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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이 좋을까, 저 집이 좋을까?
현북스 / 다비드 칼리 글, 마르크 부타방 그림, 홍경기 옮김 / 2012.07.17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다비드 칼리 글, 마르크 부타방 그림, 홍경기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15권. 무당벌레 부부가 공인중개사 바구미와 함께 하루 동안 새 집을 찾아다니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큼직한 판형에 시원하게 펼쳐진 그림과 오로지 말풍선으로만 이루어진 글이 그림책과 만화가 주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한다. 갈수록 늘어나는 살림살이가 고민인 무당벌레 부부가 어느 날 이사를 결심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부동산의 주인은 바구미 아저씨. 바구미 아저씨는 무당벌레 부부에게 최고의 집을 찾아주겠다며 큰소리를 땅땅 친다. 그런데 막상 소개하는 집들을 보니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어째 가는 곳마다 문제투성이었기 때문이다. 입구에서부터 먼지가 풀풀 날리지 않나,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나, 벽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지 않나.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리저리 돌아다닌 끝에 꿈에서나 본 듯한 근사한 집을 발견하는데….좋은 집 구하기는 정말 힘들어! 무당벌레 부부와 함께 떠나는 집 찾기 대모험 <이 집이 좋을까, 저 집이 좋을까?>는 무당벌레 부부가 공인중개사 바구미와 함께 하루 동안 새 집을 찾아다니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살림살이가 고민인 무당벌레 부부가 어느 날 이사를 결심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부동산의 주인은 바구미 아저씨. 바구미 아저씨는 무당벌레 부부에게 최고의 집을 찾아주겠다며 큰소리를 땅땅 치지요. 그런데 막상 소개하는 집들을 보니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해요. 어째 가는 곳마다 문제투성이거든요. 입구에서부터 먼지가 풀풀 날리지 않나,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나, 벽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지 않나.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리저리 돌아다닌 끝에 꿈에서나 본 듯한 근사한 집을 발견하는데……. 과연 무당벌레 부부는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키득키득 웃음이 나는 만화 같은 그림책 <이 집이 좋을까, 저 집이 좋을까?>의 가장 큰 특징은 그림책과 만화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어요. 큼직한 판형에 시원하게 펼쳐진 그림을 보면 그림책이 분명한데, 오로지 말풍선으로만 이루어진 글을 보면 만화 같기도 해요. 덕분에 그림책과 만화가 주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답니다. 만화 캐릭터 못지않게 개성 있는 주인공도 재미를 더하지요. 밝고 순진한 무당벌레 부부와 허풍쟁이에 수다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바구미 아저씨, 이렇게 셋이서 끊임없이 주고받는 대화를 읽다 보면 키득키득 웃음이 나요. 주인공 외에 그림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작은 곤충을 발견하는 재미도 만만치 않아요. 부지런히 먹이를 나르는 개미, 숨바꼭질 놀이하는 애벌레, 풀밭에 소풍 나온 진딧물 등 수많은 곤충들이 비록 단역이지만 자기만의 이야기를 갖고 있답니다. 작지만 경이로운 곤충들의 세계 곤충들이 살 곳을 찾아다니는 내용이니만큼 책 속에서는 다채로운 자연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우거진 수풀, 낙엽이 쌓인 습지, 알록달록한 꽃밭, 어두컴컴한 땅속, 그리고 쥐와 파리가 들끓는 뒷골목까지 다양한 장소를 모험하게 되지요. 그것도 곤충들이 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카메라로 줌인(zoom in)한 것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배경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동식물의 생태도 눈길을 끕니다. 개암열매 속에서 구멍을 뚫고 태어나는 바구미, 먼지처럼 홀씨가 터지는 말불버섯, 나무 그루터기에 사는 이끼와 민달팽이, 땅속 청소부 지렁이처럼 작은 생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지식도 얻게 되지요. 이것 역시 딱딱한 설명이 아닌 말풍선 속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해요. 프랑스 그림책의 개성을 보여주는 다비드 칼리+마르크 부타방 콤비 이 책의 글을 쓴 다비드 칼리와 마르크 부타방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아는 실력파이지요. 다비드 칼리는 묵직한 주제를 재치 있게 풀어 낼 줄 아는 작가로, 이 책에서는 특유의 유머 감각을 마음껏 발휘했어요. 마르크 부타방은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그림 작가예요.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화려한 색상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마르크 부타방은 7월 15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동화책 속 프랑스 여행전’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어 원화를 전시할 예정입니다. 마르크 부타방의 작품 세계를 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왜 손을 씻어요?
기린미디어 / 매들린 타일러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서영균 (감수) / 2021.05.25
9,000원 ⟶ 8,100원(10% off)

기린미디어자연,과학매들린 타일러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서영균 (감수)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게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피, 성장, 토, 똥, 오줌, 재채기, 가려움, 허물, 눈물 등 우리의 신체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그것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준다. 6 고마운 손 8 손이 얼마나 깨끗한가요? 10 세균이란? 12 감기와 기침 14 손을 왜 씻어야 할까요? 16 언제 씻어야 할까요? 18 올바른 손 씻기 20 손을 건강하게 22 재채기 예절과 손 소독제 24 세상에, 이럴 수가! 25 깜짝 퀴즈 26 무슨 뜻일까요? 내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왜 똥을 싸요?” “왜 눈물이 나요?” “왜 재채기를 해요?”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가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특히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에 대한 것이지요. ‘내 몸’은 그만큼 아이들에게 가깝고 익숙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다치면 피가 나고 아프면 눈물이 나고 맛있는 걸 보면 침이 나와요. 뛰어 놀면 땀이 나고 물을 마시면 오줌을 싸고 밥을 먹으면 똥을 싸지요. 피, 땀, 눈물, 오줌, 똥 같은 것은 왜 나오는 걸까요? 이것들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게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에요. 피, 성장, 토, 똥, 오줌, 재채기, 가려움, 허물, 눈물 등 우리의 신체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그것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줘요. 코로나19를 예방하려면 손을 잘 씻어야 한다고요? 우리는 손으로 정말 많은 물건을 만져요. 손으로 문도 열고, 장난감도 갖고 놀고 음식도 먹지요. 자, 손을 들어서 한번 보세요. 깨끗한가요? 아무리 깨끗해 보여도 눈에는 안 보이는 것들이 손에 있을 수 있어요. 오늘 어떤 물건들을 만졌나요? 그 물건들은 전부 깨끗했나요? 더러운 물건을 만지면 우리 손도 더러워져요. 세균은 너무 작아서 눈으로 볼 수 없어요. 세균은 대부분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몸에 들어와서 병을 일으키는 세균도 있지요. 세균은 우리 피부와 물건의 겉쪽에도 살아요. 우리가 손으로 이 물건 저 물건 만질 때, 세균도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겨 갈 수 있어요. 아픈 사람의 몸에서 나온 세균은 다른 사람도 아프게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손 씻기가 중요해요. 손을 씻으면 손에 있는 세균을 없앨 수 있거든요. 병이 옮지 않을 수 있는 거예요. 감기에 걸려서 몸이 옥신옥신 아픈가요? 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우리 몸에 들어왔나 봐요. 세균이 떠돌아다니던 공기를 들이마셨을지도 몰라요. 세균이 묻은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얼굴을 만졌을지도 모르고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또는 물건을 만질 때 세균은 여기저기로 막 퍼져 나가요. 그래서 감기에 걸린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감기를 쉽게 옮길 수 있어요. 절대 일부러 한 건 아니지만요. 《왜 손을 씻어요?》는 코로나19 특별판이에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가 강조되고 있는데, 말로만 손을 씻으라고 하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일 거예요. 책에서 올바른 손 씻기 방법도 알려 준답니다. 《왜 손을 씻어요?》에서는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 언제, 어떻게, 얼마나 오래 씻어야 하는지 알려 줘요. 특히,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는 것, 잊지 말아요! 대학병원 교수님이 꼼꼼하게 확인한 단 하나의 유아 인체 그림책 시리즈 시리즈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서영균 교수님이 내용과 그림을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수정하여 만든 유아용 인체 그림책 시리즈예요. 그만큼 믿을 수 있답니다. 인체에 대한 내용은 아이들이 읽기에 왠지 어려울 것 같다고요? 어른들도 잘 모르는 용어들이 있을 것 같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으니까요. 아직 한글을 읽는 것도 서툰 아이가 어떻게 혼자서 책을 읽냐고요? 그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시리즈의 모든 책은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거든요. 펜을 갖다 대기만 하면 책 내용을 읽어 준답니다. 시리즈로 우리 몸에 대한 아이들의 여러 가지 궁금을 풀어 주세요!
안을 보면 밖을 보면
웅진주니어 /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마티아스 아르귀 (지은이) / 2019.02.22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안느-마르고 램스타인, 마티아스 아르귀 (지은이)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 마티아스 아르귀 듀오의 작품이다. 여러 대상의 안과 밖 풍경을 번갈아 보여 주며 세상 구석구석을 관찰하게 하는 이 책은 한쪽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현상의 이면을 보도록 유도한다. 요동치는 심장을 근접한 시점에서 묘사한 그림과 높은 다리 위에서 번지 점프하는 사람 그림 사이의 간극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 보면, 안에서는 운전사 눈앞에 멋진 풍경이 펼쳐지지만 밖에서는 운전사의 차 뒤로 길게 늘어선 교통 정체 상황을 보게 된다. 또, 안에서 보면 휘몰아치는 눈보라를 꿋꿋이 견디고 있는 성곽이 밖에서 보면 스노우볼 안에 든 미니어처 장식물이 된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세상의 다양한 이면을 통해 현상 너머를 헤아리는 폭넓고 사려 깊은 상상의 길로 인도한다.지금껏 한쪽에서 세상을 보아 왔다면,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쪽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할 거예요. _커커스리뷰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 마티아스 아르귀 듀오의 사려 깊은 세상 관찰 <안을 보면 밖을 보면>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지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과 마티아스 아르귀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미술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며 친구가 된 둘은 2011년 처음 함께 작업한 그림책 <알파벳 소동>을 시작으로 꾸준히 합동 작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두 작가는 시간의 흐름을 관찰한 그림책 <시작 다음>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봉오리가 꽃이 되고 무성했던 숲이 다듬어진 정원이 되며 평화로이 항해하던 배가 퍼붓는 비에 난파되는 등 세상의 여러 풍경을 ‘전과 후’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독특한 예술 체험을 선사했지요. 이들은 신작 그림책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통해 다시 한 번 관찰의 즐거움을 세상에 선물합니다. 여러 대상의 안과 밖 풍경을 번갈아 보여 주며 세상 구석구석을 관찰하게 하는 이 책은 한쪽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현상의 이면을 보도록 유도합니다. 요동치는 심장을 근접한 시점에서 묘사한 그림과 높은 다리 위에서 번지 점프하는 사람 그림 사이의 간극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 보면, 안에서는 운전사 눈앞에 멋진 풍경이 펼쳐지지만 밖에서는 운전사의 차 뒤로 길게 늘어선 교통 정체 상황을 보게 됩니다. 또, 안에서 보면 휘몰아치는 눈보라를 꿋꿋이 견디고 있는 성곽이 밖에서 보면 스노우볼 안에 든 미니어처 장식물이 됩니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세상의 다양한 이면을 통해 현상 너머를 헤아리는 폭넓고 사려 깊은 상상의 길로 인도합니다. 나와 너의 세계, 그 경계를 허무는 그림책 그림책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은 광산, 들판, 바다 등 드넓은 자연 세계는 물론 <미운 오리 새끼> <라푼젤> 등 고전 동화까지 경계 없이 넘나들며 세상 곳곳의 안과 밖을 보여 줍니다. 비좁고 치열한 안쪽 세상이 있는가 하면 드넓고 여유로운 바깥세상이 있고, 고즈넉한 안쪽 세상이 있는가 하면 소란한 바깥세상이 있습니다. 서로를 발견한 순간 두 세상에는 어떤 균열이 일게 될까요? 두 세상은 정말로 나뉘어 있는 걸까요?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은 방심한 틈에 쉽사리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마는 우리의 시선을 자유로이 옮기며 언젠가 알고 있었지만 잊어버린 세상 혹은 모른 채 살았던 세상을 상기시킵니다. 꽉 막힌 현실을 맞닥뜨릴 때, 언제라도 자신을 구할 수 있는 귀한 상상력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이미지와 이미지 사이에서 무한히 확장하는 이야기 작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과 마티아스 아르귀는 명암을 생략한 채색과 본질적 형태를 강조한 형상으로 이미지를 쌓아 올립니다. 하나의 이미지만으로는 자칫 단순해 보일지 모르지만, 상징적인 이미지들을 둘씩 짝지어 묶고, 결말에서 모든 이미지를 하나의 서사로 연결 짓기도 하며 한 편의 시와 같은 리듬과 흐름을 만들어 낸 덕분에 그들의 이미지는 풍부하고 신비로우며 끊임없이 확장되는 공간으로 해석됩니다. 거울과 거울이 마주 보면 그 사이에서 무수한 차원의 상이 생기는 것처럼, 대상의 안과 밖 풍경이 만날 때 빚어지는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 선보인 두 작가는 책의 마지막에서 지금껏 나열한 이미지들이 모두 어느 노인의 서재 속 그림과 사물임을 밝혀 보입니다. 창밖을 내다보는 노인을 비추던 화면은 이윽고 그의 창 너머 무수히 많은 집을 비춥니다. 이 모든 이야기의 주인인 노인이 우리 모두처럼 평범한 사람임을 암시하는 이 결말에서 우리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세상을 만나기 위해 주변을 향해 눈을 반짝이게 될 것입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반달 / 주리별 글.그림 / 2014.11.14
12,000원 ⟶ 10,800원(10% off)

반달창작동화주리별 글.그림
작은 생명, 보이지 않는 것들이 빛을 내는 그림책이다. 깜깜한 밤, 풀숲 어딘가에는 많고 많은 작은 불빛들이 살았다. 그 불빛들은 우리가 숨소리를 멈추고 가만히 앉아 지켜보면 더욱 밝은 빛을 내며 춤을 추었다. 그러고는 어디론가 날아가기도 하고 뛰어가기도 한다. 아마도 풀숲에 사는 이들은 자기네 세상을 모두 보여주고 싶지는 않은가 보다. 고양이는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걷다가 금세 어디론가 사라진다. 고양이를 따라가 보니 첨벙첨벙 작은 불빛이 모여 있다. 개굴개굴 개구리들이다. 동그란 눈에서 노란 불빛이 반짝인다. 올챙이도 노란 불빛을 반짝이고 노란 머리 장식을 하고 통통통 뛰어간다. 풀벌레들도 연둣빛 불빛을 반짝이며 날아오른다. 저기 거꾸로 매달린 불빛은 누구 눈에서 나오는 빛일까? 아하, 박쥐들이 내는 초록빛이다. 멋지게 날개를 펼치며 날아간다. 날아서 날아서 불빛 잔치가 열리는 숲으로 간다. 갑자기 숲이 환하게 밝아온다. 무슨 일이 생겼을까?밤이 되었습니다. 작은 불빛이 모여듭니다. 작은 불빛이 장난을 치며 모여듭니다. 작은 불빛이 통통 튀어오릅니다. 깜깜한 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밤은 깜깜할까요? 반짝반짝 작은 불빛을 따라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깜깜한 밤세상에는 작은 불빛들이 살아요! 밤이 되면 사람들은 하나 둘 집으로 들어가 잠을 잡니다. 잠을 자는 동안 이 세상은 죽은 듯 멈춰 있어요. 정말이요? 아, 저기, 여러분 정말 미안해요. 제가 실수를 했군요. 밤이 되면 세상은 깜깜하지만 정말 깜깜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밤이 되어도 세상은 반짝반짝 빛이 난다는 뜻이에요. 그건 또 무슨 말이에요? 아, 에... 그러니까... 여러분은 혹시 깜깜한 밤에 통통 뛰어다니는 불빛을 본 적이 없나요? 초록빛을 내며 휘로로 휘로로로 날아오르는 불빛은요? 커다란 나무를 가득 채워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연둣빛 불빛은요? 아, 없다고요. 건물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커다란 가게 불빛은 많이 봤는데, 그런 불빛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요? 그렇다면 이제 이 책을 펼쳐야 할 차례입니다. 밤은 깜깜해요. 하지만 풀숲 어딘가에는 많고많은 작은 불빛들이 살아요. 그 불빛들은 우리가 숨소리를 멈추고 가만히 앉아 지켜보면 더욱 밝은 빛을 내며 춤을 추어요. 그러고는 어디론가 날아가기도 하고 뛰어가기도 하지요. 아마도 풀숲에 사는 이들은 자기네 세상을 모두 보여주고 싶지는 않은가 봐요. 작은 불빛들이 한바탕 불빛 잔치를 열어요 밤에 고양이 눈을 본 적 있나요? 고양이는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걷다가 금세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고양이 눈빛은 무척 아름다워요. 마치 하늘에 가득한 별빛 같기도 하고, 바다를 비추는 달빛 같기도 해요. 고양이는 풀숲에서 불빛 잔치를 한다고 우리한테 알려 주는 심부름꾼이에요. 우리도 고양이를 따라가 볼까요? 첨벙첨벙 작은 불빛이 모여들어요. 누구일까요? 아하, 개굴개굴 개구리들이에요. 동그란 눈에서 노란 불빛이 반짝입니다. 올챙이도 노란 불빛을 반짝이고 노란 머리 장식을 하고 통통통 뛰어갑니다. 풀벌레들도 연둣빛 불빛을 반짝이며 날아오릅니다. 저기 거꾸로 매달린 불빛은 누구 눈에서 나오는 빛일까요? 아하, 박쥐들이 내는 초록빛이에요. 멋지게 날개를 펼치며 날아갑니다. 날아서 날아서 불빛 잔치가 열리는 숲으로 갑니다. 갑자기 숲이 환하게 밝아옵니다.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골짜기에 있던 반딧불이들이 수없이 모여듭니다. 손에 손에 호롱불을 들고서 백 마리도 넘는 반딧불이들이 모여듭니다. 이제 숲은 깊은 밤 불빛 잔치를 모두 마쳤습니다. 작은 생명, 보이지 않는 것들이 빛을 내는 그림책이에요 <밤이 되었습니다>를 지은 주리별 작가는 마음이 참 곱고 여립니다. 고양이 한 마리, 풀벌레 한 마리를 그림에 담아 낼 때에도 그이들과 수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소리를 낮추어 소곤소곤 나눕니다. 그렇게 그림 속 아이들과 하나하나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읽으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림에 담아 낸 불빛이 그이들 마음에 안 들까 봐 무척 조심하며 다듬었습니다. 인쇄소에서 책을 찍을 때도 저 멀리 군산에서 일산까지 올라와 기계에서 나오는 종이를 한 장 한 장 만져가며 또 그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세상은 아직도 작고 느리고 여린 것들을, 못나고 게으르고 힘이 없다고 구박을 합니다. 가장 센 것, 가장 거친 것이 이기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지요. 그렇지만 그런 것들이 가장 순수합니다. 그들을 사랑하면 이제까지 볼 수 없던 것들이 우리 눈앞에 나타납니다. 놀라운 빛으로 다가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가장 잔잔하고 볼품없어 보이는 반달과도 닮았습니다. 반달이 떴을 때 바다에 나가 보세요. 아마도 바다는 아무 말 없이 잔잔한 빛으로 우리를 맞이할 겁니다. 또 반달이 떴을 때 풀숲에 나가 보세요.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반달이 우리의 불빛 여행과 함께할 거예요. 여행을 할 때는 주리별 작가처럼 소리를 낮추어 걷고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 그러면 작은 불빛들이 하나 둘 우리를 맞이하며 잔치를 벌일 거예요.
구스토, 발명하다
키즈엠 / 바우터르 판레이크 지음, 권미자 그림 / 2017.01.02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바우터르 판레이크 지음, 권미자 그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 구스토와 옐로는 지금껏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물건을 만들기로 했어요. 이 세상에 없는, 단순하면서도 정말 편리한 물건요! 과연 구스토와 옐로는 어떤 발명품을 만들까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 책! 어린이 여러분도 구스토와 옐로처럼 이 세상에 없는, ‘새로운 물건’을 상상해 보세요. 발명에 대한 책을 읽던 구스토는 직접 새로운 물건을 발명하기로 했어요. 구스토는 옐로에게 말했어요. “어렵게 생각하면 안 돼. 그냥 지금껏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걸 생각해 보는 거야. 이 세상에 없는, 단순하면서도 정말 편리한 것이면 돼.” 구스토는 곰곰 생각하다가, 딱총나무 열매를 쉽게 딸 수 있는 기계를 만들기로 했어요. 구스토와 옐로는 각자 종이에 자기가 상상한 것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구스토와 옐로는 어떤 멋진 물건을 만들어 낼까요? <구스토, 발명하다>는 구스토와 옐로가 새로운 물건을 발명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구스토는 ‘이 세상에 없는, 단순하면서도 정말 편리한 것’을 만들려고 했지만, 구스토의 발명품은 점점 더 복잡하고 거대해졌어요. 구스토의 기계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능 기계처럼 보였지만, 그 기계 때문에 구스토가 위험에 빠지기도 했어요. 이 책은 발명이 아주 거창하거나 위대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해요. 또 실패를 겪고 그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가면서 더 나은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발명은 우리 주위에 사소한 불편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생각에서 시작돼요. 주위를 돌아보면 아주 작고 단순한 아이디어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한 사례가 많아요. 쉽고 단순하게 생각할 때 진짜 목적에 맞는 쓸모 있는 발명품이 만들어지지요. 그리고 발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예요. 재밌고 자유롭게 상상하다 보면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발견도, 발명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채소 이야기
보림 / 박은정 글.그림 / 2016.01.29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박은정 글.그림
나비잠 아기그림책 시리즈.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경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일상에서 흔히 보는 채소들에게 제각기 다른 의미를 심어 주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다. 수수께끼 같은 리듬감 있는 글은, 주인공인 채소들을 마지막에 배치해 엄마가 읽어 줄 때 한 번 더 소재를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즐거운 요소는 다채롭고 화사한 색감이다. 영유아기 때의 그림책은 정확한 형태의 변형과 다양한 색감을 자연스럽게 배치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이 책은 채소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다양한 시점에서 화면 가득 채우고, 장면마다 동색과 보색 계열을 배열해 채도 높은 명확한 색감의 화면을 완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식탁 위 채소가 특별해지는 이야기 이제 나만의 채소 이야기를 만들 시간! 채소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나요? - 우리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가 사랑스러워지는 그림책 당근, 양파,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브로콜리… 우리 아이들이 너무너무 싫어하는 채소들이 다 모였다. 그런데 이 채소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채소는 채소인데 그냥 채소가 아니다. 모두 저마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품고 있다. 연근은 우리 할아버지가 쓰시던 오래된 쌍안경이 되고, 옥수수는 어여쁜 노란 꽃이 된다. 햇살 가득 담은 콩나물은 음표가 되어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다. 《채소 이야기》는 흔하디흔한 채소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자! 이제부터 아이들이 꺼려했던 식탁 위나 냉장고 속의 채소로 나만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브로콜리인가요? 작은 숲인가요? - 컬러풀한 수수께끼 놀이책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경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채소 이야기》. 일상에서 흔히 보는 채소들에게 제각기 다른 의미를 심어 주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다. 수수께끼 같은 리듬감 있는 글은, 주인공인 채소들을 마지막에 배치해 엄마가 읽어 줄 때 한 번 더 소재를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즐거운 요소는 다채롭고 화사한 색감이다. 영유아기 때의 그림책은 정확한 형태의 변형과 다양한 색감을 자연스럽게 배치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이 책은 채소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다양한 시점에서 화면 가득 채우고, 장면마다 동색과 보색 계열을 배열해 채도 높은 명확한 색감의 화면을 완성했다. 아이들과 함께 리듬감 있는 글과 다채로운 색감을 즐겨 보자.
화가 날 땐 어떻게 할까요?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에이미 윌콕스 (그림), 송지혜 (옮긴이), 캐롤라인 라이더 (디자인) / 2023.11.23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에이미 윌콕스 (그림), 송지혜 (옮긴이), 캐롤라인 라이더 (디자인)
아이들이 ‘화’라는 감정에 대해 가졌던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 6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설명이 연결되어 ‘화’에 관한 총 36가지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아이들은 플랩을 열어 보면서 화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화를 제대로 풀어내지 않으면 마음 속 화가 점점 더 커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한 화를 풀 수 있는 안전한 방법들을 살펴보며 나에게 꼭 맞는 방법을 찾게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언젠가 또다시 화가 나겠지만, 이제는 화난 마음을 알고 나아지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1쪽 왜 화가 날까요? 3쪽 화가 나는 게 나쁜가요? 5쪽 누구나 화가 날까요? 7쪽 화가 폭발할 것 같으면 어떡하죠? 9쪽 어떻게 하면 마음이 잠잠해질까요? 11쪽 또다시 화가 날까요?과학적 호기심과 탐구하는 태도를 기르는 유아 생활 과학 그림책 36개 플랩을 열고 닫으며 화가 난 감정을 이해하고, 화를 다루는 방법을 알아봐요! * 3~5세 누리 과정 ‘사회 관계’ 영역 >나를 알고 존중하기> ◆ 생활 속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 주며,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지식 플랩북이에요. ‘똥’, ‘손 씻기’, ‘잠’ 등 유아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와, ‘달’, ‘공룡’ 등 유아들이 궁금해하고 자주 질문하는 과학 주제를 각 권에서 다루어 유아들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아이들은 손 씻기, 배변, 수면 등 발달 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달과 우주, 공룡과 화석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과학 지식에 대한 흥미를 키우게 될 거예요. 20~40여 개의 크고 작은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련된 기초 지식을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생활 속 여러 가지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답니다. ◆ 왜 화가 나는 걸까요? 화가 폭발할 것 같으면 어떡하죠? 36개 플랩 속에 ‘감정’에 관한 궁금증이 쏙쏙! 왜 화가 나는 걸까요? 화를 내면 안 되나요? 화가 폭발할 것 같으면 어떡하죠? 이 책은 아이들이 ‘화’라는 감정에 대해 가졌던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줘요. 6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설명이 연결되어 ‘화’에 관한 총 36가지 내용을 살펴볼 수 있지요. 아이들은 플랩을 열어 보면서 화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화를 제대로 풀어내지 않으면 마음 속 화가 점점 더 커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돼요. 또한 화를 풀 수 있는 안전한 방법들을 살펴보며 나에게 꼭 맞는 방법을 찾게 되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언젠가 또다시 화가 나겠지만, 이제는 화난 마음을 알고 나아지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거예요. ◆ 놀이하듯 플랩을 열고 닫으며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태도를 길러요! 이 책은 플랩 겉과 속에 간결한 문장으로 관련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과 플랩 놀이를 즐기며 여러 가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화가 나는 이유, 화를 풀 수 있는 안전한 방법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줘요. 감정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읽고 플랩 속 답변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성취감이 자라고,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이 기를 수 있지요. 또한 플랩의 겉과 안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화가 나는 상황, 화가 난 느낌, 기분이 나아지는 방법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각화한 플랩이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생생 한글 카드 100 + 국기 카드 105 세트 (스프링) (전2권)
달리는곰셋 / 신미희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19.07.20
23,000원 ⟶ 20,700원(10% off)

달리는곰셋유아학습책신미희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우리 아이가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100개의 낱말을 간추려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낱말카드를 만들었다. 인지력이 높아지고,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영유아기에 일상 속 친근한 낱말을 자주 노출시켜 주자. 한글 낱말과 함께 영어 단어는 보너스이다. 생생 국기 카드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105개국 국기와 역사, 다양한 생활 문화와 문화유산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나씩 알아갈 때 커지는 재미가 우리 아이들의 생각지도 또한 넓혀 줄 것이다. <생생 한글 카드 100> 100개의 다양한 낱말과 생동감 넘치는 사진 우리 아이 호기심이 두 배로 쑥쑥! ■ 100개의 낱말, 머리에 쏙쏙~ 호기심은 쑥쑥! 우리 아이가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100개의 낱말을 간추려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낱말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인지력이 높아지고,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영유아기에 일상 속 친근한 낱말을 자주 노출시켜 주세요. 머리에 쏙쏙~ 호기심은 쑥쑥!! 한글 낱말과 함께 영어 단어는 보너스! 예쁜 글귀와 함께 감성지수도 높아진답니다. 특히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만날 수 있는 낱말의 풍부한 지식과 지혜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 아이를 똑똑 박사로 만들어 줄 거예요. ■ QR코드만 인식하면 내 손안의 백과사전! 핸드폰에 쉽게 노출되는 우리 아이. 이왕이면 유익하게 노출시켜 주세요. 낱말카드에 있는 QR코드만 인식하면 풍부한 상식을 만날 수 있답니다. 생생한 그림도 보고, 낱말도 익히고, QR코드 인식으로 내 손안의 백과사전도 챙기세요. 부모님이 읽어주는 풍부하고 알찬 상식으로 우리 아이의 호기심이 더욱 왕성해질 거예요. 그뿐인가요. 아이에게 QR코드 내용을 읽어주면서 부모님의 상식도 높이 쌓인답니다. 내 아이와 나를 만족시킬 낱말카드! 이만하면 충분하죠? <생생 국기 카드 105> 내 손안에 지구본이 있다. 105개국 국기를 만나며 떠나는 세계 여행 속으로 GO! GO! ■ 105개국 국기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자! 지구본을 돌려보면 이 지구상에는 정말 많은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도 다양하지요. 국기는 각 나라의 상징이랍니다. 국기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미래에 대한 소망과 희망 등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국기를 알면 그 나라를 알 수 있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105개국 국기와 역사, 다양한 생활 문화와 문화유산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105개국 국기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이 알차고 행복할 거예요. 하나씩 알아갈 때 커지는 재미가 우리 아이들의 생각지도 또한 넓혀 줄 거랍니다. ■ QR코드를 인식하면 내 손안의 세계 지도! 전자기기에 쉽게 노출되는 우리 아이. 이왕이면 유익하게 노출시켜 주세요. 국기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더욱 풍부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계 속으로 풍덩 빠질 수 있어요. 105개국 국기를 통해 세계 상식도 배우고, 세계사에 대한 지식도 넓히면서 우리 아이의 호기심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에르베 튈레와 함께 하는 창작 전시회 수업
종이나라 / 에르베 튈레 (지은이) / 2021.06.07
40,000원 ⟶ 36,0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학습책에르베 튈레 (지은이)
작품 갤러리를 통해 에르베 튈레의 미술 놀이에서 영감을 받아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나만의 창작 전시회'를 열고 있는 소식도 소개해준다.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쿠바, 미국 등 다양한 나라의 어린이들이 자신들이 열고 있는 전시회를 사진으로 보여준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방이나 거실 또는 현관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모습이나 혹은 학교에서 열었던 창의적인 전시회를 감상하면서 독자 여러분들께서 나만의 전시회를 준비하는 데 참고하실 멋진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종이 64장 ● 새롭고 특수한 재질의 종이 6장 ● 14가지 창작 기법 책 1권 ● '나만의 창작 전시회' 작품 갤러리 책 1권전 세계 어린이가 사랑하는 예술가 에르베 튈레 전시회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어린이도 쉽게 떠라 할 수 있는 그리기, 찢기, 접기, 구기기 등을 통하여 에르베 튈레와 함께 나만의 창작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그림 종이를 찢기만 해도 멋진 전시 작품이 돼요! 에르베 튈레가 직접 가르쳐 주는 창작전시회 수업 『창작 전시회 수업』 상자를 열면 상상력의 대가 에르베 튈레가 누구라도 자신만의 빛깔을 가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에르베 튈레가 직접 그리면서 큼직한 사진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 매직으로 쓱쓱 선을 그리거나 그림을 그린 종이를 찢는 것처럼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이죠. 종이를 이어 붙이거나 종이를 구기고 작은 창문을 여러 개 내어 다른 그림 위에 붙여 새로운 관점으로 다른 작품들을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또 그림을 길게 찢어 색색의 길을 만들거나 서로 이어주고 또 남은 조각들을 모아서 붙인 기발한 꼴라주 모빌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 주죠. 특히 남은 그림 조각들을 모아서 촘촘하게 다닥다닥 붙여서 패치워크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은 아이디어가 넘치고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 줍니다. 무엇보다 원색을 활용한 대담한 색의 조화와 강렬하고 자유로운 그래픽은 아이들의 창조적 잠재력을 잠금 해제하기에 충분하답니다! 세계 어린이들이 전해주는 창작전시회 갤러리 『창작 전시회 수업』에서는 작품 갤러리를 통해 에르베 튈레의 미술 놀이에서 영감을 받아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나만의 창작 전시회'를 열고 있는 소식도 소개해 줍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쿠바, 미국 등 다양한 나라의 어린이들이 자신들이 열고 있는 전시회를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방이나 거실 또는 현관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모습이나 혹은 학교에서 열었던 창의적인 전시회를 감상하면서 독자 여러분들께서 나만의 전시회를 준비하는 데 참고하실 멋진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종이나라 홈페이지에서 한국의 에르베 튈레 창작 전시회를 열고 있으니 함께 참여해 보세요. 에르베 튈레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들이 '나만의 창작전시회'를 준비하고 또한 온가족이 함께 꾸며보기도 하는 즐거움도 느껴 보세요!
두잉아트북 : 바다
코야 / 코야유아컨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0.09.15
6,500원 ⟶ 5,850원(10% off)

코야유아놀이책코야유아컨텐츠연구소 (지은이)
아이가 그림을 색칠하며 놀 수 있게 만든 컬러링 북이다. 왼쪽의 완성된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을 돕는다. 오른쪽에는 아이 스스로 그림의 색을 채워 나가며 색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바다 편에서는 다양한 바다 동물의 생태와 특징과 함께 인어공주를 구성하여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아이가 스스로 색을 칠하며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코야가 제시하는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스스로 배경을 채워 결과물을 만드는 힘을 길러준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아이는 스스로 집중하며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다.1. 물고기 2. 문어 3. 바다코끼리 4. 바다거북이 5. 가오리 6. 게 7. 복어 8. 해마 9. 고래 10. 소라게 11. 상어 12. 범고래 13. 해파리 14. 바다사자'코야키즈'의 첫 번째 출판 프로젝트 '두잉아트북' 유아아트프로그램의 트랜드를 만드는 '코야키즈'에서 두잉아트북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그 첫 번째 시리즈 'make your coloring' 입니다. [make your coloring]은 아이가 그림을 색칠하며 놀 수 있게 만든 컬러링 북입니다. 왼쪽의 완성된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을 돕습니다. 오른쪽에는 아이 스스로 그림의 색을 채워 나가며 색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바다 편에서는 다양한 바다 동물의 생태와 특징과 함께 인어공주를 구성하여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아이가 스스로 색을 칠하며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코야가 제시하는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스스로 배경을 채워 결과물을 만드는 힘을 길러줍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아이는 스스로 집중하며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