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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바다동물 도감
지성사 / 박수현 (지은이) / 2020.03.13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성사자연,과학박수현 (지은이)
우리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다동물들을 담았다. 갯민숭달팽이·문어·오징어·조개와 같은 연체동물과 새우·집게와 같은 절지동물, 말미잘·산호·해파리·히드라 등의 자포동물, 갯고사리·불가사리·성게·해삼 같은 극피동물뿐 아니라 남극이나 북극 바다에서 살아가는 해표와 물개, 열대 바다에서 주로 사는 바다거북, 바다뱀과 해면동물이 그 주인공이다.갯민숭달팽이/ 낙지/ 문어/ 오징어/ 앵무조개/ 대왕조개/ 닭새우/ 커먼랍스터/ 대하/ 보리새우/ 딱총새우/ 말미잘새우/ 매미새우/ 사마귀새우(만티스새우)/ 산호새우/ 끄덕새우/ 할리퀸새우/ 집게/ 말미잘/ 산호/ 부채산호(연산호)/ 회초리산호(연산호)/ 수지맨드라미(연산호)/ 해송(연산호)/ 긴가지해송(연산호)/ 갯산호(경산호)/ 가지산호(경산호)/ 사슴뿔산호(경산호)/ 뇌산호(경산호)/ 양배추산호(경산호)/ 테이블산호(경산호)/ 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숲뿌리해파리/ 커튼원양해파리/ 보름달물해파리/ 무희나선꼬리해파리/ 평면해파리/ 입방해파리(상자해파리)/ 황금해파리/ 히드라/ 범얼룩갯고사리/ 아무르불가사리/ 별불가사리/ 거미불가사리/ 빨강불가사리/ 삼천발이/ 왕관불가사리/ 성게/ 보라성게/ 해삼/ 홍삼/ 청삼/ 나무삼/ 레오파드해삼/ 웨들해표/ 코끼리해표/ 게잡이해표/ 표범해표/ 수염해표/ 물개/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푸른바다거북/ 붉은바다거북/ 매부리바다거북/ 올리브각시바다거북/ 켐프각시바다거북/ 장수거북/ 바다뱀/ 해면/ 항아리해면/ 굴뚝해면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 기획 의도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시작한 ‘딩동~ 도감’ 시리즈!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비롯하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고래’ ‘상어’에 이어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은 ‘동물원 도감’, 그리고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와 우리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펭수의 친구, 바로 ‘펭귄’을 소개했습니다. 드넓은 바다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요? 바다에는 물고기뿐만 아니라 온갖 생물이 바다를 터전으로 하여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바다동물’들이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 바다에는 언제부터 생물이 살았을까요? 현재 지구의 나이는 45억 년, 바다는 5억 년 뒤에 지구 표면에서 뿜어내는 여러 기체와 수증기가 낮은 곳으로 모이고 또 모여 형성되었다지요.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원초 생물이 등장한 것은 35억 년 전이었고, 이후 약 5억만 년 전 최초의 척추동물인 어류가 바다에 등장하고, 이 어류 가운데 일부 종이 땅 위로 옮겨가 양서류와 파충류로 진화했습니다. 이때부터 6천5백만 년 전까지 지구 생명체의 지배 종은 공룡으로 대표되는 파충류였지요. 하지만 빙하시대 등 지구 환경에 대규모 변화가 일어나자 공룡은 멸종되었고, 파충류와 파충류 다음으로 출현한 포유류 중 몇몇 종이 살아남기 위해 바다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땅에서 살다가 바다로 삶의 터전을 옮긴 종은 포유류 140종, 파충류 60종에 이릅니다. 이들 가운데 가장 먼저 바다로 돌아간 종은 고래로, 5천6백만 년~3천5백만 년 전의 일이었지요. 고래에 이어 바다로 돌아간 포유류는 해표 18종과 물개 14종, 바다코끼리 1종이었습니다. 바다로 돌아간 바다 포유류는 바다에서 활동하기 알맞게 다리가 지느러미로 바뀌었고 이들을 기각류, 곧 지느러미 다리를 가진 무리로 분류합니다. 바다 포유류 외에 바다로 돌아간 동물로는 바다거북과 바다뱀으로 대표되는 바다 파충류가 있습니다. 이렇게 바다로 돌아간 동물 가운데 고래를 비롯한 바다 포유류는 현재 인류의 마구잡이로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19세기 중반 석유가 상업용으로 개발되기 전까지 인류는 동물의 몸에서 짜낸 기름을 이용했지요. 고래는 물론이거니와 무게가 3톤에 이르는 수컷 코끼리해표 한 마리를 잡으면 700~800킬로그램의 기름을 얻을 수 있다 보니, 상인들은 남극까지 진출하여 수많은 코끼리해표를 살육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북극 주변 지역의 주민들이 고기와 가죽을 얻기 위해 바다동물 사냥에 나서면서 수많은 바다코끼리가 희생되었지요. 지금은 지구온난화로 바다의 수온이 점점 높아지고 빙산이 녹아내려 북극곰이나 남극의 펭귄들을 비롯한 바다를 터전으로 삼아 살아가는 많은 동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다동물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이 책을 접한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바다와 바닷물고기를 비롯해 바다동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신비하고 멋진 바다동물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 책에는 우리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다동물들을 담았습니다. 갯민숭달팽이·문어·오징어·조개와 같은 연체동물과 새우·집게와 같은 절지동물, 말미잘·산호·해파리·히드라 등의 자포동물, 갯고사리·불가사리·성게·해삼 같은 극피동물뿐 아니라 남극이나 북극 바다에서 살아가는 해표와 물개, 열대 바다에서 주로 사는 바다거북, 바다뱀과 해면동물이 그 주인공입니다. 연체동물은 몸이 연하고 마디가 없는 무척추동물로, 갯민숭달팽이·문어·오징어·조개가 있습니다. 특히 모양과 색깔이 다양하고 몸이 부드러운 갯민숭달팽이는 자포에 독이 있는 히드라를 먹어 몸에 독을 차곡차곡 모아두어 포식자들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절지동물은 전체 동물종의 80퍼센트를 차지하며, 육상에는 곤충류·거미류 등이, 바다에는 작은 플랑크톤에서부터 새우·게 등이 있습니다. 몸은 대부분 갑옷처럼 딱딱한 껍데기로 둘러싸여 있으며, 여러 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지요. 산호?말미잘?해파리?히드라가 속한 자포동물은 가시가 있는 세포, 곧 자포를 지닌 동물로 외부의 위협이나 먹이 사냥을 나설 때 독이 있는 자포를 쏘기도 합니다. 극피동물에는 온몸에 가시로 덮여 있는 성게를 중심으로, 몸이 방사상 구조로 보통 다섯 갈래로 나누어져 있는 불가사리, 열대와 온대 바다에서 살아가는 해삼이 있습니다. 바다 포유류는 표피 아래 두꺼운 지방층이 있어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바다에서 헤엄치기 알맞게 다리가 지느러미로 변한 해표, 물개, 바다코끼리와 같은 기각류가 있습니다. 바다 파충류는 주변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므로 열대와 아열대의 따뜻한 바다에서 살아갑니다. 허파로 호흡하기 때문에 바다거북과 바다뱀은 숨을 쉬기 위해 주기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와야 합니다. 해면동물은 작은 개체들이 모여 군체(같은 종류의 개체가 많이 모여 공통의 몸을 조직하여 살아가는 집단)를 이루는 다세포 동물이지만 소화계·배설계·근육계·신경계가 분화되지 않아 다세포 동물 중에 가장 하등한 동물로 분류됩니다. 이처럼 바다에서 살아가는 동물들 가운데 상어와 고래, 펭귄 그리고 바닷물고기 등은 각각의 ‘딩동~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개성 넘치는 바다동물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어요! 드넓은 바다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지, 참 많이 궁금합니다. 이 책에는 모두 90여 개체의 이름 유래와 아름답고 흥미로운 모습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자로 활동하면서 남극해와 북극해를 비롯해 지구촌 곳곳에서 2,200회 넘게 수중탐사를 진행해온 저자가 그동안 바닷속에서 만난 여러 생명체를 사진에 담아 이렇게 귀한 책으로 선을 보이게 된 것이지요. 작고 알록달록 예쁘지만 몸에 모아둔 독으로 먹이 사냥꾼을 위협하는 갯민숭달팽이들이 한껏 호기심을 자아내고, 껍데기 끝이 앵무새 주둥이를 닮은 앵무조개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등에 고둥 껍데기를 얹고 살아가는 집게는 몸집이 커지면 새 껍데기로 옮깁니다. 앞발을 세우고 있는 모습이 사마귀를 닮은 사마귀새우, 입 주변 촉수들이 활짝 피어난 꽃 같은 말미잘, 맨드라미와 소나무 그리고 사슴뿔과 양배추 등 온갖 모양의 산호는 바다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말랑말랑한 젤리 같지만 무서운 독이 있는 해파리, 온몸에 톡톡 찌르는 가시로 둘러싼 밤송이를 닮은 성게, 그리고 모래와 뒤섞인 온갖 찌꺼기를 먹는 해삼과 불가사리는 바다를 깨끗하게 청소해줍니다. 성격이 순하고 커다란 눈망울이 예쁜 웨들해표, 코를 부풀려 큰 소리를 내며 겨루는 코끼리해표, 전 세계 바다에서 살며 등 밑에 푸른색 지방층이 있는 푸른바다거북, 굴뚝 모양과 항아리 모양 등 부드럽고 솜 같은 해면 들이 살고 있는 바다는, 오랜 세월 동안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품고 키워낸 삶의 터전입니다. 저자의 바람처럼, 우리 어린이들이 바다와 바다동물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며, 미래에 훌륭한 해양 과학자가 되어 아직 미개척지인 바다의 신비를 연구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딩동~ 도감’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개체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각 개체의 정보를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특징을 꼭 짚어낸 간단한 정보는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딩동~ 도감>은 가장 핵심적인 개체의 특징이 실려 있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글을 아는 아이도 개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 의성어·의태어편 2
을파소 / 김철호 (지은이), 김덕영 (그림) / 2022.02.23
16,000원 ⟶ 14,400원(10% off)

을파소유아학습책김철호 (지은이), 김덕영 (그림)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이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다.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이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이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개념의 낱말 그림책 그림만 보고도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는 책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담은 어휘 확장 프로그램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유아용 어휘 확장 프로그램 언어 습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유아 연령에게 꼭 맞는 어휘 확장 프로그램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전 10권)가 을파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는 동사편 세 권, 형용사편 두 권, 명사편 세 권, 의성어.의태어편 두 권, 총 열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열 권을 모두 보고 나면 총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낱말의 이해를 돕는 상황이나 맥락을 그림을 통해 입체적, 시각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이미 아이들의 어휘 목록에 들어 있는 낱말들의 정확한 뜻과 적확한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되짚어 보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은 물론이고, 맥락과 연상을 통한 사고력과 연상력, 상상력이 함께 발달합니다. 각 권의 뒤표지에 적힌 활용 예시를 따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다양한 상황이 모여 있는 장면을 보며 ‘내다보다’에 해당하는 그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게 한다거나, 양말 신는 원숭이 그림을 가리키며 “양말을” 하고 부모님이 말하면, 아이가 “신고!” 하는 식으로 어구를 완성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맥락 속에서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익히는 동안, 아이는 문해력의 기초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신기한 낱말 그림책 1~10〉은 2010년에 나온 초판 도서에 최신 띄어쓰기 문법을 반영하고,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적용해 펴낸 개정판 도서입니다. 우리말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가 기획한 유아 낱말 그림책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우리말 교양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의 저자 김철호가 기획, 집필하였습니다. 저자는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이 시기 아이들이 가진 탁월한 언어 습득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는 독특한 본문 형식을 개발했습니다. 저자가 개발한 〈신기한 낱말 그림책〉의 본문 구성은 크게 이야기 형식과 그림백과 형식,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은 간략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과 짧은 어구를 읽다 보면 낱말의 뜻과 쓰임까지 알 수 있는 구성이며, 그림백과 형식은 한 장의 그림 안에 관련 있는 여러 낱말이 와글와글 모여 있어 커다란 맥락 속에서 필요한 낱말뿐만 아니라 유의어, 상대어 등도 묶어서 함께 익힐 수 있는 구성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과 낱말백과가 하나로 만난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동사, 형용사, 명사, 의성어.의태어 같은 낱말의 갈래에 따른 쓰임새와 특성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에 담겨 있는 2,000여 개의 어휘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어 교육 기초 어휘 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두 목록에는 빠져 있으나 우리말 학습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낱말들을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트더지다’, ‘뭉기적뭉기적’과 같이 한국어 사용자들의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전에 표제어로 올라가지 못한 낱말들도 일부 포함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각 권 소개] ■ 동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권은 짝이 되는 형용사를 두 개씩 묶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다’와 ‘작다’와 같이 뜻이 반대되는 형용사 쌍이나, ‘시다’와 ‘새콤하다’처럼 의미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차이를 갖는 형용사 쌍을 묶어서 함께 제시합니다. 그림을 통해 낱낱의 형용사의 의미를 익히고, 쌍이 되는 낱말을 함께 봄으로써 낱말의 쓰임과 의미를 더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고, 유의어나 반의어에 대한 언어 감각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와글와글 복잡한 그림 속에 나타난 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다 보면 어휘력은 물론 집중력과 상상력, 연상력과 같은 사고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 명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명사편에서는 총 800여 개의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명사편 1권은 색깔, 물건을 세는 단위, 시간, 계절, 가족, 친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명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낱말을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계절이나 시간 등에 관한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명사편 2권은 동사와 형용사에서 파생된 명사, 접두?접미 파생어, 직업과 관련된 명사 등 다양한 명사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또 시작하는 말과 끝나는 말(접두?접미 파생어)이 같은 명사를 묶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입니다. - 명사편 3권은 신체, 물, 불, 밥 등과 관련된 복합 명사를 배울 수 있는 그림백과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에서 배운 명사를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영역과 형태의 복합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의성어.의태어편에서는 총 600여 개의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권은 웃음, 울음, 잠, 사물 등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2권은 외모, 자연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 외에 동작, 상태, 질감 등을 나타내는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 모두 그림백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다 보고 나면 개별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많은 의성어.의태어를 접하는 과정에서 언어 표현력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아기 오리
아이즐북스 / 존 버틀러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1.03.15
16,000원 ⟶ 14,4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존 버틀러 글.그림, 노은정 옮김
<나는 누구의 아기일까요?>,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의 저자 존 버틀러의 그림책. <씩씩한 아기 토끼>에 이어 출간된,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스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이다. 따뜻한 봄날 농장 동물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귀여운 아기 오리의 기분 좋은 나들이를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그려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만나는 새로운 농장 친구들이 비가 오면 좋은 이유를 한 가지씩 이야기 해준다. 마법처럼 재미있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며 비가 축축하고 구질구질한 것만은 아니란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스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아기 오리 더클링은 비가 너무 싫대요. 비는 축축하고, 구질구질하니까요. 하지만 더클링이 비가 오니 참 좋은 이유를 발견했어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따뜻한 봄날 농장 동물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귀여운 아기 오리의 기분 좋은 나들이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만나 보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만나는 새로운 농장 친구들이 비가 오면 좋은 이유를 한 가지씩 이야기 해줍니다. 그리고 아기 오리는 비로소 비를 즐기는 방법을 알게 되지요. 마법처럼 재미있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며 비가 축축하고 구질구질한 것만은 아니란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귀여운 동물의 눈을 직접 마주보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킬 만큼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문장들을 읽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자, 이제 더클링이 발견한 비가 좋은 이유를 알아보러 가볼까요? ●책장을 넘기는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비가 축축하고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는 아기 오리 더클링에게 농장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비가 좋은 이유.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너무너무 졸려!
보림출판사 / 리처드 파울러 글, 서남희 옮김 / 2008.08.25
9,800원 ⟶ 8,820원(10% off)

보림출판사유아학습책리처드 파울러 글, 서남희 옮김
거꾸로 잘 수 있는 어릿광대, 자기 주문에 스르르 눈 감기는 마법사, 화살표를 따라 손잡이를 돌려 봐요. 어릿광대와 마법사, 죄수의 졸린 모습이 어떨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책을 펼치면 말똥말똥 잠이 없는 로봇, 양을 세다 사르르 조는 늑대 등 다양한 동물들의 재미있는 얼굴이 나타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와 함께 읽으면 어느 새 꿈나라로 갈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엄마는 아이에게 우리가 눈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으며, 눈이 우리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눈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신기한 그림책 무시무시한 눈, 생글생글 웃는 눈, 꾸벅꾸벅 조는 눈, 말똥말똥 생생한 눈 책 속에는 재미있는 눈 모양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눈을 돌릴 때 마다 얼굴이 달라지는 것을 발견하며 신기해 할 거예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을 포함한 신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고, 눈이 움직이는 모습에 따라 다양한 표정과 상황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이와 함께 눈의 모양에 따른 재미있는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손잡이를 돌리면서 재미있는 표정을 따라 해 봐요! 페이지마다 손잡이가 달려있어 아이들은 동물들과 사람들의 다양한 눈을 돌려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손잡이를 돌리면서 표정도 바뀌고, 얼굴 모습도 달라지는 것을 발견할 거예요. 달라지는 표정을 통해 우리에게 여러 가지 감정들이 있다는 것을 함께 배웁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표정을 바꿔보며 재미있는 얼굴모양을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의 감각은 물론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 퍼즐 1~4 세트 (전4권)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08.20
20,000원 ⟶ 18,000원(10% off)

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교재이다.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다. 연산 문제를 풀어서 책 제목을 맞히는 퍼즐, 연필을 분류하며 집합을 배우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점의 개수에 따른 색깔을 칠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하다.1.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 퍼즐 01 2.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 퍼즐 02 3.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 퍼즐 03 4.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 퍼즐 04두뇌 개발 퍼즐도 풀고 사고력을 기르는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1 수학이 재밌다!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 MATHMANIA 한국판을 만나요!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이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 번 수상했다.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시리즈는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교재이다. 게임하듯 즐겁게 빠져드는 사고력 수학퍼즐!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낱말 퀴즈, 빙고 게임을 하며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어요! 수학은 재미없고, 복잡하고, 어렵다라는 인식이 어른이고 아이고 대부분의 생각이다. 그러나 수학은 생활에서 꼭 필요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문제해결력을 키워 주는 데 수학만한 것이 없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다. 연산 문제를 풀어서 책 제목을 맞히는 퍼즐, 연필을 분류하며 집합을 배우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점의 개수에 따른 색깔을 칠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하다. 이 퀴즈를 풀다 보면 수학이 좋아지고, 자꾸 풀고 싶어진다. 다양한 상황의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 문장제를 준비하세요! 바뀐 수학 교육 방식은 문제 제시를 문장으로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구한다. 단순 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문제에 더욱 집중하고 빠져들게 한다. 또한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한다.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힐링 수학! 색칠하기가 아이는 물론 성인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몰두하여 색칠을 하다 보면 걱정이 사라지고, 예술적 안목이 커지고, 완성된 그림을 통해 성취감도 생기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색칠하기, 점을 이어 그림 완성하기 등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미술 활동과 수학을 접목시켜 색다른 수학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베드타임 스토리
금잔디 / 필립 호손 글, 스테반 카트라이트 그림, 김영만 옮김 / 2009.12.01
13,500원 ⟶ 12,150원(10% off)

금잔디창작동화필립 호손 글, 스테반 카트라이트 그림, 김영만 옮김
『베드타임 스토리』는 영국 작가 필립 호손과 삽화가 스티븐 카트라이트가 손을 잡고, 유럽의 대표적인 잠잘 때의 동화 34편을 모은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잠잘 때 읽어주는 동화의 보물창고로, 읽을 때마다 되풀이해서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새롭게 쓴 작품과 예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이야기들을 마치 구연동화처럼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도록 매우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여기에 아름다운 그림들이 넉넉한 상상력과 흥미 가득한 동화들과 어우러지면서, 어린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똑같이 매혹시킬 거에요. 머리말(풍부한 상상력의 행복한 동화) 폴리와 꼬마요정 버릇없는 천사 털투성이 요정 보거트 끝이 없는 이야기 코훌쩍이 스니퍼 진짜로 용감한 얘기 시멘트로 목욕한 사람 이빨 요정 개구쟁이 요정 실리 윌리스 마법사 조수 알렉스 우물에서 만난 요정 말을 듣지 않는 개 초보 요정 너프 요정 너프와 딱부리 몬스터 식초병집 아줌마의 소원 마법에 걸린 왕자의 코 여우같은 요정 허버트 빨간 암탉의 빵 단추 코 이야기 쇠못 스프 기차를 움직인 용 공주와 완두콩 신부가 된 말 공주의 지혜 바람과 태양 세 가지 소원 나이팅게일의 노래 영리한 아내 외로운 거인금빛 창문 아버지와 아들과 당나귀 심술쟁이 공주 어리석은 남자 아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어린이가 잠잘 때 머리맡에서 읽어주는 동화를 \'잠잘 때의 동화\'나 \'베갯머리 동화\'라고들 합니다(영어로는 Bedtime Story). 유럽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어린이들이 잠자기 전에 할머니를 졸라서 듣던 옛날이야기지요. 다만 서양 아이들은 엄마나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었고,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할머니의 구연동화(입으로 실감나게 들려주는 동화)를 들었다는 점이 다르겠지요. 그러나 공통점도 있습니다. 서양이나 우리나라나 이런 동화의 내용은 \'재미있지만 믿기 어려운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꿈나라에서나 이뤄질 법한, 재미있고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기자기 펼쳐집니다. 주인공은 때로는 아슬아슬하게, 때로는 안타깝게, 때로는 슬기롭게 온갖 어려움을 이겨냅니다. 마침내 이야기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말을 맺지요. 어린이들은 꿈속에서 동화 주인공을 만나고 싶어 하면서 잠이 들고요. 이 책은 영국 작가 필립 호손과 삽화가 스티븐 카트라이트가 손을 잡고, 유럽의 대표적인 잠잘 때의 동화 34편을 모은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전해지는 이야기와 새롭게 쓴 작품들을, 특히 구연동화처럼 소리 내어 읽는 동화로 아주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아름다운 삽화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부한 상상력을 길러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 페이퍼크라프트
공룡갤러리 / 공룡갤러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1.15
9,500원 ⟶ 8,550원(10% off)

공룡갤러리유아놀이책공룡갤러리 편집부 (지은이)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리루리루 퍼즐 스티커 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6.20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새롭게 바뀐 숲의요정 페어리루 시리즈의 초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한 퍼즐 스티커 놀이북. 애니메이션 속의 다양한 소재를 도형, 모자이크, 직소 퍼즐 등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100여 개의 퍼즐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귀여운 숲의요정 페어리루와 함께하는 즐거운 퍼즐 스티커 놀이 <숲의요정 페어리루 - 마법의 거울- 리루리루 퍼즐 스티커 놀이>는? 새롭게 바뀐 숲의요정 페어리루 시리즈의 초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한 퍼즐 스티커 놀이북. 애니메이션 속의 다양한 소재를 도형, 모자이크, 직소 퍼즐 등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100여 개의 퍼즐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애니메이션 소개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난 요정, 페어리루. 꽃이 피는 것처럼 태어나며, 태어날 때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 플라워, 곤충, 버섯, 머메이드, 날씨, 채소, 트윙클, 레전드 등 수많은 페어리루와 함께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마법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다. 마법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페어리루 씨앗에서 태어난 린은 세상에 나오자마자 휴머루인 지연희와 버디가 된다. 세인트 페어리루 스쿨의 새 학기를 맞아 리틀 페어리루로 가야 하는 린.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둘에게 로즈는 페어리루 마스터에게 받은 마법의 거울을 전달한다. 린은 리프와 친구들을 따라 등교를 하고, 매직컬 페어리루 스쿨로 변화한 학교에서 마법 수업을 들으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아기 돼지 삼 형제
글송이 / 조지프 제이콥스 원작, 이용선 그림, 정재은 글 / 2016.07.30
7,000원 ⟶ 6,300원(10% off)

글송이명작동화조지프 제이콥스 원작, 이용선 그림, 정재은 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동화를 소개하는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 1권. 숲속에 사는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집을 짓는다. 첫째 돼지는 가벼운 볏짚으로 초가집을 짓고, 둘째 돼지는 단단한 나무에 못을 박아 나무집을 짓고, 셋째 돼지는 무거운 벽돌을 쌓아 벽돌집을 짓는다. 아기 돼지 삼 형제 중 누가 지은 집이 가장 튼튼할까?★ 아기 돼지 삼 형제 숲속에 사는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집을 지어요. 첫째 돼지는 가벼운 볏짚으로 초가집을 짓고, 둘째 돼지는 단단한 나무에 못을 박아 나무집을 짓고, 셋째 돼지는 무거운 벽돌을 쌓아 벽돌집을 짓지요. 아기 돼지 삼 형제 중 누가 지은 집이 가장 튼튼할까요? ●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보는 세계 명작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동화를 소개합니다. 풍부한 상상력, 용기와 희망, 신나는 모험이 담긴 명작 동화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행복을 안겨 줄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야기를 읽은 후 이야기 뒤에 있는 ‘연극 대본’으로 재밌게 연극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읽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 목록 아기 돼지 삼 형제미운 아기 오리백설 공주엄지 공주 사자와 생쥐벌거벗은 임금님신데렐라성냥팔이 소녀피노키오알라딘과 요술 램프 잠자는 숲속의 공주라푼젤피터 팬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어린 왕자브레멘 음악대 ● 아빠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매일매일 아이에게 한 편씩을 읽어 주세요. 아빠가 책을 읽어 준 아이의 어휘력이 엄마가 책을 읽어 준 아이보다 더 높고, 학교생활을 잘 하며, 어른이 되어서도 정서적인 문제를 겪을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하루 10분! 슈퍼맨 아빠의 사랑으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밀레
베틀북 / 김선영 지음, 배민 그림 / 2011.07.30
10,000원 ⟶ 9,000원(10% off)

베틀북유아학습책김선영 지음, 배민 그림
꼬마 미술가 시리즈 4권. 미술 작품을 처음 만나는 영유아를 위한 명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곰돌이 밀레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화가 밀레에 대해 알게 되고, 친근감도 느끼게 된다. 곰돌이 밀레의 삶 속을 여행하는 사이에 미술 작품을 보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자라게 될 것이다. 책 속의 밀레는 위대한 화가라기 보다는 아이들과 눈높이가 같은 꼬마 곰일 뿐이다.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바르비종 밀레 집 뜰]은 꼬마 곰돌이 밀레가 사는 집이고, [양치기 소녀]와 [이삭 줍는 여인들]은 꼬마 곰돌이의 가족이고 이웃이 된다.밀레의 따뜻한 농촌 생활 속으로 꼬마 곰돌이 밀레는 조그만 시골 마을에 살아요. 갓 짜 온 우유를 휘휘 저어 버터를 만들고, 넓게 펼쳐진 풀밭으로 우르르 양 떼를 몰고 나가지요. 시원한 물가에 나가 찰랑찰랑 물도 길어 오고, 들판에 떨어진 이삭도 하나하나 줍곤 해요. 그리고 온 세상이 고요해지면 오늘 있었던 일들을 하얀 종이 위에 그려 내지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이 밀레에겐 가장 큰 행복이니까요. 밀레의 그림 속에선 늘 푸른 들판이 물결치고 누런 흙길이 숨 쉬는 아름다운 농촌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꼬마 곰돌이를 따라 밀레가 살았던 포근한 농촌의 사람과 풍경을 만나 보세요! 명화를 보는 눈과 마음이 자라요! 이 책은 미술 작품을 처음 만나는 영유아를 위한 명화 그림책입니다. 책 속의 밀레는 위대한 화가라기 보다는 아이들과 눈높이가 같은 꼬마 곰일 뿐이에요. 아이들은 곰돌이 밀레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화가 밀레에 대해 알게 되고, 친근감도 느끼게 되지요.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바르비종 밀레 집 뜰]은 꼬마 곰돌이 밀레가 사는 집이고, [양치기 소녀]와 [이삭 줍는 여인들]은 꼬마 곰돌이의 가족이고 이웃이 되지요.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던 명화 속 장소나 인물이 내 친구가 사는 집, 내 친구의 이웃이 되어 다가옵니다. 곰돌이 밀레의 삶 속을 여행하는 사이에 미술 작품을 보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자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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