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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미술관 나들이
가나출판사 / 이주리 지음, 이일선 그림 / 2008.03.27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사회,문화이주리 지음, 이일선 그림
명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교양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크고 시원하게 배치했으며, 그림에 얽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함께 담았다. 또, 미술 교과서에 실린 명화를 중심으로 그 명화를 그린 화가 12명과 그들이 남긴 또 다른 명화들을 추가로 선정한 것이 장점이다. 일반적인 명화 모음집에서는 줄 수 없는 화가의 주된 작품 세계와 깊이 있는 작품 설명, 또 작품 속의 숨은 의도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르네상스부터 현대 미술까지 서양 미술의 커다란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레오나르도 다빈치 6 교과서 미술관: <모나리자> 8 화가의 갤러리1: <암굴의 성모> 12 화가의 갤러리2: <최후의 만찬> 14 *교과서 밖 미술관: 원근법의 완성을 이룬 르네상스 16 피터르 브뤼헐 18 교과서 미술관: <아이들의 놀이> 20 화가의 갤러리1: <바벨탑> 24 화가의 갤러리2: <시골 결혼 잔치> 26 *교과서 밖 미술관: 거장들의 시대, 바로크 미술 28 클로드 모네 30 교과서 미술관: <늦가을 해 질 녘의 건초 더미> 32 화가의 갤러리1: <정원에 있는 여인들> 36 화가의 갤러리2: <수련> 38 폴 세잔 40 교과서 미술관: <생트 빅투아르 산> 42 화가의 갤러리1: <사과 광주리가 있는 정물> 46 화가의 갤러리2: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48 *교과서 밖 미술관: 순간의 ‘인상’을 표현하는 인상주의 50 조르주 피에르 쇠라 52 교과서 미술관: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54 화가의 갤러리1: <아니에르에서의 물놀이> 58 화가의 갤러리2: <서커스> 60 빈센트 반 고흐 62 교과서 미술관: <열네 송이 해바라기> 64 화가의 갤러리1: <별이 빛나는 밤> 68 화가의 갤러리2: <까마귀가 나는 밀밭> 70 *교과서 밖 미술관: 바르비종파와 밀레 72 앙리 마티스 74 교과서 미술관: <왕의 슬픔> 76 화가의 갤러리1: <모자를 쓴 여인> 80 화가의 갤러리2: <붉은 화실> 82 파블로 피카소 84 교과서 미술관: <우는 여인> 86 화가의 갤러리1: <인생> 90 화가의 갤러리2: <아비뇽의 처녀들> 92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94 교과서 미술관: <여인의 두상> 96 화가의 갤러리1: <노란색 스웨터를 입은 잔> 100 화가의 갤러리2: <자화상> 102 마르크 샤갈 104 교과서 미술관: <나와 마을> 106 화가의 갤러리1: <산책> 110 화가의 갤러리2: <홍해 횡단> 112 피터르 코르넬리스 몬드리안 114 교과서 미술관: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116 화가의 갤러리1: <꽃핀 사과나무> 122 화가의 갤러리2: <검정?빨강?노랑?파랑?연파랑의 타블로Ⅰ> 124 *교과서 밖 미술관: 추상 미술의 아버지 칸딘스키와 청기사파 124 잭슨 폴록 126 교과서 미술관: <가을 리듬(No.30)> 128 화가의 갤러리1: <남성과 여성> 132 화가의 갤러리2: <연보랏빛 안개(No.1)> 134 찾아보기 136<교과서 미술관 나들이(서양편)>은 * 미술 교과서를 한눈에 미술 교과서에 실린 그림은 물론, 그 그림을 그린 화가들과 그들의 또 다른 작품까지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교과서 따라잡기’에는 학습 단원의 내용까지 쉽게 설명해 학습과 교양을 동시에 만족시켜 줍니다. * 어린이를 위한 맞춤 교양서 <교과서 미술관 나들이>는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미술 입문서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크고 시원하게 배치했으며, 그림 보는 방법과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까지 화가들의 멋진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까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미술 교과서 연계 단원 3학년 2. 생활 속의 이야기 3학년 3. 여러 가지 색 3학년 4. 표정과 느낌 4학년 3. 상상의 세계 4학년 4. 색의 느낌 5학년 1. 색의 변화 5학년 5. 사람들 5학년 12.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 미술 6학년 2. 관찰 표현 6학년 3. 다양한 표현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7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1.04.13
15,000

제이비매스(JBmath)학습참고서배종수 지음
1 받아내림이 필요하지 않은 세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2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3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4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5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6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필산 7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8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9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0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11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12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13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4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15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16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17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8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19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20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21 여러 가지 방법으로 셈 머리셈 실력 검사 정답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1.03
15,000원 ⟶ 13,500원(10% off)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정답이 보이는 패턴만 모았다! 수능/내신 한 번에 잡는 어법 기본서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이 특별한 이유” [불변의 패턴 55개로 수능/내신 어법 문제를 몽땅 해결하니까!] 1.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에서 뽑아낸 55개의 불변의 패턴 2. 수능/모의고사 기출로 출제포인트부터 함정까지 빈틈없이 대비 3. 내신 문제 유형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내 실력이 되니까!] 4.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단계별 문제풀이 중심 학습’ 5. 제대로 된 어법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필수 문법 정리 6. 다양한 문제로 불변의 패턴을 복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책의 특징과 구성 수능 어법 문제 출제 경향 및 풀이 전략 문법이 쉬워지는 기본 개념 마스터하기 CHAPTER 01 주어-동사 수 일치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01 주어와 동사 사이의 수식어는 제외하고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2 동명사구와 명사절이 주어면 단수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3 「the + 형용사/분사」(~한 사람들)가 주어면 복수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4 부분/수량표현을 포함하는 주어는 표현에 따라 다른 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5 주격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선행사에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6 it-that 사이의 강조 대상이 주어 역할을 하는 that절의 동사는 강조 대상에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7 도치된 문장에서는 동사가 뒤에 있는 주어에 수 일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2 동사의 시제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08 과거와 현재를 모두 포함한 시간 표현은 현재완료와 쓰고, 과거 한 시점만 나타내는 시간 표현은 단순과거와 써야 한다. 불패 09 시간/조건 부사절의 동사는 미래의 일이라도 현재시제로 써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3 동사의 능동태·수동태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10 주어가 동사 행위의 주체이면 능동태, 대상이면 수동태로 써야 한다. 불패 11 be동사와 have동사 뒤에 v-ing와 p.p. 올 때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12 주격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선행사가 동사 행위의 주체인지 대상인지 확인해야 한다. 불패 13 자동사는 수동태로 쓸 수 없고, 능동태로 써야 한다. 불패 14 4형식 수동태 동사 뒤의 목적어를 보고 능동태가 와야 한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불패 15 5형식 수동태 동사 뒤의 목적격보어를 목적어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4 조동사와 가정법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16 현재/미래의 일은 「조동사 + 동사원형」으로, 과거 일에 대한 추측/후회는 「조동사 + have p.p.」로 써야 한다. 불패 17 주장/제안/요구/명령 동사의 목적어로 쓰인 that절에는 should가 생략된 동사원형이 와야 한다. 불패 18 do동사가 일반동사를 강조할 때 「do/does/did + 동사원형」으로 써야 한다. 불패 19 가정법 문장에서는 if절과 주절의 동사가 짝이 맞아야 한다. 불패 20 as if 가정법의 동사는 실제 시제보다 하나 앞선 시제를 사용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5 준동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21 동사 자리에는 동사가, 명사/형용사/부사 자리에는 준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22 동사에 따라 다른 준동사가 목적어로 와야 한다. 불패 23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 및 동사에 따라 다른 준동사가 목적격보어로 와야 한다. 불패 24 분사의 의미상 주어가 분사가 나타내는 행위의 주체면 현재분사, 대상이면 과거분사가 와야 한다. 불패 25 동명사/to부정사의 능동형과 수동형을 구분해야 한다. 불패 26 동명사/to부정사/분사구문의 의미를 부정하는 not은 준동사 앞에 와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6 명사·대명사·한정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27 명사의 의미에 따라 가산/불가산, 단수/복수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28 대명사는 그것이 가리키는 명사와 수가 일치해야 한다. 불패 29 목적어가 주어와 다른 대상이면 목적격 대명사로, 동일한 대상이면 재귀대명사로 써야 한다. 불패 30 앞서 언급한 명사와 종류만 같은 다른 대상은 that/those로 써야 한다. 불패 31 가산명사 앞에는 many와 (a) few가 오고, 불가산명사 앞에는 much와 (a) little이 와야 한다. 불패 32 단수명사 앞에는 every, another, either/neither가 오고, 복수명사 앞에는 all, other, both가 와야 한다. 불패 33 부정의 의미를 가진 어구가 포함된 문장에 no는 올 수 없고 any가 와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7 형용사·부사·비교구문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34 명사는 형용사가 수식하고, 명사 이외의 것은 부사가 수식해야 한다. 불패 35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닌 형용사가 와야 한다. 불패 36 형용사와 부사 둘 다로 쓰이는 단어에 주의해야 한다. 불패 37 enough는 명사의 앞에 오거나, 형용사/부사의 뒤에 와야 한다. 불패 38 명사 수식은 most가 하고, 형용사/부사 수식은 almost가 해야 한다. 불패 39 명사 수식은 such가 하고, 형용사/부사 수식은 so가 해야 한다. 불패 40 원급/비교급/최상급 비교구문의 형태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41 비교급 강조는 much/even/(by) far/still/a lot 등이 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8 전치사·접속사·관계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42 명사 역할의 단어/구 앞에는 전치사가 오고, 절 앞에는 부사절 접속사가 와야 한다. 불패 43 생각/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 뒤에 전치사 또는 접속사 that 중 하나가 와야 한다. 불패 44 적절한 의미로 절과 절을 연결하는 부사절 접속사가 와야 한다. 불패 45 선행사의 종류와 격에 맞는 관계사가 와야 한다. 불패 46 불완전한 절 앞에는 관계대명사가 오고, 완전한 절 앞에는 관계부사 또는 「전치사 + 관계대명사」가 와야 한다. 불패 47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 앞에 오는 명사절 접속사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48 that은 명사절 접속사와 관계사로 모두 쓸 수 있지만, what은 선행사를 수식하는 관계사로 쓸 수 없다. 불패 49 that만 쓸 수 있는 구문에 주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9 병렬·생략·어순·도치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50 and/or/but 앞뒤로 형태와 기능이 대등한 것끼리 나열되어야 한다. 불패 51 and/but/or 뒤에 반복되는 어구를 생략하고 남는 것이 그대로 와야 한다. 불패 52 반복되는 내용 대신 쓰는 do/be/have동사는 그것이 대신하는 동사와 종류가 일치해야 한다. 불패 53 간접의문문은 「의문사 + 주어 + 동사」 순으로 와야 한다. 불패 54 「타동사 + 부사」의 목적어가 대명사면 타동사와 부사 사이에 와야 한다. 불패 55 동사가 주어 앞에 오는 도치 구문의 어순에 주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12 대표 문제로 끝내는 수능 어법 문제 완전 정복 정답이 보이는 패턴만 모았다! 수능/내신 한 번에 잡는 어법 기본서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이런 분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1. 수능, 모의고사, 내신시험에 나오는 어법 문제를 모두 맞히고 싶은 고등학생 2. 고등학교 입학 전, 어법을 미리 배워두고 싶은 예비 고등학생 3. 수능에 나오는 문법 모두를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은 고등학생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이 특별한 이유” [불변의 패턴 55개로 수능/내신 어법 문제를 몽땅 해결하니까!] 1.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에서 뽑아낸 55개의 불변의 패턴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해 매해 시험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출제되는 빈출 어법 포인트 55개를 불변의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2. 수능/모의고사 기출로 출제포인트부터 함정까지 빈틈없이 대비 1) 기출 예문 및 기출 문제와 함께 출제 의도를 파악하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함정문제로 출제되는 내용까지 함께 정리하여 철저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3. 내신 문제 유형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 주관식이나 서술형으로 변형된 어법 문제도 함께 풀어봄으로써 수능/모의고사와는 문제 유형이 달라 따로 학습하기 어려웠던 내신시험까지 대비 가능합니다.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내 실력이 되니까!] 4.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단계별 문제풀이 중심 학습’ 1) 패턴별 기출문장 연습문제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장으로 제작한 연습문제에 패턴을 적용해 봄으로써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Mini Test 한 챕터를 학습하는 동안에도 간단한 퀴즈로 여러 번 복습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3) 어법 만점 TEST 수능, 모의고사, 내신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학습함으로써 실전에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제대로 된 어법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필수 문법 정리 1) 문법이 쉬워지는 기본 개념 문법 실력이 부족하거나 선행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도 부담없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알고 갈 기초 문법 챕터별로 본격적인 학습 전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문법만 명쾌하게 정리해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3) 패턴별 문법 설명 각 패턴마다 적용된 문법과 어법상 주의사항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다양한 문제로 불변의 패턴을 복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 워크북에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가 책에서 배운 패턴을 확실히 암기할 수 있게 돕고 문제 적용력을 키워줍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어휘리스트 2. 어휘테스트 3. 서술형 대비 예문 영작 워크시트 4. 정답 및 해설 PDF
나와 신밧드의 모험
씨드북 / 제냐 칼로헤로풀루, 마이크 케니 (지은이), 바실리스 셀리마스 (그림), 길상효 (옮긴이) / 2019.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제냐 칼로헤로풀루, 마이크 케니 (지은이), 바실리스 셀리마스 (그림), 길상효 (옮긴이)
신나는 새싹 112권. 어른들이 저지른 비참한 현실을 맘 굳게 먹고 이겨내려는 상상력 넘치는 난민 소년의 파란만장 여행 이야기. 독일 베를린에 가면 전쟁도 없고, 일자리도 많고, 좋은 집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은 나즈 가족으로 하여금 피난이라는 위험한 모험을 강행하게 한다. 부족한 돈 때문에 엄마 아빠는 나즈 형이 먼저 가 있는 베를린으로 나즈만 먼저 떠나보낸다. 돈만 밝히는 불친절한 어른들과 낯선 환경이 나즈에게 자꾸 묻는다. “신밧드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이 여행이 끝나면 나즈는, 전쟁 없는 곳에서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 해피엔딩을 만들 수 있을까?어른들이 저지른 비참한 현실을 맘 굳게 먹고 이겨내려는 상상력 넘치는 난민 소년의 파란만장 여행 이야기 내 이름은 나즈. 엄마 아빠와 헤어져 전쟁 없는 곳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신밧드의 모험』 속 신밧드처럼 나도 일곱 번의 여행을 했지. 국경을 넘기까지 말이야. 바람이 세차게 부는 속에 수많은 천막이 쳐진 곳, 그곳이 나의 첫 번째 여행지였어. 끝없는 사막을 버스로 내달렸던 게 내 두 번째 여행길이고, 눈 쌓인 험한 산에서 늑대를 만나 정신없이 도망쳤던 게 내 세 번째 여행길, 항구 근처의 대도시에서 오갈 데 없는 신세로 지냈던 게 나의 네 번째 여행이야. 해양 경찰을 피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다 검은 파도 속에 풍덩 빠졌던 다섯 번째 여행, 양을 실은 화물 기차를 타고 갔던 별게 없던 여섯 번째 여행, 그리고 마지막으로, 처음 보는 가족에 휩쓸려 얼렁뚱땅 국경을 넘었던 일곱 번째 여행까지. 이 여행이 끝나면 나는, 전쟁 없는 곳에서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 해피엔딩을 만들 수 있을까? 두 눈 질끈 감고 주문을 외워볼래. 난 신밧드이고, 이 현실은 이야기 속이라고. 엄마, 아빠, 형, 동생을 가족으로 둔 나즈는 다정한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이야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았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즈는 『신밧드의 모험』 속 신밧드를 가장 부러워해요. 이야기 속 신밧드는 일곱 번이나 길을 떠나는데 그때마다 넓은 세상을 만나 모험을 겪거든요. 그러다 천둥소리가 요란하게 나는 어느 날, 실은 천둥소리가 아닌 폭탄 소리라는 걸 안 순간부터, 나즈의 모험은 시작돼요. 나즈가 그토록 바라던 모험이었어요. 하지만 모험은 언제나 혼자 떠나야 하는 걸까요? 전쟁으로 뿔뿔이 흩어진 가족을 뒤로 할 수밖에 없는 모험이었죠. 나즈가 바랐던 모험은 이런 게 아니었어요. 그래도 어쩔 수 없었지요. 전쟁으로 인해 나즈의 일상은 상상력을 동원해 이야기 속이라고 믿지 않으면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 되어요. 천둥소리 대신 폭탄 소리가 나고, 사람들은 불길과 연기 속을 내달리고, 어른들의 이기심과 탐욕으로 아이들이 울어대는 곳. 이제 이곳이 나즈가 사는 곳이에요. 전쟁, 피난, 돈, 탐욕스럽고 몰인정한 어른들, 아동노동착취… ’신밧드라면 어떻게 했을까?‘ 독일 베를린에 가면 전쟁도 없고, 일자리도 많고, 좋은 집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은 나즈 가족으로 하여금 피난이라는 위험한 모험을 강행하게 해요. 부족한 돈 때문에 엄마 아빠는 나즈 형이 먼저 가 있는 베를린으로 나즈만 먼저 떠나보내요. 돈만 밝히는 불친절한 어른들과 낯선 환경이 나즈에게 자꾸 물어요. “신밧드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요. 여행길에 만난 또래 소녀 크리샤는 나즈의 유일한 친구가 되어요. 크리샤는 자신을 신밧드라 부르는 나즈가 이상하기만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친구로 나즈와 함께해요. 돈 때문에 부당한 노동을 강요하고 윽박지르는 어른들을 피해 나즈와 크리샤는 있는 힘껏 도망쳐 ‘꿈의 도시’ 베를린으로 계속 향해 가요. 바다를 건너기 위해 불법으로 탄 배에서도 몰인정한 어른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으로 둘은 검은 파도 속에 빠져 버리면서 헤어지게 되지만, 결국 다시 만나게 되지요. 바로 그들이 바라던 꿈의 도시, 베를린에서요. 하지만 나즈와 크리샤는 꿈의 도시 속에 있어도 외로워 보였어요. 전쟁도 없고, 윽박지르는 어른도 없지만 왜 둘은 행복하지 않을까요? 전쟁 없는 곳이라면 행복할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말이에요.나는 버스에 올라 어떤 여자애 옆에 앉았어요.기사 아저씨가 시동을 걸었어요.“잠깐만요! 엄마 아빠가 아직 안 탔어요.돈도 다 냈단 말이에요.” 내가 소리쳤어요.“네 것만 냈어.”“제 것만요?”“그래, 네 것만.”버스가 출발하자 창밖으로 엄마 아빠가 보였어요.길가에 서서 내게 손을 흔들며 울고 있었어요.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밖이 잘 보이지 않아 창문에 얼굴을 바짝 댔어요.하지만 버스가 모퉁이를 도는 바람에 더 이상엄마 아빠를 볼 수 없었어요.그게 끝이었어요.나만 떠나고 있었어요.드넓은 바다에 홀로 떠 있는 신밧드처럼요.나는 이게 꿈이고, 이 버스는 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논술을 잘 하려면 꼭 알아야 할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영진미디어 / 곽지순 지음, sam 기획 그림 / 2007.04.20
10,000원 ⟶ 9,000원(10% off)

영진미디어논술,철학곽지순 지음, sam 기획 그림
이 책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말 101가지를 선별하여 그 쓰임새와 맞춤법을 소개하고 있다. 논술 능력에 있어서도 올바른 어휘사용과 띄어 쓰기, 맞춤법을 잘 지키는 것이 사고력이나 문장력에 선행되는 가장 기본적 요건이다. 아무리 문장 속에 담긴 내용이 훌륭해도 그 형식을 지키지 않으면 글쓴이의 뜻한 바가 독자에게 잘 전달되기 어렵고 글의 전체적 수준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실제로 논술에서도 중요한 감점요인이 되는 것이 잘못된 어휘의 사용에 있다고 한다. 각각의 장은 2페이지의 만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장에서 배울 단어의 난이도가 학년으로 표시되어 있다. 중요한 단어는 별색 처리되어 있고, 페이지 마지막에 단어의 사전적 의미, 활용예를 제시하였다. 최종적으로 문제를 실어 배운 단어에 대한 정리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01.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02. 물건 값을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03.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04.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05.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06. 부족한 화장실을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07. '독수리 입'이 맞을까? '독수리 부리'가 맞을까? 08.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오늘은 '웬지' 기분이 좋다? 09. 기분이 '아주 좋아요'일까? '너무 좋아요'일까? 10.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11.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12.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13. 편지는 '붙이는' 걸까? '부치는' 걸까? 14. 다리는 '굵은' 걸까? '두꺼운' 걸까? 15. '조개 껍질'일까? '조개 껍데기'일까? 16. 원작과는 '틀린' 걸까? '다른' 걸까? 17. 장차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나의 '바람'일까? '바램'일까? 18.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 걸까? '부수는' 걸까? 19.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20. 공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21.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22.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23.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 걸까? '그슬리는' 걸까? 24.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25.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 26. '산봉우리'일까? '산봉오리'일까? 27. 장작은 '반드시' 패야 할까? '반듯이' 패야 할까? 28. '이따가 보자'일까? '있다가 보자'일까? 29.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30.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31.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32. '한창' 좋을 때이다? '한참' 좋을 때이다? 33.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34. 발목에 있는 것은 '복숭아뼈'일까? '복사뼈'일까? 35. 나는 '이빨'을 닦아야 할까? '이'를 닦아야 할까? 36. '천장'일까? '천정'일까? 37. 밥이 '작다'일까? 밥이 '적다'일까? 38.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39. '떡볶이'일까? '떡볶기'일까? 40. '볶은밥'일까? '볶음밥'일까? 41. 목에 거는 보석은 '목걸이'일까? '목거리'일까? 42.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43.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44.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 집'일까? '큰집'일까? 45.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46. 1호선에서 2호선으로 '바꿔 타는' 것일까? '갈아타는' 것일까? 47.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48. 달빛이 '비치다'일까? '비추다'일까? 49. 목표를 '쫓다'일까? '좇다'일까? 50.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51.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52. 30분이나 '빨리' 온 것일까? '일찍' 온 것일까? 53. 지금 '시간'이 몇 시 몇 분일까? '시각' 몇 시 몇 분일까? 54. '셋째' 딸일까? '세째' 딸일까? 55.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56.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57.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58.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59. '여지껏' 잠을 잤니? '여태껏' 잠을 잤니? 60. '버스 정류장'일까? '버스 정거장'일까? 61.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일까? '이유'일까? 62. '나 어떻게'일까? '나 어떡해'일까? 63. 산책하기에 '알맞는' 날씨일까? '알맞은' 날씨일까? 64. 물이 꽁꽁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65. '더욱이' 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 비까지 오는 걸까? 66.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67.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68.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69.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70. 저 놈을 당장 '들어내지' 못할까? '드러내지' 못할까? 71. 뒤로 '젖히고' 달려야 할까? '제치고' 달려야 할까? 72. 나는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73. '오뚝이'일까? '오뚜기'일까? 74.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75.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76. '엿장수' 마음대로일까? '엿장사' 마음대로일까? 77.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78.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79. 국기 '게양대'일까? '계양대'일까? 80. '재떨이'일까? '재털이'일까? 81. '햅쌀'일까? '햇쌀'일까? 82. '생신 축하합니다'일까? '생신 축하드립니다'일까? 83.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84. 배추로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85. 아이를 '맡기다'일까? '맞기다'일까? 86. 그럼 '안 돼'일까? 그럼 '안 되'일까? 87. '금새' 끝나는 것일까? '금세' 끝나는 것일까? 88. 나의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89. 구멍을 '메꾸다'일까? '메우다'일까? 90. 종이가 '갈갈이 찢어졌다'일까? '갈가리 찢어졌다'일까? 91. 그 아이들을 이르는 말은 '걔네들'일까? '게네들'일까? 92. 공부도 '않고'일까? 공부도 '안고'일까? 93.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94. 귀에 거는 액세서리는 '귀걸이'? '귀고리'? '귀거리'? 95.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96. 라면이 '불기' 때문일까? '붇기' 때문일까? 97. '넓은 데'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넓은 대'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98.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99. 사과는 '껍질채' 먹을까? '껍질째' 먹을까? 100.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101. 삼촌은 '삐친' 걸까? '삐진' 걸까?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89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17.04.20
8,900원 ⟶ 8,01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436 여우지옥 001 퀘스트437 옥좌의 게임037 퀘스트 438 검은 신의 나라 079 퀘스트 439 오르카, 희생하다! 117 퀘스트440 네 어깨 좀 빌려줄래? 157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3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꽃신 신고
와이즈아이 / 이규희 글, 김정선 그림 / 2010.04.25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우리창작이규희 글, 김정선 그림
『꽃신 신고』는 어린 순이가 주인 양반집 딸의 친구가 되어 놀면서 꽃신을 부러워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옛 시대를 배경으로 양반들이 신던 신발들인 태사혜와 흑혜, 그리고 일반 백성들이 신던 미투리와 짚신, 그리고 비 올 때 신던 나막신과 진신 등을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눈 오는 날 두 아이의 기뻐하거나, 꽃신을 신고 즐거워하는 주인공 소녀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비 오는 날 비가 새어들어가지 않는 가죽으로 된 진신을 신은 양반과 짚신을 신은 아버지를 비교하며 안타까이 여기는 순이의 따스한 마음과,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딸을 위해 직접 정성스레 만든 꽃신을 선물하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위하는 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동화의 마지막에는 우리 옛신에 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실어 우리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우리 옛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는 어린 순이가 주인 양반집 딸의 친구가 되어 놀면서 꽃신을 부러워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옛 시대를 배경으로 양반들이 신던 신발들인 태사혜와 흑혜, 그리고 일반 백성들이 신던 미투리와 짚신, 그리고 비 올 때 신던 나막신과 진신 등을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비 오는 날 비가 새어들어가지 않는 가죽으로 된 진신을 신은 양반과 짚신을 신은 아버지를 비교하며 안타까이 여기는 순이의 따스한 마음과,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딸을 위해 직접 정성스레 만든 꽃신을 선물하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위하는 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눈 오는 날 두 아이의 기뻐하거나, 꽃신을 신고 즐거워하는 주인공 소녀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또한 동화가 끝나면 우리 옛신에 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실어 우리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친구 마음 탐구 생활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Team. StoryG (지은이) / 2022.08.20
13,000원 ⟶ 11,700원(10% off)

oldstairs(올드스테어즈)교양,상식Team. StoryG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정통 심리학 교재. 친구들과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의 간단한 원리를 이용해 보자. 최신의 심리학과 정신분석학 등을 총동원해 어린이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1.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져! (선호의 이야기) 1) 칼리굴라 효과 2) 자유와 심리적 반발 2. 나는 왜 이 물건이 사고 싶을까? (여름이와 겨울이의 이야기) 1) 펭귄 효과 2) 백로 효과 3) 유행과 모방심리 3.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땐 어떡하지? (태평이의 이야기) 1) 생각과 달리기 2) 의식과 무의식 3) 브루잉 효과 4. 나도 모르게 자꾸 화가 나! (콩이의 이야기) 1) 방어기제와 전치 2) 방어기제의 명과 암 5. 인기 없는 나도 반장이 될 수 있을까? (무명이의 이야기) 1) 언더독 효과 2) 언더도그마 3) 약자를 응원하게 되는 이유 6. A형이라 소심한 게 아니라고? (원식이의 1) 바넘 효과 2) 바넘 효과의 유래와 포러 효과 3) 편향에서 벗어나는 방법내 친구들은 왜 저러는 걸까? 알다가도 모를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지만 사실 마음의 원리를 이해하는 일은 너무나도 쉽다. 친구들과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의 간단한 원리를 이용해 보자. 최신의 심리학과 정신분석학 등을 총동원해 어린이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빙하 표류기
한림출판사 / 시어도어 테일러 지음, 이승숙 옮김 / 2013.01.31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시어도어 테일러 지음, 이승숙 옮김
한림 고학년문고 시리즈 24권. 부빙을 타고 북극 그린란드 해협을 표류하는 이누이트 형제가 겪는 사투의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어린이.청소년문학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대한 스케일로 독자들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6개월의 빙하 표류기가 끝까지 흥미진진할 수 있는 것은 형제애와 가족애란 보편적 감성 속에 역경과 희망, 아이들의 강인함과 성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위험에 빠진 형제와 자식을 찾아다니는 부모, 누나탁 사람들의 이야기가 교차 전개되며 독자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1,600킬로미터에 달하는 표류 경로와 함께하다 보면, 단단한 형제애와 죽음도 두려워 않는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은 찡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긴장감을 유지하는 작품의 구조뿐만 아니라, 책의 구성에서도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각 장마다 빙하의 특징, 북극권 지형과 환경, 이누이트의 생활이 담긴 소개 글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나누크, 토르나크, 시크리나크토크 등 이누이트 용어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낯선 이누이트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걱정 마. 우린 구출될 거야. 형을 믿어!” 북극해를 떠도는 이누이트 형제의 감동 표류기! 이누이트 형제 알리카와 술루는 물범 사냥 중 사고로 부빙을 타고 그린란드 해협을 표류한다. 형제는 6개월 동안 1,600킬로미터를 떠내려가며 배고픔, 추위, 바다 동물의 위험에 맞서면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형제애와 가족애를 느낀다. 형제의 표류기는 위기가 닥쳤을 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해군이던 시어도어 테일러는 그린란드 해협의 거대 빙하를 탐험하는 항해에 참여한다. 항해 중에 읽은 『미국 실용 항법사』라는 전문 서적에서 흥미로운 문장을 발견한다. “북극에서 계속 떠내려 온 가장 놀라운 표류는 타이슨 선장의 항해였다. 1871년 10월 14일, 선장과 일행 18명(이누이트 남성과 여성 4명, 그리고 이누이트 아이들 5명 포함)은 북극 탐험선 폴라리스호에서 떨어져 나와, 배를 되찾지 못하고 부빙에 남아 있었다. 빙산이 얼어붙은 해안가 정박지에서 떨어져 나와 부빙이 된 지 6개월이 넘게 지난 뒤에, 그들은 래브라도 반도에서 구출됐다.” 58년 뒤, 작가가 된 시어도어 테일러의 머릿속에 고스란히 남았던 강렬한 이야깃거리는 『빙하 표류기』라는 작품으로 탄생했다. 부빙을 타고 북극 그린란드 해협을 표류하는 이누이트 형제가 겪는 사투의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어린이ㆍ청소년문학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대한 스케일로 독자들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비키니 섬』, 『티모시의 유산』으로 국내에서도 고정 독자를 확보한 시어도어 테일러가 전하는 탄탄한 필력과 가슴 깊은 감동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삶과 죽음을 경계를 뛰어넘는 가슴 뭉클한 형제애 열네 살 알리카와 열 살 술루는 물범 사냥을 하다 해안에 붙었던 빙하가 떨어져 나가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수천 년에 걸쳐 얼음 속으로 사라진 수많은 이누이트 사냥꾼들처럼, 알리카와 술루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다. 형제는 부빙에 갇혀서도 물범을 잡아먹고 곰의 습격을 용감하게 이겨내며 희망을 잃지 않는다. 하지만 표류가 길어지고 실수로 물에 빠진 술루가 죽음의 환영을 보자 형제는 극도의 공포에 시달린다. 알리카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사경을 헤매는 동생의 손을 잡는다. 위험을 무릅쓰고 빙산에 올라 탈출하려는 알리카의 모습은 형으로서 동생을 책임지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준다. 알리카와 술루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경험한 표류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꾸려 나갈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6개월의 빙하 표류기가 끝까지 흥미진진할 수 있는 것은 형제애와 가족애란 보편적 감성 속에 역경과 희망, 아이들의 강인함과 성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위험에 빠진 형제와 자식을 찾아다니는 부모, 누나탁 사람들의 이야기가 교차 전개되며 독자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1,600킬로미터에 달하는 표류 경로와 함께하다 보면, 단단한 형제애와 죽음도 두려워 않는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은 찡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자연을 경외하는 이누이트의 삶과 문화 이누이트는 동토의 땅에서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자연과 함께하고, 죽어서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곧 얼음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자연을 경외하는 이누이트는 동물 영혼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여기고 사냥을 할 때도 영혼에게 감사를 표한다. 모든 것에 감사하는 이누이트의 순수함과 소박함을 엿볼 수 있다. 험난한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하는 이누이트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사냥을 나갈 때 썰매에 총과 탄약, 생존에 필요한 간단한 물품 등을 마련해 둔다. 이누이트가 환경에 적응하면서 터득한 지혜로운 삶의 방식은 척박한 땅에서 이누이트의 문화를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긴장감을 유지하는 작품의 구조뿐만 아니라, 책의 구성에서도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각 장마다 빙하의 특징, 북극권 지형과 환경, 이누이트의 생활이 담긴 소개 글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나누크, 토르나크, 시크리나크토크 등 이누이트 용어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낯선 이누이트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10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1.04.13
15,000

제이비매스(JBmath)학습참고서배종수 지음
1.같은 수를 거듭 빼는 횟수 나눗셈식(1) 2.똑같게 나눈는 나눗셈식(2) 3.나눗셈의 몫 알아보기 4.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5.나눗셈의 몫을 구하는 방법 6.곱셈식으로 나눗셈의 몫을 구하는 머리셈 7.나눗셈식을 필산으로 쓰기 8.나눗셈 구구 9.나머지가 있고 같은 수를 거듭 빼는 나눗셈식(1) 10.나머지가 있는 똑같게 나누는 나눗셈식(2) 11.나눗셈의 검산 12.받아내림이 없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13.받아내림이 없는(두자리수)÷(몇)의 필산 14.받아내림이 없는(두자리수)÷(몇)의?간단한 필산 15.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16.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17.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필산 18.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간단한 필산 19.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20.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없는(세자리수)÷(몇)의 머리셈 21.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없는(세자리수)÷(몇)의 필산 22.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없는(세자리수)÷(몇)의 간단한 필산 23.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잇는(세자리수)÷(몇)의 머리셈 24.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머리셈 25.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필산 26.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간단한 필산 27.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머리셈
한국 개 이야기
홍진P&M / 신현배 글, 국지승, 박문희 그림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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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옛이야기신현배 글, 국지승, 박문희 그림
개에 얽힌 이야기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은 위험에 처한 주인을 구한 이야기입니다. 개가 호랑이 같은 동물이나 귀신을 물리쳐 주인을 구하거나, 주인이 독약을 마시려 할 때 이를 막아 주고, 화재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인을 구한 이야기가 그것입니다. 또한 개가 주인의 억울한 죽음을 관청에 알려 범인을 찾아내 주인의 원수를 갚은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주인이 없는 사이에 어미개가 주인 아이에게 젖을 먹여 살린 이야기, 주인을 위해 좋은 무덤 자리를 잡아 준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모두 주인에게 충성을 바치는 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개는 사람을 잘 따르는 동물이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가 많이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개에 얽힌 옛이야기 가운데는, ‘개는 10년 이상 키우지 말라’며 개를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로 그린 것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개를 구박했더니 구렁이로 변하여 앙갚음을 하거나, 자신의 허물을 남에게 말했다고 개가 사람을 해치려 드는 이야기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개는 언제부터 고양이와 사이가 나빠졌으며, 왜 똥을 먹게 되었는지 그 사연을 밝히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개에 얽힌 옛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개가 얼마나 지혜롭고 충성스러운 동물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한편, 각 옛이야기 끝에는 ‘논술 기르기 주머니’를 마련했습니다. ‘이해 능력 다지기’, ‘논리 능력 기르기’, ‘논술 능력 높이기’ 등을 통해 옛이야기를 올바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논술 능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옛이야기 속의 주인공인 개를 만나러 떠나 볼까요? 처녀가 된 흰둥이 / 푸른 구슬 / 효녀를 도운 개 / 여우 잡은 개 / 호랑이 잡은 강아지 / 충성스러운 누렁이 / 은혜 갚은 삽살이 / 고양이 귀신과 싸워 이긴 검둥개 수리 / 주인을 살린 개 / 말하는 개 / 말하는 개 / 효성스러운 강아지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 눈먼 아이를 돌본 개 / 아기를 기른 개 / 무덤 자리를 잡아 준 개 / 왕을 지켜 준 삽살개 / 살인범을 잡은 개 / 늙은 삽살개 / 개를 구박하여 죽은 며느리
Why? 한국사 지명과 역사
예림당 / 이근 (지은이), 박성일 (그림), 문철영 (감수)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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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이근 (지은이), 박성일 (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같은 다양한 역사책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인물과 사건이 깃들어 있는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다. 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기 위해 치열한 다툼을 벌인 공산 전투와 임진왜란과 같은 전쟁을 직접 체험하며 지명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도 알고 자연스레 각 시대의 사회 모습까지 살펴본다.1_ 수상한 돌보미 아저씨 … 10 2_ 왕십리와 조선 궁궐터 … 22 3_ 특명! 말을 피하라 피맛골 … 46 4_ 도성 최고의 얼음 창고 서빙고 … 68 5_ 은혜 갚은 꿩과 치악산 … 88 6_ 낙동강이 돌아 나가는 하회 마을 … 106 7_ 팔공산의 영웅들을 만나다! … 120 8_ 임진왜란의 아픔이 깃든 통영 … 144 9_ 백록담에서 한 약속 …168 10_밝혀진 아저씨의 정체 …186 역사상식 1 지명으로 살펴보는 우리 지역 … 86 역사상식 2 지명이 품은 역사 인물 이야기 … 142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 200 찾아보기 … 208우리 동네, 얼마나 알고 있니? 왕이 있던 궁궐과 십 리가 떨어져 있어서 왕십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왕십리! 은혜 갚은 꿩의 전설이 전해지는 치악산! 우리가 무심코 지나가는 모든 곳에는 각각의 사연이 담겨 있어 어느 하나 허투루 지은 지명은 없다. 과연 우리 어린이들은 자신이 사는 동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Why? 지명과 역사》는 여기에 주목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곳곳의 지명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조선의 도읍과 궁궐터를 찾기 위해 애썼던 무학 대사와 왕건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 신숭겸처럼 역사 인물과 사건에 관련된 이야기를 알 수 있고 조선 시대 도성의 얼음 창고였던 서빙고를 통해 당시의 생활 환경도 짐작할 수 있다. 또 낙동강이 돌아 나가는 마을의 특징에서 지명이 비롯된 하회 마을과 마주 보는 두 산의 봉우리가 말의 귀 모양으로 생긴 데서 부르게 된 마이산은 지명이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지명의 뜻과 이름이 붙게 된 다양한 사연을 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여러 정보와 딱딱하고 어려웠던 역사까지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Why? 지명과 역사》을 읽고 지명이 단순히 땅, 산, 마을의 이름일 뿐 아니라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역사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연스레 우리 땅을 사랑하는 마음도 부쩍 자라기를 바란다. 이 책의 특징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같은 다양한 역사책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인물과 사건이 깃들어 있는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다. 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기 위해 치열한 다툼을 벌인 공산 전투와 임진왜란과 같은 전쟁을 직접 체험하며 지명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도 알고 자연스레 각 시대의 사회 모습까지 살펴본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한 핵심 내용을 팁으로 구성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역사 배경지식을 실었다. 또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
영산강 아이들 : 가을 이야기
거북이북스 / 최신오 만화, 오영해 원작, 최금락 각색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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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최신오 만화, 오영해 원작, 최금락 각색
오영해 시인의 산문집 <영산강 아이들>을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가을 이야기' 편에서는 '홍시', '갈대 빗자루'를 포함한 6편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영해가 겪은 아름답고 소중한 가을 이야기를 생생하고 정감 있게 그렸다. 40여 년 전, 영산강 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주인공 영해가 보내는 유년 시절의 풋풋한 이야기가 사계절 풍경 속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향토색 짙은 정겨운 그림과 서정적인 내용이 정서를 순화시켜 주면서 어린이와 부모님 세대를 훈훈하게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도 할 것이다.1화 홍시 2화 엿장수 3화 서울로 간 영복이 아제 4화 갈대 빗자루 5화 마름, 개암, 잠자리 6화 영산강 아이들감 줍고, 엿치기하고, 고추잠자리 잡던 강변의 추억 주렁주렁 빨갛게 익은 감의 계절 가을! 살골 소년 영해는 친구들과 감을 주워 우려먹으며 가을을 맞이한다. 고추잠자리를 잡으러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들판을 활개치는 순수했던 시절. 가을 이야기에는 '홍시', '갈대 빗자루'를 포함한 6편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영해가 겪은 아름답고 소중한 가을 이야기를 생생하고 정감 있게 그렸다. 그리운 고향의 겨울, 봄, 여름, 가을을 담은 세로토닌 만화 오영해 시인의 산문집 <영산강 아이들>이 어린이를 위한 고향 만화로 새롭게 탄생했다. 스토리 작가 최금락 선생님이 각색하고, 만화가 최신오 선생님이 그린 <영산강 아이들>은 겨울 이야기, 봄 이야기, 여름 이야기, 가을 이야기 총 4권으로 구성된다. 1) 겨울 이야기 - 비료 포대 눈썰매 2) 봄 이야기 - 진달래 먹고 3) 여름 이야기 - 개헤엄 배우던 날 4) 가을 이야기 - 홍시가 좋아 <영산강 아이들>에는 40여 년 전, 영산강 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주인공 영해가 보내는 유년 시절의 풋풋한 이야기가 사계절 풍경 속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어린이에게는 추억의 놀이 문화와 따스한 고향의 정서를, 부모님에게는 아름다운 옛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 <영산강 아이들>은 물질 만능주의에 찌든 우리 가슴에 숲 속의 피톤치드처럼 청량한 기운을 심어 줄 세로토닌 만화인 셈이다. 향토색 짙은 정겨운 그림과 서정적인 내용이 정서를 순화시켜 주면서 어린이와 부모님 세대를 훈훈하게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도 할 것이다. 진달래 먹던 봄, 첨벙첨벙 물장구치던 여름, 고추잠자리 잡던 가을, 비료 포대로 눈썰매 타던 겨울. 가난하고 모든 것이 부족했지만 장난감 하나 없이도 잘 놀던 그때, 마음만은 풍요로웠던 그 시절의 순수하고 소박한 이야기는 읽는 내내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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