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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놀이해요
노란우산 / 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 2013.12.20
11,800원 ⟶ 10,62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이다.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이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 줄 것이다.귀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일상을 담은 동화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랍니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입니다. 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 여섯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버찌는 반성 시간에 방에서 혼자 무얼 할까요? 버찌는 장난감을 정리하기 싫어요. 목욕도 하기 싫어요. 이도 닦기 싫어요. 결국, 버찌는 엄마에게 벌을 받았어요. 네 방에서 반성해! 버찌는 방에서 혼자 토라져 있어요. 그러다 심심해진 버찌. 장난감 친구들과 ‘반성놀이’를 하기로 해요. 반복되는 문장과 또렷한 색감이 특징인 버찌 시리즈를 통해 감정과 감정을 다루는 법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가 될 거예요. 해리엇 지퍼트의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발간!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도 발간되었습니다.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와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며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낸 생활 동화책이랍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아이들의 첫 스토리북으로도 적합합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의 일상을 꼭 빼닮았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는 우리 아이들처럼 귀엽고 솔직한 친구랍니다. 풍선을 굉장히 좋아하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학교에도 가져가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아서 엄마에게 혼이 나고, 밤에는 자기 싫어서 책을 더 읽어달라며 조르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똑 닮아 있답니다. 버찌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이야기를 읽으며 일상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버찌가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지, 나라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가족과 직접 이야기해 보세요. 세이펜과 함께 읽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에는 세이펜 음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문 성우 선생님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로도 버찌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세이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버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내 뒤엔 든든한 아빠가 있어
정글짐북스 / 권도림 글 / 2014.05.31
12,000원 ⟶ 10,800원(10% off)

정글짐북스창작동화권도림 글
정글짐 명화 그림책 시리즈 2권. 아빠와 가족을 그린 그림 23점과 실제 6살 딸을 키우는 아빠 작가 권도림의 잔잔하고도 따뜻한 글을 담은 명화 그림책이다. 빈센트 반 고흐, 에드가 드가, 매리 커샛 등의 화가들이 그린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담은 명화는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감을 선사한다. 이 책은 아이를 향한 아빠의 다정하고도 뜨거운 사랑 고백으로 가득 차 있다. 언제나, 한결같이, 예쁠 때도, 화를 낼 때도, 장난을 칠 때도 늘 변치 않는 아빠의 사랑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준다. 어느 순간 아이는 ‘내 뒤엔 든든한 아빠가 있어’ 하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 심성이 곱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반드시 아빠가 아이를 꼭 품고 읽어 주세요” 아빠와 가족을 담은 명화 23점이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깊은 사랑 이야기 아빠와 아이가 건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책 아빠와 가족을 담은 명화 23점이 전하는 아빠의 뜨겁고 깊은 사랑 이야기 <엄마는 나를 정말 사랑하나 봐>를 잇는 정글짐 명화 그림책 2탄. 커다란 나무처럼 든든하고, 슈퍼맨처럼 힘이 세고, 친한 친구처럼 재미있는 우리 아빠. 이 책은 아빠와 가족을 그린 그림 23점과 실제 6살 딸을 키우는 아빠 작가 권도림의 잔잔하고도 따뜻한 글을 담은 명화 그림책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 에드가 드가, 매리 커샛 등의 화가들이 그린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담은 명화는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감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반드시 아빠가 아이를 가슴에 품고서 읽어 주세요. 한 권의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아빠의 깊고 넓은 사랑을, 아빠는 흐뭇하고도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빠와 아이가 건강한 애착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책 과거의 아버지의 역할은 열심히 일을 하고 경제적으로 가족을 부양하는 것이었습니다. 육아는 어머니 혼자 책임져야 할 분야였지요. 어린 시절 아빠와의 애착 관계를 올바로 형성하지 못한 채 성장한 아이가 아빠와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는 일은 매우 흔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어디 가?] 등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이와 밀접한 애착 관계를 형성합니다. 어린 시절 아빠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아이의 지능과 인성, 사회성 등에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도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를 향한 아빠의 다정하고도 뜨거운 사랑 고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예쁠 때도, 화를 낼 때도, 장난을 칠 때도 늘 변치 않는 아빠의 사랑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어느 순간 아이는 ‘내 뒤엔 든든한 아빠가 있어’ 하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 심성이 곱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아빠와 아이를 담은 명화 23점이 전하는 감동 이 책엔 아빠와 아이가 다정히 눈을 맞추고, 꼭 껴안고, 함께 장난치며 노는 모습을 담은 명화 23점이 실려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 한 구석이 뭉근하게 따뜻해지는 풍경들이지요. 그러니 이 책을 읽어줄 땐 아빠가 아이를 가슴에 꼭 품고선 읽어 주세요. 명화 속 풍경의 감동이 아이의 가슴 속으로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는 아빠와 아이가 참여해야 완성이 되는 책 책 속의 마지막 두 페이지를 비워 두었습니다. 아빠와 아이의 공간으로 마련해 놓은 것입니다. 사진을 붙이는 자리와 메시지를 적는 공간을 활용하세요. 마치 책 속 명화처럼 아빠와 아이가 함께 찍은 사진을 붙이고 사랑의 메시지를 적어 책을 완성하세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되어 아이를 기쁘게 해 줄 것입니다. 또한 먼 훗날 아이가 자라서 이 책을 발견하였을 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고요. 세상을 향해 내딛는 너의 첫걸음을 응원한단다.두려워 말고 힘차게 나아가렴.네 뒤엔 언제나 아빠가 있으니까. 밥 먹는 것보다 더 배부른꿀 같은 잠보다 더 달콤한회사 일보다 더 중요한,너와 함께 보내는 시간.
쿠키런 스피드 러시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2.11.14
28,000

토이트론유아놀이책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안도현 시인의 동시 그림책 세트 (전20권)
대원(도서출판) / 안도현 (지은이) / 2020.05.01
150,000원 ⟶ 135,000원(10% off)

대원(도서출판)동요,동시안도현 (지은이)
세상을 낯선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시인은 무엇보다도 아이의 눈에 가깝다. 안도현 시인의 감각적이고 기발한 시어들의 특징에 맞추어 아기자기한 삽화로 구성된 그림책 세트이다.1. 꼬마 눈사람 2. 눈 오는 날 3. 걸음마 4. 섰다, 섰다 5. 똥개 아기 6. 잼잼 7. 나비 8. 이슬비 9. 엄마의 부탁 10. 기저귀 11. 뒤집기 12. 하나 13. 꽃밭에서 14. 바다가 강물에게 15. 몸무게 16. 속싸개 17. 탱자 울타리 18. 손과 발 19. 겨울나무 20. 눈 내린 뒤에안도현 시인의 감각적이고 기발한 시어들과 아기자기한 삽화로 아이들에게 엄마의 목소리를 선물해 주세요. 첫, 이란 말이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한 음절만으로 낯선 기분과 동시에 가슴을 설렐 수 있게 해주는 말이지요. 이미 시인으로 잘 알려진 안도현 선생님께서 아이를 가진 젊은 엄마와 이제 갓 세상에 얼굴을 들이민 아기들에게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아이의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를 아는 것도 좋겠지만, 그보다 아이의 눈이 된다는 것이 중요 합니다. 세상을 낯선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시인은 무엇보다도 아이의 눈에 가깝겠지요. 안도현 시인의 감각적이고 기발한 시어들의 특징에 맞추어 아기자기한 삽화로 한 권 한 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목소리를 선물해주세요.
풍선이 좋아요
노란우산 / 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 2013.12.20
11,800원 ⟶ 10,62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이다.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이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귀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일상을 담은 동화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랍니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입니다. 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 여섯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빨강 풍선, 파랑 풍선. 여러분은 어떤 색이 좋아요? 버찌는 파랑 풍선을 가지게 되었어요. 잘 때도 곁에 두고, 던져도 보고, 잡아도 보며 풍선과 같이 즐겁게 놀았답니다. 풍선의 바람이 빠지면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그런데 풍선이 펑하고 터져버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좋아하는 장난감이 망가졌을 때 꼬마 버찌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버찌의 이야기를 읽고 색깔을 말하는 법에 대해,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출판사 리뷰] 해리엇 지퍼트의 시리즈 발간!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도 발간되었습니다.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와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며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낸 생활 동화책이랍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아이들의 첫 스토리북으로도 적합합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의 일상을 꼭 빼닮았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는 우리 아이들처럼 귀엽고 솔직한 친구랍니다. 풍선을 굉장히 좋아하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학교에도 가져가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아서 엄마에게 혼이 나고, 밤에는 자기 싫어서 책을 더 읽어달라며 조르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똑 닮아 있답니다. 버찌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이야기를 읽으며 일상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버찌가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지, 나라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가족과 직접 이야기해 보세요. 세이펜과 함께 읽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에는 세이펜 음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문 성우 선생님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로도 버찌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세이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버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구성된 동화책입니다. ① 풍선이 좋아요 ②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③ 혹이 났어요 ④ 반성놀이해요 ⑤ 해변에서 놀아요 ⑥ 잠이 안 와요
공룡 대발이 경제동화 세트 (전30권)
봄이아트북스 / 반디단비 (지은이) / 2023.05.08
94,000원 ⟶ 84,600원(10% off)

봄이아트북스유아학습책반디단비 (지은이)
유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꼬마 공룡 캐릭터인 공룡 대발이와 쿵쿵따 친구들이 주인공이다. 경제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알 수 있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갖게 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6개의 카테고리(경제와 돈, 경제와 일, 경제와 시장, 경제와 금융, 경제와 나라, 경제와 사회)로 나누어 경제의 여러 측면을 다양하게 담았다. 흥미로운 본문 이야기와 권말의 정보 페이지를 통해 읽는 재미와 배우는 재미를 함께할 수 있다.01. 돈을 주웠어! 02. 누가 최고야? 03. 돌고 돌고 돌아 04. 한국은행에 가요! 05. 세계 돈들이 모였다! 06. 그냥 나랑 놀아요 07. 길을 잃었어요 08. 타임머신을 타고! 09. 내가 되고 싶은 건? 10. 자르고, 바느질하고! 11. 없어져라, 시장! 12. 어느 시장에 가지? 13. 유치원 벼룩시장 14. 뭘 살까? 15. 꿀꿀 주식회사 16. 모으고! 불리고! 17. 도깨비와 메밀묵 18. 은행원이 된 긴목이 19. 불이야! 20. 여긴 은행이 아니에요! 21. 우리 아빠는요 22. 밤의 백화점 23. 우리나라 국가 대표 24. 여기도 세금! 저기도 세금! 25. 외국 여행을 가요 26. 홍홍 할아버지의 이야기 27. 맛있는 꿀떡을 꿀떡! 28. 바꿔 주세요! 29. 가장 멋진 전시회 30. 나누면 행복해요공룡 대발이와 쿵쿵따 친구들이 알려 주는 경제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공룡 대발이 경제동화>는 유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꼬마 공룡 캐릭터인 공룡 대발이와 쿵쿵따 친구들이 주인공이에요. 경제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알 수 있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갖게 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어요. 6개의 카테고리(경제와 돈, 경제와 일, 경제와 시장, 경제와 금융, 경제와 나라, 경제와 사회)로 나누어 경제의 여러 측면을 다양하게 담았어요. 흥미로운 본문 이야기와 권말의 정보 페이지를 통해 읽는 재미와 배우는 재미를 함께할 수 있어요. 그럼 쿵쿵따 친구들과 다양한 경제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공룡 대발이 직업동화 특장점 *6가지 주제로 경제에 관한 여러 측면을 다양하게 담았어요.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쉬운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해 자연스럽게 경제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본문 곳곳에 있는 팁을 통해 추가 정보나 깊이 있는 설명을 들려주어요. *퍼즐 완성하기, 미로 찾기, 선 긋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권말 활동이 담겨 있어요.
자장가
바우솔 / 도종환 지음, 안선재 옮김, 김슬기 그림 / 2012.12.12
12,000원 ⟶ 10,800원(10% off)

바우솔창작동화도종환 지음, 안선재 옮김, 김슬기 그림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를 읽으면서 그 노래를 듣는 아가가 된 듯한 평온함과 따스함이 밀려왔다. 그 노래에는 그저 잠을 재우기 위한 수단과 장치로써의 자장노래가 아닌 평화와 사랑이 가득 담긴 세계가 있었다. 이 사랑스러운 동시에 그림을 입혀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더하고 아가와 엄마가 펼치는 꿈과 사랑의 세계를 담고 싶어 그림책으로 기획,출간하였다.◆ 인간과 자연이 하나되어 세상 모든 생명을 품고 부르는 노래.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를 읽으면서 그 노래를 듣는 아가가 된 듯한 평온함과 따스함이 밀려왔습니다. 그 노래에는 그저 잠을 재우기 위한 수단과 장치로써의 자장노래가 아닌 평화와 사랑이 가득 담긴 세계가 있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동시에 그림을 입혀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더하고 아가와 엄마가 펼치는 꿈과 사랑의 세계를 담고 싶어 그림책으로 기획,출간하였습니다. 시인의 자장노래는 아가의 마음을 헤아리고 다듬어주는 엄마 소리를 담은, 듣는 아가를 위한 자장가입니다. 잠을 재우는 엄마의 소리를 너머 아가가 진정 보호받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진하게 전해옵니다. “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 아가 잘도 잔다.”에서 “혼자 자는 우리 아가, 자장자장 잘도 잔다.”까지 아가는 엄마의 사랑을 온전히 느끼고 나아가 자신만을 위한 자장가로 스스로 체화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길고 깊은 평화로운 잠의 세계를 그대로 아가에게 전해주기 위해 방문을 열고 나가는 엄마의 뒷 모습 그림처럼 말입니다. 시인은 강아지와 토끼, 병아리 그리고 혼자 자는 벌레까지 뭇 생명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자장노래를 합니다. 생명을 가진 인간과 자연은 하나입니다. 자연 속에 우리가 있고, 우리와 함께 자연은 존재합니다. 우리는 세상과 생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숨을 쉬고 잠을 자며 생명을 영위하는 모든 자연을 사랑합니다. 《도 종환 시인의 자장가》는 모든 자연의 생명이 걱정 없이 걱정 않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위안과 평온을 주는 자장노래입니다. 시인이 부르는 자장가는 세상에 쉼과 위안과 꿈과 사랑을 품어 주는 노래입니다. ◆ 피카소의 다색 판화 기법으로 작업! 하나의 판으로 다색 판화를 찍어내는 기법으로 작업했습니다. 이는 피카소가 처음 만들어낸 소멸법으로, 하나의 이미지를 판위에 새겨 판화지에 찍고 다시 같은 판 위에 다른 이미지를 새겨 같은 종이에 찍기를 반복하는 기법입니다. 이는 컬러 도수가 올라갈수록 색이 중첩되면서 그림에서 깊고 그윽한 느낌이 나지만, 원하지 않는 이미지나 컬러가 나왔을때는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야 하는 고밀도의 정과 성이 요구되는 기법입니다. ◆ 안선재(Brother Anthony)교수의 영문 자장노래 영문페이지를 곁들여 시 그림책의 다른 느낌을 살렸습니다. 대한민국 문학상 번역대상을 수상하였고 한국 문학 30권을 영역, 출판한 안선재(Brother Anthony)교수가 영문 번역하였습니다. “..The rabbits sleep then wake,twelve times every night while our baby, once asleep, stays sound asleep till dawn. Lullaby, lullaby, little child, our baby sleeps so well...“ 강아지는 문간에서 어두워도 혼자 자고병아리는 추녀 밑에 저희끼리 잘도 잔다.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 아가 잘도 잔다.토끼들은 잠을 자다 열두 번도 더 깨지만우리 아가 한번 자면 새벽까지 잘도 잔다.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 아가 잘도 잔다.산까치야 짖지 마라, 우리 아가 아직 잔다.뻐꾸기야 울지 마라, 우리 아가 아직 잔다.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 아가 잘도 잔다.둥지 속에 산새 알은어미 새가 품어 주고,엄마 없는 자라 알은강모래가 품어 주고,혼자 자는 벌레들은나뭇잎이 재워 주고,골바람이 불어오고빗줄기가 떨어져도자장자장 잘도 잔다,우리 아가 잘도 잔다.혼자 자는 우리 아가,자장자장 잘도 잔다.
두근두근 꽃시장 나들이
웅진주니어 / 이태용 지음, 정문주 그림 / 2013.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태용 지음, 정문주 그림
웅진 우리 그림책 시리즈, 제22권. ‘꽃과 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주기보다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식물을 통해 그 안에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 각자의 개성을 발견하고, 집으로 돌아와 함께 화분에 옮겨 심으면서 가족 간에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각자 다르지만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가족애’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각자가 정성스럽게 심은 식물들은 물과 양분, 햇빛을 나눠 먹으며 새로운 곳에서 자라게 된다. 또, 각자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모습도 다르지만 베란다에 놓고 보며 키우다 보면 가족들만의 새로운 꽃시장이 된다. 서로 조화를 이루며 자라는 식물들의 모습은 흡사 가족과 닮아 있는 것 같다.재승이 가족은 봄을 맞아 나들이를 떠났어요. 저 멀리 산과 들이 아니라, 집에서 가까운 꽃시장으로요! 꽃시장에 들어서니 온갖 푸른 식물들과 처음 보는 나무들이 있었어요. 엄마는 가족들 각자 마음에 드는 식물을 하나 사자고 말했어요. 신이 난 재승이와 재환이는 무엇을 살까 고민하며 꽃시장을 둘러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가족들에게 신기하고 재미난 일들이 벌어졌어요! 잎이 넓적한 관엽 식물이 괴물로 변해서 형 재환이를 덮치려고 하고, 여우 꼬리를 닮은 식물이 도망을 가기도 했지요. 재승이와 엄마는 낙타 토피어리를 타고 산책도 했어요. 벌레잡이 식물을 구경하다가 잡아먹힐 뻔한 가족들은 신기하고 오싹한 꽃시장 모험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식물들을 심기 위해 화분과 흙도 샀지요. 집에 와서 가족들은 각자 산 식물들을 옮겨 심었어요. 어느새 재승이네 집에도 예쁜 화단이 만들어 졌어요. 다음에 꽃시장에 가면 어떤 식물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 가까운 꽃시장으로 놀러 가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도심 속에 살다 보면 아이들에게 흙을 밟게 해주거나, 꽃향기를 맡게 해주는 기회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을 느끼게 해 주고 싶을 때, 멀리 나가지 않고 꽃시장으로 떠나면 어떨까요? 꽃시장에서는 1년 내내 푸른 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바깥에는 아직도 차가운 기운이 그대로 남아 있지만 꽃시장 안은 이제 막 싹을 틔우기 시작한 꽃들과 진한 향기를 내뿜는 허브, 파랗게 자란 나무들로 마치 딴 세상과 같지요. , <두근두근 꽃시장 나들이>의 주인공 재승이도 꽃시장에 처음 가 보곤 깜짝 놀랐답니다. 처음 보는 꽃들과 화초들을 보고 만지며 냄새 맡는 경험은 재승이에게 환상 모험 같았지요.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찬사와 감탄을 스스로 하게 됐답니다.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것은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경험입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그런 경험이 부족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탄성을 지르며 충분히 감탄할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이겠지요. 화려하게 꽃을 피운 선인장과 장미, 꼿꼿이 봉오리를 세운 서양 난과 각종 허브, 과일나무까지 아름다운 색과 모양, 향기는 꽃시장 곳곳에서 아이들을 감탄하게 만듭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식물원에서 꽃향기를 맡으며 물감을 들여 놓은 듯한 꽃들의 색깔에 심취해 보는 경험. 꼭 가보지 않더라도 그림책을 통해 접하는 기회를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족의 개성과 가족 간의 조화를 발견할 수 있어요! 꽃시장에서 각자 마음에 드는 식물을 사기로 한 가족들. 귀찮은 걸 싫어하는 아빠는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선인장을, 엄마는 어린 시절 길렀던 제라늄을 고릅니다. 형 재환이는 여우 꼬리를 닮은 식물을 보며 여우를 잡으러 다니는 상상을 하지요. 재승이는 담배 피우는 아빠를 위해 공기 정화 식물인 싱고늄을 삽니다. 모두 함께 같은 꽃시장에 갔지만, 가족들의 성격과 개성에 따라 각자 생각하고 상상하는 모습도 제각각입니다. , <두근두근 꽃시장 나들이>는 ‘꽃과 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주기보다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식물을 통해 그 안에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 각자의 개성을 발견하고, 집으로 돌아와 함께 화분에 옮겨 심으면서 가족 간에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자 다르지만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가족애’를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각자가 정성스럽게 심은 식물들은 물과 양분, 햇빛을 나눠 먹으며 새로운 곳에서 자라게 됩니다. 각자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모습도 다르지만 베란다에 놓고 보며 키우다 보면 가족들만의 새로운 꽃시장이 되지요. 서로 조화를 이루며 자라는 식물들의 모습은 흡사 가족과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싱그러움과 화려함이 가득한 꽃시장으로 초대합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곳에 가면 무척 즐거워합니다. 새로운 경험은 새로운 상상을 불러일으키지요. 처음 꽃시장에 놀러 간 재승이는 갖가지 식물들을 보며 신비로운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그리고 곧 종류별로 하나하나 생김새와 향기, 특성을 살펴보며 재미있는 환상에 빠지지요. 공기 정화 식물을 살펴보며 아빠가 담배 피는 베란다에 두어야겠다고 생각하니 금세 상쾌한 공기가 콧바람 가득해지는 것 같았지요. 잎이 넓은 관엽 식물을 보며 무서운 괴물을 닮았다고 생각하고, 동물 모양의 토피어리를 보고 동물들이 살아 움직인다고 상상하지요. 어린이책 편집자로 활동하던 글작가는 아이들과 함께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기 위해 원예를 공부하고 아이들에게 자연의 신비로움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두 아들과 함께 자주 꽃시장을 다니면서 쌓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림작가는 자연의 싱그러움과 아름다움뿐 아니라 신기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화려한 색감의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노란우산 / 해리엇 지퍼트 지음, 에밀리 볼람 그림 / 2013.12.20
11,800원 ⟶ 10,62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해리엇 지퍼트 지음, 에밀리 볼람 그림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이다.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이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귀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일상을 담은 동화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랍니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입니다. 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 여섯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학교에는 장난감을 가져가선 안 돼! 버찌에겐 단짝 친구인 꼬마 양이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버찌와 친구가 되어 준 장난감 인형이지요. 버찌와 꼬마 양은 어디든 함께 갔어요. 차에 탈 때나 치과에 갈 때도 함께였답니다. 버찌는 꼬마 양을 학교에도 데려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규칙 상 장난감은 학교에 가져가지 못해요. 꼬마 양이 보고 싶어서 시무룩한 버찌. 그런 버찌를 친구들은 어떻게 위로해 주었을까요? 버찌는 꼬마 양이 없이도 즐거워질 수 있을까요? 해리엇 지퍼트의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발간!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도 발간되었습니다.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와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며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낸 생활 동화책이랍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아이들의 첫 스토리북으로도 적합합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의 일상을 꼭 빼닮았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는 우리 아이들처럼 귀엽고 솔직한 친구랍니다. 풍선을 굉장히 좋아하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학교에도 가져가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아서 엄마에게 혼이 나고, 밤에는 자기 싫어서 책을 더 읽어달라며 조르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똑 닮아 있답니다. 버찌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이야기를 읽으며 일상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버찌가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지, 나라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가족과 직접 이야기해 보세요. 세이펜과 함께 읽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에는 세이펜 음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문 성우 선생님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로도 버찌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세이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버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 「꼬마 당나귀 버찌」시리즈 소개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구성된 동화책입니다. ① 풍선이 좋아요 ②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③ 혹이 났어요 ④ 반성놀이해요 ⑤ 해변에서 놀아요 ⑥ 잠이 안 와요
에그엔젤 코코밍 쉽게 따라그리기 (스프링)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지음 / 2018.02.26
8,000원 ⟶ 7,200원(10% off)

종이비행기유아놀이책종이비행기 편집부 지음
귀엽고 깜찍한 코코밍을 따라 그리며 자연스레 그림 공부를 시작하는 책이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의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선 긋기, 물건 그리기, 코코밍 그리기, 움직이는 코코밍 그리기로 나누어 구성했다. 첫 번째는 기본적인 선 긋기를 시작하여 손에 익히는 단계이다. 두 번째는 주인공이 태어난 물건 (연필, 피아노, 기타) 그리기를 하면서 입체감을 배울 수 있다. 세 번째는 동글동글한 캐릭터 특징을 살려 코코밍을 하나씩 따라 그리는 과정이다. 마지막으로 코코밍만의 여러 가지 재미난 몸짓을 따라 그리면서 동작 그림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모두 따라 그렸으면 코코밍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멋진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해 보자. 아이들은 선을 따라 그리며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은 물론, 그림을 그리는 재미도 알게 된다. 또한, 스스로 그림을 완성했다는 뿌듯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디즈니 주니어, KBS KIDS 인기 방영 중! 에그엔젤 코코밍 작품 소개 '에그엔젤 코코밍'을 아세요? 소중하게 아껴 쓴 오래된 물건에서 태어나는 귀여운 요정이랍니다. 어느 날, 할머니가 미소에게 주신 오래된 색연필에서 코코밍 ’럭키밍’이 태어납니다. 미소는 럭키밍을 위해 안 쓰는 물건을 모아 멋진 집을 만들어 함께 지내게 되지요. 그때부터 미소 주변에 코코밍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면서 평범했던 미소는 날마다 엉뚱한 소동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뜻밖의 사건들로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체험을 하지요. 아이들은 귀여운 코코밍과 상냥한 미소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며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게 된답니다. 코코 뿌잉뿌잉 코코코밍~! 오늘은 어떤 코코밍과 무슨 일이 생길까요? '에그엔젤 코코밍'과 함께 아이들의 따스하고 특별한 감수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에그엔젤 코코밍 쉽게 따라그리기의 특징 '에그엔젤 코코밍 쉽게 따라그리기' 는 귀엽고 깜찍한 코코밍을 따라 그리며 자연스레 그림 공부를 시작하는 책입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의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선 긋기, 물건 그리기, 코코밍 그리기, 움직이는 코코밍 그리기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기본적인 선 긋기를 시작하여 손에 익히는 단계입니다. 두 번째는 주인공이 태어난 물건 (연필, 피아노, 기타) 그리기를 하면서 입체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동글동글한 캐릭터 특징을 살려 코코밍을 하나씩 따라 그리는 과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코코밍만의 여러 가지 재미난 몸짓을 따라 그리면서 동작 그림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답니다. 모두 따라 그렸으면 코코밍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멋진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아이들은 선을 따라 그리며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은 물론, 그림을 그리는 재미도 알게 됩니다. 또한, 스스로 그림을 완성했다는 뿌듯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제 코코밍과 함께 '에그엔젤 코코밍 쉽게 따라그리기' 로 즐거운 그림 그리기 시간을 가져보세요!
(친구와 함께 보는 그림동화 시리즈 8) 하늘을 날게된 아기 원숭이
사계절 / 질 에두아르 글·그림 / 1997.12.20
6,500원 ⟶ 5,85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질 에두아르 글·그림
이제 막 또래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는 4~6세 아이들에게 친구의 존재와 우정의 소중함을 들려 주는 그림동화책입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돕고 우정을 나누며,친구의 입장을 헤아려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놀이방이나 동네 친구,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읽게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아기원숭이. 아기원숭이는 독수리 덕분에 하늘을 날게되지만 멀리 날지 못하고 그만 서커스 단원이 있는 곳에 떨어지고 맙니다.그곳에서 코끼리와 친구가 되면서 늙은 코끼리를 고향으로 데려다 주는데,여행중에 일어나는 모험과 코끼리와 나눈 우정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1. 사계절출판사의 아동 그림책 출판방향 사계절출판사는 유아·아동 그림책에 지속적 관심을 갖고 3 ~ 5세 아이들과 취학 전 아이들을 구분하여 그 또래의 특 징에 맞는 소재와 구성 방식을 계속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지저분한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매 우 흥미있는 \'똥\'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는 출간 이후 지금까지 독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퍼시 아저씨와 동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퍼시 아저씨 시리즈(전3권), 유 아들에게 상황을 보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보아요 시리즈(전4권), 암소 무와 그의 친구인 깜돌이 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집짓는, 청소하는, 썰매 타는, 그네 타는 암소 무의 행동을 통해 친구간의 우정을 잘 표현해주 고 있는 암소 무와 깜돌이 시리즈(전4권) 등도 많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밖에 유아들에게 바람직한 논리력을 키 울 수 있도록 기획한 논리랑 놀자 시리즈(전3권) 등도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는 2차분 4권으로 이제 막 또래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는 4 ~ 6 세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에 있는 친구들의 만남을 통해 친구의 존재와 우정의 소중함을 들려주는 그림동화책입니 다. 2. 기획의도 친구와 함께 보는 그림동화 시리즈는 프랑스의 알벵미쉘 출판사의 시리즈 중에서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그림책 만 묶은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친구들끼리 서로 돕고 우정을 나누며, 친구의 입장을 헤아려 볼 수 있는 내 용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구성하여 놀이방이나 동네 친구,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읽게 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 다. 친구와 함께 보는 그림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소재와 화풍,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그림 등으로 국적과 연령을 초월 한 그림동화책입니다. 3. 의 특징 1997년 4월에 출간된 1차분 4권 , , , 는 읽는 책이 아닌 엄마에게서 듣고 아이가 보는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들 려주는 책 속의 이야기와 시각언어(그림)가 한데 어울려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친구와 함께 보는 그림동화 시리즈는 발행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누가 내 코 못 봤니?\'와 \'친구가 된 악어와 두꺼비\'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2차분 , , , 는 그림책만이 담을 수 있는 재치와 유머를 특징적으로 보 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프랑스의 아동 인기작가 쟈끄 뒤케누아의 \'네스를 찾아 떠난 꼬마 유령들\'과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는 꼬마 유령 앙리를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아주 잘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바쁜 마을
그림책공작소 / 강경수 글.그림 / 2014.11.20
10,000

그림책공작소창작동화강경수 글.그림
뚝딱뚝딱 우리책 시리즈 1권. 2011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초기 작품(2007년)으로,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 삶에 대한 관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매일 바쁘게 사는 우리, 지금 행복한가요?”라고 ‘행복’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이 작품에는 작가의 다양한 상상력과 상징들이 곳곳에 녹아 있다. 천천히 걷는 괴물도, 쉼 없이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에게 균열이 일어나는 상황도 천천히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연출했다. 글과 그림의 표현 기법을 연계시켜 극도의 효과와 대비를 함께 이룬 셈이다. 거대하고 복잡한 기계의 열쇠 구멍 같은 표지. 그 표지를 넘기면 누군가 세상에서 제일 바쁜 마을로 들어간다. 그러고는 천천히 걷는다. 하지만 지금 하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바쁜 마을’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충격이다. 자기들과 전혀 다른, 심지어 괴물로 보일 만큼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그 행동은 바로 그냥 걷기인데….2011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에 빛나는, 강경수 그가 우리에게 던지는 행복에 대한 묵직한 화두 “매일 바쁘게 사는 우리, 지금 행복한가요?” 거대하고 복잡한 기계의 열쇠 구멍 같은 표지. 그 표지를 넘기면 누군가 세상에서 제일 바쁜 마을로 들어갑니다. 그러고는 천천히 걷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바쁜 마을’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충격입니다. 자기들과 전혀 다른, 심지어 괴물로 보일 만큼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그 행동 - 그. 냥. 걷. 기. - 오늘 안에 꼭 집을 지어야 하는 건축가도 노래 연습 하던 가수도 수업을 하던 교수, 도둑을 잡던 경찰까지 괴물 때문에 깜짝 놀라서 하던 일을 그르치자 모두 화가 나서 괴물을 쫓아갑니다. 사람들을 화나게 하고, 급기야 분노와 따가운 시선으로 궁지에 몰린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작은 괴물로 인해 세상에서 제일 바쁜 마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작품은 강경수 작가의 (2007년)초기 작품이지만,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 삶에 대한 관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괴물은,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에 대한 화두를 던집니다. “매일 바쁘게 사는 우리, 지금 행복한가요?”라고. * ‘쉼’ 한 땀 한 땀, 다양한 상상과 상징 이 작품에는 작가의 다양한 상상력과 상징들이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천천히 걷는 괴물도, 쉼 없이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에게 균열이 일어나는 상황도 천천히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연출했습니다. 글의 내용과 그림의 표현 기법을 연계시켜 극도의 효과와 대비를 함께 이룬 셈입니다. 표지의 배경은 그저 늘 바쁘게 사는 복잡한 우리 사회의 상징적 표현이며, 마치 열쇠 구멍 같은 괴물의 그림자는 지금 우리 모습을 제대로 들여다 볼, 또 구해 낼 'key'의 상징입니다. 그림책에서 유일하게 텍스트가 없는 장면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보이는 ‘유인과 맹목적 쫓음’을 연상시킵니다. 비록 화가 났지만 괴물을 쫓아감으로써 ‘세상에서 제일 바쁜 마을’ 사람들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는 결정적인 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책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스팀펑크’ 스타일의 그림책으로, 바쁜 세상을 복잡한 기계 부속, 증기, 태엽 등으로 표현한 것도 눈에 띕니다. * 행복은 이루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 몇 달, 또는 몇 년을 관통하는 화두가 있습니다. 진정성, 정의, 힐링, 느림 등이 그렇고요. 그런데 그런 화두가 등장하는 시기는 공교롭게 그러한 것들이 없기에, 필요해서 갈망할 때 나타납니다. ‘행복’은 어떤가요? 시대와 세기를 넘어 인류사의 화두겠지요. 2013년, OECD 3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행복지수 결과, 우리나라는 27위에 그쳤습니다. 우리는 모두 압니다. 큰 집, 많은 액수의 통장 잔고, 비싼 차, 명성 등이 우리에게 결코 행복을 줄 수 없다는 것을. 그렇다면 행복은 모두 갈망하지만, 얻을 수 없는 신기루 같은 것일까요? 그럼, 이제 찾아보세요! 어릴 적 꿈을 생각하면서 찰나의 행복을,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일상의 행복을, 가족과 함께 밥을 먹는 무한한 행복을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이 어릴 때 누렸던 즐거웠던 추억 속의 행복을 지금 찾을 수 있게, 우리 어른도 지금보다 여유 있게 살며 행복을 찾아보세요. 너무 급하게 뛰지 말고, 그.냥.걷.기. 하면서 지금보다 조금만 더 행복하게 말입니다. 누리교육과정(만 5세) * 신체운동.건강: 건강하게 생활하기 → 건강한 일상생활 하기 * 의사소통: 말하기 → 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 / 읽기 → 읽기에 흥미 가지기 * 사회관계: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표현하기 사회에 관심 갖기 → 우리 동네에 대해 알아본다. /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갖는다. * 예술경험: 아름다움 찾아보기 → 미술적 요소 탐색하기 [미디어 소개] 한겨레 2014년 11월 21일자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65490.html 서울신문 2014년 11월 15일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15017012 세계일보 2014년 11월 22일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1/21/20141121003116.html?OutUrl
파워캐치 완다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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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다양한 캐릭터를 색칠할 수 있는 색칠놀이이다. 32종의 프로본을 스티커로 붙이고, 따라서 색칠해 보세요. 손가락 소근육 운동과 함께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으며, 창의력을 발휘해 나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칠해 보는 것도 좋다. 책 중간중간 미로 찾기, 같은 모양 찾기, 부분 찾기, 사다리 타기 등 다양한 게임을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신나는 게임도 하면서 유빈이와 친구들, 그리고 프로본을 멋지게 색칠해보자.★완성도 높은 완구 인기 상승 중! ★투니버스, 카툰네트워크, 애니맥스, 재능TV, KBS Kids 등 다수 채널에서 인기리 방영 중! <파워캐치 완다>의 캐릭터를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 <파워캐치 완다 스티커 색칠놀이>는? <파워캐치 완다>의 다양한 캐릭터를 색칠할 수 있는 색칠놀이입니다. 32종의 프로본을 스티커로 붙이고, 따라서 색칠해 보세요. 손가락 소근육 운동과 함께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창의력을 발휘해 나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칠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책 중간중간 미로 찾기, 같은 모양 찾기, 부분 찾기, 사다리 타기 등 다양한 게임을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나는 게임도 하면서 유빈이와 친구들, 그리고 프로본을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 <파워캐치 완다> 애니메이션 소개 우리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프로그램화 되어 있어, "프로본"이라는 신비한 몬스터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 좋은 일은 프로본이 버그화한 버그본의 짓! 이대로 버그본을 내버려두면 언젠가 큰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평범한 소년, 유빈은 갑자기 나타난 우주 개 완다와 함께 카메라 모양의 파워캐치 샷을 비롯한 여러 가지 아이템으로 버그본을 정화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유빈과 완다는 버그본으로 어지럽혀지는 지구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의 장점> ★ <파워캐치 완다>에 등장하는32종의 프로본을 색칠할 수 있어요! ★ 다양한 게임을 넣어 지루할 틈 없이 알차게 구성했어요! ★ 스티커가 들어 있어 32종의 프로본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와 엠블럼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반짝이는 프리☆채널 시즌2 IQEQ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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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IQ EQ 색칠북으로 자연스럽게 놀이하며 지능을 향상시켜 보자. 종이를 오리고 접어 만들기를 만드는 활동을 하면 소근육이 쑥쑥!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놀이를 즐기며 동창성을 길러 보자. 만들기와 색칠하기를 모두 끝낸 후엔 여러 가지 스티커놀이까지! 다양한 놀이가 한 가지 구성에 몽땅 들어있는 IQ EQ 색칠북을 만나 보자. 스티커 2장, 내지 32P (색칠놀이, 게임, 만들기)새빛 마을에 사는 중학교 2학년 라미, 모모, 리카는 3인 아이돌 그룹 미라클☆트윙클스로 활동하며, 매력있는 방송으로 착실하게 인기를 쌓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수수께끼의 버추얼 프리☆채널 아이돌 다이아가 등장하고 디자이너 텐이 주최하는 주얼 컬렉션에 출전할 10인의 주얼 아이돌을 뽑는 주얼 오디션 개최 소식을 알린다. 빛나는 주얼 아이돌이 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망설이지 않는 소녀들! 과연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 아이돌이 될 사람은 누굴까? 지금 바로 오디션의 막이 오른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프리☆채널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방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키오카 창의놀이 : 스티커북
고릴라북스 / 고릴라북스 편집부 엮음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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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북스유아놀이책고릴라북스 편집부 엮음
KBS-TV 방영, 인기 캐릭터 키오카와 친구들이 스토리를 이끄는 '키오카 스티커북 시리즈'. 쉽고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의 인지력.집중력.기억력.창의력을 고르게 발달시켜 준다. 만 2세~만 5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흥미로운 5가지 주제를 통해서 놀이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계된다. 실제처럼 생생한 사진과 알록달록 예쁜 그림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노는 동안, 사물의 형태 변별력이 길러지고 소근육 조작을 통한 두뇌 발달 효과가 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뒤에는 스토리북이나 인지책으로 활용하면 좋다.향기로운 꽃밭 가꾸기 1P 팔랑팔랑 예쁜 나비야! 2P 씽씽쌩쌩 신나는 썰매 타기 3P 알록달록 비눗방울 놀이 4P 세상에서 제일 멋진 공작 5P 근사해요! 깃털 옷 6P 친구들아 메리 크리스마스! 7P 키오카는 멋쟁이 사진사 8P 알쏭달쏭 퍼즐 그림 9P 둥실둥실 풍선 놀이 10P 멋쟁이 모자 퍼레이드 11P 차곡차곡 컵을 쌓아요 12P 따따따 키오카 음악대 13P 꽁꽁 얼음 성을 꾸며요 14P 보글보글 바닷속 여행 15P 재미있는 눈사람 얼굴 16P 수리수리 키오카 마술사 17P 무지개 눈이 내려요 18P 첨벙첨벙 물놀이 19P 보석으로 꾸민 공주의 성 20PKBS-TV 방영, 인기 캐릭터 키오카와 친구들이 스토리를 이끄는 <키오카 스티커북 시리즈>는 쉽고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의 인지력·집중력·기억력·창의력을 고르게 발달시켜 줍니다. 만 2세~만 5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흥미로운 5가지 주제를 통해서 놀이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계됩니다. 실제처럼 생생한 사진과 알록달록 예쁜 그림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노는 동안, 사물의 형태 변별력이 길러지고 소근육 조작을 통한 두뇌 발달 효과가 있습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뒤에는 스토리북이나 인지책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두고두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출판사 리뷰] 첫째, 생각이 쑥쑥 자라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놀이 활동이 가득해요! 반짝반짝 보석 스티커로 공주 성을 꾸미고, 알록달록 무지개 눈이 내리는 마을도 장식하고! 마음껏 상상하며 표현할 수 있는 창의 놀이 활동이 가득합니다. 만 2~5세 어린이의 상상력은 어른들의 생각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아이 뜻대로 사고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둘째, 스티커 놀이를 통해 집중력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요! 유아기에는 두뇌발달을 자극하는 손조작 놀이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해요. 붙였다 뗐다 집중하여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집중력이 길러질 뿐만 아니라,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합니다. 조금 서툰 솜씨로 정확하게 붙이지 못하더라고 “잘했다!”고 듬뿍 칭찬하며 아이의 성취감을 고취시켜 주세요. 셋째, 생생한 사진 스티커와 예쁜 그림 스티커를 마음대로 붙이며 놀아요! 한창 사물의 이름을 익히고 상황에 대한 인지력을 키우는 유아기. 생생한 사진 스티커와 예쁜 그림 스티커를 이용한 놀이 활동은 학습효과가 뛰어나요. 창의 놀이 스티커북은 아이들의 생각을 제한하지 않도록 스티커 붙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마음껏 스티커를 붙이고 나 뒤엔, 다시 책을 보며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며 대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사고력과 표현력을 폭발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혹이 났어요
노란우산 / 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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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창작동화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이다.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이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귀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일상을 담은 동화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랍니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입니다. 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 여섯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마를 다친 버찌는 울음을 그치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요? 버찌의 이마에 혹이 났어요. 그만 쾅하고 부딪혔거든요. 저런, 버찌가 얼마나 아픈지 눈이 빨개지도록 울고 또 울었대요. 그런 버찌를 가족들이 상냥하게 달래 주네요. 아빠는 물로 이마를 씻어주고, 엄마는 수건으로 닦아 주었어요. 누나는 반창고를 붙여 주었지요. 이 책을 통해 어린 버찌가 어떻게 자신의 아픔을 표현하는지, 어떻게 아픔을 참았는지 들여다보고 나라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해리엇 지퍼트의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발간!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도 발간되었습니다.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와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며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낸 생활 동화책이랍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아이들의 첫 스토리북으로도 적합합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의 일상을 꼭 빼닮았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는 우리 아이들처럼 귀엽고 솔직한 친구랍니다. 풍선을 굉장히 좋아하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학교에도 가져가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아서 엄마에게 혼이 나고, 밤에는 자기 싫어서 책을 더 읽어달라며 조르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똑 닮아 있답니다. 버찌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이야기를 읽으며 일상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버찌가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지, 나라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가족과 직접 이야기해 보세요. 세이펜과 함께 읽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에는 세이펜 음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문 성우 선생님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로도 버찌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세이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버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 「꼬마 당나귀 버찌」시리즈 소개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구성된 동화책입니다. ① 풍선이 좋아요 ②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③ 혹이 났어요 ④ 반성놀이해요 ⑤ 해변에서 놀아요 ⑥ 잠이 안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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