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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필립 스틸, 케이스 하코트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제프 레이너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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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스틸, 케이스 하코트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제프 레이너
최초의 기차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부터 2012년 일본 철도 HD300까지! 기차의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기차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철도 이야기에는 사람의 욕망이 담겼다. 철도는 공학 기술, 돈, 영토와 관련이 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대중의 머릿속에 로맨스, 멀리 떠나는 여행의 설렘, 속도, 흥미로운 구경거리, 그리고 권력의 꿈 등을 불러일으켰다.머리말 기차 모형을 만드는 방법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 1829 스티븐슨 로켓 1830 베스트 프렌드 오브 찰스턴 1837 볼티모어&오하이오 라파예트 1842 빅토리아 여왕의 왕실열차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 1868 센트럴 퍼시픽 60호 주피터 1868 유니언 퍼시픽 119호 1881 지멘스 시내 전차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 1898 융프라우 HE/22 1898 리르 193호 제설기차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 1911 매킨 레일모터 1912 CNJ 클래스 L7 카멜백 1923 LNER 플라잉 스코츠맨 1924 소비에트 디젤 EEL 2 1932 DRG 함부르크 플라이어 1934 펜실베이니아 철도 GG1 1934 제퍼 열차 1936 ATSF 슈퍼 치프 1938 20세기 허드슨 J3A 1938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 1941 UP 4000 클래스 빅보이 1941 서던 퍼시픽 클래스 GS-4 1943 뉴사우스웨일스 C-38 클래스 1945 볼드윈 1000 I/DE 1946 골든 애로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 1953 도이치 분데스반 V200 1954 소비에트 P36 골든 이글 1957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03 스위처 1959 티토 플라비 보즈(블루 트레인) 1961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55 델틱 1964 뉴욕 시 지하철 R32 1969 유니언 퍼시픽 EMD DDA40X 1976 영국 국철 인터시티 125 1981 SNCF TGV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 1982 팰리스 온 휠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 1988 뉴질랜드 코스털 퍼시픽 1992 렌페 아베 고속 열차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 1996 오스트레일리아 더 간 열차 2004 상하이 자기부상열차 2004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EMD SD70ACE/LC 2006 센트럴 안데스 GE C30-7 2012 일본 철도 HD300 칼럼 : 철도의 미래 비행기 모델 조립 방법 용어 설명 / 철도회사 색인 / 기차 이름 색인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역사적인 기차 50대를 뜯어서 만들면 나만의 멋진 기차 박물관 완성!!! 칼, 가위 필요 없이 쉽게 뜯어지는 정교한 조립도면 + 기차 정보가 가득한 트레인 히스토리가 한 권에 쏙! 최초의 기차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부터 2012년 일본 철도 HD300까지! 기차의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기차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철도 이야기에는 사람의 욕망이 담겼다. 철도는 공학 기술, 돈, 영토와 관련이 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대중의 머릿속에 로맨스, 멀리 떠나는 여행의 설렘, 속도, 흥미로운 구경거리, 그리고 권력의 꿈 등을 불러일으켰다. 공식적인 철도의 시대는 1804년에 시작되었다. 이때 리처드 트레비식이 제작한 기관차가 웨일스의 한 제철소에서 철로를 따라 상당한 무게의 짐을 운반했다. 그리고 1830년부터 영국 리버풀과 맨체스터 사이에 신설된 철로를 따라 운행되었던 스티븐슨 로켓(Stephenson’s Rocket) 기관차는 철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연기를 푹푹 뿜으며 달리는 이 진귀한 괴물은 곧 영국 전역, 유럽, 나아가 북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했다. 이것은 당시 최고조에 달했던 산업혁명의 산물이었다. 기관차 제작 기술은 교량·협곡·터널 건축술과 함께 급속히 발전해갔다. 1840년대 말까지 미국 한 나라에서만 총 1만 5,000킬로미터 가까운 철로가 깔렸다. 당시는 제국과 탐험의 시대였다. 이런 배경에서 철로는 짧은 시간 안에 인도, 중국,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남아메리카 등의 평원에 깔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1863년에는 런던에 최초의 지하철로가 건설되었다. 기차의 등장으로 경제와 사회가 바뀌었다. 증기기관차는 출현 당시 대중들에게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이었다. 그러다 점차 친숙한 존재로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 증기기관차 이후 과학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술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을 실험했다. 루돌프 디젤 박사가 1892년에 개발한 압축점화엔진이 1920년대와 1930년대 실용적인 대안이 되었다. 디젤엔진은 기관차나 열차를 움직이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생산했다. 디젤기관차가 발명되었음에도 영국의 주요 간선 철도에서는 계속 증기기관차가 달렸다. 1938년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Mallard)는 시속 202.58킬로미터로 달려, 역사상 가장 빠른 증기기관차로 기록되었다. 1930년대에는 증기기관차와 디젤-전기식 열차들이 모두 유선형 몸체, 속도, 스타일, 화려함으로 유명해졌다. 1950년대는 사람들이 온통 자동차에 정신이 팔려 있던 시대다. 하지만 기차도 발전했다. 더 경제적인 디젤-전기기관차가 증기기관차의 바통을 이어받아 드디어 철로를 장악했다. 이로써 철도 역사는 실용적인 시대로 접어들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놀라운 기술적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에 힘입어 일본의 ‘탄환열차’와 프랑스의 TGV 등 전기로 움직이는 새로운 고속 여객열차가 등장했다. 철도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신기원은 아마도 자기부상(磁氣浮上) 원리일 것이다. 이 기술 덕분에 우리는 철도에서 ‘도’ 자를 빼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날 상하이의 초고속 자기부상열차(트란스라피드)는 포뮬러 원에 참가하는 경주용 자동차보다 빠른, 시속 430킬로미터 속도로 운행되고 있다. 이것은 1804년 리처드 트레비식이 힘들게 기록한 속도보다 50배 정도나 빠르다! 이 책은 계속 발전하는 기차의 역사와 함께 기차 종이모델 50대를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어른, 아이들 모두에게 멋진 여행의 꿈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 책은 기차의 역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 도면을 뜯어 기차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기차의 역사] 책 : 위 책은 각 기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 - 아래 [기차 조립 설계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기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Trevithick Pen Y Darren) 철도의 역사는 이 기관차가 웨일즈의 페니다렌 제철소에서 애버시넌(Abercynon)까지 10톤의 철과 70명의 승객이 탄 5량의 화차를 운반하기 위해, 차량 기지를 나섰던 1804년 2월에 시작되었다. 이 기관차는 철로가 지탱하기엔 무거웠으나, 이 출장 여행을 무사히 완수하여 소유주인 사무엘 홈프레이(Samuel Homfay)가 거액의 내깃돈을 따게 해주었다. 1829 스티븐슨 로켓 (Stephenson's Rocket) 이 혁명적인 기관차는 철도의 개척자로 알려진 조지 스티븐슨과 그의 아들 로버트 스티븐슨이 설계했다. 이 기관차는 1829년 리버풀 시 인근의 레인힐에서 열린 유명한 트라이얼스라는 경연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기관차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간에 새로 건설될 노선의 기관차로 채택될 예정이었다.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Metropolitan Railway) 초창기의 지하철을 끄는 데에도 증기 기관차들이 사용되었다. 이런 증기 기관차들에는 냉각기가 장착되어 있는 것들도 있었다. 기관차들은 이 장치를 이용해 증기를 재사용함으로써 터널 내부에 배 출되는 연기의 양을 줄일 수 있었다. 1864년에 운행된 최초의 메트로폴리탄 열차는 그레이트 웨스턴 레일웨이 사가 제작한 광궤식 바퀴를 사용했다. 이 표준궤간식(약 1.435미터- 옮긴이) 탱크 기관차(연료와 물을 적재한 증기 엔진- 옮긴이)는 1898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탄 E급 열차이다. 1868 센트럴 퍼시픽 제 60호 주피터 (Central Pacific No.60 Jupiter) 이 주피터 호가 유명한 이유는 1869년 5월 10일, 최초의 대륙간 횡단 철도가 공식적으로 완공된 날,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이다. 동부에서 출발한 유니온 퍼시픽 레일로드 건설 노동자들은 서진(西進)을 계속한 끝에 유타 주의 프로몬터리 서밋(Promontory Summit)이라는 곳에서 동쪽으로 철로를 깔며 오던 센트럴 퍼시픽 사의 노동자들과 만났다. 1868 유니온 퍼시픽 119호(Union Pacific No.119) 유니온 퍼시픽 119호는 1869년 프로몬토리 서밋에서 공사장 인부들을 만나는, 역사적인 현장에 있던 또 다른 기관차였다. 대륙 횡단 철로의 마지막 두 칸은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황금 대못(golden spike. 철로는 2피트 정도의 간격으로 통나무를 총총히 깔고 그 위에 철로를 두 줄 평행으로 놓은 뒤 대못으로 철로를 통나무에 고정시키는데 그 대못을 “스파이크(spike)”라고 한다- 옮긴이)으로 연결되었다. 미 동부의 여러 주들과 멀리 서부 지역을 연결한 것은 실로 중요한 사건이었다. 하지만 1904년 무렵에는 프로몬토리를 우회하는 새로운 철도 노선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Darjeeling-Himalayan Railway) 19세기가 깊어지면서, 철도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더욱 외진 지역으로까지 깊숙이 진출하기 시작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철도 강국 중 하나가 되었다.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는 인도 철도 회사(Indian Railways)에 의해 지금도 운행되고 있는데, 증기 기관차와 디젤 기관차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이 노선은 굼(Ghum)에 이르면 해발 7,407피트까지 오르는데, 이 역은 인도에서 가장 고지대에 위치한 역이다.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Paris Metro Motrice 500) 메트로폴리텐, 혹은 그냥 “메트로”라고 불리는 파리 지하철은 1900년에 개통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초의 객차는 목제였으나 1903년 화재 사건이 일어난 뒤 완전한 철제 객차, 즉 모트리스(motrice)로 모두 대체되었다. 열차는 전형적으로 동력이 공급되지 않는 5개의 차량과 쌍둥이 모터가 장착된 3량의 전동 차량으로 구성되었다. 나중에 설계·제작된 열차들은 더 길고 모터도 4개씩 장착된 차량들로 구성되었다.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Russian Class U No.127) 이 정교하고 기름을 연료로 사용했던 증기 기관차는 러시아의 짜르 시대에 제작되었다. 그러나 1917년 러시아에서 일어난 10월 혁명과 그 이후의 러시아 혁명 때 크게 파손되었다. 1923년 소비에트를 지지하는 지원병들이 모스크바에서 열차를 재조립하면서, 이 열차는 혁명을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다시 도색되었고, 탄수차(炭水車)에는 혁명 구호가 적혔다. 소련의 노동자들은 소비에트 최초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을 이 붉은 기차의 명예 기관사로 선정했다. 이 기관차는 1924년 레닌의 시신을 모스크바에서 열린 장례식장으로 운구하는 데 이용되었고, 1937년까지 운행되었다. 그후 모스크바에 있는 모스크바 레일웨이 사 박물관측이 이 열차를 소중하게 보존하고 있다. 1924년 소비에트 디젤 EEL 2(Soviet Diesel EEL 2) 러시아 기술자이자 철도 전문가인 유리 로모노소프(Yury Lomonosov)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그는 일찍이 1907년, 증기 기관차는 미래가 없다고 내다보았다. 1920년대에 갓 출범한 소비에트 정부를 위해 일하던 그는 새로운 디젤 전기 기관차를 설계한 뒤 독일 에슬링겐(Esslingen) 사에 주문했다. 5개의 구동축(驅動軸)이 장착된 이 모델은 1925년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디젤 시대가 개막되면서 이 우람한 Eel 2 열차는 철도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겼다. 1938 20세기 엘티디. 허드슨 J3A(20th Century LTD.Hudson J3A) 20세기 엘티디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열차”로 꼽혔던 침대차이다. 이 열차는 1902년에서 1967년까지, 뉴욕시의 그랜드센트럴 역(Grand Central Station)에서 시카고의 라살 스트리트(LaSalle Street) 사이를 운행했다. 20세기 엘티디에 타는 승객들은 레트 카펫을 밟는 환대를 받았다. 1946 골든 애로(Golden Arrow) 1926년부터 그후 오랫동안, 골든 애로 열차는 풀만식 객차들을 끌고 연락 열차 (항구까지 승객을 실어 나르는 열차- 옮긴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런던의 빅토리아 역에서 도버 항까지 승객들을 실어 날랐다. 이 노선의 프랑스 구간, 즉 칼레 (Calais, 도버 해협에 면한 프랑스의 항구 도시- 옮긴이)에서 파리까지는 “플레슈 도르(영어로는 Golden Arrow, 황금 화살)”라고 불리었으며, 북철도회사(Chemin de Fer du Nord가 운영했다(나중에는 SNCF가 운영).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South African Class 25NC)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 노던형(型) 기관차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독일에서 설계되었지만 그 중 11대는 1953년부터 스코틀랜드에서 제작되었다. 카루 고원과 칼라하리 사막 일대의 물 부족 현상 때문에 일부 기관차에는 냉각장치가 설치되었다. 1964 뉴욕시 지하철 R32(New York City Subway R32) 뉴욕시의 지하철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지하철 노선망 중의 하나이다. 열차들은 선로 옆의 제3 궤조(軌條)에서 동력을 공급받으며, 이 송전용 레일은 기관차에 600볼트의 DC 전류를 공급한다. R32 기관차는 1954년에 처음 도입되었는데, 그중 일부는 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운행되고 있다. 1981 SNCF TGV TGV는 Train a Grande Vitesse(“고속 철도”라는 뜻)의 이니셜이다. 이 열차를 설계한 프랑스의 엔지니어들이 당초 계획한 것은 가스 터빈으로 동력을 생산하는 기관차였으나, SNCF(프랑스 국유철도)는 결국 사진과 같은 유선형 특급열차를 끌고 다니는 전기 견인형 기관차를 선택했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이 기관차의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했다.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enice-Simplon Orient Express)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SOE)은 1982년에 출범한 호화 관광열차 노선으로, 런던과 이탈리 아의 베니스를 비롯한 여러 유럽 도시들을 연결하고 있다. VSOE는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호화로운 객실 차량들을 갖추었는데, 이런 호화 열차의 기원은 멀리 1920년대와 193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열차가 누리는 로맨틱한 명성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탐정소설 때문에 더욱 커졌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Shinkansen Series 100) 일본이 개발한 신칸센 고속 열차는 1964년부터 운행되었다. 시리즈100 열차들은 1984년에 도입되었고, 흔히 “탄환 열차”라는 별명으로 불리어진다. 노선이 지방으로 신속히 확장되면서 현대 일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현재 도쿄와 일본 전역의 주요 대도시들이 신칸센 전용 선로에 의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Eurostar International) 유러스타 인터내셔널은 영국, 프랑스, 벨기에를 연결한 성공적인 고속 철도 서비스이다. 미국 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는 실제로 영불 해협 터널(Channel Tunnel,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 터널- 옮긴이)을 현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았다. 총 31마일에 달하는 이 터널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 2004 상하이 자기부상 열차(Maglev Shanghai Transrapid) 이 중국산 자기부상 열차는 상하이의 롱양로 역에서 푸동 국제공항까지, 19마일의 구간을 단 7분 만에 주파한다. 2013년 현재, 이 열차는 현존하는 대중용 열차 중 가장 빠른 열차로 꼽혔다. 시험 주행 시, 이 자기부상 열차는 시속 311마일이라는 경이로운 속도로 달렸다. 2012 일본 철도 HD300(Japan Railways HD300) 일본에서 개발된 이 전철기(轉轍機, 열차의 선로를 바꾸는 데 사용하는 기관차- 옮긴이)는 겉에 붉은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만, 속은 녹색이다(환경 친화적이다). 이 열차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디젤 엔진, 두 가지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열차라고 불리기도 한다. 21세기의 큰 해결 과제 중의 하나는 화석 연료의 사용과 유해 가스의 방출이라는 문제이다. HD300 같은 하이브리드형 기관차는 기존 전철기보다 36퍼센트나 연료를 적게 사용하고, 방출하는 유해 가스의 양도 30~40퍼센트 정도 줄일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철도가 탄생했던 바로 그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목표, 즉 효율적 공학 기술의 개발에 달려 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2F 화학(상)
무한상상 / 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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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화학(상) 2F편은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학습서로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킨다.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내신심화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하여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였다.Ⅰ물질의 상태 1강. 물질의 상태 변화 2강. 물질의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3강 project 1 - 액체도 고체도 아닌 상태 : 액정 II 분자 운동과 기체 4강. 분자의 운동 5강. 압력과 기체의 부피 6강. 온도와 기체의 부피 7강. project 2 - 열기구 : 기체의 부력을 이용하여 하늘을 나는 장치 III 물질의 특성 8강. 물질의 특성1 9강. 물질의 특성2 10강. 물질의 특성3 11강. project3 - 마의 삼각지대 : 버뮤다 삼각지대 대상학년 : 중1~3 국내 최초로 중고등과정 과학의 전부와 창의력 문제의 전부를 중등기초(1F)-중등완성(2F)-고등기초(3F)-고등완성(4F)-실전문제풀이(5F)의 5단계로 구성한 세페이드 과학 시리즈 -무한상상 편! 이제 편안하게 과학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F 중등기초 : 과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 과학을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 창의력을 기초부터 키우고 싶은 사람 2F 중등완성 :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 3F 고등완성1 : 고등학교 과학 1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4F 고등완성2 :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 5F : 실전 문제 풀이 : 고급 문제, 심화 문제, 융합 문제를 통한 각 시험과 대회를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강의 : 한 단원의 내용을 4면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개념정리가 명확하며 강의용으로도 아주 좋은 포맷입니다. (2) 간단 실험, 생각해보기 : 간단실험은 강의 및 학습 시 간단하게 시연하거나 보여줄 수 있는 실험이며,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에 관한 질문을 하여 융합된 t하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개념확인, 확인+, 개념다지기 : 강의 내용을 이용하여 쉽게 풀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4) 유형익히기& 하브루타 : 관련 소단원 내용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각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서로 토론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창의력&토론마당 : 관련 소단원 내용에 관련된 창의력 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6) 스스로 실력 높이기 :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문제와 과제를 수준별로 충분한 양을 제시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해설은 온라인으로 제공될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creativeini 에서 바로가기를 클릭하세요. (7) 프로젝트 : 대단원이 마무리될 때마다 충분한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답하도록 하였고, 단원의 주요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문제가 같이 제시되므로 STEAM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내신심화를 원하는 학생 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하여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
위즈덤하우스 / 한창욱 지음, 한수진 그림 /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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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생활,인성
한창욱 지음, 한수진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6권. 게임 중독에 빠진 주인공 다해가 학급에서 실천부장이 되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다해는 스스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이 목표한 대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고민은 대부분 학교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서 흔히 겪게 되는 것들이다. 이런 고민들을 스스로, 또는 친구들끼리 도와가며 극복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갖게 하고, 직접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Part 1.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 흥! 그까짓 실천부장! 게임 때문이야 할단새처럼 살 수는 없어 Part 2. 지금 당장 시작해! 할아버지의 실천 수첩 게임에서 벗어나는 방법 3킬로그램을 빼야 해! Part 3.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자! 셔틀콕 줍기 운동 뱃살공주와 허풍대마왕 왜 내 말을 안 믿는 거야 내 고민을 들어줘 Part 4. 한 걸음만 더 앞으로! 선생님의 두 번째 결심 엄마와 친해지고 싶어 스승과 제자 마리 이모의 선물“실천이란, 자신의 결심을 끝까지 지켜가는 것!”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실천 로드맵을 통해 알려줍니다.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생활 속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이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26권으로, 게임 중독에 빠진 주인공 다해가 학급에서 실천부장이 되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다해는 스스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이 목표한 대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 과정에서 다이어트를 잘하기 위한 실천 방법, 친구를 잘 사귀기 위한 노하우, 엄마와 친해지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된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고민은 대부분 학교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서 흔히 겪게 되는 것들이다. 이런 고민들을 스스로, 또는 친구들끼리 도와가며 극복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갖게 하고, 직접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4인 4색, 각각 다른 고민들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 단계별 실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우리는 대부분 목표가 생기면 결심을 하게 된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 시간만 게임을 할 거야!” “이번 국어 시험은 꼭 백 점을 맞을 거야!” 하지만 처음 목표한 대로 결심을 실행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실천 의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끝까지 그 결심을 지킬 수 있느냐, 없느냐에서 판단된다. 그럼 실천 의지, 즉 실천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 등장하는 ‘실천 수첩’에 그 단계별 노하우가 나와 있다. ‘실천 수첩’은 주인공 다해의 증조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 때 독립 운동을 하면서 적어놓은 오래된 수첩이다. 다해는 이 수첩을 우연히 발견하고 자신도 할아버지처럼 실천 수첩을 만들게 되는데, 그 수첩을 통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들을 세우게 된다. 이 책에는 다해 말고도 고민이 많은 친구들이 여럿 등장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금비, 친구를 잘 사귀고 싶은 재형이, 엄마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시우. 모두 어린이들이 흔히 겪는 소소한 고민들인데, 다만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 노하우는 쉽게 찾기 어렵다. 하지만 다해는 자신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면서 깨달은 실천 노하우와 실천 수첩을 아이들에게 전수하며 각각의 고민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해가 이렇게 실천 여왕이 될 수 있었던 건 세 가지 이유 덕분이었다. 첫 번째, 학급 임원인 ‘실천부장’에 뽑혔기 때문이다. 처음엔 ‘실천부장’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라 친구들의 손가락질을 받곤 했지만 점차적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문제점을 찾고, 실천 전략을 세우면서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자신을 끝까지 믿어준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아서였고, 세 번째는 연초에 결심한 것을 앞서 실천해 가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닮고 싶었기 때문이다. 실천이란,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스스로 결심한 것을 지키는 과정이라는 것,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일이라는 것을 본문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혼자서만 계획하고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실천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천 에너지를 퍼뜨리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실천 로드맵’ 네 가지!] 1. 다해의 ‘게임 중독을 끊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방과 후 집에 오면 제일 먼저 게임을 한다. 하루라도 게임을 하지 않으면 허전하고 불안하다. 2) 계획 세우기_ 게임 대신 할 일을 생각해 본다. 게임 시간은 하루에 어느 정도가 좋을지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3) 실천하기_ 게임 시간을 기록하는 수첩을 만든다. 자명종을 맞춰 놓고 게임을 시작한다. 2. 금비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살이 쪄서 아이들이 놀린다. 옷이 맞는 게 없어 옷 입을 때마다 괴롭다. 2) 계획 세우기_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따져 본다. 몇 킬로그램을 빼는 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한다. 3) 실천하기_ 저녁에 자기 전에는 절대 먹지 않는다. 운동할 때에는 다른 사람과 함께한다. 3. 재형이의 ‘친구를 잘 사귀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학기가 바뀌어도 친한 친구 한 명 없다. 같이 놀 만한 친구가 없어서 늘 외롭다. 2) 계획 세우기_ 새 학기에는 한 달 안에 친한 친구 한 명을 꼭 사귀기로 한다. 마음에 드는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 본다. 3) 실천하기_ 실천부장인 다해와 같은 아이에게 상담한다.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꾸도록 노력한다. 4. 시우의 ‘엄마와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엄마와 이야기하는 게 불편하다. 엄마와 말다툼을 하고 나면 오래 간다. 2) 계획 세우기_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엄마를 좋아하는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해 본다. 3) 실천하기_ 심부름을 하거나 집안일을 돕는다. 엄마와 말다툼을 할 때에는 먼저 다가가서 화해를 시도한다.
(영재 Science 캠프 01) 태양이 사라진다고? : 태양 편
주니어김영사 / 롤랑 르우크 글, 마갈리 보니올 그림, 곽노경 옮김 / 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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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롤랑 르우크 글, 마갈리 보니올 그림, 곽노경 옮김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야기에서는 어린이들이 한번쯤 생각해봤던 질문들이 나오며,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이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덧붙여줍니다. 또한 일상에서 부딪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서 쉽게 이해시킵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 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습니다.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이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방법 - 영재 사이언스 캠프 친구들 1. 태양의 신상 명세서 뜨겁고, 무겁고, 거대하고, 동그란 태양 2. 태양과 지구의 거리 지구를 따스하게 비춰 주는 태양 3. 태양의 색깔 뜨거운 별은 푸른빛, 차가운 별은 붉은빛 4. 태양의 온도 태양이 엄청나게 뜨거운 이유 5. 태양의 생성 작은 먼지가 빛나는 별이 되기까지 6. 태양의 소멸 태양은 언젠가 사라질거야 7. 태양의 연구 햇빛이 알려주는 태양의 비밀 - 태양에 대한 추리, 관찰, 실험코너
교과서가 사라졌다
계림북스 / 최형미 지음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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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명작,문학
최형미 지음
나도 잘하는 거 있다, 뭐! 교과서만 보면 100점 받는다고? 넌 우리가 그렇게 싫으니? 교과서가 사라졌다! 까막눈 나라로 떨어진 정우 대충대충 나라 사람들 교과서의 마음을 돌려라 쉿!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어려운 말 배울래
모르티나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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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명작,문학
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어 줄 좀비 소녀가 나타났다! 창백한 피부, 툭 튀어나온 눈과 보랏빛 다크서클을 가진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2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모르티나》 그 첫 번째 이야기! 내용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특징 사랑스러운 좀비 소녀가 찾아왔어요 뾰족한 송곳니를 가진 뱀파이어, 소름 끼치는 마녀, 날카로운 발톱의 늑대 인간, 붕대를 칭칭 감은 미라…. 무시무시한 괴물들 사이에 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의 이름은 모르티나. 스스로는 남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단지 특별한 재주가 있었을 뿐이었죠. 그건 바로 마음대로 머리와 팔다리를 떼었다 붙일 수 있다는 거였어요. 모르티나는 커다란 저택에서 꼴까닥 고모와 함께 지냈어요. 또 머리밖에 없지만 늘 투덜거리는 뎅강 증조할아버지와 액자에서 빠져나오는 스륵 할아버지도 있었고, 좀비 고양이 냥냥이와 모르티나의 단짝이자 죽었는지 살았는지 수수께끼인 알비노 그레이하운드 울적이도 있었어요. 하지만 모르티나는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놀 수 없다는 게 늘 아쉬웠어요. 꼴까닥 고모는 사람들에게 들키면 저택에서 쫓겨날까 봐 걱정했어요. 모르티나에게도 절대 남의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죠. 고모나 모르티나가 누군가를 괴롭힌 적은 없었지만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도 깜짝 놀랄 테니까요. 그리고 멋대로 판단하고 무섭다면서 멀리 쫓아 버릴지도 몰라요. 그래서 모르티나는 종종 마을 아이들이 저택 근처에서 노는 소리가 들려도, 몰래 숨어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어요. 누군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오기를 바라면서요. 새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가 필요한 법! 결국 모르티나가 나서기로 했어요. 화장을 하고 살아 있는 아이처럼 차려입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 거죠. 하지만 한껏 꾸민 모르티나를 본 고모는 비명을 지르며 기절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외출은 절대 안 된다고 단단히 못 박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모르티나가 아니죠! 어느 가을, 모르티나는 담벼락 뒤에서 아이들이 하는 얘기를 엿들었어요. 핼러윈 축제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매년 10월 31일, 아이들은 괴물 복장을 입고 축제를 즐긴대요. 그렇다면 모두가 괴물처럼 보일 테니 모르티나도 좀비로 변장을 한 것처럼 마을로 가서 아이들을 만나면 되는 거예요. 모르티나가 제 모습 그대로 아이들 앞에 나설 수 있는 좋은 기회였죠! 시간이 흘러 마침내 손꼽아 기다리던 핼러윈 날이 되었어요. 모습이 다르면 친구가 될 수 없을까? 작가 바르바라 칸티니는 대학교에서 의상을 전공하고 애니메이터로 일한 경험을 살려 모르티나라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들었어요. 모르티나는 특별해요. 창백한 피부와 툭 튀어나온 눈 때문이 아니에요. 머리와 팔다리를 마음대로 떼었다 붙일 수 있어서도 아니에요. 바로 자신과 다른, 마을 아이들을 두려워하는 대신 친구가 되려 했고, 먼저 손을 내밀었기 때문이에요. 모르티나를 처음 만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살피다가 이내 따뜻하게 반겨 주었어요. 아이들은 괴물을 싫어하거나 겁을 내지 않는 것처럼 보였어요. 오히려 누가 가장 무서운지 겨루기까지 했으니까요. 마음을 놓고 신이 난 모르티나가 분위기에 휩쓸려 진짜 정체를 드러내기 전까진 그랬죠.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이를 꺼려하고, 차별하기도 해요. 피부색이 다르다며,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를 들어 멋대로 판단해 버리지요. 아이들도 생김새가 다르다거나 가난한 아이를 따돌리거나 괴롭혀요. 우리와 달라 불편하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밀어내요. 하지만 다르다고 해서 함께 어울릴 수 없는 걸까요? 꼴까닥 고모처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숨죽이며 지내는 게 맞을까요? 눈앞에 괴물을 맞닥뜨린 아이들과 모르티나의 이야기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세요. 현지 독자의 반응 기대 이상으로 놀라운 책! 매끄러운 이야기로 처음 책을 읽는 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_GM 다른 이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 _Laura 예쁘고, 무진장 재미있고, 그림의 작은 부분도 놓칠 수 없는 완벽한 이야기 _Alice “모르티나는 평범하지 않았어요. 스스로는 다른 아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요.” 이 문장에 이야기의 핵심이 담겨 있어요. 수업 중에 함께 읽고 흥미로운 토론을 하기에 충분했죠. 강력 추천합니다. _Maurizio nusca
버섯도리 버섯탐정 4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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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만화,애니메이션
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6 메인북 (책 + MP3 CD 2장 + 만들기부록 + 하오빵그림사전)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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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외국어,한자
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3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한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회화 속에 녹아 있는 문법표현도 배우게 된다. 메인북 구성은 1-4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5과, 6-9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10과로 총 10과로 구성 되며, 각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Pretest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5권> 내용 복습(놀이형식의 테스트) 1과 너는 공부한 지 몇 년 됐니? 2과 그는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는거야 3과 너는 숙제를 다 했니? 4과 내 책은 다른 사람이 빌려 갔어 5과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토끼 (스토리 복습과) 6과 너는 책 보면서, 뭐 해? 7과 예쁘긴 예쁘지만, 좀 길어요 8과 저 빼고, 다른 애들은 모두 참가해요 9과 만약 비가 안 오면, 농구하러 갈래 10과 브레멘 음악가 (스토리 복습과) 부록(해석, 정답, 만들기 부록)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어린이 중국어 프로그램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전 6권 시리즈 완간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6권>메인북 교재는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3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합니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회화 속에 녹아 있는 문법표현도 배우게 됩니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메인북> 구성은 1-4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5과, 6-9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10과로 총 10과로 구성 되며, 각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는 탄탄한 내용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에서는 핵심 문장을 짧고 재미있는 회화로 연습하고, 챈트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다시 복습함과 동시에 단어 교체 연습을 통하여 응용회화의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법 정리를 통하여 회화를 배우면서 중국어 문법체계를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고, 다양한 게임활동과 연습문제, 일기쓰기, 중국어 동요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복습과는 앞에서 배웠던 중국어 표현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 스토리에 대입하여 아이들이 역할극을 하면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학습효과는 배가 됩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사전은 언제 어디서든지 들고 다니며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단어 암기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6권에서는 메인북 전체 음성CD와 중국어 말하기 전용 CD, 총 두 개의 CD를 제공합니다. 중국어 말하기 전용 CD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발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제작 된 CD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혹은 엄마와 함께 듣고 따라 말하는 기회를 제공해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오빵 교재를 1-6권까지 열심히 공부한 친구라면, 6권을 통해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더 레벨 업이 가능하며, HSK2급 시험에 도전할 수 있을 만큼 수준 높은 중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카페(http://cafe.naver.com/chinasisakids)에서 어린이 중국어 학습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십민준 : 헬로, 텐민준
위즈덤하우스 / 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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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이’와 ‘10’이 헷갈리는 바람에 십민준(10민준)이 된 민준이가 3학년이 되었다. 민준이는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절친 도보람은 미국에 가서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한다. 민준이는 도보람을 오랫동안 못 보는 것도 속상한데 도보람은 영어로만 메일을 쓰라는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하게 한다. 민준이는 도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보낼 수 있을까? 새 학년이 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내 이름은 십민준」 세 번째 이야기다.어딜 간다고? 세상에서 제일 속상한 영어 낸시, 메이슨, 미국 세 번째로 잘하는 C 할머니의 계획 비밀이다, 비밀 우리 다시 만나 에필로그_ 보내지 못한 메일 작가의말_ 뭐든지 즐겁게“꼭 영어로 답장 써!”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도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쓰고 싶은 십민준의 좌충우돌 영어 공부 입문기! 초등학교에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도서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내 이름은 십민준」이 세 번째 이야기 『내 이름은 십민준 ③ 헬로, 텐민준』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받아쓰기와 구구단을 무사히 마치고 3학년이 된 민준이의 영어 공부 입문기를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정규 수업에 영어 과목이 생깁니다. 같은 3학년이라도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운 아이들과 알파벳조차 익히지 않은 아이들이 뒤섞여 함께 공부합니다. 당연히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낯선 언어를 배우는 일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민준이도 3학년이 되어서야 영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반면에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한 도보람은 6개월간 미국으로 연수를 갑니다. 민준이는 절친 도보람이 미국으로 떠나 슬프고 아쉬운데, 도보람은 그런 민준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앞으로 영어로만 메일을 쓰라고 합니다.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한 민준이가 혼자 힘으로 영어 메일을 쓰기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습니다. 결국 민준이는 영어 학원에 다니기로 결심하지만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를 보고 또 한 번 좌절하고 맙니다. 이 책은 민준이를 통해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일은 어려운 일임을 보여 줍니다. 그건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하다가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도보람도 마찬가지이고 호주에서 살다가 와 한국어가 서툰 메이슨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다른 나라 언어를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는 더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민준이는 처음에는 영어를 잘하는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첫 번째 관문을 넘게 됩니다. 그러면서 ‘세상엔 공짜가 없고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없’기에 노력해야만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처럼 어린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는 다시 한번 민준이를 통해 이제 막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할 뿐 아니라 노력하면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있다는 변하지 않는 삶의 교훈을 들려줍니다. “오케이, 서로 도와주기로 하자!”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공부! 민준이는 1학년 때 받아쓰기를 공부할 때도 2학년 때 구구단을 외울 때도 “십민준, 힘내. 너한테는 도보람 선생님이 있잖아.”라고 말해 주는 도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보람 덕분에 민준이는 1, 2학년을 무사히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도보람이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뒤에 민준이 눈에 한국어가 서툴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메이슨이 딱 들어옵니다. 민준이는 도보람이 그랬던 것처럼 메이슨에게 먼저 다가가 한국어와 태권도를 잘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그러자 메이슨도 민준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어느새 친구가 된 민준이와 메이슨은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는 일이 마냥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친구와 함께라면 아무리 어려운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까요. 친구와 함께할 때 일어나는 마법이지요. 이제 민준이는 언제나 든든한 도보람과 다정한 유다빈에 이어 호주에서 온 메이슨이라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세계가 넓어지고 한 뼘 더 성장합니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어!” 돌봄 노동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동화 아이들이 자라는 데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돌봄 노동입니다. 민준이도 회사를 다니는 엄마와 아빠 대신 할머니가 돌봐 줍니다. 할머니는 민준이가 받아쓰기를 공부할 때도 구구단을 외울 때도 늘 옆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며 민준이를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더 늦기 전에 그랜드 캐니언을 보러 미국 여행을 가겠다고 합니다. 엄마는 그런 할머니를 응원하기보다는 민준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다고 걱정합니다. 그제야 민준이는 할머니의 돌봄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 할머니가 자기 시간을 희생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3학년이 된 민준이는 미국 여행이라는 할머니의 꿈을 이루는 데 걸림돌이 아닌 도우미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할머니가 다시 시작한 영어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든든한 공부 동지가 되어 주고 엄마에게 할머니에게 부탁만 하지 말고 고맙다는 말을 잊지 말라는 귀여운 일침도 날립니다. 이처럼 작가는 어린이의 다정한 시선을 통해 가족 안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 온 돌봄 노동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도보람이 초대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대답했어요.“난 못 가. 미국 가거든.”“뭐! 어딜 간다고?”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어요. 놀란 유다빈이 떡볶이 소스를 초대장에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도보람이 유다빈에게 휴지를 건네줬어요. 나는 아무렇지 않게 앉아 있는 도보람을 쏘아봤어요.“영어 연수하러 가.”얼마 전에 청천벽력이란 단어를 배웠는데 지금 도보람과 나 사이에 쿵, 하고 떨어진 말이었어요. “잘 들어, 십민준. 미국에 가면 나는 영어로 쓴 메일을 너한테 보낼 거야. 내 메일을 보면서 너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겠지? 나한테 꼭 영어로 답장을 써.”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눈에 잔뜩 힘을 준 도보람이 나를 무섭게 쳐다봤어요. 도보람의 눈썹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꿈틀댔어요. 도보람이 나한테 새끼손가락을 들이밀었어요.“한번 선생님은 영원한 선생님이야. 받아쓰기, 구구단도 함께 했으니 영어도 같이…… 아니다, 떨어져도 날 생각하면서 스스로 공부해.”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 2
서울문화사 / 유경원.권민정 글, 한정우 그림, 황은희 외 콘텐츠, 김민우 외 감수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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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인물,위인
유경원.권민정 글, 한정우 그림, 황은희 외 콘텐츠, 김민우 외 감수
역사적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게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삼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뒤흔든 주요 인물들의 일생과 업적을 생생하게 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초등 교사가 구성한 콘텐츠가 재미있는 만화 속에 쏙쏙 녹아 있어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초등 역사 교과의 핵심 개념이 이해된다. 상중하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는 워크북 문제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정답.해설.학부모 지도안으로 다시 한 번 핵심 내용을 복습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시대별, 국가별 영토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와 실제 유물.유적 사진을 실어 초등 역사교과의 핵심 개념과 사건들을 생생하게 알려 준다.아이들에게 역사를 쉽게 이해시키는 최고의 방법! 초등 5학년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역사만화!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를 교과서에 나온 역사적 인물을 통해 배우는 ‘교과 연계 역사학습만화’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초등 교사가 구성한 콘텐츠가 재미있는 만화 속에 속속 녹아 있어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초등 역사 교과의 핵심 개념이 팍팍 이해됩니다. ◎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을 통해 역사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게 해 주는 학습만화 삼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뒤흔든 주요 인물들의 일생과 업적을 생생하게 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초등 역사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교사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츠 초등 역사 교과서를 집필한 현직 역사 선생님이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 배운 내용을 반복 학습하는 워크북과 정답.해설.학부모 지도안 상중하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는 워크북 문제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정답.해설.학부모 지도안으로 다시 한 번 핵심 내용을 복습합니다. ◎ 역사 지도와 유물.유적 사진으로 실감나게 배우는 초등 역사 핵심 개념 각 시대별, 국가별 영토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와 실제 유물.유적 사진을 실어 초등 역사교과의 핵심 개념과 사건들을 생생하게 알려 줍니다.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의 구성 역사적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게 구성한 학습만화와 <알아보기> 학습 페이지로 초등 역사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출제한 수준별 문제가 수록된 <워크북>으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학습 효과가 쑥쑥 자라납니다.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교과서 인물들>의 집필진 초등 5학년 사회(역사) 교과서의 집필위원으로 참여한 현직 초등 교사(황은희 서울창원초등학교)가 인물 선정부터 콘텐츠 구성, 학습 및 워크북 구성, 학부모 지도안, 감수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체계적으로 만든 교과 연계 역사학습만화입니다. 5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 보면 좋고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 꼭 봐야 할 역사 핵심 개념을 충실히 담아 실직적인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S 1-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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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다.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2)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특별부록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타키포오 허징의 수상한 만물상점 1
대원키즈 / 캐릭온TV (원작), 안도감 (글), 김기수 (그림)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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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캐릭온TV (원작), 안도감 (글), 김기수 (그림)
캐릭온TV 미스터리 시리즈. 평화롭던 타키와 포오의 마을에 나타난 거대한 만물상점. 만물상점의 등장과 함께, 마을의 우물물이 피처럼 붉은 색으로 변한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포오는 비 내리는 밤, 홀로 만물상점을 찾아가는데….1장 빨간물 귀신을 알고 있니? 2장 수상한 만물상점 3장 사라진 타키 4장 밝혀지는 비밀 5장 허징의 아파트 괴담구독자 261만 <캐릭온 TV>의 오싹한 미스터리 시리즈! “빨간물 귀신을 알고 있니? 빨간물 귀신은 비와 함께 온대.” 평화롭던 타키와 포오의 마을에 나타난 거대한 만물상점. 만물상점의 등장과 함께, 마을의 우물물이 피처럼 붉은 색으로 변한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포오는 비 내리는 밤, 홀로 만물상점을 찾아가는데….
사회 계급이 뭐예요?
풀빛 / 플란텔 팀 지음,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그림, 김정하 옮김, 배성호 추천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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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사회,문화
플란텔 팀 지음,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그림, 김정하 옮김, 배성호 추천
내일을 위한 책 2권.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열려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들 내일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2권인 <사회 계급이 뭐예요?>에서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불평등인 사회 계급에 대해 이야기한다. 조금은 아픈 현실일지 몰라도 살면서 피부로 느껴지는,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 계급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날 수 있다. 이 문제들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며 ‘정리’를 위한 것이다. 사회 계급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다. 따라서 정답은 없다. 책을 읽고 아이들이 느낀 점을 쓰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이 문제들은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인 배성호 선생님이 감수하고 다듬은 것이다. 그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문제들도 배성호 선생님이 추가로 출제하였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무렵과 지금의 사회 계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하고, 사회 계급에 대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사회 계급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놓았다.올바른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모든 것, 그 두 번째! 평등하게 태어난 사람들을 불평등하게 만드는 사회 계급이란 무엇일까? 이 나라의 내일을 만들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요즘처럼 참된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올바른 나라는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는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비단 어른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이 나라의 국민 모두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걱정하고 앞으로 어떤 나라를 만들어야 할지를 고민하는 듯합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애들은 몰라도 돼!”라며 정치와 사회에서 한걸음 떨어져 있기를 강요하는 일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그것보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 주는 것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세상이 어떤 것인지를요. 오늘을 교훈 삼아 내일을 만들어 갈 사람들은 바로 아이들이니까요. 그것이 많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는 이유일 것입니다.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시리즈입니다. 독재, 사회 계급, 민주주의, 여자와 남자(양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룬 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거쳐 왔고,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고민해 오고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들입니다.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대상 수상 시리즈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40여 년 전인 1977년과 1978년에 스페인에서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에 일러스트가 새롭게 바뀌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이 나왔을 당시, 스페인은 독재자 프랑코가 사망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때 스페인은 민주화를 위한 첫 변화들이 탄생하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고 이 시리즈는 그러한 상황에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원래의 시리즈명도 ‘내일을 위한 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책의 내용은 지금 읽어도 전혀 진부하지 않습니다. 전혀 낯설지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지금의 우리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는 듯도 보여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것은 40여 년 전에 기대한 ‘내일’이 아직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열려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들 내일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엄연히 존재하는 불평등, 사회 계급을 이야기하는 《사회 계급이 뭐예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2권인 《사회 계급이 뭐예요?》에서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불평등인 사회 계급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조금은 아픈 현실일지 몰라도 살면서 피부로 느껴지는,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 계급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회 계급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신분이 양반, 중인, 상민, 천민으로 나뉘었지요. 지금은 상류 계급, 중간 계급, 노동자 계급으로 나뉘어 있고, 그것이 사회 계급입니다. 물론 신분 제도와는 다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 간 불평등이 존재합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나지만, 힘이나 권력, 돈 등은 사람들을 불평등하게 만듭니다. 상류 계급은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나라도 그들의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랏일도 좌지우지할 수 있으니까요. 중간 계급은 부자도 아니지만 가난하지도 않습니다. 자신들의 주인인 부자들을 두려워하고, 자신들의 자리를 빼앗길까 봐 가난한 사람들도 두려워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속한 곳은 노동자 계급입니다. 노동자 계급은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힘을 합하면 강해집니다. 그리고 국가가 국민 모두의 것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사회 계급이 뭐예요?》에서는 사회 계급이 왜 생겼는지, 각 계급의 특징은 무엇인지 그리고 각 계급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그러면서도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오랜 옛날부터 힘 있는 몇몇 사람이 힘없는 사람을 지배해 왔어요. 힘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힘없는 사람은 가난해졌어요. 힘 있는 사람은 지배를 하고, 힘없는 사람은 지배를 받게 된 거예요. (10~11쪽) 부자의 아이는 부자로 태어나요. 가난한 사람의 아이는 가난하게 태어나요. (12쪽) 어떤 집에서 태어났는지, 돈이 많은지 적은지,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는지에 따라 직업이 달라질 수 있어요. (13~15쪽) 사회 계급이 존재하는 한 계급 간의 갈등은 계속될 거예요. 부자들은 계속 부자이기를 원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니까요. (38~40쪽) 글보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그림들, 생각을 정리해 주는 문제들 빼곡하게 책을 메우고 있는 그림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의 그림 속에는 글보다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으니까요. 만약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없다면 그림을 하나하나 읽어보면 됩니다. 그림 속 작은 사람이 무얼 하고 있고 그것이 무얼 의미하는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 사용된 컬러 또한 일반적인 컬러들과는 다릅니다. 보통 인쇄할 때 사용하는 빨강, 파랑, 노랑 잉크 대신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해 인쇄하였기 때문에 흔히 보는 그림들과는 색다른 분위기의 색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치 판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느낌도 받을 수 있고요. 본문에 이처럼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글의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아동 도서에게 주어지는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 작품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내일을 위한 책’ 2권 《사회 계급이 뭐예요?》라고 하겠습니다.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며 ‘정리’를 위한 것입니다. 사회 계급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지요. 따라서 정답은 없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이 느낀 점을 쓰는 것, 그것이 중요합니다. 이 문제들은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인 배성호 선생님이 감수하고 다듬은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문제들도 배성호 선생님이 추가로 출제하였습니다.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이기도 한 배성호 선생님은 추천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힘센 사람이 제멋대로만 해서도 안 되고, 신분이 높다고 해서 또 남자라고, 여자라고 해서 차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민주주의를 열어 가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의견을 모으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천의 글 중에서)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무렵과 지금의 사회 계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하고, 사회 계급에 대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사회 계급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가야할 내일의 우리나라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권해 주세요. 내일의 우리나라를 만들 주인공인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채우리 / 김정 글, 한창수 그림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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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사회,문화
김정 글, 한창수 그림
“오천 년 우리 자연의 역사, 천연기념물의 세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천연기념물들을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는 책. 도시 속에 살면서 푸르른 자연의 모습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천연기념물을 통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자연 친구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와, 수많은 자연이 ‘안타깝게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수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들려줍니다. 이 책은 반백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땅에서 당당히 텃세를 부리곤 했던 ‘황새’, 인간의 그릇된 욕심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 등 우리 곁에 찾아보기 힘들어진 천연기념물에 대해 담았습니다. 또한 가지각색의 애틋한 사연을 숨긴 채 솟아 있는 오래 된 나무들과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진돗개, 삽살개 등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실어 두었습니다. 동물들에 대한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을 뿐 아니라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자료와 이야기 속에 빠지게끔 하는 따뜻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1. 철새가 된 텃새, 황새 2. 동굴 지키는, 붉은박쥐 3. 느려도 청소는 잘해요, 남생이 4. 맑은 물 좋아하는, 수달 5. 복슬강아지, 경산의 삽살개 6. 비무장 지대, 철원 철새 도래지 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지리산 천년송 8. 마의태자의 한이 서린, 용문사 은행나무 9. 나라 지키는, 화엄사 올벚나무 10. 설렁탕 먹었던 그곳, 선농단 향나무 11. 유성룡이 태어난 숲, 의성 사촌리 가로숲 12. 죽어서 얼싸안은, 경주 오류리 등나무 13. 우리나라에 살던 공룡의 흔적, 고성 덕명리의 공룡 및 새발자국 화석 산출지 14. 천 년의 신비, 삼척 대이리 동굴 지대 15. 신비한 모래 언덕,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아이들이 아는 자연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쩌면 우리 어린이들에게 푸르른 자연의 모습은 단지 상상 속의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의 무지와 오만이 자연에서 생명의 색을 앗아 갔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위기의식 속에서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을 통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천연기념물들을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자연 친구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와, 수많은 자연이 ‘안타깝게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수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듣다 보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가득해질 것입니다. 반백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땅에서 당당히 텃세를 부리곤 했던 ‘황새’, 인간의 그릇된 욕심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이 그 안타까운 예입니다. 공룡이 살았다는 증거인 ‘고성 덕명리의 공룡 및 새발자국 화석 산출지’와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다는 걸 보여 주는 모래와 바람의 예술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신비함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밖에도 가지각색의 애틋한 사연을 숨긴 채 솟아 있는 오래 된 나무들과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진돗개, 삽살개 등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뒤에는 지식정보 꼭지를 별도로 마련하여, 황새와 두루미, 거북이와 남생이 같은 비슷비슷한 동식물의 차이점, 북한의 천연기념물 소개 등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자료와 이야기 속에 빠지게끔 하는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이 천연기념물을 익히는 데 친절한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과 함께하는 흥미만점 지식백배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고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품게 되길 바랍니다.
영원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시공사 / 김지형 지음, 이동철 그림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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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학습일반
김지형 지음, 이동철 그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14권. 어릴 적부터 유난히 글쓰기와 비행기를 좋아했던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삶을 소개한다. 비행기 조종사였던 그는 하늘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아름다운 소설로 써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생에 마지막 날에도 하늘을 날았던 생텍쥐페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책.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다.제1장 어린 별의 어린 왕자 어린 왕자 태어나다 생모리스 저택의 추억 잊지 못할 첫 비행 전쟁, 그리고…. 파리에서의 나날들 비행기 조종사의 꿈 방황하는 청춘 제2장 남방 우편기 작가로서의 첫발 사막에서의 하룻밤 캅 쥐비에서의 2년 제3장 야간비행 아에로포스탈의 황금기 기요메의 실종 콩쉬엘로와의 만남 외로운 영예 제4장 인간의 대지 빗길을 타다 진흙탕 속의 모스크바 장거리 비행 대회 불시착 내전, 그것은 전쟁 아닌 질병 메르모즈를 떠나보내다 또 다른 추락사고 제5장 전투 비행사 뉴욕의 레지스탕스 내가 마음속에 품고 있던 어린 소년 나는 집에 돌아왔다. 2/33 정찰대가 바로 나의 집이다 그 후의 이야기들 생텍쥐페리 지식노트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5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낸 것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첫 번째 이야기인 <보물선의 비밀>은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올해 25권 이상 발간 현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 <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 <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 <십자군 정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 13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우등생 해법 국어 2-1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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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1)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입니다. 2) 동영상 강의(개념/서술형 문제),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습니다. 3) [단원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시를 즐겨요 2. 자신 있게 말해요 3. 마음을 나누어요 4. 말놀이를 해요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6. 차례대로 말해요 7. 친구들에게 알려요 8. 마음을 짐작해요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온라인 학습이 강화된 우등생 해법국어 ▶동영상 강의 개념/ 서술형논술형 문제 / 단원평가 ▶온라인 채점과 성적 피드백 정답을 올리기만 하면 채점과 성적 분석이 자동으로 ▶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 밀린 공부는 없나 내 스케줄로 꼼꼼히 체크하기
마법에 걸린 거인
창비 / 최영수 외 지음 / 199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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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최영수 외 지음
포르투갈 편 수리와 올빼미 여우와 수탉 종달새의 우화 이리와 어린 양 작은 토끼 손이 잘린 도둑 황금의 줄 원숭이 공주 마법에 걸린 거인 물고기의 토막들 눈을 잃은 소년 저주받은 대장장이 노르웨이 편 세 마리 빌리킨 위스커스 페르, 파울, 아스켈라덴 도브레의 고양이 사자와 매와 개미가 된 소녀 해님의 동쪽, 달님의 서쪽 내가 죽지 않았다면 웃어야겠는데 지주의 신부 언덕 옆의 구드브란드 북풍을 찾아간 소년 에이레 편 열두 마리 기러기와 공주 오 도노휴의 전설 마법에 걸린 아이얼라 혹 달린 루스모어 달걀 껍데기로 술 빚기 땜장이의 세 가지 소원 물에 빠진 영혼이 갇힌 곳 포르투갈과 노르웨이, 에이레의 민화 모음. 신화를 바탕으로 한 요정과 마술사 이야기, 엉뚱한 사건 전개와 재치있는 결말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 바다에 얽힌 이야기 등 각 나라의 지역적 특성과 역사가 짙게 배어 있습니다.
(귀혼 학습만화 2) 귀혼 신용림객잔 2 : 경제 학습만화
계림북스 / 디지털터치 지음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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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디지털터치 지음
\"말썽 많은 초보 영웅들의 좌충우돌 경제 성공기!\" 귀혼 최고의 무사가 되고 싶은 류하, 귀여운 마물 네코, 방랑 검객 무혼, 비밀스런 소녀 서령과 함께 알토란 같은 경제 상식을 배워요! ■ 특징: 초등학생에게 인기 만점인 귀혼(캐주얼 무협 RPG) 게임의 배경을 무대로 개성 만점의 캐릭터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경제학습만화입니다. ■ 줄거리: 겁많고, 소심한 10세 소년 주인공 류하. 청음관 청소부였던 류하는 어느 날, 불경기로 인해 일자리를 잃게 되고 취직을 하러 떠납니다. 류하는 무공이나 도술 실력은 형편없지만, 불의를 보거나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보면 참지 못 하는 성격이라 , 다른 사람을 돕느라 양악평의 제자들에게 큰 빚을 지게 됩니다. 그래서 돈을 벌어 빚을 갚는 과정에서 경제 상식을 배워간다는 내용입니다. ■ 학습편: 실업, 불경기, 은행, 저축, 원가, 이윤, 빚, 이자, 신용, 화폐 등의 경제 상식을 만화와 학습란에서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7화 숨겨진 서령의 힘 8화 위기의 용림객잔 9화 신용림객잔 개업 10화 십이요해의 습격 11화 상인연합의 음모
놓지 마 맞춤법 1
주니어김영사 / 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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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아이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학습만화이다. 초등학생 교과서와 참고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사례 100여 개를 골고루 담았다.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풀이해, 맞춤법의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O/X 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통해 맞춤법에 더욱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신이 가족과 함께 기막히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여 헷갈리는 맞춤법을 단숨에 정복해 보자. 오늘도 인생 역전을 노리는 세계인에게 어느 날 날아온 한 통의 초대장. 이들은 10년에 한 번 열리는 서바이벌 대회 ‘정신줄 월드컵’에 참가하여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맞춤법! 맞춤법을 정복한 최후의 1인에게는 세상을 지배할 ‘황금 정신줄’이, 맞춤법을 틀려 중간에 탈락하면 무시무시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는데…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황금 정신줄을 차지하여 인생 역전에 성공할 자는 과연 누구인가?1장 정신줄 월드컵이 열리다! - 10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32 2장 주제는 맞춤법? - 36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56 3장 첫 번째 탈락자 발생! - 60 # 맞춤법 놀이터 - 84 4장 멘탈스톤을 획득하다! - 86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08 5장. 위기의 정신줄 월드컵 - 112 # 맞춤법 교실 - 120 6장 정구의 대활약 - 122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36 7장 멘탈스톤의 비밀 - 140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52 8장 세트가 더 비싸다고! - 154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70 정답 - 172 찾아보기 - 174음식값은 ‘결제’하는 걸까, ‘결재’하는 걸까? 가방은 어깨에 ‘메는’ 걸까, ‘매는’ 걸까?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당신도 이 책의 필수 독자!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 정신이 가족과 함께 알쏭달쏭 우리말 맞춤법을 완벽하게 정복해 보자! 독서보다 채팅과 문자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 복잡한 맞춤법은 꼭 암호처럼 느껴진다. 열심히 배워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맞춤법을 쉽게 정복할 방법은 없을까? 《놓지 마 맞춤법》은 바로 그런 아이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학습만화이다. 초등학생 교과서와 참고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사례 100여 개를 골고루 담았다.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풀이해, 맞춤법의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O/X 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통해 맞춤법에 더욱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신이 가족과 함께 기막히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여 헷갈리는 맞춤법을 단숨에 정복해 보자! 오늘도 인생 역전을 노리는 세계인에게 어느 날 날아온 한 통의 초대장. 이들은 10년에 한 번 열리는 서바이벌 대회 ‘정신줄 월드컵’에 참가하여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맞춤법! 맞춤법을 정복한 최후의 1인에게는 세상을 지배할 ‘황금 정신줄’이, 맞춤법을 틀려 중간에 탈락하면 무시무시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는데…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황금 정신줄을 차지하여 인생 역전에 성공할 자는 과연 누구인가? 1.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맞춤법 어휘를 모두 수록했어요. 초등 교과서는 물론, EBS 문제집에 자주 나오는 중요 맞춤법들을 모두 실었어요. 그리고 국립국어원 연구보고서를 참고하여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맞춤법과 어휘들을 보충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단어들을 공부하며 어휘 실력을 쑥쑥 늘려 보세요. 2.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책으로 하는 문법 공부는 금세 따분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정신이 가족과 함께라면 맞춤법 공부가 이보다 신날 수 없을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맞춤법 대회에 참가한 정신이 가족의 목숨을 건(?) 서바이벌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맞춤법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3. 다양한 구성으로 맞춤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재미난 만화를 읽은 뒤에는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에서 더 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어요. '맞춤법 교실'에서는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배우며 맞춤법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법 원리를 이해하며 익힐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O/X 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퀴즈가 가득한 '맞춤법 놀이터'를 통해 그동안 배운 맞춤법 지식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4. 국어 전문가가 감수하여 더욱 믿을 수 있어요. 학습 만화의 생명력은 내용의 정확성입니다. 《놓지 마 맞춤법》은 오랫동안 우리말을 연구해 온 국어 전문가가 아이들에게 정확한 맞춤법을 알려 주기 위해 단어 설명과 만화 내용, 문제 등 본문 전반을 꼼꼼히 검토하였습니다.
호랑이와 나그네
고려원북스 / 최래옥 외 엮음, 김성종 그림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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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원북스
명작,문학
최래옥 외 엮음, 김성종 그림
고려원 한국전래동화 시리즈 4권. 구덩이에 빠진 호랑이를 살려주었다가 오히려 잡아먹히게 된 마음씨 착한 나그네와 은혜도 모르는 심보 나쁜 호랑이를 혼내 주고 나그네를 구해 주는 지혜로운 토끼의 명재판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생활의 멋과 슬기로운 삶의 모습을 전해주어,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아는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나게 해준다.구덩이에 빠진 호랑이를 살려주었다가 오히려 잡아먹히게 된 마음씨 착한 나그네! 은혜도 모르는 심보 나쁜 호랑이를 혼내 주고 나그네를 구해 주는 지혜로운 토끼의 명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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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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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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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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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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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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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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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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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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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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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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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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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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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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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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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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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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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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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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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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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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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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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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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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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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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