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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UP! 오리고 붙이기 (색종이 16장 포함)
은하수미디어 / 오하라 마유미 지음, 김양희 옮김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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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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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오하라 마유미 지음, 김양희 옮김
두뇌 계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종이 오리기를 알려주는 책이다. 부록으로 포함된 색종이 16장을 이용해 여러 가지 동물, 과일, 꽃, 장식들을 오려 만들 수 있다. 종이 오리기의 기본부터 시작해서 27가지 주제의 다양한 오리기를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두뇌가 발달된다.종이 오리기의 기본 1. 사자 2. 가리비·새 3. 원피스·셔츠·바지 4. 양·울타리 5. 바나나·사과 6. 튤립 7. 종이 인형·우산 8. 빨간 망토 9. 백조·하트 10. 장미 (......) 21. 은행잎·단풍잎·도토리 22. 박쥐 가면·호박·사탕 23. 눈 덮인 산·눈사람·산장 24. 트리·벨·별·리스·장식 별 25. 제사 떡·귤·장식·놀이 26. 생일 케이크·줄줄이 하트·촛불 27. 면사포·부케·교회·비둘기 하트
많아요
달리 / 니콜라 데이비스 (지은이), 에밀리 서튼 (그림), 박소연 (옮긴이) / 2018.05.2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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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니콜라 데이비스 (지은이), 에밀리 서튼 (그림), 박소연 (옮긴이)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지식을 전하고, 공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지구에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생물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야기는 생물 하나하나가 모여 아름답고 커다란 자연을 이루며, 우리 인간도 그중 하나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우리 인간이 이들 생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레 깨닫게 한다. 점층적인 이야기 구조로 이뤄져 있어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이 스스로가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과정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코끼리와 참나무는 몇 종류로 이뤄지는지, 지금까지 발견된 버섯의 종류는 얼마나 되는지, 웅덩이 색이 밝은 이유는 무엇인지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최근 50년 사이에 발견된 수십 종의 생물과 멸종된 동물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생명의 다채로움과 공생의 중요성이라는 커다란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먹이사슬 같은 다양한 정보를 함께 주어 자연을 보다 많이 알고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한다."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 함께 살아가는 지구 생물 이야기 는 지구에 얼마나 많은 생물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자, 얼마나 많을까요? 그림 속 아이는 주변에 보이는 작은 벌레부터 세기 시작하지요. 벌레 하나, 벌레와 나 이렇게 둘, 꽃을 포함하여 셋... 하지만 아이가 모든 생물을 세어 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지구상에 살아가는 생물은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매년 수천 종류의 새로운 생물이 발견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는 일일이 세어보다가 생물 하나하나가 모여 아름답고 커다란 자연을 이루고 인간도 그중 하나라는 사실을 점층적 전개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멸종된 동물과 최근 50년 사이에 발견된 새로운 생물들 그리고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 는 코끼리와 참나무는 몇 종류로 이뤄지는지, 지금까지 발견된 버섯의 종류는 얼마나 되는지, 웅덩이 색이 밝은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 곳곳에서 흥미로운 정보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50년 사이에 발견된 수십 종의 생물과 멸종된 동물도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생명의 다채로움과 공생의 중요성이라는 커다란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각주 형식의 작은 글씨는 생태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여 자연에 대한 포괄적이고 전반적인 이해를 도와 줍니다. 자연을 소중하게 다루는 마음 세심한 관심과 애정을 더한다면 "아직 늦지 않았어요." 최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파괴로 인해 많은 종의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포유류는 소만 남고 모두 멸종할 거라고 합니다. 우리가 동물원에서 흔히 만나는 기린이나 호랑이, 표범도 사라지겠죠. 아마 실제 이러한 상황에 이른다면 이 책이 강조하듯 우리 인간도 살아가기 어려울 거예요. 는 다양한 생물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노력과 실천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에는 많은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고 동시에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연을 소중하게 다루는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따뜻한 실천을 싹 틔울 수 있기를 그래서 우리가 사는 이 아름다운 별이 더 풍요롭고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빅 가방 스티커 4 : 캠핑장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 2023.06.01
8,000원 ⟶
7,200원
(10% off)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특종! 공룡 인터뷰 기발하고 엉뚱한 Q&A
아이즐북스 / 듀갈 딕슨 지음, 페이스 부커 그림, 박상은 옮김 / 2011.05.15
12,500원 ⟶
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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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듀갈 딕슨 지음, 페이스 부커 그림, 박상은 옮김
공룡에 대한 최신 연구 정보가 담긴 책이다. 어린이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고, 실감 나는 공룡 이미지로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자세히 알려 준다. 공룡이 어떤 동물이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살았는지 정확한 내용을 알아보는 책이다. 과연 티라노사우루스의 입 냄새는 지독했을까? 또 몸집도 커다랗고 무시무시하게 생긴 공룡보다 더 무서운 동물이 있었을까? 책을 읽으며 과학자들의 추측이 정말 맞는지 함께 살펴보고,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공룡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공룡 시대는 언제였나요? 공룡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공룡은 어디에 살았나요? 알쏭달쏭 공룡 진실 게임 트라이아스기 시간 여행 특종! 공룡 인터뷰 - 사냥꾼 티라노사우루스 요건 몰랐죠? 1 공룡 이름의 수수께끼 특종! 공룡 사진첩을 공개합니다! 특종! 공룡 인터뷰 - 손재주 많은 이구아노돈 쥐라기 시간 여행 공룡 영화 촬영 중 레디.... 액션! 공룡도 하늘을 날 수 있나요? 요건 몰랐죠? 2 공룡은 얼마나 빠른가요? 특종! 공룡 인터뷰 - 멋쟁이 골판 스테고사우루스 19세기를 뜨겁게 달군 공룡 특종! 기사들 디플로도쿠스의 기다란 꼬리 사용법 특종! 공룡 인터뷰 - 갑옷 전사 안킬로사우루스 요건 몰랐죠? 3 공룡의 피부는 무슨 색이었을까요? 공룡들의 한판 승부가 벌어져요! 무리지어 사냥하는 공룡들 공룡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공룡 뼈 특종! 공룡 인터뷰 - 세 뿔 얼굴 트리케라톱스 백악기 시간 여행 특종! 공룡 인터뷰 - 거대한 아파토사우루스 20세기를 빛낸 공룡 특종! 기사들 공룡의 식사 시간 화석으로 밝혀진 놀라운 사실들! 특종! 공룡 인터뷰 - 죽음의 발톱 벨로키랍토르 공룡과 함께 살았던 동물들 모여라! 공룡들의 질병과 죽음 공룡이 사라졌어요! 공룡은 지금도 살아 있나요? 용어 사전 찾아보기- 공룡에 대한 최신 연구 정보가 담겨 있어요! - 어린이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줘요! - 실감 나는 공룡 이미지로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자세히 알려 줘요! - 잘못 알려진 공룡 상식을 바로잡아 줘요! 줄거리 및 내용 요약 과연 티라노사우루스의 입 냄새는 지독했을까요? 또 몸집도 커다랗고 무시무시하게 생긴 공룡보다 더 무서운 동물이 있었을까요? 이렇게 과학자들은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 나갔어요. 때로는 발견된 자료가 부족해서 모든 질문에 속 시원하게 답할 수 없을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과학자들은 여러 가지 추측을 해 보지요. 이 책을 읽으며 과학자들의 추측이 정말 맞는지 함께 살펴보아요.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지금부터 공룡이 어떤 동물이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살았는지 정확한 내용을 알아보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어쩌면 여러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도 있을 거예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알고 싶어 하는 공룡에 대한 비밀이 모두 담겨 있답니다. 우리 함께 공룡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책의 특징 1) 공룡에 대한 최신 연구 정보 제공!. - 공룡도 암에 걸렸을 수 있다는 무시무시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2) 어린이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궁금증 해결! - 티라노사우루스가 정말 영화에서처럼 큰 소리로 울부짖었을까요? 목과 목구멍의 크기, 머리뼈의 울림 등을 관찰해 보니 황소개구리가 '개굴개굴' 우는 것보다 조금 더 큰 소리를 낼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렇게 엉뚱한 질문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줍니다. 3)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자세히 알려 주는 실감 나는 공룡 이미지! - 최신 연구 정보를 바탕으로 공룡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4) 잘못 알려진 공룡 상식 바로잡기! -2009년까지 4.5톤으로 알려졌던 티라노사우루스의 몸무게가 사실은 3톤 정도라는 사실, 잔디는 공룡의 먹이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2000년대 초에 발견된 용각류의 위 속에서 발견된 야생 잔디로 잔디 역시 초식 공룡의 먹이였다는 사실 등을 알려줍니다.
장화 신은 고양이
시공주니어 /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샤를 페로 글 / 2000.01.05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샤를 페로 글
말할 줄 아는 고양이가 꾀를 부려 주인인 가난한 방앗간 셋째 아들을 공주와 결혼시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이지만 글이 많고 생각해볼 거리도 많아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이 책으로 칼테콧상을 수상한 프래드 마르샐리노의 그림은 화려하고 예쁘지는 않지만 원근과 빛의 방향, 빛의 세기까지 충실하게 묘사한 순수 회화 같은 그림입니다. 색연필로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은은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등장인물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그림을 꼼꼼히 들여다볼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냥 읽히기보다는 고양이의 잔꾀에 대한 느낌, 돈이 많다고 그냥 딸을 시집보내버리는 왕, 고양이의 말을 따르기만 하는 방앗간 아들 등 등장인물의 행동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뭔가 좀 이상하다. 어딘가 틀림없이 아귀가 안 맞는다. 후작이나 공주나, 잘생긴 선남선녀라고 하는데 도대체 수긍이 안 되고, 쟁반에서 비어져 나온 잔치 음식을 보면 끔찍한 괴물이라는 말이 맞는 듯한데 하는 짓을 봐서는 어리숙하고 순진하기 짝이 없다. 고양이는 딱히 주인에게 충성스러워서 기특한 일을 하기보다는 그저 주인이 사는 꼴이 측은해서 돌봐 주는 축이다. 그것도 정당한 수순을 거쳐서가 아니라 온갖 권모 술수를 다 부려도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는 식이다. 형제 간에 뭐 그리 우애가 좋아서 유산 싸움을 않는 게 아니라 변호사에게 그나마 다 빼앗길까봐 싸우지 못하는 것이다. 술 몇 잔 들이켜고서 잘생기고 돈 많다는 이유로 멋대로 딸의 혼처를 정해 버리는 왕이 나오고, 주인공이란 사람은 영문도 모르고 앉았다가 고양이가 다 해다가 들이밀면 죄다 자기의 공적인 양 버젓이 받아들인다. 정말 헛갈린다. 샤를 페로의 너무나 잘 알려진 이야기에 바탕하고 있지만 프레드 마르셀리노의 손을 거쳐 나온 푸스 이야기는 좀 별나다. 쉽게 감정 이입할 수 있는 착하고 잘 생긴 주인공도 없고 같이 미워해 버리면 딱 좋을 악당도 없다. 선악의 대립 구조에 익숙한 독자에게는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분법이 척척 들어 맞는 손쉬운 세상에 살도 있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고민해 볼 필요도 없이 물리적으로 선악이 양분되는 마음 편한 이야기보다 좀 더 현실을 닮은 이러한 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줄 수 있다. 그림도 색다르다. 화려하고 예쁜 그림으로 가득 찬 그림책에 익은 눈에는 생소하게 느껴질 만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테레빈유 냄새가 물씬물씬 배어 나올 듯한 순수 회화 같은 그림이다. 원근과 빛의 방향, 거기에 빛의 세기까지 충실하게 묘사한 그림은 색연필로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무척 은은하다. 부드럽지만 생생한 그림 속에서 글에 다 담지 않은 이야기들이 튀어 나온다. 구석구석 젊은 화가의 재치가 숨어 있다. 세세한 배경 묘사와 소품 처리도 한몫을 한다. “잘생긴”카라바스 후작을 흘낏 훔쳐보는 공주의 눈길, 신기한 듯이 영특한 고양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에서처럼 주연에서 엑스트라까지 모든 등장 인물이 살아 있다. 처음에는 멍청하고 무기력해 뵈는 막내의 얼굴은 페이지를 넘기면서 점점 자신이 붙고, 카라바스 후작이라는 호칭에 얼마만큼 익숙해지고서는 타고난 귀족이기라도 한 것처럼 당당한 표정이 된다. 덩지만 크지 아둔하고 어리숙한 거인과 꾀바르고 음충맞은 고양이의 대결을 지켜보면서 주인공 편이므로 마땅히 고양이의 손을 들어 주고 싶어지기보다는 밉살스러우리만치 영악한 잔꾀에 그저 혀가 내둘러질 뿐이다. 능력이 있어서거나 노력을 해서가 아니라 자기집에서 먹여 키우던 잡종 고양이에게 불쌍해 보인 덕에 성공을 하는 카라바스 후작의 출세기를 따라가면서 헤피 엔딩이 주는 안도감이 느껴지기보다는 조금은 허탈한 실소를 짓게 된다. 여지껏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는 “옛이야기”답게, 골치가 지끈거릴 만큼 생각할 거리를 듬뿍 안겨 주는 그림책이다.
환상 세계의 프린세스 트윙클 트윙클 보석 스티커 색칠
Oh!북스 / 이경진 (지은이)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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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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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북스
유아놀이책
이경진 (지은이)
동화 속 공주, 꽃의 요정, 장난꾸러기 꼬마 마녀 등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색칠해 보도록 구성했다. 색깔, 숫자, 모양을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반짝반짝 예쁜 모양의 5가지 색깔 보석 스티커가 160개, 꾸밈 스티커, 자유 스티커 등 다채로운 스티커가 180개 이상 들어 있다.2p_ 깜찍 발랄 숲속 요정 4p_ 개구쟁이 꼬마 마녀 6p_ 달콤한 과자 집! 7p_ 얼음 위의 피겨 요정 8p_ 사랑 가득 달빛 천사 10p_ 나만을 위한 달콤한 디저트! 11p_ 맑고 고운 인어 공주 12p_ 즐거움이 가득한 무도회 14p_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5p_ 프린세스 변신하기 공주, 요정, 천사, 꼬마 마녀! 다양한 캐릭터를 예쁘게 색칠하고 반짝반짝 보석 스티커로 꾸며 봐! * 동화 속 공주, 꽃의 요정, 장난꾸러기 꼬마 마녀 등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색칠해 보세요. * 색깔, 숫자, 모양을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어요. * 반짝반짝 예쁜 모양의 5가지 색깔 보석 스티커가 160개! * 꾸밈 스티커, 자유 스티커 등 다채로운 스티커가 180개 이상!
꿈의오디션 아이엠스타2 : 퍼즐색칠놀이
학산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5.10.31
6,500원 ⟶
5,850원
(10% off)
학산문화사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한 권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이다. 아이엠스타 친구들의 이미지로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할 수 있다. 바로 뒷장엔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를 구성했다. 두 가지의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또한,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용을 통해서 손가락의 손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길러준다.종이퍼즐 9종 색칠놀이 9종 게임/만들기 5종라임이가 미국 유학을 떠난 지 1년. 그 동안 아이돌 세계엔 변화의 바람이 분다. 드림아카데미라는 새로운 학교가 생기고 그 곳의 아이돌들이 빠르게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 드림아카데미의 대형 신인 아이돌이자 당당한 매력이 넘치고 라임이를 동경하는 동시에 선의의 라이벌로 대결하게 되는 "세라"의 등장까지!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온 아이엠스타 친구들을 "퍼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종이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퍼즐과 색칠놀이를 함께하면 집중력과 성취감도 쑥쑥! 아이엠스타 친구들의 이미지로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해요! 바로 뒷장엔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두 가지의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어요! 둘, 게임과 만들기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퍼즐색칠놀이를 하다 보면 중간중간 재밌는 게임과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겠죠?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용을 통해서 손가락의 손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길러줍니다.
아기거위 구출작전
예림당 / 스테파니 블랭쉐르 글 그림 / 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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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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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스테파니 블랭쉐르 글 그림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야생오리 아저씨와 귀여운 아기거위들의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어느 화창한 날 아침, 여우에게 습격을 받은 야생오리 와일드룻은 자신의 목숨을 구하는 대신 근처 농장의 새끼거위를 대신 잡아와야 하는 신세가 된다. 농장으로 날아가 거위 알 네 개를 훔친 와일드룻은 연못가에서 만난 농장의 오리 룻비어에게 대신 알을 품게 한다. 그러나 막상 알에서 깬 아기거위들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워 차마 못된 여우에게 데려갈 수 없게 된 와일드룻. 하는 수 없이 와일드룻은 아기거위들에게 숨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야생오리 와일드룻은 정의를 지키는 영웅이 아니다.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거위알을 훔친 와일드룻은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멋진 영웅은 아니지만 결국 아기거위들의 우상이 되어 버린 와일드룻의 작은 용기에 대한 그림책이다.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야생오리 아저씨와 귀여운 아기거위들의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어느 화창한 날 아침, 야생오리 와일드룻은 한껏 기지개를 켜며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못된 여우가 나타나 잡아먹으려고 하지요. 와일드룻은 여우에게 자신은 늙어서 맛이 없으니 살려 달라고 애원했어요. 그 말을 들은 여우는 근처 농장의 거위 부부가 알을 낳았다는 사실을 떠올리고는 와일드룻에게 새끼거위를 대신 잡아오라고 하지요. 간신히 목숨을 건진 와일드룻은 얼른 농장으로 날아가 거위 알 네 개를 훔쳐 냈어요. 그리고 연못가에서 만난 농장의 오리 룻비어에게 대신 알을 품게 했어요. 그러나 막상 알에서 깬 아기거위들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워서 차마 못된 여우에게 데려갈 수 없었어요. 하는 수 없이 와일드룻은 아기거위들에게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숨는 법을 가르치고, 여우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로 했어요. 달 밝은 밤, 사방이 고요한 가운데 새끼들의 냄새를 맡은 여우의 발소리가 들려오는데..... 급한 마음에 저지른 잘못이지만 뒤늦게 깨우치고 바로잡는 와일드룻의 용기 야생오리 와일드룻 아저씨는 정의를 지키는 영웅 슈퍼맨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로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아직 깨어나지도 않은 거위알을, 그것도 자주 놀러가는 농장의 거위알을 훔쳐 내게 되지요. 게다가 알도 집오리 룻비어를 시켜 품게 했어요. 그러나 막상 귀여운 아기거위들을 보게 되자 와일드룻은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여우로부터 새끼들을 지키기로 결심합니다. 그 과정에서 농장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여우를 물리치게 되지요. 사람은 누구나 약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수도 곧잘 저지르지요. 그럴 때 다른 사람들이 모른다 하더라도 자신은 알고 있고, 마음도 편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한 일은 언젠가 들통이 나게 마련이구요. 조금이라도 빨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바로잡을 수 있는 것도 용기랍니다. 멋진 영웅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아기거위들의 우상이 되어 버린 와일드룻 아저씨의 작은 용기에 박수를 보내 주세요.
시간이 흐르면
그림책공작소 / 마달레나 마토소 그림,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이상희 옮김 / 2016.08.08
17,000원 ⟶
15,300원
(10% off)
그림책공작소
창작동화
마달레나 마토소 그림,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이상희 옮김
뚝딱뚝딱 누리책 시리즈 9권. 시간이 빚어내는 수많은 날들, 그 순간과 영원을 담아낸 철학그림책이다. 찰나의 순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지만 그 순간들이 모이고 시간이 흘러가면 경이로운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남겨둔 흔적을 차례로 보여 준다. 지우개는 닳아 없어지고, 빵은 딱딱해지고, 책은 색이 바랜다. 손등에는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치즈는 깊은 맛을 내고, 새로운 단어가 생기기도 하며, 어려웠던 일을 쉽게 할 수도 있고, 문득 새로운 것을 얻거나 깨달을 때도 있다. 이렇듯 흐르는 시간 속에서 세상 모든 것들은 변화, 소멸, 죽음 또는 발전과 성장을 반복하며 끊임없이 모습을 바꾼다. 이 책은 사물에서부터 생명, 자연, 생각의 변화까지 자칫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시간의 개념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보여 주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공감할 수 있게 만든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포르투갈 아동작가협회(SPA) 선정 ‘2015 최고의 어린이책’ 상 ★ 포르투갈 ‘2014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상 흘러가는 시간 속에 변해가는 많은 것과 변하지 않는 어떤 것, 그 순간과 영원을 담은 철학그림책 쉬지 않고 흐르는 시간 일 초, 일 분, 한 시간, 하루, 일 년?.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갑니다. 시간은 결코 멈추지 않고, 흘러간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지요. 이런 우주의 법칙 속에서 세상에 있는 많은 것들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시간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시간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자라고, 연필은 짧아지고, 감자는 싹이 나고, 그림자는 자리를 바꾸니까요. 마치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고 바람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 과연 모든 것이 변하는 걸까요? 이 책은 시간이 빚어내는 수많은 날들, 그 순간과 영원을 담아낸 철학그림책입니다. 한 장면 한 장면을 넘길 때마다 제목“시간이 흐르면”을 떠올리거나 붙여 읽어 보세요. 쉬지 않고 흐르는 시간 속에 담긴 수많은 날들까지 헤아릴 수 있을 겁니다. 찰나의 순간들이 영원으로 찰나의 순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지만 그 순간들이 모이고 시간이 흘러가면 경이로운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이 책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남겨둔 흔적을 차례로 보여 줍니다. 지우개는 닳아 없어지고, 빵은 딱딱해지고, 책은 색이 바래지요. 손등에는 주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치즈는 깊은 맛을 내고, 새로운 단어가 생기기도 하며, 어려웠던 일을 쉽게 할 수도 있고, 문득 새로운 것을 얻거나 깨달을 때도 있지요. 이렇듯 흐르는 시간 속에서 세상 모든 것들은 변화, 소멸, 죽음 또는 발전과 성장을 반복하며 끊임없이 모습을 바꿉니다. 이 책은 사물에서부터 생명, 자연, 생각의 변화까지 자칫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시간의 개념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보여 주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공감할 수 있게 만듭니다. 시적인 글, 감각적 그림으로 통찰한 시간 시간의 모습을 짧지만 정확하게 잡아낸 시적인 글과 네 가지 색만으로 그린 감각적인 그림의 조화는 한 장면 한 장면이 주제를 향해 맞닿아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 변화하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따로 또는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지요. 또, 처음 책장을 넘겼을 때 만나는 앞면지의 달팽이는 본문 구석구석을 지나 마지막 면지에서는 끝에 구조적으로 배치해 놓았습니다. 독자들이 페이지를 넘기며 책을 읽는 독서 시간, 그 물리적 시간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경험까지도 세심하게 설계한 것입니다. 2015 포르투갈 아동 작가협회(SPA)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상 수상에 빛나는 이 책을 펴는 순간부터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시간이 흐르면, 여러분은 세상 모든 경이로운 순간과 영원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키즈엠 / 멜 글, 엘빈 그림, 공상공장 옮김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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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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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멜 글, 엘빈 그림, 공상공장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47권. 아이의 상상 속에서 엘리베이터는 무엇으로든 변신한다. 우주선이든 타임머신이든 아이가 원하는 모든 것으로 변신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가 가고 싶어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단숨에 데려다 준다. 건물을 오르락내리락하는 단순한 기계에 아이의 상상력을 채우면 이처럼 재미있고 놀라운 일들이 펼쳐진다.우리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는 우주선으로 변신할 수도 있고, 잠수함으로 변신해 바닷속 모험을 떠날 수도 있어! 어때? 나랑 같이 우리 엘리베이터를 타 보지 않을래? 엘리베이터는 우주선도 될 수 있어! 준비, 발사! 아이코! 공룡이 사는 아주아주 옛날로 왔네? 이번에는 바닷속으로 가 볼까? 앗! 보물 상자다! 상상의 힘으로 변신하는 요술 엘리베이터 아이의 상상 속에서 엘리베이터는 무엇으로든 변신합니다. 우주선이든 타임머신이든 아이가 원하는 모든 것으로 변신할 수 있지요. 그리고 아이가 가고 싶어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단숨에 데려다 줍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건물을 오르락내리락하는 단순한 기계에 아이의 상상력을 채우면 이처럼 재미있고 놀라운 일들이 펼쳐지지요. 아이들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에 상상력을 불어넣습니다. 그래서 무엇과도 친구가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지요.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와 텔레비전이 보여 주는 가상 세계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스스로 상상하는 힘을 점차 잃어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상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접go 풀go 수학
종이나라 / 종이나라 편집부 지음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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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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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종이나라 편집부 지음
이 시리즈는 5세, 6세, 7세의 각 유아 수준에 맞도록 종이접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영역별로 구성하였다. 총3단계, 각 단계별로 3호씩으로 나누었다. <7세용 1호>에서는 100이내의 받아올림ㆍ받아내림 있는 덧ㆍ뺄셈, 분수의 기초, 시간, 규칙,화폐에 대한 개념을 학습한다. <7세용 2호>에서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없는 덧ㆍ뺄셈을 익히고, 분수의 기초, 시간, 화폐에 대한 개념을 익힌다.(공간) 서열, 점잇기 (측정) 저울 눈금재기, 30분 알기 (수와 셈) 분수의 기초, 받아올림ㆍ받아내림 없는 덧ㆍ뺄셈 (화폐) 물건값에 맞는 동전 알기 유아 수학 학습지의 새로운 혁명! 종이접기를 활용한 신개념 학습프로그램 종이접기로 유아 수학의 개념을 신나고 흥미롭게, 또한 뿌리깊게 심어 주세요! 접GO 풀GO 수학은 5세, 6세, 7세의 유아 수준에 맞도록 수학 개념을 각 영역별로 구성하였습니다. ?총 3단계(5세 ~ 7세), 각 단계별 3호 ◑ 5세, 6세, 7세의 유아 수준에 각각 맞도록 각 영역별로 수학 개념을 구성하였습니다. ?→ 총 3단계(5세 ~ 7세), 각 단계별 3호 ◑ 종이접기 및 오리기, 붙이기 활동으로 수학 개념을 익힙니다. ◑ 종이접기 및 오리기, 붙이기 활동을 통한 소근육 발달로 두뇌개발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종이접기를 통하여 호기심과 탐구심을 더욱 키워 줄 수 있습니다. ◑ 종이접기를 통한 손의 정교한 활동력으로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집니다. ◑ 수학학습에 있어 종이접기, 오리기 등의 결과물로 수학 교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각 단원의 수학의 영역별 구성으로 유아의 수학 능력을 체계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ㆍ5세용(Ⅰ단계) → 분류, 도형, 측정, 공간, 규칙, 수와 셈 ㆍ6세용(Ⅱ단계) → 분류, 도형, 측정, 공간, 시간, 수와 셈 ㆍ7세용(Ⅲ단계) → 도형, 측정, 공간, 규칙, 시간, 화폐, 수와 셈 ◑ 6쪽씩 10개 단원별로 내용이 구성되어 계획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개념 도입시 다양한 종이접기 활동으로 흥미 유발 및 개념 숙지시에 큰 도움이 됩 니다. ◑ 색종이를 활용한 칠교놀이학습 코너를 구성하여 학습에 흥미를 배가시킵니다. ◑ 교재 구성이 → → 로 되어 난이도에 따른 학습이 가 능합니다.
시크릿쥬쥬 직소퍼즐 500PCS 하프가든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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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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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주는 500조각 퍼즐로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여러 번 맞출 수도 있고 다 맞추고 난 후에는 유액을 발라 퍼즐을 고정시킬 수 있다. 고정된 퍼즐을 액자에 넣으면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직소퍼즐 500조각,1:1포스터, AS엽서, 밀대, 유액기억을 잃어버린 청순한 마녀 벨라와 시크릿 플라워의 위험한 우정, 그리고 신비한 보석인 사피를 둘러싼 마법이야기! 블링블링 인기만점 시크릿쥬쥬 친구들을 직소퍼즐로 만나보세요! 인기캐릭터 시크릿쥬쥬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직소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나만의 액자에 넣어 성취감과 뿌듯함 가득!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유액이 포함되어 있어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죠?
해와나무 아기 그림책 1
해와나무 / 이태수 글.그림 / 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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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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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창작동화
이태수 글.그림
생태화가 이태수가 쓰고 그린 아기 그림책 시리즈. 아기들이 세상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부터 보는 그림책으로, 그동안 이태수 생태화가가 그려 온 우리나라 자연 생명을 담았다. 아기들 나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아기들이 자연 생명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놀이책이다.1권 01 · 먹이│ 너는 무얼 먹어? 02 · 색깔│ 고운 빛깔 다 모였네 03 · 흔적│ 누가 남겼을까? 2권 04 · 꼬리│ 누구 꼬리일까? 05 · 질감│ 만져 봐 불어 봐 06 · 습성│ 너는 무얼 해? 3권 07 · 사는곳│ 누가 누가 있을까? 08 · 채소│ 어디 어디 있을까? 09 · 이름│ 네 이름은 왜? ‘생태화가 이태수가 쓰고 그린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1. 생명체 이름뿐만이 아니라 자연 생명이 지닌 특성을 알기 쉬운 이야기로 풀었어요! 2. 도감처럼 개체만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그렸어요! 3. 생물학적 분류보다는 먹이, 색깔, 흔적, 꼬리, 질감, 습성, 사는 곳, 이름, 채소로 나누어 실었어요! 4. ㄱㄴ 모양으로 들추어 보고, 십자로 풀어서 짝을 맞춰 보고, 병풍처럼 펼쳐 보고, 창문을 열어 보는 놀이책이에요! 아기들과 어른이 함께 보는 놀이책입니다! 아기들이 세상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부터 보는 그림책입니다. 그동안 이태수 생태화가가 그려 온 우리나라 자연 생명을 담았습니다. 몸을 낮춰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볼 수 있는 우리나라 동식물을, 아름다운 생태 세밀화로 그리고 이야기를 붙였습니다. 아기들은 생생하고 고운 그림을 보면서 우리와 함께 사는 동식물을 친구로 느끼고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아기들 나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아기들이 자연 생명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우리 아기들에게도 가장 아름다운 자연 그림을 놀이로 보여 주는 자연그림책이며, 온가족이 둘러앉아 놀이를 하며 즐기는 책입니다. 아기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자연과 자주 만나 정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자라면 좋겠습니다.1권2권3권
쿠키런 스티커 게임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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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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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쿠키런> 게임 속 배경에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게임 화면을 만들 수 있다. ‘마녀의 오븐’, ‘마녀의 숲’, ‘’초콜릿 동산’, ‘봄동산’, ‘보너스 타임’ 등, <쿠키런> 게임 속에 등장하는 배경 5가지를 그대로 책에 담았다. 비어 있는 배경 속에 쿠키와 펫, 아이템 스티커를 붙이면서 흥미진진하고 개성 있는 나만의 게임 화면을 만들 수 있다.★ 쿠키런 스티커 8장 ★ 본문 24p -쿠키 소개 -스티커 놀이 1~5 *마녀의 오븐을 탈출하라! *어두컴컴한 마녀의 숲 *핑크초코쿠키와 초콜릿 동산 *하얀 꽃이 가득한 봄동산 *풋사과맛 쿠키의 보너스 타임 -스티커 게임 1~6 *맘에 쏙 드는 젤리를 찾아 줘! *다음엔 어떤 펫이 올 차례? *커튼 뒤에 숨은 쿠키들 *연금술사맛 쿠키의 불로장생 연구 *쿠키 관찰 Lv.50 달성! *퍼즐 & 다른 그림 찾기 -정답 ♣ <쿠키런> 게임 소개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1위! 하루 200만 명이 플레이하는 국민 달리기 게임 쿠키런! <쿠키런>은 2013년 3월 카카오톡게임 런칭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순식간에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등극한 달리기 게임입니다. 국내 출시 이전에 이미 해외시장에서 <오븐브레이크>라는 이름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첫 출시 이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인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 <쿠키런 스티커 게임북> 책 소개 쿠키런 스티커 355개의 빵빵한 구성! 다양한 스티커 게임이 한가득! <쿠키런> 게임 속 배경에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게임 화면을 만들어요! ‘마녀의 오븐’, ‘마녀의 숲’, ‘’초콜릿 동산’, ‘봄동산’, ‘보너스 타임’ 등, <쿠키런> 게임 속에 등장하는 배경 5가지를 그대로 책에 담았습니다! 비어 있는 배경 속에 쿠키와 펫, 아이템 스티커를 붙이면서 흥미진진하고 개성 있는 나만의 게임 화면을 만들어 보세요. 스티커를 355개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 게임 6가지! <쿠키런 스티커 게임북>에는 쿠키런 스티커가 8장, 355개나 들어 있어요! 6가지 다양한 스티커 게임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해 보세요. 스티커로 이야기를 만들고 게임을 하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백조의 호수 (스프링)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 차진영 그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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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명작동화
달리는곰셋 기획, 차진영 그림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된다.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특허출원 받은, 한 권이 두 권 되는 신기한 그림책! 직접 색칠하고 글을 써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세계 명작! 《잠자는 숲 속의 미녀》,《호두까기 인형》과 더불어 고전 발레의 3대 작품으로 꼽히는 명작 이야기 《백조의 호수》. 동화뿐만 아니라 발레와 뮤지컬 작품으로도 만들어져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온 《백조의 호수》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색칠하고 글까지 써 넣어 나만의 《백조의 호수》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다면? 달리는곰셋에서 기획·출간한 《백조의 호수》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줍니다.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느낌으로 ‘만들기 페이지’를 완성한 뒤에는 ‘작가 소개 페이지’도 꾸미도록 했습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인 다음,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글도 멋지게 써 넣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진짜 작가가 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됩니다. 아이는 두고두고 자기가 만든 책을 읽으며 한없는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한 권이 두 권이 되다!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의 모든 도서는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같은 작품이지만 서로 다른 두 권의 동화책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색칠 놀이는 아이들이 색감을 익히고 창의성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에게도 색칠 놀이책을 사 주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백조의 호수》 역시 아이가 색칠 놀이를 즐기며 심미감과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시공주니어 / 모리스 샌닥 그림,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 글, 김세실 옮김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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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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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모리스 샌닥 그림,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 글, 김세실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50권. 모리스 샌닥이 그림을 그린 책으로, 1955년에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1950년대 미국은 획일성, 순응주의가 사회 전반에 퍼져 개인의 목소리보다 집단의 목소리를 강조하였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생각의 자유로움, 놀이가 주는 즐거움을 담은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가 출간되었다. 단순하고 간결하게, 리드미컬하면서도 아이들의 상상 세계를 적확하게 글로 표현한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의 글과 생기 넘치는 모리스 샌닥의 그림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가며 유쾌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모리스 샌닥이 살아 있을 때에 컬러링을 더해 더욱 아름답게 탄생한 이 책은 사물에 대한 신선한 시각, 통념을 뒤엎는 신선한 발상으로 우리의 눈과 생각을 자극한다.생각의 자유로움ㆍ놀이가 주는 즐거움을 한가득 담은 그림책 구두 한 짝이 있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을 테지만,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그림책 속에 나오는 남자아이는 귀에도 걸 수 있고, 잼도 발라 먹을 수 있겠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의자로는 뭐 할래?”라는 질문에는 비행기가 된 양, 기차가 된 양 달나라 여행을 떠나겠다고 말합니다. 이때 함께 놀던 여자아이가 소리칩니다. “엉뚱한 소리 하지 마!”라고요. 정말 엉뚱하리만큼 낯설고 재밌고 신선한 이 책,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는 1955년에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림책입니다. 1950년대 미국은 획일성, 순응주의가 사회 전반에 퍼져 개인의 목소리보다 집단의 목소리를 강조하였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생각의 자유로움, 놀이가 주는 즐거움을 담은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이 출간되었습니다. 단순하고 간결하게, 리드미컬하면서도 아이들의 상상 세계를 적확하게 글로 표현한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의 글과 생기 넘치는 모리스 샌닥의 그림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가며 유쾌한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모리스 샌닥이 살아 있을 때에 컬러링을 더해 더욱 아름답게 탄생한 이 책은 사물에 대한 신선한 시각, 통념을 뒤엎는 신선한 발상으로 우리의 눈과 생각을 자극합니다. 유머와 재치 너머에 빛나는 권위적인 교육에 대한 일침, 창의적인 성장의 원동력인 놀이의 힘 무엇을 하고 놀까 궁리하는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던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어른들의 옷을 걸치고 뾰족구두를 신고 모자를 쓰고 우산을 쓰고 신나게 놉니다. 구두로 귀걸이도 하고, 구두에 잼을 발라 먹기도 하겠다는 남자아이의 익살맞은 행동과 생각에 여자아이는 어처구니없어 하면서 ‘구두는 발에 신는 것’이라고 일갈합니다. 두 아이는 의자, 모자, 컵, 빗자루 들로 한바탕 신나는 상상놀이를 하는데, 그럴 때마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의 생각을 때로는 비꼬고 때로는 가르치면서 마치 어른인 양 남자아이의 생각을 교정하려 들지요. 두 아이는 그림 속에서 키가 비슷하고 몸집이 비슷하지만, 여자아이는 마치 제 옷을 입은 양 편하게 옷을 입고 있는 반면에, 남자아이는 자기보다 큰 옷을 허수아비처럼 걸치고 있지요. 티격태격하면서도 신명나게 노는 두 아이의 상상놀이 너머에 작가는 다른 사람의 열린 생각, 상상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 도리어 생각을 교정하려는 권위적인 교육에 일침을 가하는 듯합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성장”합니다. 놀이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긴장감으로부터 해방시켜 주고, 일상에서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책 속의 여자아이는 미끄러지면서 구두 한 짝을 떨어뜨립니다. 남자아이가 구두 하나를 받고는 여자아이를 향해 짓궂은 질문을 합니다.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라고요.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 참신한 발상은 몸과 마음이 자유로운 순간에 탄생함을, 그 순간이야말로 놀이를 통해 성장하는 중요하고도 즐거운 순간임을 알려 줍니다.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두 작가는 아이들을 향한 깊은 시선과 애정으로 이러한 깊은 이야기들을 경쾌하고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 초현실주의자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Ceci n'est pas une pipe)'가 이미지와 언어의 배반을 요하며 철학적 사고를 불러일으키는 미술 작품이라면,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는 이미지와 생각을 전복시키며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이 살아 있는 예술임을 증명하며 독자들을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싱가포르 어린이 수학 2 : 계산
이종주니어 / 아자나 차터지 (지은이), 조 샘웨이즈 (그림), 김보은 (옮긴이), 루스 불 (감수)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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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주니어
유아학습지
아자나 차터지 (지은이), 조 샘웨이즈 (그림), 김보은 (옮긴이), 루스 불 (감수)
OECD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1위를 한 싱가포르 아이들의 수학 학습법이 담겨 있다. 각 단원은 아이들이 탐구할 새로운 수학 개념에 관한 문장이나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 뒤 그림으로 나타낸 설명과 손으로 조작하는 활동이 이어지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개념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께'에는 아이를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자녀에게 이야기해주면 좋을 질문과 조언이 실려 있다.1단원.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 6쪽 2단원 비교하고, 더하고, 빼고 14쪽 3단원 곱셈을 해봐요 26쪽 4단원 나눗셈을 해봐요 38쪽 5단원 절반과 반의반 50쪽 알아두면 유용한 교구 62쪽 OECD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1위를 한 싱가포르 아이들의 수학 학습법 집에서 배우는 쉬운 기초 수학 100까지의 수를 더하고 곱하고 빼고 나누는 방법을 배워보아요. 3단계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을 따라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설명하며 문제를 해결해보세요 1단계. 쌓기나무나 주사위 등, 구체적인 사물을 활용해서 배웁니다. 2단계. 수학의 개념을 그림으로 나타내 시각화합니다. 3단계. 숫자와 기호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각 단원은 아이들이 탐구할 새로운 수학 개념에 관한 문장이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그 뒤 그림으로 나타낸 설명과 손으로 조작하는 활동이 이어지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개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활동을 반복하거나 다양하게 확대해나가면서 이전에 익힌 단원의 내용을 되짚어보고 더 깊게 이해하도록 격려해 주세요. '부모님과 선생님께'에는 아이를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자녀에게 이야기해주면 좋을 질문과 조언이 실려 있습니다. 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나라, 싱가포르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으로 이루어진 서울보다 약간 큰, 작은 나라 싱가포르는 국토가 작고 천연자원이 빈약해서 인재 양성에 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주도하여 전 세계 주요국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되는 학업성취도 국제비교 연구 PISA(Program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에서 과학, 읽기, 수학 영역이 모두 1위를 차지했고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IEA)가 발표한 수학, 과학 성취도 추이 변화 국제비교연구(TIMSS: Trends in Inter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Study) 2015에서 초등학생 4학년과 중학생 2학년의 수학과 과학 능력이 1위로 나타났습니다. 싱가포르의 고등학교들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당국자들이 입학 설명회를 위해 매년 학교를 방문할 정도로 싱가포르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교과서, 교수학습법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설명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수학 잘하는 싱가포르 아이들의 수학 공부 비법을 통해 우리 아이의 수학 자신감과 흥미를 키워주세요.
난 달이 뭔지 알아
문학사상사 / 그렉 코치 그림, 스티븐 액셀 앤더슨 글, 임지현 옮김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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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
창작동화
그렉 코치 그림, 스티븐 액셀 앤더슨 글, 임지현 옮김
깊은 숲 속, 이끼 낀 공터에서 여우와 나방, 올빼미, 생쥐 등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이 둥글게 보여 앉아 달구경을 하고 있다. 숲 속을 푸르스름한 빛으로 가득 채워주는 아름다운 달을 보면서 동물들은 저마다 자기가 달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가 아는 달을 이야기한다. 여우는 달이 크고 빠르며 빛이 나는 토끼라고 하고, 나방은 반짝이는 별처럼 밤하늘을 밝히며 날아다니는 나방이 태어날 고치라고 하며, 올빼미는 밤하늘에 생긴 창문이라고 말한다. 생쥐는 달이 끝없이 해바라기를 피우는 씨앗이라고 하고, 황소 개구리는 연못에서 반짝이는 수련 잎사귀라고 말한다. 한참동안 말다툼을 벌여도 결론이 나지 않자 동물들은 과학자 선생님을 찾아간다. 푸르스름한 밤하늘에서 빛나는 달에 대한 동물들의 상상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모든 것을 논리와 숫자로 파악하는 과학자와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동물들 간의 대립이 재미있다.세계에 대한 아름다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이야기어린이들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과학적인 지식이나 상식에 사로잡히기 이전의 어린이들만이 갖고 있는 이러한 독특한 감상을 발전시킴으로써, 아이들은 풍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난 달이 뭔지 알아》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달을 바라본다. 이들의 상상 속에서 달은 빛이 나는 토끼였다가, 전설 속의 나방이 태어날 고치였다가, 밤하늘에 생긴 창문이 된다. 또한 이들의 생각 속에서 달은 끝없이 해바라기를 피우는 씨앗이기도 하며, 황금빛 수련 잎사귀이기도 하다. 숲 속에 모인 동물들이 말하는 달의 모습은 그 문장 하나하나가 각각 시가 될 만큼 아름답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달밤과 숲의 모습을 묘사한 아름다운 그림과 더불어, 이 책의 독특하고 시적인 표현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내용 요약어느 달 밝은 밤, 숲 속의 동물들이 이끼 낀 공터에 모여 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우는 달이 아주 크고 빠르며 빛이 나는 토끼라고 말했다. 나방은 달이 전설 속의 나방이 태어날 고치라고 말했다. 올빼미는 달이 밤하늘에 생긴 창문이라고 말했다. 생쥐는 달이 끝없이 해바라기를 피우는 씨앗이라고 말했다. 황소개구리는 달이 반짝이는 황금빛 수련 잎사귀라고 말했다. 각자 자기 생각이 옳다며 말다툼을 벌이던 동물들은 결국 과학자 선생님을 찾아가 달이 과연 무엇인지 여쭤보기로 했다. 하지만 과학자 선생님은 달이 아무것도 살지 않는 모래공에 불과하다며, 달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글자들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망한 동물들은 시무룩하게 숲 속으로 돌아가면서 입을 모아 말한다. "달은 절대로 아무것도 아닌 게 아냐." 그리고 이끼 낀 공터에서 모두 함께 달을 바라본다. ☞ 저자 소개글을 쓴 스티븐 액셀 앤더슨은 예술감독이자 인쇄업자이며 작가이다. 그는 매사추세츠 주의 리틀튼에서 아내와 세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난 달이 뭔지 알아》는 어린이를 위한 그의 첫 번째 책이다. 그림을 그린 그렉 코치는 《O씨의 첼로》를 비롯해, 많은 동화책의 삽화를 그린 삽화가이다. 그는 디자인을 하거나 가구를 만들기도 한다. 그는 아내인 로빈과 예쁜 딸 에밀리와 함께 뉴욕 주의 냑에서 살고 있다.
엉덩이 탐정 이야기 만들기 가방 스티커북
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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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문화사
유아놀이책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너를 빨리 만나고 싶었어
책속물고기 / 안네 파르두.크리스티앙 메르베일레 글, 조세 고핀 그림, 정영수 옮김 /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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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창작동화
안네 파르두.크리스티앙 메르베일레 글, 조세 고핀 그림, 정영수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5권. 생명에 대한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으로, 이른둥이가 직접 세상에 나와 집으로 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른둥이를 만나는 형제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이른둥이를 잘 이해하도록 세심한 도움말도 준다. 이른둥이는 아니지만 뭔가 부족하고 힘겨운 일이 유난히 많은 어린이들에게도 긍정적인 힘을 주는 작품이다. 엄마 뱃속에 충분히 있지 못하고 이른둥이로 나온 아기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준비를 미처 못 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다. 이런 이른둥이 형제에게 전하는 엄마의 따뜻한 말을 담고 있다. 차근차근 풀어가는 엄마의 얘기에 독자들은 이른둥이가 세상에 발 디딜 수 있도록 얼마나 가족들이 절실하게 기다리고 노력하는지 느낄 수 있다.이른둥이야, 사랑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생명은 다 아름답습니다.” -박경리, ‘마지막 산문’에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른 봄 산책길에 마른 풀 사이를 비집고 올라온 조그만 새싹을 발견하면 눈을 반짝입니다. 봄마다 매번 보는 어른들이야 무심코 지나가거나 이제 봄이구나 하며 작은 감탄으로 그치지만 아이들은 작은 새싹에 온갖 궁금함, 신기함, 기쁨을 표현하곤 합니다. 아이의 예민한 눈으로 보면 새싹은 겨울 내내 움츠려 있다 땅을 뚫고 용감하게 나온 대단한 생명이지요. 『너를 빨리 만나고 싶었어』는 생명에 대한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보자면 이른둥이도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생명입니다. 단지 더 많은 시간과, 관심, 치료가 필요할 뿐이지요. 이 책에선 이른둥이가 직접 세상에 나와 집으로 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른둥이를 만나는 형제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이른둥이를 잘 이해하도록 세심한 도움말도 줍니다. 이른둥이는 세상에 대해 어떤 느낌과 생각, 바람을 갖고 있을까요? 또한 이른둥이가 소중한 삶을 씩씩하게 이어가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따뜻한 눈빛으로 책장을 넘기며 읽어 보세요. 너무 빨리 나왔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세상에 너무 일찍 나와 버린 아기가 있습니다. 바로 이른둥이지요. 아기들 중 5-10퍼센트는 엄마 뱃속에 충분히 있지 못하고 이른둥이로 나옵니다. 일찍 태어난 아기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준비를 미처 못 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이른둥이가 제대로 자라려면 특별한 치료와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미리 걱정부터 하지는 마세요. 겉으로 보기에 이른둥이가 너무나 작아서 약할 것만 같아도 엄청난 생명력을 갖고 있으니까요. 이른둥이를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 선생님들도 이른둥이의 강한 모습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처음엔 인큐베이터에서 시작한 이른둥이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조금씩 조금씩 자라다 보면 어느덧 3kg이 넘어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건 우연한 기적이 아니라 이른둥이의 의지, 엄마, 아빠, 의료진의 보살핌이 이루어낸 필연적인 결과랍니다. 이처럼 이른둥이의 성장을 지켜보면 생명이 참 놀랍고 신기한 것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경이로운 생명을 어떤 경우에도 귀하여 여겨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지요. 이른둥이의 형제에게도 관심을.. 많은 이른둥이에겐 형제들이 있습니다. 그 형제들 또한 어려서 동생의 이른 출생과 그 후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형제들은 ‘왜 동생은 병원에 오래 있어야 하는지, 왜 엄마, 아빠, 주변 사람들은 동생에게만 관심을 갖는지’ 여러 의문을 풀지 못한 채 자신의 처지에 대해 서운해하고, 힘들어합니다. 따라서 이른둥이뿐만 아니라 이른둥이 형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형제들에게 소중한 동생 이른둥이가 제대로 자라기 위해 다른 아기들보다 더 많은 시간과 적절한 환경이 필요하다는 걸 쉽고 자세히 알려 줘야 합니다. 또한 동생에게 가족의 관심과 사랑이 큰 버팀목이 된다는 것도요. 『너를 빨리 만나고 싶었어』는 이른둥이 형제에게 전하는 엄마의 따뜻한 말을 담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풀어가는 엄마의 얘기에 독자들은 이른둥이가 세상에 발 디딜 수 있도록 얼마나 가족들이 절실하게 기다리고 노력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사회 이른둥이’에게도 용기를.. 한편 『너를 빨리 만나고 싶었어』는 이른둥이는 아니지만 뭔가 부족하고 힘겨운 일이 유난히 많은 어린이들에게도 긍정적인 힘을 줍니다. 책에서 아기는 “나는 올라야 할 산이 있어요! 하지만 나는 혼자가 아니랍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와 같은 말을 듣고 세상에 적응하지 못한 ‘사회 이른둥이’들도 용기를 얻고, ‘나는 혼자가 아니며,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라는 자존감을 가질 것입니다. 이른둥이에게 주었던 따뜻한 시선을 ‘사회 이른둥이’에게도 넓혀 봅시다. 그러면 시작이 힘들고 서툰 아이들에게 좀더 관대한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아이들은 사랑과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들 것입니다. “난 아주 작게 태어났고, 세상은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래요. 그래도 모두 나를 도와줄 거라 믿어요.”“난 힘도 세지고, 몸도 커졌어요.이제 집에도 갈 수 있어요.난 계속 자랄 거예요.날 사랑하고 기다려 준 아빠, 엄마, 형제들과 함께 지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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