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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
주니어김영사 / 버락 H. 오바마 지음, 로렌 롱 그림, 고승덕 옮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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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그림책
버락 H. 오바마 지음, 로렌 롱 그림, 고승덕 옮김
지금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덕목, 아이들이 꼭 지녔으면 하는 덕목들이 무엇인지 세계 위인 13명의 삶을 통해서 들려준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들의 아름다운 삶을 시처럼 노래하면서,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가득 담아냈다.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13명의 주인공은 새로운 예술을 만들어 낸 미국의 여류 화가 조지아 오키프,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미국 최초의 흑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 인디언 부족의 지도자 시팅 불, 흑인 재즈 가수 빌리 할리데이, 헬렌 켈러, 예술가 마야 린, 사회사업가 제인 애덤스,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노동 운동가 세자르 차베스, 노예 제도를 없앤 링컨 대통령,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등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책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두 딸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첫 번째 책! 지금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덕목, 아이들이 꼭 지녔으면 하는 덕목들이 무엇인지 세계 위인 13명의 삶을 통해서 들려준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들의 아름다운 삶을 시처럼 노래하면서,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가득 담아냈다.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13명의 주인공은 새로운 예술을 만들어 낸 미국의 여류 화가 조지아 오키프,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미국 최초의 흑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 인디언 부족의 지도자 시팅 불, 흑인 재즈 가수 빌리 할리데이, 헬렌 켈러, 예술가 마야 린, 사회사업가 제인 애덤스,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노동 운동가 세자르 차베스, 노예 제도를 없앤 링컨 대통령,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등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책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책 쓰는 대통령, 책 읽어 주는 대통령, 버락 오바마 밀리언셀러 작가로도 통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08년 대선 기간부터 2009년 대통령 취임 전까지 틈틈이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썼다. 바로 《of THEE I SING A Letter to My Daughters》. 한국어판 제목은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이다. 아빠 오바마가 두 딸 말리아와 사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이 책은 순수한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덕목들이 무엇인지, 세계를 빛낸 위인 13명의 아름다운 삶과 그들이 지닌 덕목들과 연결시켜 들려준다. 미국에서 2010년 11월에 출간되어, 나온 지 닷새 만에 5만 부가 판매되었고, 지금까지 약 45만 부가 판매되었다. 또한 총 14개국에 저작권이 수출되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초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이 책을 직접 아이들에게 읽어 주고 있으며, 책의 수익금은 전사자나 상이군인의 자녀를 위한 장학기금에 기부한다. 두 딸을 키우면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다고 밝힌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힘껏 응원하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두 딸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13명의 주인공들이 담고 있는 13개의 덕목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 13명의 위인들 - Creative 새로운 예술을 창조해 낸 미국의 여류 화가 조지아 오키프 - Smart 반짝이는 생각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Brave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흑인 최초의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 - Healer 상처 받은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 준 인디언 부족의 지도자 시팅 불 - Own song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천재 흑인 재즈 가수 빌리 할리데이 - Strong 장애라는 아픔을 꿋꿋하게 견뎌 낸 사회사업가이자 작가 헬렌 켈러 - Honor 존경하는 마음을 예술로 표현한 예술가 마야 린 - Kind 어려운 사람들을 도운 평화주의자 제인 애덤스 - Don’t give up 포기를 모르는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 준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 - Explorer 달에 처음으로 도착한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 - Inspiring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킨 노동 운동가 세자르 차베스 - Family 국민을 가족처럼 소중하게 생각한 제16대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 Proud 자랑스러운 나라를 세운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 영어로 읽기 이 책에는 번역 원고와 더불어, 영문이 그대로 수록되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쓴 글을 원문 그대로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세계 위인 13명에 대한 헌사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응원하는 마음을 시적 느낌을 최대한 살려 표현했다고 한다. 영어 원문을 통해 오바마의 글을 그대로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돼지책》《고릴라》의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보내는 찬사! 앤서니 브라운이 오바마 대통령이 쓴 어린이 그림책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서평을 통해 ‘13명의 위인들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헌사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어린이 그림책을 만들어 냈다!’라고 평했다. 내가 이 책의 서평 의뢰를 받았을 때, 다소 걱정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나는 버락 오바마의 열렬한 지지자이지만, 유명 인사들이 쓰는 그림책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다. 가뜩이나 유명인들이 어린이 책은 쓰기 쉽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림책은 더더욱 쉬울 거라는 생각하는 또 다른 예를 보여 주는 것 같아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걱정 할 필요는 없었다. 시적인 문구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충분히 그 자체로 의미 있는 것이었다. 조지아 오키프부터 조지 워싱턴까지 13명의 위인을 다루면서 모든 아이들이 책에 소개된 영웅들의 면모를 닮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메시지는 내게도 아주 익숙한 것이다. 내가 어린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니?”라든가,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겠니?”라고 물을 때마다 아이들은 항상 “네”라고 대답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내가 어렸을 때는 너희만큼 그림을 잘 그리지 못했다라고 이야기한다. 다만 내가 보통의 어른들과 다른 점은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일을 쉬지 않고 했던 것뿐이다. 내가 염려했던 또 다른 점은 이 책이 과연 진정한 의미에서 그림책일까 하는 것이었다. 글에 단순히 그림만 추가된 완성도가 떨어지는 그림책일까 걱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염려는 괜한 걱정에 지나지 않았다. 일러스트레이터 로렌 롱은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것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그림을 그렸다. _ 앤서니 브라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는 고승덕 국회의원이 번역?추천한 책! 고변호사로 잘 알려진 고승덕 국회의원이 처음으로 어린이 그림책 번역을 맡았다. 고승덕 국회의원은 재단법인 드림파머스의 대표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에 대한 강연을 활발하게 펼치면서, ‘꿈’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나눠 줄 수 있다고 생각해 흔쾌히 번역을 맡게 되었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 책의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듯이, 고승덕 국회의원 또한 이 책에서 얻은 수익금 모두를 어린이들에게 책으로 선물할 예정이다.아빠가 한 말 기억나니? 아무리 힘들더라도 너희는 꿋꿋하게 견뎌 낼 수 있다고.헬렌 켈러는 소리가 없는 긴 어둠 속에서 살았어.그녀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었지만 자신과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을 성심성의껏 가르쳤단다.헬렌 켈러는 있는 그대로 고통을 받아들이고 견뎌 내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 아빠가 말한 적 있지? 너희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세자르 차베스는 자신들이 아무 힘이 없다고 여겼던농장 일꾼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어.농장 일꾼들은 가난했지만 열심히 일했고 땅을 사랑했단다.시위를 하고, 기도를 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세자르 차베스의 모습에농장 일꾼들은 마음이 움직였고,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힘을 냈단다. 세자르 차베스는 큰 소리로 외쳤어.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아빠가 한 말 기억나니? 너희는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고. 피부색이 다르고 종교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 저마다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 자기가 가진 재능을 나누면서 세상을 빛내는 사람들.서로를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사람들.올바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2-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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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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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된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기본기 다지기 문제와 응용력 기르기 문제를 한 번 더 익힐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진도책 1. 교과서 개념이해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익힘 문제들을 구성하였습니다. 문제 옆에 보충 설명을 넣어 문제를 풀 때 개념을 한 번 더 떠올리고 정리할 수 있게 하였고 앞 단원이나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개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연결 개념을 추가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담은 것은 물론, 신경향 서술형 문제까지 연습할 수 있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로 심화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유형들로만 엄선하였으니 심화 유형과 유사 문제들을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단원 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본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1회, 2회로 출제하였습니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 실력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기본기 다지기와 유사한 문제들을 한 번 더 복습하면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응용력 기르기와 유사한 문제는 물론, 그 외의 더 많은 응용력 문제를 심화 학습하면서 응용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시험 직전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도록 단원평가를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초등권장 우리고전) 효녀심청
예림당 / 오세발 글, 황성혜 그림 / 199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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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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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옛이야기
오세발 글, 황성혜 그림
눈먼 아버지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삼백 석에 제물이 되어 인당수 깊은 물에 띄어든 효녀 심청. 그러나 지극한 효성을 기특히 여긴 용왕님이 심청을 연꽃에 실어 바다 위로 올려보내는데….딸을 얻고 부인을 잃다 젖동냥 밥동냥 덜커덕 해 버린 약속 꽃에서 나온 선녀 뺑덕 어미 소경 잔치 가는 길 보인다, 보여! 작품 해설
블룸카의 일기
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2.10.30
18,000원 ⟶
16,200원
(10% off)
사계절
그림책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27권.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자국 폴란드와, 폴란드가 낳은 교육자 코르착, 그리고 그가 일생에 걸쳐 실천한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2012년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그림책부문 아너에 선정된 작품으로, 한 아이가 쓴 일기의 형식을 빌어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한다. 그림책 속의 한 여자아이, 블룸카의 일기장에 등장하는 코르착 선생님은 야누시 코르착이며, 열두 명의 아이들은 실제로 이 고아원에 몸담았던 200여명의 아이들을 대표한다. 작가는 남아 있는 여러 자료와 코르착의 일기를 바탕으로 하여 이야기를 구성해냈다. 그림책은 블룸카의 말을 빌어 열두 명의 아이들을 소개하고 선생님의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들은 권리를 가진 만큼 책임을 다 하며, 잘못한 일이 있으면 어린이 법정에 서서 잘잘못을 가린다. 한 주 동안 벌어진 일을 어린이 신문에 기록하고 서로간의 사랑과 존중이 무엇인지 차츰차츰 배워 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2012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그림책부문 아너 선정, 어린이 인권에 대한 그림책 『블룸카의 일기』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폴란드 작가이면서 한국에서 첫 출간을 시작하여,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황금사과상, 볼로냐 라가치 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의 대열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올해, 2012년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그림책부문 아너에 『블룸카의 일기』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그림책 『블룸카의 일기』는 그녀의 자국 폴란드와, 폴란드가 낳은 교육자 코르착, 그리고 그가 일생에 걸쳐 실천한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때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 바르샤바 크로흐말나 거리 92번지에는 200여 명의 아이들이 몸담고 있는 ‘고아의 집’이 있었고, 야누시 코르착은 이곳의 선생으로, 이 아이들의 아버지로, 최선을 다하여 아이들을 돌보았습니다. 어린이도 어른과 똑같은 권리가 있음을 알고 그 권리를 존중했던 교육자로서, 코르착은 이 ‘고아의 집’을 아름답고 민주적인 학교로 꾸렸고 1942년 강제수용소 가스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을 마감했습니다. 『블룸카의 일기』는 한 아이가 쓴 일기의 형식을 빌어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폴란드 작가가 그려낸 폴란드 교육자 야누시 코르착, 그리고 그의 아름답고 민주적인 학교 이야기 그림책 속의 한 여자아이, 블룸카의 일기장에 등장하는 코르착 선생님은 야누시 코르착이며, 열두 명의 아이들은 실제로 이 고아원에 몸담았던 200여명의 아이들을 대표합니다. 작가는 남아 있는 여러 자료와 코르착의 일기를 바탕으로 하여 이야기를 구성해냈습니다. 여기 나오는 열두 명 가운데는 실재했던 인물도 있고 작가가 지어낸 인물도 있습니다만, 코르착에 관한 건 모두 실재합니다. 그림책은 블룸카의 말을 빌어 열두 명의 아이들을 소개하고 선생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리고 여기엔 그들이 함께 공유했던 따뜻한 일상의 풍경이 존재합니다. 일한 돈을 모아 두었다가 은빛 물고기를 살려 주는 데 쓴 지그문트, 어두운 밤을 이야기로 환히 밝히던 레기나, 귓속에 완두콩을 넣어 길렀던 폴라, 개미집을 들쑤신 죄로 어린이 법정에 서야 했던 하이멕, 무릎이 해지면 잘 기워 주던 꼬마 재단사 아론, 한쪽 다리가 더 짧지만 언제나 웃는 얼굴이던 스타시엑…… 그리고 아무리 시끄럽고 정신없게 굴어도 아이들한테 그런 걸 못하게 하는 건 심장한테 뛰지 말라는 것과 똑같다며 말리지 않은 코르착 선생님. 그림책 속 아이들은 권리를 가진 만큼 책임을 다 하며, 잘못한 일이 있으면 어린이 법정에 서서 잘잘못을 가립니다. 한 주 동안 벌어진 일을 어린이 신문에 기록하고 서로간의 사랑과 존중이 무엇인지 차츰차츰 배워 갑니다. 실제로 코르착이 지은 고아원에는 아이들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어린이 법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판사가 되고 선생은 법정 서기를 맡아서, 누구라도 괴롭힘을 당한 사람은 괴롭힌 사람을 법정에 세울 수 있었습니다. 선생이든 아이든 법정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했고, 코르착도 여러 번 법정에 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주어진 상황을 깨닫고, 체험하고, 결론을 낼 수 있다는, 어른들의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 블룸카의 일기장은 전쟁의 시작에서 막을 내립니다. 함께 일구어 가던 작은 학교도, 아이들과 선생님도 모두 전쟁의 포화 속으로 사라집니다. 1942년 유대인이었던 코르착과 아이들, 선생들은 독일의 강제 수용소로 떠나는 기차를 타러 기차역까지 무언의 행진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미 여러 저술과 교육 활동으로 세상에 알려진 그였기에, 여러 사람이 그만큼은 빼내려고 애썼지만, 그 모든 도움의 손길을 제지하고 코르착은 아이들과 함께 가스실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동안 아이들로부터 얻은 존중과 신뢰를 저버리고 싶지 않았던 겁니다. 오늘날에도 되새길 ‘어린이의 인권’ 참다운 사랑과 존중의 방식 “우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주인으로서의 의무는 강요하지만, 오늘의 주인으로서 누릴 권리는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_야누시 코르착 국제연합은 1979년에 코르착의 사상이 깃든 글을 토대로 하여 어린이 인권 협정의 기초를 만들고, 이 해를 ‘어린이의 해’이자 ‘야누시 코르착의 해’로 명명합니다. 1989년에는 이 어린이 인권 협정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습니다. 그전까지 법적 강제성을 띠지 않고 선언에 그쳤던 어린이의 권리가 법적으로 보호받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가 죽고나서 몇십 년이 지난 후에야 가능한 일이었지요. 오늘에 이르러 ‘어린이의 인권’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나 이를 실천해 가는 교육과 방식은 여전히 미흡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실수할 수 있는 존재임을 분명히 이해하면서도 그들의 선택과 판단과 권리를 존중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자칫 존중은 하되 실수는 용납치 않겠다는 매서운 잣대를 들이댈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하여 코르착이 실천했던 사랑과 존중의 방식이 더더욱 빛나는 것일 겁니다. 그림책에서 작가는 아이들 하나하나에 얼굴을 부여합니다. 단단한 화강암에 눌러 새기듯 이들의 비극적인 운명을 다시금 되새기고, 하나의 존재로 거듭난 이 아이들을 통해서 이들이 어떻게, 얼마나 사랑받고 존중받았는지를 세심한 일상의 언어로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깊은 여운을 남기면서도 명랑하고 즐겁고 행복한 아이들의 한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사랑과 존중이 가득한 이들의 학교를 보면서 독자들은 나에 대해서, 혹은 내 아이에 대해서, 내 교육과 우리의 학교 교육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개구리와 황소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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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명작,문학
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개구리와 황소>는 개구리 형제가 집채만 한 황소를 구경하다 그만 동생이 황소에게 사고를 당하고 만다. 놀란 형은 엄마 개구리에게 달려간다. 동생 개구리와 형 개구리는 어떻게 될까?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개구리 형제가 집채만 한 황소를 구경하다 그만 동생이 황소에게 사고를 당해요. 놀란 형은 엄마 개구리에게 달려갑니다.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너 딱 걸렸어!
단비어린이 / 이상권 지음, 박영미 그림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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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명작,문학
이상권 지음, 박영미 그림
단비어린이문학 시리즈 5권. 다솔이가 몸이 불편한 효진이의 도우미를 하면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심리를 잘 표현해주는 그림과 잘 어우러져서 나타난다. 그간의 책들이 장애를 가진 당사자에게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은 그런 친구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에 초점을 맞춘다. 늘 봐왔던 시각이 아닌 다른 시선, 늘 틀에 박혔던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 이것이 어린이 독자의 시선과 사고의 틀을 넓혀 줄 것이다. 다솔이는 효진이라는 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 효진이는 교통사고로 몸 한쪽이 마비된 아이이다. 엄마는 다솔이에게 효진이를 불쌍히 여기고 잘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솔이는 뭘 어떻게 도와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런 걸 해 본 적도 없다. 며칠 뒤, 다솔이 반에서 효진이를 위한 도우미를 누가 할 것인지에 대해서 회의가 열렸다. 다들 자기는 못 한다며 기피하는 가운데 다솔이가 얼떨결에 자기가 하겠다고 말한다. 과연 다솔이는 잘할 수 있을까?1. 나는 한 번도 몸이 불편한 아이를 도와준 적이 없었다 2. 나는 손을 들지 못했다 3. 나는 숨이 막혔다 4. 나는 정신이 없었다 5. 나는 효진이 엄마의 눈빛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6. 나는 효진이를 업었다 7. 나는 지우를 이해할 수 없었다 8. 나는 변명하기 싫었다 9. 나는 효진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10. 나는 엄마 말을 듣지 않았다 11. 나는 지금까지 살아온 힘으로 말하고 있었다 12. 나는 지우의 손을 잡았다 13. 나는 다 말해 버렸다 14. 나는 효진이를 믿는다친구일 뿐이다. 다솔이는 효진이라는 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 효진이는 교통사고로 몸 한쪽이 마비된 아이이다. 엄마는 다솔이에게 효진이를 불쌍히 여기고 잘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솔이는 뭘 어떻게 도와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런 걸 해 본 적도 없다. 며칠 뒤, 다솔이 반에서 효진이를 위한 도우미를 누가 할 것인지에 대해서 회의가 열렸다. 다들 자기는 못 한다며 기피하는 가운데 다솔이가 얼떨결에 자기가 하겠다고 말한다. 과연 다솔이는 잘할 수 있을까? 어른들은 모두 효진이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다솔이는 최선을 다하지만 효진이가 점점 다솔이를 신하처럼 부려먹고, 변덕을 부리고, 멋대로 구는 등 그런 행동들에 지친다. 다솔이는 시간이 갈수록 효진이가 부담스럽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을 호소하지만 어른들은 그저 참으라고 할 뿐이다. 좋은 경험이 될 것이고, 이것을 이겨 내면 성장할 것이라고 말할 뿐이다. 어른들의 그런 반응에 숨이 턱턱 막힌다. 다솔이가 몸이 불편한 효진이의 도우미를 하면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심리를 잘 표현해주는 그림과 잘 어우러져서 나타난다. 그간의 책들이 장애를 가진 당사자에게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은 그런 친구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에 초점을 맞춘다. 늘 봐왔던 시각이 아닌 다른 시선, 늘 틀에 박혔던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 이것이 어린이 독자의 시선과 사고의 틀을 넓혀 줄 것이다.“야 너 혼자서도 잘하네. 근데 왜 나랑 있을 때는 안 하는 거야?”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었다. 효진이는 내 눈을 살짝 피하면서 혼잣말에 가깝게 말했다. “그건 말이야, 난 그래야만 살 수 있어.”“그래야만 살 수 있다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나 혼자 있을 때는 그 누구의 눈치도 안 봐. 내가 느려도, 무엇을 들고 오다가 떨어트려도 비웃는 사람이 없어. 근데 누군가랑 같이 있으면 달라져. 너도 내가 느릿느릿하면 우습잖아? 젓가락 하나 챙겨 오는 데 느릿느릿, 배달 온 피자를 받고 오는 데도 느릿느릿, 그것을 먹을 수 있게 꺼내고 상자를 벗겨 내는 일도 느리고 힙겹게…… 그걸 보는 사람들마다 혀를 차기도 하고, 병신이라고 중얼거리기도 하고, 안됐다고 하기도 하고…… 다들 그러잖아? 나도 첨에는 이러지 않았어. 근데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었어. 남이 도와주니까 편하기도 하고, 누가 불쌍하다고 하지도 않고.”_ 본문 중에서
이보영의 영어동화 1
김영사 / 이보영 엮음, 아이작 더스트 감수 / 2005.09.20
12,900
김영사
외국어,한자
이보영 엮음, 아이작 더스트 감수
이보영의 라디오 방송프로그램 'Memory I love stories!'에서 방송되었던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잘 알려진 국내외의 전래 동화, 창작 동화들을 모아 실생활에서도 응용이 가능한 표현들을 대화로 익히게 했다. 이야기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그 안에서 영어를 친구처럼, 엄마처럼,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한 것. 영어 공부에 가장 중요한 뿌리인 읽기를 통해 꾸준한 기본기 훈련으로 아이의 지적, 감성적 성장을 유도했다. 원어민이 연기한 오디오시디와 영어단어 포스터가 들어있다. 전 6권 세트.'The Tiger in the Trap' Part 1There were once a small village in the mountains."Our village is nice, but we are afraid of the tigers.""What can we do?""Let's dig some pits to catch the tigers"So the people dug many pits around the village. One day, a traveler was walking in the mountains."Help, help, help.""Huh? What is that sound?""Help! Please, help me."- 1권 본문 75쪽에서 이보영의 영어동화 1권 1 The Story of the Icarus 2 Welcome to Mars 3 The Gold Axe and the Silver Axe 4 The Tiger in the Trap 이보영의 영어동화 2권 1 The Lazy Boy 2 The Fountain of Youth 3 The Fisherman and the Bar 4 Strawberries for the Princess 5 Harry's Birthday 이보영의 영어동화 3권 1 Frog and Toad 2 The Small Pig 3 The Ravvit and His Friends 4 The Gingerbread Man 이보영의 영어동화 4권 1 The Foolish Man 2 The Sly Fox 3 The Woodcutter's Daughter 4 A Happy Christmas 이보영의 영어동화 5권 1 The Smart Cat Named Boots 2 Beauty and the Beast 3 The Mystery Box 4 Doctor Mouse 5 Let's Be a Team. 이보영의 영어동화 6권 1. The Frog Prince 2. The Elves and the Shoemaker 3. How the World got Fire 4. A Party for Little Princess Pinky
일기, 독서록 잘 쓰는 방법 45
파란정원 / 조일연.문미화 글, 이일선 그림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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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논술,철학
조일연.문미화 글, 이일선 그림
재미있게 골라 쓰는 맛있는 글쓰기 2012년 1월 공포한 서울학생인권조례로 인해서 이제는 선생님드링 아이들의 일기를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기 검사가 없어지자, 아이들은 마치 숙제가 없어진 것처럼 이제 일기를 안 써도 되냐고 묻습니다. 아이들은 왜 이렇게 일기 쓰기를 싫어할까요? 아마 매일매일 쓰는 일기에 매번 다른 내용을 적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일 겁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일기 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즐겁게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 찾기와 쓰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기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또 다른 고민인 독서록 쓰기까지 한번에 해결해 줍니다. ‘일기 잘 쓰는 30가지 방법’과 ‘독서록 잘 쓰는 15가지 방법’을 제시하여 쓰기 싫은 일기와 독서록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상상 형식, 퀴즈 형식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와 독서록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능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아이들이 괴롭게만 생각하는 일기 쓰기와 독서록 쓰기를 재미있는 놀이로 변화시켜 주세요. 제1장 일기.독서록,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1. 일기는 왜 써야 할까요? 2. 일기를 잘 쓰면 뭐가 좋을까요? 3. 일기에는 무슨 내용을 써야 할까요? 4. 일기 쓰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5. 일기를 잘 쓰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1. 독서록이 뭐예요? 2. 독서록은 어떻게 쓰는 건가요? 3. 책을 많이 읽으면 무엇이 좋아요? 4. 좋은 책을 어떻게 찾죠? 5. 독서록을 잘 쓰고 싶어요 제2장 일기 잘 쓰는 30가지 방법 1 새 학년, 새 학기 2 꽃씨를 심었어요 3 친구와 다투었어요 4 엄마에게 꾸지람을 들었어요 5 봄 소풍을 갔어요 6 시험이 싫어요 7 놀이공원에 갔어요 8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9 현충일입니다 10 선생님, 우리 선생님 11 참외와 수박이 맛있어요! 12 장맛비가 내려요 13 야호, 방학이다! 14 즐거운 가족 여행 15 태극기 휘날리며! 16 가자, 영어캠프! 17 가을은 책 읽기 좋은 계절 18 대청소 하는 날 19 박물관 견학 20 추석 21 으랏차차, 운동회! 22 숙제하기 싫어요 23 영화를 보러 갔어요 24 도전, 신문 읽기! 25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 감상 26 즐거운 크리스마스 27 새해 아침이 밝았어요! 28 설날에는 떡국을 먹어요 29 신나는 눈썰매 타기 30 재미있는 피아노 수업 제3장 독서록 잘 쓰는 15가지 방법 1 나만의 독서록을 만들어요 2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어요 3 주인공이 궁금해요 4 무슨 내용인가요? 5 주인공과 친구하고 싶어요 6 내 생각을 적어 보아요 7 과학에 푹 빠져 봅시다 8 숫자랑 친해지고 싶어요 9 다른 줄거리 만들기 10 훌륭한 사람이 될래요 11 척척 경제 박사 12 책으로 만나는 직업의 세계 13 명화 감상하기 14 자연과 함께해요 15 또다른 세상! 이젠 일기 안 써도 되는 거죠? 2012년 1월 26일에 공포한 서울학생인권조례에서 “교직원은 학생의 동의 없이 일기장이나 개인수첩 등 학생의 사적인 기록물을 열람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제13조3항)라는 항목 때문에 일기 검사에 대한 문제가 설왕설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일기를 숙제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이 소식을 반기고 있다고 합니다.일기 쓰기를 《참 쉽고 재미있게 일기·독서록 쓰는 방법 45》와 함께 숙제가 아니라 재미있는 글쓰기로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이들은 일기 검사를 안 한다는 것이, 일기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로 해석하고 숙제에 대한 부담감을 떨친 듯 한 느낌을 받고 있지만, 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분명 다른 의미입니다. 아이들은 왜 이렇게 일기 쓰기를 싫어할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첫 번째 이유는 꾸준히 매일매일 써야 한다는 것 때문일 것입니다. 매일매일 쓰는 일기에 매번 다른 내용을 적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겠지요. 《참 쉽고 재미있게 일기·독서록 쓰는 방법 45》에서는 어린이들이 일기 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즐겁게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 찾기와 쓰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기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또 다른 글쓰기 고민인 독서록 쓰기까지, 한 방에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5가지의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와 독서록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능력 향상과 함께 사고력도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아이들의 고정관념 속에 괴롭기만 한 숙제인 일기 쓰기와 독서록 쓰기를 재미있는 놀이로 변화시켜 주세요.
거북이가 2000원
천개의바람 / 이와사키 쿄코 글, 스기우라 한모 그림, 류화선 옮김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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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명작,문학
이와사키 쿄코 글, 스기우라 한모 그림, 류화선 옮김
학교종이 땡땡땡 시리즈 2권.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랑프리 화가와 노마아동문예상 작가가 함께 펴낸 동화이다. 장난꾸러기 오빠 아키라와 순하면서도 강단 있는 에이코의 갈등, 엉뚱한 포인트에서 분노하는 거북이들, 거북이로 변신한 후에도 여전히 뻔뻔하고 철없는 아키라의 행동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랑프리 수상 작가 스기우라 한모는 괴롭힘을 당하는 거북이의 마음, 거북이 속에 들어 있는 아키라의 마음, 오빠에게 괴롭힘 당하는 동생 에이코의 마음, 성난 거북이들의 마음까지 글 사이사이에 내포되어 있는 마음을 때로는 앙증맞게, 때로는 통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아키라는 개구쟁이에 동생을 못살게 구는 이기적인 오빠이다. 어느 날, 가게 앞에서 거북이를 파는 것을 보고 동생 에이코가 모아 놓은 2000원으로 거북이를 산다. 아키라는 친구 사토시와 함께 거북이를 뒤집고, 콕콕 찌르고, 경주를 시키고, 서커스 흉내를 시키는 등 거북이를 괴롭히는 재미에 푹 빠진다. 동생 에이코는 마루 밑에 비밀의 방을 만들어 거북이들의 속마음을 들어준다. 에이코와 거북이들의 비밀의 방을 알게 된 아키라는 구덩이 속으로 굴러 떨어지고, 거북이들로부터 재판을 받는다. 못된 행동에 대한 대가로 아키라는 거북이가 되는데...거북이가 2000원 6 사라진 거북이 18 비밀의 방 28 재판 38 거북이가 된 아키라 56 거북이의 마음 66일생을 어린이와 함께해 온 두 거장의 만남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랑프리 화가 ★노마아동문예상 작가 아키라한테 피해를 입은 거북이들은 신고하세요! 막대기로 콕콕 찌르면서 경주를 시켰습니다. 줄에 매달아 공중그네 서커스를 시켰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등딱지를 떼어 내려고 했습니다. …… 거북이 재판관은 아키라에게 어떤 판결을 내릴까요? ■ 거북이는 살아 있는 장난감일까 특별한 날이면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른 경험이 누구든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하지만 동물도 아픔을 느끼고 좋고 싫은 감정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반려동물을 '살아 있는 장난감' 정도로 생각한다. 그래서 조립식 장난감을 가지고 놀 듯 이리저리 손을 대고, 싫증이 나면 방치해 버리기도 한다. 그건 단순히 마음이 착하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닌, 그 대상과의 마음의 소통 문제일 것이다. 개구쟁이 아키라는 거북이를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한다. 2000원에 파는 거북이를 어떻게 해서든 갖고 싶다. 잘 키우면 옛이야기에 나오는 거북이처럼 용궁에 갈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상상까지 한다. 하지만 막상 거북이를 갖게 된 아키라는 거북이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지 모른다. 좋아하지만, 같이 놀고 싶지만,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소중히 다뤄야 할 생명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아키라에게 거북이는 ‘살아 있는 장난감’일 뿐이다. 아키라는 ‘거북이의 적’이 되고 만다. 아키라가 이번에는 꼬리를 잡아당겼습니다. 그러자, 거북이 목이 느릿느릿 튀어나왔습니다. 사토시도 거북이 머리를 쿡쿡 찔렀습니다. 놀란 거북이가 목을 집어넣으면 꼬리를 잡아당기고, 꼬리를 집어넣으면 머리를 쿡쿡 찔렀습니다. “아키라, 진짜 재밌다.” “그치? 뒤집기보다 재미있지” 아키라와 사토시는 계속해서 찌르고 잡아당겼습니다. 본문 15p ■ 거북이가 되는 건 벌이 아닌, 마음의 소통 결국 거북이 재판에 회부된 아키라는 변명할 여지없이 유죄. 재판관은 아키라를 거북이로 만들어 버린다. 거북이가 된 후에도 아키라는 조금도 반성하지 않는다. 친구 사토시도 똑같이 죄를 저질렀는데 자기만 이런 꼴을 당해야 하냐고 아우성을 친다. 놀라서 우는 여동생에게도 공부하는 것보다 차라리 거북이가 낫다며 호기를 부린다. 거북이들 또한 자신들을 비밀의 공간에 숨겨 주었던 동생 에이코의 간절한 부탁에도 단호히 고개를 젓는다. 거북이들은 단순히 아키라를 벌주기 위해 거북이로 만든 게 아니다. 거북이가 된다는 것, 그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하고픈 것이다. “나쁜 마음이 아니어도, 작은 동물은 자꾸 만지면 죽을 수 있어. 입장을 바꿔서 말해 볼까? 곰이 너에게 장난을 치려고 손을 대면 너는 크게 다칠 거야.” 아키라는 재판관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억울해! 변호사를 불러 줘!” 하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본문 70P ■ 상대가 되어 보는 것, 상대의 마음을 아는 것 거북이가 된 아키라가 눈물을 흘리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건 어른들의 개입도, 동생의 도움도, 거북이들의 회유 때문도 아니다. 거북이로 살면서 스스로 깨우쳐 간다.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 상처받은 후에야 아키라는 처음으로 거북이들도 자기들이 힘든 걸 몰라줘서 화가 났을 거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울보라고 놀리기만 했던 동생이 자신을 보살펴 주는 의연한 모습에, 아키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연다. 자신이 얼마나 나쁜 오빠였는지, 그리고 모두가 자신을 알아봐주지 못하더라도 에이코만은 자신을 ‘오빠 아키라’로 기억해 주길 바란다. “나는 너한테 나쁜 오빠였어. 그래도 너는 착하니까 나를 계속 기억해 줄 거지?” 아키라는 또다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오빠, 내가 꼭 기억해 줄게.” 에이코도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에이코 눈물이 거북이 등딱지에 뚝, 뚝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북이 등딱지에서 서서히 아키라가 입었던 셔츠 무늬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더니 거북이가 조금씩 아키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73p ▣ 작품의 장점 1. 심리를 절묘하게 표현한 그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랑프리 수상 작가 스기우라 한모는 괴롭힘을 당하는 거북이의 마음, 거북이 속에 들어 있는 아키라의 마음, 오빠에게 괴롭힘 당하는 동생 에이코의 마음, 성난 거북이들의 마음까지 글 사이사이에 내포되어 있는 마음을 때로는 앙증맞게, 때로는 통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2425p/ 59P 2. 뻔하지 않은 유쾌한 이야기 줄거리만 보면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가르치는 뻔한 이야기 같지만, 이 작품의 매력은 줄거리로 요약될 수 없는 부분에 있다. 장난꾸러기 오빠 아키라와 순하면서도 강단 있는 에이코의 갈등, 엉뚱한 포인트에서 분노하는 거북이들, 거북이로 변신한 후에도 여전히 뻔뻔하고 철없는 아키라의 행동에서 웃음이 터져 나온다. 사실은 겁쟁이인 오빠와 의외로 대범한 여동생이 부모의 개입 없이 상황을 해결하려고 애쓰는 것도 이 책의 미덕이다.
제비야 날아라
봄봄출판사 / 송재찬 지음, 강동훈 그림 /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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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명작,문학
송재찬 지음, 강동훈 그림
봄봄 어린이 시리즈 7권. 현수네 학교는 새 건물을 짓느라 후문을 이용한다. 어느 날 현수는 가까운 정문을 놔두고 담장을 빙 돌아 후문으로 가느라 아침 독서 시간에 지각을 하고 만다. 그날 현수는 학교 뒷건물 출입구에서 낯선 까만 새와 둥지를 보았다. 선생님의 어린 시절에는 흔한 새였지만 이제는 천연기념물처럼 보기 힘든 귀한 새가 되어 버린 제비였다. 제비는 학교 처마 밑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았다. 그리고 이 소식은 순식간에 퍼져, 새끼 제비들은 전교생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란다. 그러나 새 학교 건물이 완성되면서 낡은 학교 뒷건물은 헐릴 위기에 놓인다. 새끼 제비들이 살고 있는 둥지도 위기에 놓이는데….여러분은 제비를 본 적이 있나요? 제비는 봄이면 우리나라로 날아와 알을 낳아 새끼를 기르다가 겨울을 나기 위해 다시 남쪽으로 떠나는 여름 철새입니다. 도시나 농촌, 아무데서나 볼 수 있을 만큼 흔하고 친근한 새였지요. <흥부놀부> 옛이야기에도 나오고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온다.”는 날씨를 예보하는 속담도 있고, 또 노랫말에도 종종 나옵니다. 그러나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우리나라의 자연 환경이 파괴되자 이제는 예전처럼 많은 제비가 찾아오지 않습니다. 천연기념물처럼 보기 어려운 새가 되어 버린 제비가 어느 날 학교 건물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새끼를 기르던 추억을 동화에 담았습니다. 새끼 제비가 사는 둥지를 지켜낸 우리 학교 아이들처럼, 이 동화를 읽은 친구들도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비가 둥지를 틀면 그 집에는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예전처럼 제비들이 다시 돌아와 주길 고대합니다.
노트르담의 꼽추
아이세움 / 빅토르 위고 지음, 김남길 엮음, 박준우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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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빅토르 위고 지음, 김남길 엮음, 박준우 그림, 방민호 감수
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의 51권. <노트르담의 꼽추>를 재미있게 엮었다.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과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사랑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그 밑바닥에는 현실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꿈과 이상이 담긴 작품이다. 빅토르 위고가 살았던 19세기에도 어지러운 세상이었다. 소수의 권력자들이 대다수의 민중을 다스리며 가난으로 내몰고 있었다. 작가는 당시 사회의 문제점을 <노트르담의 꼽추>에서 꼬집고 있다. 인간의 고귀한 사랑과 소외된 민중의 아픔이 잘 녹아든 소설이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어두운 숙명 2장 꼽추 광인 교황 3장 집시 처녀 에스메랄다 4장 외눈에서 흐르는 눈물 5장 마녀 사냥 6장 클로드 신부의 숙명 7장 아름다운 두 영혼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노트르담의 꼽추>는 사랑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그 밑바닥에는 현실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꿈과 이상이 담겨 있어요. 작가 빅토르 위고가 살았던 19세기에도 어지러운 세상이었지요. 소수의 권력자들이 대다수의 민중을 다스리며 가난으로 내몰고 있었거든요. 작가는 당시 사회의 문제점을 <노트르담의 꼽추>에서 꼬집고 있어요. 인간의 고귀한 사랑과 소외된 민중의 아픔이 잘 녹아 있는 <노트르담의 꼽추>는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누렸답니다.
Aladdin's Lamp 알라딘의 램프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지음, 최철민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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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외국어,한자
유아비전 지음, 최철민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Story Quiz Script Chant Song Guide book Translation★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에 쉽게 친숙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나지요.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며 영어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f you~' 조건절 문장 표현과 'What can I do for you?'를 활용해 도움을 주고받는 표현이 나옵니다.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인 영어 학습 능력을 키워 보세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
좋은책어린이 / 황근기 지음, 심창국 그림 /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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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황근기 지음, 심창국 그림
신통방통 사회 시리즈 2권. 초등학생의 생활에 밀접한 경제 관련 소재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회 학습 동화다. 어린이들이 실제로 겪곤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대화 속에 경제 개념이 자연스레 녹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하는 경제활동에 대해 이해하게 되며, 또한 기초 경제 상식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 말썽꾸러기 주인공 민수가 실수로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사 주기 위해 방학 내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주인공이 좌충우돌하며 가정이 소득을 얻는 방법과 가정 소득의 소비 및 저축,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와 시장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깨우치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경제활동의 기초 상식을 얻을 수 있다.최악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6 지혜로운 며느리에게 얻은 힌트 16 아하, 돈은 이렇게 버는 거구나! 24 용돈 모으기 대작전 36 큰아빠네 농장에서 생긴 일 56 알뜰 시장에서의 불꽃 튀는 경쟁 72 너 제법 의젓해진 거 같다 86 민수의 학습 정리 노트 90 작가의 말 95못 말리는 ‘마이너스의 손’ 민수가 또 사고를 쳤어요. 흥청망청 용돈을 써 대던 민수는 과연 방학이 끝나기 전까지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다시 사 줄 수 있을까요? 3학년 사회 공부도 걱정 없다! 『신통방통 시장과 경제』를 읽으며 경제관념을 세워 보자! 우리가 매일 하는 경제활동에 대한 이해 어린이들에게는 ‘경제’라는 말이 자신들의 생활과는 상관없는 어려운 개념으로 다가오기 쉽다. 그러나 놀라지 마시라! 용돈을 받아서 간식을 사 먹고 통장에 저축하는 등의 소소한 일들이 다 경제활동의 일부라는 사실! 이렇게 경제에 대한 교육은 경제가 결코 거창하거나 어린이들의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님을 친근하게 알려주며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초등학생의 생활에 밀접한 경제 관련 소재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회 학습 동화다. 어린이들이 실제로 겪곤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대화 속에 경제 개념이 자연스레 녹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하는 경제활동에 대해 이해하게 되며, 또한 기초 경제 상식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시장과 경제의 기초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말썽꾸러기 주인공 민수가 실수로 망가뜨린 친구의 팔찌를 사 주기 위해 방학 내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용돈을 계획 없이 흥청망청 써 댔던 민수는 아버지가 들려준 ‘지혜로운 며느리’라는 옛이야기에 큰 깨달음을 얻는다. 그 뒤 집안일을 도우며, 친구를 따라 은행에 가며, 수박 농장에서 수박을 나르며, 또 알뜰 시장에서 안 쓰던 물건을 팔며 시장과 경제의 원리를 조금씩 배워 나간다. 주인공이 좌충우돌하며 가정이 소득을 얻는 방법과 가정 소득의 소비 및 저축,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와 시장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깨우치는 동안,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연스럽게 경제활동의 기초 상식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한눈에 쏙 들어오는 팁박스와 용어 설명 박스가 쉬운 이해를 돕는다. 부자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다. 부자가 되려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록 적은 돈일지라도 번 돈을 잘 관리하는 능력이 필수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는 어려서부터 돈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경제관념이 먼저 탄탄히 서 있어야 사회생활을 하며 현명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시장과 경제』는 초등 사회 학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앞으로 어린이들이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도록 돕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사회 이야기,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부터 기초 사회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4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학습 창작 동화이다. 수학이나 국어와는 또 다르게, 어린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교과서에서 접하는 새로운 용어들, 그리고 낯선 사회 현상에 대한 설명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나의 생활과 전혀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해한다면 사회를 분명 쉽게 느낄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일상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개념들을 주제로 뽑아, 어린이들이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창작 동화 속에 학습 요소를 녹여냈다. 따라서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지리, 경제, 정치, 문화 등 사회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또 풍부한 일러스트가 글에 대한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여 준다. 즐겁게 사회를 배워 보고 싶다면 이제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를 펼쳐 보자!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3학년 2학기 사회 1. 고장 생활의 중심지 - 4학년 2학기 사회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시장과 경제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학습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보기 쉽게 정리된 팁 박스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핵심 내용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는 수 없이 나는 일단 큰길가의 액세서리 가게에 가서 망가진 팔찌랑 비슷한 팔찌가 있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했다.“어서 와. 뭘 사러 왔니?”나는 망가진 팔찌를 주섬주섬 꺼내 가게 누나에게 보여줬다.“이 팔찌랑 똑같은 팔찌 있어요?”“음, 어디 보자. 마침 비슷한 게 있어.”“얼마예요?”“삼만 원.”“사, 삼만 원요?”기껏해야 한 만 원 할 줄 알았는데, 세상에! 눈앞이 깜깜해졌다.사실 그동안 나는 물건값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돈이 필요할 땐 엄마, 아빠에게 그때그때 달라고 하면 됐으니까. 그래서 모아 둔 용돈도 하나 없었다.집으로 터덜터덜 돌아온 나는 용기 내어 채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저기 채현아. 그 팔찌 말인데……, 내가 개학 전까지 사 줘도 될까?”“안 그래도 된다니까. 네가 팔찌를 일부러 망가뜨린 게 아니잖아.”“아니야, 약속은 꼭 지켜야지. 개학 때까지만 기다려 줘.”나는 최대한 남자답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아! 그나저나 삼만 원을 어디서 구하지?’ 내가 하도 졸라 대자 대범이가 잘난 척을 하며 자기가 팔고 있는 물건을 손으로 가리켰다.“보면 모르겠어?”“요즘 유행하는 ‘앵그리 용사’ 스티커잖아. 그건 나도 아는데 왜 잘 팔리냐고?”“아이들은 ‘앵그리 용사’ 캐릭터 물건을 갖고 싶어 해. 하지만 여기서 그런 걸 파는 사람은 없고, 또 문방구에서는 비싸게 팔잖아. 난 이 스티커 회사에 다니는 친척 형한테 왕창 선물 받아서 싸게 팔고 있지.”“쳇, 그렇구나……. 근데 내 팽이들은 왜 안 팔리지?”“민수야, 넌 값을 더 내려야 할 거 같아.”“왜? 이 팽이는 세트로 만 원에 산 거야. 싸구려 팽이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가장 많이 팔고 있는지 좀 봐.”나는 잠시 주변을 둘러봤다.“그런 팽이를 파는 아이들이 몇 명인 거 같아?”“그, 글쎄? 생각보다 좀 많은데.”갖고 놀던 팽이에 질린 나 같은 아이들이 많았는지 주위에 팽이를 파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다.“알뜰 시장을 찾은 사람 중에 팽이를 사려는 사람 수는 정해져 있을 거야. 그런데 팔려는 사람은 많잖아. 이럴 때는 가격을 내려야 해. 그래야 팔려.”대범이의 말을 듣고 나는 값을 얼른 이천 원으로 내렸다.
만화 수호지 5
고릴라박스(비룡소) / 이문열 옮김, 신영우 그림, 시내암 원작 /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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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이문열 옮김, 신영우 그림, 시내암 원작
위기에 처한 이규 모여드는 호걸들 양웅과 석수 호걸들, 축가장을 공격하다 커지는 싸움 사냥꾼 형제 등주에서 온 호걸들 축가장, 마침내 무너지다 새로운 양산박의 탄생 아는 만큼 재미있는 수호지우리 시대의 거장 이문열과 캐릭터의 마술사 신영우가 만났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고전 문학 『수호지』의 결정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 5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작가 이문열의 『수호지』를 원작으로 하여, 『키드 갱』으로 국내 만화계에 코믹 붐을 일으켰던 신영우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낸 책이다. ‘캐릭터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신영우 특유의 재치와 만화적 표현으로 되살아난 108 영웅호걸들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고 재미있게 『수호지』라는 고전과 만나게 한다. 이 책은 개성만점 주인공들의 특성을 잘 살려 아이들에게 원작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책 뒷부분에는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 어렵고 딱딱한 고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주요 등장인물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실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용기와 지략, 신념 등 우리가 꼭 지녀야 할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10권까지 나올 예정이다. ● 호방함과 유쾌함이 넘치는 수호지! 신영우는 이문열이 창조한 웅장한 필체의 『수호지』를 호방함이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시키고자 인물 하나, 배경 하나마다 정성을 쏟아 작품성을 높였다. 한편 만화의 재미는 놓치지 않아, 지루할 틈이 없다.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 5권에서는 등주성의 군마제할 병울지 손립, 목숨 걸고 덤비는 해결사 석수, 사냥꾼 형제 양두사 해진과 쌍미갈 해보, 미녀 검객 일장청 호삼랑 등 개성 넘치는 호걸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 어린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는 만화 수호지!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는 어른들의 소설을 만화로 각색하여 아이들이 고전 문학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흥미 위주의 읽을거리가 아닌 정치, 사회, 문화 등 현대인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고전 문학의 첫 번째 단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어려운 용어는 가능한 한 배제하고, 뜻풀이를 더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서 그렸기에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은 역동적인 그림 속에 펼쳐지는 108 호걸의 삶을 보며, 옳은 일에 앞장서는 정의로움과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배울 수 있다. ● 흥미진진 108 호걸을 따라가면 중국 역사 끝!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에는 중국 역사와 문화가 잘 녹아 있다. 송나라를 중심으로 한 국제 관계, 당시 사회 체제 및 서민들의 생활상, 더 나아가 창과 봉 등 무기 문화까지 다룬다. 이처럼 다양한 중국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이 쉽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도록 책 뒷부분에 학습 페이지 ‘아는 만큼 재미있는 수호지’를 실었다. 또한 ‘수호지 호걸 열전’에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마법천자문 보드게임 3종 세트 (한자고누놀이 8,7급 + 6급 + 무한점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3.05.07
90,000
와이티미디어
외국어,한자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7급, 6급 한자 240자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고사성어를 모두 배울 수 있는 한자카드를 이용해 놀이를 즐기면서 저절로 한자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 추리력, 판단력 등 어린이들의 지능개발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자 교육용 전략게임이다.마법천자문 한자 고누놀이 8.7급 (보드게임) 마법천자문 한자 고누놀이 6급 (보드게임) 마법천자문 무한점프 (보드게임)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어린이 인기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한자학습용 보드게임 3종 세트를 출시 하였다. 우리 민족의 전통놀이인 고누놀이를 모티브로 개발된 마법천자문 “한자고누놀이8.7급”, “한자고누놀이 6급”, “무한점프” 세트는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7급, 6급 한자 240자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고사성어를 모두 배울 수 있는 한자카드를 이용해 놀이를 즐기면서 저절로 한자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 추리력, 판단력 등 어린이들의 지능개발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자 교육용 전략게임이다. ㈜와이티미디어는 간단하고 쉬운 게임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과의 건전한 놀이를 통해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으며,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습벌레 배장희와 노력벌레 계미형
파란정원 / 박희정 지음, 조예선 그림 /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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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명작,문학
박희정 지음, 조예선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11권. 많은 어린이들이 오르지 않는 성적때문에 많은 고민을 한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학교 수업의 중요성과 예습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효과적인 예습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평소 잘못된 공부 습관을 점검해 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베짱이의 공부 비법을 알아내고 말 테다! |제1장| 야구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어? ▶베짱이의 공부 비법… 예습! |제2장| 준비 운동은 왜 하는 걸까? ▶베짱이의 공부 비법… 예습! |제3장| 경시대회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질까? ▶베짱이의 공부 비법… 예습! |에필로그| 승자 개미로 우뚝 설 날을 꿈꾸며성적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예습! ‘나도 공부를 잘하고 싶다!’ ‘공부를 잘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이 책은 바로 공부 때문에 걱정인 이 땅의 모든 친구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친구들은 평소 잘못된 공부 습관을 점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성적이 오르지 않았는지,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학교 수업의 중요성과 예습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효과적인 예습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내용개요] 아, 개미의 시대는 가는가! 아이들과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내가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4학년에 올라가면서이다. 느닷없이 등장한 새로운 스타에 밀려 나는 점점 낭떠러지로 내몰게 되었다. 그 아이는 자기를 ‘배장희’라고 소개하였다. 줄곧 1등을 놓치지 않았던 나는 이 별 볼일 없는 아이에게 1등까지 내어 주어야 했다. 정말이지 불공평한 일 아닌가? 놀기만 하는 베짱이가 꿈에도 공부 생각뿐인 나를 번번이 이긴다는 것이. 베짱이의 공부 비법 1 모든 일에는 예습이 필요하다. 심지어 TV 드라마를 볼 때도 미리 공부를 한다는 이 아이의 비법은 다름 아닌 ‘예습’에 있었다. 나는 비로소 베짱이가 왜 야구 경기를 위해 미리 공부를 한 것인지 알 것 같았다. 베짱이의 공부 비법 2 새로운 내용을 배우려면 예습을 통해서 머리에 준비 운동을 시켜주어야 한다. 예습을 하면 수업 시간에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머리에서 쏙쏙 받아들일 수 있다. 베짱이 말대로라면 나는 그 동안 예습을 충분히 하지 않았으므로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했고, 그걸 미뤄두었다 혼자서 공부하느라 베짱이보다 몇 배의 시간을 쏟아야 했던 것이다. 베짱이의 공부 비법이 무엇인지 분명해지는 순간이었다. 베짱이의 공부 비법 3 베짱이의 공부 비법이 예습에 있다는 걸 알아낸 후 줄곧 나는 예습을 충실히 실천해 왔다. 하지만 그것은 한 단계 낮은 것이었다. 내 머리는 그 동안 생각하고 응용하는 힘을 키울 기회를 좀처럼 갖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니 응용 문제가 많이 나오는 경시대회에서 맥을 못 추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승자 개미로 우뚝 설 날을 꿈꾸며 내게 너무나 혹독했던 4학년의 가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하지만 이솝우화에서처럼 베짱이가 개미의 곡식 창고로 찾아오는 일 따위는 일어나지 않았다. 물론 나도 배 두드리며 한가로운 겨울을 맞고 있지는 않다. 지금도 나는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다. 언젠가 베짱이를 넘어설 날을 꿈꾸며...
중학 필수 영어리딩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 / 이선욱 (지은이)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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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이선욱 (지은이)
영어 문장의 뼈대(중심내용)와 가지(세부내용)를 구분해 읽는 ‘가지치기 독해법’으로 지문을 읽는 영어 독해 교재이다. 문장에서 중심내용과 세부내용을 구분하여 읽기 때문에 긴 문장도 쉽게 해석할 수 있으며, 가지치기 개념을 익히면 문장 구조를 보는 눈이 생겨 독해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물론 지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Unit 1 <전치사 + 명사어구> 가지치기 비법 01 <기본 전치사 + 명사> 가지치기 비법 02 <주의해야 할 전치사 + 명사> 가지치기 비법 03 <전치사 + 명사 확장> 가지치기 비법 04 <전치사 + 대명사> 가지치기 비법 05 <전치사 + 동명사> 가지치기 Review Test Unit 2 부사 가지치기 비법 06 <-ly로 끝나는 부사> 가지치기 비법 07 <시간 부사>, <주의해야 할 부사> 가지치기 Review Test Unit 3 수식어구 가지치기 비법 08 명사 뒤 <to 부정사> 가지치기 비법 09 명사 뒤 <V-ing> 가지치기 비법 10 명사 뒤 <p.p.~> 가지치기 Review Test Unit 4 관계사절 가지치기 비법 11 사람 명사 뒤 <who / whose / whom / that~> 가지치기 비법 12 사물 명사 뒤 <which / whose / that~> 가지치기 비법 13 명사 뒤 <where / when / why~> 가지치기 Review Test Unit 5 종속절 가지치기 비법 14 <접속사 + 주어 + 동사> 가지치기 Review Test Unit 6 콤마 앞 가지치기 비법 15 문장 앞 <to 동사~> 가지치기 비법 16 주어와 동사 사이의 <삽입구> 가지치기 Review Test 정답 및 해설 긴 문장도 막힘없이 읽어내는 가지치기 독해법으로 중학교 영어리딩 완성! 영어 독해의 핵심은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것입니다. 특히 중학교에 접어들면 문장과 지문의 길이가 길어져 영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 문장도 빠르고 정확하게 읽을 수는 없을까요? <중학 필수 영어리딩 무작정 따라하기>는 영어 문장의 뼈대(중심내용)와 가지(세부내용)를 구분해 읽는 ‘가지치기 독해법’으로 지문을 읽는 영어 독해 교재입니다. 문장에서 중심내용과 세부내용을 구분하여 읽기 때문에 긴 문장도 쉽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가지치기 개념을 익히면 문장 구조를 보는 눈이 생겨 독해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물론 지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가지치기 독해법이란? 영어 문장을 나무라고 생각하고, 나무의 몸통(중심문장)과 잔가지(세부내용)를 구분하여 읽는 방법입니다. 문장의 뼈대와 가지를 구분해 읽기 때문에 문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가지치기 독해법 3단계 1. 가지 구분하기 - 16개의 가지 유형을 익히고, 문장에서 뼈대와 가지를 구분합니다. 2. 빠르게 읽기 - 가지치기 독해법을 적용하여 문장을 빠르게 읽습니다. 3. 정확하게 읽기 - 지문을 다시 읽으며 가지치기 해석이 정확했는지 확인합니다. 다음의 학생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단어 뜻만 조합해서 문장을 대충 해석하는 학생 - 문장이 길면 해석을 포기하는 학생 - 문장 앞뒤를 왔다 갔다 반복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학생 - 지문을 읽어도 중심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학생 ◆ 이 책의 특징 ◆ 1. 긴 문장 해석이 쉬워지는 가지치기 독해법 긴 문장을 한 번에 읽는 것은 어렵지만, <가지 구분하기> - <빠르게 읽기> - <정확하게 읽기>의 ‘가지치기 독해법 3단계’를 적용해 영어 지문을 읽으면 아무리 긴 문장도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양질의 지문과 문제로 영어 독해 훈련 읽는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주제의 지문 48개를 실었습니다. 세부사항 파악 문제, 주제 찾기 문제, 지문 요약 완성하기 등 학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선별하였습니다. 또한 지문과 해석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담아 학습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3. 중학교 리딩에 필요한 문장 유형과 문법 총정리 중학교 영어 독해에 자주 나오는 문장 유형들과 주요 문법 포인트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독해법을 익히면 문장구조를 한눈에 파악하는 힘이 생겨, 영어 리딩은 물론 중학교 문법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초록개구리 / 배성호 지음, 홍수진 그림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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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사회,문화
배성호 지음, 홍수진 그림
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 1권. 2012년 서울 수송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관람객을 위한 실내 도시락 공간을 마련하도록 요구하고, 결과를 이끌어 내기까지 고군분투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화이다. 동화적 재미를 주기 위해 캐릭터는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다시 만들어 냈지만, 솔루션의 주요 활동은 사실 위주로 담아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체험 학습을 갔다가 소나기를 만난 나린이는 도시락 먹을 곳을 찾아다니다가 결국 차디찬 맨바닥에 앉아 밥을 먹었다. 식당에는 외부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나린이는 ‘박물관에서 도시락 편하게 먹기’ 프로젝트를 펼치기로 하고, 함께할 친구들을 모아 ‘솔루션’을 만든다. 솔루션은 먼저 인터넷을 검색하여 다른 사람들도 같은 불편을 겪었는지 확인한다. 학교에서 ‘박물관에 도시락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 서명 운동을 펼치고, 실내에 도시락 먹을 공간을 따로 마련하고 있는 다른 박물관을 조사하기도 한다. 박물관장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담아 편지를 쓰고, 전자 민원도 올린다. 자신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신문사에 제보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솔루션의 활동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주어, 사회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활동을 펼쳐 가는 데 도움을 준다. 교육 현장에서는 민주주의 교육의 좋은 사례로 쓰일 수 있다. 실제 솔루션의 활동은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 국민의 권리를 실천한 사례로 실려 있다.작가의 말 :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 추천의 말 : 참여와 실천은 멋진 시민이 되는 지름길 1장 거꾸로 보는 세계 지도 | 2장 여자 셋, 남자 셋 | 3장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출동! | 4장 아이들 말을 들어줄까? | 5장 편지를 쓰자 | 6장 이대로는 안 되겠어! | 7장 솔루션, 신문에 나오다 | 8장 도전! 별별 PD 수첩 | 9장 대회에 나가면 상은 받아야지 | 10장 다시 찾은 박물관 솔루션, 그 뒷이야기 : 불편함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꾼 아이들★6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 게재 사례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 도서 2012년 서울 수송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관람객을 위한 실내 도시락 공간을 마련하도록 요구하고, 결과를 이끌어 내기까지 고군분투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화 혼자만의 즐거움이 아닌, 함께 사는 즐거움의 가치를 담는다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가 침몰하여 300여 명의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되었다. 희생자 대부분이 어린 학생들이어서 충격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우리를 더욱 참담하게 한 것은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관련자들의 무책임하고 비윤리적이고 이기적인 태도였다. 세월호 참사뿐만 아니라 메르스 사태, 옥시 사건 등을 계기로 우리는 사회적 책무가 중요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왜 이렇게 사회적 도덕성이 부족한지 묻게 되었고, 성장에만 급급했던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시민 의식 교육이 절실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욱이 나날이 다양한 문화의 세계인과 함께하는 기회가 많아져,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시민 의식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그동안 평화, 인권, 문화 다양성, 환경 등의 주제로 어린이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전해 온 초록개구리는 어린이가 터득해야 할 시민 의식을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담아 내는 〈나는 새싹 시민〉 시리즈를 선보인다.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는 이 시리즈에서 ‘사회 참여 의식’을 담은 하위 시리즈 〈내가 바꾸는 세상〉의 첫 권이다. 〈나는 새싹 시민〉 시리즈는 앞으로 민주주의, 다양성 존중, 배려와 나눔, 참여와 책임, 자율, 평화, 인권, 환경 등 시민 교육의 핵심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미래의 시민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의 어린이를 만난다 우리는 흔히 어린이를 가르치고 보살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한다. 당장은 혼자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존재이니, 잘 가르치고 보살펴서 ‘사람’을 만드는 게 어른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의 이런 시각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스스로를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존재라고 받아들인다. 문제가 발생하면 ‘어른들이 해결해 주겠지.’ 할 뿐, 자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생활하면서 수많은 불편과 모순에 부딪힌다. 박물관은 관람객을 위한 공간인데 정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어린이·청소년들의 불편을 못 본 척하고, 자전거가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좋은 탈것이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학교에서는 자전거 통학을 금지한다. 〈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이 불편과 모순을 참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도록 한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주어진 것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해 나가는 데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그러는 과정에서 생각이 부쩍 자라고,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몸으로 느낀다. 이 시리즈는 불편을 참는 대신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 가는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만이 가진 유쾌하고 발랄한 시민 의식의 힘을 보여 준다. 더불어 어린이에게도 세상을 바꿀 힘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움으로써 독자들이 자신감을 얻고 직접 나서도록 응원한다. 비가 오면 도시락은 어디에서 먹어요? 이 책은 2012년 당시 서울 수송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솔루션’ 6명의 실화를 동화로 구성한 것이다. 동화적 재미를 주기 위해 캐릭터는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다시 만들어 냈지만, 솔루션의 주요 활동은 사실 위주로 담아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체험 학습을 갔다가 소나기를 만난 나린이는 도시락 먹을 곳을 찾아다니다가 결국 차디찬 맨바닥에 앉아 밥을 먹었다. 식당에는 외부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나린이는 ‘박물관에서 도시락 편하게 먹기’ 프로젝트를 펼치기로 하고, 함께할 친구들을 모아 ‘솔루션’을 만든다. 솔루션은 먼저 인터넷을 검색하여 다른 사람들도 같은 불편을 겪었는지 확인한다. 학교에서 ‘박물관에 도시락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 서명 운동을 펼치고, 실내에 도시락 먹을 공간을 따로 마련하고 있는 다른 박물관을 조사하기도 한다. 박물관장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담아 편지를 쓰고, 전자 민원도 올린다. 자신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신문사에 제보하기도 한다. 물론 열세 살 아이들이 이런 활동을 펼쳐 나가는 것은 쉽지 않았다. “애들이 하는 말을 박물관에서 들어주기나 하겠어?” 하는 사람들의 편견과 싸워야 했고, “박물관 내에 식사 장소를 마련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박물관의 변하지 않는 입장과도 맞서야 했다. 하지만 솔루션의 활동이 신문에 실리자, 박물관의 태도도 달라졌다. 체험 교실 하나를 임시 도시락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편의를 봐 준 것이다. 솔루션은 이쯤에서 타협하지 않고, 언제나 누구든 도시락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다시 요구해 박물관이 ‘도란도란 도시락 쉼터’를 마련하게 했다.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는 이러한 솔루션의 활동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주어, 사회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활동을 펼쳐 가는 데 도움을 준다. 교육 현장에서는 민주주의 교육의 좋은 사례로 쓰일 수 있다. 실제 솔루션의 활동은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 국민의 권리를 실천한 사례로 실려 있다. “세상을 더욱 살기 좋게 변화시키는 사람은 엄청나게 위대한 사람들이 아니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야. 우리가 그랬듯이 말이야!” 맨 끝에 실린, 실제 솔루션 멤버의 편지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사회 참여는 지금 아이들이 발 딛고 선 곳에서부터! 이 책의 저자인 배성호 선생님은 초등 사회 교과서를 집필하고, 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를 맡는 등 사회 교과 부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민주주의는 교과서와 헌법에 나오는 거창한 명사가 아니라, 소소하더라도 불합리한 현실을 바꿔 나가는 동사”라는 믿음 아래 어린이들의 사회 참여 활동을 꾸준히 독려해 왔다. 2006년 서울 당산초등학교에서는 5학년 아이들의 ‘자전거 도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학교에서 안전 문제로 자전거 통학을 금지하자, 아이들은 서울시청에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고, 그 결과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졌다. 2012년 서울 수송초등학교에서는 6학년 솔루션의 ‘박물관에서 도시락 편하게 먹기’ 프로젝트를 함께했고, 2014년 서울 삼양초등학교에서는 ‘학교 안전 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4학년 아이들은 안전 지도를 만들어 학교 주변의 위험한 곳을 알아본 뒤, 구청에 위험한 곳을 안전하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배성호 선생님은 “자신이 발 딛고 선 곳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비로소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할 수 있다.”며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을 직접 풀어 나가기를 응원한다. 민주주의는 몸으로 직접 부딪쳐 얻어 내야 할 소중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을 키워주는 비밀지도
파란하늘 / 신완선 지음, 윤경철 그림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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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생활,인성
신완선 지음, 윤경철 그림
크게 네 가지로 리더십 유형을 나누고, 각각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동화로 꾸며 아이들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파악하게 한다. 또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고, 그 유형에 속한 성공자들을 소개한다. 가족이 함께 아이의 유형을 알아볼 수 있도록 점검표를 넣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을 시골의 자라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제1장 나는 어떤 사람일까? 야, 다들 모여 - 지시형 리더십 내 말 좀 들어 봐 - 설득형 리더십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 참여형 리더십 너희들이 알아서 해 - 위임형 리더십 나는 어떤 사람일까? 제2장 비전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 비전이란 무엇인가 용기와 실천 비전과 용기 제3장 리더십을 키워라 내가 반장이라면 나의 리더십에 문제는 없을까 가장 적합한 리더십 리더십 학습유형 나는 어떤 방법으로 리더십을 키워야 할까 역할모델을 선정하라 제4장 21세기에는 리더십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리더십의 역사 비전 리더십을 키워라 어떻게 할까? 10가지 교훈 제5장 리더십으로 살펴본 리더 이야기 누구를 닮을까? 에이서 캔들러 - 코카콜라 회장 손정의 - 소프트뱅크 사 회장 스티븐 잡스 - 애플 사 회장 빌 게이츠 - 마이크로소프트 사 회장 루치아노 베네통 - 베네통 회장 월트 디즈니 - 디즈니랜드 설립자 데이비드 팩커드 - 휴렛팩커드 사 전 회장 모리타 아키오 - 소니 창업자 토마스 왓슨 - IBM 회장 잭 웰치 - 제너럴 일렉트릭 사 회장 리 아이아코카 - 크라이슬러 회장 유봉식 - MK 택시 회장IQ, EQ, 이제는 LQ의 시대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은 그 사람만의 독특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우선 자기 자신의 리더가 되었습니다. 그저 남들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단련하여 자신이 세운 목표를 완성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였던 것입니다. 비전과 용기를 가진 리더만이 성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 리더는 길을 찾는 사람이다 " dream box 는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꿈과 미래를 다루는 파란하늘의 기획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첫 책으로 다룬 주제는 '리더십'입니다. 옥스포드 사전에 따르면 리더란 "사람이나 동물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이끄는 사람"이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길을 찾는 것과 그 길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 리더에게 주어진 두 가지 과제인 셈입니다.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하고 의사결정에 대한 선택의 폭이 다양한 환경에서는 리더의 안목은 조직의 미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책 『 리더십을 키워주는 비밀지도』을 첫 책으로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학교생활과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리더십의 기초를 제공하고, 키워주고자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만나게 될 미래적인 주제와 눈 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독자들을 찾아갈 것이며, '기본에 충실하라'는 명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신완선 교수님의 첫 번째 어린이 책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POSCO, 미국 NASA : AEROJET 등 100여 개의 조직을 대상으로 품질혁신과 경영리더십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해왔고, 리더십과 경영 관련 도서를 지은 신완선 교수님이 처음으로 쓰신 어린이 책입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더십 전문가이신 저자가, 리더십은 타고난게 아니며, 키워진다고. 어린이 여러분의 선택을 권합니다. 특히 이 책의 수익금은 시골의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전액 장학금으로 기탁을 하실 만큼 애정을 갖고 계십니다. " 리더십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책 " 눈 높이에 꼭 맞춘 구성과 내용. 학교에서, 집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리더십을 신완선 교수님이 아주 쉽게 가르쳐 주고, 도와줍니다. 특히 각 유형에 맞춰 주의할 점과 포인트를 첨삭하여 이해도를 높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우리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라면 꼭 선물하고픈 도서가 될 것입니다.어려서부터 리더십 학습을 한 사람들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것들을 터득합니다.첫째는 동료의 실수를 용서할 줄 압니다. 어떤 조직이든 서로의 잘못을 탓하고 손가락질하면 발전하지 못합니다. 즉 단결력과 협동심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리더를 인정하고 따를 줄 압니다. 리더가 없는 조직은 구심점이 없기 때문에 위기가 왔을 때 무너지고 맙니다. 리더는 어려울때에 빛나는 법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얘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셋째는 게임의 법칙을 인정할 줄 압니다.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자세야말로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입니다. 그래야 자신이 승리했을 때 더 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이보영의 영어동화 4
김영사 / 이보영 엮음, 아이작 더스트 감수 / 2005.09.20
12,900
김영사
외국어,한자
이보영 엮음, 아이작 더스트 감수
이보영의 라디오 방송프로그램 'Memory I love stories!'에서 방송되었던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잘 알려진 국내외의 전래 동화, 창작 동화들을 모아 실생활에서도 응용이 가능한 표현들을 대화로 익히게 했다. 이야기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그 안에서 영어를 친구처럼, 엄마처럼,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한 것. 영어 공부에 가장 중요한 뿌리인 읽기를 통해 꾸준한 기본기 훈련으로 아이의 지적, 감성적 성장을 유도했다. 원어민이 연기한 오디오시디와 영어단어 포스터가 들어있다. 전 6권 세트.'The Tiger in the Trap' Part 1There were once a small village in the mountains."Our village is nice, but we are afraid of the tigers.""What can we do?""Let's dig some pits to catch the tigers"So the people dug many pits around the village. One day, a traveler was walking in the mountains."Help, help, help.""Huh? What is that sound?""Help! Please, help me."- 1권 본문 75쪽에서 이보영의 영어동화 1권 1 The Story of the Icarus 2 Welcome to Mars 3 The Gold Axe and the Silver Axe 4 The Tiger in the Trap 이보영의 영어동화 2권 1 The Lazy Boy 2 The Fountain of Youth 3 The Fisherman and the Bar 4 Strawberries for the Princess 5 Harry's Birthday 이보영의 영어동화 3권 1 Frog and Toad 2 The Small Pig 3 The Ravvit and His Friends 4 The Gingerbread Man 이보영의 영어동화 4권 1 The Foolish Man 2 The Sly Fox 3 The Woodcutter's Daughter 4 A Happy Christmas 이보영의 영어동화 5권 1 The Smart Cat Named Boots 2 Beauty and the Beast 3 The Mystery Box 4 Doctor Mouse 5 Let's Be a Team. 이보영의 영어동화 6권 1. The Frog Prince 2. The Elves and the Shoemaker 3. How the World got Fire 4. A Party for Little Princess Pi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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