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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과 달님 스티커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음 / 2012.08.15
3,000원 ⟶
2,700원
(10% off)
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여러가지 주제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사물의 색, 모양, 이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북이다. 단순한 붙이기 놀이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특성에 맞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사진을 자료로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부모님과 함께 놀이처럼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티커북!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여러가지 주제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사물의 색 모양 이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북 입니다. 단순한 붙이기 놀이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각 책마다 특성에 맞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사진을 자료로 볼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얇은 스티커를 뜯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동물비
월천상회 / 박아림 (지은이) / 2021.06.18
13,000원 ⟶
11,700원
(10% off)
월천상회
창작동화
박아림 (지은이)
기적의 5세 창의력 3 : 동물
길벗스쿨 / CJ에듀케이션즈 글 / 2013.07.12
9,500원 ⟶
8,55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CJ에듀케이션즈 글
3권 동물 동물 나라 대소동 동물을 지켜 주세요 어린이 동물원 동물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창의 영재성을 키우는 신개념 유아 통합교육 워크북 《기적의 5세 창의력》출간! 1 . 왜 《기적의 5세 창의력》인가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배우기는 해야 하고……. 본격 학습보다는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없을까? ‘단순한 선긋기나 색칠 활동이지만, 아이가 무엇이라도 한다는 게 중요하겠지?’라는 생각,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께서 처음 몇 번은 ‘우리 아이가 무언가 집중해서 하는구나. 대견하네.’라고 생각하시지만, 이내 참신하지 못한 내용의 교재들에 실망을 하시곤 합니다. 아이가 깊이 있게 생각하고 책에 반응하기 보다는, 책의 내용과 상관없이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며 시간을 때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너무 뻔한 패턴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거나 지루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되시기도 하실 거예요. 출생 후 4년이 지나면 아이의 뇌는 성인의 뇌 무게의 80% 수준까지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아기에는 적절한 자극을 통해 공부에 재미를 붙여 주고 두뇌의 발달을 도와주어야 하지요. 또한 다양한 영역을 접하며 고루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두뇌의 급성장이 일어나는 시기. 《기적의 5세 창의력》시리즈로 유아기에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 주세요! 2. 《기적의 5세 창의력》,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새 교육 과정인 ‘누리과정’에서 5세에 맞는 5개의 대주제, 20개의 소주제 엄선 《기적의 5세 창의력 》은 누리과정의 대주제와 소주제 속에 주제별 스토리텔링을 가미하여 아이의 종합적 인지 발달은 물론, 인지와 감성의 고른 발달을 도모합니다. 또한 실생활 소재를 사용하여 더욱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엄마표 홈스쿨링이 가능합니다. ② 영재학습법으로 구현한 유아 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종합 창의성이 쑥쑥! 유아기에는 다양한 영역을 통합적으로 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유아기는 아이들의 전반적인 인지 발달이 일어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자연스럽고 포괄적인 학습 경험이 이후 아이의 평생 인지 기반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5세 창의력 》은 창의사고, 논리사고, 언어, 수학, 사회, 과학 등 6개의 영역별 활동을 체계적으로 엮어,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두루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③ 연령별, 수준별, 주제별로 선택하는 우리 아이 맞춤 학습 《기적의 5세 창의력》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선택하실 것을 권합니다. 또한 1권부터 5권까지 순서대로 학습하시길 권해드리지만, 아이가 관심과 흥미를 보이는 주제부터 선택하셔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인지 발달 수준과 흥미에 따라 아이와 부모님이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맞춤형 유아 통합교육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④ 다양한 활동을 도와주는 ‘엄마만 보세요’와 별지까지! 《기적의 5세 창의력》은 아이의 질문과 지적 호기심에 부모님이 세심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학부모 팁인 ‘엄마만 보세요’와 정답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최소한의 지도 지침을 제공하여 부모님과 아이가 눈을 맞추고 학습 내용에 대해 대화하면서 아이가 학습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별지를 제공하여, 눈과 손 등 오감과 두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전인적 통합교육을 제공합니다. 이야기와 함께 놀이처럼 재미있게! 엄마표 홈스쿨링으로 《기적의 5세 창의력》을 만나 보세요. 3. 《기적의 5세 창의력》1~3권 목차 1권 나와 가족 보리는 다섯 살 코코의 가족 이야기 꽁돌이의 시끌벅적 유치원 살기 좋은 우리 동네 2권 탈것 쌩쌩이의 하루 척척 박사님 이사 가는 날 외계인이 가져간 씨앗 출동! 서둘러요 3권 동물 동물 나라 대소동 동물을 지켜 주세요 어린이 동물원 동물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4. 먼저 만난 독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기적의 5세 창의력》! 아이의 생각과 물음을 이끌어 내는 책! 창의력과 사고력도 쑥쑥~ 우리 딸이 설명을 보고 그 설명에 해당하는 사물을 찾거나, 무언가를 만드는 순서대로 빈칸에 숫자 쓰기 같은 것은 잘하는데, 자신의 생각을 적는 문제가 나오면 생각 정리 연습이 안 되어서 그런지 갸우뚱거리곤 해요. 때마침 아이의 생각과 물음을 이끌어 내는 좋은 교재를 만난 것 같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최영희 님 주제 속에 쏙쏙 녹아든 다양한 영역별 활동으로 저절로 통합교육이 이루어져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과학 부분도 접하게 되고, 요리한 음식으로 손님들의 반응이 어떤지 표정을 관찰하는 하는 세심함까지~ 큰 주제 속에 여러 분야들을 통합적으로 접하게 되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내용이 나올지 다음 권도 꼭 만나보고 싶어요. -황정숙 님 5. 《기적의 5세 창의력》 전문가도 추천합니다 이순희 (국립 보듬손어린이집 원장) 《기적의 5세 창의력》은 유아들에게 친숙한 생활 주제를 엄선하여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구성된 유아 통합 프로그램 교재입니다. 창의력의 기본 요소인 독창성, 유창성, 다양성을 충족시켜 주어 누리과정의 최종 목표인 ‘창의력’ 부분에 있어서 가장 적합하게 구현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정에서도 엄마와 함께 아이가 다양한 체험들을 접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 적극 추천합니다. 권애자 (서울 선덕유치원 원장) 《기적의 5세 창의력》은 아이들이 누리과정에서 엄선한 생활 속의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게 과제를 수행해 나갈 수 있어, 간접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의력’은 어느 기관을 통해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계발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워크북을 잘 활용하여 부모님께서 열린 마음으로 아이에게 긍정적인 정서적 자극을 더해 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이 삶의 보다 다양한 가치를 알게 되고, 창의력과 인성을 두루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으아앙 우는 아기 달래기 (양장본)
베이비북스 / 크레시다 코웰 글, 잉그리드 고든 그림 / 2002.01.28
7,800원 ⟶
7,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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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북스
창작동화
크레시다 코웰 글, 잉그리드 고든 그림
으아앙! 아기가 웁니다. 고양이, 강아지, 얼룩소, 오리는 우는 아기를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먹을 것을 줄까요? 목욕을 시킬까요? 아니면 함께 놀아 줄까요? 어떻게 하면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할 수 있을까요?
어린왕자 시간의 별 (책 + CD)
꼬마샘터 / 길해옥.최나영 옮김, 크리스틴 페레 프레리 각색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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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샘터
창작동화
길해옥.최나영 옮김, 크리스틴 페레 프레리 각색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LPPM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이자, 생텍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LPPM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LPPM과 Gallimard Jeunesse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잃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 시리즈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꿈이 사라진 우리 아이들, 다시 꿈꾸게 하다!”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드림팀이 모여 부활시킨 21세기 ‘어린왕자’ “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세탁소 아저씨의 꿈
웅진주니어 / 엄혜숙 글, 이광익 그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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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엄혜숙 글, 이광익 그림
오래 전 일본의 초등학교에 다니던 남자아이가 있었다. 이 아이는 재일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도 없이 일본 아이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였다. 아이는 학교에서 기르는 동물을 돌보는 일을 맡게 되었는데 그 동물들이 외로운 아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그래서 아이는 나중에 사육사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 아이는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조선학교에 다녔고, 조선대학교 리학부에서 생물학을 공부했지만 결국 사육사가 되고 싶었던 꿈을 이룰 수 없었다. 사육사는 일본의 공무원인데, 재일 조선인은 공무원이 될 수 없기 때문이었다. 사육사가 될 수 없었던 아이는 아버지의 일을 물려받아 세탁소 일을 하려 했지만 세탁소 일을 하는 자격증을 따는 시험을 볼 수도 없었다. 대학교까지 나왔지만 아이가 다닌 학교가 일보에서 학력을 인정하지 않는 조선학교였기 때문이다. 아이는 장관에게 편지를 써서 마침내 세탁소 자격증을 따게 되는데….재일 조선인 아이 오래 전 일본의 초등학교에 다니던 남자아이가 있었다. 이 아이는 재일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도 없이 일본 아이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였다. 아이는 학교에서 기르는 동물을 돌보는 일을 맡게 되었는데 그 동물들이 외로운 아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그래서 아이는 나중에 사육사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 아이는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조선학교에 다녔고, 조선대학교 리학부에서 생물학을 공부했지만 결국 사육사가 되고 싶었던 꿈을 이룰 수 없었다. 사육사는 일본의 공무원인데, 재일 조선인은 공무원이 될 수 없기 때문이었다. 일본에는 많은 재일동포들이 있다. 일제강점기 시대 때, 일자리를 찾아 일본으로 건너간 사람들과, 일본이 전쟁 준비를 하면서 군대로, 공장으로, 공사장으로 강제로 끌고 간 조선 사람들이다. 1945년 당시 235만 명이나 되는 조선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서 60만여 명이 일본에 남아 재일 조선인으로 살아왔다. 해방 후에 조국이 분단되자 재일 조선인들은 남한과 북한, 일본, 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한 채 일본 속의 조선인으로 살며, 일본 사회의 갖가지 불이익과 차별을 받으면서도 자신들의 정체성을 지키려 노력해 왔다. 조선학교는 재일 조선인들이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우리말과 역사를 가르치기 위해 세운 학교이다. 학부모들이 내는 교육비와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조선학교는 일본 초중고교 과정에서 배워야 할 기초 과목을 공부하고 있지만 일본에서 정식 학교로 인정을 받지 못하여 졸업해도 학력을 인정받지 못한다. 일본 사회에는 재일 조선인에 대한 뿌리 깊은 차별이 있다. 현재, 재일 조선인 대부분이 3세 혹은 4세로 일본에서 나고 자라 일본인과 다름없이 생활하지만, 신분은 외국인으로 되어 있다. 성인이 되면 열 손가락 모두 지문을 찍고 ‘외국인 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외출할 때는 언제나 이 신분증을 가지고 다녀야 하며, 공무원 같은 직업은 가질 수 없다. 일본이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일본에 살게 된 재일 조선인들을 일본은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차별하고 소외시켜 온 것이다. 사육사가 될 수 없었던 아이는 아버지의 일을 물려받아 세탁소 일을 하려 했지만 세탁소 일을 하는 자격증을 따는 시험을 볼 수도 없었다. 대학교까지 나왔지만 아이가 다닌 학교가 일보에서 학력을 인정하지 않는 조선학교였기 때문이다. 아이는 장관에게 편지를 써서 마침내 세탁소 자격증을 따고, 우여곡절 끝에 세탁소 아저씨가 되어 동물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세탁소 아저씨의 꿈>의 주인공 김황의 이야기다. 일본에는 김황과 같이 일본 사회의 차별을 받으며 살아가는 많은 재일 조선인들이 있다. 일본 각지의 조선학교에 다니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 그들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데 아무런 장애가 없는, 차별 없고 편견 없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한다. 세탁소 아저씨, 김황 김황은 1960년 재일동포 3세로 태어났는데 현재 세탁소 일을 하며 동물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김황이 아이들을 위한 동물 이야기를 쓰는 것은 아이들과 동물에게는 국경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재일동포 3세로 살아온 경험 때문에 국적에 따라 차별받지 않는, 국경 없는 세상을 꿈꾸게 되었으며 한국과 일본, 남한과 북한을 자유롭게 가로지르는 동식물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김황은 일본의 코끼리 사쿠라가 한국의 동물원에 가게 된 이야기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아픈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책, <코끼리 사쿠라>로 2006년 일본아동문학자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다람쥐> <큰 집게발이 멋진 흰발 농게> <억새밭에 둥지 짓는 풀목수, 멧밭쥐> <세상의 모든 펭귄 이야기> <코끼리 사쿠라> <황새> 들이 있다.
우리 아기 첫 오감발달 헝겊책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글.그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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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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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스텔라 배곳 글.그림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헝겊책이다. 꽃과 나비, 물고기, 달님과 별님에 눈을 맞추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고, 바스락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아기의 촉각, 시각, 청각을 자극하는 오감 발달책이다. 아기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촉감을 통해 감각을 발달시켜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기의 촉각, 시각, 청각 발달을 위한 알록달록 헝겊책!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헝겊책이에요. 꽃과 나비, 물고기, 달님과 별님에 눈을 맞추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고, 바스락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지요. 아기의 촉각, 시각, 청각을 자극하는 오감 발달책이랍니다.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껴 보세요. 아기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촉감을 통해 감각을 발달시켜 줘요. ○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비닐 소리가 나는 면이 포함되어 있어요. 바스락거리는 소리는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듣던 소리에 가깝다고 해요. 아기가 귀를 기울여 집중하고 호기심을 보일 거예요. ○ 알록달록 꽃과 나비, 물고기, 달님과 별님 등을 가리키며 그림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기가 인지력을 길러 나간답니다.
프리스쿨 잉글리쉬 Pre-school English
넥서스주니어 / 책아책아!영어콘텐츠연구소 글, 김재희 그림, 리처드 패니어 감수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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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유아학습책
책아책아!영어콘텐츠연구소 글, 김재희 그림, 리처드 패니어 감수
아이들은 말랑말랑한 귀, 호기심에 가득 찬 눈은 외국어를 배우는 데 있어 귀중한 보배입니다. 5세 이전의 아이들은 소리와 이미지를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귀와 눈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의 입과 귀가 굳어지기 전에 영어의 즐거움 속으로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종알종알, 재잘재잘 즐거운 영어 수다에 빠져 보세요. 아이들의 관심 주제 30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각 주제는 핵심 단어에 출발하여 핵심 문장, 프리토킹, 그리고 무한 확장이 가능한 패턴 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ntroduction How to Use This Book Pre-school Curriculum with This Book Me 1 All Pets Are Cute 2 Play with Your Toys 3 Eat and Drink 4 Put on Your Clothes 5 Lovely Face, Strong Body 6 I Love My Family 7 Happy Birthday 8 Read Story Books House 9 Sleep in the Bedroom 10 Cook in the Kitchen 11 Dinner Is Ready 12 Talk in the Living Room 13 Wash in the Bathroom 14 Water Flowers Pre-school 15 Study in the Classroom 16 Play on the Playground 17 I Love Art Classes 18 Watch Bugs Places & People 19 I Live in Town 20 What Is Your Job? 21 He Lives in the Country 22 Farm Animals Are Singing 23 Go to a Fruit Store 24 Go to a Vegetable Store 25 Vehicles Run on the Road 26 Let\'s go to the Beach 27 Let\'s go to the Zoo Weather, Seasons & Nature 28 How Is the Weather Today? 29 Enjoy the Four Seasons 30 Look at the Colors of Nature Read In Korea & Answer Keys 책속의 책 - CD 2 무한 확장 엄청 간단 회화 퍼즐3년 다녀서 배울 영어 유치원 회화, 집에서 30일 만에 마스터하기! 영어 공부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유아를 둔 엄마들도 고민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말을 배우듯 평소에 엄마가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면 좋다고는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막막하셨지요? [엄마랑 끝내는 Pre-school English]한 권만 있으면 걱정 없답니다. 이 책에는 나(Me)에서 시작하여 집(House), 유치원(Pre-school), 장소와 사람(Places & People), 날씨와 자연(Weather & Nature)으로 확장되어 가는 다섯 개의 큰 주제, 서른 개의 작은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또한 각 주제는 핵심 단어(Key words), 핵심 문장(Key Sentences) 그리고 패턴 회화(Key Dialog)로 구성되어 있지요. 원리는 다음과 같이 간단해요. 1단계 핵심 단어를 잡아라! 30가지 주제마다 6개의 필수 단어를 이미지와 함께 익힐 수 있어요. 2단계 문장을 익혀라! 핵심 단어를 대입해 문장을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어요. 3단계 회화에 적용하라! 앞에서 배운 단어와 문장을 확장하여 말할 수 있어요. 4단계 핵심 단어를 찾아라! 숨은그림찾기로 앞에서 배운 단어를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요. 5단계 패턴 회화로 확장하라! 엄마가 질문을 던지면 아이 스스로 핵심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책은 좋은데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다고요? 원어민의 생생한 녹음이 담겨 있는 오디오 CD가 있으니 아이와 함께 즐겁게 따라해 보세요. 답안지가 있어 자세하고 정확하게 아이의 공부를 도와 줄 수 있어요. 영어로 말하기 연습은 영어 동화책을 읽어 주거나 영어 비디오를 보여주는 것과는 달라요. 말하기는 주거니 받거니 두 사람의 적극적인 파트너십이 필요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거든요. 아이의 귀와 입이 굳어지기 전에 [엄마랑 끝내는 Pre-school English]로 엄마가 영어 매니저가 되어 주세요. 영어 유치원에서 배우는 핵심 커리큘럼을 담아 믿을 수 있고 엄마와 함께하니 더욱 즐겁게 배울 수 있지요. 또한 책의 맨 뒷장에는 앞에서 배운 단어를 모두 스티커로 붙이며 도전해 볼 수도 있답니다. 영어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어린이들은 집에서 30일 만에 마스터할 수 있고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들은 복습 교재로 활용하면 좋겠지요? 엄마들의 바람을 담아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엄마랑 끝내는 Pre-school English]로 아이와 즐겁게 영어로 수다 떨어 보세요!
개구쟁이 짱! 수학 4단계 : 예비 1학년
세종교육 / 세종교육 편집부 지음 /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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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
유아학습책
세종교육 편집부 지음
5까지의 수 9까지의 수 여러가지 모양 50까지의 수 100까지의 수 여러가지 모양 덧셈과 뺄셈 개념학습 시계공부 속셈문제연급 한자리수 + 한자리수 ~ 세자리수 + 두자리수 두자리수 - 한자리수 ~ 세자리수 - 두자리수 속셈문제정답
세탁 소동
시공주니어 / 김지안 (지은이) /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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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김지안 (지은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고래이야기 /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은이), 장지현 (옮긴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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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
창작동화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은이), 장지현 (옮긴이)
타이거 스쿨 만3세 첫그리기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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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마스크 동물 마을
에듀앤테크 / 황즈잉 (지은이), 임미라 (옮긴이)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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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
창작동화
황즈잉 (지은이), 임미라 (옮긴이)
해골이 딸꾹 딸꾹
길벗스쿨 / 마저리 카일러 (지은이), S. D. 쉰들러 (그림), 홍연미 (옮긴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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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창작동화
마저리 카일러 (지은이), S. D. 쉰들러 (그림), 홍연미 (옮긴이)
무서울 것 같지만 이내 깔깔거리고 웃게 되는 해골 이야기다. 공동묘지의 지하가 연상되는 으스스한 방에서 해골이 깨어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포스럽고 무섭게 느껴지는 무덤 속 해골이 이제 깨어났으니 앞으로 어떤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질까? 하지만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 해골을 깨운 건 바로 딸꾹질이었기 때문이다.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딸꾹질 때문에 해골은 무척 괴로워한다. 처음에 무시무시해 보였던 해골은 딸꾹질 때문에 점점 그 외모에 걸맞지 않게 웃긴 모습을 보여 준다. 떨쳐 내려 해도 떨쳐지지 않는 딸꾹질 때문에 별의별 수를 다 써 보는 해골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폭소를 자아낸다. 무서운 외모와 다르게 알고 보면 연약하고 섬세한, 그리고 해맑은 웃음까지 지닌 해골의 진짜 모습을 재미있게 즐겨 보자. 가끔씩 딸꾹질이 찾아와 고생해 본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해골의 마음과 요절 복통 행동들을 완전히 공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무서울 것 같지만 이내 깔깔거리고 웃게 될 해골 이야기 공동묘지의 지하가 연상되는 으스스한 방에서 해골이 깨어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돼요. 공포스럽고 무섭게 느껴지는 무덤 속 해골이 이제 깨어났으니 앞으로 어떤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지는 게 아닐까요? 아니에요!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요. 해골을 깨운 건 바로 딸꾹질이었거든요!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딸꾹질 때문에 해골은 무척 괴로워해요. 처음에 무시무시해 보였던 해골은 딸꾹질 때문에 점점 그 외모에 걸맞지 않게 웃긴 모습을 보여 줘요. 떨쳐 내려 해도 떨쳐지지 않는 딸꾹질 때문에 별의별 수를 다 써 보는 해골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폭소를 자아냅니다. 무서운 외모와 다르게 알고 보면 연약하고 섬세한, 그리고 해맑은 웃음까지 지닌 해골의 진짜 모습을 재미있게 즐겨 보세요. 가끔씩 딸꾹질이 찾아와 고생해 본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해골의 마음과 요절 복통 행동들을 완전히 공감할 수도 있을 거예요! ■ 무서운 외모와 달리 알고 보면 여리고 짠한 해골이 주는 웃음 책을 처음 펼칠 때는 어두운 무덤 속 풍경에, 귀신 얼굴이 떠오르는 해골이 무섭다고 느낄지 몰라요. 그러나 페이지를 넘길수록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답니다. 외모는 무시무시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딸꾹질 때문에 허둥거리는 해골의 반전 매력 때문에 말이에요. 무서워보이던 해골이 점점 연약하게 느껴지더니 나중에는 급기야 짠하고 안타까워지기까지 한답니다. 눈알도 눈썹도 없이 무표정했던 해골이 마지막으로 보여 주는 환한 웃음에 이르면 해골이 친한 친구가 된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책을 읽고 나면 유령이나 귀신, 해골 등이 더는 무섭지 않게 느껴질 거예요. 해골의 반전 매력으로 무서움과 즐거움,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해 줄 그림책이랍니다. 해골의 박쥐 침대, 뱀 탁자, 늑대 슬리퍼, 뼈 광택제 등 해골의 집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는 재미도 함께 즐겨 보세요! ■ 흔히 경험하는 재미있는 생리 현상, 딸꾹질 누구나 경험하는 자연스런 생리 현상, 딸꾹질을 소재로 했어요. 아이들이 딸꾹질을 할 때나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을 이야기할 때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한번 시작된 딸꾹질이 잘 그치지 않아 고생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거예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까도 궁리해 보게 되지요. 어린이들도 흔히 경험할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아마 주인공 해골에게 더욱 공감하면서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겠지요? ‘딸꾹, 딸꾹’이라고 표현되는 딸꾹질 소리도 재미있어요. 페이지마다 반복되기 때문에 크게 소리 내어 읽어 주거나 아이들이 직접 읽도록 해 보세요. 또 여러 목소리로 흉내 내거나 분위기를 바꿔 읽어도 그림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로 만들어 줄 거예요. ■ 영미권과 일본에서 이미 독자들이 인정한 그림책 영미권과 일본에서 이미 여러 독자들에게 인정받아 꼭 읽어야 하는 그림책 목록에 자주 오르는 스테디셀러로, 이제 우리말 번역으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짧은 문장과 반복되는 딸꾹질 소리가 그림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어 단순한 스토리임에도 재미와 폭소를 일으키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랍니다. 더운 여름철 무서운 이야기를 찾게 될 때 읽어 볼 수 있는 좋은 주제의 책이에요. 또 영미권와 일본에서는 핼러윈 때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자주 찾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아이들과 특별한 이벤트를 하고 싶을 때에도 아주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 될 거예요.
방을 꼭 정리해야 해요?
머스트비 / 게드 소비지크.우베 슈테커 글, 하이케 게오르기 그림, 최정인 옮김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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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창작동화
게드 소비지크.우베 슈테커 글, 하이케 게오르기 그림, 최정인 옮김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동화. 마치 모험 이야기를 읽는 듯한 긴장감과 호기심으로 단숨에 어린이들을 이야기에 빠져 들게 만든다. 또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겨진 보물 같은 교훈들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어린이들은 강요가 아닌 이해를 통해 거짓말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깨닫는 동시에, 스스로 방을 정리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방을 치우기 싫어서 방에 용이 있다고 거짓말했던 티투스 앞에 진짜로 심통이라는 용이 나타난다. 그리고 티투스의 약을 바짝 올리면서 정말로 방을 엉망으로 만든다. 크게 당황한 나머지 티투스는 엄마와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저 티투스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믿을 뿐이다. 과연 티투스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방을 정리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독일 부모들이 선물하는 최고의 책! 『방을 꼭 정리해야 해요?』에는 네 살짜리 개구쟁이 남자아이 티투스가 등장합니다. 어느 날, 엄마는 열심히 기사 놀이에 열중해 있는 티투스를 불러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시기 전에 방을 치우라고 말하지요. 그러나 방을 정리하기 싫은 티투스는 엄마에게 핑계를 둘러댑니다. 자기 방에 심술쟁이 용 한 마리가 살아서 매일 방을 어지럽히니, 치워도 소용없다는 거짓말이었죠.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엄마를 비롯한 가족들은 티투스를 혼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함께 힘을 모아 그 용을 물리치자고 말합니다. 그러자 거짓말이 들통날까봐 겁이 난 티투스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 혼자 고민에 빠집니다. 그런데 그 순간,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나면서 티투스는 위기를 맞게 됩니다. 거짓말이 현실이 되면서 겪게 되는 심술쟁이 용과 티투스의 대결 이야기 방을 치우기 싫어서 방에 용이 있다고 거짓말했던 티투스 앞에 진짜로 심통이라는 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티투스의 약을 바짝 올리면서 정말로 방을 엉망으로 만들지요. 크게 당황한 나머지 티투스는 엄마와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저 티투스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믿을 뿐이죠. 과연 티투스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방을 꼭 정리해야 해요?』는 마치 모험 이야기를 읽는 듯한 긴장감과 호기심으로 단숨에 어린이들을 이야기에 빠져 들게 만듭니다. 또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겨진 보물 같은 교훈들을 자연스럽게 전해 주지요. 어린이들은 강요가 아닌 이해를 통해 거짓말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깨닫는 동시에, 스스로 방을 정리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스스로 방을 정리할 줄 아는 아이들은 미래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독일 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에게 『방을 꼭 정리해야 해요?』를 선물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어릴 적부터 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는 아이들은 모든 일에서 책임감과 독립심을 갖고 행동하므로, 미래의 리더로 성장합니다. 또한, 다른 친구의 일까지 도와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요. 학교에 입학하면 아이들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면서 단체에 속한 자신의 역할을 배워나가게 됩니다. 이때, 가정에서 이미 스스로 정리하고 정돈하는 습관을 익힌 아이라면, 학교생활에 적응이 빠를 뿐 아니라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되겠지요. 이 책이 선물하는 최고의 가치는 바로 자녀의 밝은 미래입니다. 기사놀이를 그만해야 해서 무척 아쉬웠지만, 티투스는 엄마에게 혼날까 봐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에이, 거의 다 이겼는데.”티투스가 투덜거렸어요.“엄마도 알아, 우리 용감한 꼬마 기사님.”엄마는 이렇게 말하며 티투스를 달래주었죠.그리고 티투스가 갑옷 벗는 것을 도와주었어요. “어휴, 맨날 정리만 하래.”티투스는 투덜거리면서 방바닥에 널린 장난감 사이를 요리조리 피해 걸었어요.그리고 방 가운데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방 안을 둘러보았죠.앞바퀴가 빠진 커다란 불자동차는 옆으로 쓰러져 있고, 가죽으로 만든 공은 침대 밑에 끼어 있었어요.
다시 태어난 지구
창조와지식(북모아) / 이애리 (지은이), 임승희 (그림) /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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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창작동화
이애리 (지은이), 임승희 (그림)
새들의 지구 여행. 다른 행성을 여행하던 북극제비갈매기 어린 새 3마리가 지구로 온다. 그러나 아기새들은 지구에서 오염된 바다와 불타는 산골, 녹아내리는 북극을 만나며 친구를 잃고, 돌아갈 곳을 잃게 된다. 아기새들은 자신의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인간과 자연의 연대와 공존을 고민하는 그림책 글 작가와 일상에서 버려진 자원으로 자신들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업사이클링하는 환경 활동가가 만나 이루어낸 재미있는 콜라보 작품이다.더는 부정할 수 없게 된 기후 위기 문제를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란 미안하고 힘든 일이에요. 는 이 힘든 숙제를 대신해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지구를 여행하는 새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지구의 현실을 보게 됩니다. 단물이 흐르는 강, 불타는 산, 밤에도 불이 난 듯 밝은 도시, 지구의 낯선 모습에 어리둥절한 새들을 보며, 지금의 우리를 반성하게 되지요. 자신을 보살피던 수컷 새와 암컷 새를 잃고, 오염된 지구에서 잠든 어린 새는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지요. 그 의지로 지구는 다시 희망을 품고 새싹을 피워 냅니다. 어린 새는 새싹에서 힘을 얻고 지구에서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는 우리가 무엇을 잃고 있는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새처럼 우리도 희망을 품고 나아가기를 바라고 있지요. 를 읽는 사람들의 마음에 강인한 새싹처럼 희망이 피어나고, 새의 날갯짓처럼 힘찬 노력이 펄럭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푸른날개 / 사라 엠마뉴엘 부르그 지음 /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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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창작동화
사라 엠마뉴엘 부르그 지음
으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프랑스 작가 사라 엠마뉴엘 부르그의 그림책. 글 없이 귀여운 캐릭터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서로의 욕심으로 인해 미워하고 시기하다 이별하게 된 연인. 두 사람이 시간이 지난 후 깊은 사랑을 깨닫고, 서로에게 사랑의 씨앗을 선물하며 화해를 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표지에 리본이 달려 있으며, 그림이 없는 여백에는 글과 사진을 붙여 선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사랑하는 연인이 작은 사랑의 꽃에 대한 욕심으로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여 결국엔 이별을 고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서로의 깊은 사랑을 깨닫습니다. 서로에게 사랑의 씨앗을 선물하며 화해를 합니다. 그 사랑의 씨앗은 연인의 노력으로 더 크고 더 많은 사랑의 결실을 얻습니다. 본문에 글이 없는 형식으로 귀여운 캐릭터 그림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표지에 예쁜 선물과 마음을 담아 선물하도록 리본이 있어요. 그림이 없는 여백에 자신만의 글이나 사진을 붙여 선물하세요.
도담이와 무지개 도깨비
아르볼 / 서지원 지음, 송하완 그림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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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창작동화
서지원 지음, 송하완 그림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피아노 소리
은나팔(현암사) / 허은순 글, 박은지 그림 /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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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현암사)
창작동화
허은순 글, 박은지 그림
주인공 슬기가 피아노를 치면서 느끼는 기쁨과 피아노 소리를 통해 경험하는 상상의 세계를 그린 그림책이다. 슬기는 피아노를 치는 동안 음악, 피아노 소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그 소리에 이끌려온 상상의 친구들과 어우러져 하늘을 날기도 하고, 바다 속을 헤엄치기도 한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귀로 들을 수는 없지만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느끼는 소리를 표현하고자 했다.♠ 나는 피아노 소리 정말 좋아요. 내가 피아노를 치면……. 사자가 갈기털을 휘날리며 어슬렁어슬렁 걸어와요. 사자야, 사자야, 내 피아노 소리 들리니? 들리고 말고, 슬기야. 네 피아노 소리는 춤추는 아침 바람 같아서 내 갈기털도 신나게 휘날리는걸. (본문 중에서) <피아노 소리>는 주인공 슬기가 피아노를 치면서 느끼는 기쁨과 피아노 소리를 통해 경험하는 상상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슬기가 연주하며 듣고 느끼는 피아노 소리는 곡의 흐름에 따라 때로는 마치 춤추는 아침 바람 같아서 사자가 갈기털을 신나게 휘날릴 듯도 하고, 우렁찬 나팔 소리 같아서 당나귀가 힘차게 발맞출 듯하고, 철썩거리는 파도 소리 같아서 거북이가 시원하게 헤엄칠 것도 같고, 보송보송한 솜털 구름 같아서 뻐꾸기들이 그 소리에 몸을 실어 푸른 하늘을 날 것도 같다. 슬기는 피아노를 치는 동안 음악, 피아노 소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그 소리에 이끌려온 상상의 친구들과 어우러져 하늘을 날기도 하고, 바다 속을 헤엄치기도 한다. 피아노 소리는 슬기에게 있어 한바탕 즐겁게 놀고, 친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축제와 같고, 다른 사람과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허은순 작가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듣고 동물들의 신나는 축제 장면이 눈앞에 그려져 이를 그림책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귀로 들을 수는 없지만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느끼는 소리를 표현하고자 했다. 음표를 따라 노래하듯 흐르는 글과 맑은 수채화가 어우러진 <피아노 소리>를 통해 독자들은 아름다운 소리의 세계, 음악의 세계,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카카오프렌즈 직소퍼즐 150조각 : 카카오프렌즈 팜
예림당 / 예림당 편집부 (지은이)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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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유아놀이책
예림당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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