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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펭귄 도감
지성사 / 이원중 (엮은이), 김웅서 (감수)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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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자연,과학
이원중 (엮은이), 김웅서 (감수)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하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된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긴다.임금펭귄/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턱끈펭귄/ 젠투펭귄/ 난쟁이펭귄(쇠푸른펭귄)/ 마젤란펭귄/ 훔볼트펭귄/ 갈라파고스펭귄/ 아프리카펭귄/ 노란눈펭귄(피오르드랜드펭귄)/ 굵은부리펭귄(스네어스펭귄)/ 볏왕관펭귄/ 남부바위뛰기펭귄/ 북부바위뛰기펭귄/ 로열펭귄/ 마카로니펭귄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시작한 ‘딩동~ 도감’ 시리즈!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비롯하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고래’ ‘상어’에 이어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은 ‘동물원 도감’을 소개하였습니다. 2020년 <딩동~ 도감>을 처음으로 장식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꼬마 펭귄 핑구,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에 이어서, 어느 날 혜성처럼 나타나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못지않게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은 물론이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펭수! 이들의 친구, 바로 펭귄입니다. ◆ 물속을 누비는 새, 펭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새해 들어 지상파 TV에서 다큐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방영했습니다. 영하 60도의 혹한에서 남극을 대표하는 황제펭귄이 알을 품고, 알에서 새끼가 태어나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동화처럼 펼쳐져, 아직도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습니다. 남극의 겨울(3월)이 다가올 무렵 수백, 수천 마리의 황제펭귄들이 남극으로 돌아옵니다. 본격적인 번식의 시기이지요. 5~6월, 혹독한 추위 속에서 엄마 펭귄은 알을 낳은 뒤 몸을 추스르러 먹이를 찾아 먼 바다로 떠납니다. 홀로 남겨진 아빠 펭귄은 힘겹게 발을 움직여 발등에 알을 올려놓고 주머니로 알을 감싸며 두 달 넘게 품습니다. 이때 아빠들은 서로의 몸을 맞대고 체온을 유지하면서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혹독한 추위를 견디지요. 먹는 것이라고는 비록 하얀 눈밖에 없지만 아빠 펭귄들은 온힘을 다해 생명을 키워냅니다. 보통 펭귄들은 엄마 아빠가 번갈아 가며 알을 품지만, 황제펭귄은 아빠 펭귄 혼자 알을 품습니다. 몸을 추스르러 떠났던 엄마 펭귄이 돌아오면 아빠 펭귄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먹이를 찾으러 바다로 떠나지요. 새끼 펭귄들은 자칫 도둑갈매기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남극의 바다에는 그들을 노리는 포식자들이 많습니다. 혹독한 남극의 자연도 약육강식의 법칙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요. 얼마 전, 한 어린 황제펭귄이 도둑갈매기의 공격을 받자 주변의 어린 황제펭귄들이 상처 입은 어린 황제펭귄을 에워싸고 힘을 합해 도둑갈매기를 쫓아낸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지구상에 다양한 펭귄이 살고 있지만, 남극의 펭귄들은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점점 줄어들어 어린 펭귄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바다표범, 범고래 등 그들을 노리는 천적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따뜻한 곳에서는 펭귄을 보려고 몰려든 관광객들과 주변 마을의 개와 고양이의 공격으로 펭귄들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지요. 바닷새들의 배설물이 쌓이고 굳은 구아노 섬이 제법 많은 칠레와 페루에 사는 펭귄들은 어떨까요? 구아노는 훌륭한 천연 비료라고 합니다. 칠레와 페루 정부에서 구아노를 마구 캐내 미국이나 유럽 등에 수출했고, 그 때문에 그곳에 살던 펭귄들이 터전을 잃기도 했습니다. 펭귄을 연구하고 관찰하는 조류학자들이 먼훗날 지구 온난화와 열악한 서식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펭귄들이 사라지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 핑구, 뽀로로 그리고 펭수의 친구, 펭귄들이 한자리에! 펭귄은 남극을 비롯해 남극해를 중심으로 주변 섬,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의 페루와 칠레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적도 바로 위 북반구인 갈라파고스에서 살고 있지요. 이처럼 사는 환경이 다르기에 펭귄들의 생활 형태도 조금씩 다릅니다. 남극에는 펭귄 무리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큰 황제펭귄과 흰색 테두리로 둘러싸인 눈이 매력인 아델리펭귄이 삽니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 황제펭귄보다 앞서 발견했기에 이름 붙인 임금펭귄, 마치 턱에 끈을 두른 듯한 턱끈펭귄, 눈 위에서 머리 위로 가로지른 폭넓은 하얀 띠와 꼬리가 길어 마치 빗자루처럼 눈 위를 쓸고 다니는 젠투펭귄이 있습니다. 좀 더 따뜻한 온대와 아열대에는 펭귄 가운데 가장 덩치가 작은 난쟁이펭귄(쇠푸른펭귄), 가슴에 검은색 띠가 두 개인 마젤란펭귄과 그와 달리 띠가 하나인 홈볼트펭귄, 적도 바로 위쪽, 그러니까 북반구에 사는 유일한 펭귄 갈라파고스펭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변에 발이 검은색인 아프리카펭귄이 삽니다. 펭귄 가운데 가장 개체 수가 적고 눈이 노란색인 노란눈펭귄, 장식 깃털이 마치 왕관을 쓴 듯한 모습으로 개성이 강한 노란눈썹펭귄(피오르드랜드펭귄), 굵은부리펭귄(스네어스펭귄), 닭 볏 같은 장식 깃털을 자랑하는 볏왕관펭귄, 바위 위를 통통 뛰어다니는 남부바위뛰기펭귄와 북부바위뛰기펭귄, 펭귄들 중에 유일하게 얼굴이 하얀 로열펭귄, 장식 깃털이 멋들어져 한껏 멋을 부린 것 같은 모습에 멋 부리기 좋아하는 남자들을 가리키는 ‘마카로니’를 따와 이름 붙인 마카로니펭귄이 있습니다. ◆ 개성 넘치는 펭귄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어요! 펭귄은 육지와 바다를 오가지만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물속에서 잘 적응해 왔던 탓에 날개가 지느러미로 바뀌었지요. 이것을 플리퍼(flipper), 곧 ‘지느러미팔’이라고 합니다. 펭귄은 이 단단하고 납작하게 생긴 지느러미팔로 날갯짓하듯 물속을 빠르게 헤엄치며, 꼬리와 함께 물갈퀴가 달린 발로 방향을 잡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펭귄은 바다를 누비면서 새우를 닮은 크릴, 물고기, 오징어 등 바다 생물들을 사냥하며 살아갑니다. 펭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은 바로 뒤뚱거리는 걸음걸이입니다. 그 까닭은 발목뼈가 보통 새들보다 짧고, 다리뼈 대부분이 몸통에 들어가 있는데다가 물갈퀴가 달린 발이 크기 때문이지요. 이 걸음걸이로 몸의 에너지를 아주 적게 쓰면서 움직인다고 합니다. 얼음이 언 곳에서는 배를 깔고 엎드려, 마치 썰매를 타듯 지느러미팔을 휘저으며 미끄러져 나아가기도 합니다. 이 책은 해양과학자이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인 김웅서 박사님이 펭귄들의 특징과 생태 등을 꼼꼼하게 살펴주셨습니다. 펭귄은 사는 곳에 따라 생김새와 생활 형태가 다른, 개성이 철철 넘치는 친구들이지요. 이제 동물원에서 만나는 펭귄이 아닌, 자연에서 살아가는 개성 넘치는 펭귄을 만나는 즐거움과 함께 아이 스스로 여러 펭귄들의 특징을 관찰하고 알아가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딩동~ 도감’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개체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각 개체의 정보를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특징을 꼭 짚어낸 간단한 정보는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딩동~ 도감>은 가장 핵심적인 개체의 특징이 실려 있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글을 아는 아이도 개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공룡 백과사전
지원 / 지원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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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연,과학
지원출판 편집부 (지은이)
동피랑 아이
리잼 / 이담원 글.그림 /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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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
창작동화
이담원 글.그림
통영 동피랑을 배경으로 가슴 따뜻한 가족 간의 사랑을 담아낸 그림 동화이다. 배타고 나간 아빠는 소식이 끊기고, 소녀와 할아버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바다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뿐이었다. 어린 손녀 앞에서 할아버지는 애써 슬픔을 표현하지 않는다. 대신 평생을 바쳤던 자개 공예를 하며 그리움을 달랜다. 자개 공예를 하면서 가난해진 형편 때문에, 가족들에게 미안함이 컸던 할아버지는 자개의 ‘자’자도 꺼내기 싫어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배타고 나간 아들이 무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 손녀가 두려움과 불안에 떨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멀리했던 자개를 다시 꺼내는데….한국의 나폴리, 통영 동피랑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경상남도 통영항! 그 통영항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동피랑 마을입니다. 동피랑이란 ‘동쪽 벼랑’이라는 뜻입니다. 구불구불한 오르막길에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동피랑 마을은 원래 철거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시민단체의 제안으로 골목골목마다 마을 벽에 아름다운 그림을 수놓았습니다. 이제 동피랑 마을은 통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가 되었습니다. 작고 초라했던 마을을 환하게 만들어 준 것은 바로 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벽화였습니다. 그림 동화 『동피랑 아이』는 가슴 따뜻한 가족 간의 사랑을 그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동피랑 마을도 누군가에게는 삶의 안식처이자 전부입니다. 그들의 삶은 동피랑 마을처럼 화려하고 아름답기만 할까요? 배타고 나간 아빠는 소식이 끊기고, 소녀와 할아버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바다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뿐이었습니다. 어린 손녀 앞에서 할아버지는 애써 슬픔을 표현하지 않습니다. 대신 평생을 바쳤던 자개 공예를 하며 그리움을 달랩니다. 자개 공예를 하면서 가난해진 형편 때문에, 가족들에게 미안함이 컸던 할아버지는 자개의 ‘자’자도 꺼내기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배타고 나간 아들이 무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 손녀가 두려움과 불안에 떨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멀리했던 자개를 다시 꺼냅니다. 통영에서 나온 조개껍데기와 전복껍데기로 만든 자개의 영롱함은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자개는 ‘부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사회가 변하면서 자개를 찾는 사람도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자개를 만들고 그 기술을 이어가던 공예가들도 점차 사라지고, 이제 몇 명의 자개 장인들만이 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려하게 수를 놓던 자개 공예는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동피랑 아이』에서 자개는 소녀의 꿈과 희망입니다. 하지만 그림 동화 『동피랑 아이』는 자개의 영롱한 빛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자개는 아빠가 돌아오길 바라는 소녀의 꿈과 희망입니다. 소녀는 할아버지와 함께 자개로 보석상자를 만들며 아빠가 돌아올 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아빠에게 직접 만든 자개를 선물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희망은 이루어집니다. 저 먼 바다에서 보이는 배, 희미하게 들려오는 뱃소리, 마침내 아빠가 돌아온 것입니다. 그림 동화『동피랑 아이』는 동피랑 아이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작가 이담원의 따뜻한 손길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동피랑 아이와 함께 울고 웃으며 더욱 단단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간절하게 소망하는 꿈을 이뤄낼 수 있는 인내를 동피랑 아이와 함께 배워나갈 것입니다.
앵그리버드 펀앤펀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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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다양하고 재미있는 . 앵그리버드들로 간지나게 꾸미고 엣지있는 선물을 위한 나만의 MUST HAVE 아이템.다양하고 재미있는 앵그리버드 스티커등장!!! 앵그리버드들로 간지나게 꾸미고 엣지있는 선물을 위한 나만의 MUST HAVE 아이템!!!
코코코 초록 잎
딸기책방 / 문승연 (지은이)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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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책방
창작동화
문승연 (지은이)
정다운 운율과 함께 하는 코코코놀이. 자장 그림책 <깜박깜박 스르르르>로 아기들을 행복한 꿈나라에 빠져들게 했던 문승연 작가가 엄마와 아기들을 즐거운 전래놀이로 안내한다. 첫 장을 넘기면 운율 있는 글과 포근한 아기 그림이 코코코놀이를 기다린다. 여러 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초록 잎 스티커를 책 위의 아기 얼굴에 붙여 보자. 엄마 얼굴에도, 우리 아기 얼굴에도 뗐다 붙이며 즐거운 놀이를 해 보자. 아기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 신체 기관을 탐색하고 자기 몸을 긍정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코코코놀이는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다. 아기의 긴장도 풀어주고, 언어능력도 향상시켜준다.아기 그림책으로 만나는 전래놀이, 《코코코 초록 잎》 정다운 운율과 함께 하는 코코코놀이 어디선가 날아온 초록 잎 하나, 초록 잎 하나로 무얼 하고 놀까요? 엄마와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시작됩니다. 코코코코 코! 벌름벌름 오뚝한 코에도 붙이고, 코코코코 입! 입에도 붙여봅니다. 자장 그림책 《깜박깜박 스르르르》로 아기들을 행복한 꿈나라에 빠져들게 했던 문승연 작가가 엄마와 아기들을 즐거운 전래놀이로 안내합니다. 첫 장을 넘기면 운율 있는 글과 포근한 아기 그림이 코코코놀이를 기다립니다. 여러 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초록 잎 스티커를 책 위의 아기 얼굴에 붙여 보세요. 엄마 얼굴에도, 우리 아기 얼굴에도 뗐다 붙이며 즐거운 놀이를 해 보세요. 아기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 신체 기관을 탐색하고 자기 몸을 긍정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데요. 코코코놀이는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입니다. 《코코코 초록 잎》으로 아기와 함께 말놀이와 스킨십을 해주세요. 아기의 긴장도 풀어주고, 언어능력도 향상시켜줍니다. 유아발달을 고려한 전래놀이를 그림책으로 만들다 우리 선조들이 아이들을 키우던 방식은 지금과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유아 발달 단계와 시기에 맞추어 프로그램처럼 짜인 전래놀이는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짝짜꿍’, ‘도리도리’, ‘죔죔’ 등의 전래놀이는 아이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도와 건강하고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 《코코코 초록 잎》은 여러 전래놀이 중 12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많이 하게 되는 코코코놀이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코코코코”를 되뇌다가 “귀!”하고 외치면 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놀이로, 처음에는 외치는 신체 부위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부분이 같지만 난이도가 올라가면 “귀!”를 외치면서 눈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갑자기 아가들이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에 가족들이 깔깔 웃기도 하지만 아가들은 금세 새로운 규칙에 적응합니다. 놀이를 하는 동안 아이는 신체 부위의 이름을 하나씩 익히게 됩니다. 코코코놀이의 친구, 《코코코 초록 잎》 이 책에는 책을 볼 아기와 같은 연령의 아기가 있습니다. 이 아기는 독자와 눈을 맞추며 코코코놀이를 함께하는 친구입니다. 아기는 자기와 똑같이 눈, 코, 잎, 다리가 있는 그림 속의 아이에 스티커를 붙여주며 거울을 보듯 객관적인 대상의 신체 부위 이름도 자기와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엄마의 얼굴에도 아기의 얼굴에도 스티커를 붙이며 코코코놀이를 즐기세요.
토비의 사파리 여행
꼬마대통령 / 배중열 그림, 장지윤 글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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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대통령
창작동화
배중열 그림, 장지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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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영웅 라일
문학동네어린이 / 버나드 와버 지음, 정미영 옮김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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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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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와버 지음, 정미영 옮김
이야기는 프림 씨 가족이 새로 이사 온 집 욕조에서 거대한 악어 한 마리를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프림 씨 가족이 발견한 이 악어는 보통 악어가 아니다. 예전에는 터키식 철갑상어 알 요리만 먹는 까다로운 악어였을지 몰라도 프림 씨 가족을 만나면서 남에게 행복을 주는 멋진 악어로 바뀐다. 펄쩍펄쩍 높이뛰기를 하거나 빙글빙글 훌라후프를 돌릴 때면 프림 씨 가족은 귀여운 악어 라일의 모습에 웃음보를 터뜨린다. 또한 라일은 오래 된 신문과 이부자리도 도맡아 정리할 줄 아는 아주 기특한 모습을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유랑 극단 배우인 발렌티 씨의 이기적인 행동을 이해하기도 하고, 쌀쌀맞은 그럼프스 씨와 고양이 로레타를 위해 불기둥에 뛰어드는 용감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작가 버나드 와버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해준 '라일' 시리즈는 재주 많고 다정하며 익살스런 악어 라일이 주인공으로 1962년에 맨 처음 소개되었다.라일이 88번가로 돌아온 이후, 라일과 프림 씨 가족은 행복한 나날을 보냈지만 라일 때문에 불행한 이웃이 있었어요. 바로 그럼프스 씨네 고양이 로레타예요! 라일이 환한 웃음을 띠며 다정하게 굴면 굴수록, 겁쟁이 로레타는 너무 무서워 하루하루가 더 불행해졌어요. 그런 로레타를 보면서 그럼프스 씨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 라일을 아주 못마땅하게 여겼지요. 결국 그럼프스 씨는 라일을 동물원 우리에 가두었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슬픔에 빠져 있던 라일을 구해 주러 온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유랑 극단 배우 발렌티 씨였지요! 발렌티 씨는 라일을 우리에서 나오게 해 주었어요. 하지만 또다시 라일을 데리고 다니면서 큰돈을 벌겠다는 꿍꿍이를 품고 있었죠. 마지막으로 발렌티 씨는 라일을 88번가로 데리고 갔어요. 앗, 그 때! 어디선가 자욱한 연기가 치솟았어요. 다름 아닌 그럼프스 씨네 집에서 불이 난 거였어요. 라일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그럼프스 씨 집으로 용감하게 뛰어들어가 그럼프스 씨와 로레타를 데리고 나왔지요. 그 날 이후 라일은 88번가에서 당당하게 함께 웃으며 살 수 있는 멋진 이웃이 되었답니다.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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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몬스터 주식회사 최강 콤비, 그들도 한때는 대학생이었다? 2001년 전세계적으로 몬스터 열풍을 몰고 왔던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 몬스터 대학교는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prequel: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로 주인공 마이크와 설리가 처음에 어떻게 만났는지,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디즈니.픽사가 애니메이션 최초로 시도한 프리퀄 작품으로 댄 스캔톤 감독과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작곡가 랜디 뉴먼이 또 한번 음악을 맡아 감동을 주고 있어요. 어릴 적 ‘몬스터 주식회사’ 견학 이후 겁주기 몬스터의 꿈을 키우게 된 마이크. 열심히 공부해서 꿈에 그리던 몬스터 대학교에 입학해요. 하지만 항상 열심인 모범생 마이크는 실력만 믿고 빈둥거리는 설리와 매번 부딪히지요. 결국 성격도 재능도 정반대인 둘은 ‘몬대’ 개교 이래 최악의 라이벌이 되고 말아요. 설리와 마이크가 팀을 이뤄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돌아온 몬스터, 마이크와 설리! 2001년 국내 개봉 당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 최대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몬스터 주식회사]! 그 주인공 마이크와 설리가 픽사의 14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몬스터 대학교]로 다시 돌아왔어요. 2. [몬스터 주식회사] 최강 콤비가 상상 초월의 라이벌이었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손발이 척척,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최강 콤비였던 마이크와 설리. 그들은 과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렇게 잘 통했을까요? 너무나도 다른 외모처럼 성격도 정반대인 마이크와 설리가 티격태격하며 우정을 확인하는 모습을 첫 무비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3. 애니메이션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아용 그림책!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은 애니메이션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은 것은 물론 짧고 간결한 문장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화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또한 휴대하기 편하도록 크기는 더 작게, 안전을 생각하여 모서리는 둥글게 제작되었어요. 애니메이션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용 보드북! 영화의 장면을 그대로 담은 실감나는 그림과 짧은 이야기로 3세 이상의 유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몬스터 주식회사의 최강 콤비 마이크와 설리의 진정한 우정 찾기를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고마워, 플라스틱맨
특서주니어 / 기요타 게이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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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서주니어
창작동화
기요타 게이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어느 마을. 공장에서는 매일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들고 마을 사람들은 그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린다. 버려진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바다 동물들의 몸을 휘감거나 잘게 부서져 물고기와 산호가 먹게 된다. 그렇게 황폐해진 바닷속,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가득 차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다. 수상한 플라스틱맨과 맞서 싸우려던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플라스틱맨은 우리의 소중한 바다를 지킬 수 있을까? 일본 스프링잉크사 주최 제8회 그림책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어느 날 바닷속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태어난 플라스틱맨의 이야기를 담았다. 낯선 생김새, 커다란 몸집, 사람들에게 이상하게만 보이는 플라스틱맨은 마을에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까?일본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우수상 수상 작품 “플라스틱맨, 소중한 바다를 지켜 줘!” 어린이 스스로 환경을 생각하고 지켜 나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S.O.S. 병든 바다를 우리 힘으로 지켜요!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어느 마을의 바닷속.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가득 차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어! 플라스틱맨, 우리들의 소중한 바다를 지켜 줘!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어느 마을. 공장에서는 매일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들고 마을 사람들은 그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려요. 버려진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바다 동물들의 몸을 휘감거나 잘게 부서져 물고기와 산호가 먹게 돼요. 그렇게 황폐해진 바닷속,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가득 차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어요. 수상한 플라스틱맨과 맞서 싸우려던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플라스틱맨은 우리의 소중한 바다를 지킬 수 있을까요? 일본 스프링잉크사 주최 제8회 그림책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어느 날 바닷속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태어난 플라스틱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낯선 생김새, 커다란 몸집, 사람들에게 이상하게만 보이는 플라스틱맨은 마을에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까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 속 플라스틱 쓰레기의 무시무시한 영향력! 아름다운 바다에는 수많은 생명이 살고 있습니다. 물고기, 거북이, 바다표범, 아름다운 산호들이 모여 푸른 바다를 이루어 살아갑니다. 그런데 비바람에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 동물들의 몸을 휘감고,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아주 작은 크기로 부서져서 물고기와 산호가 먹게 되었지요. 이처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바다의 푸른빛을 앗아가고, 바닷속에 사는 생명들을 아프게 만들기도 합니다. 일본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아름다운 색감과 개성 있는 그림으로 우리가 아주 쉽게 접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어떻게 바다의 빛을 앗아가는지, 그리고 더러워진 바다를 되돌리기 위해 ‘플라스틱맨’과 마을 사람들이 얼마나 고군분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깨끗한 바다와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한 걸음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고 있는지 깨닫게 될 거예요. 우리가 힘을 모으면 망가져가는 바다를 지킬 수 있어! ― 그림책으로 배우는 연대와 공존, 협력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마을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건 플라스틱맨 혼자만의 힘이 아니었어요. 혼자서 마을 이곳저곳, 바닷속 깊은 곳까지 바쁘게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치우는 플라스틱맨을 지켜본 사람들이 모두 함께 힘을 합쳤기 때문에 마을도 깨끗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훼손한 바다를 플라스틱맨이 대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 스스로 깨닫고 변화해서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환경을 지켜낸 것이지요. 『고마워, 플라스틱맨』을 읽은 아이들의 마음에도 아름다운 바다에 대한 책임감이 무럭무럭 샘솟고, 연대와 공존, 협력하는 마음이 자리잡게 될 거예요.
사자 자격증 따기
보물창고 / 존 에이지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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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존 에이지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그림책 보물창고 69권. 아이는 사자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사자 자격증’을 따려고 사자 학원에 간다. 엉뚱한 꿈과, 이와 대비되는 ‘자격증’이라는 묘하게 현실적인 해법 사이에서 작가는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혼밥’하는 아이들 요즘 ‘혼밥’이라는 말을 다양한 매체에서 들을 수 있다. 이 신조어는 ‘혼자서 밥을 먹는 행위’를 뜻한다. 예전에는 밥을 혼자 먹는 걸 마치 창피한 일처럼 여겨 왔던 데 반해 지금은 오히려 혼자 보내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당당히 ‘혼밥’한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이러한 혼밥 풍조가 아주 씁쓸하게 보이는 일들도 있다. 최근 초등학생 ‘혼밥족’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학원으로, 학원에서 또 다른 학원으로 쉴 새 없이 이동하는 사이 혼자서 끼니를 때우는 풍경이 펼쳐진다. 열 살 남짓한 아이들마저 홀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나 도시락을 먹고,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미처 끝내지 못한 학원 숙제를 한다. 수학 학원, 영어 학원, 논술 학원……. 아이들이 다녀야 할 학원은 무궁무진하다. 음악, 미술, 체육도 뒤처질 수 없어 학원을 보내고 미래 유망을 예측해 중국어 학원, 스페인어 학원을 보낸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더 심각하게 벌어지는 진풍경이지만 모두들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데 몰두하는 현대 사회에서 다른 나라라고 별반 사정이 다르진 않은 것 같다. 미국의 유명 그림책 작가 존 에이지의 작품 『사자 자격증 따기』를 보면 말이다. ‘누구나 배울 수 있다고’ 너도나도 선전하는 각종 교습소 간판을 가로지르는 한 소년의 모습은 익숙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림책의 주인공인 이 아이는 ‘용맹한 사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사자 학원’에 가는 중이다. ★ 용맹한 사자가 되고 싶다고? 사자 자격증에 도전해 봐! 어린 아이들에게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으면 아주 다양한 대답이 나온다. 물고기, 악어, 호랑이 같은 동물은 말할 것도 없고, 경찰차, 트럭, 이런 사물들까지도 당당하게 자신의 꿈이라 외친다. 물론 아무리 황당무계해도 아이들을 미리 실망시킬 필요는 없다. 『사자 자격증 따기』는 이런 아이들의 천진무구한 꿈과 멀리 있지 않다. 아이는 사자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사자 자격증’을 따려고 사자 학원에 간다. 엉뚱한 꿈과, 이와 대비되는 ‘자격증’이라는 묘하게 현실적인 해법 사이에서 작가는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꿈과 상상이 이루어지는 이야기이고, 사자 학원에서 펼쳐지는 재치만점 수업들은 그 자체로 흥미진진해서 끊임없는 미소와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부모에게는 교육이란 무엇인지, 아이에게 가장 핵심적으로 전해 주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묻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 ‘진짜’ 강하고 단단한 아이로 자라는 ‘사자 수업’ 언젠가부터 우리는 아이들에게 강해지라고, 혹은 지면 안 된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꼭 이기심이나 욕심만으로 그러는 것은 아니다. 거친 세상에 이제 막 아이를 내보낸 부모들은 때론 너무 걱정스런 마음에 아이에게 ‘손해 보는 행동’은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아이를 얕잡아 볼까, 혹여 무시당할까 초조한 마음에 무심코 심어 주는 가치관들이 과연 우리 아이에게 이로울까? 아이에게 “사자 학원에 다닐래?” 하고 물어보면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과 부푼 마음으로 그 학원을 택할 것이다. 거대한 몸집과 황금빛 갈기를 뽐내는 동물의 왕 아닌가! 그렇다면 부모들은 어떨까? 세상에서 제일가는 용맹함을 지닌 사자가 될 수 있다면 당장 태권도 학원 대신 사자 학원에 보낼지도 모르겠다. 밖에서 누가 괴롭히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단번에 떨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사자 자격증을 따기 위해선 7단계 수업을 들어야 한다. 무섭게 보이기, 으르렁대기, 먹이 고르기, 점프해서 달려들기…… 등등의 과목은 정말 사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할 법하다. 그러나 주인공 아이는 번번이 사자 선생님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든다. 사나워 보여야 할 포즈들은 엉성하고, 달리기는 느려 터졌고, 다양한 야생동물 메뉴를 펼쳐놓고 먹이를 고르라는 선생님의 말에 "맛있는 스파게티가 먹고 싶은데요."라고 답한다. 웃음이 나오는 엉뚱함과 사랑스러운 순수함은 우리 아이들 모습 그대로이다. 열등생이 된 아이는 그러나 결국 사자 자격증을 따는 데 성공한다. 맨 마지막 단계에 맞닥뜨리는 가장 중요한 수업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용맹함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찾는 순간, 아이가 얻게 되는 것은 누군가를 누를 수 있는 강함 그 이상이다. 아이들을 지켜주는 건 결국 위악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깨닫는다. 그리고 이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마지막까지 다다라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가치를 얻은 아이들이 언젠가, 무쇠 같은 심장과 화롯불 같은 가슴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길 소망해 본다.
겨울왕국 2 한글.영어 8종 퓨처북 세트
토이트론 / 디즈니 (지은이),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옮긴이)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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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유아놀이책
디즈니 (지은이),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옮긴이)
흥미진진한 겨울왕국 1,2 스토리로 한글과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힌다. 콕콕콕 전자펜으로 누르면 엘사와 안나를 퓨처북으로 만날 수 있다. 겨울왕국 최고의 히트 OST인 Let it go와 겨울왕국 2의 OST를 생생한 음감으로 한글과 영어로 따라 불르면서 즐겁게 학습한다. 좋아하고 재미있는 문장은 어절 단위로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자연스레 한글과 영어를 배운다.● 퓨처북 핑크 로봇 ● 전자펜 ● 퓨처북 겨울왕국1 라이브러리 ● 퓨처북 겨울왕국2 라이브러리 ● 사운드팩 2개엘사, 안나와 함께 떠나는 한글 팡팡! 영어 술술! 퓨처북 겨울왕국 세상! 1. 올 겨울 디즈니 최고의 기대작 겨울왕국의 1,2 전편을 퓨처북으로 만나요! 2. 흥미진진한 겨울왕국1,2 스토리로 한글과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혀요! 3. 콕콕콕 전자펜으로 누르면 엘사와 안나를 퓨처북으로 만날 수 있어요! 4. 겨울왕국 최고의 히트 OST인 Let it go와 겨울왕국 2의 OST를 생생한 음감으로! 한글과 영어로 따라 불르면서 즐겁게 학습해요! 5. 좋아하고 재미있는 문장은 어절 단위로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자연스레 한글과 영어를 배워요! 6. 요즘 가장 핫한 영어 교육법 쉐도잉 기법을 퓨처북 겨울왕국1,2로 시작해요!
처음 만나는 몬테소리 워크북 인체
엠베스코 / 키아라 피로디 (지은이), 아그네스 바루치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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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스코
생활동화
키아라 피로디 (지은이), 아그네스 바루치 (그림), 김지연 (옮긴이)
희망의 집
국민서관 / 밥 그레이험 글, 그림 / 200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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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밥 그레이험 글, 그림
페어웨더네 집은 사 차선 고가도로 옆에 있습니다. 집에는 엄마, 아빠, 아이들과 동물들까지 모두 열두 식구가 함께 삽니다. 매일 아빠가 공장에서 밤늦게 돌아오면 목욕탕에서 거품 바다 놀이를 하고, 아빠가 쉬는 날이면 맛있는 음식들을 싸 가지고 갑판으로 소풍도 나갑니다. 작은 집이지만 모두 행복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사람들이 오더니 집터에 성냥 공장을 짓는다고 합니다... 페어웨더씨 가족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희망의 집\"은 가난하지만, 정 깊은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가슴 깊숙한 곳부터 따뜻해져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빠가 출근하시는 길을 온 가족이 따라가 배웅하고 돌아오고, 아빠의 퇴근을 모두들 기다렸다가 환영합니다. 오가는 길에 만나는 사람들과 정겹게 인사하고, 모르는 척 바쁜 척 지나치는 일 없는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하루 종일 피곤하게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매달리는 여섯 명의 아이들에게 짜증 한 번 내지 않는 아빠. 웃음을 잃지 않는 엄마. 아들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어색함 없이 목욕을 하는 아빠의 모습은 교육적이기도 합니다. 때가 잔뜩 낀 손톱을 \"열 개의 까만 초생달\"이라 말할 수 있는, 힘들어도 찌들지 않은 아빠가 사랑스럽습니다. 우리들의 아빠도 아빠가 견딜 수 있을 그만큼만 피곤하길 바랍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상이 그들의 집터에 세워진다는 \"성냥 공장\" 때문에 무너질 때, 아내와 아이들을 고생시킬 생각에 아픈 아빠의 가슴을 제일 먼저 감싸주고 헤아려주는, 따뜻하고 희망을 잃지 않는 엄마가 옆에 있습니다. 친구의 어려움을 제 일로 여기고 온 정성을 다해 도와주는 사람들이 옆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세상은 비관하고 체념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모두 서로 사랑하고 같이 걱정하고, 또 중요한 건 같이 있다는 것이니까요. 깜깜한 밤에도 부둣가 페어웨더씨 집에는 불이 켜져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들어와 있는 불빛입니다.
엄마 까투리 미니 스티커 색칠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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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스티커2장, 내지 24p엄마까투리와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4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랍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귀엽고 깜찍한 사이즈! 미니 스티커색칠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과일 괴물
북스코리아(북리그) / 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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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코리아(북리그)
창작동화
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여러 가지 과일의 이름과 모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들을 소재로, 독특한 생김새를 한 과일 괴물들이 등장하면서 과일 고유의 특징이 한층 강조되고 극적인 재미도 더해준다. 살짝 보이는 게 어떤 과일인지 색깔과 모양을 통해 추측하고, 책장을 넘겼을 때 나타난 괴물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과일과 비교하면서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안녕, 아가야! 헬로북하고 놀자!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 『과일 괴물』은 여러 가지 과일의 이름과 모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들을 소재로, 독특한 생김새를 한 과일 괴물들이 등장하면서 과일 고유의 특징이 한층 강조되고 극적인 재미도 더해 줍니다. 살짝 보이는 게 어떤 과일인지 색깔과 모양을 통해 추측하고, 책장을 넘겼을 때 나타난 괴물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과일과 비교하면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사과가 좋아, 수박이 좋아, 과일은 모두 다 좋아. 하지만 과일 괴물은 싫어! 아기 고양이가 사과를 발견했어요. 신이 나 얼른 다가갔는데, 그건 사과가 아니라 무서운 사과 괴물이었어요. 수박인 줄 알았던 건 수박 괴물이었고요. 과일을 좋아하는 주인공 아기 고양이는 과일 괴물들이 무서워 과일이 싫다고 말했어요. 아, 그런데 모두 꿈이었네요. 아기 고양이는 그래도 과일을 좋아할까요? 복합 인지 발달을 돕는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은 ■ 리듬감 가득한 문장들이 반복되어 유아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신체, 동물, 색깔, 도형 등의 다양한 소재는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 접지, 타공 등의 재미난 조작 요소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편안한 책 읽기로 이끌어 줍니다. ■ 원어민 발음의 영어 듣기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세이펜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그림 속 캐릭터 소리와 스토리 듣기, 영어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즐겁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토이 스토리
블루앤트리 / 블루앤트리 편집부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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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앤트리
창작동화
블루앤트리 편집부 (지은이)
고양이 히어로즈의 비빔밥 만들기
딸기책방 / 보람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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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책방
창작동화
보람 (지은이)
똑똑한 워크북 양손 낙서책 만 3세 (스프링)
블루래빗 / 제니 데스몬드 (그림)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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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데스몬드 (그림)
나도 지구를 구할 수 있어요!
까불이 / 박윤재 (지은이)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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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자연,과학
박윤재 (지은이)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이상 기후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극지방의 얼음은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지구의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지구의 환경 파괴는 모두 우리의 욕심과 낭비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하나 뿐인 지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 준다.우리는 아름다운 지구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지구가 아파요 자원이 고갈되고 대기가 오염되고 있어요 숲이 사라지고 물이 부족해요 평균기온이 올라가고 있어요 지구를 지켜요-나도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요 쓰레기는 썩는 데 500년 이상 걸려요 재활용은 필수! 낭비는 금지-탄소발자국을 줄여요! 나무를 친구들과 한 그루씩 심어보세요 유기농 식품을 먹어요 전기플러그를 뽑으세요 물을 아껴 쓰세요 종이를 아낄수록 나무를 아낄 수 있어요 온실 가스를 줄이세요 미래의 지구 지킴이 함께 사는 지구하나 뿐인 지구!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이상 기후 현상이 심해지고 있어요. 극지방의 얼음은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지요. 지구의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있어요. 지구의 환경 파괴는 모두 우리의 욕심과 낭비 때문이지요. 우리는 수십 억 톤의 쓰레기를 땅에 묻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유독 가스를 공기 중에 뿜어내고 유독한 화학약품을 바다에 펑펑 쏟아내고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
길벗스쿨 / 이시카와 마리코 지음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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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놀이책
이시카와 마리코 지음
북극곰, 펭귄, 돈가스, 고양이, 도마뱀 등 귀여운 캐릭터를 접어볼 수 있는 종이접기 책. 어린이 혼자서도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접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책 마지막에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이 그려진 색종이가 수록되어 있다. 색종이 뒷면에는 편지 쓸 수 있는 공간을 꾸며 놓아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골라 편지를 쓰고, 종이접기를 해 볼 수 있다. 책 속의 그리기 본을 대고 그리면 캐릭터의 눈과 입, 손을 쉽게 완성할 수 있어 귀여운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직접 만들기 쉽다. 기본 편지, 삼각 편지, 하트, 집 등 다양한 도안이 잔뜩 수록되어 있어서 실생활에 응용하기 좋고 액자에 넣거나 벽에 붙여서 장식하기도 좋다.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로 당신의 마음을 전달해요! 4 책 마지막에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6 책에 나오는 기호와 종이접기 방법 7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1 스밋코구라시 친구들 그리기 본① 12 스밋코구라시 친구들 그리기 본② 29 1장 스밋코구라시 캐릭터 접기 북극곰, 펭귄?, 돈가스, 고양이, 도마뱀 8 보자기 14 새우튀김 꼬리와 튀김 봉투 16 산 20 참새 22 주먹밥 24 가짜 달팽이와 수국 26 2장 스밋코구라시 편지 접기 쿠키 30 하트 32 집 34 봉투 44 부적 46 머그잔 48 잡초의 꿈 50 3장 심플한 종이접기 기본 편지 36 삼각 편지 36 컵 받침 36 바람개비 봉투 40 세뱃돈 주머니 42 4장 스밋코구라시 캐릭터 소품 접기 밀짚모자, 수박, 오이 52 부록 색종이 57 북극곰, 펭귄?, 돈가스, 고양이, 도마뱀 등 귀여운 캐릭터를 접어 봐요! 책 속에 들어 있는 캐릭터 색종이를 오려서 순서대로 따라 접으면 귀여운 캐릭터가 뚝딱♥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캐릭터 종이접기 책이랍니다. 추위를 많이 타고 낯가림이 심한 북극곰, 본인이 펭귄이 맞는지 자신 없는 펭귄?(실은 원래 갓파), 사실은 공룡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도마뱀인 척 살고 있는 도마뱀, 부끄럼 많은 고양이… 바로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이에요. 스밋코구라시는 ‘구석’을 뜻하는 일본어 ‘sumikko[스밋코]’와 ‘일상생활’을 뜻하는 일본어 ‘gurashi[구라시]’의 합성어예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은 카페에 가도 기차를 타도 구석자리에 앉곤 해요.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부끄럼쟁이 친구들이거든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접으면서 편지도 쓸 수 있는 종이접기 책이에요.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공부에 지쳐 가벼운 휴식이 필요한 학생, 스트레스가 쌓여 힐링이 필요한 직장인 등 누구나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오랜만에 추억의 종이접기를 해 볼까요? 접는 과정도 재미있고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나올 거예요. 부담 없는 가격이라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올컬러, 친절하고 상세한 도안 San-X 정품 스밋코구라시 색종이 수록 캐릭터 종이접기와 편지쓰기를 동시에! 어린이 혼자서도,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책만 보면 뚝딱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접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책 마지막에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이 그려진 색종이가 수록되어 있어요. 색종이 뒷면에는 편지 쓸 수 있는 공간을 꾸며 놓았답니다.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골라 편지를 쓰고, 종이접기를 해 보아요. 편지를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설레고 즐거울 거예요. 캐릭터 그리기본이 수록되어 있어요 캐릭터 얼굴 그리기가 부담스럽다고요? 책 속의 그리기 본을 대고 그리면 캐릭터의 눈과 입, 손을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귀여운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실생활에 유용한 편지 접기 방법이 잔뜩 들어 있어요 친구에게 편지를 쓸 때, 직장 동료에게 가벼운 메모를 남길 때, 편지를 그냥 줘도 좋겠지만 예쁘고 깔끔하게 접어서 건네면 더욱 센스 있어 보여요. 기본 편지, 삼각 편지, 하트, 집 등 다양한 도안이 잔뜩 수록되어 있어서 실생활에 응용하기 좋아요. 캐릭터 종이접기는 장식용으로도 좋아요 스밋코구라시 종이접기는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액자에 넣거나 벽에 붙여서 장식하기 좋아요. 카드나 봉투에 붙여도 예쁘지요. 책 중간 중간에 종이접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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