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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똑똑한 태교동화
거인 / 미라첼 도일 글, 니콜레타 새콜리 그림 / 2007.05.07
15,000원 ⟶ 13,500원(10% off)

거인창작동화미라첼 도일 글, 니콜레타 새콜리 그림
독일의 춤추는 열두 공주, 헨젤과 그레텔, 금실 만드는 난쟁이 등 총 8개국 12편의 동화로 구성된 『똑똑한 태교동화』는 엄마와 아빠가 아기에게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 동화집입니다. 작가 미라젤 도일은 여러 과정을 거치며 변형되고 변질된 동화의 원작을 생동감 있는 문체로 되살려 재구성하였습니다. 감각적이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니콜레타 새콜리의 그림은 엄마 아빠를 비롯해 아이의 감성에까지 부드럽게 다가갑니다.춤추는 열두 공주 · 물고기가 된 소녀 · 헨젤과 그레텔 · 신데렐라 하늘을 나는 배 · 금실 만드는 난쟁이 · 잠자는 숲 속의 공주 · 보석이 가득한 바다 하늘의 자매들 · 마법의 공 · 하얀 장미 빨간 장미 ·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와 그림 이야기로 아이와 대화하는 태교를 해 보세요. 태내에 있는 10개월간 아이의 좋고 나쁜 성품이 형성됩니다. 태아가 뱃속에서 딸꾹질을 하는 것은 호흡기가 잘 완성되었다는 것을 엄마에게 보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태아의 발차기 역시 다리의 근육이 잘 발달하고 있다는 신호이지요. 태아의 이런 작은 신호 하나에도 엄마와 아빠는 큰 감동을 받곤 합니다. 태아는 청각기능이 완성되면 외부의 작은 소리에도 반응을 보입니다. 이럴 때 엄마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 바로 태아에게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똑똑한 태교동화』는 두뇌와 청각기능이 발달하는 시기의 태아에게 엄마와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해서 태내에 있는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안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별점 공주 옷갈아입히기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오치아이 토모미 (그림) / 2022.04.25
14,000원 ⟶ 12,6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오치아이 토모미 (그림)
각 별자리에 맞는 행운의 모티브, 보석, 아이템, 패션 등을 알아보고 별점 공주들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혀 보자. 드레스업 레슨으로 패션 센스를 키워보고, 그림 그리기 레슨과 색칠놀이로 그림 실력이 향상된다. 별점 수호 부적 카드로 친구들의 성격을 점쳐 보자.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드레스 스티커 3 티나 공주&루나 공주 꿈꾸는 별점 왕국① 19 옷 갈아입히기 드레스 스티커 놀이 방법 25 별자리 드레스 갈아입히기 양자리의 멋쟁이 점괘 26 황소자리의 멋쟁이 점괘 28 쌍둥이자리의 멋쟁이 점괘 30 게자리의 멋쟁이 점괘 32 코디 컬렉션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34 사자자리의 멋쟁이 점괘 36 처녀자리의 멋쟁이 점괘 38 천칭자리의 멋쟁이 점괘 40 전갈자리의 멋쟁이 점괘 42 코디 컬렉션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전갈자리 44 사수자리의 멋쟁이 점괘 46 염소자리의 멋쟁이 점괘 48 물병자리의 멋쟁이 점괘 50 물고기자리의 멋쟁이 점괘 52 코디 컬렉션 사수자리 염소자리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54 티나 공주&루나 공주 꿈꾸는 별점 왕국② 56 그룹 옷 갈아입히기 불 그룹 58 땅 그룹 60 바람 그룹 62 물 그룹 64 코디 컬렉션 그룹 옷 갈아입히기 66 별점 왕국의 디저트 파티 68 드레스업 레슨 1 머리 모양 70 드레스업 레슨2 드레스 코디 72 그림 그리기 레슨1 눈 그리는 법 74 그림 그리기 레슨2 머리모양 그리는 법 76 그림 그리기 레슨3 티나 공주의 태양 드레스 78 그림 그리기 레슨4 루나 공주의 별빛 드레스 80 그림 그리기 레슨5 색 조합하기 82 그림 그리기 레슨6 밤하늘 패션쇼 84 공주 색칠놀이 86 티나 공주&루나 공주 꿈꾸는 별점 왕국③ 92 별점★수호 부적 카드놀이♥ 94 별점★수호 부적 카드 95 ※별점은 점치는 방법에 따라 경계일의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 12성좌 별점 왕국 공주들과 별점 코디를 즐겨 보세요! 별자리에 맞는 행운의 아이템으로 멋지게 옷을 입혀 보세요! 붙였다 뗄 수 있는 예쁜 드레스 스티커가 1186개!! *내 별자리엔 어떤 드레스가 어울릴까? 직접 입혀 보세요~ *별자리에 따라 알 수 있는 성격이나 멋쟁이 점괘를 알 수 있어요~ *공주들의 머리와 드레스를 꾸며 보세요~ *예쁜 공주 그림 그리기를 배워보세요! *별점 공주 색칠놀이를 즐겨보세요~ *별점 수호 부적 카드 놀이를 해보세요! 내용 소개 프리제 왕국의 티나 공주와 루나 공주는 사이좋은 자매랍니다. 두 사람 다 멋 부리기를 무척 좋아해요. 어느 날 성 발코니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데 점성술 세계에서 온 요정 에클란이 찾아왔어요. 에클란과 함께 별점 왕국으로 간 두 사람은 어떤 공주들을 만나게 될까요? 각 별자리에 맞는 행운의 모티브, 보석, 아이템, 패션 등을 알아보고 별점 공주들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혀 보세요~ 드레스업 레슨으로 패션 센스를 키워보세요. 또 그림 그리기 레슨과 색칠놀이로 그림 실력이 쑥쑥! 별점 수호 부적 카드로 친구들의 성격을 점쳐 보세요!!
기적의 유아 수학 A단계 2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8,000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1. 1부터 4까지 개수 세기 2. 1부터 4까지 개수 알기 3. 1부터 4까지 수 세기와 1 쓰기 4. 1부터 4까지 수 세기와 2 쓰기 5. 1부터 4까지 수 세기와 3 쓰기 6. 1부터 4까지 여러 가지 단위로 수 세기와 4 쓰기 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빨간모자
새샘 / 신예영 글, 임소정 그림, 그림형제 원작 / 2011.04.25
4,000원 ⟶ 3,600원(10% off)

새샘창작동화신예영 글, 임소정 그림, 그림형제 원작
새샘 미니동화시리즈 15권.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동화 시리즈이다. 15권에서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산 너머에 계신 할머니께 가던 빨간모자가 마을 길로 가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을 잊고 산 길로 가다가 무서운 늑대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으며,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에도 좋다.엄마의 심부름으로 산 너머에 계신 할머니께 가던 빨간모자는 마을 길로 가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을 잊고 숲 속 친구들과 산 길로 가다가 무서운 늑대를 만나게 됩니다. 빨간모자를 잡아먹으려다 숲 속 친구들의 방해로 뜻대로 되지 않은 늑대는 빨간모자에게 거짓말을 하고 할머니 댁으로 먼저 가게 되는데.......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 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공룡 똥
봄볕 / 앤드루 윌 글, 조엘 드레드미 그림, 권규헌 옮김 / 2016.01.02
13,000원 ⟶ 11,700원(10% off)

봄볕창작동화앤드루 윌 글, 조엘 드레드미 그림, 권규헌 옮김
햇살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2013년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작가상'을 수상한 앤드루 윌의 기상천외한 공룡 이야기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공룡들이 아무 데나 똥을 싸고 다니는 바람에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책이다. 화장실에서 혼자 배변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 혹은 어린이 집, 유치원 등 처음으로 집 밖에서 혼자 화장실에 가야 하는 어린이들이 친숙한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 더 편안하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습관 그림책이다.뿌앙! 뿌앙! 뿡! 뿡! 공룡들이 아무 데나 똥을 싸고 돌아다녀요! 스파크와 친구들은 ‘공룡 똥’에 빠진 마을을 어떻게 구할까요?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2013년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작가상'을 수상한 앤드루 윌의 ‘공룡 똥’ 이야기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작가상 수상작가 *2014년 책둥이 추천도서 *2014년 유아독서연구소 추천도서 이 책은 아무 데나 똥을 싸는 공룡들 때문에 마을이 위기에 빠졌어요! 공룡들이 아무 데나 똥을 싸고 다니는 바람에 마을이 위기에 빠졌어요. 멋진 발명가 스파크와 친구들이 공룡 똥에 파묻힌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나섰어요. 나무를 자르고, 땅을 파서 파이프를 묻어 물길도 만들었어요. 스파크는 공룡들을 위해 멋진 변기를 만들었어요. 스파크와 친구들이 공룡 똥에 파묻혀 위기에 빠진 마을을 구하기 위해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화장실에서 혼자 배변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 혹은 어린이 집, 유치원 등 처음으로 집 밖에서 혼자 화장실에 가야 하는 어린이들이 친숙한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 더 편안하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습관 그림책’입니다. 스파크네 마을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초록 마을에 살고 있는 스파크네 마을이 냄새가 지독한 공룡 똥으로 뒤덮였어요. 거대한 공룡들이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똥을 싸 놓았지 뭐예요! 아기 이구아노돈은 완두콩 같이 조그맣고 탱글탱글한 똥을 다다다 쏘았고, 용감한 스테고사우루스는 꼬리를 높이 쳐들고 대포알만한 똥을 공중에다 펑! 쏘았지요. 키다리 브라키노사우루스도 크렁크렁 부르르 엉덩이를 떨면서 누런 똥을 폭포처럼 싸고 다녔어요. 게다가 트리케라톱스의 똥은 냄새가 지독했어요. 결국 아무렇게나 싸놓은 공룡 똥이 스파크네 온 마을을 뒤덮어 강물처럼 흘러넘쳤어요. 목까지 차오른 똥 속을 헤엄쳐 다녀야 할 지경이 되고 말았어요. 스파크는 마을을 위기에서 어떻게 구했을까요? 스파크는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드는 멋진 발명가랍니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곧바로 만들어보는 멋진 친구랍니다. 냄새도 지독한 공룡 똥으로 뒤덮인 마을을 구하기 위해 발명가 스파크가 나섰지요. 마침내 좋은 생각이 떠오른 스파크가 외쳤어요. “찾았다!” 라고요. 스파크가 마을을 구하기 위해 찾아낸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룡들을 위해 ‘변기’를 만들어 주기로 한 것이지요. 스파크는 공룡들을 위한 화장실은 어떻게 지었을까요? 스파크는 친구들과 함께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바위를 굴려 크고 둥근 그릇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물이 흐를 수 있도록 땅을 파서 파이프를 넣고, 공룡의 엉덩이를 닦아 줄 특별한 휴지도 만들었지요. 마침내 공룡들의 변기가 완성되었어요. 스파크는 공룡들을 불러 모아 ‘공룡 전용 변기’를 보여주면서 말했어요. “이제부터 똥이 마려우면, 여기에 앉아서 누면 돼!” 라고요. 공룡들은 처음 보는 변기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정말 좋아했어요. 변기에 앉아서 똥을 싸려고 매일매일 길게 줄을 섰다니까요. 변기에 앉아서 똥을 싸면서 고상한 척 했고, 똥을 누고 손을 씻을 때면 우아한 척 했을 정도였어요. 앗, 그런데 이것은 또 무슨 일일까요? 공룡들이 길게 줄을 서서 변기에 똥을 누자, 마을에도 평화가 찾아왔어요. 그런데 이건 또 무슨 일이죠? 스파크와 친구들이 다시 한 번 지독한 똥 냄새 때문에 다시 코를 잡았어요. 저 멀리서 공중에서 뿌직, 뿌직 똥을 싸며 날아오고 있었어요. 스파크가 날아다니는 공룡을 그만 깜빡했지 뭐예요! 날아다니는 공룡들도 공중에서 뿌지직! 뿌지직! 똥을 싸면서 신 나게 날아갔어요. 어린이 여러분, 어떻게 하면 다시 위기에 빠진 스파크네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우리 친구들이 스파크에게 좋은 생각을 알려 주세요! 잠깐! 어린이 여러분, 똥이 마려울 땐? 우리 친구들도 매일매일 화장실에 가지요. 설마 변기가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유치원에서, 공원에서, 놀이터에서 똥이 마려우면 근처의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내가 급하다고 다른 사람보다 먼저 들어갈 수는 없겠지요? 공룡들처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내 차례가 되어 순서대로 들어가면 되지요. 똥을 누고 난 다음 사람을 위해 휴지를 버리고 물 내리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지요? 볼 일을 다 보고 나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또 있어요. 바로바로 손을 씻는 일이지요. 손톱 밑에 숨어 사는 세균들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아프게 되지요. 특히 똥을 누고 휴지로 엉덩이를 닦은 다음에는 꼭! 손을 씻어 주세요. 보세요! 공룡들도 저렇게 변기에 앉아서 똥을 누고 손을 씻잖아요?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키즈엠 / 김진 글, 이주미 그림 / 2016.11.25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김진 글, 이주미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북극 바다에 사는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람들의 이기심이 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는 석유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알게 되고, 머나먼 북극에 사는 외뿔고래들의 이야기가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아가 외뿔고래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우리의 생활과 자연환경을 두루 아울러 생각하고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천둥소리보다 훨씬 크고 무서운 소리가 북극의 바다를 뒤흔들었습니다. 쾅! 쾅! 쾅! 무시무시한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왔습니다. 외뿔고래들은 이리저리 헤맸습니다. 몇몇은 정신을 잃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외뿔고래들이 오랜 세월 살아오던 북극 바다를 떠납니다. 어느 날부턴가 시작된 끔찍한 소리 때문이지요. 외뿔고래들을 위험에 빠뜨린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평화로운 북극의 바다, 센뿔은 뿔 겨루기 시합에서 다른 수컷 외뿔고래들을 모두 물리치고 새로운 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림이와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센뿔은 외뿔고래들을 이끌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푸른 북극 바다를 유유히 헤엄쳤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쾅! 엄청난 소리가 온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쾅, 쾅, 쾅, 쾅! 폭탄이 터지는 듯한 크고 무시무시한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왔습니다. 외뿔고래들은 귀가 찢기고 머리가 터질 것처럼 아팠습니다. 몇몇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센뿔은 외뿔고래들을 이끌고 바다 깊은 곳으로 도망쳤지만, 소리를 피해 숨을 곳이 없었습니다. 센뿔과 외뿔고래들은 바닷속을 이리저리 헤맸습니다. 어느덧 해가 지자, 소리가 잠잠해졌습니다. 센뿔은 소리의 정체를 밝히러 혼자 길을 떠났습니다. 센뿔은 소리의 정체를 알아내고 그림이와 외뿔고래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북극 바다에 사는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기심이 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는 석유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알게 되고, 머나먼 북극에 사는 외뿔고래들의 이야기가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외뿔고래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우리의 생활과 자연환경을 두루 아울러 생각하고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편집자 리뷰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 낸 끔찍한 소리가 외뿔고래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외뿔고래들을 도울 방법은 없을까요? 외뿔고래는 일각돌고래, 일각고래, 긴이빨고래라고도 불립니다. 수컷 외뿔고래들은 그 이름에 걸맞게 머리 위에 긴 뿔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위턱에 난 이빨이 머리를 뚫고 길게 자라난 것이지요. 외뿔고래는 생김새가 특이할 뿐만 아니라 북극 바다에만 사는, 개체 수가 많지 않은 희귀한 고래입니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받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석유 탐사선은 바닷속으로 공기총을 쏘아 그때 발생된 탄성파가 바닷속 지층을 뚫고 들어갔다 다시 돌아오면 그 정보를 분석해서 석유가 묻힌 곳을 찾습니다. 그런데 공기총을 쏠 때마다 엄청난 폭발 소리가 발생되고, 그로 인해 외뿔고래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외뿔고래들은 10초에 한 번 꼴로,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끔찍한 소음에 시달리며, 청각을 잃기도 하고 바닷속에 가라앉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 노래하기를 멈추고 죽음에 이르기도 합니다. 외뿔고래들의 이야기는 실제로 지금 북극 바다에서 벌어지는 석유 시추와 관련된 일련의 작업들이 바다 생태계에 미치는 나쁜 영향의 일부분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석유를 탐사하고 시추하고 수송하는 과정에서 자연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행동들이 북극의 바다와 많은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머나먼 북극 바다에서 아파하고 죽어가는 외뿔고래들의 슬픈 이야기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석유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 파괴되는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의 삶과 자연이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은 지구에 사는 모두의 책임일 것입니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아이들이 외뿔고래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생명과 자연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기르고 외뿔고래뿐만 아니라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의 현상을 다양한 현상과 연관시켜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 동네 달걀 왕
파란자전거 / 오하나 글.그림 / 2015.10.01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오하나 글.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나들이와 산들이 둘뿐인 집, 오늘따라 두 자매의 배 속에서 요동을 친다. "뭐 좀 먹을 게 없나?" 언니인 나들이가 부엌을 탐색해 본다. 나들이의 눈에 들어온 것은 탐스러운 달걀 한 판! 엄마가 하던 가장 쉬운 요리 달걀 프라이. 나들이는 오늘 달걀 프라이에 도전해 보려 한다. 자, 처음에 석유 풍로에 불을 켜고~ "켁켁켁!" 처음부터 쉽지가 않다. 산들이가 불이라도 날까 걱정하는 찰나, 풍로에 불이 화르륵 붙는다. 불이 붙었으니 달걀 요리는 이제 식은 죽 먹기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 노른자가 폭 터지고, 바사삭 껍데기가 씹히고, 타닥 기름이 사방으로 튀고, 훌렁 달걀이 바닥에 떨어지고. 어느새 달걀 한 판이 뚝딱 사라져 버렸다. 나들이네 고소한 냄새를 맡고 모여든 동네 친구들. 서로 달걀을 가져오겠다며 목청을 높인다. 달걀보다 훠얼씬 커다란 오리 알을 가져온 금홍이, 저희들 닮은 쌍알을 선사한 말썽꾸러기 쌍둥이 형제, 그리고 꼴찌로 온 은구가 가져온 달걀은 어느새 병아리가 되다. 병아리에 정신이 팔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엄마가 돌아오시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톡, 톡, 탁, 지글지글~ 요절복통 나들이의 첫 요리! 노른자가 폭 터지고 바사삭 껍데기가 씹히고 타닥 기름이 튀고 어느새 달걀 한 판이 뚝딱! 달걀 하나씩 손에 들고 모여든 동네 꼬마들 야호, 오늘은 우리 동네 달걀 잔칫날! 엉망진창 부엌에 엄마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아이들 마음속엔 달걀 프라이가 두둥실! 나들이는 우리 동네 달걀왕입니다. 두려움 속 최고에 대한 기억 누구나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설렘, 그리고 실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감정과 기억들이 그만큼 많을 것이다. 오하나 작가에게 그림책으로서 첫 작품인 《우리 동네 달걀왕》은 어릴 적 추억의 한 조각이다. 어른들은 모두 일하러 나가시고 아이들만 있는 집, 그 집에서 또래 친구의 현란한 달걀 프라이 솜씨에 반해 버린 그날, 그리고 그날의 달걀 프라이 맛은 우리들끼리의 최초의 음식이자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는 최고의 맛이었다. 처음, 시작에 대한 기억은 그리 쉽게 잊히지 않는다. 기억이 쉽게 잊히지 않듯 처음하는 일들이 쉽게 이루어지는 일도 그리 많지는 않다. 그러나 실패와 두려움 속에서 성공을 위해 반복하는 순간에서 오는 재미와 그에 따르는 내적 성숙이 있다. 작가는 말한다.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않고 한 번쯤 해 봐서 자신의 마음 밭을 기름지게 만들 수 있도록 조그만 도움이 되는 책이었으면 한다.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둘 수 없을 때, 그만두기 싫을 때, 계속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오는 소소한 즐거움들이 있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 동네 달걀왕》이 아이들에게는 처음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기대와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 속 설렘을 되새겨 또 다른 시작의 문을 두드리는 용기를 줄 수 있길 희망한다. 톡, 톡, 탁, 지글지글! 나들이의 첫 요리 나들이와 산들이 둘뿐인 집, 오늘따라 두 자매의 배 속에서 요동을 칩니다. "뭐 좀 먹을 게 없나?" 언니인 나들이가 부엌을 탐색해 봅니다. 나들이의 눈에 들어온 것은 탐스러운 달걀 한 판! 엄마가 하던 가장 쉬운 요리 달걀 프라이. 나들이는 오늘 달걀 프라이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자, 처음에 석유 풍로에 불을 켜고~ "켁켁켁!" 처음부터 쉽지가 않네요. 산들이가 불이라도 날까 걱정하는 찰나, 풍로에 불이 화르륵 붙습니다. 불이 붙었으니 달걀 요리는 이제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노른자가 폭 터지고, 바사삭 껍데기가 씹히고, 타닥 기름이 사방으로 튀고, 훌렁 달걀이 바닥에 떨어지고. 휴~ 어느새 달걀 한 판이 뚝딱 사라져 버렸어요. 나들이네 고소한 냄새를 맡고 모여든 동네 친구들. 서로 달걀을 가져오겠다며 목청을 높입니다. 달걀보다 훠얼씬 커다란 오리 알을 가져온 금홍이, 저희들 닮은 쌍알을 선사한 말썽꾸러기 쌍둥이 형제, 그리고 꼴찌로 온 은구가 가져온 달걀은 어느새 병아리가 되었네요. 병아리에 정신이 팔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엄마가 돌아오셨습니다. "니그들 뭐하노? 옴마야, 이노무 자슥들! 이게 다 뭐꼬?" 엄마의 불호령에 화들짝 놀란 아이들. 물동이를 머리 위로 들고 벌을 서면서도 코끝에 맴도는 고소한 달걀 프라이 냄새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나들이는 누가 뭐래도 우리 동네 달걀왕입니다. 표정으로 읽는 아이들의 마음 오하나 작가는 무엇보다 이 작품 속에서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을 때 어떤 표정과 몸짓을 하는지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실패가 반복되고, 끝내 맛있는 프라이를 만들어 내는 과정, 거기다 친구들과 함께 무아지경으로 노는 모습들은 작업하는 내내 작가를 즐겁게 했다. 작품 속 아이들과 똑같은 표정으로 작업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우리 동네 달걀왕》에는 어른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어른이라고는 엄마의 커다란 그림자뿐이다. 이는 아이들만의 몰입된 세계를 보여 주고 싶은 작가의 표현이다. 작가에게 그림책이란 "매일의 도전이고, 잊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남기는 방식이고, 소통과 공유의 방식"이다. 앞으로 그녀의 추억 속 즐거움이 어떻게 구현되고 독자에게 다가갈지 기대해 본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 동사편 2
을파소 / 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 2022.02.23
16,000원 ⟶ 14,400원(10% off)

을파소유아학습책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이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다.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이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이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개념의 낱말 그림책 그림만 보고도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는 책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담은 어휘 확장 프로그램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유아용 어휘 확장 프로그램 언어 습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유아 연령에게 꼭 맞는 어휘 확장 프로그램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전 10권)가 을파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는 동사편 세 권, 형용사편 두 권, 명사편 세 권, 의성어.의태어편 두 권, 총 열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열 권을 모두 보고 나면 총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낱말의 이해를 돕는 상황이나 맥락을 그림을 통해 입체적, 시각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이미 아이들의 어휘 목록에 들어 있는 낱말들의 정확한 뜻과 적확한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되짚어 보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은 물론이고, 맥락과 연상을 통한 사고력과 연상력, 상상력이 함께 발달합니다. 각 권의 뒤표지에 적힌 활용 예시를 따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다양한 상황이 모여 있는 장면을 보며 ‘내다보다’에 해당하는 그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게 한다거나, 양말 신는 원숭이 그림을 가리키며 “양말을” 하고 부모님이 말하면, 아이가 “신고!” 하는 식으로 어구를 완성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맥락 속에서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익히는 동안, 아이는 문해력의 기초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신기한 낱말 그림책 1~10〉은 2010년에 나온 초판 도서에 최신 띄어쓰기 문법을 반영하고,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적용해 펴낸 개정판 도서입니다. 우리말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가 기획한 유아 낱말 그림책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우리말 교양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의 저자 김철호가 기획, 집필하였습니다. 저자는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이 시기 아이들이 가진 탁월한 언어 습득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는 독특한 본문 형식을 개발했습니다. 저자가 개발한 〈신기한 낱말 그림책〉의 본문 구성은 크게 이야기 형식과 그림백과 형식,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은 간략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과 짧은 어구를 읽다 보면 낱말의 뜻과 쓰임까지 알 수 있는 구성이며, 그림백과 형식은 한 장의 그림 안에 관련 있는 여러 낱말이 와글와글 모여 있어 커다란 맥락 속에서 필요한 낱말뿐만 아니라 유의어, 상대어 등도 묶어서 함께 익힐 수 있는 구성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과 낱말백과가 하나로 만난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동사, 형용사, 명사, 의성어.의태어 같은 낱말의 갈래에 따른 쓰임새와 특성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에 담겨 있는 2,000여 개의 어휘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어 교육 기초 어휘 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두 목록에는 빠져 있으나 우리말 학습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낱말들을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트더지다’, ‘뭉기적뭉기적’과 같이 한국어 사용자들의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전에 표제어로 올라가지 못한 낱말들도 일부 포함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각 권 소개] ■ 동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권은 짝이 되는 형용사를 두 개씩 묶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다’와 ‘작다’와 같이 뜻이 반대되는 형용사 쌍이나, ‘시다’와 ‘새콤하다’처럼 의미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차이를 갖는 형용사 쌍을 묶어서 함께 제시합니다. 그림을 통해 낱낱의 형용사의 의미를 익히고, 쌍이 되는 낱말을 함께 봄으로써 낱말의 쓰임과 의미를 더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고, 유의어나 반의어에 대한 언어 감각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와글와글 복잡한 그림 속에 나타난 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다 보면 어휘력은 물론 집중력과 상상력, 연상력과 같은 사고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 명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명사편에서는 총 800여 개의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명사편 1권은 색깔, 물건을 세는 단위, 시간, 계절, 가족, 친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명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낱말을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계절이나 시간 등에 관한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명사편 2권은 동사와 형용사에서 파생된 명사, 접두?접미 파생어, 직업과 관련된 명사 등 다양한 명사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또 시작하는 말과 끝나는 말(접두?접미 파생어)이 같은 명사를 묶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입니다. - 명사편 3권은 신체, 물, 불, 밥 등과 관련된 복합 명사를 배울 수 있는 그림백과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에서 배운 명사를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영역과 형태의 복합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의성어.의태어편에서는 총 600여 개의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권은 웃음, 울음, 잠, 사물 등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2권은 외모, 자연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 외에 동작, 상태, 질감 등을 나타내는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 모두 그림백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다 보고 나면 개별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많은 의성어.의태어를 접하는 과정에서 언어 표현력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리다 칼로
달리 /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지은이), 지판엥 (그림), 공경희 (옮긴이) / 2018.12.12
10,000원 ⟶ 9,0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지은이), 지판엥 (그림), 공경희 (옮긴이)
어떤 어려움에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그림을 그린 20세기 최고의 화가 프리다 칼로. 20세기 최고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다. 프리다 칼로는 평생의 절반 이상을 침대에 누워 지내며 서른두 번에 달하는 수술로 고통 받았지만 그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그림을 그렸다. 프리다 칼로가 가진 그림에 대한 열정에는 신체적 고통이나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인 상황에서 삶에 고통 받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는 소중한 그림들을 남겼다. 신체적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낸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준다. 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자신만의 꿈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 꿈을 이루는 데 문제되는 건 없다! 신체적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낸 프리다 칼로가 들려주는 희망의 이야기! 20세기 최고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입니다. 파블로 피카소, 바실리 칸딘스키, 마르셀 뒤샹 같은 유명한 화가들이 천재라고 극찬하였으며, 그녀의 그림은 1984년에 멕시코의 국보로 지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자신이 직면한 신체적 고통과 마음의 아픔을 몽환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프리다 칼로의 그림이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은 그림이 그녀의 인생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프리다 칼로는 평생의 절반 이상을 침대에 누워 지내며 서른두 번에 달하는 수술로 고통 받았지만 그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을 마감하기 전에는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살아 있음이 행복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라는 수박 정물 그림을 남겼습니다. 연속된 병마와 신체적 고통에도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은 아이 독일어로 평화를 뜻하는 '프리다'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프리다 칼로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릴 적 앓은 소아마비로 다리 하나가 가늘어져서 오랜 시간 재활치료를 해야 했고, 열여덟 살에 버스가 전차와 부딪치는 교통사고를 당해 평생 수술대에 오르게 됩니다. 이 교통사고로 프리다 칼로는 의사가 되고자 했던 꿈을 버릴 수밖에 없었고, 몇 달 동안 석고 붕대를 한 채로 침대에 누워서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삶에 대해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손으로 그림을 그리며 예술가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담아낸 듯 칭칭 감은 석고붕대 위에는 아름답고 화려한 나비 문양을, 종이에는 발을 그렸습니다. 침대에 거울을 붙이고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다 칼로가 가진 그림에 대한 열정에는 신체적 고통이나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인 상황에서 삶에 고통 받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는 소중한 그림들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순탄하고 평탄한 인생을 소망하지만, 인생이 우리 뜻대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모든 인생에는 삶의 이유와 가치가 존재합니다. 프리다 칼로의 비극적 사고는 프리다 칼로를 세계적인 예술가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 어떤 인생이라도 꽃피울 수 있는 아름다운 꿈이 있다는 걸 기억하길 바랍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작지만 커다란 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멋진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 막연한 꿈을 구체화시켜 성취하고, 또 다른 이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꿈을 잊어갑니다. 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너는 특별하단다 5
고슴도치 / 맥스 루케이도 (지은이), 세르지오 마르티네즈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긴이) / 2019.12.20
11,000원 ⟶ 9,900원(10% off)

고슴도치창작동화맥스 루케이도 (지은이), 세르지오 마르티네즈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긴이)
저자 맥스 루케이도와 화가 세르지오 마르티네즈는 어째서 크고 화려한 선물보다도 진실한 마음을 담은 선물이 더 큰 감동을 주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너는 특별하단다> 시리즈의 다른 책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분위기에 웃을 수 있는 설정들을 많이 집어넣어서, 진실한 선물이 주는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보여주고 있다.“목수 아저씨 엘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엘리의 날이 곧 다가옵니다. 펀치넬로는 나무사람 웸믹을 만들어주신 엘리 아저씨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올해에는 진짜로 멋진 선물을 하고 싶어 합니다. 펀치넬로뿐 아니라 다른 웸믹들도 엘리 아저씨를 위해 각자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빵집 주인인 한스는 가게 천장까지 닿는 7단짜리 초코케이크를 만들고 꽃집 주인 바이올렛은 어마어마하게 큰 꽃바구니를 만듭니다. 루시아와 마블 박사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마법의 음악기계로 연주하는 웅장한 음악을 준비합니다. 이들이 준비하는 선물에 비해서 펀치넬로는 자신의 선물이 초라하게만 느껴집니다. 결국 펀치넬로는 아무런 선물도 없이 엘리의 날 축제를 맞이합니다. 드디어 축제가 시작되고 많은 웸믹들 앞에서 선물들이 공개되는데, 마블 박사의 고장 난 음악기계로 인해서 큰 소동이 벌어집니다. 과연 엘리 아저씨는 비싸고 크고 거창한 선물을 원했을까요? 실제로 엘리 아저씨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 선물은 누구의 선물일까요? 이 짧은 그림책에서 저자 맥스 루케이도와 화가 세르지오 마르티네즈는 어째서 크고 화려한 선물보다도 진실한 마음을 담은 선물이 더 큰 감동을 주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너는 특별하단다> 시리즈의 다른 책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분위기에 웃을 수 있는 설정들을 많이 집어넣어서, 진실한 선물이 주는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블 박사가 펀치넬로의 이름을 계속해서 잘못 말하는 것과, 그 장면을 연상할라치면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하는 마법의 음악기계 연주 장면들이 그렇습니다. 아마 그러한 천진한 웃음이야말로 맥스 루케이도가 아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티모시의 슈퍼 잠옷
어린이작가정신 / 비비안 슈바르츠 글 그림, 김수희 옮김 / 2011.02.15
9,500원 ⟶ 8,5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비비안 슈바르츠 글 그림, 김수희 옮김
‘북 센스 칠드런스 픽’ 수상작. 부드럽고 따스한 수채화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한 독특한 그림책이다. 일반적인 그림책의 형식과 영웅 만화 형식을 적절하게 섞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책 한 쪽 한 쪽에 풍부한 내용을 담아냈다. 티모시는 영웅을 동경한다. 지금은 작고 약하지만 나중에는 누구보다 강해지고 싶은 마음이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음식도 골고루 먹고, 힘이 세지는 상상도 하며, 가장 친한 친구인 원숭이 인형은 늘 티모시를 응원해 준다. 그러던 어느 날, 티모시의 낡은 잠옷에 구멍이 나자 엄마는 천을 덧대어 잠옷을 고쳐 준다. 그런데 엄마가 고쳐 준 잠옷을 입은 티모시는 한 손으로 문을 부술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힘이 세진다. 이 힘으로 다른 이들을 돕겠다고 마음먹은 티모시의 눈부신 활약이 펼치는데... 책에는 티모시가 아기 곰을 숲으로 데려가 주는 장면에서는 곰을 책 전면을 차지할 만큼 크게 그리고, 티모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게 그리는 등 재미있는 연출로 읽는 재미를 더욱 높였으며, 티모시의 모험에 동참하던 아이들은 이 장면을 통해 가족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이다.용기와 힘,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을 만들어 준 슈퍼 잠옷! 슈퍼맨, 스파이더맨, 배트맨······. 아이들은 영화나 만화 속의 영웅들을 보며 그들처럼 초인적인 힘을 가진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어린 시절, 텔레비전이나 스크린 속의 용감한 영웅들을 따라해 본 기억을 어른들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티모시도 영웅을 동경합니다. 지금은 작고 약하지만 나중에는 누구보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음식도 골고루 먹고, 힘이 세지는 상상도 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인 원숭이 인형은 늘 티모시를 응원해 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티모시의 낡은 잠옷에 구멍이 나자 엄마는 천을 덧대어 잠옷을 고쳐 줍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엄마가 고쳐 준 잠옷을 입은 티모시는 한 손으로 문을 부술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힘이 세졌습니다. 이 힘으로 다른 이들을 돕겠다고 마음먹은 티모시는 눈부신 활약을 펼칩니다.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코끼리 아가씨를 구하고, 동물원에서 도망친 악어를 붙잡고, 물에 빠진 배에서 선원들을 구출합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울고 있는 아기 곰을 만납니다. 아기 곰은 겨울잠을 자러 깊고 어두운 숲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길을 잃었다고 합니다. 티모시는 곰을 한 손으로 번쩍 들어 올려 숲까지 데려다 줍니다. 숲에 도착한 곰은 바로 겨울잠에 빠집니다. 그런데 그만 원숭이가 잠든 곰 아래에 깔리고 맙니다. 천하무적 티모시가 원숭이를 구할 차례입니다. 원숭이의 팔을 잡고 당기는데, 곰의 발톱에 걸린 티모시의 잠옷이 “찌이익!” 소리를 내며 찢어져 버립니다. 잠옷이 찢어지자 힘도 사라집니다. 티모시는 원숭이를 구할 수도 없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힘도 남지 않았습니다. 겨울잠에 빠진 곰은 봄이 되어야 깨어날 것입니다. 티모시는 어쩔 줄 몰라 울음을 터뜨립니다. 티모시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티모시는 힘이 세졌다 해서 거만하게 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그 힘을 씁니다. 그리고 티모시의 그런 착한 행동은 보답이 되어 돌아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선의와 협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은 특별한 경험과 위험을 거친 티모시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엄마의 품에 안겨 잠드는 모습입니다. 티모시의 모험에 동참하던 아이들은 이 장면을 통해 가족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티모시의 슈퍼 잠옷』은 부드럽고 따스한 수채화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한 독특한 그림책입니다. 일반적인 그림책의 형식과 영웅 만화 형식을 적절하게 섞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책 한 쪽 한 쪽에 풍부한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티모시가 아기 곰을 숲으로 데려가 주는 장면에서는 곰을 책 전면을 차지할 만큼 크게 그리고, 티모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게 그리는 등 재미있는 연출로 읽는 재미를 더욱 높였습니다. 2008년에는 미국 전역의 1,200여 개 서점에서 판매가 우수하고, 내용과 구성이 좋은 책을 선정해 주는 ‘북 센스 칠드런스 픽’ 상을 수상했습니다.이제 티모시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달았어요.“내 힘을 정의를 위해 써야지. 천하장사 슈퍼 잠옷의 힘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 달려갈 거야.”“도둑은 도와주면 안돼.”티모시는 할 수 있어요. 이제 티모시의 잠옷은 천하장사 슈퍼 잠옷이 아니에요. 찢어지고 너덜너덜한 보통 잠옷이 되어 버렸어요.그리고 잠든 아기 곰은 봄이 되어야 눈을 뜰 거예요!“이제 어떡해!”티모시는 훌쩍훌쩍 울었어요.“내 원숭이가 아기 곰이랑 겨울잠을 자게 생겼잖아. 난 원숭이가 없으면 잠을 못 자는데. 잠옷이 찢어져서 난 이제 힘도 사라지고, 집에 갈 수도 없어!”“저런, 안됐구나!” 어디서 소리가 들렸어요.바로 코끼리 아가씨였어요.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 한글 놀이
로이북스 / 신유진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17.09.05
6,000원 ⟶ 5,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신유진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스티커가 193개나 들어 있어, 마음껏 스티커를 붙이며 단계별 한글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붙여 주는 칭찬 스티커는 아이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여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들며, 재미있게 한글 낱말과 동사를 익혀 보자. 어느새 아이가 한글과 가까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언어 능력까지 쑥쑥 커져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의 한글 쓰기 획순에 따라 ‘가~하’ 글자를 따라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순서대로 천천히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을 익히고 운필력을 기를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색칠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 활동이 중간중간 등장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학습할 수 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다.스티커로 놀며 배우는 단계별 한글 놀이! 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한글·영어·수학을 결합한 학습 스티커북이에요. 로보카폴리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놀다 보면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쑥쑥 발달된답니다! 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요. 1단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영어,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내용을 담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단계 수준 높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지요. 한글 2단계인 ‘한글 놀이’ 편은 자음과 모음, ‘가~하’가 들어간 낱말과 동사에 그림 스티커를 붙이고 ‘가~하’ 글자를 따라 써 보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글을 익히기에 딱! 좋은 193개의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한글 낱말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답니다. 또 미로,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로 복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효과 만점이에요! 스티커와 다양한 놀이가 듬뿍 담긴 에듀 스티커북으로 우리 아이 한글 공부를 레벨 업~ 해 보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아기자기 귀여운 스티커가 무려 193개!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스티커가 193개나 들어 있어, 마음껏 스티커를 붙이며 단계별 한글 학습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붙여 주는 칭찬 스티커는 아이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여 주지요. 2. 로보카폴리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들며, 재미있게 한글 낱말과 동사를 익혀 보세요. 어느새 아이가 한글과 가까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언어 능력까지 쑥쑥 커져 있을 거예요! 3. 한글을 또박또박! 초등학교 교과서의 한글 쓰기 획순에 따라 ‘가~하’ 글자를 따라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순서대로 천천히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을 익히고 운필력을 기를 수 있어요. 4. 스티커 놀이와 다양한 놀이 활동!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색칠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 활동이 중간중간 등장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학습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답니다. 5. 한글을 썼다 지웠다! 스티커북 마지막 장에 한글 자모표와 함께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앞에서 배운 한글을 여러 번 썼다 지웠다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어요.
클까? 작을까?
진선아이 / 오오하시 마사히토 글, 세키 나츠코 그림, 유문조 옮김 / 2013.01.22
8,500원 ⟶ 7,650원(10% off)

진선아이창작동화오오하시 마사히토 글, 세키 나츠코 그림, 유문조 옮김
주인공 초록색 접시가 다양한 크기의 접시 친구들을 만나며 ‘크고 작음’, ‘너와 나’에 대해 알아가는 수학 놀이 그림책이다. 색깔과 모양이 명확한 그림으로 크기의 비교를 실감 나게 보여 주고, 크기의 변화에 따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느낌도 잘 표현하고 있다. 간결한 글과 명확한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크고 작음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초록색 접시에게 빨간색 접시는 ‘크다’라고 말하고, 파란색 접시는 ‘작다’라고 말한다. 초록색 접시는 클까? 작을까? 여러 가지 접시를 만난 초록색 접시의 결론은 “나는 크기도 했다가, 작기도 해.”이다. 이야기를 통해 크고 작음의 크기 개념을 배우며 주변을 탐색하도록 이끌어 준다.주방 놀이터에서 읽는 신나는 수학 놀이 그림책 《클까? 작을까?》는 주인공 초록색 접시가 다양한 크기의 접시 친구들을 만나며 ‘크고 작음’, ‘너와 나’에 대해 알아가는 수학 놀이 그림책입니다. 초록색 접시에게 빨간색 접시는 ‘크다’라고 말하고, 파란색 접시는 ‘작다’라고 말합니다. 초록색 접시는 클까요? 작을까요? 여러 가지 접시를 만난 초록색 접시의 결론은 “나는 크기도 했다가, 작기도 해.”입니다. 크고 작음의 크기 개념을 배우며 주변을 탐색하게 해 주는 수학 놀이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비교 놀이로 크고 작음의 크기 개념을 배워요! 깨끗하고 넓은 식탁 위에 초록색 접시가 있습니다. 초록색 접시는 문득 자신이 큰 접시인지, 작은 접시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나는 클까? 작을까?” 초록색 접시는 빨간색 접시를 만났습니다. 빨간색 접시가 나보다 작은 걸 보니 나는 아마 큰 접시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초록색 접시는 자신보다 작은 빨간색 접시를 따뜻하게 안아 줍니다. 크기가 훨씬 크고 색깔도 시원한 파란색 접시가 인사를 건네옵니다. “얘들아, 안녕? 난 너희들보다 훨씬 커!” 파란색 접시 역시 자신보다 작은 두 접시를 꼭 안아 줍니다. 초록색 접시는 친구들을 만났지만, 자신이 큰지 작은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여러 접시들은 만난 초록색 접시의 결론은 “나는 크기도 했다가, 작기도 해.”입니다. 《클까 작을까》는 간결한 글과 명확한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크고 작음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수학 놀이 그림책입니다. ‘나’와 ‘너’를 생각하게 해 주는 따뜻한 그림책 클까? 작을까?에 대한 고민은 ‘나’와 ‘너’를 서로 비교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나는 변함이 없는데 상대에 따라 내가 크기도 했다가 작기도 합니다. 내가 크다고 생각했을 때의 느낌과 작다고 생각했을 때의 느낌은 조금씩 다릅니다. 이 책은 색깔과 모양이 명확한 그림으로 크기의 비교를 실감 나게 보여 줍니다. 또 크기의 변화에 따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느낌도 잘 표현해 준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의 초록색 접시가 되어 보고, 작은 빨간색 접시와 큰 파란색 접시도 되어 봅니다. 큰 접시는 멋지고, 작은 접시는 귀엽습니다. 자신보다 작은 상대방을 따뜻하게 껴안고 하나가 되어 봅니다. 크기는 달라도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매력으로 주방을 빛내는 예쁜 접시입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와 ‘너’의 차이점과 소중함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엄마 선생님과 주방 놀이터에서 놀아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합니다. 하루 중 먹고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 많은 시간을 놀이로 보내는 아이들에게 놀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때 그 누구보다 아이를 잘 아는 엄마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방 놀이터에서 각종 조리 도구로 재미있는 놀이를 해 보세요. 조리 도구를 한곳에 꺼내놓고 여러 가지 기준으로 모아보거나, 크기별로 나열해 봅니다. 사물의 같은 점과 차이점을 알고 분류하는 활동은 인지 능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장난감이나 집안에 있는 다른 물건을 응용하여 크기를 비교하고 차이점을 알아보는 놀이를 해도 좋습니다. 끝으로 소리 나는 조리도구 몇 개를 이용해 신나게 두드리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아이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놀이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유아 수학 C단계 6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8,500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1. 10 단위 수 세기 ① 2. 10 단위 수 세기 ② 3. 20 이상의 수 묶어 세기 4. 10원 단위 돈 계산하기 5. 10, 100원 단위 돈 계산하기 ① 6. 10, 100원 단위 돈 계산하기 ②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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