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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s Speaking School Starter 2 (SB + AK+ MP3 CD)
Bricks(사회평론) / Misty Kim 외 지음 / 2017.09.01
12,000

Bricks(사회평론)학습참고서Misty Kim 외 지음
기본적인 말하기 능력 훈련과 다양한 유형의 연습이 가능한 말하기 기본서이다. 주제별로 다양한 상황의 말하기 연습과 과제 해결을 통해 집중적인 말하기 학습을 진행하고, 읽기, 듣기, 쓰기와 연계된 통합기능적 말하기 연습과 여러 유형의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시험 및 각종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nit 01 My Lif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2 My Family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3 My School Lif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4 My Neighbors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5 My Villag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6 Different People, Different Cultures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7 Nature Around Us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8 My Free Tim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9 Moving Together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10 Living Together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4기능 집중 영어 학습 프로그램 Bricks School Starter 시리즈 Bricks School Starter 시리즈는 중학생을 위한 집중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입문 과정으로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4기능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영역별 1~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국가영어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10가지 주제로 나누어 각 주제별로 다양한 상황 연습과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교재를 동일한 10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하나의 주제로 여러 다른 언어활동들을 진행하는 narrow English learning method 기반 위에 4기능을 고르게 학습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이 과정의 기능별 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읽고 듣는 이해 능력과 말하고 쓰는 표현 능력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고, 여러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으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학교 시험과 전국 단위 평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제 중심 집중 말하기 학습 과정 Bricks Speaking School Starter 2 Bricks Speaking School Starter는 기본적인 말하기 능력 훈련과 다양한 유형의 연습이 가능한 말하기 기본서입니다. 주제별로 다양한 상황의 말하기 연습과 과제 해결을 통해 집중적인 말하기 학습을 진행하고, 읽기, 듣기, 쓰기와 연계된 통합기능적 말하기 연습과 여러 유형의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시험 및 각종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o 영어교육과정에 기초한 실생활 관련 주제 선정 o 집중학습법(narrow study method)에 의한 말하기 연습 o 나선형 학습을 통한 반복학습으로 효과적인 말하기 능력 향상 o 학습을 돕는 다양한 그림, 사진의 활용 o 읽기, 듣기, 쓰기와 연계된 통합기능적인 학습 활동
팩토피아 3 : 엽기 상식
시공주니어 / 케이트 헤일 (지은이), 앤디 스미스 (그림), 조은영 (옮긴이) / 2022.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케이트 헤일 (지은이), 앤디 스미스 (그림), 조은영 (옮긴이)
세상의 모든 지식이 모여 있는 팩트의 세계, 팩토피아! 지식의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세상의 모든 지식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이 멋진 호기심에서 시작된 <팩토피아> 시리즈에는 동물과 식물, 학문, 스포츠, 역사, 엽기, 과거와 현재와 미래 등 흥미로운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실사와 삽화가 절묘하게 조합된 다채롭고 통통 튀는 이미지, 브리태니커가 검증한 ‘예상치 못한’ 진짜 사실들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에서 까다로운 사실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담아낼 수 있었다. 특히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초등학교 여러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점선 길을 따라 눈이 가는 대로 읽어도 좋고, 샛길을 따라 모험하듯 읽어도 좋다. 특히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가로세로 낱말 퍼즐, 초성 퀴즈, ○X 퀴즈 등의 다양한 퀴즈를 풀다 보면 집중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 풀어 보는 재미를 더하며 적극적인 독서를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영상을 보는 듯한 재미에 백과사전만큼 알찬 정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팩토피아>시리즈! 잡학 지식의 <팩토피아> ①, ②에 이어 《팩토피아 ③ 엽기 상식》은 똥오줌, 방귀, 땀, 트림, 냄새처럼 웃음을 자아내는 요상하고 별난 사실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주일에 한 번만 볼일을 보는 나무늘보부터 머리가 잘려도 다시 자라나는 플라나리아까지 400가지 사실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지금부터 입이 떡 벌어지는 엉뚱한 사실들을 만나 보자.팩토피아에 또 왔구나, 반가워! / 과거 / 바닷속 동물 / 동물의 자기방어 / 지독한 냄새 / 똥 / 엽기적인 치료법 / 팩트 꼬리 물기 / 이 / 피 / 거머리 / 직업 / 시궁쥐 / 하수도 / 팩트 꼬리 물기 / 화장 / 곤충 / 사탕/ 화장실 / 기생충 / 인체 / 구토 / 치즈 / 껌 / 침과 침 뱉기 / 거미 / 우주 / 방귀 / 가축 / 뇌 / 뇌 수술 / 파리 / 팩트 꼬리 물기 / 별난 대회 별난 기록 / 바퀴벌레 / 쓰레기 / 바다 / 팩트 꼬리 물기 / 현실 속 괴물 / 식물과 버섯 / 팩트 꼬리 물기 / 중세 시대 / 오줌 / 끔찍한 폭발 / 동물의 알 / 상어 / 아기 / 병균 / 이빨 / 개구리 / 독이 있는 동물 / 옷 / 역겹기로 세계 일등 / 발 / 개 / 항문 / 눈 / 콧물 / 공룡 / 팩트 꼬리 물기 / 박물관 / 머리카락 / 바다 / 침입 / 고양이 / 귀 / 토끼 / 팩트 꼬리 물기 / 식당 / 좀비 / 생쥐 / 트림 / 내장 기관 / 벌레 / 팩트 꼬리 물기 거대한 것 / 버섯과 곰팡이 / 신화 속 괴물 / 뱀 / 엽기적인 식성 / 엽기적인 수집가 / 손톱 / 악기 / 팩트 꼬리 물기 / 엽기 예술 / 겨드랑이 / 새 / 목욕 / 진흙 / 기념일과 축제 / 행운 / 야구 팩트 꼬리 물기 / 땀 / 원숭이 / 코 / 엽기적인 미래 / 찾아보기 / 팩토피아를 만든 사람들 / 참고 자료 / 사진 및 그림 출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사실 검증 완료! ★ ★ 미국, 네덜란드, 호주 등 교육 선진국에 판권 수출! ★ ★ 2022 CBC(아동도서협회) 선정 도서 ★ ◎ 어린이들을 위한 지식이 가득 담겨 있어요! _<영국학교독서목록> ◎ 눈을 뗄 수 없게 재미있고 매력적인 미니 백과사전! _<가디언> ◎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기막히게 멋진 재미를 선사할 지식 책! _<영국영어협회> 세상의 모든 지식이 모여 있는 팩트의 세계, 팩토피아! 지식의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세상의 모든 지식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이 멋진 호기심에서 시작된 <팩토피아> 시리즈에는 동물과 식물, 학문, 스포츠, 역사, 엽기, 과거와 현재와 미래 등 흥미로운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실사와 삽화가 절묘하게 조합된 다채롭고 통통 튀는 이미지, 브리태니커가 검증한 ‘예상치 못한’ 진짜 사실들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에서 까다로운 사실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담아낼 수 있었다. 특히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초등학교 여러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점선 길을 따라 눈이 가는 대로 읽어도 좋고, 샛길을 따라 모험하듯 읽어도 좋다. 특히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가로세로 낱말 퍼즐, 초성 퀴즈, ○X 퀴즈 등의 다양한 퀴즈를 풀다 보면 집중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 풀어 보는 재미를 더하며 적극적인 독서를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영상을 보는 듯한 재미에 백과사전만큼 알찬 정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팩토피아>시리즈! 잡학 지식의 <팩토피아> ①, ②에 이어 《팩토피아 ③ 엽기 상식》은 똥오줌, 방귀, 땀, 트림, 냄새처럼 웃음을 자아내는 요상하고 별난 사실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주일에 한 번만 볼일을 보는 나무늘보부터 머리가 잘려도 다시 자라나는 플라나리아까지 400가지 사실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지금부터 입이 떡 벌어지는 엉뚱한 사실들을 만나 보자. *** 각 권 활동지 제공 ▶ 팩토피아 세 번째 주제: 엽기 상식 더럽고 지저분해서 웃긴 지식을 담은 괴이한 팩트의 세계 “블루치즈는 착한 곰팡이로 만들어. 런던의 어느 박물관에서는 유명 인사들의 겨드랑이에서 채취한 세균으로 만든 치즈를 전시해. 어떤 과학자들은 풍선껌 맛이 나는 치즈를 개발했어. 미국 워싱턴주에는 껌벽이라는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어떤 미국 여성이 코로 축구공보다 큰 풍선껌을 불었다고 해.” 일상에서 만나기 힘든 이 엉뚱하고 괴상스러운 상식은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읽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이 커진다. 《팩토피아 ③ 엽기 상식》은 똥오줌, 방귀, 트림, 냄새처럼 더럽고 지저분한 이야기나 벌레나 이 등 작은 생물들의 엽기적인 사실 400가지를 한데 모았다. 모든 사실은 점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여러 방법으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샛길도 마련해 놓았다. 더럽고 지저분하지만 왠지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엽기 팩트들!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끌며 독서의 재미를 발견하게 한다. ▶ 하나부터 열까지 다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영상만큼 재밌고 백과사전만큼 내용이 알찬 <팩토피아> 시리즈 ① 디지털 세대를 위한 입체감 있는 구성 디지털 시대 영상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줄글로 길게 나열한 정보에 거부감을 갖는 것이 사실이다. <팩토피아> 시리즈는 텍스트 배치와 삽입된 이미지가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텍스트는 거꾸로 적혀 있거나 물결이나 원을 그리는 등 매 장마다 입체감이 느껴지게 배치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다. 또 생생한 사진과 유머러스한 일러스트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미지는 내용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팩토피아> 시리즈는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않은 아이들이 다양한 지식을 부담 없이 얻고 호기심을 키우며 독서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다. ②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친 믿을만한 정보 수록 <팩토피아> 시리즈는 백과사전 전문 출판사인 브리태니커와 협업하여 만들었다. 브리태니커는 현존하는 백과사전 가운데 가장 권위 있고, 250여 년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브리태니커의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전문적이며 독자들이 믿을 수 있는 최신 정보가 가득하다. 이에 따라 <팩토피아> 시리즈는 신뢰 있는 교육 콘텐츠로 인정받으며 미국, 호주, 네덜란드 등 세계 여러 교육 선진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③ 지식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학습법 체득 <팩토피아> 시리즈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의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주제들을 한두 문장으로 간략하게 정리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어떤 짧은 사실에서 그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로 바로바로 연결되는 방식이어서 다양한 정보를 가볍게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이로써 아이들은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여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지식 세계를 확장하는 방법을 체득하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게 된다. 또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으로, 학습 흥미를 돋우고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복습과 예습이 가능하다. ④ 재미를 더하고 집중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워크북 각 권마다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독서의 재미를 붙이고,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다. 워크북에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단어 찾기, 초성 퀴즈, ○X 퀴즈,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은 워크북을 풀어 보며 책 내용을 한 번 더 체크하고, 정답을 맞혔을 때 성취감도 느끼며 독서에 대한 재미를 높일 수 있다. ▶ 베스트 독자 리뷰 ☞ 많은 주제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다음 페이지에 무엇이 나올지는 예측할 수 없지요! ☞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아요! ☞ 멋진 책 표지, 매력적인 본문 구성, 많은 사실들이 가득한 이 책은 7세 이상의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필수적이에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징그럽고 소름끼치는 정보가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환상적이에요! 이상하고 멋진 사실들이 가득하고, 묘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 한입 크기의 사실들이 읽고 소화하기 쉬워서 책을 덮고 한참 후에도 생각나고, 토론하고 싶어져요. ☞ 이 많은 사실들을 브리태니커에서 검증했다니! 아이들은 놀라운 정보의 세계에서 길을 선택해 갈 수 있어요.
도티&잠뜰 동물의 비밀
대원키즈 / 유경원 지음,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 2017.12.20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자연,과학유경원 지음,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Sandbox Friends 방과 후 학교 시리즈.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부터 보기 힘든 희귀동물, 사라진 멸종 동물까지. 수상한 동물원 비스트 파크에서 무언가 사건이 벌어졌다. 동물 스티커를 붙이고 동물로 변신한 도티와 잠뜰. 과연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동물 박사 도티, 추리 여왕 잠뜰 그리고 동물 박사의 손녀 제니와 함께 다양한 동물과 생태 환경을 공부한다.1화 범인은 동물? 2화 대결! 동물들의 싸움 3화 비스트 파크의 비밀 4화 밝혀진 진실 5화 자연은 자연으로!♣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방과 후 학교 시리즈 소개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내용을 가장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유투브 게임 방송 스타 크리에이터 도티&잠뜰과 함께하는 학습만화! 학습만화는 단순히 학습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처한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며 사고력과 상상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읽다 보면 학교 공부도 문제 없어요. ♣ 소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부터 보기 힘든 희귀동물, 사라진 멸종 동물까지! 수상한 동물원 비스트 파크에서 무언가 사건이 벌어졌어요. 동물 스티커를 붙이고 동물로 변신한 도티와 잠뜰. 과연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동물 박사 도티, 추리 여왕 잠뜰 그리고 동물 박사의 손녀 제니와 함께 다양한 동물과 생태 환경을 공부해 보세요!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사계절 / 정창권 지음, 김도연 그림 / 2013.06.28
13,500원 ⟶ 12,15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정창권 지음, 김도연 그림
징검다리 역사책 시리즈 3권. 조선 시대 전기수들의 삶이 고스란히 복원된 어린이 역사 교양서이다. 전기수들의 낭독법과 그 훈련 요령, 청중이 돈을 던지게 만드는 요전법, 주로 읽은 작품들과 주요 낭독 코스 등 조선 후기 거리에서 소설(이야기)이 어떻게 읽혔는지가 실제 전기수였던 이자상이란 인물을 통해 전달된다. 이자상 외에도 김중진, 이업복 같은 실제 기록에 나오는 전기수들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서 당시 전기수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청중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전했는지가 생생하게 담겼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러한 전기수 이야기를 통해 조선 시대 생활문화의 일면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머리말 조선 시대 이야기꾼 전기수를 찾아서 안방의 소설 읽는 소리 나도 전기수가 되고 싶다 이야기 속에 푹 빠져라 이야기책 낭독 대결 규방으로 출장 낭독을 가다 조정의 전기수 탄압 전기수 살해 사건 맺음말 - 21세기는 이야기 시대이다조선 시대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를 만나다 책 읽어 주는 사람 조선 후기 한양 거리에는 ‘전기수’라고 불리는 전문 강독사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약방, 활터, 시장 할 것 없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가리지 않고 『춘향전』, 『심청전』, 『임경업전』 같은 소설을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을 때 그냥 소리 내어 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목소리와 표정, 몸짓을 통해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실감 나게 전달해 주는 비상한 재주가 있었습니다. 전기수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주로 서민이나 여성이었습니다. 이들은 전기수의 이야기에 푹 빠져 울고 웃으며 한동안 가던 길을 잊고 서 있었답니다. 전기수라는 직업은 왜 생겼을까 조선 후기에 서민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오늘날 먹고사는 문제 외에 여러 문화생활이 발달하는 것과 같은 이치였습니다. 특히 당시에는 소설이 판소리, 탈춤 등과 함께 매우 중요한 대중매체였습니다. 책의 수요가 늘다 보니 책을 파는 책장수와 책을 빌려 주는 세책가도 크게 유행했습니다. 하지만 책값이 워낙 비쌌기 때문에 서민들은 쉽게 사거나 빌려 볼 수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기수는 서민들이 소설을 접할 수 있는 귀중한 통로였습니다. 또한 고전소설은 묵독이 아닌 낭독에 적합하도록 쓰여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눈으로만 읽기보다는 소리 내어 낭독하는 편이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 조선 시대 서민들의 인기 연예인 전기수는 당시 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서민들은 전기수가 낭독 중간중간에 들려주는 내용 해설이나 논평을 통해 세상 살아가는 지식을 얻고, 작품 속 인물들의 희노애락을 따라가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았습니다. 다시 말해 전기수는 서민들의 ‘길거리 선생님’이자 ‘엔터테이너’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당시 판소리 광대나 가객들처럼 전기수도 조선 시대의 ‘인기 연예인’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생생하게 되살아난 전기수의 세계 하지만 전기수들은 당시 판소리꾼보다 사회적 대우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야기 중간에 청중이 던져 주는 푼돈으로 생계를 잇기도 쉽지 않은 사람들이었고요. 그렇다 보니 전기수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에는 조선 시대 전기수들의 삶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전기수들의 낭독법과 그 훈련 요령, 청중이 돈을 던지게 만드는 요전법, 주로 읽은 작품들과 주요 낭독 코스 등 조선 후기 거리에서 소설(이야기)이 어떻게 읽혔는지가 실제 전기수였던 이자상이란 인물을 통해 전달됩니다. 이자상 외에도 김중진, 이업복 같은 실제 기록에 나오는 전기수들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서 당시 전기수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청중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전했는지가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러한 전기수 이야기를 통해 조선 시대 생활문화의 일면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는 조선 최고의 전기수가 되리라.” 소설을 좋아한 청년 이자상 서리 집안의 청년 이자상은 소설책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아버지는 경전을 공부해 과거를 보라 했지만, 자상은 경전만 펴면 머리가 딱딱 아파 올 뿐이었습니다. 대신 소설에 푹 빠져 재미난 이야기와 즐거운 상상 세계를 여행하길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광통교 세책가에 『삼국지』를 빌리러 갔다가 전기수 김옹(김중진)이 『심청전』을 낭독하는 걸 들었습니다. 그 순간 자상의 머리에 번쩍하고 스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 나도 전기수가 되고 싶다.’ 이때부터 청년 자상은 김옹을 따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서리가 되라는 아버지의 명을 거역해 급기야 집에서 쫓겨나기까지 했지만, 자상은 뜻을 굽히지 않았답니다. 최고의 낭독 코스 종로를 지켜라 집에서 쫓겨난 자상은 아예 김옹의 집에 들어가 전기수 수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낭독 대본인 소설 한 권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낭독의 가락, 호흡, 몸짓, 청중과의 교감법까지 열심히 익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한창 재미있을 때 말을 뚝 끊어서 청중들이 돈을 던지게 만드는 ‘요전법’도 배웠습니다. 그런데 역시 김옹의 제자였다가 따로 전기수 활동을 하고 있는 이업복이 나타납니다. 업복은 스승의 낭독 코스인 종로의 낭독 자리를 강제로 빼앗아 버리지요. 자상이 다시 업복을 쫓아내려 하자 업복은 자상에게 낭독 대결을 제안합니다. 한 달 후 낭독 대결에서 이기는 사람이 최고의 낭독 자리인 종로를 차지하는 것으로 말이지요. 한양에서 전기수를 모조리 쫓아내라! 하지만 신참내기 자상은 한창 잘나가는 신예 전기수 업복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낭독 대결에서 보기 좋게 패한 자상은 활터나 약방, 시장 거리에서 소설을 읽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모 재상댁 마님의 몸종이 찾아와 자상에게 출장 낭독을 부탁했습니다. 이 무렵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했던 규방 마님들은 전기수를 몰래 불러다가 밤새 소설 낭독을 듣곤 했습니다. 그런데 소설만 읽는 것이 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음행 사건이 일어나기도 해 사회 문제가 되었습니다. 자상은 께름칙했지만, 밤에 몰래 여장까지 하고서 재상댁 마님의 규방으로 들어가 『심청전』을 낭독했습니다. 한편, 어느 서리 부부의 집에 묵고 있던 업복은 그 집 딸을 강제로 욕보이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이 사건이 궁궐의 임금에게까지 보고되자, 임금은 당장 이업복을 비롯한 전기수들을 모두 잡아들여 곤장을 치고 유배를 보내라는 어명을 내렸습니다. 자상도 지엄한 어명을 피할 길 없어 충청도로 유배를 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임금의 명령에는 음행 사건 때문만이 아니라, 전기수들이 읽어 주는 소설을 통해 서민들의 의식이 각성되고 정치에 대한 비판 의식까지 생겨나자 이를 막으려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유배지에서 완성한 『임경업전』 자상은 유배지에서 한 줄 한 줄 입으로 읊어 가며 이야기책을 썼습니다. 병자호란 때 나라를 위해 싸운 영웅이었으나, 간신 김자점의 모함으로 억울한 죽음을 당한 임경업 장군의 이야기였습니다. 유배지에서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자상은 자신만의 이야기책을 완성해 다시 거리에서 낭독하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마침내 『임경업전』이 완성되었고, 자상도 다시 한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기수 살해 사건이 일어나다 한양으로 돌아온 자상은 거리에서 다시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임경업전』 낭독에 차차 사람들 반응이 좋아지고, 자상의 낭독 솜씨도 점점 더 원숙한 경지에 다다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상의 낭독 자리에 항상 나타나는 이상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임경업전』 중 임경업 장군이 김자점에게 모함을 당하는 대목에 이르면 그것이 마치 실제 일어나는 일인 양,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곤 했습니다. 자상이 워낙 실감 나게 낭독했기 때문에 청년은 현실과 이야기를 구분하지 못한 것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자상의 낭독이 절정에 다다른 때에 청년은 지나치게 흥분한 나머지 담배 써는 칼을 가져와 자상의 등을 찔러 버리고 말았습니다. 청중 역시 이야기에 빠져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 채 요전법인가 싶어 돈을 던져 주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자상은 이야기를 끝맺고 싶었습니다. 혼미해지는 정신을 겨우 가다듬으며 자상은 마지막 대목까지 낭독을 마치고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버렸습니다. 서리인 아버지를 따라 편하게 살 수 있었던 자상은 사람들에게 이야기 들려주는 일을 평생의 사명으로 생각했습니다. 최고의 전기수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매진했으나, 자신이 지은 이야기책의 주인공을 따라 그만 비극적인 운명을 맞고 말았습니다. 전기수들은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 주었을까 전기수들의 독특한 차림새가 있었다는데…… 전기수들은 낭독할 때 학식 있는 선비처럼 보이기 위해 두루마기를 두르고 정자관을 썼습니다. 그리고 손에는 책을 들고 있었지요. 책을 들고 있는 것은 보고 읽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전기수는 기본적으로 외워서 낭독했고, 책은 다만 이야기가 책에 나오는 내용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전기수들이 즐겨 선택한 낭독 대본은? 전기수들은 한자리에서 소설 한 권을 다 읽어 주었고, 한 번 읽는 데 3~4시간이 걸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대개는 한 권으로 된 짧은 소설을 택했습니다. 주로 『심청전』, 『춘향전』, 『소대성전』, 『임경업전』 등을 읽었습니다. 전기수들은 서민들에게 소설을 많이 읽어 줌으로써 우리나라 문학 발달에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외국에도 전기수들이 있었다 문맹자가 많고 책이 귀하던 옛날에 책을 읽어 주는 사람은 지역과 시대를 가리지 않고 항상 있었습니다. 김홍도의 풍속화 중에도 여름날 사랑방에서 책을 읽어 주는 그림이 있습니다. 전기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유럽에도 있었습니다. 특히 1865년 쿠바의 어느 담배 공장에서는 강독사를 고용하여 노동자들에게 정치, 경제, 역사, 문학 책들을 읽어 주었습니다. 그러자 쿠바의 통치자들은 노동자들이 ‘의식화’되는 것을 두려워해 공장에서 책 읽기를 금지시켰다고 합니다. 60년대까지 활동한 전기수 전기수가 조선 시대에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일제 강점기에도 소설책을 파는 장사꾼들이 손님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소설을 읽어 주었습니다. 또 1960년대까지 경상북도 영주와 봉화, 영양 등지에서 ‘글패’라는 무리가 함께 돌아다니며 책을 읽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장날이면 옹기전이나 나무전 앞에서 선비의 상징인 정자관을 쓴 채 소설을 앞에 펼쳐 놓고 큰 소리로 읽으면서 손님들을 끌었습니다. 그런 이야기꾼 가운데 정규헌 옹은 1960년대 후반까지도 『춘향전』, 『심청전』, 『조웅전』, 『장끼전』 같은 소설을 외워서 사람들에게 불려 다니며 읽어 주었다고 합니다. 현대의 전기수들은 누구인가 조선 시대처럼 두루마기에 정자관을 쓰지는 않았지만, 지금도 전기수가 했던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구연동화 교사,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을 읽어 주는 대면낭독 봉사자들이나, 텔레비전 드라마 등의 내용을 말로 전달해 주는 화면 해설사 같은 분들도 역시 현대의 전기수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지 못하거나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책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잘 전달해 주는 일은 그 의미와 보람이 조선 시대 전기수의 활동과 크게 다르지 않을 테니 말입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 3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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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김은영 (지은이)
새롭게 개정된 《기적의 수학 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새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곱셈새롭게 개정된 《기적의 수학 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새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출판사 서평 ▶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어려움1>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어려움2>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기적솔루션1>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기적솔루션2>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쓰마 영문법 3
Leap&Learn(립앤런) / 립앤런 영어컨텐츠개발팀 (지은이) / 2018.04.25
12,000

Leap&Learn(립앤런)학습참고서립앤런 영어컨텐츠개발팀 (지은이)
영문법 초보자를 위한 쓰기 중심의 실용 기초 문법서. "개념이해 → 문장연습 → 문장표현 → 반복학습"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습 흐름을 통하여 문법 지식을 향상시키고 학습자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핵심 문법이 포함된 대표 문장을 통해 쉽고 명확하게 문법의 규칙과 개념을 파악하며, 문장 패턴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으로 영작의 기본기를 확립한다. 문장 완성, 그림 묘사, 오류 수정, 도표 이해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활용한 한 줄 문장 쓰기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내신 대비도 할 수 있다.이 책의 차례 Unit 1 미래형 Lesson 1 미래 will I will watch a movie. Lesson 2 will: 부정문과 의문문 I will not watch the movie. Lesson 3 미래 be going to Will you watch the movie? Lesson 4 be going to: 부정문과 의문문 I am going to watch TV. Are you going to watch TV?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2 조동사 Lesson 5 조동사 can, may I can swim. Lesson 6 조동사 must, have to, should I must go now. Lesson 7 조동사의 부정문 I cannot swim. Lesson 8 조동사의 의문문 Can you swim?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3 일반동사 Lesson 9 비교급 표현 I am taller than Tom. Lesson 10 최상급 표현 I am the tallest in my class.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4 주요 동사의 쓰임 보충수업 to부정사와 동명사 Lesson 11 동사 + 명사/to부정사 I want water. / I want to drink water. Lesson 12 동사 + 형용사 You look happy. Lesson 13 동사 + 명사 + 형용사 She gave me a present. Lesson 14 동사 + to부정사/동명사 I want to read. Lesson 15 동명사의 관용 표현 I am good at playing tennis.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5 접속사와 문장의 종류 Lesson 16 접속사 and, but, or He is kind and funny. Lesson 17 접속사 before, after, when, because When I study, I listen to music. Lesson 18 명령문과 제안문 Open the window. / Let's go outside. Lesson 19 감탄문 What a beautiful day! Lesson 20 부가의문문 Tom is smart, isn't he?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영문법 초보자를 위한 쓰기 중심의 실용 기초 문법서!" 쓰기로 마스터하는 영문법 [쓰마 영문법]은 영문법 초보자를 위한 쓰기 중심의 실용 기초 문법서입니다. "Use it, or lose it! (사용하지 않으면 결국 잃게 된다!)" 문법을 안다고 생각해도 막상 한 줄 문장으로 표현하려고 하면 적용이 안 되는 것이 현실! [쓰마 영문]은 "개념이해 → 문장연습 → 문장표현 → 반복학습"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습 흐름(flow)을 통하여 문법 지식을 향상시키고 학습자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장점 1. 핵심 문법이 포함된 대표 문장을 통해 쉽고 명확하게 문법의 규칙과 개념을 파악합니다. 2. 문장 패턴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으로 영작의 기본기를 확립합니다. 3. 문장 완성, 그림 묘사, 오류 수정, 도표 이해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활용한 한 줄 문장 쓰기가 가능합니다. 4. 앞서 학습한 내용이 누적, 반복되는 나선형 학습 구조로 문제를 풀기만 해도 복습이 가능합니다. 5.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내신 대비도 할 수 있습니다. 6.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실전테스트, 강의용 PPT등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합니다. (www. leapnlearn.co.kr)
Grammar Jump 1 Workbook
월드컴 ELT / Kristy Stevens 지음 / 2009.02.13
7,000

월드컴 ELT외국어,한자Kristy Stevens 지음
쉽게 재미있게 배우는 4단계 초등 문법 교재. 각 단원은 2~3개의 Lesson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당 학년 학생들이 배워야 할 문법 포인트를 엄선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각 문법은 표를 이용해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 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Grammar Jump 1권 Alphabet and Numbers Unit 1 Articles and Nouns Lesson 1 A / An + Noun Lesson 2 Noun+ -s/-es Unit 2 Pronouns + Be-verbs Lesson 1 I am / You are Lesson 2 He/ She/ It is Lesson 3 We/ You / They are Unit 3 Demonstratives Lesson 1 This/That Lesson 2 These/Those Review Units 1-3 Unit 4 Nouns and Adjectives Lesson 1 A / An / The + Noun Lesson 2 Adjective + Noun Lesson 3 Be + Adjective Unit 5 Location Lesson 1 Prepositions of Place Lesson 2 Where…? Unit 6 Possessive Adjectives Lesson 1 Possessive Adjectives Lesson 2 Who / What…? Review Units 4-6 Unit 7 Can Lesson 1 Can/Can't Lesson 2 Can…? Unit 8 Have / Has Lesson 1 Have / Has Lesson 2 Don't / Doesn't have Lesson 3 Do / Does ~ have…? Unit 9 There Lesson 1 There is / are Lesson 2 Is / Are there…? Review Units 7-9 Unit 10 Imperatives Lesson 1 Do Lesson 2 Don't Unit 11 Present Simple Lesson 1 I / You / We / They do Lesson 2 He / She / It does Unit 12 Present Continuous Lesson 1 am / are + ~ing Lesson 2 is + ~ing Review Units 10-12특장점 쉽게 재미있게 배우는 4단계 초등 문법 교재 1 각 권당 12 단원에 걸쳐 핵심 문법 포인트 짚어주기 >> 각 단원은 2~3개의 Lesson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당 학년 학생들이 배워야 할 문법 포인트를 엄선하여 소개하였다. 2 만화와 표를 통해 통한 재미있는 문법 설명 >> 학생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유발하는 만화 캐릭터를 이용하여 문법 포인트를 짚어준다. 또한 각 문법은 표를 이용해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 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3 삽화와 사진이 가미된 흥미로운 Activity를 통한 재미있는 문법 훈련 >>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앞서 Warm-up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선행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Let’s study 코너에서는 2페이지에 걸쳐 만화와 사진이 가미된 다양한 Activity로 학생들의 문법 학습을 돕고자 했다. 4 학습 진단을 도와주는 Review >> 세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복습할 수 있는 Review 코너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학습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카툰국사 심화 3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어진교육 편집부 지음, 이원희 그림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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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교육(키큰도토리)만화,애니메이션어진교육 편집부 지음, 이원희 그림
카툰국사 심화편은 분량과 편집을 십대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컬러풀한 그림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툰 한 컷, 한 컷 분량에 적절하게 담긴 대화체 문장들은 독서 호흡이 짧은 친구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각 꼭지 별로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 시작할 수 있게끔 나뉘어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첨삭으로 보충하거나 노트 필기처럼 정리된 대단원 정리 넣어 이해를 돕는다.1권 1 한국사의 바른 이해 1. 한국사의 이해 2 선사 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1. 선사 시대의 전개 2. 국가의 형성 3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1 1. 고대의 정치 2. 중세의 정치 3. 근세의 정치 2권 3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2 4. 근대 태동기의 정치 5. 근·현대의 정치 4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1 1. 고대의 경제 2. 중세의 경제 3. 근세의 경제 4. 근대 태동기의 경제 3권 4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2 5. 근·현대의 경제 5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1. 고대의 사회 2. 중세의 사회 3. 근세의 사회 4. 근대 태동기의 사회 5. 근·현대의 사회 4권 6 민족 문화의 발당 1. 고대의 문화 2. 중세의 문화 3. 근세의 문화 4. 근대 태동기의 문화 5. 근·현대의 문화동아일보 연재 외교부 재외 동포 역사 알리미 도서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4급 대비서 공무원 한국사 시험 대비서 역사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을 매혹시킨 카툰국사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와 감동을 잇는 카툰국사_심화편 출간! 수천 명의 독자를 사로잡은 카툰국사 기본편. 카툰국사 기본편을 읽고 중학교 국사 교과서를 이해한 독자들은 "고등학교 국사책에 맞게끔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해왔고, 이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카툰국사_심화편이 탄생했다.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는 결코 쉽지 않다. 세세하게 암기해야 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이해해야만 한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학능력평가에 급급해 단기적으로 외우고 잊어버리는 학습은 독이 될 뿐이다. 국사 과목을 쉽게 장악하고 이해하는 길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 민족문화까지 이어진 시간의 흐름을 알고, 사건과 인물을 엮으면서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한 줄의 교과서 문장을 3쪽에 걸친 만화로 바꾸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것은 교과서다. 먹을 것으로 비유하자면 교과서는 날것 그대로의 생식인 셈이다. 생식을 소화시키기 어렵다면 보다 쉽게 전해줄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카툰국사_심화편은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국사는 결코 쉬운 과목이 아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과서 그대로의 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카툰만화 시리즈들은 모두 교과서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컬러풀한 그림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중의 학습만화와 비교해 카툰국사_심화편은 내용이 어렵고, 딱딱하다. 교과서 내용을 만화로 씹어서 독자에게 제공하지만 내용전달에 그만큼 집중도를 높였다는 소리다. 그 결과 카툰국사_심화편은 공무원 한국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성인독자에게도 큰 호응을 거두었다. 독서 습관이 들지 않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은 노동이어서 자발적 책 읽기가 아니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하더라도 한 권을 다 읽어 내기란 쉽지 않다. 카툰국사_심화편은 분량과 편집을 십대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카툰 한 컷, 한 컷 분량에 적절하게 담긴 대화체 문장들은 독서 호흡이 짧은 친구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 꼭지 별로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 시작할 수 있게끔 나뉘어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첨삭으로 보충하거나 노트 필기처럼 정리된 대단원 정리 넣어 이해를 돕는다.
예능 천재 클레멘타인
보물창고 / 사라 페니패커 지음, 최지현 옮김, 말라 프레이지 그림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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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사라 페니패커 지음, 최지현 옮김, 말라 프레이지 그림
보물창고 동화 시리즈 26권.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인 <몰입 천재 클레멘타인>의 후속작.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 추고, 심지어 깡충깡충 뛰는 것도 잘 못하는 클레멘타인은 재능 발표회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죽을 맛이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알레르기가 있는 클레멘타인은 엉망진창 뒤죽박죽인 발표회 예행연습에서 아이들의 공연에 참견하다가 저도 모르게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데...재능 발표회를 한다고? 장기가 하나도 없는 아이 아빠는 몰라요 클레멘타인, 어디 아프니? 나만의 탭 댄스 운동화 양조장 냄새가 나도 괜찮아 임시 학생은 없나요? 안 돼요, 전 못해요! 아주 재능 있는 감독 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과일, 클레멘타인 옮긴이의 말★ 선정 올해의 책 ★ 선정 올해의 책 ★ 미국 시카고 공공도서관 선정 올해 최고의 책 몰입 천재 클레멘타인, 예능 천재가 되다 자신의 이름이 과일 이름이라고 동생을 각종 야채 이름으로 부르는 데다가, 사고 치고 일 저지르는 데는 늘 첨단을 달리는 괴짜 소녀가 있다. 아무도 하지 못한 생각으로 어른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하면서도, 그런 엉뚱함으로 어쨌거나 결국은 문제를 해결해 내고 마는 귀여운 말괄량이 클레멘타인의 이름을 들어는 보셨는지. 클레멘타인의 우당탕탕 활약상은 20세기 어린이들의 우상이었던 삐삐가 21세기에 붉은색 짧은 고수머리로 다시 태어난 게 아닐까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 정도이다. 클레멘타인은 제도권 안에서 학교에 다니고, 보살펴 주는 부모님과 육아 도우미가 땅콩을 주지 못하도록 지켜야 하는 남동생이 있다는 점은 다르지만, 머리카락에 접착제가 묻어 짧게 자르게 된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도 싹둑 잘라 버리는 클레멘타인의 돌발행동에는 삐삐의 가슴 따뜻한 천방지축이 그대로 보인다.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인 1편 『몰입 천재 클레멘타인』(보물창고, 2008)에서 클레멘타인은 수업 시간이나 선생님의 말씀에는 잘 집중하지 않지만, 자신이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에는 누구보다 몰입하여 아무도 생각해 내지 못한 창의적인 방법으로 곤란에 처한 상황을 정리한다. 세상 모든 일에 퐁당 빠져들었던 이 ‘몰입 천재’가 후속작 『예능 천재 클레멘타인』(보물창고, 2010)에서 ‘예능 천재’가 되었다는데, 클레멘타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숨은 재능'을 스스로 찾아내는 사람이 '진짜 천재'다! 학교에서 ‘재능 발표회’를 해야 한단다. 클레멘타인은 검은색 크레파스로 마구 낙서해 놓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클레멘타인이 무슨 걱정이겠냐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의외로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 추고, 심지어 깡충깡충 뛰는 것도 잘 못하는 클레멘타인은 재능 발표회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죽을 맛이다. 더구나 잘하는 게 너무 많아 알파벳 A부터 Z까지 나열할 정도인 마거릿 옆에서는 잔뜩 주눅이 들기까지 한다. 이것저것 뭐라도 해 보려고 애를 쓰던 클레멘타인은 결국 보여 줄 장기 하나 없이 터덜터덜 재능 발표회에 참석한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알레르기가 있는 클레멘타인은 엉망진창 뒤죽박죽인 발표회 예행연습에서 아이들의 공연에 참견하다가 저도 모르게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휘하게 된다.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클레멘타인에게 ‘감독’의 재능이 있었던 것. 감독을 맡았던 마거릿의 선생님이 재능 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어도, 클레멘타인은 교장 선생님을 도와 무사히 발표회를 마치도록 아이들을 지휘한다. 바로 이날 ‘예능 천재’ 클레멘타인이 ‘무대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이 가진 잠재력은 저마다 다르다. 그 기질과 재능을 어떤 방향으로 물꼬를 터 주느냐에 따라 아이는 자신의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자신감을 갖고 서거나, 부끄러워하며 커튼 뒤로 숨게 된다. 눈에 보이는 ‘재주’보다 보이지 않는 금광과 같은 ‘재능’을 발굴해 주는 것, 이것이 한 세대를 먼저 산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 클레멘타인의 모든 엉뚱한 면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격려해 주며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 주는 클레멘타인의 엄마 아빠처럼 말이다.“와, 이제 교장 선생님 혼자서 공연을 진행하셔야 해요.”“아니, 나 혼자가 아니지. 내겐 도와줄 사람이 있어. 바로 너야.”교장 선생님이 말했어요.“저요? 아, 안 돼요. 전 못해요!”“넌 할 수 있어. 나 혼자서는 못해.”“정말 못해요. 전 집중을 잘 못한다는 거 아시잖아요?”“넌 집중을 잘해, 클레멘타인. 수업에 늘 집중하는 건 아니지만, 넌 내가 알고 있는 어느 누구보다도 상황 파악을 잘하거든. 오늘밤 나한테 필요한 게 바로 그거란다.”- 본문 중에서
말 지도를 전하는 아이
딱지 / 이하은 (지은이), 권세혁 (그림)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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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명작,문학이하은 (지은이), 권세혁 (그림)
역사를 제대로 알고 바르게 전하는 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사동화이다. 특히 우리 역사에서 변방의 작은 부족쯤으로 치부되는 가야의 역사를 조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왕의 후손 이런 법은 없소 왕의 검을 받다 말로 된 지도 전설의 가야 마을 이중간자 금동굴을 찾아라 누나를 구하려고 가야 유민의 후손 막다른 선택 말 지도의 비밀 피의 계곡 살아남아라 이별 왜곡되고 잊힌 역사를 바로잡고 전하는 일, 오늘날 우리의 사명! 『말 지도를 전하는 아이』는 역사를 제대로 알고 바르게 전하는 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사동화이다. 특히 우리 역사에서 변방의 작은 부족쯤으로 치부되는 가야의 역사를 조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일제강점기, 일제는 식민지 전 시기에 걸쳐 전쟁에 필요한 인적, 물적 자원 부족을 조선에서 조달했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각종 관계 법령과 관련 단체를 만들었다. 1941년에는 ‘국민근로보국령’을 발효하고 조선인을 강제로 끌고 가 ‘근로보국대’를 조직했다. 근로보국대는 주로 도로·철도·비행장·신사(神社) 등을 건설하는 데 동원되었으며 일부는 군사시설에 파견되었다. 영화 '군함도'에서도 보여준 것처럼 이들은 정해진 기간도 없이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죽을 때까지 노동력을 착취당했다. 이 같은 일제의 만행은 태평양 전쟁 막바지였던 1938∼1944년에는 절정에 이르러 이 무렵에만 무려 762만 명이 강제로 끌려가 희생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일제는 한국 침략과 지배를 역사적으로 정당화하기 위해 ‘임나일본부설’을 조작하여 주장하기까지 했다. 임나일본부설은 왜나라가 4세기 중엽에 가야지역을 군사적으로 정벌해 임나일본부라는 통치기관을 설치하고 6세기 중엽까지 한반도 남부를 경영했다는 조작된 식민사관이다. 일제는 이를 뒷받침하고자 가야지역 고분 발굴에 주력했다. 1916년부터 1945년까지 5개년씩 계획을 세워 실시했던 고적조사사업이 그것이다. 조사 대상은 낙랑 및 신라·가야지역에 집중되었고, 김해 패총과 양산 패총, 양산 부부총 유적도 포함되었다. 이때 우리 국토 대부분의 고분이 파헤쳐졌으며 출토된 유물은 약탈당하고 반출되었다. 이 책 서두에 일제의 고분 발굴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참말로 그런 해괴한 짓을 하더나? 아무도 안 말리더나” 할아버지는 잘못 듣기라도 했는가 싶어 연거푸 물었다. 하긴 일본인이 하는 일에 섣불리 끼어들었다가는 매를 맞고 끌려가기 일쑤였다. “예.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더. 일본 놈들이 감독을 하고 조선 일꾼들이 삽으로 파고 있었습니더.” “우째 이런 일이? 일본 도굴꾼들이 설친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그 고분은 동산만큼 커서 작은 오봉산이라고 불렀는데, 무덤인줄 우찌 알았을꼬.” 할아버지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기라도 한 것처럼 한탄했다._본문 중에서 주인공 호문은 가야와 신라의 국경지대, 낙동강 하류 황산강 가에 있는 꽃나루마을에 살고 있다. 이 마을에는 금동굴과 가야 철광의 비밀을 간직한 전설이 전해온다. 호문의 집안은 대대로 이 전설과 관련된 ‘말로 된 지도’가 이어져오고 있는데, 집안의 종손이 된 주인공도 가문의 전통에 따라 할아버지에게 이 ‘말 지도’를 받았다. “가야는 신라의 땅이 된 후에 가야의 역사를 내세울 수도 기록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격대로 이야기를 통해서 역사를 전해 왔다. 종손에게 역사와 유물과 제사까지 모든 것을 전한다.” 할아버지의 눈빛과 목소리가 경건했다. “철을 가진 자가 나라를 세우고 세상을 지배했다. 우리는 왕의 무기를 만드는 사람들의 후예다. 우리는 많은 덩이쇠를 나라 밖으로 내보냈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 백성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다시 나라를 찾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이 철광을 감추었다. 한때는 그림으로 전해지기도 했으나 소실되었고 이제는 말로 된 지도만 남았다. 그것을 소중하게 받아라.” 할아버지 입에서 폭포수처럼 강한 소리가 나와 호문의 가슴으로 흘러들었다. “뒷산 치맛주름 가장 깊은 골에 금굴이 그 속에 금개구리 여섯 마리 밤마다 우는데 칼과 창과 갑옷을 만들던 철광을 숨겨라. 다섯 봉우리, 흙다리, 피의 계곡으로 황룡이 꿈틀거린다.” 우주의 기운이 호문을 둘러싸고 흘렀다. 호문은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활자처럼 머릿속에 새겼다. _본문 중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유물 사냥꾼 타다요시는 집요하게 호문을 괴롭힌다. 이제 겨우 열세 살 까까머리 소년 호문은 아들이 없는 큰아버지의 양자가 되어 집안의 종손이 되었다. 종손은 할아버지를 비롯하여 할머니, 누나, 새어머니, 동생을 보살피고, 가야 유물의 비밀을 간직한 ‘말 지도’를 지키고 후대에 전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다. 호문은 일제로부터 이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가야 유물을 찾아 큰돈을 벌 욕심에 불타는 타다요시는 마을 사람들과 호문의 친구와 친척들을 징병에 끌어가고, 급기야 누나까지 위안부로 끌고 갔다. 타다요시는 누나와 가족들을 살리고 싶으면 하루라도 빨리 ‘말 지도’의 비밀을 풀어 금동굴과 철광을 찾아내라고 협박한다. 벼랑 끝에 몰린 호문은 ‘말 지도’의 비밀을 풀기 위한 단서를 찾아나서는데... 이 책은 가야 유물의 비밀을 간직한 ‘말 지도’를 지키고 전하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을 통해 잊혀져가고 축소된 가야의 역사와 유물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한참 호기심 많고 철없는 까까머리 소년, 호문. 집안의 종손이라는 이유로 감당하기 어려운 책임을 떠안고 그 때문에 온갖 어려움을 겪지만, 소년은 꿋꿋하게 이겨내고 어른들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해낸다. 저자는 이 과정을 사실적이고 섬세한 묘사와 현장감 있는 정겨운 사투리로 무척이나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말 지도’의 비밀을 풀어야만 가족들과 마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호문의 상황과 심리적 압박감을 냉혈한 타다요시의 위협과 팽팽하게 대치시켜 풀어냄으로써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큰아버니의 도움과 호문의 용기로 결국 ‘말 지도’의 비밀을 풀어내지만 그것을 넘겨주면 전쟁의 도구가 되어 조선인 학살에 쓰일 것을 염려한 호문은 어떻게 해서라도 넘겨주지 않으려고 기를 쓴다. 그 과정에서 결국 큰아버지가 희생되고 호문도 크게 다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가야 역사에 대한 새로운 각성과 함께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가 이름 없는 이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이루어졌음을 새롭게 알게 될 것이다. 흔히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지만 가야의 역사는 일부만《삼국유사》에 실렸을 뿐, 대부분은 사라지고 전해지지 않는다. 그마저도 신화나 전설의 형태로 전해진다. 하지만 가야는 일본에 덩이쇠를 수출하고 쇠 다루는 기술을 전파할 정도로 훌륭한 문화와 역사를 가진 왕국이었다. 특히 김해는 가야 문물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가야를 일본은 아주 오래전부터 치밀하고도 꾸준히 자신의 역사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일본의 역사 왜곡은 단지 역사책에 불리한 내용을 싣지 않는다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버젓이 있던 남의 역사를 자기네 역사로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곳, 꽃나루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여서 신라와는 왕래하기가 힘들고 오히려 강 건너 가야 사람들과 오가며 장사를 하고 혼인을 했다고 한다. 가야와 신라가 전쟁 중이라도 사람과 물자가 오고 가는 걸 금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에 발굴한 고분은 아마 가야에서 온 왕족의 무덤일 거라고 추측한다더라.” “왜 일본이 가야의 유물을 빼앗아 가고 가야에 대해 연구를 합니꺼” “한 나라의 역사는 어머니와 같다. 아기가 어머니 품에서 생명을 얻고 자라는 것과 같이 역사는 우리의 뿌리를 알려 주고, 그 속에서 살게 한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우리 역사를 도적질해서 우리 뿌리를 가져가려고 하는 것이다.” 그 말은 어머니를 빼앗아 가려는 뜻으로 들렸다. 호문은 어머니라는 말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일본인들은 13일간의 짧은 발굴 조사를 마쳤다. 고분에 서 유물을 꺼낸 뒤에 다시 흙으로 덮었다. 고분에서 나온 수많은 유물들은 조선총독부 박물관으로 가져갔다._본문 중에서 양산에 살고 있는 저자는 매일 황산강 베랑길을 걸으며 이곳에서 꽃피웠던 가야의 역사를, 일본이 빼앗아간 가야의 유물들을 생각했다고 한다. 점점 잊혀져가고 턱없이 축소된 가야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역사를 제대로 알고 바르게 전하는 일, 그것이야말로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사명임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으므로.
골목길이 끝나는 곳
보물창고 / 셸 실버스타인 지음, 이순미 옮김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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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셸 실버스타인 지음, 이순미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34권. 2008년에 성인용으로 펴낸 적 있는 동명의 작품을 아이들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로 새롭게 펴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다락방의 불빛>의 작가 쉘 실버스타인의 번뜩이며 톡톡 튀는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우화시의 세계가 펼쳐진다. 실버스타인의 상상력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너무도 닮아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깃든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가볍지만은 않은 카툰 형식의 일러스트는 세월이 흐른 뒤, 언제고 다시 펼쳐 봐도 낡은 느낌을 찾아 볼 수 없다.초대합니다! 골목길이 끝나는 곳으로! - 쉘 실버스타인과 함께 하는 유쾌, 통쾌, 상쾌한 우화시의 세계 세대와 시대를 초월하여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몇 안 되는 작가 중 한 명을 꼽으라면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 『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와 더불어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쉘 실버스타인을 꼽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실버스타인처럼 모든 작품에 주옥 같은 글뿐 아니라 그에 어울리는 멋진 그림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낸 작가는 다시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실버스타인의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우화시, 그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작품 『골목길이 끝나는 곳』을 아는 독자는 그리 많지 않다. 이에 보물창고에서는 2008년에 성인용으로 펴낸 적 있는 작품을 어린 독자들까지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에 편입시켜 새로이 펴냈다. 실버스타인은 골목길이 끝나는 곳으로 어린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골목길이 끝나는 곳’은 아이들이 알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만의 아지트이다. 또 아이였던 어른들이 뛰어놀았던 향수가 깃든 장소이다. 그곳에 가면 이제 실버스타인은 없지만, 대신 그의 번뜩이며 톡톡 튀는 유머와 재치가 기다리고 있으니 안타까워만 할 필요는 없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 그런데 실버스타인은 이름뿐 아니라 요즘 시대에 만나기 힘든 유머와 재치까지 남겼다. 독자의 입장에서 반갑고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서둘러 실버스타인의 유머와 재치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달려가 보자. 만일 당신이 꿈꾸는 사람이라면, 어서 오세요. 몽상가라면, 소망가라면, 거짓말쟁이라면, 희망하고, 기도하고, 마법의 콩을 사는 사람이라면…… 만일 당신이 다른 사람이 되어 보고 싶다면, 여기 내 난로 옆에 앉아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보세요.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지금은 변신(變新)의 시대! - 그러나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실버스타인주의(主義) 요즘 어린이들은 새것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형제 · 자매가 없는 아이들이 많아 원하는 것을 뭐든지 다 사 주는 부모들의 영향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옛것을 새롭게 고쳐 사용하는 리폼이나 리모델링 등은 재활용의 개념도 있는 것이니, 새것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바야흐로 변신(變新)의 시대가 된 것이다. 출판계도 마찬가지이다. 요즘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여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국내외 고전 작품들의 수만 봐도 짐작할 수 있다. 글, 그림, 사진, 음악 등 여러 방면에 다재다능했던 만능 작가 쉘 실버스타인의 『골목길이 끝나는 곳』도 이러한 변신 붐에 편입했다. 1974년에 미국에서 초판이 나온 『골목길이 끝나는 곳』은 1980년대 초에 그의 대표작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락방의 불빛』과 더불어 국내 독자들에게 처음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부모님 세대부터 고전으로 내려오던 작품이 30여 년이 흐른 뒤에 그 모습을 바꿔 가며 요즘의 어린이 독자에게까지 전해졌으니 이만하면 꽤 성공적인 변신이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골목길이 끝나는 곳』이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 고전으로 명맥을 이어왔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뛰어난 포용력으로 때로는 현실에 대한 풍자와 해학으로 부드럽게 교훈을 전달하기도 하고, 때로는 재치 넘치는 말놀이와 유머로 감성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실버스타인의 상상력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너무도 닮아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깃든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가볍지만은 않은 카툰 형식의 일러스트는 세월이 흐른 뒤, 언제고 다시 펼쳐 봐도 낡은 느낌을 찾아 볼 수 없다. 이렇듯 ‘변신의 시대’에 발맞추면서도 쉘 실버스타인만의 고유성을 유지하고 있는 『골목길이 끝나는 곳』이야 말로 현재와 미래의 독자들에게 끝없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영원한 고전’으로 남게 될 것이다.
카툰국사 심화 4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어진교육 편집부 지음, 이원희 그림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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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교육(키큰도토리)만화,애니메이션어진교육 편집부 지음, 이원희 그림
카툰국사 심화편은 분량과 편집을 십대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컬러풀한 그림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툰 한 컷, 한 컷 분량에 적절하게 담긴 대화체 문장들은 독서 호흡이 짧은 친구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각 꼭지 별로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 시작할 수 있게끔 나뉘어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첨삭으로 보충하거나 노트 필기처럼 정리된 대단원 정리 넣어 이해를 돕는다.1권 1 한국사의 바른 이해 1. 한국사의 이해 2 선사 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1. 선사 시대의 전개 2. 국가의 형성 3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1 1. 고대의 정치 2. 중세의 정치 3. 근세의 정치 2권 3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2 4. 근대 태동기의 정치 5. 근·현대의 정치 4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1 1. 고대의 경제 2. 중세의 경제 3. 근세의 경제 4. 근대 태동기의 경제 3권 4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2 5. 근·현대의 경제 5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1. 고대의 사회 2. 중세의 사회 3. 근세의 사회 4. 근대 태동기의 사회 5. 근·현대의 사회 4권 6 민족 문화의 발당 1. 고대의 문화 2. 중세의 문화 3. 근세의 문화 4. 근대 태동기의 문화 5. 근·현대의 문화동아일보 연재 외교부 재외 동포 역사 알리미 도서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4급 대비서 공무원 한국사 시험 대비서 역사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을 매혹시킨 카툰국사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와 감동을 잇는 카툰국사_심화편 출간! 수천 명의 독자를 사로잡은 카툰국사 기본편. 카툰국사 기본편을 읽고 중학교 국사 교과서를 이해한 독자들은 "고등학교 국사책에 맞게끔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해왔고, 이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카툰국사_심화편이 탄생했다.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는 결코 쉽지 않다. 세세하게 암기해야 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이해해야만 한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학능력평가에 급급해 단기적으로 외우고 잊어버리는 학습은 독이 될 뿐이다. 국사 과목을 쉽게 장악하고 이해하는 길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 민족문화까지 이어진 시간의 흐름을 알고, 사건과 인물을 엮으면서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한 줄의 교과서 문장을 3쪽에 걸친 만화로 바꾸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것은 교과서다. 먹을 것으로 비유하자면 교과서는 날것 그대로의 생식인 셈이다. 생식을 소화시키기 어렵다면 보다 쉽게 전해줄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카툰국사_심화편은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국사는 결코 쉬운 과목이 아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과서 그대로의 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카툰만화 시리즈들은 모두 교과서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컬러풀한 그림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중의 학습만화와 비교해 카툰국사_심화편은 내용이 어렵고, 딱딱하다. 교과서 내용을 만화로 씹어서 독자에게 제공하지만 내용전달에 그만큼 집중도를 높였다는 소리다. 그 결과 카툰국사_심화편은 공무원 한국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성인독자에게도 큰 호응을 거두었다. 독서 습관이 들지 않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은 노동이어서 자발적 책 읽기가 아니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하더라도 한 권을 다 읽어 내기란 쉽지 않다. 카툰국사_심화편은 분량과 편집을 십대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카툰 한 컷, 한 컷 분량에 적절하게 담긴 대화체 문장들은 독서 호흡이 짧은 친구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 꼭지 별로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 시작할 수 있게끔 나뉘어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첨삭으로 보충하거나 노트 필기처럼 정리된 대단원 정리 넣어 이해를 돕는다.
셀파 탐험대 수학 - 확률 ~ 문제해결 1
천재교육 / 이준범 글, 김덕영 그림 / 2012.03.05
12,800원 ⟶ 11,520원(10% off)

천재교육만화,애니메이션이준범 글, 김덕영 그림
“사상 최대 격돌 로봇 서바이벌 올림피아드!” 가까운 미래. 로봇을 설계하고 조종하는 일은 친구들 사이에서 ‘대세’입니다. 로봇 설계와 수학적 지식에 일가견이 있는 준서와 리더십이 강해 회장을 맡고 있는 새롬, 소심하지만 착하고 명석한 두뇌를 가진 알리는 같은 반 친구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천채 초등학교에 로봇 설계 기업 총수의 아들인 진혁이 전학을 옵니다. 준서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된 진혁은 자신의 아버지가 개최하는 로봇 서바이벌 올림피아드에 준서가 출전하도록 부추깁니다. 책의 주인공인 준서, 새롬, 알리는 어린이 여러분 또래의 초등학생입니다. 준서는 의협심이 강하며, 새롬이는 리더십이 강한 친구죠. 알리는 소심하고 겁이 많은 친구입니다. 서로 다른 세 친구는 개성이 넘치는 로봇 알파 X, 큐티 7, 오메가와 함께 로봇 수학 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됩니다. 과연 이 세 친구는 수많은 경쟁 상대들을 물리치고 로봇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주)천재교육 『셀파 탐험대 수학』은 다양한 수학 미션과 박진감 넘치는 만화로 신 나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수학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돌발퀴즈 등을 통하여 초등학교 수학 교과 내용 중 「자료정리, 꺾은선그래프, 자료의 표현과 해석, 경우의 수와 확률」의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 격전! 로봇 서바이벌 올림피아드! 1화 알리는 부끄럼쟁이! 2화 왕 재수 전학생이 온다고? 3화 가자! 수학의 세계 베유로! 수학 교실 4화 무시무시한 예선! 5화 상대방의 전력을 분석하라! 6화 아슬아슬 대 탈출! 수학교실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 사전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 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주)천재교육이 교육용으로 연구· 개발하여,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소금물 자동차’는 ‘물질’이라는 주제를 용해와 용액의 원리로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셀파 탐험대 - 수학』의 ‘3D 로봇 퍼즐’은 로봇 퍼즐을 만들면서 창의력, 인내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의 ‘입체 퍼즐’은 만화 속에 나오는 역사적 유물, 사건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고 만든 후엔 역사 학습 교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공자
효리원 / 프랜시스 엘리자 버넷 지음, 이준관 옮김 / 2011.09.10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프랜시스 엘리자 버넷 지음, 이준관 옮김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55권. 어느 날 갑자기 백작이 되고 부자가 된다면? 상상만 해도 놀랍고 가슴이 뛰는 일이다. 그런데 어린 세드릭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그런 엄청난 일이 찾아온다. 이 소설은 세드릭이 백작 할아버지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여 진정한 백작의 후계자가 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소설이다.뜻밖의 사건 8 세드릭의 친구들 20 고향, 뉴욕을 떠나다 48 영국으로 54 도린코트 성에서 66 백작과 손자 82 교회에서 104 신나는 말 타기 112 가난한 동네 사람들 122 놀라운 소식 131 미국 친구들의 걱정 146 새로 나타난 폰틀로이 경 158 딕의 도움 168 밝혀진 음모 175 여덟 번째 생일 182 논리·논술 Level Up! 187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소공자 세드릭! 어느 날 갑자기 백작이 되고 부자가 된다면? 어때요. 상상만 해도 놀랍고 가슴이 뛰는 일이지요. 그런데 어린 세드릭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그런 엄청난 일이 찾아옵니다. 이 소설은 세드릭이 백작 할아버지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여 진정한 백작의 후계자가 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소설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소설의 재미는 세드릭이라는 사랑스런 아이와 괴팍한 백작이라는 독특한 인물이 주는 매력이지요. 미국에서는 소설 속의 사랑스런 세드릭의 모습에 반해 한때 세드릭이 입은 옷이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백작의 괴팍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변하게 만든 것은 세드릭의 순수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남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세드릭의 마음, 할아버지를 믿고 따르는 마음, 엄마를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 그리고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마음, 이런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드릭의 마음씨와 행동이 이기적인 백작의 마음을 바꿔놓습니다. 세드릭이 백작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은 할아버지를 착한 사람이라고 끝까지 믿고 사랑한 점입니다. 그리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때문입니다. 세드릭은 가난한 사과장수 할머니랑 딕을 도와줍니다. 높은 지위에 오르면 남의 어려운 처지를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세드릭은 폰틀로이 경이 되어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힘껏 도와줍니다. 백작이란 지위가 높아서가 아니라 남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고결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진정한 백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너그럽고 용기 있고 가난한 사람을 잘 도와주는 세드릭은 백작이 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소공자를 읽으면서 어린이 여러분들도 매력 있는 세드릭과 홉스 아저씨와 구두닦이 딕과 괴팍한 백작과도 친구가 되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씨투엠 수학독해 A-4 : 덧셈과 뺄셈 Ⅱ
씨투엠에듀 /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 2018.12.17
8,000원 ⟶ 7,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1주차 : 10 만들기 2주차 : 받아올림 덧셈 3주차 : 받아내림 뺄셈 4주차 : 덧뺄셈 관계 진단평가★★ 씨투엠수학독해 : 수학을 스스로 읽고 해결하다 ★★ ≪하루 10분 서술형/문장제 학습지-씨투엠수학독해≫는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장제 학습법인 씨투엠수학독해가 문장제 문제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앞으로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잘 대비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준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좋은꿈 / 김병규 지음, 조신애 그림 / 2015.03.23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꿈논술,철학김병규 지음, 조신애 그림
좋은꿈어린이 시리즈 4권. 철학적 주제를 쉽고 재미있는 동화 속에 담아 보여준다.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4~5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주제에 따른 짧은 동화가 끝나면 '생각의 문, 생각의 날개'라는 코너를 통해 이야기에 대해 설명을 해 주고, 독자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스파게티 먹고 수화도 하는 침팬지 나를 찾는 숨바꼭질 우리 가족, 이웃 가족 선순이와 악돌이 바나나를 파는 원숭이 공부 잘하는 바보 할아버지의 수염 빠른 생각과 느린 행동 내 마음대로 자유야, 뭐 재미있는 전쟁 피구가 가장 재미있을 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뷔페 세상에서 가장 값진 아이들의 꿈 마음의 보물 세쌍둥이 우리 아빤 내가 가장 예쁘대 짝꿍 복이 없는 아이 쓰레기 별나는 누구인가? 생각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각을 하게 되는 걸까? ‘나’라는 존재와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깊으면서도 쉬운 철학이야기. 마음의 성장판을 열어주는 철학 동화 철학은 따분하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더 그렇지요. 하지만, 알고 보면 철학만큼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즐거움을 주는 것도 없습니다. 철학은 우리가 사는 세계와 삶,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숱한 의문들이 바로 철학의 홀씨들입니다. 사람은 어디서 왔을까? 동물과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마음이란 무엇일까? 친구가 좋아졌다 싫어졌다 하는 이유가 무얼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이란 것은 어디서 온 걸까? 생각을 하지 않는 순간은 없는 걸까? 그 물음들에 대하여 정답은 없습니다. “나는 무엇일까?”라는 물음에 대해 꽃이라 해도, 별이라 해도, 나무라 해도, 풀이라 해도, 돌멩이라 해도 모두 옳은 답입니다. 철학은 정답이 없기에 무한하고 끝이 없습니다. 당연한 듯 지나치는 모든 것에 대하여 물음을 던지고, 고민하고, 자기만의 답을 찾아내는 것이 즐거운 철학놀이인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재치 있는 꼬마 철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철학적 주제를 쉽고 재미있는 동화 속에 담아 보여줍니다. 책을 읽고, 상상하고, 고민하는 동안 어린이들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철학의 홀씨들이 흩날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4~5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주제에 따른 짧은 동화가 끝나면 '생각의 문, '생각의 날개'라는 코너를 통해 이야기에 대해 설명을 해 주고, 독자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를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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