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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옷과 사라진 왕자
예림당 / 엘레나 페두치 지음, 페데리카 살포 그림, 김현주 옮김 / 2014.09.3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엘레나 페두치 지음, 페데리카 살포 그림, 김현주 옮김
패션소녀 릴리의 모험 시리즈 5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만화 같은 일러스트가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마법의 드레스를 입고 릴리가 간 곳과 만난 사람들에 대한 정보가 알차게 실려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레이스 양장점의 외동딸 릴리는 엄마와 이모처럼 멋진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다. 지난 모험에서 레이스 가문 최고의 재단사인 아리스티드 레이스가 중국에 있다는 정보를 얻은 릴리는 중국에 가기로 결심한다. 엄마가 작업실에 새로운 자물쇠를 걸어 놓았지만, 릴리와 베키는 우여곡절 끝에 작업실에 들어가 옷장 속 마법의 옷을 입고 중국 명나라로 떠나는데….1. 나비효과 2. 만리장성을 향하여 3. 비밀 통로 4. 베키의 결심 5. 아주 긴 성벽 6. 금지된 도시, 자금성 7. 레이스 가의 형제 8. 지하 감옥 9. 유쾌한 깜짝쇼 10. 진실의 순간 11. 위험한 해결 방법 12. 위대한 황제 13. 어려운 도전 14. 자유 15. 누에의 집 16. 새로운 단서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레이스 양장점의 외동딸 릴리는 엄마와 이모처럼 멋진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다. 지난 모험에서 레이스 가문 최고의 재단사인 아리스티드 레이스가 중국에 있다는 정보를 얻은 릴리는 중국에 가기로 결심한다. 엄마가 작업실에 새로운 자물쇠를 걸어 놓았지만, 릴리와 베키는 우여곡절 끝에 작업실에 들어가 옷장 속 마법의 옷을 입고 중국 명나라로 떠난다. 그런데 아리스티드 할아버지는 왕자를 사라지게 한 죄로 감옥에 갇혀 있었다. 레이스 양장점은 엉망이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명나라까지 찾아온 루치오에게 마법의 누에마저 도둑맞고 마는데……. 마법의 누에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릴리와 베키는 왕자가 사라진 이유와 돌아오게 할 방법을 찾아 나선다. [지금까지의 이야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레이스 양장점의 외동딸 릴리는 다락방에서 발견한 하얀 옷장 속에서 마법의 힘을 가진 드레스를 꺼내 입고 어여쁜 숙녀의 모습으로 다양한 시대의 여러 나라들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앙투아네트의 드레스를 만들고, 비틀스의 오디션을 보고, 뉴욕 유명 발레단에서 춤을 추게 된 릴리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또, 옷장과 드레스에 얽힌 비밀은 무엇일까?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눈
문학동네 / 정완영 지음, 김세현 그림 / 2011.04.10
10,500원 ⟶ 9,450원(10% off)

문학동네동요,동시정완영 지음, 김세현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17권. 우리나라 최초의 동시조집(『꽃가지를 흔들 듯이』)을 낼 만큼 “우리 정신의 본향”인 시조가 어린이들에게 가 닿기를 소망해왔던 시인은, 새로 쓴 동시조들에 60년 동안 써온 시조들 중에서 어린 벗들과 같이 읽고 싶은 작품들을 보태 묶었다. 한 수 한 수 음미하며 사람 사는 도리와 자연의 순리를 생각해 봤으면 하는 것이 시인의 오롯한 바람이다. 3장 6구의 작은 바닥, 그러나 수많은 어휘와 수사로 메우지 않아도 정완영 시인의 시는 어느 시보다 약동하며 함의로 가득하다. 사려 깊고 팽팽한 시어에 눈으로 볼 수 없는 현상과 코로 맡을 수 없는 냄새와 혀로 맛볼 수 없는 식감과 귀로 들을 수 없는 소리까지 내면화하여 있었으나 있지 아니했던 것들의 속을 열어 보여 준다. 감꽃 둘레 환하다 봄비 종달새와 할미꽃 봄꽃 잔치 감꽃 제비야! 종달새야! 능소화 참새 길 나무는 1 나무는 2 동구 밖 느티나무 은행나무와 새 구름 꽃 구름 궁궐 배밭 머리 무논에서는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눈 귀뚜리 울음소리 버들붕어 두 마리는 물, 수, 제, 비 새 우산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눈 눈 내리는 밤 그네 친구 목소리 텔레비전 창포 꽃 피는 못물 꿈을 꾸나 봐요 공일 시골 버스 외딴집 외갓집 가는 날 콩꽃 같은 별이 뜨고 허수아비 봄 오는 낌새 봄이 오고 있습니다 골목길도 풀어지고 종달이가 울어 싸면 뻐꾸기 울어 운주사 석불 석굴암 대불 에밀레종 종 개구리 우는 마을 엉머구리 가을밤 별하늘은 별빛 귀뚜리 매미 할배 구름 손주 구름 갈매기 배고픈 새 밤길 창문에 매달린 밤 가로등 서울 밤 풍경 할아버지의 잠 할아버지 고향 마을엔 고향 별밭 무 배추 살찌는 소리 할배 구름 손주 구름 할아버지 연목 새순 참외 모과 우체통 바라보며 폐교에 서서 아흔셋, 노시인의 시는 감꽃 둘레보다 환하고 그윽하다 아흔세 해를 살아온 노시인이 손자손녀들을 위해 씨 뿌려 둔 시를 수확했다. 현대시조문학의 큰 봉우리로 민족시의 맥을 잇는 계승자로 곤궁한 동시조 문단을 일군 참일꾼으로, 시조시단의 외길을 걸어온 그. 시조 시인으로서는 처음 이름을 딴 문학관(김천 백수문학관)이 세워질 만큼 그의 시혼과 업적은 견고하다. 문학동네에서 이번에 펴낸 동시조집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눈』은 수십 년의 시력이 응축된 시비이자 백수를 바라보는 즈음에 “시의 장인”이 내보일 수 있는 결정체라 할 수 있다. 특히 작가 층이 얇은 동시조집이라 의미는 더욱 크다. 우리나라 최초의 동시조집(『꽃가지를 흔들 듯이』)을 낼 만큼 “우리 정신의 본향”인 시조가 어린이들에게 가 닿기를 소망해왔던 시인은, 새로 쓴 동시조들에 60년 동안 써온 시조들 중에서 어린 벗들과 같이 읽고 싶은 작품들을 보태 묶었다. 한 수 한 수 음미하며 사람 사는 도리와 자연의 순리를 생각해 봤으면 하는 것이 시인의 오롯한 바람이다. “석 자 꽃가지에만 올라앉아도 달팽이는 하늘을 만진다는데, 팔천육백 미터 히말라야 정상에 올라서도 하늘이 거기 없다고 사람들은 탄식을 합니다. 달팽이는 꿈을 가꾸지만 사람은 욕심을 앞세우기 때문이 아닐까요. ‘굽은 길은 하늘이 만든 길이고, 곧은길은 사람이 만든 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만든 길을 굽이굽이 돌아가며 사람 사는 도리를, 자연의 순리를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_정완영(시조시인) 3장 6구, 짧으나 울림은 긴. 45자, 사려 깊게 그리고 팽팽한 긴장을 담아. 3장 6구의 작은 바닥, 그러나 수많은 어휘와 수사로 메우지 않아도 정완영 시인의 시는 어느 시보다 약동하며 함의로 가득하다. 시인은 “3장 6구에는 우리 민족의 온갖 사고, 온갖 행위, 온갖 습속까지가 다 담겨져 있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시조 3장이 너무 적어 자신의 생각을 다 담을 수 없다고 말하지만 나에게는 삼라만상을 다 담고도 남을 정도로 큰 그릇”이라고 했다. 시인은 삼라만상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45자 내외의 정형화된 틀거리에 억지로 욱여넣지도 단순히 받아쓰기하지도 않는다. 사려 깊고 팽팽한 시어에 눈으로 볼 수 없는 현상과 코로 맡을 수 없는 냄새와 혀로 맛볼 수 없는 식감과 귀로 들을 수 없는 소리까지 내면화하여 있었으나 있지 아니했던 것들의 속을 열어 보여 준다. 내가 사는 석촌 호수 밤이 자꾸 깊어 가면 불빛도 물속에 들어가 잠자리를 본답니다. 가끔은 흔들립니다. 아마 꿈을 꾸나 봐요. -「꿈을 꾸나 봐요」전문 논에는 물이 가득 물속에는 하늘이 가득 우리 마을 개구리 소리 개굴개굴 모심는다 구름도 물속에 내려와 포기포기 모심는다. -「개구리 우는 마을」전문 자수를 맞추기 위해서 고심한 흔적이 보이지 않고 물 흐르듯 자수가 가락에 절로 따라오도록 해야 좋은 시조라 할 수 있습니다. 정완영 선생님의 작품을 읽어 보면 그 가락이 매우 자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말과 글이 시조라는 형식의 옷을 입었지만 너무 잘 어울리고 자연스럽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_권갑하(시조시인) 구십 평생을 꼬박 우리말을 가꾸고 삼라만상이 내는 ‘영양’과 ‘밥’을 나누기 위해 시조 쓰기 길을 걸어온 정완영 시인은 자연과 옛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시야를 확장해 도시 생활과 오늘날 아이들의 삶도 돌아본다. 1부와 3부는 주로 자연을 노래한 시편들, 2부는 아이다운 친근함과 동심이 배어나는 시편들, 4부는 자연과 관계를 맺는 사람에 대한 성찰, 그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들로 묶었다. 4부의 시 한 수를 옮겨본다. 옛날 우리 할아버지가 살던 고향 집엔 할아버지가 손수 만드신 작은 연못이 있었는데요 한 마리 참붕어 같은 흰구름이 놀러 왔대요 -「할아버지 연못」전문 진솔하고 정겹고 절로 미소가 머금어진다. 아이인 척하지 않고 구태여 어른인 척하지 않는다. 정완영 시인의 시는 겸손하다. 읽는 이로 하여금 시 안에 들어와 앉게 하고 주변 경치를 즐기게 하며 사색하게 한다. 느긋하다. 씹을수록 고소하고 그윽하다.
달라이 라마
도서출판성우 / 휘트니 스튜어트 지음, 김인숙 옮김 / 2006.07.25
9,500원 ⟶ 8,550원(10% off)

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휘트니 스튜어트 지음, 김인숙 옮김
열여섯 살의 나이에 티베트의 지도자가 된 14대 달라이라마는 중국의 탄압을 피해 인도로 망명해 티베트 망명정부를 수립했다. 그의 인생은 파란만장했으나 인권 보호와 비폭력 옹호에 혁혁한 공로를 세우고 있으며, 세계인의 정신적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머리말 민족 구원을 위한 탈출 외양간에서 태어나다 환생으로 이어지는 존재 상서로운 발견 궁에 갇히다 세상과 접촉하다 중국의 지배 망명 생활 평화를 위해 살다
장준하
웅진씽크하우스 / 김형덕 지음 / 2007.11.05
8,900원 ⟶ 8,01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인물,위인김형덕 지음
독재 정권의 탄압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친 용기 있는 지식인 장준하. 조국의 독립과 민주주의라는 두 가지 가치를 지키기 위해 평생 자신의 안락함을 뒤로 하고 부패한 권력에 맞서 투쟁한 장준하는 지식인의 사회적 역할을 일깨워준 등불이다.머리말 해방의 꿈을 실은 비행기 <생각쟁이 열린마당> ‘항복’ 글자가 들어가지 않은 일본의 항복 문서 슈퍼맨 선생님 <생각쟁이 열린마당> 일본 귀신을 모아 숭배하는 신사에 조선인도 참배하라 가족과 조국을 위한 선택 <생각쟁이 열린마당>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 가 보자 걸어서 6천 리, 탈출, 탈출! <생각쟁이 열린마당> 상하이 임시 정부에서 충칭의 임시 정부로 후손에게 부끄러운 조상이 되지 않도록 <생각쟁이 열린마당> 태평양 전쟁과 미 육군 특수 부대 OSS 김구 선생의 비서가 되어 조국에 돌아오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김구의 노력 자유 민주를 향한 반독재 투쟁의 장, 의 탄생 <생각쟁이 열린마당> 김지하의 시 ‘오적’과 의 폐간 부정한 현실과의 대결 <생각쟁이 열린마당> 한·일 협정 - 나라의 역사와 미래, 자존심을 팔다 장준하의 발자취‘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의로움, 용기, 헌신은 장준하가 평생 동안 지키려고 애썼던 가치였습니다. 이러한 가치들을 지키려다 보니 자신의 편안함은 늘 뒷전이었습니다. 그런 장준하이기에 어지러운 세상, 부패한 권력자와 맞서 싸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장준하에게 있어서 권력은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했습니다.- 본문 중에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9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 2013.03.19
8,800원 ⟶ 7,9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각 나라와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과 그림을 보며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9권 '일제 강점과 독립운동'에는 일제의 침략 과정과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무장 독립 전쟁 등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 통치에 맞서 펼친 독립운동과 민족 운동의 과정이 담겨 있다. 한국사의 흐름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신화, 전설, 민담 같은 옛날이야기를 이용해 역사적 사실을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1장 대한 제국의 멸망 러시아를 꺾은 일본 | 강제로 맺은 을사조약 | 고종 황제를 강제로 하야시키다 | 불법으로 맺은 한일 병합 조약 [깊이 보는 역사] 민족의 영웅, 안중근 2장 나라 되찾기 운동 의병들이 일어나다 | 항일 의병이 된 군인들 | 실력으로 일제를 이기자 | 온 국민이 참여한 나랏빚 갚기 | 항일 비밀 단체, 신민회 [깊이 보는 역사] 일제하의 문화 예술가들 3장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 통치 야만적인 무단 통치가 시작되다 | 농민들을 울린 토지 조사 사업 | 일제의 쌀 수탈, 산미 증산 계획 | 경제 활동의 족쇄, 회사령 [깊이 보는 역사] 친일파 vs 독립운동가 4장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전쟁으로 부자가 된 일본 | 고종 황제의 갑작스런 죽음 | 전국에 메아리 친 만세 함성 | 무단 통치에서 문화 통치로 |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수립하다 [깊이 보는 역사] 만주.연해주 지역 독립군 부대의 활약 5장 문화 통치와 항일 민족 운동 한국인을 차별한 조선 교육령 | 계몽 활동에 앞장선 학생들 | 다시 전국을 흔든 6.10 만세 운동 | 역사 왜곡에 앞장선 친일파 | 학생들이 중심이 된 항일 운동 [깊이 보는 역사] 민족 지도자들의 독립론 논쟁 6장 제2차 세계 대전과 항일 투쟁 일제하 도시인의 생활 | 투쟁에 나선 농민과 노동자들 |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 | 영웅이 되거나, 친일파가 되거나 | 제2차 세계 대전이 터지다 [깊이 보는 역사] 아직도 남아 있는 일제 강점기의 흔적들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낸 한국사의 흐름 이미 서점에는 한국사를 다룬 역사책이 많이 출간되어 있어요. 그러나 지금까지의 역사책은 너무 많은 정보가 나열되어 있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다고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이것저것 알려 주고 싶은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역사책이 어린이들에게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요. 많은 역사적 사실을 담으려다 보면 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정작 중요한 한국사의 흐름을 놓치게 되거든요. 오히려 머릿속에는 사건의 이름과 연도, 인물의 이름 같은 단편적인 지식만 남게 되지요. 어린이들이 역사책을 읽으면서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역사에 흥미와 호기심을 잃기 쉽습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역사적 사실을 주입하기보다는 어린이들이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각 시대의 구체적인 특징과 사회 변화를 살펴보기 전에 당시를 살아간 조상의 하루를 통해 그 시대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특징을 먼저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조상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시대 상황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역사에 친근감을 갖고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지요. 옛날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고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졌으면 좋겠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그래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동화작가 김정호 씨와 역사학자 이희근 씨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는 거울이자, 발전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인 역사와 어렸을 때부터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도 한국사의 흐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를 중심으로 서술한 것이 특징입니다. 러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대한 제국의 외교권과 군사권을 강탈하며 침략을 본격화한 뒤, 일제의 식민 통치에 맞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우리 민족이 벌인 항일 투쟁과 민족 운동의 과정이 실감나는 묘사와 함께 역사적 인물들의 행적을 중심으로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를 들을 때처럼 ‘그래서 그 다음엔 어떻게 됐을까?’ 하고 궁금해집니다. 술술 읽다 보면 역사의 한 장면 속에 폭 빠져 있는 걸 알게 되지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국사>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딱딱한 어투의 역사책이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친숙한 어투의 역사책이랍니다.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한국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내용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아닙니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합니다. 한지에 따뜻한 색으로 부드럽게 표현된 그림은 저학년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인 <9권 일제 강점과 독립운동>에는 일제의 침략 과정과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무장 독립 전쟁 등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 통치에 맞서 펼친 독립운동과 민족 운동의 과정이 담겨 있어요. [시리즈 소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동화작가와 역사학자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역사와 빨리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옛날이야기처럼 풀어 쓴 역사 이야기랍니다. 역사를 처음 접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를 풀어냈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습니다.
Heungbu and Nolbu (스토리북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강윤정 지음 / 2009.06.01
9,800원 ⟶ 8,82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강윤정 지음
전래동화를 영어로 각색하여 우리 조상들의 해학과 재치, 삶의 지혜와 정서, 해학과 풍자를 배울 수 있는 영어 동화.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으로 녹음된 오디오 CD를 통해 영어 말하기, 듣기 능력을 키우도록 했다.한국전래동화 영문판은 엄마 아빠의 무릎을 베고 들었던 옛날 옛적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를 영어로 각색하여 우리 조상들의 해학과 재치, 삶의 지혜와 정서, 해학과 풍자를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영어 동화입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으로 녹음된 오디오 CD를 통해 영어 말하기, 듣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한국전래동화 영문판의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영어책에 대한 친근감을 물론 영어를 배우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 또한, 한글판 스토리북을 함께 읽는 것도 좋은 독서 방법이 될 것입니다. 1. 아이들의 도덕성 발달과 인격을 형성은 물론 영어 교육에도 효과적입니다. 교육적 기능을 가지고 있는 한국전래동화 영문판으로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이해력을 넓히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며 인격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영어 읽기를 통해 교육적인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2.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쉬운 영어어휘를 사용했으며 워크북에 다양한 문제를 싫었습니다. 쉬운 영어 표현으로 아이들이 쉽게 동화를 읽고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워크북에서 스토리북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동화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동화 음성으로 딱딱함을 피하고 재미있게 전래동화를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내용 이해를 돕는 생생한 삽화가 들어 있습니다. 사실적인 삽화는 아이들의 스토리 이해를 돕고 다양한 그림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감각을 키울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싫증나지 않고 이야기에 쏙 빠져들도록 다양한 그림톤과 색감을 사용했습니다. 5.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들어 있는 이야기 보물창고로 아이들을 배려한 동화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훈적인 동화이며 아이들이 손에 잡기 편하도록 배려를 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30 : 기나긴 모험 그 끝의 이야기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2.09.14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예술,종교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세이렌의 아름다운 노래 10 제2장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텔레마코스 28 제3장 바다 괴물 스킬라와 카립디스 48 제4장 헬리오스의 신성한 소 60 제5장 오디세우스를 붙잡은 칼립소 76 제6장 오디세우스를 돕는 나우시카 94 제7장 오디세우스의 귀환 114 제8장 적들을 물리친 오디세우스 130 제9장 또 다른 반란 144 제10장 길고 길었던 모험의 끝 160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최고의 예언자 테이레시아스 172 테이레시아스의 예언 174 세이렌의 비밀 176 스킬라와 카립디스 178 칼립소와 오디세우스 180 페넬로페와 오디세우스 182 오디세우스의 모험 길 184 오디세우스의 방황 186 오디세우스의 뒷이야기 188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누적 판매량 100만 부 돌파!★ 믿고 보는 아울북의 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영웅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은 신의 혈통을 이어받았기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인간의 자식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히며 성장과 도전을 거듭합니다. 이렇듯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깃든 영웅적인 기질을 일깨우고, 시련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선물할 것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주문을 걸어 봐!
불광출판사 / 루이스 L. 헤이 외 글, 마누엘라 슈워츠 그림, 고정욱 옮김 / 2011.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불광출판사그림책루이스 L. 헤이 외 글, 마누엘라 슈워츠 그림, 고정욱 옮김
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3권. 세계의 영적 지도자 루이스 헤이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공동저자 루이스 헤이와 크리스트나 트레이시는 어린이들에게 “자꾸 말하다 보면 그게 진짜라고 믿게 되고, 믿으면 행동도 변하고, 마침내 말한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가르친다. 어린이들이 자주 부딪히게 되는 상황을 적절한 그림과 글로 잘 표현해 어린이들의 이해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어린이들이 주문을 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거울을 통해서다. 어린이들은 거울 앞에서 주문을 걸 수 있다. 주문이라는 것은 일상적으로 우리가 늘 하는 생각과 말이다. 걱정, 화, 그리고 두려움 같은 것은 부정적인 말이고 희망, 행복, 그리고 사랑 같은 것은 긍정적인 말이다. 어린이들은 “나는 나를 사랑해.”와 같은 좋은 말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우리의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이다 최근 '왓킨스 리뷰(Watkins Review)'에서는 세계의 영적 지도자(spiritual power) 100명을 선정했다. 부동의 1위는 에크하르트 톨레, 2위는 달라이 라마였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루이스 헤이(Louise L. Hay)는 파울로 코엘료, 오프라 윈프리 등을 제치고 6위에 올랐다. 루이스 헤이는 이미『치유(YOU CAN HEAL YOUR LIFE)』 등이 국내에도 번역돼 우리에게는 친숙한 이름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주문을 걸어 봐!』는 그녀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영미권에서는 2008년에 출간돼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이다. 그녀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명쾌하다. “우리의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이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존재가 변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공동저자 루이스 헤이와 크리스트나 트레이시는 어린이들에게 “자꾸 말하다 보면 그게 진짜라고 믿게 되고, 믿으면 행동도 변하고, 마침내 말한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가르친다. 그녀는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주문걸기”라고 불렀다. 긍정의 힘을 어린이에게 선물하세요 어린이들이 주문을 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거울을 통해서다. 어린이들은 거울 앞에서 주문을 걸 수 있다. 주문이라는 것은 일상적으로 우리가 늘 하는 생각과 말이다. 걱정, 화, 그리고 두려움 같은 것은 부정적인 말이고 희망, 행복, 그리고 사랑 같은 것은 긍정적인 말이다. 어린이들은 “나는 나를 사랑해.”와 같은 좋은 말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이런 간단한 방법 외에도 어린이들은 자신이 외톨이라고 생각할 때, 욕심이 지나칠 때, 실수를 했을 때 등 어떤 부정적인 경험을 앞에 두고서 작은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 내어봄으로써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마침내 행동의 변화에 이르게 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특히나 실제 어린이들이 자주 부딪히게 되는 상황을 적절한 그림과 글로 잘 표현해 어린이들의 이해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이 책을 번역한 고정욱 씨는 이미 한국의 대표적인 동화작가. 170여 권의 저서를 300만 부나 판매했다. 그의 저서 가운데 23권의 인세는 ‘아름다운 재단’ 등 기부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최초로 선정한 ‘이달의 나눔인 상’ 첫 수상자이기도 하다. 뭔가를 생각하고 입으로 말하면 그대로 된다고 생각해 봤나요?자꾸 말하다 보면 그게 진짜라고 믿게 되거든요. 그리고 믿으면 행동도 변하고, 마침내 말한 그대로 이루어진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걸 좋은 말로 주문걸기라고 불러요. 나쁜 생각을 좋은 주문걸기로 바꾸는 법을 배우면 멋져요. 어떻게 하는 건지 한번 배워 볼까요.- 본문 중에서
개념 수학리더 초등 수학 2-1 (2022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1.09.01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한자영웅 2
중앙M&B주니어 / 김언정 글, 조준희 그림, 김언종 감수 / 2011.06.20
10,500원 ⟶ 9,450원(10% off)

중앙M&B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글, 조준희 그림, 김언종 감수
부수-한자-한자어의 단계별 학습으로 어휘력과 문장이해력까지 높아지는 학습만화 .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한자의 조합 원리가 되는 부수에 대해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부수와 기본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한자를 의미의 연결고리를 통해 익히게 된다. 고려대 한문학과 김언종 교수의 감수를 거친 탄탄한 한자 콘텐츠를 통해 한자의 기초부터 심화학습까지 다룬다. 부수를 활용하여 여러 개의 한자를 조합해 보고, 더 나아가 한자어를 조합해 볼 수 있는 카드로 즐겁게 놀이처럼 한자를 학습한다.제5장 남쪽 마을의 비밀 제6장 빼앗긴 청룡필 제7장 율희의 변신 제8장 불타오르는 동해 제9장 다시 찾은 미소 부수 한자 심화학습 워크북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한자학습법은 가라! 한자의 기본이 되는 부수 214개의 원리와 뜻을 익히면 한자의 기초가 탄탄해진다! 부수-한자-한자어의 단계별 학습으로 어휘력과 문장이해력까지 높아지는 학습만화 한자영웅, 그 두 번째 이야기! 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출판사 중앙m&b가 오랜 출판 경험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새 키즈 브랜드 ‘중앙m&b 주니어’를 통해 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한자의 조합 원리가 되는 부수에 대해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부수와 기본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한자를 의미의 연결고리를 통해 익힙니다. 또한 고려대 한문학과 김언종 교수의 감수를 거친 탄탄한 한자 콘텐츠를 통해 한자의 기초부터 심화학습까지 소화하게 됩니다. 또, 부수를 활용하여 여러 개의 한자를 조합해 보고, 더 나아가 한자어를 조합해 볼 수 있는 카드로 즐겁게 놀이처럼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214개의 부수를 통해 한자의 원리와 구조를 익힌다! 한자의 기초가 튼튼해지는 이유 있는 암기법! 1 부수 214자는 한자의 핵심 원리! 급수별, 획수별로 무작정 외우는 한자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부수가 생겨난 원리를 알고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부수→한자→한자어로 심화학습!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부수의 유래와 부수의 원리를 활용한 한자, 한자를 조합한 한자어까지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심화학습이 이루어집니다. 3 복습도 놀이처럼 재미있게! 한자놀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응용해볼 수 있는 알찬 한자 콘텐츠와 워크북, 한자 카드, 보드 게임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아빠와 함께
웅진주니어 / 리광푸 글, 정승희 그림, 심봉희 옮김 / 2005.08.05
7,500원 ⟶ 6,75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창작리광푸 글, 정승희 그림, 심봉희 옮김
갑자기 찾아 온 \'아빠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그러나 \'아빠의 죽음\'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아빠의 죽음 전과 후의 모습을 세심하게 그리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자칫 눈물바다가 될 수 있는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발랄하고 속도감 있는 문장을 통해 깔끔한 가족 이야기로 거듭났다. 자기만 알던 아이가 아빠의 죽음을 겪으면서 가족과 이웃,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진 주인공의 내면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는 값진 경험이다.1. 약속 2. 열심히 하는 게 나쁜 거야? 3. 끌려가는 아빠 4. 교통사고 5. 불행 6. 돌아오지 않는 아빠 7. 아빠의 여름휴가 8. 아빠와 함께 9. 잊을 수 없는 생일 축하 10. 아빠와 엄마의 로맨스 11. 아빠가 아파요 12. 무너진 만리장성 13. 눈칫밥을 먹다 14. 오해가 풀리고 15. 요양소에서 보내는 여름 방학 16. 안녕, 야야 17. 다시는 오지 않을 거야 18. 살 수 있어요 19. 아빠, 힘내세요! 20. 아빠의 영원한 여름휴가 21. 아빠의 빈 자리 22. 무한한 축복 - 글쓴이의 글 - 추천의 글 - 옮긴이의 글는 갑자기 찾아 온 ‘아빠의 죽음’이라는 어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만 작가 리광푸는 이 책에서 ‘아빠의 죽음’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아빠의 죽음 전과 후의 모습을 세심하게 그리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죽음을 준비하며, 가족에게 추억거리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아빠의 노력이 눈물겨우며, 아빠의 죽음이 남긴 ‘삶에 대한 희망’을 씩씩하게 찾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감격스럽다. 자칫 눈물바다가 될 수 있는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발랄하고 속도감 있는 문장을 통해 깔끔한 가족 이야기로 거듭났다. 자기만 알던 아이가 아빠의 죽음을 겪으면서 가족과 이웃,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진 주인공의 내면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는 값진 경험이다. 1. 어린 영혼의 성장이야기 중산층 가정에서 부러울 것 없이 지내던 융링. 그런데, 내 생각이 맞아, 저 아이들, 저 어른들 생각은 이해할 수가 없어...라고 말하던 융링이 변했다.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과 홀로서기에 익숙하지 않은 처음의 융링에서, 한층 성숙한 마음과 가족을 책임지겠다는 당찬 의지까지 지닌 융링으로 변한 것이다. 그리고 아빠의 죽음이 남긴 것들 중에서 희망을 끄집어내어 밝고 씩씩하게 살려는 긍정적인 마음까지. 슬픔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끄집어내는 융링의 모습은 많은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자아상이 되어 줄 것이다. 2. 삶에 대한 희망이 가득! 작가는 이 책에서 죽음보다는 ‘생명의 소중함’에 방점을 찍었고 그렇기 때문에 아빠와 가족들은 마음을 합쳐 죽음에 대항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특히 융링이 요양소 사람들에게 희망의 편지를 보내는 대목은 작가의 주제의식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융링이 저 세상으로 간 아빠와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모습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병을 앓고 있지만 생존의 가능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격려의 편지를 보내는 것으로 이야기를 끝낸다. 3.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가족이지. 왜? 가족은 가족이라서 중요하다. 이유도 조건도 없이 소중한 존재가 바로 가족인 것이다. 융링은 아빠의 죽음 앞에서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닥치는 거야!”라며 울지 않는다. 그저 아빠가 불쌍하고 남겨진 가족들이 불쌍해서 우는 것이다. 그리고 융링이 힘을 낼 수 있었던 이유도 엄마와 동생을 보살펴야 한다는 자연스러운 책임감이었다. 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가족이라는 사실을 억지스럽지 않게, 담담한 감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영재들의 두뇌 게임 3
아르볼 / 손진효 글.그림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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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생활,인성손진효 글.그림
모이락 시리즈. 두뇌 계발에 초점을 맞춘, 매우 유익한 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등장인물이 겪는 난관을 함께 헤치며 상황 판단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제시된 퀴즈를 풀며 집중력, 창의력을 높일 수 있다. 강해와 수아는 브레인 월드를 구할 열쇠인 0의 수가 봉인된 책을 찾아 나서고, 대식이도 오랑몬 박사의 연구실에서 탈출하여 힘을 합친다. 그러나 무사히 현실 세계에 돌아왔다고 생각하는 찰나 마른 하늘에 소나기가 내리며 비.바람.구름의 신이 나타나는데….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세 친구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1화 드러난 킹몬의 정체 2화 이상한 경기 3화 찾아라, 여의봉! 4화 공룡 알의 비밀 5화 원시 세계에서 탈출 6화 그리운 집으로! 7화 비.바람.구름의 신 8화 보물이 있는 장소 9화 앗! 배가 멈췄다! 두뇌 계발 퀴즈 정답 두뇌 계발 프로젝트 제3탄 상상력을 발휘하자 두뇌 계발 프로젝트 정답<영재들의 두뇌 게임>과 함께 수학에 대한 흥미.자신감.실력을 키워요! 성적은 세계 1위, 자신감은 꼴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수학.과학 성취도 추이 변화 국제비교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수학.과학 성적은 세계 1위권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적과 달리 흥미도와 자신감은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것보다 주목해야 할 점입니다. 흥미와 자신감 없이는 실력을 끝까지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다 인간은 평생 동안 자신의 뇌를 약 10퍼센트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나머지 90퍼센트의 잠재된 능력을 발휘한다면 누구나 소망하는 영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두뇌 계발에 초점을 맞춘 <영재들의 두뇌 게임>은 매우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등장인물이 겪는 난관을 함께 헤치며 상황 판단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릅니다. 또한 제시된 퀴즈를 풀며 집중력, 창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난 안 돼.”라고 열등감에 사로잡혔던 아이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미래를 꿈꾸게 될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영재 교육의 열기가 대단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영재 교육원과 사설로 운영되는 영재 학원에서 영재라 불리는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부모는 자신의 자녀가 이에 포함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당장 영재가 아니라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재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또한 세상에는 지능 지수가 높은 영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악기를 잘 다루는 영재, 글을 잘 쓰는 영재, 손재주가 뛰어난 영재……. 지금부터 열심히 두뇌를 계발하고, 잠재된 재능을 찾아내서 키우면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습니다.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 사건 2 : 물리
키즈조선(조선일보생활미디어) / 장수하늘소 글, 임시내 그림 /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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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조선일보생활미디어)자연,과학장수하늘소 글, 임시내 그림
시리즈 그 두 번째인 물리 편이 출간되었다. 물리하면 어려운 기호와 용어, 도표, 계산 등으로 누구라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책을 놓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어렵게 물리를 가르칠 수는 없다! 이 책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 사건 2 : 물리》는 아이들의 친구 뉴통이와 이론을 만든 과학자들이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그 어떤 책보다 쉽게 물리와 친해지게 만든다. 친절하고 쉬운 설명과 더불어 상식 가득, 웃음 가득한 그림과 충실한 자료 사진들로 인해 우리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어려운 물리라는 과목을 너무나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든다. 전기와 자석뿐 아니라 소립자의 연구, 고전 물리학 및 상대성 이론, 양자 역학까지 물질들 사이의 궁극적인 상호작용의 법칙 및 현상 등 자연 과학의 바탕이 되는 물리의 전반적인 사건 19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세계와 인류는 다양한 과학 사건으로 엄청난 변화의 시대를 맞았다. 동굴을 나와 문명을 이루었고, 버튼 하나만으로 수십만 킬로미터가 떨어진 소식을 알고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 것이다. 만약 과...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시리즈 그 두 번째인 물리 편이 출간되었다. 물리하면 어려운 기호와 용어, 도표, 계산 등으로 누구라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책을 놓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어렵게 물리를 가르칠 수는 없다! 이 책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 사건 2 : 물리》는 아이들의 친구 뉴통이와 이론을 만든 과학자들이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그 어떤 책보다 쉽게 물리와 친해지게 만든다. 친절하고 쉬운 설명과 더불어 상식 가득, 웃음 가득한 그림과 충실한 자료 사진들로 인해 우리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어려운 물리라는 과목을 너무나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든다. 전기와 자석뿐 아니라 소립자의 연구, 고전 물리학 및 상대성 이론, 양자 역학까지 물질들 사이의 궁극적인 상호작용의 법칙 및 현상 등 자연 과학의 바탕이 되는 물리의 전반적인 사건 19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세계와 인류는 다양한 과학 사건으로 엄청난 변화의 시대를 맞았다. 동굴을 나와 문명을 이루었고, 버튼 하나만으로 수십만 킬로미터가 떨어진 소식을 알고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 것이다. 만약 과거 수많은 과학자들이 이룬 업적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도 과거의 원시 생활에 머물고 있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수많은 과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그 지식의 보고를 읽고 탐구하는 것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 미래 과학자들이 꼭 해야 할 필수 과정인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새학기를 맞이하기 전에 지식의 눈높이를 높일 수 있는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 사건 2 : 물리》를 건네주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인터뷰 1. 1653년 파스칼- 파스칼의 원리 정립 . 달리는 자동차를 멈추게 하는 힘! 인터뷰 2. 1687년 뉴턴- 고전 역학의 탄생 . 땅과 하늘의 운동 법칙을 통일하다! 인터뷰 3. 1780년 갈바니- 동물 전기 . 흐르는 전기를 발견하다! 인터뷰 4. 1785년 쿨롱- 쿨롱의 법칙 . 과학의 세계로 나아간 전기 인터뷰 5. 1800년 볼타- 볼타전지 . 전기 시대의 문을 연 안내자 인터뷰 6. 1831년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 법칙 . 전기와 자기로 쌓은 과학의 성 인터뷰 7. 1842년 줄- 에너지 보존 법칙 . 변하지 않는 에너지의 정체를 밝혀라! 인터뷰 8. 1848년 켈빈 경- 절대 온도 . 세상에서 가장 낮은 온도를 찾다 인터뷰 9. 1865년 클라우지우스- 엔트로피 법칙 . 무질서는 자연의 법칙 인터뷰 10. 1873년 맥스웰- 맥스웰 방정식 . 전자기 이론에 수학의 마침표를 찍다 인터뷰 11. 1888년 헤르츠- 전자기파의 발견 . 전기와 자기가 만드는 아름다운 파동 인터뷰 12. 1887년 톰슨- 전자의 발견 . 우주는 전자의 바다! 인터뷰 13. 1900년 플랑크- 양자 가설 . 빛은 입자이고 파동이다 인터뷰 14. 1905년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 절대적인 것은 빛의 속도뿐! 인터뷰 15. 1911년 오너스- ...초전도 현상 . 전기 저항을 완전히 없애면? 인터뷰 16. 1925년 슈뢰딩거와 하이젠베르크- 양자 역학 . 확률로 나타나는 미시의 세계 인터뷰 17. 1930년 로런스- 입자 가속기 . 원자핵을 부수는 거대한 힘 인터뷰 18. 1942년 페르미- 원자로 건설 . 원자핵 속에 감추어진 거대한 힘 인터뷰 19. 1945년 오펜하이머- 원자 폭탄 . 인간이 만들어 낸 최악의 무기
난 내가 좋아!
예꿈 / 제니퍼 무어-말리노스 글, 마르타 파브레가 그림, 글마음을 낚는 어부 옮김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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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외국창작제니퍼 무어-말리노스 글, 마르타 파브레가 그림, 글마음을 낚는 어부 옮김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어! 난 내가 좋아. 농구를 좋아하는 내가 좋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내가 좋아. 그래, 난 휠체어가 필요해. 사람들이 뚜벅뚜벅 걸어 다닐 때, 난 구릉구릉 바퀴를 굴려서 움직여. 난 다리가 약하거든. 하지만 팔 힘은 자신 있어! 매일 바퀴를 굴리면서 다니니까, 난 다리가 네 개인 셈이야. 바퀴 두 개와 팔 두 개! 하하하~ 교실에서는 내가 우리 반 스타야. 아이들이 내 이야기를 듣고 너무 웃겨서 배꼽을 잡고 떼구르르 구르기도 해. 그런데 운동장에 나가면 친구들이 뛰어노는 걸 지켜봐야 해. 다른 반 친구들이 흘깃 곁눈질로 쳐다볼 때가 있는데, 나한테 병이라도 옮을까봐 걱정스런 표정을 짓는 애도 있어. 바보! 이건 전염병이 아닌데 말이야. 나에게도 하고 싶은 운동이 생겼어. 바로 농구야. 농구를 하기 위해서 먼저 해결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어. 무엇보다도 휠체어를 능숙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하니까, 조금씩 수준을 높이며 꾸준하게 연습했어. 경사로를 오르내리는 연습을 할 때에는 너무 무서워서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하지만 그럴 수는 없지! 막상 농구대 밑에 서니까 ‘내가 과연 저기에 공을 넣을 수 있을까?’ 의심이 들기도 했어. 휠체어에 앉은 채 공을 높이 던져 넣는 연습을 할 땐 너무너무 힘들어서 울 뻔했어. 하지만 공이 그물을 흔들면서 쏙 들어가니까 그동안 힘들었던 게 싹 사라져버렸어. 이젠 친구들과 농구 시합을 하기도 해. 친구들은 나랑 농구를 하다보면 내가 휠체어를 타고 있다는 걸 깜빡 잊을 때도 있대. 난 지금도 휠체어에 앉아 있어. 하지만 전보다 훨씬 빠르고 튼튼한 다리를 갖게 됐지. 그리고 전보다 더 마음에 드는 나를 갖게 됐어. 너도 할 수 있어! 날 봐! 어려운 일이니까 ‘도전’하는 거야. 나는 농구에 도전했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지? 포기하지 않았다고. 난 내가 자랑스러워. 크든 작든 상관없어. 너도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도전해 봐!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하면 어떤 일이라도 해낼 수 있어. 날 봐! 장애를 편안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도전할 수 있기를! 이 이야기는 비단 장애아를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왜냐면 누구나 어려움을 한 가지쯤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앞을 가로막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 그 모두가 ‘장애’입니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장애에 대한 반응은 어린이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어떤 형태의 장애라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은 바로 ‘끈기’와 ‘투지’입니다.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장애들에 대해 편안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어려움에 맞서 도전하는 다른 친구들을 보고 기꺼이 박수치며 격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란다면 얼마나 멋지겠습니까?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하면 어떤 것이라도 결국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세요! 부모님이 포기하지 않으면 아이도 포기를 배우지 않습니다. (제니퍼 선생님이 엄마 아빠께 드리는 편지 중에서) 어린이 스스로 들려주는 내 얘기 주인공인 또래 친구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이제 나랑 이거 해볼래? 어린이 혼자 또는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소개합니다. 선생님이 엄마 아빠께 드리는 편지 어른이 어린이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조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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