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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함께자람(교학사) / 최창숙.강원희 외 지음, 원유미 외 그림 / 2002.08.10
7,000원 ⟶
6,300원
(10% off)
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최창숙.강원희 외 지음, 원유미 외 그림
아니, 저게 누구예요? 우리 반 성민이잖아요. 늘 선생님께 혼나고 말도 없는 성민이가 오늘따라 참 씩씩하고 당당해 보여요. 성민이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요? 말못하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 애틋하게 다가오는 창작 동화 〈천사표〉를 비롯하여 전래 동화, 위인 동화, 만화, 동시, 오늘의 효행 실천 사례에 이르기까지 12편의 가슴 뭉클한 효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받기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부모님께 보답하고 이웃에게 나눠 주는 사랑을 실천해 보세요.
우리 가족의 특별한 직업
스푼북 / 알라 구트니첸코 (지은이), 줄리아 콜로모에츠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19.04.25
13,500원 ⟶
12,150원
(10% off)
스푼북
생활,인성
알라 구트니첸코 (지은이), 줄리아 콜로모에츠 (그림), 김선희 (옮긴이)
안드리코라는 아이가 자신의 가족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직업을 소개하고 있다. 고생물학자, 플로리스트, 양봉가, 티 테스터, 수의사, 열기구 조종사, 수화 통역사 등 다양한 직업들이 나온다. 우리에게 익숙한 직업도 있고 생소한 직업도 있지만, 어느 하나 우리 삶에서 빠지면 안 되는, 꼭 필요한 직업이다. 또한 단순히 직업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각 직업에서 다루고 있는 것들과 꼭 필요한 도구 등을 그림과 함께 보여 주고 있다. 시각적으로 풍부하고 다양한 정보는 각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줄 것이다.이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고, 모두 특별하지. 그리고 어딘가에 꼭 필요한 직업들이야! 안녕! 내 이름은 안드리코야. 우리 가족은 모두 상상력이 풍부해. 그래서 하나같이 신나고 특별한 일을 하지. 흥미진진하면서도 이 세상에 꼭 필요한 그런 직업들 말이야. 그래서 나도 크면 분명 무척 특별한 직업을 갖게 될 거야! 천문학자가 되고 싶을 때도 있고, 열기구 조종사가 되고 싶기도 해. 하지만 아직 마음을 정한 건 아니야. 지금부터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 보며 나와 함께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들여다보지 않을래? 우리 가족은 특별한 직업을 가졌어요! 고생물학자에 대해서 들어 봤니? 우리 아빠는 고생물학자야. 고생물학자가 뭐 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이렇게 말하면 감이 올 거야. 오래전에 지구에 살았지만 지금은 멸종된 식물이나 동물, 그러니까 공룡 같은 거 말이야, 그렇게 오래전에 죽은 생물의 화석을 발견해서 연구를 한단다. 그렇다면 플로리스트는 어때? 우리 엄마는 아름다운 꽃을 다루는 플로리스트거든. 플로리스트는 상상력도 풍부하고, 색에 대한 감각도 남달라야 해. 꽃의 특성도 잘 알아야 하는 건 기본이고 말이야. 그래야 사람들이 원하는 예쁜 꽃다발을 만들 수 있단다. 우리 누나의 직업은 뭘까? 바로 수의사야. 누나의 주요 일과 중 하나는 바로 판다를 안아주는 거야. 세상에 이렇게 멋진 일이 또 있을까?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어요! ‘직업’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자율 주행 자동차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사물 인터넷 전문가와 같은 직업은 어떤가요? 어딘지 생소한 직업이지요? 과거에는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대다수의 학생들이 선생님, 의사, 교수, 경찰, 변호사 등의 직업을 꼽곤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 범위가 무척 다양해졌지요. 특히 소셜 네트워크 시장의 성장과 4차 산업 혁명의 영향으로 앞서 말한 직업들처럼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직업군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개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꼽는 학생들이 무척 많아졌다고 해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가 쑥쑥! 이 책은 안드리코라는 아이가 자신의 가족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생물학자, 플로리스트, 양봉가, 티 테스터, 수의사, 열기구 조종사, 수화 통역사 등 다양한 직업들이 나오지요. 우리에게 익숙한 직업도 있고 생소한 직업도 있지만, 어느 하나 우리 삶에서 빠지면 안 되는, 꼭 필요한 직업이에요. 또한 단순히 직업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각 직업에서 다루고 있는 것들과 꼭 필요한 도구 등을 그림과 함께 보여 주고 있어요. 시각적으로 풍부하고 다양한 정보는 각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줄 거예요. 안드리코의 가족과 함께 특별한 직업들을 만나 보아요!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2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2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중3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학자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 이렇게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1. 교과서 어휘 학습을 놓치지 마세요. 학기별 교과서 순서에 따라 어휘를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 보세요.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교과서 학습 후 복습용으로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확실한 기본 어휘 실력을 쌓아 보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도형이다 B2 : 쌓기나무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0.06.15
11,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5단계 도형학습 시스템 '빨강도형' 시리즈.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한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표현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킨다.1호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 2호 쌓은 모양 관찰하기 3호 쌓기나무의 개수 4호 쌓기나무 퍼즐왜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 할까요? 도형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정형화된 도형만 떠올리는 제한적인 도형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같은 도형을 뒤집거나 돌려놓아도 서로 다른 별개의 도형으로 인식하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또한, 제한적인 이미지로만 학습하고 도형 개념이 형성되었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구체물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맨 처음에 입체를 평면으로 표현해 낼 때에는 구체물을 직접 대어보고 맞추어 보는활동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도형 실력은 구체물을 통한 활동으로만 발달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도형의 개념과 성질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머릿속으로 추측하고, 그 후에 정당화하는 과정으로 점차 도형적 사고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구체물 없이 정신적 조작만으로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구체적 조작과 정신적 조작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개념→연습→조작→도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 도형 실력을 제대로 높여 줍니다. 도형 실력의 완성! <빨강도형>의 5단계 도형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3권으로 구성 A1 입체도형 A2 평면도형 A3 도형 퍼즐⑴
미니의 신나는 바다 여행
풀빛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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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가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여름, 이성 친구 등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10권은 온 가족이 여름을 맞이해서 떠나게 되는 바다 여행을 재미있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보다 여름 휴가철이 훨씬 긴 유럽의 문화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독일의 국민 아동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미니 미니 시리즈 깜찍 발랄 키다리 아가씨 미니와 떠나는 재기 발랄! 재치 만점! 아이들만의 세상 이야기 “나는 헤르미네 치펠이라고 해. 다들 미니라고 부르지!” 아이든 어른이든 낯선 환경에 마주하게 되면 불안한 법이다. 게다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려고 할 때 혹시라도 자신이 다른 친구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놀림을 받거나 외톨이가 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 ga**hbs 님 '미니 미니'시리즈는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학교에 입학 하려고 하는 미니에게 있어서 주변은 늘 분주하고 따뜻하고 때론 혼란스럽고, 무섭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감정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책 속에는 미니가 겪는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맞벌이 부부가 급속하게 늘어난 한국의 가정에서도 아이가 혼자서 겪어야 하는 일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 혼자 속앓이를 할 때도 있고, 때론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는 것처럼 미니도 때론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으로 끙끙 앓기도 하고, 오빠를 이해하는 속 깊은 동생 미니가 되기도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미니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변의 사건들을 하나하나 씩씩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말보다 더 깊은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성숙되어져 가면서 말 못하는 문제점들을 이렇게 발랄한 이야기들을 통해 사실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고 다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다라는 것을 아무런 거침없이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고민들을 잘 해결 해 주는 성장 동화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략… 한참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리고 가족 간의 잔잔하면서도 감동 깊은 그런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kjs11446 미니를 통해 친구들 간의 우정과 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해 배운다 '미니 미니' 시리즈는 아이들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 세련되게 이야기하고 있음은 물론 빠른 전개와 재치 있는 유머,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가는 아이들의 심리묘사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꾸준하게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의 어린이들이 겪는 문화적인 관습과 생활 모습 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면서도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모습과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와 함께 잘 지내기 위해 애쓰는 미니를 보며 우리는 미니와 같은 적극적인 사고를 배움과 동시에 아이들이 자존감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컴플렉스라는 것도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데……. 미니를 통해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법이라든가 학교 울렁증 극복하기 등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한 책이라 초등친구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유머러스한 표현이며 그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도와주네요. 이책이 미니미니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데.. 앞으로 미니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고,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지**짱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자신도 잘 모르는 여러 가지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을 미니는 오빠를 통해서, 혹은 부모님의 도움을 통해서 슬기롭게 해결합니다. 이 책은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나는 용감한 미니!”.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신 나는 바다 여행” 미니 미니 9권《미니는 겁쟁이가 아니야》는 아직 혼자서 시내 전철을 타 본적이 없는 미니가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정신없이 복잡한 시내에 홀로 남겨진다는 건 누구나 큰 두려움일 것입니다. 하지만 미니는 겁먹지 않고 차근차근 상황들을 헤쳐나가는 슬기를 발휘합니다. 우리 아이들 또한 이 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 미니처럼 용감하게 해결하는 법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미니 미니 10권《미니의 신 나는 바다 여행》은 온 가족이 여름을 맞이해서 떠나게 되는 바다 여행을 재미있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보다 여름 휴가철이 훨씬 긴 유럽의 문화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겨울, 행복 등 15가지의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누구보다 가슴아파하고 적극적으로 사건을 도와주는 형제나 가족을 통해서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특별한지에 대해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미니를 탄생시킨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등 아동 문학의 대표적인 상들을 수상한 아동 작가입니다. 그녀의 수많은 작품들 속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빠른 전개 속에서 나오는 재치 있는 유머와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 가는 아이들의 심리 묘사는 뇌스틀링거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입니다. 심각한 상황을 일순간의 유머로 멈춰 버리고, 곧이어 더 큰 장치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주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사고와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그동안 다수의 뇌스틀링거의 작품을 번역한 김경연 선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아동 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아동 문학가이자 번역가입니다. 간결 운율을 구사하면서도 충분한 의미를 담은 어휘를 늘 염두에 두고 번역을 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에 매우 적당합니다. 끝으로 '미니 미니'시리즈가 아동 문학의 본고장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십여 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 순수함의 가치와 그러한 모습들을 토대로 뇌스틀링거만이 묘사할 수 있는 특유의 재기 발랄한 이야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적재적소에 들어가 아이들의 웃음을 자극하는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의 현실감 있는 그림들은 시간이 흘러도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열려라 남대문학교
창비 / 문영미 지음, 조경규 그림, 장헌덕 감수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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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문영미 지음, 조경규 그림, 장헌덕 감수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4권.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자 우리나라 성문 가운데 가장 크고 아름다운 문인 숭례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600여 년 동안 우리와 함께해온 숭례문(남대문)의 역사와 가치를 살피고, 2008년 방화 사건 이후 숭례문이 복구되는 과정을 짚어보며, 역사와 문화를 보는 눈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 역사를 전공한 저자는 탄탄한 지식을 바탕으로 맛깔스러운 문장을 구사, 어린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글 솜씨를 십분 발휘했다. 꼼꼼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하되, 군데군데 웃음 요소를 놓치지 않는 다채로운 그림 구성은 남대문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한다.“친구들아 모여라, 남대문을 열어라.” 2013년, 숭례문이 다시 열립니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자 우리나라 성문 가운데 가장 크고 아름다운 문인 숭례문. 『열려라 남대문학교: 600년 전통의 숭례문 이야기』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600여 년 동안 우리와 함께해온 숭례문(남대문)의 역사와 가치를 살피고, 2008년 방화 사건 이후 숭례문이 복구되는 과정을 짚어보며, 역사와 문화를 보는 눈을 키우는 그림책입니다. 꼼꼼한 자료 조사와 고증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그림이 어린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이 숭례문은 물론, 우리 문화유산을 알아 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틀을 넓히는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 600년이 넘게 우리와 함께해온 숭례문은 오늘날 남아 있는 우리나라 성문 가운데 가장 크고 아름다운 문입니다. 『열려라 남대문학교』는 숭례문의 역사와 가치, 2008년 화재 사건 이후 숭례문을 다시 세우는 이야기 들을 흥미롭게 잘 엮어 내었습니다. 이 책이 숭례문은 물론, 우리 문화유산을 알아 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건축학과 교수 장헌덕 숭례문에 대하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한 책입니다. 특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글과 꼼꼼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이 돋보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숭례문을 오래오래 잘 지켜 주시고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들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숭례문 복구공사 대목장(중요무형문화제 제74호) 신응수 600년 전통의 우리 문화유산, 숭례문 이야기 ―우리 문화유산을 알아 가는 첫걸음, 역사와 문화를 보는 눈을 키우는 전통문화 그림책!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경, 서울 한가운데에 늠름히 서 있던 숭례문이 화마에 휩싸였습니다. 서울의 대문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유산 중 하나인 숭례문이 불에 타 소실될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숭례문 방화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알려진 대로 토지 보상 문제로 불만을 품은 이가 숭례문에 시너를 붓고 불을 지른 사건입니다. 결국, 국보 1호 숭례문은 누각을 받치는 석축과 1층 문루만 남긴 채 전소됐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어째서 우리는 무엇이든 잃은 뒤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과 가치를 깨닫는 것일까요. 『열려라 남대문학교: 600년 전통의 숭례문 이야기』는 오랜 세월 아끼고 보존해야 할 한 나라의 문화유산이 순간의 그릇된 행동으로 인해 무너지는 광경을 목격한 충격과 반성 위에 기획된 책입니다. 한 나라, 한 시대의 문화란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문화유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유산이 파괴된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 켜켜이 쌓아 온 시간의 흐름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듯 아는 만큼 보입니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느끼고, 바르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낮은 연령 어린이들이 한순간 사라질 뻔했던 우리 문화유산 남대문을 잘 알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숭례문은 조선 시대 건국 초, 도성을 지키는 동서남북의 성문 중 남쪽에 지어진 대문입니다. 한양 남쪽에 있는 큰 문이라 하여 옛날부터 ‘남대문’으로 불리기도 했지요. 혹자들은 남대문이라는 이름이 일제 강점기에 일본 사람들이 숭례문을 낮춰 부르기 위해 붙인 이름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그보다 훨씬 오래전, 남대문이 세워질 때부터 우리나라 백성들은 남대문이라는 이름을 써 왔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하여 조선 시대 문헌, 의궤, 지도 등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남대문은 백성들이 드나드는 통로였고, 외국으로 사신을 보내거나 외국으로부터 사신을 맞이하는 관문이었으며, 성문을 여닫는 시간을 알리는 종루의 기능을 하는 문이었습니다.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우리나라 성문 가운데 그 규모가 가장 크고,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62년에 국보 1호로 지정되었지요. 『열려라 남대문학교』는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해온 숭례문의 역사와 가치, 그리고 우리 사회의 변화를 찬찬히 짚어 보며 아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보는 눈을 키우도록 돕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사랑하고 지켜 나가겠다는 마음을 다지고 실천하기를 기대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풍부한 정보, 유머 가득한 그림이 어우러진 지식 그림책 『열려라 남대문학교』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은 2008년 화재로 잃어버린 남대문의 복구 현장입니다. 일꾼들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고 거리에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밤이 되면 이곳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신나는 남대문학교가 열립니다. 남대문 앞의 연못 남지에 살던 600살이 넘은 거북은 훈장이 되고, 남대문을 짓는 데 필요한 재료들인 돌탱이(돌), 옹이(나무), 질퍽이(흙), 오공이(장식 기와, 잡상), 용순이(홍예문 단청)는 학생이 되어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계로 안내합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펼쳐지는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남대문이 처음 만들어진 때부터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거쳐 오늘날 남대문을 다시 세우는 현장의 이야기까지, 시대와 함께해온 남대문에 대해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 이야기를 구구절절하고 지루하게 늘어놓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구수한 옛이야기를 듣듯이 거북 훈장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면서 남대문을 비롯해 4대문과 4소문을 만들게 된 일, 임진왜란 때 남대문의 현판이 사라진 일, 일제 강점기 때 남대문의 성벽이 헐린 일, 교통수단의 발달과 도시화로 남대문이 수난을 당한 일 등을 자연스럽게 알고 역사 지식을 쌓게 됩니다. 또한 석공사, 목공사, 기와 작업, 단청 작업 등 남대문을 복구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짚어 보며 훼손된 문화유산이 원래 모습을 되찾는 데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한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 문영미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알맞게 정보와 지식을 풀어내는 데 뛰어난 역량을 보여 온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열려라 남대문학교』 역시 역사를 전공한 저자의 탄탄한 지식을 바탕으로 맛깔스러운 문장을 구사, 어린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글 솜씨를 십분 발휘했습니다.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그림은 이 책의 특장점 중 하나입니다. 화가 조경규가 창조한 사랑스럽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합니다. 꼼꼼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하되, 군데군데 웃음 요소를 놓치지 않는 다채로운 그림 구성은 남대문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풍부하고 알찬 정보 꼭지 “아는 재미! 노는 재미!“ 책 뒤에는 돌탱이, 옹이, 오공이 등 이야기에 나온 여러 캐릭터와 함께 남대문과 남대문이 지어지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며 활동하는 꼭지를 마련했습니다. 국보란 무엇이고 남대문을 포함하는 4대문과 4소문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들려주고, 목조건물의 주재료인 나무를 비롯해 쇠, 기와, 단청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여러 가지 정보들을 스티커붙이기, 줄긋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꼭지의 제목처럼 어린 독자들이 ‘아는 재미’와 더불어 ‘노는 재미’를 함께 누리기를 기대합니다.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지식 그림책 시리즈 “창비 호기심 그림책” 은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틀을 넓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세상에는 궁금하고 흥미로운 일이 가득합니다. 이제 막 가정에서 학교(또는 유치원)라는 좀 더 넓은 세상으로 한 걸음을 뗀 아이들에게 알고 싶은 것과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테지요. 무언가 알고 싶은 것이 생기면 우리는 스스로 찾아봅니다. ‘호기심’ 때문입니다.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는 호기심이야말로 사람의 내면을 채우는 가장 맛있고 즐거운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어린 독자가 호기심을 갖고 찾은 지식이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로 나아가는 데 작은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됐습니다. 그동안 지식정보그림책은 주로 다량의 지식을 전달하고 세세한 정보를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둔 책이 많았는데, 이 시리즈는 지식을 전달하려 욕심내기보다는 어린이들 스스로 글자를 따라 책 속에 빠져들어 새로운 지적 탐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100원이 작다고?: 돈의 가치를 배우는 경제 이야기』(강민경 글, 서현 그림),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김란주 글, 남주현 그림),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시간과 시계 이야기』(권재원 지음)가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친근하고 재미난 소재, 의미 있는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시리즈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새 나라의 어린이
푸른숲주니어 / 김남중 지음, 안재선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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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김남중 지음, 안재선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푸른숲 역사 동화 시리즈. 1948년 8월 15일에 수립된 새 나라 대한민국에선 열심히 살면 밝은 미래가 오리라 기대했던 노마와 친일파 없는 정의로운 사회를 꿈꾼 정식, 두 형제의 서로 다른 꿈을 통해 대한민국의 첫 시작에 향했던 뜨거운 열망과 기대를 되짚어 본다. 부록 ‘동화로 역사 읽기’에는 ‘반민특위’에 관한 정보 글과 사진을 실어, 친일 과거 청산의 배경과 의의를 충실하게 담았다. 친일 청산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정식과 덕관, 자신과는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노마, 세상이 어찌 돌아가든 저 혼자 잘사는 일에만 몰두했던 당숙, 조국을 등지고 한국에서 살아야 했던 외국인 알리스 등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서로 다른 입장과 생각을 보여 줌으로써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 사회에 논란거리로 남은 친일파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한다. 열두 살 노마는 고아다. 당숙의 가게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강제 징용에 끌려간 정식 형이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린다. 형이 늦게 돌아올수록 돈을 많이 벌어 올 거라고, 형이 돌아오면 더 이상 춥지도 배고프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해방 삼 년 만에 돌아온 형은 노마의 기대와는 달리 빈털터리인 데다 일본 순사로 일했던 경찰 야마다에게 복수하는 일에만 온통 정신을 빼앗긴다. 노마는 경찰을 상대하려는 형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다행히 친일파 처리를 위해 나라에서 조직한 반민특위가 활동을 시작하면서, 형이 꿈꾸는 친일파 없는 세상이, 노마가 꿈꾸는 형과 함께할 밝은 미래가 성큼 다가오는 것 같았다. 바로 그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경찰이 반민특위 사무실을 습격해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때리고 잡아가는데….1948년 노마 아름다운 앨리스 형이 돌아왔다 야마다, 또는 노칠득 빨갱이와 포로감시원 첫사랑 차가운 분노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친일파의 역습 마지막 선물 앨리스, 알리스드디어 새로운 세상이 왔다. 하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해방 후 잘 먹고 잘살길 꿈꾼 노마와 정의로운 새 나라를 꿈꾼 정식 경찰이 된 순사 야마다와 맞닥뜨리면서 두 형제의 꿈은 산산조각이 난다. 해방 후,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을 그리다! 새 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새 나라의 어린이는 서로서로 돕습니다/ 욕심쟁이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동요 〈새 나라의 어린이〉는 해방의 기쁨과 새 나라에서 살게 된 아이들의 다짐을 담은 노래이다. 이 노래가 힘차게 울려 퍼졌을 당시, 사람들은 어떤 대한민국을 꿈꾸고 기대했을까? 《새 나라의 어린이》는 1948년 8월 15일에 수립된 새 나라 대한민국에선 열심히 살면 밝은 미래가 오리라 기대했던 노마와 친일파 없는 정의로운 사회를 꿈꾼 정식, 두 형제의 서로 다른 꿈을 통해 대한민국의 첫 시작에 향했던 뜨거운 열망과 기대를 되짚어 본다. 그 당시 친일 청산은 일제의 오랜 침략과 지배에 지친 사람들의 꿈이었다. 단독 정부 수립 후, 국회에서 한 달 만에 친일파를 처벌할 법을 만들고 특별 기구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이하 반민특위)를 조직한다. 반민특위가 기세 좋게 거물급 친일파들을 잡아들이면서 친일 청산의 꿈은 이루어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친일 세력들의 거세 방해와 음모로 반민특위가 해체되면서 친일 청산의 꿈은 이루지 못한 꿈이 된다. 이 책은 친일 청산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정식과 덕관, 자신과는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노마, 세상이 어찌 돌아가든 저 혼자 잘사는 일에만 몰두했던 당숙, 조국을 등지고 한국에서 살아야 했던 외국인 알리스 등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서로 다른 입장과 생각을 보여 줌으로써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 사회에 논란거리로 남은 친일파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한다. 부록 ‘동화로 역사 읽기’에는 ‘반민특위’에 관한 정보 글과 사진을 실어, 친일 과거 청산의 배경과 의의를 충실하게 담았다. 이 책의 특징 아이의 눈으로 본 해방 후 대한민국 친일파보다 힘센 사람은 없다!? 열두 살 노마는 고아다. 당숙의 가게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강제 징용에 끌려간 정식 형이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린다. 형이 늦게 돌아올수록 돈을 많이 벌어 올 거라고, 형이 돌아오면 더 이상 춥지도 배고프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해방 삼 년 만에 돌아온 형은 노마의 기대와는 달리 빈털터리인 데다 일본 순사로 일했던 경찰 야마다에게 복수하는 일에만 온통 정신을 빼앗긴다. 노마는 경찰을 상대하려는 형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다행히 친일파 처리를 위해 나라에서 조직한 반민특위가 활동을 시작하면서, 형이 꿈꾸는 친일파 없는 세상이, 노마가 꿈꾸는 형과 함께할 밝은 미래가 성큼 다가오는 것 같았다. 바로 그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경찰이 반민특위 사무실을 습격해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때리고 잡아간다. 그런데 그게 대통령의 명령이라고? 노마는 대한민국에 친일파만큼 힘센 사람이 없다고 친일파를 건드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일제 강점기 때 축적한 돈과 지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권력을 움켜쥔 친일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민특위를 무너뜨린다. 반민특위가 해체되면서 새 나라 대한민국에 향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꿈이 좌절되고, 지금까지도 우리 사회에 친일파들이 살아남게 되는 뼈아픈 결과를 낳는다. 좌절 속에서도 꺾이지 않은 정의로운 세상에 대한 꿈을 노래하다! 정식은 일본 군대 포로 감시원으로 끌려갔다가 죽을 고비를 넘기고 고국으로 돌아온다. 정식을 맞이한 건 자신과 친구들을 강제 징용으로 내몰고 사랑하는 순희를 정신대로 보냈던, 순사 야마다가 경찰이 된 세상, 여전히 친일파들이 떵떵거리며 사는 부조리한 세상이다. 그럼에도 정식은 좌절하지 않았다. 야마다를 심판하는 일에 함께 뜻을 모은 친구 덕관이 있었고, 친일 세력의 방해와 위협 속에서도 친일파 처리에 앞장선 반민특위가 있었고, 반민특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정식은 어떤 순간에도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음을 믿었다. 하지만 정식은 친일파에 맞서다가 바보가 되고 반민특위는 해체되고 세상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정식의 희생은 아무 소용이 없었던 걸까? 이 책은 정식의 희생이, 반민특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비록 실패로 기억되더라도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도 정의로운 세상을 꿈꾼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우려 했던 반민특위의 정신은 우리 사회에 이어져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하려는 친일 세력에 맞서는 디딤돌이 되어 주고 있다.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힘, 옳은 삶에 대한 믿음! 보통 역사 속 주인공들은 누구나 기억하는 영웅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노마는 가게에서 쫓겨날까 봐 당숙의 눈치를 보고, 예쁜 알리스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형을 의지하는 평범하디 평범한 아이다. 그러기에 노마의 변화와 성장은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노마는 강제 징용에 끌려간 정식 형과 정신대에 끌려간 순희 누나가 무슨 일을 당했는지 알면서도 모른 척했다. 먹고사는 문제만 해결되면 다른 건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옳은 일을 하다가 바보가 된 형, 옳은 삶을 위해 용감한 선택을 하는 알리스를 통해 어떻게 사는 게 옳은 건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노마는 진짜 이루고 싶은 꿈을 만난다. 세상을 밝히는 멋진 사람이 되겠다는 꿈! 여전히 우리 사회는 돈과 권력을 움켜 쥔 몇몇 사람들에 의해 진실이 힘을 잃고, 정의를 지키려는 사람이 바보 취급당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부조리 속에서도 옳은 삶을 선택하는 제2, 제3의 노마가 있다면, 우리 사회는 그리 어둡지만은 않을 것이다. 《새 나라의 어린이》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장이 되어 주길 기대해 본다. 이 책의 내용 1948년, 노마의 꿈 열두 살 노마는 남대문시장에 있는 만복상회 쌀 배달꾼이다. 노마의 꿈은 강제 징용에서 돌아온 형과 함께 잘 먹고 잘사는 것이다. 형이 늦게 돌아올수록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해방 삼 년 만에 돌아온 형 손에 들린 것은 낡은 옷 가방이 전부였다. 게다가 형은 노마의 바람과는 달리 정신이 온통 다른 데 팔려 있다. 정식은 노마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여태껏 배고프고 추웠으니 앞으로도 먹고사는 게 가장 큰 걱정일 것이다. 정식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노마를 배불리 먹이고 학교도 보내고 싶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두 사람을 찾아야 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43쪽 야마다를 잡아라! 노마는 거리에서 위험에 처한 외국인 앨리스를 구해 주고 친구가 된다. 당숙은 앨리스를 통해 한몫 잡을 꿈에 부풀어 있다. 정식은 앨리스가 사는 최남수 사장 집에 쌀 배달을 갔다가 그토록 찾던 야마다를 만났다. 야마다는 일제 강점기 시절 순사로 일하면서 정식과 친구들을 일본 군대의 포로 감시원으로 보낸다. 그곳에서 대부분의 친구들이 죽고 정식과 덕관만 살아 돌아온다. 정식은 야마다를 찾아내 친구들의 복수를 하리라 맘먹고 있었다. 하지만 야마다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어엿한 경찰이 되어 있었다. 오히려 정식이 경찰을 공격했다는 혐의로 감옥에 갇히고 만다. 서울에 돌아와 가까스로 야마다를 찾았지만 무릎을 꿇은 것은 정식이었다. 매 앞에서 버틸 수 있는 것은 잠시뿐이었다. 야마다는 빨갱이라고 자백하지 않으면 노마를 가만두지 않겠다며 정식을 위협했다. 정식은 야마다에게 빌어야 했다. 살려 달라고, 노마를 건드리지 말라고. 66쪽 차가운 분노 앨리스의 도움으로 정식이 감옥에서 풀려난다. 정식은 이제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배달 일을 도맡아 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노마는 그런 형 때문에 행복했다. 하지만 행복은 짧았다. 정식은 첫사랑 순희가 야마다에 의해 정신대에 끌려갔던 사실을 알게 된다. 정식이 앨리스에게 순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앨리스는 입술을 질끈 깨물고 끔찍한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정식은 야마다를 죽일 생각을 하고 있었다. 계급 높은 경찰인 데다 부하도 많은 야마다였다. 정식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려 하는 중이었다. 무기를 구할 수만 있다면 계란이 망치로 변할 수도 있다고 정식은 생각했다. 92쪽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 친일파를 청산할 수 있는 반민특위가 구성된다. 정식도 개인적인 복수가 아닌 법을 통해 야마다가 심판받을 날이 오리라 기대한다. 반민특위가 거물급 친일파들을 속속들이 체포하면서 정식의 꿈도 노마의 꿈도 곧 이루어질 것만 같다. 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경찰들이 반민특위 사무실을 습격해 관련 인사들을 개 패듯 패고 연행해 간다. 그 자리에서 반민특위와 함께 힘을 모아 싸우려고 했던 정식도 야마다에게 잡혀 끌려간다. “내가 반민특위 오래 못 간다고 했지! 이거 봐라, 이승만 대통령 각하가 반민특위 특경대를 무장 해제하라고 명령을 하셨다잖아. 반민특위는 이제 끝이야!” 당숙이 신문을 손바닥으로 내리쳤다. 반민특위가 끝이라는 건 노마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대통령이 직접 명령을 내릴 정도로 반민특위가 잘못한 건지는 알 수 없었다. 친일파를 잡자는 데 반대할 사람이 친일파 말고 또 있을까? 노마는 고개를 저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130쪽 노마의 새로운 꿈! 야마다에게 끌려간 정식이 바보가 되어 돌아왔다. 하지만 노마는 절망하지만은 않았다. 노마는 정식 형에게, 알리스 누나에게, 덕관 형에게, 순희 누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절대 잊지 않기로 맘먹었다. 아직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노마는 자신이 이전과는 달라질 거라는 걸 알았다. 노마가 긴 숨을 내쉬었다. 알리스가 어떤 마음이었는지, 정식과 덕관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았다. 이제는 노마에게도 그 마음이 천천히 솟아올랐다. 알리스를 다시 만날 생각을 하고 나서야 노마의 기분이 밝아졌다. 오 년은 긴 세월이지만 오십 년만큼 아득하지는 않다. 노마는 알리스를 떳떳하게 만나고 싶었다. 알리스가 감탄할 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다. 153쪽
세계 문화 유산 100
지경사 / 허용선 글.사진, 라아영 그림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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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사회,문화
허용선 글.사진, 라아영 그림
유네스코가 선정한 지구촌의 세계 유산 가운데서도 특히 중요하다 여겨지는 100곳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 세계 최대의 성벽 만리장성, 예술의 도시 피렌체, 잉카족의 고대 도시 마추픽추, 해양 생물의 천국 대보초 등 흥미롭고도 신비한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매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 멋진 사진들은 작가가 직접 탐방하여 찍은 것들로, 마치 직접 가 있는 듯한 현장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유산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나 전설은 팁으로 소개했다. 또한 좀더 자세히 살피고자 한 유산들은 ‘들여다보기’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더 많은 사진과 정보들로 꾸몄다.① 아시아 네팔 카트만두 계곡 레바논 티레 고고 유적 베트남 후에 기념물 집중 지대 베트남 하롱베이 시리아 팔미라 유적 요르단 페트라 이란 이스파한의 이맘 광장 이란 페르세폴리스 이스라엘 마사다 요새 이스라엘 예루살렘 인도 타지 마할 인도 아그라 요새 인도 보드 가야의 마하보디 사원 단지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불교 사원 인도네시아 프람바난 힌두 사원 일본 호류 사의 불교 기념물군 일본 고대 교토의 역사 기념물 일본 이쓰쿠시마 신사 일본 히로시마 평화 기념관(원폭 돔) 중국 용문 석굴과 둔황의 막고굴 중국 만리장성 중국 자금성(쯔진청) 중국 진시황릉 중국 황산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 타이 아유타야 역사 도시 터키 괴레메 국립 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터키 이스탄불 역사 지구 필리핀 계단식 논, 코르디레라스 한국 석굴암과 불국사 한국 종묘 한국 해인사 장경판전 한국 수원 화성 한국 창덕궁 한국 경주 역사 유적 지구 한국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한국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② 유럽 그리스 델포이 고고 유적지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네덜란드 킨더디지크-엘슈트 풍차망 노르웨이 베르겐의 브리겐 지역 독일 쾰른(꼴로뉴) 대성당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중세 도시 유적지 러시아 키지 섬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역사 지구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궁과 붉은 광장 바티칸 시국 바티칸 벨기에 그랑플라스 스위스 베른 구시가지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 에스파냐 알람브라 궁전 에스파냐 코르도바 역사 지구 영국 스톤헨지 영국 배스 시 영국 웨스트민스터 궁.사원과 세인트 마가렛 교회 영국 런던 타워 오스트리아 쇤부른 궁전과 정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역사 지구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성 소피아 대성당과 동굴 수도원 이탈리아 로마 역사 지구 이탈리아 피렌체 역사 지구 이탈리아 베네치아 이탈리아 피사의 두오모 광장 이탈리아 폼페이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역사 지구 체코 프라하 역사 지구 폴란드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 폴란드 바르샤바 역사 지구 프랑스 몽생미셸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파리의 센 강변 헝가리 부다페스트 ③ 아메리카 과테말라 티칼 국립 공원 멕시코 멕시코 시티 역사 지구 멕시코 테오티우아칸의 선 스페인 도시 미국 옐로스톤 국립 공원 미국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 미국 알래스카.캐나다 국경의 산악 공원군 미국 필라델피아의 독립 기념관 미국 자유의 여신상 미국 하와이 화산 국립 공원 브라질 이구아수 국립 공원 브라질 브라질리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칠레 라파 누이 국립 공원 캐나다 앨버타 주립 공룡 공원 캐나다 퀘벡 역사 지구 페루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 페루 쿠스코 페루 나스카와 후마나 평원의 선과 지상 그림 ④ 아프리카.오세아니아 모로코 페스의 메디나 이집트 아부 심벨에서 필래까지 이르는 누비아 유적 이집트 이슬람 도시 카이로 이집트 고대 테베와 네크로폴리스 이집트 기자에서 다슈르에 이르는 피라미드 지역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 공원 튀니지 카르타고 유적 오스트레일리아 대보초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세계 각 나라의 역사와 멋이 담긴 귀중한 유산 이 책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지구촌의 세계 유산 가운데서도 특히 중요하다 여겨지는 100곳을 선정하여 소개했습니다. 작가가 직접 탐방하여 찍은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관련 정보들이 세계 유산들을 만나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대부분 교과서에 나오는 낯익은 세계 문화 유산들이므로 어린이 독자들의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과 함께 인류의 소중한 보물들을 만나 보세요! [책 구성] 세계 각국의 문화 유산 100가지를 한 권으로 만난다! 이 책은 아시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5대륙으로 나누어 세계의 100가지 유산들을 소개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세계 최대의 성벽 만리장성, 예술의 도시 피렌체, 잉카족의 고대 도시 마추픽추, 해양 생물의 천국 대보초 등 흥미롭고도 신비한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세계의 유산들에는 저마다 그 나라의 역사적 사연과 문명 및 숨겨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샤 자한 황제의 아내를 향한 사랑에서 비롯돼 만들어진 인도의 타지 마할, 거대한 지상 그림이 새겨진 페루의 나스카와 후마나 평원, 유대 인 학살의 잔인한 무대였던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 신비스러운 마야 문명의 중심 유적 티칼 국립 공원 등, 그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배경 지식을 알고 해당 유산을 만난다면 이해하기가 훨씬 쉬울 뿐 아니라 더욱 흥미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눈 앞에서 보는 듯 생생한 사진이 가득! 사진 작가 겸 여행 칼럼니스트인 저자의 노력과 흔적이 책 곳곳에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매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 멋진 사진들은 작가가 직접 탐방하여 찍은 것들로, 마치 직접 가 있는 듯한 현장감과 재미를 독자들에게 선사해 줍니다. 팁과 자세히 들여다보기까지! 유산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나 전설은 팁으로 소개했습니다. 로마가 늑대 젖을 먹고 자란 쌍둥이 형제가 세운 도시라는 사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모양이 오렌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사실을 알았나요? 또한 좀더 자세히 살피고자 한 유산들은 ‘들여다보기’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더 많은 사진과 정보들로 꾸몄답니다.
수요일의 눈물
바우솔 / 최은영 지음, 허구 그림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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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명작,문학
최은영 지음, 허구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시리즈 15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동화이다. 점점 위안부 할머니의 생존자 수는 줄어가지만 우리의 의식은 계속되고 발전되어 마침내 이루게 될 거라는 믿음의 주제를 갖게하는 동화이다. 나눔의 집에 들어 온 봄이네 가족의 애환을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와 조화롭게 투영시켜 그렸다. 그로테스크한 그림 분위기는 스토리의 진정성과 상징성을 한층 더 높여주고 더욱 공감을 준다.새벽을 깨우는 소리 나눔의 집 풀리지 않은 일 수요일의 외출 바위처럼 단단한 수요일의 꿈할머니들의 눈물이 거두어지는 그 날까지 수요 집회는 이어지고 이어지고 또 이어질거에요! 작년 2011년 1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수요 집회가 천번 째를 넘었습니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를 기다리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근 20년 동안을 해 온 일입니다. 그 천번 째 호소를 할 때 63분의 할머니가 계셨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12년 3월, 두 분의 할머니가 생을 다하셨습니다. 윤 할머니(90)가 타계한 데 이어 며칠 후 배 할머니(89)가 경남 양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습니다. 충청북도가 고향인 윤 할머니는 스물한 살 꽃 다운 나이에 중국 지린성에 주둔 중이던 일본군에게 위안부로 끌려가 모진 고초를 겪으셨습니다. 경남 하동이 고향인 배 할머니는 열여덟 살 때 취업 사기에 속아서 중국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등지에서 위안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오랫 동안 기다려 온 일본 정부로부터의 ‘미안하다’는 진실된 말 한마디를 못 듣고 가슴에 참혹했던 기억과 사무친 한을 품고 그렇게 떠나셨습니다. 이제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4명 중 생존자는 61명으로 줄었습니다. 역사는 바로 알고 바로 잡아야 바로 우리가 설 수 있습니다. 잘못된 역사를 똑바로 잡지 않으면 그 잘못된 역사는 되풀이되어 다시 돌아옵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아무 일 아닌 것처럼 치부되어지거나 역사의 증인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라질 때만 기다리는 일본 정부를 향하여 다시 한번 소리내어 외치는 심정으로 이 책을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할머니들의 작은 소원을 이루고 할머니들의 눈물이 거두어지는 그 날까지 수요 집회는 이어지고 이어지고 또 이어지는 역사의 부름이 계속 될 겁니다. * <조지 할아버지의 6.25> 에 이어 나온 바우솔 창작동화 15번 째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동화입니다. * 점점 위안부 할머니의 생존자 수는 줄어가지만 우리의 의식은 계속되고 발전되어 마침내 이루게 될 거라는 믿음의 주제를 갖게하는 동화입니다. * 나눔의 집에 들어 온 봄이 가족의 애환을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와 조화롭게 투영시켜 그렸습니다. * 그로테스크한 그림 분위기는 스토리의 진정성과 상징성을 한층 더 높여주고 더욱 공감을 줍니다.“수요일마다 할머니들이 여기서 시위를 하신 게 벌써 20년째란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나와서 사과를 하라고 하는데 저들은 언제나 본 체도 않지.” “왜요?” “무자비하게 전쟁을 일으키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을 끌어다가 끔찍한 일을 저질렀으니 인정을 하고 싶지 않은 거야.” 봄은 확 짜증이 났다. “그런데 뭐 하러 이걸 20년씩이나 해요?” “이렇게라도 해서 알리려는 거야. 할머니들의 억울했던 젊은 날을 일본에게도 알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도 알리고.” 봄은 주위에서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았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일을 하다 나온 듯 한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그래도 비죽비죽 화가 솟는 것은 참을 수 없었다. “고작 몇몇 사람들한테 알리려고 이 고생을 하신단 말이에요?” 관리장은 말없이 미소만 지어보였다. 봄은 불퉁거리며 승합차로 들어가 버렸다. 그 때 일본대사관 철문이 스르르 열리더니 새까만 자동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자동차 번호판에는‘외교’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다. 순임 할머니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큰 소리로 외쳤다. “일본 정부는 할매들이 몽땅 죽기 전에 너희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해라.” 할머니들이 새까만 자동차를 향해 발걸음을 뗐다. 경찰관들이 할머니들 곁으로 우르르 달려왔다. 봄은 부리나케 승합차 밖으로 나왔다. “사죄해라, 사죄해라, 사죄해라!” 할머니들 곁에 있던 사람들까지 오른손을 흔들며 새까만 자동차로 다가가려 했다. 경찰관들이 겹겹으로 할머니와 사람들을 에워쌌다. 순임 할머니가 자리에 털썩 쓰러지며 외쳤다. “이 놈들아, 저 차를 막아서야지, 왜 우리를 막고 섰냐?” “너거는 대한민국 경찰이잖아.” 다른 할머니들까지 땅바닥에 엎드려 통곡을 했다. 곁에 있던 사람들도 바르르 떨며 경찰관에게 항의를 했다. 진짜 싸움이었다. 그러는 사이 새까만 자동차는 좁은 골목을 빠져나가 버렸다. 봄이 사람들 사이를 뚫고 순임 할머니에게 갔다. “할매…….” “내가 분하고 원통해서 이대로는 못 죽는다. 죽기 전에 꼭 사과를 받아내고 말거여.” 할머니의 외침이 일본 대사관 앞 좁은 골목에 조용히 메아리를 쳤다.
마법천자문 손오공의 단어마법 1
아울북 / 김현수 외 지음, 진승남 그림 /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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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외국어,한자
김현수 외 지음, 진승남 그림
옥동자와 손오공이 일상에서 겪는 사건을 통해 국어와 한자를 동시에 학습하며, 에서 다진 실력을 업그레이드 한다.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의 쓰임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주고,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이를 통해 반대말과 동음이의어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응용해볼 수 있다. 일례로 '가구家具'와 '가구家口', '천재天才'와 '천재天災'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한자를 바탕으로 국어 단어를 다양한 각도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시리즈로, 어휘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고력과 이해력을 증진하여 통합 논술의 기초를 제공한다. 습득한 단어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응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고, 책 속 코너인 '단어마법 수련대회'를 통해 학습효과를 높인다.1권 단어마법 이렇게 배워요 반대말1 -제1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반대말2 -제2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소리는 같고 뜻이 다른 말 -제3회 단어마법수련대회 같은 한자, 다른 뜻과 소리 뒤집으면 뜻이 바뀌는 말 -제4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정답 단어마법 찾아보기 2권 단어마법 이렇게 배워요 반대말1 -제1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반대말2 -제2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소리는 같고 뜻이 다른 말 -제3회 단어마법수련대회 한 글자를 더해 만드는 새로운 말 -제4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정답 단어마법 찾아보기 체계적인 한자 정리 노트! 「손오공의 단어마법 2권」은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의 쓰임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 주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반대말'과 '동음이의어'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응용하게 됩니다. 특히 동음이의어는 단어의 뜻, 즉 그 단어의 한자가 어떻게 다른지 알면 더욱 쉽게 구별할 수 있겠지요? '용기' 라는 단어의 경우, 勇氣(용기)는 씩씩하고 용감한 기운을 뜻하고, 容器(용기)는 물건을 담는 그릇을 나타냅니다. '장기' 라는 단어의 경우는 어떨까요? 長技(장기)는 아주 능한 재주를 뜻하는 말로 '장기 자랑 대회' 등으로 자주 쓰이고, 臟器(장기)는 내장의 여러 기관을 뜻하는 말로 '장기가 손상되다' 등으로 쓰입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마법천자문」 이후 '불어라! 바람 풍 風!' 하면서 한자마법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을 외우기만 해도 머리에 저장되는 마법한자. 이제 어린이들은 『손오공의 단어마법』을 통해 단어마법을 일상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용기 勇氣'와 '용기 容器', '장기 長技'와 '장기 臟器' 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게 됩니다. 『손오공의 단어마법』에는 손오공과 옥동자가 엮어가는 생활 속 단어마법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손오공과 옥동자는 '용기'와 '장기'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할까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에서 어려운 한자 단어의 쓰임을 알기 쉽게 알려 줍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① 「마법천자문」주인공 총 출동! 손오공과 옥동자는 물론 혼세와 호킹, 흑심마왕 등 마법천자문의 여러 캐릭터들이 만화에 등장해서 단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② 만화에 등장한 단어의 뜻과 한자, 활용 예문을 알기 쉽게 단어장 형식으로 정리했어요. ③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인기 연재물! 검증된 콘텐츠라고 할 만하죠? 구성 1) 6컷 만화 「마법천자문」 주인공들이 펼치는 생활 속 단어마법 에피소드. 단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2) 한자단어 정리 만화에서 접한 한자 단어를 정리. 만화로 배운 단어의 풀이, 활용 예문 등으로 또 다른 단어마법으로 확장시킵니다. 3) 단어마법수련대회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수련대회로 반복/정리 학습. 마법천자문 주인공들과 함께 단어마법을 복습합니다.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 10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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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을 책으로 펴냈다.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1권 제1화 프린세스 찾았다☆프린 제2화 마법펫☆대실패 제3화 공주님은 깜빡깜빡☆프린 제4화 사범님 행차하셨네☆프린 2권 제5화 미아 대소동☆프릿 제6화 프린세스 수행☆프릿 제7화 연습 안 할 거야☆프릿 제8화 프린스를 쫓아라☆프릿 3권 제9화 리틀프릿 축구☆프릿 제10화 시와 함께 러브러브☆프릿 제11화 커다란 신데렐라☆프릿 제12화 세계 최고의 애플파이☆프릿 4권 제13화 마지막 공주변신☆프릿 제14화 여기는 동화나라☆프릿 제15화 정말? 리얼 매직☆프릿 제16화 해피슈즈에서 발표회☆프릿 5권 제17화 인어소녀 리리☆프릿 제18화 어서 오세요, 유리 아버지☆프릿 제19화 담력훈련 가자☆프릿 제20화 기억해! 마법펫☆프릿 6권 제21화 공주님이 엄마?☆프릿 제22화 여름의 추억, 날아라!☆프릿 제23화 과자의 집이 떨어졌다☆프릿 제24화 비밀이 탄로 났어☆프릿 7권 제25화 동화나라의 왕자님☆프릿 제26화 꿈과 희망의 오므라이스☆프릿 제27화 장난꾸러기 마법펫 비비☆프릿 제28화 회장은 누가 좋을까요☆프릿 8권 제29화 꼬마마녀 찾았다☆프릿 제30화 프릿프릿 큐피드☆프릿 제31화 공주님 극장☆프릿 제32화 마법카드로 엄마야☆프릿 9권 제33화 카레 아이돌 탄생 프릿 제34화 마법펫이 어디 갔지 프릿 제35화 꽃마을의 산타클로스 프릿 제36화 동화나라의 파티 프릿 10권 제37화 공주다움은 무한대☆프릿 제38화 어서 와, 빨간 망토☆프릿 제39화 카렌에게 백조 점프를!☆프릿 제40화 람이의 다이어트☆프릿 11권 제41화 용이와 호랑이의 용호상박☆프릿 제42화 안녕, 프린스☆프릿 제43화 넘버원?! 마녀가 나타났다☆프릿 제44화 스페셜 드레스를 찾아라!☆프릿 12권 제45화 안녕, 리틀프릿☆프릿 제46화 빛나라! 트루 프린세스☆프릿 제47화 프릿프릿 리틀프릿☆프릿동화 속의 공주님들이 반짝반짝 아이돌로 나타났다! 2011년 하반기를 강타할 마법변신 애니메이션! 은 어떤 애니메이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리틀프릿뿐!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 [리틀 프린세스, 리틀프릿 소개] 사과 : 밝고 건강한 여자아이. 백설공주 동화책을 좋아하며, 요리가 특기. 마법펫은 세이. 유리 : 상냥하고 차분하지만 약간 멍한 성격. 특기는 청소와 바느질. 마법펫은 람이. 루나 : 무척 쿨한 성격에 자존심이 강하다. 스포츠 만능 소녀. 마법펫은 용이.
살아 있는 역사, 문화재 2
사파리 / 이광표 지음, 홍영지 그림 /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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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역사,지리
이광표 지음, 홍영지 그림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 옛 그림의 아름다움 1. 사람들은 왜 그림을 그릴까 2. 벽화와 불화,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그림 3. 조선시대 옛 그림 이해하기 4. 산수화와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 5. 풍류와 낭만,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6. 추사 김정희의 문인화와 선비 정신 7. 사람의 내면까지 그려 낸 조선시대 초상화 8. 조선시대 미인의 아름다움 옛 그림 속 수수께끼 두 번째 이야기 - 흙과 불과 사람의 만남, 도자기 1. 토기 그릇의 탄생 2. 뛰어난 우리나라의 자기 공예 3. 토기를 보면 삼국시대 삶이 보인다 4. 비색과 상감의 아름다움, 고려청자 5. 대담하고 활달한 아름다움, 분청사기 6. 조선 선비의 담백함, 백자 7. 자기에 나타난 동물의 상징과 의미 고려청자의 보물창고, 서해 세 번째 이야기 - 불교의 상징이 된 탑 1. 부처의 무덤에서 불교의 상징이 된 탑 2. 석탑의 나라, 한국 3. 우리나라 탑의 변천, 목탑에서 석탑으로 4. 불국토를 향한 신라인의 꿈이 담긴 탑 5. 고구려 전통을 계승한 월정사 팔각구층 석탑 6. 시련의 세월을 견뎌 온 두 탑 7. 나무에 담긴 그윽한 불심, 한국의 목탑 탑과 석등에 등장하는 사자의 의미 네 번째 이야기 - 조각에 담긴 부처의 모습, 불상 1. 불상으로 다시 태어난 석가모니 2. 불교의 전래와 한국의 불상 3. 삼국시대 불상의 걸작, 반가사유상 4. 불국토를 향한 신라의 바람, 석굴암 5. 친근한 매력, 한국의 마애불 6. 철과 불교의 만남, 철불 한국의 종, 그 아름다움과 의미 다섯 번째 이야기 - 우리 문화재의 약탈과 반환 1.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2. 서구 열강과 일본의 우리 문화재 약탈 3. 약탈 문화재의 국내 반환 4. 우리 문화재를 지켜 낸 사람들 외국의 약탈 문화재 반환 논란 찾아보기_기획의도 문화재를 통한 역사 읽기, 역사를 통한 문화재 읽기 우리는 작은 토기 하나를 통해서도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추론할 수 있다. 모든 문화재는 그 문화재가 만들어진 시대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문화재란 역사를 밝히고 검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료이자, 우리 삶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생생한 역사책이다. 그러므로 문화재가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 보면 현재의 우리 삶을 만들어 낸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문화재를 통한 역사 읽기, 역사를 통한 문화재 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된《살아 있는 역사, 문화재》는 시대별 흐름과 함께 문화재를 설명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기존의 문화재 책들은 대부분 역사의 흐름과는 상관없이 문화재를 분류하고 개별 작품의 특징을 다룬다. 하지만 이런 구성 방식으로는 깊이 있는 지식을 얻기가 어렵다. 이 책은 그림, 도자기, 탑, 불상 등으로 문화재를 분류하고, 한국사라는 범주 안에서 문화재를 읽도록 구성했다. 이런 구성은 각 문화재의 시대별 특징과 변천 과정을 보여 주기 때문에 그 속에 담긴 역사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다. 1권에서는 성곽, 궁궐, 고분 등 야외에서 볼 수 있는 문화재를 다루었고, 이번에 출간된 2권에서는 그림, 도자기, 탑, 불상 등 대부분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세밀하고 아기자기한 우리 문화재들을 다루었다. 우리 전통 문화 속에 담긴 옛사람들의 멋과 시대정신, 예술적 낭만과 고뇌, 종교적 심성과 철학적 사유 등 깊고 그윽한 예술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_특징 박물관이 책 속으로 들어오다 박물관에 가면 먼저 어떤 작품부터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무턱대고 작품을 보려고 하면 어마어마한 문화재의 수와 다양한 전시실 때문에 금세 질리고 만다. 그럴 때 박물관의 작품을 잘 아는 전문가의 안내를 받는다면 어떨까. 이 책은 마치 전문가를 따라 박물관의 각 전시실을 관람하며 설명을 듣는 것처럼 풍부하고도 다양한 문화재를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소개한다. 특히 미학을 전공한 뒤 오랫동안 문화재를 접해 온 저자의 설명은 문화재를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 책의 각 장에는 박물관의 전시실을 통째로 옮겨 놓았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방대한 작품들이 실려 있다. 1장에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주요 회화 작품들을, 2장에는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를 담았다. 또 3장에서는 우리나라의 목탑과 석탑들을, 4장에서는 삼국시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다양한 불교 조각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은 각각의 문화재 하나하나가 갖고 있는 아름다움과 매력을 보여 주기 위해 시각적 자료를 과감하고도 풍부하게 사용했다. 무엇보다 해체 직전의 미륵사 터 석탑이나 국립중앙박물관 도서실에 남아 있는 윤두서 자화상 옛 사진 등 일반적으로 보기 어려운 귀한 사진들을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약탈 문화재 비록 이 땅에는 없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소중한 문화재들이 있다. 바로 약탈당한 문화재이다. 이 책은 약탈당한 문화재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본다. 우리나라는 19세기 말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제국주의 열강에 의해 수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했다. 또한 당시에는 문화재 관리에 대한 의식이나 정책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제제 없이 국보급 문화재가 해외로 빠져나가기도 했다. 대표적인 약탈 문화재로는 프랑스가 병인양요 때 약탈해 간 외규장각 도서를 들 수 있다. 외규장각 도서는 프랑스 정부와 반환 협상이 진행되었으나 단 한 권만이 되돌아오는 데 그치고 말았다. 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직지심경》은 19세기 말 프랑스 공사에서 일하던 한 직원이 프랑스로 수집해 간 사실이 나중에야 알려졌다. 무엇보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이 빼앗아 간 문화재들은 그 수를 헤아리기가 어려울 만큼 방대하다. 한일 협정을 통해 극히 적은 수만이 국내로 돌아오고 나머지는 반환 협상 자체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약탈 문화재의 존재와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되찾으려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려 주고자 했다. 문화재는 그것이 만들어진 땅에 있을 때 가장 가치가 있고 빛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땅의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아낌없이 내놓았던 간송 전형필을 비롯해 헐버트와 베델 같은 문화재 파수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도 함께 담았다. 이들을 통해 뜨거운 문화재 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문화재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기 박물관이나 책에서 그림이나 도자기를 마주할 때 ‘이 그림은 어떤 점에서 뛰어난 걸까’, ‘도자기의 이름은 왜 이렇게 길고 어려운 걸까’, ‘탑의 층수는 어떻게 세는 걸까’라는 생각을 한두 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작가는 문화재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문화재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친구끼리 친해지려면 이름과 성격 등을 알아야 하듯이 말이다. 각 장마다 ‘옛 그림 감상법’, ‘도자기 이름 붙이는 법’, ‘탑의 구조’, ‘불상의 종류와 의미’ 등 문화재에 관한 기초 지식을 함께 담아 놓은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문화재와 가까워지는 법을 알게 되면, 어렵게만 생각하던 문화재의 명칭이나 의미를 이해하고 스스로 풀이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먹 하나로 인왕산을 완벽하게 표현한 인왕제색도, 중국의 청자도 흉내 낼 수 없었던 고려청자의 비색 등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감상하는 눈이 조금은 생길 것이다. _구성 1장 옛 그림의 아름다움 선사시대에서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우리 그림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그림이 그려졌던 조선시대 그림의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2장 흙과 불과 사람의 만남 토기에서 자기로 발전해 온 우리 도자기의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우수한 우리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3장 불교의 상징이 된 탑 불교의 전래와 함께 만들어지기 시작해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화해 온 우리나라 탑의 역사와 함께 각 시대별 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4장 조각에 담긴 부처의 모습, 불상 시대와 지역마다 다르게 표현된 불상의 변천 과정과 함께 우리나라 불상에 담겨 있는 의미를 이해하고,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5장 우리 문화재의 약탈과 반환 해외에 나가 있는 우리 문화재의 존재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특별히 약탈된 문화재를 돌려받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려 준다.여인의 아름다움,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여인이 그림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조선 후기인 18세기 무렵이다. 앞서 풍속화에서 살펴본 것처럼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풍속화에 여인의 모습이 많이 그려지기 시작했다. 실학의 등장, 경제 유통의 활성화, 자주 의식의 발달 등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근대적 개방의 분위기가 이루어지면서 여성의 지위가 조금씩 높아졌고 이로써 여성의 모습이 그림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p86
주산 급수 평가예상문제집 6급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엮은이)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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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수학동화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엮은이)
그림으로 쑥쑥 초등 영어 독해력 3
길벗스쿨 / 소리클럽 지음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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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소리클럽 지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하였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다. 또한,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Part 1. Animals 동물 편 01. If two queen bees are born, what happens? 두 마리의 여왕벌이 태어나면 어떻게 될까? 02. Why does a snake flick out its tongue?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 03. Which fish doesn't have bones? 어느 물고기에 뼈가 없을까? 04. Which animal lives the longest? 어느 동물이 가장 오래 살까? 05. Which mammals lay eggs? 어느 포유류가 알을 낳을까? 06. After a queen ant finds the male ant, what will she do first? 여왕개미는 수개미를 찾은 후 맨 처음 무엇을 할까? 07. How do we tell how old a horse is? 말의 나이가 몇 살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08. How long could the Tyrannosaurus live? 티라노사우루스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었을까? Part 2. Our Body 인체 편 09. Why do we have wrinkles on our elbows?왜 팔꿈치에는 주름이 있을까? 10. How long does it take to digest gum? 껌을 소화시키는 데 얼마나 걸릴까? 11. Why do girls grow faster than boys? 왜 여자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보다 빨리 자랄까? 12. How many teeth does an adult have? 성인은 치아가 몇 개일까? 13. Can sweat come out of our belly buttons, too? 배꼽에서도 땀이 날까? 14. Which finger is the most sensitive? 어느 손가락이 가장 민감할까? 15. How often do people pass gas?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 정도 방귀를 뀌나? 16. How long do fingernails grow in a year? 손톱은 1년에 얼마나 자랄까? Part 3. Science 과학 편 17. When we cook chicken, what should we use to make it softer? 닭을 요리할 때 더 부드럽게 하려면 뭘 넣어야 할까? 18. Why do flies rub their legs? 파리는 왜 다리를 비빌까? 19. Why is the Earth round? 지구는 왜 둥글까? 20. Why is the sky blue? 하늘은 왜 파랄까? 21. What happens when you put an egg in vinegar? 식초에 달걀을 담그면 어떻게 될까? 22. What should you do if you get oil on your clothes? 옷에 기름이 묻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23. How many pieces were the continents 400 million years ago? 4억 년 전에 대륙은 몇 조각이었을까? 24. Where do vegetable oil come from? 식물성 기름은 어디에서 나올까? Part 4. People&Culture 사람&문화 편 25. Why does Santa Claus wear red clothes? 산타클로스는 왜 빨간 옷을 입을까? 26. Why did old coins have holes? 옛날 동전에는 왜 구멍이 있었을까? 27. What did the first vending machine sell? 최초의 자판기에서는 무엇을 팔았을까? 28. Who wrote 'A Christmas Carol'? 은 누가 썼을까? 29. How did English become a global language? 영어는 어떻게 국제어가 되었을까? 30. Is there White Day in the United States? 미국에 화이트데이가 있을까? 31. Why did Anne Frank suffer from Nazi persecution? 안네 프랑크는 왜 나치의 박해를 받았을까? 32. Where is the oldest amusement park?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은 어디일까? Part 5. Space 우주 편 33. How fast does a spaceship go? 우주선의 속도는 얼마일까? 34. What color is the sky on the moon? 달의 하늘은 어떤 색일까? 35. Which planet does not have a moon? 달이 없는 행성은 무엇일까? 36. How big is a black hole? 블랙홀은 얼마나 클까? 37. Why do stars twinkle? 별은 왜 반짝일까? 38. How many stars in our galaxy? 은하계에는 몇 개의 별이 있을까? 39. How much would we weigh on Mars? 우리는 화성에서 몸무게가 얼마일까? 40. Why do the constellations move across the sky? 하늘의 별자리는 왜 움직일까?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영어 지문이 술술! 중학생이 되기 전에 마스터하는 영어 리딩 훈련서 1.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다양한 테마로 만들었다!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미라는 얼마나 보존할 수 있을까?’ 등 동물부터 인체, 과학, 문화까지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흥미로워하는 주제로 리딩 지문을 만들었습니다. 2. 지문을 그대로 표현한 6개의 일러스트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6개의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해 보면서 공부하면 쉽고 재미있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만들었다! 영어는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책으로 공부하면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이제껏 너무 쉽거나 어려운 리딩 책으로 학습했다면 초등 권장 단어와 문장으로 만든 지문을 공부하며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 이런 학생이 보면 좋아요. - 영어가 재미없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 - 단어나 문법을 잘 몰라 리딩 책을 보기 싫어하는 아이 - 집중력이 약해 리딩 지문을 끝까지 못 보는 아이 - 영어 지문은 잘 읽는데 문제풀이는 익숙하지 않은 아이 이 책의 구성 ◈ 그림으로 이해하며 지문 술술 읽기 동물, 과학, 문화, 우주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소재들로 지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문마다 내용을 그대로 표현한 그림을 배치해 단어나 구문을 몰라도, 문법을 몰라도 쉽고 재미있게 영어 독해를 할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긴 지문을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 문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날 거예요. ◈ 내용 확인하기 '연습문제' 코너에는 단어 학습이나 내용 이해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은 물론 문제풀이 실력까지 향상시켜 보세요. 내용 이해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 보세요. ◈ Review Test 영어 학습의 가장 기초가 되는 영역이 단어라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시죠? 단어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법 등 모든 영역의 학습이 이루어지기 힘들어져요. 이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웠던 단어 중 정말 중요한 단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남극에서 살아남기
코믹컴 /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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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자연,과학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에서는 인간이 도저히 살 수 없을 것이라 여겼던 남극의 극악한 환경에서 주인공 아이들이 ‘무사 귀환’을 위한 처절한 투쟁을 벌인다. 아이들의 두 눈으로 바라본 남극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이번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제7의 대륙’, 거대한 얼음 대륙 남극에서 펼치는 숨 막히는 생존기가 흥미진진하다.1장 남극에 가다 p.10 2장 녹아내리는 빙하 p.22 3장 얼음의 왕국 p.34 4장 부성애의 극치, 황제펭귄 p.42 5장 빛나는 오로라 p.52 6장 몰아치는 블리자드 p.64 7장 간이 이글루 제작 p.72 8장 머나먼 신기루 p.84 9장 화이트 아웃 p.96 10장 푸르른 빙하 p.108 11장 동굴 터널 p.120 12장 드러난 아빠의 군 경력 p.134 13장 거대한 빙붕 p.148 14장 탁상형 빙산 p.164 15장 조각난 빙산 p.178 16장 구조의 손길 p.194※ 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남극에서 살아남기』의 개정판입니다. 지구에 남은 최후의 원시 대륙, 남극. 얼음의 대륙에서 벌이는 12일 간의 치열한 생존 기록. 남극은 남극 대륙과 그 주변을 둘러싼 남극해를 일컫는 말로, 1819년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140배가 넘는 면적에 대부분이 얼음으로 뒤덮인 이곳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습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극지방을 조사하고 극지방의 자원이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세계열강들이 남극으로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경쟁이 심화될 무렵, 강국들은 남극 지역에 대한 사항을 규율하는 조약을 맺습니다. 이것이 바로 ‘남극 조약’으로, 남위 60도 이남의 지역에 대해 남극의 평화적 이용, 과학적 탐사의 자유, 영유권 동결, 핵 실험 금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남극 조약이 발효됨에 따라 끊임없이 이어지던 남극 지역의 영유권 분쟁도 어느 정도 일단락되었습니다. 남극은 지구에 남은 마지막 원시 대륙으로, 대부분이 얼음과 눈으로 덮여 있어 ‘하얀 사막’ 혹은 ‘제7의 대륙’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수많은 기지가 들어섰지만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땅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열강이 지금도 남극에 영유권을 주장하는 이유는 석탄, 은, 주석, 우라늄과 같은 남극 대륙에 있는 막대한 자원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남극은 지구에 남은 최후의 보고(寶庫)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남극은 처음 그 정체를 드러냈던 1819년 이후로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자 하는 탐험가들의 도전의 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코 남극은 쉽게 탐험가들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영하 89.6℃를 기록할 만큼 혹독한 추위,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휘몰아치는 블리자드, 순간적으로 방향 감각을 잃게 만드는 화이트 아웃과 신기루, 눈으로 덮여 있어 제대로 볼 수도 없는 히든 크레바스 등은 남극을 정복하고자 했던 수많은 도전자들을 좌절케 했습니다. 노르웨이의 아문센과 영국의 스콧은 선점 경쟁을 벌이며 남극점을 정복했지만, 영국의 섀클턴은 얼어붙은 바다에 배가 표류하여 남극 대륙에 가지 못했습니다. 2년 여 동안 사투를 벌인 끝에 대원 중 단 한 사람의 낙오도 없이 모두 본국으로 귀환시키는 위대한 리더십을 보여, 지금까지 가장 존경받는 위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도전의 대상이 극한의 대륙, 남극이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남극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남극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날 것 그대로의 남극과 마주한 아이들이 나옵니다. 인간이 도저히 살 수 없을 것이라 여겼던 남극의 극악한 환경에서 아이들은 ‘무사 귀환’을 위한 처절한 투쟁을 벌입니다. 아이들의 두 눈으로 바라본 남극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아이들은 이번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제7의 대륙’, 거대한 얼음 대륙 남극에서 펼치는 숨 막히는 생존기는 이번에도 계속됩니다.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 초원 . 바다 . 시베리아 . 동굴 . 산 . 지진 . 남극 . 곤충세계①~③ . 공룡세계①② . 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김정은 (지은이)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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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김정은 (지은이)
중·고등 수학의 고득점을 결정하는 ‘비와 비례’를 한 권으로 완성하는 책이다. 초등에서 배우는 비와 비례는 중·고등 수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 도형, 측정 등의 영역에 적용되어 문제를 푸는 핵심 키워드이다. 특히 중·고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인 함수의 기초 개념이다. 이 책은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해 진짜 실력이 쌓이는 훈련법을 적용했다.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으로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한다면 비와 비례를 10일에 끝낼 수 있다! 또한 초·중·고 시험 필수 유형인 ‘소금물의 농도’와 ‘톱니바퀴’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과 중학 수학 ‘정비례와 반비례’를 한 권으로 총정리한 ‘바빠 비와 비례’로 개념부터 활용까지 탄탄하게 훈련해 초등 수학을 슬기롭게 마무리하고, 중학 수학도 준비해 보자.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 비와 비례 계산 진단 평가 첫째 마당. 비와 비율 01 기호 :을 사용하여 비를 나타내 02 전체는 더하고, 남은 양은 빼! 03 기준량은 분모로, 비교하는 양은 분자로! 04 비율로 기준량과 비교하는 양의 크기를 비교해 05 비율로 기준량이 다른 두 대상을 비교해 06 비율이 높을수록 인구가 밀집한 곳이야 07 비율이 높을수록 빠르기는 더 빨라 둘째 마당. 백분율 08 기준량이 100인 비율이 백분율이야 09 백분율만큼의 양은 전체와 비율의 곱이야 10 진하기가 높을수록 소금물은 더 짜 11 할인율이 높을수록 값은 더 저렴해 셋째 마당. 비의 성질 12 같은 수를 곱하거나 나누어도 비율은 같아 13 전항과 후항을 두 수의 최대공약수로 나누어 14 전항과 후항에 두 분모의 최소공배수를 곱해 15 두 항을 분수 또는 소수로 통일해 넷째 마당. 비례식과 비례배분 16 기호 =을 사용하여 비율이 같은 두 비를 나타내 17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은 같아 18 회전수의 비는 톱니 수의 비의 전항, 후항을 바꿔 19 전체를 주어진 비가 되도록 나눌 수 있어 20 비례배분하면 길이도, 넓이도 구할 수 있어 다섯째 마당. 정비례와 반비례 21 가 2배 될 때 도 2배 되면 정비례! 22 가 2배 될 때 가 배 되면 반비례! 23 몫이 일정하면 정비례, 곱이 일정하면 반비례! 정답 및 풀이중·고등 수학 문제의 핵심 키워드! ‘비와 비례 총정리!’ 10일에 완성하는 비와 비례 훈련서 중·고등 수학의 고득점을 결정하는 ‘비와 비례’를 한 권으로 완성하는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이하 바빠 비와 비례)’가 나왔다! 초등에서 배우는 비와 비례는 중·고등 수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 도형, 측정 등의 영역에 적용되어 문제를 푸는 핵심 키워드이다. 특히 중·고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인 함수의 기초 개념이다. 이 책은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해 진짜 실력이 쌓이는 훈련법을 적용했다.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으로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한다면 비와 비례를 10일에 끝낼 수 있다! 또한 초·중·고 시험 필수 유형인 ‘소금물의 농도’와 ‘톱니바퀴’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과 중학 수학 ‘정비례와 반비례’를 한 권으로 총정리한 ‘바빠 비와 비례’로 개념부터 활용까지 탄탄하게 훈련해 초등 수학을 슬기롭게 마무리하고, 중학 수학도 준비해 보자.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 중·고등 수학의 고득점을 결정하는 6학년 수학 ‘비와 비례’ 총정리! 중·고등 수학 ‘함수’의 기초는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배분’ 두 단원이 결정한다! ■ 비와 비례! 왜 중요할까? 비와 비례는 초등 수학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 나아가 수능까지 영향을 주는 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에서 비와 비율의 개념과 백분율을 배우고, 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에서 비의 성질과 그 성질을 활용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연습합니다. 이후 두 단원은 중고등 수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 도형, 측정 등의 영역에 적용됩니다. 특히, 고등 수학의 90 %를 차지하는 ‘함수’를 잘하기 위해서는 초등 수학에서 ‘비와 비례’를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또한 비와 비례에서 배우는 ‘소금물의 농도, 빠르기, 톱니바퀴’와 같은 유형의 활용 문제는 초등 수학 시험은 물론이고, 중·고등 수학 시험에도 자주 출제됩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6학년 비와 비례를 잘하지 않으면 수학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중요한 비와 비례의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초등학교 6학년, 딱 1년뿐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 그 원리와 성질을 정확하게 이해해 두어야 합니다. ■ 비와 비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비와 비례의 활용 문제까지 척척 해결하려면 비와 비례의 개념과 성질을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바빠 비와 비례’에서는 개념을 이해한 다음 비와 비례의 의미와 성질을 되새기는 문제들을 연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핵심만 간략하게 정리된 한눈에 보는 개념으로 개념을 탄탄하게 학습하고, 비와 비례의 개념과 성질을 이해하는 문제를 충분히 푼 다음, 어려운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활용 문제를 단계적으로 담았습니다. 또 초등 수학 개념이 적용되는 중학 수학 문제를 알아보고, 중학 수학에서 배우는 ‘정비례와 반비례’까지 연결 학습하도록 구성해 ‘비와 비례’의 원리를 더 쉽게 깨우칠 수 있습니다. ■ 탄력적 훈련으로 진짜 실력을 쌓는 효율적인 학습법! ‘바빠 비와 비례’는 단기간 탄력적 훈련으로 같은 시간을 들여도 더 효율적인 진짜 실력을 쌓는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간단한 연습만으로 충분한 단계는 빠르게 넘어가고, 더 많은 학습량이 필요한 단계는 더 훈련하도록 문제를 추가해 구성했습니다. 또한, 하루에 2~3단계씩 10~20일 안에 풀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기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공부하면 전체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한 권을 모두 푸는 데 드는 시간도 줄어들고, 펑펑 쏟아져야 눈이 쌓이듯, 한 분야만 빠르게 공부하니 실력도 쌓입니다. 이 책으로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배분’을 이해하고 비와 비례의 활용 문제까지 집중해서 연습하면 중·고등 수학 문제 풀이의 핵심 개념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1)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딱 10일! 우리 집에서도 진단 평가 후 맞춤 학습 가능! 집에서도 현재 아이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수학 학원 원장님들의 실제 진단 평가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0분 진단 평가’ 결과에 따라 10일 진도표와 20일 진도표 중 하나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른 진단을 원한다면 ‘5분 진단 평가’로 자신에게 맞는 진도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6학년이라면 20일 진도표가 제시되었더라도 10일 진도표에 도전하여 집중적으로 연산을 끝내기를 권장합니다. 학습 결손을 해결하는 딱 10일이 앞으로의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2) 무조건 풀지 않는다! 개념을 보고 ‘느낌 알면서~.’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채 생각 없이 문제만 풀다 보면 어느 순간 벽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기초 체력을 키우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도형 계산도 훈련 과정에서 개념과 원리를 함께 접해야 기초를 건강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바빠 연산법은 연산만 있는 훈련서와는 달리 차시마다 ‘한눈에 보는 개념’을 수록했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친절한 개념 설명으로 원리부터 이해하고 연산 훈련을 할 수 있어,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3)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과 빠독이의 힌트로 선생님과 함께 푼다! 요령 없이 기계적으로 푸는 것은 이제 그만! 문제를 풀 때 알아 두면 좋은 꿀팁부터 실수를 줄여 주는 꿀팁까지! ‘바빠 꿀팁’과 책 곳곳에서 알려주는 빠독이의 힌트로 쉽게 이해하고 풀 수 있어요. 마치 혼자 푸는데도 친절한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은 기분! 4) 과학적인 학습 설계! 실력을 쌓아 주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산은 그만! 쉬운 내용은 빠르게 학습하고, 어려운 부분은 더 많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간단한 연습만으로도 충분한 단계는 3쪽으로,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단계는 4쪽, 5쪽으로 확대한 더욱 탄력적인 구성으로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small step)’으로 단계를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몰입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느닷없이 어려워지지 않으니, 누구나 끝까지 몰입하여 풀며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5) 생활 속 언어로 이해하고, 활용 문제도 한 단계씩 풀어 해결하니 자신감이 저절로! 단순 계산력 문제만 연습하고 끝나지 않아요. 학교에서 반드시 만나게 될 문장제로 서술형 문제도 대비하고, 활용 문제도 한 단계씩 풀어 해결할 수 있는 단계 문제로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요! 연산만 담은 책이 아닌 최근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문제 해결력과 창의 융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책 그 이상을 담은 책입니다!
세계 지리와 문화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케이트 리크 (그림), 신인수 (옮긴이)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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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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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사회,문화
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케이트 리크 (그림), 신인수 (옮긴이)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열 번째. ‘세계 지리와 문화 편’에서는 플랩 곳곳을 열어 7개의 대륙 지도에 펼쳐진 세계 각 지역의 지리와 역사, 문화적 특징을 차근차근 알아본다. 어느 나라가 어디에 있고 어떤 자연 환경 속에 있는지, 어떤 물건과 음식, 건물이 유명하고 어떤 문화를 이루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북아메리카부터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극 대륙에 이르기까지 지구 전 지역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다.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하도록 돕는다. 각 나라와 지역의 특징을 모두 살펴본 다음, 책의 맨 뒤쪽에 들어 있는 대형 세계 지도를 쫙 펼쳐 보면 모든 나라의 세계 지도를 한눈에,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지도의 아래에는 세계 195개 나라의 국기가 소개되어 지도와 국기를 함께 살펴보며 지식을 정리할 수 있다.1쪽 지도책이 뭐예요? 2쪽 북아메리카 4쪽 남아메리카 6쪽 유럽 8쪽 아프리카 10쪽 아시아 12쪽 오세아니아 14쪽 남극 대륙 + 부록 <대형 세계 지도>110개 플랩을 열어 보는 ‘입체 세계 지도책’ 세계의 지리와 각 나라의 문화, 역사, 자연을 알아보아요! *초등 <사회> 교과 연계 3-2 다양한 삶의 모습들 6-2 이웃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6-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책장을 펼쳐 떠나는 세계 여행! 아시아부터 유럽, 아프리카, 남극까지, 세계 각 지역의 지리와 특징을 익혀요!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열 번째 책 ‘세계 지리와 문화 편’에서는 플랩 곳곳을 열어 7개의 대륙 지도에 펼쳐진 세계 각 지역의 지리와 역사, 문화적 특징을 차근차근 알아보아요. 어느 나라가 어디에 있고 어떤 자연 환경 속에 있는지, 어떤 물건과 음식, 건물이 유명하고 어떤 문화를 이루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북아메리카부터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극 대륙에 이르기까지 지구 전 지역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지요.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하도록 돕는답니다. 각 나라와 지역의 특징을 모두 살펴본 다음, 책의 맨 뒤쪽에 들어 있는 대형 세계 지도를 쫙 펼쳐 보아요. 모든 나라의 세계 지도를 한눈에,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요. 지도의 아래에는 세계 195개 나라의 국기가 소개되어 지도와 국기를 함께 살펴보며 지식을 쏙쏙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도 읽는 방법을 익히며 이해력과 사고력, 탐구력을 키워요! 이 책에서는 지도를 살펴보기 전에 지도의 뜻과 지도를 보는 방법을 일러 줘요. 공처럼 둥근 면에 나타낸 ‘지구본’, 땅과 산, 바다 등 지형적 특성을 색깔로 나타낸 ‘지형도’ 등 여러 지도를 살펴보며 지도의 개념을 알 수 있어요. 또한 지도에 그려진 기호가 무엇인지 구별하며 책속 지도를 읽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지구 한가운데를 빙 두른 선은 적도, 보라색 점선은 국경선이고, 삼각형 점은 산, 사각형 점은 수도, 둥근 점은 도시 위치를 나타낸다는 점을 생각하며 지도를 읽게 되지요. 지도의 개념을 이해하고 지도 속에서 각 지역의 자연 환경과 각 나라의 경계를 구분하는 과정에서 이해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지도를 보는 방법을 충분히 익힌 다음에는 대륙별 지도 속에서 각 지역의 특색과 문화를 살펴보아요. 지역을 대표하는 민족과 주거 환경, 음식, 건축물과 유적지, 동식물, 음악, 스포츠, 교통수단 등 정보가 가득하지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각 대륙별로 가장 넓은 나라와 가장 큰 도시, 가장 긴 강과 가장 높은 산, 가장 큰 육상 동물이 무엇인지를 짚어 주어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지역의 지리부터 역사, 문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탐구력이 길러질 거예요. 우리와 다른 지역에 대해 이해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힐 수 있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은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실제 사물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그려내어 아이들이 처음 접한 자연 환경이나 동물, 사물, 건축물이라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세계 각지에서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기를 수 있어요. 책에 폭 빠져 읽어 나가는 사이 쏙쏙 이해가 될 거예요.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
푸른책들 / 이미애 지음, 임수진 그림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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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이미애 지음, 임수진 그림
저학년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 18권. “동생 따윈 필요 없어!”라고 외치는 아홉 살짜리 형동이가 동생이라는 존재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동생과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게 되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경쾌하게 그려냈다. 마음속에 돋아난 질투와 불안이라는 생경한 감정에 힘겨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특히 동생에게 ‘부모를 빼앗긴다’는 부정적 관점을 탈피해 자신의 좋은 친구이자 조력자, 때론 경쟁자가 되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동생을 얻는다’는 긍정적인 관점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생각의 전환점을 건네준다.거대 달팽이 엄마 형님똥이 기가 막혀 용의 코끝에 돌을 얹으면 나랑 닮아서 착해 천사가 무슨 똥 괜찮니? 안녕, 반가워 지은이의 말“난 동생이 싫어!” 하고 온몸으로 외치는 아이들의 마음에 주목하라!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첫째 아이들은 동생의 등장에 위기감과 충격, 상실감을 느낀다. 그래서 “내가 좋아, 동생이 좋아?” 하는 질문을 입에 달고 부모를 쫓아다니며 자신을 향한 부모의 사랑을 가늠하고, 관심을 얻기 위해 갑자기 아기처럼 행동하는 퇴행 현상을 보이곤 한다. 부모는 아이가 동생을 잘 돌보고 사이좋게 지내며 자신들을 도와주기 바라지만 아이는 동생을 자신에게 집중되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앗아간 훼방꾼으로 여기며 서슴없이 반감을 드러내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부모와 아이의 심리적 거리감과 이로 인한 미숙한 대처는 아이를 위축시키거나 형제자매 관계의 정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큰 아이의 복잡한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들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아이가 ‘동생’이라는 존재를 명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 푸른책들에서 출간되는 이미애 작가의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는 이렇게 동생을 맞이할 준비가 안 된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이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동생 따윈 필요 없어!”라고 외치는 아홉 살짜리 형동이가 동생이라는 존재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동생과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게 되는 사랑스럽고 대견한 이 이야기가, 마음속에 돋아난 질투와 불안이라는 생경한 감정에 힘겨워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줄 것이다. 동생과 함께하는 신 나는 내일을 기대하는 멋진 형아들에게 이제 막 2학년이 된 형동이는 곧 생기게 될 동생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엄마가 임신 중독증에 걸려 형동이를 돌봐 주지 못하고 아빠 역시 엄마와 동생에게 신경 쓰느라 형동이를 챙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형동이는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아 엉망이 된 집도, 혼자서 학교 갈 준비를 하느라 허둥대는 것도, 학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창피를 당하는 것도 싫고 억울하기만 하다. 그저 엄마 아빠와 단란하게 보냈던 행복한 시절이 그립고, 이 모든 불행의 원흉이 동생인 것 같아 원망스러운 마음뿐이다. 급기야는 ‘누가 동생 낳아 달랬나? 동생 같은 건 필요 없다고!’ 하며 버럭 짜증까지 낸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느낌의 꼬마를 만나면서 형동이의 마음속에는 작은 회오리바람이 일기 시작한다. 자신을 쪼르르 쫓아다니며 행동 하나하나를 신기하게 보고 감탄하는 꼬마와 함께하는 동안 형동이는 일상 속의 소소한 재미를 발견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도 경험하며 조금씩 멋진 형아가 될 준비를 하게 된다.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는 이제 막 동생을 갖게 된 아이들의 심적 갈등과 현실적 고민들을 섬세하게 포착해 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경쾌하게 그려 내고 있다. 특히 동생에게 ‘부모를 빼앗긴다’는 부정적 관점을 탈피해 자신의 좋은 친구이자 조력자, 때론 경쟁자가 되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동생을 얻는다’는 긍정적인 관점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생각의 전환점을 건네준다. 형제자매 관계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맺는 사회적 관계이기 때문에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한데, 형동이와 꼬마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에게 생길 동생과의 관계에서 보다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큰 아이의 입장에서 동생을 일방적으로 보살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아이가 상호작용을 통해 동시에 성장의 발판을 딛고 자라는 순간을 보여 주는 것이 이 작품의 미덕이라 할 수 있다. 동생이 밉고 엄마 아빠에게 서운해 하루하루가 고달픈 아이들에게 이 책이 ‘특별한 관계’가 주는 설렘과 기쁨을 알려 주는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 년도 안 된 일인데 마치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았어요. 아, 엄마, 엄마는 동생을 왜 가져서 저렇게 아픈지 모르겠어요.임신한 걸 알고 엄마는 형동이를 꼭 안아 주며 몹시 기뻐했어요.“형동아, 드디어 네 동생이 생겼어. 기쁘지? 기쁘지?”그때는 엄마의 환한 얼굴을 보며 형동이도 덩달아 기뻤어요. 하지만 지금은 원망스럽기만 해요. 형동이는 드라마에서 ‘임신 중독증 걸리면 죽을 수도 있어.’ 하고 소리치는 예쁜 아줌마를 본 적이 있어요. 그때부터 정말이지 온갖 걱정에 휩싸였어요. 동생 때문에 엄마가 죽으면 어떻게 해요.‘누가 동생 낳아 달랬나? 난 동생 같은 건 필요 없는데. 없어도 되는데.’ 받아쓰기가 그렇게 하고 싶은지 꼬마가 보챘어요. 형동이가 천천히 읽어 주면 꼬마가 받아썼어요. 형동이는 오늘은 꼭 꼬마네 집을 찾아 주리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곧 까맣게 잊고 말았어요. 마치 원래부터 늘 꼬마와 함께 지내 왔던 것처럼 느껴졌어요.형동이는 빨간 색연필을 쥐고 꼬마가 받아쓰기를 한 데다 점수를 매기기 시작했어요. 당연히 꼬마가 받아쓴 건 거의 다 틀렸어요. 하지만 형동이는 가위표도 하지 않고 빵점이라고 쓰지도 않았어요.“‘뾰조뾰조’라고 썼네. ‘뾰족뾰족’이야. 이렇게 써야지.”형동이는 꼬마에게 선생님처럼 차근차근 가르쳐 주는 게 좋았어요. 형동이는 꼬마가 몇 번이나 고쳐 써서 다 맞았을 때 100점이라고 커다랗게 써 주었어요.
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4-2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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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기본유형부터 심화유형까지 다잡는 유형 기본서입니다. 수학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한 단원 도입은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고, 응용 문제와 교과통합 문제로 사고력을 키워주어 상위권 도약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 그래프 6. 다각형진도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 핵심 내용과 익힘책 기본 문제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보충 개념, 연결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 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기본에서 응용으로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실전 유형을 학습함으로 개념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응용에서 최상위로 엄선된 심화 유형을 집중 학습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시험에 잘 나오는 기출 유형 중심으로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응용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지도책으로 교과 학습을 한 후 서술형 문제 훈련을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정주영에게 배우는 신념
뜨인돌어린이 / 신영지 지음, 김수선 그림, 고정욱 기획 /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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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인물,위인
신영지 지음, 김수선 그림, 고정욱 기획
현대 그룹 창업자 정주영의 일생을 통해 '신념'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 아무것도 없는 모래땅에 조선소를 세우고, 순수 국산 기술로 자동차를 개발하여 세계적인 수출물품으로 만들기까지 정주영이 보여 준 '신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신념을 키우는 방법을 상세하게 일러주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를 함께 구성 하였다 . 자신감 갖기, 진정으로 원하는 꿈 갖기, 나 자신에게 한 약속 지키기, 꿈을 이룬 내 모습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거울 보고 주문 걸기, 반복적으로 노력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1장 울산 바다에 산을 띄우다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자신감을 갖고 나 자신이 가진 힘을 믿자! 2장 네 번의 가출과 빈대의 교훈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갖자! 3장 절망 속에서도 버리지 않은 신념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나 자신에게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자! 4장 한국의 대동맥 고속도로를 개통하다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꿈을 이룬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자! 5장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밀어붙여라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거울을 보고 주문을 걸어 보자! 6장 우리 기술로 세계를 달리다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반복적으로 노력하자! 7장 민족의 화합을 염원하며 정주영과 함께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신념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본받자! -정주영의 생애'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시리즈란?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는 기존 인물이 가진 훌륭한 업적이나 교훈, 감동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나’를 ‘최고의 나’로 바꾼 인물들의 가치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닌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1퍼센트의 가능성을 기적으로 만드는 숨은 힘, 신념! 신념이란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의 힘이다. 믿는 사람에게는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고 한다.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에서 사상 처음 총점 200점을 돌파하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김연아 선수는 신념으로 꿈을 이뤘다. 빙판 환경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꿈을 이루리라는 신념으로 포기하지 않고 피나게 연습하여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선 것이다.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를 안고 평생을 살아간 헬렌 켈러 역시 신념의 힘을 몸소 보여 준 인물이다. 장애를 뛰어넘어 비장애인도 익히기 힘든 5개 언어를 구사했으며, 미국 역사 최초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시청각 장애인으로 모든 장애인의 꿈이 되었다. 신념은 이렇듯 놀라운 힘을 가졌다. 자기의 잠재력을 믿는 긍정적인 태도와 꿈을 향해 정진하는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용기가 신념이 되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현대 그룹 창업자 정주영의 일생을 통해 신념을 이야기한다. 아무것도 없는 모래땅에 조선소를 세우고, 순수 국산 기술로 자동차를 개발하여 세계적인 수출물품으로 만들기까지 정주영이 보여 준 신념은 아이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심어 준다. 이 책의 특징 1. 현대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정주영의 일생을 통해 신념을 배운다! 정주영은 가난한 농부의 맏아들로 태어나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현대를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키웠다. 그는 산업의 밑거름이 되는 건설과 중공업을 발전시켰으며, 그런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신념으로 극복했다. 모래땅에 조선소를 만들고, 안 될 거라며 누구도 시도조차 않던 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한 정주영의 이야기를 통해 신념을 배워 보자. 2. ‘신념 쑥쑥 프로젝트’를 실천하면서 신념을 키우자! 책 속 부록인 ‘신념 쑥쑥 프로젝트’에는 신념을 키우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자신감 갖기, 진정으로 원하는 꿈 갖기, 나 자신에게 한 약속 지키기, 꿈을 이룬 내 모습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거울 보고 주문 걸기, 반복적으로 노력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막연하던 꿈이 구체적으로 바뀔 것이며, ‘난 안 될 거야’라는 자신 없는 마음이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 가득한 의지로 바뀌어 한 걸음 더 가까이 꿈에 다가갈 수 있다. * 정주영(1915~2001) 정주영은 현대그룹의 창업자로, 1915년 강원도 아산에서 가난한 농부의 6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소학교 졸업 후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진학을 포기하고 가출하여 돈을 벌기 시작한다. 이후 포기를 모르는 신념과 성실함으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키워 나간다. 정주영은 국가 산업의 밑거름이 되는 건설과 중공업을 발전시켰으며,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 기술을 발전시켜 해외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1998년에는 판문점을 통해 ‘통일 소’ 500마리와 함께 방북하였고, 남북 민간교류의 획기적 사건인 ‘금강산 관광’을 성사시켰다. 2001년 5월 사후에 만해상 평화상을 받았으며, 제1회 한국경영대상(1987), 국민훈장 무궁화장(1988) 등을 수상하였고, 타임지 선정 ‘아시아를 빛낸 6인의 경제인’(1996)에 선정되었다.집을 팔아 마련한 돈으로 공사는 다시 시작되었다. 결국 현대는 엄청난 손해를 남기고 약속한 기간보다 늦게 고령교 공사를 마쳤다. 그러나 그 이후 현대건설이 공사 기간을 어긴 적은 거의 없었다. 고령교 공사로 진 빚은 현대가 중동 진출에 성공한 1970년대에야 겨우 다 갚게 되었다. 20여 년에 걸쳐 빚을 갚고 나서야 정주영은 약속을 지켰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정주영은 시련은 있지만 결코 실패는 없다는 깨달음을 이 고령교 공사를 통해 얻게 되었다.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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