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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즈의 씽씽 자동차
비룡소 / 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6.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243권.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거장,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존 버닝햄의 그림책이다.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쿠르트 마슐러 상,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상,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명예상, 독일 아동 문학상, 스마티스 상 수상 등 세계 유수 그림책 상을 석권한 그림책의 대가이자 2016년 올해 여든을 맞이한 존 버닝햄이 자신의 반려견 마일즈를 보고 영감을 받아 창작한 작품이다. 는 존 버닝햄이 창작한 최고의 작품들에 녹아 있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모두 담겨 있다. 까다롭지만 매력적인 강아지 마일즈와 사람들의 깊은 우정이 너무나 생생하여 판타지 이야기가 실화인 듯 폭 빠지게 한다. 펜과 물감과 파스텔로 어우러진 간결하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마저 완벽하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장면은 압권이다. 단 네 장면만으로 우리를 존 버닝햄의 전람회로 안내한다. 존 버닝햄의 아주 특별한 걸작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감성과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이 모두에게 선물하는 작품! 마일즈는 까다로운 강아지였어요. 이름을 불러도 안 오고, 너무 짖어 대고, 밥 먹는 것도 안 좋아했지요. 자동차를 타기 전까지는요. 이제 마일즈는 자동차를 타고 친구 노먼과 함께 온갖 모험을 즐겨요. 다음엔 둘이서 어디로 갈까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거장,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존 버닝햄의 신작 『마일즈의 씽씽 자동차』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마일즈의 씽씽 자동차』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쿠르트 마슐러 상,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상,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명예상, 독일 아동 문학상, 스마티스 상 수상 등 세계 유수 그림책 상을 석권한 그림책의 대가이자 2016년 올해 여든을 맞이한 존 버닝햄이 자신의 반려견 마일즈를 보고 영감을 받아 창작한 작품이다. 『마일즈의 씽씽 자동차』는 존 버닝햄이 창작한 최고의 작품들에 녹아 있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모두 담겨 있다. 까다롭지만 매력적인 강아지 마일즈와 사람들의 깊은 우정이 너무나 생생하여 판타지 이야기가 실화인 듯 폭 빠지게 한다. 펜과 물감과 파스텔로 어우러진 간결하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마저 완벽하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장면은 압권이다. 단 네 장면만으로 우리를 존 버닝햄의 전람회로 안내한다. 존 버닝햄의 아주 특별한 걸작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감성과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까다로운 강아지를 달라지게 한 순수하고 따뜻한 우정 마일즈는 땅딸막한 몸집, 짤막한 다리, 흰 털에 황갈색 반점, 뾰족한 귀가 인상적인 강아지이다. 그런 마일즈에게 집이 생긴다. 엄마 앨리스와 아들 노먼이 마일즈를 집으로 데리고 온 것. 처음부터 사람을 잘 따르는 강아지도 있지만, 마일즈는 아니다. ‘마일즈’ 하고 엄마 앨리스가 이름을 불러도, 마일즈는 엄마 곁으로 오지 않고 고개만 슬쩍 돌린다. 엄마가 마일즈에게 산책하러 나가자고 해도, 마일즈는 발끝에 힘을 꽉 주고 버틴다. 밥그릇에 먹음직한 사료를 엄마가 수북이 줘도 잘 먹지 않는 마일즈. 이렇게 까다로운 마일즈에게도 좋아하는 것이 하나 있다. 자동차를 타고 카페에 가는 것! 하지만 엄마 앨리스가 날마다 마일즈를 자동차에 태워 나갈 수는 없는 일. 앨리스는 옆집에 사는 허디 아저씨에게 마일즈에 대한 고민을 말한다. 허디 아저씨는 그날부터 마일즈를 위한 깜짝 선물을 만들기 시작한다. 허디 아저씨가 만든 선물은 바로 마일즈의 자동차! 그 후 마일즈는 가끔 자동차를 몰고 아무도 몰래 노먼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다. 그리고 까다롭던 마일즈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마일즈를 달라지게 한 것은 사람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다. 엄마 앨리스와 아들 노먼은 마일즈가 다루기 힘든 까다로운 강아지인 걸 알지만, 마일즈의 성향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마일즈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더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 방법도 고민한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함께 여행도 간다. 이처럼『마일즈의 씽씽 자동차』는 순수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을 보여 준다. 시간이 흘러, 마일즈의 자동차에 더는 탈 수 없을 만큼 훌쩍 커 버린 노먼. 노먼과 함께 드라이브를 즐길 수 없는 마일즈는 자동차 모는 걸 그만둔다. 그러던 어느 날부턴가 허디 아저씨 집에서 요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허디 아저씨는 또 무얼 만드는 걸까? 존 버닝햄이 앨리스와 허디 아저씨, 노먼 그리고 자동차를 모는 마일즈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는 것은 이러하다. 누군가를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것,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것은 순수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라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 『마일즈의 씽씽 자동차』는 존 버닝햄의 전람회 같은 그림책이다. 존 버닝햄 작품의 매력들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듯 익살스러운 캐릭터. 펜과 물감, 파스텔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선과 따뜻한 색채. 아이의 심리와 꿈의 세계를 나타내는 빈 공간.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판타지 이야기. 이 모두가 완벽하게 엮어진 작품이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장면은 압권이다. 존 버닝햄의 탁월한 시각적 표현 세계가 사계절 장면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햇살이 따사로운 봄날, 붉은 해가 막 솟아오르는 바닷가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마일즈와 노먼. 푸른 들판과 노란 꽃향기를 누리며 시골길을 달리는 마일즈와 노먼. 바스락바스락 낙엽을 헤치며 달려가는 마일즈의 자동차.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길을 찾아 노는 두 친구. 자꾸만 그림을 들여다보게 한다.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거장, 존 버닝햄의『마일즈의 씽씽 자동차』가 전하는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견우 직녀
삼성출판사 / 마리 로즈 부아손 그림, 최은정 글 / 2016.10.01
4,500원 ⟶ 4,050원(10% off)

삼성출판사옛이야기마리 로즈 부아손 그림, 최은정 글
블루버드 전래 동화 시리즈.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다.하늘나라의 공주이자 예쁘고 옷 잘 만드는 직녀, 듬직하고 소를 잘 모는 견우,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지만 일 년에 한번만 만날 수 있대요. 그런데 손꼽아 기다리던 만남의 날에도 커다란 강이 두 사람 사이를 막고 있네요. 이렇게 두 사람은 영영 만나지 못하는 걸까요? ★ 재밌기로 소문난 세계 명작이 전래 동화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가 전래 동화로 나왔습니다. 전래 동화는 글도 그림도 어려워 일찍 읽히기 어려우셨죠? 이제 쉽고 예쁜 그림으로 3세부터 만나보세요. 옛 이야기의 교훈과 해학은 그대로, 칙칙한 그림은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신데렐라만큼 빛나는 콩쥐와 아기 돼지 삼 형제만큼 깜찍한 자라가 기다립니다. ★ 국내외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습니다!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 국내 아동문학계의 베테랑 작가가 썼습니다! 전래 동화의 가장 큰 묘미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것 같은 옛날이야기 톤입니다. 옛 이야기에 담긴 교훈과 해학을 살리기 위해 MBC창작동화대상 수상 작가,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등 한국 아동문학계에서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보글보글 퐁퐁
사계절 / 조미자 글.그림 / 2011.07.29
10,800원 ⟶ 9,72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조미자 글.그림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39권. 일상적인 놀이를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없는 어린이의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컵에 든 음료를 마시는 아이는 빨대로 바람을 불어 넣어 거품 방울을 일으키는 아이의 일상적 장난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보글보글 거품 방울처럼 재미난 상상이 샘솟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품 방울이 많아질수록 아이의 상상력은 점점 더 풍성해진다. 자전거를 타고 토끼 군이 휙~ 지나가자, 거품 방울 뒤로 토끼 문이 활짝 생긴다. 두루미 미용사와 손님들은 거품을 보고 꼬불꼬불 파마를 한다. 악어 요리사는 알록달록 구슬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양들은 길에서 거품 방울을 떼어다가, 옷을 만들어 입는데….보글보글 거품 방울을 따라 상상 세계에 풍덩! 컵에 든 음료를 마시는 아이는 빨대로 바람을 불어 넣어 거품 방울을 일으킵니다. 거품 방울은 점점 많아지지요. 아이의 일상적 장난에서 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점점 많아지는 거품 방울은 컵에서 흘러 넘쳐서 집 밖으로 쏟아져 내립니다. 거품 방울이 많아질수록 아이의 상상력은 점점 더 풍성해집니다. 자전거를 타고 토끼 군이 휙~ 지나가자, 거품 방울 뒤로 토끼 문이 활짝 생깁니다. 두루미 미용사와 손님들은 거품을 보고 꼬불꼬불 파마를 합니다. 악어 요리사는 알록달록 구슬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양들은 길에서 거품 방울을 떼어다가, 옷을 만들어 입습니다. 상상은 이제 점점 더 클라이맥스로 나아갑니다. 거품 방울이 거리를 한가득 꽉 채우자 버스가 늦게 옵니다. 버스를 기다리던 동물들은 거품 방울을 풍선처럼 잡고 날아갑니다. 보글보글 동동, 보글보글 둥둥. 아이는 여전히 빨대로 거품 방울을 만들고 있습니다. 엄마는 장난 좀 그만하라고 타이르면서 창밖으로 눈을 돌려 보는데, 풍선이 둥둥 떠갑니다. 아이의 상상 세계에서 풍선은 동물들이 타고 날아간 거품 방울이었지요. 그렇지만 엄마의 눈에는 풍선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어른은 상상의 세계를 아이처럼 누리지 못하는 것이지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없는 어린이의 세계를 그린 수작 『보글보글 퐁퐁』의 가장 큰 매력은 판타지 공간으로 들고 나는 장면의 자연스러움입니다. 일상적인 놀이를 통해 현실 세계가 자연스럽게 판타지의 세계로 확장됩니다.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쉽게 드나드는 자연스러움은 진정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과 닮아 있습니다. 특별한 아이가 아니어도 아이들을 잘 관찰해 보면 쉽게 아이의 상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상상 속 친구와 조잘조잘 혼자 떠들기도 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사물을 갖고 놀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어른이 거짓말로 수긍을 하면 금세 알아차리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현실이 곧 판타지이고, 판타지가 곧 현실인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의 상상 세계는 엄마, 즉 어른의 세계와 대비되면서 더욱 극대화됩니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 엄마는 풍선을 그저 풍선으로만 보지만 아이는 그 세계에 상상을 덧씌워 봅니다. 독자를 보며 시치미를 뚝 떼는 아이는 마치, 독자들에게 ‘너희는 알지?’ 하고 말을 거는 것 같습니다. 작가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허물 뿐만 아니라, 천연덕스럽게도 상상의 세계에 슬쩍 현실을 투영하기도 합니다. 동네 곳곳의 배경들은 흔히 우리가 볼 수 있는 공간들입니다. 아이가 사는 파란 색 집, 미용실, 아이스크림 가게, 버스 정류장 뒤의 고층 건물 등은 모두 익숙한 공간인데, 실제로 작가는 모델을 보고 파란색 집과 버스 정류장 뒤의 건물을 그렸다고 합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는 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글은 두 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보글보글’의 반복과 짧은 대화체의 문장입니다. 그밖에는 어떤 설명도 없습니다. ‘보글보글’ 이어지는 소리는 현실에서 아이가 거품을 만드는 소리이기도 하고 상상 속에서 거품 방울이 퍼져 나가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두 세계에게서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지요. 그리고 짧은 대화체는 동물들의 대사이지만 대사들만 뚝 떼어 놓고 읽으면 독자가 그 상황을 보고 던지는 대사이기도 합니다. 작가가 텍스트의 중의성을 살려서 의미를 증폭하고,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끊임없이 이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밖에도 이 작품은 작은 연결고리들로 꽉 차 있습니다.『보글보글 퐁퐁』은 여러 번 읽으면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작은 글자들, 반복되는 인물들, 작지만 미묘한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보글보글 거품 방울처럼 재미난 상상이 샘솟게 됩니다. 수채화 그림과 글자의 변주로 표현된 발랄한 세계 『보글보글 퐁퐁』은 흡사 청량음료처럼 상쾌한 기분이 들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힘이 들어가지 않은 듯한 선에 살포시 얹힌 색이 화사하면서도 편안합니다. 작가는 선과 면을 자유롭게 나눠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인이 없이 면으로만 채색된 건물이나 배경이 화면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사물이나 인물은 먹선이나 채색면과 동일한 선으로 라인을 그려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배경과 인물을 나누어 그림의 강약을 두었기 때문에 그림 전체가 편안하고 시선이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이 책에서 또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보글보글’ 글자의 변주입니다. 거품 방울이 많아지고 소리가 커지는 느낌을 글자 자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흐름에 따라 글자 크기를 여러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또한 글자 ‘보글보글’이 일종의 글이면서 그림으로도 읽힐 수 있게 먹과 색을 동시에 사용하였습니다. 보통 아이들은 같은 장난을 수없이 반복합니다. 할 때마다 상상이 증폭되기 때문입니다. 작가도『보글보글 퐁퐁』을 완성해 가면서 여러 번 장면을 바꿨습니다. 더 나은, 더 발랄한 상상이 끊임없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즐거움이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 온대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음 / 2016.06.30
8,900

국립생태원유아학습책국립생태원 엮음
상상해서 그리는 창의미술 활동책이다. 지중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활용해 색칠하고, 오리고, 찢어붙이며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 있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온대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온대 동식물도 함께 실려 있어, 현장학습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이다. 각 동식물마다 생생한 사진과 관련 학습 정보를 실어 생태 지식도 알차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 더욱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다.해달_ 해달아, 뭐 먹니? 살모사_ 쉭쉭, 움직이는 살모사 반달가슴곰_ 곰, 곰, 무슨곰? 산양_ 산양들의 뿔 자랑 노란목도리담비_ 알록달록 담비 우는토끼_ 꽃을 냠냠, 우는토끼 원앙_ 무지갯빛 원앙 스라소니_ 스라소니의 털 코트 도마뱀붙이_ 도마뱀붙이 발바닥과 내 손바닥 여우_ 여우가 될 테야! 청설모_ 청설모 꼬리는 나뭇잎 곶자왈_ 곶자왈에 모여 살아요 고슴도치_ 가시가 재미난 고슴도치 사슴벌레, 장수풍뎅이_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대결 집박쥐_ 집박쥐 손가락 인형 칡부엉이_ 세모 깃털 칡부엉이 황쏘가리_ 황금빛 황쏘가리 열목어_ 열목어의 점, 점, 점 검독수리_ 독수리의 손바닥 날개 한강 상류의 물고기들_ 한강에 사는 물고기들 천남성_ 천남성, 먹으면 안 돼요! 호랑가시나무_ 호랑가시나무 잎은 뾰족뾰족 호랑이_ 호랑이야, 줄무늬는 어쨌니? 흰망태버섯_ 흰망태버섯, 아가씨로 변신! 사과나무_ 사과나무의 사계절 자라풀_ 자라풀 아래로 쏙쏙 숨어요 무당거미_ 무당거미의 숨은그림찾기 달팽이_ 알록달록 달팽이 똥*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_온대≫는 상상해서 그리는 창의미술 활동책입니다. * 지중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활용해 색칠하고, 오리고, 찢어붙이며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온대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온대 동식물도 함께 실려 있어, 현장학습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각 동식물마다 생생한 사진과 관련 학습 정보를 실어 생태 지식도 알차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 더욱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온대 기후의 동물과 식물을 만나 보아요! ● 창의력이 쑥쑥, 상상해서 그려요! 우는토끼가 좋아하는 예쁘고 맛있는 꽃을 그리고,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무늬를 따라 내 손바닥도 그리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요! ● 생생한 사진과 정보로 온대 기후 동식물의 생태 과학 지식을 배워요! 온대 기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크기와 무게 같은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각 동식물의 재미난 생태를 배우며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 색칠하기, 찢어 붙이기, 오리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풍부한 표현력을 길러요! 황금처럼 번쩍번쩍 빛나는 황쏘가리 색칠하기, 줄무늬를 잃어버린 호랑이에게 종이를 찢어 줄무늬 만들어 주기, 칡부엉이에게 알록달록 세모 깃털 오려 붙여주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나게 배워 보세요! 해달이 좋아하는 조개 스티커를 배 위에 붙여주고, 한강에 사는 물고기들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동물들을 만나고 배울 수 있어요. ● 국립생태원에 가면 실제로 볼 수 있는 온대 기후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의 온대관에 있는 살모사, 산양 등의 동물들과 호랑가시나무 등의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살아 있는 생태 전시 공간 에코리움은 국립생태원의 랜드마크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지구의 대표 기후대별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어요. 현장 연구를 거쳐 선정된 식물과 동물이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기후대별 생태계를 최대한 재현함으로써 기후와 생물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요. 에코리움은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관, 에코랩을 갖춘 미래형 생태전시관으로서 4D 영상관,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과 재배온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내가 나눠줄게 함께하자
책속물고기 / 일리아 그린 글.그림, 임제다 옮김 / 2013.09.0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일리아 그린 글.그림, 임제다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16권. 아이들은 시장 놀이를 통해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 그리고 상행위와 화폐의 개념을 배운다. 이 책에서는 시장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까지 스스로 체득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단순히 물건과 돈이 오가는 상행위로 보일 수 있지만 시장 놀이를 지켜보던 주인공의 작은 생각에서 출발해 상행위가 나눔으로 바뀌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마음속 깊이 새기는 것은 앞으로 아이들이 꾸려 나갈 사회의 큰 자산이 될 것이다. 또 책 속에서 고양이가 힘들여 찾은 조약돌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장면은 열심히 일해서 정당하게 번 돈으로 건강한 소비를 하는 이상적인 시민의 모습을 보여준다.눈에 보이는 것을 나누는 것이 나눔인가요? 아이들은 시장 놀이를 통해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 그리고 상행위와 화폐의 개념을 배웁니다. 이 책에서는 시장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까지 스스로 체득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단순히 물건과 돈이 오가는 상행위로 보일 수 있지만 시장 놀이를 지켜보던 주인공의 작은 생각에서 출발해 상행위가 나눔으로 바뀌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마음속 깊이 새기는 것은 앞으로 아이들이 꾸려 나갈 사회의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돈을 쓰는 일이 나쁜 건가요? 건강한 소비는 개인의 삶을 윤택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를 돌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시장 놀이를 하며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을 들여다보면, 좋은 물건을 권해 주고, 필요한 물건을 골라서 사는 양심적인 상인과 현명한 소비자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책 속에서 고양이가 힘들여 찾은 조약돌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장면은 열심히 일해서 정당하게 번 돈으로 건강한 소비를 하는 이상적인 시민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나만의 재능도 나눌 수 있어요! 눈에 띄게 ‘내 것’을 덜어 다른 이에게 주는 것이 아니더라도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는 나눔을 실천하며 삽니다. 또, 나눔은 타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잘 깨닫지는 못하더라도 넓게 생각하면 나 자신을 위한 일로 되돌아오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훌라후프를 사고 덤으로 받은 펜을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여자아이에게 줍니다. 고양이에게 받은 펜으로 여자아이는 서커스를 하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해 냅니다. 여기에 갖가지 재능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 제대로 모습을 갖춘 서커스단이 됩니다. 책 속으로 들어갈수록 작은 펜 한 자루로 시작된 나눔이 점점 확장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너는 나고 나는 너야 입장을 바꾸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고양이와 여자아이가 호랑이와 조련사의 역할을 서로 바꾸고, 시장 놀이에서 사장님이었던 아이는 서커스단 앞에서는 소비자가 됩니다. 서커스 공연을 두고 약간의 의견 충돌이 있지만 아이들은 함께 의논하고, 나눔의 방법으로 어려움을 해결합니다. 이 책은 역지사지라는 진부한 주제를 늘어놓거나 상대방이 되어 생각해 보라는 식의 문장을 쓰지 않고도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현명한 해결 방법과 막다른 길을 벗어나는 슬기로움을 아이들에게 심어 줍니다.
숲이 될 수 있을까?
책고래 / 한유진 지음, 임덕란 그림 / 2017.07.31
15,000원 ⟶ 13,500원(10% off)

책고래창작동화한유진 지음, 임덕란 그림
엄마와 함께 숲을 찾은 아이 이야기다. 이른 아침,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숲으로 산책을 나섰다.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따라 나선 아이. 숲 안에는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들이 가득했다. 기분 좋은 흙 냄새, 발가락을 간질이는 붉은색 흙, 어마어마하게 크고 멋진 나무…. 아이는 작은 발로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숲과 친해진다. 그리고 가슴 한가득 숲을 품고는 돌아온다. 숲에 있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한 아이 이야기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순수함을,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향한 흥미를 일깨운다.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순수함을,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향한 흥미를 일깨우는 이야기 어렸을 때부터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 숲은 낯선 곳입니다. 마음먹고 차를 타고 나가야 갈 수 있는 곳, 주로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으로 만나게 되는 곳이지요. 그러다 보니 숲에 대해서 흥미를 갖는 친구도 많지 않고, 종종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곳’이라고 말이에요. 늘 한자리에서 계절에 따라 느릿느릿 옷을 갈아입는 숲을 보면, 아이들이 그런 생각을 할 만도 하지요. 하지만 가까이 가면 갈수록 숲에는 볼거리, 놀거리가 많답니다. 책고래마을 열일곱 번째 그림책 《숲이 될 수 있을까?》는 엄마와 함께 숲을 찾은 아이 이야기예요. 이른 아침,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숲으로 산책을 나섰어요.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따라 나선 아이. 숲 안에는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들이 가득했어요. 기분 좋은 흙 냄새, 발가락을 간질이는 붉은색 흙. 어마어마하게 크고 멋진 나무……. 아이는 작은 발로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숲과 친해집니다. 그리고 가슴 한가득 숲을 품고는 돌아오지요. 삭막한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자연으로 자리를 옮겨 갑니다. ‘힐링’, ‘웰빙’이라는 말이 인기를 끌면서 숲을 찾는 발길도 늘고 있어요. ‘숲 해설가’라는 직업이 생겨날 만큼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숲의, 나아가 자연의 품 안에서 자라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흙을 밟고,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면 말이에요. 《숲이 될 수 있을까?》는 작가의 이런 바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숲에 있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한 아이 이야기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순수함을,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향한 흥미를 일깨우지요. 아이와 함께 숲 산책을 나서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숲이 될 수 있을까?》 속 엄마와 아이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에요. 함께 숲을 보고, 듣고, 만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거예요. 상쾌한 풀냄새를 한껏 들이마시기도 하고요. 집으로 돌아올 때쯤엔 아이도 엄마, 아빠도 숲이 되어 있을 거랍니다. 엄마, 이것도 숲이 될 수 있을까요? 함께 걷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에요. 상대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그렇지요. 아이에게 엄마, 아빠 만큼 편하고 든든한 길동무가 있을까요?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와 함께 길을 나서는 일은 점점 줄어들어요. 서로가 바빠 조곤조곤 대화할 여유조차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따금 ‘여행’의 힘을 빌리기도 합니다. 짧게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그간 소원했던 관계를 만회하고는 하지요. 《숲이 될 수 있을까?》 속 이야기도 엄마와 아이의 산책으로 시작됩니다. 비가 그친 아침, 엄마가 촉촉한 흙길을 밟으며 숲으로 향하자 아이가 졸졸 뒤를 따릅니다. 마치 처음 가 보는 것처럼 기대 가득한 눈을 하고서는 말이지요. 숲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바람이 마중을 나왔습니다. 아이는 코를 벌름거리며 소리칩니다. “엄마, 바람에서 흙 냄새가 나요!”라고요. 곧 엄마와 아이 앞에 구슬처럼 동글동글하고 붉은 흙 알갱이가 깔린 길이 나왔어요. 둘은 신발을 벗고 사뿐사뿐 길을 걷습니다. 조금 더 가자 아름드리나무가 나타났어요. 어른 몇 사람이 팔을 벌려 안아도 모자랄 만큼 큰 나무였지요. 아이는 팔을 번쩍 들어 보이며 놀랐답니다. 슬슬 아이는 숲에 대해서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물어봤어요. 땅에 떨어진 나뭇가지를 주워 들고는 “엄마, 예쁜 나무 뼈다귀예요. 이것도 숲이 될 수 있을까요?”, 돌탑 위에 작은 돌멩이를 올려놓고는 “엄마, 이것도 숲이 될 수 있을까요?” 하고 말이에요. 아이의 물음이 재미있었는지 엄마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엄마는 “여기 있는 모든 게 숲이란다.”라고 대답하고 나뭇잎 왕관을 만들어 주었어요. 아이는 활짝 웃으며 말했지요. “나도 숲이에요!” 숨 가쁜 일상 속 휴식 같은 이야기 우리는 누구나 숲이 될 수 있어요! 이야기를 지은 한유진 작가는 아이들과 제주도 비자림에서 보낸 시간을 《숲이 될 수 있을까?》에 담았어요. 그래서인지 이야기 속 아이의 풋풋함과 천진난만함이 더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나뭇가지를 가리켜 나무 뼈다귀라고 한 것도, 나무 안에 든 열매를 두고 아기 열매라고 말하는 것도 그렇지요. 그리고 아이를 바라보는 작가이자 엄마의 따뜻한 눈길이 느껴집니다. 그림을 그린 임덕란 작가는 비자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다채로운 색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화면에 표현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꼭 숲길을 걷고 있는 것만 같지요. 숲에는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갑니다. 꼬물꼬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곤충부터, 총총 날랜 몸짓으로 숲을 뛰어다니는 여러 동물, 하늘에 닿을 듯 우뚝 솟은 나무까지…… 모두가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지요. 언뜻 고요하고 모든 것이 느리게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복작복작 많은 일이 벌어진답니다. 저마다 있는 힘껏 삶을 살아 내고 있지요. 어른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아이 눈은 달라요. 하나하나 신기하고 흥미로울 거예요. 이야기 속 아이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깨우친 것처럼 살아있는 지식을 얻게 되기도 하고 마음이 한 뼘 더 자라기도 하지요. 《숲이 될 수 있을까?》는 숲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숲을 찾아가 걷고 싶게 하고, 숲이 품고 있는 생명을 돌아보게 만들지요. 숨 가쁜 일상 속에서 내처 달리다 보면 누구나 쉽게 지치곤 합니다. 멈추어 서서 숨 고를 시간이 필요하지요. 가족과 함께 산책을 나서 보는 것은 어떨까요? 초록이 가득한 ‘숲’으로 말이에요. 아이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숲이 될 수 있으니까요!
싱크홀이 우리 집을 삼켰어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이경국 그림, 김수희 글 / 2015.05.15
11,000원 ⟶ 9,9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이경국 그림, 김수희 글
미래 환경 그림책 시리즈 8권. 난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도심 싱크홀의 위험을 그린 환경 그림책이다. 대규모 재개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어느 동네의 빈집에서 살아가는 고양이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싱크홀의 위험과 비극을 그리고 있다.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연필화는 홀로 남겨진 얼룩이의 슬픔을 잘 전하고 있다. 사람들이 버리고 간 낡은 집에서 엄마와 동생들과 함께 오순도순 살아가던 얼룩이는 싱크홀로 인해 하루아침에 정든 집과 사랑하는 가족을 모두 잃고 길에서 헤매는 신세가 된다. 가까스로 홀로 목숨은 건졌지만, 집과 가족을 한꺼번에 삼켜 버린 거대한 구멍을 바라보며 얼룩이의 가슴에도 결코 메워지지 않는 구멍이 남는데….당신의 발밑은 안전한가요? 모든 것을 삼키는 싱크홀의 위협 서울 도심 한복판, 길을 걷던 두 남녀가 순식간에 인도에 생긴 구멍 속으로 사라지고, 작업 중이던 대형 트럭이 갑자기 내려앉은 도로 때문에 옆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바로 얼마 전 우리가 직접 보고 겪은 싱크홀 현상이다. 싱크홀을 그저 남의 일, 지반이 약한 외국에서나 일어나던 일로만 여기던 시절은 지나갔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단단한 화강암과 편마암 지대라 싱크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여겨졌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싱크홀 소식을 보다 보면 우리나라도 더 이상 싱크홀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도심에서 발생하는 싱크홀들은 자연 현상이 아닌 우리 인간이 만든 재해라는 점에서 반성과 경계가 필요하다.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땅속을 마구 파헤치는 무분별한 개발, 거기에 뒤따른 미비한 안전 대책과 관리 소홀이 싱크홀 재앙을 부르고 있다는 점에서 싱크홀 문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주의가 해결의 열쇠이다. 『싱크홀이 우리 집을 삼켰어요!』는 이와 같은 난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도심 싱크홀의 위험을 그린 환경 그림책이다. 대규모 재개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어느 동네의 빈집에서 살아가는 고양이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싱크홀의 위험과 비극을 그리고 있다. 사람들이 버리고 간 낡은 집에서 엄마와 동생들과 함께 오순도순 살아가던 얼룩이는 싱크홀로 인해 하루아침에 정든 집과 사랑하는 가족을 모두 잃고 길에서 헤매는 신세가 된다. 가까스로 홀로 목숨은 건졌지만, 집과 가족을 한꺼번에 삼켜 버린 거대한 구멍을 바라보며 얼룩이의 가슴에도 결코 메워지지 않는 구멍이 남는다.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연필화는 홀로 남겨진 얼룩이의 슬픔을 잘 전하고 있다. 싱크홀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얼룩이의 사연은 가까운 미래에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 자신의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 무분별한 개발과 구멍 뚫린 안전 대책이 이대로 계속된다면 말이다. 땅이 꺼지면 어쩌나 쓸데없는 걱정을 했다던 옛날 중국 기(杞)나라 사람들처럼 앞으로 우리도 발밑의 땅이 꺼질까 봐 두려워하며 걸어야 할지도 모른다. 물론 우리의 걱정은 실제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 때문이라는 점에서 기나라 사람들처럼 쓸데없는 염려가 아닌 현실적인 문제다. 이 그림책은 점점 커져 가는 도심 싱크홀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리드얼라우드 Read Aloud 21 : The Shoemaker and the Elves (책 + CD 1장 + DVD 1장)
원더앤런(Wonder&Learn) / 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 2012.01.19
15,800원 ⟶ 14,220원(10% off)

원더앤런(Wonder&Learn)영어배우기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부모와 아이가 큰 소리로 함께 듣고 말하는 영어동화로 의성어 의태어 기반의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영어동화 시리즈.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 DVD, 본문 녹음과 챈트로 구성된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망토’ 같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명작을 소재로 해서 영어책 읽기의 부담스러움을 덜어 주고자 했다. 책으로 이야기를 읽고, 책 속 주인공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DVD를 보고, 다시 책의 줄거리가 담긴 챈트를 듣고, 마지막으로 책의 독후활동을 하는 등. 보고+듣고+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하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매 권 마다 만들었다. 역동적인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 콘텐츠로 아이들이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장치가 될 것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DVD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동화책으로 제작 당시 큰 인기를 모았다.Before Reading Story Chant Time Play Time: Matching/Circling/ Words / Phonics Mom’s Page 애니메이션 DVD 챈트 CDRead Aloud! 리드얼라우드! 시리즈는 부모와 아이가 큰 소리로 함께 듣고 말하는 영어동화로 의성어 의태어 기반의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영어동화 시리즈 입니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 DVD, 본문 녹음과 챈트로 구성된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구성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DVD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동화책으로 제작 당시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대상 : 5~9세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레벨 : Yellow-★-(5,6,7세) / Red-★★-(6,7,8세) / Green-★★★-(7,8,9세) 소재 : 세계 명작 ‘Read Aloud!’ 시리즈, 이래서 좋아요~ (1) 누구나 ‘리드얼라우드!’ 할 수 있습니다. 리드얼라우드(큰 소리로 영어 읽기)가 좋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로 영어책을 소리 내어 읽기란 쉽지 않습니다. 일단은 용기를 가지고 먼저 읽어주세요. 이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과 챈트를 반복해서 보여주고 들려주세요. (2)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매 권 마다 만들었습니다. 역동적인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 콘텐츠로 아이들이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장치가 될 것입니다. (3) 미국 현지에서 직접 제작했습니다. 이 책에 포함된 DVD와 CD는 미국 현지에서 제작 녹음되었습니다. 동화 녹음을 많이 해본 미국의 전문 성우가 스토리텔링을 직접 했고, 전문 제작자가 아이들 감성에 맞는 챈트를 작곡했습니다. (4) 스마트폰만 있어도 애니메이션과 챈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을 구매하시면 뒷 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서 애니메이션과 챈트 등을 바로 스마트폰 상으로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영어를 접하세요. (5) 영어동화를 200% 활용하는 독후활동 코너를 담았습니다. ‘영어동화책, 그냥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 걸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십니다. 리드얼라우드는 영어로 이야기를 읽은 후 이야기의 줄거리를 추려 작사 작곡한 Chant Time과 읽은 이야기를 복습해보는 playtime 코너를 통해 영어학습에 200% 도움이 되게 했습니다. (6) 친근한 이야기와 멋진 그림으로 영어가 쉬워졌습니다.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망토’ 같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명작을 소재로 해서 영어책 읽기의 부담스러움을 덜어 주고자 합니다. 또한 한 권 한 권 최고의 그림 작가들을 통해 아이가 호기심과 관심을 더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7) 보고, 듣고, 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합니다! 책으로 이야기를 읽고, 책 속 주인공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DVD를 보고, 다시 책의 줄거리가 담긴 챈트를 듣고, 마지막으로 책의 독후활동을 하는 등. 보고+듣고+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합니다. [구성] Before Reading: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짧은 글을 담았습니다. Story: 중간중간 큰 글자로 쓰여있는 의성어,의태어 부분은 강조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이야기에 몰입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Chant Time: 챈트를 신나게 불러봅니다. 반복되는 가사를 통해 영어 소리에 흥미가 생깁니다. Play Time: Matching/Circling/ Words / Phonics 독후활동을 통해 이야기의 내용과 영어를 배우는 코너 입니다. 정답을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읽기 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갖도록 하였습니다. Mom’s Page: 엄마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본문 해석과 플레이타임 코너의 정답, 그리고 책, 애니메이션 DVD, 챈트 CD 활용법을 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DVD: [Animation], [Full Version], [Chant] 세 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nimation]메뉴에서는 책 속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며 [Full Version]에서는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책을 읽어주고, 플레이타임을 진행합니다. [Chant] 메뉴에서는 뮤직 비디오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챈트 CD: [LogoSong],[Storytelling],[Chant],[Melody] 네 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ogo Song] 신나는 원더앤런 로고송이 담겨 있습니다. 중독성 강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를 아이와 함께 부르며, 읽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세요. [Storytelling] 원어민의 실감나는 연기와 효과음을 담았습니다. 반복해서 들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nt] 이야기의 줄거리를 가사로 쓴 챈트를 아이와 함께 불러보세요. [Melody] 챈트의 목소리를 뺀 음원입니다. 아이가 챈트를 불러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 지중해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음 / 2016.06.30
8,900

국립생태원유아학습책국립생태원 엮음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시리즈, 지중해 편. 상상해서 그리는 창의미술 활동책이다. 지중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활용해 색칠하고, 오리고, 찢어붙이며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 있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지중해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지중해 동식물도 함께 실려 있어, 현장학습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이다. 각 동식물마다 생생한 사진과 관련 학습 정보를 실어 생태 지식도 알차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 더욱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다.지중해갯첨서_ 찌릿찌릿 전기뱀장어! 캥거루_ 배주머니에 쏙, 캥거루 에뮤_ 타조를 닮은 에뮤 왕쇠똥구리_ 왕쇠똥구리의 똥, 똥, 똥! 파리지옥_ 벌레는 파리지옥이 무서워! 레몬_ 아이, 시어! 레몬 지중해몽크물범_ 수염이 간질간질, 지중해몽크물범 웜뱃_ 냄새를 잘 맡는 웜뱃 지중해풀잠자리_ 반짝반짝 지중해풀잠자리 라벤더_ 해충을 쫓는 라벤더 몰티즈_ 알록달록 귀여운 몰티즈 작은멋쟁이나비_ 작은멋쟁이나비가 나풀나풀 불도롱뇽_ 신비한 불도롱뇽 코알라_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잎을 좋아해! 흰머리수리_ 대머리가 된 흰머리수리 석류_ 빨간 알갱이가 톡톡, 석류 참나무_ 참나무 잎이 꼬리라고? 코요테, 오소리_ 냄새 맡는 코요테와 땅 파는 오소리 녹색두꺼비_ 녹색두꺼비가 엉금엉금 오렌지_ 변신! 오렌지 바오밥나무_ 우리 집은 바오밥나무 무당벌레_ 무당벌레야, 뭐 하니? 지중해카멜레온_ 꼭꼭 숨어라! 지중해카멜레온 올리브 나무_ 맛있는 올리브 열매 굴토끼_ 굴에 사는 굴토끼 랑그독전갈_ 무시무시한 랑그독전갈 케이프버팔로_ 뿔이 멋진 케이프버팔로 큰고니_ 큰고니가 훨훨 쇠푸른펭귄_ 쇠푸른펭귄아, 춥니? 붉은바다거북_ 붉은바다거북아, 어디 가니?내 맘대로 내 멋대로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지중해 기후의 동물과 식물을 만나 보아요! ● 창의력이 쑥쑥, 상상해서 그려요! 작은멋쟁이나비의 멋진 날개를 그리고, 귀여운 지중해몽크물범에게 재미난 수염을 그려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요! ● 생생한 사진과 정보로 지중해 기후 동식물의 생태 과학 지식을 배워요! 지중해 기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크기와 무게 같은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각 동식물의 재미난 생태를 배우며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 색칠하기, 찢어 붙이기, 오리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풍부한 표현력을 길러요! 비닐봉지를 잘라 웜뱃의 코에 붙이기, 색종이를 찢어 붙여 알록달록 불도롱뇽 무늬 만들어주기, 밤이면 형광빛으로 빛나는 지중해풀잠자리 날개 색칠하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나게 놀이해 보세요! 바오밥 나무에 창문 스티커를 붙여 집을 만들고, 참나무 잎 스티커를 여러 동물에 꼬리 자리에 붙여 나만의 동물들을 만들 수 있어요. ● 국립생태원에 가면 실제로 볼 수 있는 지중해 기후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의 지중해관에 있는 녹색두꺼비 등의 동물들과 파리지옥, 올리브나무 등의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 국립생태원의 에코리움을 소개합니다! 살아 있는 생태 전시 공간 에코리움은 국립생태원의 랜드마크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지구의 대표 기후대별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어요. 현장 연구를 거쳐 선정된 식물과 동물이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기후대별 생태계를 최대한 재현함으로써 기후와 생물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요. 에코리움은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관, 에코랩을 갖춘 미래형 생태전시관으로서 4D 영상관,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과 재배온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까꿍 생활 습관 놀이책) 아이, 기분 좋아!
와이즈아이 / 김영란 글, 황유정 그림 / 2007.07.01
5,500원 ⟶ 4,950원(10% off)

와이즈아이생활동화김영란 글, 황유정 그림
우리 아기 목욕 습관을 바르게 길러 주세요! 치카치카 강아지가 이를 닦고, 뽀드득뽀드득 고양이가 세수를 해요. 뽀글뽀글 거품 내고, 쏴아쏴아 헹구어 내면 \"아이, 기분 좋아! 우리 아기도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목욕놀이 해 볼까요? 팔랑팔랑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날개가 달려 있어 목욕 습관을 더욱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목욕 습관을 바르게 길러 줘요! 어린 아이들에게 목욕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목욕을 하면 몸이 깨끗해질 뿐 아니라, 심신이 이완되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혈액순환도 좋아져 잠도 잘 옵니다. 성장호르몬은 활동할 때보다는 잠잘 때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잘 자는 것은 키가 크는 데도 도움이 되지요. 《아이, 기분 좋아!》는 몸의 이곳저곳을 닦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바른 목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이 닦기, 세수하기, 머리 감기 등을 하는 것이 힘든 일이 아니라 기분이 좋아지는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씻는 그림을 보면서 씻기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습니다. ■ 우리 몸의 이름을 배워요! 개구리가 팔을 닦고 토끼가 발을 닦는 등의 그림을 보면서 우리 몸 각 부위의 이름을 배울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구성된 글을 읽어 주고 난 후에 ‘개구리는 팔’ 하는 식으로 동물과 몸의 각 부위를 연결시켜 보는 놀이도 해 보세요. ■ 팔랑팔랑 날개로 재미있게 배워요! 책장마다 들춰보기 날개를 넣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날개를 들추면 거품에 가려졌던 동물들이 보이는 모습은 단순하면서도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더 놀고 자면 안 돼요?
밝은미래 / 데버러 닐랜드 글.그림, 최정선 옮김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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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창작동화데버러 닐랜드 글.그림, 최정선 옮김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14권. 매일 밤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다. 조곤조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부모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는 잔소리하는 엄마 아빠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는 책 속에서 사자와 신나게 노는 장면을 떠올리며 편안히 꿈나라로 빠져든다. 밤이 늦었지만 좀 더 놀고 싶은 ‘윌리엄’은 빨리 자라는 엄마 아빠의 성화에 마지못해 자기 방으로 갔다가, 자기 침대를 떡하니 차지한 커다란 사자를 만난다. 그런데 이 사자는 평소 윌리엄이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행동한다. 더 놀자고 하고, 얘기를 더 해 달라고 하고, 이불을 덮어 달라고 하고, 목이 마르다고 하는데….우리 아이를 잠재우는 베드타임 스토리북! “엄마, 아빠는 매일 나만 자래요!” 아이들을 잠재울 때 읽어 주는 책을 보통 ‘베드타임 북’이라고 하는데, 전문가들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것이 부모와 아이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잠들기 전 읽은 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꿈을 꾸기 때문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베드타임 북’으로 적절한 책은 어떤 내용일까요? 일단은 가족 간의 사랑과 행복이 담긴 내용이거나, 그림책의 주인공들이 하루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드는 내용이 가장 무방합니다. 아이가 편하게 잠자리에 들게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지나치게 긴 내용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의 책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또한 학습적인 내용보다는 정서적인 측면이 도드라지는 책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특히 5~6세의 아이들은 자기 의사를 분명하기 표시하기 시작하므로, 이런 연령별 감성에 맞는 책을 골라 읽혀야 합니다. 《더 놀고 자면 안 돼요?》는 이런 ‘베드타임 북’의 요건에 매우 적절한 책입니다. 밤이 늦었지만 좀 더 놀고 싶은 ‘윌리엄’은 빨리 자라는 엄마 아빠의 성화에 마지못해 자기 방으로 갔다가, 자기 침대를 떡하니 차지한 커다란 사자를 만납니다. 그런데 이 사자는 평소 윌리엄이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행동합니다. 더 놀자고 하고, 얘기를 더 해 달라고 하고, 이불을 덮어 달라고 하고, 목이 마르다고 하고……. 윌리엄이 엄마 아빠의 입장이 되어 사자를 재우는 과정을 다룬 《더 놀고 자면 안 돼요?》는 매일 밤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조곤조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부모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는 잔소리하는 엄마 아빠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책 속에서 사자와 신 나게 노는 장면을 떠올리며 편안히 꿈나라로 빠져듭니다. 매일 밤 잠잘 때마다 씨름하는 엄마 아빠와 아이의 현실감 있는 대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엄마나 아빠가 아이를 재울 때 책을 읽어 주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 상황을 직접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유치원 생활을 시작하면서 아이 스스로 행동하길 바라는 부모들은 《더 놀고 자면 안 돼요?》에서처럼 잔소리꾼이 되기 쉽습니다. “그만 가서 자라.”, “도대체 몇 번을 말해야 하니!”, “빨리 가서 자!”, “지금 당장!”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입씨름은 아이와 부모 모두 책에 몰입하게 합니다. 그리고 잔소리꾼 엄마 아빠에게 소심하게 반항하는 윌리엄의 혼잣말 “매일 나만 자래!” 역시 매우 현실감 있는 표현입니다. 부모는 아이 입장을, 아이는 부모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 요즘처럼 맞벌이 부부가 많은 가정에서는 아이를 재우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보니, 부모는 아이 혼자 힘으로 빨리 자기를 바랍니다. 반대로 아이는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 보니, 늦은 밤에도 함께 놀고 싶어하거나 엄마 아빠 품에서 잠들고 싶어합니다. 《더 놀고 자면 안 돼요?》는 이런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모두 대변하는 그림책입니다. 실제 부모들은 더 놀고 싶어하는 윌리엄을 통해 아이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고, 아이들은 윌리엄이 사자를 재우는 모습을 보며 부모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아창의 종이접기교실 2 (스프링)
종이나라 / 노영혜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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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유아놀이책노영혜 지음
유아들이 종이접기를 통해서 기본적인 도형 등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배우고 조작하며 창의인성과 통합능력을 기르게 하는 교재이다.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 교육과정을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유아들이 종이접기 체험을 통해서 폭 넓은 사고력과 창의적 인성과 통합능력을 키우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이 책을 완성하는 동안 유아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내어 자신감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생애 첫 번째 자격증인'유아종이접기급수'를 취득할 수 있어 유아들에게 성취감을 줄 것이다.종이접기의 기본기호와 약속 2 색종이를 바르게 접는 법 3 도형놀이 여러 가지 모양 5 공간 채우기와 빼기 6 잇기와 대칭놀이 7 색채놀이 색이름 알기 8 색 보는 방법(색의 대비) 9 색의 조화(색의 배색) 10 색채놀이 11 조형놀이 색종이 접기 오리기 13 종이엮기(베짜기) 15 우리가족 엄마, 아빠 17 할아버지, 할머니 19 우리나라 딱지 21 바지저고리 23 자연탐구 꽃과 꿀벌 25 바닷속 27 잠자리 29 동물들 31 사과 33 열대과일 35 놀잇감 공놀이 36 사각상자 37 옷가게 39 고리 던지기 놀이 41 컵받침 43 과학탐구 비 오는 날 45 바람개비 47 특별한 날 카네이션 49 겨울 축제 51 아기 산타(요정) 53 블럭놀이 블럭놀이 54 한글 블럭놀이 56 북아트 영어 단어 북아트 57 대한민국유아종이접기 1급 자격취득코스 58 대한민국유아종이접기 1급 자격인정신청서 60 종이나라박물관체험안내 61 *특별부록 _ 종이나라박물관무료관람권 종이나라 도형놀이스티커 종이나라 창의놀이스티커 종이나라 뜯어쓰는 모아색종이유아들의 창의인성을 길러주는 <유아창의종이접기교실>! 이 교재는 유아들이 종이접기를 통해서 기본적인 도형 등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배우고 조작하며 창의인성과 통합능력을 기르게 하는 두 번째 교재입니다.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 교육과정을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유아들이 종이접기 체험을 통해서 폭 넓은 사고력과 창의적 인성과 통합능력을 키우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요즘 새로운 학습법인 스팀(STEAM)이란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학습에서 다양한 학문 간의 특성을 융합시킨 교육을 의미하는 것인데 과학, 기술, 공학, 예술과 수학을 융합해서 가르치자는 방법입니다. 종이접기는 바로 이 스팀교육의 영역입니다. 종이접기는 단순한 손끝으로 조작하는 작업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영역의 학습 기초를 닦아 주는 영역입니다. 생애 최초 유아종이접기급수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완성하는 동안 유아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내어 자신감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생애 첫 번째 자격증인 <유아종이접기급수>을 취득할 수 있어 유아들에게 성취감을 줄 것입니다. [대상독자] 유아들에게 창의력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싶은 부모님이나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
숲을 그냥 내버려 둬!
크레용하우스 / 다비드 모리송 글.그림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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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다비드 모리송 글.그림
숲 속의 발명왕 쥐돌이가 친구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려고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 발명품에서 떨어지는 이상한 액체 때문에 숲은 점점 오염되고, 결국 숲 속의 친구들 모두가 숲을 떠나는데.. 무겁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환경 문제를 숲 속 동물들의 이야기로 흥미롭게 풀어 어린이들이 한경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새누리교육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쥬니버 오늘의책, 중앙독서교육 선정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무겁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환경문제가 동물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에 담겨 있어요. 숲 속의 발명왕 쥐돌이 툭탁툭탁… 치지직 치지직… 숲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무슨 소리일까요? 숲 속의 발명왕 쥐돌이가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건전지, 알루미늄 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들로 발명품을 만들어요. 옆에서는 친구 비버가 쥐돌이를 도와주고 있지요. 그런데 잠깐만! 쥐돌이 얼굴에 끈적끈적한 보라색 물이 튀었어요. 이게 뭐죠? 오염 물질인가요? 걱정할 것 없어! 쥐돌이는 오염 물질을 수레에 실어 숲 속으로 가져다 묻고 예쁜 꽃 한 송이를 심어 놓았어요. 감쪽같았지요. 그런데 꽃이 죽어 버렸어요. 오염 물질 때문인가 봐요. 걱정할 것 없어! 쥐돌이는 잠수정을 만들어 깊은 바다 속에 오염 물질을 버리고 왔어요. 그런데 오염 물질이 쥐돌이보다 더 빨리 숲으로 돌아와서 땅 밑으로 스며들고 쭉쭉 뻗어나갔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걱정할 것 없어! 로켓을 만들어 아주 아주 먼 달나라로 가져다 버리고 오면 돼. 보라색 비 이젠 괜찮겠죠? 그런데 잠깐만! 하늘 높이 보라색 구름들이 가깝게, 점점 더 가깝게 다가와요. 이런! 비가 오네! 끈적끈적한 보라색 비가 내려요. 온 세상이 다 오염되고 말 거예요. 안 돼! 깨달은 쥐돌이 휴우~ 다행이다. 꿈이었네. 쥐돌이는 발명을 멈추고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어요. 그날 이후 쥐돌이는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 때마다 아주 신중히 생각했대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도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우리들의 삶이 파괴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죠. 함께해 보기! 1. 쥐돌이가 “걱정할 것 없어!”라며, 오염 물질을 이곳저곳에 갖다 버릴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2. 쥐돌이는 만들던 발명품을 어떻게 했을까요? 뒷이야기를 한번 상상해 봐요. 3.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정말정말 신기한 공룡 백과사전
별글 / 페데리카 마그린 (지은이), 란그 언너 (그림), 강나은 (옮긴이) / 2021.04.30
17,000원 ⟶ 15,300원(10% off)

별글자연,과학페데리카 마그린 (지은이), 란그 언너 (그림), 강나은 (옮긴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많은 명작으로 손꼽히는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다. 아이가 지구 어딘가에 아직 살고 있는 신기한 공룡을 만났다는 재미있는 설정하에 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공룡이라는 매력적인 생명에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이며, 한 발 더 나아가 아이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과학과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첫인사 공룡이 살았던 곳 언제 어떻게 공룡이 지구에 살게 되었을까?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벨로키랍토르│데이노니쿠스│알로사우루스│바리오닉스│오비랍토르│스피노사우루스│카르노타우루스│알바레즈사우루스│딜로포사우루스│기가노토사우루스│미크로랍토르 공룡일까, 새일까? 아르카이옵테릭스(시조새)! 하늘을 누비는 공룡 초식 공룡 트리케라톱스│스테고사우루스│켄트로사우루스│안킬로사우루스│이구아노돈│아르젠티노사우루스│디플로도쿠스│람베오사우루스│파라사우롤로푸스│마이아사우라│파키케팔로사우루스│스티라코사우루스│테리지노사우루스 공룡과 함께하기 위한 훈련 갓 부화한 새끼 공룡에서부터 어른 공룡까지│공룡 가르치기│육식 공룡 밥 먹이기│초식 공룡 밥 먹이기│공룡 훈련시키기│내가 공룡 관리사│공룡들만을 위한 도구│공룡과 같이 할 수 있는 일들★★★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 ★★★전 세계 19개국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공룡이 지구에 언제 어떻게 살았는지, 그리고 공룡의 종류부터 생김새, 특징, 공룡과 친구가 되는 법까지… 먼 옛날 선사 시대 지구에 살던 공룡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 한 권이면 온갖 과학과 역사 지식을 알차게 쌓으며 창의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많은 명작으로 손꼽히는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고 전 세계 19개국에서 잇달아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 ‘용’ 편을 시작으로 ‘바다생물’ 등 흥미진진한 후속작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시리즈의 이번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공룡 백과사전』이다. 아이가 지구 어딘가에 아직 살고 있는 신기한 공룡을 만났다는 재미있는 설정하에 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공룡이라는 매력적인 생명에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이며, 한 발 더 나아가 아이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과학과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수준 높은 그림으로 주목받아 전 세계 19개국의 어린이들이 즐겨 읽고 있는 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의 공룡 편!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많은 명작으로 손꼽히는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고 전 세계 19개국에서 잇달아 출간되었다. 특히 이 시리즈는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신기한 동물을 소개한다. 평소 아이들이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지만, 이에 대해 어른들이 제대로 설명해주기 어려운 대상들이다. 따라서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을 백과사전식으로 두루 살펴보거나,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그림을 등장시킨다든지 하는 이 시리즈의 ‘아이 눈높이 맞춤형’ 편집과 디자인, 삽화는 큰 의미가 있다. ◆ 읽기만 해도 과학과 역사 지식이 쏙쏙, 창의력은 쑥쑥! 공룡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본다 시리즈의 이번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공룡 백과사전』이다. 아이가 지구 어딘가에 아직 살고 있는 신기한 공룡을 만났다는 재미있는 설정하에 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가장 앞부분에서는 공룡이 지구에서 언제 어떻게 어디서 살았는지가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게 설명된다. 그다음으로는 아이들에게 최고로 인기가 좋은 각종 공룡들을 종류별로 만날 수 있다. 육식 공룡, 초식 공룡, 시조새류, 하늘을 나는 공룡 등등. 티라노사우루스부터 트리케라톱스, 시조새에 이르는 온갖 공룡의 특징이 멋지고 섬세한 그림과 함께 소개된다. 마지막으로는 아이가 공룡알을 발견해서 키우는 상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기 공룡을 가르치는 법, 밥 먹이는 법, 훈련시키는 법 등을 차례차례 읽어나가며 알찬 과학과 역사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정말정말 신기한 공룡 백과사전』을 통해 아이는 공룡이라는 매력적인 생명에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한 발 더 나아가 아이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과학과 역사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