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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선생님 다산천자문 익힘책 2
웅진주니어 / 이덕일 지음, 김선배 그림 / 2008.11.21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어,한자이덕일 지음, 김선배 그림
역사 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다산 정약용의 천자문을 다듬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새로 펴낸 새 천자문, 의 익힘책. 본권에서 연계되는 학습 노트로, 뜻이 통하는 글자를 네 개씩 묶었고, 하루 여덟 자씩 익힐 수 있는 구성을 취한다.한자 학습의 새로운 접근,『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완성한다! 아이들은 왜 한자 공부를 어려워할까? 그것은 서로 관련이 없는 한자들을 낱글자로 암기하는 방법과 무관하지 않다. 특히 한자 공부의 기본이 되는 중국의『천자문』이 서로 뜻이 통하지 않는 글자들을 모아 놓아서 더욱 그렇다. 이런 중국의『천자문』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이미 200여 년 전에 시도되어 큰 결실을 맺었다. 실학의 우뚝한 봉우리인 정약용 선생님은 자신의 사고 체계에 따라, 우리나라의 자연과 역사, 문화, 그리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4자씩 엮어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천자문『아학편』을 만든 것이다. 『다산천자문』시리즈로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고 난 뒤,『정약용 선생님 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배운 한자들을 한 번씩 써 보면 훨씬 쉽게 한자들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현대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와 한자 학습 과정에 맞춰 선정한 750여 한자가 흥미롭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자 학습을 다지게 해 주는『다산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다산천자문』과 더불어 익힘책인『다산 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1ㆍ2ㆍ3』도 출간된다. 익힘책은 다산천자문에서 나오는 한자 4글자를 직접 써 보게 해 주고 각 한자의 형성에 얽힌 이야기를 한 줄로 풀어 설명하여 한자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 이런 한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별도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획순과 단어 쓰기, 한자음 써 보기 등 다양한 꼭지를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어린이 자존감
현대지성 / 거센 카우프만, 레브 라파엘 (지은이), 오수원 (옮긴이) / 2022.07.06
16,900원 ⟶ 15,210원(10% off)

현대지성생활,인성거센 카우프만, 레브 라파엘 (지은이), 오수원 (옮긴이)
“안 돼”라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들으며 자란 대부분의 아이는 ‘할 수 있는’ 것보다 ‘할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아이들의 자율성과 자존감은 훼손되고 왜곡될 수밖에 없다. 아이들이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자라나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내가 나의 편이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나에 대해 보다 더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이 나를 마음대로 휘두르려 할 때 어떻게 자신을 지킬 수 있을지 아동심리학 이론을 토대로 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실생활에서 가져온 사례로 적절한 조언을 건넨다. 자아 개념을 잡아가는 초등 아이들이 환경과 또래 집단에 휘둘리지 않고 인생의 가장 큰 힘인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깨달을 수 있도록 주춧돌을 놓아주는 책이다.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모든 어른에게 드리는 글 프롤로그 어떻게 나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 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장 나에게도 힘이 있어! 책임지기 선택하기 2장 나를 이해해 보자 내 감정에 이름 지어주기 감정 단어 늘리기 감정은 어떤 표정일까? 뒤섞인 감정 내 감정에 대해 말하기 가끔은 도망쳐도 괜찮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내 꿈 갖기 나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기 나의 감정과 미래의 꿈 그리고 필요 표현하기 나 자신과 이야기 나누기 3장 언제 어디서나 힘을 내! 두 가지 힘 관계 속 힘 힘과 선택 힘의 평등 폭력에 대처하기 내 삶의 힘 행복하게 사는 법 4장 자존감, 무럭무럭 자라나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자존감의 진짜 의미 긍정적 자존감이 필요한 10가지 이유 자존감을 키우는 법 자존감이 강할 때 이렇게 살아요 자존감을 강하게 하는 법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좋은 일 6가지 5장 내 마음을 지키자 무력함 불확실함 나의 한계 받아들이기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한 도구 디지털 세계에서 나를 보호하기 그 외 다른 도구들 에필로그 나는 나를 지킬 수 있어!우리 아이를 위한 평생 자존감 교과서 초등 어린이들의 평생 마음 근육을 키워주는 친절한 자존감 수업 “아이에게는 인생 최고의 선물이, 부모와 교사에게는 소중한 인사이트를 주는 책!” - 이은경, 이성종(유튜브 ‘슬기로운 초등생활’ 운영, 전·현직 초등학교 교사) 1990년 첫 출간 이후 30만 부 이상 판매되어 30년간 영미권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가이드로 인정받은 고전 (최신 이슈를 반영한 개정 3판) 사춘기가 시작되는 초등 3~6학년은 아이들의 평생 기반을 다지는 데 있어 아주 중요한 시기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흔들리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스멀스멀 걱정이 올라온다. 우리 아이, 괜찮을까? 『어린이 자존감』은 자아 개념을 잡아가는 초등 아이들이 환경과 또래 집단에게 휘둘리지 않고 인생의 가장 큰 힘인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깨달을 수 있도록 주춧돌을 놓아주는 책이다. 자아 개념이 단단히 뿌리 내리기 직전, 매일매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초등 3~6학년 시절이야말로 우리 아이 자존감 형성의 골든타임이다. 어린 시절에 형성된 자존감이 평생을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30년간 어린이 자존감 분야 영미권 베스트셀러 오랜 시간 사람의 감정을 연구하고 폭넓은 이해를 갖춘 전문가 두 사람이 아동심리학 이론을 토대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실생활 사례와 실천법을 들어 적절한 조언을 건넨다. 『어린이 자존감』은 미국 내에서 부모 양육과 관련된 지원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미국 양육지원센터(TNPC, The National Parenting Center)의 공식 승인을 받았고, 영국에서도 학부모 위원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영미권에서 30여 년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아 온 자존감 분야 고전으로, 어린이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와 같은 최신 이슈를 반영하여 전면 개정했다. 책 곳곳에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질문에 답할 수 있는 , 와 같은 코너를 배치하였고, , 와 같이 핵심이 되는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친구 관계, 학교 생활, 가족과 개인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자존감의 개념을 배우고 바로 적용해요! 책에는 자존감과 건강한 자아를 위해 아이들이 갖춰야 할 세 가지 핵심 개념이 등장한다. ‘나만의 힘’과 ‘긍정적인 자존감’, ‘내면의 안정’이 바로 그것이다. 1) ‘나만의 힘’이란 아이들이 세상에서 진정한 나로 살아가도록 돕는 힘이다. 우리 아이들도 부모 품을 떠나 두 발로 서야 할 때가 온다. 학교에 입학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점점 자기 자신을 드러내야 할 때가 많아진다. 그때야말로 나만의 힘이 빛을 발할 순간이다. 2) ‘자존감’은 스스로 긍정하는 태도다. 타인과의 경쟁과 비교를 통해 자기 존재감을 확인하는 자존심과는 전혀 다른 정서다.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이다. 자존감을 배워 내면화한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알고 평생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간다. 3) ‘내면의 안정’은 나만의 힘과 건강한 자존감을 갖춘 아이에게 찾아온다. 어린 시절, 자존감의 평생 기초를 배운 아이는 인생에서 만나는 풍랑 앞에서도 씩씩하게 헤쳐나갈 수 있다. 이 세 가지는 마음의 힘이다. 열심히 운동해서 체력을 키우듯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는 힘이다. 나를 탐색하고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 마음 근육은 단단해진다. 『어린이 자존감』이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글을 써 보며 따라올 수 있도록 책 곳곳에 “나와 친해지기” 코너를 배치하였고, 장마다 상황에 적절한 예시와 활용법을 제시하는 등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곳곳에 배치했다.자존감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닙니다. 배우고 익혀야 하는 자질입니다. 즉,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다는 말이지요. 가정과 학교에서도 자존감을 교육해야 합니다. 우리가 삶의 기초로 독서, 글쓰기, 수학 같은 과목과 기술을 익히듯 자존감 역시 체계적으로 배워야 할 커리큘럼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물감과 붓, 종이나 캔버스가 필요해요. 책을 쓰고 싶다면 아이디어와 펜, 노트나 태블릿 같은 글을 쓸 도구 그리고 시간이 있어야 하고요.마찬가지로 자신을 지키고 싶다면 나만의 힘과 긍정적인 자존감 그리고 내면의 안정이 필요해요.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 성공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에 살고 있어요. 최고가 되는 일은 중요하지요. 하찮은 일이 아니에요. 가장 강한 사람, 가장 빠른 사람, 가장 부유한 사람, 가장 인기 있는 사람, 가장 아름다운 사람, 가장 유명한 스타 등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지요. 하지만 나만의 힘이란 그런 게 아니에요. 나만의 힘이란 나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뜻이에요. 내가 일군 최선이 최고가 아니라 해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뜻이지요.
말이 되고 싶어
바람의아이들 / 아녜스 드자르트 지음, 아나이스 보즐라드 그림, 안의진 옮김 / 2010.04.20
7,000원 ⟶ 6,3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아녜스 드자르트 지음, 아나이스 보즐라드 그림, 안의진 옮김
1,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의 두번째 편. 당나귀 벤은 자기가 당나귀인 게 싫었다. 말이 되고 싶어 시름시름 앓는 벤. 결국 여행을 떠나 이곳저곳을 떠돌다 말처럼 늠름한 모습을 갖추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당나귀의 삶을 산다. 그렇다면 당나귀 벤은 행복하지 않을까? 천만의 말씀. ‘우화가 달라졌다’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글 수준이 높지만 보통 동화책보다는 그림이 많은 편이다. 아나이스 보즐라드의 귀엽고 웃기고 시원시원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한편, 글의 간결한 묘사를 돕고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넌센스와 농담과 속 깊은 생각이 단단히 조화를 이룬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 바람의 아이들의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프랑스 작가 아녜스 드자르트의 동물 이야기 다섯 편을 묶은 시리즈다. 그런데 이솝의 ‘여우와 신포도’처럼 의미하는 바가 분명하고 딱 떨어지는 교훈을 알맹이로 갖고 있는 우화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가 좀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좀 웃기고 황당하고 가슴에 와닿긴 하지만 누군가 주제에 대한 브리핑이라도 요구한다면 다소 막막해질 게 분명하니까. 이제껏 ‘우화’라는 단어에는 ‘동물이 나오는 교훈담’ 정도의 고리타분한 느낌이 담겨 있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우화가 달라졌다! 넌센스와 농담과 속 깊은 생각이 단단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작품들은 기가 막히게 말도 안 되고, 뻔뻔하게 느껴질 만큼 천연덕스럽고, 배꼽이 빠지게 웃기다. 진정한 동화의 세계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싶을 정도.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이 시리즈의 옮긴이가 ‘어른이 된 지 얼마 안 된’ 1988년생이라는 것. 어려서부터 어린이책을 아주 많이 읽고 자란 옮긴이는, 말하자면 90년대 어린이책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에 그 혜택을 받고 자란 첫 세대인 셈이다. 옮긴이는 ‘우화가 달라졌다’의 작품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고 유쾌하다면서 “어떻게 해야 한다고 강요하거나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준다. 또 교훈과 교육적 의도를 담고 있는 책에서는 한 번도 뭘 배운 적이 없다거나 유치원 선생님 같은 상냥한 말투로 씌어진 책이 싫었다는 옮긴이의 경험담도 귀 기울여 들을 만하다. 인간들처럼 말도 하고, 아이들도 낳아 기르고, 거짓말도 하고, 안 될 게 뻔한 일에 부딪쳐보고, 심지어 영혼까지 파는 동물들. 그렇지만 자기 본성에 충실해서 자기가 개나 염소나 고양이나 당나귀임을 잊지 않고 있는 주인공들. 사연은 각각이지만 이들은 우리에게 인생이란 이런 것이라고 이야기해준다. 싱글싱글 웃게 만들지만 무언가 알맹이에 대한 강박이 없는, 그러면서도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우화, 이 정도면 정말 ‘우화가 달라졌다’고 할 만하지 않을까?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이제 막 그림책 읽기가 시시해진 1, 2학년 아이들에게 반가운 읽을거리다. 그림책의 독자가 반드시 유아에 한정될 필요는 없겠지만, 1, 2학년쯤 되고 보면 조금 글이 많은 책을 읽고 싶기도 할 텐데, 생각보다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 많지 않다.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글 수준이 높지만 보통 동화책보다는 그림이 많아서 여덟 살쯤 된 아이도 혼자 너끈히 읽어낼 수 있다. 더욱이 아나이스 보즐라드(프랑스 일러스트계에서는 떠오르는 별이라고!)의 귀엽고 웃기고 시원시원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한편, 글의 간결한 묘사를 돕고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붙여줄 만하다. 지금은 누구나 당나귀가 멋지다는 걸 안다 『말이 되고 싶어』 동물들을 호감과 비호감으로 나눠본다면 아무래도 당나귀는 비호감 동물에 속할 것이다. 예전 프랑스에서는 학교에서 좀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에게 당나귀 모자를 씌웠다는데, 수업 시간에 떠들었다거나 숙제를 안 해 왔다거나 문제풀이에서 틀린 아이들은 당나귀 모자 쓰는 걸 지독히도 수치스러워했단다. “이런 당나귀 같으니라구” 같은 말이 모욕으로 여겨지는 걸 알면 당나귀들은 뭐라고 말할까? 『말이 되고 싶어』는 바로 그 당나귀에 관한 이야기다. “지금은 누구나 당나귀가 멋지다는 걸 안다”로 시작하는 이야기. 지금은 영화주인공을 비롯해 아나운서, 작가, 대통령이 모두 당나귀지만 아주 옛날에는 아무도 당나귀를 존중해주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옛날 아주 먼 옛날, 진짜 당나귀 벤은 자기가 당나귀인 게 싫었다. 말이 되고 싶어 시름시름 앓는 벤. 결국 벤은 낙타 의사선생님의 도움으로 ‘떠돌이병’ 진단을 받은 뒤, 엄마 아빠의 곁을 떠나 여행을 떠난다.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던 벤은 마침내 말처럼 늠름한 모습을 갖추고 집으로 돌아온다. 이제 당나귀의 삶을 살기로 하고 결혼을 해서 아기들도 낳은 벤. 하지만 벤이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여긴다면 오해다. 벤은 아무도 닮지 않은 독특한 당나귀였고, 넓은 세상을 달려가곤 했던 기쁨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누구나 당나귀가 멋지다는 걸 알지 않는가!
(저학년 명작 도서관) 리어왕
예림당 / 찰스 램 글, 아그네스 인드레 그림 / 2003.10.13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찰스 램 글, 아그네스 인드레 그림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극작가 셰익스피어가 1605년경에 쓴 작품. 인간의 추악한 본성이 야기한 비극을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와 함께 4대 비극 중의 하나이다. 어느 날, 리어 왕은 자신의 세 딸에게 자신이 가진 영토와 재산을 나눠 주기로 마음먹고, 딸들을 불러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야기해 보라고 한다. 이에 맏딸 고너릴과 둘째딸 리건은 화려한 미사어구를 써 가며 아첨을 하지만, 막내딸 코델리아는 언니들의 행동에 눈살을 찌푸리며, 아버지가 자신을 낳아 주고 사랑해 주셨으니 자식된 도리로 아버지를 사랑할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대답한다. 멋들어지지 않은 소박한 대답이지만, 그 속에는 진정으로 아버지를 사랑하는 코델리아의 진심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분별력이 없어진 리어 왕은 자신을 늘 곁에서 지켰던 충신 켄트 백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코델리아를 추방해 버린다. 더불어 위의 두 딸에게 자신의 영토와 왕위를 물려줘 버린다. 하지만 썩은 과일이 제 향을 숨기지 못하듯 리어 왕의 두 딸들은 곧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리어 왕은 자신을 홀대하는 두 딸의 행동에 충격을 받아 미쳐 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런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달려온 코델리아 역시 추악한 음모로 죽음을 당하게 된다. 에 등장하는 선한 인물들의 죽음은, 사람들로 하여금 안타까운 마음과 슬픔을 불러일으켜, 켄트 백작의 충성심과 코델리아의 진심어린 효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리고 자신의 끝없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잔인한 짓도 서슴지 않던 두 언니들의 죽음은, 악한 마음은 스스로를 파멸로 이끈다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귀여운 아기 고양이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키위북스(어린이) / 나리유키 와카코 글, 다루이시 마코 그림, 이정선 옮김 / 2012.05.1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나리유키 와카코 글, 다루이시 마코 그림, 이정선 옮김
이야기꽃 시리즈 1권. 버려진 동물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즈음, 상자 안에 버려져 죽음 앞에 놓인 아기 고양이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 주려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들을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주인공 아영이는 어느 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숲 속에서 상자 안에 담겨 버려진 채 까마귀들의 공격을 받고 있던 아기 고양이를 발견한다. 집으로 데려와 돌보아 주며 금세 정이 든 아영이는 애교 많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무척이나 키우고 싶지만 아영이네 집은 고양이를 키울 형편이 안 되었다. 그래서 자기 대신 착한 가족을 만나게 해 주기로 다짐한다. 아영이에게 허락된 시간은 일주일 남짓, 그 사이에 새로운 가족을 구하지 못하면 아기 고양이는 유기동물 보호소로 넘겨질 위기에 처한다. 아영이와 엄마는 포스터를 만들어 붙이기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열심히 물어보며 아기 고양이의 새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해 힘껏 노력하는데….버려지는 동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몇 년 사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선 버려지는 동물 역시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요. 한 해 동안 버려지는 유기동물만 해도 10만 마리 이상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동안 널리 쓰던 애완동물이라는 말 대신 인간과 같이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로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쓰며 동물들을 존중하고 있지만 사회문제가 될 정도로 늘어나는 유기동물의 수를 보면 이런 말은 무색하기만 합니다. ‘반려’라는 말은 -짝이 되어 함께 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족’이라는 말도 되지요. 그러나 우리는 아직 -애완??이라는 잘못된 말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이지 불편하거나 귀찮다고 해서, 싫증이 난다고 해서 기분에 따라 쉽게 버릴 수 있는 장난감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도 가족에게 버림받고 한순간에 반려동물에서 유기동물로 처지가 바뀌는 동물들, 한때는 자신이 사랑했던 동물들이 대부분 힘겹고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음을 맞는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버려진 동물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즈음, 이 책은 상자 안에 버려져 죽음 앞에 놓인 아기 고양이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 주려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들을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착한 가족을 만나게 해 줄게. 꼭 약속해! 이 책의 주인공 아영이는 어느 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숲 속에서 상자 안에 담겨 버려진 채 까마귀들의 공격을 받고 있던 아주아주 약한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집으로 데려와 돌보아 주며 금세 정이 든 아영이는 애교 많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무척이나 키우고 싶지만 아영이네 집은 고양이를 키울 형편이 안 되었어요. 그래서 자기 대신 착한 가족을 만나게 해 주기로 다짐합니다. 아영이에게 허락된 시간은 일주일 남짓, 그 사이에 새로운 가족을 구하지 못하면 아기 고양이는 유기동물 보호소로 넘겨질 위기에 처합니다. 아영이와 엄마는 포스터를 만들어 붙이기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열심히 물어보며 아기 고양이의 새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해 힘껏 노력합니다. 아영이의 노력을 조롱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새로운 가족이 쉽게 나타나지 않아 애를 태우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아기 고양이는 무사히 마음씨 착한 새 가족의 품에 안기게 됩니다. 아기 고양이에게 착한 가족을 만나게 해 주겠다는 약속을 아영이가 마침내 지켜 낸 것이지요. 아영이에게 아기 고양이는 가지고 놀다가 싫증이 나거나 귀찮으면 버리면 그만인, 장난감이 아니었습니다. 버려진 동물이었지만 용기를 내서 지켜주고 싶은, 소중한 생명이었습니다. 자신이 키울 수 없으면서도 버려진 동물을 다시 버리지 않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해 온힘을 다하는 한 아이의 마음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을 단지 예쁘고 귀여워서 키우는 대상이 아니라 끝까지 함께해야 할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이고 아픔을 느끼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다른 생명체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때는 가족으로 함께 살았으나 버려진 동물들, 가족을 잃어버리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길 잃은 동물들에게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제2, 제3의 아영이가 되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 1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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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쉽고 짧은 독해부터 길고 어려운 독해까지 10일씩 난이도를 높여 학습하는 40일 완성 독해 훈련서이다. 학년별 교과서 제재를 연계하여 다양한 형식의 글로 엮었으며, 독해하면서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글의 내용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을 실었다. 또한 글 속의 어려운 낱말의 뜻을 풀이하여, 그때그때 찾아보며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1단계] 상상력을 키우는 짧은 독해 01회 그림일기를 써요 (설명문/인문) 02회 길을 잃었을 때는 이렇게 하세요 (설명문/사회) 03회 교통 표지판의 종류와 의미 (논설문/사회) 04회 태권도란 무엇일까요? (설명문/인문) 05회 숫자의 발명 (설명문/인문) 06회 휴대 전화의 발달 (설명문/기술) 07회 물의 여러 가지 모습 (설명문/과학) 08회 한글 짝! 한글 쿵! (문학/동요) 09회 왜 띄어 써야 해? (문학/동화) 10회 벌아 벌아 꿀 떠라 (문학/동요) [2단계] 이해력을 키우는 재미있는 독해 11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옷, 한복 (설명문/예술) 12회 나무가 주는 이로움 (설명문/과학) 13회 공룡의 생김새 탐구 (설명문/과학) 14회 전기 자동차의 좋은 점 (논설문/기술) 15회 비교란 무엇일까요? (설명문/인문) 16회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설명문/예술) 17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와주어요 (논설문/사회) 18회 공 튀는 소리 (문학/동시) 19회 슈퍼 거북 (문학/동화) 20회 곰을 만난 두 친구 (문학/우화) [3단계] 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독해 21회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해요 (논설문/사회) 22회 레고는 어떻게 만들어져서 변화했을까? (설명문/예술) 23회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지구의 모양 (설명문/과학) 24회 바퀴의 발명 (설명문/기술) 25회 통일이 되어야 하는 까닭 (논설문/사회) 26회 우리나라의 섬 제주도 (설명문/사회) 27회 한옥의 좋은 점 (설명문/기술) 28회 치과에서 (문학/동시) 29회 강아지똥 (문학/동화) 30회 사자를 구한 생쥐 (문학/우화) [4단계] 독해력을 완성하는 긴 독해 31회 뽀로로의 출생에 숨겨진 비밀 (설명문/예술) 32회 핼러윈에 대하여 (논설문/인문) 33회 에너지를 아껴 써요 (논설문/사회) 34회 가족의 형태 변화 (설명문/사회) 35회 식물의 한살이 (설명문/과학) 36회 이웃 간에 듣기 싫은 소리가 나지 않게 노력해요 (논설문/사회) 37회 연날리기 (설명문/예술) 38회 (가) 뽕나무 (나) 하루 (문학/동시) 39회 프레드릭 (문학/동화) 40회 구두쇠 이야기 (문학/고전)★ 독해력을 키우는 단계별ㆍ수준별 맞춤 훈련 - 수업 집중도를 높이는 교과서 연계 지문 -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능 유형 문제 - 독해의 기초를 다지는 어휘 반복 학습 특이사항 [구성] 1. 다양한 글로 사고력 키우기 쉽고 짧은 독해부터 길고 어려운 독해까지 10일씩 난이도를 높여 학습하는 40일 완성 독해 훈련서입니다. 학년별 교과서 제재를 연계하여 다양한 형식의 글로 엮었습니다. 독해하면서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글의 내용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을 실었습니다. 글 속의 어려운 낱말의 뜻을 풀이하여, 그때그때 찾아보며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문제를 풀며 독해력 키우기 수능 문학, 비문학에 실제로 출제되는 수능 출제 유형을 반영하여 통일된 유형으로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글을 읽은 뒤 스스로 글의 전체 구조를 학습하기 위한 지문 구조화 문제를 마지막에 수록하였습니다. 1~2문장으로 간단히 쓸 수 있는 서술형 문제를 제시하여 글을 읽고 느낀 점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3. 어휘 학습으로 어휘력 키우기 마무리 활동으로 글에 쓰인 어휘의 뜻과 쓰임을 복습하는 어휘 다지기를 수록하였습니다. 글을 읽고 어떤 문제 유형을 맞고 틀렸는지 매일 스스로 평가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일매일 맞은 문제 수에 따라 스스로 느낀 학습 난이도를 스티커로 붙이도록 하였습니다. 4. 해설을 보며 문제 해결력 키우기 문제의 정답을 한 번에 맞춰 볼 수 있도록 보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문단별 핵심 내용과 문제 풀이의 근거가 되는 부분을 표시하고, 글 전체를 자세하고 꼼꼼하게 분석하였습니다. 학생들을 돕기 위한 가이드 해설을 실어서 학부모님과 교사분들이 직접 설명하고 지도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생각 글쓰기 문제의 예시 답안과 학생들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소년 셜록 홈즈 1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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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셜록이 앰브로즈의 심령술이 가짜임을 밝히자 이번에야말로 진짜임을 확인시켜 주겠다며 앰브로즈는 불가능한 일을 해낸다. 셜록은 앰브로즈의 새로운 속임수를 알아내기 위해 돌탑을 조사하다 퀸틸런 경의 시체를 발견한다. 새로운 속임수의 비밀도, 퀸틸런 경을 살해한 범인도 오리무중인 때 약혼자가 생긴 버지니아 때문에 셜록은 더욱 괴롭기만 한데….셜록이 앰브로즈의 심령술이 가짜임을 밝히자 이번에야말로 진짜임을 확인시켜 주겠다며 앰브로즈는 불가능한 일을 해낸다. 셜록은 앰브로즈의 새로운 속임수를 알아내기 위해 돌탑을 조사하다 퀸틸런 경의 시체를 발견한다. 새로운 속임수의 비밀도, 퀸틸런 경을 살해한 범인도 오리무중인 때 약혼자가 생긴 버지니아 때문에 셜록은 더욱 괴롭기만 한데…….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12권 출간! 저자의 말에서 우리나라 언급!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11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거의 일 년이 걸려 출간된 11권 《심령술사의 비밀》과 12권 《양날의 칼》은 지금까지 역사와 맞물린 탓에 추리의 재미가 살짝 부족했던 걸 확실하게 보충해 준다. 저자, 역자, 독자 모두 '셜록 홈즈'라는 추리의 묘미를 십분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영화였다면 악당 역할을 할 것 같은 사진 속의 저자 앤드루 레인이 한국어판에 대한 찬사 가득한 9권에서 받은 서문이 시기 적절하게(이 서문을 쓸 당시에 이 책을 집필하고 있었다) 들어 있다. 진심으로 밝히는데, 전 각 나라에서 오는 소포 중에서 한국 소포를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두 권으로 나뉘어 발간되다 보니 두 배로 자주 오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어판 표지는 정말 일품이에요. 책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제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담아내고 있거든요. 책 속 디자인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모으고, 아끼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전해 주지요. 저에게는 책 속의 글자까지 독특하고 매력 넘쳐 보입니다. 한국에서 소포가 올 때마다 전 어떤 예식을 치르는 기분으로 조심스럽게 상자를 엽니다. 그러고는 한참이나 책을 들고 예술품과 같은 디자인을 만끽한 다음 선반에 고이 올려놓지요. 어쩌면 한국 독자 여러분은 이 책들이 그다지 특별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식의 디자인에 익숙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게 한국어판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볼 때마다 활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 주거든요. -본문 9~10쪽, 한국어판 저자 서문 가운데 그리고 이번 편 작가의 말에도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게 언급되어 있다. 영국 원서에 ‘Republic of Korea’가 쓰여 있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수많은 나라 가운데 우리나라를 꼽은 걸로 보아 저자의 한국어판에 대한 애정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다. 이번 《심령술사의 비밀》과 《양날의 칼》에는 쓸 게 없어서 문제였다. 어떤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의 시대 배경으로 쓴 것도 아니고, ‘진짜’ 역사적 인물이 등장하지도 않고, 어느 머나먼 외국 도시가 배경으로 나오지도 않으니까. (음, 영국 독자에겐 그렇겠지만, 한국 독자한테 아일랜드 정도면 아마도 화성 표면만큼이나 특이한 곳이겠지.) -본문 229쪽, 작가의 말 가운데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8권 《화염 폭풍》, 본편 중간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판 《베들램 병원》까지! 작년 여름방학을 달군 9권 《독사의 습격》, 10권 《세 사람의 죽음》에 이어 거의 일 년 만에 11권 《심령술사의 비밀》과 12권 《양날의 칼》이 출간되었다! 본격 추리의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소년 셜록 홈즈 첫사랑과의 이별, 여인을 못 믿게 된 셜록 이번 편에서는 작가도 스스로 밝힌 것처럼 역사적인 고증과 사실에 얽매이지 않고 추리와 상상력 가득한 모험이 펼쳐진다. 그 속에서 본격적으로 추리의 맛을 알고, 깨닫게 되는 셜록과 주변 사람들의 밑줄 그어 놓고 싶은 말들. 그게 진실이 가지고 있는 문제란다. 진실은 여러 사람을 언짢게 만들지. 그들의 작고 근사한 세상을 어지럽혀 놓으니까. 그렇다고 진실을 회피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야.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 그저 진실하게 살면 친구가 적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돼. 그 대신 네 곁에 머무는 사람들은 여느 친구들보다 백배는 더 좋은 친구들일 거다. -12권 25쪽, 셜록이 앰브로즈 알바노의 속임수를 밝히자 상심한 사람들을 보고 의아해 하는 셜록에게 에이미어스 크로가 한 말 사기꾼의 특징 중 하나가 관중으로부터 가능한 한 많은 동의를 끌어내려 한다는 거지. 그러면 관중들의 마음 상태가 사기꾼이 거짓말이나 입증할 수 없는 사실을 말해도 쉽게 동의하게 되거든. -12권 71쪽, 앰브로즈의 행동을 보고 에이미어스 크로가 한 말 인간은 하나를 믿으면 다른 모든 것도 사실로 믿는 경향이 있지. 자신이 믿는 게 거짓이라는 증거를 부인하려고 애를 쓴단다. -12권 79쪽, 앰브로즈의 새로운 속임수에 다시 속은 사람들에게 셜록이 의문을 품자 에이미어스 크로가 한 말 아무리 추리가 훌륭하다 해도 그 추리를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었다. -12권 126쪽, 셜록의 생각 그리고 첫사랑 버지니아와의 먹먹한 이별로 안타깝게도 성인이 된 셜록 홈즈가 그렇듯 여인을 못 믿게 되는 생각이 자리 잡는다. “내가 어떤 말을 하면 네 마음이 바뀔 수 있을까?” 셜록이 조용히 물었다. 버지니아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셜록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셜록은 버지니아가 ‘그래’라고 대답하고 싶어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버지니아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이 무엇인지 셜록이 알아야 할 텐데, 솔직히 셜록은 알지 못했다. 아니, 짐작도 할 수 없었다. 셜록은 증거만 주어지면 거의 모든 것을 알아낼 수 있었지만, 정작 버지니아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했다. -12권 39-40쪽 셜록이 보기에 여자들은 논리적이지도 않은 데다,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존재였다. 게다가 남자들에게까지 그렇게 행동하라고 부추기는 것 같았다. 셜록은 과연 자신도 그런 게임을 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었다. -12권 45쪽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박스 세트!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의 1권부터 10권까지의 도서와 특별판을 세련된 은색 박스에 담은 10권 특별판 박스 세트가 현재 전국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시리즈 도서를 모으는 독자의 소장용은 물론 추리물을 좋아하는 학생에게 선물용으로 더 없이 좋을 것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국화와 칼
예림당 / 김성훈 글.구성, 최유리 원전엮음, 송회석 그림, 반주원 감수 /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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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김성훈 글.구성, 최유리 원전엮음, 송회석 그림, 반주원 감수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10권 '국화와 칼' 편은 '책 요정 나라'의 공주 엄지가 인간 세계의 꼼지를 만나 일본의 중요한 역사 현장으로 이동하며 함께 <국화와 칼>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사건 속의 일원이 된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당시 일본인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으며, 이야기 전개에 맞춰 필요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책 요정나라 … 8 왕족의 힘, 마법 페이퍼 … 14 엄지의 선택 … 22 지식톡톡-일본의 역사와 문화 … 32 인간 세계로 … 34 사범님은 사무라이 … 45 각자 알맞은 자리 찾기 … 60 지식톡톡-봉건 질서의 붕괴 … 76 새로운 시대의 태동 … 78 메이지 유신 … 84 위기에 빠진 여왕 … 98 지식톡톡-잊지 못할 온 … 106 일본의 덕, 온가에시 … 108 세상에 대한 기래 … 116 기리보다 쓰라린 것은 없다 … 122 일본의 항복 … 132◈ 기획 의도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제 삼의 시각으로 일본을 바라보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미국 정부에서 일본을 파악하기 위해 만든 보고서. 그 보고서가 일반인들을 위해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국화와 칼》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30만 권 이상 팔렸으며, 누구보다 일본과 일본인을 객관적으로 기록했다고 평가받았다. 그렇다면 《국화와 칼》의 저자 루스 베네딕트는 일본의 무엇을 전하려고 했을까? 그녀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어떤 문화를 가졌고, 그 문화가 일본인들의 잠재 의식 속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면밀히 파헤쳤다. 과거 일본인들의 위계질서를 통해 그들의 도덕 체계를 파악하고, 그것이 전쟁 상황에서 일본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나아가 패망한 일본이 어떻게 나라를 다시 일으켜야 하는지 그 방안을 제시했다. <Why? 인문고전-국화와 칼>은 '책 요정 나라'의 공주 엄지가 인간 세계의 꼼지를 만나 일본의 중요한 역사 현장으로 이동하며 함께 《국화와 칼》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사건 속의 일원이 된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당시 일본인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으며, 이야기 전개에 맞춰 필요한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일본 문화의 근본을 이해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며 나아가 오랜 세월 우리나라와 깊은 갈등을 빚고 있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볼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The Obama Story
Joyful Stories Press(다산북스) / T. S. Lee 글 / 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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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ful Stories Press(다산북스)만화,애니메이션T. S. Lee 글
21세기형 성공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학습만화 who? 영어판 미국에서 인정받은 영어책 Great Hero Series를 지금 만나 보세요~~ ★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Great Hero Series는 who? 시리즈의 영어판으로 미국에 Joyful Stories Press라는 출판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Great Hero Series 가운데 를 1~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 미국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영어책 살아 있는 미국 영어를 만날 수 있는 Great Hero Series Great Hero Series는 원어민이 직접 번역과 감수를 맡아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대화와 일상 용어가 많이 나오는 만화의 특성을 살려 원어민이 녹음한 mp3파일을 들으며 정확한 미국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Great Hero Series의 차별회된 컨텐츠와 수준 높은 영어는 미국 현지에서 인정 받아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었고 책을 구입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인들이 대화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대부분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쉬운 수준의 영어입니다. 쉬운 영어라도 듣고 말하지 않으면 영어 실력은 늘지 않습니다. Great Hero Series는 정규 교육 과정에서 익힌 영어 실력으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아서 원어민이 녹음한 mp3 파일을 들으며 입체적으로 영어 실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순하게 영어를 외우고 쓰는 학습법에서 벗어나 즐기면서 영어를 접할 때 진정한 영어 실력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면 원서를 읽는 것이 즐거워지고 영어 실력은 눈에 띄게 늘어갈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성공 리더들의 감동적인 일생을 담은 만화를 보면서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세요! ★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Great Hero Series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Great Hero Series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외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Great Hero Series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Great Hero Series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Chapter 1 Barack\'s Childhood Chapter 2 I am Not Weak Chapter 3 Facing Discrimination Chapter 4 Father\'s Gift Chapter 5 Who Am I? Chapter 6 Awakening Story Chapter 7 A Search for His Roots Chapter 8 Courageous Dream, Great Fulfillment★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한마디 I think we should market it as a way to integrate literacy development into the history curriculum.? This kind of cross-curricular angle will have a lot of appeal for educators.? History text are no fun to read, and teachers commonly expect kids to be able to read them for content without always teaching them how to read a text book.? It\'s much harder for kids than reading a story, so they often just give up and hate reading because of the experience. → Great Hero Series는 역사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은 텍스트입니다......역사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교육하기에 매력적인 책입니다. - 켄터키 주 고교의 부교장 메리 앤 스투터만 Even so, this book is still something fun to give to the kiddies for a fun & educational read. For american manga, the artwork is pretty good & little Obama is just adorable! → 이 책은 매우 재미있고 교육적이다. 그림이 매우 좋고 오바마가 정말 사랑스럽다. - 아마존닷컴에서 ChibiNeko My son loves to read comics. However, I was always worried about his reading choices being educational. When I found this book, I knew it would be a book my son and I would enjoy together. Cartoons can easily be weak in story, but this book is rich in content. My son loves to read because it is fun. He was impressed by President Obama\'s will to dream. → 이 책은 내용이 매우 풍부하다. 아들은 만화를 좋아하는데 오바마 이야기를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다. - 아마존닷컴에서 James Hardison I can see this book being used across all over our grade levels from kindergarten through 6th grade. Children attention of pictures with words, increases their vocabulary, increases their knowledge base and it’s just better program for use to switch to books from this type of series. It can give them historic back ground as well as grammatical background and all of that. → 우리 학교에는 이 책을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의 모든 학년에 걸쳐 사용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글과 함께 있는 그림에 집중을 하는데 이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키워주고, 지식 기반을 넓혀줍니다. 이런 종류의 시리즈 가운데 이 시리즈가 더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뿐만 아니라 문법적인 지식이나 그 밖의 것들을 줄 수 있습니다. - 미국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 교장 로버트 크레비스
열두 달 즐거운 종이접기
길벗스쿨 / 이시바시 나오코 (지은이), 정미은 (옮긴이) / 2021.12.10
11,800원 ⟶ 10,62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이시바시 나오코 (지은이), 정미은 (옮긴이)
1월부터 12월까지 특별한 날, 또는 계절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해 보자. 달마다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템이 잔뜩 들어 있다. 계절에 맞는 종이접기를 해서 직접 방을 꾸미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가정은 물론 학교와 유치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핼러윈에는 호박 귀신과 유령, 유령의 집을 접어 보자.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리스를 접는 것이다.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과 도넛을 접으면 딱이다. 그 외에도 어버이날, 생일, 새해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열두 달 즐거운 종이접기 3월 새 학기 [여자아이, 남자아이, 토끼] 6 4월 튤립과 벚꽃 [튤립, 벚나무, 민들레] 7 5월 어린이날 [곰, 집, 나무] 8 6월 비 오는 날 [맑음이 인형, 물방울, 개구리] 9 7월 여름의 간식 [빙수, 숟가락, 수박, 소프트아이스크림] 10 8월 여름의 풍경 [고래, 금붕어, 해바라기] 11 9월 코스모스 [코스모스, 고양이, 돼지] 12 10월 가을 숲 [다람쥐, 버섯, 버섯 하우스] 13 고구마 캐기 [고구마, 고구마 요정] 14 핼러윈 파티 [호박 귀신, 유령, 검은 고양이] 14 11월 가게 놀이 [생선초밥, 김초밥, 군함말이, 새우초밥] 16 12월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트리, 하트] 17 1월 열두 띠 동물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18 2월 밸런타인데이 [하트 초콜릿, 도넛, 눈사람, 눈송이] 19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사계절 벽걸이 장식, 동물 모빌, 핼러윈 모빌 20 사계절 가랜드와 리스 [튤립 가랜드, 해바라기 가랜드, 버섯 가랜드, 크리스마스 가랜드] 22 선물 상자 만들기 [생일 선물, 어버이날 선물, 핼러윈 선물] 24 편지 쓰기 [여름 안부 인사, 연하장, 크리스마스 카드, 생일 카드] 26 생일 달력 꾸미기 28 액자 만들기 30 종이접기 기호, 접는 법 33사계절에 어울리는 소품을 색종이로 접어요 1월부터 12월까지 특별한 날에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가 가득! 1월부터 12월까지 특별한 날, 또는 계절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해 봐요. 봄에는 알록달록한 꽃과 푸른 나무를, 여름에는 시원한 빙수와 수박을, 가을에는 귀여운 버섯과 다람쥐를, 겨울에는 하얀 눈사람과 산타클로스를 접는 거예요. 생일, 어버이날, 핼러윈,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에 도전해 봐도 좋아요. 핼러윈이나 크리스마스에 호박 귀신과 유령,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트리를 접어 집 안을 꾸며 보세요. 종이접기 작품으로 장식한 카드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고요. 생각만 해도 즐겁겠지요? 『열두 달 즐거운 종이접기』가 있으면 가능하답니다. 외출이 힘들거나 아이가 스마트폰만 붙잡고 있다면 이 책을 꺼내 보세요. 사계절과 열두 달 기념일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할 수 있어 더 재미있고 활용도가 높답니다. 일 년 열두 달, 계절별로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해요. 1월 열두 띠 동물, 2월 밸런타인데이, 3월 새 학기 친구들, 4월 튤립과 벚꽃, 5월 울창한 숲속, 6월 장맛비와 개구리, 7월 빙수와 수박, 8월 고래와 해바라기, 9월 코스모스, 10월 군고구마와 할로윈, 11월 맛있는 초밥, 12월 크리스마스 등 달마다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템이 잔뜩 들어 있어요. 계절에 맞는 종이접기를 해서 직접 방을 꾸미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가정은 물론 학교와 유치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핼러윈,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핼러윈에는 호박 귀신과 유령, 유령의 집을 접어 봐요.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리스를 접고요.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과 도넛을 접으면 딱이죠. 그 외에도 어버이날, 생일, 새해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종이접기 아이템들을 소개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하고 손가락 인형으로 가지고 놀아요. 종이접기로 접은 작품을 활용해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새해 연하장, 크리스마스 카드, 튤립 가랜드, 토끼 인형 선물 상자 같은 것들이지요. 특히 아이들의 생일을 적어 놓을 수 있는 생일 달력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활용하기 딱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책 속 캐릭터 작품들은 손가락 인형으로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아이 스스로 인형 놀이를 하면서 상황극을 하고, 계절과 기념일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기도 좋아요.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 세트 (전5권)
한권의책 / 채인선 지음, 정은희.조은영 외 그림 / 2015.03.13
55,000원 ⟶ 49,500원(10% off)

한권의책명작,문학채인선 지음, 정은희.조은영 외 그림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 시리즈 5권 세트.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이다. 본문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1권 『슬픔』_채인선 글·정은희 그림 2권 『기쁨』_채인선 글·조은영 그림 3권 『화』_채인선 글·황유리 그림 4권 『외로움』_채인선 글·이혜란 그림 5권 『두려움』_채인선 글·민은정 그림 내 감정의 주인은 바로 나!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교양 시리즈입니다. 1권『슬픔』, 2권『기쁨』, 3권『화』, 4권『외로움』, 5권『두려움』으로 이루어진 본 시리즈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자기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문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각권의 구성 1단계 _감정 느끼기 짧은 동화를 읽으며 마음속 감정을 느껴 봅니다. 2단계 _감정 알기 어느 때 감정이 일어나는지, 어떤 기분이 어떤 감정인지를 여러 사례를 통해 알아봅니다. *감정을 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3단계 _감정 나누기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나누는지를 배워 봅니다. *감정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4단계 _감정 연습 낱말 쓰기나 그림 감상 등으로 감정을 더욱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마지막 _부모님·선생님 보세요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
삼성당 / 우명원 지음, 박로사 그림 / 2012.07.31
10,000원 ⟶ 9,000원(10% off)

삼성당명작,문학우명원 지음, 박로사 그림
녹색생활 환경동화 시리즈. 아픈 지구를 지켜 주기 위한 환경 동화이다. 어린이들이 기후 변화 문제를 이해하고, 그 해결 방안을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어린이 녹색 캠프를 간접 경험하게 되고, 지구를 위해 불편하지만 보람 있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하나하나 실천하게 될 것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는 ‘어린이 녹색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런데 캠프는 즐겁지 않고 불편하기만 하다. 휴대전화를 못 쓰게 하고, 고기보다 친환경 농산물을 먹게 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면 벌금을 내야 한다. 알고 보니 캠프의 불편한 활동은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활동이다. 환경병이라 일컬어지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가람이, 밤새도록 컴퓨터 게임을 하는 태양이, 고기만 먹는 편식쟁이 한결이는 환경 문제에 무관심한 어린이들을 대표한다. 주인공 아이들은 처음에는 탄소화폐를 많이 모으기 위해 억지로 활동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와 지구온난화 문제를 배우고, 태양열 오븐기를 만들며 재생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자전거 발전기를 통해 전기를 모으고,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면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게 되는데….어린이 녹색 캠프 첫째 날 _아주 특별한 캠프로의 초대 어린이 녹색 캠프 둘째 날 _이산화탄소가 남긴 발자국 어린이 녹색 캠프 셋째 날 _무서운 도깨비 아저씨 어린이 녹색 캠프 넷째 날 _사고뭉치 삼총사 어린이 녹색 캠프 다섯째 날 _아이들이 달라졌어요 환경탐구생활 에코노트 만들기 에코가방 만들기 태양열 오븐기 만들기비상!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문제가 심각하다! 기후 변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환경 동화! 지구를 살리는 저탄소 녹색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실천해 보자! 탄소발자국 때문에 아픈 지구를 지켜 주세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문제가 심각하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높아지면서 빙하나 높은 산의 거대한 눈과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고,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 가뭄, 집중호우와 같은 이상 기후 현상으로 세계 곳곳은 큰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식물의 개화일이 점점 빨라지고, 농작물의 재배한계선이 북상하는 등 생태계 변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주범은 바로 이산화탄소이다. 공장을 돌리고, 자동차를 움직이고, 텔레비전을 보고, 컴퓨터를 사용하고, 에너지를 낭비하면서 지구 상에 이산화탄소의 양이 늘어났고, 그로 인해 지구온난화라는 거대한 재앙을 낳은 것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배출하고 있을까? 사람의 활동이나 물건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폐기할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사용된 이산화탄소의 양을 나타내는 ‘탄소발자국’으로 알아볼 수 있다. 이제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면서 무절제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지구 환경 문제를 좀 더 생각해야 할 것이다.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은 아픈 지구를 지켜 주기 위한 환경 동화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기후 변화 문제를 이해하고, 그 해결 방안을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탄소발자국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저탄소 녹색생활을 위한 환경 동화 여름방학을 맞아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는 ‘어린이 녹색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런데 캠프는 즐겁지 않고 불편하기만 하다. 휴대전화를 못 쓰게 하고, 고기보다 친환경 농산물을 먹게 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면 벌금을 내야 한다. 알고 보니 캠프의 불편한 활동은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활동이다.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의 주인공 아이들이 어린이 녹색 캠프에 와서 겪는 갈등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불편함’이다. 그런데 친환경 활동을 하나하나 실천해 보면 그리 힘든 일이 아니다. 고기를 덜 먹고 친환경 농산물을 먹으면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 집에서 텔레비전 시청과 컴퓨터 게임을 하는 대신 밖에서 자전거를 타면 그만큼 건강해진다.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음식을 남기지 않으면 쓰레기가 반으로 줄어든다. 이처럼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우리가 사는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주인공 아이들의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중심으로 그려진다. 환경병이라 일컬어지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가람이, 밤새도록 컴퓨터 게임을 하는 태양이, 고기만 먹는 편식쟁이 한결이는 환경 문제에 무관심한 어린이들을 대표한다. 주인공 아이들은 처음에는 탄소화폐를 많이 모으기 위해 억지로 활동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와 지구온난화 문제를 배우고, 태양열 오븐기를 만들며 재생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자전거 발전기를 통해 전기를 모으고,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면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게 된다. 이 책을 익는 어린이들은 어린이 녹색 캠프를 간접 경험하게 되고, 지구를 위해 불편하지만 보람 있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하나하나 실천하게 될 것이다. 우선 오늘부터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가 캠프 마지막 날 만든 ‘환경의정서’부터 실천해 보자. 작은 실천이 모이고 모이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다. 환경지킴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진짜 환경 이야기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을 집필한 우명원 선생님은 환경에 관심이 많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환경생태학을 전공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환경 교육을 실시한 공로로 늘푸른교사상, 그린봉사상, 환경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사)생명의 숲 학교숲위원, (사)그린훼밀리.그린스카우트 연합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생태학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경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지킴이 우명원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기후 변화와 관련한 환경 내용이 미미한 수준임을 안타까워하며, 오랜 고민과 노력 끝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기후 변화가 무엇이고,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재미있는 동화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환경 정보 지식, 다양한 친환경 만들기 놀이까지 꼼꼼하게 담아냈다. 환경지킴이의 사명 의식이 담긴 이 책과 함께 기후 변화 시대를 대비한다면, 우리 지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벌거벗은 한국사 1
아울북 / 윤진숙 (글), 이효실 (그림), 김경수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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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역사,지리윤진숙 (글), 이효실 (그림), 김경수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한국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이 만든 새로운 인문 예능이기도 하다. 에서는 과거로 가는 특급 열차, 히스토리 트레인 (HTX, History Train Express)를 타고 한국사 여행을 떠난다. 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다루되, 딱딱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를 선사한다. 역사 지식을 단순히 아는 것에서 나아가 사건과 인물이 처한 환경과 인과 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어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올바른 역사의식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나라가 어떤 사건과 어떤 인물들로 인해 현재에 이르렀는지 알고 이해하여 세상을 보는 눈을 더 넓히고,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등장인물 · 6 프롤로그 · 10 오백 년 조선을 연 태조 이성계 1장 고려의 전쟁 영웅, 이성계 · 18 2장 개국! 새로운 나라 조선 · 44 강력한 왕권으로 조선을 안정시킨 태종 이방원 3장 인정받지 못한 아들, 이방원 · 68 4장 강력한 왕권, 중앙 집권 체제 · 92 에필로그 · 116 역사 정보 시대 배경 살펴보기· 122 인물 다르게 보기· 124 또 다른 역사 인물들 · 126 주제 마인드맵 · 128 벌거벗은 한국사 퀴즈 태조 편 · 130 태종 편 · 132 정답 · 134 사진 출처 · 135★tvN STORY 최고의 교양 프로그램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한국사로 태어나다! 언제, 어느 곳으로든 떠날 수 있는 신비로운 한국사 시간 여행! 한국사 명강의를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스토리텔링 어린이 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교양 도서 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한국 역사 속 주요 사건을 보여주며 그 안에서 고군분투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욱 쉽게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재미있는 역사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고, 살아가야 할 나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배운다면, 우리 선조들이 살면서 터득한 지혜와 교훈을 얻는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삶의 주체성까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청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김경수 어린이책 는 교과서만으로 알 수 없던 역사 속의 숨겨진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을 담고 있습니다. 단편적인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장면들을 보여주며 어린이들이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한국사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지식을 넘어, 역사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즐겨 보세요. -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육학 교수 이상무 tvN STORY 최고의 교양 프로그램 tvN STORY 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한국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이 만든 새로운 인문 예능이기도 합니다. 에서는 과거로 가는 특급 열차, 히스토리 트레인 (HTX, History Train Express)를 타고 한국사 여행을 떠납니다. 반만년 우리 역사의 수많은 사건 속 결정적인 장면과, 꼭 알아야 하는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벌거 벗기며, ‘큰별 최태성’ 선생님이 역사 안내자가 되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지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장예원, 김동현, 조나단 등 출연진들의 진정성 있는 케미스트리는 물론, 교수님의 전문적인 설명과 더불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의 전개로 시청자들이 우리 역사에 더 몰입하게 만든다는 호평을 듣고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 속으로 데려다주는 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한국사를 즐겨 보세요.. 어린이책 를 통해 한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아이들은 초등 5학년 사회 교과서를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학습하게 됩니다. 초등 3학년부터 ‘사회’ 교과의 한 부분으로 ‘옛것’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5학년 2학기부터 고조선을 시작으로 6.25 전쟁까지 학습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학교 과정에서는 초등학교에서 학습한 한국사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이렇듯 한국사는 초ㆍ중등 필수 독서, 학습 영역입니다. 한국사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고, 한 학기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배우다 보면 역사의 흐름과 배경을 잘 알지 못한 채 지나가거나 흥미가 금방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다루되, 딱딱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한국사’를 선사합니다. 역사 지식을 단순히 아는 것에서 나아가 사건과 인물이 처한 환경과 인과 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어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올바른 역사의식도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나라가 어떤 사건과 어떤 인물들로 인해 현재에 이르렀는지 알고 이해하여 세상을 보는 눈을 더 넓히고,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강의만 엄선 지금까지 방영된 방송 회차 중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부터 중학교 국사, 수능 한국사까지 연계되는 한국사 강의를 엄선했습니다. 권마다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요 ‘인물’과 ‘사건’을 선정하여 시리즈를 구성했으며,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에서는 삼국시대와 고려 통일, 그리고 조선 건국 시대를 지나 구한말, 광복까지 우리 역사의 주요 시대를 총망라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동화책이나 위인전 등을 통해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한국사 속 이야기를 더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만화, 보태기 설명, 퀴즈 코너 등으로 재구성했습니다. 1권에서는 조선 건국을 이룩한 태조 이성계는 무슨 이유로 고려를 멸망시키게 되었는지, 그리고 태종 이방원은 왜 ‘왕자의 난’을 일으켰고, 피의 군주로 불렸는지 알아보며, 조선 개국 과정에 대해 들려줍니다.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김경수 교수(청운대학교 교 양학부 교수), 이상무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교육학 교수), 김지영 연구원(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송웅섭 교수(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등 방송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든든한 역사 선생님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과거로 떠나는 열차 HTX를 개발한 역사 선생님 ‘한 쌤’과 HTX의 VIP 승객인 이조선 교수님이 여행을 이끌어갑니다. 또한 자타공인 ‘역알못’이지만 개그감은 넘치고, 몸으로 하는 건 무엇이든 자신 있어 하는 ‘천만세’, 사극을 두루 섭렵해서 한국사 지식에 빠삭하고, 사극 대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연기하는 ‘나여주’,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온 친구이자 K-POP을 너무 좋아하다가 한국사 마니아까지 된 마이클이 함께 합니다. 이렇듯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는 듯한 친절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 방송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강연자와 전문가의 생생한 역사 강의가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도서 내용에 해당하는 방송 회차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에 실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한 복습과 시험 대비까지 가능합니다.
국어를 영어와 함께 잡아라 : 초등학생들이 가장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80쌍 + 영단어 80쌍
삼성출판사 / 이지훈 글, 신동민 그림, David Kim 감수 / 2008.03.01
8,500원 ⟶ 7,650원(10% off)

삼성출판사외국어,한자이지훈 글, 신동민 그림, David Kim 감수
국어 실력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추세에 맞춰,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우리말 어휘 80쌍을 한판대결 형식으로 소개한 책이다. 우리말 어휘 80쌍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 80쌍을 함께 소개하여 우리말 어휘의 의미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게 했다. 다른 줄을 몰라서, 모양새가 비슷해서, 발음이 비슷해서, 한 단어에 여러 뜻이 들어 있어서 헷갈리는 어휘들을 이유별로 제시하고 기초부터 학습이 이루어지게 했다. 일상생활과 국어학습 영역에서 가장 많이 쓰이지만, 가장 잘못 쓰이기 쉬운 어휘들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헷갈리는 어휘들의 차이점을 영어로 되짚어주면서 국어와 영어 공부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게 한 점이 주요 전략이다. 풍부한 예문 속에 녹아있는 우리말의 살아있는 뉘앙스와 문맥을 통해 올바른 어휘 사용과 띄어쓰기, 맞춤법을 배우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Chapter 1다른 줄도 모르고 틀리게 써요 01_책은 얇고 다리는 가늘다│가늘다 대 얇다 : Thin VS Slim 02_지구상에는 동물이 짐승보다 더 많다│동물 대 짐승: Animal VS Beast 03_아랫마을 밑 빠진 항아리│밑 대 아래 : Under VS Below 04_이른 아침 빠른 발걸음으로│이르다 대 빠르다 : Fast Vs Early 05_닦지 말고 씻으세요│닦다 대 씻다 : Wash VS Wipe 06_부모님, 감사합니다! 친구야, 고맙다!│감사하다 대 고맙다 : Thank VS Appreciate 07_우리 반 절반가량이 아침 6시쯤 일어나요│쯤 대 가량 : About VS Around 08_방망이를 몽둥이처럼 쓰면 안돼요!│방망이 대 몽둥이 : Bat VS Stick 09_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예쁜 강아지와 논다│아름답다 대 예쁘다 : Beautiful VS Pretty 10_코 끝이 찡해지는 마지막 수업│끝 대 마지막 : End VS Last 11_말로 다투다가 주먹으로 싸우네│다투다 대 싸우다 : Quarrel VS Fight 12_항아리 뚜껑 덮고 덮개로 싸 놓거라│뚜껑 대 덮개 : Top VS Cover 13_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있겠지?│참다 대 견디다 : Bear VS Endure 14_둑을 막은 소년 이야기에 눈물이 앞을 가렸어요│가리다 대 막다 : Hide VS Prevent 15_ 꽃은 꽂고 못은 박고│박다 대 꽂다 : Drive VS Plug 16_종이는 접고 이불은 개고│접다 대 개다 : Fold 17_새가 내려앉자 종이배가 가라앉았다│가라앉다 대 내려앉다 : Sink VS Come down 18_목적을 이루려면 목표가 있어야지│목적 대 목표 : Purpose VS Goal 19_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틀리게 쓰지 맙시다│다르다 대 틀리다 : Different VS Wrong 20_참고 안 누다가 쌀라!│싸다 대 누다 : Urinate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눈에 눈이 들어갔다고? Chapter 2 모양새가 비슷해도 뜻은 살짝 달라요 21_책꽂이에서 책을 집고, 길에서 돈을 줍고│집다 대 줍다 : Pick up 22_햇빛은 밝고 햇볕은 따뜻하다│햇빛 대 햇볕 : Sunshine VS Sunlight 23_부스러진 과자처럼 부서진 나의 꿈│부서지다 대 부스러지다 : Break VS Crumble 24_해 지는 시각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시각 대 시간 : Hour VS Time 25_칠판을 가리키면서 가르친다│가르치다 대 가리키다 : Teach VS Point 26_키가 작은 농구선수는 적다│작다 대 적다 : Small VS Little 27_답을 맞혔나 답안을 맞춰봐!│맞히다 대 맞추다 : Hit VS Set 28_범인을 좇아서는 안되고 쫓아야 한다│쫓다 대 좇다 : Chase Vs Follow 29_만날 나가 놀면 꿈을 향해 나아가기 어렵지│나가다 대 나아가다 : Go out VS Go for 30_떡 볶기를 잘하면 떡볶이가 맛있다│떡볶이 대 떡 볶기 : Cake VS Roast 31_잡아당겨서 늘이고, 더해서 늘리고│늘이다 대 늘리다 : Stretch VS Increase 32_머리 벗어진 아저씨 가발 벗기면 못 써!│벗어지다 대 벗겨지다 : Come off VS Peel off 33_팔을 벌리고 경기를 벌일 준비를 해라│벌리다 대 벌이다 : Spread VS Open 34_책 안 읽고 썩히면 엄마 속이 썩어요│썩이다 대 썩히다 : Worry Vs Rot 35_한창 일할 나이에 그렇게 한참을 놀다니│한창 대 한참 : In one\'s prime VS For a long time 36_정면충돌 사고, 뒤차 추돌 사고│충돌 대 추돌 : Head-on VS Rear-end 37_또는 반복, 또한은 마찬가지│또 대 또한 : Again Vs Too 38_불만을 품어야 불평할 수 있지│불평 대 불만 : Complain VS Dissatisfied 39_일본을 거쳐 온 가수가 3시간에 걸쳐 공연│거치다 대 걸치다 : Via VS Over 40_지능 발달 검사, 부정 사태로 발전!│발전 대 발달 : Development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어른께 반말하면 안돼요. chapter 3 발음만 비슷할 뿐 뜻은 완전히 달라요 41_편지를 부치려면 우표를 붙여야지│붙이다 대 부치다 : Put VS Send 42_산 너머 마을로 가려면 고개를 넘어야만 해│너머 대 넘어 : Beyond VS Cross 43_반드시 반듯이 앉으세요│반드시 대 반듯이 : Necessarily VS Straight 44_물질은 개발하고 정신은 계발하자│개발 대 계발 : Develop VS Cultivate 45_신발 끈부터 매고 책가방을 메거라│메다 대 매다 : Shoulder Vs Tie 46_낟알을 주워 낱알로 세어 봐│낟알 대 낱알 : Grain VS A grain 47_성적표가 뒤쳐져서 친구의 뒤처진 성적을 봤어│뒤쳐지다 대 뒤처지다 : Turn Vs Behind 48_눈에 띄려면 붉은 빛 띤 옷을 입어 봐│띠다 대 띄다 : Wear Vs Conspicuous 49_불은 라면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부을까?│붓다 대 붇다 : Swell 50_여권은 갱신하고 기록은 경신하고│갱신 대 경신 : Renewal Vs Break 51_엄마는 배추를 절이신 후 팔이 저리시대요│저리다 대 절이다 : Numb Vs Preserve 52_이따가 운동장에서 만나? 운동장에 있다가 만나?│있다가 대 이따가 : Stay VS Later 53_아직 약국 못미처에도 못 미쳤다니│못미처 대 못 미쳐 : Reach 54_국물을 졸여서 장조림을 조려요│졸이다 대 조리다 : Boil down 55_장을 들어내면 벽이 드러나│들어내다 대 드러내다 : Take out Vs Show 56_차를 쟁반에 받치고 오다가 탁자 모서리에 받혔어│받치다 대 받히다 : Support Vs Gore 57_엄마는 나를 앉혀 놓고 쌀을 안치셨어요│안치다 대 앉히다 : Cook VS Seat 58_슬픔에 젖은 얼굴로 고개만 저을 뿐│젓다 대 젖다 : Row Vs Wet 59_배를 주리는 일을 줄여야겠습니다│주리다 대 줄이다 : Starve VS Reduce 60_엄마께서 물을 식혀 놓으라고 시키셨다│시키다 대 식히다 : Make VS Cool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항상 붙어서 다른 말을 도와주는 \'조사\' Chapter 4 한 낱말에 여러 뜻이 들어 있어요 61_목이 긴 사슴이 목을 축이고 있어요│목 : Neck VS Throat 62_가까운 친구가 가까운 곳에 살아요│가깝다 : Near VS Close 63_손이 부족하다는 말에 손이 고운 사람도 있네│손 : Hand 64_강원도 땅에서 땅을 부친다│땅 : Land VS Territory 65_아이의 눈은 사람들의 눈을 끌만큼 예뻐요│눈 : Eye 66_마음을 단단히 먹고, 쓴 약을 한 번에 먹었어│먹다 : Eat VS Intend 67_긴 머리를 한 아이는 머리를 끄덕였다│머리 : Head Vs Hair 68_떨어져야만 하는 두 사람의 눈물이 떨어지고│떨어지다 : Fall VS Seperate 69_발이 빠른 선수가 발을 다쳤다│발 : Foot Vs Space 70_저 길을 무사히 건널 수 있는 길이 있을까│길 : Way VS Means 71_엄마가 가슴을 치는데 내 가슴이 찡해│가슴 : Chest VS Heart 72_빨리 뛰고 높이 뛰자│뛰다 : Run Vs Jump 73_몸에 꼭 끼는 청바지는 몸에 좋을까?│몸 : Body VS Health 74_장난을 칠 때도 다른 사람을 치지 않게 조심해│치다 : Slap VS Play 75_입이 거친 친구, 그만 입 다물게│입 : Mouth 76_바람 불던 날, 바람 빠진 공이 굴러왔어│바람 : Wind VS Air 77_뼈만 추려 말하면, 당신의 뼈가 부러졌어요!│뼈 : Bone 78_옆집 사셨던 할아버지는 백 살까지 사셨어요│살다 : Live VS Alive 79_심각한 얼굴의 사나이가 막 얼굴을 숨겼어│얼굴 : Face VS Look 80_길에다 휴지를 버리는 버릇을 버려라│버리다 : Throw VS Forsake 재미있는 국어 + English :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영어 단어와 동시에 보는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80쌍의 한판대결 1. 초등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우리말 어휘 80쌍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늘다’와 ‘얇다’, ‘늘이다’와 ‘늘리다’, ‘메다’와 ‘매다’등 초등학생들이 기초국어능력인증시험을 볼 때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우리말 어휘 80쌍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 우리말 어휘 80쌍에 대응하는 영어 어휘를 통해 명확한 의미를 짚어냅니다. 우리말로는 오히려 뭐가 다른지 잘 알지 못할 때 남의 나라 말인 영어의 쓰임새를 통해 정확하게 이해되도록 소개했습니다.‘다투다’와 ‘싸우다’는 ‘Quarrel’과 ‘Fight’로, ‘맞히다’와 ‘맞추다’는 ‘Hit’과 ‘Set’을 통해 차이점을 설명합니다. 영어로 뜻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외울 필요 없이 80쌍의 영단어들이 머릿속에 쏙쏙 박혀 내 것이 됩니다. 3. 어휘끼리 헷갈리는 이유를 구별해서 제시했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어휘들은 헷갈리는 이유를 아는 것부터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다른 줄을 몰라서, 모양새가 비슷해서, 발음이 비슷해서, 한 낱말에 여러 가지 뜻이 있어서 등 헷갈리는 이유들을 구별해 놓아서 왜 헷갈리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했습니다. 4. 사용 예시가 풍부하게 제시되었습니다. 어휘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적용을 통해 그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제목, 본문, 표 등에서 어휘의 사용 예시를 다양하게 제시해서 어휘의 쓰임새가 한눈에 들어오고,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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