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끝 초등 사회 3-1 (2022년)
비상교육 / 나보라 (지은이) / 2021.11.0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나보라 (지은이)
교과서 학습부터 평가 대비까지 한 권으로 끝!1. 우리 고장의 모습 1일차 우리 고장의 장소 2일차 고장의 모습 그리기 3일차 고장의 모습을 그린 그림 비교하기 4일차 다양한 위치에서 살펴본 고장의 장소 5일차 디지털 영상 지도로 살펴본 고장의 모습 6일차 우리 고장의 주요 장소 찾기 7일차 고장의 주요 장소를 백지도에 나타내기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8일차 옛이야기에 담긴 고장의 인물 9일차 속담, 지명, 말, 노래에 담긴 옛이야기 10일차 옛이야기로 알 수 있는 자연환경 11일차 옛이야기로 알 수 있는 생활 모습 12일차 지명을 통해 고장의 특징 알아보기 13일차 고장의 옛이야기 조사하기 14일차 옛이야기에서 고장의 유래와 특징 찾기 15일차 고장의 옛이야기 소개하기 16일차 고장의 문화유산이 소중한 까닭 17일차 고장의 문화유산 살펴보기 18일차 고장의 문화유산 조사하기 19일차 고장의 문화유산 소개하기 3. 교통과 통신수단의 변화 20일차 옛날 사람들이 이용했던 교통수단 21일차 교통수단의 발달로 달라진 생활 모습 22일차 환경에 따른 교통수단과 미래의 교통수단 23일차 옛날과 오늘날의 통신수단 24일차 통신수단의 발달로 달라진 생활 모습 25일차 장소나 하는 일에 따라 다른 통신수단[이 책의 특장점] 시각 자료로 쉽게 이해하는 교과서 개념 _ 11종 사회 교과서의 개념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한 구성 _ 교과서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시각 자료로 설명 3단계 학습으로 교과서 흐름과 핵심 잡기 _ ‘시각 자료로 개념 이해 - 개념 정리 - 문제 확인’의 3단계 구성 _ 주제별 교과서 개념 이해에서 복습까지 자기 주도적 학습 가능 하루 6쪽, 25일 사회 공부 완성 _ 학습량 부담 없는 하루 6쪽 구성으로 하루 공부 완결성을 높임
초등 5학년, 국어 어휘력을 잡아라
행복한미래 / 이서윤 지음, 신외솔 그림 / 2015.08.15
10,000원 ⟶ 9,000원(10% off)

행복한미래논술,철학이서윤 지음, 신외솔 그림
일상생활의 감정 표현에서부터 모든 과목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국어 어휘’다.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많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험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몰라, 시험 문제 자체를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쉽게 접하는 어휘,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거나 어떻게 사용해야할 줄 모르는 ‘어휘’를 모아,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과서에 실린 어휘를 비롯하여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 한자 급수 어휘에서 찾은 380개 어휘를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프롤로그|? ‘어휘’를 재료 삼아 ‘생각’을 요리하다! :: 이 책의 어휘를 소개합니다!(380개 어휘 가.나.다 순) :: 이 책을 추천하는 학부모들의 말, 말, 말 :: 이 책의 등장인물 5학년 5반의 첫 만남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고> 뜨거운 반장 선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도> 반장 선거의 진짜 뒷이야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역> 난리법석 학급회의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구> 리나의 지갑이 없어지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대> 왕따가 된 수아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신> 지성이와 재준이의 싸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가> 반에 생긴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반> 첫 번째 고민 손님과 벽화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수> 현수의 할머니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시> 두 번째 고민 손님 알쏭달쏭 한자사전 <상> 생과일주스 팔기 프로젝트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우> 초딩들의 생과일주스 팔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일> 시험문제 유출 사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유> 리나, 가출하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공> 리나의 고민종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기> 스포츠클럽의 우승 반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단> 방송에 출연한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성> :: 이 책을 추천하는 초등 5~6학년들의 말, 말, 말 |에필로그| 어린 시절의 보물, 우정 :: 나의 어휘력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 초성 맞춤:: 초등 고학년 어휘력이 중학교 성적을 좌우한다!! :: 서울대를 비롯하여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공부의 비결을 물을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이 ‘어휘력’이다. 특히, 초등 고학년 때 어휘력을 잡지 못하면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등 6년 동안 학교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다고 조언하는 학생들도 있다. “어휘력이 뭐길래?”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어휘는, 삶을 살아가고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어휘가 딸리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도 ‘우리 아이는 어휘가 약해요?’라고 하기도 한다. 일상생활의 감정 표현에서부터 모든 과목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국어 어휘’다. 어휘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많다는 말과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험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몰라, 시험 문제 자체를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국어 어휘 책들은 영어 어휘 책보다도 다양성이 떨어진다. 기존의 출간된 국어 어휘 책들을 보면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모아 놓거나 사자성어나 속담을 모아 놓은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쉽게 접하는 어휘,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거나 어떻게 사용해야할 줄 모르는 ‘어휘’를 모아,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과서에 실린 어휘를 비롯하여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 한자 급수 어휘에서 찾은 380개 어휘를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서평]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380개 초등 필수 어휘 :: 이 책은 현직 교사인 저자가 교실에서 직접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한 편의 이야기다. 친구들 사이에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선생님과 함께 풀어가는 스토리 속에 200개의 단어들이 녹아들어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야기 속의 문맥을 통해 단어 뜻을 유추해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의 뜻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200개의 어휘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는 어휘까지 380개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의 ‘우정’의 의미까지 알 수 있어 ‘인성’ 공부와 ‘어휘’ 공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 어휘의 유래, 예문을 읽다 보면 어휘의 달인이 되는 <어휘 톡톡!> ::‘시치미를 떼다’, ‘을씨년스럽다’, ‘어영부영’, ‘물색하다’와 같은 말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각 어휘의 유래이야기를 읽으며 언어의 특성을 몸소 익힐 수 있다. 각 어휘의 뜻과 구성된 한자, 예문을 보며 이야기를 통해 만난 한 단어에 대해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뜻을 알아 독해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더 나아가 논술과 토론, 일상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글자 하나에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한자를 만날 수 있다 <알쏭달쏭 한자사전> :: 어휘의 유래를 알면 기억도 잘되고,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다. 한자어 같은 경우, 한 글자, 한 글자가 어떤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면 다른 비슷한 단어가 나왔을 때 어떤 뜻인지 유추할 수 있다. <구>라는 글자 하나에 ‘갖추다’, ‘구원하다’, ‘옛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뜻이 담긴 단어들을 모아서 읽다 보면, 새로운 단어를 만났을 때 어떤 뜻을 품고 있는 <구>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러한 감각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이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다. 수아는 며칠 전부터 새로운 학년의 반 배정 때문에 조바심이 났습니다. 재준이와 같은 반이 될까봐 말이에요. 재준이와는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습니다. 재준이는 학교를 종횡무진하고 다니며 친구들을 괴롭히는 게 다반사(茶飯事)였습니다. 그런 재준이를 보며 수아는 학을 뗐는데 또 같은 반이되다니요. - <5학년 5반의 첫만남> 조선시대 군대 중 어영청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조선 말기로 가면서 어영군의 군기가 풀어져 오합지졸이 되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어영청은 군대도 아니다’라는 뜻으로 ‘어영비영’이라고 쑥덕쑥덕했습니다. 비(非)는 ‘아닐 비’로 ‘아니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요. 사람들이 계속 말하다 보니 어영비영보다 발음하기 편한 ‘어영부영’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 <어휘톡톡> 어영부영 유래이야기
노먼 베쑨, 병든 사회를 치료한 의사
보물창고 / 이은서 지음, 김주경 그림 / 2015.10.30
13,800원 ⟶ 12,420원(10% off)

보물창고인물,위인이은서 지음, 김주경 그림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 8권. 질병과 사람과 사회를 동시에 치료한 진정한 의사 노먼 베쑨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 결핵에 대한 치료법이 전무하던 시절, 결핵 말기 판정을 받은 그가 결핵의 최고 권위자이자 흉부외과의 내로라하는 외과의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부귀영화가 보장된 삶을 뒤로 하고 전쟁터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곧은 신념을 담았다. 어린이 독자들은 경제적 빈곤의 이유로 외면당하는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애썼던 노먼 베쑨의 생애에 마음의 울림을 얻는 동시에 제1, 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사건 뒤에 가려 보이지 않던 스페인 내전, 중일 전쟁 등의 세계적인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1. ‘헨리’가 아닌 ‘노먼’으로 2. 치료비 대신 채소와 과일을 받다 3. 사람의 생명과 꿈을 구하는 칼 4.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란 5. 영광스런 우유 배달 6.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전쟁터로 떠나다 7. 또 다른 도전이 될 중국으로 8. 지칠 줄 모르는 사나이 9. 돌격! 우리 뒤에는 백구은이 있다 10. 한쪽 귀는 적에게, 다른 한쪽 귀는 동지들에게 11. 단 한 명의 부상병까지도 12. 영원히 동지들 곁에 남다 글쓴이의 말 역사인물 돋보기'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는?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일생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로, 아이들의 마음밭에 내일의 역사를 이끌어 갈 소중한 꿈을 심어 줍니다. ▶역사를 바꾼 인물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부담 없이 가벼운 볼륨! ▶인물에 얽힌 시대적 배경과 키워드 지식 사전, 연보 등 알찬 정보까지! ▶ 노먼 베쑨, 이 ‘백인 의사’는 왜 중국의 전쟁터로 달려갔을까? -질병과 사람과 사회를 동시에 치료한 진정한 의사 지구상에 출현한 이래로 인류는 오늘날까지 무수한 질병들과 맞서 싸워 왔다. 14세기, 몽골군의 침략과 함께 따라온 아시아 곰쥐는 유럽 인구 3분의 1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페스트의 원인이 되었다. 유럽이 페스트로부터 겨우 한숨을 돌리게 되자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천연두가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아스텍 문명, 잉카 문명 등 열대 우림 속에서 번성했던 여러 문명들이 천연두에 속수무책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후 급속도로 진행된 산업화와 도시화는 유럽 사회에 불결한 도시 환경과 열악한 노동 조건이 만연하게 하였고, 이는 결핵이라는 이름의 전염병을 초래했다. 이외에도 콜레라, 말라리아, 에이즈 등 수많은 질병으로 인류는 고통받았고,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 인류의 역사 위에 존재하는 셀 수 없이 많은 질병들은 균 또는 바이러스를 원인으로 한다. 그러나 질병의 원인을 정확히 안다고 해서 모든 환자가 완전하게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의 문은 좁고, 또 멀기만 했다. 질병의 궁극적인 원인이 균 또는 바이러스일 뿐만 아니라, 환자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에도 있음을 일찍이 깨닫고 병든 사회를 치료하기 위해 헌신한 의사가 여기 있다. 경제적 빈곤의 이유로 초기에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병들을 참고 또 키워, 생명까지 위태로이 만드는 빈민들을 안타깝게 여겨 직접 찾아가 치료해 준 의사. 전 세계가 파시스트들의 강압적인 횡포에 숨을 죽일 때, 당당히 스페인 내전에 참전하여 죄 없이 희생되어 가는 수많은 병사들을 살려 낸 의사. 그리고 대륙을 차지하려는 일본의 야욕이 도화선이 되어 발발한 중일 전쟁에 참전하여 총성이 빗발치는 전쟁터 속에서 의연히 부상병들을 돌본 종군의사. 노먼 베쑨은 질병과 사람과 사회를 동시에 치료하려 한 ‘큰 의사’였다. 중일 전쟁에서 부상병들을 상대로 그가 보여 준 헌신과 사랑으로 말미암아 ‘근대 중국의 4대 성인’으로까지 손꼽히는 노먼 베쑨의 일생을 담은 『노먼 베쑨, 병든 사회를 치료한 의사』가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일생을 차례로 소개해 온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 여덟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결핵에 대한 치료법이 전무하던 시절, 결핵 말기 판정을 받은 그가 결핵의 최고 권위자이자 흉부외과의 내로라하는 외과의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부귀영화가 보장된 삶을 뒤로 하고 전쟁터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곧은 신념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경제적 빈곤의 이유로 외면당하는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애썼던 노먼 베쑨의 생애에 마음의 울림을 얻는 동시에 제1, 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사건 뒤에 가려 보이지 않던 스페인 내전, 중일 전쟁 등의 세계적인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 근ㆍ현대 세계의 가장 정확한 병명, ‘빈곤’과 ‘전쟁’에 메스로 맞서다 ‘난세에 영웅 난다.’라는 말이 있다. 끊이지 않는 전쟁이나 무질서한 정치로 인해 혼란한 시대가 되면 어김없이 세상을 바로잡을 힘을 가진 비범한 인물이 나타난다는 뜻의 속담이다. 수많은 문명과 나라가 흥망을 반복하는 동안 무수한 영웅들이 난세 속에서 출현하였고 이름을 떨쳤다. 고조선을 시작으로 삼국과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제각기 모습을 달리해 온 우리나라 역시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을 끊임없이 회자하고 기억해 왔다. 하지만 시대적인 사건들을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기록되는 역사의 특성상, 난세에 돌연 출몰하여 인류 평화에 크게 기여한 진정한 영웅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세월 속으로 가라앉는 이름이 있게 마련이다. 폐결핵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자리매김하였으나 부유한 생활을 미련 없이 정리하고 스페인과 중국에 종군의사로 참전하여 세계의 자유를 위해 힘쓴 노먼 베쑨은 이념에 따라 적과 동지를 가르던 근대 우리나라의 분위기 속에서 미처 빛을 보지 못한 이름이다. 베쑨은 일찌감치 인류가 고통 없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질병의 원인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 빈곤까지 타파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다. 빈민이라고 해서 결코 치료를 거부하지 않았던 그는 파시즘과의 전쟁이 한창이 스페인에 홀몸으로 뛰어들어, 전투가 벌어지는 전선을 직접 찾아가 부상병들에게 수혈을 해 주는 이동 수혈대를 조직했다. 자신을 시작으로 스페인을 향한 도움의 손길이 세계 전역에서 이어지자 베쑨은 중일 전쟁이 한창인 중국으로 눈길을 돌렸다. 대륙 침략에 혈안이 된 일본에 맞서 총 대신 메스를 들어 싸운 것이다. 그는 민족과 국가를 뛰어넘어 아무런 연고 없는 머나먼 이국에서 물질적인 보상 한 번 바라지 않고 포악한 거대 세력에 의해 자유을 잃은 사람들을 지키려 투쟁했다. 비록 수술을 집도하던 중 감염된 파상풍으로 인해 마흔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의사의 소명을 잊지 않고 부상병들을 아들처럼 살뜰히 보살핀 베쑨의 숭고한 삶과 죽음은 ‘영웅’이라는 수식어를 달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 제8권 『노먼 베쑨, 병든 사회를 치료한 의사』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전쟁과 빈곤에 찌든 사회를 치료하기 위해 애썼던 노먼 베쑨의 뜨거운 삶을 통해 오늘날 우리들은 일상에 얼마나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또한 노먼 베쑨과 관련된 의학 상식들과 더불어 그의 얼과 숨결을 기리고 있는 해외 명소를 담은 권말 부록 ‘역사인물 돋보기’는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온몸으로 인류애를 실현한 휴머니스트 의사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하고,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생각의 폭을 넓히게 할 것이다. 늦은 밤 누군가가 병원 문을 세차게 두드렸습니다. 베쑨이 졸린 눈을 비비며 나가 보니 한눈에 보기에도 허름한 옷차림의 사내가 어둠 속에서 숨을 헐떡이며 서 있었습니다. 사내가 베쑨의 손을 잡아끌었습니다.“선생님! 제 아내가 지금 아이를 낳으려고 합니다. 제발 부탁이니 저와 같이 가셔서 아이를 받아 주십시오. 이곳에 오기 전에 여러 의사들을 찾아가 사정사정했지만 모두들 안 된다고만 합니다.”베쑨은 다른 의사들이 왜 사내의 부탁을 거절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사내에게서는 치료비를 받을 수 없을 게 뻔해 보였기 때문입니다.“잠깐 기다리시오. 내 얼른 가방을 가져올 테니.” “베쑨 선생,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스페인 민주주의 원호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선생을 찾아온 이유는, 우리 위원회가 캐나다 국민들로부터 모금한 기금으로 마드리드에 의료 봉사단을 보내려 하는데 그 의료 봉사단을 선생님께서 맡아 주셨으면 하기 때문입니다.”베쑨은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새 생명을 얻은 이후, 그는 지금껏 결핵을 치료하는 일에만 전념해 왔습니다. 그 시간이 자그마치 9년이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의료 활동을 한다는 것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공부 습관 잡아주는 초등공부방법
파란정원 / 조영경 지음, 박선미 그림 / 2011.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정원학습일반조영경 지음, 박선미 그림
맛있는 공부 시리즈 1권. 공부 방법을 가르치기 전에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함께 그 이유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의 동기를 먼저 부여한다. 이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과 과목별 공부 방법을 알려주어 학생들이 스스로 실천하며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준다.제1장 | 초등학생 때 공부가 왜 중요할까?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 성적만으로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 |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어 |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어 | 중요한 기회를 잡을 수 있어 | 세상에 이름을 떨칠 수 있어 | 인생은 늘 배워야 하기 때문이야 |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어 제2장 | 우등생들은 어떤 공부 습관을 갖고 있을까? 자신과의 약속은 꼭 지켜 |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 언제나 기본에 충실해 | 두 번 실수는 안 해 | 모든 일에 ‘왜?’라는 물음표를 달아 | 책 속에서 길을 찾을 줄 알지 | 하루를 25시간으로 활용해 | 강한 승부욕이 있어 제3장 | 과목별 공부 이유와 공부 방법 국어 공부, 왜 해야 할까? 국어 공부 잘하는 방법 : 1.교과서 많이 읽기 | 2.직접 경험 많이 하기 | 3.문제집 풀기 | 4.독서, 올바르게 하기 | 5.장르별로 읽는 방법이 다르다 | 6.직접 써 봐야 지은이의 마음을 알 수 있다 | 7.글쓰기의 핵심, 논술 | 8.신문 사설로 논술 공부하기 | 9.국어 문법 익히기 | 10.한자 익히기 수학 공부, 왜 해야 할까? 수학 공부 잘하는 방법 : 1.수학의 핵심은 예습과 복습 | 2.교과서로 정리하고, 문제집 풀기 | 3.공식 바르게 이해하기 | 4.복잡한 문제는 정리해서 풀기 | 5.정답만큼 중요한 풀이 과정 | 6.일상생활에서 수학 공부 재미있게 하기 | 7.수학 실력 업그레이드하기 영어 공부, 왜 해야 할까? 영어 공부 잘하는 방법 : 1.영어와 친해지기 | 2.기본 단어 암기하기 | 3.단어 외우는 요령 | 4.단어는 문장과 함께 외워라 | 5.영어로 말하고 듣기 | 6.영어로 쓰기 | 7.영어 문법 공부하기 | 8.여러 가지 매체로 영어 공부하기 | 9.영어를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기 사회 공부, 왜 해야 할까? 사회 공부 잘하는 방법 : 1.흐름 파악하기 | 2.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기 | 3.뉴스와 신문으로 사회 공부하기 | 4.현장학습으로 사회 공부하기 과학 공부, 왜 해야 할까? 과학 공부 잘하는 방법 : 1.실험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라 | 2.개념과 용어, 확실하게 이해하기 | 3.실험 보고서 쓰기 | 4.과학의 기본은 호기심 | 5.일상생활에서 과학 공부하기 제4장 | 시험 잘 보는 방법 시험을 잘 보려면? 시험의 첫 번째 단계 : 계획표 짜기 | 시험 준비 기간 분배하기 | 학습 일기 쓰기 | 과목 번갈아가며 공부하기 시험의 두 번째 단계 : 컨디션 조절하기 시험의 세 번째 단계 : 과목별 시험 잘 보는 요령 시험의 마지막 단계 : 시험 정리하기공부 습관, 기초부터 튼튼하게 잡아라! 《공부 습관 잡아주는 초등공부방법》은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의 동기를 부여한 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전체적인 흐름과 과목별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제시된 방법은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게 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줍니다. 공부, 방법만 알면 꼴등도 일등 할 수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중간 정도인 학생이 있는가 하면,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는데도 시험에서 늘 좋은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도 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 이유를 찾아보지만 역시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공부 방법’이다. 학생의 성적을 100으로 봤을 때 지능이 미치는 영향은 4%에 불과하지만, 공부 방법은 18%나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다시 말해서 공부 방법만 제대로 알면 꼴등도 단박에 일등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공부 방법을 익히는 것을 단지 잔꾀나 부리는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국어를 배우기 전에 국어 공부 방법을 배우는 것은 마치 운전을 하기 위해 최소한 운전면허증을 따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학원들은 공부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교육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공부 방법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까지 자리 잡고 있을 정도라고 하니 공부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더는 언급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공부 습관 잡아주는 초등공부방법》은 방법을 가르치기 전에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함께 그 이유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의 동기를 먼저 부여한다. 이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과 과목별 공부 방법을 알려주어 학생들이 스스로 실천하며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준다.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사파리 / 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 2008.05.21
15,000원 ⟶ 13,5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멋쟁이 큰턱 사슴벌레>,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작은 일꾼 개미>, <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1권 1. 장수풍뎅이, 날아오르다 2. 킁킁, 좋은 냄새 3. 나무줄기에서 흘러나온 나무즙 4. 구멍 뚫기의 명수, 하늘소 5. 내 오줌 줄기 끝내 주지! 6. 나무 위에서 벌어진 싸움 7. 장수풍뎅이의 몸 8. 으라차차, 내동댕이치다 9.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아요 10. 알에서 애벌레가 나왔어요 11. 먹고 또 먹고 12.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3. 밀랍 인형의 수수께끼 14. 마지막 허물벗기가 끝나면 어른벌레가 돼요 15. 땅 위로 나왔어요 16. 사람과 함께 살아온 장수풍뎅이 2권 1. 몰래 먹잇감을 노리는 사냥꾼 2. 먹이를 덮치는 사마귀 3. 먹고 또 먹고 4. 밤 사냥꾼의 검은 눈 5. 사마귀도 날아요 6. 왕사마귀의 몸 7. 목숨을 건 결혼식 8. 비누 거품 같은 알주머니 9. 훌륭한 저장고 10. 아기가 많이 태어났어요 11. 힘없는 아기들 12. 허물을 벗으면서 커 가요 13. 마지막 허물벗기 14. 벅찬 상대가 수두룩하구나 15. 사마귀가 있는 세계 3권 1. 큰턱의 비밀 2. 숲 속에 사는 사슴벌레 3. 썩은 나무속에 살아요 4. 누가 나무를 썩게 하나요? 5. 계속 집을 먹어요 6. 애벌레의 신기한 변신 7. 마지막 허물을 벗고 어른벌레가 돼요 8. 사슴벌레의 몸 9. 숲 속 식당으로 출발! 10. 나무 위의 싸움 11. 새 생명을 만들어요 12. 애벌레가 태어나요 13. 거울을 나요 14. 떠들썩한 숲 속 15.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 4권 1. 빛의 축제가 시작됐어요 2. 무리 지어 날아다니며 빛을 내는 수컷 3. 쏜살같이 암컷에게로 4. 무리 지어 빛을 내는 암컷들 5. 알도 빛을 내요 6. 부화는 깊은 밤에 이루어져요 7. 다슬기를 아주 좋아해요 8. 껍질을 벗으면서 성장해요 9. 비오는 날 밤에 땅 위로 올라와요 10. 흙 속으로 파고 들어가요 11. 한밤중의 번데기 12. 어른벌레가 되는 것도 밤이에요 13. 땅 위로 나왔어요 14.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빛 5권 1. 땅속에 사는 개미 2. 안전한 땅속 3. 먹이를 모아요 4. 단 즙을 주는 곤충들 5. 개미들의 싸움 6. 왕개미의 몸 7. 날개 달린 개미가 나왔어요 8. 공중에서 결혼해요 9. 알을 낳아요 10.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1. 일개미의 탄생 12. 씨앗을 모으는 개미 13. 땅속에 뻗어 있는 집 14. 짱구개미의 결혼비행 15. 짱구개미 일개미의 탄생 6권 1. 무당벌레는 태양을 향해요 2. 멋진 비행 3. 엉겅퀴에 붙어 있는 먹이 4. 하루에 120마리를 먹어요 5. 진딧물의 교묘한 작전 6. 칠성무당벌레의 몸 7. 왜 눈에 잘 띌까요? 8. 알을 2,000개나 낳아요 9. 애벌레가 태어나요 10. 와작와작 진딧물을 먹고 자라요 11. 작아진 껍질을 벗어던져요 12. 번데기가 되었어요 13. 아름다운 칠성무당벌레의 탄생 14. 공중으로 날아올랐어요 15. 봄아, 어서 와!곤충 생태 다큐멘터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 소개 풀숲에서 들려오는 풀벌레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 주고,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불빛은 우리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즐겁게 해 준다. 하지만 도시가 점점 커지고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곤충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기쁨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도심에서 만나는 곤충은 징그러운 존재이자 뭉뚱그려 해충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자연과 멀어지면서 곤충과 어울려 살아가는 기쁨마저 잃어버린 것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멋쟁이 큰턱 사슴벌레》《빛의 예술가 반딧불이》《작은 일꾼 개미》《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너드 닐슨상’ 수상 작가의 박진감 넘치는 사진과 감동의 다큐멘터리 이 책의 사진과 영상을 담당한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오랜 동안 곤충의 모습을 찍어 온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이다. 지난 2006년에는 ‘과학 사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레너드 닐슨상(스웨덴 ‘레너드 닐슨 재단’ 주최)을 받아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는 구리바야시 자연과학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생물에 관한 사진과 영상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수풍뎅이 수컷이 긴 뿔로 상대방을 들어 올려 내동댕이치려는 찰나나, 짝짓기를 하는 동안 암컷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바짝 긴장한 왕사마귀 수컷의 모습, 칠성무당벌레 애벌레들이 알 껍질을 찢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이 곤충들의 세상을 몇 십 배로 확대해 세밀하게 보여 준다면,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를 사진과 영상에 담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곤충과 자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땅속이나 나무속,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화나 애벌레의 탈피를 담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야말로 곤충과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을 비롯한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집념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를 만나길 기대한다. 곤충 한살이에 대한 뛰어난 관찰과 묘사 우리가 서점에서 흔히 만나는 곤충 도감은 수십 또는 수백 마리가 넘는 곤충들의 개략적인 생태만을 다루고 있어 곤충들의 한살이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게다가 작고 밋밋한 사진은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곤충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에 그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이런 일반 도감류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알에서 애벌레,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어른벌레가 되는 각 과정을 5~8개로 나눠 손으로 그린 세밀화보다 더 세밀하게 곤충의 성장과 그에 따른 변화를 보여 준다. 또한 특수한 카메라로 곤충들의 나는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곤충들의 날개 구조뿐만 아니라 하늘을 나는 과학적인 원리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와 함께 나무즙을 핥아 먹기에 좋은 솔처럼 생긴 장수풍뎅이의 입, 먹이를 잡기에 알맞도록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는 사마귀의 앞다리, 몸을 앞으로 완전히 구부릴 수 있게 해 주는 개미의 배자루마디 등 크게 확대된 사진을 통해 곤충들의 몸의 구조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밖에도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한 지식 정보 책이 아닌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반딧불이는 짝짓기를 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때로는 스무 시간이나 암컷과 수컷이 붙어 있기도 한다. 지칠 대로 지친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기 시작할 무렵이면 힘이 다해 죽고 만다. 암컷 또한 수백 개의 알을 낳고 나면 풀 더미 같은 데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또한 날개 달린 수개미는 결혼비행을 위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땅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짝짓기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홀로 죽어 간다. 작은 곤충이지만 새로 태어날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은 우리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런 희생 뒤에도 한 생명이 완전한 어른벌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목숨을 위협하는 환경과 싸워야 한다. 그러므로 한 생명이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곤충의 한살이 과정은 위대한 자연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과 자연과 생명이 주는 잔잔한 감동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듯 생생하게 빠져 보기를 바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연계 과정]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4. 슬기롭게 여름나기 (1) 여름 식물과 동물 [1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2. 가을 마당 (1) 가을의 식물과 동물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1. 자라나는 우리들 (2) 자라면서 많이 달라져요 [2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4. 겨울을 따뜻하게 나려면 (2)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과학]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생물들의 먹이 관계 7. 초파리의 한살이 - 여러 가지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김새 -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2. 동물의 암수 - 여러 동물의 짝짓기 행동 [5학년 1학기 과학] 9. 작은 생물 - 물, 흙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5학년 2학기 과학] 1. 환경과 생물 - 생물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 [6학년 1학기 과학] 5. 주변의 생물 - 생물의 다양성 [6학년 2학기] 3. 쾌적한 환경 - 생태계의 평형, 먹이 피라미드, 환경 보전 방법 힘세고 부지런한 작은 일꾼, 개미! 땅속에 사는 개미는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막는 물질을 내뿜는다. 개미는 알이나 애벌레 그리고 집 안에 옮겨 둔 먹이에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꼼꼼하게 손질한다. 나비나 장수풍뎅이와 같은 곤충들은 알을 낳기만 하고 돌보지 않지만 개미는 알과 애벌레를 잘 돌보고 먹이도 정성껏 챙겨 준다. 개미는 절대 먹이를 혼자 먹어 버리는 법이 없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먹잇감도 큰턱으로 꽉 물어 집으로 가져온다. 또한 위가 두 개라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개미를 만나면 나눠 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부지런한 개미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반짝반짝 발명발견 과학상식
아이세움 / 류기영, 코믹컴 글, 김창호 그림 / 2008.08.18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류기영, 코믹컴 글, 김창호 그림
마왕자 피오와 함께 살펴보는 발명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발명 대회 개최를 앞둔 평화로운 마계에 느닷없이 정체불명의 우주선이 떨어진다. 그 속에서 나온 이들은 판다 행성에서 온 자칭 과학의 전도사,자이언트와 렛서! 그들은 과연 어떤 기발한 발명품들로 피오와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할까? 00 판다 행성에서 온 과학의 전도사들 01 연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2 통조림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03 종이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04 엘리베이터가 최초로 운행된 때는 언제일까? 05 숫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6 최초의 자전거는 어떻게 움직였을까? 07 고대에도 바퀴를 사용했을까? 08 마취제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09 증기기관차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10 컴퓨터는 언제 발명되었을까? 11 최초의 전화 통화 내용은 무엇일까? 12 고대에도 시계가 있었을까? 13 껌은 언제부터 씹었을까? 14 신발은 언제부터 신기 시작했을까? 15 청진기를 발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16 플라스틱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17 문자는 왜 발명되었을까? 18 세균을 죽이는 페니실린이 발견된 계기는? 19 최초의 자동차 사고는 언제 일어났을까? 20 초콜릿이 중앙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음료수였다고? 21 우산은 언제부터 썼을까? 22 열기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23 고대인들도 거울을 보고 살았을까? 24 다이너마이트는 왜 만들어졌을까? 25 텔레비전은 언제 발명되었을까? 26 불은 어떻게 이용하게 되었을까? 27 비행기를 타고 최초로 날아오른 사람은 누구일까? 28 전자레인지가 발명된 계기는 무엇일까? 29 카메라는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30 지동설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누구일까? 31 안경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32 망원경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33 커피의 기원은 무엇일까? 34 돈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35 현미경은 언제 발명되었을까? 36 벼락을 막는 장치는 누가 발명했을까? 37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 38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39 뼈를 찍는 엑스선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40 만유인력의 법칙은 누가 발견했을까?
(어린이 세계 미술관 2) 루브르 박물관에 온 걸 환영해!
다빈치기프트 / 이미지 놀이터 글,그림 / 2006.12.25
9,800원 ⟶ 8,820원(10% off)

다빈치기프트우리창작이미지 놀이터 글,그림
여기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궁전이란다. 루브르는 원래 13세기에 지어져서 한동안 주인 없는 성으로 남아있었단다. 그러다가 문학과 예술을 사랑한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란 분이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지었다는구나. 이 곳에는 고대 이집트부터 그리스, 로마 같은 곳에서 온 유명한 사람들이 살고 있단다. 그 중에는 보리도 잘 아는 모나리자 부인도 있어. 아빠는 이곳 루브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단다. 어찌나 많은지 하루 종일 걸어 다녀도 전부 만날 수가 없을 정도였단다. 지금부터 루브르에서 만난 사람들을 몇 명 소개할 테니 너도 아빠와 함께 만나 보지 않으련? 장군의 관 헤라클레스의 항아리 모나리자의 미소 레이스 짜는 소녀 나폴레옹의 황제 대관식 정원의 아기 예수 목욕하는 여인들 하늘을 나는 승리의 여신 카드놀이를 하는 사람들 고민하는 왕의 초상 귀여운 공주 마르가리타 언젠가는 꼭 가 보아야 할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보리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미리 한번 둘러볼까요? 무려 40만 점의 세계적 문화유산들을 가지고 있고, 매년 700만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간다는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이집트, 그리스, 로마의 멋진 유물들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를 비롯하여 들라크루아, 다비드, 밀레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 루브르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보물창고이며 나중에라도 우리 어린이들이 꼭 들러야 할 교육의 장입니다. 《루브르박물관에 온 걸 환영해》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루브르박물관의 대표적 명작들만을 뽑아 이야기로 재미있게 재구성한 \"어린이 미술관 기행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보리의 아빠가 그림엽서로 들려주는 루브르박물관 기행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를 비롯 , 등 루브르를 대표하는 명작들이 주인공 \'보리\'의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세의 성에서 세계 최대의 박물관으로 변모한 루브르의 오랜 사연과 루브르에 가면 꼭 보아야 할 작품들의 목록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주요 미술작품들 지은이 미상, BC500년경 레오나르도 다빈치, 1503~1505년경 얀 베르메르, 1665~1670년경 자크 루이 다비드, 1805~1808년경 레오나르도 다빈치, 1510년경 지은이 미상, 1594년경 지은이 미상, BC199년경 조르주 드 라 투르, 1630년경 장 푸케, 1444년경 디에고 벨라스케스, 1659~1660년
뒤죽박죽
두레아이들 / 릴리 라롱즈 지음, 유지연 옮김 / 2010.10.30
9,800원 ⟶ 8,820원(10% off)

두레아이들그림책릴리 라롱즈 지음, 유지연 옮김
두레 그림책 시리즈 5권. 어린아이가 길거리에 무심코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점점 커지는 사건들을 익살스러운 그림과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막스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바나나 껍질은 길거리에 아무 데나 버린다. 그런데 그만 뛰어가던 아저씨가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일은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만다. 바나나 껍질은 어느 할머니 얼굴로 날아가고, 바나나 껍질을 밟은 아저씨는 넘어지면서 페인트를 칠하던 페인트공의 사다리를 넘어뜨리는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동의 인과 관계를 기가 막히게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는 곧 아이들에게 남을 위한 배려가 무엇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해준다. 이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이다.무심코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 때문에 벌어지는 ‘뒤죽박죽’ 대소동! 2010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주목 받은 책, 『뒤죽박죽』 아이들의 행동에는 대부분 의도가 없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에 어떤 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는가. 그런데 아이들의 이런 의도하지 않은 행동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갖가지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다. 『뒤죽박죽』은 어린아이가 길거리에 무심코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점점 커지는 사건들을 익살스러운 그림과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주고 또 무한한 상상력의 나래를 펴게 해줄 것이다. 책 뒷부분에 있는 ‘그림 사진’들의 이야기를 본문에서 숨은 그림 찾듯 찾아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로타와 동생 막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세계로 들어가 보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사건 마지막에 펼쳐지는 대혼란 속에는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는가!” ― 독일 유아 잡지『용거 파밀리어(Junge Familie)』 한가롭던 마을이 갑자기 쑥대밭이 되는 생생한 현장! 조용하던 마을의 햇살 좋은 어느 날, 느닷없이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진다. 소방차가 요란스레 출동하고, 코끼리와 기린, 얼룩말 들이 동물원 울타리를 넘어 도망쳐 나오고, 잇따라 벌어지는 충돌 사고로 뒤죽박죽이 되어 버린 도시 위를 헬리콥터가 날아다니고, 소녀는 풍선 한 묶음을 손에 든 채 하늘로 둥실 떠오르고, 텔레비전은 이 아수라장을 생중계한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전봇대 위에 올라가 버린 염소, 돼지 한 마리를 슬쩍해 어디론가 도망치는 아주머니, 기르고 있던 돼지가 모두 달아나 버려 트럭에 기대 울고 있는 트럭 운전사와 그를 위로하려고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아이, 나뭇가지에 걸린 돼지를 보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뱀, 이 혼란을 즐기며 사진을 찍거나 환호하는 사람들, 혼란을 틈타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과 식당에서 음식을 몰래 먹는 사람,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려 음료수를 마시는 돼지까지, 도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고 만다. 이 기상천외한 소동들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도대체 누가 조용하던 마을을 이런 혼란에 빠트렸을까? 만일 모든 사건의 시작이 바나나 껍질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못 믿겠다면 어서 책장을 넘겨보시길. 마을 구석구석에서 벌어지는 이 모든 사건들이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바나나 껍질 하나 버렸을 뿐인데… 막스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바나나 껍질은 길거리에 아무 데나 버린다. 그런데 그만 뛰어가던 아저씨가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일은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만다. 바나나 껍질은 어느 할머니 얼굴로 날아가고, 바나나 껍질을 밟은 아저씨는 넘어지면서 페인트를 칠하던 페인트공의 사다리를 넘어뜨린다. 넘어지는 사다리를 잡으려고 피에로는 들고 있던 풍선을 옆의 아이에게 잠시 맡기지만, 아이는 점점 공중으로 떠오른다. 페인트공이 들고 있던 페인트 통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의 머리를 덮치고, 이 비틀거리는 자전거를 피하려던 (돼지를 가득 싣고 가던) 트럭이 급정거를 하자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트럭을 들이받는다. 트럭에 실려 있던 돼지들은 여기저기 도망가고, 여전히 페인트 통을 뒤집어쓴 자전거는 식당을 덮친다. 창틀에 매달린 페인트공을 구하려고 여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부엌에서는 불이 나고, 소방차가 달려와 불을 끄지만 이들은 이에 아랑곳없이 사랑을 키운다. 마침내 동물원의 동물들까지 울타리를 넘어 거리로 뛰쳐나오면서 마을은 대혼란에 빠진다. 다행스러운 일은 이 모든 것이 막스의 누나인 리타가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것. 하지만 우리는 이제 알고 있다. 막스가 길모퉁이에 아무렇게나 버린 바나나 껍질을 향해 달려오는 아저씨가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앞서 보았던 이 모든 일이 진짜 우리 눈앞에서 실제로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숨은 그림과 숨은 이야기 찾기! 이 책에는 본문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기다리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숨은 그림과 숨은 이야기 찾기다. 책 뒷부분에는 페인트 붓을 들고 행복해하는 신랑 신부, 무언가 큰 먹이(돼지라는 것을 눈치 챌 수 있을 거예요)를 통째로 먹고 쉬고 있는 뱀, 풍선을 들고 슈퍼맨의 다리에 앉아 있는 아이, 그리고 돼지에게 공굴리기 재주를 가르치고 있는 여자의 모습이 액자 속에 담겨 있다. 독자들은 본문의 그림을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보고 이들의 모습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또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숨어 있는지 찾으면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남을 위한 작은 배려를 일깨워주는 그림책 이처럼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막스와 그의 누나 로타가 상상하는 엄청난 소동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들어간다. 독자들은 다음에는 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절로 궁금해질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은 뒤에도 책의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쉽사리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릴리 라롱즈의 그림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다. 『뒤죽박죽』은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동의 인과 관계를 기가 막히게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어떤 행위의 결과를 상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정한 결과(목적)를 달성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하나의 행위가 자신이 의도치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막스의 경우는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경우’에 속한다. 막스는 그저 바나나 한 개를 맛있게 다 먹고 나서 쓸모없는 껍질을 아무 데나 던졌을 뿐이다. 하지만 이때 좀 더 성숙한 누나 로타가 막스에게 ‘어떤 하나의 행위에서 비롯될 수 있으나 지금 눈앞에 보이지 않는, 오로지 상상의 눈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세계’를 보여 주자 막스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이는 곧 아이들에게 남을 위한 배려가 무엇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해준다. 이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사회성과 도덕성은 물론 타인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까지 깨닫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깨우침을 고리타분한 설교와 훈계가 아닌 익살스럽고 재미난 상상의 세계로 펼쳐 보여준다.『뒤죽박죽』을 읽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우리 아이들이 손톱보다 작은 씨앗 속에서도 푸른 숲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다시 지상 세계로
창비 / 자비에 로랑 쁘띠 지음, 김주열 옮김, 윤정주 그림 / 2002.10.25
9,000원 ⟶ 8,1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자비에 로랑 쁘띠 지음, 김주열 옮김, 윤정주 그림
21세기 말 수부르바라는 가상의 지하도시에서 벌어진 일을 담은 공상과학동화. 2028년 대기오염으로 더 이상 지상에 살 수 없게 되자 사람들은 땅 속 생활을 시작한다. 태양대신 거대한 조명탑을 만들고, 마그마 발전소의 연료로 시설을 움직이면서 문명은 계속 발전해 나간다. 수부르바 사람들은 모두 치안 경비대의 통제 아래 질서정연한 생활을 해 나가지만 엘로디의 오빠 루까스는 '지상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어 사람들을 이끌고 지상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엘로디는 루까스의 여자 친구인 악셀이 '지돌모' 소탕을 위해 파견된 치안 경비대의 중위임을 알게 된다. 엘로디는 오빠를 도와 수부르바 사람들을 이끌고 지상으로 돌아간다. 엘로디는 아직 폐허이지만 태양과 산, 흙, 하얀 눈을 보고 이곳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현대 문명이 마주하게 될 '통제 속의 안전'과 '위험한 자유' 사이의 갈등을 다루었다. 1998년 학생들이 직접 심사해 상을 주는 '고야 데꾸베르뜨 상'을 받았다."우와, 굉장해요! 할아버지네는 조명탑이 하나뿐이지만, 저렇게 큰 조명탑은 처음 봐요!"문을 나서다 엘로디는 손을 눈썹 위에 대고 햇빛을 가리며 눈을 깜빡였다.빠스뙤르가 '하늘'이라고 부르는 곳에 높이 걸려 있는 거대한 빛 덩어리를 똑바로 쳐다보려고 애썼다. 빠스뙤르도 엘로디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그래, 하나뿐이지. 그런데 저건 조명탑이 아니라 태양이라고 부른단다. 수백만 년 전부터 있었고 단 한 번도 고장난 적이 없지."엘로디는 어깨를 으쓱했다.-본문 pp. 133~134 중에서
습지에서 살아남기
코믹컴 / 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 2015.03.05
14,000원 ⟶ 12,600원(10% off)

코믹컴자연,과학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습지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주인공인 루이, 유진, 그리고 루이의 삼촌이 매너티를 구경하기 위해 에버글레이즈를 찾았다가 뜻밖의 조난을 당한 뒤, 스스로의 힘으로 습지를 빠져나가야 하는 위기에 봉착한다. 처음에는 발이 푹푹 빠지고 사방에 끈적거리는 물밖에 없는 습지가 마냥 무섭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습지가 인간에게 얼마나 유익한 자연 생태계였는지를 깨우친다. 그리고 우리는 생존을 위해 자연을 벗어나는 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1장 에버글레이즈 국립 공원 10 2장 플로리다 매너티 26 3장 새들의 낙원 38 4장 망가진 에어 보트 52 5장 잠들지 않는 습지 64 6장 오지 않는 구조대 76 7장 솟아오르는 메탄가스 90 8장 태풍의 흔적 104 9장 억새풀 지옥 116 10장 공포의 방울 소리 126 11장 늪에서 탈출하기 138 12장 도로 발견 148 13장 악어의 추격 162삶의 요람, 습지에서 살아가기 습지는 늪이나 수렁 등으로 종종 불리며,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면 흔히 "늪에 빠졌다"고 말하곤 합니다. 습지는 영어로 ‘wetland’, 즉 젖은 땅입니다. 물이 잘 빠지고 쉽게 마르는 땅을 살기에 좋은 곳으로 여겼던 우리 조상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습지는 결코 좋은 땅도, 가치가 있는 땅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습지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선입견처럼 지닌 부정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습지는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공간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습지는 지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자연 생태계 중 하나로, 상류에서 흘러내려 오는 온갖 물질들을 흡수하고 정화하며, 부족한 물을 공급해 주고 넘치는 물을 조절해 주는 천연 거름망 역할을 해 왔습니다. 또한, 습지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뿌리를 대지에 단단하게 얽어매 태풍이나 홍수에 토양이 쓸려 내려가지 못하게 합니다. 실제로 습지가 있는 곳에서는 태풍이 불어 닥쳐도 큰 피해 없이 지나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습지는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소비하여 지구의 이산화탄소의 양을 조절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습지가 주목받는 것은, 그곳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 때문입니다. 습지는 풍부한 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지만, 수위가 자주 변하고 햇빛을 받기가 어려우며, 물에 염분이 있기에 그곳에서 적응할 수 있는 생물들은 일반적인 수중, 육상 생물들과는 다른 독특한 특성을 있습니다. 또한, 해양 생물의 60%가 습지에서 서식하며, 해양 생물을 먹이로 삼는 새들 역시 습지에서 서식지를 이룹니다. 평균적으로 약 170여 종의 새들이 습지를 기반 삼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도시의 확대와 토지 개발 등의 이유로 수많은 습지가 파괴되고 사라져 갔습니다. 습지를 보존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습지를 파괴할수록 부메랑처럼 파괴의 후유증이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처럼 말이지요. 『습지에서 살아남기』의 주인공인 루이, 유진, 그리고 루이의 삼촌은 처음에는 단순히 매너티를 구경하기 위해 에버글레이즈를 찾았다가 뜻밖의 조난을 당한 뒤, 스스로의 힘으로 습지를 빠져나가야 하는 위기에 봉착합니다. 처음에는 발이 푹푹 빠지고 사방에 끈적거리는 물밖에 없는 습지가 마냥 무섭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습지가 인간에게 얼마나 유익한 자연 생태계였는지를 깨우칩니다. 그리고 마침내 생존의 끝에서 깨닫습니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자연을 벗어나는 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 초원 . 바다 . 시베리아 . 동굴 . 산 . 지진 . 남극 . 곤충세계①~③ . 공룡세계①② . 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허팝 과학파워 4
서울문화사 / 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 2018.08.13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실험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 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다. 허팝의 콘텐츠 중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학습 콘텐츠 페이지를 구성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는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녹아 있다.허팝과학 16화 불의 상징, 큐리 ------ 5 허팝과학 17화 신기한 발명품 찾기 ------ 37 허팝과학 18화 허팝은 방귀쟁이! ------ 69 허팝과학 19화 인조인간 미로의 등장 ------ 101 허팝과학 20화 발명왕은 나야, 나! ------ 129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1인 창작자인 “허팝”과 함께 하는 초등 교과 연계 과학 학습만화 No.1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실험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 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허팝의 콘텐츠 중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학습 콘텐츠 페이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는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녹아 있습니다. 만화를 읽은 후 학습 콘텐츠 페이지에서 해당 실험의 동영상을 QR코드로 확인하며, 즐겁게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생을 위한 환경특강
나무처럼(알펍) / 윤해윤 지음 / 2013.03.12
10,000원 ⟶ 9,000원(10% off)

나무처럼(알펍)자연,과학윤해윤 지음
초등 특강 시리즈 시리즈 1권. 우리 주위에서 알게 모르게 얼마나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런데도 그런 위험에 익숙해져 무감각해진 우리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도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이 얼마나 위험한 환경에서 자라는지를 다시 살펴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 그리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 스스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지니고 건강한 지구 환경을 위해 함께 참여해야 할 주체임을 알리고자 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왜 북극곰의 먹이가 줄어드는지, 소가 방귀를 많이 뀌는 것과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지구가 뜨거워지는데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게끔 돕고자 한다.프롤로그 Part 1. 먹거리, 알고 먹자고요 1. 소에 관한 불편한 진실 2. 닭과 돼지의 슬픈 이야기 3. 불편한 슬로푸드 4. 기다림을 모르는 GMO 식품 Part 2. 지구는 왜 자꾸만 더워질까 1. 북극곰의 슬픈 이야기 2. 지구가 더워지는 주범들 나쁜놈, 이산화탄소 더 위험한 메탄가스 지구온난화의 원흉, 고기 자동차 공화국 3. 사라지는 숲 이야기 지구의 산소통, 아마존 지구의 허파, 콩고 분지 나무 심기 프로젝트 Part 3. 몸살로 앓아누운 바다 1. 인간을 용서한 고래들 제발, 우리를 살려주세요! 2. 검은 기름이 태안 바다에 두둥실 사상 최악의 검은 재앙 3. 싹쓸이 어업 4. 후쿠시마에서 쏘아올린 방사능 에필로그『초등생을 위한 환경특강』은 우리 주위에서 알게 모르게 얼마나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런데도 그런 위험에 익숙해져 무감각해진 우리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도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들이 얼마나 위험한 환경에서 자라는지를 다시 살펴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 그리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 스스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지니고 건강한 지구 환경을 위해 함께 참여해야 할 주체임을 알리고자 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왜 북극곰의 먹이가 줄어드는지, 소가 방귀를 많이 뀌는 것과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지구가 뜨거워지는데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게끔 돕고자 한다. [책 소개] 이 책은 광우병이 어떻게 해서 생기는지,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고기와 닭고기, 돼지고기가 고기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이고 그 생명체가 어떻게 우리 밥상에 오르는지를 다소 충격적이지만 굳이 설명한다. 또 패스트푸드는 무엇이고 슬로푸드와는 어떻게 다른지도 시골쥐와 서울쥐의 동화를 통해 이야기한다. 많이 만들고 빨리 만든 식품이 좋을지 나쁠지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는 계기를 준다. 이 책 『초등생을 위한 환경특강』은 아이들에겐 지구 온난화라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소고기를 먹으려면 소를 키워야 하고 소를 키우려면 사료를 먹여야 하고 사료를 생산하려면 나무를 베어야 하니 그 탓에 지구가 더워지고, 심지어는 지구상의 소들이 뀌어대는 방귀와 트림이 전체 대중교통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보다 더 많아 지구가 더워지는데 한몫하고 있다는 것을 얘기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귀신고래가 인간을 용서한 이야기와 미소가 예쁜 토종고래 상괭이의 이야기, 이 세상에서 영영 사라진 창장(양쯔강) 돌고래 이야기 등은 동화처럼 재미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이끄는 환경 특강이다. 자연에서 이탈하는 것은 행복에서 이탈하는 것이다 1장 「먹거리, 알고 먹자고요」 편에서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육식과 GMO 식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건강과 환경을 되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너무 자주 먹는 고기 때문에 생명을 가진 가축들이 어떤 고통과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 그들이 어떤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손만 뻗으면 접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와 GMO 식품이 얼마나 우리 생활 속에 침투해 우리의 건강을 어떤 식으로 위협하는지를 이해하고 그 문제점을 생각하게 한다. 2장 「지구는 왜 자꾸만 더워질까」 편에서는 지구의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들과 그 원인에 대해서 얘기하고, 나무 심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숲을 지키는 것만이 인류가 살아남을 방법임을 제시한다. 가축들에게 먹일 콩을 재배하려고 우리의 소중한 숲이 얼마나 사라지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 대책 방안을 논의한다. 3장 「몸살로 앓아누운 바다」 편에서는 자꾸 멸종해가는 바다 생물들과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등을 다루고 있다. 바다에 유출된 시커먼 기름 탓에 생태계는 파괴되어 가고, 멸종하는 바다 생물들도 늘고 있다. 거기다 얼마 전에 일본에서 일어난 후쿠시마 방사능이 유출 여파로 바다 생태계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원자력의 한계를 알아보고 환경에 해가 되지 않고 분배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 새로운 에너지 개발의 과제를 제시한다. “한 나라의 위대성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마하트마 간디 우리는 거의 매일 고기를 접한다. 갈비, 삼겹살, 치킨, 불고기, 립…. 우리가 고기라고 생각지도 않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에도 고기가 들어간다. 겉으로 보기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는 김치찌개라 하더라도 찌개 국물이 육수인 경우가 허다하다. 만둣국이나 칼국수 국물도 육수일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나날이 접하는 고기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가축을 키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환경의 파괴는 물론, 각종 질병이 생겨난다. 가축을 키우는 과정에서 인간은 그들에게 상상도 못할 고통을 가한다. 수송아지들은 대부분 마취도 하지 않은 채 거세를 당한다. 그래야 고기가 연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닭과 돼지는 비좁은 우리에서 스트레스를 받자 예민하고 포악해져 상대의 부리를 쪼아대거나 상대의 꼬리를 물어뜯는다. 그러자 농장주는 그들의 부리와 꼬리를 잘라버렸다. 닭에게는 인공조명을 이용해 하루를 12시간으로 만들어, 하루에 알을 두 번씩 낳도록 강요한다. 이런 스트레스 쌓인 가축을 먹는 것이 전혀 해가 없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고기가 아닌 채소는 안전할 수 있을까? 우리 주변의 채소를 살펴보면 GMO 식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란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규모로 대량생산하는 옥수수와 콩, 토마토를 위시한 GMO 식품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랑스의 한 연구팀이 쥐 200마리를 대상으로 GMO 사료를 먹인 결과 대부분의 쥐가 암에 걸렸고, 일부는 탁구공만 한 종양이 생겨났다고 한다. 요즘, 암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이 인간을 공격하고 있는데, 이것이 이런 음식과 관련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가축들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고? 소 한 마리가 트림이나 방귀로 1년간 내뿜는 온실가스는 자동차 한 대가 1년 동안 배출하는 양과 비슷하다. 이것은 또 4인 가족이 1년 동안 전기를 사용하면서 배출하는 온실가스 양과 맞먹는 수준이다. 원자력, 독인가 약인가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여론의 악화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원자력 발전 정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일본 정부는 전국의 원전 가동을 중단했다. 독일도 2022년까지 원전을 완전히 폐쇄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도 원전 폐쇄나 축소 바람이 일고 있다. 원자력에 대한 의존도가 15퍼센트 정도인 다른 나라들에 비해 그 의존도가 30퍼센트나 되는 우리나라는 큰 딜레마에 빠졌다.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조건 폐쇄 결정을 내릴 수만은 없기에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꽤 오래전부터 유럽과 미국에서는 소에게 죽은 소의 뼈 와 내장을 갈아 먹였어요. 즉 동물 사료를 먹인 것이죠. 소는 원래 초식동물이에요. 풀을 먹으며 천천히 자라는 소에게 동물 사료를 먹이는 이유는 경비를 아끼고 소를 빨리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죠. 초식동물인 소가 오랫동안 동물 사료를 먹게 되었을 경우, 소의 뇌에 작은 구멍이 생기는 광우병에 걸릴 위험은 커져요. 광우병을 영어로 mad cow disease라고 해요. 그대로 해석하면 소가 미치는 병이라는 뜻이에요. 풀을 먹어야 하는 소가 동물 사료를 먹었으니 미칠 만도 하겠죠. 이런 광우병에 걸린 소를 사람이 먹으면, 이 역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높아지죠. 닭들에게는 알을 더 많이 낳으라고 밤에도 조명을 켜놔요. 그리고 밤과 낮을 인위적으로 짧게 만들죠. 하루 24시간을 12시간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그러면 닭들은 12시간 이 지나면 하루가 지난 줄 알고 다시 알을 낳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닭들의 신체리듬이 깨어지고 스트레스는 극에 달해요. 이런 닭들은 당연히 예민하고 포악해져 있어요. 예민해진 닭들은 서로 부리로 쪼아대며 싸움을 하고, 포악해진 돼지들은 상대의 꼬리를 물어뜯거나 아예 꼬리를 끊어놓기도 하죠. 농부들은 닭과 돼지가 이렇게 포악해지지 못하도록 닭의 부리를 아예 싹둑 잘라요. 돼지들은 꼬리를 물어뜯지 못하게 이빨이 뽑히던가, 아니면 물어뜯기지 못하게 아예 꼬리가 잘리죠. 브라질의 국토는 많은 부분이 아마존 열대우림이에요. 브라질도 필리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빽빽한 원시림을 베어 농장을 만들고 있어요. 가축을 먹일 콩을 재배할 농장을 만들려고요. 당연히 GMO 콩이죠. 거대한 농지에 엄청난 양의 화학 비료를 쏟아부어서요. 아마존의 콩 재배는 전 세계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어요. 가축을 먹일 콩을 심으려고 지구의 중요한 산소통인 아마존 밀림을 파괴할 수 없다는 여론이 뜨겁거든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소중한 우리꽃 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강은경 그림 / 2009.11.10
10,000원 ⟶ 9,000원(10% off)

하늘을나는교실자연,과학장수하늘소 지음, 강은경 그림
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의 2009년 개정판 첫 번째 책이다. 자연과학 전문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우리 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꽃 30가지에 얽힌 이야기를 꽃말과 함께 동화로 들려주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꽃에 대한 정보와 상식들을 담았다. 동화로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보면이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구성했다.머리말 사계절 꽃이 피는 우리나라 1 현호색 난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준다고! 2 은방울꽃 청년의 붉은 피가 한 떨기 꽃으로! 3 붓꽃 크리스털을 다이아몬드로 바꾸어라 4 민들레 못난이 꽃 민들레? no, 으뜸 꽃 민들레 yes! 5 제비꽃 마음이 착하면 열두 달의 요정이 도와준대요 6 며느리밥풀 어머니, 밥 좀 주세요! 7 솜양지꽃 아기 병아리 뿅뿅이의 친구는 슈퍼맨? 8 모란 모란 여왕의 병을 고쳐 주세요 9 목련 엄지 공주의 사랑이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10 할미꽃 꽃으로 태어난 할머니 11 심지구엽초 잎이 아홉 개 달린 만병통치약 12 체꽃 물을 너무 많이 주지 마! 13 해당화 난 바닷가에서 살아! 14 참나리 호랑나비의 친구찾기 15 옥잠화 하늘나라 선녀가 떨어뜨린 옥비녀 16 상사화 100일 동안 노래를 불러 줘! 17 봉선화 충선왕과 궁녀 이야기 18 동자꽃 스님 언제 오시나요? 19 달맞이꽃 달님을 사랑하면 안 되나요? 20 꿀풀 급할 땐 나를 먹어요! 21 꽈리 사람들 앞에 서기는 너무 부끄러워! 22 패랭이꽃 꽃으로 다시 태어난 리구네스 23 쑥부쟁이 쑥부쟁이의 넋이 꽃이 되었어요 24 참취 나도 꽃이라고요! 25 맨드라미 죽어서도 왕을 지킨 무룡 장군 26 마타리 냄새 난다고 피하지만 마! 27 과꽃 살아 있는 아들의 무덤에서 자라는 꽃 28 서향 꽃이 된 별 요정 29 동백꽃 우린 서로 힘이 되는 친구 30 수선화 호숫가에 가면 나를 만날 수 있어요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과 그림으로 궁금증을 풀어보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소중한 우리 꽃 이야기 30』책 소개 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의 2009년 개정판 첫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학 전문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우리 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사계절 내내 꽃이 핍니다. 긴 겨울이 계속되다가 어느새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민들레를 보고 봄이 왔음을 느끼게 되고, 한여름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물을 들이면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코끝을 맴도는 국화의 향기에 가을이 왔음을 알게 되지요. 또 모든 식물들이 자취를 감추는 추운겨울에도 꿋꿋하게 꽃을 피우는 동백꽃, 매화를 보면서 질긴 생명력의 신비함을 느끼기도 하지요. <소중한 우리 꽃 이야기 30>은 우리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우리 꽃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꽃에 얽힌 이야기를 꽃말과 함께 동화로 들려주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꽃에 대한 정보와 상식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2002년 출간된 이후 50여만 부가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2009년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본 시리즈는 자연과학 전문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의 주제를 잡아 쉽고 재미있게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으로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습니다. 과학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이런 생활 속 과학을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사고와 이해력이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었지요. 이런 생각으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이야기에 담아 동화를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정보면 에서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본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소중한 우리 꽃 이야기 30>은 우리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고 궁금해 하는 우리 꽃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금낭화, 며느리밥풀, 은방울꽃, 패랭이꽃……. 한 번 불러 주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탐스런 꽃망울을 터뜨릴 것 같은 우리 꽃들……. 이 책에는 우리 꽃을 사랑하는 방법 30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꽃에 얽힌 이야기를 새로 만들고, 우리 꽃 속에 담긴 소박하면서도 깊은 아름다움의 의미는 무엇인지도 알려 주고있습니다. 이제부터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마음속에서 자라는 우리 꽃 한 포기씩 꺼내어 우리 집 작은 화단에 가꿔보도록 하세요. 여러분들이 가꾸는 우리 꽃 한 포기 한 포기가 빛나는 우리의 계절을 열어 보일 겁니다. *개정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30>시리즈는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사진 자료를 더욱 풍부하고 생생하게 실었습니다. -상세한 정보와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삽화, 캐릭터 등 모든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몄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보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A01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4.09.02
9,000원 ⟶ 8,1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다.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다.(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연산 보충 문제 제공 2) 사고력 연산 활동지 제공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