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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 2021.03.20
15,000원 ⟶ 13,5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와이즈만 미래과학 12권. 병든 지구와 그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 각국에서는 ‘기후 변화’로 시작된 문제를 제기해 왔다. ‘변화’가 의미하는 것이 ‘위기’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 우리는 공허하게 다시 ‘기후 위기’를 외친다. 지구는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위기’의 민낯을 마주하고 있다. 위기의 지구를 책임질 당사자는, 미래 세대가 아닌 지금 바로 우리들이다. 온실 가스를 배출한 주범인 만큼 지구를 위해, 함께 살고 있는 동식물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떠올려야 한다. 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지금 이 순간, 함께 인식하고 함께 공유하고 함께 연대함으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신호, ‘아픈 지구 살리기’에 동참을 호소한다.01 가장 무서운 이야기 02 탄소가 스멀스멀 03 지구는 이산화 탄소 과다 복용 중! 04 무시무시한 소식 05 지구의 에어컨이 사라지고 있어! 06 더 무시무시한 소식 07 용감한 금요일 이야기 08 석유를 버려야 해! 09 정말 가능할까? 10 온실 기체를 땅속에 묻기 11 마지막 방법 12 지구를 위한 에필로그지구에 어마어마한 재앙이 몰려온다!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무시무시한 사건, 기후 위기 거대한 북극의 얼음이 줄줄 녹아내려. 끔찍한 가뭄으로 모든 게 말라가. 어마어마한 홍수로 도시가 물에 잠겨. 이게 다 지구가 더워지고 있기 때문이래! 도대체 무슨 일이지?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12번째 권 《기후 위기》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5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위기》, 《신소재》,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매직 사이언스》로 구성되며, 2021년 전권 출간 예정이다. 지구에 닥친 무시무시한 위기, 그 시작은? 《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는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아픈 지구의 이야기다. 마치 아픔을 알아 달라는 듯이 북극에서는 수백만 년 동안 품고 있던 거대한 얼음이 줄줄 녹아내리고 있다. 도대체 이런 무시무시한 사건은 왜 일어난 것일까. 어마어마한 홍수, 끔찍한 산불, 무시무시한 태풍, 지글지글 폭염과 잔인한 가뭄이 지구에 닥친다. 수많은 도시가 바다에 잠기고, 수억 명의 난민들이 생긴다. 바로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피할 곳도 없다. 이대로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지금의 지구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 지구가 자꾸만 더워지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탄소에 대해 알아야 한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방귀를 뀔 때도 튀어나오는 탄소 말이다. 탄소는 살아 있거나 죽어 버린 모든 생물의 몸속에 들어 있고, 바위 속에도 들어 있다. 우리의 몸속에도! 천만 가지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탁월한 능력 때문에 탄소는 동물과 식물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원소이다. 탄소는 우리 몸에 숨어 있다가 공기 중으로, 공기에서 빗물에 녹아 땅으로, 바다로 돌고 돈다. 문제는 늘 그렇듯이 ‘바로 인간’이 탄소를 공기 중으로 마구 내보내면서 시작되었다. 지구 대기에 수많은 온실 기체 중에서 가장 위험하고, 가장 많은 온실 기체가 바로 이산화 탄소이며, 그 이산화 탄소가 많아지면서 지구가 더워졌다. 지구는 심각하게 이산화 탄소를 내뿜고 있고, 그만큼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재앙이 시작됐다. 지금은 2억 5천만 년 전 대멸종 때보다도 500배 더 빠른 속도로 평균 기온이 치솟고 있다. 과학자들은 앞으로 10년 안에 100만 종의 동물이 지구에서 멸종할 것이라고 말한다. 남극과 북극의 얼음은 우주에서 날아오는 태양빛을 반사시켜, 지구가 달아오르지 않도록 지켜 주는 역할을 했다. 2040년쯤 그런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모두 사라질지 모른다. 더 심각한 문제는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가 쉴 새 없이 이산화 탄소를 내뿜어도 지구가 갑자기 뜨거워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우리에게 거대한 바다가 있기 때문이었다. 시원한 바다가 대기에서 흘러들어온 열을 식혀 주면서, 불안한 평화를 가져다주었다. 그런데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지구의 기상 이변이 시작되었다. 더 큰 문제는 사람들은 지구에 공기와 바다와 물과 땅과 식량이 지금처럼 변함없이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이대로라면 지구의 평균 기온이 1.5도 높아지는 데 30년밖에 안 걸린다. 2015년 12월 12일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 변화 회의에서 세계 195개 나라가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여전히 화석 연료를 먹고 도시가 굴러간다. 빌딩이 세워지고, 도로가 놓인다. 전 세계 나라들은 선진국이 되고 싶어서, 또 선진국을 지키고 싶어서 발전소를 짓고, 공장을 굴린다. 모두 화석 연료를 쉽게 버리지 못한다. 과연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화석 연료를 버릴 수 있는 여러 방법 중에 하나, 풍력 발전소를 설치하고, 태양 전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한 가지 에너지만을 고집하지 말고, 여기저기 대체 에너지 발전소를 세워야 한다.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물건을 사고, 전기와 물을 쓰면서 배출하는 이산화 탄소의 양으로 탄소 발자국을 매긴다. 땅 위에 발자국을 남기듯이 지구에 이산화 탄소를 남긴다고 탄소 발자국이라 부른다.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이런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이다. 그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 지구는 너무 거대하고, 너무 아프다.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는 것일까.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에서는 병든 지구와 그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 각국에서는 ‘기후 변화’로 시작된 문제를 제기해 왔다. ‘변화’가 의미하는 것이 ‘위기’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 우리는 공허하게 다시 ‘기후 위기’를 외친다. 지구는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위기’의 민낯을 마주하고 있다. 위기의 지구를 책임질 당사자는, 미래 세대가 아닌 지금 바로 우리들이다. 온실 가스를 배출한 주범인 만큼 지구를 위해, 함께 살고 있는 동식물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떠올려야 한다. 《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지금 이 순간, 함께 인식하고 함께 공유하고 함께 연대함으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신호, ‘아픈 지구 살리기’에 동참을 호소한다. 부디!
결정적 학생부 디자인 Book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 최진규 (지은이) / 2022.02.21
18,000원 ⟶ 16,200원(10% off)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학습참고서최진규 (지은이)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겨 대학 진학의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그 역할과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출발점인 진로 설정 단계부터 시작하여 학교생활기록부의 핵심인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자율활동, 진로활동, 동아리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의 구체적 기록 방법을 담아낸 책이다. 기록을 맡고 있는 교사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역동적인 활동을 펼칠 학생에게는 교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DesignⅠ 진로 01 자아찾기 02 표현하기 03 직업정보 04 학과정보 DesignⅡ 학생부 01 학교생활기록부 알아보기 02 학교생활기록부 소통하기 03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DesignⅢ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01 사전지식 알아보기 02 기록방법 이해하기 03 활용양식 기록하기 [참고] 개인별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DesignⅣ 자율활동・진로활동 &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01 사전지식 알아보기 02 기록방법 이해하기 03 활용양식 기록하기 DesignⅤ 동아리활동 01 사전지식 알아보기 02 기록방법 이해하기 03 활용양식 기록하기 DesignⅥ 내신노트 & 교과독서 01 내신노트 02 교과독서여전히 대입 수시모집의 핵심은 학생부종합전형입니다. 그런 만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기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겨 대학 진학의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그 역할과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출발점인 진로 설정 단계부터 시작하여 학교생활기록부의 핵심인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자율활동, 진로활동, 동아리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의 구체적 기록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기록을 맡고 있는 교사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역동적인 활동을 펼칠 학생에게는 교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에 근거하여 교사와 학생이 소통을 통하여 즐겁고 재미있게 학생부를 기록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과목 선생님께서 작성하신 관찰기록지의 내용과 학생이 제출한 활동기록지의 내용이 일치할 경우, 그만큼 신뢰가 쌓인다는 점에서 본인의 세특 기록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디지인 Book」 中) 창의적 체험활동”란에서 대학의 평가 비중이 가장 높은 분야는 바로 동아리활동입니다. 따라서 동아리활동은 학생의 진로에 맞게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이 골고루 담길 수 있도록 기록해야 합니다.(「디지인 Book」 中)
처음 만나는 한시
휴머니스트 / 선현경 글.그림, 정민 감수 / 2009.03.09
10,000

휴머니스트논술,철학선현경 글.그림, 정민 감수
한시에 대한 설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정서적 차원에서 한시에 접근한 초등학생용 한시 입문서. 책속에 담겨 있는 쉽고 재미난 이야기와 고운 수채화 그림은 짧은 몇 글자 속에 담긴 한시의 깊은 뜻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주인공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한시의 세계를 여행하고 오면 한시의 멋과 운율, 여운을 저절로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한시 속에 숨은 '언어의 묘미'는 문학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르인 시와 더 친해지게 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한시의 내용은 아이들이 사물을 더 깊이 살피도록 돕는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시의 운율에 흠뻑 빠진 아이들에게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시 한 수를 지어보도록 권하고 있다. 아울러, 한시를 더 공부하고 싶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한시를 더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페이지를 두어 깊이 있는 공부를 이어가도록 꾸몄다.감수의 글 작가의 말 왕 할머니의 마법 주문 나의 첫 시 시 속의 보물찾기 짧은 시 긴 이야기 달 속에 숨은 사연 나중에 깨닫는 것도 시의 맛 딱따구리 쪼는 소리에 시인들은 불친절해 짧은 시로 대신한 편지 첫눈의 약속 강아지가 떨어뜨린 매화 시 쓰는 건 어렵지 않아 할머니가 들려 준 답시 거짓말같은 시 시가 이야기하는 세상의 황당함 할머니의 가방 한시를 더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기획 의도 옛사람과 나의 징검다리, 한시 어려운 한자로 되어 있는 한시, 하지만 그 속에 담긴 생각과 정서의 무늬는 아주 재미있다. 이 책은 한시에 대한 설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정서적 차원에서 한시에 접근한 초등학생용 한시 입문서다. 한시 속에는 사물을 다르게 보는 방법, 돌려서 말하는 은근함,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언어의 공백, 마음을 울리는 여운이 있다. 책속에 담겨 있는 쉽고 재미난 이야기와 고운 수채화 그림은 짧은 몇 글자 속에 담긴 한시의 깊은 뜻을 전달한다. 어린이들이 옛사람이 남긴 아름다운 한시를 감상하면서, 생각의 힘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사물을 눈여겨보는 습관을 기르도록 만들었다. 이 책의 특징 1. 한시의 담긴 옛사람들의 생각과 느낌 속으로 한시가 어렵다는 느낌은 한시가 어려운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사물에서 느끼는 사람의 정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몇백 년 전 옛사람이 지은 한시를 보고도 "어! 지금과 꼭 같네." 라고 느낄 수 있는 거죠. 한시를 통해 옛사람과 나 사이에 징검다리가 놓이고, 언제고 마음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할까요? 이 책은 한시의 매력과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만든 한시 입문서입니다. 주인공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한시의 세계를 여행하고 오면 한시의 멋과 운율, 여운을 저절로 느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한시 속에 숨은 '언어의 묘미'는 문학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르인 시와 더 친해지게 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한시의 내용은 아이들이 사물을 더 깊이 살피게 해줍니다. 2. 아이들의 정서가 통하는 순간을 담다 보통 '가르치는' 형식을 취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철저하게 아이의 입장에서 한시를 보고 읊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시 역시 아이들이 더 공감할만한 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옛사람들의 정서와 통하는 그 순간을 담은 책입니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시의 운율에 흠뻑 빠진 아이들에게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시 한 수를 지어보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한시를 더 공부하고 싶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페이지를 두어 깊이 있는 공부를 이어가도록 꾸몄습니다. 3. 시의 느낌을 살려주는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 이 책은 기획한 지 4년 만에 출간된 책입니다. 그동안 작가는 한시를 읽었을 때 느껴지는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2004년 《이모의 결혼식》으로 제10회 황금도깨비상을 받은 선현경 작가는 한시의 멋과 여운을 살리기 위해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으로 이 책을 완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한시와 어우러진 그림을 통해 정서적인 교감을 갖게 됩니다. 산속약초 캐다 어느새 길을 잃었지천 봉우리 가을 잎 덮인 속에서.산 스님이 물을 길어 돌아가더니숲 끝에서 차 달이는 연기가 이네.이 시는 이야기 같아요. 어떤 사람이 약초를 캐러 산에 갔대요. 여름엔 잘 보이지 않던 약초들이 낙엽을 들춰내니 여기저기 많았죠. 보통 땐 볼 수 없었던 귀한 약초도 많았대요.정신없이 약초를 캐다 보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깊은 산속으로 들어 왔죠.p29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 인간과 세계 편
동녘주니어 / 이지애 지음 / 2009.06.05
9,800원 ⟶ 8,820원(10% off)

동녘주니어자연,과학이지애 지음
인간과 이 세상이 어디에서 왔고,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탐구하는 어린이 철학학습서. 시공간의 의미, 왜 사람마다 같은 사물이나 대상을 보고도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지, 존재의 영속성과 비영속성, 조화의 가치,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어떤 점을 기억해야 하는지 등을 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또한 조금 어렵더라도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자처럼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훈련시킨다는 목적으로 구성했다.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더욱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책머리에_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시간이 도대체 뭐지? 시간이 멈춰진 어느 날? 들여다보기: 빠르게 느껴지는 시간, 느리게 느껴지는 시간 2. 공간은 무엇일까? 잃어버린 열쇠 때문에 생긴 일 들여다보기: 우리가 아는 공간, 모르는 공간 3. 변하지 않는 기준이란? 원래 다 그런 거라고? 들여다보기: 사람마다 같은 기준과 다른 기준 4. 시작과 끝 방학이 기쁘지 않은 까닭 들여다보기: 시작과 끝이 있는 것과 없는 것 5. 진짜이게 하는 것 매미와 감씨 들여다보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6. 자연스러움과 조화로움 파마머리와 당근 들여다보기: 어울린다는 것의 판단 기준 7. 지도자가 필요한 이유 여왕개미와 우리 반 대표 들여다보기: 참다운 지도자의 자격 조건 8. 태어남과 관계맺음 할머니와 돌돌이 들여다보기: 변화와 순환 속의 관계 9. 세상에 하나뿐인 나 예슬이의 홀로서기 들여다보기: ‘나’를 찾아가는 길 10. 진짜 나와 가짜 나 나를 나답게 하는 것 들여다보기: 내 속의 또 다른 나 11. 선택의 갈림길 결정의 순간 들여다보기: 선택의 자유 누리기 12. 대화와 소통 통하는 친구 되기 들여다보기: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 부모와 교사를 위한 꼭지별 내용 설명왜 수학 시간은 길게, 미술 시간은 짧게 느껴지는 걸까? ‘자연스러운 조화’와 ‘어색한 조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나다운 모습’이란 어떤 모습을 의미하는 걸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인간과 세계 편’》은 인간과 이 세상이 어디에서 왔고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시간과 공간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 왜 사람마다 같은 사물이나 대상을 보고도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지, 왜 어떤 것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하고 어떤 것들은 변하지 않는지, 서로 다른 사물이나 의견이 어떻게 한데 어울리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진짜 나다운 모습을 찾기 위해 어떤 점을 기억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동화를 통해 재미나게 펼쳐진다. 1장과 2장에서는 ‘시간이란 무엇일까? 또 공간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시간의 영속성과 공간의 한계성에 대해 전해준다. 3장과 4장에서는 ‘문구점에서 구입한 물건에서 발견한 결함’과 ‘방학이 시작되어도 기쁘지 않은 이유’를 통해 어떤 대상을 판단하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는 것과,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의 차이점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한다. 5장과 6장에서는 사물의 본질, 그리고 자연스러움과 조화로움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무심코 버린 감씨와, 주인공 슬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본 파마머리를 보고 느끼는 감정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본질’과, ‘나에게 잘 어울리는 것을 구별하는 기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7장과 8장에서는 반장 선거 이야기와 슬기의 동생이 태어난 이야기를 통해, 집단 내에서 리더가 필요한 이유,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는 다양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참다운 지도자란 어떤 사람이며 왜 필요한지,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지, 인간 사회와 동물 집단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어가게 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다. 9장과 10장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본다. 유행이나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진짜 나다운 모습을 간직하는 것,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존재로서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다. 11장과 12장에서는 ‘예슬이 오빠의 유학 사건’과 ‘친구를 위한 깜짝 파티’ 이야기를 통해 뭔가를 선택하는 데 있어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선택을 내리는 것이 왜 어려운지,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해서 살아가는 삶이 가치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친구들과 올바르게 소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 소개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는, 어린이.청소년용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벼운 읽을거리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하여, 정작 철학의 본질은 일깨워주지 못하는 기존의 철학책하고는 다르다. 또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철학책을 흉내 내어, 소크라테스부터 철학자들 이름을 순서대로 달달 외우도록 강요하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이런 식으로도 한번 생각해보렴’하고 끝맺지도 않는다. ‘초등 철학 교과서’는 철학은 원래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철학적으로 사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데 주력한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오감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사례들을 동화 형식으로 전달하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에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느낄 수 있도록, 자기 머리로 끊임없이 생각하는 훈련을 하도록 유도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보는 것이 철학의 본질이라는 점에서, ‘초등 철학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이끌어주는 ‘또 하나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연구자들이 쓴 본격‘어린이 철학’시리즈,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제들이 아이들에게 철학하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풍요 속의 빈곤, 어린이 철학 교재 현재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 ‘철학’이다. 독서, 논술, 글쓰기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고 사교육 시장 역시 점점 커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주입식으로 배우는 논술 교육은 부작용을 낳을 수밖에 없다. ‘수험생들의 논술 답안지를 검토해보면 다들 똑같은 지문, 똑같은 인물을 예로 들며 획일화된 주장만 늘어놓아 아쉽다’는 대학 교수들의 푸념이 그 증거다. 출판계도 예외는 아니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책’류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내실 있는 책을 찾아보기 드물다. 재미와 흥미에만 초점을 맞추는가 하면, 단순히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 등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만 급급한 책들도 있다. 훌륭한 책들도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번역된 외서거나 아니면, 한 권으로 출간된 간략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국정 교과서처럼 충실하고 탄탄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초등 철학 교과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이다. 논술 교재처럼 지문과 문제만 잔뜩 제시해놓은 교재도, 동화 형식의 읽을거리만 가득한 단행본도 아닌, 읽을거리와 문제가 적절히 배치된 그야말로 교과서 형식의 철학책인 것이다. 기존의 어린이 교재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대부분 어린이 교재의 지문이 ‘어린이책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연예인, 시사,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 자극적이거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반면, 이 책은 ‘철학은 원래 어렵다’라는 전제 하에, 철학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사고하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정작 철학의 본질과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수 없는 기존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조금 어렵더라도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자처럼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훈련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각 권 주제(‘논리.지식’, ‘인간.세계’, ‘마음.심리’, ‘행동.윤리’)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철학의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같은 현상과 사물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추리하고, 유추하고, 비교하고, 근거를 드는 등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하는 습관’을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에만 익숙한 세대를 위한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넘치는 철학책!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여느 어린이책에 비해 화려한 그림이나 사진이 적은 편이다. 한자 학습 교재조차 만화로 구성되어야 읽을 수 있고, 그림이 없으면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비주얼 세대에게는 책이 지루하고 딱딱하게 보이겠지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책조차 그림이나 사진 같은 시각적 자료에 의존해서는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리고 훈련시킬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입에는 쓰고 거칠지만 몸에는 약이 되는 거친 음식처럼, 이 책에 실린 내용을 따라가며 하나하나 훈련하다보면, 어느새 철학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의 원리를 깨우치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철학을 공부한다고 하면 책상 앞에 앉아서 심각한 얼굴로 현실과 아무 연관이 없는 질문을 늘어놓거나 철학자, 철학 이론을 달달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철학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이 평소 자주 하는 놀이, 일상에서의 경험 등을 위주로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훈련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밝혀, 철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동화 형식의 이야기 속에서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들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철학의 원리와 기본 상식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각 장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철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들여다보기’와, 이렇게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또 다른 질문에 스스로 질문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생각해보기’도 아이들이 철학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각의 키’를 키워줄 《초등 철학 교과서》 이미 수많은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한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의 뒤를 이어 출간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2009년 여름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될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의 키를 쑥쑥 키워주자!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시리즈 소개 01 논리 · 지식 편 | 임병갑 지음 02 인간 · 세계 편 | 이지애 지음 03 마음 · 심리 편 | 한기호 지음 04 행동 · 윤리 편 | 좌경옥 지음 기획자의 말 그동안 우리는 재미와 흥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한 나머지, 철학의 본질을 알리는 데에는 소홀해온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야 아이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만 급급한 나머지, 철학의 알맹이는 슬그머니 가려놓고 만화나 화려한 그림, 재미있는 스토리만 중시해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쉽고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은 어렵더라도 ‘진짜 철학을 하는 훈련’을 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철학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말이지요.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를 쓰신 분들은 철학을 전공한 선생님들로,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철학을 바탕으로 내용을 충실하고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철학의 본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려고 애썼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철학하는 즐거움, 생각하는 재미를 알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자신 있는 모습으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밝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것여러분은 자연 현상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나요? 죽은 것 같았던 가지가 봄이 되어 싹이 트고 꽃을 피울 때, 막대기 같은 묘목을 심어 두었는데 날이 갈수록 잎이 무성해질 때, 또 교실 창가에서 키우는 작은 동물이 점점 자라는 것을 볼 때 무엇을 생각하나요? 여러분은 그 모습을 보고 여러 가지 과학적인 질문들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글을 잘 쓰는 친구라면 멋진 글로 나타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p79
후 Who? 벤저민 프랭클린
다산어린이 / 한나나 글, 밀크 그림, 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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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한나나 글, 밀크 그림, 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평생을 바친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지도자, 벤저민 프랭클린의 삶! 가난해서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동냥으로 책을 읽었던 소년, 벤저민 프랭클린은 훗날 자신과 같은 사람들도 원하는 책을 마음껏 빌려볼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수많은 공익사업을 벌이고, 자신의 과학 연구 결과물을 아낌없이 사회에 기부하여 사람들이 더욱 편안히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든 지도자입니다. 가난한 천덕꾸러기 소년, 세상에 눈을 뜨다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 강대국의 식민 지배 아래 있던 시절, 벤저민 프랭클린은 양초를 만드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학교도 2년밖에 다니지 못한 채 사회생활을 시작한 소년 벤저민은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인쇄소에서 일했습니다. 인쇄소에서 만들어지는 신문과 책을 보며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에 눈을 뜨게 된 그는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을 시작하다 인쇄 기술을 배워 공장을 운영하고, 신문도 내게 된 벤저민은 소년 시절의 다짐을 실천하기로 합니다. 사람들이 책을 통해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공공 도서관을 만들고, 건물이 한꺼번에 불타는 것을 막기 위해 시민 소방대를 만들었습니다. 또 전쟁 속에서 주민들을 지키기 위한 경찰대를 모집하고, 지역에 대학과 병원을 세우는 데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과학에도 관심이 많았던 벤저민은 오랜 연구를 통해 번개의 정체를 밝히고, 번개를 막을 수 있는 도구인 피뢰침을 발명하였습니다. 그는 이 발명품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지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물건을 팔아 돈을 벌 수는 없다는 생각에 특허를 내지 않고 사회에 기증합니다. 이외에도 벤저민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난로와 오래 쓸 수 있는 양초, 안경 하나로 먼 거리와 가까운 거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중 초점 안경 등을 발명하여 모두 사회에 기증하였습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되다 지역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던 벤저민은 시의 대표로 정치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익보다 시민들의 이익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하며, 멀리 일어날 미래까지 신중하게 생각하는 현명한 정치가가 되어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벤저민은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 강대국으로부터 독립하여 미합중국을 세우는 데에 큰 공헌을 하며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역사에 길이 남게 되었습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성공 열쇠, 유럽과 아메리카 신대륙 개척의 역사, 산업혁명과 세계의 변화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연계 지식 마인드맵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1. 사고뭉치 골목대장 (인물백과 1 벤저민 프랭클린의 성공 열쇠) 2. 인쇄술을 배우다 (인물백과 2 벤저민 프랭클린이 살았던 시대) 3. 홀로 서야 할 때 (인물백과 3 사업가 벤저민 프랭클린) 4. 필라델피아의 진정한 시민 (인물백과 4 벤저민 프랭클린의 공익 활동) 5. 다재다능한 지도자 (인물백과 5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 6. 독립 전쟁의 소용돌이 (인물백과 6 독립과 미합중국의 탄생) 7. 미국 건국의 아버지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비행기의 모든 것
찰리북 / 안석민, 구삼옥, 권기정 (지은이), 홍원표 (그림)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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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자연,과학안석민, 구삼옥, 권기정 (지은이), 홍원표 (그림)
비행기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이 책을 함께 쓴 안석민 박사님, 구삼옥 박사님, 권기정 박사님은 모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의 연구원들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우주 전문 연구기관이다.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기술 개발을 주도해 오며 나로호, 스마트 무인기 등 여러 비행기를 선보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 역사의 주역이자 산증인으로서, 비행기 분야의 우리나라 최고 전문가라 할 수 있다. 그러한 저자들이 집필했기에 이 책에는 비행기와 관련된 다채로운 지식들이 가득 실려 있다. 물리학, 수학 등 교과서와 연관된 지식은 물론이고,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한 최첨단 항공 기술까지 망라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말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은 평소 비행기에 관심을 가진 아이들의 궁금증을 채워 주고, 비행기를 무심히 보던 아이들까지도 호기심을 갖게 해 주는 책이다.[1부] 하늘을 날기 위해 애쓴 사람들 ― 비행기의 역사 * 사람도 새처럼 훨훨 날 수 있을까? * 최초의 비행기, 라이트 플라이어 * 전쟁 덕분에 비행기가 발전했다? * 우리나라에서 만든 비행기 [2부] 무거운 비행기가 어떻게 높이 날아오를까? ―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 * 비행기와 항공기는 다르다? * 비행기가 위로 떠오르는 비결 * 위아래로 좌우로, 비행기를 움직이게 하는 장치 * 제자리에서 수직으로 떠오르는 헬리콥터 * 종이비행기를 멀리 날리려면? [3부] 엔진부터 화장실까지, 비행기의 요모조모 ― 비행기를 이루는 여러 가지 과학 기술 * 비행기의 심장, 엔진 * 비행기는 얼마나 빨리 날 수 있을까? * 비행기가 높은 곳에서 나는 이유 * 비행기를 가볍게 만드는 기술 * 비행기가 다이어트를 한다? * 하늘에서는 뚱뚱, 땅에서는 홀쭉 * 비행기 화장실에 숨은 비밀 [4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 비행기가 무사히 날기 위한 기술과 규칙 * V1, V1, 이륙하라! * 비행기는 하늘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까? * 비행기를 위한 신호등도 있을까? * 비행기끼리 부딪치지 않으려면? * 비행기 엔진이 고장 나면 어떻게 될까? *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 하늘 위의 생명줄, 산소마스크 [5부] 사람이 타지 않는 비행기가 있다고? ― 무인 비행기의 세계 * 땅에서 조종하는 비행기 * 무인기를 어떻게 조종할까? * 웬 날개가 저렇게 많지? * 무인기가 농사도 척척 [6부] 이런 비행기, 한 번쯤 타 보고 싶다 ― 세상의 별별 비행기 * 대통령의 비행기는 뭐가 다를까? * 가장 큰 비행기 * 적의 눈에 띄지 않는 전투기 * 사람의 힘만으로 날 수 있는 비행기 * 햇빛만으로 날 수 있는 비행기 * 좌우 비대칭 비행기 [7부] 비행기를 타고 우주까지 휙 ― 비행기의 미래 * 조종사가 되고 싶다면 * 비행기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 서울에서 아침 식사를, 뉴욕에서 점심 식사를 * 개인용 항공기가 있다면 교통 체증 걱정 끝! * 우주여행도 비행기로 * 에어쇼에 가자!교과서 속 지식부터 최첨단 항공 기술까지 한 권에 쏙!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박사님들이 직접 알려 주는 비행기 이야기 아이들에게 비행기는 무척이나 친숙한 존재입니다. 국내 여행은 물론 해외 여행도 평범한 일상이 된 오늘날, 많은 아이들이 비행기 타는 것을 한두 번쯤은 경험하고 있지요. 은 이토록 친숙한 비행기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는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이 책을 함께 쓴 안석민 박사님, 구삼옥 박사님, 권기정 박사님은 모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의 연구원들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우주 전문 연구기관이지요.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기술 개발을 주도해 오며 나로호, 스마트 무인기 등 여러 비행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 역사의 주역이자 산증인으로서, 비행기 분야의 우리나라 최고 전문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저자들이 집필했기에 이 책에는 비행기와 관련된 다채로운 지식들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물리학, 수학 등 교과서와 연관된 지식은 물론이고,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한 최첨단 항공 기술까지 망라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말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은 평소 비행기에 관심을 가진 아이들의 궁금증을 채워 주고, 비행기를 무심히 보던 아이들까지도 호기심을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사진, 그림, 그래프 등 풍부한 자료를 통해 속속들이 이해하는 비행기의 모든 지식 이 책은 각 챕터마다 다양한 이미지 자료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큰 전쟁에서 활약한 비행기, 우리나라가 개발한 비행기,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비행기 등 특정한 종류의 비행기를 다룰 때는 실제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비행기를 위로 떠오르게 하는 힘, 비행기 엔진이 움직이는 구조, 비행기의 방향을 바꿔 주는 장치 등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근본적인 원리를 다룰 때는 그림으로 세세하게 표현해 줍니다. 비행기의 속도와 높이를 비교할 때나 비행기의 이름을 부르는 특별한 방식을 다룰 때는 그래프를 동원해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의 그림과 그래프는 출판물 외에도 팝아트, 애니메이션, TV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홍원표 작가가 맡았습니다. 때로는 정교하게 비행기의 과학 원리를 보여 주는 그림으로, 때로는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해 미래의 비행기를 묘사하는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대한민국 비행기 개발을 이끈 주역들이 하늘을 향한 꿈을 꾸는 미래 세대에게 보내는 메시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더욱 새롭고 뛰어난 비행기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륙 사이를 두세 시간 만에 주파하는 초음속 여객기, 복잡한 도심 속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비행 택시 등이 현실이 되고, 비행기에 탄 채 우주여행을 가는 것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진로와 미래는 비행기와 더욱 밀접하게 연관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기술 개발의 현장을 지켜 온 이 책의 저자들은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하늘을 향한 꿈을 가지라고 이야기합니다. 비행기를 조종하거나 개발하겠다는 꿈일 수도 있고, 특이한 비행기를 타 보겠다는 꿈일 수도 있습니다. 은 아이들이 그 꿈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해 줄 것입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했어요.
헬로우 그래머캣 8
천재코믹스 / 김난영 (지은이),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 2019.05.30
9,500원 ⟶ 8,550원(10% off)

천재코믹스외국어,한자김난영 (지은이),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그래머 잽>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다.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준다.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Chapter 1. 쫓기는 공주님 Grammar class : 전치사 Chapter 2. 화이트 장군 구하기 Grammar class : 비교급의 의미와 형태 Chapter 3. 골드 스톤은 어디에? Grammar class : 비교급을 만드는 방법 Chapter 4. 붙잡힌 공주님 Grammar class : 최상급 Chapter 5. 공주님의 선택 Grammar class : 접속사 Grammar Test 정답 영단어 찾아보기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인간들! 그리고 장미에게 주어진 특명, 아빠의 영어 책 <그래머 캣>을 읽어라! 장미는 <그래머 캣>을 읽던 중 아빠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었던 게 아닐까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 장미와 루이, 에드워드는 블랙 1세 전하에게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골드 3세에 대한 과거의 이야기를 듣는다. 장미 일행은 장미의 아빠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장미는 우여곡절 끝에 도적 X와 마주하고, 도적 X에게서 골드 3세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 <헬로우 그래머 캣> 8권에서는 전치사.비교급에 대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천재교육의 자사 교재 GRAMMAR ZAP을 따른 커리큘럼!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GRAMMAR ZAP>의 커리큘럼을 기본으로 삼아, 다른 영문법 만화와는 차별화된 탄탄한 학습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②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영문법!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 생활 속에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③ 영문법 학습을 적용한 예시 문장 수록! 만화 본문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등장하는 영문법에 대한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④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교육 만화 초등학생이 가지고 있는 우정과 사랑, 공부에 대한 고민을 같은 눈높이에서 담아,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교육 만화입니다.
절로 깨치는 한자동화 2
예림당 / 티티카카 지음, 이창섭 그림 / 2006.06.30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티티카카 지음, 이창섭 그림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3
겜툰 / 송경민 기획, 크리트리 지음 글.그림 / 2014.03.17
9,800원 ⟶ 8,820원(10% off)

겜툰외국어,한자송경민 기획, 크리트리 지음 글.그림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폭력적인 장면과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장면들을 최대한 배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각색한 이야기로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았다. 세계명작동화를 각색해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교육만화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그림형제 이야기, 아기돼지 삼형제 등 재미와 감동이 함께 흐르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세계로 초대한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초등학생 필수 영단어들을 모두 익히고 있을 것이다. 또한, 책과 함께 첨부되어 있는 영단어 카드를 통해 친구와 함께 간단한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복습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1. 소년은 boy 2. 사다는 buy 3. 큰은 big 4. 목욕은 bath 5. 은행은 bank 6. 하지만은 but 7. 아름다운 beautiful 8. 부수다는 break 9. 병은 bottle 부록. 잭과 콩나무 한글버전 잭과 콩나무 영어 버전 Fun Fun Game 정답 알파벳 콜렉터 카드놀이 방법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영어 학습만화에 대한 관심은 매우 뜨겁다. 필수 학습으로 중요시되어 온 영어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녀들에게 영어를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공통으로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영어 학습만화는 중요한 학습 교재로써 인정을 받고 있다. 그러나 만화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 없는 것이 사실.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이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자연스럽게 만화가 부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지는 않은지, 긍정적으로 학습 효과를 전달하고는 있는지 등을 날카로운 감식안으로 살펴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학부모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통과하고 지갑을 열게 할 만한 영어 학습만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겜툰의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착한 학습만화를 모토로 학습만화 시장에 나왔다. 폭력적이고 선정적이었던 학습만화가 아닌, 자극적인 면을 배제하면서도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면서도 건전 도서로 손꼽히고 있는 세계명작동화를 기반으로 각색한 스토리를 채용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인 '앨리스'와 '서유기'의 '손오공'을 주인공으로 해 주요 독자들인 저 연령층이 보다 친숙하고 쉽게 책에 접근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교육부 선정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 800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각 권에 나오는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는 영단어 카드가 별첨되어 있어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놀이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착한 학습만화로, 목동,강남엄마들 사이에서는 영어싫어하는 아이조차 영어공부를 하게 만든다는 마법의 학습만화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명작동화를 읽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쉽게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익히는 방법! 세계명작동화를 여행합니다. 주인공과 함께 판타지아 대륙을 여행하며 초등학교 필수 영어단어 800개를 배워보세요. 판타지 알파벳 카드로 게임을 해보세요. 친구들과 재미있는 카드 게임을 하면 할수록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가 외워져요. 부모님과 카드 대결을 해보세요. 해당하는 필수영어단어를 모두 외워야 카드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카드를 뺏으면 다음 권으로 넘어가도 됩니다. 친구들과 엄마에게 자랑해보세요. 재미있는 FUN FUN 게임을 모두 맞추면 실력이 쑥쑥 늘어나요. 게임을 완성하며 늘어난 영어 실력을 친구와 엄마에게 자랑할 수 있어요. 레어 및 에픽 카드를 모아보세요. 레어 카드와 에픽 카드를 모으려면 영어 문장도 알아야 합니다. 단어에서 문장으로,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1~5 세트 (전5권 + 속담 한국사 워크북)
봄나무 / 현무와 주작 지음, 이용규 그림 / 2015.09.01
44,000

봄나무역사,지리현무와 주작 지음, 이용규 그림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 '속담 한국사' 시리즈 1~5권 세트. 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이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1] 첫 번째 보따리_단군왕검, 조선을 세우다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 없다 … 9 두 번째 보따리_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 23 세 번째 보따리_온조, 백제를 세우다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37 네 번째 보따리 _박혁거세, 신라를 세우다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 51 다섯 번째 보따리 _김수로와 가야 대한 7년 비 바라듯 … 65 여섯 번째 보따리 _백제 성왕, 신라에 분노의 칼을 들다 송곳니가 방석니 된다 … 77 일곱 번째 보따리 _연개소문의 죽음과 고구려의 멸망 일가 싸움은 개싸움 … 91 여덟 번째 보따리 _신라, 삼국을 통일하다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는다 … 105 아홉 번째 보따리 _30년을 기다려 세운 발해 일각이 여삼추 … 119 열 번째 보따리 _장보고와 청해진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 131 열한 번째 보따리 _후삼국 시대의 개막 장수 나자 용마 났다 … 145 열두 번째 보따리 _왕건과 후삼국 통일 치 위에 치가 있다 … 161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2] 첫 번째 보따리_왕건과 고려의 정책 소가 세면 왕 노릇 하나? … 9 두 번째 보따리_광종의 왕권 강화 정책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 23 세 번째 보따리_최승로, 성종을 만나다 봉이 나매 황이 난다 … 37 네 번째 보따리_서희와 고려의 대외 관계 길은 갈 탓, 말은 할 탓 … 51 다섯 번째 보따리_고려청자와 고려의 문화유산 꽃이 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 67 여섯 번째 보따리_고려의 여성과 신분 제도 제 자식 가려보는 부모 없다 … 81 일곱 번째 보따리_이자겸과 묘청의 난 하지 지낸 뜸부기 … 95 여덟 번째 보따리_정중부의 난과 무신 정권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 물이다 … 109 아홉 번째 보따리_몽골의 침입과 삼별초의 난 챈 발이 곱 챈다 … 123 열 번째 보따리_몽골의 간섭과 친원파의 득세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141 열한 번째 보따리_공민왕의 개혁과 신진 사대부 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생떡국으로 망한다 … 157 열두 번째 보따리_위화도 회군과 고려의 멸망 망둥이 제 동무 잡아먹는다 … 171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3] 첫 번째 보따리 오이_조선의 건국과 한양 천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 9 두 번째 보따리_조선의 기틀을 잡은 태종 함흥차사 … 23 세 번째 보따리_세종 대왕과 조선의 발전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 39 네 번째 보따리_계유정란과 경국대전 천산갑이 지은 죄를 구목이 벼락 맞는다 … 53 다섯 번째 보따리_연산군과 폭정 흥청망청 … 67 여섯 번째 보따리_임진왜란과 이순신 상전벽해 되어도 비켜설 곳 있다 … 83 일곱 번째 보따리_광해군과 인조반정, 그리고 병자호란 뿌린 대로 거둔다 … 97 여덟 번째 보따리_붕당과 당파 싸움 밀양 싸움 … 111 아홉 번째 보따리_조선의 르네상스, 영·정조 시대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 한다 … 127 열 번째 보따리_실학자와 실학 가락꼬치 아니면 송곳 … 141 열한 번째 보따리_조선 후기 서민 문화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 155 열두 번째 보따리_민란과 세도 정치 가랑잎에 불붙듯 … 171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4] 첫번째 보따리 밤새도록 물레질만 하겠다 두번째 보따리 아비 아들 범벅 금 그어 먹어라 세번째 보따리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 네번째 보따리 하늘 보고 침 뱉기 다섯번째 보따리 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 여섯번째 보따리 백성의 입 막기는 내 막기보다 힘들다 일곱번째 보따리 광주 생원 첫 서울 여덟번째 보따리 칼을 물고 토할 노릇이다 아홉번째 보따리 참새 무리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 열번째 보따리 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 열한번째 보따리 팔도를 무른 메주 밟듯 열두번째 보따리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5]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가만한 바람이 대목을 꺾는다 하늘도 끝 갈 날이 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전쟁이 시작되면 지옥이 열린다 찬물 먹고 냉돌방에서 땀 낸다 하늘이 돈짝만 하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벌도 법이 있지 어린아이 팔 꺾은 것 같다 눈 가리고 아웅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길고 긴 우리 역사를 암기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는 속담 한국사 시리즈! ★ 찬란한 우리 역사 속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을 속담으로 만나요 ★ 속담 속에 숨은 뜻을 찾고 그 의미를 역사로 되짚어 봐요! 봄나무에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속담 한국사》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5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속담 속에 숨은 과학》, 《속담 속에 숨은 수학》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이 책은 단군이 나라를 세운 고조선에서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속담으로 풀어냈다. 1권 ‘고조선에서부터 후삼국 시대’와 파란만장했던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다룬 2권과 3권이 전체 5권 중에서 먼저 출간되었다. ‘태초에 단군이 고조선을 세우고 고조선이 다시 조선이 될 때까지 우리 땅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까?’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엄선해 담았다. 길고 긴 우리 역사를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알기 쉬운 속담으로 그 뜻을 되짚어 보게 했다. 역사책 전문 집필 작가들이 초등 교과서와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모두 모아 야무지게 써 내려간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이제 막 역사를 접하는 초등 중학년은 물론, 선행 학습이 필요한 초등 고학년도 함께 읽을 만한 알짜배기 한국사 책이다. 구수한 우리 속담 속에 재미가 쏙! 찬란한 우리 역사로 지식도 쑥! 전체 다섯 권으로 구성된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삼국 시대, 고려와 조선 시대를 거쳐 현대사까지 차근차근 알차게 담았다. 수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울고 웃었던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속담이라는 구수한 입말로 풀어 놓은 것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를 비롯해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등의 친숙한 속담은 물론 ‘대한 7년 비 바라듯’, ‘송곳니가 방석 니된다’처럼 어휘력을 키워 줄 만한 새로운 속담도 가득하다. 한 권에 열두 개씩 3권까지 서른여섯 개의 속담이 역사를 꼼꼼하게 되짚었다.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을 것 같은 나라가 세워지고, 그 안에서 탄생한 왕조가 무너지는 역사의 과정을 친숙하면서 재미있는 속담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암기가 아닌 흐름을 읽으면서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다. 2권에서는 초기 강력한 왕권을 가졌음에도 잦은 외세의 침략으로 결국 무너지고 말았던 고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 속에서 빛났던 고려의 문화유산과 특별히 주목할 만한 여성의 지위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들려준다.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 시리즈의 특징 1. 역사 전문 집필 작가들의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구성 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2. 재미있는 역사 속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 주는 코너, 역사 플러스! 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3. 유물.유적 사진, 그림 지도, 도표 등 풍부한 이미지 자료와 고급스러운 일러스트 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 3
고릴라박스(비룡소) / 니콜라우스 피퍼 원작, 송동근 각색.그림 / 2012.04.10
9,500원 ⟶ 8,5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사회,문화니콜라우스 피퍼 원작, 송동근 각색.그림
니콜라우스 피퍼의 독일 청소년 문학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학습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단순한 경제 상식이나 경제생활을 위한 어린이 경제 입문서와는 달리, 경제 활동, 직업, 물물 교환, 시장, 화폐 등을 경제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공부할 수 있어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3권에서는 자동차 대중화 시대부터 환경 오염과 자원 고갈 문제를 극복해야 할 세계 경제의 방향까지, 세계 경제를 10개의 장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각 장마다 단편적인 경제 개념 설명을 뛰어넘어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연표 등장인물 1. 대량 생산은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2. 제국주의의 경제적 원인은 무엇일까? 3. 불경기에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할까? 4. 계획 경제는 왜 실패했을까? 5. 라인 강의 기적을 이룬 시장 경제의 힘 6. 경제 기구는 어떤 역할을 할까? 7. 복지 정책 때문에 세금이 늘어난다면? 8. 최고 경영자의 월급은 얼마일까? 9. 금융 시장의 시대가 열리다 10. 세계 경제의 나아갈 길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열쇠! 역사 속 경제상식 쏙쏙 헨리 포드와 자동차 생산 이야기 대공황과 미국의 경제 이야기 베르사유 조약과 전쟁 배상금 20세기 독일 화폐의 변천사 노벨의 발명과 위대한 유산 세계 주요 통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유럽 통합의 상징, 유로사회 공부가 쉬워지는 34가지 경제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를 만화로 만난다!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를 만화로 재탄생시킨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가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3권으로 완간됐다. 경기도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는 청소년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원작을 바탕으로 송동근 작가가 기존 학습만화와는 색다른 그림체로 구현했다. 이 책은 경제생활을 위한 어린이 경제 입문서와는 달리, 직업, 시장, 화폐, 무역, 금융 등을 경제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공부할 수 있어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동일 만화 작가의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흥미를 자아내는 설정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쉽고 재미있게 34가지 경제 이야기를 전달한다. 다시 뭉친 펠릭스와 친구들, 이번엔 경제의 역사다! 어린 사업가가 된 펠릭스와 친구들! 본격적인 사업을 앞두고 고민하던 중 슈미츠 아저씨를 만나 경제 공부가 힘든 이유를 듣는다. 경제는 정치와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와 얽혀 있어 어느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명쾌한 답을 이끌어 낼 수 없다는 것! 슈미츠 아저씨는 다시 뭉친 펠릭스, 페터, 잔나에게 경제의 역사를 들려주기로 한다. 고민 해결책을 찾아낸 펠릭스와 친구들은, 슈미츠 아저씨의 경제 이야기가 시작되자 인류 최초의 직업은 무엇인지, 빌 게이츠보다 부자인 사람은 누구인지, 엘리자베스 메기가 만든 보드게임의 원래 목적이 무엇인지와 같은 기발한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사회 공부가 쉬워지는 경제 만화!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상식이나 용돈 관리 같은 경제생활을 위한 어린이 경제 입문서와는 달리, 인류의 역사적 사건을 통해 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의 주인공 펠릭스, 페터, 잔나가 등장하여 직업, 시장, 의식주, 화폐, 무역, 금융 등을 경제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공부한다. 아울러 애덤 스미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카를 마르크스, 케인스와 같은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들의 이론도 놓치지 않는다. 정보면에서는 풍부한 사진을 바탕으로 배경지식을 보다 심화하여 정리해 놓았고, 흥미로운 경제 상식도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펠릭스와 친구들이 경제 현상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을 만화로 지켜보며, 사회 공부가 좀 더 쉬워지고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을 가볍게 내디딜 수 있다. 세계 경제를 실감나게 보여 준다!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 3권에서는, 자동차 대중화 시대부터 환경 오염과 자원 고갈 문제를 극복해야 할 세계 경제의 방향까지, 세계 경제를 10개의 장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각 장마다 단편적인 경제 개념 설명을 뛰어넘어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예로 석유 파동을 들 수 있다. 석유 파동은 전 세계적으로 석유값 폭등을 불러왔고, 석유 부족으로 제품 생산이 줄어들자 제품 가격이 상승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유럽과 미국의 불경기와 맞물려 세계 경제에 타격을 입혔다. 반면에 석유 파동으로 산유국은 엄청난 양의 달러를 보유하게 되었고, 이 자금이 세계 금융 시장의 규모를 키웠을 뿐만 아니라 환율 정책에도 변화를 주게 되었다. 이 밖에도 불경기에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며, 계획 경제는 왜 실패했을지, 경제 기구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청소년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원작 이 책의 원작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는 니콜라우스 피퍼가 쓴 청소년 경제 입문서이다. 농경의 시작에서부터 자본주의의 성립을 거쳐 세계 경제의 미래까지, 역사를 뒤바꾼 34가지 경제 이야기를 담아냈다. 2003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으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 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책따세 추천 도서’, ‘전국독서새물결모임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청소년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원작을 만화로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는 거대한 경제와 역사의 흐름을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이다.
초등 English 900단어 쓰기
예문당 / Siebert Hans & 조경희 지음 / 2010.04.30
9,000원 ⟶ 8,100원(10% off)

예문당외국어,한자Siebert Hans & 조경희 지음
교육부에서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단어와 중학교 초급단계에서 배워야 할 단어를 ABC...의 순서로,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 단어를 읽는 데 발음기호 외에 영어발음을 우리글로 적어, 우리말 표현을 보면서 발음기호를 익히고 단어를 발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함께 스스로 단어를 익혀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A에서 Z순서로 해당되는 단어들을 나열하고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이 책은 교육부에서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단어와 중학교 초급단계에서 배워야 할 단어를 ABC...의 순서로,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영어단어를 ABC의 순으로 익히게 되면 비슷한 철자의 단어가 서로 혼동됨을 막을 수 있으며, 또 어린이가 직접 깨달을 수는 없겠지만 막연히 어미의 변화에 따른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단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막연한 느낌은 공부를 더해 갈수록, 그리고 사고가 깊어질수록 분명한 인식의 자료가 될 것입니다. 또, 단어를 읽는 데 발음기호 외에 영어발음을 우리글로 적었습니다. 이는 한편으로 위험스러운 면도 있으나 어린이가 우선 우리말 표현을 보면서 발음기호를 익히고 단어를 발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함께 스스로 단어를 익혀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은 두뇌만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님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생물시계란 시간을 기억하는 신체조직의 기억능력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눈에만 기억을 맡기는 것보다 손의 기억능력, 즉 쓰면서 익히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단어를 익히고 문장을 익히면 글의 구조를 이해하기 쉬우며 따라서 회화는 물론이고 문법도 쉬워집니다. 아무쪼록 영어단어 쓰기가 어린이 여러분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기초가 되기를 바랍니다.a a (관) 하나의, 한 사람의 [영어 발음기호] 한글발음4선지에 두줄로 쓰기about (부) 약, 거의, ~에 대하여 [영어 발음기호] 한글발음4선지에 두줄로 쓰기across (전) ~의 건너편 [영어 발음기호] 한글발음4선지에 두줄로 쓰기위 형식으로 a~z까지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900단어를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엄마의 뜰에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학선 지음, 이선민 그림 / 2007.01.28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김학선 지음, 이선민 그림
행복의 중심이었던 엄마를 잃은 한 사춘기 소녀가 새엄마라는 존재를 맞닥뜨리며 겪게 되는 심리적 갈등을 그린 성장동화이다. 엄마의 존재에 대한 물음을 통해 엄마는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지, 나아가 엄마로 대표되는 행복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또한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돌아보게 한다. 개정판. 아빠의 재혼을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배신으로 생각하는 미라. 가족들의 설득이 이어지지만 그럴수록 미라는 엄마 생각이 간절하다. 거기다 좋아하는 남자 친구 진우는 이민을 가게 된다. 모든 것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라는 가족들과 점점 멀어지는 것 같고, 행복 또한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무조건 새엄마의 존재를 부정하던 미라는 비슷한 상황을 겪은 친구를 만난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이어서 새엄마의 딸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동생 같은 아이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여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간다. 파스텔톤의 그림으로 미라의 심리 변화를 표현한 것도 눈여겨 볼 만하다.작가의 말 주책바가지 때문에 슬픈 매스게임 늦잠 자던 날 비밀 데이트 아빠가 미워요 반갑지 않은 손님 반항하는 아이 방황하는 계절 할머니의 입원 아빠의 고백 못 믿을 오빠 사면초가라더니 위기의 순간에 첫눈 내리던 날 또 하나의 비밀 겨울의 끝
나의 첫 그리스 신화 2
조선북스 / 도나 조 나폴리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 2013.06.25
10,000원 ⟶ 9,0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도나 조 나폴리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어린이 고전 첫발 시리즈. 미국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골든 카이트 상’을 수상한 도나 조 나폴리가 핵심을 놓치지 않는 비유와 신선한 묘사로 수천 년 전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크리스티나 발릿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지혜의 여신 아테나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전쟁과 평화를 모두 수호한다고? / 여신의 도시 아테네 / 나에게 도전하지 말라!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절름발이가 된 사연 / 눈부신 재주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내가 제일 잘나가! / 장난꾸러기 모자 전쟁의 신 아레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지는 싸움이 전문인 전쟁의 신 / 화가는 아름다운 걸 좋아해! / 신들의 이름을 딴 행성과 위성들 예술의 신 아폴론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아폴론의 신전, 델포이 / 무서운 짝사랑 / 예술의 신과 여신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무서운 순결의 여신 / 고대 7대 불가사의 신들의 전령 헤르메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해결사 / 못하는 거 빼고 다 해! 포도주의 신 디오니소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원하는 것은 모두 황금으로 / 별이 된 아내의 왕관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고전,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 신들과 문화를 그려낸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기르게 해 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리스 신화 속에는 인류의 문명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사계절의 탄생, 별자리와 지구를 도는 행성들, 행성 주위를 도는 위성 이름들도 모두 신화 속 인물들과 관련되어 있지요. 이렇게 그리스 신화는 어린이들은 자연과 생명, 인류의 역사, 나아가 고대 문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전미 언론이 극찬하고 미국 초등학교에서 선택한 <나의 첫 그리스 신화> 2011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 2012년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2012년 캐피톨 초이스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청소년 도서’ 캘리포니아 독서 협회 선정 ‘실버 아너 북’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책! - 뉴욕 타임즈 북 리뷰 익숙한 이야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그리스 신화, 재기 넘치는 글과 신비로운 그림으로 다시 태어나다 - 키커스 리뷰 꼭 읽어야 하는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총 3권으로 구성된 <나의 첫 그리스 신화> 1권 ‘신들의 탄생’에서는 태초의 신 가이아와 우라노스, 그리고 크로노스를 포함한 티탄12신, 마지막으로 올림포스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 제우스, 그의 아내 헤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태초의 신들이 들려주는 그들의 신비로운 탄생과 무시무시한 전쟁, 흥미진진한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책의 특징] 그리스 신화, 새로운 옷을 입다!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인류의 지식과 문화, 예술과 역사, 과학과 상식이 고스란히 담긴 보물 창고, 그리스 신화! 미 출간된 <그리스 신화>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그리스신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문장과 참신한 구성 미국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골든 카이트 상’을 수상한 ‘도나 조 나폴리’는 반짝반짝 빛나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는 비유와 신선한 묘사로 수천 년 전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눈이 즐거운 그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엘리자베스 발릿’ 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습니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녔습니다. 풍부한 자료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틀란티스 섬의 신비한 왕국
거인 /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 2009.04.20
8,000원 ⟶ 7,200원(10% off)

거인논술,철학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시리즈 3권인 이 이야기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란 책에 나온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소크라테스를 찾아온 세 사람 비밀스러운 이야기 아틀란티스 왕국을 세운 포세이돈 오만함으로 병든 아틀란티스의 최후 잃어버린 아틀란티스의 비밀철학은 다른 학문과 비교해 볼 때 그 형태가 분명하지 않은 학문입니다. “철학이란 이래” 하고 정의를 내리기도 어렵죠. 단지, 철학을 뜻하는 그리스어 ‘필로소피아’가 ‘지혜를 사랑하다’란 뜻인 걸로 미루어 그 애매모호한 학문의 윤곽을 잡을 수 있을 뿐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일곱 명의 현인 중 1인자’인 탈레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의 데카르트,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의 파스칼 등 많은 수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철학자이기도 했었죠. 학문에 우선순위를 매기긴 어렵지만 이처럼 철학은 모든 학문의 출발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칼슘이 풍부한 추어탕 앞에 선뜻 숟가락을 내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어가스(추어를 돈가스 모양으로 만든 음식)란 메뉴처럼 말이죠. 또 그 방대한 내용의 『그리스 신화』를 아동용으로 착각하는 분들을 볼 때나, 모세나 다윗의 이야기를 교회의 장로님보다 더 꿰차고 있는 아이들을 떠올려보면 그런 부담감은 한낱 기우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철학의 형태가 분명하지 않다고 해서 마치 쓸모없거나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치부해버린다면, 매일 쓸데없는 생각만 한다고 소크라테스를 구박했던 악처 크산티페의 모습과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앎의 친구’인 철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큐브수학 실력 초등 수학 5-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같은 개념이 적용된 문제’ 또는 ‘같은 풀이 방식이 적용된 문제’를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체계화하여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다. 과정 중심 평가에서 중요한 서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단계-실전의 3단계 서술형 학습으로 구성하여 답안 쓰기 훈련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진도북과 매칭북의 문제를 1:1 매칭시켜 진도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매칭북에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수학 1등 되는 큐브수학 시리즈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진도북] 주제별 3단계 유형 학습, 서술형 3단계 학습 [매칭북] 진도북의 1:1 매칭학습 1. 주제별 3단계 유형 학습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다양한 문제 유형 마스터 2. 매칭학습 진도북의 각 코너를 1:1 매칭시킨 매칭북을 통해 한 번 더 복습 3. 서술형 강화 수학 핵심 역량의 접목 / 풀이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쓸 수 있는 3단계 서술형 학습법 수학 1등 되는 큐브수학 시리즈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큐브수학 실력」은 유형 정복 실력서이다. ‘같은 개념이 적용된 문제’ 또는 ‘같은 풀이 방식이 적용된 문제’를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체계화하여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다. 과정 중심 평가에서 중요한 서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단계-실전의 3단계 서술형 학습으로 구성하여 답안 쓰기 훈련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진도북과 매칭북의 문제를 1:1 매칭시켜 진도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매칭북에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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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