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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 벌레들의 한살이 10) 호랑나비
한국몬테소리CM / 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 2005.07.04
10,000원 ⟶ 9,000원(10% off)

한국몬테소리CM자연,과학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비밀상자
글로연 / 김인자 글, 김보라 그림, 김현 음악 / 2012.10.10
13,000원 ⟶ 11,700원(10% off)

글로연창작동화김인자 글, 김보라 그림, 김현 음악
작가가 읽어주는 그림책 시리즈 3권. 할머니와 손녀딸이 꾸며가는 조손가정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글의 내용에 어울리게 작곡된 음악과 그에 맞추어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읽어주는 CD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글이 연이의 현실을, 그림이 그 주변에서 연이를 감싸고 있는 사랑을 보여주며 연이와 할머니를 위한 따뜻한 하모니가 연주되는 듯하다. 구멍 난 고무신을 늘 꿰매어 신는 할머니께 드리려고 새 신을 사놓은 손녀 연이. 그렇지만 선뜻 드리지는 못한다. 혹시 그 신을 신고 할머니가 멀리 어디론가 가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이미 엄마와 아빠를 떠나보낸 연이에게 ‘이별’에 대한 두려움과 아픔은 매순간 피할 수 없는 감정이 되었는데….조손 가정의 아픔을 따뜻한 사랑으로 그려낸 글과 그림의 하모니 어린 시절의 보물, 비밀상자. 이 책의 주인공인 연이의 비밀상자에는 할머니를 위한 새 고무신 한 켤레가 들어 있습니다. 구멍 난 고무신을 늘 꿰매어 신는 할머니께 드리려고 새 신을 사놓은 손녀 연이. 그렇지만 선뜻 드리지는 못하지요. 혹시 그 신을 신고 할머니가 멀리 어디론가 가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랍니다. 이미 엄마와 아빠를 떠나보낸 연이에게 ‘이별’에 대한 두려움과 아픔은 매순간 피할 수 없는 감정이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자기편임을 확인해야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연이는 할머니가 잠시만 자리를 비워도 기운이 빠져버립니다. 빨래를 걷고 먼 길을 바라보는 연이의 뒷모습은 깊숙이 숨겨둔 엄마를 향한 속마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새 신을 선물하면 할머니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연이가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비밀상자를 드러내고 풀어나가는 과정으로 오버랩 되어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연이는 환한 미소를 머금게 되지요. 연이의 사랑스러운 이 미소는 더 이상 혼자 남겨질 것에 대한 불안감 따위로 힘들지 않을 것임을 짐작하게 해 줍니다. 연이와 할머니, 가족의 전 구성원인 그 둘이 나들이를 가는 장면에서 할머니의 새 고무신은 유독 빛납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글이 연이의 현실을, 그림이 그 주변에서 연이를 감싸고 있는 사랑을 보여주며 연이와 할머니를 위한 따뜻한 하모니가 연주되는 듯합니다. 앞 면지와 달리 뒷 면지에서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연이의 마음에 화사한 봄이 왔음을 표현한 것 아니까요?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연이와 같은 처지의 아이들이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 연이의 이야기를 통해 조손 가정이나 결손 가정의 아이들이 겪는 아픔을 이해하고 보다 넓고 따뜻한 품으로 친구들을 감싸 안아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롭고 아픈 성장기를 할머니의 사랑으로 이겨나가는 연이, 연이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며 마주 읽는 책이 되기를……. 연이의 이야기는 어쩌면 요즘 아이들과 너무 먼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또 어쩌면 드러나지 않은 어느 곳에서는 너무 흔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처음, 원고를 받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과연 요즘도 이런 아이가 있을까? 하지만 작가의 주변에서 경험한 실화라고 하더군요. 가슴 아린 이 이야기를 그림으로 더 깊고 따뜻하게 풀어내야만 했습니다. 뛰어난 색감의 그림에 바느질로 마무리를 하며 화단에서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펼쳐가고 있는 김보라 작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할머니가 고무신을 꿰매어 신는 장면을 모티브로 삼아 전체적으로 바느질이 들어가도 좋을 것 같았고, 그동안 그림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술적 표현으로 독자들에게 자극을 주고 싶기도 했거든요. 긴 시간 동안의 작업이었습니다. 어느 때는 연이가 가엽기만 했고, 그 어느 때는 연이가 행복하기만을 바랬습니다. 그런 마음들이 연이가 홀로 있는 장면에는 어김없이 새 한 마리를 등장시키게 한 것 같습니다. 연이는 알지 못하지만 늘 옆에서 연이를 지켜보는 새의 눈길에는 엄마의 마음이 담아서요. 연이를 바라보는 독자들은 대부분 엄마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어린이 독자들이지요. 그들에게 보일 듯 안보일 듯 숨어있는 새를 찾아 엄마의 사랑을 연이에게 알려주는 메신저의 역할을 청하고 싶었습니다. “연이야, 울지 마. 니네 엄마가 보고 있잖아.” 아마도 새를 찾아낸 사랑스런 독자는 연이에게 이렇게 외쳐줄 것이라 기대하며, 책을 읽는 시간동안 연이와 마주보고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일놀이
베틀북 / 크베타 파코브스카 지음, 이지연 옮김 / 2001.05.20
20,000원 ⟶ 18,000원(10% off)

베틀북유아학습책크베타 파코브스카 지음, 이지연 옮김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국민서관 / 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3.09.30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9권.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린이 스스로 교통질서 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첫 번째 에피소드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에서는 횡단보도에서 지켜야 할 안전규칙을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통해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 침착하게 기다리고, 파란불로 바뀌어도 주위를 살피며 조심조심 길을 건너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에피소드 끝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안전하게 길 건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준다. 두 번째 에피소드 '두발자전거 시합'에서는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법을 이야기한다. 장난이와 나라의 흥미진진한 시합을 보며, 아이들은 자전거를 올바르게 타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넘어져도 씩씩하게 일어나 다시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보호 장비가 꼭 필요하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맞춤식 안전 교육을 지향하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우리 아이들 곁을 찾아왔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어린이 보행자 중 횡단보도에서 부주의하게 뛰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비율이 80%에 이른다고 합니다.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에서는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린이 스스로 교통질서 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지금은 빨간불이잖아요! 횡단보도 앞에 선 장난이와 나라!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건 너무 지루해요. 파란불이 되자 둘은 재빨리 뛰어나갔어요. 그때 장난이와 나라에게 다가오는 트럭! 길을 건널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첫 번째 에피소드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에서는 횡단보도에서 지켜야 할 안전규칙을 이야기합니다. 말썽쟁이 장난이와 나라는 횡단보도에서 급히 뛰어가다 큰 사고를 당할 뻔합니다. 이를 통해 두 아이는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 침착하게 기다리고, 파란불로 바뀌어도 주위를 살피며 조심조심 길을 건너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에피소드 끝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안전하게 길 건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줍니다. 자전거 누가 더 빠른지 시합하자! 동네에서 자전거를 제일 잘 탄다고 자부하는 나장난! 핸들을 잡지 않고도 씽씽 잘 달리고, 초보인 나라를 비웃어요. 나라는 화가 나서 누가 더 빠른지 자전거 시합을 청합니다. 아빠와 함께 시작된 지옥 훈련! 어느새 시합 날짜는 코앞으로 다가오는데……. 최근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면서, 보행자 교통사고 못지않게 자전거 교통사고의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 '두발자전거 시합'에서는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장난이와 나라의 흥미진진한 시합을 보며, 아이들은 자전거를 올바르게 타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넘어져도 씩씩하게 일어나 다시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보호 장비가 꼭 필요하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 끝에 나오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자전거를 탈 때 올바른 옷차림과 표지판 바로 알기, 교통 규칙 등에 대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한 안전 교육법!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그림책 시리즈에서는 3, 4, 5세 어린이를 위한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담았습니다. 누리과정 안전교수자료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누리과정의 생활 주제를 따라 생활안전, 신변안전, 교통안전, 소방안전, 재난 대비안전, 식품?약물안전 총 여섯 가지 안전영역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생활안전연합의 감수를 받아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1권『우당탕탕 놀이터』를 시작으로 이번 9권『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를 발행, 그 외 세 권이 잇따라 출간되어 총 열두 권이 올 2013년에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이에 더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를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제작하였습니다. 네이버와 앱스토어 검색창에 ‘또조심’을 쳐 보세요. 다양한 자료를 통해 더욱 스마트한 안전 교육법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 : 흙의 힘이여! 흙 토土!
아울북 / 신연미 글, ㈜지엔지엔터테인먼트 그림 / 2014.05.02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울북창작동화신연미 글, ㈜지엔지엔터테인먼트 그림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한자 그림책이다. 최고의 명장면만을 뽑아, 애니메이션의 선명하고 입체적인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캐릭터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으로 따로 외우지 않아도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 효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책에는 흙 토(土)를 비롯해 총 13자의 한자가 등장한다. 주인공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에 한자의 뜻과 음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근할 수 있으며 줄긋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 페이지가 있어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쓰는 순서인 획순과 급수 정보도 함께 제공해 유익하다.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학습 그림책! 마법천자문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은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한자 그림책입니다. 1500만 독자가 인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서 『마법천자문』이 책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이제는 애니메이션에서 그림책으로 어린이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최고의 명장면만을 뽑아 구성된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은 애니메이션의 선명하고 입체적인 화면을 그대도 옮겨놓았습니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열성적으로 한자를 공부하는 손오공의 모습을 통해 우정의 의미는 물론 한자 학습의 재미까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캐릭터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으로 따로 외우지 않아도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 효과도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한글을 읽기 시작한 우리 아이의 첫 한자 교육, 쉽고 재미있는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으로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우리 아이 한자 학습 시작의 필독서! ①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21~26화 내용 압축! 총 26화로 구성된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의21~26화 내용이 명장면 위주로 압축되어 담겨 있습니다. ② 총 13개의 한자 학습! 흙 토(土)를 비롯해 총 13자의 한자가 등장합니다. 주인공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에 한자의 뜻과 음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③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한 연습! 줄긋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 페이지가 있어 본문의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쓰는 순서인 획순이 QR 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보여지며, 급수 정보도 함께 제공해 유익합니다. 한자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 한글을 읽고 쓰기 시작한 아이에게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한자 학습의 세계를 보여주세요! QR코드로 보는 마법천자문 애니메이션! 이 책의 큰 장점은 함께 제공되는 QR코드입니다.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찍으면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의 입체적이고 선명한 화면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한자마법이 구현되는 장면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뇌를 자극해 확실한 한자 학습 효과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한자 단어(13자) 모을 집[集] / 가운데 중[中] / 힘줄 근[筋] / 방 방[房] / 배울 학[學] / 흙 토[土] / 도울 협[協] / 번개 전[電] / 주먹 권[拳] / 물리칠 척[斥] / 다시 부[復] / 봉할 봉[封] / 도장 인[印]
무얼까? 알아맞혀 보세요
큰북작은북 / 김별 지음, 유성숙.박혜선 그림 / 2017.07.17
12,000원 ⟶ 10,800원(10% off)

큰북작은북창작동화김별 지음, 유성숙.박혜선 그림
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 9권. 수수께끼를 내는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서 단서를 찾아내어 주변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낱말을 알아맞히는 수수께끼 놀이책이다. 고구마, 나뭇잎, 달팽이, 라일락, 매미… ㄱㄴㄷ 순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짤막한 질문과 곤충과 과일, 채소의 특징을 살린 밝고 선명한 그림을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한글 자음을 익힐 수 있다.책의 그림을 단서로 무얼까 추측해 보는 ㄱㄴㄷ 수수께끼 놀이책 ㄱㄴㄷ으로 시작하는 낱말을 알아맞히면서 곤충, 과일, 채소 등 사물의 이름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낱말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주어요. 내가 말하는 게 뭐지 알아맞혀 봐. 호~ 뜨거워! 노릇노릇~ 무얼까? 고구마야. 길쭉길쭉 고구마를 먹으면 방귀가 뿡뿡 잘 나와. 폭신폭신~ 무얼까? 나뭇잎이야. 가을이 되면 초록 잎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어. ㄱㄴㄷ…… 어떤 낱말이 더 있는지 알아볼까? 자연 속의 곤충과 식물을 만나는 즐거움! 수수께끼를 내는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서 단서를 찾아내어 주변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낱말을 알아맞히는 수수께끼 놀이책이에요. 고구마, 나뭇잎, 달팽이 라일락, 매미…… ㄱㄴㄷ 순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짤막한 질문과 곤충과 과일, 채소의 특징을 살린 밝고 선명한 그림을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한글 자음을 익힐 수 있어요.
(새롭게 읽는 손가락인형 이솝이야기 1) 토끼와 거북 : 책도 읽고 인형놀이도 하고
대교출판 / 대교출판 편집부 지음 / 2006.08.10
11,000원 ⟶ 9,900원(10% off)

대교출판유아학습책대교출판 편집부 지음
에버랜드 신테마파크 이솝빌리지의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이야기\' 책입니다. 기존 이솝이야기의 결말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책입니다. 결말의 옳고 그름을 이분법으로 나누지 않고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상자 안 접지를 활용하여 인형극 무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손가락인형놀이를 통해 아이가 집중력과 표현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획 의도 ① 새롭게 읽는 손가락인형 이솝이야기 시리즈는 기존 이솝이야기의 결말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책입니다. 결말의 옳고 그름을 이분법으로 나누지 않고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② 삼성 에버랜드 신테마파크 이솝빌리지의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이야기책’입니다. 선명하고 세련된 컬러의 동물 캐릭터는 유아에게 친근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③ 입체적이며 효과적인 음성언어로 전달하는 구연동화를 통해 유아가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징 ① 책과 손가락인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손가락인형놀이를 함으로써 내용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이솝이야기로 손가락인형놀이를 할 수 있도록 대화 글 앞에 해당 캐릭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편집을 하였습니다. ③ 손가락인형놀이를 통해 아이가 집중력과 표현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④ 상자 안 접지를 활용하여 인형극 무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네 친구는 어디 있니?
고래뱃속(아지북스) / 노태완 글, 권진희 그림 / 2013.01.14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창작동화노태완 글, 권진희 그림
책 읽기를 좋아하는 토돌이는 아는 것이 많다고 소문이 났다. 그래서 동물들은 토돌이에게 찾아와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본다. 그때마다 토돌이는 “그것도 몰라?” 하고 대답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두더지가 물었다. “토돌아, 네 친구는 어디 있니?” 토돌이는 대답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토돌이 곁에는 친구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충격을 받은 토돌이는 자기에게 친구가 없는 이유를 찾기 위해 또 책을 보았다. 그래도 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과연 토돌이의 친구는 어디 있는 걸까?네 친구는 어디 있니? 책만 보는 토돌이에게 두더지가 물었어요. 토돌이는 답을 찾기 위해 또 책을 보았어요. 과연 토돌이의 친구는 어디 있을까요? 토돌이의 친구는 어디 있을까요? 책 읽기를 좋아하는 토돌이는 아는 것이 많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래서 동물들은 토돌이에게 찾아와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았지요. 그때마다 토돌이는 “그것도 몰라?” 하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두더지가 물었습니다. “토돌아, 네 친구는 어디 있니?” 하고요. 토돌이는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토돌이 곁에는 친구가 아무도 없었거든요. 충격을 받은 토돌이는 자기에게 친구가 없는 이유를 찾기 위해 또 책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답을 찾을 수가 없었지요. 과연 토돌이의 친구는 어디 있는 걸까요? 친구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책읽기의 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유쾌한 그림책 아이가 책읽기에 흥미를 보이지 않아 걱정인 부모도 있는 반면, 아이가 종일 책읽기에만 빠져 있고 다른 일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아 걱정인 부모도 있습니다. 자기 나이에 어울리는 책은 진작에 다 읽었고, 날로 어렵고 두꺼운 책을 읽습니다. 그러다 보니 ‘무식한’ 또래 친구들하고는 대화가 안 되고,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 지내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토돌이 역시 동물들이 궁금한 것을 물어볼 때마다 늘 “그것도 몰라?”라고 핀잔을 줍니다. 그러나 막상 두더지가 “토돌아, 네 친구는 어디 있니?”라고 묻자 선뜻 대답하지 못합니다. 그때서야 자기 주변에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거죠. 친구가 없는 이유를 찾기 위해 또다시 책을 읽는 토돌이의 모습은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안타깝습니다. 책에서 답을 찾지 못한 토돌이가 귀가 축 처진 채로 동물들을 찾아가 “내 친구가 어디 있는지 아니?”하고 묻는 장면은 처량하기까지 합니다. <네 친구는 어디 있니?>는 아이들이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친구들과 어울리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고 배려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책은 우리가 바르고 멋지게 살기 위한 도구이지 삶의 목적은 아니니까요. 책을 통해 넓은 세상과 만나고 사람들을 더 깊이 이해하는 것, 그것이 독서의 참 의미 아닐까요. 그것도 몰라? 우리는 친구야! 글 작가 노태완은 주변에서 종일 책만 읽는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네 친구는 어디 있니?>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는 눈 뜨자마자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서는 밥 먹을 때도, 화장실에서도, 길을 걸으면서도, 심지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도 혼자 책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물어보기라도 하면 “그것도 몰라?”라면서 핀잔을 주기 일쑤고요. 아이의 부모는 처음에는 아이가 남달리 책을 좋아하고 열심히 읽는 것이 자랑스러웠지만, 이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책만 읽어 대는 아이가 걱정스러워졌다고 합니다. 글 작가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반복되는 간결한 문장과 유머러스한 반전으로 유쾌하게 그려 냈습니다. “내 친구가 어디 있는지 아니?”라는 토돌이의 물음에 동물들이 “그것도 몰라? 우리는 친구야!”라고 대답하는 마지막 장면에는 아이들이 책만 읽을 것이 아니라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지요. 거기에 그림 작가 권진희의 선명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은 새침데기 토돌이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줍니다. 토돌이가 해맑게 웃는 표정이나 눈물이 그렁그렁할 때의 표정은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듯해서 웃음을 자아내지요. 위에 언급한 책만 읽는 아이가 <네 친구는 어디 있니?>를 보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아마도 이 책을 보고 난 뒤 또래 친구에게 다가가 “우리는 친구야!” 하며 손을 내밀지 않을까요.
달밤
느림보 / 안드레아 라우흐 지음, 한리나 옮김, 파비오 데 폴리 그림 / 2008.08.25
9,500원 ⟶ 8,55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안드레아 라우흐 지음, 한리나 옮김, 파비오 데 폴리 그림
으스스 몬스터 시리즈 세트 (전5권)
성훈출판사 / 아만다 놀, 샤리 대시 그린팬 (지은이), 하워드 맥윌리엄 (그림), 임지형 (옮긴이) / 2023.05.01
70,000원 ⟶ 63,000원(10% off)

성훈출판사창작동화아만다 놀, 샤리 대시 그린팬 (지은이), 하워드 맥윌리엄 (그림), 임지형 (옮긴이)
어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탐험하고 싶어 하는 재미있는 모험이 가득하다. 나만의 몬스터를 갖고 싶은 아이들. 오늘밤 멋진 몬스터를 만들어 보자.나만의 몬스터 찾기 몬스터 한 마리, 몬스터 두 마리 야, 그건 내 몬스터라구! 내가 몬스터를 만난 방법 몬스터가 필요해어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탐험하고 싶어 하는 재미있는 모험이 가득하답니다. 나만의 몬스터를 갖고 싶은 아이들! 오늘밤 멋진 몬스터를 만들어 보세요! 특장점 - 뉴요타임즈 베스트셀러 - 미국 학교 교사 추천 1순위 - 유튜부 1,300만뷰 신화창조 - 별 5개, 폭발적 리뷰 - 베스트셀러작가 ‘Amanda Noll'의 역작 - 어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탐험하고 싶어하는 모험 수상내역 ◈ 6개 주 상 수상: 앨라배마 동백 상(2010-2011), 애리조나 그랜드 캐년 독자상(2011), 캘리포니아 영 리더스 메달(2011-12), 조지아 그림 동화상(2011-12), 네바다 영 리더스 어워드(2011-12), 버지니아 리더스 초이스 프라이머리 어워드(2012-13) ◈ 5개의 다른 주 수상 목록에 포함: 미시시피 매그놀리아 칠드런스 초이스 어워드 목록(2012-13), 네브래스카 골든 소워 어워드 목록(2011-12), 사우스다코타 프레리 버드 어워드 목록(2011-12), 워싱턴 칠드런스 초이스 도서상 목록(2010-2011), 와이오밍 버커루 어워드 목록(2011-12) ◈ 코네티컷 차터 오크 아동 도서상 목록 (2011-12), 아이오와 지역 골드 핀치 상 수상자 (2009-10) ◈ 스토리텔링 월드 어워드 수상 2010 책소개 <나만의 몬스터 찾기> 수상 경력에 빛나는 ‘몬스터가 필요해!’에서 영감을 받아 특히 아기와 유아를 위한 다채롭고 재미있는 최초의 괴물 책입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그림과 일치하는 괴물을 찾아서 잠들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습니까? <몬스터 한 마리, 몬스터 두 마리> 주인공이 잠을 잘 수 있을 때, 그는 양을 세지 않습니다. 몬스터 한 마리, 몬스터 두 마리 아이들은 열 팔, 배, 발톱, 코와 같은 주인공의 방을 가로질러 퍼레이드하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에 순서를 지적하고 모든 몬스터가 어디로 향하는지 발견하는 것을 좋아할 것입니다. <야, 그건 내 몬스터라구!> 주인공은 침대 아래서 쪽지를 발견했어요. “잘 있어, 꼬맹이. 난 간다. 너보다 날 더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 - 게이브 주인공은 게이브가 ‘누구’에게 갔는지 알 것 같았어요. 아마 여동생 ‘엠마’에게 간 것이 분명했지요. 엠마도 밤에 자지 않고 일어나 놀기를 좋아했어요. 잠자리에 들려면 엠마에게도 몬스터가 필요하겠지요? 과연 주인공은 이대로 게이브를 영영 잃어버리게 될까요? <내가 몬스터를 만난 방법> 어느 날 밤, 주인공이 장난감 트럭을 위해 침대 밑으로 손을 뻗었을 때, 그는 ‘몬스터들! 마지막 시험은 여기에서 봅니다.’ 라는 쪽지를 발견합니다, 주인공은 그의 부모가 침대 아래에서 그를 깜박이는 다섯 개의 다채로운 눈 세트를 볼 때까지 그를 속이려고 한다고 확신합니다. 곧, 기발하고 삐걱거리는 작은 괴물들의 다채로운 퍼레이드가 주인공의 괴물이 되기 위해 경쟁합니다. <몬스터가 필요해> 킥킥 웃음과 떨림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독특한 괴물 이야기인 이 그림책은 두려움에 대한 유머의 힘에 의존하고, 놀랍고 터무니없는 생물에 대한 어린이의 사랑에 호소하며, 어린이의 상상력의 범위를 미화합니다. 어느 날 밤, 주인공이 침대 아래에서 그의 괴물 게이브를 확인했을 때, 그는 대신 그에게서 메모를 발견했습니다. ‘고기 잡으러 감. 일주일 후에 돌아옴.’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아르볼 / 다비드 칼리 지음, 라파엘르 바르바네그르 그림, 이정주 옮김 / 2017.05.02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다비드 칼리 지음, 라파엘르 바르바네그르 그림, 이정주 옮김
아르볼 상상나무 7권. 익살스럽고 귀여운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옛날 옛날에, 백설공주가 마녀를 피해 숲속으로 도망쳤다. 백설공주는 일흔일곱 난쟁이의 집으로 숨었다. “우리 집에 얼마든지 있어도 돼요. 대신 이따금 집안일 좀 도와줄래요?” 난쟁이들은 백설공주를 반갑게 맞았다. 하지만 난쟁이들과 사는 일도 쉽지 않았다. 우선 일흔일곱 명이나 되는 난쟁이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부터가 문제였다. 거기에 빨래하기, 밥 차리기, 도시락 싸기, 설거지하기 등등 할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백설공주는 잠시도 쉴 수가 없었다. 더 이상은 못 참겠다는 백설공주. 백설공주는 이제 어떻게 할까?일곱이 아니라 일흔일곱 난쟁이?! 옛날 옛날에, 백설공주가 마녀를 피해 일흔일곱 난쟁이의 집으로 도망쳤어요. “우리 집에 얼마든지 있어도 돼요. 대신 이따금 집안일 좀 도와줄래요? 그 후로 백설공주는 난쟁이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게……. 아, 사실은 아니에요! 너무 힘들었거든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시리즈 소개 상상력과 감성 발달을 돕는 유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기발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는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익살스럽고 귀여운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난쟁이가 일흔일곱 명이나 된다면? 옛날 옛날에, 백설공주가 마녀를 피해 숲속으로 도망쳤어요. 백설공주는 일흔일곱 난쟁이의 집으로 숨었지요. “우리 집에 얼마든지 있어도 돼요. 대신 이따금 집안일 좀 도와줄래요?” 난쟁이들은 백설공주를 반갑게 맞았어요. 하지만 난쟁이들과 사는 일도 쉽지 않았어요. 우선 일흔일곱 명이나 되는 난쟁이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부터가 문제였어요! 거기에 빨래하기, 밥 차리기, 도시락 싸기, 설거지하기 등등 할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백설공주는 잠시도 쉴 수가 없었지요. 더 이상은 못 참겠다는 백설공주! 백설공주는 이제 어떻게 할까요? ‘볼로냐 라가치 상’과 ‘바오밥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백설공주〉 새롭게 보기! 아동 도서 분야의 최고 상인 볼로냐 라가치 상, 그리고 바오밥 상을 수상한 작가 다비드 칼리가 쓴 이야기입니다. 백설공주 이야기를 비틀어 아이에게는 재미를, 어른에게는 공감을 선사하고 있지요. 부모와 아이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새롭게 다시 쓴 백설공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집안일을 도맡고 있는 엄마들, 또는 할머니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주위에도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가 있다면,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화려한 그림과 재미있는 동화 속에 날카로운 생각이 담겨 톡톡 튀는 그림책입니다. 백설공주의 놀라운 선택, 왜 그랬을까? 백설공주는 마녀를 피해 도망치다 착한 난쟁이들을 만나 함께 살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날이 갈수록 백설공주의 얼굴이 어두워져요. 눈 밑엔 그늘이 생기고, 머리는 부시시해지고 웃지도 않아요. 마녀가 못된 마법이라도 건 걸까요? 아니요, 사실은 난쟁이들 때문이에요. 백설공주 혼자 77명분의 빨래, 식사 준비, 설거지, 청소를 했거든요. 여기저기 어지르고 와글와글 떠들기만 하면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어요. 이번엔 난쟁이들을 피해 도망친 백설공주! 그 앞에 독사과를 든 마녀가 나타나는데…….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의 깜짝 놀랄 결말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줍니다. ‘백설공주가 왜 그랬을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 사고력과 감수성도 쑥쑥 자랄 것입니다.
엉뚱발랄 콩순이 가방 스티커북 : 빵집놀이
mkids(메가스터디) / 김석류 (그림) / 2019.03.01
6,900원 ⟶ 6,210원(10% off)

mkids(메가스터디)유아놀이책김석류 (그림)
인기 캐릭터인 엉뚱발랄 콩순이와 함께 알록달록한 안심 스티커를 붙이며 사물에 대한 인지력을 기를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스티커북은 가방 형태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가지고 다니며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고, 도톰한 안심 스티커는 더러워지면 물로 씻어 새것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다.『엉뚱발랄 콩순이 가방 스티커북 빵집놀이』는 인기 캐릭터인 엉뚱발랄 콩순이와 함께 알록달록한 안심 스티커를 붙이며 사물에 대한 인지력을 기를 수 있는 스티커북입니다. 스티커북은 가방 형태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가지고 다니며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고, 도톰한 안심 스티커는 더러워지면 물로 씻어 새것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엉뚱발랄 콩순이 가방 스티커북으로 재미있게 놀이해 보세요!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이 가방 스티커로! 인기 캐릭터인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스티커로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어요. 배경판에 콩순이와 사물 스티커를 붙이며 역할놀이를 하거나 이야기 꾸미기를 하며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어요. *여러 번 반복 사용이 가능한 안심 스티커 도톰한 소재의 말랑말랑한 스티커로 아이가 쉽게 떼었다 붙일 수 있어요. 여러 번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접착력이 약해졌을 경우 물로 씻어내면 새것처럼 붙일 수 있어요. 또 집안 어디에나 붙이며 놀이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가방 모양으로 휴대가 간편해요 손잡이가 달린 가방 모양으로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놀이할 수 있어요. 정리판의 그림 모양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정리와 보관도 간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