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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팽이라면?
현암주니어 / 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후쿠베 아키히로 글, 엄혜숙 옮김 / 2016.05.25
10,000원 ⟶ 9,000원(10% off)

현암주니어창작동화카와시마 나나에 그림, 후쿠베 아키히로 글, 엄혜숙 옮김
내가 만약 장난감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의 상상이 한창 꽃을 피우고 난 뒤에 하루 종일 장난감들이 이렇게나 애쓰고 있구나, 헤아려 보는 마음이 씨앗처럼 남아 책을 덮고 나서 더 많은 상상의 싹이 움트는 그림책이다. 장난감마다 특징을 살려 그 장난감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그 장난감으로 할 수 있는 놀이를 함께 살펴본다. 읽다 보면 꼭 내가 장난감이 된 것 같아 공감하며 읽게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오늘 하루, 나는 장난감이 되어 볼 거야! 만약에 내가 장난감으로 변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팽이, 메롱 피리, 캐스터네츠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들을 보며 재미난 상상을 펼쳐 봅니다. 팽이가 되었더니, 빙글빙글빙글 자꾸만 도느라 어지럽고, 메롱 피리가 되었더니 삐이이삐리삐리­ 피리를 불 때마다 다리가 쭉쭉 펴져서 깜짝깜짝 놀라요. 캐스터네츠가 되면 딱딱딱딱딱 소리를 내느라 쉴 새 없이 입을 열었다 닫아야 하지요. 이렇듯 장난감마다 특징을 살려 그 장난감으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그 장난감으로 할 수 있는 놀이를 함께 살펴봅니다. 읽다 보면 꼭 내가 장난감이 된 것 같아 공감하며 읽게 되지요. 내가 만약 장난감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의 상상이 한창 꽃을 피우고 난 뒤에 하루 종일 장난감들이 이렇게나 애쓰고 있구나, 헤아려 보는 마음이 씨앗처럼 남아 책을 덮고 나서 더 많은 상상의 싹이 움트는 그림책입니다.
가려워! 가려워!
키즈엠 / 루시 알봉 글.그림, 글맛 옮김 / 2012.07.06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루시 알봉 글.그림, 글맛 옮김
꾸리는 온몸이 가려워 투덜거린다. 버섯밭에서 데굴데굴 구르고, 나무에 몸을 쓱쓱 싹싹 비벼도 가려움은 가시질 않는다. 꾸리는 뾰족한 엉겅퀴 꽃밭으로 뛰어들었다가 친구 꼬리를 만난다. 꾸리의 자초지종을 들은 꼬리가 키득키득 웃더니, 꼬리가 솔깃할만한 말을 해 준다. 그것은 바로 가려움을 없애는 비법. 과연 꼬리는 온몸이 가려운 꾸리에게 어떤 방법을 알려 주었을까? 이 책은 몸이 근질근질한 아기 돼지 꾸리를 통해 목욕의 기능을 알려 주고 있다. 손도장 그림책으로써 아이가 직접 손을 이용해 그림을 만들고 그릴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그림책 속 아기 돼지 그림을 신 나게 만들어 보고, 놀이가 끝난 뒤에는 깔끔하게 목욕을 하도록 유도한다. 바람을 느끼고, 바람을 이해할 수 있어요! 꾸리는 온몸이 가려워 투덜거려요. 버섯밭에서 데굴데굴 구르고, 나무에 몸을 쓱쓱 싹싹 비벼도 가려움은 가시질 않아요. 꾸리는 뾰족한 엉겅퀴 꽃밭으로 뛰어들었다가 친구 꼬리를 만났어요. 꾸리의 자초지종을 들은 꼬리가 키득키득 웃더니, 꼬리가 솔깃할만한 말을 해 주지요. 그것은 바로 가려움을 없애는 비법이었어요. 과연 꼬리는 온몸이 가려운 꾸리에게 어떤 방법을 알려 주었을까요? <가려워! 가려워!>는 몸이 근질근질한 아기 돼지 꾸리를 통해 목욕의 기능을 알려 주고 있어요. 손도장 그림책으로써 아이가 직접 손을 이용해 그림을 만들고 그릴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지요. 그림책 속 아기 돼지 그림을 신 나게 만들어 보고, 놀이가 끝난 뒤에는 깔끔하게 목욕을 하도록 유도한답니다. 모른다고 놀리지 말고 친절하게 알려 줘요! 아이들 세계에서는 종종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게 어깨를 으쓱할 수 있는 대단한 힘이 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이와 반대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친구가 몰랐을 때, 친구를 놀릴 거리가 되지요. <가려워! 가려워!>에는 온몸이 가려운 꾸리라는 돼지가 등장해요. 버섯밭을 굴러도 보고, 나무에 몸을 비벼도 보지만 좀체 가려움을 해소 못하는 꾸리는 더러운 돼지처럼 비쳐져요. 하지만 꾸리는 더러운 돼지가 아니에요. 다만 가려움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방법을 아직 배우지 못한 돼지일 뿐이지요. 꾸리는 다행히 다정하고 친절한 친구 꼬리를 만나요. 꼬리는 가려운 꾸리에게 가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알려 주지요. 둘은 사이좋게 진흙 속에 들어가 목욕을 해요. 그러자 꾸리는 더 이상 가려워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꼬리와 사이좋은 친구가 된답니다. 방법을 알지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좋은 일인지를 느끼지 못했다면, 그 또한 알지 못한 거라 할 수 있어요. <가려워! 가려워!>는 목욕을 싫어하고,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아이에게 목욕의 기능을 쉽게 알려 주어요. 그리고 목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는 친절한 그림책이에요. 뿐만 아니라 맨 뒷장에 작가가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 그림 그리는 방법을 덤으로 알려 준답니다.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
별글 / 페더리카 마그린 (지은이), 안나 랭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20.09.07
17,000원 ⟶ 15,300원(10% off)

별글자연,과학페더리카 마그린 (지은이), 안나 랭 (그림), 김지연 (옮긴이)
용과 관련해 서양부터 동양의 주요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하고,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전수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부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환영합니다! 서양의 용 너커 │ 드레이크 │ 와이번 │ 린드부름 │ 이 드라이그 고흐, 즈마이 │ 조모크 │ 아이스 드래곤 동양의 용 룽 │ 나가 │ 드룩 │ 바쿠나와 │ 이무기 │ 니악 │ 류, 콘롱 특별한 용 자파의 용 │ 무슈후슈 │ 타라스카 │ 앰피티어 │ 코카트리케 │ 마르수피얼 드래곤 │ 레인보우 서펜트 용 길들이기 용의 구조 │ 알에서 용이 되기까지 │ 용 훈련시키기 │ 용을 위한 식단 │ 까다로운 용 길들이기 │ 하늘과 바다 사이 │ 깊고 어두운 물속 │ 건강하고 튼튼한 용 │ 친구가 된 용 │ 용과 함께하는 비행 │ 용과의 대결 │ 용 사냥꾼★★★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 ★★★전 세계 19개국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신화와 전설 속 용 이야기, 용의 입맛부터 성격, 길들이는 방법까지… 전 세계 모든 용들에 대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이 책 한 권이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온갖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어요!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전격 출간되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고, 전 세계 19개국에서 잇달아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번 ‘용’ 편을 시작으로 ‘공룡’, ‘바다생물’ 등 후속편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이다. 용과 관련해 서양부터 동양의 주요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하고,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전수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부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 ◆ 재미있는 이야기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아 전 세계 19개국의 어린이들이 즐겨 읽고 있는 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 전격 출간!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주목받고 해외 19개국에서도 출간된 유명 시리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용’ 편을 시작으로 ‘공룡’, ‘바다생물’ 등 후속편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동물을 다루고 있다. 평소 아이들이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지만, 이에 대해 어른들이 제대로 설명해주기 어려운 대상들이다. 따라서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을 백과사전식으로 두루 살펴보거나, 아이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의 그림을 등장시킨다든지 하는 이 시리즈의 ‘아이 눈높이 맞춤형’ 편집과 디자인, 삽화는 큰 의의가 있다. ◆ 상상력을 자극하고, 용기를 불어넣으며, 용에 대한 온갖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앞부분은 서양부터 동양, 세부적으로는 주요한 나라의 용과 관련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한다. 그다음으로는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같이 살아가는 실질적인 팁들을 전수한다. 용의 알을 어떻게 부화시키는지, 어떤 먹이를 주는지, 어떻게 용을 훈련시키는지 등등 그야말로 책 한 권이 알찬 정보로 꽉 차 있는 백과사전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훌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과 같이 살아가는 대목을 읽으면서는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한층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
접속사랑 놀자
작은책방 / 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 2009.03.15
8,900원 ⟶ 8,010원(10% off)

작은책방유아학습책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그림책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문법을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입니다.「영어로 놀자」 시리즈는 문법의 기초인 품사를 한권씩 그림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를 배울 때 따로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도 영어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이 책을 보여주세요.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과 단어들을 통해 한눈에 영어 단어들을 눈으로 익히고 쉽게 설명된 개념을 책 마지막에 나오는 게임을 하면서 확실하게 습득하게 합니다.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의 아래에 단어의 뜻을 설명하고 책의 양 옆에 문장에 대한 한글해석을 달아 먼저 영어만을 보고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고, 잘 모르는 문장은 해석을 보고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만일 접속사라면, 우리는 다른 말들이나 여러 단어들을 서로 이어줄 거야. 짜고 쓰거나 달콤하고 신 맛일 수 있어. 우리가 접속사라면 우리는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conjunction 접속사 다른 단어나 여러 단어들을 서로 이어주는 말. 영어에 있어서 접속사의 형태 접속사는 말 그대로 다른 것들을 이어줍니다. 두 문장을 하나로 만들기도 하고 한 단어나 여러 단어들을 이어주지요. 또 다른 접속사와 한 짝이 되어 항상 같이 다니면서 일정한 뜻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일이 언제, 어떻게, 어떤 일이, 왜 일어났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접속사가 의외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접속사들이 있는지도 익히게 되겠지요! 등위접속사, 상관접속사, 종속접속사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이런 문법적 용어는 쉽게 이해하기가 어렵고 접근이 까다롭게 느껴집니다. 그게 바로 문법의 어려움입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은 그러한 과정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만듭니다. 전문가가 아이들을 위해 쉽게 한두 문장으로 정리한 문법적 설명은 거기에 따라오는 그림과 결합된 예문으로 손쉽게 이해됩니다.
다람쥐 넛킨 이야기 (고급 양장 한글판)
더클래식 / 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민지 옮김 / 2013.08.01
9,800원 ⟶ 8,820원(10% off)

더클래식창작동화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민지 옮김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2권. 일주일 동안 올빼미 섬에 도토리를 주우러 가는 아기 다람쥐들, 다람쥐 넛킨 이야기가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출간되었다. 천방지축 다람쥐 넛킨은 오늘도 올빼미 브라운 할아버지 앞에서 까분다. 모든 다람쥐가 할아버지에게 충성하는 데 넛킨은 할아버지를 놀리고 장난만 친다. 결국 할아버지 한손에 잡힌 넛킨, 혼쭐이 난다.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대부분의 동화가 그렇듯이 이 책도 여느 동화처럼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것이 전부다. 이 책은 엄마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쯤 아이를 무릎에 눕히고 다람쥐 넛킨의 목소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라. 아이들은 금세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며, 이 동화를 읽고 있는 엄마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동심이 깨어날 것이다.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두 번째 다람쥐 넛킨 이야기. 귀여운 다람쥐 넛킨과 함께 피터 래빗 색칠놀이 북, 피터 래빗 손수건까지 받는다! 일주일 동안 올빼미 섬에 도토리를 주우러 가는 아기 다람쥐들, 다람쥐 넛킨 이야기가 〈피터 래빗 이야기〉에 이어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출간된다. 올빼미 섬에서 섬의 주인 올빼미와 다람쥐의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들려주는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읽을 수 있다. 엄마와 함께 읽는 100년의 감동 베아트릭스 포터 베스트 걸작 동화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덤으로 주는 색칠놀이 북과 가제 손수건과 함께 만난다. 100년 동안 읽혀 온, 〈피터 래빗 이야기〉저자 베아트릭스 포터의 숨은 걸작! 말썽꾸러기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피터 래빗 만큼 천방지축 귀염둥이 다람쥐 넛킨이 왔다! 천방지축 다람쥐 넛킨은 오늘도 올빼미 브라운 할아버지 앞에서 까분다. 모든 다람쥐가 할아버지에게 충성하는 데 넛킨은 할아버지를 놀리고 장난만 친다. 결국 할아버지 한손에 잡힌 넛킨, 혼쭐이 난다.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대부분의 동화가 그렇듯이 〈다람쥐 넛킨 이야기〉도 여느 동화처럼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것이 전부다. 주제가 분명하고 교훈적이어야 오래 남는 동화라는 고정관념을 깬 베아트릭스 포터의 숨은 걸작!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만나 보자. 이 책은 엄마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쯤 아이를 무릎에 눕히고 다람쥐 넛킨의 목소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라. 아이들은 금세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며, 이 동화를 읽고 있는 엄마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동심이 깨어날 것이다. 엄마와 아이가 컬러풀한 그림을 하나하나 넘겨보며 넛킨이 사는 아름다운 호숫가도 상상해 보자. 천방지축이고 말썽만 피우지만 그래도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다람쥐 넛킨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다람쥐 넛킨 이야기》.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가 다시 한 번 대히트를 노린다. 100년 동안 아이.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베아트릭스 포터가 어린 노라를 위해 지은 작품! 아름다운 호수인 더윈트워터의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책!
복면 쓴 개
맹앤앵(다산북스) / 박정연 옮김, 아르노 부탱 그림, 마티스 글 / 2009.09.21
9,500원 ⟶ 8,550원(10% off)

맹앤앵(다산북스)창작동화박정연 옮김, 아르노 부탱 그림, 마티스 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 다르게 웃는다는 것만으로 엉뚱한 편견을 갖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 주는 주인공 몽이의 꾸짖음이 들어 있다. 몽이는 단지 웃을 때 입 꼬리가 내려가서 보기 흉하다는 이유만으로 무서운 개, 이상한 개 취급을 받는다. 그럼에도 몽이는 자신의 꿈 ―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되기 위해 매일 연습에만 매달렸다. 하지만 사회의 편견은 몽이를 롤러스케이트 대회에 나가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냐 맹앤앵 출판사의 네 번째 그림책 《복면 쓴 개》는 서로에 대한 ‘차이, 다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몽이는 단지 웃을 때 입 꼬리가 내려가서 보기 흉하다는 이유만으로 무서운 개, 이상한 개 취급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몽이는 자신의 꿈 ―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연습에만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편견은 몽이를 롤러스케이트 대회에 나가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몽이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복면을 쓰고라도 출전해서 자기 자신을 인정받고 싶었던 것이죠. 우승컵이나 유명인이 되는 것도 몽이에겐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노력한 자기의 롤러스케이트 실력을 보여 주고 싶었던 겁니다. 《복면 쓴 개》에는 단지 다르게 웃는다는 것만으로 엉뚱한 편견을 갖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 주는 몽이의 꾸짖음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묵묵히 자기 자신의 일에 매달리는 성실함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자신과 다르다고 업신여기거나 홀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과 다른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복면 쓴 개》는 공동체 생활에서 만나는 많은 다른 아이들이 자기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겉만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깨우침을 줍니다. 그림을 그린 아르노 부탱은 《코딱지》라는 그림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알려진 화가입니다. 이번에도 재치 있고 멋진 캐릭터를 이야기 속에 잘 녹여 내 멋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 이상하게 웃는 개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꿈인 개 ― 몽이에게는 버릇이 있었어요. 몽이는 웃을 때면 입 꼬리가 아래로 처져서 심술궂게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몽이가 화가 난 줄 알고, 두려워해요. 물릴까 봐 몽이를 피해 벽에 바짝 붙어 지나가거나, 다른 길로 아예 돌아가기도 했지요. 하지만 몽이는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 개였어요. 오로지 꿈은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되는 것이었지요. 신나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서 몽이는 거의 신의 경지에 이를 정도로 롤러스케이트를 잘 탔어요. 하지만 국가 대표 롤러스케이트 감독님은 이렇게 말해요. “정말 롤러스케이트 천재로군! 하지만 챔피언이 되려면 활짝 미소를 지으라구. 사람들에게 행복하다는 표정을 보여 줘야지. 그렇게 입 꼬리를 내리고 인상을 쓰고 있으면, 누가 너를 좋아하겠니!” 하지만 몽이는 인상을 쓰는 게 아니었어요. 웃을 때 입 꼬리가 내려가는 건 몽이의 태어날 때부터 있던 버릇이었어요. 하지만 몽이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바로 복면이 있었거든요. 복면을 쓰고 롤러스케이트 대회에 참가할 생각을 한 몽이는 너무 기쁜 나머지 롤러를 손에 낀 채 물구나무를 서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 어떤 챔피언보다 빠른 복면 쓴 개 롤러 대회 규칙을 볼까요. 1. 롤러스케이트를 잘 타야 한다. 2. 입 냄새가 나지 않고, 발과 엉덩이와 콧구멍이 깨끗해야 한다. 3. 상대 선수를 개똥 취급해서는 안 된다. 4. 방귀는 꼭 화장실에서 뀌어야 한다. …… 롤러 대회 규칙 어디에도 복면을 쓰면 안 된다는 내용은 없었어요. 복면 쓴 개 몽이는 모든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챔피언이 되었어요. 그럼 우승한 후 몽이는 짱 스타가 되었을까요? 아니에요. 몽이는 롤러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으로 만족했어요. 1등 시상식에도 참가하지 않고 집으로 번개처럼 돌아와 버렸어요. 다음 날 신문에는 “어떤 챔피언보다 빠른 복면 쓴 개는 대체 누구인가? 그의 비밀은 무엇일까? 살아 있는 나로호 로켓, 복면 쓴 개” 등등의 큰 제목으로 몽이는 대서특필되었어요. 결국은 거리에서 롤러를 타며 신문을 읽는 몽이를 알아본 한 소년 때문에 복면 쓴 개가 몽이였음이 알려지게 되고 몽이는 온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롤러 챔피언이 되었어요. 스케이트보드 챔피언 순이는 입 꼬리가 내려가는 몽이의 웃음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몽이와 순이는 결혼해서 많은 강아지들을 낳고, 아주 행복했어요.
놀라운 동물의 세계
블루래빗 / 신영숙 지음 / 2015.06.30
12,000

블루래빗유아놀이책신영숙 지음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현실 세계 위에 가상 현실을 펼쳐 보여 주는 컴퓨터 기술이다. 증강현실 기법은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래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는 매우 우수한 스마트 교육 방법이다. 이 책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로 책을 비추면 새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게 3D로 나타나는 마술 같은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에 잡힐 듯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만나세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현실 세계 위에 가상 현실을 펼쳐 보여 주는 컴퓨터 기술이에요. 증강현실 기법은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래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는 매우 우수한 스마트 교육 방법이에요. <놀라운 동물의 세계>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로 책을 비추면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게 3D로 나타나는 마술 같은 책입니다.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블루래빗동물’을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설치된 ‘블루래빗동물’ 아이콘을 클릭하고, 책을 펼쳐 스마트 기기의 카메라로 동물을 비추면 화면 속에서 동물들이 살아 움직입니다. 동물 울음소리 듣기, 먹이 주기, 특징 관찰하기, 크기 비교, 동영상 등 여러 가지 흥미로운 활동을 즐기며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동물과 함께 사진을 찍고 저장할 수 있으며, 멋진 사진을 친구에게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답니다. 증강현실로 읽고, 보고, 움직이며 신기한 동물에 대해 재미있게 배워요!
잠자다 들킨 고양이물고기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 2017.11.30
11,500원 ⟶ 10,3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창작동화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한 와타나베 유이치가 탄생시킨 기상천외의 캐릭터 고양이물고기 시리즈. 고양이가 물고기 속으로 들어가면 고양이물고기가 된다. 고양이물고기는 종종 악당들을 만나기도 한다. 악당 문어가 다가오기도 하고, 상어 떼도 자주 만난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붙잡혀 저녁 반찬이 될 위기에 처하지만 이런 긴박한 순간에도 고양이물고기는 당황하지 않는다. 위기때마다 재치 있고 지혜롭게 악당들을 물리친다. 어수룩한 악당 문어에게는 물고기가 아니라 고양이라며 살살 약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잡힌 아기 물고기들을 입 속에 담아 도망치기도 한다. 고양이물고기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고양이랑 물고기는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고양이물고기로 한 몸이 되어 바다를 누비며 다닌다. 첨벙첨벙 헤엄치며 놀고 있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악당 문어! 고양이물고기는 악당 문어에게 잡히면 긴 다리에 칭칭 감겨 꿀꺽 잡아먹히게 될 거라며 해변으로 도망을 친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물고기가 입을 쫙 벌리면 고양이가 툭 튀어나오고, 이번엔 반대로 고양이가 물고기를 날름! 물고기고양이로 변신하면 악당 문어를 속일 수 있기 때문. 땀을 뻘뻘 흘리며 뒤쫓아 온 악당 문어는 “얘, 물고기 한 마리 못 봤니?”하며 당황하고, 고양이물고기는 “물고기요? 아뇨, 못 봤는데요.”하며 시치미를 뚝 떼고 만다. 물고기 냄새는 나는데, 물고기는 사라지고 없는 황당한 상황. 과연 악당 문어는 물고기를 포기하고 돌아가게 될까? 아니면 물고기고양이의 정체를 알아채게 될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고양이와 물고기, 그리고 악당 문어의 짜릿한 만남!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 수상 와타나베 유이치가 탄생시킨 기상천외의 캐릭터 웃음과 스릴로 똘똘 뭉친 고양이물고기의 짜릿한 모험!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던 고양이가 물고기에게 먹히고 말았어요! 와타나베 유이치의 독특한 발상에서 탄생한 그림책, <고양이물고기>시리즈. 1978년 처음 출시된 <고양이물고기>는 빨강, 파랑, 노랑의 선명한 색채와 탁월한 캐릭터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했어요. 이후 2000년대 접어들어 팝업북에 기반한 <고양이물고기>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간되면서 <고양이물고기>의 세계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답니다. 깨물어주고 싶은 캐릭터, 고양이물고기 고양이가 물고기 속으로 쏙 들어가면 고양이물고기! 아이들의 마음을 단순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주인공이에요. 오동통한 몸매에 눈이 네 개, 입은 두 개. 보기만 해도 수 만 가지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능청스럽고 위트 넘치는 고양이, 조용한 듯 보이지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 이 둘은 평소에는 고양이물고기 모양으로 바다를 헤엄치고 다니지만, 때로는 물고기고양이가 되기도 한답니다. 이들의 변신은 스토리를 극적으로 이끌어가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쫀득쫀득하게 긴장시키지요. 허당 악당들의 공격, 그리고 신선한 반격 고양이물고기는 종종 악당들을 만나기도 해요. 악당 문어가 다가오기도 하고, 상어 떼도 자주 만나지요. 때로는 사람들에게 붙잡혀 저녁 반찬이 될 위기에 처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긴박한 순간에도 고양이물고기는 당황하지 않아요. 물론 살짝 겁이 나지만 그때마다 재치 있고 지혜롭게 악당들을 물리치지요. 어수룩한 악당 문어에게는 물고기가 아니라 고양이라며 살살 약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잡힌 아기 물고기들을 입 속에 담아 도망치기도 한답니다. 심지어 뜻하지 않은 행운도 찾아와요. 상어 떼가 공격했을 땐 커다란 불꽃이 팡팡 터지는 바람에 목숨을 구했지요. 고양이물고기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도 키울 수 있답니다. ‘허당미’가 가득한 악당들의 귀여운 모습도 재미를 더하지요.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 유머와 위트가 가득 고양이물고기는 노래와 춤을 좋아해요. “고양이랑 물고기가 만나면 고양이물고기. 언제나 사이좋게 함께 놀아요. 랄랄라 랄랄라. 야옹 야옹 야아~옹.” 어때요? 평범하지만 참 기분 좋은 노래지요? 와타나베 유이치는 이 노래에 일부러 멜로디를 붙이지 않았대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유롭게 리듬과 멜로디를 찾아 따라 부르기를 바란다고요. 가무를 좋아하는 친구들인 만큼, 이들의 유머와 위트도 대단하답니다. 위기의 순간에 태평하게 쿨쿨 잠이 들기도 하고, 악당들을 슬슬 약 올리며 툭툭 농담을 던지기도 하지요. 능청스럽기는 고양이물고기를 따라 올 친구가 없을 거예요.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 다양한 팝업 기능 <고양이물고기>시리즈는 다양한 종류의 놀이북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요. 필름을 사용해 고양이와 물고기가 고양이물고기로 변신하는 장면을 선보이기도 하고, 종이를 절개하거나 구멍을 뚫는 방식을 사용해 다양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물고기를 보여주지요. 가장 극적인 장면에서는 팝업을 적극적으로 상용해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답니다. 이러한 놀이북 형태는 와타나베 유이치가 이 책을 집필하면서 가장 공을 많이 들인 부분이라고 해요. 스토리에 꼭 맞는 옷을 입힌 놀이북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주려고 한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의 실체를 듬뿍 느끼게 해 줄 거예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두들 색칠북 2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8.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이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습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하다.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어느 날 플루토가 쥬쥬를 따라오더니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쥬쥬가 원래는 천상계의 여신이었으며, 이제 인간계에 있는 12여신을 찾아야 한다고. 이에 단칼에 무시하는 쥬쥬! 하지만 마녀 일당에 의해 위험에 빠지고 플루토의 도움을 받아, 초현실적 사건을 접하면서 플루토의 말을 믿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생긴 엄청난 비밀과 받아들이기 힘든 운명.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베프 신디. 쥬쥬는 플로토와 힘을 모아 여신을 찾고 마녀에게 맞서면서도 신디와 가족들과 자신의 소중한 일상도 포기하지 않는다.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 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감탄사랑 놀자
작은책방 / 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 2009.03.15
8,900원 ⟶ 8,010원(10% off)

작은책방유아학습책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그림책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문법을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입니다.「영어로 놀자」 시리즈는 문법의 기초인 품사를 한권씩 그림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를 배울 때 따로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도 영어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이 책을 보여주세요.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과 단어들을 통해 한눈에 영어 단어들을 눈으로 익히고 쉽게 설명된 개념을 책 마지막에 나오는 게임을 하면서 확실하게 습득하게 합니다.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의 아래에 단어의 뜻을 설명하고 책의 양 옆에 문장에 대한 한글해석을 달아 먼저 영어만을 보고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고, 잘 모르는 문장은 해석을 보고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만일 감탄사라면, 우리는 강한 느낌이나 감정을 나타낼 거야. 와우! 만세! 어휴! 하고 말이야. 우리가 감탄사라면 우리는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interjection 감탄사 강한 느낌이나 감정들을 표현해주는 말. 놀라운 감탄사의 세계 감탄사는 놀라운 존재예요. 대개 감탄사는 짧죠. OH, No 등 겨우 두 개의 철자부터 그 짧은 감탄사만으로 아주 놀라운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감탄사는 감정이나 느낌을 나타내요. 그리고 이러한 감정이나 느낌은 뚜렷하고 형체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똑같은 단어로도 여러 가지 뜻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 사전에는 없는 단어가 감탄사로서 어떠한 뜻을 나타내기도 해요. 감탄사의 주인공은 동물들이에요. 사람들은 동물들이 할 수 없는 행동을 위해 등장하죠. 동물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여러 가지 감탄사를 이용해서 어떤 때에 어떠한 단어를 쓰는지 그 느낌을 바로 전달합니다. 감탄사는 때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그림책으로 보다 풍부한 어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 꽃님아
아주좋은날 / 김종상 (지은이), 김란희 (그림) / 2018.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주좋은날창작동화김종상 (지은이), 김란희 (그림)
아주 좋은 그림책 3권.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꽃, 나무 그림과 함께 동시 20편이 담긴 동시집이다. 이 책에는 50년 이상 초등학교 교단에서 동심과 함께한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음율감과 계절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 있다. 열두 달을 사계절로 나누어 각 계절마다 대표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를 꼽아 아이들이 계절에 해당하는 꽃과 나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동시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석판화가인 김란희 선생님의 그림으로 꽃, 나무 그림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다. 석판 위에 그려진 꽃, 나무 그림의 환한 질감과 은은한 색체감은 아이들의 마음에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고 감성을 일깨워 줄 것이다.봄 : 3. 4. 5월 개나리 겨우살이 민들레 꽃잔디 할미꽃 여름 : 6. 7. 8월 덩굴장미 연꽃 메밀꽃 백일홍 붓꽃 가을 : 9. 10. 11월 국화 과꽃 단풍나무 갈대 감나무 겨울 : 12. 1. 2월 소나무 사철나무 호랑가시나무 동백꽃 설중매“동시는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 마음의 느낌을 전하는 글이란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이 들려주고 석판화가 김란희 선생님이 전해주는 우리나라 사계절 꽃, 나무 동시집! 꽃, 나무 동시집으로 아이들에게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세요! 『안녕? 꽃님아』는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꽃, 나무 그림과 함께 동시 20편이 담긴 동시집입니다. 이 책에는 50년 이상 초등학교 교단에서 동심과 함께한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성은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일깨워지지 않습니다. 마음의 느낌을 어렵지 않게 전달하는 데는 시만큼 좋은 언어가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읽어보고 써보게 되는 동시는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안녕? 꽃님아』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음율감과 계절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 있습니다. 열두 달을 사계절로 나누어 각 계절마다 대표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를 꼽아 아이들이 계절에 해당하는 꽃과 나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동시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석판화가인 김란희 선생님의 그림으로 꽃, 나무 그림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석판 위에 그려진 꽃, 나무 그림의 환한 질감과 은은한 색체감은 아이들의 마음에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고 감성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꽃 그림과 동시의 운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주세요! 『안녕? 꽃님아』는 유아의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시 그림책입니다. 누리과정의 통합 교과에 해당되는 봄, 여름, 가을, 겨울별로 피는 꽃식물의 모습을 한 눈에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안녕? 꽃님아』를 통해서 아이들은 처음 접하는 꽃, 나무들의 생김새와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시라는 형식은 자칫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야처럼 여겨집니다. 『안녕? 꽃님아』는 동시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석판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동시를 이해하는 데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또한 우리 어린이들이 고운 성정과 상상력을 키우고, 따뜻한 감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이 책의 기획 의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계절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고, 주변에 보다 많은 배려와 사랑을 베풀 수 있게 기대하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