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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즈갓마이테일 / 차재혁.최은영 지음 / 2017.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후즈갓마이테일창작동화차재혁.최은영 지음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최은영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500원을 발견하면서 시작된 아이의 특별한 시간을 단순하면서도 따뜻하고 익살스럽게 담아냈다. 아이의 혼자 놀기, 500원을 발견하고는 호기롭게 집을 나서는 아이, 동전을 주머니에 넣고 만지작거리며 동네의 상점을 기웃거리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아이가 과연 500원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글자를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상상하며 그림책에 빠져들 수 있도록 글자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작가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그림들과 기대감 넘치게 하는 전개가 특징이다. 500원으로 아이와 함께 설레고, 무엇을 살지 함께 고민하고, 궁금해하다가 책을 덮고는 왠지 모르게 행복해질 것이다.어느 날 한가롭게 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아이는 탁자 밑에서 500원을 발견합니다. 그것으로 무엇을 살까? 엄마의 구두, 아빠의 노트북, 할아버지의 안경…? 아이의 머릿속은 여러 가지 계획으로 가득하죠. 아이는 결국 무엇을 선택하게 될까요? 『500원』은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최은영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500원을 발견하면서 시작된 아이의 특별한 시간을 단순하면서도 따뜻하고 익살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아이의 혼자 놀기, 500원을 발견하고는 호기롭게 집을 나서는 아이, 동전을 주머니에 넣고 만지작거리며 동네의 상점을 기웃거리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아이가 과연 500원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죠. 특히 글자를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상상하며 그림책에 빠져들 수 있도록 글자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작가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그림들과 기대감 넘치게 하는 전개가 특징입니다. 500원으로 아이와 함께 설레고, 무엇을 살지 함께 고민하고, 궁금해하다가 책을 덮고는 왠지 모르게 행복해질 것입니다. “500원으로 무엇을 살까? 엄마 구두를 살까, 치마를 살까? 아빠 노트북은 어떨까? 아니면… ” 집에서 놀던 아이는, 탁자 밑에서 5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발견합니다. 아이의 머릿속은 여러 가지 계획으로 가득 차죠. 아이는 무엇을 살까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500원으로 만들수 있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 글을 쓴 차재혁 작가는 ‘ 이 이야기는 어른이 생각하는 500원에 대한 가치와 아이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500원’ 에 대한 가치를 숫자로만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500원으로 자신이 얻을 수 있는 행복을 생각하죠. 구름은 얼마일까? 해님은 얼마일까? 대부분 아이들은 그 행복을 가족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림책 『500원』에서도 아이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 그리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선물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그리고 동전을 손에 들고 호기롭게 집을 떠납니다. 결국, 아이가 무엇을 샀을지는 책을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을 위해 비밀에 부치기로 하죠. 하지만, 그림책을 읽는 어른과 어린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런 선택을 했다고 얘기하고 싶네요. 아이만의 시선과 생각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익살스러운 이야기 『500원』은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최은영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500원을 발견하면서 시작된 아이의 특별한 시간을 단순하면서도 따뜻하고 익살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아이의 혼자 놀기, 500원을 발견하고는 호기롭게 집을 나서는 아이, 동전을 주머니에 넣고 만지작거리며 동네의 상점을 기웃거리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아이가 과연 500원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죠. 특히 글자를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상상하며 그림책에 빠져들 수 있도록 글자를 제한하고 작가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그림들과 기대감 넘치게 하는 전개가 특징입니다. 책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가의 소소한 장치 언제나 함께 그림책을 만드는 ‘팀’인 차재혁 최은영 작가는 (이들은 실제 부부입니다) 그림책에 항상 소소한 재밋거리를 마련해 둡니다. 예컨대 책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대부분 얼굴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옆에 있는 반려견 ‘페페’ 나, 아이쇼핑을 하던 동네 상점 옆에 있는 동물들의 표정은 상세하게 그려져 있죠. 이것은 아이들의 인식에 기반을 두어 그려진 것이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작가는 아이가 무엇을 사고자 할 때, 의식하는 사람들만 표정을 넣었습니다. 지나가는 또는 옆에 있는 어른들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거죠. 하지만, 그에 비해 아이들은 보통 동물들에는 관심을 보입니다. 아주 작은 동물들이라고 해도 말이에요. 그런데 이상하죠? 첫 페이지에서 뒤에서 졸고 있는 할아버지는 얼굴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차재혁 작가는, 평소 할아버지가 주무시고 계실 때 깨우면 혼이 나기 때문에 깨지 않도록 항상 조심조심 놀던 아이를 생각하며 그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아이는 할아버지는 상당히 인식하고 있었던 거죠. 단순하면서도 행복해지는 책 단순하면서도 행복해지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는 작가는 이 그림책에서 글을 읽을 수 없어도 즐길 수 있도록 그려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볼로냐에서도 주목받은 독특한 시선과 색채로 아이들만의 세계를 표현했죠. 아이는 그저 그림을 보기만 해도 이해가 되는 단순한 책일 거예요. 이 책을 즐기실 때는 아이가 먼저 즐길 수 있도록 한발 물러서서 보고, 그다음에 함께 보세요. 아이에게 500원이 생기면 무엇을 살 거야? 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림 속에서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가며 같이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그림책을 통해 가족끼리의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우물쭈물해도 괜찮아!
주니어김영사 / 오노데라 에츠코 지음, 키쿠치 치키 그림, 엄혜숙 옮김 / 2017.06.07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오노데라 에츠코 지음, 키쿠치 치키 그림, 엄혜숙 옮김
오노데라 에츠코의 따듯하면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키쿠치 치키의 따듯한 수채화가 만난 그림책이다.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와 조기 교육의 영향으로 글보다 말이 빠르고 유창한데 그런 아이들 사이에서 유독 부끄러움이 많아 입을 떼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을 둔 부모와 아이에게 위안을 주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우물쭈물하는 통통이의 손끝 발끝은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의 몸짓을 아주 잘 보여 주고 있다. 아기돼지 통통이는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도 주문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서다. 하지만 자기 주변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목청이 터져라 주문을 하는 개미 알콩이를 보고 돕기 위해 용기를 내어 아이스크림 2개를 주문해, 사이좋게 나눠 먹는다. 부끄러움 때문에 우물쭈물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남을 돕기 위해서는 큰 용기를 낼 수 있다는 생각과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 주는 그림책이다.아기돼지 통통이는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도 주문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서다. 하지만 자기 주변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목청이 터져라 주문을 하는 개미 알콩이를 보고 돕기 위해 용기를 내어 아이스크림 2개를 주문해, 사이좋게 나눠 먹는다. 부끄러움 때문에 우물쭈물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남을 돕기 위해서는 큰 용기를 낼 수 있다는 생각과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 주는 그림책이다. * 자신의 약점을 뛰어넘는 배려를 알게 하는 책 * 작고 힘이 없어 보여도 자신의 생각을 끝까지 내어 놓는 일이 중요함을 알려 줌 *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이해해 주고 채워 주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줌 * 맑은 수채화 톤의 기분 좋은 그림 몰라서 말을 안 하는 게 아니에요! 그저 부끄러울 뿐이에요 <우물쭈물해도 괜찮아!>는 오노데라 에츠코의 따듯하면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키쿠치 치키의 따듯한 수채화가 만난 그림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와 조기 교육의 영향으로 글보다 말이 빠르고 유창한데 그런 아이들 사이에서 유독 부끄러움이 많아 입을 떼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을 둔 부모와 아이에게 위안을 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우물쭈물하는 통통이의 손끝 발끝은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의 몸짓을 아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쩐지 부끄러워 우물쭈물하는 통통이를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재촉한다고 부끄러운 게 사라지는 것도 아니죠. 통통이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놀라면서 부끄러워 점점 더 고개를 숙입니다. 통통이처럼 내성적인 아이들은 자기 모습에 실망해 이렇게 고개를 계속 숙일지도 모릅니다. 부끄러워 머뭇거리고 우물쭈물하는 아이들은 때론 손해를 봅니다. 자기주장을 바로 펼치지 못해 남들이 다 골라간 다음 나머지 것을 고르게 되기도 하죠. 또 행동하는 게 늦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속을 태우기도 합니다. 심지어 부모님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발육 성장이 늦은 것은 아닐까 걱정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통통이처럼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기 생각이 점점 확고해지고 어떤 시점이 되면 누구보다 용기 있게 자기를 표현할 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어 주시는 부모님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또래보다 말이 느리고 용기가 없는 친구를 보면 통통이처럼 용감한 친구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 주세요. 아이가 수줍음이 많다면 그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말이 앞선 것보다 생각을 깊이 하느라 느린 것이라고 격려해 주세요. 몸짓과 목소리가 작아도 할 수 있어요 통통이는 자기 고민에 빠져 있다가 작은 소리를 듣습니다. 개미 콩알이였지요. 콩알이는 아주 작아 남들 눈에 잘 띄지 않고 목소리도 아주 작아 아무리 외쳐도 다른 사람들한테 그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아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죽을힘을 다해 자기가 하고자 하는 걸 말해요. 그리고 통통이가 도와줄까 제안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통통이 어깨에 올라타 결국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아이스크림을 사 먹습니다. 작지만 용감한 친구 콩알이 덕에 통통이는 용기를 낼 수 있게 됩니다.
똑똑해지는 둘이서 하는 숨은그림찾기 2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21.02.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친구와 나란히 앉아 숨은그림찾기, 마주 보고 시합을 하면서 푸는 숨은그림찾기를 담았다. 같은 숨은 그림을 각기 다른 장면에서 찾기, 숨은 글자 찾기, 숨은 그림 찾고 색칠하기, 거울에 비친 듯 좌우가 바뀐 숨은그림찾기, 숨은 낱말 찾기, 숨은 그림 설명하기, 내가 그린 숨은 그림 찾기 등 새로운 형식의 숨은그림찾기가 가득하다.나란히 앉아 숨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시합 4, 24, 44, 64, 84, 104 숨은 그림 함께 찾기 6, 26, 46, 66, 86, 106 숨은 그림 찾고 색칠하기 10, 30, 50, 70, 90, 110 거울에 비친 숨은 그림 찾기 12, 32, 52, 72, 92, 112 숨은 글자와 숨은 그림 찾기 18, 38, 58, 78, 98 마주 보고 숨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숨은 낱말 찾기 8, 28, 48, 68, 88, 108 숨은 그림 설명하기 14, 34, 54, 74, 94 내가 그린 숨은 그림 찾기 20, 40, 60, 80, 100 정답 114둘이 함께해서 재미가 2배! 베스트셀러 『똑똑해지는 둘이서 하는 숨은그림찾기』의 인기에 힘입은 『똑똑해지는 둘이서 하는 숨은그림찾기 2』가 출간되었습니다! 친구와 나란히 앉아 숨은그림찾기, 마주 보고 숨은그림찾기로 두뇌도 개발하고 우정도 키우세요! <둘이서 하는 숨은그림찾기 2>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숨은그림찾기 책! 친구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푸는 새로운 숨은그림찾기 책이 나왔어요! 서로 힘을 합치거나 시합을 하면서 다양한 방식의 숨은그림찾기를 즐길 수 있어요. 내가 악기 사이에서 포크를 찾는 동안, 친구는 농기구 중에서 똑같은 포크를 찾고, 친구가 워터 슬라이드에서 하트를 찾는 동안, 나는 풀밭에 숨겨진 HEART를 찾아볼까요? 이 책으로 관찰력, 표현력, 창의력을 기르고 우정과 협동심을 2배로 키워 보세요!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똑똑해지는’ 시리즈!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3년 동안 꾸준히 아이들을 위한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새로운 형식의 숨은그림찾기로 고정관념을 깬다! 이 책 속에는 친구와 나란히 앉아 숨은그림찾기, 마주 보고 시합을 하면서 푸는 숨은그림찾기가 가득합니다. 같은 숨은 그림을 각기 다른 장면에서 찾기, 숨은 글자 찾기, 숨은 그림 찾고 색칠하기, 거울에 비친 듯 좌우가 바뀐 숨은그림찾기, 숨은 낱말 찾기, 숨은 그림 설명하기, 내가 그린 숨은 그림 찾기 등 새로운 형식의 숨은그림찾기가 가득합니다. 관찰력과 집중력은 물론, 우정과 협동심을 키우고 스릴을 맛본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면 관찰력이 좋아집니다. 또한 둘이서 함께 경쟁하며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2배가 되지요. 둘이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협동심과 우정을 키울 수 있고, 서로 시합을 하면서 스릴을 맛보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 멋진 아이디어가 창의력을 키워 준다! 장면 속에 숨은 그림을 숨기려면 수많은 참신한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이 책 속 730개의 숨은 그림 하나하나에는 창의적인 생각이 들어 있지요. 그 생각들을 꿰뚫어 보며 숨은 그림들을 찾으면서 아이들은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나만의 숨은그림찾기를 그리면서 창의력과 응용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 하나! 숨은 그림을 찾으며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다! 이 책 속 730개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바나나 banana, 하트 heart, 양말 sock 연필 pencil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 이 책의 구성 숨은그림찾기로 친구와 게임을 하는 방법 8가지! ★나란히 앉아 숨은그림찾기 1. 숨은 그림 찾기 시합 똑같이 생긴 숨은 그림들을 각기 다른 장면에서 찾아요. 예를 들어 친구가 포크를 악기 사이에서 찾는 동안, 나는 똑같은 포크를 농기구들 중에서 찾아봐요. 누가 빨리 찾나 시합해 보세요. 2. 숨은 그림 함께 찾기 찾을 숨은 그림들은 전부 24개인데 그중 12개만 내가 맡은 그림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사과’가 친구가 맡은 우주에 있을지, 내가 맡은 공원 속에 있을지 찾아보세요. 어떤 그림이 숨어 있을지 추측하고 맞혀 보세요. 3. 숨은 그림 찾고 색칠하기 색깔이 없는 그림 속에서 친구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이번엔 경쟁하지 않고 서로 도와가며 숨은 그림을 찾고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 각자의 개성이 어우러진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4. 거울에 비친 숨은 그림 찾기 거울에 비친 것처럼 좌우가 바뀐 두 개의 그림에서 같은 숨은 그림들을 찾아요. 예를 들어 친구가 왼쪽 끝에 있는 막대 사탕을 찾는 동안, 나는 오른쪽 끝에 있는 막대 사탕을 찾아요. 서로에게 숨은 그림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즐겨 보세요. 이 과정을 통해 대칭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5. 숨은 글자와 숨은 그림 찾기 친구는 숨은 그림을 찾고, 나는 그림 속에 숨은 알파벳 단어를 찾아요. 예를 들어 친구가 정글에서 요요를 찾는 동안, 나는 야영장에서 알파벳 YOYO를 찾아요. 하나의 장면 속에서 숨은 그림과 그 알파벳 이름을 동시에 찾는 신기한 숨은 그림 찾기를 경험해 보세요! ★마주 보고 숨은그림찾기 1. 숨은 그림 찾기 숨은 낱말 찾기 친구는 숨은 그림을 찾고, 나는 낱말 퍼즐에서 숨은 그림의 알파벳 이름을 찾아요. 예를 들어 친구가 그림 속에서 ‘연필’을 찾는 동안, 나는 낱말 퍼즐에서 ‘PENCIL’을 찾아 동그라미해요. 재미있게 영어 단어와 철자를 익힐 수 있답니다. 2. 숨은 그림 설명하기 책 한 장을 가운데 세우고 두 사람이 양쪽에 앉아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내가 보고 있는 숨은 그림들은 반대편에 숨어 있어요. 내가 친구에게 찾을 숨은 그림의 이름을 말해 주면, 친구는 자기가 보고 있는 그림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요. 둘이 한 팀이 되어 번갈아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팀워크를 키우세요. 3. 내가 그린 숨은 그림 찾기 물건이 감쪽같이 숨어 있는 나만의 숨은 그림 찾기를 그려 봐요. 예를 들어 안경이 숨겨져 있는 자동차를 그린 뒤, 친구에게 안경을 찾게 해 보세요. 자신만의 숨은 그림 찾기를 그리며 창의력과 개성을 살릴 수 있어요.
꼬마 티라노는 친구를 안아 주고 싶어…
꿈꾸는달팽이(꿈달) / 조너선 스터츠먼 (지은이), 제이 플렉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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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조너선 스터츠먼 (지은이), 제이 플렉 (그림), 노은정 (옮긴이)
팔이 짧은 꼬마 공룡 타이니가 친구를 안아 주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사랑하는 친구를 안아 주기 위해 노력하는 타이니의 모습은 너무나 순수하다. 타이니의 바보 같은 행동도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친구를 돕는다는 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그 과정은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또한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도 친구를 위한 마음만은 모두가 같다. 그래서 타이니가 친구를 위해 애쓰는 어리석은 모습까지도 감동적으로 느껴진다.*꼬마 공룡 타이니 티라노에게 커다란 문제가 생겼어요! “뾰족아 어디 아파?” “마음이 아파. 오늘은 놀기 싫어.” 꼬마 공룡 타이니는 마음 아파하는 친구를 달래 주기로 결심합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달콤한 케이크? 다정한 미소? 맛난 간식? 웃기는 이야기? 타이니는 친구를 꼭 안아 주기로 마음을 정합니다. 하지만 큰 문제가 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비록 무시무시한 공룡이지만 팔이 무척 짧거든요. 하지만 타이니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처럼 작은 티라노가 친구 뾰족이를 안아 주는 건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인 걸 알면서도 말이죠. 타이니는 어떻게 하든 뾰족이를 꼭 안아 주고 싶어 합니다. 타이니는 먼저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아빠는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아픈 마음도 나을 거다.”라고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고, 이모는 “속이 답답하면 갓 짜낸 싱싱한 오이 주스를 마셔 보라고 해.”라고 말합니다. 타이니는 실망했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선 철저하고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고, 뾰족이를 안아 주기 위한 연습에 돌입합니다. 뾰족이를 폭 안아 주기 위해 온갖 것들을 다 안아 보지요. 꼬마 공룡 타이니 티라노는 과연 뾰족이를 안아 줄 수 있을까요? 정말 뾰족이를 안아 줄 수 있는 뾰족한 수가 있는 걸까요? *소중한 사람을 위한 따뜻한 마음 <꼬마 티라노는 친구를 안아 주고 싶어…>는 팔이 짧은 꼬마 공룡 타이니가 친구를 안아 주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를 안아 주기 위해 노력하는 타이니의 모습은 너무나 순수합니다. 타이니의 바보 같은 행동도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지지요. 친구를 돕는다는 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그 과정은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지요. 그래도 친구를 위한 마음만은 모두가 같습니다. 그래서 타이니가 친구를 위해 애쓰는 어리석은 모습까지도 감동적으로 느껴지지요. 요즘은 친구와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직접 상대를 대면하는 방식이 점점 사라지고 비대면하는 방식이 일반적이 되어버렸습니다. SNS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는 방식은 우리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사람들은 이를 통해 진정한 인간 관계를 추구하기 보다는 자신을 과시하고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편리함을 얻은 대신 점점 소중한 것을 잃어 가는 것은 아닐까요? <꼬마 티라노는 친구를 안아 주고 싶어…>는 친구와의 관계, 친구를 돕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친구를 위한 순수한 마음과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고 있지요. 최고의 포옹이란 바로 따뜻하고 큰 마음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요? *작지만 다채로운 일러스트 작가는 공룡들의 특징을 잘 잡아 내어 단순하지만 앙증맞고 귀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하는 꼬마 공룡 타이니를 더욱 사랑스럽고 돋보이게 만들었지요. 꼬마 공룡 타이니가 친구를 걱정하는 표정, 친구를 위로해 주기 위해 새로운 결심을 하는 순간, 포옹을 하기 위해 계획을 짜고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 등에는 주인공의 심리와 감정 등이 잘 녹아 있어서 독자가 스토리에 공감을 느끼기 해 줍니다. 그림책 안에 나오는 공룡들은 수학 문제를 풀고, 요가를 하고, 탁구를 치는 등 마치 인간처럼 행동합니다. 작가의 일러스트는 이러한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여 줘서 그림책 자체를 다채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양이 피터 : 운동화를 신고 흔들어 봐
상상의힘 / 에릭 리트윈 글, 제임스 딘 그림, 이진경 옮김 / 2012.03.30
11,000원 ⟶ 9,900원(10% off)

상상의힘창작동화에릭 리트윈 글, 제임스 딘 그림, 이진경 옮김
마음속 그림책 시리즈 2권. 빨간 운동화를 신고 신나게 몸을 흔들며 노래를 부르는 파란 고양이 피터. 처음으로 학교에 간 피터는 거듭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린다. 책이 가득 차 있는 도서실을 가고, 시끌벅적한 급식실에서 밥을 먹고, 천방지축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놀이터에서 그네와 미끄럼틀을 탄다. 학교에서 펼쳐지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피터는 우물쭈물하며, 망설이지 않는다. 거침없이 자신을 표현하며, 마음껏 상황을 즐겁게 받아들이며, 자신의 노래를 부르며 몸을 흔든다. 새로운 상황을 능청스럽게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피터를 통해 아이들은 긍정적인 마음을 얻게 될 것이다.희망을 향한 긍정의 힘을 건네는 그림책 우리는 과연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걸까? 성장의 방향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여기 희망을 향한 굳건한 버팀목이 될 그림책이 있다. 출판사 상상의힘이 정성을 기울여 펴내는 첫 번째 번역 그림책이다. 에릭 리트윈이 글을 쓰고, 제임스 딘이 그림을 그린 HarperCollins 출판사의 책이다. 이 출판사는 모리스 센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비롯한 수 많은 걸작을 펴낸 출판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그림책 피터 시리즈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이 달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여전히 인터넷 서점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고양이 피터 : 운동화를 신고 흔들어 봐>는 1권의 밝고 환한 파란색 고양이 피터가 처음 학교에 가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권과 다를 바 없이 피터는 빨간 운동화를 신고 신나게 몸을 흔들며 노래를 부르는 낙천적인 캐릭터이다. 처음으로 학교에 간 피터는 거듭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린다. 책이 가득 차 있는 도서실을 가고, 시끌벅적한 급식실에서 밥을 먹고, 천방지축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놀이터에서 그네와 미끄럼틀을 탄다. 학교에서 펼쳐지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피터는 우물쭈물하며, 망설이지 않는다. 거침없이 자신을 표현하며, 마음껏 상황을 즐겁게 받아들이며, 자신의 노래를 부르며 몸을 흔든다. 새로운 상황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사회적 관계를 처음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의 생활은 자칫 의기소침해지기 쉬운 상황이다. 피터는 이 상황을 능청스럽게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1권에서와 다를 바 없는 긍정적인 마음을 얻게 될 것이다. 물론 지나친 낙관은 어린이에게도 비현실적일 여지가 없지 않다. 그러나 의기소침하는 것보다 일단 적극적으로 상황과 맞서는 힘이 어린이들에게 필요하다. 유아라고 해서 결코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학교 생활 모두가 나름대로 재미있는 일임을 발견한다면, 우리 아이들의 생활은 한층 활기가 넘쳐나게 될 것이다.
거꾸로 시드 일하러 가다
키즈엠 / 딜러 시어스비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 2019.06.21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딜러 시어스비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시드가 자기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는 건 누구에게나 때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거꾸로 시드도 용감하게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좌절한다. 하지만 친구들의 응원에 힘을 내서 꿋꿋하게 다시 도전하고 끈기 있게 노력한다. 책장을 넘기는 동안 어느새 시드와 함께 슬퍼하고, 고민하고, 위로받게 될 것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세련되고 감각적인 그림, 긍정적이고 따뜻한 메시지가 매력적인 그림책이다.모든 것이 똑바로 놓여 있는 마을에서 거꾸로 살아가는 ‘시드’의 특별한 이야기, 두 번째!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스토리보드 아티스트인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재다능한 작가 ‘딜런 시어스비’의 그림책 “조금 달라도, 평범하지 않아도, 거꾸로 살아가도 괜찮아!” 어느 아침, 시드는 일하러 가는 친구들을 보며 생각했어요. “오늘 나는 뭘 해야 하지? 나도 어쩌면 남들처럼 일할 수 있을지도 몰라.” 시드는 곧장 일자리를 찾아 나섰어요. 하지만 거꾸로 매달려서 할 수 있는 일이란… 찾기 쉽지 않았지요. 시드는 과연 자기에게 딱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시드의 첫 번째 책 는 늘 혼자였던 시드가 처음으로 친구를 사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책 에서는 시드가 자기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는 건 누구에게나 때로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거꾸로 시드도 용감하게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좌절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응원에 힘을 내서 꿋꿋하게 다시 도전하고 끈기 있게 노력하지요. 책장을 넘기는 동안 어느새 시드와 함께 슬퍼하고, 고민하고, 위로받게 될 것입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세련되고 감각적인 그림, 긍정적이고 따뜻한 메시지가 매력적인 그림책이랍니다. ★ 시드의 첫 번째 이야기 _ 함께 읽으면 좋아요! 거꾸로 시드 글·그림: 딜런 시어스비 | 옮김: 이정은 시드는 사람들과 반대 방향으로 살아가요. 그래서 늘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고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시드에게는 친구를 사귀는 것도,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것처럼 평범한 일도 쉽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시드의 집 창문으로 이웃에 사는 친구들이 던진 농구공이 날아왔고, 이후 모든 것이 변했어요!
이상한 녀석이 나타났다!
아이맘(전집) / 로드리고 폴게이라 지음, 폴리 베르나테네 그림, 서연 옮김 / 2012.10.1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맘(전집)창작동화로드리고 폴게이라 지음, 폴리 베르나테네 그림, 서연 옮김
생각쟁이 그림책 시리즈 8권.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타인과의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을 코믹한 이야기로 일깨워주는 교훈적인 그림책이다. 낯선 친구 만들기에서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이 재미있는 상황과 디테일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 펼쳐진다. 옹기종기 개구리들이 행복하게 모여 사는 ‘개구리 연못’에 어느 날, 이상한 녀석이 나타난다. 모습은 분명 꼬마 돼지인데, 엉뚱하게도 “개골 개골” 울어대는 것이다. 개구리 연못가 모든 동물들이 이 이상한 녀석의 정체를 두고 회의에 회의를 거듭 하지만, 정작 돼지의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온갖 추측과 자기 주장만 고집한다. 결국 숲 속에서 가장 현명하신 딱정벌레 할아버지를 모셔와 해답을 구해보려 했으나 돼지는 이미 사라지고 난 뒤였고, 딱정벌레 할아버지는 “단지 친구를 사귀고 싶었는지 모르지” 이 한마디를 남기고 사라진다. 비로서 숲 속 동물들은 자신들이 했던 많은 의심과 추측성 비난들을 반성하며 꼬마 돼지를 찾아 나서는데….우리가 생각하는 이상한 아이에 관한 꼭 필요한 질문! - “ 과연 이상한 아이는 누굴까? ” 아이들에게도 또래 문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유치원에서도 6살은 6살대로, 7살은 7살대로의 공통된 문화가 있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도 1학년부터 학년별로 같은 교육과정 속에 또래 문화를 형성하지요. 하지만, 같은 나이, 같은 학년이라고 아이들 성격과 발달과정이 모두 같을 수는 없는데요. 때로는 더 빠르기도 때로는 더 느리기도 하는 개인적 편차가 있기 나름이지요. 이렇게 다양한 아이들이 한 공간에 있을 때, 평균치에서 벗어난 다소 다른 성격의 아이들을 혹시 우리는 ‘이상한’ 아이라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우리는 아이 저마다의 성격과 개성으로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또는 내 아이와 다른 아이를 만났을 때, 다름은 이상하고 뭔가 잘못된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소통하려고 조차 하지 않는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출산율 저하로 외둥이 아이들이 늘어나는 이 때에, 점점 아이들은 나와 다른 여러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기 어려워하며, 나아가 이 소통의 문제가 서로를 고립시키고 따돌림할 수 있기에 심각한 왕따 문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상한’ 아이를 만났을 때, 이상하게만 보고 멀리하면 우리는 어쩌면 정말 재미있는 친구를 놓치게 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또한 자기 자신마저 정해진 틀 안에 가두어 재미없는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이상한 녀석이 나타났다!>는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타인과의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을 코믹한 이야기로 일깨워주는 매우 교훈적인 그림책입니다. 개구리 연못에 ‘이상한’ 녀석이 나타났다! “얼씨구! 어째서 우리 개구리 연못에 돼지가 있는 거야?” “개골!” “지금 뭐라고 말한 거지?“ “저 돼지가 지금 자기가 누군지 헛갈리나 봐!” “아님, 우리를 놀리고 있는 거야?” 옹기종기 개구리들이 행복하게 모여 사는 ‘개구리 연못’에 어느 날, 이상한 녀석이 나타납니다. 모습은 분명 꼬마 돼지인데, 인사말은 엉뚱 하게도… “개골” “개골” 울어대니 말이죠. 혹시 개구리들을 놀리는 걸까요? 아님, 속임수를 쓰는 걸까요? 개구리들은 화부터 납니다. 그리고 개구리 연못가 모든 동물들이 이 이상한 녀석의 정체를 두고 회의에 회의를 거듭 하지만, 정작 돼지의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온갖 추측과 자기 주장만 고집합니다. 결국 숲 속에서 가장 현명하신 딱정벌레 할아버지를 모셔와 해답을 구해보려 했으나 돼지는 이미 사라지고 난 뒤였고, 딱정벌레 할아버지는 “단지 친구를 사귀고 싶었는지 모르지” 이 한마디를 남기고 사라집니다. 비로서 돼지의 의도를 깨닫게 된 숲 속 동물들은 자신들이 했던 많은 의심과 추측성 비난들을 반성하며 꼬마 돼지를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나무 둥지 위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 새들의 울음소리로 ‘짹짹짹’ 노래하는 꼬마 돼지를 발견하게 되죠. 그리고 이번엔 모두가 꼬마 돼지의 친구 사귀는 방법에 반갑게 동참하고자 모두 한 목소리로 ‘짹짹짹’ 노래하며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정말 즐거운 것임을 소중히 깨닫게 됩니다. 세계 작가 협회 (The Association of Authors)로부터 최고 아동 도서상을 수상한 작가 폴리 베르나테네는 이번엔 이상한 주인공 꼬마 돼지를 통해 친구 만들기 비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다름아닌 그 비법은 ‘상대방의 말로 인사하기였지요. 동물들은 저마다 다른 말을 사용하고 있고, 이는 마치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지구촌의 모습과도 흡사한데요. 이렇게 서로 다른 언어 또는 문화를 가진 타인과 국경 없이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열린 마음가짐과 상대방 입장을 배려하는 소통의 자세임을 이 이야기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삶의 그림을 그려가는 아이들. 아이들의 그림이 보다 넓은 배경 위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멋진 모습으로 완성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는 보다 편견 없는 이해와 배려를 가르쳐주어야 할 텐데요. 바로 이 그림책이 그 깨달음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친구 문제를 ‘스스로’ 잘 풀어가는 ‘사회성’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 출산율 저하와 맞벌이 부부가 확산되고 있어 TV나 게임에 빠져 혼자 지내는 외둥이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아이들 중에서도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생각, 입장을 이해하는 ‘사회적 인지’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은데, 형제나 동네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회가 적다 보니 사회적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기회가 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친구를 사귀는 데도 서투르고 자기 주장만 앞세우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구'는 예의 바르고, 남을 배려하며, 마음을 잘 알아주어 함께 놀면 재미있는 친구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의미에서는, 이전보다 친구 사귀는 기술, 사람과 관계 맺는 기술이 훨씬 더 필요한 시대이기도 합니다 <이상한 녀석이 나타났다!>에서는 다양한 아이들의 관계 맺기 모습이 나타납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 꼬마 돼지는 개구리 흉내를 내며 다른 이들의 예상에서 벗어나는 방식으로 관심을 끌고 관계 맺기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이미 집단으로서 결속력이 이루어진 개구리들과 숲 속 동물들은 자신들에게 비쳐지는 돼지의 모습만 평가할 뿐 정작 돼지의 마음이나 생각을 헤아리거나 알려고 하지는 않죠. 하지만 돼지는 굴하지 않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하고 그들이 딱정벌레 할아버지에게 몰려가 홀로 남겨진 뒤에도 꾸준히 나무 위의 새들과 또 다른 친구 사귀기에 몰두합니다. 이러한 돼지의 진심은 결국 다른 동물들에게도 전해져 새로운 친구 사귀기에 성공하게 되는데 이러한 친구 사귀기의 기술은 인기 있는 유아들이 되는 결정적 키워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미 결속된 집단이라도 그들을 이해하는 친근한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는 노력을 한다면 처음에는 좀 힘들지 몰라도 어떤 곳에서도 환영 받는 좋은 친구 만들기가 가능하게 되겠죠. 낯선 친구 만들기에서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이 재미있는 상황과 디테일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 펼쳐지는 <이상한 녀석이 나타났다!>는 아이들에게 긴장감 있는 이야기와 반전으로 친구들간의 관계 맺기에 좋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로봇 기차 치포의 기차 박물관
초록아이 / 김혜준 (지은이), 김보경 (그림) / 2024.11.13
25,800원 ⟶ 23,220원(10% off)

초록아이유아학습책김혜준 (지은이), 김보경 (그림)
기차는 여러 대의 차량이 연결되어 많은 사람들과 짐을 실어 나르기 때문에 유아들이 특히 좋아하는 탈것 가운데 하나다. 기차를 주제로 한 ≪로봇 기차 치포의 기차 박물관≫은 우리나라의 기차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기차들을 유아들 눈높이에 맞게 종류별로 자세히 담아내고 있다. 나아가 기차의 역사, 기차의 종류, 기차역, 철교와 터널, 기차를 만든 사람들, 기차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는 고속 열차와 자기부상열차 등 기차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가 재미있는 이야기와 일러스트, 500여 종의 생생한 기차 사진들로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다. 기차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쉽고 알차게 담아낸 유아용 지식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더불어 기차와 연관된 지식을 다른 분야로 무궁무진하게 확장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기차 놀이가 즐거워! 9 기차 여행을 떠나는 친구들 8 기차는 이렇게 발전해 왔어요 10 전철을 타고 놀이 공원으로! 12 여러 가지 도시 철도가 다녀요 14 땅 속과 땅 밖을 달리는 전철 19 꼭 지켜야 할 지하철 예절 18 세계의 전철 · 지하철을 알아봐요 20 고속 열차로 갈아타고 빠르게! 22 우리의 여객 열차가 궁금해요 24 놀이 공원의 꼬마 기차 치포 28 열차 바퀴를 이끌어 주는 궤도 29 우리의 관광 열차를 알아봐요 30 치포와 함께 가는 기차 여행 32 열차를 탈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33 선로를 달리는 탈것들이 궁금해요 34 노면 전차 트램을 알아봐요 36 로봇으로 변신한 치포 39 말이 끌고 가는 철도 마차 38 칙칙폭폭 증기 기관차 41 석탄을 싣고 달리는 증기 기관차 40 기차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42 영차영차, 부지런히 철도를놓자! 44 아메리카 대륙 횡단철도 45 증기 기관차는 어떻게 달릴까요? 46 우리나라 최초로 기차가 달리다! 48 우리의 철도 역사를 살펴봐요 50 고속 열차 SRT 54 / 화물 열차 55 우리의 기차역을 알아봐요 56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59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시베리아 횡단철도 58 아시아 나라의 열차를 알아봐요 60 침대칸이 있는 특급 열차 66 호화 열차 오리엔트 특급열차 67 세계의 관광 열차를 살펴봐요 68 디젤 기관차의 나라에 가다! 74 미국에서 많이 다닌 디젤 기관차 75 디젤 기관차는 어떻게 달릴까요? 76 아메리카 대륙의 열차를 알아봐요 78 무서운 곰이다, 기차에 올라타자! 81 기관사를 도와주는 철도 신호기 80 전기 기관차는 어떻게 달릴까요? 82 기차의 이것저것을 살펴봐요 84 치포, 다시 만나 반가워! 86 안전하게 기차 타는 법 86 철교와 터널에 대해 알아봐요 88 만나고 헤어지는 기차역 90 전쟁에 필요한 것들을 실어 나른 기차 91 특수 열차 · 화물 열차가 궁금해요 92 엄청 빠른 고속 열차와 만나다! 96 일반 열차보다 먼저 가는 고속 열차 97 유럽의 열차에 대해 알아봐요 98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찻길 105 유네스코 세계유산 기찻길을 달리는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105 세계의 멋진 기차역이 궁금해요 106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기차역 플랫폼 108 나라와 나라 사이를 달리는 국제 열차 109 러시아 · 아프리카 열차를 알아봐요 110 자기 부상 열차를 타고 집으로! 112 선로가 다른 고속 열차와 자기 부상 열차 113가고 싶은 곳 어디든 철도를 따라 시원하게 달려가는 기차! 1830년대 영국의 증기 기관차로 시작하여 시속 600킬로미터가 넘는 자기부상열차까지 전 세계를 누비는 세계 여러 나라의 기차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정보를 담다! ■ 기차를 좋아하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식 그림책 기차는 여러 대의 차량이 연결되어 많은 사람들과 짐을 실어 나르기 때문에 유아들이 특히 좋아하는 탈것 가운데 하나다. 기차를 주제로 한 ≪로봇 기차 치포의 기차 박물관≫은 우리나라의 기차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기차들을 유아들 눈높이에 맞게 종류별로 자세히 담아내고 있다. 나아가 기차의 역사, 기차의 종류, 기차역, 철교와 터널, 기차를 만든 사람들, 기차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는 고속 열차와 자기부상열차 등 기차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가 재미있는 이야기와 일러스트, 500여 종의 생생한 기차 사진들로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기차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쉽고 알차게 담아낸 유아용 지식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더불어 기차와 연관된 지식을 다른 분야로 무궁무진하게 확장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500여 종에 달하는 기차 사진 및 정보 수록 ≪로봇 기차 치포의 기차 박물관≫에는 철도마차, 증기 기관차, 디젤 기관차, 전기 기관차, 고속 열차, 자기 부상 열차, 하이퍼루프 등으로 발전하고 있는 세계의 기차 역사와 우리나라 및 세계 여러 나라의 종류별 열차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사진으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열차>에는 등급별 여객 열차와 관광 열차, 철도의 역사 및 여러 기차역, 특수 열차와 화물 열차, 지하철과 경전철 등이 사진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열차는 고속 열차인 KTX, KTX산천, KTX청룡, SRT, 해무 430X, 준고속 여객 열차인 KTX 이음, 특급 여객 열차인 ITX청춘, 급행 여객 열차인 ITX 마음, ITX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급행전동열차, 보통 여객 열차인 지하철과 전철, 관광 열차인 백두대간 협곡 열차, 정선 아리랑 열차, 남도 해양 관광 열차, 서해 금빛 열차 등이 수록돼 있다. 또한 화물 열차인 유조차, 유개차, 무개차, 자갈차, 컨테이너 열차, 시멘트 열차, 자동차 운반 열차 등도 실려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열차>에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대륙별 여러 나라의 열차가 고속 열차, 관광 열차, 특수 열차 및 화물 열차, 지하철 및 전철, 노면전차 트램, 모노레일, 롤러코스터, 케이블카 등으로 나뉘어 실려 있다. 고속 열차에는 프랑스 테제베, 일본 신칸센, 독일 이체에, 미국 암트랙, 이탈리아 프레치아로사, 에스파냐 아베, 중국 CRH, 푸싱호, 국제열차인 유로스타, 탈리스 등 전 세계 철도 위를 달리고 있는 유명한 열차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로키 마운티니어, 로보스레일, 브리티시 풀만, 골든이글 다뉴브 익스프레스, 골든이글 트랜스 시베리안 익스프레스, 로열 스코츠맨, 체페, 더간, 베니스 심플론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토이 트레인, 칭짱, 블루트레인, 융프라우 산악열차, 이스턴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쿠란다 관광열차, 시베리아 횡단열차 등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호주 대륙 등을 누비는 유명한 관광 열차들이 지도와 함께 수록돼 있다. 이 밖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세계의 유명한 기차역과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철교와 터널, 기차에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 등이 사진과 함께 상세히 실려 있다. 또한 증기 기관을 만든 제임스 와트, 증기 기관차를 만든 트레비식, 철도의 시대를 연 조지 스티븐슨, 로켓호를 만든 로버트 스티븐슨, 디젤 기관을 만든 루돌프 디젤, 기차가 잘 달리기 위해 일하는 기관사, 승무원, 기차를 수리하는 사람들 등 철도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들이 알차게 소개되어 있다. ■ 로봇 기차 치포와 떠나는 신나는 기차 역사 여행 이 책은 주인공인 아이들이 놀이 공원의 변신 로봇 기차 치포와 기차 여행을 하며 기차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날 사촌인 준과 지후네 가족은 놀이 공원에 놀러가고, 그곳에서 변신 로봇 기차 치포와 함께 기차 여행을 떠난다. 처음 간 여행지에서 철도마차를 만나 부딪치려는 순간 꼬마 기차는 로봇 기차로 변신해 하늘로 날아오르고, 신난 아이들은 기차 발달의 중요한 역사적 현장에 가서 구경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에 처음 다닌 증기 기관차도 만나고, 아메리카 대륙 횡단 철도 놓는 모습도 구경하며 세계에서 가장 긴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달리는 열차에도 올라탄다. 또한 새롭게 나타난 디젤 기관차의 천국 미국에도 가고, 그러다 에너지를 채우러 간 치포와 헤어져 무서운 곰을 만나 황급히 어느 기차에 올라탄다. 하지만 아이들을 찾은 치포를 만나 다시 즐거운 기차 여행을 떠나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유럽의 기차역에도 가고 테제베의 나라 프랑스에도 간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기찻길인 베르니나 익스프레스를 쫓아 달리고 유로스타가 정차한 유럽의 어느 기차역 플랫폼에도 가는 등 신나는 기차 여행을 마치고 다시 놀이 공원으로 돌아온다.
동영상으로 배우는 수학 뚝딱 3세
스마트베어 / 오주협 지음 / 2017.01.20
5,200

스마트베어유아학습책오주협 지음
'동영상으로 배우는 수학 뚝딱' 시리즈는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 동영상을 보며 즐겁게 수학을 배우는 단계별 수학 학습 프로그램이다. 수학의 기초가 되는 일대일 대응, 수 세기를 비롯하여 비교, 모양, 공간, 분류, 규칙 등 여러 가지 유아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는 1부터 10까지의 수를 익히고, 모으기와 가르기를 배운다. 셋 이상을 비교하여 순서를 짓고 일의 먼저와 나중을 안다. 공간 속 위치를 파악하고 여러 가지 도형을 탐색한다.동영상을 보며 수학 공부 하자! 유아기는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통해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획득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유아 수학은 놀이하듯 즐겁고 흥미롭게 접근해야 하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논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전 4권)은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 동영상을 보며 즐겁게 수학을 배우는 단계별 수학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수학의 기초가 되는 일대일 대응, 수 세기를 비롯하여 비교, 모양, 공간, 분류, 규칙 등 여러 가지 유아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수학 원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은 재미난 영상을 통해 집중력을 높여 주어 개념에 차근차근 접근하는 것입니다. 종이책으로만 공부하던 지루한 학습지가 아닌 눈과 귀로 즐기는 영상이 제공되어 수학 공부가 즐거워집니다. 또한 운필력을 길러 주는 선 긋기부터 색칠하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을 접목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수학 개념을 깨우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 첫 수학은 동영상으로 배우는 과 함께 시작하세요! 1.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어요! 유아기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형성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이때 비교, 모양, 공간, 분류, 규칙 등 여러 가지 수학 개념을 통합적으로 익혀야 합니다. 은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 각각의 수학 발달 단계에 따른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수학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수학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2. 동영상을 보며 수학을 배워요! 수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동영상을 수록했습니다. 각 권의 본문 속 QR을 찍으면 학습 목표에 맞는 동영상이 재생되어 수학 학습의 흥미를 높여 줍니다. 예를 들어, 2세의 의 경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여 시각적으로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3세의 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며 재미있게 1부터 10까지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밖에도 일대일 대응, 분류하기, 규칙 찾기 등 다양한 수학 동영상이 담겨 있습니다. 종이책으로만 배우던 수학은 이제 그만! 동영상을 보며 배우는 으로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시작하세요. 3. 부모님을 위한 학습 가이드를 수록했어요! 본문 아래쪽에 부모들을 위한 가이드를 수록했어요. 각각의 활동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은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연계하여 지도할 수 있는지 등 자세한 요령이 나와 있어 부담 없이 자녀에게 수학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4.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수학을 배워요! 눈에 쏙쏙 들어오는 일러스트로 색칠하기, 선 긋기, 미로찾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구성하여 학습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스티커가 들어 있어 문제를 푸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대장 토끼는 포기하지 않아
토토북 / 큐라이스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 2020.04.17
14,000원 ⟶ 12,6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큐라이스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중독성 있는 캐릭터와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큐라이스’의 신작 그림책이다. 야망 가득한 대장 토끼가 꼭 이루고 싶은 꿈, 그것은 바로바로 하늘을 나는 것이다. 대장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부하 토끼들이 가만있을 리 없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대장 토끼와 부하 토끼들의 폭풍 케미가 펼쳐진다. 하늘을 날고 싶은 대장 토끼와 그 꿈을 이루어 주고 싶은 부하 토끼들의 웃음 빵빵 무한 도전! ≪대장 토끼는 포기하지 않아≫는 중독성 있는 캐릭터와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큐라이스’의 신작 그림책이에요. 야망 가득한 대장 토끼가 꼭 이루고 싶은 꿈, 그것은 바로바로 하늘을 나는 것이죠. 대장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부하 토끼들이 가만있을 리 없겠죠? 꿈을 향해 도전하는 대장 토끼와 부하 토끼들의 폭풍 케미가 펼쳐집니다! 대장 토끼의 꿈을 위해서라면! 커다란 몸집, 신사 콧수염, 붉은 나비넥타이로 멋을 낸 대장 토끼가 부하 토끼 세 마리를 거느리고 씩씩하게 산책 중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멈춰 선 대장 토끼가 이렇게 말했어요. “나도 갈매기처럼 넓은 하늘을 훨훨 날고 싶어.” 대장 토끼의 간절한 한마디에 부하 토끼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굵고 긴 고무줄에 대장 토끼를 넣어 하늘로 슝~, 세상에서 가장 큰 샴페인 뚜껑에 태워 하늘로 퐁~. 부하 토끼들의 노력에 감동한 대장 토끼는 풀숲에 떨어지고, 흙투성이가 되어도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지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멋져요. 포기하지 않는 대장 토끼는 더 멋지죠. 대장 토끼와 부하 토끼의 케미가 살아 있는 인기 작가 ‘큐라이스’의 그림책! 면지에 실린 네 컷 만화도 주목해 주세요. 대장 토끼는 기죽지 않아! 어떻게 하면 대장 토끼가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세 마리 부하 토끼는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대장의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 분주히 움직여요. 작은 몸집에 바짝 세운 눈썹에서 부하 토끼들의 결의가 엿보이지요. 하지만 다소 엉뚱하고 방법으로 대장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대장 토끼는 조심스럽게 “이거 괜찮을까?” 하고 걱정스런 맘을 드러내요. 하지만 파이팅을 외치는 부하 토끼들에게 “응, 나 힘낼게.”라며 도전을 멈추지 않아요. 근엄한 대장 토끼가 부하들의 노력에 힘을 얻어 마지막까지 애쓰는 모습에 절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좋은 부하 토끼들을 곁에 둔 대장 토끼의 그다음 꿈은 과연 무엇일까요?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그림책인 동시에 작가 특유의 유머가 어른들의 마음도 사로잡는 한 권이에요.
정글 팝 워크북
봄봄스쿨 / 나타샤 들레이 (그림) / 2022.04.15
8,000원 ⟶ 7,2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나타샤 들레이 (그림)
어린이 책은 놀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는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가 높을수록 아이의 참여가능성은 낮아진다. 이 책 은 어른의 참여가 없이 아이 스스로 과업을 완수하도록, 철저하게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아이들은 이 책을 여는 순간 스스로 이 책을 가지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바로 가지고 놀며 동무에 대해 학습할 것이다.1. 표범 Leopard 2. 기린 Giraffe 3. 고릴라 Gorilla 4. 호랑이 Tiger 5. 코뿔소 Rhinoceros 6. 얼룩말 Zebra 7. 큰개미핥기 Giant Anteater 8. 코끼리 Elephant 9. 사자 Lion 10. 오랑우탄 Orangutan 11. 큰부리새 Toucan 12. 하마 Hippopotamus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동물 12종 스스로 뜯고, 접고, 색칠 - 독창적인 입체 동물로 재탄생 매우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핵심만 쏙 뽑은 간단한 동물 종이를 뜯고, 접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얻는 집중력과 상상력 발달 어린이들에게 종이접기의 유용성은 특별히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집중력과 상상력 향상에는 종이 접기만한 게 없죠. 특히 종이접기를 통한 상상력 향상은 4~7세에 최고조로 발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축적된 상상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워 나가게 됩니다. 특별한 설명 없이도 어린이 스스로 뜯고 조립 어린이 책은 놀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때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는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가 높을수록 아이의 참여가능성은 낮아져요. 이 책 은 어른의 참여가 없이 아이 스스로 과업을 완수하도록, 철저하게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징이예요. 즉, 아이들은 이 책을 여는 순간 스스로 이 책을 가지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바로 가지고 놀며 동무에 대해 학습할 것입니다. 뜯어낸 동물의 양면을 모두 사용, 2가지 버전의 동물 탄생 책의 디자인은 매우 단순해요. 뜯어낸 한면에는 일러스트가 있고 반대면은 하얀 종이 그대로예요. 이 하얀 면에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색을 칠할 수 있고 색을 칠하면서 반복학습에 의한 정형성에서 탈피할 수 있어요. 색칠을 마치고 난 후에 데칼코마니 형태의 종이를 반으로 접고 고리를 끼우면 완성!. 그럼 나만의 입체동물이 완성돼요. 제공되는 배경에 동물을 배치, 이야기 만들어내는 재미 추가 12종의 동물 접기가 끝나면 이 동물들이 뛰어놀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육식동물이 초식동물을 따라가거나 입체적으로 만든 동물과 휴대폰을 이용하여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요. 동물의 이름은 안쪽면에 써서 맞추기 놀이를 하거나 특정한 연령대에 동물을 둘러싼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름을 외우는 친구들이 많아요. 영단어로 된 동물이름을 맞추거나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아이들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동물을 칠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워크북 사용법 앞 페이지의 동물 일러스트 뒷면엔 위 그림처럼 하얀 면의 표면이 있어요. 하얀 면에서 스스로 색을 칠할 수 있어요 배경이 되는 그림. 이 배경 앞에 동물을 세우면 또 다른 이야기가 탄생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