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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주리 그림 / 2012.02.23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주리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49권.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과 그 문화를 소개한다. 품앗이나 두레 같은 노동 공동체는 물론, 종교적 공동체로 출발한 향도, 나랏일을 하기 위한 청년 공동체 화랑도, 상부상조 정신과 유교의 도리를 일깨워 준 향약 등 다양한 공동체의 유래와 의미를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알려준다. 또한 각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를 통해 우리 민족이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풍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역사, 문화, 지리적 지식도 풍부하게 쌓을 수 있다. 그리고 권말 부록에서는 우리 공동체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풍물놀이와 풍물 굿에 대해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다.1. 도움 주고 도움 받는 품앗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품앗이 2. 힘든 농사일에 함께했던 두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두레의 가장 큰 행사, 호미씻이 3. 미풍양속을 소중히 지킨 향약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향약의 4가지 기본 정신 4. 농촌 경제를 살린 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계의 모임 장소였던 모정 5. 씨실과 날실로 함께 엮인 길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추석의 유래가 된 길쌈 6. 아름다운 몸과 정신을 가진 화랑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화랑도 이전에 있었던 제도, 원화 7. 아름다운 장례 풍습을 이어 내려온 향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화랑도에서 황두까지, 향도의 변천 과정 8. 만선을 꿈꾸며 함께 벌인 풍어제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여러 가지 풍어제 9. 신명 나게 함께 어우러진 풍물패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사람들을 한곳으로 모은 풍물패 10. 함께 즐기며 나라를 구한 대동 놀이, 강강술래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함께 준비하며 협동심을 길렀던 대동 놀이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함께 어우러져 즐겼던 풍물 굿서로 돕고 나누는 조상들의 넉넉함을 배워요!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 깽깽깽 꽹과리 소리와 삘리리 날라리 소리가 어우러진 신 나는 풍물놀이를 본 적이 있나요? 우리 조상들은 마을에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함께 모여 풍물놀이를 하며 모든 일이 잘되기를 기원했어요. 풍물놀이 속에는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조상들의 삶의 모습이 깃들어 있지요.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 왔어요. 힘든 농사일부터 시작해서 옷감을 짜는 일, 제사를 지내는 일, 혼례나 장례를 치르는 일, 명절을 지내는 일 등 일 년 내내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을 마을 단위나 촌락 단위로 어울려 함께 해 왔지요.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아온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을 살펴보면 점점 삭막해져 가는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는 그러한 취지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과 그 문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품앗이나 두레 같은 노동 공동체는 물론, 종교적 공동체로 출발한 향도, 나랏일을 하기 위한 청년 공동체 화랑도, 상부상조 정신과 유교의 도리를 일깨워 준 향약, 그리고 계, 길쌈, 풍어제, 풍물패, 강강술래까지 다양한 공동체의 유래와 의미를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알려 주지요. 또 각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를 통해 우리 민족이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풍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역사, 문화, 지리적 지식도 풍부하게 쌓을 수 있어요. 그리고 권말 부록에서는 우리 공동체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풍물놀이와 풍물 굿에 대해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답니다. 조상들의 삶의 모습이었던 공동체 문화는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전해주는 지혜와 지식의 소산이며,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 할 훌륭한 문화 자산이에요. 그 속에는 기쁨은 더하고 슬픔은 나누는 우리 조상들의 따뜻한 배품과 나눔의 정신은 물론, 서로 도우며 더불어 잘살고자 했던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과 정서가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공동체 역사와 그 문화를 알고,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어린이,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내일은 솜을 타야겠구나. 올해엔 철이네 집부터 모여 길쌈을 하기로 했지?”연지 할머니가 말했어요.“네, 어머님. 전 골방에서 씨아를 꺼내 와야겠어요. 손볼 것이 있나 살펴봐야죠.”연지 엄마는 골방에서 단단히 싸둔 씨아를 꺼내 왔어요. 씨아는 솜뭉치 안에 있는 목화씨를 골라내는 도구예요. 하얀 솜뭉치 안에는 단단하고 작은 목화씨가 들어 있는데, 이것을 골라내서 다음 해 봄에 다시 밭에 뿌리지요.다음 날 철이네 집에 동네 아낙들이 모여들었어요. 모두 방 안에 둥글게 모여 앉아 솜을 타기 시작했지요. 삼노끈으로 활 끝을 잡아 맨 대나무 활로 목화 솜뭉치를 탁탁 치면 솜뭉치가 보슬보슬 부풀어 올랐어요. 솜뭉치가 부풀어 오를 때마다 아낙들의 이야기꽃도 함께 부풀어 올랐지요.“연지 엄마, 언제 연지 동생 볼 거유?”“이번에는 고추 달린 사내아이 하나 낳아야겠네. 호호호.”“철이 할머니, 올해 담그신 장이 아주 잘되었다고 온 동네 소문이 자자해요.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예끼, 말로만? 맛있는 것이나 좀 가져다주면 몰라도.”아낙들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솜뭉치를 말아 고치를 만들었어요.- ‘씨실과 날실로 함께 엮인 길쌈’ 편 중에서
우리 누나가 최고야
홍진P&M / 윤수천 지음, 최정인 그림 / 2008.04.30
7,500원 ⟶ 6,750원(10% off)

홍진P&M명작,문학윤수천 지음, 최정인 그림
국어왕 따라 쓰기 세트 (전2권)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 2014.06.30
17,000원 ⟶ 15,300원(10% off)

상상의집논술,철학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속담을 따라 쓰면서 비유를 이해하고, 비유를 바꾸어 뜻이 같은 다른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 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한 로 구성되었다.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 "새학년 새학기 저절로 국어왕!" 따라쓰기 2권 SET 속담을 따라 쓰면 비유와 상징이 저절로! 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 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1,2에 나오는 속담 100개를 직접 따라 쓰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하였습니다. 원고지 쓰기에 맞춰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정복하고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으며 유래와 활용법을 통해 속담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속담에는 교훈과 풍자를 담기 위한 많은 비유법이 사용되었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에서 ‘고래’는 ‘강자’를, ‘새우’는 ‘약자’를 뜻하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에서는 ‘미물’인 지렁이와 ‘남에게 억눌림만 받고 있는 하찮은 사람’이 유추관계로 맺어지면서 ‘아무리 보잘것없는 인간이라도 지나치게 억누르면 반항한다’라는 의미를 갖지요. 이처럼 속담에 숨은 ‘비유’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국어 공부의 핵심입니다. 많은 문학 작품이 비유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이 책은 속담을 따라 쓰면서 비유를 이해하고, 비유를 바꾸어 뜻이 같은 다른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하엿습니다. 어휘력, 창의력 발달은 물론 풍부한 정서와 아름다운 가치를 몸에 익힘으로써 ‘꿩 먹고 알 먹는’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따라 쓰면 한자어 유추가 저절로!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 유추란, 비슷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말은 70%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문맥을 이용한 한자어 유추 실력이 곧 어휘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는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2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가령 ‘권모술수’라는 고사성어를 배웠다면 ‘꾀할 모(謀)’를 배우고 여기에서 나온 모함, 모략, 음모와 같은 어휘까지 유추하여 그 의미를 파악합니다. ‘의기양양’이라는 고사성어는 ‘의기’와 ‘양양’으로 나누어 ‘의기투합’, ‘득의양양’이라는 사자성어를 만들어 내며 ‘감언이설’을 배운 뒤에는 ‘말씀 언(言)’과 ‘말씀 설(設)’이 들어가는 ‘말’에 관한 또 다른 고사성어 ‘언중유골’과 ‘어불성설’을 찾아냅니다.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2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합니다.
자유의 노래
양철북 / 강무홍 지음, 박준우 그림 / 2009.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양철북인물,위인강무홍 지음, 박준우 그림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문화진흥회,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학교도서관저널 차별과 억압에 맞서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얻기 위해 평생을 저항하고 헌신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삶과 정신을 담은 책이다. 우리 시대에 인류가 되새기고 간직해야 할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양철북 인물이야기’ 시리즈 두 번째 권. 마틴 루터 킹의 행적보다는 그가 남긴 정신적 가치,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덕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마틴 루터 킹이 보여준, 인간으로서 참된 자유와 평등을 얻어내기 위해 끝없이 저항하는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앞에 커다란 일깨움과 물음을 던진다. 이렇듯 이 책은 인간이 아름답게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저항’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부당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는 것,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 어떠한 경우에도 인간을 폭력으로 제압하거나 대항하려 하지 않는 ‘저항의 아름다움’을 발견해볼 수 있는 책이다.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꿈꾼다. 비폭력 저항을 만난다. 우리 시대에 다시 만나는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피부색으로 평가되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얻기 위해 평생을 저항하고 헌신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삶과 정신을 담은 책이다. 우리 시대에 인류가 되새기고 간직해야 할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양철북 인물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 마틴 루터 킹이 보여준, 인간으로서 참된 자유와 평등을 얻어내기 위해 끝없이 저항하는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앞에 커다란 일깨움과 물음을 던진다. 아이들에게 ‘용기’를 가르친다면, 우리 시대에 이야기해야 할 용기는 ‘저항’이다. 우리가 발견하는 역사 속의 차별과 부당함은 오늘날의 이성으로 비춰본다면 도대체 터무니없고 말도 안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노예제가 그렇고, 흑인과 백인의 차별이 그렇고, 남자와 여자의 차별, 인간의 기본권에 대한 억압, 역사에 기록된 부당한 전쟁들이 그렇다. 지금은 너무도 당연히 잘못된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그 시대에는 대단히 불손하고 반사회적인 것으로 매도되었던 저항과 수많은 고통의 대가를 치른 후에야 바로 잡힌 것들이다. 말도 안 되는 잘못된 상황들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비이성과 억압이 오랜 역사를 지배해 온 것이다. 그리고 ‘저항’은 그러한 비이성과 잘못을 바로잡는 첫걸음이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의 시대에서 ‘저항’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아이들은 인격으로 평가받기보다는 성적과 학벌로 평가받고, 인간의 보편적 가치보다 물질적인 성공이 우선하는 지금은 다음세대에게 어떤 시선으로 보여질까. 우리 사회 곳곳에는 아직도 바로 잡아야 할 부당함과 불합리함이 많다. 그것이 인간의 자존감을 위협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하고 싶은 것이 어른들의 소망이라면,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가르친다면, 우리 시대에 가장 먼저 이야기해야 할 용기야말로 ‘저항하는 용기’가 아닐까. 이 책은 인간이 아름답게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저항’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부당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는 것,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 어떠한 경우에도 인간을 폭력으로 제압하거나 대항하려 하지 않는 ‘저항의 아름다움’을 이 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 동안 마틴 루터 킹의 삶을 다룬 책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수십 종이 나왔지만, 대부분이 일화와 행적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자유의 노래》는 마틴 루터 킹의 행적보다는 그가 남긴 정신적 가치,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덕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의가 있다. 시간을 거슬러 우리 곁에 살아나는 인류를 향한 마틴 루터 킹의 외침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은 믿지 못할지도 모른다. 버스를 탈 때 피부색에 따라 앉아야 할 자리가 정해져 있다는 것, 흑인들은 백인들과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지 못했으며 도서관에도 맘대로 드나들 수 없었다는 것, 그리고 이를 어기면 경찰에게 잡혀갔다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시대에 로자 파크스라는 여성이 이를 거부하고 저항해 체포된 한 사건에서 시작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흑인들은 자신들의 처지에 눈을 뜨고 그러한 차별에서 벗어나고자 힘을 모은다.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서 일터와 학교로 나가면서 자신들의 분노와 차별에 대한 부당성을 알렸다. 그 뒤로 흑인과 백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그날까지 수많은 흑인들은 백인들만 들어갈 수 있던 식당과 도서관 등에 수백, 수천 번을 쫓겨나면서도 찾아가고 또 찾아갔다. 물론 이들이 단결된 행동을 펼쳐가는 길이 순조롭지는 않았다. 흑인들은 뭇매를 얻어맞기도 했고, 흑인들의 집과 교회에 폭탄이 터지기도 했다. 심지어는 경찰도 ‘백인과 같은’ 권리를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물대포와 개를 들이대며 무참하게 짓밟았다. 이러한 잔인한 폭력 앞에서 동요하는 흑인들에게 마틴 루터 킹은 ‘비폭력’으로 ‘저항’하자고 설득한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저항’하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직 자유입니다. 백인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증오 대신 사랑을, 폭력 대신 노래를 온 세상에 울려 퍼지게 합시다!” 당시 흑인 인권운동의 정신적 지주였던 마틴 루터 킹의 이러한 주장에 힘입어 흑인들은 백인들의 끔찍한 폭력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유의 노래를 부르며 자신들의 뜻을 알려 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정신과 자유를 원하는 흑인들의 열망은 하나의 물결을 이루어 점점 커져 나갔으며, 백인들의 양심까지도 일깨워 마침내 전국 곳곳에서 백인과 흑인, 노인과 어린이가, 종교도 직업도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인간 평등’을 외치며 하나로 모여들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피부색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 언젠가 이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높은 산꼭대기와 구불구불한 산비탈, 웅장한 산맥, 수많은 언덕과 둔덕에서 자유의 노래가 울리게 합니다. 먼 옛날 우리의 조상들이 자유를 꿈꾸며 부르던 노래를!” 마틴 루터 킹의 너무도 잘 알려진 이 연설을 들으며, 자유를 열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먼 옛날 노예로 끌려왔던 흑인들이 자유를 꿈꾸며 부르던 노래인 ‘우리 승리하리라’가 울려 퍼졌다. 실제로 이 노래가 울려 퍼진 것은 수십 년 전 미국 워싱턴에서였지만, 그를 넘어서 전 세계인의 가슴에 자유와 평등, 평화 정신을 일깨웠다. 또한 가난과 차별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사라지지 않고 평등과 평화가 아직도 우리 인류의 숙제로 남아 있는 한 이 노래는 여전히 우리 주변을 맴돌 것이다. 마틴 루터 킹의 삶은 흑인 인권운동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경제적 불평등을 바로잡기 위해 ‘빈곤 퇴치’ 운동에도 힘을 쏟았으며, 인종 차별만이 아닌 모든 종류의 차별과 억압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이러한 보편적인 인간 존중과 해방 정신에 기초하여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반대했다. 암살당하기까지 길지 않은 인생이었지만, 온 몸과 마음을 바쳐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애썼던 그의 삶에 대해서는 실제 사진과 함께 부록에 자세하게 실려 있다.어느 날 억압과 굴욕의 오랜 잠에서 깨어나 자유를 외치기 전까지, 그들은 온전한 인간이 아니었다. 자유와 평등의 나라라는 미국에서,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백인과 같이 앉을 수 없었으며, 백인들의 식당과 가게에는 얼씬도 할 수 없었다. 공원도, 학교도, 병원도 마찬가지였다. 개중에는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는 할머니도 있었다.“할머니, 힘드실 텐데, 할머니는 그냥 버스를 타시지요.”킹 목사가 말을 건네자, 할머니는 단호하게 대답했다.“나를 위해서 걷는 게 아니라네. 우리 손주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 걷고 있는 걸세.”킹 목사는 가슴이 뭉클했다. 그 늙은 몸을 이끌고 흑인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할머니는 먼 길을 걷고 있었던 것이다.굴욕스럽게 버스를 타느니, 자존심을 지키며 걸어가겠다.영혼이 고통스러운 것보다 다리가 고통스러운 것이 낫다.걸어가는 흑인들의 가슴속에는 그런 정신이 깃들어 있었다. “우리 승리하리라. 우리 승리하리라. 우리 승리하리, 그날에. 오, 오, 참마음으로 나는 믿네. 우리 승리하리라.”흑백 차별법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몇 백 년의 세월을 기다려야 했던 그들.차별의 벽을 부수려는 이 거대한 물결은 참된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가난과 차별이 사라지고, 평등과 평화가 숨 쉬는 그날까지, 정의의 새벽이 밝아오는 날까지.
2022 마더텅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집 고1 국어 독서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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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중간·기말고사와 전국연합 학력평가 대비를 위한 기출문제집! ★ 대한민국 최초! 전 지문, 모든 선지에 100% 첨삭 해설 수록 ★ 총 411문항, 2018~2021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전 문항 + 2015~2017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고난도 문항 선별 수록 ★ 전 문항 모든 선지의 정·오답 풀이에 명확한 지문 근거 제시 ★ 지문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 자료 제시 ★ 각 지문별 문제 풀이 시간 제시, 실제 시험 시간 관리에 완벽 대비 ★ 고3 연계 지문을 통한 수능 최적화 훈련Ⅰ. 인문 1. 서양철학과 사상가 2. 동양철학과 사상가 3. 우리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연구 4. 그 밖의 인문학적 이야기들 Ⅱ. 사회 1. 경제에 대한 기초적 이해 2. 여러 가지 경제 현상의 원인과 결과 3. 기업은 어떻게 제품을 판매하는가? 4. 우리는 법의 울타리 안에서 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는가? 5. 그 밖의 사회, 문화 관련 이야기들 Ⅲ. 과학, 기술 1. 우리 몸의 이해 2. 의학과 관련된 이야기 3. 물리와 관련된 이야기 4. 지구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 5. 우주와 지구의 이야기 6. 디지털/컴퓨터 기술 원리 7. 생활 속 기술 이야기 Ⅳ. 예술 1. 음악에 대한 이해 2. 미술에 대한 이해 3. 전통예술의 아름다움 4. 그 밖의 예술 이야기<지문 해설의 특징> ㅇ 해설에 지문과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첨삭 해설 방식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 가능 ㅇ 지문 문장 번호, 문단 번호 표기 문제풀이 시 지문 내 근거를 찾아보기 쉽도록 지문 전체 내용을 기호화 ㅇ 지문 내용을 한눈에 요약·정리하는 지문 구조도 지문의 핵심 내용을 구조화·시각화하여 체계적으로 정리 ㅇ 지문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자료 지문만으로는 이해가 어려운 과학·기술·예술 영역의 경우, 자세한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 제시 ㅇ 지문 속 어휘·어구 풀이 지문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나 구절을 쉽게 풀이하여 제시 <문항 및 선지 해설의 특징> ㅇ 주제별 문항 분류 - 7개년 기출 문제를 분석해 영역별·주제별로 분류 세분화 ㅇ 첨삭 해설 - 자료를 해석해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문항의 해당 보기 자료에 핵심 내용을 첨삭 - 각 선지가 왜 정답이고, 왜 오답인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선지별 첨삭 해설 추가 ㅇ 문제 유형, 원문항 번호, 정답률 명시 - 문항 유형을 분류, 명시하여 각 유형별 출제 방식과 문항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 문제를 잘못 읽어 틀리는 일이 없도록 발문 조건(적절한 것 고르기/적절하지 않은 것 고르기)을 한 번 더 확인하는 훈련 - 정답률로 문항 난이도 확인 가능, 응답률 10% 이상의 매력적 오답 표기 ㅇ 근거, 풀이의 단계적 제시 - 각 선지별 지문 내 근거를 명시, 근거를 바탕으로 풀이 과정 제시 - 체계적인 근거 찾기 연습을 통해 실전 문제풀이에 대비 ㅇ 완전한 학습을 위한 다양한 Tip - 지문을 보충 설명하는 참고 자료, 심화 자료, 시각 자료를 팁 코너에 제시 ㅇ 실전 대비 수능 기출 연계 - 문항 유형, 핵심 소재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고3 기출 문제를 함께 수록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1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 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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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엔프레스만화,애니메이션강주현, 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1권 1장 이상한 목걸이 세계사 박물관1 두 발로 서서 걸은 최초의 인류 2장 구석기 시대 속으로 세계사 박물관2 구석기 시대의 예술품 3장 인류의 삶을 바꾼 신석기 혁명 세계사 박물관3 농사와 목축 4장 고대 문명이 꽃피다 세계사 박물관4 문명 발생의 젖줄, 강 5장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 탄생한 문명 세계사 박물관5 달을 보고 시간을 계산한 수메르 인 6장 바빌로니아가 남긴 유산 세계사 박물관6 눈에는 눈, 이에는 이 7장 나일 강의 선물 세계사 박물관7 이집트 문자의 비밀을 밝힌 로제타석 8장 사후 세계를 중시한 이집트 사람들 세계사 박물관8 죽은 사람을 위한 책 《사자의 서》 9장 사라진 도시 모헨조다로 세계사 박물관9 신분에 따라 차별을 받다 10장 황허에서 피어난 중국 문명 세계사 박물관10 거북과 소의 뼈로 점을 치다 2권 1장 미래에서 온 아이 세계사 박물관1 세계사 바로 보기 2장 자유롭고 활기찬 크레타 문명 세계사 박물관2 미궁으로 유명한 크노소스 궁전 3장 황금의 나라 미케네 세계사 박물관3 하인리히 슐리만의 발견 4장 자주색 염료의 나라 페니키아 세계사 박물관4 알파벳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5장 유일신을 믿은 헤브라이 세계사 박물관5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6장 서아시아를 통일한 아시리아 세계사 박물관6 철의 군대 아시리아 7장 페르시아로 가는 길 세계사 박물관7 왕의 길 8장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세계사 박물관8 브라만교를 넘어서 9장 석가모니가 남긴 가르침 세계사 박물관9 큰 수레, 작은 수레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여러 나라의 역사가 얽히고설킨 세계사를 공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평소 듣지도 못한 지역과 지명, 인명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방해하기 일쑤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국가의 제도, 왕조의 변천사나 중요 사건의 연도까지 곁들여지면 도무지 세계사를 읽어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역사 만화의 새 지평을 연 거장 이현세가 그렸기 때문에 믿음직합니다.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을 지닌 그는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를 통해 역사 만화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주었고, 100만 독자의 사랑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만화에서 보여준 섬세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필치는 세계사 만화에서도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존 세계사 만화가 역사 지식을 단순한 그림에 담아 나열한 반면, 이현세 세계사 만화는 유물이나 유적 등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재현하면서 그 시대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은 역사의 시간과 공간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일상생활에서의 세계사 왕조 중심의 정치사를 강조하기보다 평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 평민들은 이 책의 주인공들과 부대끼면서 왕이나 지배층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일을 감당해야 했는지 그려집니다. 2.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사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그동안 소홀히 다루었던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역사에까지 눈을 돌렸습니다. 또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중심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계사를 재현했습니다. 3. 한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가 재현하는 역사 기존의 가벼운 만화체의 학습 만화와 달리 마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화면, 세밀한 극화체 그림 등 이현세 작가 특유의 감각이 세계 역사 속에 되살아납니다. 또한 인물, 복식, 건축 양식 등 큰 줄기에서부터 각 시대의 생활상 등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을 거쳐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4. 세계사 전문 연구자들의 충실한 감수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책을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어린이들이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오류가 없는지,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각권의 내용을 철저히 감수했습니다. 5. 통합과 교류의 세계사를 지향 2009년부터 세계사와 국사가 ‘역사’로 통합되는 추세에 따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인식하고 편견 없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6. ‘세계사 박물관’으로 역사의 흐름과 의미를 정리 만화를 보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세계사 박물관’ 등을 통해 의미를 정리하게 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이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담은 ‘세계사 박물관’은 각권마다 100여 장의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들을 충분히 활용해 어려운 역사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또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비교 연표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전사들 4 : 별빛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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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세 번째 책이다. 모험을 떠났던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온다. 예언대로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그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별족의 계시는 오지 않고, 네 종족 사이에는 분열이 생긴다. 네 번째 권인 <별빛>에서는 별족이 이끄는 대로 새로운 땅에 도착한 네 종족이 낯선 세계에 어떻게 적응해 나가는지 그 모습을 그리고 있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까? 고양이들은 그들의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가 펼쳐진다.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종족 이름 인간 지도 지형 기호 프롤로그 1. 새로운 전사의 탄생 . . . 젊은 전사들이 이끄는 대로 파괴된 숲을 떠난 네 종족! 험난한 여정 끝에 마침내 새로운 집에 도착한 그들은 종족 간의 경계를 다시 세우고, 낯선 세계에 숨겨진 위험들을 한 꺼풀씩 벗겨 내야 한다.하지만 점차 싹트는 불만과 권력을 향한 욕망은그들의 앞날에 핏빛 전쟁을 예고하는데…….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생존을 건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예언 편! “평화가 있기 전에, 피가 피를 뿌리게 되리니 호수가 붉게 물들리라!”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전사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네 번째 책입니다.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전사의 규약에 따라 조화롭게 살아가던 숲의 네 종족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생존을 위협받게 됩니다. 별족의 예언에 따라, 젊은 전사들이 이끄는 대로 파괴된 숲을 떠난 네 종족은 험난한 여정 끝에 마침내 새로운 집에 도착합니다. 이제 그들은 종족 간의 경계를 다시 세우고 낯선 세계에 숨겨진 위험들을 한 꺼풀씩 벗겨내야 합니다. 하지만 점차 싹트는 불만과 권력을 향한 욕망은 그들의 앞날에 핏빛 전쟁을 예고합니다.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됩니다. 전 세계 35개 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신비한 동물 사전>의 데이빗 헤이먼 감독과 중국 알리바바 픽쳐스와 공동 제작 발표!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의 제작을 맡은 데이빗 헤이먼이 중국의 알리바바픽처스와 전사 고양이를 다룬 판타지 시리즈를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헤이먼은 시리즈는 실사와 CG가 결합이 되는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이 되며 3D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예언 편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Warriors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삼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은 젊은 고양이 전사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전사들: 새로운 예언>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암흑의 밤》과 두 번째 권인 《떠오르는 달》에서 종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여정을 떠났던 젊은 전사들은 세 번째 권인 《밝아 오는 새벽》에서 마침내 종족들에게 돌아와 예언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숲의 네 종족은 파괴된 숲을 떠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땅으로 향합니다. 이제 네 번째 권인 《별빛》에서는 별족이 이끄는 대로 새로운 땅에 도착한 네 종족이 낯선 세계에 어떻게 적응해 나가는지 그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장대한 판타지라는 고전적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강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이 가득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사들> 첫 6부작의 애독자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되는 <전사들: 새로운 예언>! 아직 <전사들> 종족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독자들도 이번 편을 통해 어려움 없이 야생 고양이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사들> 시리즈에는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2017년에는 <전사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역시 6부작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소원나무 / 신은영 (지은이), 히쩌미 (그림)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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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히쩌미 (그림)
소원어린이책 14권. 어린이가 우정을 쌓는 방식을 ‘단톡방’이라는 온라인 채팅방을 통해 보여 주는 국내창작동화이다. 온라인이 발달하고 비대면 관계가 늘어남에 따라 소통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방식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속 주인공 초록이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단톡방 왕따 사건의 실체를 보여 주고, 나아가 진정한 우정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1. 새 학기 … 7p 2. 단톡방 초대 … 17p 3. 발표 … 26p 4. 피구 시합 … 35p 5. 회사 행사 … 46p 6. 거짓말 … 55p 7.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64p 8. 뒷담화 … 73p 9. 또 단톡방 … 81p 10. 콜라는 싫어! … 94p 11. 약속 … 104p 12. 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112p ◆◆ 작가의 말 … 122p사이다처럼 톡톡 튀는 우리들의 우정 이야기! 우정을 지키기 위한 초록이와 새리의 성장 동화! 주인공 ‘초록이’는 상냥하고, 친절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초록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모두의 의견을 경청해 준다. 새리와 지애, 하린이는 속 깊은 초록이의 모습에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넷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하지만 ‘새리’의 비뚤어진 마음은 질투심이 되어 아이들의 우정을 무너뜨린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초록이의 모습은 새리의 모난 마음에 불을 지핀다. 체육 시간에 활약을 빼앗기고, 초록이의 부모님이 자신의 부모님의 상사라는 것을 알게 되자 겉잡을 수 없는 질투심이 새리를 감싼다. 그 질투심은 초록이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결국 넷의 신뢰는 무너져 버리고 만다.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마음은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남을 무너뜨리고 마는 열등감이 되기도 한다. 새리는 분명 초록이의 상냥함에 반해 친구가 되기를 바랐지만, 점점 초록이에게서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초록이는 모두에게 인기가 있고, 친절하고, 자신이 활약하고 싶었던 모든 순간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새리가 그보다 못한 삶을 사냐고 묻는다면 전혀 아니다. 새리가 살아온 세상에도 좋은 친구와 부모님, 그 밖의 새리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누군가를 시기와 질투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새리는 자신의 비뚤어진 마음을 인정하고, 초록이에게 용서를 구한다. 그렇게 이야기 속 아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용서하며 자신들만의 새로운 우정을 만들어 간다. “새 학기 첫날에 나한테 인사해 준 사람도, 휴대폰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한 사람도 네가 처음이었다고. 아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어색해 하고 있을 때, 네가 먼저 인사해 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 '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118쪽에서 ‘단톡방’이 들려주는 새로운 방식의 우정! 단톡방을 나가야만 우리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어! 열등감과 질투심은 사실 누구에게나 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아이들의 솔직한 시선으로 누구나 마음에 품고 있었던 비뚤어진 마음을 재조명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생기는 ‘왕따’, ‘따돌림’은 학교가 생긴 이래 늘 따라다니는 문제일 것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나날이 교묘하고 잔인해졌다. 요즘 학생들이 ‘휴대폰’을 소지하게 되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문제가 있다. 바로 ‘단톡방을 이용한 괴롭힘’. 이는 신종 사이버 폭력으로, 기존의 학교 폭력에 더해져 더욱 악질적으로 친구를 괴롭히는 방법이 되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지,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알려 준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에서는 기존의 단톡방을 다룬 도서들과는 다르게 단톡방의 잘못된 점을 꼬집기만 하는 것이 아닌 ‘단톡방을 나간다’는 행위 자체에 의미를 부여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상징하는 ‘단톡방의 문’을 열고 함께 나가는 행위, 그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큰 결심이라고 여긴 것이다. 결국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를 읽은 우리는 어느덧 이야기 속 아이들의 작지만 큰 결심에 응원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새로운 우정의 방식에 적응하느라 지친 아이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 가기 위한 중요한 가치는 누군가를 만나는 과정 속에 있다고. 더불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그 과정 속에서 친구를 용서하고 용서받는 일은 어렵지만, 꼭 해야만 하는 중요한 가치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무너졌던 우정을 다시 쌓아 올리는 아이들 내면의 힘을 이야기하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숲의 아이, 스완》에 이은 ‘신은영’ 글 작가의 작품이다.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로 일찍이 독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히쩌미’ 그림 작가의 통통 튀는 색감과 인물 묘사가 더해져 이야기 속 아이들의 우정을 더욱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두 작가는 무너졌던 우정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으키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잘 표현해 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를 읽고 누군가가 겪고 있을, 혹은 내가 겪고 있을지 모를 따돌림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이겨 낸다면 우리는 더욱 따뜻한 삶을 살아낼 수 있을 것이다. 커다란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금빛 가루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계단마다 가득 들어찬 햇살이 반짝반짝 경쾌하게 웃었고,똑같이 내딛는 초록이와 새리 발이 한 쌍처럼 보였다.- 에서 넷은 단톡방에서 밤늦게까지 수다를 떠느라 정신이 없었다.한참 만에 휴대폰을 내려놓으며 초록이는 생각했다.‘하루 종일 쌓였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이 친구들과 계속 친하게 지내야지.’- 에서
정다운 우리나라 동물 이야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허구 그림 /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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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허구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50권. 오랫동안 우리 민족에게 사랑받아 온 십 여 동물, 호랑이.진돗개.거북.여우.까치.곰.말.학.소.매를 소개한다.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재미난 옛이야기에서부터 신비한 설화, 감동적인 사건, 그리고 동물과 함께해 온 우리 땅의 가슴 아픈 역사까지 두루 이야기하고 있다. 각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속담을 그 유래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속담을 하나하나 익히다 보면 국어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권말 부록에는 동물과 관련된 재미난 지명 이야기가 실려 있어 사회, 지리 공부에도 매우 유익하다.1. 산에 사는 임금 호랑이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호랑이와 관련된 우리 속담 2. 용감하고 의리 있는 친구 진돗개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개와 관련된 우리 속담 3. 복을 주는 동물 거북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거북과 관련된 우리 속담 4. 꾀 많은 동물 여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여우와 관련된 우리 속담 5.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는 새 까치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까치와 관련된 우리 속담 6. 사람을 닮은 동물 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곰과 관련된 우리 속담 7. 작지만 날쌘 재주꾼 제주마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말과 관련된 우리 속담 8. 깨끗한 선비의 본보기 학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학과 관련된 우리 속담 9. 성실한 일꾼 한국 소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소와 관련된 우리 속담 10. 하늘의 사냥꾼 매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우리 동물 속담 : 매와 관련된 우리 속담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재미있는 동물 지명 이야기우리 민족의 모습을 닮은 우리 동물들 「정다운 우리나라 동물 이야기」 요즘 텔레비전 뉴스나 신문을 보면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곰이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게 돼요. 녹아버린 빙하 위에서 위태롭게 앉아 있는 북극곰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여간 안타까운 게 아니지요. 그런데 이렇게 위기에 처한 동물은 먼 북극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대한민국에서도 고향을 잃어버리거나 멸종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지요. 놀라운 것은 그런 동물들 중에는 호랑이나 곰, 여우 같이 우리가 옛이야기 속에서 쉽게 만나는 친숙한 동물들도 많다는 거예요. 이 동물들은 우리 땅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 아주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친구들인데 말이에요. 동물은 사람의 친구예요. 이 땅에서 동물들이 사라진다면 우리 역시 살아가기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우리 땅에서 사라져 가는 우리 동물들을 아끼고 보호해야 하지요. 이 책 《정다운 우리나라 동물 이야기》는 오랫동안 우리 민족에게 사랑받아 온 십 여 동물, 호랑이.진돗개.거북.여우.까치.곰.말.학.소.매를 소개하고 있어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재미난 옛이야기에서부터 신비한 설화, 감동적인 사건, 그리고 동물과 함께해 온 우리 땅의 가슴 아픈 역사까지 두루 이야기하고 있지요. 또 동물들의 생태와 습성에 관한 과학 지식도 쉽게 설명하고 있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어요. 각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속담을 그 유래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속담을 하나하나 익히다 보면 국어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권말 부록에는 동물과 관련된 재미난 지명 이야기가 실려 있어 사회, 지리 공부에도 매우 유익하답니다. 이 책 《정다운 우리나라 동물 이야기》를 통해 우리 땅에서는 어떤 동물들이 살아왔는지, 우리 민족은 왜 이 동물들을 소중하게 여겨 왔는지 배워 보아요. 우리 땅에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 살아온 정다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동물들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우리 민족과 참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예전에 우리 땅에서 살았거나 지금 살고 있는 동물들을 올바로 알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우리 땅, 우리 민족, 그리고 생명을 아끼는 마음도 더욱 커질 거예요.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호랑이를 동물 중 가장 무서워했어요. 호랑이는 아주 힘이 세고, 사나운 동물이니까요.옛이야기 속의 호랑이는 고약하게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은혜를 갚거나 도움을 주기도 해요. 곶감에 쫓겨 달아나는 우습고 어리석은 모습도 있고요. 사람들은 무시무시한 호랑이와 가까워지고 싶어 이야기 속에서는 호랑이를 착하고 어리석은 동물로 만든 거예요.사람의 힘으로는 도무지 호랑이를 당해 낼 수가 없어서, 호랑이를 ‘산에 사는 신(산신)’, ‘산에 사는 임금(산군)’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기도 했어요.또 호랑이를 사람과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으로 삼기도 했어요. 그래서 귀신을 쫓을 때면 호랑이 그림을 걸어 두었고, 단옷날이면 쑥으로 만든 호랑이를 이웃에게 나누어 주곤 했어요. 힘세고 용감한 호랑이가 사람들을 괴롭히는 나쁜 귀신을 물리쳐 주기를 바랐기 때문이겠지요.- ‘산에 사는 임금 호랑이’ 편 중에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논장 / 햇살과나무꾼 지음, 김은주 그림, 백승용 감수 / 2012.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논장자연,과학햇살과나무꾼 지음, 김은주 그림, 백승용 감수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 2권. 남다르게 살아가는 신기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험난한 자연과 끊임없는 천적의 위협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동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의 지혜와 생태계의 질서를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과 나아가 인간이 수많은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본다. 이 책에는 총 25종류의 동물들이 나오는데, 각 동물마다 교과 관련 과학 지식과 심화 학습, 사진 자료를 실어 과학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새들의 소화기관, 모래주머니’, ‘항온 동물과 변온 동물’ 같은 핵심 개념을 정보 상자에 따로 설명하고, ‘먹이 사슬과 먹이 피라미드’, ‘동물의 공생과 기생’ 등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은 심화 학습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정보와 심화 학습의 내용은 모두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뽑은 주제이다. 또한, ‘교과 연계 주제별 연구 과제’를 통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관련 단원과 연계해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본문에 나오는 동물들의 사진을 ‘동물카드’ 형태로 실어서, 아이들이 잘라서 놀이와 숙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작가의 말 1부 신기한 재주를 가진 동물들 2부 친구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동물들 3부 희한한 행동을 하는 동물들 교과 연계 주제별 연구 과제 동물 카드 활동 자료생태계란 무엇일까? 생물들은 자연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 독특한 생존 전략을 가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비로운 자연 생태계를 탐험한다. 농사를 짓는 가위개미, 거미줄 없이 사냥하는 늑대거미, 자기 똥을 먹는 토끼…… 남다르게 살아가는 신기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험난한 자연과 끊임없는 천적의 위협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동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의 지혜와 생태계의 질서를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과 나아가 인간이 수많은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본다. 심화 학습과 사진 자료를 통해 생명력이 넘치는 생태계의 세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독특한 생활 방식으로 살아가는 동물에게 배우는 자연 생태계 물고기가 난다면? 개미가 농사를 짓는다면? 새가 나무를 기어오른다면? 불가능한 이야기 같아도 동물 중에는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는 동물들이 있다. 날치는 커다란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해 적을 피해 날아오르고, 가위개미는 버섯을 직접 키워서 먹고, 잘 날지 못하는 새끼 호애친은 다른 새한테는 없는 날개 발톱을 이용해 나무를 기어오른다. 작고 약한 동물이지만 자신의 취약함을 넘어서는 신기한 재주로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벌거숭이뻐드렁니쥐는 쥐이면서도 곤충처럼 여러 마리가 모여 살고, 토끼는 자기 똥을 먹고, 불가사리는 위장을 꺼내 먹이를 먹는 희한한 행동을 한다. 왜 그럴까? 벌거숭이뻐드렁니쥐는 혼자서는 큰 굴을 팔 수 없기 때문에 곤충처럼 무리지어 사회생활을 하며 종족을 유지하는 것이고, 토끼는 자기 똥을 먹음으로써 소화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섭취하려는 것이고, 불가사리가 위를 뒤집는 것은 몸에 납작하게 붙어 있는 입으로는 먹이를 쉽게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같은 부류의 동물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신기하고 다양한 동물의 세계를 전하며, 동물마다 어떤 독특한 생태를 가지고 있는지, 왜 그런 생활 방식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며 하나하나 풀어 놓는다. 이들은 ‘약육강식’이라는 말로 대표되는 생태계에서 자신만의 생활방식으로 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자연환경을 이겨낸다. 각각의 동물이 지닌 신기한 재주도 흥미롭지만, 왜 그렇게 살게 되었는지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며 그 끈질긴 생명력과 지혜에 놀라게 된다. 자연스럽게 동물의 일반적인 생태도 알게 되어 자연계와 동물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로 나아간다. ■ 수많은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 생태계 개미나 거미, 코브라와 하이에나에 이르기까지, 자연 생태계의 모든 동물은 먹고 먹히는 먹이 연쇄 속에서 자신들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대를 잇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동물들은 자신의 몸 빛깔을 바꾸기도 하고, 원래의 습성을 포기하기도 하고, 때로는 목숨을 걸기도 하면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나간다. 그 독특한 생존 전략을 하나하나 살펴보다 보면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그 가치 또한 동등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지구는 이렇게 소중한 생명들이 모여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 거대한 생태계이다. 인간 또한 자연 생태계의 한 구성원이다. 인간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일까? 이 책이 어린이 독자에게 던지는 또 하나의 생각거리이다. ■ 과학 공부가 저절로, 교과와 연계된 정보와 심화 학습 이 책에는 총 25종류의 동물들이 나오는데, 각 동물마다 교과 관련 과학 지식과 심화 학습, 사진 자료를 실어 과학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새들의 소화기관, 모래주머니’, ‘항온 동물과 변온 동물’, ‘곤충이 옮기는 병’ 같은 핵심 개념을 정보 상자에 따로 설명하고, ‘먹이 사슬과 먹이 피라미드’, ‘동물의 공생과 기생’ 등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은 심화 학습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정보와 심화 학습의 내용은 모두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뽑은 주제이다. 또 ‘교과 연계 주제별 연구 과제’를 통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관련 단원과 연계해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본문에 나오는 동물들의 사진을 ‘동물카드’ 형태로 실어서, 아이들이 잘라서 놀이와 숙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동물의 특징에 맞게 정교하게 정성껏 그린 일러스트로 읽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정가인하세트]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8권 세트 (전8권)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6.08.16
66,000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편집부 펴냄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8권 세트』. 알아두면 유용한 안전 상식이 가득합니다. 생활 속 편리한 가스레인지, 엘리베이터와 지하철, 자동차 등 우리 주변과 일상생활 속 안전 상식을 스펙터클한 스토리에 담았습니다. 또한 두려움에도 도전과 모험을 멈추지 않는 쿠키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 모험심, 탐구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책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의 장점 알아두면 유용한 안전 상식이 가득! 마법 재료를 찾아 여행을 떠난 쿠키들은 그곳에서 뱀과 벌 같은 위험한 생물과 만나거나, 길을 잃고 헤매거나, 미끄러져 넘어지는 등 위험천만한 일들과 계속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멀미, 목에 이물질이 걸리는 등의 상황도 맞게 됩니다. 일상생활 속 위험은 물론, 다양한 환경에서 접하게 될 각종 위기 상황을 미리 접해 보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도전 정신과 모험심! 두려움에도 도전과 모험을 멈추지 않는 쿠키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 모험심, 탐구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슬아슬 흥미진진한 이야기! 쿠키들의 시간을 되돌려 밀가루와 설탕으로 모두 바꿔 버리려는 마녀의 사악한 계획으로 부터 쿠키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쿠키들의 우정과 모험을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세계적인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흙마당 / 김영자 지음, 안선형 그림 /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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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인물,위인김영자 지음, 안선형 그림
포커스 세계 위인 동화 노벨상 수상자 시리즈. 적도 아프리카에 파견된 선교 의사 '슈바이처', 특수 상대성 원리와 브라운 운동, 빛의 운동에 관한 연구 논문 발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인류의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벨상을 만든 과학자 '노벨'을 소개한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면서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 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적도 아프리카에 파견된 선교 의사로서 인류의 형제애를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받은 ‘슈바이처’,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효를 바탕으로 천하를 평화롭게 다스리는 것이 바로 군자의 도리라고 가르친 유학자 ‘공자’, 특수 상대성 원리와 브라운 운동, 빛의 운동에 관한 연구 논문 발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인류의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벨상을 만든 과학자 ‘노벨’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별명폭탄 슛!
비룡소 / 김해등 지음, 김선배 그림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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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해등 지음, 김선배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 59권. 정채봉 문학상,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은 동화작가 김해등의 저학년 동화로, 같은 반 아이가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친구들이 붙이고 불러 대는 듣기 싫은 별명 때문에 응어리 진 마음이 진짜 고릴라가 되어 나타나, 그 응어리를 풀고 친구들과 화해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다. 주인공 ‘한신이’는 성이 한, 그리고 이름이 신이다. 신이에게는 고민이 있다. 같은 반 친구 심술쟁이 마대로가 종이쪽지에다 반 아이들의 이름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 적어서 그 이름의 주인공에게 마구 날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종이 ‘별명폭탄’을 던지는 것이다. 한신이의 별명은 ‘한심이.’ 나명보에겐 ‘나먹보’, 이진진에게는 ‘징징이’ 등 아이들이 숨기고픈 부분을 골라 별명을 짓는 마대로가 신이는 정말 얄밉다. 대로에게 놀림을 당한 신이는 터덜터덜 교문을 나서 집으로 돌아가다, ‘고릴라 문구점’이라고 적힌 곳과 마주친다. 분명히 이름이 ‘뽀로로 문구점’이었는데 이름도 ‘고릴라 문구점’으로 바뀌었고, 들어가 보니 주인도 진짜 고릴라! 신이는 고릴라가 대로를 혼쭐내 줬으면 속으로 생각하면서 가게를 두리번거리다 그곳에서 신비한 물건들을 발견하는데….1. 별명폭탄 2. 고릴라 문구점 3. 마법 비눗방울 4. 두껍 젤리 5. 두껍 놀이 6. 도둑질 7. 마법 풍선껌 8. 글자 소동 9. 마법의 신 10. 새 고릴라 문구점웅진주니어 문학상,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가 김해등이 고릴라 문구점으로 초대합니다. 친구들이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속상한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문구점이 나타났다! 정채봉 문학상,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은 동화작가 김해등의 신작 저학년 동화 『별명폭탄 슛!』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로 2008년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수상한 뒤, 『반 토막 서현우』, 『연습 학교』,『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시리즈 등을 펴내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김해등의 이번 신작은 같은 반 아이가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친구들이 붙이고 불러 대는 듣기 싫은 별명 때문에 응어리 진 마음이 진짜 고릴라가 되어 나타나, 그 응어리를 풀고 친구들과 화해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다. 주인공 ‘한신이’는 성이 한, 그리고 이름이 신이다. 신이에게는 고민이 있다. 같은 반 친구 심술쟁이 마대로가 종이쪽지에다 반 아이들의 이름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 적어서 그 이름의 주인공에게 마구 날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종이 ‘별명폭탄’을 던지는 것. 한신이의 별명은 ‘한심이.’ 나명보에겐 ‘나먹보’, 이진진에게는 ‘징징이’ 등 아이들이 숨기고픈 부분을 골라 별명을 짓는 마대로가 신이는 정말 얄밉다. 대로에게 놀림을 당한 신이는 터덜터덜 교문을 나서 집으로 돌아가다, ‘고릴라 문구점’이라고 적힌 곳과 마주친다. 분명히 이름이 ‘뽀로로 문구점’이었는데 이름도 ‘고릴라 문구점’으로 바뀌었고, 들어가 보니 주인도 진짜 고릴라! 신이는 고릴라가 대로를 혼쭐내 줬으면 속으로 생각하면서 가게를 두리번거리다 그곳에서 신비한 물건들을 발견한다. 마법방울, 악어 눈물 캡슐, 카멜레온 비늘 등 이름만 들어도 분명 그것들은 마법 재료가 틀림없다! 가게의 주인은 ‘고법사’. 이름하여 ‘고릴라 마법사’란다. 신이는 고법사 아저씨한테 받은 마법 비눗방울을 비롯해 고릴라 문구점의 아이템 하나하나를 가져와 대로를 혼내 주는 데 쓰려고 한다. 하지만 이 마법은 제대로 효과를 내기보다는 자꾸 실수 연발의 상황이 생긴다. 작가 김해등은 판타지 기법으로, 아이들 마음속의 분노와 화를 내비칠 수 있는 통로를 보여 주고 동시에, 그 화를 삭일 수 있는 아이들끼리의 해결 지점도 함께 고민할 수 있게 한다. 마음속 응어리가 키운 진짜 고릴라! 해답은 한 발자국 물러서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누구나 자기 이름에 붙여진 별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기억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어른이 되어 돌아보면 그것도 다 추억이라고 말하며 웃을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친구들로부터 이름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상상 초월이다. 주인공 신이도 마찬가지다. 한심이라고 놀리는 대로에게 복수하고픈 마음은 신이 마음속의 어떤 상상을 불어넣어, 고릴라 문구점을 만들어내고, 그곳에서 진짜 고릴라를 만난다. 그리고 고릴라 주인 아저씨로부터 얻어낸 때로는 그냥 몰래 가지고 나온 마법 아이템으로 대로는 물론, 자신의 마음을 잘 몰라주는 선생님에게까지 자신의 마음을 알리려고 한다. 하지만 신이의 마법은 번번이 크게 성공하지 못하고, 게다가 어느 순간 이런 마법의 힘은 신이마저 진짜 고릴라로 변하게 만들어 친구들을 위협하게 된다. 바로 신이의 응어리 진 화가 고릴라로 표현된 것. 결국 신이의 마음은 다른 친구들의 이해와 설득으로 풀리게 되고 신이는 고릴라에서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실컷 복수하면 후련할 것 같니?” “대로한테 당하는 네 꼴이 꼭 저랬다고!” 아무리 어린아이일지라도 마음속 화가 쌓이면 언젠가는 분노로 폭발하게 된다. 그 시작은 작은 오해, 놀림, 비아냥거림일 수도 있고, 씨앗 같은 폭력일 수도 있다. 『별명폭탄 슛!』은 신이의 마음속 판타지를 통해 그런 화를 다독거리고, 마음을 아프게 한 아이도, 다친 아이도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작은 연결고리를 보여 준다.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
키즈조선(조선일보생활미디어) / 유현진 글, 임종철 그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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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조선일보생활미디어)논술,철학유현진 글, 임종철 그림
「스타쌤 시리즈」는 EBS나 인터넷강의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강사들이 중학 과정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입니다. 초등 고학년에게는 중등 과정을 초등 과정과 연계해 미리 접해봄으로써 중학 과정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역할을 하고, 중학생에게는 중학 3년 과정을 요점만 쏙쏙 뽑아 공부함으로써 해당 과목의 큰 맥을 짚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는 중학국어를 정복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문학, 비문학,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 영역의 핵심 개념들만 쏙쏙 뽑아 구성한 책으로 중학국어 인터넷강의 최고 스타인 유현진쌤의 수천 회 강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중학국어를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던 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국어의 핵심 개념을 쉽게,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고, 하루 10분씩 20일만 꾸준히 공부하면 기초 핵심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20개의 레슨으로 만들었습니다. 학습 내용 중 반드시 기억해야할 내용들은 「보석돌」이라는 코너를 두어 쉽게 외울 수 있는 팁을 제시하고, 한 레슨을 마친 후에는 「보석 매듭 문제」를 통해 제대로 이해도를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hapter 1. 재미있다고 다가 아니지? - 문학 완전 정복! lesson 01 시는 감(感)이다? - 시 1. \'시\' 내가 누구냐고? - 시의 종류 2. 시의 3형제를 찾아라! - 운율 3. 시의 3형제를 찾아라! - 심상 4. 시의 3형제를 찾아라! - 주제 lesson 02 소설은 숨은 보물찾기! - 소설 1. \'소설(小說)\'은 거짓말? - 소설의 특징 2. 소설 속의 또 다른 나! - 인물 3. 소설 속의 재미는 내가 책임져! - 사건 4. 소설 속의 실감나는 상황은 내가 만들지! - 배경 5. 누군가 지켜보는 시선이 있다! - 시점 lesson 03 우리가 쓰는 일기도 수필이다! - 수필 1. 수필이 \'무자비 개소주\'라니?! - 수필 2. 자, 떠나자! - 기행문 3.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 편지글 lesson 04 영화는 시나리오, 연극은 희곡! - 대본 1. 희곡을 구성하는 요소들 무대로 모여! - 희곡 2. 우린 닮았어! - 소설과 희곡 3. 영화를 보지 않고 읽는다면? - 시나리오 lesson 05 다른 시대, 같은 생각! - 고전 문학 1. 입으로 써 온 노래하는 구비 문학 - 민요 2. 입으로 써 온 이야기 구비 문학 - 설화 3. 고전 시가는 대중 가요였다고? - 고전 시가 3. 춘향이와 길동이를 만나러 출발! - 고전 문학 Chapter 2 딱딱한 글? 숨은 정답 찾기의 비법 전수 - 비문학 완전 정복! lesson 06 모든 사실을 쉽게 알려 줄게! - 비문학 1 1. 아는 것이 힘! - 설명문 2. 오늘의 사건, 사고는 내가 알려 줄게! - 기사문 3. 보고문 작성이 어렵다고? 이제 문제없어! - 보고문 lesson 07 내가 너를 설득하고 말 거야! - 비문학 2 1. 내 마음을 뺏어 봐! - 논설문 2. 나를 사지 않고는 못 견딜걸! - 광고문 3. 지금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그렇다면 건의해야지 - 건의문 Chapter 3 튼튼한 국어 뼈대 - 국어 문법 lesson 08 우리가 모여야 문장이 되는 거야! - 문장 성분 1. 나는 뼈대야! 주성분 -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 2. 토실토실 살을 찌워 줄게! 부속 성분 - 관형어, 부사어 3. 늘 혼자지만 외롭지 않아! 독립 성분 - 독립어 lesson 09 나와 같은 성질은 여기 붙어라! - 품사 1. 낱말도 끼리끼리 묶을 수 있다고? - 낱말의 성질 2. 같은 의미에 따라 아홉 가지로! - 9품사 3. 난 변할 수 없어! Vs 난 변할 수 있어! - 불변어, 가변어 4. 나는 무슨 기능을 할까? - 체언, 용언,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 lesson 10 시키느냐, 당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사동 ? 피동 1. 스스로 하지 않으니, 시키는 수밖에! - 사동 표현 2. 더 이상 당하지만은 않을 거야! - 피동 표현 lesson 11 말의 피라미드! - 말의 단위 1. 문장이 아니면 내 생각을 전할 수 없어 - 문장 2. 여긴 꼭 띄어 읽어, 한 번에 하나만 소리 낼 수 있어 - 어절, 음절 3. 난 앞으로 홀로 설 거야 - 낱말 4. 뭐? 내가 하는 말도 쪼갤 수 있다고? - 형태소 lesson 12 변신의 귀재 - 낱말 형성법 1. 낱말을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다? - 낱말 형성법 2. 어근이 하나면 단일어, 형태소가 두 개면 뭘까? - 단일어 3. 어근이 둘이면...... - 합성어 4. 어근이 접사와 만났어! - 파생어 lesson 13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을 위해 - 음운 1. 하나, 둘, 셋......음운을 세어 볼까? - 음운의 특징 2. 아들에게는 엄마가 필요해! - 자음에게 꼭 필요한 모음 3. 받침은 우리가 책임질게 - 음절의 끝소리 규칙! lesson 14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을 위해 - 음운 변동 1. 너 자꾸 옆 사람 닮아 갈래? - 자음 동화 2. 굳이? 구지? 구디? 난 구개음으로 변할 거야 - 구개음화 3. 음운과 음운이 만나면 합쳐질 수 있다고? - 음운 축약! 4. 발음을 위해 내가 물러나 주는 거야 - 음운 탈락! Chapter 4. 우리는 하나! - 말하기, 듣기, 쓰기 lesson 15 나도 훌륭한 언변가가 될 거야! - 말하기 1. 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2. 친구들 앞에 서 볼까? 내가 주인공이야! lesson 16 모두 조용! 귀는 쫑긋! - 듣기 1. 들어서 남 주나? 왜 잘 들어야 할까? 2.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 큰일 나는 수업 듣기! 3. 이렇게만 들으면 백점이라고? lesson 17 쓰는 게 어렵다고? 걱정 뚝! - 쓰기 1. 글을 쓸 때도 순서가 있어! 2. 조금만 고치면 더 매끄러운 글이 될 수 있어 Chapter 5 현진 쌤의 국어짱 비법 비밀 보너스 - 핵심 별책부록 lesson 18 내 성격도 알아 줘! - 글의 성격 1. 자주 등장하는 글의 성격 2. 상반된 의미라면 묶어서 기억하자! 3. 비슷한 의미의 말도 같이 보자! lesson 19 글을 제대로 써 볼까? - 수사법과 혼동하기 쉬운 말 1. 뛰어난 기교로 표현할 땐 수사법이 필요해! 2. 아차차, 혼동하기 쉬운 말 lesson 20 중학용어, 이렇게 달라진다! - 용어 정리 1. 초등국어 용어와 중학국어 용어 2. 변화되는 문법 용어스타쌤들의 중학 과정 잡기 프로젝트의 네 번째 편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가 발간되었다. 키즈조선의 [스타쌤 시리즈]는 EBS나 인터넷강의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강사들이 중학 과정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으로 초등 고학년에게는 중등 과정을 초등 과정과 연계해 미리 접해봄으로써 중학 과정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역할을, 중학생에게는 중학 3년 과정을 요점만 쏙쏙 뽑아 공부함으로써 해당 과목의 큰 맥을 짚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 역시 중학국어를 정복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문학, 비문학,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 영역의 핵심 개념들만 쏙쏙 뽑아 구성했다. 중학국어 인터넷강의 최고 스타인 유현진쌤의 수천 회 강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중학국어를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던 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초등 고학년에게는 중학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는 최고의 예습 교재가, 중학생들에겐 3년 과정을 한번에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최고의 다지기 교재가 되어줄 것이다. 학원비가 부담스러운 국어, 스타쌤 중학국어로 확 잡는다! 2010년 개정된 국어교과서가 이전과 다르게 매우 어렵게 편찬되면서 \'이제는 국어도 학원에 의존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례로 중학국어 용어는 초등 때에는 접해 보지 못했던 낯선 단어들인데, 개정전 교과서에서는 중3이나 되어야 배웠던 어려운 개념의 문법이 중1부터 도입되면서 당황하는 아이들의 대다수라고 한다. 달라진 국어 과목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내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어 실력을 사교육이 아닌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다지고자 한다면 [스타쌤 중학국어를 잡아줘!]를 펼쳐보자. 소위 1타 강사라고 불리는 스타쌤 유현진이 학생들에게 강의할 때처럼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비싼 국어학원 부럽지 않다. 국어 핵심 개념을 잡아야 국어 완전정복이 가능하다!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국어는 무엇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토로한다. 그냥 책만 많이 읽다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늘게 될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한다거나 무조건 외우기 식으로 공부하는 등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사실 개정 전까지만 해도 국어교과서가 국정교과서로 통일되어 있었기 때문에 암기식 공부법으로도 좋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양한 검정교과서로 바뀌어 이전 공부 방법을 그대로 따랐다가는 제대로 된 국어 실력을 쌓을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좋은 성적을 장담할 수도 없다. 이렇듯 달라진 교과 과정에 적응하고 실력을 쌓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국어 공부를 해야 할까? 우선 \'문학\' \'비문학\' \'문법\'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의 각 영역에 등장하는 기초 용어에 익숙해지고 하나하나 개념을 익혀둘 필요가 있다. 기초가 튼튼하면 제아무리 낯선 지문이 등장하거나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국어의 핵심 개념을 쉽게,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한 것도 이 책의 자랑거리. 하루 10분씩 20일만 꾸준히 공부하면 기초 핵심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20개의 레슨으로 구성하였으며, 레슨마다 앞부분에 배울 주제를 제시한 뒤 자세한 설명이 이어지도록 하여 효과적 학습을 유도했다. 학습 내용 중 반드시 기억해야할 내용들은 [보석돌]이라는 코너를 두어 쉽게 외울 수 있는 팁을 제시했다. 한 레슨을 마친 후에는 [보석 매듭 문제]를 통해 제대로 이해도를 한 번 더 점검하게 된다. 더불어 페이지 곳곳에 삽입된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해당 내용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끌어올릴 수 있다.
스타쌤, 중학공부법을 잡아줘!
키즈조선 / 유현진 지음, 신동민 그림 /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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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중학교 선행 학습유현진 지음, 신동민 그림
본격적인 공부 경쟁이 시작되는 중학 시절에 ‘스스로’ ‘효율적’으로 공부함으로서 우등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소개한다. 수년 간 중학생들과 학습 고민을 함께해온 저자는, 학생들의 고민을 풀어내는 과정에서 깨닫게 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꿈 찾기, 스스로 공부 계획 세우기, 방과 후 시간 활용하기, 나만의 공부법 만들기, 감동적인 시험 성적 받기 등을 주제로 하여 생생하고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여기에 중학생들이 흔히 하는 학습 고민 사례에 대한 친절한 답변, 바로 사용가능한 학습 계획안 등의 알짜 부록을 실어 학습 길잡이로서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였다. 하루 10분씩 20일 간 꾸준히 읽기만 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20개의 레슨으로 분류했으며, 본격적으로 레슨에 들어 가기 앞서 만화를 읽으며 가볍게 워밍업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한 개의 주제가 끝난 후에는 <엄친아의 핵심 노트>를 통해 반드시 기억해야할 내용을 콕 집어 정리해준다.Chapter 1. 엄친아, 엄친딸의 비밀! lesson 01 그들의 무기는 자기 주도 학습! 1. 엄친아, 엄친딸 파헤치기! 2.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3. 입시의 뜨거운 감자, 자기 주도 학습! lesson 02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1. 공부는 왜 해야 할까? 2. 나를 공부하게 만드는 동기! 3. 엄마! 저도 할 수 있어요! lesson 03 내게 지금 필요한 건? 1. 망설일 틈이 없어! 바로 시작해! 2. 정보는 나의 힘! 3. 꿈은 나의 든든한 지원군! Chapter 2 나의 꿈을 찾아서! lesson 04 나 자신 바로 알기! 1. 나는 잘하는 게 뭐지? 2. 나는 좋아하는 게 뭐지? 3. 나의 꿈은 대기환경기술자! lesson 05 꿈을 찾게 도와주세요! 1. 꼭 해 봐야 하는 적성 검사! 2. 미리 그 직업을 체험해 봐! 3. 전문가와 인터뷰를 해 보자! 4. 진로 독서를 해 보는 거야! lesson 06 20년 뒤의 나를 찾아서! 1. 내 롤모델은 누구로? 2.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 봐! 3. 미래 지도 만들기! Chapter 3 이제부터 계획은 내가 세운다! lesson 07 알찬 나의 한 해 만들기! 1. 이것만은 올해 꼭 이룰 거야! 2. 4계절 내내 흐트러질 수 없어! lesson 08 나의 소중한 하루하루를 위해! 1. 한 달 동안 나는 이만큼 할 거야! 2. 꽉 찬 월, 화, 수, 목, 금, 토, 일! 3. 24시간 빈틈없이 쪼개 쓰기! Chapter 4 학교생활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lesson 09 학교 수업 100% 활용하기 1. 아침 자습은 수업 전 준비 운동 시간! 2. 수업 시간은 생방송 중! 3. 수업을 더 잘 들리게 하는 담화 표지! 4. 수업 중 필기는 보물섬으로 가는 지도! lesson 10 교과서를 제대로 봐야 답이 나온다! 1. 교과서에 정복 깃발을 꽂아라! 2. 과목별 공부 비법 엿보기! lesson 11 소중한 시간과 친구가 내게 주는 선물! 1. 숨어 있는 한 시간을 찾아라! 2. 동갑내기 과외하기! 3. 친구 따라 1등 된다! Chapter 5. 집을 최고의 공부방으로 만들자! lesson 12 등교 전 1시간이 하루를 좌우한다! 1. 아침마다 짜는 오늘의 설계도! 2. 금쪽 같은 시간에 외우는 나를 위한 주문! lesson 13 방과 후 시간, 똑소리 나게 쓰기 1. 후반전을 위한 알짜 재충전! 2. 2%가 부족하다면, 도움을 청해 봐! lesson 14. 내 것으로 만드는 내공 쌓기 1. 한 번 보고 다 알 수는 없어! 2. 나의 공부법을 소개해 봐! 3. 실속 있고 똑똑하게 복습하는 방법! 4. 나에게 맞는 문제집 활용법! lesson 15. 매체 활용의 고수가 되자! 1. TV와 컴퓨터는 절제가 필요해! 2. 독서와 신문은 선택이 아닌 필수야! lesson 16 이것까지 챙기면 완벽해질 거야! 1. 공부하고 싶어지는 내 방 꾸미기! 2. 학습 효과를 높이는 수면 과학! 3.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만들어 봐! Chapter 6 시험,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lesson 17 감동적인 성적의 비결 - 시험 전 1. 시험 전 3주를 야무지게 보내기! 2. 내신 1%를 향한 나만의 비밀 병기! 3. 서술형 ? 논술형 완벽 대비 방법! 4. 수행 평가 유형 바로 알기! 5. 시험 불안, 이제 그만! lesson 18 감동적인 성적의 비결 - 시험 중 1. 문제 푸는 요령 기르기! 2. 채점은 시험이 모두 끝난 후에! lesson 19. 감동적인 성적의 비결 - 시험 후 1. 보고 난 시험지도 다시 보자! 2. 반성은 하되, 좌절은 금지! Chapter 7 별책 부록 lesson 20. 선생님! 도와주세요!자기주도학습으로 중학 성적 꽉 잡는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들! - 우등생이 되고 싶은 예비중학생, 중학 성적을 꽉 잡고 싶은 중학생 스타쌤들의 중학 과정 잡기 시리즈 여섯 번째 편으로, 이번 발간된 《스타쌤 중학공부법을 잡아줘!》에서는 본격적인 공부 경쟁이 시작되는 중학 시절에 ‘스스로’ ‘효율적’으로 공부함으로서 우등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소개한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부모님이 짜준 학습스케줄이나 학원 과정만 잘 따라 가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지만 중학교부터는 그런 외적인 요인만으로는 좋은 성적을 유지하기 어렵다. 교과목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학습량이 매우 많아지기 때문에 공부의 이유나 목표, 과목별 공부법 등을 알지 못하면 오랜 시간을 공부해도 학습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공부가 점점 즐거워지고,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지금부터 그 공부법을 잡아보자. ■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공부 비결 성적을 올리는 데는 열심히, 많은 시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중학생이 되면 갑자기 학습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 내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느냐가 관건이 된다.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스스로 공부의 주인이 되는 일이다. 초등 때처럼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 타인의 지시에 이끌려 계속 공부하다가는 그동안 쌓은 실력마저도 무너뜨리게 될지 모른다. 남에게 의지하다 보니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없고, 따라서 극복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반면 스스로 공부하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해답을 알아내고 실력 향상에 힘써온 학생은 자신의 부족한 점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알차게 시간을 활용하며 공부할 수 있게 된다. 중학교부터는 누군가에게 이끌려 공부하는가, 아니면 자신이 주도하여 공부하는가에 따라 성적에 큰 차이가 나게 됨을 기억하자! ■ 현장의 생생한 고민과 실천 방법이 그대로 실린 학습 길잡이! 수년 간 중학생들과 학습 고민을 함께해온 저자는, 학생들의 고민을 풀어내는 과정에서 깨닫게 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꿈 찾기, 스스로 공부 계획 세우기, 방과 후 시간 활용하기, 나만의 공부법 만들기, 감동적인 시험 성적 받기 등을 주제로 하여 생생하고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여기에 중학생들이 흔히 하는 학습 고민 사례에 대한 친절한 답변, 바로 사용가능한 학습 계획안 등의 알짜 부록을 실어 학습 길잡이로서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였다. ■ 중요 포인트를 콕 집어 주는 구성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공부법의 핵심을 콕 집어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한 것도 이 책의 자랑거리라 할 수 있다. 하루 10분씩 20일 간 꾸준히 읽기만 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20개의 레슨으로 분류했으며, 본격적으로 레슨에 들어 가기 앞서 만화를 읽으며 가볍게 워밍업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한 개의 주제가 끝난 후에는 <엄친아의 핵심 노트>를 통해 반드시 기억해야할 내용을 콕 집어 정리해준다. 더불어 페이지 곳곳에 삽입된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해당 내용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끌어올릴 수 있다.
중학 필수 영단어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 / 한동오 지음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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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한동오 지음
한 권으로 중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 1,200개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다. 중학교 교과서와 학교 시험을 분석하여 자주 나오는 빈출 어휘만 선별해 수록하였다. 발음 듣기부터 단어 복습까지 가능한 구성이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계별 MP3와 레드필터로 외운 단어를 다시 복습할 수 있어 기억이 오래 유지된다. 하루 2페이지, 딱 세 달이면 중학교 어휘를 끝낼 수 있다.Day 01 Day 10 Day 20 Day 30 Day 40 Day 50 Day 60 Day 70 Day 80 Day 90 학교시험 완벽대비 ** 별책 휴대용 암기장 + 누적 테스트 정답◆ 책 소개 ◆ 꼭 알아야 할 중학교 필수 어휘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는 한 권으로 중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 1,200개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중학교 교과서와 학교 시험을 분석하여 자주 나오는 빈출 어휘만 선별해 수록하였습니다. 발음 듣기부터 단어 복습까지 가능한 구성이므로, 이 책을 따라 하기만 하면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계별 MP3와 레드필터로 외운 단어를 다시 복습할 수 있어 기억이 오래 유지됩니다. 하루 2페이지, 딱 세 달이면 중학교 어휘를 끝낼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 1. 중학교 교과서와 학교 시험을 분석하여 뽑은 빈출 어휘 1200개! 중학교 5종 교과서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정 단어를 철저히 분석하여 그 중 꼭 알아야 할 중요도 별 3개까지 빈출 단어 1,200개를 수록하였습니다. 2. 단어가 쉽게 기억되는 을 반영한 학습 설계! → → → 를 반영한 구성으로, 따라 하기만 하면 단어를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3. 하루 2페이지로 끝나는 부담 없는 학습 분량! 하루 2페이지, 세 달이면 중학교 필수 어휘를 끝낼 수 있습니다. 부담 없는 학습 분량으로, 학습한 단어가 머릿속에 바로 저장됩니다. 4. 불필요한 단어는 빼고 엄선해서 뽑은 파생어와 숙어! 제시어뿐 아니라 파생어와 숙어도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것만 선별했습니다. 이 책에 있는 1,200개 단어만 외우면 중학교 영어가 걱정 없습니다.
내 모자야
창비 / 임선영 지음, 김효은 그림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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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임선영 지음, 김효은 그림
첫 읽기책 시리즈 1권. 제1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저학년 창작 부문 수상작. 숲 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동화집으로, 길에서 주운 게 진짜 완벽한 모자인지 궁금한 토끼의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 「내 모자야」를 비롯하여, 토끼, 호랑이, 아기 곰, 멧돼지 등 숲 속 동물들이 겪은 여러 사건을 재미있게 그렸다. 이 책은 아이다운 말과 행동이 잘 그려진 의인동화다. 현실 논리에 갇혀 있지 않은 천진한 어린이의 특성들을 동물 캐릭터의 행동과 언어로 잘 표현했고, 서로 다른 동물 캐릭터들이 선명하게 떠올라서 저학년뿐만 아니라 유치원생들도 부모나 교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우리말을 명쾌한 구성 속에 담아냈다. 네 편의 동화 각각에 등장하는 고민과 갈등이 결말 부분에서 해결되거나 해소되어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간다. 작가는 이야기 속에 동물들을 억지로 집어넣는 방식이 아니라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동물들의 말과 행동을 차분하게 그려내면서 어린 독자들이 마음 편하게 이야기를 따라올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각 동화에 나온 동물들이 다른 동화에 다시 등장하고 같은 장면이 다른 시점에서 서술되면서, 동화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으면서도 짧은 이야기에서 긴 이야기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내 모자야 어흥을 찾아 주세요 한겨울 밤의 외출 호랑이 생일제1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수상작(저학년) “도대체 숲 속 마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기호 3번 안석뽕』 『괭이부리말 아이들』 『엄마 사용법』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와 숱한 화제작들을 발굴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18회 저학년 부문 수상작 『내 모자야』가 출간되었다. 숲 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동화집으로, 길에서 주운 게 진짜 완벽한 모자인지 궁금한 토끼의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 「내 모자야」를 비롯하여, 토끼, 호랑이, 아기 곰, 멧돼지 등 숲 속 동물들이 겪은 여러 사건을 재미있게 그렸다.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나아가는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우리말을 명쾌한 구성 속에 담아냈다. 우리 동화에서 한동안 맥이 끊겼던 유년동화를 들고 나타난 신인 작가의 앞날이 기대된다. “의인동화가 드문 우리 동화 창작의 현실에 좋은 자극을 줄 수 있으리라고 판단했다. 다소 발전이 늦은 우리 유년동화의 저변 확대에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_심사평(김옥 김제곤 안미란 원종찬) 제1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저학년 창작 부문 수상작 『내 모자야』는 아이다운 말과 행동이 잘 그려진 의인동화다. 우리 동화의 창작 현실은 저학년동화라 할지라도 눈높이가 대개 초등 3, 4학년에 맞춰져 있다. 유치원이나 초등 1, 2학년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또는 혼자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작품이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내 모자야』의 미덕은 많다. 현실 논리에 갇혀 있지 않은 천진한 어린이의 특성들을 동물 캐릭터의 행동과 언어로 잘 표현했고, 서로 다른 동물 캐릭터들이 선명하게 떠올라서 저학년뿐만 아니라 유치원생들도 부모나 교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내 모자야』는 명쾌한 구성 속에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 독자가 반길 만하다. 네 편의 동화 각각에 등장하는 고민과 갈등이 결말 부분에서 해결되거나 해소되어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갈 것이다. 작가는 이야기 속에 동물들을 억지로 집어넣는 방식이 아니라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동물들의 말과 행동을 차분하게 그려내면서 어린 독자들이 마음 편하게 이야기를 따라올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각 동화에 나온 동물들이 다른 동화에 다시 등장하고 같은 장면이 다른 시점에서 서술되면서, 동화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으면서도 짧은 이야기에서 긴 이야기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생동감 넘치는 말투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작가가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활용한 덕분에,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에게 소리 내어 읽어주기에도 적절하며,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나아가는 단계의 어린이들이 혼자서 읽을 수도 있는 유년동화이다. 토끼, 호랑이, 아기 곰…… 귀여운 동물들이 모두 모였다! 『내 모자야』는 숲 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집이다. 그동안 동물 이야기를 다룬 의인동화들이 적지 않았지만, 『내 모자야』는 개성 넘치는 동물 캐릭터로 읽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간의 많은 의인동화들이 교훈을 전달하는 목적으로 동물들을 활용했다면, 『내 모자야』에 나오는 토끼, 호랑이, 아기 곰, 엄마 곰, 멧돼지 같은 동물들은 어린 독자들이 친구처럼 여길 수 있을 정도로 귀엽고 친근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게다가 아이들이 자신과 비슷한 점을 찾을 수 있고 자신의 생활 모습을 비춰볼 수도 있을 만큼 생생하게 살아 있다. 표제작 「내 모자야」의 주인공은 ‘바지를 닮은 모자’를 주운 토끼다. 토끼는 길에서 주운 게 자신에게 꼭 맞는 모자라고 생각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멋지다고 흔쾌히 얘기해주지 않자 점점 아리송해진다. 「한겨울 밤의 외출」에는 궁금한 게 많은 아기 곰이 주인공이다. 아기 곰은 누가 눈을 뿌리는지 궁금해서 숲에서 가장 높이 솟은 ‘하늘 나무’를 타고 하늘까지 올라가려고 한다. 「호랑이 생일」에는 친구들 모두가 자신의 생일잔치에 오지 않겠다고 하자 상처를 입고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 호랑이가 주인공이다. 이처럼 『내 모자야』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교훈을 전달하는 대신, 유년기의 아이들이 겪을 법한 상황 속에서 고민하고 갈등하고 모험을 감행하기도 한다. 어린이들은 자기를 닮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속에 담겨 있던 호기심과 고민과 외로움 같은 여러 감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시리즈 ‘첫 읽기책’ 많은 아이가 그림책을 보며 자라서 동화책을 읽는다. 겉으로 보기에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도 있지만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에는 생각보다 깊은 간극이 존재한다. ‘책을 보는 것’에서 ‘책을 읽는 것’으로 옮겨가는 것은 커다란 전환이기 때문이다. 눈으로 책을 보던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이야기를 상상하며 나아가서 이야기를 즐기기 위해서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유년문학이 꼭 필요하다. 그러나 최근의 유년문학에서는 독자들에게 뚜렷이 각인될 만한 작품들이 많지 않았다.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도 없지 않았지만 많은 창작자들은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동화 창작에 매진하면서 유년동화의 창작 자체가 많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기반해 창비출판사에서는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시리즈 ‘첫 읽기책’을 새롭게 선보인다. 『내 모자야』를 1번으로 시작하는 ‘첫 읽기책’은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나아가는 단계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침체된 유년동화의 창작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는 좋은 어린이책을 쓰고 출판하는 풍토를 가꾸고 어린이책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1997년 마련되었다. 첫 수상작인 채인선의 『전봇대 아이들』을 시작으로 박기범의 『문제아』, 김중미의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현의 『짜장면 불어요!』와 배유안의 『초정리 편지』, 김성진의 『엄마 사용법』, 진형민의 『기호 3번 안석뽕』 등 굵직한 화제작들을 잇달아 내놓으며 우리 아동문학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다.
(페달을 밟아라 4) 나 열세살 여자 :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여성학 이야기
파란자전거 / 양해경 글, 이정아 그림 / 200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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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교양,상식양해경 글, 이정아 그림
\'우리 아이도 드디어 우리 사회에서 남자와 여자를 차별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기 시작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면...... 그래서 모르는 것이 좋았을 걸 기어이 알게 되었구나 싶어 안타까워진다면...... 이 사회가 겨우 초등 학교 1학년짜리 아이조차 드라마를 보다가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남자와 다르게 대접받는다는 것을 생생히 느낄 수밖에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이라도 우리의 딸들, 여자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딸들이 커서 어른이 되면 어려움이나 차별 들을 겪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미리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첫 번째 이야기 아들밝힘증, 꼭 아들을 낳아야 하나요? 1. 우리 조상들은 정말 아들을 더 좋아했나요? 2. 어린 남동생이 먼저 호주가 돼야 하나요? 3. 왜 여자 숫자가 자꾸 줄어드나요? 4. 아들을 못 낳는 것이 엄마 잘못인가요? 5. 딸은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면 안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 1. 꼭 여자는 이래야 하고, 남자는 저래야 하나요? 2. 여자는 남자가 하는 일을 하면 안 되나요? 3. 사람들은 정말 미스코리아 같은 여자를 좋아하나요? 4. 여자는 뚱뚱하면 안 되나요? 5. 여자는 멋진 왕자님을 만나야만 행복해지나요? 세 번째 이야기 엄마와 아빠의 차이 1. 엄마도 아빠처럼 당당하면 안 되나요? 2. 우리는 꼭 아빠 성을 따라야 하나요? 3. 집을 살 때 엄마 이름으로 하면 안 되나요? 4. 엄마는 왜 할머니 댁에 가면 일만 해야 하나요? 5. 주부는 집에서 놀기만 하는 사람인가요? 6. 엄마는 왜 만날 말단 사원인가요? 네 번째 이야기 남자 친구와 잘 지내기 1. 남자 친구가 생기면 부모님께 말해야 하나요? 2. 남자 친구가 자꾸 몸을 만지려고 해요 3. 남자 친구와 만날 때 돈은 누가 내는 것이 좋을까요? 다섯 번째 이야기 결혼 이야기 1. 결혼은 꼭 해야 하나요? 2. 여자가 결혼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3. 엄마 아빠가 이혼했다고 손가락질을 해요 4. 미혼모가 있으며 미혼부도 있답니다 여섯 번재 이야기 당당하게 알고 싶은 성 이야기 1. 성에 대해 말하면 안 되나요? 2. 여자에겐 성기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3. 처녀막은 꼭 있어야 하나요? 4. 남자와 성관계를 하면 반드시 임신을 하게 되나요? 5. 생리를 시작하면서 몸과 마음이 불편해졌어요 6. 임신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아기를 낳을 수가 없는데 낙태를 해야 하나요? 8. 여자도 남자처럼 자위를 하나요? 9. 야한 포르노 여화를 보았는데요 일곱 번째 이야기 성폭력 바로 알기 1. 성폭력은 가장 나쁜 폭력이에요 2. 말로 희롱하는 것도 성폭력이에요 3.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 4. 성폭력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성폭력 피해를 당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6. 사이버 성폭력 때문에 괴로워요 여덟 번째 이야기 폭력, 정말 싫어요! 1. 폭력은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에게 휘두르는 거예요 2. 폭력을 이겨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성차별도 사실은 폭력잉요 아홉 번째 이야기 여자도 경제력이 있어야 해요 1.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최고인가요? 2. 여자는 외모가 예뻐야 취직이 잘 되나요? 3. 우리 나라 여성들은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4. 남자도 자녀를 기르는 데 함께하면 안 되나요? 열 번째 이야기 향락 산업과 청소년 성매매 1. 어떻게든 돈만 벌면 그만 아니냐고요? 2. 성매매는 뿌리뽑아야 할 악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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