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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스티커 색칠
아트미디어 / 아트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4.01.20
6,000원 ⟶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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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미디어
유아놀이책
아트미디어 편집부 엮음
곤충 스티커 색칠.
야, 비 온다
보림 / 이상교 (지은이), 이성표 (그림) / 2022.02.03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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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상교 (지은이), 이성표 (그림)
키즈 브레인박스 5세 수 B
아이스쿨 / 편집부 펴냄 / 2013.07.15
5,800원 ⟶
5,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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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쿨
유아학습책
편집부 펴냄
01 사탕은 모두 몇 개일까요? 02 누구의 사탕이 더 많을까요? 03 사과는 모두 몇 개일까요? 04 누구의 사과가 더 많을까요? 05 땡이의 배추밭입니다. 06 또또의 배추밭입니다. 07 배에 타고 있는 사람은 모두 몇 명일까요? 08 몇 마리일까요? 09 서로 작지어 보세요. 10 과일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11 삼촌은 몇 살일까요? 12 누가 더 많을까요? 13 어디에 있을까요? 14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15 몇 개일까요? 16 어디에 누가 숨었을까요? 17 잠자리는 모두 몇 마리일까요? 18 올챙이는 몇 마리일까요? 19 고구마는 모두 몇 개일까요? 20 무엇일까요? 21 무엇일까요? 22 서로 짝지어 보세요 23 감은 모두 몇 개일까요? 24 기차가 달려갑니다. 25 알맞은 숫자를 써보세요. 26 서로 짝지어 보세요 27 알맞은 버스는 몇 번일까요? 28 무엇을 보았나요? 29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30 몇 cm일까요? 31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32 책상에 있는 달력을 보고 있어요. 33 계란이 담긴 바구니를 보고 있어요 34 외양간에서 소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어요 35 무밭에서 무를 뽑으려고 해요 36 63빌딩에서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37 햄버거가게에 갔어요 38 다람쥐가 집에 도토리를 저장해 놓았어요. 39 사탕과 초콜릿 바구니를 선물받았어요. 40 배가 고파서 시계를 보았어요. 41 엄마 심부름으로 도넛가게에 갔어요 42 오늘은 엄마 생신이에요 43 다람쥐가 개미를 쫓아가고 있어요 44 엄마가 김밥을 준비하셨어요 45 할머니댁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요 46 동화책을 보려고 책꽂이 앞으로 갔어요. 47 서로 짝지어 보세요 48 동화책을 보고 있어요 49 토마토 상자들이 있어요 50 엄마와 함께 과일가게에 갔어요 51 숫자칠판을 들고 있어요. 52 개미가족이 키큰 기린을 보고 놀랐어요 53 개미는 커다란 수박이 먹고 싶어요 54 신나게 풍선을 날리고 있어요 55 고추상자를 가득 실은 트럭이 지나가요 56 채소밭에 놀러갔어요. 57 채소밭에 놀러갔어요. 58 책상에 연필꽂이가 있어요 59 엄마와 과일가게에 갔어요 60 1부터 40까지를 차례대로 연결하여 보세요 61 어떤 동물인지 큰 소리로 말해보세요. 62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고 있어요.
카카오프렌즈 리틀페이스 : 튜브, 뭘 좋아하니?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지은이) / 2019.11.01
9,900원 ⟶
8,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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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mkids 편집부 (지은이)
리틀페이스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책장을 넘길 때마다 표정이 변하는 신기한 그림책이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표정과 모습을 살펴보고, 친구들이 어떤 기분으로 보이는지 내가 라이언이라면 친구에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보자. 즐겁게 이야기하는 동안 표현력과 사회성이 쑥쑥 자라난다.튜브와 친구들은 무엇을 좋아할까요? 책장을 넘기면 튜브가 디리링 기타 치는 모습으로 변해요! 리틀페이스 카카오프렌즈 시리즈의 『튜브, 뭘 좋아하니?』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표정과 모습이 변하는 신기한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친구들의 표정과 동작이 어떻게 바뀔지 상상하고 이야기해 보세요. 또 친구들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살펴보며, 내가 좋아하는 것과 취미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즐겁게 이야기하는 동안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리틀페이스 카카오프렌즈 『튜브, 뭘 좋아하니?』는 KC자율안전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혼자서도 척척 접는 종이접기 세트 (전2권)
한빛에듀 / 신구 후미아키 (지은이) / 2021.08.23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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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놀이책
신구 후미아키 (지은이)
거미가 된 아라크네
을파소 / 이효진 지음, 유현아 그림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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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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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생활동화
이효진 지음, 유현아 그림
느낌표 철학동화 시리즈 '겸손' 편.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담긴 수많은 신과 인간의 이야기 중 <거미가 된 아라크네>는 신을 무시한 인간이 거미가 되는 무서운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로 '교만과 겸손'에 대해 깨닫게 해 준다. 아라크네가 베틀로 짠 옷감은 어떤 것보다 아름답고 촘촘했다.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자, 아라크네의 잘난 체는 점점 심해졌다. 신까지 무시하던 아라크네를 보고 아테나 여신은 무척 화가 났다. 아테나 여신은 당장 아라크네를 찾아갔고, 아테나 여신과 아라크네는 옷감 짜는 시합을 하는데….'겸손은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 교만은 지옥의 문을 여는 열쇠'라는 말이 있어요. 겸손을 통해 사람은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지만 교만한 사람은 더 낮은 곳으로 떨어지고 고통을 받는다는 뜻이지요.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아라크네처럼 주위 사람들한테 외면당하게 되고 결국에는 어두운 구석에서 외로운 삶을 살게 될 수 있지요. <거미가 된 아라크네>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담긴 수많은 신과 인간의 이야기 중 <거미가 된 아라크네>는 신을 무시한 인간이 거미가 되는 무서운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로 '교만과 겸손'에 대해 깨닫게 해 준답니다.
질문의 그림책
보림 / 이은경 (지은이)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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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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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은경 (지은이)
(3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숭이의 잘난 체
아이즐북스 / 봉현주 글, 방정화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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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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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창작동화
봉현주 글, 방정화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3세 :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읽어요! 동화책을 펼치면 이 시기의 아이들은 그림을 보게 됩니다. 알고 있는 사물, 관심이 있는 사물에 눈길이 가면서, 그 사물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그림과 이야기를 연결하여 이해하고 점점 흥미를 높여갑니다.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즐거운 경험을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동화책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문자들이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어디엔가 글자가 써 있으면 무엇이냐고 묻게 되기도 하지요. 처음부터 동화책의 문자 부분을 보게 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친근하고 따뜻한 엄마의 목소리를 통하여 재미있게 동화를 들으면서 아이의 읽기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나만 없어 토끼!
블루밍제이 / 토베 피에루 (글), 마리카 마이얄라 (그림), 기영인 (옮긴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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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제이
창작동화
토베 피에루 (글), 마리카 마이얄라 (그림), 기영인 (옮긴이)
예쁜 옷 잘 그리는 스케치북
부즈펌어린이 / 이소비 기획.글, 임규석 그림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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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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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유아놀이책
이소비 기획.글, 임규석 그림
예쁜 옷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이다. 스케치북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다 보면 손끝이 여물어지고 색감이 발달한다. 선을 따라 그리기만 하면 예쁜 옷이 완성되기 때문에, 자신의 힘으로 예쁜 옷을 그리고 완성시켰다는 성취감도 얻게 된다. ‘색칠하기 → 선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기 → 조금 더 복잡한 선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기 → 직접 옷을 꾸미고 색칠하기’의 4단계로 구성해 그림 그리기를 체계적으로 따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디자이너가 되어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직접 꾸미면서 창의력도 발달시키게 된다.예쁘고 사랑스러운 소녀를 꿈꾸는 여자아이에게 여자아이라면 거의 누구나 ‘예쁜 옷’을 좋아하지요? 여자아이들은 선천적으로 남자아이들보다 색깔과 형태를 구분하는 능력이 뛰어난데다, 자신이 다른 사람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지를 세심하게 신경 씁니다. 그러다 보니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자신을 더욱 예쁘게 꾸미려고 하지요. 그래서 여자아이들은 5세 정도만 되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 좋아하는 옷에 대한 주관이 뚜렷해집니다. 또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고, 예쁜 옷과 소품이 잔뜩 담긴 스티커북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지요. 스티커북보다 더 재미있고 창의적인 ‘잘 그리는 스케치북’! 은 이처럼 예쁜 옷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이에요. 하지만 이 책은 ‘스티커북’이 아니라 ‘스케치북’이랍니다. 스티커북은 다양하고 많은 양의 스티커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지만, 정해진 위치에 정해진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활동의 전부입니다. 하지만 스케치북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다 보면 손끝이 여물어지고 색감이 발달합니다. 선을 따라 그리기만 하면 예쁜 옷이 완성되기 때문에, 자신의 힘으로 예쁜 옷을 그리고 완성시켰다는 성취감도 얻게 되지요. 또 ‘색칠하기 → 선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기 → 조금 더 복잡한 선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기 → 직접 옷을 꾸미고 색칠하기’의 4단계로 구성해 그림 그리기를 체계적으로 따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디자이너가 되어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직접 꾸미면서 창의력도 발달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공주 드레스를 좋아하는 안젤리나, 귀여운 옷을 좋아하는 샐리, 러블리한 옷을 좋아하는 벨라 등 스타일이 각기 다른 14명의 소녀를 등장시켜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코디 스타일을 보여주기 때문에, 스티커북처럼 ‘보고 느끼는 재미’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답니다. ‘따라 그리기’도 중요한 미술 교육과정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따라 그리기를 하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이 무뎌지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부모님도 계실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아이가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리게 한다고 창의력이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생각한 것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창의력과 사고력도 확장되지요. 이맘때의 여자아이들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그리고 싶은 것도 많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몰라 벽에 부딪히곤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고도 점점 제한되고 그리기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지요. 반면 선을 따라 그리다 보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높아지고 곡선을 그리는 능력도 향상되어,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 발달합니다. 제 손으로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을 그렸을 때에는 만족감과 성취감, 자신감이 생겨나서 밑그림 없이도 그려 보고 싶은 의욕이 자라나지요. 또 그리고 싶은 것도 점점 늘어나고 창의력도 신장됩니다. 따라서 그림 그리기를 즐기고 마음속에 넘쳐나는 것을 마음껏 그리기 위해서는 ‘따라 그리기’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더욱 더 예뻐지길, 더욱 더 사랑스러워 보이기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제 손으로 직접 예쁜 옷을 그릴 수 있는 즐거움을 알려주세요. 과 함께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멋진 디자이너가 되어 있을 거예요. ♡ 이 책의 포인트 ♡ 1. 14가지 패션 스타일, 60벌의 다양한 의상! 2. 그리기 난이도가 점차적으로 높아지는 4단계 구성! 3. 아이들이 좋아하는 콘테스트, 메이크업 페이지 포함! 4. 5장의 깜찍한 카드와 옷 바꿔 입히기 놀이 포함! 5. 180° 펼쳐지는 완전 펼침 제본과 무독성풀 사용!
아무 일 없었어
주니어김영사 / 마크 얀센 (지은이), 이경화 (옮긴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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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마크 얀센 (지은이), 이경화 (옮긴이)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을 아름다운 색채로 그려내는 작가, ‘마크 얀센’의 그림책이다. 내 몸보다 스무 배는 더 큰 사자의 머리에 앉아서 논다면, 북극곰의 보드라운 털 위에 누워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다면 기분이 어떨까? <아무 일 없었어>에서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동물들이 아주 친근한 존재로 등장해 함께 놀이를 한다. 맹수들이 모두 아이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주는 친구들이다. 독자들이 보기에는 놀랍고 신비로운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를 준다.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일을 ‘꿈속’ 같은 공간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작가의 상상력과 바로 눈앞에 있는 듯 생생하게 표현한 동물 그림이 독자들의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을 아름다운 색채로 그려내는 작가, ‘마크 얀센’의 신작 - 다양한 동물들과 보낸 특별한 하루를 다룬 그림책! 보고 싶은 동물들과 함께 한 특별한 하루! 내 몸보다 스무 배는 더 큰 사자의 머리에 앉아서 논다면, 북극곰의 보드라운 털 위에 누워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아무 일 없었어》에서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동물들이 아주 친근한 존재로 등장헤 함께 놀이를 합니다. 맹수들이 모두 아이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주는 친구들입니다. 독자들이 보기에는 놀랍고 신비로운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를 줍니다.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일을 ‘꿈속’ 같은 공간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작가의 상상력과 바로 눈앞에 있는 듯 생생하게 표현한 동물 그림이 독자들의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마술사, 마크 얀센의 신작 그림책! 세계적으로 알려진 그림책 작가 마크 얀센은 전작 《공룡은 없어》에서 한밤중에 아이들이 찾아간 신비로운 숲을, 《쉿! 나는 섬이야》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바다의 모습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숲속에서 아이들이 보고 싶어 했던 ‘공룡’을 만나게 하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 사실은 ‘거북’의 등이라는 작가의 기발한 발상과 신비로운 그림이 어우러져 한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책 《아무 일 없었어》에서도 작가는 어린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내는 마법사가 되었습니다. 다채로운 물고기들을 따라다니며 바닷속에서 수영을 하고, 악어의 기다란 입 끝에 앉아서 쉬고, 코끼리의 코끝에 매달린 사과를 따는 일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즐거움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합니다.
지렁이 할아버지
웅진주니어 / 조승연 그림, 신순재 글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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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조승연 그림, 신순재 글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33권. 진화론으로 세상을 ‘뒤집어’ 놓았던 대과학자 찰스 다윈을 그의 또 다른 연구, 지렁이 이야기로 소개한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흥미로운 땅속 생물, 꼬물거리는 지렁이와 흙 밭을 뒹굴던 할아버지로 찰스 다윈을 친근하게 이해하며, 위대한 과학자와 그의 혁신적인 이론을 만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무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끈질기게 지렁이와 함께한 이상하고 특별한 할아버지 이야기를 손자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할아버지가 어떻게 지렁이를 관찰했는지, 얼마나 지렁이를 사랑했는지, 그 일의 시작은 무엇이었는지, 그런 괴짜 할아버지를 향한 세상 사람들의 시선은 어땠는지 하나씩 이야기하며, 할아버지의 정체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구성이다.진화론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과학자, 40년 넘게 지렁이를 연구하다!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지렁이랑 흙 밭을 뒹굴던 할아버지, 40년이나 지렁이를 관찰하고 지렁이 흙똥을 보물처럼 여긴 할아버지가 있대요. 이 이상한 할아버지는 대체 누굴까요? 왜 그렇게 지렁이가 좋은 걸까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지렁이 할아버지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지렁이를 사랑한 할아버지? 세상에 이런 일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정원에서 곰처럼 엉금엉금 나무 밑을 기어 다니는 사람을 보았다고? 우리 할아버지야. 그저께 종이 삼각형을 흙 속에 잔뜩 묻어 둔 사람도 할아버지고.” ‘우리 할아버지’라고 하는 걸 보니, 손자가 자기 할아버지에 대해 말하는 듯합니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종이 삼각형 303개를 다 다른 모양으로 잘라 흙에 뿌려 두고, 유리병을 줄줄이 세우고 일일이 촛불을 비춰 봅니다. 피아노 위에 항아리를 올려 두고는 온 가족에게 악기 연주를 시키기도 합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이 모든 것이 지렁이를 향해 한 일이라는군요. 지렁이랑 같이 흙 밭을 뒹굴며 싱글벙글 웃는 할아버지라니, 신기하고 미스터리한 세상 사람들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에서나 볼 듯한 인물입니다. 는 무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끈질기게 지렁이와 함께한 이상하고 특별한 할아버지 이야기를 손자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할아버지가 어떻게 지렁이를 관찰했는지, 얼마나 지렁이를 사랑했는지, 그 일의 시작은 무엇이었는지, 그런 괴짜 할아버지를 향한 세상 사람들의 시선은 어땠는지 하나씩 이야기하며, 할아버지의 정체에 한 발짝씩 다가가지요. ‘세상에! 그런 할아버지가 있었다고?’ 놀랍고 신기한 마음에 책장을 하나씩 넘기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세상을 온통 뒤흔들어 놓았던 ‘위대한 과학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40년 넘게 지렁이를 연구한 이 이상한 할아버지, 아니 대단한 과학자는 바로 찰스 다윈입니다. 이 책 는 진화론으로 세상을 ‘뒤집어’ 놓았던 대과학자 찰스 다윈을 그의 또 다른 연구, 지렁이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흥미로운 땅속 생물, 꼬물거리는 지렁이와 흙 밭을 뒹굴던 할아버지로 찰스 다윈을 친근하게 이해하며, 위대한 과학자와 그의 혁신적인 이론을 만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됩니다. 찰스 다윈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끈질긴 성실함! 삶의 태도가 전하는 감동 진화론으로 유명한 과학자 찰스 다윈이 지렁이를 40년 이상 연구했다는 사실은 그 오랜 세월에 비해 널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윈의 그 길고 묵묵한 연구 덕분에 지렁이는 마침내 ‘지저분하고 징그럽고 쓸모없는’ 동물이라는 오명을 벗게 됩니다. 다윈이 죽기 1년 전에 펴낸 책 은 지렁이가 인간에게 유익한 동물이라는 것을 증명한 인류 최초의 보고서라 평가됩니다. 는 다윈이 누구나 하찮다고 생각하던 지렁이에 왜 호기심을 갖게 되었는지, 어떻게 관찰하고 연구했는지를 하나씩 펼쳐 보여 줍니다. 지렁이로 이런 저런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꼼꼼하게 정리한 연구 노트는 책장마다 한 장씩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네 아버지는 지렁이를 훈련시켜 보려고 하지만…….’ 하는 부인 엠마의 편지를 보면 가족들도 어쩔 수 없었던 지렁이를 향한 관심과 연구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지요. 더 훌륭하고 위대한 연구를 하라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느릿느릿한 변화가 쌓여서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내지.”라고 답하는 다윈에게서는 지렁이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신의 연구에 대한 자부심도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하나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무려 29년을 기다렸던 모습에서는, 처음엔 ‘참 이상한 할아버지네.’ 하고 생각했던 마음에 어느새 경이로움을 넘어서 경외감마저 갖게 합니다. 작은 발견과 호기심을 끝까지 놓지 않고 몇 십 년이나 꾸준히 연구한 끈기와 성실함, 자신의 연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평생 동안 놓지 않았던 다윈. 위대한 과학자는 그렇게 연구의 결과뿐만 아니라 자신의 연구를 대하는 태도, 삶의 모습 자체로도 감동을 안겨 줍니다. 그러한 삶의 태도 덕분에 다윈은 세상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고, 인류가 세상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친근하고 편안한 그림이 주는 즐거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렁이를 연구한 대과학자의 이야기지만, 이 책은 말 그대로 즐거운 그림책의 역할에도 소홀하지 않습니다. 손목에 매달려 옛날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조르면 너털웃음을 지을 것 같은 할아버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고 아기자기한 이야깃거리들로 시선을 끌고 있거든요. 손자를 데리고 산으로 들로 소풍 나가기를 즐기고, 흙바닥을 뒹굴고 지렁이 똥을 가슴에 안고 싱글거리며, 정원 가득 텃밭을 가꾸는 다윈은 왠지 과학자라기보다는 마음이 넉넉한 농부처럼 보입니다. 그만큼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의 할아버지로 그려지지요. 실제로 다윈은 가슴에 간직해 오던 만년의 모습이 있었는데, 그것은 ‘거의 자연의 일부가 되는 것, 삽에 기대어 생각할 여유가 있는 사람, 텃밭을 가구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그림 작가는 그런 다윈의 바람을 그림 속에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과 갈색, 자연이 편안한 풍경으로 어우러지는 그림 장면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에까지 촉촉한 생기를 전합니다. 더불어 마치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열정으로 갖가지 지렁이 실험에 몰두하는 다윈,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했던 가족들은 유머러스하고도 정겨운 모습으로 다채로운 이야기에 힘을 더합니다. 위대한 과학자의 열정적인 삶과 흥미로운 연구를 무엇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자랑거리입니다.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지렁이와 뒹굴면서 웃는 할아버지를 보았다고?맞아, 우리 할아버지는 지렁이 할아버지야.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할아버지는 지렁이를 좋아했대.내가 걸음마 하는 모습을 바라보기 훨씬 전부터할아버지는 지렁이가 굼실대는 모습을 지켜보았대. “지렁이를 40년이나? 지겹지도 않나?”사람들이 혀를 차며 말했지만,“알면 알수록 지렁이는 괜찮은 동물이야.”할아버지 서재에는 지렁이가 사는 항아리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걸.할머니가 부르러 가지 않으면 밤새도록 서재에서 지렁이들과 지내실걸. “선생님 같은 분은 더 훌륭하고 위대한 연구를 하셔야지요?”할아버지를 찾아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느릿느릿한 변화가 쌓여서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내지.그것보다 훌륭한 연구가 어디 있겠니?”그런 할아버지가 좀 멋있어 보일 때도 있어.
채소가 쑥!
키즈엠 / 투페라 투페라 (지은이), 정윤 (옮긴이)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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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투페라 투페라 (지은이), 정윤 (옮긴이)
플랩을 위로 올리면 숨어 있는 채소들이 쑥 나타난다. 땅속에 비밀스레 숨어 있는 다양한 과일들은 아이의 흥미를 이끈다. 어떤 채소인지 맞혀 보고, 플랩을 열며 정답을 맞춰 보는 과정은 재미는 물론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또 거울을 보며 채소들의 다양한 표정을 따라 해 보자. 각기 다른 감정의 표정을 표현하는 놀이는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 준다. 땅속에 꼭꼭 숨어 있는 당근, 우엉, 감자! 다양한 모양을 가진 땅속 채소들을 만나 보자.엉뚱하고 기발한 작가 그룹, 투페라 투페라의 그림책! 밭에 채소를 따러 왔어요! 플랩을 위로 올리면 채소가 쑥! 커다란 바구니를 들고 밭에 가요. 잘 자란 채소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채소야, 채소야. 넌 누구니? 쑥! 당근이구나. 플랩을 위로 올리면 숨어 있는 채소들이 쑥 나타납니다. 땅속에 비밀스레 숨어 있는 다양한 과일들은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요. 어떤 채소인지 맞혀 보고, 플랩을 열며 정답을 맞춰 보는 과정은 재미는 물론 성취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또 거울을 보며 채소들의 다양한 표정을 따라 해 보세요. 각기 다른 감정의 표정을 표현하는 놀이는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 줘요. 땅속에 꼭꼭 숨어 있는 당근, 우엉, 감자! 다양한 모양을 가진 땅속 채소들을 만나 보세요.
카카오프렌즈 퍼즐 스티커 워크북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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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가 주인공인 워크북이다. 한글, 수 세기를 배우고 퍼즐과 미로 찾기, 창의, 색칠놀이까지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할 수 있다. 모든 페이지가 100% 스티커 활동으로 되어 있으며, 연필 잡기가 서툰 아이도, 워크북이 지루한 아이도 64개의 스티커로 즐겁게 놀듯이 문제를 풀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인기 폭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질리지 않고 단숨에 끝내는 워크북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가 주인공인 워크북이에요. 한글, 수 세기를 배우고 퍼즐과 미로 찾기, 창의, 색칠놀이까지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해요. 스티커를 척척 붙이면 이해가 쏙! 연필 대신 스티커를 붙이며 풀어요 모든 페이지가 100% 스티커 활동으로 되어 있어요. 연필 잡기가 서툰 아이도, 워크북이 지루한 아이도 61개의 스티커로 즐겁게 놀듯이 문제를 풀어요. 알쏭달쏭 두뇌 게임으로 추리력을 길러요 그림자 추리하기, 반쪽 맞히기, 다른 부분 찾기, 그림 퍼즐 맞추기… 곰곰이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며 퍼즐왕에 도전해요,
아빠의 발 위에서
북극곰 / 이모토 요코 글.그림, 강해령 옮김 /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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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창작동화
이모토 요코 글.그림, 강해령 옮김
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이모토 요코의 '황제펭귄 가족 이야기'. 황제펭귄은 겨울에 알을 낳는다. 아빠는 4개월 동안 발 위에서 알을 따뜻하게 품는다. 엄마가 먹이를 가져올 때까지 아빠는 무사히 알을 지켜낼 수 있을까? 극한의 추위에서도 아기를 지켜내는 황제펭귄 엄마 아빠의 지극한 사랑이 독자들의 가슴에 뜨겁고 순수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이모토 요코 『아빠의 발 위에서』는 혹한의 남극을 배경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모토 요코가 그린 황제펭귄의 털은 참으로 보드랍고 따뜻해 보입니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 어떻게 알이 얼지 않을 수 있는지 알 것만 같습니다. 알에서 갓 깨어나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기 펭귄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모토 요코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모토 요코는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어린이들이 주는 상인 엘바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습니다. 이모토 요코는 아름다운 그림으로 어린이와 교감하기 때문입니다.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바로 이모토 요코입니다. 황제펭귄 가족의 위대한 모험 황제펭귄의 생태는 다큐멘터리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뤽 자케의 <펭귄-위대한 모험>(2005)과 MBC에서 방영했던 <남극의 눈물>(2012)은 펭귄 가족의 이야기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겨울이 되면 황제펭귄들은 대이동을 시작합니다. 그들이 모이는 장소는 펭귄이 태어난 곳, 바로 그들의 고향입니다. 황제펭귄은 고향에 모여 짝을 찾고 알을 낳습니다. 추위에 알이 얼지 않도록 아빠 펭귄은 발 위에 알을 올려놓고 배로 감쌉니다. 엄마가 먹이를 구하고 돌아올 때까지 아빠 펭귄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알을 품고 있습니다. 아빠의 온기로 자란 아기 펭귄은 그렇게 아빠의 발 위에서 태어납니다. 황제펭귄이 알을 낳고 품고 기르는 데 가장 큰 위험은 바로 살인적인 추위입니다. 아빠가 조금이라도 발을 잘못 움직여서 잠깐이라도 알을 놓치면 알은 순식간에 얼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극도의 혹한과 허기를 이겨내고 아기 펭귄을 길러내는 황제펭귄 엄마 아빠의 사랑에는 감동을 넘어서는 숭고함이 있습니다. 북극곰이 선택한 환경 그림책 도서출판 북극곰은 많은 사람에게 동물과 인간이 모두 영혼의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 북극곰을 비롯한 몇몇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할 계획이었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북극곰이었습니다. <북극곰 코다 시리즈>(『까만 코다』와 『북극곰 코다, 호』)를 통해 이루리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북극곰과 인간의 상생을 이야기 했지요. <북극곰 코다 시리즈>가 전하는 사랑과 상생의 메시지는 세계 여러 나라 출판사 에디터들의 선택을 받아 지금까지 프랑스를 비롯한 8개국에 수출되었습니다. 북극곰은 환경 연작 그림책의 다음 주인공으로 이모토 요코의 『아빠의 발 위에서』를 선택했습니다. 이모토 요코가 만든 『아빠의 발 위에서』를 보고 도서출판 북극곰은 기획 중이던 황제펭귄에 관한 그림책을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황제펭귄에 관한 그림책을 이보다 더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북극곰은 다음 주인공을 찾고 있습니다.
디즈니 픽사 카2 뉴스토리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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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 다 보여 주지 못한 카2 자동차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담았다. 라이트닝과 경주용 자동차들이 펼치는 경주 이야기가 아닌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견인 트럭 메이터가 비밀 요원이 된 첩보 이야기다. 메이터의 단짝 친구 라이트닝과 함께 월드 그랑프리 대회를 망친 악당들을 잡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첩보 작전을 펼친다. 최고의 비밀 요원인 핀과 홀리도 해결하지 못한 악당 소탕 작전을 과연 메이터와 라이트닝은 해 낼 수 있을까? 을 통해 카2 자동차들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자.비밀 요원이 된 메이터와 라이트닝의 신 나는 모험 디즈니·픽사 카 뉴스토리 그림책 카2 이 책의 특징 1.메이터와 라이트닝이 파리에서 펼치는 비밀 요원 이야기! 2.도움이 필요할 때면 서로를 믿고 도와주는 우정의 소중함! 3.실감 나는 자동차의 움직임을 표현한 그림과 개성 강한 캐릭터! 4.영화에서 다 보여 주지 못한 카2 자동차들의 또 다른 이야기! \"작전 성공! 라이트닝, 드디어 해냈어. 우린 정말 최고의 비밀 요원 팀이야!\" 출판사 리뷰 프랑스에서 악당들을 잡아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 다 보여 주지 못한 카2 자동차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담았어요. 라이트닝과 경주용 자동차들이 펼치는 경주 이야기가 아닌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견인 트럭 메이터가 비밀 요원이 된 첩보 이야기예요. 메이터의 단짝 친구 라이트닝과 함께 월드 그랑프리 대회를 망친 악당들을 잡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첩보 작전을 펼쳐요. 최고의 비밀 요원인 핀과 홀리도 해결하지 못한 악당 소탕 작전을 과연 메이터와 라이트닝은 해 낼 수 있을까요? 을 통해 카2 자동차들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아요. 내용소개 마을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던 메이터가 비밀 요원 홀리에게 다급한 메시지를 받아요. 그러고는 라이트닝과 함께 시들리를 타고 프랑스 파리로 향해요. 메이터와 라이트닝은 자동차 경주가 아니라 악당 소탕 작전을 함께 하게 된 거예요. 과연 악당들은 어디에 숨어 있는 걸까요? 메이터와 라이트닝은 악당들을 찾고 비밀 요원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서로를 돕는 메이터와 라이트닝의 모험을 함께 해요.
선녀와 나무꾼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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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창작동화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깨비깨비 재밌는 옛날이야기' 시리즈의 7권. 수탉이 되어 버린 나무꾼의 이야기를 통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잘못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일깨운다. 재미있는 스토리 &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고, 부록으로 스토리텔링 CD를 증정하고 있다.· 내용 : 수탉이 되어 버린 나무꾼 이야기~ · 교훈 :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잘못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생각하는 힘, 지혜를 길러주는 인성 교육 자료 - 시ㆍ공간을 뛰어넘는 우리나라 전래 이야기 - 재미있는 스토리 & 독서노트훈련프로그램 -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 깨비깨비 재밌는 옛날이야기 전체 목록 01 호랑이와 곶감 | 02 토끼의 간 | 03 해님과 달님 | 04 혹부리 영감 | 05 콩쥐 팥쥐 | 06 견우와 직녀 | 07 선녀와 나무꾼 | 08 심청전 | 09 우렁이 각시 | 10 흥부와 놀부"이제 나와도 된다."나무꾼은 부드럽게 말했어요."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사슴이 인사했어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했어요."저를 구해 주셨으니, 제가 소원을 들어드릴게요."나무꾼은 잠시 생각한 후, 수줍게 말했어요."아내가 있었으면 좋겠구나."p10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종이공작백과 세트 (전2권)
아르고나인 / 주부의벗사 편집부 펴냄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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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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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주부의벗사 편집부 펴냄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와 을 세트로 묶었다. 는 전통적인 종이접기부터 동식물, 탈 것과 실용적인 장난감까지 7종류의 종이접기의 유형을, 는 종이와 가위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모양의 작품 만드는 법을 담고 있다. 는 학, 코끼리, 펭귄, 열대어, 매미 등 동물과 튤립, 도토리, 동백꽃, 초롱꽃 등의 식물. 그리고 요트, 제트기, 자동차 등의 탈 것과 사진기, 넥타이, 핸드백, 지갑 등 생활용품들을 접는 법이 80가지 이상 수록되어 있다. 에서는 자르는 사람의 개성이 풍기고 종이 색과 모양의 변화로 작품의 느낌이 변하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구상한 작품들을 담았다. 또한 종이오리기 작품을 모티브, 입체, 카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수록되어 종이오리기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종이공작법인 ‘종이접기’와 ‘종이오리기’의 백과를 모은 세트입니다. 포크를 쓰는 민족보다 젓가락을 사용하는 민족이 머리가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 세계 지능지수(IQ) 테스트에서 한국이 2등을 차지했고 1~5위까지가 젓가락을 사용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배출되었습니다. 이는 손을 사용하는 것이 두뇌발달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와 종이 오리기는 섬세한 손운동을 할 수 있는 놀이입니다. 종이공작은 색색의 종이를 사용해 색채감각을 키우고 손과 눈의 협동 작용을 통해 기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종이의 질감과 색을 접하며 아이의 감성이 성장합니다. 평범한 종이 한 장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는 응용력과 창의성도 키워집니다. 는 전통적인 종이접기부터 동식물, 탈 것과 실용적인 장난감까지 7종류의 종이접기의 유형을 담은 책입니다. 학, 코끼리, 펭귄, 열대어, 매미 등 동물과 튤립, 도토리, 동백꽃, 초롱꽃 등의 식물. 그리고 요트, 제트기, 자동차 등의 탈 것과 사진기, 넥타이, 핸드백, 지갑 등 생활용품들을 접는 법이 80가지 이상 수록되어 있습니다.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었고 현대에 응용되는 종이접기의 기본법칙부터 설명하기 때문에 창의력을 더하기 쉽습니다. 자녀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며 유대감을 키우고 두뇌발달 뿐만 아니라 풍부한 감수성을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는 종이와 가위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모양의 작품 만드는 법을 담았습니다. 밑그림 없이 도안을 보고 자르기만 하면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종이오리기의 장점은 쉽고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처음 도전하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고 따스함이 느껴지는 소박한 형태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르는 사람의 개성이 풍기고 종이 색과 모양의 변화로 작품의 느낌이 변하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구상한 작품들입니다. 또한 종이오리기 작품을 모티브, 입체, 카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수록되어 종이오리기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린 목은 왜 길까?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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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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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창작동화
애플비 편집부 엮음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 어린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동물에 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는 책. 이 책에서는 각 질문에 대해 바로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 재미난 대답을 읽으며, 아이가 독창적인 답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각 권의 끝에는 좀더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 아빠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각 문제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다.아이들은 주변의 모든 것들에 대해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특히 동물에 관해서 많은 호기심을 가지지요.「글쎄? 왜 그럴까?」시리즈에는 호기심꾸러기 어린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동물에 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코끼리 코는 왜 길까요?',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요?', '기린 목은 왜 길까요?'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이런 질문을 던지면 어른들도 얼른 대답해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각 질문에 대해 바로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들이 상상해 낸 엉뚱한 대답을 먼저 들려주지요. '코끼리 코는 나팔이야. 긴 코로 나팔을 불며 다니지.', '사자는 리본을 잔뜩 붙이고 싶어서 갈기가 있는 거야.', '기린은 딱딱한 국수를 삼켜서 목이 길어진 거야.' 등과 같이 읽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는 기상천외한 답들이 이어집니다. 그런 다음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정답을 알려 주지요. 여러 가지 재미난 대답을 읽으며, 아이에게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물어 보아 독창적인 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그리고 함께 큰 소리로 "글쎄, 왜 그럴까? 어흥어흥 뿌-우!" 하고 외친 다음, 페이지를 넘겨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놀이하듯 재미있게 동물에 관한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각 권의 끝에는 좀더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 아빠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각 문제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답니다.
부끄럼쟁이 아냐, 생각쟁이야!
웅진주니어 / 김민화 글, 손지희 그림 /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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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생활동화
김민화 글, 손지희 그림
우리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는 그림책 시리즈 2권. 소심한 아이들, 내성적인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자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부끄러움을 타는 것은 좋지 않으니 바꿔라, 고쳐라, 숨겨라! 하지 않고, 부끄럼 타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특별한 점을 부각시켜 준다. 주인공은 친구를 사귀는 데도, 질문에 답을 하는 데도 남들보다 아주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아이다. 하지만 친구 마음을 먼저 생각할 수 있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꾹 참을 줄도 알고, 양보할 줄도 아는 아이다. 어울려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런데 늘 엄마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씩씩하라고 다그치기만 한다. 아이는 휙 지나가는 일상에서는 못했을지도 모르는, 엄마의 다그침에 묻혀 버렸을지도 모르는 자기의 마음을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아이는 곰 인형과 대화하면서도 속마음을 전한다. 그때 문 밖에서 아이의 속마음을 알게 된 엄마는 아이의 참 모습을 깨닫게 되는데….‘부끄럼쟁이’말고 다른 이름으로 불러 주세요!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를 보면 무척 속상할 거예요. 자신 없이 쭈뼛거리다간 무엇 하나 제대로 할 수 없을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해요. 하지만 아이의 부끄럼 타는 행동들을 지적하면 할수록 아이를 ‘확실한 부끄럼쟁이’로 만들게 돼요. 아이의 다른 모습을 찾아내어 근사한 이름을 붙여 주고, 자주 칭찬해 주세요. 그동안 작고 당연한 일 같았던 아이의 행동들이 특별한 장점으로 살아나게 될 거예요. - <부모님께 드리는 글> 중에서 - 이 그림책은 소심한 아이들, 내성적인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자 만들어진, <우리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는 그림책> 두 번째 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야기 치료의 ‘재저작 대화’의 개념을 응용했습니다. 이야기 치료에서는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대로 산다.”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 병들고 패배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삶의 이야기를 써 나가는 반면, 건강한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들로 삶의 이야기를 써 나갑니다. ‘부끄럼쟁이’도 아이의 수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부끄럼쟁이로 명명할 수 있는 증거가 될 만한 이야기들로 아이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다른 측면, 즉 다른 독특한 이야기들에 초점을 두어 이야기의 플롯을 다시 구성한다면 아이의 정체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부끄러움을 타는 것은 좋지 않으니 바꿔라, 고쳐라, 숨겨라! 하지 않고, 부끄럼 타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특별한 점을 부각시켜 줍니다. 아이와 엄마의 행복한 포옹! 주인공은 친구를 사귀는 데도, 질문에 답을 하는 데도 남들보다 아주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친구 마음을 먼저 생각할 수 있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꾹 참을 줄도 알고, 양보할 줄도 아는 아이입니다. 어울려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늘 엄마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씩씩하라고 다그치기만 합니다. 아이는 “나에겐 여러 가지 모습이 있어요. 왜 부끄럼쟁이로만 봐요?”라고 묻습니다. 휙 지나가는 일상에서는 못했을지도 모르는, 엄마의 다그침에 묻혀 버렸을지도 모르는 자기의 마음을 조곤조곤 이야기합니다. ‘부끄러워 그러는구나.’라고 치부했던 아이의 행동들은 어른들의 섣부른 추측에 불과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는 곰 인형과 대화하면서도 속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는 엄마가 되어 곰 인형에게 소리 지르고 뛰어다녀도 괜찮다고 말하고, 아이는 곰 인형이 되어 뭘 그릴까 생각할 때는 조용한 게 좋다고 항변합니다. 그때 문 밖에서 아이의 속마음을 알게 된 엄마는 아이의 참 모습을 깨닫게 됩니다. 엄마는 이제 더 이상 아이를 다그치지도 않고 윽박지르지도 않을 겁니다. 엄마는 아이를 있는 그대의 성격을 인정해 주고 잘하는 걸 먼저 봐 주고 사랑해 줄 겁니다. 단순화된 캐릭터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감성! 이 그림은 참 쉽게 그린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가 그린 듯 선도 단순하고, 색도 아무렇게나 막 썼습니다. 그런데 따뜻함, 풍성함, 사랑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냅니다. 작가는 간단한 점과 선으로 풍부한 얼굴 표정을 만들어 내고, 약간의 동작만으로도 캐릭터의 기분을 효과적으로 드러냅니다. 아이의 난처함, 반가움, 자신만만함, 쑥스러움, 언짢음, 기분 좋음, 행복 등의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그뿐 아니라 작가는 다양한 색을 과감하게 사용하는데, 촌스럽거나 산만하지 않고 산뜻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줍니다. 작가의 자신감 있는 색감은 독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합니다. 색감은 아이의 복잡다단한 마음을 아주 잘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라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혼자 구슬을 꿰던 아이가 마지막에 엄마 품에 안기는데, 이 장면에서 배경이 온통 구슬입니다. 갈등의 구슬이 사랑의 구슬로 변화하면서 둘의 행복감을 고조시킵니다. 작가가 힘을 빼고 그려서 더욱 그림의 힘이 느껴지는 아이러니가 성립되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는 그림책> 시리즈 소개 장점을 찾아 칭찬하자! 누구에게나 장점이 있는데, 우리는 참 장점에 인색합니다. 단점은 사소한 것도 아주 잘 보면서 장점은 잘 안 봅니다. 오죽하면 자신의 장점 50가지, 아이의 장점 50가지 써 오기 같은 과제를 내 주는 곳이 다 있으니 말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장점을 모르는데, 타인이 어떻게 아이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부모가 아이의 장점을 찾아 듬뿍 칭찬해 주면 아이는 점점 더 장점에 걸맞은 행동을 합니다. 반면 부모가 아이의 단점에 대해 쌀쌀맞은 태도로 일관하면 아이는 점점 더 좌절합니다. 이 시리즈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만들었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볼 때, 모두가 행복해진다! 세상만사가 다 그렇지만 같은 행동을 놓고도 상반된 시각이 존재합니다. 가치관이 개입되면 더더욱 그렇지만,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다르게 판단할 수 있는 여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긍정적인 쪽으로 보기보다는 부정적인 쪽으로 보는 데 익숙합니다. 아이의 행동도 자꾸만 부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아이가 왜 그런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다그치고 재촉합니다. 이 책의 아이들은 억울합니다.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데, 알아주지 못하는 어른들이, 친구들이 야속합니다. 이 책의 아이들은 그래도 자신의 생각을 강변하지만, 현실의 아이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의 행동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아이의 진심을 곰곰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다른 시각을 통해 아이의 본질에 다가설 때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긍정이 가장 중요하다! 내성적인 성격보다 외향적인 성격이 세상 살기에 훨씬 편하다는 건 누구나 압니다. 성격을 바꿀 수 있다면 내성적인 사람들은 재빨리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화해서 보다 수월하게 관계를 맺고 살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성격은 참 변하기 어렵습니다. 성격이 완전히 타고나는 건지 장담할 수는 없어도 어린 시절의 성격이 커서도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자신의 성격을 긍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성격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면 더욱 바람직합니다. 내성적인 사람들을 살펴보면, 자신의 성격을 싫어하는 사람과 자신의 성격에 자부심을 갖는 사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내가 내성적이기 때문에 생각이 깊고,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있고,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믿는 사람은 당연히 자부심을 갖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자아 존중감이 강한 사람은 자녀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자신의 안 좋은 성격을 닮아 아이까지 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이의 숫기 없음을 못 참아 합니다. 자꾸만 뭐가 부끄럽다고 그러냐고, 앞으로 나서 보라고 윽박지르게 됩니다. 자신도 못 하는 걸 아이가 하기는 더 어려운 걸 알면서도 그럽니다. 마치 공부 못한 엄마가 한이 맺혀 더 공부하라고 닦달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긍정이 중요합니다. 이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아이도 엄마도 스스로의 모습을 긍정하는 데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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