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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특강 국어영역 고전문학편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곽노준 외 지음 / 2016.11.08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곽노준 외 지음
수능 기출 작품과 문제,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철저하게 분석하여 수능 대비에 가장 효과적인 내용과 방법만을 모았다. 교과서의 기본 개념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는 수능 경향에 맞추어 수능 준비에 꼭 필요한 갈래의 개념을 선정하여 정리하고, 모든 교과서와 기출 작품을 분석하여 가장 출제 확률이 높은 작품만을 선별하였다. 또한 반드시 풀어 봐야 하는 기출문제는 물론, 적중률 높은 예상 문제, 최근 경향을 반영한 신유형 문제까지 다양하게 마련하여 실전에서 어떠한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Ⅰ. 고전 시가 고전 시가 학습을 위한 기본 개념 특강 1. 고대 가요향가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고대 가요 ① 공무도하가 _ 백수 광부의 아내 고대 가요 ② 구지가 _ 구간 등 향가 ① 제망매가 _ 월명사/김완진 해독 향가 ② 찬기파랑가 _ 충담사/양주동 해독 2. 고려 가요경기체가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고려 가요 ① 가시리 _ 작자 미상 고려 가요 ② 동동 _ 작자 미상 경기체가 ① 한림별곡 _ 한림 제유 3. 시조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시조 ① 흥망이 유수하니~ _ 원천석 시조 ② 두터비 파리를 물고~ _ 작자 미상 시조 ③ 어져 내 일이야~ _ 황진이 임이별 하올져긔~ _ 안민영 내게는 원수가 업셔~ _ 박문욱 시조 ④ 고산구곡가 _ 이이 4. 가사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가사 ① 사미인곡 _ 정철 가사 ② 규원가 _ 허난설헌 가사 ③ 만언사 _ 안조원 가사 ④ 일동장유가 _ 김인겸 5. 한시·언해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한시 ① 제가야산독서당 _ 최치원 한시 ② 송인 _ 정지상 언해 ① 강촌 _ 두보 6. 악장·민요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악장 ① 용비어천가 _ 정인지 등 민요 ① 시집살이 노래 _ 작자 미상 민요 ② 논매기 노래 _ 작자 미상 7. 갈래 복합 특강 특강 ① 동창이 밝았으냐~ _ 남구만 농가 _ 위백규 농가월령가 _ 정학유 특강 ② 어이 못 오던다~ _ 작자 미상 청천에 떠서 울고 가는 외기러기~ _ 작자 미상 정선 아리랑 _ 작자 미상 특강 ③ 국화야 너는 어이~ _ 이정보 이화에 월백하고~ _ 이조년 촉규화 _ 최치원 Ⅱ. 고전 산문 1. 설화·가전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설화 ① 조신전 _ 작자 미상 가전 ① 국순전 _ 임춘 가전 ② 저생전 _ 이첨 2. 고전 소설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고전 소설 ① 운영전 _ 작자 미상 고전 소설 ② 창선감의록 _ 작자 미상 고전 소설 ③ 이춘풍전 _ 작자 미상 고전 소설 ④ 이생규장전 _ 김시습 고전 소설 ⑤ 토끼전 _ 작자 미상 3. 판소리·민속극·고전 수필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개념 판소리 ① 흥보가 _ 작자 미상 민속극 ① 꼭두각시 놀음 _ 작자 미상 고전 수필 ① 규중 칠우 쟁론기 _ 작자 미상 [책 속의 책] 정답과 해설 · 채움수능 고전 문학 영역을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단기 특강 교재 1. 수능 대비를 위한 핵심만을 뽑아 구성하여, 단기간에 수능 고전 문학 영역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한 교재 2. 기출문제와 교과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수능 고전 문학 영역 대비에 최적화된 문제와 내용으로 구성한 교재 3. ‘정답과 해설·채움’ 의 완벽한 피드백을 통해, 공부하는 기쁨과 자신감까지 키워 주는 교재 1. 수능 고전 문학을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교재 ‘꿀특강_고전문학편’은 수능 고전 문학 영역을 가장 효과적으로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핵심이 아니라면, 중요하지 않다면 과감히 빼 버리고, 수능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핵심 내용만으로 알차게 채워 놓았습니다. 무조건 분량만을 줄여서 얇게 만든 기존의 단기 특강 교재 때문에 지치셨다면, 이제는 달콤한 영양 만점 ‘꿀특강’을 만나 보세요. ‘꿀특강 _ 고전문학편’은 첫째,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핵심 개념만을 정리하였습니다. 수능에서는 교과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점차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능 경향에 맞추어 [고전 문학 학습을 위한 기본 개념 특강]과 [수능 대비를 위해 꼭 필요한 갈래 개념 9]를 선별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다양한 고전 작품을 예로 들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고전 문학의 이론을 쉽고 확실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5분이면 완성하는 흐름]을 통해 고전 문학의 흐름을 한눈에 정리해 보세요. 둘째, 수능 출제 확률이 높은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모든 교과서와 기출 작품을 분석하여 수능 출제 확률이 높은 작품 43개를 선정하였습니다. 수능에 출제될 확률이 높은 중요한 작품임은 물론, 한 가지 갈래에 치중되지 않도록 구성하여, 교재에 제시된 작품을 학습하는 것만으로도 고전 문학 갈래의 전체를 학습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셋째, 빈출 유형은 물론 최근 기출 경향을 반영하여 실전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기출 문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수능 빈출 유형 문제를 다수록하였습니다. 기출문제 중, 기본이 되는 중요한 작품이면서 앞으로도 출제 가능성이 있는 문제를 선별하였으며, 적중률 높은 예상 문제도 다양하게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갈래의 작품이 복합적으로 출제되는 최근의 수능 경향에 맞추어 ‘갈래 복합 특강’을 마련하였으며, ‘고난도 세트’를 따로 구성하여 난도 높은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나만의 친절한 과외 선생님, ‘정답과 해설 채움’ [이래서 정답]과 [왜? 오답]의 상세한 해설과 [현대어 풀이]는 문제 풀이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을 해결하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각의 작품에 대한 핵심 내용을 정리한 [작품 분석]과 다양한 배경지식을 제공하는 [보충 자료]는 나만의 친절한 과외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수능 고전 문학 대비. ‘꿀특강_고전문학편’으로 단기간에 마스터한다! 수능 고전 문학 영역 공부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외계어 같은 고어들과 방대한 작품 수 때문에 막막하셨나요? ‘꿀특강_고전문학편’은 여러분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하고 단기간에 수능 고전 문학 영역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수능 기출 작품과 문제,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철저하게 분석하여 수능 대비에 가장 효과적인 내용과 방법만을 모았습니다. 교과서의 기본 개념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는 수능 경향에 맞추어 수능 준비에 꼭 필요한 갈래의 개념을 선정하여 정리하고, 모든 교과서와 기출 작품을 분석하여 가장 출제 확률이 높은 작품만을 선별하였습니다. 또한 반드시 풀어 봐야 하는 기출문제는 물론, 적중률 높은 예상 문제, 최근 경향을 반영한 신유형 문제까지 다양하게 마련하여 실전에서 어떠한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내용], [작품 핵심], [지식 TIP], [빈출 유형 TIP], [작품 엮어 읽기] 등의 코너를 통해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수능 고전 문학 영역을 마스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꿀특강_고전문학편’은 책의 분량만을 줄여 얇게 편집한 기존의 단기 특강 교재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수능 준비에 필요한 내용이 아니라면 과감히 빼 버리고, 필요 없는 코너들은 걷어냈습니다. 그렇지만 수능을 위해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이라면 놓치지 않고 충실하게 구성하였습니다. ‘꿀특강_고전문학편’은 고전 문학을 막연히 어려워했던 학생들이나,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수능 고전 문학 영역을 대비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 : 열매편
해냄 / 김성효 (지은이) / 2020.03.25
12,800원 ⟶ 11,520원(10% off)

해냄논술,철학김성효 (지은이)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가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초등 알짜공책>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씨앗편 알짜공책 씨앗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씨앗을 품고 있을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성효샘, 질문 있어요! 자형 연습하기 황금 문장 찾기 연꽃기법으로 글감 찾기 학습일지 쓰기 성효샘, 질문 있어요! 독서 체크리스트 씨앗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꽃편 알짜공책 꽃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꽃으로 피어날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황금 문장 찾기와 초록 독서 일기 쓰기 연꽃기법으로 짧은 글쓰기 학습일지 쓰기 독서 체크리스트 꽃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나무편 알짜공책 나무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나무가 될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초록 독서와 짧은 독후감 쓰기 연꽃기법으로 긴 글쓰기 학습일지 쓰기 개념어 사전 만들기 독서 체크리스트 글쓰기 자기점검표 나무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열매편 알짜공책 열매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방학 동안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내 손으로 만드는 방학 달력 방학 동안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생동감 있고 자세한 일기 쓰기 소중한 추억을 생생하게 남기는 기행문 쓰기 관찰과 조사를 바탕으로 보고서 쓰기 깊이 읽고 넓게 생각하는 독후감 쓰기 기발한 상상력을 키우는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글쓰기와 친구가 되는 원고지 필사하기 방학에 어떤 책을 읽었나요? 독서 나무 만들기 열매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읽고 쓰기가 습관이 되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우리 아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꿈을 이루는 힘을 키워주는 초등 학습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학습 계획 세우기부터 독서와 글쓰기, 미루지 않는 습관까지 아이들이 꿈의 씨앗을 틔우고 목표를 이루는 우람한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꼭 익혀야 할 공부 방법들을 단계별 활동으로 배우는 최고의 학습서! 아이들은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안 해봐서, 그 과목은 유난히 재미없어서 같은 이유로 공부를 포기해 버린다.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공부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공부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는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초등 알짜공책』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단계별로 익혀나가는 읽고 쓰고 공부하는 습관! 『초등 알짜공책』은 자기 주도 학습이 몸에 자연스럽게 배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크게 ‘씨앗, 꽃, 나무, 열매’ 네 단계로 구성했다. 씨앗편, 꽃편, 나무편은 각 권당 두 달 분량에 해당하는 독서·글쓰기 활동을,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담았다. 씨앗편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독서와 글쓰기 습관을 배우는 활동을 소개한다. 약속 잘 지키기, 책 많이 읽기,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쓰기, 책 읽고 황금 문장 찾기처럼 마음속 꿈의 씨앗을 깨우는 데 중요한 일들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꽃편은 읽고 쓰기 습관이 점점 몸에 밸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초록 독서를 통해 책을 깊이 읽고, 일기와 연꽃기법 등을 활용해 생동감 있고 구조가 탄탄한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나무편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안내한다. 초록 독서를 활용한 짧은 독후감 쓰기를 통해 두꺼운 책도 쉽게 읽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습일지 쓰기와 개념어 사전 만들기로 나만의 공부 비법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실전 글쓰기와 체험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행문 쓰기, 보고서 쓰기, 독후감 쓰기,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 경험을 넓혀나갈 수 있다. 각 단계에 공통으로 담겨 있는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와 ‘황금 습관 달력’은 아이들이 직접 시간과 목표를 관리하며 자신의 공부와 생활을 계획하고 선택해 나가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특히 ‘미션 스티커’를 수록해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천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책의 핵심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아이가 완벽하게 해내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믿고 부모가 함께하길 조언한다. 이를 위해 부모가 아이를 응원하며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했다. 알짜공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글을 쓰며 도전해 나갈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직접 독서·글쓰기를 가르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실천이 어려웠던 학부모들은 물론, 교실에서 아이들의 학습력을 효과적으로 높여주고 싶은 교사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독서·글쓰기와 친구가 되고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가장 체계적인 학습서가 되어줄 것이다.방학, 꿈의 열매가 열리다!어린이 여러분, 방학 동안에도 운동과 독서, 공부를 성실하게 꾸준히 해야 해요. 성실하고 꾸준한 습관은 여러분이 키우는 꿈의 열매에게 아주 중요한 거름이에요. 거름을 주지 않는 나무는 제대로 자랄 수 없듯이, 꿈의 열매에도 좋은 거름과 좋은 흙, 물을 아낌없이 부어줘야 해요. 잊지 마세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거예요. 하루라도 빼먹지 않게 눈에 잘 띄는 곳에 알짜공책을 놓아두세요. 아무 때고 열어서 확인해야 해요. 그게 여러분이 방학 동안 잊지 않고 꼭 해야 할 일이랍니다. 이번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이제 여러분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세요. 꼭 해보고 싶은 일을 목록으로 만들고 정리해 보세요. 여러분의 꿈의 열매가 탐스럽게 자라는 멋진 방학이 되길 성효샘이 응원합니다. 파이팅!- <열매편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중에서
초등 교과서에 꼭 나오는 역사.유물 종이접기 3
교학사 / 서원선 (지은이) / 2018.06.25
11,000원 ⟶ 9,900원(10% off)

교학사예술,종교서원선 (지은이)
온누리에 밝은 빛을 박혁거세
베틀북 / 한정영 지음, 김병하 그림 / 2005.03.25
7,500원 ⟶ 6,75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한정영 지음, 김병하 그림
괴나리 봇짐 지고 세상 구경 떠나 보세
재미마주 / 원동은 지음, 홍성찬 그림 / 2006.11.13
13,000원 ⟶ 11,700원(10% off)

재미마주사회,문화원동은 지음, 홍성찬 그림
조상들이 빚어놓은 문화와 전통, 풍속과 풍물 등 정신적인 삶의 속살을 들여다보기 위해 떠나는 여행. 쉽게 잊혀져가는 우리 것에 대한 속 깊은 애정으로부터 출발한다. 먼저 농촌 마을 어귀에 세워진 서낭당을 지나 각종 농기구를 벼리는 대장간, 곡식을 찧는 연자매, 환자를 돌보는 한약방부터 들러본다. 논촌마을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갯마을과 두메산골을 돌아 서울로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책은 장인마을을 찾는다. 괴나리봇짐을 등에 걸머지고 뒤꽁무니에 짚신을 주렁주렁 매달고, 팔도강산을 발로 밟아 유람하며 자연과 산수를 느껴보자고 책은 권한다.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뒤로는 산을 등지고 앞으로는 강과 시내를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땅에 집을 짓고 옹기종기 모여 살았습니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으레 서낭당과 장승이 서 있고, 대장간에서는 각종 농기구를 벼리는 망치질 소리로 온 동네가 항상 떠들썩했습니다. 또 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보리방아를 찧는 연자맷간과 붉은 칠을 한 홍살문도 볼 수 있고, 댑싸리비를 매는 할아버지와 약방에서 돋보기를 쓰고 진맥을 보고 있는 한의사를 만날 수가 있겠죠. 마을 안 주막에서는 술도 팔았지만 잠도 재워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막에서 하룻밤을 지낸 나그네는 나룻배를 타고 먼 여행길에 오릅니다. - 본문 중에서 해석_ 옛날의 풍경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추천사 너른 들?ㅐ? 터전 삼아 살아가는 농촌 마을 망치질 소리 요란한 대장간 곡식을 찧고 빻는 연자매 마당을 쓰는 댑싸리비 맥 짚어 약제를 처방하는 약방 붉은 기둥 두 개로 세운 홍살문 나그네가 쉬어 가던 주막 사람과 물건을 건네주는 나룻배 조개를 캐고 바닷말을 뜯고 고기잡이하는 갯마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참게 잡이 원시적인 고기잡이 - 독살과 죽방렴 썰물 진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철게 미끼로 잡는 낙지잡이 소라방으로 주꾸미 잡이 제주도 전통 배인 테우와 덕판배 숨비질소리 가쁜 제주도 잠녀 허벅에 물을 담아 등에 지고 물레방아 돌고 도는 두메 마을 천 년을 견뎌 내는 종이 만들기 흙에 혼을 불어넣어 빚는 도공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 나뭇짐 싣고 강을 오르내리던 땔나무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서울 근육질에 힘 좋은 품팔이 장작패기 전국 장터를 발로 뛰어다닌 보부상 주리 틀고 볼기를 치던 재판 모질고 무서운 고문 - 주리 틀기 둥근 담으로 높게 둘러친 감옥 여름철에 사용할 얼음 뜨기 자기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 장인 마을 건축 현장의 우두머리 - 대목장 색깔 검은 흑립을 만들던 갓방 금관자·옥관자 달던 망건장 가죽·비단신을 만드는 갖바치 북장단에 소리꾼이 엮는 판소리 참고문헌·전통 민속마을 찾아보기
일지매 1
한국경제신문 / 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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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명작,문학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엮었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이다.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기도 하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내는 일지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1권 차례 제 1장 매화나무 아래 버려진 아기 제 2장 일지매와 옆걸음쟁이 제 3장 삼꽃과 월희 제 4장 거지가 된 구자명 제 5장 금매화가지 제 6장 무너진 해동청파와 봉선이파 제 7장 의적 일지매 제 8장 수수께끼 사나이 양포 제 9장 떠나는 사람들 제 10장 다시 일어서는 도둑들 2권 차례 제 11장 월희의 죽음 제 12장 슬슬 도사 제 13장 사라진 진실 제 14장 구사일생 제 15장 호랑이 사냥꾼 제 16장 임금의 밀서 제 17장 폭발하는 염초도회소 제 18장 가짜 일지매 제 19장 끈질긴 양포 제 20장 청나라를 향해*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기획의 의의* 원작 일지매, 다른 일지매와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작품입니다.”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6.25 전쟁 전 아직은 청계천이 복개되지 않아, 그 주변의 시장바닥에 즐비하게 널려있던 서푼짜리 이야기책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표지에 갓을 쓴 미남자가 그려진 일지매 책을 보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 책을 찾아 뼈대를 삼아 줄거리를 엮어나갈 속셈이었는데 그 어떤 곳을 뒤져도 찾을 길이 없을 뿐 아니라 일지매에 관한 자료는 고전 전집은 물론 백과사전에서조차 단 한 줄의 업급도 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도입 부분을 가설로 메우고 슬슬 시간을 벌다보면 곧 참고자료를 구하게 되려니 했던 꾀많은 당나귀의 바람은 끝까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지매 스토리는 100% 제가 만들어낸 창작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책입니다.” -2004년 복간된 '일지매' 저자 서문 중 원작 '일지매' 탄생 배경에는 이러한 작가의 노고가 숨겨져 있습니다. 1970년대 연재되면서 단순한 신드롬을 넘어 하나의 문화현상으로까지 발전해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명작이 바로 '일지매'라는 작품입니다. ‘일지매’는 조선시대의 문인 조수삼의 ‘추재기이(秋齋紀異)’에 남겨진 한 단락의 기록을 바탕으로 고우영 선생님이 100% 창조해낸 이야기로 이번에 출간된 동화 일지매는 고우영 선생님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작품 중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일지매는 청나라로 입양되어 성장하지만, 친부모를 찾아 고국으로 돌아온다. 기구한 운명에 의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지만 자기 정체성을 찾기 위해 다시 조선으로 돌아온다. 훗날 병자호란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 거사를 도모하지만, 결국은 자신을 낳아 준 조선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일지매 개괄적인 내용 즉, 태어나자마자 한 가닥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다 하여 ‘일지매’라는 이름을 얻은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을 압축하고 있는 원작 동화 '일지매'는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동화라는 용기에 담아 재현하고 있습니다. 백만불짜리 동화를 만든 원작 만화의 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동화로 만든 고우영 원작 '일지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많은 어른들에게 사랑을 받았었지요. 하지만 '일지매'는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랍니다. 그래서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른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화 '일지매'를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고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만든 작품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고우영 선생님의 글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은 탄생된다! 조선시대에 일지매가 있었다면, 21세기의 진정한 영웅은 우리 어린이들이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이 탄생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시기에는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어려운 환경이 오히려 영웅이 될 만큼의 잠재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 능력을 발휘하도록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일지매'를 읽으며 출세를 위해 아들을 버린 양반 아버지와 노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일지매가 의적이 되기까지의 모습을 한 번 살펴보세요. 억울하게 학대받는 백성들을 위해 지배층과 맞서 싸우며, 금매화가지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일지매의 모습은 진한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서 버림받은 일지매, 일지매를 빼앗긴 엄마 백매, 일지매와 백매를 위해 목숨을 내놓은 구자명, 일지매와 슬픈 사랑을 하는 월희의 모습에서 가슴 찡한 눈물을 흘려 보세요. 더하여 사투리를 읽는 재미, 어려운 낱말을 알아 가는 재미, 마지막 장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도 함께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감동과 눈물, 재미를 느끼며 읽다 보면 마음속에 백성들을 위해 자신을 바친 일지매라는 영웅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겁니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낼 것인지,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무엇이 가장 큰 특징일까? 시대와 운명이 만든 영웅, ‘일지매'!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들이 만날 수 있는 최초의 기회! 어린이용 최초 출간! 2005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책 100’에 선정! 중ㆍ장년층뿐만 아니라 요즘 세대에게도 그리 낯선 이름은 아닌 고우영 선생님의 대표작 를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고우영 선생님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인 극의 전개, 그리고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고우영 선생님 특유의 연출로 시대와 계층을 넘어 모든 독자들에게 상상력의 숨통을 틔워주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실낱 같은 달이 떳다.김자점은 아무도 자기 집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풀어놓고 철저히 지키게 했다. 김자점의 집을 지키는 사람들은 잠시도 손에서 칼과 독 묻힌 화살을 내려놓지 않았다. 또 사람들은 이상한 낌새만 있으면 수십 개의 횃불에 불을 붙여서 사방을 대낮처럼 밝힐 만반의 준비도 했다.호랑이 가죽옷을 입은 호랑이 사냥꾼들은 북쪽 담장 밖 습기 찬 풀숲에 숨어 있었다. 함정을 파 놓고 호랑을 기다리듯 아무 움직임 없이 일지매를 기다리고 있었다.p88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
우리학교 / 이진경 (지은이), 김나연 (그림), 송치중 (감수)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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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역사,지리이진경 (지은이), 김나연 (그림), 송치중 (감수)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시리즈. 한반도에서는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고, 우리 역사에서 가장 처음 세워진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시작한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거쳐,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이어지는 시기에 한반도와 그 위쪽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어떻게 모이고 나뉘면서 문명을 만들어가게 되는지를 보여 준다.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과 그 주변에 생겨나기 시작한 여러 나라,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워진 삼국 시대, 그리고 통일신라와 발해가 각각 남과 북을 차지하고 있던 남북국 시대까지의 한국 역사를 차례로 들여다본다.- 선사 시대 고조선과 여러 나라 (약 70만 년 전부터 기원전 1세기까지) 비법노트 1장 만주와 한반도에서 발달한 선사 문화 10 비법노트 2장 우리 역사에 가장 처음 세워진 나라, 고조선 23 비법노트 3장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발전한 여러 나라 33 - 삼국 시대(기원전 1세기부터 기원후 7세기까지) 비법노트 4장 동북아시아의 강국, 고구려 44 비법노트 5장 빠른 성장을 이룬 백제 53 비법노트 6장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신라 63 비법노트 7장 가야 연맹의 성립과 변천 73 비법노트 8장 삼국의 문화와 대외 교류 81 - 남북국 시대 (7세기부터 10세기까지) 비법노트 9장 신라가 이룬 삼국 통일 96 비법노트 10장 통일 신라의 발전 그리고 혼란 107 비법노트 11장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 발해 117 비법노트 12장 남북국의 문화와 대외 교류 127 - (부록) 개념연결 : 역사연표 · 교과연계표 139「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는 한국사를 아주 잘해서 한국사 천재라고 불리는 내가 꼼꼼하게 필기한 노트야. 한국사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노트를 너에게만 살짝 보여 줄게. 우리는 말이 통하는 친구잖아? 그러니 내 노트에 쓰여 있는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게 전혀 어렵지 않을 거야. 주요 단어는 형광펜으로 덧칠하고, 박스 안에 설명을 덧붙여 놓았어. 주요 인물과 장소, 날짜, 용어는 다양한 색의 글씨로 표시했지. 내가 중간 중간에 그려 넣은 지도, 유물과 인물 등의 재미있는 그림이나 메모가 한국사 공부를 도와줄 거야. 한국사는 절대 어려운 과목이 아니야. 외울 게 좀 있고 떠올려야 할 이미지가 있을 뿐이지.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를 보고 나면 모든 과목 중에서 한국사를 제일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 이 노트는 네가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알려 줄 거야! 쉿, 너만 봐! 한국사와 친해지는 가장 완벽한 방법 학교에서 한국사 전체를 너무 빠르게 압축적으로 배웠다고? 한국사 책만 덮으면 사건과 인물이 뒤죽박죽이라고? 한국사는 외울 게 너무 많다고? 용어가 어렵다고? 걱정하지 마! 그림과 도표로 쉽고 정리된 재미있는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를 보고 나면 모든 과목 중에서 한국사를 제일 좋아하고 자신 있어 할지도 몰라!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는 한국사를 아주 잘해서 한국사 천재라고 불리는 내가 꼼꼼하게 필기한 노트야. 한국사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노트를 너에게만 살짝 보여 주는 거야. 우리는 말이 통하는 친구잖아? 그러니 내 노트에 쓰여 있는 한국사 공부의 꿀팁, 비법을 이해하는 게 전혀 어렵지 않을 거야. 중요한 인물과 장소, 사건, 용어 등은 파란색 글씨로 표시했고, 설명이 필요한 용어는 형광펜으로 덧칠한 뒤 근처에 있는 작은 상자에 뜻풀이를 적어 넣었어.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은 다양한 상자에 넣어 따로 설명했고, 중요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 지도, 유물과 유적 귀여운 그림들도 그려 넣었지. 이 노트는 네가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알려 줄 거야! 이 노트를 읽고 너도 여기서 알려 준 방식대로 형광펜과 자를 들고 너만의 비법노트를 하나 만들어 보길 추천해! 넌 이제부터 나처럼 한국사천재가 될 거라고! ■ 이런 친구들에게 한국사 비법노트를 추천해! - 한국사 공부를 먼저 시작하고 싶은 3~4학년 - 너무 빠르게 한국사 수업이 지나가 걱정인 5~6학년 - 한국사를 알긴 알지만 정리가 잘 안 되는 초등학생 - 중학교에 가기 전 빠르게 한국사 전체를 파악하려는 예비 중학생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의 한국사에 관한 모든 것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는 크게 3파트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은 한반도에서는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고, 우리 역사에서 가장 처음 세워진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시작해.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거쳐,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이어지는 시기에 한반도와 그 위쪽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어떻게 모이고 나뉘면서 문명을 만들어가게 되는지를 보여 줘.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과 그 주변에 생겨나기 시작한 여러 나라,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워진 삼국 시대, 그리고 통일신라와 발해가 각각 남과 북을 차지하고 있던 남북국 시대까지의 한국 역사를 차례로 들여다보지.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한국사 내용들을 학생인 내가 이해한 내용을 알기 쉽게 일반 필기구로 구분해 정리를 하고 표시를 한 거야. ‘한국사 천재’라 불리는 내가(미안. 좀 재수 없게 들려도 할 수 없어) 공부를 한 다음 노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 거라, 너희는 이질감 없이 쉽게 볼 수 있을 거야. 족보 공책이라고 하지? 바로 그거야. 내가 완벽하게 정리한 노트를 들여다보는 건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을 거야. 또 부록으로 실려 있는 역사 연표와 교과 연계표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정리해 놓아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의 우리 역사를 다시 한 번 들여다볼 수 있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배울 한국사 과정까지 비교해 볼 수 있지. 자, 우리 친절하고 재미있는 <한국사 비법노트>를 통해 흥미진진한 ‘선사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만나보도록 할까?
셀파 탐험대 수학 - 수와 연산 1
천재교육 / 이현주 글, 이준희 그림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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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만화,애니메이션이현주 글, 이준희 그림
특명! 수학 세계를 구하라! 재미없고 지루한 수학은 가라! 찬란한 수학 문명으로 이루어진 천공계의 유토피아 베유! 악의 축 루크의 출현! 베유 최고의 수학 전사 카이! 카이는 루크로 인해 위기에 빠진 베유를 구하기 위해 험난한 모험을 떠납니다. 한편, 천재 초등학교 최고의 소심남인 수호. 평소에도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약한 아이인 수호는 어느 날 지구로 호바, 아론 왕자를 찾으러 온 카이 일행을 만나게 되고, 어둠의 수학자 루크에게 납치당한 친구 해리를 구하기 위해 수학의 유토피아 베유로 향합니다. 하지만 수호를 기다리는 것은 무서운 몬스터와 악의 축 루크뿐. 과연 수호는 베유의 전사 카이, 씩씩한 말괄량이 아미와 함께 베유를 지켜 내고, 해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수학은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딱딱한 과목이라고 생각하시죠? 숫자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지루하다고요? 수학은 단순히 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어 가는 과정에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특별한 학문입니다. 『셀파 탐험대 수학』은 다양한 수학 미션과 박진감 넘치는 만화로 신 나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수학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돌발퀴즈 등을 통하여 초등학교 수학 교과 내용 중 \'10000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 큰 수\'의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프롤로그 베유의 신 가우스! 1화 운명의 시작! 2화 그들의 정체는? 수학 교실 3화 가자! 수학의 세계 베유로! 4화 특명! 위드먼 아일랜드로 떠나라! 5화 사라진 수호는 어디에? 6화 마법의 요정 뮤! 수학교실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 사전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 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블링블링 파워 스핀’은 ‘운동과 에너지’라는 주제를 자석의 원리로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셀파 탐험대 - 수학』의 ‘셈셈 보드게임’은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의 ‘입체 퍼즐’은 선사 시대의 사람과 매머드를 퍼즐로 만들어 봄으로써 그 당시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허생, 거지 광문이
알마 / 박지원 지음, 박상률 엮음, 김태헌 그림 / 200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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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명작,문학박지원 지음, 박상률 엮음, 김태헌 그림
박지원의 작품 중 과 두 편을 오늘의 한국어로 다듬어 쓴 것이다. 박지원은 짙은 우울 속에서 과거 시험을 준비하던 스무 살에 '허생' 이야기를 처음 접했고 40대에 외국 여행을 정리하면서 소설로 풀어내게 되었다. 벼슬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공부에 열중하며, 필요 이상의 돈은 수만금일지라도 바다에 던져 버리며, 도적 떼를 설득해 이상촌을 건설한 허생은 박지원이 꿈꾸던 지식인의 모습일 것이다. 두번째 이야기인 속 주인공 광문이는 도회지에 새로이 나타난 인간형의 전형으로 세상에 거칠 것 없는 인물이다. 온 서울을 제 집처럼 활보하고 기생, 한량, 깡패, 양반, 벼슬아치 그 누구와도 거리낌없이 지낸다. 은 그동안 수 많은 판본이 나왔지만, 이 책의 은 본문 안에 해설-주석을 자연스레 녹여내어 당시 서울과 전국지리, 양반, 중인, 역관에 대한 설명, 풀어 쓴 조선과 중국의 옛 이야기들을 실었다. 또 는 다른 판본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에필로그까지 모두 번역하여 처음-중간-끝의 완결성을 살리고 박지원 문학의 완성도 높은 짜임새를 독자들에게 맛보게 하였다."그래, 이른바 사대부란 것이 어떤 사람들이더란 말이냐! 오랑캐 땅에서 태어난 마당에 스스로 사대부라고 하니 어찌 어리석은 일이 아닌가! 옷은 두루 흰 것만 입는데 그건 장례 치를 때 입는 상복이 아니더냐?" - 에서 "늙은 자네는 어떻게 먹고 사는가?""먹고 살기가 어려워 집 사고파는 사람들 흥정이나 붙여 주며 살고 있네.""자네가 결국 그렇게 사는구먼! 예전에 자네 집안은 재산이 수만금이었지. 그래서 자네를 '황금 투구'라 하지 않았는가? 지금 그 투구는 어디 있는가?"표철주가 씁쓸히 웃었다."이제야 나도 세상 돌아가는 맛을 알게 되었네."광문이도 웃었다."자네야말로 애써 재주 익히자 눈이 멀어버린 꼴이구먼"그 뒤로 광문이가 어떻게 살다 죽었는지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고 한다. -본문 96~97쪽에서 머리말 과 를 읽는 독자들에게 허생 십년 공부를 칠 년 만에 그만두다 말 한마디로 돈 만냥을 빌리다 안성장의 과일을 모조리 산 허생 빈 섬을 찾다 도적을 이끌고 빈 섬으로 천금을 바다에 버린 뜻 사라진 허생 거지 광문이 거지 광문이 뒷이야기 해설 21세기에 다시 주목받는 고전, 박지원의 글 (전재교,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
일지매 2
한국경제신문 / 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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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명작,문학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엮었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이다.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기도 하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내는 일지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1권 차례 제 1장 매화나무 아래 버려진 아기 제 2장 일지매와 옆걸음쟁이 제 3장 삼꽃과 월희 제 4장 거지가 된 구자명 제 5장 금매화가지 제 6장 무너진 해동청파와 봉선이파 제 7장 의적 일지매 제 8장 수수께끼 사나이 양포 제 9장 떠나는 사람들 제 10장 다시 일어서는 도둑들 2권 차례 제 11장 월희의 죽음 제 12장 슬슬 도사 제 13장 사라진 진실 제 14장 구사일생 제 15장 호랑이 사냥꾼 제 16장 임금의 밀서 제 17장 폭발하는 염초도회소 제 18장 가짜 일지매 제 19장 끈질긴 양포 제 20장 청나라를 향해*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기획의 의의* 원작 일지매, 다른 일지매와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작품입니다.”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6.25 전쟁 전 아직은 청계천이 복개되지 않아, 그 주변의 시장바닥에 즐비하게 널려있던 서푼짜리 이야기책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표지에 갓을 쓴 미남자가 그려진 일지매 책을 보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 책을 찾아 뼈대를 삼아 줄거리를 엮어나갈 속셈이었는데 그 어떤 곳을 뒤져도 찾을 길이 없을 뿐 아니라 일지매에 관한 자료는 고전 전집은 물론 백과사전에서조차 단 한 줄의 업급도 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도입 부분을 가설로 메우고 슬슬 시간을 벌다보면 곧 참고자료를 구하게 되려니 했던 꾀많은 당나귀의 바람은 끝까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지매 스토리는 100% 제가 만들어낸 창작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책입니다.” -2004년 복간된 '일지매' 저자 서문 중 원작 '일지매' 탄생 배경에는 이러한 작가의 노고가 숨겨져 있습니다. 1970년대 연재되면서 단순한 신드롬을 넘어 하나의 문화현상으로까지 발전해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명작이 바로 '일지매'라는 작품입니다. ‘일지매’는 조선시대의 문인 조수삼의 ‘추재기이(秋齋紀異)’에 남겨진 한 단락의 기록을 바탕으로 고우영 선생님이 100% 창조해낸 이야기로 이번에 출간된 동화 일지매는 고우영 선생님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작품 중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일지매는 청나라로 입양되어 성장하지만, 친부모를 찾아 고국으로 돌아온다. 기구한 운명에 의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지만 자기 정체성을 찾기 위해 다시 조선으로 돌아온다. 훗날 병자호란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 거사를 도모하지만, 결국은 자신을 낳아 준 조선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일지매 개괄적인 내용 즉, 태어나자마자 한 가닥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다 하여 ‘일지매’라는 이름을 얻은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을 압축하고 있는 원작 동화 '일지매'는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동화라는 용기에 담아 재현하고 있습니다. 백만불짜리 동화를 만든 원작 만화의 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동화로 만든 고우영 원작 '일지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많은 어른들에게 사랑을 받았었지요. 하지만 '일지매'는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랍니다. 그래서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른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화 '일지매'를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고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만든 작품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고우영 선생님의 글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은 탄생된다! 조선시대에 일지매가 있었다면, 21세기의 진정한 영웅은 우리 어린이들이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이 탄생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시기에는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어려운 환경이 오히려 영웅이 될 만큼의 잠재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 능력을 발휘하도록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일지매'를 읽으며 출세를 위해 아들을 버린 양반 아버지와 노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일지매가 의적이 되기까지의 모습을 한 번 살펴보세요. 억울하게 학대받는 백성들을 위해 지배층과 맞서 싸우며, 금매화가지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일지매의 모습은 진한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서 버림받은 일지매, 일지매를 빼앗긴 엄마 백매, 일지매와 백매를 위해 목숨을 내놓은 구자명, 일지매와 슬픈 사랑을 하는 월희의 모습에서 가슴 찡한 눈물을 흘려 보세요. 더하여 사투리를 읽는 재미, 어려운 낱말을 알아 가는 재미, 마지막 장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도 함께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감동과 눈물, 재미를 느끼며 읽다 보면 마음속에 백성들을 위해 자신을 바친 일지매라는 영웅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겁니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낼 것인지,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무엇이 가장 큰 특징일까? 시대와 운명이 만든 영웅, ‘일지매'!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들이 만날 수 있는 최초의 기회! 어린이용 최초 출간! 2005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책 100’에 선정! 중ㆍ장년층뿐만 아니라 요즘 세대에게도 그리 낯선 이름은 아닌 고우영 선생님의 대표작 를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고우영 선생님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인 극의 전개, 그리고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고우영 선생님 특유의 연출로 시대와 계층을 넘어 모든 독자들에게 상상력의 숨통을 틔워주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실낱 같은 달이 떳다.김자점은 아무도 자기 집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풀어놓고 철저히 지키게 했다. 김자점의 집을 지키는 사람들은 잠시도 손에서 칼과 독 묻힌 화살을 내려놓지 않았다. 또 사람들은 이상한 낌새만 있으면 수십 개의 횃불에 불을 붙여서 사방을 대낮처럼 밝힐 만반의 준비도 했다.호랑이 가죽옷을 입은 호랑이 사냥꾼들은 북쪽 담장 밖 습기 찬 풀숲에 숨어 있었다. 함정을 파 놓고 호랑을 기다리듯 아무 움직임 없이 일지매를 기다리고 있었다.p88
하루 한장 한자 3권 초등 2-1 (2019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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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이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림 연상 한자, 한중일 한자를 통한 재미있는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1주] 口구 / 面면 / 心심 / 川천 / 夕석 [2주] 天천 / 地지 / 然연 / 花화 / 草초 [3주] 出출 / 入입 / 文문 / 字자 / 語어 [4주] 春춘 / 夏하 / 秋추 / 冬동 / 色색 [5주] 老로 / 少소 / 主주 / 夫부 / 祖조 [6주] 百백 / 千천 / 數수 / 算산 / 同동 [7주] 問문 / 休휴 / 林림 / 植식 / 村촌 [8주] 住주 / 所소 / 邑읍 / 里리 / 洞동 [9주] 有유 / 來래 / 育육 / 登등 / 重중 [10주] 便편 / 紙지 / 命명 / 歌가 / 旗기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한자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오늘 배울 한자] - 7급 배정 한자(한국어문회)를 하루에 한 자씩 익힙니다. - 그림을 통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연상하며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활동이나 교과서의 이야기로 학교 공부에도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한자 벽돌로 자신만의 만리장성을 완성하고, 50자의 그림 한자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좌충우돌 조선 전쟁 극복기
웅진주니어 / 손주현 (지은이), 심민건 (그림), 하일식 (감수)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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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손주현 (지은이), 심민건 (그림), 하일식 (감수)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난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하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하다. 에서는 조선을 휩쓸고 지나간 네 차례의 큰 전쟁들과 마주한다. 진주 대첩의 주인공 김시민 장군, 곽재우 의병장, 행주 대첩 권율 장군, 바다의 불패 신화를 남긴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은 200여 년간 지속된 평화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일본에 당할 수밖에 없었던 임진왜란의 암울함을 씻는 쾌거로 기억된다. 일본이 가져다 준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조선은 후금의 침략으로 정묘호란에 휘말린다. 후금과 형제 관계를 맺고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는 듯했지만 또 다시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면서, 조선은 힘이 없으니 실리를 따져 청에 항복하자는 주화파와 명을 배신하면서 청에 항복할 수 없다는 척화파의 대립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쉴 새 없이 조선을 뒤흔들었던 전쟁의 상처들, 그 회복을 향한 치열한 노력의 역사 속으로 안내한다. 조선의 땅에서 일본군을 몰아내라 2장 조선의 바다에서 일본군을 물리쳐라 3장 청나라의 위협에서 벗어나라 4장 전쟁의 상처를 극복하라 ‘역알못’과 ‘역덕’ 모두를 위한 역사책! 를 펼치는 순간, ‘역사 수다 군단’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는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다이내믹 롤러코스터급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땅 싸움, 권력 줄다리기, 외세에 대항하는 찰떡 협동의 순간들, 배신과 복수, 충성과 포용의 드라마가 역사를 관통하는 천차만별 등장 인물들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이해하려고, 기억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습니다. 100명에 가까운 ‘역사 수다 군단’이 요즘 우리들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귀에 착 붙게 이야기해 줄 테니까요. 현재와 과거, 역사적 사건과 상상을 넘나드는 ‘역사앓이’의 시작! 는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인물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했던 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흥한 자를 중심으로 한 업적 위주의 역사를 탈피해, 시대를 지탱해 온 삶의 모습들까지 고루 담았습니다. 우리의 귀는 이야기의 화자를 향해 촉수를 바짝 세우고 끊임없이 팔랑입니다.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게 맞는 듯 보이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또 그 얘기에 마음이 혹하지요. 는 각자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변을 신나게 듣는 것을 넘어서서, 때로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때로는 같은 처지에서 상황을 목도하고 사고하게 합니다. 공감과 관점이 배제된 탐구가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선 ‘나’를 기점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게 함으로써 역사를 소재로 한 비판적, 창의적 사고의 씨앗을 품게 합니다. 의 책장을 닫는 순간, 역사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기억난다! 그 어떤 이야기보다 촘촘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사를 인물 이름 몇, 문화재, 연도 몇 개 달달 외우는 걸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납니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합니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합니다. 역사 전문가가 깐깐하게 고증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하고,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빠져드는 역사책! 의 매력은 무엇보다 탄탄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내용 구성에 있습니다. 기획부터 원고 집필, 그림 스케치 및 완성에 이르기까지, 매 단계마다 사료에 근거하여 연세대학교 사학과 하일식 교수의 자문을 받아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읽고 제안해 준 의견들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복잡한 사건이나 이해 관계,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역사 용어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화법과 이미지로 풀어 내어, 우리나라의 처음 시작인 고조선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통사를 이야기책 읽듯 술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서입니다. 아프지만 극복했다, 전쟁이 조선에 가르쳐 준 것들 에서는 조선을 휩쓸고 지나간 네 차례의 큰 전쟁들과 마주합니다. 진주 대첩의 주인공 김시민 장군, 곽재우 의병장, 행주 대첩 권율 장군, 바다의 불패 신화를 남긴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은 200여 년간 지속된 평화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일본에 당할 수밖에 없었던 임진왜란의 암울함을 씻는 쾌거로 기억되지요. 일본이 가져다 준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조선은 후금의 침략으로 정묘호란에 휘말립니다. 후금과 형제 관계를 맺고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는 듯했지만 또 다시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면서, 조선은 힘이 없으니 실리를 따져 청에 항복하자는 주화파와 명을 배신하면서 청에 항복할 수 없다는 척화파의 대립 국면을 맞이하게 되지요. 는 쉴 새 없이 조선을 뒤흔들었던 전쟁의 상처들, 그 회복을 향한 치열한 노력의 역사 속으로 안내합니다.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 : 나무편
해냄 / 김성효 (지은이) / 2020.03.25
12,800원 ⟶ 11,520원(10% off)

해냄논술,철학김성효 (지은이)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가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알짜공책 나무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나무가 될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초록 독서와 짧은 독후감 쓰기 연꽃기법으로 긴 글쓰기 학습일지 쓰기 개념어 사전 만들기 독서 체크리스트 글쓰기 자기점검표 나무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읽고 쓰기가 습관이 되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우리 아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꿈을 이루는 힘을 키워주는 초등 학습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전국 초등 학부모들의 학습 고민을 해결해 줄 필독서 학습 계획 세우기부터 독서와 글쓰기, 미루지 않는 습관까지 아이들이 꿈의 씨앗을 틔우고 목표를 이루는 우람한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꼭 익혀야 할 공부 방법들을 단계별 활동으로 배우는 최고의 학습서! 아이들은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안 해봐서, 그 과목은 유난히 재미없어서 같은 이유로 공부를 포기해 버린다.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공부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공부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는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초등 알짜공책』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단계별로 익혀나가는 읽고 쓰고 공부하는 습관! 『초등 알짜공책』은 자기 주도 학습이 몸에 자연스럽게 배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크게 ‘씨앗, 꽃, 나무, 열매’ 네 단계로 구성했다. 씨앗편, 꽃편, 나무편은 각 권당 두 달 분량에 해당하는 독서·글쓰기 활동을,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담았다. 씨앗편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독서와 글쓰기 습관을 배우는 활동을 소개한다. 약속 잘 지키기, 책 많이 읽기,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쓰기, 책 읽고 황금 문장 찾기처럼 마음속 꿈의 씨앗을 깨우는 데 중요한 일들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꽃편은 읽고 쓰기 습관이 점점 몸에 밸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초록 독서를 통해 책을 깊이 읽고, 일기와 연꽃기법 등을 활용해 생동감 있고 구조가 탄탄한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나무편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안내한다. 초록 독서를 활용한 짧은 독후감 쓰기를 통해 두꺼운 책도 쉽게 읽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습일지 쓰기와 개념어 사전 만들기로 나만의 공부 비법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실전 글쓰기와 체험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행문 쓰기, 보고서 쓰기, 독후감 쓰기,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 경험을 넓혀나갈 수 있다. 각 단계에 공통으로 담겨 있는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와 ‘황금 습관 달력’은 아이들이 직접 시간과 목표를 관리하며 자신의 공부와 생활을 계획하고 선택해 나가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특히 ‘미션 스티커’를 수록해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천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책의 핵심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아이가 완벽하게 해내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믿고 부모가 함께하길 조언한다. 이를 위해 부모가 아이를 응원하며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했다. 알짜공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글을 쓰며 도전해 나갈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직접 독서·글쓰기를 가르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실천이 어려웠던 학부모들은 물론, 교실에서 아이들의 학습력을 효과적으로 높여주고 싶은 교사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독서·글쓰기와 친구가 되고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가장 체계적인 학습서가 되어줄 것이다.깊고 튼튼한 뿌리를 가진 나무가 되어볼까요?모죽이 다른 어떤 대나무보다 더 굵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는 것은 나무를 흔들림 없이 지탱해 주는 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는 데 온 힘을 쏟았기 때문이에요. 나무는 태풍이 오고 비바람이 몰아쳐 줄기와 잎이 다 꺾이더라도 뿌리가 꺾이지 않는 한 언제든 다시 살아날 수 있어요. 나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튼튼한 뿌리이고, 모죽은 그것을 가장 잘 아는 나무인 셈이죠. 선생님은 『초등 알짜공책』 나무편을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여러 가지 좋은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기 위해 썼어요. 여러분이 이 책에 나오는 독서 습관이나 글쓰기 습관을 갖는 것은 마치 모죽이 5년 동안 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는 데 힘을 쏟는 것과 똑같아요. 독서와 글쓰기는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해야 할 모든 공부의 가장 든든한 뿌리가 되어준답니다.- 중에서
피카이아
창비 / 권윤덕 글.그림 /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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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그림책권윤덕 글.그림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권윤덕이 3년 만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을 펴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도서관에 모여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고,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 가는 이야기다.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이 가진 힘을 일깨우며 희망을 전한다. 이 책은 키스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큰 이야기 속에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펼쳐진다. 이런 이야기들은 작가가 그동안 강연 활동을 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사연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고민을 낮은 어조로 풀어 놓는다. 또한 이 작품에는 생명이 가지고 있는 힘이 강조되는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피카이아’라는 고생물이다. 여섯 편의 이야기에는 피카이아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며 독립된 이야기들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한다. 피카이아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동물로, 대부분의 동물이 멸종한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아 진화하면서 척추동물의 조상이 되었다. 결국 인간이 생겨나게 한 것이다. 혁주는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 엄청난 일을 가능하게 했던 피카이아를 떠올리며 누구나 힘든 시기를 버티고 세상에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음을 깨닫는다. 이 책은 지금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버티고 살아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아이들을 만나다 이야기 1. 인간과 바퀴벌레 이야기 2. 인간은 함께 살아간다 이야기 3. 인간은 치유하며 성장한다 이야기 4. 인간은 사회를 만들어 간다 이야기 5. 인간도 동물이고 자연이다 이야기 6. 인간의 먼 조상, 피카이아 이야기가 끝나는 시간 작가 인터뷰 버제스 동물군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 도서관에 모여 자신의 고민을 들려줍니다. 힘들어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아이들의 이야기!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권윤덕이 3년 만에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을 펴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도서관에 모여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고,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 가는 이야기다.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이 가진 힘을 일깨우며 희망을 전한다.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걸 견뎌 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야만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누구나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꿀 힘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_작가의 말 작가 권윤덕은 2010년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하는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 지역에서 힘든 상황에 있는 아이들을 모아 놓고 개에게 책을 읽어 주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처음에는 산만하고 무기력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책 읽기에 관심을 갖고 집중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었다. 작가는 이 경험을 통해 실제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개 ‘키스’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이 마음속에 묻어 두고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고민을 스스로 풀어내는 과정을 새롭게 형상화했다. 이 책은 키스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큰 이야기 속에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펼쳐진다. 책에 등장하는 여섯 아이들은 저마다의 문제로 고민하고 힘들어한다. 상민이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가 하루 종일 일하지만 늘 가난하다. 미정이는 등수를 올리기 위해 친구들과 경쟁해야만 하는 것이 버겁고, 채림이는 아빠의 실직으로 학교 준비물이나 숙제를 챙기지 못하는 불안한 생활을 한다. 이런 이야기들은 작가가 그동안 강연 활동을 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사연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고민을 낮은 어조로 풀어 놓는다. 『피카이아』는 인간의 모순적인 본성을 들춰내며 세상의 그늘을 고발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함께 살아가도록 진화했을 것 같아. 친구들과 경쟁하려고 할 때보다 서로 도우려고 할 때 마음이 따듯해지잖아.’라는 미정이 말에서 드러나듯이 작가는 서로를 위하며 함께 사는 것이 인간의 진짜 본성이라는 믿음을 놓지 않는다. 또한 이 작품에는 생명이 가지고 있는 힘이 강조되는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피카이아’라는 고생물이다. 여섯 편의 이야기에는 피카이아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며 독립된 이야기들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한다. 피카이아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동물로, 대부분의 동물이 멸종한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아 진화하면서 척추동물의 조상이 되었다. 결국 인간이 생겨나게 한 것이다. 혁주는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 엄청난 일을 가능하게 했던 피카이아를 떠올리며 누구나 힘든 시기를 버티고 세상에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음을 깨닫는다. 『피카이아』는 지금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버티고 살아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권윤덕은 『시리동동 거미동동』(2003, 창비)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2005, 창비) 『꽃할머니』(2010, 사계절) 등의 작품으로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피카이아』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한 지 2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먼저 그림의 변화가 눈에 띈다. 전작의 그림들이 화려한 색감으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던 것에 비해 이번 작품의 몇몇 장면은 일부러 독자가 불편함을 느끼도록 그려졌다. 바퀴벌레의 몸체를 사람 몸보다 더 크게 그려 얼마나 정교하게 생겼는지 보여 주기도 하고 생간을 먹고 피를 마시는 강안이 엄마 아빠의 동물적인 모습을 묘사하기도 한다. 또 인간의 몸과 닮은 냉장 닭, 가지가 수시로 잘려 나가 옹이투성이로 자라는 가로수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아 오던 장면들을 아주 낯설게 보도록 하여 상투적 인식의 틀을 무너뜨린다. 파격인 것은 그림뿐만이 아니다. 글의 양도 기존의 그림책보다 많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철학적 이야기를 풀어 놓기 위해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작업한 결과이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함께 읽고 생각해 볼 만하다. 소재, 주제뿐만 아니라 형식까지 새로운 이번 신작에서 그림책 저변을 넓히려는 작가의 용기 있는 시도가 돋보인다. 작가 인터뷰 중에서 여섯 명의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각각의 아이들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나요? 처음에 상민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많이 어려웠어요. 사람들이 아주 열심히 일하는데도 모두 일한 만큼 잘사는 것이 아니잖아요. 일한 만큼 잘살지 못하는 불평등한 상황은 개인이 어쩌지 못하는, 세상의 문제인 거죠. 이런 문제를 안고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질문한 거예요. 미정이 이야기에서는 인간이란 원래 한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걸까 질문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경쟁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인간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갈 때 힘이 나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인간은 분명히 다른 이들과 같이 살도록 진화한 거예요. 윤이 이야기에서는 스스로 잘린 가지를 다시 키우고 새잎을 돋우는 나무처럼 우리도 상처를 치유할 힘을 우리 몸속에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자신을 들여다보고 믿으라고요. 그리고 채림이 이야기를 통해 함께 도우며 세상을 바꾸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그것이 처음 상민이 이야기에서 물은 질문의 답일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혁주를 중심으로 모아지면서 책의 핵심 이미지인 피카이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키스가 아이들을 안아 주면서 하는 말이 바로 ‘사랑하는 나의 피카이아들!’인데요,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버제스 동물군이 폭발적으로 생겨났다가 그 후에 한꺼번에 멸종되었다고 합니다. 피카이아는 그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어요. 우월해서 살아남은 건 아니었어요. 중요한 건 피카이아는 그저 ‘살아남았다는 것’입니다. 그 작은 동물이 진화해서 척추동물과 인간이 생겨날 수 있었지요.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걸 견뎌 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야만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몸은 그 자체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거예요. 존재 자체가 가능성이지요. 앞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꿀 힘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가능성을 무한하게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일기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키스에게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독자들이 누군가에게 쉽게 하지 못할 이야기를 이 책에 적었으면 좋겠어요. 책에 여백이 많아요. 거기에 즐거운 일, 가슴 벅찬 일, 힘든 일…… 무엇이라도 쓰고 그리면서 자신을 들여다보면 좋겠어요. 이 책이 각자에게 어떤 시기를 견딘 하나의 기록물로 남는 것이지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들춰 보며 또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이야기에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뜨개질하듯 엮어 낼 때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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