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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하나 그려 주세요
꿈교출판사 / 록산느 마리 갈리에 글, 크리스토프 봉상스 그림, 김주열 옮김 / 2014.12.15
14,800원 ⟶ 13,320원(10% off)

꿈교출판사유아놀이책록산느 마리 갈리에 글, 크리스토프 봉상스 그림, 김주열 옮김
그려 주세요 시리즈 3권.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다.해가 뜨는 넓은 바다에 내 손으로 만든 돛단배를 띄우고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첫 번째 책과 두 번째 책을 읽은 아이들은 제 손으로 집을 짓고 나무를 심었어요. 집은 내가 가족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는 곳이고, 나무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소중한 생명이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 집을 짓고 나무를 키우며, 사람을 배려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웠을 거예요. 이제 드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차례예요. 바다! 바다는 미지의 세계를 상징하지요. 책을 열면 해가 떠오르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바다를 헤치며 해를 향해 나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래요, 아이는 크레파스를 들어 배를 그려요. 해는 노랗고 바다는 파라니까, 배는 빨간색이 좋겠어요. 먼저 빨간색 몸체를 그리고, 돛을 달 돛대를 그려요. 다음엔, 물론 돛을 달지요. 빨리 가고 싶다고요? 그럼 돛을 더 크게 그리면 돼요. 더 빨리 가고 싶으면? 돛대를 하나 더 세우면 되지요. 그런데 바다는 그리 순조로운 곳만은 아니에요. 느닷없이 비가 올 때도 있고, 항해를 방해하는 해적들을 만나게 될 수도 있으니, 그럴 때를 대비해야 해요. 선원들이 비를 피하면서도 밖을 내다보아야 하니까 선실에 창을 내어요. 해적은 미리 피하는 게 가장 좋으니, 돛대 꼭대기에 올라가 감시할 망루도 그려요. 원하는 곳으로 잘 가려면 바람 부는 방향을 가늠할 깃발도 필요해요. 갈매기가 따라와 망망대해의 외로운 항해를 함께해 준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렇게 선실 창을 그리고, 망루를 그리고, 깃발을 그리고, 갈매기를 그리고 나니 멋진 배가 완성되었어요. 어느새 우리는 해 뜨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왔어요. 그리고 드넓은 세상을 헤쳐 나아가는 데에 무엇이 필요한지 절로 알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질 즐거운 여행을 상상할 차례예요. 삶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려면 아이들은 자라면서 조금씩 삶의 반경을 넓혀 갑니다. 자신으로부터 가족, 친구, 이웃, 마을, 학교, 그리고 이 세상 전체로……. 그러면서 관계를 맺고 세상을 인식하고 자아를 실현하는 데에 필요한 덕목과 방법과 자세들을 하나씩 하나씩 배워 가지요. 가족과 주변의 어른들과 또래 친구들 그리고, 책으로부터.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런 배움의 기회가 결핍된 삶은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아이들이 구경꾼이나 대상이 아닌, 주인이 되어 삶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려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항해의 의욕을 불러일으킬 꿈과,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역경을 헤쳐 나갈 지혜가 아닐까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태어 주고 싶은 것 또한 그 꿈과 자신감과 지혜입니다. 푸르고 잔잔한 바다 위에 떠오르는 해, 차근차근 내 손으로 한 척의 돛단배를 완성하는 성취감, 그리고 어떨 때 무엇이 왜 필요한지 생각게 하는 이야기로 말입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책과 함께 한 여행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다가올 또 하루가 멋질 것이라고, 그 하루의 여행이 다시 즐거울 거라고 기대와 긍정의 웃음을 짓게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요! 마음껏 그리고 지우는 안전한 보드북 《나무 하나 그려 주세요》는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그림책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림을 그려 달라 부탁을 하지요. 아이는 부탁을 듣고 그림을 그려요. 그냥 책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책과 대화하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나무 한 그루가 완성되지요. 책과 아이가 함께 키운 나무입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키운 커다란 나무, 아이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저절로 익히는 기초 도형과 색깔 즐겁게 그리다 보면 저절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 기초 도형을 배웁니다. 노랑, 파랑, 갈색, 초록 기본 색깔을 경험합니다. 크다, 작다, 길쭉하다, 어휘를 익힙니다. 반복과 체험과 실습, 효과적인 학습의 과정을 놀면서 저절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그것들을 모아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성취의 기쁨이 뒤따릅니다. 놀면서 배우는 ‘그려 주세요’ 시리즈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둘째 권입니다. 첫째 권은 집을, 둘째 권은 나무를, 셋째 권은 배를 함께 그리게 되지요. 그러면서 사물을 이루는 모양과 색깔, 그리고 구조 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 그 사물들 속에 어떤 마음이 담겨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다음번에는 어떤 집, 어떤 나무, 어떤 배를 그릴지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지요. 그러면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미니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8.3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또한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단계별 퍼즐 4종(7, 9, 11, 13조각)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 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아기곰 쿠피 시리즈 1) 쿠피야 안녕?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유문조 역 / 2008.08.28
7,000원 ⟶ 6,3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글,그림, 유문조 역
아침에 일어난 쿠피는 기분 좋게 엄마와 인사를 나눠요. 옷을 입으며 해님과 인사하고, 세수하며 새들과 인사도 하지요. 엄마, 아빠와 맛있게 아침 식사하고, 이 닦고 쉬 하면, 이제 놀러갈 준비 끝!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쿠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기상습관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아기곰 쿠피 시리즈」제 1권에 해당합니다.이 시리즈는 발달 단계에 따라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은 아기곰 쿠피가 등장하여 일상에서 매일 경험하는 8가지 생활 습관, 기상하기, 목욕하기, 배변하기, 양치하기, 잠자리 들기, 정리하기, 차례 지키기, 편식하지 않기 등의 이야기를 각 권마다 담았습니다.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로 이름을 알린 일본의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입니다.발달 단계에 따라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 걸음마를 떼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또 언어를 습득하여 의사소통을 시작하면서, 아기들은 점점 사회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생활 습관과 규율들을 배우게 된다. 그러면서 아기들은 자아를 인식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맺으며 사회성을 형성하게 된다. 많은 교육학자들은 이때를 ‘결정적 시기’나 ‘민감기’라고 하는데, 그 정도로 이 시기에 어떻게 생활 습관을 익히느냐에 따라서 평생의 삶의 방식이 결정될 정도로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인지나 감성이 발달이 진행 중이므로, 이 시기의 아기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고, 주의가 산만하다. 그래서 2~3세 아기들에게 무조건 생활 습관이나 규율을 학습시키고 주입시키는 것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올바른 습관 형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기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방법으로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아기들이 좋아하고 친숙해 하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쉽게 생활 습관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아기곰 쿠피 시리즈’는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은 아기곰 쿠피가 등장하여 일상에서 매일 경험하는 8가지 생활 습관, 기상하기, 목욕하기, 배변하기, 양치하기, 잠자리 들기, 정리하기, 차례 지키기, 편식하지 않기 등의 이야기를 각 권마다 담고 있다. 각 주제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한 구성과 아이들의 입말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의태어?의성어로 운율감이 살아있는 텍스트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도 선사할 것이다. 아기들의 마음을 콕 집어주는 작가, 나카야 미와의 아기 그림책 『까만 크레파스』의 앙증맞은 크레파스들,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의 꼬물꼬물 살아있는 것 같은 누에콩들… 일본의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에는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녀의 그림책을 만나면 전부 팬이 되고 만다. 특히 동물이나 사물들이 의인화되어 주인공으로 등장하지만, 소재와 주제는 아이들이 날마다 생활에서 겪는 일상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다. 그런 이야기를 무겁고 진지하기 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다. 그래서 아이들은 모두 자기 얘기인양 쉽게 공감하고, 그림책에서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의 실마리를 찾기도 한다. 즉 나카야 미와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설교하거나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하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림책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저연령의 유아들에게 그녀의 그림책은 큰 인기를 얻는다. 이런 나카야 미와가 0~3세 유아를 위한 보드북 ‘아기곰 쿠피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이번 시리즈에서도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동그란 얼굴에 개구쟁이처럼 보이는 아기곰 쿠피는 우리 아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 알록달록한 색과 부드럽고 명확한 선으로 그려낸 캐릭터는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캐릭터뿐 아니라 상황이나 배경에 대한 묘사도 단순하지만 정확하여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생활 습관을 소재로 한 영유아 그림책에서는 캐릭터의 단순성과 이야기의 간결함과 명확함이 가장 중요한데, 나카야 미와의 ‘아기곰 쿠피 시리즈’는 이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그리면서 놀자 : 키우고 싶어요 1 - 두걸음 (색칠펜 포함)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박문영 외 그림 / 2008.09.16
7,800원 ⟶ 7,02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유아학습책박문영 외 그림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유아 놀이북. 4단계로 이루어진 그리기 세트. 멋진 자동차와 여러가지 탈것 그림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린다. 단계별로 그리다 보면 어려운 그림도 쓱쓱 그릴 수 있게 된다. 잘 못 그려도 휴지로 손쉽게 지울 수 있어, 자국이 남지 않는 미술 그림책이다.타고 싶어요 - 한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응급차 트럭 택시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자전거 버스 기차 열기구 우주선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배소방차 포크레인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비행기 탱크 롤러브레이드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키우고 싶어요 1 - 두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고양이 개 코끼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코뿔소 원숭이 기린 사자 곰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양 당나귀 토끼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쥐 펭귄 닭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키우고 싶어요 2 - 세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해파리 해마 불가사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악어 공룡 거북이 개구리 뱀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잠자리 애벌레 달팽이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가오리 조개 바다사자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하고 싶어요 - 네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경찰관 요리사 의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조련사 마술사 아나운서 화가 선생님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어부 과학자 축구선수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판사 농부 가수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나요? 그런데 여러분은 선을 똑바로 긋는 것도 곡선을 그리는 것도 잘하기 힘들죠? 하지만 반복 해서 하다보면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유아 놀이북. 4단계로 이루어진 그리기 셋트. 단계별로 그리다보면 어려운 그림도 쓱쓱 그릴 수 있게 되지요. 책을 보고 따라 그린다면 나중에 원하는 걸 그릴 수 있어요. 그리면서 놀다보면 꼬마 화가가 되지요. 잘 못 그리면 어때요. 휴지로 지워요. 자국이 남지 않는 그렸다 지우는 미술책! 나는 뭐든지 탈 수 있어요!!! - 타고 싶어요 한걸음 여러분은 무엇을 타고 싶나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타고 싶은 것들이 그려져 있어요.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 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그리고 싶은 걸 마음대로 그려 봐요. 책에 나와 있는 걸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타고 싶었던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어때요? 이제 잘 그릴 수 있지요. 여러분은 이제 생각하는 대로 그리고 쓸 수 있는 어린이가 된 거예요! 나는 뭐든지 키울 수 있어요!!!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 키우고 싶어요 - 두걸음, 세걸음 여러분은 무엇을 키우고 싶나요? 공룡, 바다사자, 뱀 이 책에는 여러분이 키우고 싶은 동물들의 그림이 들어 있어요. 키우고 싶었던 동물들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그리고 싶은 걸 마음대로 그려 봐요. 책에 나와 있는 걸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키우고 싶었던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어때요? 이제 잘 그릴 수 있지요. 여러분은 이제 생각하는 대로 그리고 쓸 수 있는 어린이가 된 거예요! 나도 할 수 있어요!!! - 하고 싶어요 네걸음 여러분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나요? 경찰관, 의사, 조련사는 어때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하고 싶었던 직업의 그림이 들어 있어요. 하고 싶었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책에 나와 있는 직업의 사람들을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되고 싶은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이제 하고 싶은 직업을 정했나요? 여러분은 뭐든 할 수 있어요!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5.09.21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마음의 집> 등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작품이다.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는 그림책의 유희성을 최대한 살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마음에 콕 와 닿는 그림책을 보고 싶을 때, 한바탕 놀이를 즐기고 싶을 때 만나 보면 좋은 그림책이다. 주머니 밖으로 살짝 드러난 모양을 보고 주머니 속에 무엇이 있을지 맞춰 보는 수수께끼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 토끼의 귀처럼 뾰족하게 솟은 모양을 보고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 그림책을 다 보고 난 뒤, 재미난 상상 놀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워크북 <내 주머니 책>을 준비했다. 주머니 밖으로 살짝 드러난 다양한 모양을 보면서, 주머니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상상해 그려 보는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무거움과 가벼움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 『블룸카의 일기』『작은 발견』『마음의 집』 등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입니다. 작가는 철학적 사유가 담긴 독특한 발상의 작품들로 볼로랴 라가치 상, 독일청소년문학상 그림책 부문 아너 등을 수상하며 인정받았지만, 한편으로는 놀이하듯 독자와 가볍게 소통하는 작품 세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습니다.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는 그림책의 유희성을 최대한 살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마음에 콕 와 닿는 그림책을 보고 싶을 때, 한바탕 놀이를 즐기고 싶을 때 만나 보면 좋은 그림책이지요. 주머니 속에 천진한 동심을 담다 주머니 밖으로 살짝 드러난 모양을 보고 주머니 속에 무엇이 있을지 맞춰 보는 수수께끼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집니다. 토끼의 귀처럼 뾰족하게 솟은 모양을 보고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요? 곰곰 생각해 보아도 몇 개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틀에 박힌 생각을 깨기 위해서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게 필요할지 모릅니다. 작가는 자신의 조국인 폴란드나 창작의 조국이라고 밝힌 한국 아이들의 이름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아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줍니다. 국적이나 민족은 다르지만 아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물을 쓸모로 인지하기 전에 감성적으로 느끼고 받아들입니다. 실제로 돌멩이, 씨앗, 이파리, 작은 장난감 따위를 주머니에 넣고 보물처럼 지니곤 하지요. 그런 아이의 마음으로 주머니 속에 무엇이 있을지 상상해 보면, 수수께끼는 더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두 갈래로 뾰족하게 솟은 모양은 토끼의 귀도 되고, 노래하는 새의 부리도 되고, 조롱조롱 꽃이 달린 이파리가 되기도 합니다. 작가는 이렇게 여러 가지 대상을 보여 주면서도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습니다. 책장을 넘긴 독자에게 정답을 외칠 기회를 주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보다는 대상을 이름으로 인지하기 전에 감성적으로 느껴 보라는 것은 아닐까요?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것은 슬픔, 즐거움, 무서움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또한 여름이나 겨울과 같은 특정한 계절을 떠오르게 하지요. 때로는 맛있는 것이기도 하고, 때로는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게 기억에 남는 특징이 되기도 합니다. 대상은 경험하는 사람에 따라 특별한 추억과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서로 다른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모양으로 시작된 물음은 다양한 대상으로 변주되고, 각각의 대상은 수많은 추억과 이야기를 드러냅니다. 단순한 것으로부터 무궁한 이야기를 파생시키는 작가의 상상력은 끝이 없어 보입니다. 끝없는 작가의 상상력은 야무진 손끝에서 완성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할머니의 손맛 같은 느낌이 전해져서, 편안하고 따뜻합니다. 물방울무늬, 줄무늬, 꽃무늬, 체크무늬가 있는 오래된 천을 바느질해 작은 주머니를 만들었습니다. 정겨운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것은 단순한 자수로 표현했습니다. 색을 많이 쓰지도 않고 바늘땀이 촘촘하지 않은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작가는 소박한 바느질 작업을 통해서 일상적인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단순한 것이 얼마나 품위 있는지 보여 주는 듯합니다. 또한 예술은 멀리 있지 않다고, 천진한 마음으로 사물을 보고 담백하게 드러내는 데 삶의 재미와 멋이 있다고, 은근히 알려주는 듯합니다. 나만의 상상 놀이를 해 보자 그림책을 보고 난 뒤, 재미난 상상 놀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워크북 『내 주머니 책』을 준비했습니다. 주머니 밖으로 살짝 드러난 다양한 모양을 보면서, 주머니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상상해 그려 보는 것이지요. 그림을 그린 뒤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수수께끼를 내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과 이 놀이를 해 보면, ‘아이들은 모두 예술가다’라는 피카소의 말에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어른들에게는 자신에게 얼마나 예술가의 자질이 남아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펭수 직소퍼즐 150pcs : 둠칫 둠칫 힙합 펭수
대원키즈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원작) / 2020.08.07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원작)
펭수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퍼즐이다. 펭수 150조각 직소 퍼즐은 총 4가지이며, 각 퍼즐마다 매력적인 컨셉의 펭수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는 랩퍼로 변신한 펭수의 유머러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특별 부록으로 아기자기한 펭수 색칠 엽서 한 장이 들어 있다.색칠 엽서 1장 + 퍼즐♣ 소개 펭수는 EBS 프로그램, 에 등장하는 펭귄 캐릭터입니다. 무한 긍정 마인드와 당당함, 그리고 의외의 진지함을 갖춘 펭수의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나이를 불문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펭-하', '펭랑해' 등 수많은 유행어를 만든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현재 펭수는 관련 굿즈와 도서, 상품, 의류 등으로 캐릭터 IP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중파 방송 출연,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0만 명 돌파, CF 광고 모델 발탁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펭수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특징 패키지를 보고 150조각 퍼즐을 맞추면 귀여운 펭수 그림 완성! 펭수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퍼즐입니다. 펭수 150조각 직소 퍼즐은 총 4가지이며, 각 퍼즐마다 매력적인 컨셉의 펭수 그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펭수 직소퍼즐 150피스 둠칫 둠칫 힙합 펭수〉는 랩퍼로 변신한 펭수의 유머러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아기자기한 펭수 색칠 엽서 한 장이 들어 있습니다.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토킹펜 세트 (전12권)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9.08.30
205,000원 ⟶ 184,5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일본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일본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일본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어 보면 금세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된다.본책 12권 (DVD 포함) + 토킹펜(색생 랜덤) + 워크북 12권 + 월차트 2종(히라가나, 가타카나) + 사운드 카드,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본책 제목: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① 어서 일어나 (おきなさい。)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② 밖에서 놀아요 (そとで あそぼう。)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③ 학교 갈 준비해 (したく して。)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④ 목욕하자 (おふろ はいろう。)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⑤ 미끄럼틀 타요 (すべりだい しよう。)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⑥ S마트 가자 (エスマトに いこう。)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⑦ 우리 친구 하자 (ともだちに なろう。)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⑧ 오늘은 내 생일 (きょうは わたしの たんじょうび。)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⑨ 정리하자 (かたづけて。)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⑩ 외식하자 (がいしょく しよう。)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⑪ 그림책 읽자 (えほん よもう。)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⑫ 핸드폰은 이제 그만 (もう おしまい。)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일본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일본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일본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어 보면 금세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개씩 세 마디 생활 일본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DV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전체 파일 3가지, 본문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학습 음원이 7가지나!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집니다!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정확한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줘서 아이의 입과 귀에 일본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충분히 일본어 능통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특징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일본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장면으로 몰입도 100% !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일본어 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DVD로 한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일본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까지 함께 배우는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토끼와 호랑이
사계절 / 이현진 글.그림 / 2013.06.28
14,000원 ⟶ 12,6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이현진 글.그림
'옛이야기 그림책' 11권. 점토로 캐릭터와 배경을 만들고, 촬영하여 만든 입체 그림책이다. 책 표지에서부터 마냥 어수룩해 보이는 호랑이와 깜찍한 토끼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책을 펼치면 볼거리 많은 입체 공간이 펼쳐진다. 입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난 캐릭터와 배경이 되는 공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디지털 세대인 아이들에게 입체 그림책은 회화 그림책보다 즉각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강점이 있다. <토끼와 호랑이>는 시각적인 재미에 완성도가 높은 옛이야기를 결합하여, 한 차원 높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입체 그림책으로 보는 옛이야기의 재미 『토끼와 호랑이』는 점토로 캐릭터와 배경을 만들고, 촬영하여 만든 입체 그림책입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마냥 어수룩해 보이는 호랑이와 깜찍한 토끼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책을 펼치면 볼거리 많은 입체 공간이 펼쳐집니다. 입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난 캐릭터와 배경이 되는 공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디지털 세대인 아이들에게 입체 그림책은 회화 그림책보다 즉각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토끼와 호랑이』는 시각적인 재미에 완성도가 높은 옛이야기를 결합하여, 한 차원 높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영리한 꾀로 힘센 강자를 골탕 먹이는 통쾌한 반전의 드라마 호랑이는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 중 하나입니다. 옛이야기에서 신령스러운 영물로 나오기도 하지만 때로는 희화화하여 그려지기도 합니다. 『토끼와 호랑이』에서 호랑이는 자신의 힘만 믿고 약한 이들을 괴롭히는, 어리석은 강자를 비유합니다. 이에 반해 토끼는 몸집은 작지만 영리한 꾀로 위기를 모면하는 지혜로운 약자를 가리킵니다. 『토끼와 호랑이』에서 토끼와 호랑이는 세 번이나 만남을 이어가면서, 속고 속이는 관계를 반복합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반복될수록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토끼와 호랑이의 첫 만남에서부터 당연히 독자는 약자인 토끼를 응원합니다.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토끼는 꾀를 내어 자신에게 떡이 있으니 실컷 먹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토끼는 돌멩이를 떡이라고 속인 뒤, 돌멩이를 화톳불에 굽지요. 그러고는 떡을 찍어 먹을 꿀을 가져온다며 줄행랑을 칩니다. 혼자 남은 호랑이는 뜨거운 돌멩이를 입속에 넣는데……. 결국 호랑이는 이빨이 와장창! 부러지고 맙니다. 다음에는 토끼가 어떻게 호랑이를 구워삶을까? 내심 기대하며 책장을 넘깁니다. 역시나 이야기는 토끼의 꾀를, 호랑이의 어수룩함을, 여실히 보여주며 독자의 기대에 응답합니다. 호랑이는 터무니없는 말에 속아 강물에 꼬리를 담그고 있다가 꼬리가 얼어붙고, 급기야 꼬리가 부러지고 맙니다. 매번 너무 어이없게 당하다 보니 마지막에 가서는 어수룩해도 너무 어수룩한 호랑이가 살짝 가여워지기까지 합니다. 불붙는 갈대밭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호랑이가 좀 안되어 보입니다. 이는 덩치만 컸지 거짓말에 쉽게 속아 넘어가는 호랑이의 칠칠치 못함이, 된통 당하고도 덜컥 믿고 보는 순진함이 빚어낸 해학과 익살 때문일 겁니다. 이마를 탁 치게 만드는 토끼의 꾀, 매번 속아 넘어가는 호랑이의 단순함, 약자가 강자를 엎어뜨리고 메치는 통쾌한 반전과 삼세 번 반복되는 속임수의 드라마가 점층의 묘미를 더하는, 매력적인 옛이야기입니다. 부조와 환조의 어울림으로 만들어낸 그림책의 리듬 반복의 구조를 갖고 있는 이 옛이야기에 작가는 그림책의 리듬을 만들어 내기 위해 부조와 환조 장면을 적절히 혼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매 이야기의 시작은 불규칙한 점토 덩어리의 부조로 시작됩니다. 마치 점토 한 덩어리가 이야기 한 덩어리와 같은 느낌을 주며, 이야기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야기가 반복될수록 부조 덩어리가 조금씩 커지는데 이는 부조가 화면을 장악해 가듯이 이야기가 점층적으로 쌓이는 느낌을 시각적으로 주기 위함이지요. 부조로 시작되는 첫 장면을 넘기면, 디테일한 배경이 살아 있는 입체 공간으로 넘어갑니다. 입체 장면에서는 디테일이 풍성한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나무가 우거진 숲, 눈이 쌓인 겨울 강가, 나부끼는 갈대 등이 실제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독자는 이야기 진행이 궁금하여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으면서도, 화면에서 더 많은 것을 보기 위해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욕구와 충돌하게 되지요. 이렇게 이야기는 앞으로 진행되고, 장면은 더 오랜 시간 책장을 넘기지 못하게 붙들면서, 이야기에 대한 긴장감과 기대감은 상승됩니다. 책 전체의 긴장감은 벌겋게 불타는 갈대밭 장면에서 극을 이룹니다. 그러다가 눈물 콧물 흘리는 호랑이의 얼굴 표정과 나뒹구는 호랑이의 동작에 포커스를 맞춘 장면과 만납니다. 이 장면은 마치 슬랩스틱 코미디의 한 장면처럼 과장되어 있는데, 이 장면에서 독자는 극적 긴장감을 해소하고 유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읽는 이의 호흡까지 섬세하게 계산하여 각각의 장면을 연출했기 때문에 이야기는 거침없이 읽히고 장면의 변화도 다채롭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독자의 상상력까지를 열어 주는 입체적인 옛이야기 그림책 본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온 옛이야기가 그러하듯이, ‘토끼와 호랑이’ 또한 전해지는 이야기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어떤 이야기에서는 강물에 꼬리가 얼어붙어버린 호랑이가 사람에게 잡히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또 다른 이야기에서 호랑이는 갈대밭에 번진 불에 타 죽기도 합니다.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에 따라서 더하고 덜어내며 고갱이를 취한 탓입니다. 이 그림책 『토끼와 호랑이』에서는 어수룩한 호랑이를 살려두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살짝, ‘토끼와 호랑이’의 뒷이야기를 예고하지요. 토끼와 호랑이는 어찌 되었을까? 이야기가 끝나고 난 다음에, 이 그림책의 사랑스러운 두 캐릭터는 무얼 하고 있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는 듯합니다. 마치 연극의 막이 내리고 나서 막 저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작가는 보름달 뜬 밤을 배경삼아 두 캐릭터의 익살스러운 풍경을 넌지시 그려놓았습니다. 이들이 아직도 속고 속이는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그림만 봐서는 모를 일입니다. 독자가 어떻게 추측하고 읽어내느냐에 따라 후편의 이야기가 달라지겠지요. 이 또한 이 그림책이 갖춘 매력일 것입니다.
탐험 대장 코끼리
와이즈아이 / 구도 나오코 글, 히로세 겐 그림, 주혜란 옮김 / 2009.04.30
9,000원 ⟶ 8,100원(10% off)

와이즈아이창작동화구도 나오코 글, 히로세 겐 그림, 주혜란 옮김
우리는 씩씩한 탐험가. 오늘 탐험은 어떨까? 상상력 가득한 꼬마 코끼리의 탐험 놀이 이야기 『탐험 대장 코끼리』는 동물 친구들의 몸을 탐험하는 씩씩한 꼬마 코끼리 이야기입니다. 깊은 울림과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취학 전후의 아이들이 만나기에 더할 수 없이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우화(寓話) 형식이고, 반복되는 구조여서 예측이 가능하고 반전되는 상황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줍니다. 호기심 많고 무엇이든 도전하기 좋아하는 주인공 꼬마 코끼리의 하루는, 생각의 큰 자유를 지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력의 지경을 넓히는 훌륭한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유아의 전유물 또는 뚱딴지 같은 사람들의 상징이었던 ‘상상력’은 이제 세대를 초월한 화두(話頭)가 되었습니다. 현대사회의 문명은 특정 계층만 소유할 수 있던 지식과 정보를 대중 앞으로 끌어냈고, 상상력이 바탕이 된 놀라운 생각은 현대사회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첨단기술이 바로 그것입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가치를 더해갈 것이고, 그 생각을 꺼낸 사람들은 더욱 존중받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기발한 상상력이 따뜻하게 녹아 있는 그림책을 읽혀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독후활동 * 책을 읽기 전에 앞표지와 뒤표지를 따로 생각하거나 연결시켜 이야기를 만들어 봅니다. 혹은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미리 상상해 봅니다. 예를 들어 앞표지에 나와 있는 동물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거나, 뒤표지를 보고 각각의 상황을 유추해 봅니다. * 꼬마 코끼리가 탐험을 할 수 있던 이유는 엄마 코끼리의 전폭적인 인정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합니다. * 책 속에 나오는 의태어와 의성어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 꼬마 코끼리가 탐험을 떠난 순서를 쫓아가 봅니다. * 탐험에 동참했던 동물들을 찾아봅니다. * 책 속에 나오는 동물 외에 상상 탐험하고 싶던 것을 말해 보거나, 그림으로 그려 봅니다.
둥둥이와 함께 그리기
삼성당 / 써니싸이드 그림 / 2011.07.03
8,000원 ⟶ 7,200원(10% off)

삼성당유아놀이책써니싸이드 그림
[아기 고릴라 둥둥]이라는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쉽고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도록 해준다. 특히 사고력의 토대가 되는 독창성, 상상력, 융통성, 감수성 등을 계발하고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개성대로 색칠하기, 상상해서 그리기, 상황에 맞는 그림 그리기, 느낀 대로 표현하기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EBS 교육방송과 투니버스를 비롯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아기 고릴라 둥둥]의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가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선사해 주고, 함께 뭉쳐 놀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둥둥이와 친구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 둥둥, 토이, 차밍, 우드, 키튼이 모여 사는 써니랜드는 언제나 시끌벅적해요. 바나나를 차지하기 위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지고, 음악이 들리면 너도나도 춤을 추고, 서로 장난을 치다가도 금세 어울려 논답니다. [아기 고릴라 둥둥]은 EBS 교육방송과 투니버스를 비롯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아기 고릴라 둥둥]은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가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선사해 주고, 함께 뭉쳐 놀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써니랜드에 사는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둥둥 춤을 좋아하는 아기 고릴라예요. 장난꾸러기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염둥이랍니다. 토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아기 사자예요. 그래서 멋진 갈기 가발을 쓰고 다녀요. 차밍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아기 타조예요. 겁이 많아서 무서우면 땅속에 머리를 숨겨요. 우드 하루 종일 잠만 자는 아기 코끼리예요. 덩치가 큰 만큼 힘도 센 든든한 친구예요. 키튼 헤엄을 잘 치는 아기 물고기예요. 물고기지만 땅 위에서 걷거나 뛸 수도 있답니다. 둥둥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면 머리가 좋아져요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성장과 발달에 기초가 되는 중요한 능력들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둥둥이와 함께 그리기》는 [아기 고릴라 둥둥]이라는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쉽고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도록 해줍니다. 특히 사고력의 토대가 되는 독창성, 상상력, 융통성, 감수성 등을 계발하고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개성대로 색칠하기, 상상해서 그리기, 상황에 맞는 그림 그리기, 느낀 대로 표현하기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둥둥이와 함께 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이 기발한 상상력과 아름다운 내면세계를 즐겁게 표현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오싹오싹 모험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8.06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100년이 넘은 신비아파트에 살고 있는 ‘하리’, ‘두리’ 남매와 102살 도깨비 ‘신비’는 우연히 숲속에 숨겨진 비밀의 동굴을 발견한다. 동굴의 힘에 휩쓸려 22년 전 과거, 1996년으로 가게 된 ‘하리’, ‘두리’, ‘신비’는 아파트가 사라진 마을에서 어린 시절의 엄마 ‘유지미’를 만나는데...신비아파트가 극장판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친구 금비와 비밀의 동굴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함께하자! 비밀의 동굴에서 펼쳐지는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을 금빛 도깨비와 함께 스티커 놀이로 즐기자! ★영화 명장면 소재 ★신비 & 금비 완성하기! ★퍼즐 스티커 붙이기 ★악귀 진명을 찾아라! ★누가 누가 많이 모을까? ★박수 짝! 369 놀이! ★귀신 퇴치! 도깨비를 찾아라! ★사라진 물건 찾기! ★귀신을 모두 모아라! ★자유롭게 스티커 붙이기!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애니메이션 소개> 100년이 넘은 신비아파트에 살고 있는 ‘하리’, ‘두리’ 남매와 102살 도깨비 ‘신비’는 우연히 숲속에 숨겨진 비밀의 동굴을 발견한다. 동굴의 힘에 휩쓸려 22년 전 과거, 1996년으로 가게 된 ‘하리’, ‘두리’, ‘신비’는 아파트가 사라진 마을에서 어린 시절의 엄마 ‘유지미’를 만난다. ‘유지미’의 보물 지도를 따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 ‘하리’, ‘두리’, ‘신비’는 금빛 도깨비 ‘금비’를 만나게 되고, 이들은 함께 오싹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길벗어린이 / 정호선 글.그림 / 2016.10.31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정호선 글.그림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17권. 이 책은 닮은 듯 다른 모습의 두 아이지만 엄마 아빠는 똑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기그림책이다. 보들보들 만져보고 싶은 아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섬세하고 따뜻한 톤의 그림으로 담았다. 여러 패턴의 조각천을 그림에 붙여 아기들의 사랑스러움이 더욱 돋보인다. 때론 장난스럽고 엉뚱한 표정으로 가득했다가 엄마 아빠만 보면 방긋방긋 웃는 표정도 아주 생생하다. 아기들이 평소 자주 사용하는 소품이 ‘하나 또 하나’처럼 반복적인 말과 함께 등장해 말 재미도 느낄 수 있다.요리조리 보아도 똑같이 사랑스러운 쌍둥이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달콤한 솜사탕 같은 배경에 포동포동 귀여운 아기 둘의 모습이 보이네요. 표지를 넘기자 토실토실한 배만 보여주고 얼굴은 쏙 가린 아기들이 나옵니다. 궁금한 마음에 다음 장을 넘기면, 뽀얀 피부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오밀조밀 귀여운 코와 입, 복숭앗빛 뺨을 한 어여쁜 아기가 쏙 얼굴을 내밉니다. 그런데 왼쪽 오른쪽 번갈아 보아도, 데칼코마니처럼 둘의 모습이 똑같아 보여요. 한 명은 하영이, 한 명은 하진이. 둘은 일란성 쌍둥이예요.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는 과연 행동도 성격도 똑같을까요? 쌍둥이가 다르다고? 어디 어디 다른지 찾아볼까? 겉모습이 비슷해도 자세히 들여다보니 얼굴 생김새, 머리 모양과 리본, 속옷 색깔이 다르네요. 자주 쓰는 손도 하영이는 오른손, 하진이는 왼손입니다. 똑같은 장난감이나 소품들을 서로 다르게 가지고 노는 모양새도 재미납니다. 하영이는 숟가락으로 국수를 맛있게 먹고, 하진이는 수프를 달게 먹습니다. 하진이는 꼴깍꼴깍 컵을 들고 물을 마시고, 하진이는 다소곳이 앉아 빨대로 쭉쭉쪽쪽 빨아 먹습니다. 크레파스 색을 고를 때도, 그림을 그릴 때도 쌍둥이의 취향은 제각각입니다. 형제자매가 있는 가정도 마찬가지겠지요. 아이들의 성격과 개성은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는 모두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사랑스럽지요? 같아도 달라도 엄마 아빠는 똑같이 사랑해 《같아도 달라도 사랑해》는 닮은 듯 다른 모습의 두 아이지만 엄마 아빠는 똑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기그림책입니다. 보들보들 만져보고 싶은 아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섬세하고 따뜻한 톤의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여러 패턴의 조각천을 그림에 붙여 아기들의 사랑스러움이 더욱 돋보이지요. 때론 장난스럽고 엉뚱한 표정으로 가득했다가 엄마 아빠만 보면 방긋방긋 웃는 표정도 아주 생생합니다. 아기들이 평소 자주 사용하는 소품이 ‘하나 또 하나’처럼 반복적인 말과 함께 등장해 말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한 가족사진 같은 마지막 장면은 작가가 이 책을 통해 가장 전하고 싶었던 주제를 보여줍니다. 어떤 모습이든 가족은 서로 사랑하고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지요.
파워배틀 변신로봇 : 슈퍼 상어
꿈꾸는달팽이(꿈달) / 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 2019.08.10
12,500원 ⟶ 11,2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우드락 만들기 판의 조각을 따서 조립해 상어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입체 모형을 만드는 제품이다. 우드락으로 만든 입체 모형이 상어에서 로봇으로, 로봇에서 상어로 한번에 변신하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며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풀이나 가위 등 다른 재료 없이도 똑똑 따서 척척 조립하기만 하면 변신 구조를 갖춘 입체 모형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들은 즐겁게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로봇의 형태와 구조 변화의 과학적 원리를 익히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꼬마 로봇 공학자의 신나는 만들기! 똑똑 따서 척척 조립한 슈퍼 상어가 멋진 로봇으로 변신해요! 미래 산업의 중심이 될 로봇 공학! 악당과 싸우는 멋진 로봇, 그것도 변신하는 로봇을 직접 만들며 로봇 공학자의 꿈을 키워 보면 어떨까요? 는 우드락 만들기 판의 조각을 따서 조립해 상어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입체 모형을 만드는 제품입니다. 우드락으로 만든 입체 모형이 상어에서 로봇으로, 로봇에서 상어로 한번에 변신하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며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풀이나 가위 등 다른 재료 없이도 똑똑 따서 척척 조립하기만 하면 변신 구조를 갖춘 입체 모형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들은 즐겁게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로봇의 형태와 구조 변화의 과학적 원리를 익히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변신로봇 슈퍼 상어와 외계 문어의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쳐 보세요! 에는 로봇으로 변신하는 슈퍼 상어뿐만 아니라 슈퍼 상어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움직이는 외계 문어가 들어 있어 흥미진진한 배틀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대결을 펼치는 두 로봇 외에도 돌고래, 가오리, 꽃게 등 총 10개의 바다 동물 로봇을 담고 있어 깊은 바닷속을 배경으로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워 주는 다양한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우드락 만들기 제품에 비해 조립하는 부분이 견고하고 튼튼해 만들고 난 후에도 배경판 앞에 바다 동물 로봇들을 세우고 재미있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놀잇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며 혼자서 뚝딱 만드는 변신로봇! 손끝으로 과학 원리를 배우고 로봇 공학자의 꿈을 키워요! 배경판의 사진 설명을 참고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지만 변신로봇 만들기가 어렵게 느껴지면 책을 기획하고 구성한 만들기아저씨가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는 QR코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입체 모형을 조립하면서 아이들은 손의 조작 능력뿐만 아니라 공간 감각과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변신로봇의 구조적 원리를 직접 구현하고 놀이를 통해 반복하면서 손끝으로 배운 과학 원리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의 바탕이 되고, 아이들에게 로봇 공학자의 꿈을 키워 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나의 고양이
큰나 / 질 바쉴레 글,그림 / 2005.05.10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창작동화질 바쉴레 글,그림
화가가 고양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코끼리인 애완동물을 묘사한 그림책이다. 하지만 이 코끼리-고양이가 하는 행동은 보통의 고양이와 다르지 않다. 하루 종일 잠을 자거나 밥을 먹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다. 가끔씩 운동을 하거나 털실을 풀면서 장난을 하는 등 일반적인 고양이와 똑같다. 덩치 큰 코끼리가 고양이가 하는 행동을 함으로서 보이는 대조가 재미있다.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고정관념을 뒤집는 즐거움을 준다. 프랑스의 출판과 방송 계통 일을 하는 직가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렸다.엉뚱하지만 독자들에게 상큼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 책은, 보는 내내 독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서도 이 책이 주는 신선함과 유쾌함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내내 즐겁다. 책을 접하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덧 작가의 기발함에 동조하게 되고 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책 속의 고양이가 진짜 고양이라면 이토록 사랑스럽지는 않을 것 같다. 그 천진함, 그 엉뚱함, 그 아둔한 순수함은 덩치 큰 코끼리임으로 인해 가능한 것이 아닐까? 또 하나 이 책의 재미를 높여주는 것은, 편지 속에 등장하는 박물관장이다. 철저한 고증과 명백한 사실에 바탕을 둔 것만을 ‘진짜’로 받아들이는 박물관장의 진지하고 엄숙한 태도는, 화가, 그리고 고양이와 대조를 이루면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조금만 엉뚱해지면, 조금만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한껏 유쾌하고 즐거울 수 있는 세상사를 우리는 너무 진지하고 엄숙하게 대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볼 일이다. 하물며 어린이들에게까지 온갖 자질구레한 규범과 사회적인 통념을 무작정 주입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오늘, 이 책을 접한 어린이, 나아가 어른들이 마음껏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 속으로 푹 빠져드는 장면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편집자는 또 한 번 즐거워진다.
용맹한 중세의 기사들
아르고나인 / 케이트 데이비스 글, 장 세바스찬 드히거.에밀리 보노프.리사 버랄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03.28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케이트 데이비스 글, 장 세바스찬 드히거.에밀리 보노프.리사 버랄 그림, 김지연 옮김
흥미진진한 중세 기사들의 전투 장면을 꾸며봅시다! 중세 시대의 멋진 기사들의 활약을 담은 \"용맹한 중세의 기사들\" 편입니다. 중세의 기사들은 나라와 민족, 문화, 시대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었답니다. 어떤 때는 가는 쇠사슬로 촘촘히 엮어 만든 갑옷을 입기도 하고, 어떤 때는 튼튼한 가죽으로 갑옷을 만들어 입기도 했지요. 게다가 기사들은 각자 나라와 가문을 상징하는 멋진 문양을 하나씩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문양들로 예쁘게 갑옷과 무기들을 장식하고, 깃발을 만들어 늠름하게 행진하기도 했죠. 가끔은 큰 전쟁터에 나가서 싸워야 할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늘 이렇게 힘든 전쟁만 했던 것은 아니랍니다. 무술 실력을 뽐내는 토너먼트 대회에 출전하거나, 광대들의 공연을 보면서 맛있는 음식들을 맛보는 파티도 즐길 줄 아는 멋진 기사들이었지요. \"용맹한 중세의 기사들\"편에서는 갑옷과 투구, 무기, 신발 등 400개 이상의 중세 기사들의 패션 아이템 스티커를 만날 수 있어요. 이런 멋진 기사들의 모습을 스티커로 직접 꾸며볼 수 있지요.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의 스티커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와 인쇄는 물론, 역사가 등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실제 역사 속의 기사들의 모습 그대로를 재현하고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문화와 역사를 습득할 수 있지요. 조금은 낯선 유럽 기사들의 용맹하고 늠름한 모습들을 고품격 스티커로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노르만 족과 색슨 족 십자군 전쟁 아랍 전사들 프랑스에서의 전투 포위된 성 말의 갑옷 문장 훈련 중인 기사들 마상 시합 사냥과 매사냥 즐거운 파티 성대한 축제 기사로 임명하노라!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티커 세상이 열린다!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완소 아이템인 스티커는 유아 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는 도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세밀한 손동작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스티커 놀이를 즐기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연상력, 집중력, 기억력, 손과 눈의 협응력이 향상됩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교양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스티커북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스티커 원더랜드\"는 올림픽, 프로 축구. 해적의 모험, 전쟁의 역사, 중세의 견습 기사, 로마 시대의 일상 등 어른들도 궁금해할 만한 세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아이들이 스티커로 직접 꾸미면서 알아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흥미진진한 중세 기사들의 전투 장면을 꾸며봅시다!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는 중세 시대의 멋진 기사들의 활약을 담은 \"용맹한 중세의 기사들\" 편입니다. 중세의 기사들은 나라와 민족, 문화, 시대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었답니다. 어떤 때는 가는 쇠사슬로 촘촘히 엮어 만든 갑옷을 입기도 하고, 어떤 때는 튼튼한 가죽으로 갑옷을 만들어 입기도 했지요. 게다가 기사들은 각자 나라와 가문을 상징하는 멋진 문양을 하나씩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문양들로 예쁘게 갑옷과 무기들을 장식하고, 깃발을 만들어 늠름하게 행진하기도 했죠. 가끔은 큰 전쟁터에 나가서 싸워야 할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늘 이렇게 힘든 전쟁만 했던 것은 아니랍니다. 무술 실력을 뽐내는 토너먼트 대회에 출전하거나, 광대들의 공연을 보면서 맛있는 음식들을 맛보는 파티도 즐길 줄 아는 멋진 기사들이었지요. \"용맹한 중세의 기사들\"편에서는 갑옷과 투구, 무기, 신발 등 400개 이상의 중세 기사들의 패션 아이템 스티커를 만날 수 있어요. 이런 멋진 기사들의 모습을 스티커로 직접 꾸며볼 수 있지요.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의 스티커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와 인쇄는 물론, 역사가 등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실제 역사 속의 기사들의 모습 그대로를 재현하고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문화와 역사를 습득할 수 있지요. 조금은 낯선 유럽 기사들의 용맹하고 늠름한 모습들을 고품격 스티커로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2011년 \"공주 스티커\" 시리즈로 돌풍을 일으켰던 아르고나인의 야심작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는 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영국 어스본 출판사의 국내판으로 최고의 작가와 정상급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협력해 만든 역작 중의 역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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