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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 영웅들의 모험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음, 오승원 그림 / 2016.12.09
8,800원 ⟶ 7,920원(10% off)

계림북스예술,종교스카이엠 지음, 오승원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다.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끈다.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운다.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온다.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을 수 있다.1장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제 o천하무적 영웅의 탄생 - 뱀은 하나도 안 무서워! - 최고의 용사로 자라났어요 - 헤라의 저주로 큰 죄를 지었어요 - 신들이 몰래 도와주었어요 o열두 가지 모험의 시작 - 괴물 사자와 괴물 뱀을 물리쳤어요 - 수많은 사냥 과제를 성공했어요 - 외양간 청소와 여왕의 허리띠 신화 배움터 용맹한 여자들, 아마조네스 - 소 떼를 되찾았어요 o끝나지 않는 힘든 과제 - 안타이오스와의 레슬링 시합 - 황금 사과는 아무나 가져갈 수 없어요 - 지혜로 황금 사과를 얻었어요 - 과제를 모두 마쳤어요 o고생 끝에 신이 된 영웅 - 또다시 죄를 짓고 노예가 되었어요 - 변신하는 아켈로스와 풍요의 뿔 - 영웅의 끝나지 않은 불행 - 영원한 생명을 얻었어요 신화 배움터 헤라클레스의 문 신화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2장 페르세우스의 위대한 모험 o영웅 페르세우스의 탄생 - 탑에 갇힌 공주, 다나에 - 상자에 버려져 바다를 떠돌았어요 - 신들이 선물을 주었어요 - 왕의 꾀에 빠졌어요 o무시무시한 괴물들과 맞서다 - 지혜롭게 메두사와 싸웠어요 - 거대한 산으로 변한 아틀라스 - 바다 괴물에게서 안드로메다를 구했어요 - 안드로메다의 약혼자가 돌이 되었어요 신화 배움터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영웅은 모두 여기에! o페르세우스의 마지막 이야기 - 어머니 다나에가 위험해졌어요 - 세리포스의 왕이 돌로 변했어요 - 불길한 예언이 맞았어요 - 미케네 왕국의 왕이 되었어요 - 별이 된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신화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3장 아르고 호의 영웅들 o아르고 호의 대장, 이아손의 탄생 - 아버지가 왕 자리에서 물러났어요 - 이아손이 삼촌의 꾀에 넘어갔어요 o이아손이 아르고 호에 영웅들을 모았어요 - 아르고 호 탐험대가 모험을 떠났어요 - 콜키스 왕국의 보물, 황금 양가죽 - 아르고 호를 환영합니다 - 오해 때문에 친구를 잃었어요 - 헤라클레스와 힐라스가 사라졌어요 o황금 양가죽을 향한 이아손의 도전 - 피네우스 왕의 예언 - 아이에테스 왕의 어려운 시험 - 불을 뿜는 황소와 용의 이빨 - 황금 양가죽을 들고 고향으로! o이아손과 메데이아의 어긋난 운명 - 메데이아의 마법으로 건강해진 아버지 - 부부에게 불행이 찾아왔어요 신화 배움터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 o아르고 호의 작은 영웅들 - 배밖에 모르는 천재, 아르고스 - 아르고 호의 길을 안내한 린케우스 신화 배움터 아르고 호가 궁금해요! o불행한 왕자, 멜레아그로스 - 타오르는 장작과 멜레아그로스의 운명 - 괴물 멧돼지가 쳐들어왔어요 - 영웅들이 사냥하러 왔어요 - 아들을 용서할 수 없어요 o영원히 함께한 쌍둥이 형제 - 알에서 태어난 쌍둥이 - 쌍둥이 형제는 재주가 많았어요 - 쌍둥이 형제의 돈독한 우애 신화 배움터 우주로 날아간 쌍둥이 우주선, 제미니 o테세우스의 위험한 모험 - 아버지를 찾아 떠난 테세우스 - 몽둥이 사나이를 무찔렀어요 - 목숨을 빼앗는 무서운 침대 - 무시무시한 도둑들을 잡았어요 - 씨름 왕에게 도전한 테세우스 o아테네에 도착한 테세우스 - 왕비 메데이아의 나쁜 꾀 - 그리운 아버지와 만난 테세우스 - 아테네를 위해 희생했어요 - 아버지와의 약속을 잊었어요 - 영원한 우정을 맹세했어요 - 영웅이 허무하게 떠났어요 o사람을 살리는 의사, 아스클레피오스 - 의사가 되고 싶어요 - 병을 낫게 하는 뱀 지팡이 - 하데스의 미움을 받았어요 신화 놀이터 색칠하기 4장 용맹한 벨레로폰, 하늘을 날다 o위기에 빠진 벨레로폰 - 히포누스가 이름을 바꿨어요 - 왕비의 새빨간 거짓말 o벨레로폰의 목숨을 건 모험 - 벨레로폰을 죽일 계획을 세웠어요 - 하늘을 나는 말, 페가수스 - 벨레로폰이 키마이라를 물리쳤어요 - 페가수스와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요 o신을 무시한 벨레로폰의 최후 - 리키아 왕국의 왕이 되었어요 - 잘난 체하다 벌을 받았어요 신화 배움터 명화에서 만난 페가수스 신화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5장 떠돌이 왕자들의 모험 o쫓겨난 왕자, 폴리네이케스 - 형에게 쫓겨났어요! - 사자와 멧돼지에게 시집보내시오! o일곱 명의 장군과 테베 전쟁 - 일곱 명의 장군이 모였어요 - 아내에게 힘을 얻었어요 - 아르고스와 테베의 끔찍한 전쟁 - 아버지의 원수를 갚은 에피고노이 신화 배움터 49명을 혼자 물리친 티데우스 o전차 경주로 왕이 된 펠롭스 - 신을 시험한 탄탈로스 - 펠롭스가 전차 경주에 도전했어요 - 드디어 공주와 결혼했어요 신화 배움터 영웅들을 괴롭힌 괴물 이야기 신화 놀이터 사다리 타기 신화 놀이터 정답 <부록> 신화 캐릭터 카드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이지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신화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우지요.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14장의 ‘신화 캐릭터 카드’가 붙어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직접 신화 캐릭터의 지력, 체력, 마법력을 지정해 친구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 뒷면은 스스로 캐릭터를 소개해 볼 수 있어요. 캐릭터의 능력, 약점, 특징 등을 적으며 머릿속에 개념을 잡고 이해도를 높이지요. 그리고 카드 앞면과 다른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즉,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화를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신화 캐릭터 카드로 를 즐겨 보세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올림포스 시대 지구가 태어나기 전, 이 세상에는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저 어지러운 혼란만 가득했지요. 그때 대자연의 신이 나타나 세상을 땅, 바다, 하늘로 나누었어요. 그 뒤로 최초의 신 가이아, 우라노스, 폰토스가 태어나고, 올림포스 최고의 왕 제우스와 왕비 헤라가 열두 신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2권 : 신과 인간 신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태양과 달을 다스리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며 인간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처럼 사랑하고 아파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신들은 항상 인간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에게는 무서운 벌을 주었지요. 2권은 여러 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간의 탄생과 멸망을 다루었답니다. 3권 : 신들의 사랑 이야기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 번째 이야기다.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사랑의 신 에로스, 제우스와 헤라 이야기 등을 통해 감동, 희생, 질투, 복수 등 인간의 마음, 삶의 모습과 닮은 신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4권 : 영웅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온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나라를 구해 왕이 되는 영웅, 신의 저주를 받아 목숨 건 모험을 한 영웅 등 다양한 영웅을 만나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은 영웅들의 강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답니다. 5권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건너가면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전쟁이 끝날 무렵, 계속된 전쟁과 이에 끼어드는 신과 여러 장군 들의 이야기를 담은 , 긴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담은 를 모았어요. 뱀은 하나도 안 무서워!.신들의 왕 제우스와 인간인 알크메네 사이에서 남자아이가 태어났어요.제우스는 아내인 헤라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기의 이름을 '헤라의 영광'이라는 뜻인 헤라클레스라고 지었지요. 하지만 헤라는 바람둥이 제우스 때문에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어요. 그녀는 무서운 독을 가진 뱀 두 마리를 가지고 헤라클레스가 누워 있는 곳으로 다가갔어요.헤라클레스는 태어난 지 8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덩치가 크고 건강했어요.헤라는 헤라클레스를 노려보며 뱀을 풀어놓았어요. 하지만 헤라클레스는 무서워하기는커녕 까르르 웃으며 뱀을 한 손에 한 마리씩 낚아챘어요.그 힘이 어찌나 셌던지 뱀이 숨 막혀 죽고 말았지요. 제우스의 피를 이어받고 헤라의 이름을 가진 아기는 강하고 특별했답니다.안드로메다의 약혼자가 돌이 되었어요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는 결혼식을 서둘렀어요. 모두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었지요. 하지만 안드로메다의 약혼자였던 피네우스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어요. 피네우스는 안드로메다와 결혼할 사람은 자신이라며 결혼을 반대했지요. 심지어 페르세우스를 죽이려고 창까지 던졌어요.하지만 페르세우스가 너무 쉽게 창을 피했지요. 피네우스가 혼자 힘으로는 부족해 부하들을 모두 불렀어요. 페르세우스가 그들을 보고 생각했어요.'흠……, 너무 많네. 좋은 방법이 없을까?'그는 곧 적들을 향해 방패를 높이 쳐들고 "나와 같은 편은 고개를 돌려라." 하고 외쳤어요.그 순간, 방패에 달린 메두사 머리를 본 적들이 모두 돌이 되고 말았어요.부하를 모두 잃은 피네우스가 도망치려 했지만 금세 붙잡혔지요. 그 역시 부하들처럼 돌이 되고 말았답니다.벨레로폰이 키마이라를 물리쳤어요벨레로폰은 페가수스의 등에 올라탔어요. 그러자 페가수스가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로 날아오르더니 키마이라가 있는 곳으로 벨레로폰을 데려갔어요. 키마이라의 머리는 사자와 산양이었고, 꼬리는 용이었어요. 심지어 하늘을 향해 불을 뿜어 댔지요. 벨레로폰이 아무리 화살을 쏘아도 소용없었어요. 화살이 닿기도 전에 불에 타서 없어져 버렸거든요. 뜨거운 불길 때문에 다가가 칼로 벨 수도 없었어요. 하지만 벨레로폰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는 땅으로 내려가 쇠뭉치를 끌어모아 다시 페가수스 등에 올라탔어요. 키마이라가 또 불을 뿜으려고 입을 벌리자, 벨레로폰은 그때를 놓치지 않고 쇠뭉치를 마구 던졌어요. 쇠뭉치들이 불길에 녹아내리면서 쇳물이 되어 키마이라의 목구멍을 막아 버렸어요. 숨이 막힌 키마이라는 컥컥 대다 쓰러져 죽고 말았어요.벨레로폰은 하늘을 날며 승리의 함성을 질렀어요.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3
고릴라박스(비룡소) / 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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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사기열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인다. 중국 춘추 시대의 인물 범려를 중심으로 오자서, 부차, 구천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오자서의 운명 월녀검법 범려의 반격 혼란에 빠진 천하 부차의 세 가지 잘못 월나라를 떠난 치이자피 사마천의 못 다한 이야기 토사구팽의 유래 제자백가와 분서갱유 사마귀가 주인공인 고사성어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다시 보기동양 최고의 고전 <사기열전>을 만화로 만난다! 사마천이 들려주는 조금 평범한 영웅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새로운 고전 읽기의 해답이자, 지혜로운 삶의 지침이 되는 어린이 필독서이다.” -김원중(건양대 교수, 국내 최초 <사기> 완역자) 중국 최초의 정사(正史)인 사마천의 <사기열전>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원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사기> 130편을 완역한 중국 고전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의 감수와 해설로 내용의 정확성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앞으로 5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3권에서는 중국 춘추 시대의 인물 범려를 중심으로 오자서, 부차, 구천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어린이 필독서 뭐? 이천 년 전에도 지금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있었다고?! <사기열전>은 서울대에서 추천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큰 감동을 주는 책이지만, 어린이가 읽기에는 분량과 내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70편에 달하는 <사기열전> 중 ‘영웅’이라 불릴 만한 인물들에 주목하여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새롭게 조명했다. 오자서가 평왕의 무덤을 찾아 채찍질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손무가 궁녀들을 훈련시킨 비결은 무엇인지, 오제 시대부터 한 무제 때까지 이천여 년의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시공간을 넘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고전’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아우른 인물의 지혜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바른 손글씨 한국사 330
도서출판 큰그림 / 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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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큰그림논술,철학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요즘 우리 어린이들은 컴퓨터를 활용한 문서 작성이나 프레젠테이션 발표 형식의 수업 방식에 길들여져 점점 손글씨 쓰기와 멀어져서 도저히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 필인 경우가 많다. 한국사 330개의 단어를 쓰면서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로 알게 되는 한국사 지식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준비운동 준비운동 - 9 선 긋기 연습 - 10 선 따라 그림 그리기 연습 - 12 자음 쓰기 연습 - 14 모음 쓰기 연습 - 15 첫째마당 :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바르게 쓰는 '정자체' 연습하기 1장: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기본글씨체 익히기 - 17 2장: 한국사단어 001~035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 선사시대와 고조선 - 25 3장: 한국사단어 036~096 삼국의 성립과 통일, 그리고 발해 -31 4장: 한국사단어 097~145 고려의 성립과 발전 - 41 5장: 한국사단어 146~199 조선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임진왜란 - 51 둘째마당 :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바르게 쓰는 '예쁜 명조체' 연습하기 6장: 단정하고 예쁜 글씨체로 나만의 개성 있는 글씨 연습하기 - 61 7장: 한국사단어 200~243 조선 후기 정치와 사회 모습 -69 8장: 한국사단어 244~289 서양 세력의 침략과 일제의 식민 지배 과정 -69 9장: 한국사단어 290~330 나라를 찾기 위한 민족운동과 대한민국의 오늘날 -85 셋째마당 :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바르게 문장 따라 쓰기 10장: 아름다운 편지와 시 따라 쓰기 윤동주 / 김구 / 한용운 / 방정환 - 93 정답 -109역사를 알아가며 호감을 주는 바른 손글씨 한국사 330! 못생긴 글씨는 예쁜 글씨로 업그레이드! 역사와 함께하며 자신감 상승! 요즘 우리 어린이들은 컴퓨터를 활용한 문서 작성(Word)이나 프레젠테이션(PPT) 발표 형식의 수업 방식에 길들여져 점점 손글씨 쓰기와 멀어져서 도저히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 필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사 330개의 단어를 쓰면서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로 알게 되는 한국사 지식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쓰기 분량이 너무 많아 아이들이 한 권을 끝내기도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내용과 분량이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아 한 권을 모두 끝낸 후 성취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이 예쁘고 바른 손글씨 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선택해 보세요.
Why? English 4학년
예림당 / 이유진 원작.감수, 이두원.윤남선 그림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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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외국어,한자이유진 원작.감수, 이두원.윤남선 그림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어 학습 만화로, 여러 등장인물들의 영어 대사를 통해 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이야기의 소재가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밀접한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책에서 배운 회화 표현은 정보 박스 'English expressions'에서 한층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한다. 각 단원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평가하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학습 성과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동영상 CD에는 본문에 실린 영어 표현들의 정확한 발음이 담겨 있어 말하기.듣기 연습에 도움을 준다.1 Nice to Meet You 꿈을 향한 첫걸음 2 Don't Do That! 영어 연극반 모집 3 This Is My Friend 두 명의 주인공 4 How Old Are You? 줄리엣의 나이는? 5 What Time Is It? 꿈꾸는 아이 6 It's Time for Lunch 설레는 초대 7 Who Is She? 선물 같은 토요일 8 Is This Your Cap? 칭찬 받던 날 9 Here You Are 밝혀진 진실 10 Sorry, I Can't 주연 배우의 매력 11 How Much Is It? 어긋나는 마음 12 Let's Go Shopping 뜻밖의 발표 13 Where Is the Restroom? 첫 번째 극장 연습 14 Today Is Wednesday 찢어진 드레스 15 What Time Do You Go to Bed? 최고의 줄리엣 16 Did You Have a Good Weekend? 로미오에게 내 마음을상황별로 다양하게 술술 나오는 영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대세인 요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어는 필수인 셈이다. 그럼 여러 나라 사람들과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안부를 묻는 말 "How are you?"에 "I'm fine."이라고만 배우던 시대는 갔다. 진정한 영어 회화를 하려면 "Good.", "Not bad.", "Pretty good.", "Awful."처럼 자신의 상황에 맞는 가장 적절한 표현을 골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영어 대화 예문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Why? English>는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어 학습 만화로, 여러 등장인물들의 영어 대사를 통해 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이야기의 소재가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밀접한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이렇게 배운 회화 표현은 정보 박스 'English expressions'와 만나 한층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한다. 각 단원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평가하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학습 성과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가 출연한 동영상 CD에는 본문에 실린 영어 표현들의 정확한 발음이 담겨 있어 말하기·듣기 연습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단원별 평가 문제도 자세하게 해설하여 문제 풀이와 이해를 돕는다.
빛나는 우리 문화유산 8 : 우리 놀이 편
배동바지 / 장수하늘소 글, 윤명희 그림 /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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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바지사회,문화장수하늘소 글, 윤명희 그림
시리즈는 우리 문화의 전통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과정 속의 우리 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공부할 때 도움을 줍니다. 여덟번째 이야기 우리 놀이 편에서는 정감어린 우리의 놀이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의 어른들은 어린 시절 집 앞 마당이나 동네 골목에서 서로 어울려 겨루고 뒹구는 놀이를 통해서 함께 어울려 산다는 것의 참뜻과 지혜를 몸에 익힐 수 있었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서로의 신체나 성격, 환경 등의 특징을 서로 잘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도 우리의 정겨운 놀이문화를 함께 즐겨 보세요. 우리의 엄마 아빠가 느꼈던 어울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위바위보_두근두근 콩콩 숨바꼭질_동물 친구들의 초대 깡통차기_스트레스는 깡통을 차고 구슬치기_왕구슬 딱지치기_딱지가 되어 돌아온 사회과 부도 계단놀이_무다리고개 망줍기_너 죽었어! 나 안 죽었다니까! 같은모양찾기_내 눈을 뜨게 해 준 진성이 진놀이_포로 구출 작전 고누놀이_더위야 물렀거라, 고누야 나가신다 돼지불알놀이_돼지불알놀이가 너무 재밌어요 흉내내기_엄마, 코딱지 사게 백 원만 공기놀이_호랑이 아저씨도 배워 간 공기놀이 떼어내기_한여름 날의 복수극
뚱보 탈출 대작전
계백북스 / 조만호 지음, 김명자 그림 / 2012.03.02
9,500원 ⟶ 8,550원(10% off)

계백북스명작,문학조만호 지음, 김명자 그림
어린이 건강동화 시리즈 2권. 현대는 음식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옛날에는 못 먹어서 병이 온 것이지만 오늘날은 너무 많이 먹어서 병이 되는 세상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비만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혜와 교육을 한 권에 담았다.머리말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생활 06 책소개 뚱보 탈출 대작전 '비만편' 08 뚱보 탈출 대작전 제1화 내 이름은 최수정! 11 제2화 건강에 나쁜 음식, 건강에 좋은 음식 33 제3화 선생님은 마법사 49 제4화 유쾌한 마법여행 71 제5화 뚱보 탈출 대작전 83 부록 이것만은 바로 알자! 93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생활 현대는 음식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못 먹어서 병이 온 것이지만 오늘날은 너무 많이 먹어서 병이 되는 세상입니다. 비만은 많이 섭취하는 음식에 비해 운동량이 부족하고 활동량이 적다 보니 영양과잉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고, 어릴 적부터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비만 세포의 증식으로 인하여 평생을 비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비만 후유증은 실로 무서운 것입니다. 시신경의 손상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증상이 심하면 실명되기도 합니다. 또한 신장이 망가져 혈액 투석을 해야 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이 외에도 혈관 압박으로 고혈압이 발생되기도 하고 감각신경마비도 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이 무서운 질병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즉 자극적인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고 가능한 우리나라의 고유 음식과 가정에서 조리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아름답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많은 관심을 기울일 때,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이 무서운 질병인 비만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문학동네어린이 / 송선미 지음, 설찌 그림 / 2016.11.28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송선미 지음, 설찌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50권. 우주의 창으로서의 이곳, 이곳의 창으로서의 나, 나의 창으로서의 작은 아이, 그 아이가 작아지고 작아진 나뭇잎 하나, 밥알 하나를 들여다보는 눈, 너도 그랬던 거니 들어주는 귀가 동시라고 생각한다는 송선미 시인. 이 동시집에는 들과 산과 은하수가 등장하지 않는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산 시인에게 들과 산과 은하수는 너무나 멀고 관념적인 것이었다. 그보다는 변기 물과 구겨진 수건을 들여다보았다. 우주의 이치와 문제의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여기에 있을까, 나는 지금 무엇을 느끼는가에 귀를 기울였다. 시인이 겪어 노래할 수 있는 것들로 ‘나’에 집중해 과감하게 그만의 세계를 꾸린 것이다. 그래서 종이로 만든 핸드폰, 살 빠지고 휘어진 고물 우산, 선물로 받은 볼펜은 송선미라는 시인의 몸을 맞이해서 생생하게 우리를 찾아올 수 있었다. 그 생생함이 그려 내는 파동은 읽는 이의 파동과 만나 더욱 커다랗게 공명한다. 1부 두루미 초청장 바람이 분다 오늘 사과 아삭 모두 첫 아이 아버지의 여섯 번째 손가락 씨앗이었다 나 때문이 아니다 누굴 보고 있나요 엄마 이야기 2부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시간 차인 돌 볼펜 고문 박혀 있다 완두콩 콩깍지 우리 사과나무 갈림길 미숙이의 존재감 쫀심 상한다 두고 온 우산 운동장에서 데미안 놀이 3부 골목 튤립 속에는 어떤 말들이 노래가 되나 달바라기 아침 마중 겨울, 새, 모과 달빛 풍경 그림자 물고기 어떤 시를 읽었던 밤 듣고 또 들어도 좋은 노래 들으며 4부 변비 엄마 노엘 최신형 핸드폰 외롭다 말하기 크리스마스 신데렐라 신데렐라의 비밀 토마토 금칙어 별사탕 유리병 5부 삐삐 이름 외우기 발레리나 유리 인형 딱지 옆에 스티커 네 살 적 내 사진 먼지가 되겠다 한 아이 거울 속의 나에게 거울을 들려 주었다 나만의 세상 맘대로 거울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해설_탁동철 ●‘나님’의 눈과 귀로 만나는 세계 달콤한 사과는 조금씩 작아지고 사과의 문장은 자꾸만 이어지네 동그란 사과 향긋하고 동그란 사과 아삭 「사과 아삭」 부분 아삭 베어 물면, 이어지는 문장과 문장을 타고 읽는 이의 마음에 도달하는 향긋함. 송선미의 동시다. 베어 문 조각은 ‘나’ 자신을 예쁘게 여기고 걸음걸이를 씩씩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 그 씩씩한 걸음걸이로 낯선 길을 걷고, 두루미와 바람을 만나고, 어느새 자라난 나를 만난다. 이 동시집엔 내가 나인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동시들이 담겨 있다. 태어날 때 아빠는 손가락이 여섯 개 엄청난 힘 나오는 손가락이 하나 더 그 손가락 자르고 아버지가 되었다 「아버지의 여섯 번째 손가락」 전문 누가 뭐래도 나는 아버지의 여섯 번째 손가락을 자르고 태어났으며, 이 한 숟가락의 밥은 모두 194개의 쌀알로 이루어져 있다 (세어 보았다) 이 194개 한 알 한 알은 심으면 싹 나는 씨앗이었다 (오늘 배웠다) 싹 내고 자라서 꽃 피우고 열매 다는 (벼꽃은 아주 작아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작아도 무사히 수정을 마칠 수 있다고 한다) 194포기의 벼가 될 볍씨였다 이 엄청난 한 숟가락의 밥을 지금 나님께서 먹는다 「씨앗이었다」 부분 194포기의 벼가 될 194개의 쌀알로 이루어진 한 숟가락의 밥을 먹고, 경숙이네 아줌마가 내게 붙인 것은 딱지. -여우 같은 계집애 그 옆에 나는 스티커를 붙였다. -나는 경숙이보다 키가 크고 더 이쁘고 웃음이 많고 내 동생 승훈이를 사랑하지요 「딱지 옆에 스티커」 전문 이쁘고 웃음 많고 동생을 사랑하기에 당당하게 나는 나여도 괜찮다고 긍정한다. ●송선미 시인의 첫 번째 배낭에서 나온 첫 동시집 송선미 시인은 2011년 동시전문지인 『동시마중』에 7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올해로 7년째 동시를 쓰는 그는 처음 동시가 찾아왔던 2010년 9월 11일 밤을 또렷이 기억한다. 자려고 누웠는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일어나면서 그것들이 뼈와 몸을 갖춘 노래가 되었어요. 자기들을 좁은 머리 안에서 꺼내 달라고 아우성치는 느낌이었어요. 한 글자라도 흘릴까 봐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책상까지 뛰어가 정신없이 시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 첫 시가 「어떤 시를 읽었던 밤」이고, 그때 한꺼번에 열세 편인가를 썼어요. 지금 생각하니 ‘시마(시 귀신)’가 찾아왔던 것 같아요. 동시를 쓰기 위해 시인은 좋아하는 것들과 바라보는 것들, 듣는 것들의 중심을 바꾸었다. 그해 발표된 모든 동시들을 챙겨 읽으며 닥치는 대로 읽고 필사하고 녹음하고 듣고 그리며 동시를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일과를 바꾸었다. 시는 한순간 찾아와 싹을 틔운 듯 보이지만, 그 씨앗은 오래전부터 뿌리와 줄기와 나뭇잎을 품고 얼굴을 내밀길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 아빠 없는 크리스마스 밤에, 애니메이션 를 보던 날에, 불쌍한 아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에. 아픈 일은 한참 울음을 울고 나서 시가 되었고 궁금했던 일은 여러 번 질문을 던져서 답을 얻었다. 얼굴을 내밀고서도 몇 년을 더 기다려서야 시가 되기도 했다. 동시집 맨 마지막에 실린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은 5년이 걸려 나온 시이다. “이젠 내 귀를 빌려줄게요/ 내 눈을 빌려줄게요”로 끝나는 시였는데, 시어가 거칠어서 곳곳에 붙여 두고 틈이 날 때마다 들여다보았다고 한다. 완전히 새롭게 바뀐 이 시를 읽으면 배낭을 메고 낯선 곳으로 발을 들여놓을 때의 기분 좋은 설렘과 희망으로 부푼다. ●살 빠지고 휘어진 고물 우산이 송선미라는 시인을 맞이해서 시가 되었다 같은 사물이지만 맞이하는 ‘몸’이 뭐냐에 따라 얻어 내는 말이 바뀌기도 해. 굴러가던 가랑잎이 농사꾼이라는 ‘몸’을 맞이해서 거름이 되기도 하고, 시인의 ‘몸’을 맞이해서 시 한 편이 되기도 하고, 그냥 쓰레기가 되어 포대에 담기기도 하고, 나같이 관심 없는 ‘몸’을 만나 그냥 와삭 밟혀 으스러지기도 하는 것처럼._해설 중에서, 탁동철(시인) 우주의 창으로서의 이곳, 이곳의 창으로서의 나, 나의 창으로서의 작은 아이, 그 아이가 작아지고 작아진 나뭇잎 하나, 밥알 하나를 들여다보는 눈, 너도 그랬던 거니 들어주는 귀가 동시라고 생각한다는 송선미 시인. 이 동시집에는 들과 산과 은하수가 등장하지 않는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산 시인에게 들과 산과 은하수는 너무나 멀고 관념적인 것이었다. 그보다는 변기 물과 구겨진 수건을 들여다보았다. 우주의 이치와 문제의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여기에 있을까, 나는 지금 무엇을 느끼는가에 귀를 기울였다. 시인이 겪어 노래할 수 있는 것들로 ‘나’에 집중해 과감하게 그만의 세계를 꾸린 것이다. 그래서 종이로 만든 핸드폰, 살 빠지고 휘어진 고물 우산, 선물로 받은 볼펜은 송선미라는 시인의 몸을 맞이해서 생생하게 우리를 찾아올 수 있었다. 그 생생함이 그려 내는 파동은 읽는 이의 파동과 만나 더욱 커다랗게 공명한다. 여행을 떠났지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컸으니까 어디 어디 갔었느냐고? 무엇을 보았느냐고? 아 그건, 나중에 말해 줄게 내겐 더 높은 옷장 위 배낭이 또 있으니까 여행을 떠날 거야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부분 시를 찾아 여행을 떠났던 시인이 돌아와 첫 번째 동시집을 꺼내 놓았다. 그리고 벌써 다른 곳을 둘러보기 위해 새 배낭을 꾸렸다. 몰랐던 새와 나무의 이름을 알아내고, 낯선 곳의 풍습과 인사법을 공부하고, 어느 구석에 가라앉은 먼지까지도 관찰하여 함께 나누기 위해. 딱지 옆에 예쁜 스티커를 붙여 주는 자기 긍정과 믿음, 위안과 치유, 놀라운 기쁨들을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화가 설찌는 특유의 감성으로 읽는 이의 마음에 길을 낸다. 발을 놓으면 두근대는, 처진 어깨를 다독여주는, 유머러스한 풍경이 펼쳐진다. 오래 걷고 다시 걸어도 좋은 풍경이다.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13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4.01.09
15,000

제이비매스(JBmath)학습참고서배종수 지음
1. 똑같게 나누기 2. 전체를 똑같게 나눈 것 중의 부분 3. 분수 4. 자연수의 분수 5. 진분수의 덧셈 머리셈 6. 진분수의 뺄셈 머리셈 7. 가분수와 대분수 8. 대분수의 덧셈 머리셈 9. 대분수의 뺄셈 머리셈 10. 분수의 덧셈에서 받아올림 11. 1+(진분수)의 덧셈 12. 합이 1이 되는 덧셈, 1에서 빼는 뺄셈 13. 두 분수의 합이 1이 되는 세 분수의 덧셈 머리셈 14. 분수를 두 분수로 가르기 15. 받아올림이 있는 진분수의 덧셈 머리셈(1): 1을 만들기 위하여 작은 분수를 두 분수로 가르는 덧셈 머리셈 16. 받아올림이 있는 진분수의 덧셈 머리셈(2): 1을 만들어 더하기 위하여 진분수를 빼는 덧셈 머리셈 17. 가분수와 대분수를 서로 고치기 18. 받아올림이 있는 진분수의 덧셈 계산 19. 받아올림이 있는 대분수의 덧셈 머리셈 20. 받아올림이 있는 대분수의 덧셈 계산 21. 분수의 뺄셈에서 받아내림 22. 자연수.대분수와 크기가 같은 분수 23. 합이 자연수인 대분수의 짝인 분수를 찾기 24. 받아내림이 필요한 대분수의 뺄셈 머리셈 25. 받아내림이 필요한 대분수의 뺄셈 계산 실력 검사 정답머리셈은 머릿속에 숫자나 주판을 그리며 계산하는 전통적인 암산과는 다릅니다. 머리셈은 수와 수학의 원리를 스스로 습득하고, 그것을 습관화하여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갖도록 합니다. 머리셈을 하면 쉽고 편리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문제 해결 과정에서 수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당연히 수학에도 흥미를 갖겠지요.
수능 셀파 국어영역 문학편 (2018년)
천재교육 / 이배용 외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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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이배용 외 지음
개념, 기출, 실전을 한 권에 끝내는 수능 문학 필독서이다. 최신 수능 국어 경향과 교과서 핵심 사항을 완벽 반영하였으며, 수능 국어 문학을 쉽고 부담 없이 단기간에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감상 원리-핵심 유형-실전 문제’로 이어지는 단계별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I 시 문학 시 문학 경향 & 대책 시 문학 감상, 이렇게 다가가자! 시 문학 핵심 유형 01 시적 화자의 정서와 태도 파악: 구름의 파수병(김수영) 02 시어의 의미와 기능 이해: 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 03 시의 표현상 특징 파악: 강 건너간 노래(이육사) 04 자료에 따른 시 감상: 방옹시여(신흠) 05 시의 종합적 이해와 감상: 파초우(조지훈)/사평역에서(곽재구) 현대 시 실전 01 [사랑·이별 ①] 수의 비밀(한용운)/낙화, 첫사랑(김선우) 02 [사랑·이별 ②] 접동새(김소월)/배를 밀며(장석남) 03 [상처·극복 ①] 참회록(윤동주)/초토의 시 1(구상) 04 [상처·극복 ②] 눈(김수영)/봄(이성부) 05 [반성·비판 ①] 상행(김광규)/질투는 나의 힘(기형도) 06 [반성·비판 ②] 농무(신경림)/저문 강에 삽을 씻고(정희성) 07 [향수·동경 ①] 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서정주)/새벽 편지(곽재구) 08 [향수·동경 ②] 플라타너스(김현승)/찬밥(문정희) 고전 시가 실전 01 [향가·고려 가요 ①] 찬기파랑가(충담사)/정과정(정서) 02 [향가·고려 가요 ②] 동동 03 [가사 ①] 속미인곡(정철) 04 [가사 ②] 누항사(박인로) 05 [시조 ①] 방 안에 혓는 촛불(이개)/한숨아 세 한숨아/청천에 떠서 울고 가는 외기러기 06 [시조 ②] 고산구곡가(이이) 07 [한시·언해 ①] 강촌(두보)/송인(정지상) 08 [한시·언해 ②] 만보(이황)/보리타작(정약용) II 소설 문학 소설 문학 경향 & 대책 소설 문학 감상, 이렇게 다가가자! 소설 문학 핵심 유형 01 서술상 특징 파악: 독 짓는 늙은이(황순원) 02 인물의 성격과 태도 파악: 소대성전 03 사건과 갈등의 전개 양상 파악: 화산댁이(오영수) 04 배경과 소재의 기능 파악: 최척전(조위한) 05 자료에 따른 소설 감상: 역마(김동리) 현대 소설 실전 01 [근대화·일제 강점기 ①] 만세전(염상섭) 02 [근대화·일제 강점기 ②] 고향(현진건) 03 [해방·분단 ①] 미스터 방(채만식) 04 [해방·분단 ②] 탈향(이호철) 05 [산업화·인간 소외 ①] 서울, 1964년 겨울(김승옥) 06 [산업화·인간 소외 ②] 우리 동네 황 씨(이문구) 07 [성찰·성장 ①] 마당 깊은 집(김원일) 08 [성찰·성장 ②] 꿈꾸는 인큐베이터(박완서) 고전 소설 실전 01 [영웅 소설 ①] 임진록 02 [영웅 소설 ②] 홍계월전 03 [가정 소설·애정 소설 ①] 사씨남정기(김만중) 04 [가정 소설·애정 소설 ②] 채봉감별곡 05 [사회 소설·풍자 소설 ①] 이춘풍전 06 [사회 소설·풍자 소설 ②] 예덕선생전(박지원) 07 [판소리계 소설 ①] 춘향전 08 [판소리계 소설 ②] 심청전 III 극.수필 문학 극.수필 문학 경향 & 대책 극.수필 문학 감상, 이렇게 다가가자! 극 문학 핵심 유형 01 인물의 특성 및 사건 전개 양상 파악: 느낌, 극락 같은(이강백) 02 무대 형상화 방식의 이해: 오발탄(이범선 원작, 나소운·이종기 각색) 수필 문학 핵심 유형 01 서술상 특징 파악: 권태(이상) 02 글쓴이의 관점 및 태도 파악: 신록 예찬(이양하) 극 실전 01 [민속극] 꼭두각시놀음 02 [현대 극 ①] 정직한 사기한(오영진) 03 [현대 극 ②] 오구-죽음의 형식(이윤택) 04 [현대 극 ③] 왕의 남자(김태웅 원작, 최석환 각색) 수필 실전 01 [고전 수필 ①] 포화옥기(이학규) 02 [고전 수필 ②] 통곡할 만한 자리(박지원) 03 [현대 수필 ①] 무소유(법정) 04 [현대 수필 ②] 감탄과 연민(고재종) IV 갈래 복합 갈래 복합 경향 & 대책 갈래 복합 핵심 유형 01 작품 간의 공통점, 차이점 파악: 오륜가(주세붕)/차마설(이곡) 02 외적 준거에 따른 작품 감상: 자연적 시간과 문학적 시간/결빙의 아버지(이수익) 갈래 복합 실전 01 [현대 시·고전 시가] 꽃피는 시절(이성복)/단가육장(이신의) 02 [고전 시가·수필] 율리유곡(김광욱)/승목설(강희맹) 03 [현대 소설·극] 삼포 가는 길(황석영)/삼포 가는 길(황석영 원작, 유동훈 각색) 04 [문학 평론·설화·고전 소설] 고전 문학의 여성 원귀/아랑 설화/장화홍련전 1) 감상 원리 갈래별로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기본적인 감상 방법과 핵심 감상 요소를 구체적인 작품에 적용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핵심 유형 기출문제를 직접 풀어 보며 수능과 평가원 및 교육청 모의고사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유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실전 문제 교과서 수록 작품을 비롯한 중요 작품을 엄선하고 실전 수능과 동일한 형태와 수준으로 문항을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적과 흑
아이세움 / 스탕달 지음, 정설아 엮음, 이창우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1.2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스탕달 지음, 정설아 엮음, 이창우 그림, 방민호 감수
'아이세움 논술명작' 시리즈의 58권. 1830년에 발표된 스탕달의 작품이다. 책의 말미에는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꾸몄다. 명쾌하고 간결한 문체로 인물의 심리와 당시의 계급 사회가 숨김없이 묘사한 소설이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가정 교사 2장 거짓된 마음 3장 이름 없는 편지 4장 이별 5장 신학교에서의 생활 6장 마틸드 양 7장 연극 8장 재판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적과 흑>은 1830년에 발표된 스탕달의 작품이에요. 스탕달은 이 작품에서 명쾌하고 간결한 문체로 인물의 심리와 당시의 계급 사회를 숨김없이 묘사했어요. 20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사람들은 <적과 흑>의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했고, 스탕달을 발자크와 함께 19세기 프랑스 제일의 작가로 꼽았지요. 오늘날 <적과 흑>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장 뛰어난 19세기 소설로 평가받고 있답니다.그날 밤 쥘리엥은 노르베르 백작과 마틸드 양을 따라 레츠 저택으로 향했다. 마당 입구에 황금비 별 장식을 붙인 비단 천막이 드리워진 것을 보고 쥘리엥은 입이 떡 벌어졌다. 천막 밑은 오렌지나무와 활짝 핀 꽃들로 장식되어 있었고, 마차가 드나드는 길에는 모래가 깔려 있었다.p115
초딩, 자전거 길을 만들다
소나무 / 박남정 지음, 이형진 그림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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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명작,문학박남정 지음, 이형진 그림
서울 당산초등학교 5학년 2반 아이들과 배성호 선생님이 2006년 실제로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화책. 학기 초 어느 날, 이제부터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올 수 없다는 '자전거 금지령'이 내린다. 학생들이 자전거를 상가 앞에 아무렇게나 세워둬서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다는 것과 자전거가 위험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이들은 통학로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어달라고 서울시장님께 편지를 쓰기로 한다. 또한, 자전거 동아리를 만들어 자전거도로에 대해 공부하고, 학교 주변 도로를 탐험하며 자전거도로가 어디에 생기면 좋을지 연구하고, 자전거도로가 왜 필요한지 영상도 만든다. 자전거도로 만들기 활동은 어느새 즐거운 놀이, 살아있는 공부가 되었다. 자전거도로 때문에 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해야 하느냐는 아이들 사이의 갈등, 학교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의 염려…. 하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이런 시간을 지나며 의견 차이를 조정하고, 스스로 결정한 일에 책임지며,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법을 배운다.1. 신나는 시험 2. 우리끼리 여는 재판 3. 카라카스의 아이들처럼 4. 자전거 도로가 필요해 5. 우리가 할 수 있을까 6. 너희들이 그런다고 뭐가 달라져 7. 달려라! 자전거 동아리 8. 우리도 자전거를 타고 싶어요 9. 자전거가 달리려면 10. 와, 우리가 해냈다! 세상을 바꾼 신기한 물건, 자전거자전거도로를 만든 아이들 ∴ 2006년 서울 당산초등학교 5학년 2반 학생들이 자전거도로를 만든 실제 이야기입니다. ∴ 아이들도 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당당한 일원임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 아이들이 자전거도로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은 민주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 자전거도로를 만들면서 아이들 마음에도 새로운 길이 열리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 자전거의 역사, 환경을 지키는 자전거,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외국의 자전거도시 사례까지 자전거에 대한 상식을 담았습니다. 자전거 금지령 학기 초 어느 날, 난데없이 이제부터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올 수 없다는 ‘자전거 금지령’이 내립니다. 이유는 학생들이 자전거를 학교 앞 상가에 아무렇게나 세워둬서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다는 것과 자전거를 타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술렁대지요. 교과서에서는 환경과 건강에 좋은 자전거를 많이 타야 한다고 하면서 왜 우리에게는 자전거를 타지 못하도록 하냐고 항의하는 아이들과 자전거를 제대로 관리도 못했으니 탈 자격이 없다는 아이들이 팽팽하게 맞서지요. 선생님의 제안으로 아이들은 이 일에 대해 판결문 쓰기를 하게 되는데, 판결문 발표로 다시 시끄러워진 교실이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진 것은 민우의 판결문 때문이었습니다. “판사 강민우는 이 사건의 책임이 서울시에 있다고 판결합니다. 자전거 타기가 위험해진 것은 학생들이 잘못 타서가 아닙니다. 서울시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도로나 교통표지판 같은 것을 제대로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싶어요 아이들은 통학로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어달라고 서울시장님께 편지를 쓰기로 합니다. 아이들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자전거 동아리를 만들어 자전거도로에 대해 공부하고, 학교 주변 도로를 탐험하며 자전거도로가 어디에 생기면 좋을지 연구하고, 자전거도로가 왜 필요한지 영상도 만듭니다. 자전거도로 만들기 활동은 어느새 즐거운 놀이, 살아있는 공부가 되고 있었지요. 자전거도로 때문에 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해야 하느냐는 아이들 사이의 갈등, 학교 선생님들의 걱정어린 염려, 공부 시간을 뺏길까 걱정하는 학부모님들…. 하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이런 시간을 지나며 의견 차이를 조정하고, 스스로 결정한 일에 책임지며,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법을 배웁니다. 초딩, 일을 내다 - 아이들도 당당한 사회의 주인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을 불완전한 존재, 어리숙한 존재, 어른의 보호가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초등학생을 뜻하던 ‘초딩’이 어리석고 무례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 되어버린 것처럼요.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그리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토론했고, 어려움 속에서도 결정한 것을 행동을 옮겨 마침내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초딩’들이 이렇게 일을 낸 거지요. 목표가 이루어졌는지 아닌지는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도 당당한 사회의 일원임을 아이들 스스로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서울 당산초등학교 5학년 2반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서울 당산초등학교 5학년 2반 아이들과 배성호 선생님입니다. 2006년에 실제로 일어났던 이야기를 동화로 쓴 것이지요. 배성호 선생님은 교과서 바깥의 살아있는 세상을 아이들과 느끼고 토론하는 수업을 해왔습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체험학습, 한강 역사 탐험을 벌이는가 하면, 이주노동자가 교실로 찾아와 한국에서 살아가는 생활과 자신의 나라 문화를 소개하고 아이들과 어울려 놀기도 하지요. 그 아이들이 이제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들려주었습니다. 또 다른 어린이들에게는 제 또래의 아이들이, 멀리 외국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해낸 일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자전거 도시로 다시 태어나는 서울, 그리고 대한민국 서울시는 최근 ‘자전거 이용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12년까지 서울 주요 도로를 자전거로 거침없이 달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기존 도로의 한 차선을 자전거 전용도로로 만들고, 자전거를 300대 이상 보관할 수 있는 자전거 주차장 20곳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면 차량 운행이 감소되고, 이는 대기오염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와 연간 경제효과는 5,47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서울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온실가스인 CO2 가스 감축효과는 말할 것도 없지요. 서울시뿐만 아니라, 자전거도시 상주를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인천, 울산, 창원 등 전국의 주요 도시들도 자전거도시를 선포하고 앞 다투어 자전거도로 확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자전거는 환경의 시대,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는 가까운 미래에는 생활이 되어야 할 교통수단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아이들과 여러 차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이 다녔던 길로 두루 다니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서울 시장님께안녕하십니까?저는 서울 당산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2반 강민우입니다. 지난번에 편지를 드렸을 때 비서관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저희 반 아이들은 답장을 보내주지 않으셔서 섭섭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실망하지 않고 자전거 도로 동아리를 만들어 다시 계획을 추진하게 되어 이렇게 편지 드립니다.서울 시장님! 자전거는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 도로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고 위험이 매우 높고 학교에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 못합니다. 저희 계획을 다시 한 번 자세히 보시고 추진해주십시오!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서울 당산초등학교 5학년 2반 자전거 도로 만들기 동아리 모임장 강민우 올림
종이 찢는 아이
아이앤북(I&BOOK) / 박성철 지음, 김은영 그림 / 2013.12.2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박성철 지음, 김은영 그림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 10권. 전학 첫날 강산이는 짝꿍 우리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그 아이는 인사는커녕 쳐다보지도 않았다. 게다가 그 아이의 손은 수업시간 내내 서랍 안에 있었다. 필기를 할 때도 손이 서랍 안에서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반 친구들은 아무도 우리에게 신경 쓰지 않았다. 우리는 책을 꺼내지 않고 손가락만 꼼지락거리며 대부분의 시간을 엎드려 있었다. 다음 수업시간, 우리는 슬그머니 일어나더니 뒷문으로 나갔다. 선생님도, 아이들도 아무 말이 없었다. 쉬는 시간, 진우에게서 우리가 도움반에 갔다는 이야기만 들었다. 어느 날, 강산이의 책상 밑에 무언가가 갈갈이 찢겨져 있었다. 글씨가 낯이 익었다. 자신의 수학책인 것이다. 누가 그런 것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었다. 순간 왕따를 당하는 것은 아닌지 겁이 났다. 수학시간, 선생님이 문제를 읽자마자 우리가 바로 정답을 이야기했다. 두 번째 문제에서도 우리는 3초 만에 답을 맞췄다. 우리가 천재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무덤덤했다. 사회시간, 갑자기 우리가 사회책 뒤표지를 찢기 시작했다. 찢고, 또 찢고, 계속 찢었는데….1. 너는 내 마음의 MVP 2. 새로운 출발 3. 찢겨진 수학책 4. 천재야? 바보야? 5. 색종이 눈싸움 6. 선생님의 고백 7. 휠체어를 부탁해 8. 학예제 연습 9. 함께라면먼 길을 함께 걸어갈 진짜 친구, 지금 옆에 있나요? 선입견이라는 것이 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지고 있는 고정적인 관념이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그렇다. 그들은 단지 우리와 다를 뿐인데 우리는 그들을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들을 이해하려 하기는커녕 선입견을 가지고 그들을 밀어낸다. 《종이 찢는 아이》의 강산이와 반 아이들도 그랬다. 자폐증을 앓는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상한 아이로 생각하고 친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같은 반에 있는 친구일 뿐 진짜 친구가 아닌 것이다. 수업 시간에 늦게 들어오고, 수업시간에 엎드려 있어도 전혀 관심이 없고, 종이를 찢을 때는‘또 사고를 치는구나.’하는 눈빛을 보낸다. 강산이는 우리가 자폐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짝꿍이라는 것이 불편했다. 하지만 샴쌍둥이 동영상, 선생님의 고백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자신의 잘못된 시선을 깨닫고, 우리는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 나와 조금 다른 아이라는 생각을 갖고 우리를 이해하고 진심을 나누게 되었다. 종이를 찢는 것은 자폐증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친구들의 공연에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는 종이가 되었다. 배려는 누가 누군가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가슴속에서 절로 새겨지는 것이다. 장애가 친구 사이의 방해가 되지 않고 장애가 있는 친구와도 진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강산이와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먼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소중한 친구를 만들었으면 한다.
팝 아트
보림 / 린다 볼튼 지음, 고정아 옮김 / 2002.02.28
9,800원 ⟶ 8,820원(10% off)

보림예술,종교린다 볼튼 지음, 고정아 옮김
1950년대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등장한 팝 아트는 '미술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라는 즐거운 목표를 가지고 있다. 과연 영화배우, 햄버거, 일회용 캔 등을 그린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런 것도 미술이 될 수 있구나' 혹은 '이런 것이 이러이러한 의미 때문에 팝 아트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구나'라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먼저 팝 아트의 의미에서부터 이 흐름이 1950년대의 대중문화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설명해 준다. 다음에는 대표적인 화가 10명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더불어 그 사람의 두 세 작품을 함께 실어놓았다. 그림도 재미있지만서도, 그림에 붙은 자그마한 설명들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세로 30cm가 넘는 커다란 책에 큰 글씨로 설명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한 장에 하나의 화가 정도가 설명되기 때문에 전체 페이지 수는 30페이지 남짓. 끝에는 어려운 단어에 대한 설명, 팝 아트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간략한 연표, 관련 웹사이트 주소 등이 실려있다.통조림으로 미술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콜라 병이나 케첩 병은? 또 만화책에 나오는 그림들은? 이런 특이한 일을 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팝 아트 미술가들! 이들은 우리가 매일 보는 평범한 사물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조각으로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다. 이들은 왜 이런 일을 한 것일까? 과연 무엇이 이 화려한 미술 혁명의 불을 당긴 것일까? - 본문 중에서 1. 폭발 팝 아트! 2. 로이 리히텐슈타인 3. 앤디 워홀 4. 클래스 올덴버그 5. 알란 다칸젤로 6. 톰 웨셀먼 7. 제임스 로젠퀴스트 8. 리처드 해밀턴 9. 피터 블레이크 10. 패트릭 콜필드 11. 데이비드 호크니 12. 그 밖의 화가들
팬덤수학 사각형의 성질 중2 (2020년)
중앙에듀북 / 안종윤 (지은이) / 2020.07.01
7,000

중앙에듀북학습참고서안종윤 (지은이)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아주 간략히 정리하였다. 아주 간단히 된 이 정리만을 훑어보아도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다. 단원의 기본개념을 훑어 읽어서 간단히 환기 시킨 뒤 쉬운 익힘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본격적으로 단원의 필수 문제와 실력 향상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게 하는 워밍업의 장이 될 것이다. 평행사변형 평행사변형의 뜻과 성질 평행사변형이 되는 조건 평행사변형과 넓이 필수 문제 1 필수 문제 2 실력 문제 1 실력 문제 2 여러 가지 사각형의 성질 4. 직사각형 5. 마름모 6. 정사각형 7. 사다리꼴 8. 여러 가지 사각형 사이의 관계 9. 사각형의 각 변의 중점을 연결하여 만든 사각형 10. 평행선과 넓이 필수 문제 1 필수 문제 2 실력 문제 1 실력 문제 2 심화 문제 실전 평가 문제 1 실전 평가 문제 2구성과 특징 교재의 특징 : 학교시험 완벽 준비 1. 단원별 개념 정리와 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완전히 익힘으로써, 실력 향 상 문제를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도록 한 것이다. 2. 연습 문제들의 점층적 구성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필수 문제','실력 문제','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 으로 구성하였다. 이는 학교 시험에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단원의 필수적인 문제들을 섭 렵하고, 나아가 목표 점수대를 스스로 상향 조정하며 심화 학습하여 만점을 확보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할수있 도록 한 것이다. 3. 학교시험 빈출 문제 유형들의 선별 전국 1800개 중학교에서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을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유형들을 엄선하여 실 었다. 4. 풍부한 연습문제의 양 이 교재는 학교 시험에 임박하여 적은 양의 문제로 반짝 연습하고 마는 그저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니다. 중학 수학의 메인 교재들만큼 주요 유형의 문제들을 풍부하게 싣고 있다. 점층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문제풀이 실력을 몸에 배게 하였다. 수학 못하는 머리는 없다. 문제는 반복 학습이다. 교재의 구성 개념 정리·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아주 간략히 정리하였다. 아주 간단히 된 이 정리만을 훑어보아도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다. 단원의 기 본 개념을 훑어 읽어서 간단히 환기 시킨 뒤 쉬운 익힘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본 격적으로 단원의 필수 문제와 실력 향상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게 하는 워밍업의 장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필수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 는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들을 실었다. 또 점점 더 중요시되는 서술형 문제의 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적절한 서술형 문 제들을 엄선하여 제시하였다. 실력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익 혀야 하는 대표적인 문제들을 실었다. 서술형 문제 중에서도 만점을 원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서술형 논술 문 제들도 제시하여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심화 문제 내신 100점을 굳힌 학생들이 최종 점검하며 풀어봐야 할 심 화 문제들을 실었다. 만점대의 학생들이 알아야 할 서술형 논 술 문제들도 제시하였다. 실전 평가 문제 학교 시험에 대비한 실전 연습, 곧 최종 리허설 문제들이다. 실전 평가 문제를 통해 필수 문제와 실력 문제를 풀면서 익힌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자신의 실력을 예상할 수 있다.
냉장고가 멈춘 날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강민경 (지은이), 이은지 (그림)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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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강민경 (지은이), 이은지 (그림)
오늘날 냉장고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냉장고가 발명되기 전까지 사람들은 음식 재료를 어떻게 보관했을까? '스콜라 꼬마지식인' 27번째 책 <냉장고가 멈춘 날>은 냉장고를 갑자기 쓸 수 없게 된 동네를 배경으로, 음식 저장법과 음식 저장의 역사, 냉장고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옛사람들의 지혜와 더불어 과학적인 원리가 녹아 있는 음식 저장법의 세계로 떠난다.“냉장고, 파업을 선언하다!” 냉장고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정용 냉장고가 널리 보급되면서 인류의 삶은 크게 바뀌었다. 계절이나 지역과 상관없이 음식을 구하고, 신선한 음식을 먹게 된 덕분에 병에 걸리는 일도 크게 줄어들었다. 오늘날 냉장고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려운데, 그렇다면 냉장고가 발명되기 전까지 사람들은 어떻게 음식을 보관했을까? 이번에 출간된 《냉장고가 멈춘 날》은 바로 그러한 궁금증을 풀어낸 지식그림책이다. 이야기는 너무 많은 음식을 보관하는 데 지친 냉장고가 파업을 선언하면서 시작된다. 무엇이든 냉장고에 넣어 두던 차차네 가족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쩔 줄 몰라 한다. 생선이랑 고기는 상하기 일보 직전, 아이스크림은 줄줄 녹고 채소까지 짓무르자 동네 사람들의 한숨도 늘어난다. 그때, 차차가 동네에서 지혜롭기로 유명한 꼭대기 집 할머니를 찾아가 보자고 제안한다. 인류의 지혜가 녹아 있는 음식 저장법의 세계! 냉장고가 멈췄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할머니는 능숙한 솜씨로 사람들이 가져온 먹거리를 손질하기 시작한다. 생선과 채소는 소금물에 담거나 데친 뒤 말려 두면 언제든 다시 익혀서 먹을 수 있다. 상하기 직전인 우유도 걱정 없다. 뭉근하게 끓여서 덩어리진 우유를 면포로 짜내어 몇 시간만 두면 고소한 치즈가 된다. 상하기 쉬운 어패류도 소금 등에 절이면 겨우내 먹을 수 있는 젓갈로 재탄생한다. 할머니를 지켜보던 동네 사람들도 소매를 걷어붙이고 음식 손질에 나선다.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가운데, 이를 못마땅하게 지켜보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차차의 삼촌 달봉이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그는 할머니의 전통적인 방식이 요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사건건 시비를 걸지만, 차츰 할머니의 방법이 과학적인 원리와 맞닿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음식 재료에 소금이 배어들면 삼투압 현상에 의해 수분이 빠져나와 잘 상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 절인 음식을 잘 씻은 병이나 통에 넣어 밀봉하면 더욱 오래 보관할 수 있는데, 이는 현대인이 즐겨 먹는 통조림과 동일한 원리이다. 치즈 역시 효모의 발효를 이용하여 발효시킨 것이고, 땅을 파서 항아리에 음식을 보관하는 움 저장법 역시 냉장고처럼 온도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한 방법이다. 음식을 둘러싼 신구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냉장고가 멈춘 날》은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건조법, 발효법, 절임법 등의 원리와 역사, 냉장 기술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경험과 지혜가 녹아 있는 음식 저장법을 살펴볼 수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보며 새로운 관점에서 음식 문화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칼날 눈썹 박제가
해그림 / 설흔 지음, 조승연 그림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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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림인물,위인설흔 지음, 조승연 그림
해그림 인물이야기 시리즈 3권. 조선 후기의 실학자 박제가를 다룬 책으로, 그의 저서 에 대해서도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박제가의 정신과 태도를 어린 독자들이 닮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간결하면서도 깊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말한다. 거울 속에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고, 잘못된 것을 보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느라 수시로 떨리는 박제가의 칼날 눈썹을 발견하라고 말이다. 캐릭터의 특징이 잘 살아난 완성도 높은 그림은 책을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다.벗의 음식을 훔쳐 먹는 사람 …… 6 사슴 뒷다리 글씨와 매화 시 …… 14 두 남자, 놀라고, 놀라고, 또 놀라다 …… 26 말로 해서 안 되면 책으로 써야지 …… 38 규장각의 하루는 너무도 바빠 …… 42 어려운 시절 …… 50 꼭 닮은 스승과 제자 …… 62‘어떻게 하면 조선의 백성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칼날 눈썹 휘날리며 고뇌하고 도전한 실학자 박제가 이야기 “학문하는 자의 도리는 가난한 백성을 구하는 데 있다.” ■ 칼날 눈썹 휘날리다 - 박제가는 어떤 사람일까? 물소 이마에 칼날 같은 눈썹을 하고, 눈동자는 검고 귀는 하얗다. - 본문 68쪽 박제가는 자신에 대해 쓴 글 속에서 자신의 외모를 위와 같이 표현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부분 눈동자는 검고 귀는 하얗다. 물소 이마라 표현한 것은 아마도 이마가 조금 튀어나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박제가의 초상을 보면 눈썹 끝이 위로 향해 있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칼날처럼 날카롭지는 않다. 박제가가 자신의 눈썹을 칼날 눈썹이라 표현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 잘 벼린 칼날과도 같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작가는 추측한다. 박제가의 마음은 왜 날카롭게 만든 칼날처럼 되었을까? 서자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서자는 관직에 오를 수도 없고, 여러 가지 차별을 받으며 살아가야 했던 시대였다. 게다가 서자의 자식은 계속 서자가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다른 모든 서자들과 마찬가지로 박제가도 울분과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박제가는 어린 시절부터 글씨에 뛰어났으며, 시를 잘 짓고, 많은 책을 읽었다. 좀처럼 보기 드문 탁월한 선비였지만 그 재능을 백성들을 위해 쓸 수가 없었고, 마음은 고통으로 인해 점점 날카로운 칼날처럼 될 수밖에 없었다. 세상은 원만하고 둥글둥글한 성격의 사람들이 살기 편한 곳이다. 그런데 박제가는 그렇지 못했다. 까칠하고 깐깐한 편이었다. 원칙에 어긋나는 것, 잘못된 것을 결코 참고 넘기지 못했다. 박제가는 권세 많고, 부유한 사람들에게도 소신 있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그래서 한평생 여러 부당한 대우와 조롱과 멸시를 받아야만 했다. 박제가의 칼날 눈썹은 늘 파르르 떨리는 날들이 많았다. ■ 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가난입니다.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중국과 교역을 해야 합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서양 사람들을 우리나라에 살게 해서 그들의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놀고먹는 양반들은 좀 벌레와도 같으니 장사를 해서 돈을 벌도록 해야 합니다. - 본문 49쪽 원각사지 10층 석탑을 당시에는 백탑이라 불렀는데, 백탑을 중심으로 이덕무, 유득공, 서상수, 백동수, 박제가 등 서자 출신의 선비들이 모여들었다. 또 홍대용, 박지원, 정철조 등의 선배 학자들도 함께했고, 명문 사대부가의 적자인 이서구도 적극 참여하였다. 이들은 부패한 관리의 착취로 고통 속에 허덕이는 백성들의 삶에 대한 깊은 연민을 갖고, 사회적 모순을 개혁하고자 애썼던 재야 지식인이었다. 일신상의 부귀영달만 꾀했던 양반들과는 달리 백성이 잘사는 세상을 꿈꾸었던 사회 운동가였다. 실학자들은 학문이란 현실적이고 실용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백성이 가난한데 지배자들이 아무리 높은 성리학적 이상을 갖고 있다 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주장했다. 실학자들의 모든 관심은 백성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중국으로부터 새로운 과학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며 교역의 확대를 통해 경제적 향상을 추구하였다. 또 서양의 문물인 서학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수레, 벽돌, 똥 속에 답이 있다! - 지금 백성들의 삶은 날마다 곤궁해지고 있고, 재물은 날마다 궁핍해지고 있다. 이는 사대부들이 팔짱만 낀 채 해결하려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편안하게만 지내려는 타성에 젖어 모르고 있는 것인가? - 서문 박제가 글 중에서 평생 동안 한 번도 중국에 못 가 본 사람들이 수두룩했던 시절에 박제가는 네 번이나 중국에 다녀왔다. 박제가가 학문이 아주 뛰어난 사람이었기에 높은 관리들이 중국 사절단에 추천을 해 준 것이다. 박제가는 중국의 선진 문물을 보고 감탄을 했다. 크기가 똑같은 벽돌로 튼튼하고 아름답게 지은 집들을 보면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허름한 흙집에 사는 백성들의 삶을 안타까워했다. 수레만 있으면 이동도 편리하고, 상업도 발전할 수 있는데, 만리 길을 가면서도 사람에게 걸어서 따라오기를 강요하는 현실을 개탄했다. 또 똥을 거름으로 사용하지 않고 함부로 버려서 온통 더러워진 길거리를 생각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박제가는 중국의 선진 문물을 들여와 우리 백성들을 잘살게 하고 싶었다. 가난과 병마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사람들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책을 썼다. 는 박제가가 한 자 한 자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다. 백성들의 생활이 왜 어려워졌는지,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를 드러낸 책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했다. 명나라를 무너뜨리고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을 오랑캐라고 무시하는 지배층의 확고한 고정 관념은 책 한 권으로 변화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결국 박제가는 큰 뜻을 품고 있었으나 그 뜻을 펼칠 수 없었다. 북경에는 대낮에도 수레바퀴 구르는 소리가 ‘쿵쿵’거리는데 꼭 천둥소리가 나는 것 같다. --- 수레는 하늘을 본떠서 만든 것으로 땅에서 운행한다. 모든 것을 실을 수 있어서 그 이로움이 실로 엄청나다. 그런데 오직 우리나라에서는 이용하지 않고 있다. - 중국은 성을 모두 벽돌로 쌓았다. 어떤 사람은 “벽돌은 돌보다 단단하지 못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대답할 수 있다. “돌 하나가 벽돌 하나보다 단단할지는 모르지만, 여러 개를 쌓았을 때는 벽돌이 돌보다 단단하다.”- 중국에서는 거름을 금처럼 아끼며 재도 길에 버리지 않는다. 말이 지나가면 삼태기를 들고 따라가며 그 똥을 줍는다. 심지어 나귀나 말의 오줌이 스며든 흙까지 파 간다. --- 대략 한 사람이 하루에 배설하는 똥, 오줌으로 하루 먹을 곡식은 넉넉히 생산할 수 있다. 따라서 백만 섬의 똥을 버리는 것은 곧 곡식 백만 섬을 버리는 것과 같다. - ■ 거울에 비친 얼굴에 칼날 눈썹이 보여 지기를! 아픔과 안타까움, 잠깐의 기쁨, 혹은 답답함으로 바람에 휘날리고 파르르 떨리던 칼날 눈썹은 박제가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제자 김정희를 통해서 여전히 남아 있었다. 그리고 김정희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사라지지 않았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말한다. 거울 속에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고, 잘못된 것을 보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느라 수시로 떨리는 박제가의 칼날 눈썹을 발견하라고 말이다. 박제가의 정신과 태도를 어린 독자들이 닮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간결하면서도 깊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오늘의 어린이에게 공부를 하는 의미와 지식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기를 권하는 감동적인 엔딩이다. 박제가, 이제는 어떤 인물인지 말할 수 있다! 마음속에 각인되는 칼날 눈썹 캐릭터의 감동! ■ 박제가, 더 이상 외우지 말자 국사 과목을 열심히 공부했던 학부모 세대들은 누구나 박제가를 안다. 책이름 지은이 박제가가 입에 붙어 자동적으로 나온다. 그런데 그게 전부다. 시험에 나오니까 달달 외웠을 뿐 박제가에 대해서도 북학의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다. 정약용 평전과 어린이용 인물이야기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출간되어 있고, 박지원 평전과 인물이야기 또한 어느 정도 출간되어 있는데, 유독 박제가 평전은 3권 남짓하고, 어린이책은 아예 보이지 않는다. 박제가의 위상에 비해 너무 무관심한 출판 현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 박제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에 대해서도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더 이상 달달 외우지 말고, 쉽고 재미있게 박제가에 대해서 알아 나갔으면 한다. ■ 박제가가 사랑한 사람들, 이덕무와 정조 그리고 김정희 아홉 살이나 나이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평생 둘도 없는 벗으로 지낸 이덕무와 박제가의 우정이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덕무는 같은 서자였기에 박제가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었고, 박제가가 불같은 성격으로 사람들과 갈등을 빚고 상처받을 때도 따뜻하게 위로해 주었다. 박제가가 뜻을 펴지 못해 조급해할 때도 언젠가는 알아 줄 사람이 나타날 거고, 언젠가는 기회가 올 거라고 다독여 주었다. 참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벗이 있다는 것은 인생에서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알게 해 준다. 서자를 등용한 정조가 참으로 위대한 임금이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정조가 아니었다면 의 이덕무, 의 박제가가 이렇게 후세에 이름을 남길 수 있었을까 싶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조는 박제가를 칭찬했지만 박제가의 의견을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그것 또한 정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이 책을 읽으면 추사 김정희가 박제가의 제자라는 사실이 정확히 인지된다. 칼날 눈썹으로 상징되는 박제가의 마음이 김정희에게 전해졌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훌륭한 스승은 훌륭한 제자를 남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마음속에 각인되는 칼날 눈썹 캐릭터 캐릭터의 특징이 잘 살아난 완성도 높은 그림은 책을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다. 박제가의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러우며, 호기심이 가득하고, 열정적이다. 박제가의 모습 속에서는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을 발견할 수 있다. 사실 칼날 눈썹이라고 해서 무섭게 표현한다면 아이들이 캐릭터에 공감하기 힘들 것이다. 박제가의 분노와 슬픔, 안타까움 등을 표현할 때는 대부분 인물의 표정이 아니라 상황 그림으로 감정이 느껴지게 했다. 그림 작가의 텍스트 해석력에 감탄하면서 보게 되는 멋진 그림이다.
거짓말이야
채우리 / 김자환 지음, 이웅기 그림 /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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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명작,문학김자환 지음, 이웅기 그림
만우절 날 선생님과 학생이 '누가 누가 더 잘 속이나' 대결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 서로 멀어지게 될 내용의 거짓말들을 통해 결국에는 서로 간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이밖에도 다투면서 싹트는 호감을 그려 낸 , 친구의 슬픔에 공감하며 우정을 키우는 등의 동화들이 실려 있다.거짓말이야 도레미 삼총사 우담=소의 쓸개? 노란 옷 탄생, 도레미 삼총사 물귀신 작전 사실은 나, 네 편이야 하늘이“웃음과 눈물이 버무려진 유쾌한 거짓말 소동!” 어린이들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자라납니다. 그 대상은 자기보다 훨씬 어른인 선생님일 수도 있고, 만날 자기를 못살게 구는 이성친구일 수도 있고, 자기와 가장 맘이 잘 통하는 단짝친구일 수도 있겠지요. 이 책은 그 속에서 생겨나는 순수한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표제작 는 만우절 날 선생님과 학생이 ‘누가 누가 더 잘 속이나’ 대결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입니다. 서로 멀어지게 될 내용의 거짓말들을 통해 결국에는 웃음과 눈물이 뒤섞이며 서로 간의 사랑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티격태격 다투면서 싹트는 호감을 그려 낸 , 친구의 슬픔에 공감하며 우정을 키우는 등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워 주는 동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거짓말이야좀처럼 입지 않는 양복에다 넥타이까지……. 평소와 다른 김귀남 선생님의 옷차림은 바로 오늘이 만우절이기 때문이다. 잠시 후 벌어질 일을 상상하니, 김귀남 선생님의 기분은 그야말로 깨소금 맛이다. 이에 질세라, 아름이 역시 선생님을 골탕 먹일 거짓말을 준비한다.김귀남 선생님이 교실로 걸음을 옮기려는데, 핸드폰 신호음이 울린다. 아름이가 전학을 가게 된다는 아름이 어머니의 전화. 누구보다 예뻐하고 아끼던 아름이인데……, 김귀남 선생님은 정말이지 눈앞이 캄캄하다. 하지만 이대로 마음 약해질 김귀남 선생님이 아니다.드디어 들어선 교실. 김귀남 선생님은 아름이에게로 자리를 옮겨 서운함을 내보인다. 아이들 역시 여기저기서 “말도 안 돼!”를 외친다. 거짓말의 성공뿐 아니라 모두의 사랑까지 확인하게 된 아름이는 속으로 살며시 웃는다. 하지만 선생님의 한마디에 모든 게 무너져 내리고 만다.“우리 반 아이들이 슬프겠구나. 나만 떠나는 줄 알았더니, 너까지…….”서울에 있는 학교로 간다고, 그래서 오늘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왔다는 선생님의 말씀. 아름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다. 평소와 다른 선생님의 옷차림, 얼굴 표정, 목소리로 보아 결코 거짓말이 아니다. 아름이의 두 눈엔 눈물이 고인다. 3월 한 달이었지만 많은 추억을 쌓고 정이 든 선생님인데……. 다른 친구들의 반응 역시 다르지 않다.그러고선 5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교실 문이 열리더니 선생님이 다시 나타난다. 순간 어리둥절한 아이들. 그리고 비록 속았지만 거짓말이어서 다행이라는 아이들의 환호 섞인 반응에 김귀남 선생님의 눈에도 눈물이 반짝인다. 도레미 삼총사국어 시간. 현도는 국어사전을 가리키며 담이를 부른다. 사전에는 ‘우담 = 소의 쓸개’라고 적혀 있다. 국어사전까지 뒤져 가며 놀려 대는 짝꿍 현도 때문에 담이는 속이 상한다.우유 급식 시간. 갑자기 현도가 비틀거린다. 담이는 그래도 짝꿍인지라 부축해 주었지만, 현도의 잔꾀에 속아 넘어 가 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당한다. 화가 난 담이는 마시다 남은 우유를 현도 얼굴에 쏟아 붓고, 결국 선생님한테 걸려 함께 벌까지 받게 된다.이번에는 여자애들 치마를 들추고 다니기 시작한 현도. 담이는 현도의 짓궂은 버릇을 고쳐 놓기 위해 친구 둘과 함께 ‘도레미 삼총사’를 조직한다. 그리고 철저한 작전으로 현도의 바지를 벗기고 옆 반 아이들까지 보는 데서 크게 망신 주기에 성공한다. 그런데 그날 이후부터 그 장난 많던 현도가 말이 없고, 아이들을 괴롭히는 일도 없어진다. 그런 현도가 안쓰러운지 담이는 쪽지를 쓴다. 현도를 지켜보는 담이의 마음은 과연……? 하늘이앞으로 아파트에서는 개를 기르지 못 한다는 방송이 나온다. 영빈이는 친구 하늘이와 강아지 방울이의 얼굴이 번뜩 떠오른다. 하늘이 엄마가 아빠와 이혼을 하고, 하늘이네 집에 다시 웃음을 찾아 준 방울이. 그런 방울이를 내보내라고 하면 하늘이와 하늘이 엄마는 어쩌라는 걸까. 말도 없어지고, 학원도 가지 않는 하늘이. 영빈이는 가슴이 너무 아프다. 재미는 별로 없지만 마음이 가장 잘 통하는 하늘이인데…….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고민도 해본다. 강아지를 내보내야 하는 날, 하늘이는 학교에 오지 않는다. 선생님과 하늘이 엄마 모두 애가 탄다. 아차, 영빈이는 둘만의 아지트인 뒷산 숲 비밀 본부를 떠올린다. 집을 나와 달리기 시작한 그곳에는 역시나 하늘이가 방울이와 함께 있다. “우리 방울이, 앞으로 여기서 살게 하려고.”묻지도 않았는데 하늘이가 먼저 말한다. 영빈이와 하늘이는 서로를 마주 안는다.
I Love English Workbook 1
The Hermit Crab /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엮음 / 2014.02.17
8,000

The Hermit Crab학습참고서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엮음
I Love English는 초등학습자 대상 영어 코스북이다. 초등학습자의 기초 영어 항상을 목표로, 영어의 말하기 영역의 활동을 중심으로 듣기, 읽기, 쓰기의 전 영역이 골고루 습득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초등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난이도에 따라 권 별로 배치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과 꾸준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단순하지만 체계적인 구성으로 학습자에게는 학습이, 교사에게는 수업이 용이하도록 하였다.Unit 1 In My Classroom Unit 2 In My Bag Unit 3 Go Check 1 Unit 4 Toys Unit 5 Colors Unit 6 Go Check 2 Unit 7 Pets Unit 8 Fruits Unit 9 Go Check 3 Unit 10 Check All 1 Unit 11 Shapes Unit 12 Numbers Unit 13 Go Check 4 Unit 14 My Family Unit 15 Jobs Unit 16 Go Check 5 Unit 17 They Are Unit 18 I Can Unit 19 Go Check 6 Unit 20 Check All 2I Love English는 초등학습자 대상 영어 코스북 입니다. 본 코스북은 초등학습자의 기초 영어 항상을 목표로, 영어의 말하기 영역의 활동을 중심으로 듣기, 읽기, 쓰기의 전 영역이 골고루 습득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초등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난이도에 따라 권 별로 배치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과 꾸준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하지만 체계적인 구성으로 학습자에게는 학습이, 교사에게는 수업이 용이하도록 하였으며 점진적인 나선형 구조로 학습자가 배운 내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I Love English는 초등 영어 학습자의 기초적인 영어 학습 능력과 더불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높여 줄 수 있는 체계적, 점진적 영어 학습 코스북입니다. 대 상 초등학생 특 징 하나!! 초등 학습자에게 친숙한 토픽 초등 학습자의 흥미와 인지적 수준을 고려한, 친숙한 내용의 토픽 구성 둘!! 학습 및 수업이 용이한 체계적인 구성 초등 교과 수준의 생활 영어 표현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새로운 단어 및 표현을 내재화할 수 있는 쉽고 체계적인 구성 셋!!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나선형 학습 구조 점진적인 나선형의 학습 구성으로 학습 내용의 장기 기억이 가능케 함 넷!! 통합 학습을 위한 교과목 연계 활동 본 학습에서 배운 내용을 초등 통합 교과 활동으로 연결하여, 교과목의 연계성을 높이고 반복 학습을 도모함 다섯!! 캐릭터를 이용한 스토리텔링으로 학습의 흥미도 고취 학습자와 비슷한 연령의 사람 및 동물 캐릭터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제시함. 영어 공부의 동기를 유발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함. 여섯!! 인터렉티브한 챈트 초등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필수 기본 표현을 챈트로 제시하여 재미있게 익히도록 함 I Love English 학습과정 ① 본 학습 Unit [학습제시 - 본 학습 - 적용 및 응용 - 복습 및 마무리] 의 흐름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 · 학습 제시 및 준비 · 오늘의 학습(Structure) 제시 · Dialogue를 통한 오늘의 학습 맛보기 · 학습 단어를 삽화로 제시 · 오늘의 학습(Structure)에 학습 단어 적용 연습 · Chant를 이용한 오늘의 학습 복습 · 듣기 활동을 통한 학습 내용 적용 · Activity를 통한 오늘의 학습 복습 및 마무리 ② 복습 Unit - Go Check : 앞에서 학습한 두 Unit의 내용을 다양한 방식의 학습 방법론을 통해 복습, 학습 내용의 장기 기억에 도움을 주도록 함 : 해당 Unit과 연관성이 있는 통합 교과 관련 주제를 제시, 보다 폭 넓은 학습 방법을 제공 · 카툰을 통하여 앞의 두 단원의 내용 복습 · 카툰 내 Dialogue를 듣고 따라하며 마무리 · 앞에서 학습한 두 유닛에 해당하는 주제에 부합하는 통합교과를 통한 학습 · 낮은 레벨(1~3권)은 만들기(미술, 요리 등)와 같은 재미있는 학습 위주 · 높은 레벨(4~6권)은 Reading이 가능한 성격의 학습 · 통합교과 내용과 앞 두 유닛의 내용을 함께 복습 · Activity를 통해 복습 효과를 높임 ③ 평가단원(Evaluation) Unit . Check All : 앞에서 학습한 6개 Unit의 학습 성취도 평가, 4 Skills 영역을 골고루 평가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 : [단어 . 문장 . 중심 대화 . 상황 대화 확인] 의 흐름으로 체계적인 성취도 평가 <Word Check> · 필수 단어 평가 <Sentence Check> · 필수 단어를 문장에 적용하여 평가 <Structure Check> · 필수 단어 및 표현을 문장에 적용하여 평가 <Conversation Check> · 상황 그림과 함께 주어진 대화문을 평가 Components ① englider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프로그램 무료 사용하며 복습 자료로 활용 가능 ☞ 온라인 이용 방법 인터넷 주소창에 아래 주소를 입력하여 다운로드 및 설치를 완료한 후 무료 회원 가입 후 LOGIN (www.englider.com/upload/install_file/englider.exe) ☞모바일 이용 방법 (앱마켓에서 ‘잉글라이더’ 검색 후 설치한 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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