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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화
현문미디어 / 이경덕 지음, 한경호.이선희 그림 / 2005.12.15
9,000원 ⟶ 8,100원(10% off)

현문미디어명작,문학이경덕 지음, 한경호.이선희 그림
신화가 아이들과 가장 크게 만나는 지점 '재미'와 '모험'을 중심으로 한 신화 이야기. 3권에 걸쳐 우리나라, 중국, 일본의 신화를 다뤘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각 국가의 정신문화를 이해하고, 고유의 상상력과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한국신화에는 옛 우리 조상들의 생각이 그대로 담겨있다.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신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타나 사람들을 위했는지 이야기한다. 우리 신화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가르쳐준다. 바리공주, 자청비, 석탈해 등 친숙하면서도 낯선 우리 신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글을 시작하며 처음 세상이 만들어진 이야기 내기로 정한 땅과 지하의 왕위 어머니를 살려내고 신이 된 일곱 형제 욕심 때문에 벌을 받은 과양생 부부 부모를 구하기 위해 죽음의 땅으로 간 바리공주 하늘 신의 아들 해모수와 결혼한 유화 알에서 태어나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모험 수수께끼를 풀고 아버지를 찾아간 유리 천마의 울음소리와 함께 태어난 박혁거세 하늘에서 들려온 보이지 않는 목소리 먼 나라에서 온 머리가 비범한 석탈해 용왕들의 싸움을 끝내게 한 전쟁의 신 왕장군 하늘에서 일어난 전쟁을 막고 곡식의 신이 된 자청비 집에서 쫓겨났지만 훗날 부모를 구한 가문장 아기 버릇없는 동해 용왕의 따님과 삼신할미가 된 명진국 따님 삼신할미와 마마신의 다툼 세계 최고의 목수 황우양 세상을 삼킨 대홍수와 큰 나무의 아들 목도령 마음이 착하고 국토가 아름다운 나라 한국
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
사파리 / 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 2008.05.21
15,000원 ⟶ 13,5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멋쟁이 큰턱 사슴벌레>,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작은 일꾼 개미>, <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1권 1. 장수풍뎅이, 날아오르다 2. 킁킁, 좋은 냄새 3. 나무줄기에서 흘러나온 나무즙 4. 구멍 뚫기의 명수, 하늘소 5. 내 오줌 줄기 끝내 주지! 6. 나무 위에서 벌어진 싸움 7. 장수풍뎅이의 몸 8. 으라차차, 내동댕이치다 9.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아요 10. 알에서 애벌레가 나왔어요 11. 먹고 또 먹고 12.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3. 밀랍 인형의 수수께끼 14. 마지막 허물벗기가 끝나면 어른벌레가 돼요 15. 땅 위로 나왔어요 16. 사람과 함께 살아온 장수풍뎅이 2권 1. 몰래 먹잇감을 노리는 사냥꾼 2. 먹이를 덮치는 사마귀 3. 먹고 또 먹고 4. 밤 사냥꾼의 검은 눈 5. 사마귀도 날아요 6. 왕사마귀의 몸 7. 목숨을 건 결혼식 8. 비누 거품 같은 알주머니 9. 훌륭한 저장고 10. 아기가 많이 태어났어요 11. 힘없는 아기들 12. 허물을 벗으면서 커 가요 13. 마지막 허물벗기 14. 벅찬 상대가 수두룩하구나 15. 사마귀가 있는 세계 3권 1. 큰턱의 비밀 2. 숲 속에 사는 사슴벌레 3. 썩은 나무속에 살아요 4. 누가 나무를 썩게 하나요? 5. 계속 집을 먹어요 6. 애벌레의 신기한 변신 7. 마지막 허물을 벗고 어른벌레가 돼요 8. 사슴벌레의 몸 9. 숲 속 식당으로 출발! 10. 나무 위의 싸움 11. 새 생명을 만들어요 12. 애벌레가 태어나요 13. 거울을 나요 14. 떠들썩한 숲 속 15.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 4권 1. 빛의 축제가 시작됐어요 2. 무리 지어 날아다니며 빛을 내는 수컷 3. 쏜살같이 암컷에게로 4. 무리 지어 빛을 내는 암컷들 5. 알도 빛을 내요 6. 부화는 깊은 밤에 이루어져요 7. 다슬기를 아주 좋아해요 8. 껍질을 벗으면서 성장해요 9. 비오는 날 밤에 땅 위로 올라와요 10. 흙 속으로 파고 들어가요 11. 한밤중의 번데기 12. 어른벌레가 되는 것도 밤이에요 13. 땅 위로 나왔어요 14.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빛 5권 1. 땅속에 사는 개미 2. 안전한 땅속 3. 먹이를 모아요 4. 단 즙을 주는 곤충들 5. 개미들의 싸움 6. 왕개미의 몸 7. 날개 달린 개미가 나왔어요 8. 공중에서 결혼해요 9. 알을 낳아요 10.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1. 일개미의 탄생 12. 씨앗을 모으는 개미 13. 땅속에 뻗어 있는 집 14. 짱구개미의 결혼비행 15. 짱구개미 일개미의 탄생 6권 1. 무당벌레는 태양을 향해요 2. 멋진 비행 3. 엉겅퀴에 붙어 있는 먹이 4. 하루에 120마리를 먹어요 5. 진딧물의 교묘한 작전 6. 칠성무당벌레의 몸 7. 왜 눈에 잘 띌까요? 8. 알을 2,000개나 낳아요 9. 애벌레가 태어나요 10. 와작와작 진딧물을 먹고 자라요 11. 작아진 껍질을 벗어던져요 12. 번데기가 되었어요 13. 아름다운 칠성무당벌레의 탄생 14. 공중으로 날아올랐어요 15. 봄아, 어서 와!곤충 생태 다큐멘터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 소개 풀숲에서 들려오는 풀벌레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 주고,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불빛은 우리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즐겁게 해 준다. 하지만 도시가 점점 커지고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곤충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기쁨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도심에서 만나는 곤충은 징그러운 존재이자 뭉뚱그려 해충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자연과 멀어지면서 곤충과 어울려 살아가는 기쁨마저 잃어버린 것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멋쟁이 큰턱 사슴벌레》《빛의 예술가 반딧불이》《작은 일꾼 개미》《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너드 닐슨상’ 수상 작가의 박진감 넘치는 사진과 감동의 다큐멘터리 이 책의 사진과 영상을 담당한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오랜 동안 곤충의 모습을 찍어 온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이다. 지난 2006년에는 ‘과학 사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레너드 닐슨상(스웨덴 ‘레너드 닐슨 재단’ 주최)을 받아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는 구리바야시 자연과학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생물에 관한 사진과 영상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수풍뎅이 수컷이 긴 뿔로 상대방을 들어 올려 내동댕이치려는 찰나나, 짝짓기를 하는 동안 암컷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바짝 긴장한 왕사마귀 수컷의 모습, 칠성무당벌레 애벌레들이 알 껍질을 찢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이 곤충들의 세상을 몇 십 배로 확대해 세밀하게 보여 준다면,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를 사진과 영상에 담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곤충과 자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땅속이나 나무속,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화나 애벌레의 탈피를 담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야말로 곤충과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을 비롯한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집념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를 만나길 기대한다. 곤충 한살이에 대한 뛰어난 관찰과 묘사 우리가 서점에서 흔히 만나는 곤충 도감은 수십 또는 수백 마리가 넘는 곤충들의 개략적인 생태만을 다루고 있어 곤충들의 한살이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게다가 작고 밋밋한 사진은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곤충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에 그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이런 일반 도감류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알에서 애벌레,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어른벌레가 되는 각 과정을 5~8개로 나눠 손으로 그린 세밀화보다 더 세밀하게 곤충의 성장과 그에 따른 변화를 보여 준다. 또한 특수한 카메라로 곤충들의 나는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곤충들의 날개 구조뿐만 아니라 하늘을 나는 과학적인 원리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와 함께 나무즙을 핥아 먹기에 좋은 솔처럼 생긴 장수풍뎅이의 입, 먹이를 잡기에 알맞도록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는 사마귀의 앞다리, 몸을 앞으로 완전히 구부릴 수 있게 해 주는 개미의 배자루마디 등 크게 확대된 사진을 통해 곤충들의 몸의 구조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밖에도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한 지식 정보 책이 아닌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반딧불이는 짝짓기를 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때로는 스무 시간이나 암컷과 수컷이 붙어 있기도 한다. 지칠 대로 지친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기 시작할 무렵이면 힘이 다해 죽고 만다. 암컷 또한 수백 개의 알을 낳고 나면 풀 더미 같은 데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또한 날개 달린 수개미는 결혼비행을 위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땅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짝짓기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홀로 죽어 간다. 작은 곤충이지만 새로 태어날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은 우리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런 희생 뒤에도 한 생명이 완전한 어른벌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목숨을 위협하는 환경과 싸워야 한다. 그러므로 한 생명이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곤충의 한살이 과정은 위대한 자연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과 자연과 생명이 주는 잔잔한 감동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듯 생생하게 빠져 보기를 바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연계 과정]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4. 슬기롭게 여름나기 (1) 여름 식물과 동물 [1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2. 가을 마당 (1) 가을의 식물과 동물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1. 자라나는 우리들 (2) 자라면서 많이 달라져요 [2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4. 겨울을 따뜻하게 나려면 (2)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과학]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생물들의 먹이 관계 7. 초파리의 한살이 - 여러 가지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김새 -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2. 동물의 암수 - 여러 동물의 짝짓기 행동 [5학년 1학기 과학] 9. 작은 생물 - 물, 흙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5학년 2학기 과학] 1. 환경과 생물 - 생물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 [6학년 1학기 과학] 5. 주변의 생물 - 생물의 다양성 [6학년 2학기] 3. 쾌적한 환경 - 생태계의 평형, 먹이 피라미드, 환경 보전 방법 힘세고 부지런한 작은 일꾼, 개미! 땅속에 사는 개미는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막는 물질을 내뿜는다. 개미는 알이나 애벌레 그리고 집 안에 옮겨 둔 먹이에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꼼꼼하게 손질한다. 나비나 장수풍뎅이와 같은 곤충들은 알을 낳기만 하고 돌보지 않지만 개미는 알과 애벌레를 잘 돌보고 먹이도 정성껏 챙겨 준다. 개미는 절대 먹이를 혼자 먹어 버리는 법이 없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먹잇감도 큰턱으로 꽉 물어 집으로 가져온다. 또한 위가 두 개라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개미를 만나면 나눠 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부지런한 개미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부엌 화학
우리교육 / 신시아 라이트 브라운 지음, 김은령 옮김 / 2010.01.11
9,800원 ⟶ 8,820원(10% off)

우리교육자연,과학신시아 라이트 브라운 지음, 김은령 옮김
스스로 해보는 활동 시리즈 2권. 세상 모든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할까? 어떤 물질이 물렁하거나 딱딱한 까닭은 뭘까? 어떤 물질이 고체이고, 액체이고, 기체인 까닭은 뭘까? 원자와 분자, 고체, 액체, 기체를 비롯하여, 이것만 깨달아도 화학 공부는 거의 한 셈이라고 할 수 있는 화학반응과 상태의 변화를 설명한다.- 추천하는 글 - 들어가는 글 - 이 책을 읽기 전에 1장 원자와 분자 : 작은 알갱이도 흘리지 마라 2장 뒤죽박죽 섞여 있는 혼합물 3장 반응 : 수리수리 마수리! 4장 산과 염기 5장 고체 : 그렇게 딱딱하지는 않아! 6장 액체 : 흘러, 흘러라! 7장 기체 : 공중에 떠 있다 8장 상태의 변화 9장 중합체가 뭐길래? 10장 어디에나 있는 물, 물! - 낱말 풀이 - 찾아보기호기심을 키우고 과학하는 방법을 배우며, 원리를 깨닫게 해주는 <부엌 화학> 세상 모든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할까? 어떤 물질이 물렁하거나 딱딱한 까닭은 뭘까? 어떤 물질이 고체이고, 액체이고, 기체인 까닭은 뭘까? 화학 속에 그 답이 있단다! 원자와 분자, 고체, 액체, 기체를 비롯하여, 이것만 깨달아도 화학 공부는 거의 한 셈이라고 할 수 있는 화학반응과 상태의 변화를 알아보자. 그리고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의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우린 어느새 화학 도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2) 새들이 지키는 마을
국민서관 / 옥순원 / 2001.05.04
6,000원 ⟶ 5,400원(10% off)

국민서관우리창작옥순원
썬더타이거 로봇 종이접기
혜지원 / 이동준 지음 / 2014.11.10
13,800원 ⟶ 12,420원(10% off)

혜지원예술,종교이동준 지음
17개의 개별 유닛들을 모두 합체하여 슈퍼 제트기 또는 슈퍼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종이접기이다.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 작가 최광진이 직접 제작한 디자인 도안지로 더욱 완성도 높은 로봇 종이접기를 하며 만족감도 높일 수 있다.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로봇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질 것이다. 또,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변형하고 합체하면서 재미있는 로봇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준다.필수접기 기본접기 STEP 01 1호기 2호기 3호기 4호기 5호기 6호기 7호기 8호기 9호기 10, 11호기 12, 13호기 14, 15호기 16, 17호기 STEP 02 전함 1-1호기 전함 1-2호기 STEP 03 전함 2호기 썬더타이거 로봇 합체 STEP 04 STEP그레이트 파이어 이글 로봇 합체 썬더블레이드 결합 디자인 도안지멈출 수가 없다! 접을수록 빠져드는 변신합체 로봇 접기!! 로봇에 대한 아이들의 끝없는 사랑! 이젠 종이접기로 즐기게 해주세요.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시간이 얼마나 흐르든지 상관없이 집중합니다. 특히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집중력이 더 뛰어납니다. 놀 거리, 볼거리 많은 요즘, 아이들의 주된 놀이는 종이접기와 같은 활동보다는 컴퓨터와 TV이지만, 종이접기는 그저 놀 거리가 없던 시절의 구시대 유물이라고 치부해 버리기에는 너무나 교육적인 효과가 뛰어난 놀이 활동입니다. 종이접기는 손재주를 계발해주며 동시에 두뇌 계발과 창작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접기를 하는 동안 집중력이 생기게 되고 접기 순서와 원리를 익히는 과정에서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어린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종이접기로 로봇을 만든다면? 정신없이 접기에 빠져드는 아이들을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로봇 완구의 가장 큰 특징은 변신과 합체입니다. 필자가 처음으로 집필했던 ‘슈퍼트랜스 로봇 종이접기’에서 변신에 초점을 두고 종이접기를 해봤다면 저자의 두 번째 책인 썬더타이거 로봇 종이접기에서는 두 로봇이 합체하여 거대한 로봇이 탄생하는 합체 로봇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로봇 종이접기에 비해 어렵지 않게 접을 수 있는 점 이외에도 다양한 비행 모드, 전차 모드의 유닛이 거대한 로봇으로, 거대한 두 로봇이 더욱 더 거대하게 합체하는 모습은 빨리 접고 싶어하는 욕구를 일으켜 줄 것입니다. 재미있는 로봇접기! 아이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로봇만 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세요. 접고 또 접고, 엄마, 아빠가 먼저 지쳐 떨어질 때까지 접기에 집중하는 아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종이 접기의 교육적 효과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이면서 손 감각을 향상시키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어서 흥미와 발달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권장할 만한 미술 활동 중 하나입니다. 로봇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입니다. [썬더타이거] 로봇 종이접기는 17개의 개별 유닛들을 모두 합체하여 슈퍼 제트기 또는 슈퍼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종이접기입니다. 또한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 작가 최광진 선생님께서 직접 제작한 디자인 도안지로 더욱 완성도 높은 로봇 종이접기를 하며 만족감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빠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어린 유아들은 아빠의 도움을 받아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로봇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질 것입니다. 또,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변형하고 합체하면서 재미있는 로봇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 로봇을 좋아하는 어린이 -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끼고 싶은 부모님
사회는 쉽다! 10 : 사회 공부는 왜 하는 걸까?
비룡소 / 김서윤 지음, 우지현 그림 / 2015.07.17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사회,문화김서윤 지음, 우지현 그림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는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던질 만한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알려 주는 것이다. 10권에서는 아이들에게 사회 공부가 왜 필요한지, 사회가 얼마나 쓸모 있는 과목인지, 사회를 공부함으로써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조목조목 들려준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가족, 국가, 세계 등 다양한 사회의 형태를 살펴보고 사회 안에서 개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사회과 개인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준다.1 사회가 도대체 뭐길래!-사회의 뜻과 필요성 -사회 과목은 인기 꼴찌? -사람들이 모이면 사회가 돼 -가족도 사회, 나라도 사회!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있을까? -사회에서 ‘잘’ 살아가려면? -사회 안에서 내 역할은 뭘까? -사회 교과서는 보물단지! -나는 어떻게 사회의 구성원이 될까? 2.사회 교과서에 숨은 보물들-사회를 공부하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문화 이야기 -우리가 문화를 배우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경제 이야기 -우리가 경제를 배우는 이유 -사회 교과서 속 정치 이야기 -사회 교과서 속 지리 이야기 -세계의 별별 문화들 3.사회 안에 ‘이것’ 꼭 있다!-사람들이 사회를 살아가는 법 -사회 안에는 협동이 있다! -사회 안에는 경쟁이 있다! -사회 안에는 갈등이 있다! -갈등이 사회에 약이 된다고? -사회 안에는 규칙이 있다! -관습, 도덕, 법은 어떻게 다를까? -사회학자는 사회를 어떻게 연구할까? 4.사회는 변화하는 거야!-사회 변화가 가져온 것들 -지금 이 순간도 사회는 변하고 있다! -무엇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걸까? -옛날 사회와 현대 사회는 얼마나 다를까? -현대 사회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지금은 옛날보다 더 좋은 사회일까? -앞으로의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버려야 할 전통, 지켜야 할 전통 5.내 손으로 만드는 더 멋진 사회!-사회를 바꾸는 방법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가져 봐! -어렵고 힘든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 봐! -때로는 사회의 규칙을 의심해 봐! -다른 사람, 다른 문화를 존중해 봐! -내가 바라는 사회의 미래를 상상해 봐! -사회 교과서 속 보물들을 잘 캐내 봐! -21세기는 지구촌 사회!사회 과목은 왜 배우는 걸까? 사회 과목을 통해 배우는 것들의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가 골치 아픈 사회를 공부하는 진짜 이유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식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 10번 『사회 공부는 왜 하는 걸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2012년 8월 1번이 출간된 이래 민주 정치의 의의, 사회 복지의 필요성, 지방 자치의 가치, 영토 분쟁 및 역사 왜곡 문제 등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과 연관 지어 소개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출간된 10번 『사회 공부는 왜 하는 걸까?』는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한눈에 보여 주는 책이다. 사회는 종종 초등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 어려워하는 과목으로 꼽힌다.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등 공부해야 할 것이 많은 데다 수학이나 과학처럼 공식이 있는 것도, 영어처럼 문법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른 과목에 비해 알아야 할 배경 지식이 많고, 어려운 한자어와 시사 용어도 공부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처음 사회를 접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많은 아이들이 ‘왜 사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쏟아 낸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사회 공부가 왜 필요한지, 사회가 얼마나 쓸모 있는 과목인지, 사회를 공부함으로써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조목조목 들려준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가족, 국가, 세계 등 다양한 사회의 형태를 살펴보고 사회 안에서 개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사회과 개인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준다. 또 문화, 역사, 경제, 정치, 지리 등 사회 교과서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들을 왜 배워야 하는지, 그것들이 실생활에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소개한다. 협동, 경쟁, 갈등, 규칙의 의미를 설명하고, 각각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회를 이루고 어울려 살아가는지도 보여 준다. 마지막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살펴보고, 현대 사회의 특징과 문제점을 짚어 보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도 알아본다. 사회는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이상의 의미가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 안에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리가 속한 사회를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평소 인터넷이나 뉴스, 신문 등지에서 흔히 접하는 여러 사회 현상들이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려 줌으로써, 사회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를 보여 준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고, 옳고 그른 규칙을 가려내는 눈을 키우고,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와 전통을 익히고, 우리가 상상하는 더 나은 사회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 그것이 우리가 사회를 공부하는 이유라고 이 책은 말한다. ※교과 연계 정보 3-2 사회 3.다양한 삶의 모습들 5-1 사회 4.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깊이 있게 알아 가는 지식의 첫걸음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았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맨 처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많이 하는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흥미롭게 알려 준다. 특히 이 시리즈는 단순한 일문일답 형식을 피해 교과서에 소개된 사회 개념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러한 개념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사회 학습의 기초를 단단하게 쌓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질문들은 서로 물고 물리면서 일관된 맥락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다양한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주장을 펼치고, 결론을 내린다. 한 주제를 다각도에서 살펴보고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개념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각각의 질문과 답은 모두 2페이지 내에서 마무리되어, 쉽게 싫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옆에서 조곤조곤 설명해 주는 듯한 글 덕분에 지식 책임에도 단숨에 읽혀요. 백과사전식 책의 어려움과 만화책의 아쉬움은 보완하고 그림책의 좋은 점만 가져온, 정말 신선한 책이에요. ―2학년 봄이 엄마 김희영 ▶어려운 주제를 맥락이 통하도록 쉽게 풀어 써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서술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아요. 서술형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3학년 윤우 엄마 이현주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 근대편
웅진씽크하우스 / 이광희 글, 독고박지윤 그림 / 2006.03.31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역사,지리이광희 글, 독고박지윤 그림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판타지 장치를 통해 일상을 탈피하여 우리 역사 속으로 여행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바꿔 놓은 중요한 순간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재미난 역사책입니다.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이야기(fantasy story)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들의 이야기, 우리 생활?문화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발명?발견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일상으로부터 시작된 우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이 우리 근대사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로 이어지는 열두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열두 편의 흥미진진 읽을거리마다 등장하는 각기 다른 열두 명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채팅을 하다가 을사오적을 만나기도 하고, 부모님과 답사를 다녀오는 길에 우금치 마루에서 동학 농민군을 만나기도 하고, 역사 신문을 만들기 위해 신문사로 기자를 만나러 갔다가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을 취재하기도 하고, 파업에 참가한 아빠를 찾아갔다가 원산 총파업의 현장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피로 물든 우정국 축하 잔치 지석영, 마마를 물리치다 통한의 우금치 마루여! 1905년, 을씨년스런 어느 하루 안중근, 일제의 심장을 쏘다 탑골 공원과 태화관의 두 표정 독립 전쟁의 꽃, 청산리 전투 떴다 보아라 안창남의 비행기 원산항에 부는 총파업 바람 광주 학생들의 뜨거운 맛을 보드라고 손기정, 조선의 심장을 달고 뛰어라 광복군, 국내 진공 작전을 펴다우리 근대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 교양서로 우리 근대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의 이야기, 생활?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발명?발견의 순간들을 한국사 ‘명장면’으로 소개함으로써, 우리 근대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우리 역사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판타지 장치가 글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작가의 역사적 상상력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는 ‘역사 여행’이 되도록 안내합니다. ‘순간 포착, 역사 속으로’라는 별면 기사와 사진 정보는 실제 교과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학습 정보를 제공합니다. 판타지 형식의 역사 서술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신나는 역사 체험을 하게 할 뿐 아니라,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어린이들이 이러한 역사 체험을 통해 오늘이, 그리고 미래가 우리 역사 속의 과거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스마트 힐링 동요곡집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4.02.20
6,000원 ⟶ 5,400원(10% off)

일신서적동요,동시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카툰과학 화학 2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한재필 지음, 주경훈 그림 / 2011.09.01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진교육(키큰도토리)만화,애니메이션한재필 지음, 주경훈 그림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B01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4.09.02
9,000원 ⟶ 8,1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다.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다.(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연산 보충 문제 제공 2) 사고력 연산 활동지 제공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내 이름은 퀴마
효리원 / 김수영 지음, 박영찬 그림 / 2012.05.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김수영 지음, 박영찬 그림
효리원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6권. 꼬마 바퀴벌레 '퀴마'의 모험과 성장을 담은 창작 동화. 우리가 잘 몰랐던 바퀴벌레의 세계를 과학적 사실에 풍부한 상상력을 덧입혀 그려낸 작품이다. 좋든 싫든 우리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지구에 살았던 바퀴벌레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민재네 가족 때문에 바퀴벌레가 겪는 위기와 혼란울 통해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은 함께 살아갈 수 없는 것인지 질문을 던진다. 수많은 종족이 죽던 날, 알집에서 홀로 태어난 '퀴마'. 지도자인 할아버지와 덜렁쿠카 삼촌과 함께 첫 외출에 나선다. 기쁜 순간도 잠시, 갑자기 나타난 꼬마 인간 때문에 퀴마네 종족은 서둘러 집으로 되돌아간다. 하지만 호기심 많은 퀴마는 몸을 돌려 인간을 보려다 꼬마 인간 민재와 마주친다. 그때 자기 방어를 하려고 낸 소리 때문에 민재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고, 둘은 친구가 되는데….첫 외출 12 앗, 위험해! 24 당분간 외출 금지 34 헤이! 헤이! 친구! 42 베란다 인간, 싱크대 인간 54 천적, 개미 64 레슬링 작전 76 적이 적을 물리치다 87 분해 의식 95 씩씩쿠카의 시대 105 재수 없는 날 117 탈출 126 아파트 108호 영역 140 야비한 지도자 152 같이 사는 세상 162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소중애, 홍종의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이름은 퀴마」는 김수영 선생님의 작품으로,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입니다. 인간이 가장 혐오스럽게 여기는 곤충, 바퀴벌레! 인간과 함께 살아갈 수 없는 걸까요? 바퀴벌레도 고양이처럼 시도 때도 없이 몸을 닦는다는 걸 아시나요? 또 사람들이 바퀴벌레를 보면 놀라 소리치는 것처럼 바퀴벌레도 사람과 부딪히면 기절할 정도로 놀란다는 걸 아시나요? 신인 작가 김수영은 「내 이름은 퀴마」에서 좋든 싫든 우리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지구에 살았던 바퀴벌레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민재네 가족 때문에 바퀴벌레가 겪는 위기와 혼란을 통해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은 함께 살아갈 수 없는 걸까요?”라고 넌지시 묻고 있습니다. 꼬마 바퀴벌레 퀴마의 모험과 성장을 통해 한번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수많은 종족이 죽던 날, 알집에서 홀로 태어난 ‘퀴마’. 지도자인 할아버지와 덜렁쿠카 삼촌과 함께 첫 외출에 나섭니다. 기쁜 순간도 잠시, 갑자기 나타난 꼬마 인간 때문에 퀴마네 종족은 서둘러 집으로 되돌아갑니다. 하지만 호기심 많은 퀴마는 몸을 돌려 인간을 보려다 꼬마 인간 민재와 마주치게 됩니다. 그때 자기 방어를 하려고 낸 소리 때문에 민재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고, 둘은 친구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재 아빠가 민재 엄마와 화해하려고 사온 화분에서 개미들이 나타납니다. 개미는 바퀴벌레에게 인간만큼이나 무서운 적. 퀴마네 종족은 개미로부터 종족을 지키기 위해 고민하지만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그러나 아빠와 씨름을 하던 민재가 화분을 깨뜨리면서 화분 속의 여왕개미가 발견되고, 민재네 집에서 개미는 사라지게 됩니다. 그 일 이후, 퀴마네 종족은 씩씩쿠카를 새로운 지도자로 세우고 일대 개혁을 시작됩니다. 비상식량을 모으고, 외부의 침입에 맞서 군대를 만들고, 개체 수를 늘려 세력을 확장합니다. 일바퀴에 소속된 퀴마네 가족은 비상식량을 모으기 위해 하루하루 힘겹게 일합니다. 하루는 할당량을 채우러 나간 덜렁쿠카 삼촌이 민재 엄마 발등에 떨어지고, 바퀴벌레를 싫어하던 민재 엄마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바퀴벌레를 모두 없애겠다고 소리칩니다. 민재로부터 소독 전문 회사를 불러 방제 작업이 이뤄질 거라는 얘기를 들은 퀴마는, 종족에게 이 사실을 알립니다. 위기를 느낀 퀴마네 종족은 하수도 배관을 타고 아파트 108호 영역으로 떠나는 대 모험을 하게 됩니다. 「내 이름은 퀴마」는 우리가 잘 몰랐던 바퀴벌레의 세계를 과학적 사실에 풍부한 상상력을 덧입혀 그려낸 창작 동화입니다. 그중 인간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개체 수를 조절하는 바퀴벌레의 모습은,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이 생태계라는 질서 안에서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박상구의 좋은 점 찾기
노란돼지 / 신채연 지음, 이영아 그림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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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명작,문학신채연 지음, 이영아 그림
천하무적 수수께끼 왕
은하수미디어 / 오렌지 글.그림 / 2011.09.30
13,000원 ⟶ 11,7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오렌지 글.그림
재활용도사 쫑이
현암사 / 캐런 트래포드 글, 데이비드 월셔,제시카 로렌티아 그림, 김종국 역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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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외국창작캐런 트래포드 글, 데이비드 월셔,제시카 로렌티아 그림, 김종국 역
지구를 살리기 위한 쫑이의 흥미진진한 재활용 이야기! 하루에도 75만톤 이상의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고, 무심코 버려지는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 몇 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쓰레기들로 인해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기 위해 만들어진 쉽고 재미있는 환경동화다. 책 속에 등장하는 재미있고 유쾌한 캐릭터들은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한다. 재활용을 통해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나아가 무자비한 환경파괴 속에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해보자. 등장인물 이제 솔직해집시다 재활용배 101호에 오신 손님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입 큰 녀석들 태초의 배설물 악취 땅속에는 고슴도치만 숨어 살까요? 쓰레기장인가, 보물창고인가? 여러분은 날마다 무엇을 버립니까? 누가 우리 지 구를 비좁게 만들었나? 발 큰 사람 누구야? 당신은 오염의 주범인가? 더워지는 지구 기후 변화를 촉진하는 일들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 오염을 부채질하다 오염 방지 차 산화질소,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와 그 무서운 친구들 나는 연료를 펑펑 써버리는 사람이다? 자꾸 사들이는 일 덜 신나요 얼마나 사들이면 행복할까요? \"절약\"목청 높여 외칩시다 조금 덜 쓰기 재사용하기 · 재활용하기 되찾기 · 다시 한 번 생각하여 고쳐 만들기 미래가 밝아요 버린 물건이 패자 부활전에 나가려면
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
별숲 / 캐런 헤스 지음, 웬디 왓슨 그림, 유영종 옮김 /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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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그림책캐런 헤스 지음, 웬디 왓슨 그림, 유영종 옮김
2006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픽션 부문 라가치 상 수상작.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에 나치 독일 치하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쓰인 그림책이다. 독일 비밀경찰의 감시에 맞서 길고양이와 함께 유대인 강제 거주 지역으로 음식을 넣어 주려는 소녀의 지혜와 용기를 서정적이고 감정이 절제된 언어로 차분히 들려준다. 작가는 바르샤바의 유대인 강제 거주 지역과 유대인 저항 운동을 통해, 전쟁이라는 무시무시한 폭력 앞에서 자유와 평화, 인권이 얼마나 심각하게 위협받게 되는가를 이야기한다. 어린이의 힘으로 주변에서 벌어지는 폭력에 맞설 용기를 북돋아 준다는 점에서 그 어떤 거대한 역사적 사실이나 지식보다 중요한 삶의 의미를 담고 있다. 우울한 역사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고양이들과 함께 잔인하고 무서운 독일 비밀경찰을 골탕 먹이는 사건 전개가 활기차며, 절정에 가서는 어느새 기쁨의 폭소가 터진다. 함축적이고 리듬감이 살아 있는 언어로 서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때론 슬프고, 때론 긴장감 넘치고, 때론 유쾌하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 주며 마무리된다.2011 미국 사회학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책 2006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픽션 부문 라가치 상 2005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2004 미국 학부모 선정 도서 금상 2004 뉴욕 공공도서관 선정 함께 읽는 백 권의 책 길고양이와 함께 독일 비밀경찰을 골탕 먹인 소녀의 아름다운 용기와 지혜 이야기 폭력의 극단적 형태인 전쟁은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빼앗고 커다란 고통을 줍니다. 《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에 나치 독일 치하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쓰인 그림책입니다. 작가 캐런 헤스는 어느 날 우연히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폴란드 바르샤바의 기차역에서 고양이들이 독일 비밀경찰을 골탕 먹인 신문 기사를 읽고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가는 바르샤바의 유대인 강제 거주 지역과 유대인 저항 운동을 통해, 전쟁이라는 무시무시한 폭력 앞에서 자유와 평화, 인권이 얼마나 심각하게 위협받게 되는가를 이야기합니다. 또한 전쟁이라는 극도로 불가항력적인 폭력과 공포에 절망하지 않고 독일 비밀경찰의 감시에 맞서 길고양이와 함께 유대인 강제 거주 지역으로 음식을 넣어 주려는 소녀의 지혜와 용기를 서정적이고 감정이 절제된 언어로 차분히 들려줍니다. 우울한 역사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고양이들과 함께 잔인하고 무서운 독일 비밀경찰을 골탕 먹이는 사건 전개가 활기차며, 소녀의 독백이 잔잔하게 이어지다가 절정에 가서는 어느새 기쁨의 폭소가 빵! 하고 터집니다. 함축적이고 리듬감이 살아 있는 언어로 서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때론 슬프고, 때론 긴장감 넘치고, 때론 유쾌하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 주며 마무리됩니다. 그림 또한 옅은 황갈색과 갈색, 오렌지색을 써서 고양이들과 사람들, 바르샤바의 건물들 모습이 따뜻한 노란빛으로 덮여 보이게 합니다. 이를 통해 순수한 희망의 빛이 이미 벌어진 비극과 대비되며 도드라지고 있습니다. 밝은 빛과 고양이들의 자연스러운 형태는 어른들의 해설이나 지도가 필요해 보이는 처참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에게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그림 해설은 미국학교도서관저널 리뷰 인용)《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는 이처럼 뛰어난 문학성과 그림책으로서의 예술성을 높게 인정받아서, 200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픽션 부문 라가치 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70년 전에 일어난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꽤 오래전의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 속에 담긴 의미는 지금도 생생히 우리의 삶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폭력에 굴복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맞서 싸우며, 희망과 사랑의 마음을 간직해 나가려 노력하는 소녀의 모습은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힘찬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니까요. 또한 소녀가 길고양이들의 도움을 받아 강제 거주 지역에 갇힌 사람들에게 음식을 전달해 주는 이야기는 얼핏 보면 작아 보여도, 삶의 의미로 접근해 보면 결코 작은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어린이의 힘으로 주변에서 벌어지는 폭력에 맞설 용기를 북돋아 준다는 점에서 그 어떤 거대한 역사적 사실이나 지식보다 중요한 삶의 의미를 담고 있으니까요. ▶ 작품 속으로 전쟁과 폭력의 두려움 이 작품의 주인공 소녀는 전쟁과 폭력의 두려움을 온몸으로 겪으며 살고 있습니다. ‘유대인인 걸 나타내던 내 팔띠는 강제 거주 지역을 탈출할 때 입었던 누더기 옷들과 함께 태워 버렸어요.’(본문 9쪽) 소녀는 ‘세상에 단 하나 남은 유일한 가족, 용감한 미라 언니’(본문 11쪽)와 함께 살면서 언제 다시 붙잡혀 갈지 모르는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떨며 지냅니다. 집 밖으로 나가서 돌아다닐 때는 언제나 ‘폴란드 사람 같은 표정을 짓고, 폴란드 사람처럼 걸어요. 이야기할 때도 폴란드 사람처럼 말’(본문 10쪽)합니다. 그래야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고 위험하지도 않’(본문 11쪽)으니까요. 부모도 친구도 없는 소녀는 전쟁의 상처로 얼룩진 바르샤바의 거리를 걸으며 공포와 슬픔을 꾹 참으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친구가 된 소녀와 길고양이들 소녀는 유대인 강제 거주 지역이 붙어 있는 폴란드 크라신스키 광장 주변의 고양이들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 놉니다. 독일 비밀경찰의 감시의 눈을 피해 불안하게 살아가는 소녀와 강제 거주 지역으로 끌려 들어간 주인의 따뜻한 손길이 그리운 고양이들은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위로해 줍니다. 전쟁의 비참함 속에서 찾아낸 소중한 친구지요. 먹을 것을 주지 못해도 ‘고양이들이/ 갈라진 담벼락 사이/ 어두운 모퉁이/ 무너진 건물 틈새에서/ 나와’(본문 4쪽) 소녀에게 다가옵니다. 소녀는 그런 길고양이들에게 ‘다정하게 쓰다듬어 주거나/ 부드럽게 말해 주’(본문 6쪽)며 ‘한낮에 고양이들과 놀고 있는/ 폴란드 아이처럼 보’(본문 10쪽)이려 합니다. 독일 비밀경찰에게 유대인이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언제 끌려갈지 몰라 너무나 공포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는 소녀에게 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은 커다란 위로이자 보호 역할이 되어 줍니다. 목숨을 건 위험한 계획 유대인 강제 거주 지역에 갇혀 사는 사람들은 몹시 굶주린 채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소녀의 언니와 언니 친구들이 그들에게 독일 비밀경찰의 감시를 피해 몰래 음식을 건네주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발각되면 죽임을 당할지도 모르지만, 언니와 언니 친구들은 용기를 내어 갇힌 사람들을 도우려 하는 것이지요. 소녀도 이 계획을 돕고자 고양이들이 드나들던 강제 거주 지역 담벼락의 갈라진 틈새로 음식을 넣어 주면 된다고 언니에게 알려 줍니다. 하지만 기차를 타고 음식을 가져오는 언니 친구들의 계획을 독일 비밀경찰이 알게 되자, 소녀와 언니 친구들은 심각한 고민과 두려움에 빠지고 맙니다. 그건 마치 ‘한밤중에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들을 때보다 더 겁이 나’(본문 16쪽)는 일이지요. 더구나 음식을 가져오는 기차는 이미 바르샤바를 향해 오고 있어서 기차에 탄 언니 친구들은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습니다. 소녀는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요? 만약에 발각되면 강제 거주 지역에 갇혀 사는 사람들에게 음식을 전해 주지 못할 뿐 아니라, 언니와 언니 친구들의 목숨도 위험해지는 상황을 힘없고 약한 어린 소녀가 과연 해결해 낼 수 있을까요? 길고양이와 함께 독일 비밀경찰을 골탕 먹이다 소녀는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고양이들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지금까지 잔뜩 긴장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던 독자는 이 작품의 절정 부분인 기차역 장면에서 폭소를 터뜨리며 통쾌함을 느낄 것입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건네줄 음식을 몰래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찾아내기 위해 독일 비밀경찰들이 군견과 함께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는 기차역을 소녀와 언니 친구들이 바구니에 담아 간 고양이들이 순식간에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렸거든요. 날뛰는 군견을 붙잡느라 휘청대며 넘어지는 독일군들, 무슨 일인지 몰라 어리둥절해하는 승객들, 바구니에서 고양이를 풀어 주고는 서둘러 다른 곳으로 사라지는 언니 친구들, 달려드는 군견을 따돌리며 사방팔방으로 흩어져 달아나는 고양이들의 앙증맞은 뜀박질……. 마침내 소녀와 언니 그리고 언니 친구들이 무서운 독일 비밀경찰들을 골탕 먹이고 통쾌한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바로 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과 함께! 마치 전쟁에서 승리한 것과 같은 축제의 장이 된 기차역의 모습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우려는 소녀의 노력이 너무나 유쾌하고 신 나는 그림과 어울리며 작지만 커다란 의미 있고 커다란 기쁨을 독자들에게 선물해 줍니다. 소녀의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 결국 음식은 역에서 안전하게 빼돌려지고 강제 거주 지역 안으로 무사히 전달됩니다. 감시를 피해 살아가는 불안하고 위험한 생활을 하면서도 독일 비밀경찰들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꿋꿋하게 맞서는 소녀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은 소녀를 힘껏 응원할 것입니다. 주인을 잃은 고양이들을 보살피고 함께 놀아 주는 따뜻한 마음과, 강제 거주 지역 안에 갇혀 지내는 사람들을 도우려는 아름다운 마음씨는 시대를 넘어 지금 우리들에게도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반 세기가 훌쩍 넘은 시대를 배경으로 쓴 이 그림책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지는 이유는 소녀의 용기 있는 행동의 밑바탕에 타인에 대한 사랑이 고요히 흐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소녀와 언니 그리고 언니 친구들이 이뤄낸 승리는 비록 작을지 몰라도, 강하고 그릇된 폭력 앞에 약하다고 주눅 들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맞서 싸운 선량하고 올바른 힘들의 값진 승리였습니다. ‘회전 그네에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가 크라신스키 광장 위로 반짝거리며 맑게 울려 퍼’(본문 30쪽)지듯이, 폭력에 움츠러들지 않고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맞서 이겨내는 모습은 아름다운 울림으로 남을 것입니다.
내 몸이 궁금해
대교북스주니어 / iwi 그림, 강순예 글, 손재수 구성, 김영주 감수 / 2012.02.01
9,800원 ⟶ 8,820원(10% off)

대교북스주니어생활,인성iwi 그림, 강순예 글, 손재수 구성, 김영주 감수
어린이가 궁금한 성 이야기 시리즈 3권.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통해 어린이가 진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뽑아 성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또한, 아름다운 성을 소중히 여기도록 해 준다.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우리 몸에 일어나는 변화와 우리 몸의 소중함을 알 수 있다.제1장 우리도 알고 싶어요 고추가 작아요 엉덩이야 가슴이야 포경 수술 해야 하나 털이야 머리카락이야 사춘기 남자의 향기 파솔라시또오~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너희 쌍둥이 맞니 성형수술 하고 싶어 그건 냉이야 고추는 왜 설까 그건 바로 똥이야 여자들도 한대 너희도 한번 당해 봐 불알이야 딸딸이 산부인과에서 생긴 일 그녀가 한 일을 나는 알고 있다 화산에서 살아남기 제2장 섹스란 뭘까? 섹스란 뭘까 너희가 섹스를 알아 난 엄마 아빠가 싫어 포르노가 진짜예요 진짜 궁금해 졸라와 씨팔 욕하지 마 사랑하면 섹스를 섹시 걸 섹스가 생명 난 어쩜 좋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원조교제가 왜 나빠 우리가 옷을 입는 까닭은 임신? 사랑받고 싶어요 건강한 아기를 위해 성병은 왜 걸리나요 남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사랑은 어떤 맛 마법의 성 결혼하고 싶어 정말 기분이 좋나요 은장도 나는 내가 참 좋아 손을 잡아 주세요 아름다운 선택<어린이가 궁금한 성 이야기>는 우리 친구들의 성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고 재미있게 풀어 줍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우리 몸에 일어나는 변화와 우리 몸의 소중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남자의 퀴퀴한 향기를 맡아 봐! 커져라, 작아져라! 신기한 마술 고추 책임지는 성, 아름다운 성, 행복한 성!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통해 어린이가 진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뽑아 성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또한 아름다운 성을 소중히 여기도록 해 줍니다. 이 책을 만들기 전에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성 문제를 크게 셋으로 나눠 100명 이상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첫째, 내 몸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적어 보세요. 둘째, 이성 또는 동성 친구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적어 보세요. 셋째, 성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솔직하게 적어 보세요. 첫 번째 질문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날이 갈수록 달라지는 놀라운 신체의 변화였습니다. 부끄럽게 왜 그곳에 털이 나는지, 친구들은 생리를 하는데 왜 나는 안 하는지, 고추가 너무 작거나 큰 건 아닌지, 변성기나 여드름은 누구에게나 오는지에 관한 궁금증과 고민이 많았으며, 공통적으로 남녀의 몸은 왜 다른지, 키는 언제쯤 클 수 있는지였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서는 모두가 이성 친구에 대한 몸과 마음에 대한 호기심과 심리적 궁금증에 대한 것이 많았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세 번째 질문이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아이들 대부분이 성(Sex)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저질, 변태, 나쁜 것, 부끄러운 것 등의 표현을 쓴 것입니다. 성(Sex)은 생명입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고 키워 내는 모든 것입니다. 곧 성은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타인과 사회를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알면 알수록 더 사랑스럽고 아름다워지는 성을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해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105개의 수도로 만나는 세계
책숲 / 박동석 (지은이), 시미씨 (그림) / 2020.07.16
15,000원 ⟶ 13,500원(10% off)

책숲사회,문화박동석 (지은이), 시미씨 (그림)
전 세계 다섯 개 대륙에 흩어져 살고 있는 나라 중 105개의 나라와 수도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105개 나라의 수도에 대해 배우고, 나아가 책에 나오지 않은 다른 100여 개 나라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나라는 수도를 왜 여기에 정했을까?’, ‘이 나라는 왜 얼마 전에 수도가 바뀌었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다 보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나아가서는 세계의 흐름이 한눈에 보일 것이다.제1장 아시아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네팔_ 카트만두 / 2. 대한민국_ 서울 / 3. 라오스_ 비엔티안 / 4. 말레이시아_ 쿠알라룸푸르 / 5. 몽골_ 울란바토르 / 6. 미얀마_ 네피도 / 7. 방글라데시_ 다카 / 8. 베트남_ 하노이 / 9. 부탄_ 팀부 / 10. 북한_ 평양 / 11. 사우디아라비아_ 리야드 / 12. 스리랑카_ 콜롬보 / 13. 시리아_ 다마스쿠스 / 14. 싱가포르_ 싱가포르 / 15. 아랍에미리트_ 아부다비 / 16. 요르단_ 암만 / 17. 우즈베키스탄_ 타슈켄트 / 18. 이라크_ 바그다드 / 19. 이란_ 테헤란 / 20. 이스라엘_ 예루살렘 / 21. 인도_ 뉴델리 / 22. 인도네시아_ 자카르타 / 23. 일본_ 도쿄 / 24. 중국_ 베이징 / 25. 카타르_ 도하 / 26. 캄보디아_ 프놈펜 / 27. 태국_ 방콕 / 28. 타이완_ 타이베이 / 29. 터키_ 앙카라 / 30. 파키스탄_ 이슬라마바드 / 31. 필리핀_ 마닐라 제2장 유럽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그리스_ 아테네 / 2. 네덜란드_ 암스테르담 / 3. 노르웨이_ 오슬로 / 4. 덴마크_ 코펜하겐 / 5. 독일_ 베를린 / 6. 러시아_ 모스크바 / 7. 루마니아_ 부쿠레슈티 / 8. 벨기에_ 브뤼셀 / 9.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_ 사라예보 / 10. 불가리아_ 소피아 / 11. 세르비아_ 베오그라드 / 12. 스웨덴_ 스톡홀름 / 13. 스위스_ 베른 / 14. 슬로베니아_ 류블랴나 / 15. 아이슬란드_ 레이캬비크 / 16. 아일랜드_ 더블린 / 17. 에스파냐_ 마드리드 / 18. 영국_ 런던 / 19. 오스트리아_ 빈 / 20. 이탈리아_ 로마 / 21. 체코_ 프라하 / 22. 크로아티아_ 자그레브 / 23. 포르투갈_ 리스본 / 24. 폴란드_ 바르샤바 / 25. 프랑스_ 파리 / 26. 핀란드_ 헬싱키 / 27. 헝가리_ 부다페스트 제3장 아메리카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과테말라_ 과테말라시티 / 2. 니카라과_ 마나과 / 3. 도미니카_ 산토도밍고 / 4. 멕시코_ 멕시코시티 / 5. 미국_ 워싱턴 / 6. 베네수엘라_ 카라카스 / 7. 볼리비아_ 라파스 / 8. 브라질_ 브라질리아 / 9. 아르헨티나_ 부에노스아이레스 / 10. 에콰도르_ 키토 / 11. 엘살바도르_ 산살바도르 / 12. 온두라스_ 테구시갈파 / 13. 우루과이_ 몬테비데오 / 14. 자메이카_ 킹스턴 / 15. 칠레_ 산티아고 / 16. 캐나다_ 오타와 / 17. 코스타리카_ 산호세 / 18. 콜롬비아_ 보고타 / 19. 쿠바_ 아바나 / 20. 파나마_ 파나마시티 / 21. 파라과이_ 아순시온 / 22. 페루_ 리마 제4장 아프리카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가나_ 아크라 / 2. 나미비아_ 빈트후크 / 3. 나이지리아_ 아부자 / 4. 남아프리카공화국_ 프리토리아 / 5. 리비아_ 트리폴리 / 6. 모로코_ 라바트 / 7. 모잠비크_ 마푸토 / 8. 세네갈_ 다카르 / 9. 수단_ 하르툼 / 10. 알제리_ 알제 / 11. 앙골라_ 루안다 / 12. 에티오피아_ 아디스아바바 / 13. 이집트_ 카이로 / 14. 짐바브웨_ 하라레 / 15. 카메룬_ 야운데 / 16. 케냐_ 나이로비 / 17. 코트디부아르_ 야무수크로 / 18. 콩고_ 브라자빌 / 19. 탄자니아_ 도도마 / 20. 토고_ 로메 / 21. 튀니지_ 튀니스 제5장 오세아니아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뉴질랜드_ 웰링턴 / 2. 오스트레일리아_ 캔버라 / 3. 파푸아뉴기니_ 포트모르즈비 / 4. 피지_ 수바 # 세계의 수도 (195개국) 제1장 아시아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네팔_ 카트만두 / 2. 대한민국_ 서울 / 3. 라오스_ 비엔티안 / 4. 말레이시아_ 쿠알라룸푸르 / 5. 몽골_ 울란바토르 / 6. 미얀마_ 네피도 / 7. 방글라데시_ 다카 / 8. 베트남_ 하노이 / 9. 부탄_ 팀부 / 10. 북한_ 평양 / 11. 사우디아라비아_ 리야드 / 12. 스리랑카_ 콜롬보 / 13. 시리아_ 다마스쿠스 / 14. 싱가포르_ 싱가포르 / 15. 아랍에미리트_ 아부다비 / 16. 요르단_ 암만 / 17. 우즈베키스탄_ 타슈켄트 / 18. 이라크_ 바그다드 / 19. 이란_ 테헤란 / 20. 이스라엘_ 예루살렘 / 21. 인도_ 뉴델리 / 22. 인도네시아_ 자카르타 / 23. 일본_ 도쿄 / 24. 중국_ 베이징 / 25. 카타르_ 도하 / 26. 캄보디아_ 프놈펜 / 27. 태국_ 방콕 / 28. 타이완_ 타이베이 / 29. 터키_ 앙카라 / 30. 파키스탄_ 이슬라마바드 / 31. 필리핀_ 마닐라 제2장 유럽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그리스_ 아테네 / 2. 네덜란드_ 암스테르담 / 3. 노르웨이_ 오슬로 / 4. 덴마크_ 코펜하겐 / 5. 독일_ 베를린 / 6. 러시아_ 모스크바 / 7. 루마니아_ 부쿠레슈티 / 8. 벨기에_ 브뤼셀 / 9.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_ 사라예보 / 10. 불가리아_ 소피아 / 11. 세르비아_ 베오그라드 / 12. 스웨덴_ 스톡홀름 / 13. 스위스_ 베른 / 14. 슬로베니아_ 류블랴나 / 15. 아이슬란드_ 레이캬비크 / 16. 아일랜드_ 더블린 / 17. 에스파냐_ 마드리드 / 18. 영국_ 런던 / 19. 오스트리아_ 빈 / 20. 이탈리아_ 로마 / 21. 체코_ 프라하 / 22. 크로아티아_ 자그레브 / 23. 포르투갈_ 리스본 / 24. 폴란드_ 바르샤바 / 25. 프랑스_ 파리 / 26. 핀란드_ 헬싱키 / 27. 헝가리_ 부다페스트 제3장 아메리카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과테말라_ 과테말라시티 / 2. 니카라과_ 마나과 / 3. 도미니카_ 산토도밍고 / 4. 멕시코_ 멕시코시티 / 5. 미국_ 워싱턴 / 6. 베네수엘라_ 카라카스 / 7. 볼리비아_ 라파스 / 8. 브라질_ 브라질리아 / 9. 아르헨티나_ 부에노스아이레스 / 10. 에콰도르_ 키토 / 11. 엘살바도르_ 산살바도르 / 12. 온두라스_ 테구시갈파 / 13. 우루과이_ 몬테비데오 / 14. 자메이카_ 킹스턴 / 15. 칠레_ 산티아고 / 16. 캐나다_ 오타와 / 17. 코스타리카_ 산호세 / 18. 콜롬비아_ 보고타 / 19. 쿠바_ 아바나 / 20. 파나마_ 파나마시티 / 21. 파라과이_ 아순시온 / 22. 페루_ 리마 제4장 아프리카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가나_ 아크라 / 2. 나미비아_ 빈트후크 / 3. 나이지리아_ 아부자 / 4. 남아프리카공화국_ 프리토리아 / 5. 리비아_ 트리폴리 / 6. 모로코_ 라바트 / 7. 모잠비크_ 마푸토 / 8. 세네갈_ 다카르 / 9. 수단_ 하르툼 / 10. 알제리_ 알제 / 11. 앙골라_ 루안다 / 12. 에티오피아_ 아디스아바바 / 13. 이집트_ 카이로 / 14. 짐바브웨_ 하라레 / 15. 카메룬_ 야운데 / 16. 케냐_ 나이로비 / 17. 코트디부아르_ 야무수크로 / 18. 콩고_ 브라자빌 / 19. 탄자니아_ 도도마 / 20. 토고_ 로메 / 21. 튀니지_ 튀니스 제5장 오세아니아에는 어떤 나라와 수도가 있을까요? 1. 뉴질랜드_ 웰링턴 / 2. 오스트레일리아_ 캔버라 / 3. 파푸아뉴기니_ 포트모르즈비 / 4. 피지_ 수바 # 세계의 수도 (195개국)수도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차곡차곡 쌓은 지식으로 세계에 눈을 떠요! “중국의 수도는?” “베이징!”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 디씨!” 세계 나라들의 수도를 맞추는 게임을 해 본 적이 있나요? 대부분의 수도는 그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인 경우가 많아요. 수도는 모든 분야에서 각 나라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 때문이지요. 가끔 도시 이름은 유명하지만 수도가 아니어서 헷갈리는 경우도 있어요. 어떤 수도는 수백 년 넘게 수도를 유지하지만 어떤 나라는 수도를 여러 번 옮기기도 하니까요. 중국의 베이징이나 프랑스의 파리, 영국의 런던처럼 역사가 오랜 도시도 있고, 미국의 워싱턴 D.C.나 캐나다의 오타와처럼 나라와 도시의 역사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곳도 있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이 나라는 수도를 왜 여기에 정했을까?’, ‘이 나라는 왜 얼마 전에 수도가 바뀌었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다 보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나아가서는 세계의 흐름이 한눈에 보일 거예요. 우리가 함께 평화로운 지구촌을 만들어요.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이 노래가 만들어진 1970년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의 각 나라들이 지금처럼 자유롭게 다른 나라로 여행하거나 이동할 수 있던 때는 아니지요. 그런데도 이런 노랫말로 신나는 노래를 만든 건, 노랫말처럼 온 세상 어린이들이, 전 세계 각 나라들이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랐기 때문일 거예요. 50년이 지난 지금은 자유롭게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지만, 신나는 노래처럼 온 세상이 평화롭고 정답게 지내고 있지는 못하지요. 친한 나라끼리만 친하고, 친하지 않은 나라와 다툴 때는 엄청 무섭게 으르렁거리며 싸워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종교가 서로 달라서, 인종이 달라서, 그래서 서로를 잘 몰라서 벌어지는 다툼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멀리 있는 나라, 친하지 않은 나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이해해야 해요. 이 책은 전 세계 다섯 개 대륙에 흩어져 살고 있는 나라 중 105개의 나라와 수도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105개 나라의 수도에 대해 배우고, 나아가 책에 나오지 않은 다른 100여 개 나라에 대해서도 알아 가길 바라요. 그렇게 우리나라 밖 세계와 가까워진 어린이 여러분이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정답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거라고 믿어요. 이 책을 보는 여러 가지 방법- ①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읽는다. ② 궁금한 나라를 가나다 순 차례에서 찾아서 본다. ③ 나라 이름과 수도만 찾아서 본다. ④ 가끔 국기 모양도 본다. ⑤ 도시의 면적과 인구, 역사와 오늘날 모습까지 두루 읽는다.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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