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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토론! 남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어!
팜파스 / 박현숙 (지은이), 박예림 (그림) / 2018.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박예림 (그림)
팜파스 어린이 28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떨려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주고, 자기답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책이다. 어린이들이 왜 ‘남들 앞에서’일 때만 목소리가 떨리고 숨이 차오르는지에 대한 어린이 마음을 살펴본다. 또한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긍정 경험을 쌓는 방법도 안내해준다. 발표와 토론 같이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이끈다. 비단 발표, 토론만이 아니라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은 여러 상황에서 일어난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을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느끼도록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에 대해 일깨워 준다.특이한 선생님을 만나고 말았다! 말 때문에 아빠 보너스가 날아갔다! 얄미운 민두와 두근두근 소라 사이 누가 쓴 편지일까? 그런 발표 대회가 어디 있어요? 그건 당황해서 한 말이라구 찌그러진 깡통으로 살아야 하나 저의 사부가 되어 주세요!! 말보다 자신감이 먼저라고?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기회는 자주 오지 않아! 마음이 느껴지는 말이었어! 편지의 범인이 밝혀지다! **남 앞에서 이야기하면 왜 자꾸 긴장되고 목소리가 떨리는 걸까요?전학을 온 민동이는 요즘 학교에 가기 싫어 죽겠다. 집도 더 좋아지고 학교도 훨씬 가까워졌지만, 매일같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모두 앞에 서서 대답을 시키는 담임선생님 때문이다. 그야말로 매일 매일이 발표다. 남 앞에만 서면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고 다리가 떨리는 민동이는 이 발표 때문에 학교에 가기가 너무나도 싫다. 첫눈에 반한 짝꿍 소라가 보는 앞에서 말을 제대로 못해 망신을 당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마치 찌그러진 깡통이 된 기분인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선생님은 다음 발표로 ‘좋아하는 아이에게 자기 장점을 말하기’란 주제를 내놓았다. 게다가 뜻하지 않게 민동이는 누군가 소라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한 ‘편지 사건’에도 휘말리게 되는데… 《발표! 토론! 남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어!》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떨려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주고, 자기답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책이다. 어린이들이 왜 ‘남들 앞에서’일 때만 목소리가 떨리고 숨이 차오르는지에 대한 어린이 마음을 살펴본다. 또한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긍정 경험을 쌓는 방법도 안내해준다. 발표와 토론 같이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이끈다. 비단 발표, 토론만이 아니라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은 여러 상황에서 일어난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을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느끼도록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에 대해 일깨워 준다. “발표하기 싫어요. 토론 수업도 싫어요. 앞에 나가서 말하는 건 더 싫어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나답게 말하게 되면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이 매우 즐거워져!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왜 자꾸 남 앞에서 말하는 걸 시키는 걸까? 어린이 친구들에게 발표와 토론 등 말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다!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어린이 친구들의 편견을 들여다보다 *나답게 말하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를 알려 주고 나답게 말하는 방법을 배우다! *발표와 토론이 즐거워! 어린이 친구들이 즐겁게 토론하고 발표하기 위한 자세를 기르다!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기가 두렵고 떨린다고요? 명 연설가로 알려진 영국의 처칠 수상도 남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고 발음도 좋지 않았대요. 처칠 수상은 그걸 극복하기 위해 할 말을 적어서 연습했다고 해요. 연습과 노력을 통해 최고의 명 연설가가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이 세상에서 노력해서 불가능한 것은 없어요. 이 책의 주인공 민동이도 그런 아이였어요. 하지만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고 조금씩 달라지고 있답니다. 책을 읽는 여러분도 주인공 민동이처럼 노력과 연습을 통해 당당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들어가는 글' 에서 “평소에는 잘 말하는데, 왜 사람들 앞에서 말하면 목소리가 떨리고 속이 울렁거리지?” 발표, 토론 등 남 앞에서 말할 때 더욱 위축되는 아이들의 마음 속 불안 살피기! 초등학교에서 발표 수업과 토론 수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어린이 친구들이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발표와 토론은 좋은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이런 말하는 기회들을 너무 긴장된 태도로 받아들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두려워하는 어린이 친구들이 많이 있다. 소위 말하는 ‘발표 불안, 말하기 울렁증’의 면모를 보이며 말하는 것 자체를 두려움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목소리가 너무 떨리거나, 얼굴이 빨개지는 등의 모습을 보여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기도 쉽다. 그렇게 되면 말하는 것에 더욱 위축되고 말아 악순환이 되기 쉽다. 어린이들이 이런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마음 저변에 ‘잘 말해야만 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말하기에 대한 너무 이상적인 목표가 있고, 그에 반해 자신에 대한 평가는 너무 낮은 어린이들의 심리 상태가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마음을 잘 들여다보지 않으면 말하는 경험이 쌓일수록 어린이들은 점점 자신감을 잃고, 숨는 행동을 보이기 십상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발표나 토론 등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주장이나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는 마음을 잘 살펴본다. 동화 속 주인공 민동이처럼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과 불안을 느끼는 마음을 잘 들여다본다. 그런 다음에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이 결코 어렵거나 두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일 일깨워 준다. 이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한층 가벼운 마음으로 말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점차 자신의 이야기와 주장을 말하는 재미를 깨우치게 된다. ‘천천히 말해도,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나답게 말하는 것이 중요해!’ 스스로를 믿으며 말하는 연습이 자기답게 당당하게 말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영국의 수상 윈스터 처칠은 연설의 대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 처칠도 처음부터 말을 잘했던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표현하지 못해 좌절한 경험이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고자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 연설을 잘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비단 유명인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 우리의 주인공 민동이는 좋아하는 친구 소라 앞에서 자신의 진심을 제대로 말하지 못해 오해를 당한다. 그리고 말하기가 두려워서 그동안 말하는 상황을 회피했던 것을 후회하게 된다. 피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민동이는 평소 남 앞에서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는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말하는 연습을 시작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어렵지 않고, 재미도 있으며, 또 연습으로 충분히 잘해낼 수 있는 일임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기도 모르게 ‘말을 잘해야 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그간 주눅이 들어 있었음을 일깨워주고, 자기답게 말하는 것이 충분히 매력 있고 훌륭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은 말을 똑 부러지게 잘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해 말하는 경험 자체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경험이 쌓여 자기답게 이야기하는 재미를 느끼게 되면 다양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도 큰 흥미를 얻게 될 것이다. 가슴은 쿵쿵 뛰고 머릿속은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듯 가물가물했다. 내가 토요일과 일요일에 뭘 했더라? 생각하려고 하면 할수록 머릿속은 더 자욱해지고 점점 컴컴해졌다.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잘 생각해 봐. 찬찬히.” 선생님이 인심 좋은 표정으로 빙그레 웃었다. 나는 대답 대신 뒤통수를 벅벅 긁었다. 바로 어제의 일이 천 년도 넘게 지난 것처럼 멀고 아득하게만 느껴졌다. “아빠. 왜 어른들도 발표를 해요? 그냥 회사 일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일 잘하는 사람한테 보너스를 주면 되는 거잖아요.”“아무리 아는 게 많아도 표현을 못하면 누가 알겠니? 내 능력을 제대로 알릴 줄 아는 게 중요해. 이럴 줄 알았으면 아빠도 어렸을 때부터 발표 능력을 키우는 건데 그랬다. 남 앞에 서도 떨리지 않는 담력을 키울 걸 그랬어. 남 앞에만 서면 왜 그렇게 후들후들 떨리고 하고 싶은 말은 안 나오고 엉뚱한 말만 나오는지, 원.”아빠는 하늘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나는 아빠를 보며 앞이 캄캄해졌다. 나도 나중에 커서 이런 일을 겪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다. 아빠처럼 놀이터 그네에 앉아 하늘을 보며 한숨을 쉬기는 싫었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토토북 / 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김민송 옮김 / 2014.04.15
10,000원 ⟶ 9,000원(10% off)

토토북교양,상식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김민송 옮김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역설적으로 경고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 따르면 소 납작 기계를 발명해 햄버거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마침내 세계 일등 기업이 된 버거리아는 손님의 편의를 위해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는 사육 서비스를 실시하고, 노인과 아기, 부자와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를 선보인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패스트푸드가 비인간적이고 비위생적이며 비자연적인 정크 푸드라는 폭로가 들어 있다. 이 책은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쓴 엘리즈 그라벨의 작품으로, 재치 있는 유머와 유쾌한 분위기로 불편한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불편한 진실에 눈뜨다! 먹으면 먹을수록 먹고 싶은 패스트푸드 맛의 비밀 야채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환영받는 식사는 무엇일까요? 시간에 쫓겨 사는 직장인들에게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기 좋은 식사는요? 그건 바로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입니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는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패스트푸드를 만들어 낸 버거리아에서 일하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역설적으로 경고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에 따르면 소 납작 기계를 발명해 햄버거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마침내 세계 일등 기업이 된 버거리아는 손님의 편의를 위해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는 사육 서비스를 실시하고, 노인과 아기, 부자와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를 선보입니다. 또 기름 뚝뚝 햄버거를 1,500개 먹으면 최신 유행 장난감을 상으로 주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하는 등 사람을 살리고 지구를 구하는 구세주인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패스트푸드가 비인간적이고 비위생적이며 비자연적인 정크 푸드라는 폭로가 들어 있지요. 이 책은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쓴 엘리즈 그라벨의 작품으로, 재치 있는 유머와 유쾌한 분위기로 불편한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를 먹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불편한 진실 그동안 맛있게만 먹었던 패스트푸드에 무서운 진실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던 세트 메뉴가 실은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 밝힐 수 없는 특급 비밀 레시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요? 똥밭에서 사육된 소들이 병균이 득실거리는 도축장에서 빠르게 처리되어 털과 뼈, 피 그리고 각종 인공 첨가물에 반죽되어 윤기 잘잘 흐르는 패티로 둔갑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동물성인지 식물성인지 성분을 알 수 없는 기름에 튀겨진 감자가 발암 물질을 유발하고, 인 성분이 가득한 콜라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뼈를 약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렇게 만들어진 패스트푸드는 우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버거리아에 빠질수록 주인공의 얼굴에 돋아나는 여드름의 개수와 늘어나는 뱃살을 보는 서늘한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그람시가 들려주는 헤게모니 이야기 : 개정판
자음과모음 / 윤민재 글 / 2007.04.02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논술,철학윤민재 글
수학개미의 결혼식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4.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수학동화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수학동화 시리즈. 스토리텔링형 수학 교과서에 발맞춰 학년별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타 교과 내용까지 듬뿍 담겨 있어 다른 학문과 수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 학습동화 시리즈이다. 에서는 초등 저학년들이 궁금해 하는 수학과 과학 지식을 개미들의 세계를 통해 풀어냈다. 검정왕개미로 변하게 된 주인공 아리는 개미에게서 1부터 100까지의 수를 읽고 쓰고 세는 법을 배우고,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만드는 방법, 두 수의 크기 비교, 홀수와 짝수 등 수학에 대해 다양하게 배운다. 또한 개미들이 먹이를 찾고, 더듬이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 사냥법뿐만 아니라 개미집의 구조, 진딧물과의 공생 관계, 천적인 개미귀신의 정체, 여왕개미의 역할과 혼인비행에 이르기까지 과학지식도 얻게 된다.저자 글 - 지혜로운 개미에게 배우는 놀라운 수학, 과학의 세계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이야기 -개미는 어떻게 이야기를 할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5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의 활동 두 번째 이야기 -개미집에는 개미가 얼마나 살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9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들의 생활 세 번째 이야기 -진딧물 농장에 가 볼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50까지의 수①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와 진딧물의 관계 네 번째 이야기 -개미귀신을 조심하라고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50까지의 수②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와 개미귀신의 관계 다섯 번째 이야기 -개미들도 전쟁을 할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100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들의 전쟁 마지막 이야기 - 공주개미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100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의 혼인비행다양한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통합사고력을 키워 주는 와이즈만의 스토리텔링 융합수학! 하늘이 맑고 따뜻한 봄이 되면 공주개미는 여왕개미가 되려고 결혼식을 올려요. 수많은 수개미들이 공주개미와 결혼하려고 하늘을 날아오르지요. 그들 가운데 가장 강한 수개미가 왕자로 선택되면 공주개미는 왕자개미와 행복한 비행을 한답니다. 결혼식이 끝나면 공주개미는 스스로 날개를 자르고 새로운 개미 제국을 세우기 위해 혼자 힘든 여행을 떠나지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한 마리의 작은 일개미가 되어 개미 제국으로 여행을 떠날 거예요. 개미 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지혜로워야 해요. 수학과 과학이 여러분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거예요. 수학과 과학이 얼마나 쓸모 있는 공부인지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깨닫게 될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곤충, 개미! 수학과 과학으로 개미들의 세계를 이해해보아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는 땅속 세계에 사람만큼 놀라운 세상을 만들고 사는 곤충이 바로 개미입니다. 개미굴 하나에 수십만 마리 이상의 개미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 개미 제국에는 ‘여왕개미’라는 지도자가 있고, 조직이 있으며, 인간 세상처럼 전쟁도, 결혼도 있습니다. 검정왕개미로 변하게 된 주인공 아리는 개미에게서 1부터 100까지의 수를 읽고 쓰고 세는 법을 배우고,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만드는 방법, 두 수의 크기 비교, 홀수와 짝수 등 수학에 대해 다양하게 배웁니다. 또한 개미들이 먹이를 찾고, 더듬이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 사냥법뿐만 아니라 개미집의 구조, 진딧물과의 공생 관계, 천적인 개미귀신의 정체, 여왕개미의 역할과 혼인비행에 이르기까지 과학지식도 얻게 됩니다. 이렇게 이 책에는 초등 저학년들이 궁금해 하는 수학과 과학 지식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수학과 과학이 얼마나 쓸모 있는 공부인지 아리가 느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암기하고 풀기만 하는 수학은 그만! 이제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며, 여러 학문들과 깊은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통합교과’로서 매우 중요한 학문인 수학. 그러나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수학 성취도는 높지만 수학에 대해 ‘재미없고 실생활에 도움 안 되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2013년부터 초중고의 수학 교과서를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 ‘스토리텔링(Story telling)’형으로 바꾸어 학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가 바뀜에 따라 수학 평가 방식도 문제 풀이와 계산 위주의 평가에서 과정 중심 평가, 논리적, 창의적 사고를 요구하는 서술형 평가가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초등 수학 학습의 왕도, 수학 동화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수학 이론이나 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를 담아 마치 이야기해 주듯이 전달하는 학습 방법을 말합니다. 스토리텔링형 수학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학 동화입니다. 수학 동화에는 어린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소재와 그들 눈높이의 등장인물이 나오며, 수학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해결해 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수학 동화를 고르는 방법 많은 수학 동화들 가운데서 좋은 책을 찾아내는 핵심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경험이 잘 반영되어 있는가입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지난 17년간 ‘실생활 수학’,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수학’을 표방해 왔고 어린이들과 함께 수많은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융합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왔습니다. 그 노하우를 ‘와이즈만 수학 동화’ 시리즈에 녹여냈습니다. ‘와이즈만 수학 동화’는 스토리텔링형 수학 교과서에 발맞춰 학년별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타 교과 내용까지 듬뿍 담겨 있어 다른 학문과 수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내내 등장인물의 경험에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일치시키며 몰입해 가고,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넓고 깊게 사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와이즈만 수학·과학 동화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수학동화, 과학동화는 초등학교 수학, 과학 교과서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개념과 원리를 교과 학년별로 이야기 속에 알차게 담아내 탐구 능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에 날개를 달아 주기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현재까지 출간된 책으로는, - 와이즈만 수학동화 : 《수학 도깨비》(초등 1·2학년), 《수학해적왕》(초등 1·2학년), 《몹시도 으스스한 수학교실》(초등 3·4학년), 《수학빵》(초등 3·4학년), 《소원 들어주는 음식점》(초등 2학년 이상) - 와이즈만 과학동화 :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1, 2》(초등 3학년 이상),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1~5》(초등 3학년 이상)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어 ‘와이즈만 수학 과학 동화 시리즈’가 수학 과학 원리를 담으면서 창작동화로서의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와이즈만 수학?과학동화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교과서 속에 숨겨진 과학의 마술 2 : 고급편
교학사 / 하광렬 외 글, 신재환 그림 / 2006.02.20
8,800원 ⟶ 7,920원(10% off)

교학사만화,애니메이션하광렬 외 글, 신재환 그림
상자 안에 갇혀 있는 사람이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마술, 손가락 끝으로 불을 붙이는 마술 등등, 사람들은 마술을 눈속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마술은 사람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그 사이에 동전이나 카드를 숨기는 등의 눈속임이지만 대부분의 마술들은 과학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과학의 원리보다는 과학과 관련된 물건이나 놀이기구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으며, 만화를 곁들여 놓아 과학의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또한 과학에 대한 전문용어를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Magic 1. 종이에 묻은 지문을 찾는 닌히드린 마술 (피부 단백질이 남긴 흔적 찾기) Magic 2. 종이 속에 숨겨진 글자가 나타나는 레몬 마술 (레몬과 화학약품으로 비밀편지 쓰기) Magic 3. 양초를 이용한 불꽃 마술쇼 (화염방사기 놀이) Magic 4. 물의 색깔을 마음대로 변화시키는 마술 (화학약품으로 물의 색깔 바꾸기) Magic 5. 성냥 없이 촛불을 켜는 마술 (촉매작용을 이용한 촛불 켜기) Magic 6. 스스로 펴지는 신기한 종이의 마술 (접힌 종이 저절로 펴기) Magic 7. 10원짜리 동전이 금화로 변하는 연금술 (반짝이는 동전 만들기) Magic 8. 이쑤시개와 화학약품으로 만드는 성냥 (성냥 만들기) Magic 9. 과일과 야채로 만드는 전기 에너지 (레몬을 이용하여 멜로디 듣기) Magic 10. 숯과 알루미늄호일로 전구에 불 켜기 (숯으로 전구를 빛나게 하는 마술) Magic 11. 동전으로 전지를 만들어 음악듣기 (동전 건전지 만들기) Magic 12. 페트병으로 만드는 간이 온도계 (간이 온도계 만들기) Magic 13. 양배추로 알록달록하게 쓰는 편지 (색깔 있는 편지쓰기) Magic 14. 이산화탄소의 부력으로 뜨는 풍선 (1분 잠수정 만들기) Magic 15. 종이컵을 쏘는 알코올 대포 (캔으로 쏘는 종이컵 로켓) .... 이하생략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느림보 / 독일 오즈 벨버사 엮음,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 2007.04.23
8,500원 ⟶ 7,650원(10% off)

느림보자연,과학독일 오즈 벨버사 엮음,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초등학교 1.2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들을 풀어준다. 천문과 기상 현상을 담은 1권, 동물의 세계를 담은 2권, 일상 생활을 다룬 3권으로 구성되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책이 진행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더 쉽게 파악하게 한다. 1권 에서는 하늘과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 하늘이 파란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 일식과 월식, 썰물과 밀물의 원리 등이 수록되었다. 2권 는 친근한 동물에서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한 동물까지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풀어준다.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까, 나무늘보는 정말 보는 것처럼 게으를까, 개는 왜 헐떡거리는걸까,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리는걸까'에 대한 대답이 담겨있다. 3권 는 치약, 카세트 레코트, 비누, 크림빵, 팝콘, 푸딩, 생크림, 달걀 반숙, 썬크림, 둥근 맨홀 뚜껑, 안경에 서리는 김, 전구 등 생활 주변에서 쉽게 말날 수 있는 물건들에게 얽힌 과학적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실려있다. 4권 는 우리 몸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매일 만나는 자신의 몸에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묻고 답했다. 근육통, 눈물, 털, 머리카락, 귀, 피부색, 잠, 현기승, 발냄새 등 재미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실었다. 5권 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반딧불이, 개미, 소금쟁이, 하루살이, 진드기 등과 같은 작은 동물들에 대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다. 또 선명한 사진과 단순하지만 핵심을 드러내는 그림은 독서를 더욱 즐겁게 한다. 6권 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여러 기상현상에 대한 책이다. 산헐천, 오아시스, 사막, 신기루, 화산, 지진, 바람의 세기, 회오리 바람, 우박, 계절의 변화, 빙산, 대기, 눈사태, 빙하 등을 간결한 선명글과 선명한 사진을 통해 학습하게 한다.1권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무지개는 왜 생기나요? 하늘은 왜 파랄까요? 저녁노을은 어떻게 생기나요? 모래는 어떻게 바닷가로 올까요? 썰물 때 바다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사해는 정말로 죽은 바다일까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비구름은 왜 시커멓게 보이나요?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바람은 무엇일까요? 태평양은 정말 크고 평화로운 바다일까요? 일식이란 무엇일까요? 별은 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불에 탄 것들은 왜 모두 까맣게 되나요? 불을 끌 때 우리는 왜 물을 사용하나요? 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나나는 왜 구부러진 채 자랄까요?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요? 쐐기풀을 건드리면 왜 따가울까요? 2권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 수 있나요? 코끼리는 왜 귀가 클까요? 나무늘보는 정말 게으른가요? 물고기도 물을 마시나요? 개들은 왜 헐떡거리나요? 홍학은 왜 핑크색일까요? 고슴도치의 가시는 몇 개일까요?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요? 아기 캥거루는 어떻게 엄마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나요? 고양이 눈은 왜 밤에 빛날까요? 젖소도 트림을 하나요? 무당벌레는 모두 점이 있나요? 하마는 정말 물에 사는 말인가요?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요?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요? 1,000발 지네의 발은 진짜 1,000개인가요? 오징어는 먹물로 무엇을 할까요? 잠자는 새는 왜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나요? 3권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비누가 어떻게 때를 닦아내지요? 카세트 레코더에 녹음한 내 목소리는 왜 우습게 들릴까요? 접착제에 물건이 붙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전구에서는 왜 빛이 나나요? 또 전구는 언제 끊어질까요? 치즈에는 왜 구멍이 생길까요? 팝콘은 왜 펑! 소리를 내며 터질까요? 크림빵은 어떻게 만드나요? 달걀은 왜 갈색도 있고 흰색도 있지요? 달걀을 삶으면 왜 단단해질까요? 푸딩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빵 반죽에 이스트를 넣으면 왜 부풀어 오르지요? 생크림은 어떻게 만드나요? 선크림을 바르면 정말 살갗이 타지 않나요? 길거리의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요? 우리는 어떻게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나요? 안경에 김이 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물 위에 뜰까요? 불꽃은 왜 언제나 위로만 타오르나요? 성냥갑 안에 있는 성냥을 왜 불이 붙지 않을까요? 4권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우리는 왜 꼭 숨을 쉬어야 하지요? 우리 몸의 어떤 근육이 제일 일을 많이 하나요? 근육통은 왜 생기나요? 우리는 왜 눈을 감았다 떴다 할까요? 양파를 자를 때 왜 눈물이 나지요? 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요? 목욕을 하고 나면 왜 손가락이 쭈글거리나요? 모기에 물린 자리는 왜 가렵지요? 사람 몸에는 왜 털이 적을까요? 머리카락은 모두 몇 개일까요? 머리카락은왜 회색으로 변하나요? 사람도 귀를 움직일 수 있나요? 더운 나라 사람들의 피부는 왜 검은색일까요? 닭살은 왜 생기나요? 배가 고프면 왜 쪼르륵 소리가 날까요? 우리는 왜 하품을 하나요? 우리는 왜 꼭 잠을 자야 되지요? 우리는 왜 현기증을 느끼나요?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발에서는 왜 냄새가 날까요? 5권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하루살이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에서 걸어다니나요? 반딧불이는 왜 빛을 낼까요? 새들도 뒤로 날 수 있나요?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파리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속에서 숨 쉴 수 있는 건 물고기뿐인가요? 사람을 쏘고 난 벌은 언제나 죽나요? 물고기도 방귀를 뀔까요? 포유동물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요? 발없는 도마뱀은 진짜로 장님인가요? 진드기도 풀잎에서 미끄러질 때가 있나요? 귀벌레는 정말 귓속에 기어 들어가나요? 개미는 얼마나 힘이 셀까요? 지렁이는 발도 없는데 어떻게 길 수 있나요? 조개껍질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노랑꼬리 말벌에게 쏘이면 정말 위험한가요? 매미 우는 소리는 얼마나 큰가요? 동물도 아프면 열이 오를까요? 카멜레온은 왜 자기 몸 색깔을 바꾸는 걸까요?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6권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우박은 무엇인가요? 오아시스는 어떻게 생기나요? 지진은 왜 일어나나요? 간헐천이란 무엇인가요? 빙산은 어떻게 생기나요? 집채만큼 큰 파도는 어떻게 생기나요? 눈사태는 왜 일어나나요? 사막의 날씨는 언제나 뜨겁기만 한가요? 대기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재나요? 신기루란 무엇일까요? 회오리바람이란 무엇일까요? 오로라가 뭐지요? 샘물은 어떻게 생기나요?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여름과 겨울은 어떻게 생길까요? 공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얼음 꽃은 어떻게 커지나요? 눈송이는 왜 육각형일까요? 빙하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7권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별은 어떻게 태어나요? 별은 정말 뾰족뾰족한가요? 혜성이 뭐예요? 별똥별이 뭐예요? 우주는 무슨 색이에요? 우주의 온도는요? 우주정거장 ISS에서는 하루가 몇 시간이에요? 우주에서는 뭘 먹을까요? 우주에서 쓰는 침대는 어떻게 생겼어요? 우주 비행사들한테도 주말이 있나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에 가요? 우주에서 지구의 도시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주에서도 쓰레기를 치워야 하나요?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달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봉지에 든 과자를 달에 가져가면 어떤 일이 생겨요? 달에도 바람이 불어요? 토성을 감싸고 있는 고리는 어디에서 온 거에요? 블랙홀이 뭐예요? 행성들은 왜 서로 부딪치지 않아요? 8권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식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요? 나무 한 그루로 몇 장의 종이를 만들 수 있어요? 풍선은 어디서 자라요? 식물은 위쪽으로만 자라나요? 피자에는 어떤 식물 재료가 들어 있어요? 식물은 자기 몸을 어떻게 보호할까요? 초콜릿은 나무에서 열리나요?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도 있나요? 깎아 놓은 사과는 왜 갈색으로 변해요? 나무도 겨울잠을 자나요?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요? 나무도 눈물을 흘리나요? 장미에는 왜 가시가 있어요? 나무껍질은 왜 울퉁불퉁해요? 빵에는 왜 곰팡이가 생겨요? 산불이 나면 모든 식물이 다 죽나요? 나무 한 그루에는 몇 마리의 동물이 살아요? 식물들은 우리가 만지는 걸 느낄까요? 말뚝버섯은 왜 냄새가 지독할까요?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9권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의 생김새는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경주용 말과 공룡이 달리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새끼를 낳았어요.알을 낳았어요? 육식공룡이 더 컸나요,초식공룡이 더 컸나요? 공룡은 얼마나 오래 지구에 살았어요? 스테고사우루스는 왜 등에 골판을 달고 다녔나요?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은 무슨 색이었어요? 공룡의 뼈는 모두 몇 개였나요? 공룡도 손톱이 있었나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발이 왜 그렇게 짧아요? 공룡의 암수는 어떻게 다를까요? 공룡은 어떤 소리를 냈어요? 공룡은 몇 살까지 살았어요? 공룡도 병에 걸렸나요? 공룡도 눈꺼풀이나 속눈썹이 있었나요? 물속에 사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졌나요? 10권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밤에 사진을 찍으면 왜 눈이 빨갛게 나오나요? 시곗바늘은 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나요? 연필심은 어떻게 연필 속으로 들어갔을까요? 빵을 떨어뜨리면 왜 잼이 묻은 쪽이 바닥에 닿나요? 끓는 물에서는 왜 소리가 날까요? 사이다 병에 꽂은 빨대는 왜 위로 솟아오르나요? 달리는 자전거는 왜 넘어지지 않지요? 비눗방울은 왜 동그란가요? 우리는 왜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양초는 어떻게 빛을 낼까요? 유리는 왜 투명한가요? 따뜻한 우유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화이트 초콜릿은 왜 하얀색이에요? 소시지는 삶으면 왜 껍질이 터져요?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거울은 왜 위아래는 바꾸지 않고 오른쪽 왼쪽만 바꿀까요? 자전거는 왜 녹이 슬까요? 칼은 어떻게 물건을 잘라요? 젖은 물건은 왜 마른 물건보다 색이 진할까요? 리본은 왜 곱슬곱슬하게 잘 말릴까요?궁금한 것을 만날 때마다 쪼르르 달려오는 어린이들, <우리가 알고 싶은 바로 그것> 시리즈는 어린 참새처럼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해답을 들려줍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구성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언제 가도 즐거운 곳이 동물원입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동물들의 모습에 넋을 잃습니다. 그리고 곧 ‘왜?’라는 질문에 빠지지요. 동물원에서, TV에서 만났던 친근한 동물들, 그 동물들에게 가졌던 호기심. 어린이들이 동물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사진들로 구성했습니다. 치약 뚜껑 바로 아래에는 짧은 관이 한 개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치약을 튜브의 뒤쪽을 통해 안으로 집어 넣는데, 제일 먼저 색깔 있는 치약을 조금 넣습니다. 짧은 관의 끝부분까지 아주 조금만 밀어 넣지요. 그런 다음 나머지는 하얀색 치약으로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그 관의 벽은 치약색깔의 수만큼 가늘게 찢어져 있습니다. 튜브를 누르면 하얀 치약은 이 조그만 관을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이와 함께 색깔 치약도 찢어진 틈을 통해 관속으로 밀려들어가, 하얀 치약 위에 얹히지요. 그러므로 치약의 어느 부분을 누르든 상관없이 튜브를 누르기만 하면 언제나 하얀 치약 위에 색깔 줄무늬가 생깁니다. -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p.10 중에서 공룡의 두개골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빨 길이가 모두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단단한 것을 씹을 때마다 종종 이빨이 부러져서 그렇게 된 거래요. 특히 육식공룡들이 심했어요. 하지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부러진 이빨은 다시 자라났으니까요. 짧은 이빨은 새로 자란 이빨이고, 긴 이빨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지요. 그렇다면 공룡의 이빨은 몇 번이나 부러졌다 다시 자라났을까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공룡도 악어처럼 죽을 때까지 이빨이 다시 자라났을 거래요. 그리고 공룡에게는 충치가 생기지 않았대요. 충치는 보통 설탕 때문에 생기는데 공룡은 단것을 먹지 않았으니까요. -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p.22 중에서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과학자들은 이러한 몸의 구조가 먼 조상들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물과 육지를 오갔던 지구 최초의 동물들은 방사선 모양으로 퍼진 다섯 개의 뼈 사이에 네 개의 통통한 지느러미를 갖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 짐승을 조상으로 하는 지구의 모든 척추동물들은 열 개의 손가락과 열 개의 발가락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거의 퇴화해서 하늘을 나는 새는 네 개의 발가락이, 타조는 겨우 두 개의 발가락만 남아 있어요. 발가락은 달리기를 할 때 몹시 거추장스럽습니다. 그래서 말은 진화를 거듭하여 지금처럼 말발굽만 갖게 되었지요. 그러나 사람과 원숭이, 그리고 도마뱀처럼 기어다니는 동물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전히 열 개입니다……. -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p.42 중에서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
비에이블 / 노지마 나미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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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블생활,인성노지마 나미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난 왜 고추가 없어?”, “왜 여자만 찌찌가 나와?”,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아이는 커감에 따라 다양한 말과 행동으로 성적 호기심을 표현한다. 하지만 부모들도 성에 관해 알기 쉽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탓에 아이의 질문에 ‘크면 다 알게 돼’ 하는 식으로 어물쩍 넘어가곤 한다.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에게 우리의 몸과 성에 대해서 어느 범위까지, 어떤 표현을 써서 알려줘야 할지를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설명해준다. 부모님이 이 책을 먼저 읽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연령과 눈높이에 맞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해준다면 아이들이 왜곡된 성 인식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거나 범죄나 질병에 노출되는 일 없이 스스로를 지키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다.부모님에게 바르게 성교육하는 5가지 원칙 시작하는 글 1장 몸의 구조 왜 털이 날까? 남자와 여자는 언제 정해질까? 여자의 성기는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고추의 크기는 어느 정도가 보통일까? 고추가 커지고 서는 이유는 뭘까? 변성기는 뭘까? 부모님 advice 포경수술을 하느냐, 마느냐? 부모님 advice 여자아이 성기에도 친근한 이름을 붙여요 2장 여자아이 이야기 생리는 몇 살부터 시작할까? 왜 생리 중에는 예민해질까? 생리를 하면 아플까? 생리 양은 얼마나 될까? 부모님 advice 생리가 시작되었을 때의 마음가짐과 대처법 부모님 advice 생리는 부끄러운 게 아니야 부모님 advice 여자아이의 ‘갱 에이지’ 시기 3장 남자아이 이야기 사정이 뭘까? 몽정이 뭘까? 오줌과 정액은 섞이지 않을까? 정자 수는 얼마나 될까? 고추를 만지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퀴즈 우리의 몸, 틀린 부분 찾기 부모님 advice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4장 생명 이야기 왜 남자는 임신하지 않을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쌍둥이는 어떻게 태어날까? 배 속 아기는 무얼 하고 있을까? 왜 아기는 10개월이나 배 속에 있을까?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몇 살이 되면 임신해도 괜찮을까? 부모님 advice 성교육으로 아이의 자기 긍정감을 높여주세요 5장 나를 지키기 친구가 팬티 속을 보여달라고 하면? 모르는 어른이 말을 걸면? 무료 스마트폰 앱은 사용해도 될까? 몸의 고민을 인터넷에 털어놔도 될까? 퀴즈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퀴즈 부모님 advice 스마트폰 앱과 SNS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부모님 advice 아이가 성인 사이트를 볼 때의 대처법 6장 마음 이야기 배려란 뭘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 ‘남자’ ‘여자’라는 말을 듣고 기분이 이상해진다면? 퀴즈 정자를 찾아라 부모님 advice 성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때성교육의 골든타임, 만 3~10세 사춘기가 되고 나서는 이미 늦습니다! “난 왜 고추가 없어?” “왜 여자만 찌찌가 나와?”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아이는 커감에 따라 다양한 말과 행동으로 성적 호기심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부모들도 성에 관해 알기 쉽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탓에 아이의 질문에 ‘크면 다 알게 돼’ 하는 식으로 어물쩍 넘어가곤 하지요. 저자에 따르면 성교육의 골든타임은 만 3세부터 10세까지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위험한 성 정보에 접근하기도 쉬워졌거니와, 학교에서도 성에 관한 이야기는 자세히 해주지 않지요. 게다가 사춘기가 다가오면 부모와 거리를 두기 시작하기 때문에 만 10세 이전에는 반드시 아이에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해줘야 합니다. 만화로 공감↑, 그림으로 이해↑ 쉽지만 분명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성교육 그림책!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에게 우리의 몸과 성에 대해서 어느 범위까지, 어떤 표현을 써서 알려줘야 할지를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설명해줍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놀랍거나 궁금한 상황을 만화 형식으로 표현해 흥미로울 뿐 아니라, 아이의 질문에 대해 자세한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나아가 성교육을 하는 어른의 태도가 어때야 하는지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구조, 남녀의 몸이 성장하면서 겪는 변화들,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 온라인 성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같은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성 지식은 물론 어려서부터 성기의 정확한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양성의 입장에서 바라본 수정 과정, 성적 다양성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방법 같은 성인지 감수성을 길러줄 수 있는 내용까지 섬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 어른도 잘 모를 수 있는 부분을 ‘부모님 어드바이스’로 따로 구성해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첫 성교육 교재로 비치해두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펼쳐 함께 읽기 좋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기를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29가지 성 지식! 몸의 구조, 여자아이 이야기, 남자아이 이야기, 생명 이야기, 나를 지키기, 마음 이야기. 이렇게 6개로 나뉜 각 장은 ‘왜 털이 날까?’ ‘생리를 하면 아플까?’ ‘사정이 뭘까?’ ‘몇 살이 되면 임신해도 괜찮을까?’ ‘친구가 팬티 속을 보여달라고 하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과 같이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에 대한 질문 29가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아이가 몸의 고민을 털어놨을 때 상담해주는 것은 어른의 마땅한 역할입니다. 따라서 이 책 속의 어린이들처럼 아이가 질문하거나 상담을 요청해올 때를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해줄 수 있다면, 아이들이 왜곡된 성 인식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거나 성적 무지로 범죄나 질병에 노출되는 일 없이 스스로를 지키며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성’은 전혀 외설스러운 이미지가 아닙니다. 성교육은 아이들에게 생명 탄생의 기적, 부모의 사랑, 몸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더없이 중요한 기회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먼저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고, 아이가 어릴 때부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시도해주세요.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
소담주니어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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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루루와 라라 시리즈.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이다.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한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가 펼쳐진다.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1. 천사의 화살 2. 겁쟁이 폴라 3.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 4. 새콤하면서 맛있어! 5. 천사의 케이크 6. 바람을 타고 7.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는 누가 먹었나? ★ 『루루와 라라』 시리즈 소개 『마법의 정원 이야기』의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맛있는 이야기! 『루루와 라라』 시리즈는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파티시에’란 과자를 굽는 사람을 말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루루와 라라는 토요일, 일요일에만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숲 속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서 받는 주문은 맛도 모양도 취향도 가지각색이지만,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짜내어 궁리를 하거나, 이웃 빵집의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기대하는 과자를 정성껏 만들면서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올까요? 말 못 할 고민이 있다면, 내 마음을 요리에 담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루루와 라라의 달콤한 과자 가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 9편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의 내용 ”루루, 라라. 혹시 특별한 케이크도 만들 수 있나요? 먹으면 용감해지는 케이크 같은 거요. 저는 용감해지고 싶어요!” 겁쟁이 폴라의 소원은 용감해지는 거예요. 친구 메이를 만나려면 다른 하늘다람쥐들처럼 높은 나무에서 용감하게 뛰어내려 나무 사이를 날아야 하는데, 폴라는 너무나 겁이 많았지요. 천사가 폴라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마법 화살을 쏘았지만 번번이 실패했어요. 이 세상에 먹으면 용기가 생기고 병도 낫게 해 주며 가수처럼 노래도 잘 부르게 해 주는, 그런 신기한 케이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루루와 라라는 폴라가 메이를 그리워하는 것을 보고 무척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폴라를 위해 천사가 남긴 약으로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루루와 라라는 정말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폴라는 용기 있는 하늘다람쥐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도 요리로 사랑을 전하는 루루와 라라! 어떤 이야기와 레시피가 펼쳐질지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동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맛있는 이야기!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합니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 속으로 놀러 오세요. 2. 마음을 담아 정성껏 요리하면 먹는 사람도 행복해져요!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주문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답니다. 그 속에는 선물을 건네는 사람의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루루와 라라는 손님들의 입장에 서서 손님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과자들은 맛은 물론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멋진 디저트가 되지요.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될 거예요.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입니다. 3. 어린이들도 만들 수 있는 과자 레시피가 가득!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그림으로 직접 보여 주기 때문에 정확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불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북한 바로알기
청솔 / 김유나 (지은이) / 2018.11.05
11,000원 ⟶ 9,900원(10% off)

청솔사회,문화김유나 (지은이)
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가깝지만 먼 나라 북한을 소개한다. 북한과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질수록 북한에 대해 더 많이,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지금의 북한을 이해할 수 있는 29개의 질문이 들어 있다. 이 질문들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북한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1장 가깝지만 알 수 없는 나라, 북한 북한은 어떤 곳인가요? 공산주의가 뭐예요? 북한으로 여행을 갈 수 있나요?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북핵이 왜 문제인가요? 남북정상회담은 왜 하나요? *** 우리와 다른 북한의 국기, 국화, 국가 2장 북한의 사회 정당이 조선로동당 하나뿐이라고요? 10년이나 군대 생활을 한다고요? 아직도 신분제도가 있다고요? 북한 여성은 얼마나 인정받고 있나요? 인터넷이 자유롭지 않아요 북한에도 교회나 절이 있나요? 거리에서 장애인을 볼 수 없어요 ***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독재 3장 북한의 경제 북한은 왜 가난한가요? 북한에도 지하철이 있나요? 북한 화폐는 어떻게 생겼어요? 음식과 옷을 배급받는다고요? 북한은 집 걱정이 없대요 햇빛시장, 달빛시장이 뭔가요? *** 이것만은 북한이 세계 제일 4장 북한의 문화 북한 고유의 음식은 무엇이 있나요? 북한 말은 우리와 달라요 예술가도 있고 아이돌도 있다고요? 운동을 잘하면 인민영웅이 되나요? 뽀로로가 북한에서 왔어요? *** 여기저기 찾아보자 북한 곳곳의 명승지 5장 북한 어린이들의 생활 아이들은 학교에 다녀요 북한의 학교에서는 무얼 배우나요? 좋은 학교 들어가기는 힘들어요 북한 아이들도 노는 게 제일 좋아요 북한에도 엇나가는 아이들이 있나요? *** 북한 어린이 누구나 들어가는 소년단여러분은 북한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나요? 막연히 통일을 생각할 뿐 북한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를 거예요. 가까운 나라 북한을 바로 알기 위한 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가깝지만 먼 나라 북한을 소개합니다~ 북한과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질수록 북한에 대해 더 많이,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바로 북쪽에 이웃하고 있는 북한은 원래 우리와 같은 나라였어요.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으로 나뉜 가깝지만 먼 나라이지요. 공산주의 경제 체제를 가지고 있으며, 국가의 지도자가 대를 이어 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어요. 많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우리와 같은 한글을 쓰고 있고, 생김새도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렇듯 북한은 우리와 많이 다르면서도 비슷하기도 한 나라입니다. 우리는 북한을 떠올리면 막연히 통일을 해야 한다고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왜 통일을 해야 하는지, 북한이 어떤 나라인지도 잘 모르지요. 아무나 갈 수도 없고, 알려진 것도 없어 이상한 소문만 가득하고요. 그랬던 북한이 최근 들어 빠르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의 만남도 잦아졌고, 다양한 규제도 조금씩 풀리고 있지요. 이 책에는 지금의 북한을 이해할 수 있는 29개의 질문이 들어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북한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상식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오래된 편견을 지우고 새롭고 바른 지식으로 채운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크기도 한층 더 커질 것입니다.아직도 신분제도가 있다고요?만인은 법에서 평등하다. 이런 말을 들어 봤을 거예요. 한국은 헌법에서 사람이 재산이나 출신과 상관없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그렇지 않아요. 북한은 공식적으로 신분제도가 없다고 선언하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신분이 엄격하게 나뉘어져 있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신분이 정해져 있고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갑갑한 세상이지요.북한은 신분을 핵심계층, 동요계층, 적대계층으로 크게 셋으로 나누고 이걸 또 세세하게 나누어 모두 51개 계층으로 나누었습니다.핵심계층은 이를테면 귀족으로, 조선로동당의 높은 직위의 사람이나 인민군의 장교들입니다. 또한 김일성의 일가친척도 포함되지요. 이들은 평양 같은 큰 도시에서 살면서 많은 혜택을 받습니다.동요계층은 평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동자나 농민들, 선생님, 그 외의 보통 근로자들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웬만한 중소 도시나 시골에서 사는데, 허가 없이는 평양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마지막은 적대계층, 혹은 복잡계층인데 이들은 북한에서 가장 천대를 받는 계층이에요. 이들은 일제강점기 때의 지주나 부유한 농민들, 그리고 자본가의 후손들입니다. 친일파의 후손들도 여기에 포함되지요. 그리고 북한의 정치체제에 반대하는 사람들이나 일본에서 살다가 북한으로 넘어온 재일 교포도 있고, 친척 중에 누군가가 탈북을 한 경우도 포함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가장 나쁜 대우를 받으며, 원하는 학교에도 마음대로 다니지 못하고 심지어 결혼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든 북한에게 변절하거나 반역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늘 감시를 받지요. 사는 곳도 가장 열악해서 시골이나 산촌, 탄광촌 같은 데에서 삽니다.이런 신분제도가 처음 생긴 것은 1950년대 말, 한국전쟁이 끝난 다음이었어요. 이때 북한 주민들과 그 가족의 배경과 성향을 샅샅이 조사해서 분류한 것입니다. 가장 먼저 불순분자*를 찾아내어 산골로 쫓아내고, 주민들의 성분을 나누기 위해 조부모, 부모, 본인은 물론 외가와 6촌 친척까지 깡그리 뒤졌습니다.그렇게 조사를 하고 분류를 해서 만들어진 게 공민증이에요.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증 같은 것으로 수첩 모양이지요. 잠시 우리나라의 신분증과 같이 카드 형태였던 적도 있지만 다시 수첩 모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신분을 나눈 것은 북한 정부가 주민들을 믿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북한은 꾸준히 주민들을 등록하고 정보를 모아서 감시하고 있어요. 특히 북한으로 건너온 사람들은 따로 구분하여 감시하고 있으며, 평양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 계층을 위해서는 평양시민증을 발급합니다. 국가가 주민을 하나하나 감시하고, 계층을 나누고,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한다니 생각만 해도 피곤한 일이지요. 부모를 골라서 태어날 수 없는 것처럼, 출신 성분 역시도 개인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타고난 것으로 차별을 받게 된다니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에요. 적대계층으로 태어나면 아무리 공부하고 노력해도 더 좋은 계층이 될 수 없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계층이 다른 사람들과는 결혼도 할 수 없다 보니 사랑을 위해 북한을 탈출해서 결혼한 사람들마저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북한도 차츰 변하고 있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어떻게든 돈을 모아 뇌물을 바쳐 공산당원이 되고, 이를 통해 신분을 바꾸고 있지요. 게다가 지금 북한 지도자인 김정은의 어머니 고용희는 재일 교포 출신으로, 북한에서 천대받는 적대계층 출신입니다. 아직까지도 북한의 신분제도는 존재하지만 다양한 측면에서 차츰 무너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어디에서나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면……”이라는 말 말이에요. 언젠가 북한과 남한이 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그렇게 될 것이니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북한도 마찬가지라서 북한에서도 남한과의 통일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통일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과 통일을 하면 북한의 가난한 사람들이 몰려와 우리도 더 못살게 될 거라고도 합니다. 당장 우리나라에도 못 먹고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데 북한까지 어떻게 할 거냐는 말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걱정이 아주 터무니없는 것은 아닌 게 독일은 통일을 한 이래로 한동안 경제에 많은 부담이 있었고, 동쪽과 서쪽 사람들끼리 서로 미워하거나 차별을 하는 일이 많았답니다. 그러니 통일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물론 북한과 금방 통일하지 않고, 별개의 나라로 평화롭게 사는 방법도 있어요. 그럼 언젠가 북한이 자기 힘을 길러 다시 남한으로 쳐들어올 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전쟁의 역사가 있으니 아주 근거가 없는 말도 아닙니다. 그래도 확실한 사실은, 아무리 값비싼 평화라고 해도 전쟁보다는 훨씬 저렴하다는 겁니다.전쟁은 절대로 게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북한을 지도에서 뚝 떼어 먼 곳에 두거나 삭제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북한과 너무나도 가까운 곳에 있기에 전쟁이 벌어진다면 우리도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다 실수로 미사일 하나가 어딘가에 떨어지게 된다면, 나 아니면 나에게 소중한 누군가가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게 되겠지요.게다가 전쟁이란, 한 번 시작하게 되면 과연 언제 끝날 수 있을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임진왜란,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의 내전까지, 모든 전쟁은 이렇게까지 전쟁이 길어지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고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만약 정말로 남과 북이 통일을 한다면, 그게 아니더라도 서로를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조약을 맺으며 적대하지 않게 된다면 뭐가 좋을까요?일단 편해질 겁니다. 만약 북한과 사이가 좋아진다면 한밤중에 미사일이 날아올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예요. 그리고 굳이 외국어를 배우거나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우리말을 쓰는 곳으로 편하게 놀러갈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좋은 일임이 분명하지요. 평양냉면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북한의 곳곳에 자리한 역사 유적이나 명승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할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그다음으로는 돈이 절약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동쪽에 있는 반도에 자리하고 있고, 그나마 대륙으로 이어지는 입구는 북한이 막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화물은 모두 내륙이 아닌 배로 실어 날라야 합니다. 비행기마저도 북한 영공을 지날 수 없으니 일부러 먼 길을 돌기도 합니다. 당연하지만 이 와중에 드는 연료 소모량도 상당하지요. 만약 남한과 북한의 사이가 평화로워지면, 한국에서 출발한 기차가 북한을 지나 러시아를 거쳐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는 몹시도 길고 근사한 교통로가 완성될 것입니다. 사람이 타고 간다면 몹시 지겹겠지만, 화물을 중간에 내리는 일 없이 대륙 끝까지 간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적으로 좋은 일이지요.그리고 국방비가 아예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지금만큼이나 많이 들이지는 않아도 될 거예요. 그 돈을 다른 좋은 곳에 쓸 수도 있겠지요. 비록 평화로 가는 길이 아주 멀고 험난할지라도 반드시 가야 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바로 위에 이웃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흥부전
보리 / 양혜원 (지은이), 김종도 (그림)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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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명작,문학양혜원 (지은이), 김종도 (그림)
보리 어린이 고전 3권. 《흥부전》은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놀부한테서 겨나 거지꼴로 살아가던 흥부는 제비 다리를 고쳐 주어 끝내 복을 받고 큰 부자가 된다. 이는 옛사람들이 형제 사이 우애뿐 아니라 뭇 생명체에 대한 우애까지도 소중하게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들어가는 말… 4 머리말 … 6 놀부 심술 한번 들어봐…11 가난 가난 서러워라… 20 매품도 내 복이 아니네… 26 놀부 찾아가 매만 맞고… 36 제비 다리 고쳐 주고 박씨 얻었네… 46 슬근슬근 박을 타 보세… 56 박속에서 온갖 것이 다 나오네… 65 놀부 심술보 발딱 뒤집혔네… 74 놀부도 박씨 얻었네… 86 놀부 박에 무엇이 들었더냐… 94 흥부 덕에 놀부 겨우 살았네… 108■ 고전을 보면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에게 고운 우리말로 읽기 쉽게 쓴 고전을 주기 위해 보리출판사에서 새롭게 ‘보리 어린이 고전’ 시리즈를 펴냅니다. 그 세 번째 이야기 《흥부전》은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놀부한테서 겨나 거지꼴로 살아가던 흥부는 제비 다리를 고쳐 주어 끝내 복을 받고 큰 부자가 됩니다. 이는 옛사람들이 형제 사이 우애뿐 아니라 뭇 생명체에 대한 우애까지도 소중하게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착한 마음씨로 끝내 복을 받고 우애를 되찾은 흥부 《흥부전》은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심술궂은 형과 착한 동생’, ‘은혜 갚은 동물’, ‘재물이 한없이 쏟아지는 물건’, 이 세 가지 뼈대로 이루어져 이야깃거리가 넉넉하고 재미있습니다. 흥부는 놀부가 내쫓을 때나, 놀부 집에 찾아가 매를 맞고 돌아올 때나, 형을 조금도 나쁘다고 하지 않습니다. 착한 마음과 행동으로 제비 다리를 고쳐 주어 끝내 복을 받고 큰 부자가 되지요. 이는 형제 사이 우애뿐만 아니라 제비 같은 뭇 생명체에 대한 우애까지 다룬 것입니다. 이렇듯 《흥부전》은 한없이 착하고 순박한 흥부와 욕심 많고 심술궂은 놀부라는, 서로 맞서는 인물을 내세워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을 말합니다. 옛이야기에 흔히 나오는 이러한 틀이 오늘날에 비추면 맞지 않아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라면 착하고 어진 마음을 갖추는 게 기본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들도 흥부를 통해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해학과 풍자의 표현이 풍부한 ‘백성들 이야기’ 《흥부전》은 판소리계 소설입니다. 노래와 춤, 몸짓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판소리를 문자로 적어 다듬은 걸 ‘판소리계 소설’이라고 합니다. 《흥부전》은 여느 판소리계 소설과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여러 사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살이 보태지거나 빠지면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이런 판소리계 소설에는 백성들의 고단한 삶이 짙게 배어 있습니다.《흥부전》에는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들이 부자로 한번 잘 살아 보고 싶은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꾼이 이야기판을 벌이고 북장단에 맞추어 《흥부전》을 노래로 말로 풀어내는 동안 보는 사람들은 이야기 속에 빠져들어 눈물을 훔치거나 깔깔 웃기도 합니다. 판소리계 소설에는 세상 돌아가는 모양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하는 ‘해학’과 사회나 개인에 대한 비판을 돌려 말해 웃음 짓게 만드는 ‘풍자’의 표현이 풍부합니다. 그 시대의 힘없고 가난한 백성들에게 잠깐이나마 시름을 잊게 할 웃음을 되찾아 주었던 이런 해학과 풍자를 이 책에서 자연스런 입말로 유쾌하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고전!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이야기와 노래를 즐겼습니다. 많고 많은 이야기와 노래 가운데 여러 사람들 사랑을 듬뿍 받아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옛사람이 만든 문학 작품의 대표 또는 본보기라고 할 만한 것이지요. 이런 것을 우리는 흔히 고전이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겨레마다 고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전을 보면 곧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지요.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우리 고전을 알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고전이라 하더라도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이야기입니다. 한편의 소설을 읽듯이 주인공이 이끌어 가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주인공이 시련을 겪을 때는 같이 안타까워하고, 위기에서 벗어날 때는 함께 가슴을 쓸어내리며 마음을 놓게 됩니다. 주인공과 함께 울고, 웃고, 이것이 이야기가 가진 힘입니다. 아이들은 고전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또한 우리의 뿌리를 알아 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완벽하게 입말로 되살려 쓴 우리 고전 서정오 선생님은 사십 년 넘게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우리 끝말을 살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입말로 옛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지금은 좋은 옛이야기를 찾아내고 우리 말법에 맞게 다시 쓰는 일을 함께할 옛이야기 작가를 키우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고전은 대개 글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우리 고전에는 어려운 말이나 한문투 말이 많아서 오늘날 어린이들이 읽기에 쉽지가 않습니다. 이것을 알맞게 다듬고 매만져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은 중요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이 고전 다시 쓰기에 ‘옛이야기 공부 모임’에서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작가들이 나섰습니다. 작가들은 먼저 각각의 고전을, 그 바탕이 되는 원본부터 꼼꼼히 살펴서 기둥본을 정하고 얼개를 짰습니다. 그런 다음에 쉬운 입말로 다듬어 썼습니다. 마치 재미난 옛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도록, 감칠맛 나는 말맛을 살려 쓰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큰 줄거리와 이야기 안에 담긴 생각은 충분히 살리면서도, 곁가지를 보태거나 빼거나 바꾸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려고 애썼습니다. 앙상한 이야기에는 살을 붙이고, 어수선한 곳은 조금 추려 내기도 했습니다. 고전은 전해지는 과정에서 조금씩 모양이 달라지며 여러 다른 본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 것까지 생각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입말을 되살려 쓴 고전을 읽다 보면, 마치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말맛이 살아 있어 글이 술술 읽힙니다. 또한 문장이 담백하면서도 구성지게 쓰여 지루할 틈 없이 재미나게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게다가 쉽고 깨끗한 우리 말 표현이 잘 살아 있어 우리 말 교과서로써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순박한 흥부와 심술궂은 놀부를 익살맞게 표현한 그림 책장을 넘기다 보면 화가가 이야기를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인물들을 표현했는지 그림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우악스러워 보이는 놀부와 어딘가 어리숙해 보이는 흥부의 모습을 뚜렷한 대비를 이루도록 그려 냈습니다. 또 흥부네 식구들이 집에서 내기는 장면이나, 지긋지긋한 가난을 견디지 못해 흥부가 놀부를 찾아가 매를 맞는 장면 들에서 인물들 하나하나 표정과 몸짓이 생동감 있게 펼쳐집니다. 이런 장면들을 살펴보는 재미만도 쏠쏠한데, 가난한 흥부네 집을 전경으로 보여 주는 장면이나 흥부 부부가 달밤에 주렁주렁 열린 박을 보고 있는 장면 들에서는 마치 한 폭의 풍경화를 보듯 진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렇게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진 그림이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줄 것입니다.
요정의 나라
삼성당 / 앨리슨 맬로니 지음, 이주혜 옮김, 패트리샤 모펫 그림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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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명작,문학앨리슨 맬로니 지음, 이주혜 옮김, 패트리샤 모펫 그림
칼튼북스 시리즈.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요정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증강현실’을 접목하여 3차원 입체 요정을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키보드의 작동키를 이용해 내 마음대로 요정을 움직이고, 마법을 부리게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향상시킨다. 동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하는 요정은 작지만 아름답고 신비로우며 마법의 주문을 외워 어린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요정들이 사는 집을 구경하고, 마법의 지팡이와 요정의 가루에 대해 알아가면서 아름다운 마법의 왕국을 여행하며 요정들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요정의 나라 요정의 여왕 집 안의 요정들 농장의 요정 요정의 집 안 유명한 요정들 치아의 요정 요정 찾기 요정 여왕의 성 마법과 장난 정원의 요정 요정의 집 숲속의 요정 물의 요정 요정의 적 요정의 옷차림작고 예쁜 요정은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탄생되었다. 서양에서는 집안 구석구석과 정원, 숲과 호수 어디에나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요정들이 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들 몰래 꽃을 피우고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혹은 사람들에게 장난을 치며 함께 공존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들이 모여 요정이란 존재를 만들었다. 칼튼북스 시리즈《요정의 나라》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요정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상상속의 요정들은 자신들이 만든 규칙 속에서 살아간다. 동료들과는 언제나 예의를 지켜야 하며 나라의 재산이나 자연이 준 선물에 해를 끼쳐서는 안 된다. 또 동물을 못살게 굴어서도 안 되며 다른 요정을 놀리거나 괴롭혀서는 안 된다. 만약 규칙을 어길 때에는 요정들의 나라에서 쫓겨나거나 요정 여왕에게 벌을 받아야 한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요정들의 세계에도 착한 요정과 그렇지 않은 요정이 있고 규칙이 있다. 숲과 동물들에 해를 끼치지 않고 다른 요정들을 놀리지 않으며 바른 행동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 요정들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주변에 나보다 약한 존재를 도울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단편적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carlton books》시리즈 Carlton books는 모든 학습과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창의력 개발을 위한 픽션 자료들과 이전에 습득한 단편적 지식들을 과학적이며 체계적으로 재정리할 수 있는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논픽션 학습물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출간할 수 있는 픽션을 적절히 담고 있다. 아이들에게 한 권 한 권 수집하며 소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감수성을 자극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줄 것이다. Carlton books는 아동 도서를 명품과 같이 오랫동안 소장하여 볼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다. 증강현실(AR)을 통해 살아 있는 요정을 만난다! 눈앞에서 요정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본다는 건 이제 더 이상 상상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개발된《요정의 나라》는 책에 ‘증강현실’을 접목하여 책이 가지고 있는 2차원적 한계에서 벗어났다. 증강현실이란,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해 눈앞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을 말한다. 즉 책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와 영상을 보강해 제공하는 신기술이다. 이제 혁신적 기술을 통해 3차원 입체 요정을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키보드의 작동키를 이용해 내 마음대로 요정을 움직이고, 마법을 부리게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환상의 나라 요정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동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하는 요정은 작지만 아름답고 신비로우며 마법의 주문을 외워 어린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은《요정의 나라》를 통해 요정들이 사는 집을 구경하고, 마법의 지팡이와 요정의 가루에 대해 알아가면서 아름다운 마법의 왕국을 여행하며 요정들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모두에게 사랑 받는 요정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동시에 감수성을 키워준다. 요정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 채워진 이 책을 읽다보면 동화 속에서만 보던 모든 요정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논술 수학상식 93가지 : 숫자가 술렁술렁
글송이 / 류강은 지음 / 2006.03.16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수학동화류강은 지음
옛날 이집트 사람들은 숫자를 어떻게 표현했을까? 계산왕의 곱셈 비결이 따로 있을까? 축구공에는 육각형과 오각형이 몇 개씩 들어 있을까? 등 초등학생을 위해 신기하고 재밌는 수학 원리들을 모은 책이다. 무작정 숫자와 씨름하는 것이 아니라 앞뒤를 꼼꼼히 따져 보는 \'논술 수학\'을 표방했다.1. 넓이가 가장 넓은 사각형은? 2. ‘1+3+5+…+97+99’ 빨리 계산하기! 3. 수학의 규칙 4. 똑같은 모양으로 조각 잘라 내기 5. 디오판토스의 묘비 6. 나선형이 뭘까? 7. 일 년 뒤 토끼는 모두 몇 쌍이 될까? 8. 똑똑이의 비법을 찾아라! 9. 최단거리를 찾아라! 10. 공룡 사기 수법을 밝혀라! 11. 창살 곱셈법이란? 12. 탑의 높이를 어떻게 구할까? 13. 거울은 어디에 있을까? 14. 소수의 비밀 15. 정육각형의 넓이 공식 만들기 16. 어떤 수를 찾아라! 17. 걸리버는 엄청난 대식가? 18. 괴물나라 인기 투표 19. 마법의 웅덩이? 20. 숫자 3만 있는 나라 21. 비둘기 집의 원리 22. 벚꽃 속의 별 23. 암호를 풀어라! 24. 신비한 차원의 세계 25. 직접 잴 수 없는 길이 재기 26. 0과 1만으로 모든 숫자를! 27. 숫자 박사의 이상한 숫자들 28. 이 문제를 맞히면 나는 천재다! 29. 기사일까, 건달일까? 30. 덜렁이의 안타까운 실수 31. 프랙털 모형 그리기 32. 앞에서부터 뒤로, 뒤에서부터 앞으로 33. 지워진 사과 값 34. 비눗방울의 비밀 35. 암산 천재 Vs 추리 천재 36. 식인종 섬에서 살아남는 법 37. 하노이의 탑 38. 축구공에 들어 있는 수학 39. 공평하게 나눠 갖기 40. 몽당연필을 모아라! 41. 보이지 않는 뒤쪽 상상하기 42. 가장 빠른 길은 몇 가지? 43. 디지몬 카드는 모두 몇 장일까? 44. 생명 게임 45. 신기하고 놀라운 뫼비우스 띠 46. 잔돈 바꾸기는 너무 즐거워! 47. 나만의 쪽매맞춤 만들기 48. 어느 감방에 들어갈 테냐? 49. 숫자 카드를 뒤집어라! 50. 존재할 수 없는 도형 51. 악수를 모두 몇 번 할까? 52. 옛날 이집트 사람들의 숫자로! 53. 케이크 자르기 대회 54. 이상한 나라의 시계 55. 누가 케이크를 훔쳐 먹었을까? 56. 공룡에게 밟히지 않으려면? 57. 보물이 숨겨진 곳을 찾아라! 58. 마법의 정육각형 59. 똑똑이에게 도전한 엉뚱이 60. 다른 하나를 찾아라! 61. 가면을 쓴 숫자들 62. 도둑이 잠든 사이에 63. 태극기에 들어 있는 수학 64. 수학 빵점 교실 65. 도전! 똑같은 모양으로 자르기 66. 지구를 두르는 레이저 띠 67. 목수의 고민 68. 사과 바구니에서 솟아난 1,000원? 69. 소마 큐브의 세상 70. 꿈에도 그리던 바겐세일! 71. 먹을 수 없는 파이 72. 거북 등딱지에 새겨진 수 73. 상자 속 빈틈을 찾아라! 74. 황금비와 황금직사각형 75. 물거품이 되어 버린 아마조네스옛날 이집트 사람들은 숫자를 어떻게 표현했을까? 계산왕의 곱셈 비결이 따로 있을까? 축구공에는 육각형과 오각형이 몇 개씩 들어 있을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신기하고 재밌는 수학 원리들이 여러분의 머리 속에 콕콕 채워질 거예요. 수학상식 Up! 수학논술Up! “네에? 수학에도 논술이 있어요?” 깜짝 놀라지 말아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무턱대고 계산만 하는 게 수학은 아니에요. 알고 보면 수학 공부야말로 가장 좋은 논리·논술 공부랍니다. 논술이란, 까닭과 앞뒤 갈피에 맞게 제대로 말하고 쓰는 것이니까요.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런 답이 나왔을까?” 수학은 바로 곰곰이 머리를 쓰는 연습이에요. 또 차근차근 생각하는 연습이지요. 계산을 할 때는 무작정 숫자하고 씨름하는 게 아니라, 앞뒤를 꼼꼼히 따져 보는 거예요. 새로운 도형을 만나면 ‘이 도형은 어떤 개성과 특징을 가진 친구일까?’ 상상도 해 보지요. “꿀벌이 육각형 집을 짓는 까닭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라고 할 수 있는 친구는 벌써 수학 논술을 알고 있는 거예요. 주위를 한번 둘러봐요. 우리 생활 속에도 수많은 수학이 들어 있어요. 거스름돈 바꾸기, 오각형과 육각형 무늬를 이루는 축구공, 0과 1 두 숫자만 있는 컴퓨터 세상, 탐정에게 필요한 숫자 추리, 태극기에 들어 있는 수학……. 두 눈 크게 뜨면 생활 속에 잔뜩 들어 있는 수학 문제를 찾을 수 있답니다. 왜 그럴까, 까닭을 찾아 말해 보아요. 탐정처럼 추리도 해 봐요. 생각하고 이야기해요. 이 모든 게 바로 수학 논술이에요. 수학 논술을 잘 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먼저, 연산이든 도형이든 처음 배울 때부터 그 뜻을 잘 알아 둬요. “분수라는 게 도대체 뭐야?” “직사각형의 성질은 무엇이지?” 개념을 이해했다면, 그 다음은 문제를 푸는 과정이에요. 문제를 푸는 과정은 곧바로 생각하는 과정이지요. 한발 한발 생각을 내딛는 거예요. 단계마다 ‘왜?’라는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없다면, 빠진 과정이 있거나 틀린 과정이 있는 것이랍니다. 모든 과정마다 스스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면 수학 논술은 이미 시작된 거예요. 그런데 수학 논술이 무척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다고요? 천만의 말씀이에요. 생각하는 연습은 무척 즐거운 일이랍니다. 요리조리 길을 찾아 골목을 누비는 것과 같아요. 기발한 장난처럼 재미있어요. 못 믿겠다고요? 책을 펼쳐 보아요. 재미난 이야기 속에 빠져 날마다 머리를 떼굴떼굴 굴려 생각하는 놀이를 해 봐요. 그러다 보면 어느 새 수학 상식이 풍부해질 거예요. 수학 우등생이 되는 지름길! 지금부터 수학 상식을 쌓아 보아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5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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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붉은 얼굴의 장수 11 제2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65 제3화 내가 상산 조자룡이다! 105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3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6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안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중등 1~2학년 (2019년)
매스티안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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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완벽 대비서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시리즈>는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는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하고, 5일 완성 프로젝트인 50제 시리즈로 교재를 구성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채점표를 구성하여 부족한 부분에 대한 학습 방법을 제시했고, 서술형 채점 기준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답안을 채점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구성하였다.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과학 50제 중등 1,2학년 1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과학 50제 중등 1,2학년 2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과학 50제 중등 1,2학년 3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과학 50제 중등 1,2학년 4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과학 50제 중등 1,2학년 5강 부록, 50제 시리즈로 대비할 수 있는 과학 대회 안내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을 준비한다면 꼭 필요한 실전 연습 교재! 대상 - 과학고 영재교육원 / 교육청 영재교육원 /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의 적중률 높은 문제를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시리즈란? 전국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2, 3단계 유형에 맞게 구성한 특강 서울권 : 2단계 관찰자 집중 관찰 출제 유형,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유형 포함 경기권 : 영재성검사, 창의탐구력 검사 유형 포함 부산권 :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타지역 :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특징 - 채점표 강별 배점이 100점이 되도록 문항별 점수와 평가 영역별 점수를 구성하였습니다. 과학 사고력 문항은 개념 이해력과 탐구 능력을, 과학 창의성은 유창성과 독창성 및 융통성을, 과학 STEAM은 문제 파악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 영역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채점 결과에 따른 문제 유형별 공부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서술형 채점 기준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및 평가, 창의탐구력 검사에 출제되는 문제는 모두 서술형입니다. 부분 점수가 없는 객관식과 달리 서술형은 문제에서 요구하는 평가 요소들을 모두 넣어서 답안을 작성했는지에 따라 점수가 달라집니다. 자신의 답안을 채점 기준에 맞게 채점하면 서술형 답안 작성 방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부록 50제 시리즈로 대비할 수 있는 과학 대회 안내 다양한 과학 대회들 중 어떻게 대회를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50제 시리즈로 대비할 수 있는 과학 대회를 정리했습니다. 이 대회들은 영재교육원 문제 유형과 유사해서 미리 영재교육원 입시를 경험할 수 있고 실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각 대회의 기출 문제와 영재교육원 각 단계별 기출 문제를 같이 수록했습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영재성검사 기출 문제, 예상 문제, 동영상 강의, Q&A 등 다양한 영재교육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2
생각디딤돌 / 생각디딤돌 창작교실 (엮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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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디딤돌논술,철학생각디딤돌 창작교실 (엮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단계인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낱말 104개를 선정해서 '낱말 이해하기, 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 문장 따라 쓰기, 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다.ㅅ / o 으로 꾸며진 낱말 살코기(○) 살코기(× )6 생쥐(○) 생쥐(× )7 설거지(○) 설거지(× )8 소꿉놀이(○) 소꿉놀이(× )9 솔직히(○) 솔직히(× )10 술래잡기(○) 술래잡기(× )11 승낙(○) 승낙(× )12 시끌벅적(○) 시끌벅쩍(× )13 아기(○) 애기(× )14 아지랑이(○) 아지랑이(× )15 어떡해(○) 어떻해(× )16 ㅈ / ㅊ / ㅋ 으로 꾸며진 낱말 자장면(○) 짜장면(○)28 잔디(○) 잔디(× )29 장롱(○) 장롱(× )30 재떨이(○) 재떨이(× )31 재작년(○) 제작년(× )32 젓갈(○) 젓갈(× )33 즐거이(○) 즐거히(× )34 집게(○) 찝게(× )35 찌개(○) 찌개(× )36 찌푸리다(○) 찌뿌리다(× )37 ㅌ / ㅍ / ㅎ 으로 꾸며진 낱말 나무라다(○) 나무래다(× )26 날짜(○) 날자(× )27 남녀(○) 남녀(× )28 낭떠러지(○) 낭떨어지(× )29 냄비(○) 남비(× )30 널찍하다(○) 널찍하다(× )31 넙죽(○) 넙쭉(× )32 눈곱(○) 눈꼽(× )33 눈꺼풀(○) 눈까풀(× )34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하기 /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왜 필요한가?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일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글쓰기 실력이 떨어지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떨친 많은 사람을 보면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어느 분야로 진출하든 글쓰기가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서울대 학생들도 엉망인 글쓰기 실력을 늦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낱말 104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1)안내 선을 따라 글씨 쓰기 2)줄 노트 글씨 쓰기 3)원고지 띄어쓰기 ·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을 다시 복습하게 했습니다. 1)맞는 낱말 찾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 중에서 틀리기 쉬운 낱말을 골라 한 번 더 익히게 했습니다. 2)어린이 시 완성하기 : 어린이 시를 읽고 빈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다 보면 어린이 시 짓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3)끝말잇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에 맞춰 끝말잇기를 해 보면서 어휘력을 키웁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특징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 동화 작가 · 시인 들이 모여 낱말에 맞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낱말 설명만 할 경우 선뜻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제를 재미있는 문장과 낱말에 맞는 속담을 넣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엄마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을 반복해 들으면서 완전하게 배우고 익히듯이 말이죠.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중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단계인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지음, 이진우 그림, 김태훈 감수 / 2014.05.23
3,2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조지혜 지음, 이진우 그림, 김태훈 감수
내 안전을 지키는 법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만들어진 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법이 무엇인지,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는지 알려 준다.PART 1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나요?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어요 모두를 위한 약속이에요 질서가 파괴돼요 모두에게 피해를 줘요 서로를 믿을 수 없어요 약한 사람도 소중해요 법을 지켜야 나라를 지킬 수 있어요 PART 2 법, 바르게 알고 지켜요 법은 불편한 게 너무 많아요 …안전을 먼저 생각해 보세요 화를 어떻게 풀지 모르겠어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갖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장난 전화가 재미있어요 …어떤 위험이 기다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주운 사람이 임자예요! …마음속에서 올라오는 욕심을 흘려보내 주세요 목소리가 조금 클 뿐인데요? …신 나게 뛰어놀고 싶을 땐 놀이터로 가세요! 공원에 있는 꽃은 주인이 없잖아요 …작은 기쁨이 아닌 큰 기쁨을 생각해 보세요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사소한 약속이라도 꼭 지켜 주세요 생활 속에서 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와 함께 가정 헌법을 만들어 보세요 규칙에 따라 칭찬과 벌칙을 주세요 엄마, 아빠가 솔선수범을 보여 주세요 법을 지키는 것이 아이를 위한 것임을 느끼게 해 주세요 어른의 관심이 아이의 앞날을 지켜 줘요“법을 지키는 건 너무 귀찮고 불편해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법을 어기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생활 곳곳에는 지켜야 할 많은 법이 있어요. 자전거나 롤러스케이트를 신 나게 탈 때도, 학교 가는 길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도 지켜야 할 여러 법이 존재한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이 법을 제대로 지키려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불편한 법들을 지키지 않으면 순간순간 편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법을 귀찮게 여기고 우습게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법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우리 사회는 뒤죽박죽 엉망이 될 거예요.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질서와 규칙이 지켜지지 않으니 더 이상 안심하고 생활하기 힘들 거고요. 그로 인해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못해 미워하고 자주 싸우게 될 거예요. 법은 귀찮거나 불편하다고 어겨도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나와 우리를 위해 꼭 지켜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규칙이랍니다.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나요?》를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법이 무엇인지,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는지 배워 보세요. 더불어 살 수 있는 지혜로운 ‘법’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법은 꼭 지켜야 해요! 2014년 4월, 우리나라를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일어났어요. 제주도를 향해 가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사건이지요. 이 사고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려던 고등학생들을 포함해 300여 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들이 생겼어요. 세월호가 침몰하게 된 이유와 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세월호의 운행과 관련된 기업과 사람들이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인명 피해가 커졌다는 사실이에요. 만약에 사람들이 지켜야 할 법을 제대로 지켰더라면, 많은 사람의 생명을 잃는 사고가 과연 일어났을까요? 이렇듯 법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잃게 될 수도 있답니다. 세상의 모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법! 여러분은 이렇게 중요한 법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나요? 왜 법이 소중한 것을 지켜 주는지 여전히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여러분처럼 법의 소중함을 잘 몰랐던 여러분 또래의 이야기들을 통해 법에 대해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될 거예요! 법을 지키기가 귀찮고 불편하다고요? 여러분은 ‘법’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법을 지키는 건 너무 귀찮고, 불편하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나요? 그래서 가끔은 빨간불에 길을 건너고, 급한 대로 공공시설이나 대중교통에서 장애우를 위한 전용 자리를 이용하고, 길가에 쓰레기를 휙휙 버리지는 않나요? 우리는 종종 순간의 편의를 위해 법을 어기기도 해요. 하지만 내가 조금 더 편하자고 정해진 법을 어기면 절대 안 되지요. 법이란 어겨도 되는 것들을 정해 놓은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더불어 살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최소한의 규칙들을 정해 놓은 것이기 때문이에요. 아직도 법을 지키는 것이 귀찮게만 느껴진다면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나요?》를 읽어보세요. 여러분이 일상에서 흔히 보거나 경험해 봤던 이야기를 통해 ‘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법을 꼭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배워 보세요!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법을 꼭 지켜요! 우리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식당에서는 뛰면 안 된다.”, “밤에는 집에서 피아노를 치면 안 된다.”, “쓰레기는 꼭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등 지켜야 할 많은 이야기를 들어요. 이 모두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법’들이지요. 그렇다면 왜 부모님께서는 이런 여러 가지 법들을 반복해 가르쳐 주시는 걸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이 세상이 나 혼자만 사는 곳이라면 식당에서 뛰어다니거나, 늦은 밤에 시끄럽게 피아노를 치고,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는 일 등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많은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해요. 그래서 나를 위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서로 얼굴을 붉힐 일이 없도록 가장 기본적인 것을 법으로 만들고 지키는 거랍니다.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나요?》에는 내 안전을 지키는 법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만들어진 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어요.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지켜야 할 법에 대해 배워 보세요! 이 책을 다 읽으면 우리 모두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소중한 법을 잘 지키는 어린이로 한 뼘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가끔씩 우리는 법을 귀찮게 여기고 우습게 생각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법은 사회의 질서를 지키고 우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에요. 법을 지키지 않으면 때로는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될 수도 있답니다. -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어요' 중에서 준식이는 흥분한 짱아가 공원을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게 내버려 두었어요.“앗! 깜짝이야! 얘야, 강아지 좀 잘 챙겨.”짱아가 공원을 신 나게 뛰어다닐수록, 달려드는 짱아에 놀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어요. 준식이는 짱아 때문에 놀라는 사람들을 보자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모두에게 피해를 줘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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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 요한 페터 헤벨 지음 / 199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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