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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학자들 : 유레카! 수학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다
동반인(맑은소리) / 이와타 기이치 글, 김정환 옮김 / 2008.07.15
14,900원 ⟶ 13,410원(10% off)

동반인(맑은소리)수학동화이와타 기이치 글, 김정환 옮김
아르키메데스부터 갈루아까지, 2000년이라는 기나긴 기간 동안 등장했던 위대한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일화가 담겨 있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교과서나 다른 수학책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위대한 수학자들의 생애를 통해서 그들의 삶과 눈부신 업적, 숨겨져 있던 일화, 서로 경쟁하고 응원했던 동시대 수학자들과의 관계, 끊임없이 진화한 수학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수학이 빛나던 하늘 아래에는 수학의 신의 가호를 받은 가우스가 있었고, 일생을 수학과 함께 한 오일러도 있었다. 또 수학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혀 짧은 생을 살다 간 아벨과 갈루아도 있었다. 이처럼 ‘모래와 컴퍼스로 하루를 보내던 이상한 소인’ 아르키메데스부터 세상에 대한 분노를 품고 죽어간 ‘비운의 천재’ 갈루아까지, 언제나 새로운 세계를 열어 나갔던 위대한 수학자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프롤로그 Ⅰ 고대의 수학 아르키메데스 그리스 시대 이전 피타고라스 Ⅱ 근세 수학의 근원 갈릴레이 케플러 데카르트 페르마 파스칼 하위헌스 Ⅲ 근세 수학의 개화 뉴턴 라이프니츠 베르누이 일가 달랑베르 오일러 라그랑주 라플라스, 몽주, 르장드르 Ⅳ 근세 수학의 고봉(高峰) 새로운 행성의 발견 가우스 코시 아벨 아벨과 야코비 갈루아 에필로그 주요 수학자 연대표 찾아보기 아이든 어른이든, 우리는 보통 ‘수학’과 마주하면 마음속에 괜한 불편함이 생기곤 한다. 그것은 ‘수학’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그리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려운, 골치 아픈, 재미없는, 잘 모르는, 딱딱한, 그래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불편한’ 수학. 대체 무엇 때문일까? 더하기 빼기도, 시계 바늘이 가리키는 숫자도 재미있게 잘 익히던 아이들이 왜 어느 순간부터 수학을 어려워하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아이들에게 수학이 어느 순간부터 ‘놀이’가 아닌 ‘공부’로 자리 잡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재미있는 놀이였던 수학이 언제인가부터 점점 강제로 배워야 하는 ‘공부’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챈 순간부터,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두껍고 높다란 벽이 생긴다. 선입견과 편견은 쉽게 깰 수 없다. 우리에게 수학은 바로 그때부터 낯설고 불편한 것이 되어버린다. 이 불편한 장벽이 사라져야,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다. 수학을 친근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위대한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이 책에는 아르키메데스부터 갈루아까지, 2000년이라는 기나긴 기간 동안 등장했던 위대한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일화가 담겨 있다. 모두 한 세기에 몇 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들이지만, 그들은 이 세상의 영화나 행복과는 인연이 멀었다. 세상에 인정받지 못해 괴로워하는 수학자도 있었고, 누구에게나 칭송받았지만 생계를 위해 고민해야 하는 수학자도 있었다. 그러나 오직 수학만을 향한 단순하면서도 고집스러운 열정으로, 언제나 막다른 벽을 깨고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세계를 열어 보인 위대한 수학자들! 교과서나 다른 수학책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위대한 수학자들의 생애를 통해서 그들의 삶과 눈부신 업적, 숨겨져 있던 일화, 서로 경쟁하고 응원했던 동시대 수학자들과의 관계, 끊임없이 진화한 수학의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수학에 막연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처럼 여러 수학자들의 열정과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이제껏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상당히 편안하고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수학이 자신의 삶 그 자체였던 위대한 수학자들의 일생을 따라, 수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바보스러울 정도로 오직 수학만을 고집했던, 수학밖에 몰랐던, 그래서 수학의 별이 된 위대한 수학자들! ‘수학자’라고 하면 괜히 근엄하고 고리타분한, 그리고 딱딱하고 재미없는 사람일 것만 같다. 그러나 그들은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인, 그래서 더 엉뚱한, 또 치열한 경쟁에 외로워했던 사람들이었다. 온통 수학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목욕을 하다 말고 홀딱 벗은 채로 길거리로 뛰쳐나간 아르키메데스, 가생디와 서로 육체냐 정신이냐를 두고 논쟁했던 데카르트, 예수의 기적에 감동해 수학을 버리고 수도원에 들어간 파스칼, 생계를 위해 연구를 하다 말고 시시한 기초를 강의하러 나가야 했던 가우스, 홀름보에에게 끊임없이 편지를 보내며 자신의 외로움을 달랬던 아벨 등… 이제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수학자들의 생생한 일화들을 소개한다. 누군가는 반드시 꺾어야 할 라이벌이었고, 누군가는 친구이자 정신적 지주이고 스승이었다. 세기를 넘나들며 벌어진 위대한 수학자들의 치열한 경쟁! - 귀신같은 수학 실력을 발휘해 로마 대군에 맞서 시라쿠사를 지켜낸 아르키메데스 - 크리스트교의 탄압 때문에 교황의 발밑에 꿇어앉아 지동설을 취소해야 했지만, 돌아서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며 중얼거렸던 갈릴레이 - 행성의 신비한 운동 법칙을 꿰뚫어보게 된 케플러 - 조용히 늦잠을 잘 수 있는 나라를 찾아 프랑스에서 네덜란드로, 네덜란드에서 스웨덴으로 떠난 데카르트 - 미분법을 두고는 데카르트와, 확률론을 두고는 파스칼과 치열한 논쟁을 벌였던 페르마 - 열두 살에 스스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라는 것을 발견해 낸, 조숙한 천재 파스칼 - 아버지의 친구였던 데카르트에게 영향을 받아 빛의 파동론을 세운, 진자시계의 하위헌스 - \"사자는 발톱만 봐도 알 수 있는 법\"이라는 요한 베르누이의 말처럼, 풀이과정만 봐도 다른 수학자와는 차원이 달랐던 천재 뉴턴 - 스스로 말했던 것처럼, 신과 달리 수명이 한정되어 있는 인간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이해가 빨랐던 라이프니츠 - 무려 여섯 명의 수학자와 한 명의 천문학자를 낸 수학자 집안, 베르누이 일가 - 자신의 명성과 권위를 다른 수학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했던 달랑베르 - 수학사에 있어서 가장 다산적인 수학자이면서도 프리드리히 2세에게는 비웃음을 산 유럽 제일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 - \"수학계에서 가장 높은 피라미드\"라고 칭송되며 나폴레옹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라그랑주 - 나폴레옹에게 뉴턴조차 받지 못했던 백작 작위를 하사받았지만, 쓸데없는 문제에만 매진한다며 내무장관직에서는 해임당한 라플라스 - 에콜 폴리테크니크의 건설자이자 보호자이며, 신화 그 자체였던 몽주 - 가우스를 꺾어버리기 위해 청년수학자 아벨과 야코비를 후원한 르장드르 - \'세세하면서도 깊게\', \'수는 적으나 완숙하게\', \'이 이상 더 바랄 것이 없도록\' 완성된 예술만을 원했던, 시대를 앞서간 천재 가우스 - 평생 발견은 했지만 발표는 하지 않았던 가우스와 달리, 789편이나 되는 논문을 쓰고 8권의 단행본을 낸 코시 - 겉으로 내세운 명목은 유학이었지만, 실제로는 옛날 일본의 사무라이나 유럽의 기사들이 그랬던 것처럼 세상에 자신보다 더 강한 사람은 없음을 확인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던 아벨 - 순수한 창의력이 빛났던 아벨과는 달리 치밀한 계산능력이 빛났던 야코비 - 한 번은 코시의 부주의로, 또 한 번은 푸리에의 죽음으로 인해 두 번이나 논문을 분실당한 비운의 천재 갈루아 이들 외에도 그들과 동시대를 살았던 수학자, 화학자, 철학자, 문학가 등의 이야기가 한데 섞여 있어 각 시대의 문화와 세계 정치 사정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진다.
초등학생을 위한 국악의 모든 것
주니어김영사 / 진회숙 지음, 백명식 그림 / 2011.03.15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진회숙 지음, 백명식 그림
초등학생들에게 우리 음악의 역사, 우리 악기, 우리 장단과 갈래 등 국악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서양 음악과 우리 음악을 모두 전공한 저자가 어린이들이 국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 하나하나 어린이들의 관심과 수준을 고려하면서 썼다. 교과서와는 다르게, 그림으로 만나는 국악 정보는 아이들에게 학습에 대한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줄 것이다.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음악의 역사 이야기와 60여 가지 정도 남아 있는 우리 악기 중 거문고, 가야금, 장구, 꽹과리 등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는 우리 악기 이야기를 세세하게 들려준다. 세마치장단, 굿거리장단 등 음악 시간에 꼭 배우는 우리 장단과 종류도 담아내, 이 책 한 권이 국악 지식을 알려주는 정보서 역할을 제대로 할 것이다.우리 음악의 역사 고구려.백제.신라의 음악 고려의 음악 조선의 음악 자연의 소리를 담은 우리 악기 현악기 - 거문고, 가야금, 해금, 아쟁, 양금, 금과 슬 관악기 - 소금과 대금, 피리, 태평소, 단소와 퉁소, 생황, 나발과 나각, 소와 훈 타악기 - 장구, 좌고, 꽹과리.징.장구.풍물북, 소리북, 자바라와 용고, 축과 어, 박, 편경과 편종 우리 음악의 장단과 갈래 우리 음악의 장단 - 진양조, 세마치, 굿거리, 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우리 음악의 갈래 - 정악 : 제례악, 수제천, 영산회상, 여민락, 청성곡, 가곡, 대취타 / 민속악 : 산조, 시나위, 판소리, 민요초등학생들에게 우리 음악의 역사, 우리 악기, 우리 장단과 갈래 등 국악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서양 음악과 우리 음악을 모두 전공한 저자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우리 음악 이야기! 국악, 알아야 즐기지! ‘어려워, 졸려, 지루해, 느려!’ 우리 전통 음악 국악이 이런 기존의 편견을 깨고, 듣기 좋고 흥얼댈 수 있는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점점 다가오고 있다. 국악 아이돌, 국악 걸그룹의 등장, 드라마 배경에서 들리는 국악 선율, 독일의 유명한 오페라 연출가가 준비하고 있는 우리 판소리 ‘수궁가’ 공연, 판소리 명창이 부르는 가요, 강강술래와 힙합이 만난 게임 프로그램 등 국악이 현대인들의 감각에 맞게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재탄생되고 있다는 점은 참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대중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악계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국악을 조금이라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 음악은 언제부터 있었는지, 우리 음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 악기는 무엇인지…… 등 기본적인 국악 상식을 말이다. 이 책은 온 국민이 국악을 즐겁게 즐기는 그 날을 위해, 우선 어린이들에게 알토란같은 국악 지식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국악이 어렵고 지루한 음악이 아니라, 가요보다 더 신 나고, 클래식 보다 더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음악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서양 음악과 우리 음악을 전공한 전문가가 쓴 《초등학생을 위한 국악의 모든 것》 오케스트라의 역사와 악기의 변천사를 알려주는 지식그림책 《초등학생을 위한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을 감수한 인연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국악의 모든 것》을 쓰게 된 저자는 대학교에선 서양 음악을, 대학원에선 국악 이론을 전공했다. 두 분야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피아노, 바이올린 등의 서양 악기와 동요, 클래식 등의 서양 음악에 더 익숙한 우리 어린이들이 국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 하나하나 어린이들의 관심과 수준을 고려하면서 썼다. 예를 들면 높은 음을 내는 현악기 해금은 바이올린 같은 역할을 한다, 국악기 중 대표 관악기라 할 수 있는 소금은 플루트와 비슷하고, 나발은 나팔과 비슷하다, 박을 치는 사람 집박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비슷한 역학을 한다 등 오케스트라와의 비교 설명은 국악을 이해하는 데 훨씬 쉽다. 또한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음악의 역사 이야기와 60여 가지 정도 남아 있는 우리 악기 중 거문고, 가야금, 장구, 꽹과리 등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는 우리 악기 이야기를 세세하게 들려준다. 세마치장단, 굿거리장단 등 음악 시간에 꼭 배우는 우리 장단과 종류도 담아내, 이 책 한 권이 국악 지식을 알려주는 정보서 역할을 제대로 할 것이다. 초등 전 학년 ‘즐거운 생활, 사회, 음악’ 교과 필수 학습 내용, 국악 국악은 초등 전 학년 사회, 음악 교과에 나오는 필수 학습 내용이다. 교과서에는 여러 민요, 다양한 국악기, 우리 장단 등 국악 관련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교과서와는 다르게, 그림으로 만나는 국악 정보는 아이들에게 학습에 대한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줄 것이다. [교과연계과정] 1학년 1학기 즐거운 생활 1. 즐거운 학교생활 5. 흔들흔들 1학년 2학기 즐거운 생활 1. 나의 몸 3. 함께하는 한가위 4. 숲 속 나라 잔치 6. 흐름결을 느껴요 7. 겨울 방학을 알차게 2학년 1학기 즐거운 생활 1. 소리 축제 2. 봄이 오늘 길 3. 토끼와 거북 2학년 2학기 즐거운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4. 열매 맺는 가을 5. 낙엽 소리 6.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7. 신 나는 겨울 세상 3학년 1학기 사회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3학년 1학기 음악 7. 리듬 악기 노래 9. 리듬이랑 놀아요 3학년 2학기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 3학년 2학기 음악 16. 덩더꿍 우리 가락 20. 훨훨이 23. 자장가 26. 아리랑 4학년 1학기 음악 2. 나물 노래 4. 도라지 타령 8. 개고리 개골청 13. 잠자리 따라서 15. 천안 삼거리 4학년 2학기 음악 18. 강강술래 22. 새노래 24. 사이좋은 악기 형제 25. 군밤타령 27. 음악회를 열어요 5학년 1학기 음악 고사리꺾기|아침 해|자연 음악|현악기의 종류|떡 노래|거문도 뱃노래|참새 노래|쾌지나 칭칭 나네|음악의 쓰임새|별세기|가래질 소리|돈돌라리 6학년 1학기 음악 독주곡/실내악|둥당애 타령|에농데농|장장 짚세기|강강술래|자진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고사리 꺾자|둥당기 타령|금다래꿍|너영나영|산아지 타령|풍구 타령
조선 시대 보물찾기 5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2016.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만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조선의 다양한 정보와 그 안에 숨은 역사적 의의까지 살펴볼 수 있는 학습 만화로, 꼼꼼하게 묘사된 만화를 통해 생생한 조선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조선의 역사를 단순히 만화로 옮긴 것이 아니라 해당 사건의 전후 상황과 의미까지 짚고 있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보물찾기의 모험을 통해 조선의 역사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만나 볼 수 있다. 5권에는 변화무쌍한 조선 후기의 역사를 담았다. 왕권을 흔들었던 세도 가문, 부패한 탐관오리에 맞서 일어난 농민 봉기, 동학을 성립한 최제우와 조선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천주교도 이승훈, 무너진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경복궁을 중건하고 외세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해 쇄국 정책을 택한 흥선 대원군, 조선의 근대화와 자주독립을 위해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국호를 바꾼 고종, 급격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 조선 후기의 다양한 사건들과 인물들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만나 볼 수 있다.제1장 흔들리는 배다리 10 한국사 역사상식 1- 조선 후기의 사회 28 제2장 마패 도둑을 잡아라! 30 한국사 역사상식 2- 조선 후기의 왕들 50 제3장 조선을 흔든 세도 정치 52 한국사 역사상식 3- 조선의 종교 68 제4장 괴짜 영감의 동그라미 70 한국사 역사상식 4- 조선 후기의 외교 정책 92 제5장 고종이 숨긴 보물? 94 한국사 역사상식 5- 개화를 둘러싼 갈등 110 제6장 경복궁을 밝히는 빛 112 한국사 역사상식 6- 개화기 신문물의 도입 132 제7장 환구단의 비밀 134 한국사 역사상식 7- 조선 후기의 역사 156 제8장 조선의 진짜 보물 158조선의 마지막 왕 고종,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명성 황후! 급격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 조선 말기의 역사! 한국 역사 속의 빛나는 순간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시리즈! 보물찾기 짱과 함께 떠나는 역사 속의 나라는 조선 시대입니다. 조선의 건국부터 후기까지 모두 5권으로 구성될 조선 시대 편의 마지막 권인 <조선 시대 보물찾기 5>에서는 변화무쌍한 조선 후기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왕권을 흔들었던 세도 가문, 부패한 탐관오리에 맞서 일어난 농민 봉기, 동학을 성립한 최제우와 조선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천주교도 이승훈, 무너진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경복궁을 중건하고 외세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해 쇄국 정책을 택한 흥선 대원군, 조선의 근대화와 자주독립을 위해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국호를 바꾼 고종! 급격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 조선 후기의 다양한 사건들과 인물들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자칫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역사 내용이지만, 탄탄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책을 읽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역사의 흐름과 중요 사건들이 저절로 머리에 남게 됩니다. 책을 다 읽으면 특별부록으로 증정되는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기출 문제를 풀어 보고, 꼼꼼한 해설지로 다시 한번 지식을 다져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 특별 부록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기출 문제와 해설지 제공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출제하는 국가 공인 자격증 시험입니다. 사회적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채용과 승진, 임용, 진학 시 필수 혹은 대우해 주는 기업과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 중에서 초등ㆍ중학생 난이도에 알맞은 초ㆍ중급 문제의 조선사 관련 문제를 선별하여 부록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엄선된 문제를 풀어 보며 조선사의 핵심적인 역사적 사건과 유물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드리는 정답과 해설지는 본문 만화의 내용과 연결하여 학습 내용을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2017학년도 수학능력 시험 필수 과목으로 채택된 한국사! 스토리텔링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익히고, 국가에서 공인된 시험 문제로 정리하면 수능 시험도 걱정 없습니다. ▣ 책 속 정보 <조선 시대 보물찾기 5>는 순조부터 고종 대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개혁을 이끌었던 정조가 갑자기 죽은 뒤 어린 나이에 순조가 왕으로 즉위하면서 왕권이 약화되어 세도 정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도 정치란 왕실과 가까운 친척이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정치 형태를 말하는데, 순조, 헌종, 철종의 3대 60여 년 동안 세도 정치가 이어졌습니다. 이 시기에는 정치 기강이 매우 해이해져 돈을 받고 벼슬자리를 주는 일이 자주 일어났고, 뇌물로 벼슬을 얻은 벼슬아치들이 백성들을 수탈하는 악순환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홍수와 전염병 등 자연 재해까지 겹치며 백성들의 삶은 피폐해졌고 이에 농민들은 봉기를 일으켜 부패한 지배층에 맞서기 시작했습니다. 홍경래의 난을 비롯한, 임술 농민 봉기 등 농민들이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농민 봉기는 백성들이 직접 부패한 정권에 대항해 사회를 개혁하려는 자발적인 운동이었기에 역사적으로 가지는 의의가 큽니다. 한편 조선의 26대 왕 고종이 즉위하면서, 세도 정치로 인한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한 개혁 정책이 펼쳐집니다. 열두 살의 어린 나이에 고종이 왕이 되자 그의 아버지 흥선 대원군이 사실상 나랏일을 보살폈는데, 흥선 대원군은 강력한 개혁 정치로 세도 가문들을 몰아내고 백성의 삶을 고달프게 했던 삼정의 문란을 시정하고자 호포제와 사창제 등을 시행했습니다. 이로써 조정은 어느 정도 안정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흥선 대원군은 대외적으로 외세에게 문호를 개방하지 않는 쇄국 정책을 폈습니다. 개항을 요구하며 프랑스가 침입한 병인양요, 미국이 침입한 신미양요를 겪은 흥선대원군은 척화비를 세워 외세에게 결코 문호를 열지 않을 것을 공교히 했습니다. 그러나 열강들은 계속 조선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1875년 일본은 운요호 사건을 일으키며 조선에 개항을 요구하였고, 결국 1876년 조선은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으며 세계에 문을 열게 됩니다. 강화도 조약은 외국과 처음 맺은 근대적 조약이었지만, 당시 조선은 국제 정세와 국제 통상법에 대해 정보가 부족했던 탓에 일본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조약을 맺었습니다. 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 조선은 미국, 일본, 영국, 러시아 등 각국과 통상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후 19세기 후반 조선 정부는 세계사의 흐름에 발맞추어 적극적으로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는 등 자주적인 개혁을 추진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외세의 경제적인 침투로 나라의 경제 상황이 어려워졌고, 내정 간섭도 심해져 일본과 청, 러시아는 한반도를 놓고 경쟁하는가 하면 러시아를 견제하던 영국까지 조선 땅을 침범하기도 합니다. 이에 외세에 대항하고 나라의 정치를 바로잡으려는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고, 이를 계기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근대화 운동인 갑오개혁이 추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조선을 사이에 둔 외세의 간섭이 더욱 심해져 나라의 자주성을 위협할 정도가 되자, 개화 지식인들은 독립 협회를 설립해 백성 계몽, 교육 진흥 등으로 나라의 자주독립을 지키고자 힘썼습니다. 또 고종은 땅에 떨어진 나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호를 대한 제국으로 바꾸고, 여러 가지 개혁을 실시하여 근대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외국의 발달단 문물도 적극 수용해, 전기, 전화, 철도, 전차 등 새로운 기계들이 조선에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험난한 역사 속에서도 고유한 문화를 이루어 나간 조선인의 삶과 정신을 <조선 시대 보물찾기 5>로 만나 보세요. ▣ 시리즈 소개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 우리의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과거 그 나라의 영토를 배경으로, 현재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구성되어 역사적 사실이 현재에 미친 영향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와 해설지>는 한국사의 핵심을 정리하고 수학능력 시험을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박미현 지음, 정상현 그림, 박성혁 감수 / 2008.07.25
8,800원 ⟶ 7,92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학습일반박미현 지음, 정상현 그림, 박성혁 감수
법과 정의를 다룬 <팡팡 기자단 법원으로 출동!>에 이어 2편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이 출간되었다. 국회의원 선거와 반장 선거를 통해서 정치, 그 중에서도 선거와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이미 익숙하게 여기고 있는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아울러 우리의 작은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그 결과에 대해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를 배우면서 오늘날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의식도 함께 깨우치게 된다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는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 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주제로,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더 알찬 내용을 담은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 법과 정의를 다룬 『팡팡 기자단 법원으로 출동!』에 이어 2편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이 출간되었습니다. 1권 ‘법원으로 출동’에서는 팡팡 기자단이 친구의 아빠가 휘말린 교통사고 사기 사건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현실의 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권 ‘국회로 출동’에서는 국회의원 선거와 반장 선거를 통해서 정치, 그 중에서도 선거와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이미 익숙하게 여기고 있는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의 작은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그 결과에 대해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를 배우면서 오늘날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의식도 함께 깨우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는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 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주제로,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에서는 아이들의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첼로, 노래하는 나무
천개의바람 / 이세 히데코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3.07.1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개의바람그림책이세 히데코 글.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15권.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의 저자 이세 히데코가 또 하나의 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생명을 노래하는 첼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며 한 소년이 음악에 눈뜨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년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한 첼리스트는 소년이 ‘노래하는 나무’가 지닌 특별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느끼도록 이끈다. 숲에서 나무를 키우던 할아버지는 소년에게 숲의 변화에 눈을 반짝이게 하고, 숲과 나무가 품은 소리에 귀를 열게 해 준다. 아버지는 10년, 20년 공들여 말린 나무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만들며 그 정성스런 과정이 나무에 깃든 소리를 찾아내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첼리스트 파블로 씨는 장엄한 바흐 연주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많은 것이 음악에 담겨 있음을 느끼게 했다. 하나의 곡이 하나의 악기로 연주되는 순간, 그 순간은 단지 지금에 그치지 않는다. 할아버지에서 아버지, 아버지에서 소년으로, 그리고 숲에서 나무, 나무에서 악기, 악기가 연주하는 음악으로 이어지는 크고 유려한 흐름이 책 전체에 흘러 넘친다.시간과 공간을 넘어 숲과 나무,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슴 뭉클한 생명의 노래. 음악과 그림이 완벽하게 결합된 아름다운 그림책! 첼로를 사랑했던 소년, 그 따뜻한 성장의 기록 소년의 할아버지는 숲에서 나무를 키우는 일을 했고, 소년은 어릴 때부터 숲 속을 걸으며 숲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숲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 보고 들었다. 소년의 아버지는 나무로 바이올린이나 첼로를 만드는 일을 했고, 늘 조용히 공방에서 나무를 깎거나 갈았다. 아버지가 만든 첼로는 숲이 말을 걸어오는 것 같은 소리가 났다. 소년은 어느 날, 첼리스트 파블로 씨가 아버지가 만든 첼로로 연주하는 것을 듣고 온통 마음을 빼앗긴다. 파블로 씨의 연주는 바람 같고, 강물 같고, 기도 같았다. 새들의 날갯짓이 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아버지는 첼로에 빠진 소년을 위해 직접 만든 첼로를 생일 선물로 주고, 소년을 품에 안고 소리를 내는 법을 가르쳐 준다. 시간이 흘러 소년은 첼로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었다. 아버지의 첼로는 아직도 학생들의 품에서 따뜻한 소리를 내고 있다. 인간의 모양으로, 인간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악기, 첼로 이야기 이 책의 작가 이세 히데코는 열세 살 때부터 첼로를 켰다. “인간의 모양을 한 악기, 인간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악기, 첼로. 첼로를 켜는 사람의 모습은, 사람이 자신의 그림자를 껴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작가는 평생 첼로를 연주하며 자신의 한쪽 눈 실명과 아들의 죽음이라는 커다란 상실과 고통을 이겨냈다. 1995년 고베 대지진의 사망자를 추모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천 명의 첼로 콘서트(1998년)” 이야기인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 그 음악회에 실제로 참가해 첼로를 연주하며 아프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냈던 작가 이세 히데코가 또 하나의 첼로 이야기로 찾아 왔다. 아주 오랫동안 자신도 모르게 끊임없이 나무를 그려왔던 그녀는, 어느 날 나무로 가득해진 스케치북에서 가냘픈 음악 소리를 들었고, 그 소리를 더 잘 들으려고 애쓰며 이 책 <첼로, 노래하는 나무>를 그렸다고 한다.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가 어찌할 수 없는 고통 앞에서 서로의 마음을 감싸 안고 위로해 주는 첼로 이야기였다면, <첼로, 노래하는 나무>는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생명을 노래하는 첼로 이야기이다. 나무와 사람,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아름다운 생명의 노래 작가는 오랫동안 ‘나무와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첼로를 특별하게 생각하기에 어쩌면 첼로가 된 나무, 그 나무의 모든 순간을 함께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당연한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며 한 소년이 음악에 눈뜨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년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한 첼리스트는 소년이 ‘노래하는 나무’가 지닌 특별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느끼도록 이끈다. 숲에서 나무를 키우던 할아버지는 소년에게 숲의 변화에 눈을 반짝이게 하고, 숲과 나무가 품은 소리에 귀를 열게 해 준다. 아버지는 10년, 20년 공들여 말린 나무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만들며 그 정성스런 과정이 나무에 깃든 소리를 찾아내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첼리스트 파블로 씨는 장엄한 바흐 연주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많은 것이 음악에 담겨 있음을 느끼게 했다. 하나의 곡이 하나의 악기로 연주되는 순간, 그 순간은 단지 지금에 그치지 않는다. 첼로의 노래는, 첼로가 나무일 때부터 숲에서 보고 들은 기억이, 나무를 키우고 그 나무로 악기를 만들던 사람의 사랑과 정성이, 곡을 만들고 연주하는 사람의 영혼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하나로 어우러진 한 편의 아름다운 ‘시’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할아버지에서 아버지, 아버지에서 소년으로, 그리고 숲에서 나무, 나무에서 악기, 악기가 연주하는 음악으로 이어지는 크고 유려한 흐름이 책 전체에 흘러 넘친다. 음악과 그림이 온전히 하나로 결합된 책!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체험 “나무로 가득해진 스케치북에서 어느 날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작가는 나무가 들려주는 노래, 그 노래를 온 마음으로 받아 안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뭉클하도록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해 냈다. 바람처럼 부드러운 선과 투명한 색으로 그려진 그림은 독자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워 책장 어디에서나 마음을 울리는 소리, 설레는 음악을 들려주는 듯하다. 책을 보는 이는 산비둘기의 옹알이, 제비 가족의 지저귐처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숲의 소리, 때론 낮게 때로는 높게 울려 퍼지며 마음을 뒤흔드는 첼로의 소리, 장인이 공방에서 나무의 숨결을 찾아 다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손을 잡고 숲을 거니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따뜻한 숨소리, 백 년 넘게 살다가 베어진 나무의 그루터기가 들려주는 이야기, 온 세상을 통째로 감싸는 듯 춤추는 하얀 눈의 노래까지, 들리지 않던 것을 듣고, 보이지 않던 것을 보는 아름다운 경험도 기대해본다. 음악이 들리는 책, 아니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음악이 보이고, 그림이 들리는’ 신비롭고 감동적인 체험을 가능케 한다. 음악과 그림, 감동적인 이야기가 완벽하게 결합된 책,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체험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해법 계산박사 9단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4.12.15
7,500원 ⟶ 6,7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계산 방법을 익히고, 그와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기초가 다져지고 확실한 계산력이 길러지도록 하였다. 전교과 과정을 12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으므로,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진행해 나갈 수 있다.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학년에 구애 받지 않고 자리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점차 단계를 높일 수 있다. 수와 연산을 위주로 하고 다른 영역까지 고루 다루었으므로, 계산력을 키움은 물론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다.1 약수와 배수 2 직육면체 3 약분과 통분 4 분수와 덧셈과 뺄셈 5 다각형의 널빙 6 분수의 곱셈 성취도 평가강하고 빠른 계산 능력을 키워주는 [계산 박사] 1. 계산 방법을 익히고, 그와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기초가 다져지고 확실한 계산력이 길러지도록 하였습니다. 2. 전교과 과정을 12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으므로,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3.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학년에 구애 받지 않고 자기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점차 단계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수와 연산을 위주로 하고 다른 영역까지 고루 다루었으므로, 계산력을 키움은 물론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장점 [단원의 핵심] 단원별로 개념, 원리, 공식 등의 핵심 내용을 스토리로 구성(Storytelling)하여 만화로 꾸몄습니다. [주제별 학습] 교과서의 주요 내용을 주제별로 세분화하여 반복 연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학습 포인트에 보충 설명을 실어 이해를 쉽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단원평가] 한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나 점검합니다. 점수에 따라 이번 단원의 부족한 점을 다시 공부하거나 다음 단원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성취도 평가] 각 단계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자신의 실력을 알아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학습박물관 6) 지리 박물관
웅진주니어 / 노웅희 외 지음 / 1999.04.15
6,000원 ⟶ 5,400원(10% off)

웅진주니어도감,사전노웅희 외 지음
보신탕집 물결이의 비밀
내일을여는책 / 강다민 지음, 수리 그림 / 2014.09.30
11,000원 ⟶ 9,900원(10% off)

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강다민 지음, 수리 그림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 1권. 보신탕집에 사는 아이가 받는 사회 편견, 고유한 음식 문화, 그리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생생한 주인공의 심리와 버려진 개들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을 보며 저절로 물결이의 입장이 된 아이들은 편견이 상대에게는 폭력이 되는 걸 알게 되고, 각자 다른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토론 수업을 좋아하는 물결이는 개식용이라는 주제가 나오자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 만다. 물결이는 보신탕집에 사는 자신의 비밀을 들킬까 봐 전전긍긍한다. 슬프게도 단짝 나희가 물결이네 보신탕집에 찾아오고 둘 사이는 원망과 배신의 눈길로 틀어지고 만다. 친구들을 데리고 보신탕집에 온 나희는 물결을 보자 도망가고 물결이는 나희를 뒤쫓는다. 그러다 버려진 개들의 마을에 가게 된 나희와 물결. 그곳에서는 그레이하운드 일당이 마을 개들을 괴롭히고, 나희도 잡아간다. 물결이는 자신의 애완견 단비를 만나 그레이하운드 일당과 맞서는데….토론 수업이 정말 싫어질 줄이야 나희야 나희의 배신 단비, 오랜 친구 개들의 나라에서 다시 만난 나희 비밀 기지의 토끼 한 마리 까약! 다시 인간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토론 시간요즘 나오는 동화책들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는 장르나 소재 중심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책 읽기를 멀리하는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반가운 손길이기는 하지만 문학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들려온다. 대개 글을 쓰는 신인들은 시장 상황에 민감해지기 마련인데, 뚝심 있게 제 길을 가며 보기 드물게 묵직한 주제의 글을 쓴 신인 작가, 강다민이『보신탕집 물결이의 비밀』을 펴냈다. 보신탕집에 사는 아이가 받는 사회 편견, 고유한 음식 문화, 그리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생생한 주인공의 심리와 버려진 개들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강다민 작가는 신인에게 기대할 수 있는 패기와 새로운 시각을 동화에 고스란히 담아내어 읽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전한다. 개를 먹는다고? 왝! 평범한 아이가 되고 싶은 보신탕집 물결이의 고민 물결이는 아이들이 왜 그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물결이에게 보신탕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익숙한 음식이었고, 다른 친구들은 먹어 보지 않았고 모르는 음식인데 왜 자신이 이상한 눈초리를 받으며 혼자 다녀야 하는지요. 왜 자신이 이상한 아이가 되어야 하는지도요.-본문 29쪽 보신탕집 주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빠를 키우고 생계를 꾸려 온 할머니와 할아버지. 단백질의 공급원으로 몸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좋은 보신탕. 어려서부터 보신탕을 접한 물결이는 개고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학교 친구들의 반응에 상처를 받은 뒤로는 보신탕집 아이라는 비밀을 꼭꼭 숨기지요. 야만인처럼 보는 친구들의 시선에 단짝 나희에게도 비밀을 만들고,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집에 드나들 때는 죄지은 사람처럼 주변을 살피는 물결이. 보신탕집이라는 환경 때문에 겪는 물결이의 고충이 간결한 문장으로 생생하게 느껴지고, 단짝 나희와 틀어지는 등 환경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생동감 있게 펼쳐지는 이 동화는 읽는 이에게 미처 깨닫지 못한 생각들을 전합니다. 바로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입장에 서도록 하지요. 책을 보며 저절로 물결이의 입장이 된 아이들은 편견이 상대에게는 폭력이 되는 걸 알게 되고, 각자 다른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지요. 하지만 아빠의 말처럼 애완견은 가족이나 친구 같은 존재이고, 식용으로 길러지는 개는 그저 먹거리에 지나지 않은 걸까요? 『보신탕집 물결이의 비밀』은 버려진 개들의 마을로 독자를 안내해 개성 만점 개들의 시선으로 생명 존중에 대한 이야기를 건넵니다. 기르는 개와 먹는 개의 차이는? 애완견 단비와 버려진 개들이 전하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 “잔인하게 개들을 혹사시키는 이 장치를 찬성하는 개는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물결이는 부끄러워졌습니다. 모든 인간을 대표해서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인간들이 만든 기계 토끼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단비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고, 그 후로도 그레이하운드와 그 부하들이 복수할 것이기 때문이다.”-본문 106쪽 자신을 배신한 나희를 뒤쫓다 버려진 개들의 마을에 가게 된 물결이와 나희. 자신의 주인이었던 사람들의 일을 하며 지내는 개들은 인간 사회와 똑같은 개들의 마을을 이뤄갑니다. 이곳에서 물결이는 붙잡힌 나희를 구해야 하고, 마을 개들을 괴롭히는 그레이하운드 일당과도 싸워야 하는 모험에 나서야 하지요. 달라진 게 있다면 자신도 개나 인간의 구별 없이 그저 동물이라는 점입니다. 버려진 개들의 마을에서 만난 물결의 애완견 단비, 단비에 대한 사랑으로 용기를 내는 물결, 주인이었던 사람에게 못된 것만 배웠지만 단비의 도움으로 자신의 본능을 되찾은 그레이하운드 일당, 그리고 버려진 수많은 개들. 개성 넘치는 개들을 만나며 물결이와 흥미진진한 모험을 끝내고 나면, 책 읽기의 즐거움 뒤에 찾아오는 여운들이 가득합니다. 생명이 순환하는 생태계를 끊어 버리는 사람들, 나와 너의 차이를 인정하는 마음, 생명에 대한 경외심, 환경 탓보다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생각해 보는 힘까지.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덕목을 재미있는 동화에 담은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하기 보다는 생각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테스
예림당 / 토마스 하디 지음, 심영미 옮김, 이다연 그림 / 2004.08.1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토마스 하디 지음, 심영미 옮김, 이다연 그림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상상의집 / 서지원 외 지음, 박정인 외 그림 / 2012.03.20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집학습일반서지원 외 지음, 박정인 외 그림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5권. 동서고금의 다양한 ‘나눔’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전쟁 때 도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용감한 지도자, 마을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항상 뒤주의 문을 열어 놓은 착한 부자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글로벌 리더들을 통해 사회적 지위에 걸맞은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많은 재산, 탁월한 재능, 높은 지위와 권력 없이도 ‘기부 문화’을 주도했던 세이브더칠드런의 창시자 에글렌타인 젭 여사를 통해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존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첫 번째 나눔 이야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칼레의 시민' 깊이 읽기_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뭘까? 또 다른 나눔 이야기_ 타이타닉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두 번째 나눔 이야기 구멍 뚫린 항아리 '타인능해' 깊이 읽기_ 조상들의 나누는 마음, 타인능해 또 다른 나눔 이야기_ 먹을거리를 나누어요, 푸드뱅크 세 번째 나눔 이야기 닥터 해피 바이러스, 안철수 깊이 읽기_ 정직하고 착한 '사회적 기업' 또 다른 나눔 이야기_ 빌 게이츠의 '통 큰 기부' 네 번째 나눔 이야기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한 독립운동가, 이회영 깊이 읽기_ 사회 지도층의 바람직한 역할 또 다른 나눔 이야기_ 1%에 맞서 99%의 나라를 꿈꾼 세종대왕 다섯 번째 나눔 이야기 어린이의 행복 권리 '세이브더칠드런' 깊이 읽기_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기부 단체들 또 다른 나눔 이야기_ 내가 할 수 있는 '1%의 나눔' 동서고금의 다양한 ‘나눔’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도시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은 프랑스의 여섯 영웅 <칼레의 시민>, ‘타인능해(타인도 뚜껑을 열게 하여 주위에 굶주리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라는 글귀를 항아리에 써두고 가난한 이웃들이 언제든 쌀을 퍼 가도록 한 양반가옥 운조루 이야기,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과 지금의 600억 원에 해당하는 돈을 바친 조선 최고의 명문 이회영 일가,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을 무료로 나누어 준 재능 기부의 아이콘 안철수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글로벌 리더들을 통해 사회적 지위에 걸맞은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생각해 봅니다. 또 많은 재산, 탁월한 재능, 높은 지위와 권력 없이도 ‘기부 문화’을 주도했던 세이브더칠드런의 창시자 에글렌타인 젭 여사를 통해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존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 관련 자료 · 6학년 1학기 읽기 - 나누는 즐거움 참여를 바라는 글을 통해 공존의 가치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웁니다. · 6학년 2학기 도덕 - 참되고 숭고한 사랑 ‘작지만 큰 1%의 나눔’을 통해 참된 사랑을 실천합니다. “작지만 큰 1%의 나눔” 세상을 바꾼 위대한 ‘나눔’이야기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는 ‘귀족은 귀족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프랑스의 격언이다. 노블레스(Nobless)는 ‘명예’라는 뜻이고, 오블리주(oblige)는 ‘의무’라는 뜻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사회적으로 높은 명예에 걸맞는 도덕적 의무를 말한다. 한마디로 사회 지도층이면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뜻이다. 이번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동서고금의 착한 부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꼭 돈이 아니더라도 재능이 뛰어나거나 학식이 풍부한 사람, 권력을 많이 가진 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도 넓은 의미의 부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도덕적 책임과 의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전쟁 때 도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용감한 지도자, 마을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항상 뒤주의 문을 열어 놓은 착한 부자, 자신의 탁월한 재능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쓴 똑똑한 학자, 나라의 독립을 위해 전 재산과 목숨을 바친 정치가, 99%의 백성을 위해 1%의 권력층과 맞선 왕. 이들은 사회적인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것을 적극적으로 나누었고, 그래서 세상은 밝아졌다. 누구나 훌륭한 글로벌 리더를 꿈꾸지만, 글로벌 리더 이전에 세계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구촌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코 돈이나 지식, 명예, 지위, 권력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니 말이다. 또 이러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돈이나 지식, 명예, 지위,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더욱 존경받는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모이면 세상은 더욱 아름답고 행복해질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즐거운 나눔의 문화를 창조하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기를 바란다.
가족 선언문
아이앤북(I&BOOK) / 임지형 (지은이), 김아영 (그림)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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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임지형 (지은이), 김아영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38권. 혜성이네 엄마 아빠는 매일매일 싸운다. 견디다 못한 누나와 혜성이는 특단의 대책을 세운다. 그날도 이혼을 입에 담으며 싸우고 있는 엄마 아빠를 향해 “엄마 아빠 이혼하세요!”라고 말하고, 남매 독립 선언문을 낭독한다. 엄마 아빠로부터 독립하기로 한 것이다. 챙겨놓은 짐 가방을 엄마와 아빠에게 하나씩 건네주며 외가와 친가로 보낸다. 집에서 쫓겨난 엄마와 아빠는 그때부터 집으로 돌아오기 위한 작전을 펼치지만 혜성이와 누나는 엄마 아빠의 꾀에 넘어가지 않는다. 작전이 통하지 않자 엄마 아빠는 동맹을 약속하고, 혜성이 생일을 핑계로 함께 저녁을 먹자고 한다. 누나와 혜성이는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혜성이 생일 선물 때문에 다시 싸우고 생일 파티는 엉망이 되는데….1. 독립 남매 선언문 _6 2. 아빠는 친가로, 엄마는 외가로 _17 3. 아빠의 작전, 엄마의 작전 _27 4. 미행 _40 5. 그래도 생일인데 _49 6. 아빠의 미행 _61 7. 다시 만난 엄마와 아빠 _75 8. 가족 선언문 _86매일 부부싸움을 하는 엄마 아빠를 견디다 못한 혜성이와 혜민이는 엉뚱하지만 아주 유쾌하고 기발한 대책을 세우는데... 아이들에게 가장 불안하고 무서운 일이 무엇일까? 아마도 부모님이 싸우는 일이 아닐까. 부모님이 사소한 문제로든 큰 문제로든 우리들 앞에서 싸우면 그 불안함과 무서움은 말할 수 없이 커지는 것 같다. 그러다가 최악은 함께 살던 부모님이 헤어질 것 같기 때문이다. 이 동화는 그런 불안함과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에게 유쾌한 반란을 꿈꾸게 한다. 매일 사소한 일로 싸우는 부모님에게 과감히 반기를 들어 멋진 가족을 만든 독립 남매 혜성이와 혜민이를 만나보자. 이 동화를 통해 부모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부부관계와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명강 고전시가 (2021년)
꿈을담는틀(학습) / 이운영, 최문경 (지은이)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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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이운영, 최문경 (지은이)
출제 빈도순으로 갈래를 배치하여 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갈래별.주제별로 선정된 주요 작품을 통해 한국 문학의 역사와 갈래 학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작품 학습뿐만 아니라 갈래별 학습 방향과 각 갈래의 특징을 학습할 수 있는 종합적 교재로, 한 작품을 통해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하였다.Ⅰ. 시조 * 갈래 학습법 & 갈래 학습 1강 시조 (1) - 연군·충절·우국지정 01 - 백설이 자진 골에 / 오백 년 도읍지를 / 이 몸이 주거 주거 / 눈 마휘여진 01 - 이 몸이 주거 가셔 / 가마귀 눈비 마/ 방 안에 혓는 촛불 / 천만리 머나먼 길 2강 시조 (2) - 한가로운 삶 02 - 십 년을 경영여 / 말 업슨 청산이요 / 강산 죠흔 경을 / 짚방석 내지 마라 02 - 추강에 밤이 드니 / 두류산 양단수를 / 대쵸 볼 불근 골에 / 초암이 적료 3강 시조 (3) - 그리움, 기타 03 - 이화우 흣릴 제 / 묏버들 갈것거 / 동지ㅅ기나긴 밤을 / 음이 어린 후ㅣ니 03 - 손에 막잡고 / 동기로 세 몸 되어 / 반중 조홍감이 / 노래 삼긴 사 4강 시조 (4) - 연시조 04 - 강호사시가 04 - 도산십이곡 04 - 고산구곡가 04 - 견회요 04 - 어부사시사 04 - 만흥 04 - 매화사 04 - 오륜가 04 - 오우가 5강 시조 (5) - 사설시조 05 - 두터비 리를 물고 / 가버슨 아해ㅣ들리 /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 05 - 귓도리 져 귓도리 / 님이 오마 거늘 / 나모도 바히 돌도 업슨 뫼헤 05 - 창 내고쟈 창을 내고쟈 / 어이 못 오던다 / 어마님 며라기 낫바 Ⅱ. 가사 * 갈래 학습법 & 갈래 학습 6강 가사 (1) - 강호가도·연군 06 - 상춘곡 06 - 만분가 06 - 면앙정가 06 - 관동별곡 06 - 성산별곡 06 - 사미인곡 06 - 속미인곡 7강 가사 (2) - 전쟁·농촌 생활·기행 07 - 선상탄 07 - 누항사 07 - 농가월령가 07 - 연행가 8강 가사 (3) - 여성의 삶 08 - 규원가 08 - 덴동 어미 화전가 Ⅲ. 고대 가요, 향가 * 갈래 학습법 & 갈래 학습 9강 고대 가요 09 - ① 구지가 / 해가 09 - ② 공무도하가 / 황조가 09 - ③ 정읍사 10강 향가 10 - ① 서동요 / 안민가 10 - ② 제망매가 10 - ③ 찬기파랑가 Ⅳ. 고려 가요, 경기체가 * 갈래 학습법 & 갈래 학습 11강 고려 가요 (1) - 사랑·이별 11 - ① 가시리 11 - ② 동동 11 - ③ 서경별곡 11 - ④ 정석가 11 - ⑤ 만전춘별사 12강 고려 가요 (2) - 기타 12 - ① 청산별곡 12 - ② 정과정 13강 경기체가 13 - ① 한림별곡 Ⅴ. 한시 * 갈래 학습법 & 갈래 학습 14강 한시 14 - 추야우중 / 제가야산독서당 / 촉규화 14 - 송인 / 부벽루 14 - 보리타작 14 - 탐진촌요 / 사리화 14 - 절명시 / 무어별 Ⅵ. 악장, 언해, 민요 * 갈래 학습법 & 갈래 학습 15강 악장 15 - ① 용비어천가 16강 언해 16 - ② 춘망 / 귀안 17강 민요 17 - ③ 시집살이 노래 17 - ④ 베틀 노래 / 논매기 노래>> 책 소개 ★ 고전시가의 명품 실전서 ● 고전시가 주요 작품으로 구성된 실전 모의고사 54회 ● 교과서, EBS, 평가원 및 교육청 빈출 88작품 수록 ● 수능 출제 빈도에 따라 시조, 가사 순으로 작품 제시 ● 갈래별 학습 방향과 갈래 핵심 이론 꼼꼼 정리 >> 특이사항 [이 책의 특징] - 출제 빈도순으로 갈래를 배치하여 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교재 - 갈래별·주제별로 선정된 주요 작품을 통해 한국 문학의 역사와 갈래 학습을 동시에 해결 - 작품 학습뿐만 아니라 갈래별 학습 방향과 각 갈래의 특징을 학습할 수 있는 종합적 교재 - 한 작품을 통해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대비하는 문제 구성 [이 책의 활용법] 1단계 : 작품 학습에 앞서 갈래별 학습을 한다. - 고전 시가의 경우 다양한 갈래가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작품 학습을 하기 전에 갈래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 갈래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각 갈래의 개념과 갈래별 특징은 무엇인지 등을 먼저 학습하도록 한다. 2단계 : 본문을 읽으며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한다. - 낯선 고어나 한자어가 섞여 있는 작품의 경우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고전 시가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어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따라서 모르는 어휘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문맥을 통해 뜻을 추리해 보며 내용 파악에 중점을 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본문을 읽도록 한다. - 모르는 어휘는 표시를 해 두었다가 현대어 풀이를 보면서 의미를 이해하도록 한다. 3단계 : 현대어 풀이를 읽으며 작품의 세부적인 내용과 낯선 어휘의 의미를 이해한다. - 현대어 풀이를 통해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은 물론 본문에서 이해하지 못했던 세부적인 내용과 낯선 어휘의 의미도 파악하도록 한다. 4단계 : 작품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정리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도록 한다. - 생생 Note에 정리된 내용을 참고하여 화자와 상황을 먼저 파악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작품의 주제를 직접 써 보도록 한다. - 문제 형태로 정리된 ‘핵심 시어의 의미’를 풀며 작품에서 중요한 시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한다. 5단계 : 내신 대비 특별 문제를 통해 작품 외적 내용에 대해서도 학습한다. - 수능과 달리 내신 문제는 작품 외적인 요소와 관련된 것을 묻는 경우도 있다. 즉, 내신 문제는 작품과 관련된 배경지식이 있어야 풀 수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내신 대비 특별 문제를 풀며 작품의 내용 학습 외에도 작품 외적인 요소와 관련된 내용도 정리하도록 한다. 6단계 : 수능형 문제는 시험을 보듯 풀고 반드시 채점을 한다. - 처음 문제를 풀 때는 시험을 보듯 시간을 정해 빠르게 문제를 풀고 반드시 채점을 한다. - 채점 후 틀린 문제, 맞았지만 헷갈렸던 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정답과 해설>을 통해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를 반드시 확인한다. 7단계 : 나의 학습 확인을 체크하며 학습 정도를 확인한다. - 제시된 학습 확인 문항을 객관적 태도로 체크하며 고전 시가를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8단계 : 복습은 반드시, 그리고 꼼꼼히 한다. - 한 번이라도 틀렸던 문제, 다시 봐도 헷갈리는 문제들은 작품의 내용 학습을 다시 한 후 문제를 또 한 번 풀어본다. 그리고 <정답과 해설>을 통해 문제에 대해 꼼꼼히 이해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치도록 한다. 9단계 : <정답과 해설>을 잘 활용한다. -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한 후, 틀린 문제와 맞았지만 헷갈렸던 문제에 대해서는 스스로 다시 한 번 답을 찾아보도록 노력한다. 혼자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경우 <정답과 해설>의 자세한 풀이를 읽어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다.
까만 색종이도 필요해
브로콜리숲 / 전자윤 (지은이), 이원오 (그림)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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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숲동요,동시전자윤 (지은이), 이원오 (그림)
전자윤 시인의 첫 동시집 <까만 색종이도 필요해>에 실린 50편의 시에는 다양한 관심사에 이은 세밀한 시선들을 엿볼 수 있다. 시인의 고향 마을을 아직도 지키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부터 도시에서 살아가는 현재의 어린이들의 이야기까지 시공간을 가로 지르는 스케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아이들의 욕망과 아픔을 쉬 보아 넘기지 않고 있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있는 작품들이다. 발랄한 발상으로 또는 약간 삐딱한 세상보기의 작품들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시인의 말_아주 작은 섬 제1부 꿈을 꾸어요 등대 할머니 공책 얼룩말 물고기 고사리손 봄이라면 조리법 안 아픈 주문 그네 새의 비밀 무지개 김밥 오솔길 눈치 없는 꽹과리 마음은 달고나 제2부 나는 까만 색종이 줄임말 풀이 안녕 두근두근 운동회 숨은 그늘 찾기 까만 색종이 구멍 때우기 다 큰 어린이 콩나물과 콩 나무 뻔한 거짓말 듣고 싶은 말 화살표 “큰따옴표” 귓속에서 보일러가 윙윙 돌아가고 힘든 날 제3부 옛날, 옛날에는 뭉게구름 할머니 노는 법 작아진 할아버지 호랑이 가죽처럼 거인의 바늘 이름 찾기 개개비 교장 선생님 여름밤 감천문화마을 옥수수자루 미루나무가 반짝이면 을숙도 숫자 세기 제4부 부엉부엉 눈이 내려도 단풍나무 달력 나이테 도토리 어떤 가수 발자국 힘껏 백마 탄 공주 하얀 책 귤 겨우 여우 꼬리만큼 해설_다채롭고 풍성한 동심의 시계_황수대‘아주 작은 섬’은 점점 자라나 ‘조금 더 큰 섬’이 되고… 따스함이 머물 ‘집’의 벽돌을 쌓아 올리듯 잊고 살았던 동심의 집을 짓다 전자윤 시인은 어릴 적 ‘아주 작은 섬’인 고향을 떠나오면서 두고 온 ‘집’에 대한 그리움의 돛을 펼치고 지금 이 자리까지 와 닿았을 것이다. 그 그리움을 마음 속 깊은 곳에 지니고 살면서 조각배를 타고 섬에서 육지로 건너오듯 일렁였을 것이고, 육지에 발 디디고 서있으면서 다시 바다 건너 작은 섬을 향하는 애잔한 마음을 다독이며 살았을 것이다. 시인은 동시를 만나기 전 이미 다른 여러 장르에서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비록 동시의 경력은 길지 않다고 볼 수 있겠으나 일렁이며 출렁이며 동심과 상상력을 키워왔던 시간은 그리 짧지 않다 하겠다.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을 받으며 짧은 기간에 돋보이는 행보를 보여 왔다. 동시 동네에 도착한 후 3년 만에 내놓는 첫 동시집은 시인의 노력을 드러내 보여 주는 일이기도 하겠다. 시인의 첫 동시집이니만큼 『까만 색종이도 필요해』에 실린 50편의 시에는 다양한 관심사에 이은 세밀한 시선들을 엿볼 수 있다. 시인의 고향 마을을 아직도 지키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부터 도시에서 살아가는 현재의 어린이들의 이야기까지 시공간을 가로 지르는 스케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아이들의 욕망과 아픔을 쉬 보아 넘기지 않고 있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있는 작품들. 발랄한 발상으로 또는 약간 삐딱한 세상보기의 작품들로 다채롭게 채워진 작품들. 어느 한 곳에 머물지 않고, 한 방향을 향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시인의 마음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돛을 활짝 펴고 동시의 바다를 항해하다보면 ‘물꼬리’나 ‘물이파리’의 힘찬 지느러미 짓과 ‘봄이라면’과 ‘무지개 김밥’ ‘마음은 달고나’ 같은 군침 돌게 하는 맛과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시인이 바라듯 조용하지만 한편으로 발랄한 어조로 뱉어낸 동시들이 자신의 집에서 독자들의 마음으로 따스한 바람을 타고 순항할 것이다. 문구점에서 사온 색종이 꾸러미에 ‘까만 색종이’가 빠지는 범은 없다. 까만 색종이가 있어야 뭐든 눈을 뜰 수 있으니까, 그래야 비로소 세상을 또렷이 볼 수 있으니까.동물원 얼룩말흰 붕대 감은이집트 미라 닮았다놀리지 마!붕대가 아니고 길이야내 고향 아프리카잊지 않고 찾아가려고가는 길 그려둔 거야언제쯤 내 고향 갈 수 있을까눈물 얼룩 지우고 그린그리운 고향길이야-「얼룩말」 전문 어린이 무료 체험 행사입니다추억을 만들어보세요모양 틀을 골라 봐요 별, 나무, 자동차, 우주선, 하트 모양다 골랐으면 마음 한 숟가락 국자에 담아요불 위에 살살 녹여 봐요 마음이 따뜻해야 모양이 잘 나와요뜨거우니까 조심해요 하얀 마음이 꿀물처럼 녹으면소다 가루를 찔끔 넣어요부푼 마음을 판 위에 부어요 이제 모양 틀을 올리고 철판으로 눌러줘요조심해요 마음이 식으면 깨지기 쉽거든요 바늘로 콕콕 모양 틀을 떼어내요별은 어려워요 성난 모서리가 잘 부서지니까요괜찮아요 망가진 나무도 자동차도 달콤해요하트 모양은 성공이에요어때요? 지금 마음은-「마음은 달고나」 전문 줄임말귀엽고 재밌기만 한 말인데어른들은 이상한 말이래요머리와 꼬리만 있어도잘 달리는 말인데어른들은 어서 몸통을 붙여주래요그래서풀이 있나 봐요줄임말 붙이는 풀이요-「줄임말 풀이」 전문
떴다! 지식 탐험대 23
시공주니어 / 김순한 지음, 신지수 그림, 김웅서 감수 /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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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김순한 지음, 신지수 그림, 김웅서 감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23권. 꼼꼼히 기록된 글과 알기 쉬운 그림을 통해 물의 흐름과 순환, 다양한 해저 탐사의 방법, 신비로운 심해 생물과 놀라운 바닷속 환경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바다가 처한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어린이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강과 바다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산호와 소라가 샤크 박사에게 받은 과제들을 해결하여 작성한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에는 강과 바다에 대한 주요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 밖에 강과 바다에 관련된 궁금한 점들, 재미있는 이야기나 화젯거리 등을 샤크 박사와 아이들의 대담 형식으로 풀어 '강 바다 생생 토크'로 구성하였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 바닷속에서 가장 깊은 곳, 가장 긴 바다 산맥 등 흥미로운 사실들뿐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에 눈에 띄게 일어난 지진 해일,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심해 무인 잠수정과 물고기 로봇에 대한 이야기 등 시사적인 내용을 함께 담고 있어 강과 바다라는 주제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준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제1장 심해저 탐사 캠프의 주인공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2장 보트를 타고 강 탐험을 떠나다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3장 쓰나미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4장 장보고호를 타고 드넓은 바다로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5장 보물선일까, 바다 괴물일까?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6장 5000m 바닷속 신비의 세계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7장 뜨거운 물이 샘솟는 열수 분출공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8장 바다의 괴물, 대왕오징어를 만나다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9장 산호초 속 비밀 동물원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 제10장 새로운 바다 탐험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 강 바다 생생 토크심해 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수는 우주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수보다도 적다고 한다. 심해 밑바닥에는 땅 위처럼 긴 산맥도 있고 높은 산, 깊은 골짜기도 있단다. 그리고 햇빛도 닿지 않는 깊고 캄캄한 바닷속에도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나름의 생태계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생각보다 모르는 것도 많고 쉽게 다가갈 수 없을 것 같은 깊은 바닷속. 그곳엔 어떤 모험과 새로운 사실이 기다리고 있을까? 두근두근, 바닷속 5000미터로 떠나는 여행 어린이로서는 세계 최초가 될 심해저 탐사. 그만큼 위험하면서도 신 나는 모험을 위해 산호와 소라는 튼튼한 체력과 알찬 지식으로 무장하고 탐사에 도전한다. 강을 탐사하며 흐르는 물의 역할과 물의 순환을 이해하고, 돌핀5000의 모선인 연구선 장보고호에 탑승하여 수심 측정과 광물 채취 및 분석과 같은 해양 연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등 심해 탐사를 시작하기 전에도 배울 것이 무척 많다. 이런 과정을 거치고 마침내 시작된 심해저 탐사에서는, 땅 위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놀랍고 신비로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저 평화롭고 조용할 것만 같은 깊은 바닷속에서도 나름의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독특한 생물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고, 망간 단괴와 같은 해저 광물과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열수 분출공도 관찰할 수 있다. 산호와 소라의 눈에 비친 바닷속 세상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돌핀5000을 타고 깊은 바다를 탐험하고 돌아온 기분이 들지도 모른다. 조목조목 꼼꼼하게 정리된 강 바다 핵심 정보 산호와 소라가 샤크 박사에게 받은 과제들을 해결하여 작성한 '완성! 산호와 소라의 미션 노트'에는 강과 바다에 대한 주요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꼼꼼히 기록된 글과 알기 쉬운 그림을 통해 물의 흐름과 순환, 다양한 해저 탐사의 방법, 신비로운 심해 생물과 놀라운 바닷속 환경에 대해 알 수 있다. 그 밖에 강과 바다에 관련된 궁금한 점들, 재미있는 이야기나 화젯거리 등을 샤크 박사와 아이들의 대담 형식으로 풀어 낸 '강 바다 생생 토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 바닷속에서 가장 깊은 곳, 가장 긴 바다 산맥 등 흥미로운 사실들뿐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에 눈에 띄게 일어난 지진 해일,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심해 무인 잠수정과 물고기 로봇에 대한 이야기 등 시사적인 내용을 함께 담고 있어 강과 바다라는 주제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준다. 바다의 미래를 걱정하다 ‘물의 행성’ 지구 표면의 71%를 덮고 있는 소중한 바다가 병들어 가고 있다. 각종 하수 오염과 기름 유출 사고 등 다양한 원인으로 더렵혀지고,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바다에 의지하여 살고 있는 여러 동식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고, 나아가 인간의 생명도 위협하고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바다가 처한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강과 바다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바닷속에 감추어진 풍부한 광물 자원과 조력, 파력 등 깨끗하고 무한한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제시함으로써, 지구의 미래를 지켜 줄 에너지의 보고인 바다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오염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시리즈 소개]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 지식을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떴다! 지식 탐험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교과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책이다. 지식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한 편 한 편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로 구성된 기존 논픽션 책들에서 다소 부족하게 여겨졌던 정보 부분을 강화하였다. 매 장 끝마다 ‘정보 학습 코너’가 있어 이야기 속에서 나온 원리나 사실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정리해 주는 것. 교과서 정보가 확실하게 정리되는 것은 물론, 폭넓은 상식의 세계도 만날 수 있다. 여러 과목 중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과학과 사회, 두 과목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주제에 집중했으며, 학년별과 학기별로 나뉘어져 있는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연결하여 설명하여, 보다 집중적으로 그 주제를 이해하게 돕는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주제와 과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레모네이드 전쟁
개암나무 / 재클린 데이비스 지음, 윤미성 옮김, 노도환 그림 /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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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재클린 데이비스 지음, 윤미성 옮김, 노도환 그림
2007년 뉴욕 도서관 올해의 책 100권에 선정작. 학교 성적이 나쁘고 실수가 많은 에반과 사람의 감정과 분위기 파악에 서툰 제시는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시키는 최고의 파트너다. 둘의 관계는 제시가 에반과 같은 반으로 월반한다는 학교 편지가 날아든 뒤 꼬이기 시작한다. 자존심에 상처받은 에반, 이유도 모른 채 자신을 멀리하는 오빠가 야속하기만 한 제시. 여름 방학마다 사이 좋게 팔았던 레모네이드 판매는 개학 한 주를 남겨놓고 두 남매간의 레모네이드 판매 쟁탈전이 된다. 두 남매간의 톡톡 쏘는 대화와 밀고 당기는 심리전이 재미있게 어우러진다. 돈을 모으기 위해 땀 흘려 일하는 제시와 에반의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많은 어린이에게 신선한 자극과 유익한 정보를 전한다. 이익률, 부가 가치, 조인트 벤처 등 어린이들에게 생소한 용어를 알기 쉽게 해설해 놓았으며, 마케팅 전략에 따라 두 남매가 펼치는 판매의 활약상은 이해와 재미를 더하고 있다.제1장 슬럼프 제2장 분리 제3장 조인트 벤처 제4장 파트너십 제5장 경쟁 제6장 가격 인하 제7장 장소,장소,장소 제8장 세계로 제9장 협상 제10장 고의적 기물파손 제11장 완전한 손해 제12장 냉각기 제13장 위기관리 제14장 화해 옮긴이의 말 개암나무가 추천하는 함께 듣는 음악사교성이 강한 에반, 수학과 상술이 뛰어난 제시. 두 남매가 레모네이드 전쟁을 시작했다! 대인 관계에 능한 에반과 수학 성적이 뛰어난 제시는 의좋은 오누이다. 학교 성적이 나쁘고 실수가 많은 에반과 사람의 감정과 분위기 파악에 서툰 제시는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시키는 최고의 파트너다. 둘의 관계는 제시가 에반과 같은 반으로 월반한다는 학교 편지가 날아든 뒤 꼬이기 시작한다. 자존심에 상처받은 에반, 이유도 모른 채 자신을 멀리하는 오빠가 야속하기만 한 제시. 여름 방학마다 사이 좋게 팔았던 레모네이드 판매는 개학 한 주를 남겨놓고 두 남매간의 레모네이드 판매 쟁탈전이 된다. 은 마음 깊이 사랑하지만 경쟁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맞닥뜨린 연년생 오누이의 정신세계가 상큼하고 재치 있게 그려져 있다. 시인이자 청소년 소설 작가이고 학교 강연으로도 유명한 재클린 데이비스의 첫 번째 어린이 소설인 이 작품은 2007년 뉴욕 도서관 올해의 책 100권에 선정되었다. 두 남매간의 톡톡 쏘는 대화와 밀고 당기는 심리전이 재미있게 섞여 있는 이 소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경쟁에 관한 유용한 해법을 제시한다. 돈을 모으기 위해 땀 흘려 일하는 제시와 에반의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많은 어린이에게 신선한 자극과 유익한 정보를 전해 줄 것이다. 레모네이드 전쟁 개시! 다정하고 상냥한 에반은 친구들이 많고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분위기 파악을 잘해서 누구하고나 대화에 스스럼이 없지만 학교 성적, 특히 수학 성적이 나쁘다. 두 자리 수 곱하기는 암산으로 척척 해내는 야무진 동생과 같은 반이 되면, 친구들이 비교하며 놀릴 것이 분명하다. 자존심에 상처받은 에반은 제시가 너무 밉고 보기도 싫다. 하지만 어떻게 솔직하게 말한단 말인가? 모든 과목, 특히 수학 성적이 뛰어나지만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서툰 제시는 오빠와 같은 반이 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쁘다. 지난 학기처럼 여학생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일도, 상처받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오빠의 반응이 이상하다. 못된 말만 골라하고 자신을 피하는 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어. 에반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제시는 자기의 부족한 사회성 때문에 오빠가 걱정하는 거라 오해 한다. 든든한 오빠를 잃고 싶지 않은 제시는 인정받는 여동생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안타깝게도 제시가 가까이 다가갈수록 에반은 제시에게서 더 멀어지고 두 사람의 갈등은 깊어만 간다. 결국 두 사람은 개학을 며칠 앞두고 전쟁을 선포하게 한다. 레모네이드 전쟁! 기간은 나흘. 이긴 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 에반의 마케팅 전략 장소: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어디에 세울 것인가?가격 인하: 싸게! 싸게! 마을에서 제일 싼 레모네이드! 호의: 사람들이 당신의 레모네이드를 사랑하게 만드는 법. 사업규정: 지역의 판매 법규를 확인하라. 이동: 레모네이드를 끌고 다니며 팔아라. 제시의 마케팅 전략 광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라. 부가 가치: 당신의 레모네이드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라. 이익률: 레모네이드를 얼마나 팔아야 원하는 이익을 얻을까? 프랜차이즈: 13개의 판매대는 1개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 점원에 감사하라: 인색한 보스가 되지 말라. 직원들에게 감사하라. 하나가 끝나면, 또 하나가 시작된다. 레모네이드 전쟁! 두 남매는 지금까지 이토록 치열하고 살벌하게 경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나흘 동안 오직 누가 돈을 더 벌어 승자가 될 것인가에 열중하다 보니, 잔잔한 행복도 잃고 거짓말과 나쁜 짓마저 서슴지 않게 됩니다. 서로를 그리워하며 전쟁을 끝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소통이 배배 꼬여, 만나면 만날수록, 말을 나누면 나눌수록 오해와 상처가 깊어만 갑니다. 의 각 장은 마케팅 용어와 정의로 시작됩니다. 이익률, 부가 가치, 조인트 벤처 등 어린이들에게 생소한 용어를 알기 쉽게 해설해 놓았으며, 마케팅 전략에 따라 두 남매가 펼치는 판매의 활약상은 이해와 재미를 더해줄 것입니다. 뜨거운 땀으로 끈적거리는 에반과 제시의 전쟁이 장마다 교대로 시점을 바꾸어 펼쳐지기 때문에, 독자들은 속 타고 애끓는 두 사람으로부터 한 걸음 떨어진 자리에서 이야기를 즐기는 행운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침내 전쟁과 방학이 끝나는 마지막 밤, 화려하고 아름다운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싸운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화해하게 됩니다. “하나가 끝나면 또 하나가 시작된다.”는 엄마의 말처럼 두 남매에겐 여름방학과 개학, 전쟁과 평화가 찾아오는 것이지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만한 사건들 덕분에 독자들은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품에 푹 빠지게 됩니다. 학교와 학원 생활에 숨 돌린 틈조차 없는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돈과 노동의 소중함, 자립심과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무더운 여름에 차가운 얼음 레모네이드 한 잔을 마신 것처럼 상쾌하고 짜릿한 기분이 들지 않을까요?제시는 계산식이 적힌 종이도 보여주었다. 쿠션 밑으로 얼굴을 파묻고 있던 메간은 잠시 뒤 거북처럼 고개를 내밀고 진지하게 듣기 시작했다. 메간이 말했다."정말 괜찮은 계획 같아. 하지만 이게 정말 될까?"제시는 자기의 계산 식을 내려다보았다. 제시는 두 번이나 계산을 했다."돼야 해. 정말 돼야 한다고 생각해."이렇게 말하면서도 제시는 확신이 서지 않아 얼굴을 찡그렸다."이건 정말 최신의 투자 방식이야. 그리고 사람들을 조직하려면 할 일이 많아. 하지만 일단 구성이 되면 우리는 그냥 뒤에 앉아 굴러들어 오는 돈을 구경하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여기저기 보내 손님을 많이 오게 하는 거지. 적어도 10명 정도는 필요해. 15명 정도면 더 좋고."메간이 제시를 의심스럽게 쳐다보며 물었다."그건 우리 학년 여자 아이 전부 다 잖아. 아이들한테 어떻게 이걸 하게 만들지?"제시는 학교 주소록의 3학년 쪽을 펴서 메간에게 건넸다.
Reading Q : Starter 2
쎄듀(CEDU) / 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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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쎄듀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총 6권이며 Starter 1과 2, Intermediate 1과 2, Advanced 1과 2의 순으로 구성되어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UNIT 01 Astronauts Survive! UNIT 02 Bobby Fischer UNIT 03 Charity for Sick Children UNIT 04 Dolphin Sounds UNIT 05 Etna’s Eruptions UNIT 06 Facial Expressions UNIT 07 Global Issues Festival UNIT 08 Hopi Tribe UNIT 09 Italian Platter UNIT 10 Journey through South Africa UNIT 11 Kites for Earth UNIT 12 Linda’s Vlog UNIT 13 Michelangelo’s Art UNIT 14 Never Say Goodbye UNIT 15 Organize with Shoeboxes UNIT 16 Prevent Printer Problems UNIT 17 Questing Beast UNIT 18 Roanoke Mystery UNIT 19 Surfing in the Olympics UNIT 20 Tardigrades UNIT 21 United Nations (UN) UNIT 22 Wish for Rain UNIT 23 X-Ray Safety UNIT 24 Zen Meditation [책속책] 정답 및 해설 [별책부록] 단어 암기장쎄듀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총 6권이며 Starter 1과 2, Intermediate 1과 2, Advanced 1과 2의 순으로 구성되어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1) Starter 1, 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연습 2)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와 앞뒤 문맥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3)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는 능력을 향상,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 독해력이 부족한 수험생들과 내신과 수능에서 독해 고득점을 받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로, ‘독해 사고력을 키워주는 READING Q’를 강력히 추천한다. 1. 영어 독해 완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 -Starter 1,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 앞뒤 문맥을 파악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여 빠르게 내용을 파악 2. 사고력 증진을 위한 훈련 -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 - 글의 흐름을 예측/추론/요약하는 능력 향상 3. 픽션과 논픽션의 조화로운 지문 구성 -다양한 소재의 지문으로 배경지식까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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