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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한자교실
이담북스 / 최원교 지음 / 2009.05.08
10,000

이담북스외국어,한자최원교 지음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장 안에서 사자성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또한 도장에서 활용하는 예시문을 그림을 이용한 연상기억으로 연결시켜 어린이들이 는 사자성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인 태권도와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사자성어를 접목한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풍부한 어휘를 구사하고, 실생활에서 사자성어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수련생과 한자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보다 유용한 한자 지침서이자 태권도 교습서가 될 것이다.각골난망(刻骨難忘) 각양각색(各樣各色) 감언이설(甘言利說) 감탄고토(甘呑苦吐) 개과천선(改過遷善) 격세지감(隔世之感) 견물생심(見物生心) 경거망동(輕擧妄動) 고군분투(孤軍奮鬪) 고진감래(苦盡甘來) 1강 종합시헙 과유불급(過猶不及) 구사일생(九死一生) 궁여지책(窮餘之策) 금의환향(錦衣還鄕) 기고만장(氣高萬丈) 기상천외(奇想天外) 노심초사(勞心焦思) 다재다능(多才多能) 대서특필(大書特筆) 독불장군(獨不將軍) 2강 종합시험 동고동락(同苦同樂) 동문서답(東問西答) 동분서주(東奔西走) 막상막하(莫上莫下) 만수무강萬壽無疆) 만장일치(滿場一致) 명실상부(名實相符) 무념무상(無念無想) 무용지물(無用之物) 미사여구(美辭麗句) 3강 종합시험 박학다재(博學多才) 반신반의(半信半疑) 반포지효(反哺之孝) 백골난망(白骨難忘) 백년해로(百年偕老) 백절불굴(百折不屈) 변화무쌍(變化無雙) 불가사의(不可思議) 비몽사몽(非夢似夢) 사방팔방(四方八方) 4강 종합시험 사생결단(死生決斷) 사실무근(事實無根) 사통팔달(四通八達) 사필귀정(事必歸正) 산전수전(山戰水戰) 설상가상(雪上加霜) 속수무책(束手無策) 속전속결(速戰速決) 솔선수범(率先垂範) 시기상조(時機尙早) 5강 종합시험 시종일관(始終一貫) 시행착오(施行錯誤) 아연실색(啞然失色) 안하무인(眼下無人) 애매모호(曖昧模糊) 애지중지(愛之重之) 언감생심(焉敢生心) 언행일치(言行一致) 역지사지(易地思之) 오매불망(寤寐不忘) 6강 종합시험 온고지신(溫故知新) 외유내강外柔內剛) 용의주도(用意周到) 우왕좌왕(右往左往) 우유부단(優柔不斷) 우후죽순(雨後竹筍) 유비무환(有備無患) 의기소침(意氣銷沈) 이목구비(耳目口鼻) 인과응보(因果應報) 7강 종합시험 인자무적(仁者無敵) 일맥상통(一脈相通) 일목요연(一目瞭然) 일사불란(一絲不亂) 일심동체(一心同體) 일취월장(日就月將) 임기응변(臨機應變) 자격지심(自激之心) 자유자재(自由自在) 자초지종(自初至終) 8강 종합시험 작심삼일(作心三日) 적반하장(賊反荷杖) 전광석화電光石火) 전무후무(前無後無) 종횡무진(縱橫無盡) 주경야독(晝耕夜讀) 진퇴양난進退兩難) 차일피일(此日彼日) 천방지축(天方地軸) 천신만고(千辛萬苦) 9강 종합시험 천차만별(千差萬別) 청렴결백(淸廉潔白) 청출어람(靑出於藍) 초지일관(初志一貫) 칠전팔기(七顚八起) 토사구팽(兎死狗烹) 표리부동(表裏不同) 허심탄회(虛心坦懷) 횡설수설(橫說竪說) 희로애락(喜怒哀樂) 10강 종합시험 식지 않는 한자 교육 열기 어린이 한자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된 지도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다. 그간 나타난 변화는 한자 교육의 확대 시행과 중요성 부각이었다. 과연 어린이들에게 한자가 진정으로 필요한가에 대한 논의는 한자 교육의 필요성을 더더욱 절실히 깨닫게 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어린이 천자문 책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영어보다 중요한 한자’라는 구호 아래 많은 수의 한자 교육 기관이 신설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느낌이다. 어린이들에게 한자는 그저 그림을 통째로 외워야 하는 암기 과목으로밖에 다가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언어 이해와 사고력 향상에 한자가 필수 수년간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저자는 태권도를 활용한 한자 공부로 주목을 받았다. 언뜻 쉽게 떠오르지 않는 광경이지만 아이들은 재미있는 태권도를 배우며 어렵기만 한 한자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더불어 학습력 향상 효과를 함께 얻는다. 태권도와 한자의 접목이라는 획기적인 교육 방법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아이들이 한자 어휘를 이해 없이 받아들여 실생활에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을 최근 한자 교육의 문제점으로 꼽는다. 물론 어린이들에게 한자의 유래나 정확한 뜻을 요구한다는 것은 욕심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 한자 학습을 실시하는 초등학교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다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음을 미루어 볼 때 정확한 언어 이해와 사고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체계적인 한자 학습은 꼭 필요하다. 태권도와 함께하는 흥미로운 한자 여행 이 책은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장 안에서 사자성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또한 도장에서 활용하는 예시문을 그림을 통한 연상기억으로 연결시켜 어린이들이 짧은 네 글자 속 옛사람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함축해서 담고 있는 사자성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인 태권도와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사자성어를 접목한 『태권한자교실』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풍부한 어휘를 구사하고, 실생활에서 사자성어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수련생과 한자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보다 유용한 한자 지침서이자 태권도 교습서가 될 것이다.
I am Grammar 1
아이엠북스 / 이종저 지음 / 2007.10.2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이종저 지음
초등학생들이 영문법을 배우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용어와 개념을 자세히 제시하여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 초등학생 권장 800단어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문법 설명과 문제를 구성했으며, 문법 패턴 학습을 강화하여 자연스럽게 기초 영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1권 Unit 1. 8품사 : 단어들의 다양한 역할과 이름 품사가 뭐예요? / 품사는 몇 가지가 있나요? / 품사에는 어떤 것이 있어요? / 명사란 뭐예요? / 대명사가 뭐예요? / 동사가 뭐예요? / 형용사가 뭐예요? / 부사가 뭐예요? / 접속사가 뭐예요? / 전치사가 뭐예요? / 감탄사가 뭐예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2. 명사 :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의 이름 명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단수와 복수가 뭐예요? / 모음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자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명사가 복수일 때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3. 관사 : 명사가 즐겨쓰는 모자 a/an, the 'a/an'은 무슨 뜻인가요? / 'a/an'은 언제 붙이나요? / 'a/an'을 붙일 수 없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the'는 무슨 뜻인가요? / 'a/an'과 'the'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그 외에 'the'는 언제 쓰나요? / 'the'를 쓰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TV'와 'radio' 앞에는 'the'를 붙여야하나요? / 'the'는 셀 수 있는 명사 앞에만 쓰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4. 대명사 : 사람이나 사물을 대신해서 부르는 말 대명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인칭대명사의 복수는 어떻게 되나요? / 'this'와 'that'은 언제 사용하나요? / 'this'와 'that'의 복수는 어떻게 되나요? / 'this'와 'that' 뒤에 바로 명사가 올 때는 어떻게 되나요? / '그 책들은'은 어떻게 나타내나요? / '앞에 나왔던 명사'를 다시 말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5. 인칭대명사의 격변화 : '나'를 따라다니는 단짝 친구들 '인칭대명사'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나요? / '격'이란 무엇인가요? / '소유대명사'란 무엇인가요? / '인칭대명사의 격변화'를 외워야하나요? / 'Jane'같은 명사는 소유격을 어떻게 만드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6. be동사 : 의리 좋은 삼형제 am, are, is be동사가 뭐예요? / 왜 'am, are, is' 3가지가 필요한가요? / 주어가 뭐예요? / 'this, that, these, those'는 be동사 중 어느 것을 쓰나요? / '셀 수 없는 명사'는 be동사 중 어느 것을 쓰나요? / 단수형 문장을 복수형 문장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7.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 아닌 것을 나타내거나 물을 때 부정문이 뭐예요? /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의문문이 뭐예요? /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물음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 'is not'과 'isn't'는 같은 뜻인가요? / 축약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8. 일반 동사 : 우리의 동작을 나타내는 말 일반 동사가 뭐예요? / 일반 동사는 왜 'like, likes' 두 가지가 있나요? /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일반 동사에 -(e)s만 붙여주나요? / 일반 동사의 3인칭 단수형을 만드는 규칙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9. 일반 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 동작을 묻고 답할 때 일반 동사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 언제 don't를 붙여주나요? / 언제 doesn't를 붙여주나요? / 일반 동사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 언제 Do를 붙여주나요? / 언제 Does를 붙여주나요? /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0. 형용사 : 명사를 빛나게 만들어주는 말 형용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그밖에 어떤 형용사가 있나요? / 형용사는 두 가지로 쓰인다고 하던데요? / 형용사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 소유격과 함께 쓰인 명사 앞에 'a/an'은 붙이지 않나요? / 어떤 경우에 형용사가 동사 뒤에 쓰이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정답 및 해설 별책 부록 - 영문법 요약 노트 & 필수 영단어 + MASTERY TEST 2권 Unit 11. There is, There are : '있다' '없다'를 나타낼 때 사용해요 'There is ~, There are ~'에서 'there'는 무슨 뜻이에요? / 'There is ~, There are ~' 뒤에는 어떤 말이 오게 되나요? / 'There is ~, There are ~'와 같은 표현은 어떤 것이 있나요? / 'There is ~, There are ~'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There is ~, There are ~'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물음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2. 현재진행형 : 지금 하고 있는 동작을 말할 때 사용해요 '현재진행형'이 뭐에요? / '현재형'과 '현재진행형'은 어떻게 달라요? / 현재진행형은 어떻게 만드나요? / '동사원형+~ing'를 만드는 규칙이 있나요? / '현재진행형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현재진행형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며, 대답은 어떻게 만들어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3. 의문사 1 : 의문점을 풀어주는 6개의 열쇠 '의문사'가 뭐예요? / '의문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의문사'는 언제 사용하나요? /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의 특징은 뭐예요? / 선택할 때는 어떤 의문사를 사용하나요? / 의문사 뒤에 명사가 오는 의문문도 있던데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4. 의문사 2 : 누가 얼마나 큰지 물어볼 때 사용하는 who와 how 'who, whose, whom'은 어떻게 다른가요? / '몇 권의 (책들)~?'이라는 표현은 어떤 의문사를 써야하나요? / 의문사 뒤에는 항상 의문문 형태가 오게 되나요? / 이때 궁금한 것이 주어인 경우, 주어는 몇 인칭인가요? / 'How many + 복수명사'가 주어일 때 동사는 어떻게 되나요? / 'How many ~?'와 'How much ~?' 뒤에 어떤 말이 오나요? / '얼마나'가 들어가는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5. 비인칭 주어 It : 해석하지 않아도 문장의 당당한 주어 '비인칭 주어'가 뭐예요? / '날씨'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날짜'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요일'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요일'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달(월)'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년도'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계절'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거리'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시간'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시각'은 어떻게 물어보나요? / '명암'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6. 명령문, 감탄문 : 명령할 때 명령문, 감탄할 때 감탄문 '명령문'이 뭐예요? / '명령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동사가 들어간 문장은 어떻게 명령문을 만들어요? / '제안문'이 뭐예요? / '제안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부정 명령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Let's ~'로 시작하는 명령문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감탄문'이 뭐예요? / '감탄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7. 전치사, 부사 :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전치사와 부사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부사'는 어떻게 만들어요? / 형용사와 부사의 형태가 같은 것은 어떤 것들이에요? / 형용사와 부사의 형태가 다른 것은 어떤 것들이에요? / '빈도부사'가 뭐예요? / '빈도부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빈도부사'는 위치가 중요하다던데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8. 조동사 can, 접속사 :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I can! '조동사'가 뭐예요? / '조동사'의 특징이 뭐예요? / 'can'의 뜻이 뭐예요? / 문장 속에서 조동사 'can'의 위치는 어디에요? / 'can'이 들어간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can'이 들어간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고 대답은 어떻게 해요? / 'can'과 같은 표현이 있다던데요? / 'be able to'가 들어간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 able to'가 들어간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고 대답은 어떻게 해요? / 접속사 'and, or, but'은 언제 쓰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9. 동사의 미래형 : 우리 미래의 모습을 표현해요 '미래형'이란 뭐예요? / '미래형'은 어떻게 만들어요? / 'will'을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will'을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 going to'를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 going to'를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will'과 'be going to'는 똑같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20. 동사의 과거형 :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과거형'이란 뭐예요? / 'be동사의 과거형'은 어떻게 되나요? / be동사가 있는 과거형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동사가 있는 과거형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고 대답은 어떻게 해요? / 일반 동사는 어떻게 변형시켜 과거형을 나타내나요? / 불규칙 변화 동사는 어떻게 과거형으로 변형되나요? / 일반 동사 과거형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 일반 동사 과거형의 의문문과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정답 및 해설 별책 부록 - 영문법 요약 노트 & 필수 영단어 + MASTERY TEST초등학생들이 영문법을 배우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용어와 개념을 자세히 제시하여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 초등학생 권장 800단어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문법 설명과 문제를 구성했으며, 문법 패턴 학습을 강화하여 자연스럽게 기초 영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똑똑한 지리책 2 : 인문지리
휴먼어린이 / 김진수 지음, 이주희.박경화.임근선 그림 /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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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역사,지리김진수 지음, 이주희.박경화.임근선 그림
20년 이상 지리를 가르쳐 온 지리 고수 아빠가 들려주는 지리 특강,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지리 교양서이다. 어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지리가 사실은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깝고 매혹적인 세계인지, 나를 둘러싼 환경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등을 조곤조곤 들려준다. <인문지리> 편에서는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사람들이 갈등하고 공존하며 사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 경관, 모자이크로 이루어진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과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빛을 발하는 크고 작은 도시들의 사례, 그리고 세계 속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 등을 담고 있다. 지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더 멋진 삶을 꿈꿀 수 있게 해 준다. <똑똑한 지리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지리 지식과 우리 주변을 연결해서 사고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기존의 ‘딱딱한 지리’에서 벗어나 세계 곳곳을 재밌게 여행하며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똑똑한 지리’는 교과와 연계되면서도 교과서를 넘어 열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안내할 것이다.2권 인문지리_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요 1 사람으로 가득 차고 있는 지구 사람들은 어디에 모여 살까? *세계의 인구는 어떻게 늘었을까? 새로운 삶터를 찾아 나서는 사람들 *자메이카,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이 일군 나라 저출산, 고령화가 미래를 위협해 *왜 프랑스 상점에는 문턱이 없을까? 2 도시, 지구를 뒤덮다 지구인의 절반은 도시인 *큰 도시와 작은 도시, 어느 것이 많을까? 다양한 모습의 매력적인 도시 *평양의 도시 구조는 어떨까? 우리가 꿈꾸고 희망하는 도시 *빗장 동네란 무엇일까? 3 다양한 문화로 이루어진 지구촌 모자이크 같은 세계 문화 *세계의 바닥을 수놓은 카펫 햄버거와 청바지로 통하는 지구촌 *할리우드 영화 못지않은 볼리우드 영화 갈등과 공존의 사이 *서울 속의 세계, 외국인 마을 4 세계화의 두 얼굴 코카콜라, 세계를 마시다 *스마트폰 뒤에 숨겨진 노동자들의 죽음 우리의 밥상은 어디서 올까? *물 발자국을 줄여 주세요 울퉁불퉁한 세계 경제 *학교 대신 공장에 다니는 세계의 아이들 5 세계화 시대, 지역은 어떻게 바뀔까? 자연과 친한 생태 도시의 매력 *은평 뉴타운의 새로운 시도들 세계를 비벼라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함평 나비 축제 6 우리나라의 영역과 국토 통일 우리나라는 어디까지일까? *점점 커진 섬, 강화도 영토를 둘러싼 지구촌 갈등 *바닷길로 이어진 거문도와 울릉도, 그리고 독도 북한, 또 다른 절반 *북한 사람들은 왜 굶주릴까?나와 세상을 읽는 ‘똑똑한’ 지리 최근 북미 지역에서는 일명 ‘냉동고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 50℃까지 내려가면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한편 남미 지역에서는 100년 만의 찜통더위로 영상 50℃까지 기온이 올라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아시아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면, 중국의 이례적인 스모그 현상과 영토 분쟁 등 지구촌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우리가 지리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리는 우리 생활 전반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에 답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지식이자 지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있어 대개 ‘지리’ 하면 연상되는 건, 복잡한 지도 읽기와 독특한 지형 익히기, 축적 계산하기, 지역별 다양한 기후와 생태 파악하기 등등 외워야 할 게 너무 많다는 압박감이다. 어릴 때 자신의 주변 세계와 관계에 대해 호기심 가득 담긴 눈으로 관심 있게 바라본 아이들에게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리는 어렵고 지루해서 피하고만 싶은 과목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 국기, 심지어 강 이름까지 줄줄 외우며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도 초등학교에서 처음 사회 과목, 그중 지리를 마주하게 되면 질려서 지레 겁을 먹고 만다. 《똑똑한 지리책》은 어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지리가 사실은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깝고 매혹적인 세계인지, 나를 둘러싼 환경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등을 조곤조곤 들려주는 흥미로운 지리 교양서이다. 20년 이상 지리를 가르쳐 온 지리 고수 아빠가 들려주는 지리 특강,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지리 교양서이다. 《똑똑한 지리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지리 지식과 우리 주변을 연결해서 사고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으며, 왜 그곳에 있는지, 왜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부터 지리학의 주요 학습 주제는 무엇인지, 지도는 어떻게 읽고 어디에 쓰이는지, 우리나라와 세계에는 어떠한 지형과 기후가 있는지 등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리의 모든 것을 담았다. 기존의 ‘딱딱한 지리’에서 벗어나 세계 곳곳을 재밌게 여행하며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똑똑한 지리’는 교과와 연계되면서도 교과서를 넘어 열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안내할 것이다. 《똑똑한 지리책》이 똑똑한 이유! 교과서 안팎을 넘나드는 지리 고수 선생님의 내공 교과서의 핵심을 관통해 ‘세상으로 뻗어 가는 지리’ 《똑똑한 지리책》은 현직 지리 교사인 아빠가 아이에게 친근한 입말체로 전하는 ‘세상’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가 살아온 세상,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 살아가게 될 세상을 ‘지리의 시선’으로 함께 풀어간다. 저자는 20년 간 현장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해 온 현직 지리 교사이자, 개정 교과서 및 EBS 교재, 대안 교과서 등을 집필해 온 전문가이다. 오랜 시간 아이들에게 ‘재밌는 지리’를 전하는 교육법에 대해 고민해 온 지리 고수는 이 책에서 교과서의 경계를 넘나들며 지식과 상식을 두루 전한다. 핵심을 벗어난 변두리 지식이 아닌,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관통하면서도, 그것을 교과서 밖 세계와 연결해 사고할 수 있도록 풀었다. 또한 《똑똑한 지리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까지의 교과 과정과 맞춤한 내용을 담고 있다. 따라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중학교에 가기 전 미리 읽어 두면 중학교 지리 교과를 미리 학습할 수 있고, 중학교에 올라가서 지리 때문에 머리가 아플 때 읽으면 복잡한 개념을 한 편의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다.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 가는 세상 경계를 벗어나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살아 있는 지리’ 우리는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문제가 바로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는, 긴밀하고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현재 지구 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자연재해, 자원 문제, 영토 분쟁, 환경오염 등을 이해하려면 ‘지리적 시각’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지리 교양서에서 한국지리와 세계지리처럼 지리를 단순히 공간 개념으로 분리해 다룬 것과 달리, 《똑똑한 지리책》에서는 지리를 국경이라는 경계선으로 나누지 않았다. 변화하는 자연과 세계의 모습을 총체적인 관점에서 보고,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으로 풀어낸 것이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현재 당면한 여러 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계화 시대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는 문화의 획일화, 다국적 기업, 인구 밀집과 도시화, 물 부족과 기아 문제 등을 비롯해 우리의 한류 열풍, 이어도 방공식별구역, 독도 영유권 등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 사례와 함께 생생하게 다루었다. 에서는 다양한 지형, 기후, 식생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에서는 그러한 지리적 공간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며 만들어 온 역사, 언어, 종교, 문화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재미! 해당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알려면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잘 만들어진 여행서를 보면서 실제 여행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명쾌한 지도와 다채로운 사진으로 구성해 독자들이 단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마치 그곳에 가 있는 듯한 현장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아이들은 흥미로운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통해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및 구체적인 내용을 시각 자료뿐 아니라, 재밌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형식의 글로도 구성하였다. 긴 문장과 꽉 짜인 문단에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그림과 사진을 시원하게 배치하였으며, 한 꼭지가 끝날 때마다 별도의 특별면을 구성하였다. 특별면은 본문과 문체를 달리한 아빠와 아들의 대화, 기사문 형식의 지리 통신, 해당 지역에서 보내온 편지 등으로 꾸며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매 장을 넘길수록 이어지는 멋진 나라와 신기한 장소, 다양한 사람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초대할 것이다. 2 인문지리_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요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사람들이 갈등하고 공존하며 사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 경관, 모자이크로 이루어진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과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빛을 발하는 크고 작은 도시들의 사례, 그리고 세계 속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 등을 담고 있다. 지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더 멋진 삶을 꿈꿀 수 있게 해 준다.많은 사람이 세계화의 부정적 측면에 주목하고 있어. 세계화 이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거든. 세계 최대의 유통 회사인 월마트가 인도에 진출한다고 생각해 봐. 물론 소비자들은 편리할지도 몰라. 하지만 인도에서 월마트가 늘수록 현지 중소 상인들이 설 곳은 점점 줄어들게 돼. 거대한 자본을 지닌 월마트와 경쟁하면 가게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겠지. 결국 월마트는 인도의 중소 상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기업이 될 수도 있단다. - 《똑똑한 지리책 2 인문지리》 ‘다국적 기업의 문제점’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
개암나무 / 최은영 지음, 유기훈 그림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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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최은영 지음, 유기훈 그림
책벌레 위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엮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는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1권. 조선 시대 이름난 천재 학자 정약용의 일화를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 창작 동화이다. 정약용이 귀양지에서 병든 아내가 보내온 낡은 치마에 아들에게 적어 보낸 편지 책 「하피첩」에 얽힌 일화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위인 정약용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호랑이를 화자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 나간다. 정겹고 구성진 입말체로써 몰입도를 높이고 섬세한 인물 묘사로 정약용을 새롭게 그려 냈다. 그림을 그린 유기훈 작가는 근엄하면서도 인정 많은 호랑이의 모습을 다채로운 구도와 색감으로 완성도 높게 표현하고, 화사하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느 숲 속 마을에,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동물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호랑이가 살았다. 동물 친구들은 호랑이에게 어떻게 책을 읽게 되었는지 묻는다. 호랑이는 차근차근 기억을 더듬어, 지난날 이야기를 들려준다. 글자 하나 못 읽던 까막눈 시절, 호랑이는 석이라는 사내아이를 만난다. 심심하던 차에 장난을 치고 싶어서 석이에게 품에 안고 있는 물건을 달라고 하는데….책 읽는 호랑이 꼬맹이 석이를 만나다 책은 멀리하고, 놀기만 하는 도령들 약속을 어기다니! 아내의 치마를 찢고 있는 정약용 영감 마지막 부탁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를 살려야 하나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정약용 영감의 벗이 되어 책 읽기 전에 글공부아내가 보내온 낡은 치마폭에 편지를 써서 아들들에게 큰 가르침을 준 정약용 이야기 책벌레 위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엮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는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는 조선 시대 이름난 천재 학자 정약용의 일화를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 창작 동화입니다. 정약용의 문집 《여유당전서》에 따르면 정약용은 귀양지에서 병든 아내가 보내온 낡은 치마로 아들에게는 편지 책 《하피첩》을, 딸에게는 '매조도' 그림을 만들어 보냈습니다. 딸에게 보낸 그림은 오늘날까지 전해져 보존되었지만, 아들에게 보낸 편지 《하피첩》은 행방불명되어 오랫동안 그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라졌던 《하피첩》이 폐지 속에서 발견된 놀라운 사연이 2006년 KBS 방송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 2010년 보물 제1683-2호로 지정되었지요.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는 《하피첩》에 얽힌 일화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위인 정약용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럼 정약용을 만나 큰 깨달음을 얻은 ‘책 읽는 호랑이’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어느 숲 속 마을에,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동물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호랑이가 살았습니다. 동물 친구들은 호랑이에게 어떻게 책을 읽게 되었는지 묻지요. 호랑이는 차근차근 기억을 더듬어, 지난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글자 하나 못 읽던 까막눈 시절, 호랑이는 석이라는 사내아이를 만납니다. 심심하던 차에 장난을 치고 싶어서 석이에게 품에 안고 있는 물건을 달라고 했지요. 하지만 석이는 아주 소중한 물건이라 절대 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주인마님이 시집올 때 가져온 치마라면서요. 석이는 귀양 간 정약용 영감에게 그것을 전하러 가는 길이었지요. 호랑이는 주인마님이 남편에게 치마를 보내는 이유를 묻지만, 석이는 그 이유를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석이가 아는 것은 그저 정약용 영감이 귀양 간 뒤로 두 아들이 날마다 탱자탱자 놀았다는 것과, 그 모습에 눈물짓던 주인마님이 석이에게 치마를 건네며 정약용 영감에게 전하라고 했다는 것뿐이었지요. 호랑이는 석이를 풀어 주면서 이유를 알아 오라고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석이는 나타나질 않습니다. 궁금한 건 절대 못 참는 호랑이는 결국 정약용 영감이 있는 전라남도 강진까지 한달음에 달려갑니다. 물어물어 정약용 영감을 찾아가니 마침 영감은 아내가 보내온 치마를 북북 찢고 있었습니다. 호랑이가 이유를 묻자, 그는 부인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 아들들에게 아비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호랑이는 정약용 영감의 행동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약용 영감은 다 닳아 빠진 치마 조각으로 대체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이 책은 최은영 작가가 이야기를 짓고, 유기훈 작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은영 작가는 오랫동안 방송 작가로 일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호랑이를 화자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 나갑니다. 정겹고 구성진 입말체로써 몰입도를 높이고 섬세한 인물 묘사로 정약용을 새롭게 그려 냈습니다. 그림을 그린 유기훈 작가는 근엄하면서도 인정 많은 호랑이의 모습을 다채로운 구도와 색감으로 완성도 높게 표현하고, 화사하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약용은 자그마치 18년 동안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며 인고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결코 나약해지지 않고 책으로써 시름과 고통을 잊었지요. 그리고 수많은 책을 읽고 수많은 글을 쓰며 자신을 단련하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에서 그의 모습에 감화되어 책 읽기를 배우는 호랑이는 가상의 인물이지만, 어찌 보면 정약용이 진심으로 위하고 보살피고자 했던 무지렁이 백성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끝없는 독서를 통해 학문을 익히고, 배운 것을 몸소 실천한 정약용은 500여 권의 책과 2,460편의 시를 남겼습니다. 유엔(UN)의 교육 과학 문화 기구인 유네스코(UNESCO)는 정약용을 소설가 헤르만 헤세, 음악가 드뷔시, 사상가 루소와 더불어 ‘2012 세계문화인물’로 선정했지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서도 정약용을 최고의 학자로 인정한 것입니다. 책의 말미에는 정약용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를 그리고, 오랜 세월 귀양 생활을 했던 ‘다산초당’, ‘천일각’ 등 강진의 유적과 《하피첩》, '매조도' 등 정약용이 남긴 유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하여 인물에 대한 탐구는 물론, 역사 지식까지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피첩》을 통해 정약용은 아들들에게 책 읽기의 올바른 방법을 전했습니다. 폭넓게 읽고, 모르는 것은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며, 배운 것을 꼭 실천하라고 하였지요. 낡은 치마폭에 쓴 가슴 절절한 아버지의 편지가 아들들에게는 무엇보다 값진 교훈이었을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책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찾길 바랍니다.
후 Who? 이사도라 덩컨
다산어린이 / Team신화 글, 그림, 김민선 감수 /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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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Team신화 글, 그림, 김민선 감수
이사도라 덩컨은 어릴 적, 학교를 그만두고, 토마토로 끼니를 때워야 하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자기가 추는 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나서 모든 것을 잃었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 굶을 때도, 심지어 잠잘 곳이 없어서 동물들이 자는 우리에서 밤을 지내도 춤을 출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모든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결국 이사도라 덩컨은 자신만의 무용을 발전시키고 세상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사도라는 개인의 창작무용을 예술로 끌어올린 최초의 무용가였고, 음악을 무용의 한 요소로 도입한 선구자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 무용을 대중화시켜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이제는 \'현대 무용의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사도라 덩컨에게 어린이들은 이루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지속하는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꼬마 무용가 (인물백과 1 이사도라 덩컨의 성공 열쇠) 2. 고집불통 말썽꾸러기 (인물백과 2 발레) 3. 꿈의 무대 뉴욕으로 (인물백과 3 현대무용) 4. 게인즈버러의 미녀 (인물백과 4 발레의 발전과 위대한 무용가들) 5. 유럽 예술계의 유명 인사 (인물백과 5 세계의 춤) 6. 혁명의 무용가 (인물백과 6 춤과 예술) 7. 영원한 맨발의 이사도라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맨발로 춤추던 꼬마, 현대무용의 선구자가 되다 학교를 그만둔 소녀는 자연에서 춤을 추며 자유와 기쁨을 느꼈습니다. 토마토로 끼니를 때워야 하는 힘들 현실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형식을 중요시 여기는 발레의 한계를 넘어 자유로움을 춤으로 표현하는 위대한 무용가가 되었습니다. 고집불통 말썽꾸러기 꼬마 무용가, 혁명의 무용가가 되다 이사도라 덩컨은 발레만 예술 무용으로 여기던 시대에 창작무용도 훌륭한 예술 무용이라는 것을 증명했던 사람입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자기가 추는 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나서 모든 것을 잃었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 굶을 때도, 심지어 잠잘 곳이 없어서 동물들이 자는 우리에서 밤을 지내도 춤을 출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모든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은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자기 무용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사랑하는 두 아이의 죽음 앞에서도, 나이들어 몸이 망가져 무용하기 힘들어도 다시 일어나 새로운 춤을 추었습니다. 이사도라 덩컨처럼 이루고 싶은 꿈을 찾아서 포기하지 않고 이루고 싶은 마음을 아이들에게 주는 열정의 이야기입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열정의 예술가, 불꽃 같던 삶을 살다 결국 이사도라 덩컨은 자신만의 무용을 발전시키고 세상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발레가 아닌 무용은 돈을 내고 구경할 가치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 시대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표를 사 구경할 정도였다니 이사도라 덩컨의 춤이 얼마나 충격적으로 다가왔을까요? 이사도라는 개인의 창작무용을 예술로 끌어올린 최초의 무용가였고, 음악을 무용의 한 요소로 도입한 선구자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 무용을 대중화시켜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20세기 들어 발전한 새로운 무용 중에 이사도라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도라 덩컨을 ‘현대무용의 어머니’라고도 합니다. 이사도라는 불꽃 같던 삶만큼이나 그 죽음조차도 강렬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이사도라의 삶을 다룬 영화도 만들어져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무용이 존재하는 한, 이사도라 덩컨은 현대 무용의 선구자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이사도라 덩컨의 성공 열쇠와 함께 발레, 현대무용의 발전과 위대한 무용가들, 세계의 춤, 춤과 예술에 관한 사진 자료와 교과 연계 지식을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펾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who?」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인생 수업
청림출판 / 김현태 글, 유남영 그림 / 2007.07.25
8,800원 ⟶ 7,920원(10% off)

청림출판논술,철학김현태 글, 유남영 그림
25명의 큰 인물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인생수업 25가지의 준비물과 그 준비물 속에 담긴 메시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물들의 실재 이야기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25인의 큰 인물들의 성공담을 만화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반기문, 스티븐 스필버그, 비, 오프라 윈프리, 마더 테레사 등 25인의 큰 인물들은 각기 다른 일을 하고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살았지만 자신의 삶을 멋지게 일구기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했다는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위기와 시련을 누구보다도 멋지게 이겨 낸 사람들이다.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꿈을 찾고, 더 많은 땀을 흘려 마침내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인생 선배들! 이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인생이라는 먼 여행길을 어떻게 가야 할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체험으로 깨달은 삶의 교훈을 생생하게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 아울러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게 하며, 이에 대한 답을 어린이가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글의 마지막에는 큰 인물들이 걸어온 길을 다시 한 번 정리하였고, 그들의 삶과 지혜 그리고 가치관이 새겨진 어록을 실어 인물들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금 나에게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이고, 보충해야 할 준비물은 무엇인지를 점검해 보고, 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을 마음으로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장 _ 꿈을 이루어 주는 준비물 나침반 -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라 스티븐 스필버그의 나침반ㆍ10 다트 - 과녁의 중심에 화살을 던져라 반기문의 다트ㆍ16 건전지 - 늘 새롭게 오늘을 시작하라 박태환의 건전지ㆍ22 오뚝이 -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라 링컨의 오뚝이ㆍ28 체온계 - 열정의 온도를 높여라 비의 체온계ㆍ34 2장 _ 희망에 날개를 달아 주는 준비물 우산 - 미리 준비하라 장영주의 우산ㆍ42 지구본 - 너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라 강수진의 지구본ㆍ48 마술 모자 -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박주영의 마술 모자ㆍ54 꽃씨 - 아름답게 피어날 미래를 상상하라 오토다케의 꽃씨ㆍ60 책 - 한 순간도 책을 놓지 마라 안철수의 책ㆍ66 3장 _ 자신감을 키워 주는 준비물 크레파스 - 자기만의 색을 찾아라 베네통의 크레파스ㆍ74 가위 - 아픈 과거는 싹둑, 잘라 버려라 오프라 윈프리의 가위ㆍ80 거울 - 거울 속 나 자신을 사랑하라 앨리슨 래퍼의 거울ㆍ86 돋보기 - 장점을 크게 보라 마사 스튜어트의 돋보기ㆍ92 지우개 - 실패는 깨끗이 지워 버려라 마이클 조던의 지우개ㆍ98 4장_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준비물 시계 - 단 1분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 도스토예프스키의 시계ㆍ106 10원 - 아끼고 절약하라 프란체스카의 10원ㆍ112 메모장 -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메모장ㆍ118 줄넘기 - 건강한 몸을 가꿔라 파우자 싱의 줄넘기ㆍ124 의자 - 휴식으로 재충전하라 아인슈타인의 의자ㆍ130 5장_ 행복을 부르는 준비물 교환 일기 - 진정한 우정을 가꿔라 정선의 교환 일기ㆍ138 난로 - 따뜻한 정을 나누어라 아베 피에르의 난로ㆍ144 반창고 - 다른 사람의 아픔을 감싸 주어라 오드리 헵번의 반창고ㆍ150 유머집 - 하루에 열 번 이상 크게 웃어라 허브 켈러의 유머집ㆍ156 촛불 -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라 마더 테레사의 촛불ㆍ162■ 미래를 위한 준비! 지금부터 시작이다 초등학교 시절은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서 이제 막 스스로 첫걸음을 뗀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여행을 앞두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와 꿈으로 설레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앞둔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준비 없이 여행길에 나선다면 누구나 실수와 후회를 거듭하게 되기 마련이다. 가슴에 품었던 설렘도 조금씩 무뎌지고, 기대와 꿈 또한 빛이 바래질 것이다. 그리하여 어른의 문턱에 다다랐을 때는 아예 꿈의 흔적조차 희미해질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에 품었던 꿈을 고스란히 키우고 이뤄 낸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며 준비하는 것은 어린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활짝 열려 있다고들 말한다.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제 막 인생의 첫발을 뗀 지금부터 스스로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좀더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서 말이다. ■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25가지 준비물 시리즈는 어린이의 잠재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의 큰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청림아이의 어린이 자기계발 시리즈이다. 그 첫 번째로 선보이는 《어린이를 위한 인생수업》은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부터 갖추어야 할 25가지 준비물을 소개하는 책이다. 학교에 가기 전에 준비물을 잘 챙겨야 하듯이 인생이라는 학교에서도 꼭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작가는 25가지 준비물을 꿈을 이루어 주고(1장), 희망에 날개를 달아 주고(2장), 자신감을 키워 주며(3장), 좋은 습관을 길러 주고(4장), 행복을 부르는(5장) 다섯 가지의 주제로 나누고, 각 주제에 따라 5가지씩의 준비물을 소개한다. 나침반, 건전지, 오뚝이, 체온계, 지구본, 책, 거울, 줄넘기, 메모장, 유머집 등등……. 이 25가지 준비물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이다. 그러나 작가는 그 사소한 것들에서 중요한 의미를 찾아내어 아이들이 가슴에 되새길 만한 메시지를 담았다. ‘나침반 -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라!’, ‘체온계 - 열정의 온도를 높여라!’, ‘지구본 - 너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라!’, ‘크레파스 - 자기만의 색을 찾아라!’, ‘거울 - 거울 속 나 자신을 사랑하라!’, ‘돋보기 - 장점을 크게 보라!’처럼 말이다. 결국 25가지 준비물들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꼭 새겨야 할 25가지의 귀한 교훈이자 항상 간직해야 할 삶의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좋은 습관과 자신감을 키우고 소중한 꿈을 이루어 가길 바란다.
어린이 맞춤 삼국지 3
능인 / 한결 그림, 나관중 원작 / 2013.02.15
9,500원 ⟶ 8,550원(10% off)

능인만화,애니메이션한결 그림, 나관중 원작
방대한 양의 삼국지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시리즈이다. 소설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현대판 유머를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꾸몄다. 또 부록으로 배경지식 및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삼국지 플러스 지식. 인물 돋보기.고사성어.상식 퀴즈’ 등을 소개하였다. 고전이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하여 삼국지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소설 삼국지를 읽을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소설 삼국지를 읽기 전에 꼭 읽어 봐야 할 어린이 맞춤형 만화이다.1장 폭풍 속의 서주성 2장 제2의 강동 호랑이 3장 조조의 눈물 4장 여포의 최후 5장 황제의 황금 화살 6장 바다로 떠난 용 7장 원소와 손잡은 유비 8장 소패성의 참패 9장 항복의 세 가지 조건 10장 은혜를 갚은 관우 11장 삼 형제의 재회 12장 함정에 빠진 유비“왜 모두들 삼국지를 읽으라고 할까요?” 삼국지는 본디 진나라 학자 진수가 편찬한 위.촉.오, 삼국의 역사서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나관중이 창작한 소설 《삼국지연의》가 삼국지로 더 익숙합니다. 이 소설 속에는 천하의 주인을 가리고자 전쟁을 벌이는 당대 최고의 영웅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인생의 희로애락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삼국지를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손꼽으며, 이 안에서 지혜와 용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어린이 맞춤 삼국지》는 방대한 양의 삼국지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소설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현대판 유머를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꾸몄습니다. 또 부록으로 배경지식 및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삼국지 플러스 지식. 인물 돋보기.고사성어.상식 퀴즈’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고전이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하여 삼국지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소설 삼국지를 읽을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맞춤 만화로 만나는 《삼국지》** 1.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줄거리로 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가 곳곳에 살아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3. 소설 삼국지를 읽기 전에 꼭 읽어 봐야 할 어린이 맞춤형 만화입니다. 4. 권말 부록으로 더 생생하고 알찬 역사 정보 및 활용 지식을 담았습니다. 5. 개성 있는 캐릭터를 구현, 인물들을 실감 나게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권의 주요 내용] 1 도원결의 후한 말, 정의감이 강한 유비.관우.장비는 한날한시에 죽을 것을 맹세, 의형제를 맺고 혼란스런 나라를 구하고자 한다. 2 몰려드는 영웅호걸 폭군 동탁이 황제 행세를 하자, 조조.원소.손견 등은 황제를 구하러 낙양으로 간다. 그러나 또 다른 혼란이 야기되고…. 3 항복의 세 가지 조건 세력을 넓혀 가는 조조의 공격으로 유비 삼 형제는 헤어진다. 과연 셋은 다시 만나게 될까? 관우의 충성심이 돋보이는 제 3권! 4 적벽 대전 유비, 제갈공명을 만나다! 공명은 천하삼분지계를 듣고, 조조의 공격을 막기 위해 오의 손권과 적벽 대전을 계획한다. 5 마지막 출정 조조의 위나라, 유비의 촉나라, 손권의 오나라가 패권을 다툰다. 그러나 위의 세력이 점점 커지고, 제갈공명은 출사표를 던진다.
반성
글고은 / 최연숙 글, 최은영 그림 / 2009.05.27
8,000원 ⟶ 7,200원(10% off)

글고은명작,문학최연숙 글, 최은영 그림
'반성'의 가치를 일깨우는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 반성하는 척하기만 하는 의찬이를 위해 선생님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준다. 의찬이는 선생님과 자신의 잘못을 감싸 준 새로운 짝 승학이를 통해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차근차근 돌아보게 된다. 반성은 단순히 잘못을 뉘우치는 일만이 아니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하여 잘못이나 부족함이 없는지 돌이켜 보는 일임을 일러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자신이 한 좋은 일, 나쁜 일, 옳은 일, 그른 일을 모두 포함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모습으로 자신을 가꾸어 가도록 돕고자 했다.01 비 오는 등굣길 …… 12 02 반성? 그냥 하면 되지! …… 16 03 달리는 승학이 …… 26 04 진심만 적히는 펜 …… 32 05 새로운 짝 …… 38 06 내 실로폰이야 …… 44 07 진짜 멋진 일 …… 56 08 놀리기 싫어 …… 68 09 제 짝을 소개합니다 …… 74 ** 함께 생각해요 …… 88 더 크게, 더 빛나게 만드는 반성의 힘 피뢰침을 발명한 유명한 과학자이자 100달러짜리 지폐에 새겨질 만큼 미국인에게 대단한 존경을 받고 있는 정치가였던 벤자민 프랭클린!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매일 밤 잠자기 전에 그날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반성을 통해 얻은 다짐과 계획은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지요. 그렇게 하루하루 모인 반성의 시간들은 프랭클린을 위대한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열아홉 살부터 쓰기 시작한 일기를 세상을 떠나는 여든두 살까지 계속 썼습니다. 일기를 통해 그날 하루 자신을 뒤돌아보고, 자신을 계획하고,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했지요. 이들뿐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끊임없이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끊임없는 반성이 성공의 밑거름이었던 것이지요. 이것은 곧, 주어진 반성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도 큰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스스로 그리고 솔직하게 나를 돌아보고 더 크게 가꾸는 마음 누구나 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반성하라??는 말을 듣게 되지요. 이 책의 주인공 의찬이도 마찬가지예요. 잘못을 할 때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반성하라는 말을 듣고 벌을 서기도 해요. 하지만 의찬이는 반성을 늘 입으로만 한답니다. 혼나는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늘 같은 잘못을 늘 되풀이하지요. 반성하는 척하기만 하는 의찬이를 위해 선생님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줍니다. 의찬이는 선생님과 자신의 잘못을 감싸 준 새로운 짝 승학이를 통해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차근차근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껏 ‘잘못했다, 반성했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던 것에 대해 마음 깊이 부끄러움을 깨닫고는 새로운 다짐을 하고, 그 새로운 다짐을 지켜 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의찬이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었던 것은 제대로, 진짜 반성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반성은 단순히 잘못을 뉘우치는 일만이 아니라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하여 잘못이나 부족함이 없는지 돌이켜 보는 일입니다. 꼭 잘못이 있어서, 실수를 해서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한 좋은 일, 나쁜 일, 옳은 일, 그른 일을 모두 포함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모습으로 자신을 가꾸어 가는 일이지요. 이렇게 말하면 거창한 일 같지만, 반성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매일매일 쓰는 일기만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반성이 없다면 한 걸음도 더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반성은 꼭 필요하지요. 더 큰 새로 자라기 위해서는 알을 깨고 나와야만 하는 것처럼 반성은 아이들을 더 큰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그리고 솔직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승학이가 멋지다고?'의찬이는 송송 파를 썰고 있는 엄마의 옷자락을 살며시 붙들었어요."엄마, 승학이처럼 행동하는 게 멋진 거야?""그럼, 남의 잘못이나 약점을 알면서도 감싸 주는 건 진짜 멋진 일이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거든."파 냄새가 풍기는 손으로 엄마는 의찬이의 볼을 살짝 꼬집었어요.잠자리에 누운 의찬이의 머릿속에 엄마가 했던 말이 계속 맴돌았어요.p59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
꿈소담이 / 황근기 지음, 원성현 그림 / 2009.07.27
9,800원 ⟶ 8,820원(10% off)

꿈소담이자연,과학황근기 지음, 원성현 그림
엘리먼트 헌터 4
아이즐북스 / 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 2010.06.1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즐북스만화,애니메이션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엘리먼트 헌터\'는 어려운 화학 원소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화학 원소 기호를 캐릭터로 형상화했으며, 매 회마다 새로운 원소 캐릭터가 등장해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보여 줍니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정보를 실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알찬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면서 미래의 지구는 커다란 위기에 빠집니다. 위기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엘리먼트 헌터들이 네거 어스의 난폭한 QEX 몬스터에 맞서 싸워 사라진 원소를 회수해야만 합니다. 카 박사에 의해 새로운 엘리먼트 헌터로 발탁된 키아라, 렌, 호미. 이들 삼총사는 기상 관측 기구나 비행선을 띄울 때 쓰는 헬륨, 뜨거운 불에 잘 견디는 붕소, 반짝반짝 녹슬지 않는 크롬 원소를 무사히 되찾아 올 수 있을까요? [1] 고독한 영웅 1. 둥실둥실 가벼운 헬륨 2.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 페로몬 [2] 위험한 호기심 1. 뜨거운 불에 잘 견디는 붕소 2. 다양한 곳에 쓰이는 규소 [3] 파멸을 부르는 꽃 1. 벌레를 잡아 먹는 식충 식물 2. 반짝반짝 녹슬지 않는 크롬 -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서 원소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2029년,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자 숲, 논과 밭, 거리, 빌딩, 고대유적은 물론 식물, 동물, 인간 등 모든 지구의 생물과 무생물의 구성 물질이 사라진다. 또한 지진과 쓰나미 등 대재앙이 발생하고 지구는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되었다. - QEX 몬스터 출현, 지구가 위험하다! 그로부터 60년 후, 세계의 인구는 10분의 1로 감소하고, 사람들은 잃어버린 원소가 다른 차원의 지구 ‘네거 어스’에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네거 어스에서는 지구에서 흘러들어온 원소가 네거 어스의 생물체 몸에 들어가 몬스터 QEX가 탄생한다.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QEX 몬스터를 막을 수 있는 건 엘리먼트 헌터뿐. 엘리먼트 헌터들이 QEX 몬스터와의 대결에 이겨서 몬스터 몸 안에 있는 지구의 원소를 되찾아야만 한다. - 미래의 평화는 엘리먼트 헌터에게 달려 있다! 국제 연방 정부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네거 어스에 침투할 어린이들을 모아 ‘엘리먼트 헌터’를 결성한다. 인류의 생존을 걸고 원소 회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네거 어스로 향하는 엘리먼트 헌터. 원소에 대한 지식, 지구를 지키려는 용기와 인류에 대한 사랑을 무기로 엘리먼트 헌터들은 목숨을 건 미션에 도전한다. - 화학 원소과 과학 상식을 배운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상식에 관한 알찬 정보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각 회에 등장하는 대표 원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장쇠와 세 장사
가교(가교출판) / 최하림 지음, 정지윤 그림 / 2004.06.24
8,000원 ⟶ 7,200원(10% off)

가교(가교출판)명작,문학최하림 지음, 정지윤 그림
'장쇠와 세 장사'는 힘이 센 장사들이 벌이는 기이한 모험담. 주인공 장쇠는 태어날때부터 범상치 않은 장사. 오랑캐가 쳐들어오자 나라를 구하러 가다가 오줌장사와 콧김장사, 곰방메장사를 만나게 되어 그들과 의형제를 맺고 전쟁터로 나가 승리하게 되는데. 장쇠가 만나는 기인한 인연들과 갖가지 진귀한 재주와 모험의 세계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두 번째 이야기는' 호랑이의 두 벌 가죽'. 두 벌 가죽이란 호랑이 가죽이 통째로 두 번 벗겨졌다는 의미.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걸로 부자도 될 수 있다는데... 최하림 시인의 가교옛날이야기는 그 일곱 번째.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소박하며 구수한 맛이 물씬 풍긴다.한 젊은이가 풀밭에 누워 잠을 자는데 숨을 내쉬고 들이쉴 때마다 나무들이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는 것이었습니다."야, 그놈 콧바람 한번 쓸만하다!"장쇠는 젊은이의 코를 엄지와 검지로 꽉 움켜쥐고 잡아챘습니다.젊은이는 깜짝 놀라 일어서더니 장쇠를 보고 땅바닥에 냉큼 꿇어 엎드렸습니다."아이고 형님!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이 때까지 나보다 힘센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장쇠와 콧바람은 의형제를 맺고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본문 p.26~27 중에서 장쇠와 세 장사 호랑이의 두 벌 가죽
후 Who? 노먼 베순
다산어린이 / 파피루스 글, 툰쟁이art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16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파피루스 글, 툰쟁이art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노먼 베순은 1980년 캐나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기 좋아하던 호기심 많은 소년 노먼 베순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했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지요. 노먼 베순은 의과대학에 가서 의학박사를 따기 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전쟁터에 육군으로 참여하면서 전쟁의 참혹함을 직접 보게 됩니다. 이후 그는 노먼 베순은 의학박사 학위를 따고 병원을 개업하면서도 대공황으로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합니다. 스페인, 중국 등 환자가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의료 활동을 펼친 그는 진정한 의사의 표본으로 많은 이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1. 호기심 많은 소년 헨리 (인물백과 1 노먼 베순의 성공 열쇠) 2. 의사를 꿈꾸는 사고뭉치 (인물백과 2 국경 없는 의사회) 3. 가난이라는 질병(인물과 3 노먼 베순의 고향, 캐나다) 4. 죽음을 극복하고 (인물백과 4 세계의 훌륭한 의사들) 5. 전쟁터의 의사 (인물백과 5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6. 중국으로 (인물백과 6 노먼 베순과 중국) 7. 의로운 희생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전장을 누비며 죽어 가는 생명을 구하다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기 좋아하던 호기심 많던 소년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소년은 훗날 총알이 빗발치는 스페인과 중국으로 달려가 새로운 의료 체계들 만들고 수많은 병사들의 목숨을 구합니다. 죽기 직전까지 단 한 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노먼 베순은 이 시대의 진정한 의사이자 의료 개혁가입니다. 호기심 많은 소년이 전쟁터의 의사가 되다! 노먼 베순은 1890년 캐나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헨리’라는 이름을 지녔던 노먼 베순은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많고 포기를 모르는 성격으로 동물과 곤충 관찰을 좋아했습니다. 부자들보다는 가난한 사람들 위해 일했던 아버지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했던 의사인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노먼 베순도 의사가 되기로, 아버지와 할아버지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이름이었던 ‘노먼 베순’으로 이름도 바꿉니다. 노먼 베순은 의과대학에 가서 의학박사를 따기 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전쟁터에 육군으로 참여하면서 전쟁의 참혹함을 직접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인생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노먼 베순은 의학박사 학위를 따고 병원을 개업하면서도 대공황으로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합니다. 밤낮없이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 위해 일하던 베순은 정작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고 폐결핵에 걸리게 됩니다. 그 당시로서는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협한 병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수술법을 찾아 내어 기적적으로 되살아 납니다. 건강을 되찾은 노먼 베순은 의사로서 여러 가지 일을 하던 중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러 총알이 빗발치는 내전이 일어난 스페인으로 가게 됩니다. 환자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찾아가라! 1936년, 의료 지원단을 이끌고 스페인으로 향한 노먼 베순은, 이동 수혈대를 만들어 전투가 벌어지는 곳에 직접 가서 수혈을 해서 수많은 병사들을 살려냅니다. 1938년에는 전쟁 중인 중국 의료 봉사대에 자원을 해서 중국 각지의 전쟁터를 돌아다니며 의료 활동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의료 시설이 너무 열악한 상황이어서, 노먼 베순은 의료 시설을 개선하고, 시범 병원을 세웠으며 의료 지식을 교육시켜 전문적인 의무 요원들을 키워냈습니다. 또한 훗날 자신이 떠난 뒤의 일을 염려하여 의학 교재를 만드는 일에도 힘을 기울였는데, 그 교재는 나중에 책으로 출판되어 게릴라전을 위한 세계 최초의 의학 교재가 되었습니다. 중국인들은 헌신적으로 중국을 위해 일하고 중국인의 생명을 구한 사람, 중국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멀리 캐나다에서 온 의사 노먼 베순을 기리며 그를 ‘바이추언’이라고 부르며 칭송했습니다. ‘바이추언’은 중국으로 ‘흰머리의 은혜로운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노먼 베순은 부상병을 수술하던 도중 그만 수술 칼에 손가락을 베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손가락의 상처라 세균에 감염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1939년 11월 새벽, 노먼 베순은 결국 숨을 거두었고 중국인들을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노먼 베순은 지난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의사 중 한 명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자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죽는 날까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환자가 오기르르 기다리지 말고 환자를 직접 찾아가라고 말한 노먼 베순은 진정한 의사의 표본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 인물백과’ 코너에서는 노먼 베순의 성공 열쇠와 함께 국경 없는 의사회, 노먼 베순의 고향인 캐나다, 세계의 훌륭한 의사들,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노먼 베순이 활동했던 중국 등에 관한 사진 자료와 교과 연계 지식을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펾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who?」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어린이 문학 04) 옛이야기의 발견
우리교육 / 김환희 지음 / 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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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우리창작김환희 지음
연필동화 4
을파소 / 김자연 외 지음 /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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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김자연 외 지음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 씀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명작 시리즈이다. 책 속 명문장을 따라 쓰며 원고지의 빈 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문장 속에 숨은 뜻을 이해하게 되고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어휘력과 문장력의 향상 효과는 물론, 글씨체 교정과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교정의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정채봉, 강소천, 마해송, 이원수, 이금이 등 한국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와 작품을 엄선하여 권 별로 네 편씩 수록했다. 아울러 동화 함께 삽입 된 삽화들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내용의 몰입을 돕는다.1권 노을 정채봉 지음, 정성화 그림 베틀 노래 흐르는 방 김향이 지음, 남은미 그림 산돼지와 아기별 이준연 지음, 유기훈 그림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손춘익 지음, 정승희 그림 2권 영구랑 흑구랑 이금이 지음, 정승희 그림 거렁뱅이꽃을 아시나요? 조대현 지음, 김희수 그림 언덕 위 나무 박숙희 지음, 정성화 그림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소중애 지음, 강봉승 그림 3권 바위나리와 아기별 마해송 지음, 정승희 그림 마을지기 새와 민들레 강원희 지음, 강봉승 그림 갈참나무의 엉뚱한 꿈 이동렬 지음, 유기훈 그림 까마귀 오 서방 박재형 지음, 남은미 그림 4권 우리의 삼국 시대 이상교 지음, 정승희 그림 해바라기를 닮은 아이 김자연 지음, 유기훈 그림 우리는 지금 벌 받는 중 박명희 지음, 강봉승 그림 자장면 홍기 지음, 남은미 그림 5권 꿈을 찍는 사진관 강소천 지음, 정성화 그림 형아지기 김희숙 지음, 김희수 그림 갓난 송아지 이원수 지음, 유기훈 그림 왕따 문숙이 박성배 지음, 남은미 그림 6권 새끼 여우의 술래잡기 박홍근 지음, 원혜영 그림 꽃이 꾸는 나비 꿈 이상배 지음, 이지원 그림 자꾸자꾸 커지는 수박 손연자 지음, 김중석 그림 호두나무의 노래 유효진 지음, 오동 그림 7권 거인의 풀밭 김요섭 지음, 김중석 그림 별님을 사랑한 이야기 이영희 지음, 오동 그림 아기 노루 찌루의 눈물 이규희 지음, 이지원 그림 바보 천재 만복이 원유순 지음, 임양 그림 8권 두고 온 꽃밭 윤석중 지음, 신민재 그림 아름다운 비밀 박상규 지음, 정다이 그림 나그네가 된 나무와 나무가 된 나그네 권영상 지음, 원혜영 그림 바위틈에서 키운 하얀 꿈 소민호 지음, 임양 그림 9권 행복한 지게 윤수천 지음, 임양 그림 나는 흉터입니다. 최은섭 지음, 원혜영 그림 어디서든 좋은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시게 송재찬 지음, 임은환 그림 할머니의 꿈 정란희 지음, 박영미 그림글씨 잘 쓰는 아이가 글도 잘 쓴다 "오늘 몇 글자나 손으로 직접 써 보셨습니까?" 당신의 대답은 무엇인가? 열 문장이상? 서너 글자? 어쩌면 하루 종일 단 한 글자도 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성인 대부분은 손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손으로 직접 글씨 쓰는 일이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이들이다. 이러한 부모를 보며 자란 요즘 아이들은 이른 나이에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손으로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더구나 최근 디지털 교과서를 시범 운영하는 학교가 늘어 나고 있고, 이 수업 방식이 확대될 경우 '필기구 없는 수업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 올 것이다. 글씨를 쓸 기회가 줄다 보니 자연히 글씨를 쓰는 습관도 엉망이다. 어린이들이 예전보다 한글을 일찍 깨우치고, 영어 등의 외국어도 곧잘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학습 결과물인 글씨체는 점점 나빠지고 있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생이자 '네티즌'이다. 일상의 대부분을 컴퓨터와 핸드폰을 가지고 생활하는 '엄지족' 아이들에게 손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당신의 아이는 글씨를 어떻게 쓰나요? 혹시 글씨를 그리는 건 아닌가요? 성인의 경우는 그저 '글씨를 잘 못 쓰는 사람'이 되면 그만이다. 그러나 어린 학생들의 글씨 쓰기 능력 저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악필은 글을 통한 의사 소통뿐 아니라 각종 자필 시험과 대입 논술에서도 불리하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비슷한 수준의 내용이라면 더 알아보기 쉽게 글씨를 쓴 쪽에 점수를 주게 마련이다. 최근 논술 고사에서 악필이 감점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입 수험생 사이에서는 때 아닌 글씨체 교정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지난 2006년 에도 시대의 하이쿠 작가 마쓰오 바쇼의 '연필로 쓰는 안쪽의 좁은 길(えんぴつで奧の細道)'이 50만 부가 넘게 팔리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집필된지 300여 년이 지난 기행문학의 고전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이 책의 색다른 형식에 있다. 바로 독자가 책 전체를 따라 쓰는 '필사' 형식이다. 바쇼의 기행문을 50개 장으로 재구성하여 얇게 인쇄된 문자를 따라 쓰도록 만든 '습자형 책'이었던 것이다. 글씨를 쓰면서 기행문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손으로 느끼며 하이쿠를 직접 짓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더불어 '쓰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책은 손 글씨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 장년층에게 특히 인기를 얻었으며, 일본 사회에 손 글씨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을파소에서 출간된 '연필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쓰기 형식을 어린이 책에 도입했다.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서 써 보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글씨 쓰기를 귀찮아 하던 아이들도 바른 글씨 쓰기의 습관을 들일 수 있다. 또한 원고지 사용법을 익혀 맞춤법 교정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연필동화' 시리즈의 '좋은 문장 따라 쓰기'는 또한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문장을 따라 쓰면 그 속에 숨은 뜻까지 이해하게 되고 작가가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따라 쓰기로 완성하는 인성 교육 "요즈음 어린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보여주는 것과 들려주는 것에 너무도 익숙해져서 스스로 읽고 생각하여 자기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는 정서적, 지적 사고체계를 갖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문장 쓰기는 어린이들을 자연스레 문학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좋은 학습법이 될 수 있다. 쓰기야 말로 그 어떤 자기계발학습법보다 효과적인 인성 교육법이며 풍요로운 삶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노경실 아동 문학 작가의 말처럼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은 어떤 교육보다 확실한 인성 교육법이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그 내용을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박선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득신
산하 / 박선욱 글, 허구 그림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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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인물,위인박선욱 글, 허구 그림
산하인물이야기 시리즈. 최선을 다해 올바르고 가치 있는 길을 걸어온 인물들의 생애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시리즈로, 역사 속의 길이 된 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이 책에서는 옛날과 지금을 통틀어 으뜸가는 독서가인 김득신에 대해 다룬다.들어가는 말 꿈이 있는 사람은 길에서 멈추지 않지요 02 서당에서 있었던 일 07 노자 꿈을 타고 태어난 아이 15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25 팽이치기 35 글공부는 어려워 47 한양에서 57 아버지의 유언 67 과거에 급제하다 75옛날과 지금을 통틀어 으뜸가는 독서가, 김득신 조선 후기의 실학자인 정약용은 책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사람으로도 유명합니다. 정말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책을 썼지요. 그런데 정약용도 감탄해 마지않는 인물이 있습니다. “문자와 책이 존재한 이후 종횡으로 수천 년과 삼만 리를 뒤져 보아도 부지런히 독서한 사람으로 김득신을 으뜸으로 삼을 만하다.” 정약용이 '여유당전서'에 남긴 말입니다. 도대체 김득신은 얼마만큼 독서를 했길래 이런 평가를 받은 걸까요? 그리고 김득신이 이토록 책읽기에 매달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노자 꿈을 꾸고 얻은 아이 김득신은 1604년 충청도 청안현(지금의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사대부 가문이었고, 아버지 김치도 정3품 부제학까지 지낸 인물이었지요. 그만큼 학문을 쌓는 일을 중시했던 집안이었습니다. 김치는 어느 날 노자에게 커다란 가르침을 얻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아들을 얻었습니다. 말하자면 태몽으로 노자 꿈을 꾼 것이지요. 김치는 아들에게 ‘꿈 몽(夢)’ 자를 붙여 ‘몽담’이라는 아명을 지어 줍니다. 노자처럼 훌륭한 학자가 되기를 마음에서였지요. 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하지만 천연두를 호되게 앓은 탓인지 이 아이는 총명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무수히 읽어도 터득하지 못하는 천자문을 귀동냥으로 들은 머슴이 먼저 외웠을 정도니까요. 그런 탓에 주변에서 항상 수군거림이 그치지 않았고, 심지어는 양자를 들여 과거를 보게 하라는 친지들의 성화까지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눈 하나 까딱하지 않았습니다. “이 아이가 저리 미욱하면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나는 오히려 대견스럽소.” 이것이 아버지의 답변이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런 믿음과 사랑이야말로 김득신을 위대한 독서가로 만든 힘이었지요.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 김득신의 독서에 대한 열의와 집중력을 말해 주는 일화들은 참 많습니다. 김득신은 신혼 첫날도 신부를 제쳐놓고 책 대신 구한 일력을 읽으면서 밤을 샜고, 아버지를 여읜 다음 움집을 짓고 삼년상을 치르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지요.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날마다 읽은 글의 제목과 횟수를 꼬박꼬박 기록한 독수기(讀數記)의 내용입니다. 김득신이 독수기에 기록한 서른여섯 편의 글은 모두 1만 번 이상 읽은 것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백이전'은 자그마치 11만 3천 번이나 읽었다고 하지요. 참된 공부의 길 김득신은 서른아홉 살에 겨우 소과에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스무 해가 지나 쉰아홉 살의 나이로 대과에 급제했습니다. 예순 살까지는 과거를 보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지킨 것이지요. 그러나 늦은 나이로 기어이 과거에 붙었다는 사실이 대단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소중한 것은 진정한 공부란 사람이 살아가는 바른 도리를 얻는 데 있다는 깨달음을 갖게 된 것이지요. 김득신은 1684년 여든한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전에 김득신은 다음과 같은 묘비명을 미리 남겼습니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었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렸을 뿐이다.”
스튜어트 학교에 가다
담푸스 / 사라 페니패커 지음, 이승숙 옮김, 마틴 매쩨 그림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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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명작,문학사라 페니패커 지음, 이승숙 옮김, 마틴 매쩨 그림
담푸스 어린이 시리즈 3권. 새 학교, 새 학년을 시작해야 하는 어린이가 두려움에 대처하는 이야기로, 뉴욕공공도서관 선정 100권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저학년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교실에서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스튜어트의 끊임없는 생각과 탐색에 동질감을 느끼게 해 주며, 위안을 줄 것이다.개학 날 구멍 마술 연필뉴욕공공도서관 선정 100권의 책 새 학교, 새 학년을 시작해야 하는 어린이가 두려움에 대처하는 이야기 넥타이로 만든 망토가 있지만, 스튜어트는 여전히 걱정거리가 많다. 가족이 이사를 해서 새 학교에서 새 학년을 맞이해야 한다. 아마 어린이들은 스튜어트의 걱정을 이해할 것이다. 스튜어트를 좋아하는 아이가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 일학년 때 배운 걸 모두 까먹으면 어떻게 하나? 화장실 가다가 길을 잃으면 어쩌나? 토하면 어쩌지? 정말 걱정거리가 많다. 그래서 스튜어트는 마법의 넥타이 망토를 입고 가지만 첫 수업인 ‘재미있는 우리 세계’ 시간에 망토가 옷을 사라지게 해서 스튜어트는 반 아이들 앞에 속옷차림으로 서있게 된다. 하지만 다음날 망토 덕분에 구멍을 만들어서 아주 재미있게 이용하기도 한다. 스튜어트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그림 그리기는 스튜어트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깊은 위안을 준다. 《스튜어트 학교에 가다》는 저학년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교실에서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스튜어트의 끊임없는 생각과 탐색에 동질감을 느끼게 해 주며, 위안을 줄 것이다.
초등 그래머 인사이드 Grammar Inside Level 5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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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초등 Grammar Inside는 초등 단계에 꼭 필요한 문법을 선별하여 6단계로 세분화한 교재로, 많은 양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줄글 형태의 문법 설명은 최소화하고 도식과 예문 중심의 간결한 설명을 제시하여 빠르게 영문법 기초를 학습할 수 있다.Chapter 01 지시형용사와 수량형용사 Unit 01 지시형용사 Unit 02 수량형용사 Chapter 02 감탄문 Unit 01 감탄문 (1) Unit 02 감탄문 (2) Chapter 03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비교급 (1) Unit 02 비교급 (2) Unit 03 최상급 (1) Unit 04 최상급 (2) Chapter 04 접속사 Unit 01 등위접속사 Unit 02 접속사와 명령문 Unit 03 부사절 접속사 (1) Unit 04 부사절 접속사 (2)초등 Grammar Inside는 초등 단계에 꼭 필요한 문법을 선별하여 6단계로 세분화한 교재로, 많은 양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줄글 형태의 문법 설명은 최소화하고 도식과 예문 중심의 간결한 설명을 제시하여 빠르게 영문법 기초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본책과 워크북에 수록된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실제 단원평가, 진단평가 유형과 유사한 유형의 Review Test, 실전 Test, 총괄평가 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 초등 단계에 꼭 필요한 문법 선별 - 도식과 예문 중심의 쉬운 개념 설명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 문제 제공 - 실전 유형의 확인 문제 수록 - 반복적 문법 연습을 위한 워크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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