정말 많다. 산이 왜 높고, 헬리콥터의 날개가 왜 빙글빙글 도는 것인지 궁금해한다. 하지만 엄마는 아무런 대답을 해 주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보자. 또한 이 책은 겨울철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보여 준다. 그림 속 겨울 스포츠를 살펴보며 운동 방법과 필요한 장비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뒤표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림책에서 찾아보며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도 즐길 수 있다.겨울은 정말 재미있어요! 겨울 산에 놀러 온 아이는 궁금한 것이 정말 많아요. 엄마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보지요. 산이 왜 높고, 헬리콥터의 날개가 왜 빙글빙글 도는 것인지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무런 대답을 해 주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그 이유를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보세요. 또한 <겨울은 재밌다!>는 겨울철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보여 줍니다. 겨울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즐거운 여행을 떠납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산에 오르는 사람들을 살펴보세요. 어떤 겨울 스포츠 장비들이 보이나요? 그림 속 겨울 스포츠를 살펴보며 운동 방법과 필요한 장비에 대해 알아보세요. 그리고 뒤표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림책에서 찾아보며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도 즐겨 보세요. 아이의 호기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아이는 성장하면서 점차 궁금한 게 많아집니다. 아이의 호기심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많은 분야로 뻗어 나가지요. 아이는 어른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록 시시콜콜한 질문을 많이 던집니다. 이럴 때 다소 짜증스럽더라도 아이의 질문을 반복하며 아이의 질문에 공감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절대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지닌 사람입니다. 부모에게 인정받고 부모와 함께하는 기쁨은 아이의 호기심을 성장의 원동력이 되게 키워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질문을 통해 아이가 생각하고 상상할 기회를 주면 아이와의 대화 내용이 넓어지고 풍부해질 것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창의적인 생각과 탐구력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노랑개구리의 노래
국민서관 / 쑤 핸드라 그림, 캐더린 케이브 글, 문우일 옮김 / 2002.07.25
8,000원 ⟶ 7,2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쑤 핸드라 그림, 캐더린 케이브 글, 문우일 옮김
이른 아침, 아름다운 날을 맞이한 기쁨에 노랑개구리는 노래를 부른다. 그러나 그 노랫소리 때문에 잠을 깬 숲 속 동물들은 시끄럽게 화를 낸다. 지상이 시끄러워지자, 세상을 만든 천둥목소리는 잠에서 깨어나 모든 동물들에게 "목소리는 무엇하라고 만든 것 같으냐?"고 묻는다. 천둥목소리에게 만족할만한 대답을 하기 위해 숲속 동물들은 머리를 짜낸다. 결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다함께 천둥목소리를 즐겁게 해주자는 것. 하지만, 동물들은 노랑개구리의 노래가 끔찍하다는 이유로 끼워주지 않는다. 다음 날, 천둥목소리는 동물들의 노래를 듣고 또다시 화를 낸다. "왜 노랑개구리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느냐?" 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모든 동물들이 다른 동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에 맞추어 합심해서 부르는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함께'와 '자신의 가치'를 알려주는 그림책.노래도 못하고, 시끄럽기만 한 노랑개구리. 하지만 모두가 다함께 노래불러요!개개인의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과 명쾌한 해답을 가장 쉽게 풀어 쓴 그림책!!천둥목소리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일러주는 그림책입니다. 숲 속 동물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기 위해 다함께 목소리를 높여 노래합니다. 노랑개구리는 빼고요. 왜냐하면 숲 속 동물들은 노랑개구리의 노랫소리 때문에 천둥목소리가 기분이 나빠졌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천둥목소리는 숲 속 동물들에게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려면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고... 줄거리숲 속 모든 동물들을 화나게 한 노랑개구리의 노래이른 아침, 아름다운 새 날을 맞이한 기쁨에 노랑개구리는 태어나 처음으로 노래를 불러 봅니다. 그러나 그 노랫소리에 잠을 깬 숲 속 동물들의 투덜거리는 통에, 세상을 만든 천둥목소리가 잠에서 깨어나고 말죠. 천둥목소리는 숲 속 모든 동물들에게 묻습니다. "목소리는 왜 만들어 준 것 같으냐?" 숲 속 동물들은 어려운 천둥목소리의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합니다. 대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다함께 불러, 천둥목소리의 기분을 풀어주려 하지요. 노랑개구리는 빼고 말이에요. 하지만, 아주 멋진 노래였지만, 무언가 빠져 있는 듯한 노랫소리였어요. 천둥목소리는 노랑개구리도 함께 노래하기를 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 그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가 다함께 부르는 노래였으니까요.이른 아침, 숲이 아직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을 때,노랑개구리는 잠에서 깨어났어요.볼록볼록 해님이 솟아오르고 있었지요.풀잎은 아침 이슬을 머금고 반짝였어요.참 아름다운 날이었어요!노랑개구리는 행복해졌습니다.그래서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일을 해보았어요.숨을 후우흐흡 쉬고 나서 노래를 불렀던 거예요.기쁨을 담아서, 무척 감동적인 목소리로,목이 터져라 불렀습니다.-본문 중에서
인어공주
새샘 / 신예영 지음, 박선영 그림 / 2011.04.25
4,000원 ⟶ 3,600원(10% off)

새샘창작동화신예영 지음, 박선영 그림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새샘 미니 동화 시리즈] 인어공주편.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으며,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게 하였다. ★ 인어공주 저 바다 밑에 살고 있는 한 인어 공주가 육지에 사는 왕자님을 사랑하게 되어 자기의 목소리를 마녀에게 주고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인어공주는 왕자와 만나게 되지만 왕자가 다른 공주와 결혼을 하게 되어 물거품이 되고 마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새샘 미니 동화 시리즈] 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PLAY PUZZLE 디즈니 판퍼즐 : 겨울왕국 2 달리는 엘사
토이앤퍼즐 /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20.08.01
7,000원 ⟶ 6,300원(10% off)

토이앤퍼즐유아놀이책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물의 정령을 타고 당당하게 달리는 엘사는 물론이고 아렌델의 여왕이 된 안나, 언제나 안나의 곁을 듬직하게 지켜 주는 크리스토프와 귀염둥이 올라프까지. 선명한 색감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꽉 찬 판퍼즐을 맞춰 보자. 집중력과 관찰력, 공간지각력이 쑥쑥 자라난다. 널찍한 판에 한 조각, 한 조각 맞추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어, 뿌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진정한 눈의 여왕으로 다시 태어난 엘사를 퍼즐로 만나요! 겨울왕국 2의 감동적인 엔딩이 멋진 그림으로 되살아났어요. 물의 정령을 타고 당당하게 달리는 엘사는 물론이고 아렌델의 여왕이 된 안나, 언제나 안나의 곁을 듬직하게 지켜 주는 크리스토프와 귀염둥이 올라프까지! 선명한 색감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꽉 찬 판퍼즐을 맞추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겨울왕국2 이야기가 술술! 집중력과 관찰력, 공간지각력이 쑥쑥! 널찍한 판에 한 조각, 한 조각 맞추다 보면 어느새 완성! 뿌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돼요. * 디즈니 겨울왕국2 소개 친구들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엘사는 아렌델 왕국에 감춰진 진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진실을 찾기 위해 북쪽으로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 크리스토프, 스벤, 그리고 올라프! 하지만 이번 모험에도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이 엘사를 방해해요. 과연 엘사와 친구들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모든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장난꾸러기 그림자
북핀 / 일로나 라머팅크 (지은이), 엘스 페르멜포트 (그림) / 2019.01.10
10,000원 ⟶ 9,000원(10% off)

북핀창작동화일로나 라머팅크 (지은이), 엘스 페르멜포트 (그림)
아이의 양심이 성장하는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상상 속 친구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린 아이가 자기 통제의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충동적인 일을 벌이는 것은 ‘나쁜 의도’에서가 아니라 ‘무지’에서 비롯한 것이 많다. 양심이 발달하면서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잘못을 저질렀어도 아이는 부모에게 사랑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상상의 친구에게 책임을 넘기는 순진한 해결책을 택한다.아이의 상상의 친구와 양심의 성장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 장난이 즐겁긴 한데, 혼나면 어쩌지? 걱정 마, 나만의 친구가 다 해결해줄 거야! 아이가 저지른 잘못이 분명한데도 누가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인지 물어보면 다른 사람이 한 것이라고 떠넘길 때가 있습니다. 처벌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모님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사람이 부모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상상의 인물이라면 어떨까요? 거짓말을 한다고 아이를 혼내는 것이 맞을까요? 혹시, 우리 아이가 뭔가 좀 이상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시나요? 이 책은 아이의 양심이 성장하는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상상 속 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린 아이가 자기 통제의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충동적인 일을 벌이는 것은 ‘나쁜 의도’에서가 아니라 ‘무지’에서 비롯한 것이 많습니다. 양심이 발달하면서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잘못을 저질렀어도 아이는 부모에게 사랑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상상의 친구에게 책임을 넘기는 순진한 해결책을 택합니다. 아이의 상상 속 친구를 거짓말이 아닌, 자기 통제를 향한 첫걸음이라 생각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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