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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 속담 편
동양북스(동양문고) / 손상민 (지은이) / 2022.08.10
15,000원 ⟶ 13,5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논술,철학손상민 (지은이)
긴 이야기도 사건에 따라 나누어 읽으며 4문장 감상문 쓰기로 아이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 아이들이 독서 후 ‘내용 확인하기 → 생각 이해하기 → 상상하기’ 3단계 질문에 답을 생각하면서 쉽게 자신만의 느낀 점을 떠올릴 수 있다.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 + 내용 및 감상 3문장 쓰기를 통해 글의 개요 작성법을 배울 수 있다.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으며, 이야기를 읽고 인물관계도를 통해 한 번 더 내용을 확인하면서 이야기에 대한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들어가는 글 이렇게 활용하세요! 1장 동물을 비요하는 속담 -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2장 음식이 등장하는 속담 -여섯 번째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3장 상황을 묘사하는 속담 -열한 번째 이야기 -열두 번째 이야기 -열세 번째 이야기 -열네 번째 이야기 -열다섯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4장 인물이 등장하는 속담 -열여섯 번째 이야기 -열일곱 번째 이야기 -열여덟 번째 이야기 -열아홉 번째 이야기 -스무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5장 사자성어와 같은 뜻을 가진 속담 -스물한 번째 이야기 -스물두 번째 이야기 -스물세 번째 이야기 -스물네 번째 이야기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정답 및 가이드북호랑이는 도대체 담배를 어떻게 먹는 거지? 교과 연계 속담과 그 속담의 유래로 훈련한다.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 + 하브루타 식 질문에 답하는 중심 문장 만들기로 하루 한 문단 글쓰기 옛날 이야기는 늘 이렇게 시작하죠.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먹던 시절에~‘ 호랑이가 담배 먹던 시절이란 표현이 아주 옛날을 뜻한다는 건 맥락을 통해 유추할 수 있지만 도대체 호랑이는 담배를 왜 먹는 것이며, 그것이 왜 옛날을 가리키는 것인지는 직관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속담이란 문화권의 오랜 역사가 축적되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눈으로는 쉽게 파악되지 않는 비유가 많습니다. 어른 입장에서도 이러하니 아이들 입장에서야 말할 것 없겠지요. 하지만 속담은 한 나라 문화의 ‘보물’이라고 불릴 정도로 가치가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속담을 쓰면 대화에 윤기가 돌고 말맛이 살아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속담이 만들어졌을 때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으니 우리 문화를 더 잘 알 수도 있지요. 그래서 교과 과정에도 속담이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6학년 1학기 국어 포함) 따라서 속담과 그 유래를 알아두는 것 자체가 교과 과정에 도움이 되며 이를 활용해 글쓰기를 훈련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지요. 속담은 보통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반 사례를 활용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특정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하는 경우이지요. 그래서 우리 책은 1~3장까지는 동물, 음식, 상황 묘사를 담은 일반 사례를 활용한 속담을, 4~5장은 실존 인물이 등장하거나 사자성어와 같은 뜻을 가진 속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슷하게 쓰일 수 있는 속담을 함께 소개하며 총 45개의 속담과 5개의 사자성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속담 편》을 통해 속담의 비유를 익히고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세요.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글쓰기를 확장할 수 있을 거예요. 전 교과목 서술형 평가에 대비한 하브루타 식 글쓰기 2022년부터 중학교 시험의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하면서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문장 단위 이상의 긴 답안 작성을 대비해야만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쓰기 능력입니다. 대부분의 논‧서술형 평가가 주어진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정확하게 표현한 글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을 고려할 때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고 자신의 느낀 점을 글로 남겨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느낀 점을 자신만의 언어로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하브루타 식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고 확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각 이야기마다 하브루타 식 질문을 통해 완결성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핵심 문장 따라 쓰기 + 중심문장 만들기 시스템으로 글의 짜임새를 갖춘다 1단계: 짧은 이야기 속 핵심 문장을 골라 따라 쓰기→ 2단계: 내용 이해하는 문장 만들기→ 3단계: 생각을 발견하는 문장 만들기→ 4단계: 상상력을 발휘하는 문장 만들기 총 4단계의 과정을 통해 총 4문장의 매끄러운 한 편의 글을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는 긴 글을 쓸 때에도 탄탄한 개요 쓰기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으로 아이들이 어떤 글쓰기를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인물관계도, 가이드북으로 풍요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본문을 읽고 글을 쓰는 지루한 패턴만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이야기 끝에 귀여운 인물관계도와 고민해 볼만한 질문을 남겨두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북에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은 활동과, 추가로 설명해 주면 좋을 배경 설명, 생각해 볼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에 그치지 말고, 아이와 풍요로운 대화를 나누는 데 좋은 소재로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끼리 혹은 선생님과 부모님 사이에 서로의 생각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 특징 √ 긴 이야기도 사건에 따라 나누어 읽으며 4문장 감상문 쓰기로 아이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어요. √ 아이들이 독서 후 ‘내용 확인하기 → 생각 이해하기 → 상상하기’ 3단계 질문에 답을 생각하면서 쉽게 자신만의 느낀 점을 떠올릴 수 있어요. √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 + 내용 및 감상 3문장 쓰기를 통해 글의 개요 작성법을 배울 수 있어요. √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 이야기를 읽고 인물관계도를 통해 한 번 더 내용을 확인하면서 이야기에 대한 기억력을 높일 수 있어요.
불편한 선물
잇츠북어린이 / 조성자 (지은이), 이영림 (그림) / 2018.03.27
11,200원 ⟶ 10,08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조성자 (지은이), 이영림 (그림)
그래 책이야 15권. 어느 날 진주는 교실에서 책상 속에 검은 책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뭔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직감한 진주는 아무도 모르게 책을 살짝 펼쳐 본다. 책 속에는 “특별한 너에게”라는 쪽지가 붙어 있었다. 누가 주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었다. 검은 책은 자신이 궁금한 것을 생각하면서 아무 페이지나 펼치면 거기에 한 줄 답이 들어 있는 형식이다. 진주는 혹시 자기가 남몰래 좋아하고 있는 우진이가 준 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때 짝꿍 윤석이가 선생님에게 진주가 이상한 책을 본다고 일러바치자 쉬는 시간에 진주는 윤석이에게 화를 낸다. 집으로 돌아온 진주는 검은 책에 손을 얹고 우진이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생각하면서 책장을 펼치자 “한 달 후에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답을 얻는다. 서연이에게 우진이가 한 달 후 쯤에 자기가 누굴 좋아하는지 결정할 계획이란 이야기를 들으면서 검은 책은 참 신기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우진이도 진주를 좋아하는 것일까? 검은 책은 누가 진주의 책상 속에 몰래 넣어 둔 것일까? 진주, 서연이, 우진이, 윤석이를 둘러싼 의외의 사건이 펼쳐진다.수상한 책 검은 책은 보물일까? 줄넘기 천재 바보 책 맥베스가 도대체 누구야? 우진이가 좋아하는 아이 검은 책과 이별하기운명을 믿기 보다는 자신의 마음가짐과 노력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 ‘우리 반 최고 인기, 우진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도 될까?’ 주인공 진주는 너무나 궁금해서 미래를 가르쳐 준다는 ‘검은 책’에게 물어보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한 치 앞의 미래도 알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대부분 앞날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의 일을 알아보기 위해 점술에 의지하거나 미신에 관심을 두기도 하지요. 하지만 자신의 미래를 운명에 맡겨 놓고 살겠다고 한다면, 그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을 거예요. 모두가 생각하는 것처럼, 미래는 자신의 마음가짐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지는 것이니까요.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정해진 운명이란 것이 있는지, 운명을 가르쳐 주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이 과연 믿을 만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 중요한 소재가 바로 미래의 일을 예언하는 ‘검은 책’이며 주인공 진주는 누군가 자신에게 선물로 준 검은 책으로 미래의 일을 점쳐 봅니다. 처음엔 조금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진주는 점점 검은 책의 마력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어린이 책으로는 거의 다루지 않았던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야기 속에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운명이나 미신을 추종하지 않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성인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점술로는 사람의 미래를 알 수 없고, 지금 나의 행동, 말투, 내가 읽고 있는 책이 미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주인공 진주가 우연하게 알게 된 ‘미래를 알려주는 검은 책’과 얽힌 사건들과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멕베스’가 사람의 미래는 자신의 마음가짐과 노력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동화는 우리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삶의 지침이 될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이 이야기에 몰입하게 합니다. 진주는 자신이 남몰래 좋아하는 우진이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그러던 중 누군가로부터 미래를 가르쳐 주는 검은 책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런데 검은 책의 예언과 우진이의 말이 일치합니다. 우진이도 진주를 좋아하는 게 분명합니다. 진주는 우진이가 검은 책에 “특별한 너에게”라고 적은 쪽지를 붙여서 선물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진이가 좋아하는 아이는 진주가 맞을까요? 반전이 거듭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멕베스에 대한 관심을 일으킵니다. 명작은 탄탄한 구성과 문학적 표현이 뛰어나서 우리 어린이들의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동화 속에 아이들이 연극을 만들어 공연하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멕베스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멕베스를 찾아 읽을 동기를 부여합니다. 나와 우진이, 서연이는 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물고기가 푸른 몸통을 파닥거리는 것처럼 줄넘기를 힘차게 흔들며 외쳤다. “파이팅!” 아이들이 우리 다섯 명을 에워쌌다. 서연이와 윤석이는 생각보다 아주 잘했다. 서연이의 갈 래머리가 하늘을 향해 나풀거리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다. 그 모습을 보고 우진이가 활짝 웃었다. 이상하게 그 웃음 이 내 가슴을 철렁 가라앉게 했다. 서연이가 꺾기까지 완벽하게 끝내자 아이들이 힘차게 박 수를 쳤다. 우진이가 ‘와!’ 하고 함성까 지 지르며 환호성을 쳤다. ‘뭐야, 저 소리는 내가 들어야 할 소리인데…….’ 나는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우진이 차례가 되었다. 우진이는 뒤로 뛰기, 꺾 기, 심지어 쌩쌩이뿐만 아니라 공중에서 2회전 돌기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아이들이 함성을 질렀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내가 잘 뛰면 우리 팀이 우승 을 하는 것이다. 정말 멋지고 폼 나게 뛰고 싶었다. 그래야 내가 얼마나 운동을 잘하는지 보여 줄 수 있으니까. 게다가 우진이가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서연이는 운동장이 떠나갈 듯 큰 소리로 외쳤다. “진주, 파이팅!” 서연이는 지금 이 순간 내가 자신의 경쟁자인 것도 잊은 모양이다. 저렇게 큰 소리로 응원을 보내다니.나는 손에 힘을 빼고 꺾기부터 시작했다. 몸이 가볍게 잘 움직여 주었다. 이제 쌩쌩이에 도전할 차례였다. 멋있게 하고 싶은 마음 이 간절했다. 순간, 검은 책이 떠오르며 ‘한 달 후’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한 달 후에 우진이가 내게 고백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가슴이 공기가 잔뜩 들어간 풍선처럼 빵빵해졌다. 줄넘기에 몰두하지 않고 딴 생각을 한 탓인가 보다. 줄넘 기에 발이 엉키면서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에구구.” 우리 팀 아이들이 아쉬운지 한숨 을 쉬었다.
동생 따윈 필요 없어 : 개정판
아리샘주니어 / 길지연 글, 김진우 그림 / 2009.11.25
8,800원 ⟶ 7,920원(10% off)

아리샘주니어생활,인성길지연 글, 김진우 그림
엄마 등 뒤에 얼굴을 묻고 수줍어하는 아이의 첫 마디는 “신 짜오.” 베트남 말로 “안녕하세요.” 였어요. 우리는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는데 베트남에서 온 아이는 이상한 말을 했어요. 기댄돌 가치동화 시리즈 아홉 번째 『동생 따윈 필요 없어』는 포용력이란 주제로 아이들이 상대방의 행동과 생각, 다른 모습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키울 수 있게 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어느 날 찾아온 얼굴색과 생김새, 쓰는 말까지 다른 베트남의 낯선 아이와 아줌마는 하린이에게 큰 충격이었어요. 거기에 돌아가신 엄마 방까지 떡하니 차지하니 너무 밉고 싫었어요. 가끔 식탁에 올라오는 베트남 음식의 익숙지 않은 냄새도 싫었고, 집으로 친구들을 데려와 놀지 못하는 것도 싫었어요. 언제나 자기편이었던 아빠가 호아 아줌마와 하롱이 편만 드는 것은 더욱더 싫었지요. 이렇게 색안경을 쓰고 호아 아줌마와 하롱이를 바라보던 하린이가 조금씩 베트남에서 온 식구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요. 하린이는 호아 아줌마와 하롱이가 단순히 자신과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거죠. 자신과는 다른 호아 아줌마와 하롱이의 행동과 생각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하린이. 우리도 하린이처럼 나와 조금은 다른 친구들을 멀리하기 보다는 먼저 다가가는 마음을 갖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나도 모르게 부쩍 자란 예쁜 내 마음이 싱긋 웃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거예요. 반갑지 않은 손님 베트남 꼬마, 하롱 빼앗긴 해옥 버려진 하롱 베트남 전쟁 감기 하얀 봉투 비 오는 날 할머니 댁으로 내 동생 하롱이 집으로 하노이의 하침 다(多)문화 사회 속에 싹트는 타(他)문화 우리 마음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어느덧 100만! 지구 안에 수많은 나라들은 서로 밀접한 관계 속에서 이 나라 저 나라를 오고가며 한 식구처럼 지내고 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로 나아가 각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있지요. 그럴 때면 그 나라 문화에 적응하고 나와는 많이 다른 그들의 행동과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요. 하지만 타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생각은 몇몇 잘 사는 나라에만 그치고 있어요. 정작 우리나라에 들어온, 그리 잘 살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그들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그리 크지 않는 것 같거든요. 왜 그럴까요? 그들이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에서 온 탓일까요? 사회는 점점 다(多)문화 되어 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타(他)문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이 안타까워요. 어릴 때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마음을 배워 가는 중요한 시기예요. 활짝 열린 마음으로 여러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이해할 때 자신의 몸가짐이 점점 곧아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때죠. 이 책은 다문화에 대한 이야기만 말하고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다문화를 겪게 되는 하린이의 성장을 보여주며 우리 아이들이, 나와 다른 모습을 가진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받아들이고 포용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인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넓은 마음을 키우는 것이 훗날 올바른 성인으로 자라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거죠. 동생이요? 안아주고 보듬어 주세요! “엄마 아빠 사랑을 혼자 독차지하던 나에게 어느 날 동생이 생겼어요. 동생은 매번 울기만 하고 여기저기에 낙서만 하고 그것도 모자라 항상 방을 어지럽혀요. 나는 여태까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엄마 아빠는 동생을 혼내지 않아요. 뭐가 그리 예쁜지 매번 안아주고 환하게 웃어만 줘요. 난 그런 동생이 싫어요. 정말 싫어요.”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이러한 일이 생긴다면. 그 동생이 엄마 뱃속에서 나온 친동생이든 그렇지 않든, 동생 때문에 내 생활의 모든 것이 뒤죽박죽 돼 버린다면 너무 싫겠죠. 때려주고도 싶고 멀리 내다 버리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어릴 때 나도 동생처럼 울고 낙서하고 그랬던 것은 기억하지 못해요. 뭐든지 한 번쯤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이해할 수 있고 그래서 감싸 안을 수 있을 테니까요. 혹시 알아요. 동생이 나에게 도움을 주고 나에게 행복을 줄지. 오늘 한 번쯤 동생의 입장이 되어 동생을 살며시 안아주세요. 아직은 어려서, 나보다 아는 것이 조금 적어서 나와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으로 나를 귀찮게 하는 걸지도 모르거든요. 한국 다문화 사회의 모습 단일민족국가임을 입버릇처럼 자랑해 오던 우리가 언젠가부터 단일민족국가라는 말은 쏙 집어넣은 채 입 밖에도 꺼낼 수 없는 현실에 맞닥뜨렸어요. 심각한 출산율 저하와 그 저하에 따른 고령사회, 학력인플레로 인한 3D직종의 회피 그리고 농어촌 총각들의 결혼난 등이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진 다문화를 불러온 시발점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사회는 점차 다민족 다문화 사회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어요. 1980년에 40,519명, 90년에 49,500명이던 체류 외국인이 지금은 91만 명에 이르러 100만 명 시대를 바라보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사회 다민족 다문화의 현실은 어떠할까요?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예요. 2008년 12월 기준으로 결혼을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의 수치를 보면 한국계 중국인 35,707명이 가장 많으며 그 뒤로 중국 32,080명 베트남 27,092명 등 총 122,552명의 외국인이 결혼을 목적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살고 있어요. 이들의 거주지는 경기도가 31,722명으로 서울시 29,560명과 함께 압도적으로 많았고 다음으로 경상남도 7,308명 경상북도 6,261명 순으로 분포하고 있어요. 국제결혼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아직도 남아 있는 우리 사회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은 표에서 보듯 한 두 도시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 여러 도시에 고루 분포하고 있어요. 과연 이들이 따가운 시선을 극복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을까요? 그들에게 문제점은 없을까요? 언어 소통의 문제 서로 20년 이상 다른 나라에서 살던 남녀가 하루아침에 부부의 연을 맺고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에요. 각자 자기가 태어난 나라에서 오랜 세월동안 서로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를 접하며 살아왔기에 그들에게 대화만 있을 뿐 소통이란 것은 존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에요. 그런 가운데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으면 문제는 더 많이 발생하풰 되죠. 태어난 아이는 피부색이 조금 다르다는 까닭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흔한 말로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돼요. 이 뿐만 아니라 어릴 때부터 하나의 언어가 아닌 이중 언어를 들으며 자라다보니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언어발달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처질 수밖에 없게 되죠. 탈선의 길 아직 다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에게 피부색이 다른 친구는 차별 대상이 아니에요. 하지만 주위의 어른들이 그들에게 쏟는 부정적인 시선을 통해 어떤 이질감을 느끼고 은연중에 경멸시하는 시선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유치원부터 학교에 이르기까지 다른 피부색깔의 친구와 함께 공부하는 것을 불편하게 느껴요. 이는 반대로 다른 피부를 가진, 다문화 가족이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동남아에서 온 엄마를 둔 아이들이 또래 집단에 쉽게 소속될 수 없고, 자신의 국적에 맞는 정체성을 가지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문제점은 성장과정을 통해 점차 사회 낙오자라는 인식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탈선의 길을 알려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이처럼 심각한 상황에서 다문화 가족이 가진 여러 가지 어려움은 단지 다른 문화에서 온 이방인의 문제만으로 치부하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함께 껴안아 해결해야 할 과제예요. ⇒ 문화 극복을 위해 도움을 주는 기관 및 단체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사회에서 어렵게 자리 잡아 살고 있는 타문화 사람들을 위한 단체나 기관 그리고 다양한 기획의 책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이들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이 있어요.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은 다문화가족들이 사회적 문화적 갈등과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 다문화사회이해교육, 가족교육,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문화와 관련된 책을 아동전문 출판사와 공동 기획하고 있지요. 이 밖에도 경기아이누리, 중앙다문화교육센터, 다문화민족봉사센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아시아의 친구들, 느티나무 도서관 들이 우리나라에 거주하며 어렵게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외국노동자 등 타문화 사람들을 위해 힘을 쏟고 있어요.
오늘을 만든 모든 것들 : 세상을 바꾼 발명, 발견, 생각, 사건
아이세움 / 필립 아더 글, 서영경 그림, 김옥진 옮김 / 2005.12.28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필립 아더 글, 서영경 그림, 김옥진 옮김
만약 세상에 마취제나 세균을 발견한 사람이 없다면? 아직 전화도 인터넷도 컴퓨터도 발명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여성에 대한 차별이 계속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면? 노예제가 폐지되지 않고 계속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면? 이 책은 인간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발명과 발견, 생각(사상)과 사건 중 일부를 보여 주고, 이러한 것들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알려 줍니다. 앞으로 어떤 것이 만들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며, 여러분 중 누군가가 그런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을 상상함으로써 역사를 바꾸어 놓은, 꿈꾸는 거인들을 만나 보세요.세상을 바꾼 발견 우주의 비밀 상대성 원자의 힘 전기 신세계 경도 세균 마취제와 항생제 유전학 플라스틱 세상을 바꾼 발명 전화 녹음된 소리 사진 영화와 텔레비전 철도 자동차, 차, 차 비행기 총 인쇄 컴퓨터 세상을 바꾼 생각 공산주의 정신 분석 점성술 돈 세계의 종교 다윈주의 여성의 투표권 수동적 저항 미국의 민권 운동 세상을 바꾼 사건 불, 농경, 그리고 문자 고대 로마의 융성과 몰락 산업 혁명 미국의 독립전쟁 노예 무역의 융성과 몰락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달나라 여행 베를린 장벽의 붕괴 자유의 몸이 된 넬슨 만델라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져 왔는가? 인간의 역사를 발전시킨 원동력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상상력’이다. 남다른 생각은 물질뿐 아니라 사상과 정신까지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물질과 정신이 함께 발전하면서 인류 역사는 완성되어 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이 책은 역사를 되풀이해 보여 줄뿐 아니라, 역사를 바꾸어 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끊임없이 꿈꾸고 상상하는 태도를 독자들에게 일깨워 주고자 한다. 그리고 미래는 우리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며, 그것을 이룩해 낼 사람들은 바로 독자 자신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고, 이룰 수 없을 것만 같던 일을 이루어 낸 거인들의 발자취를 들여다보면 상상하고 꿈꾸는 일의 위대함을 깨닫게 된다. 세계를 바꾼 발견 아주 예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던 사실들, 하지만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실들은 참 많습니다. 세균이라는 것이 발견되기 전에는 더러운 그릇에 밥을 담아 먹고, 하나의 수술 칼로 이 사람 저 사람을 수술하기도 했다지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러다가 병균이 옮으면 어쩌게요! 하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탐구한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세균을 비롯한 수많은 세상의 비밀을 알게 되었지요. 하지만 아직도 멀었답니다. 세상은 넓고, 모르는 것들은 많으니까요! 세계를 바꾼 발명 농경, 문자, 바퀴……. 인간의 역사는 발명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발명품들은 인류를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나도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을까? 하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비행기가 만들어졌고, 이제는 24시간 안에 세계 어느 나라든 갈 수 있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이 장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명품을 소개하고, 그 발명품들이 나오게 된 시대 상황과 발명에 얽힌 재미있는 뒷이야기까지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세계를 바꾼 생각 눈에 보이는 물건만이 우리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생각과 사상, 가치관까지도 역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예전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이제는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것, 불편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니까요. 노예는 당연히 있어야 한다? 여자는 남자보다 열등하다? 이런 생각들은 물론이고 동물숭배, 물물교환 등 이제는 희귀해진 생각들도 있습니다. 수천 년, 수만 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인간의 사고방식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사상과 가치관의 역사를 통해 조명해 보세요. 세계를 바꾼 사건 세상을 급박하게 변화시킨 사건들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불의 발견이나 산업 혁명이 대표적인 사건이지요. 또는 세계 대전처럼 비극적인 사건들도 인류 역사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결코 변하지 않을 것만 같던 사회 구조와 사람들의 사고방식까지도 바꾸어 놓은 중요한 사건들, 그리고 이로 인해 역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봅니다.
대대손손 물려줄 우리 국보와 보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유송아 지음, 김은미 그림 / 2012.02.28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사회,문화유송아 지음, 김은미 그림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7권. 청동기 시대의 무덤인 고인돌, 화려하게 빛나는 금관, 소박한 백자, 정교한 솜씨가 돋보이는 건축물 등 옛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담겨 지금까지 이어 온 것들을 문화재라고 한다. 7권에서는 역사가 남기고 간 아름다운 유산, 우리 국보와 보물에 대해 알아본다.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1. 청동검에 숨은 하양도깨비 10 박물관 나들이_청동유물18 2. 오방색 형제들 20 박물관 나들이_서울 도성28 3.네 이놈, 해태야! 30 박물관 나들이_궁궐 문화재 42 4. 현명한 학 선생님 44 박물관 나들이_도자기 56 5. 뜨거운 불과 친한 것이 무엇이냐? 58 박물관 나들이_백제 문화재 68 6. 찾았다, 파랑도깨비! 70 박물관 나들이_세계 유산80 7. 천마야, 천마야! 82 박물관 나들이_신라 문화재 92 8. 도원을 울리는 울음소리 94 박물관 나들이_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102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우리 국보와 보물역사가 남기고 간 아름다운 유산, 국보와 보물 청동기 시대의 무덤인 고인돌, 화려하게 빛나는 금관, 소박한 백자, 정교한 솜씨가 돋보이는 건축물 등등, 옛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담겨 지금까지 이어 온 것들을 문화재라고 해요. 그러한 문화재들을 통해 우리는 오천 년 전, 혹은 천 년 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나라에서는 문화재들을 대대손손 물려주기 위하여 특별히 국보와 보물 등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연구하지요. 이러한 문화재 가운데는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은 자랑스러운 세계 유산이 있어요. 또한 우리가 잘 지키지 못해 안타깝게도 해외로 빠져 나간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들도 있답니다. 국보와 보물들을 찾아 천방지축 오방색 도깨비들이 나섰어요. 오방색 도깨비들과 함께 국보와 보물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를 심어 주는 전통문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유산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제시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본문 이야기 속에 제시된 전통문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의 생활과 풍습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자랑스러운 국보와 과학 기술이 돋보이는 주거 생활, 다양한 도구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바른 먹을거리, 복식 문화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재미 위주의 장면 그림보다는 정보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만 수록하여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전통문화 관련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국어 교과서 따라 예쁘고 바른 글씨 쓰기 2-2
새희망 / NH기획 지음 / 2017.12.07
7,000원 ⟶ 6,300원(10% off)

새희망학습참고서NH기획 지음
개정된 국어교과서를 바탕으로 한글 글씨 쓰기를 연습 할 수 있는 책이다. 교과서의 차례에 따라 장을 구성하여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상기하면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다. 점선으로 중심을 잡아 준 모눈 칸에 글씨가 여분 없이 들어가도록 하여 보다 편하게 따라 쓸 수 있으며, 단어와 문장을 진한 글씨, 흐린 글씨, 공란의 순서대로 구성하여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00장 시작하기 전에 01장 장면을 떠올리며 02장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03장 말의 재미를 찾아서 04장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05장 간직하고 싶은 노래 06장 자세하게 소개해요 07장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08장 바르게 말해요 09장 주요 내용을 찾아요 10장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11장 실감 나게 표현해요 (최신개정 2학년2학기)국어 교과서 따라 예쁘고 바른 글씨 쓰기 는 개정된 국어교과서를 바탕으로 한글 글씨 쓰기를 연습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교과서의 차례에 따라 장을 구성하여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상기하면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점선으로 중심을 잡아 준 모눈 칸에 글씨가 여분 없이 들어가도록 하여 보다 편하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진한 글씨, 흐린 글씨, 공란의 순서대로 구성하여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장은 가급적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여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게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사용으로 글씨를 직접 쓰는 일이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글씨를 예쁘고 바르게 쓰는 것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가 있다고 우리가 걷지 않고 살 수 없듯이 컴퓨터가 있다고 글씨를 쓰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자동차의 시대에 올바른 걸음걸이가 더욱 강조 되듯이 컴퓨터의 시대에 예쁘고 바른 글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쁘고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른 자세로 써야 합니다. 바른 자세는 몸이 곧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쁘고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정성을 들인 글씨 쓰기는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이언트 드래곤 종이접기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은이) / 2019.10.10
15,500원 ⟶ 13,950원(10% off)

앤제이BOOKS예술,종교최광진 (지은이)
가위로 자르거나 풀로 붙일 필요 없이, 단 3장의 종이를 접기만으로 간단하게 결합하여 만드는 커다란 드래곤 종이접기다. 색종이로 접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색종이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본책에 제공된 양면 디자인지로 원하는 색상의 다양하고 멋진 드래곤을 접을 수 있다. 또한 크기가 커진 디자인지로 보다 더 멋진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 수 있다.PART 01 블레이드 드래곤 - 블레이드 드래곤_상체 - 블레이드 드래곤_하체 - 블레이드 드래곤_날개 - 3단 합체! 블레이드 드래곤 PART 02 사이퍼 드래곤 - 사이퍼 드래곤_상체 - 사이퍼 드래곤_하체 - 사이퍼 드래곤_날개 - 3단 합체! 사이퍼 드래곤 PART 03 스톰브링거 드래곤 - 스톰브링거 드래곤_상체 - 스톰브링거 드래곤_하체 - 스톰브링거 드래곤_날개 - 3단 합체! 스톰브링거 드래곤 PART 04 갤럭시 드래곤 - 갤럭시 드래곤_상체 - 갤럭시 드래곤_하체 - 갤럭시 드래곤_날개 - 3단 합체! 갤럭시 드래곤 PART 05 드라코 드래곤 - 드라코 드래곤_상체 - 드라코 드래곤_하체 - 드라코 드래곤_날개 - 3단 합체! 드라코 드래곤 자이언트 드래곤 디자인지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 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42세의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자이언트 드래곤 종이접기』를 함께 접어주세요.
책의 역사
시공사 / 강철 지음, 이태영 그림 / 2008.10.01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사학습일반강철 지음, 이태영 그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12권. 우리의 생각을 기록하고 과거의 역사를 알게 해 주는 책에 대해 알아 본다. 최초의 두루마리 책부터 현대의 전자책까지 책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소개하는 책이다. 종이의 발명 및 문자의 역사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다.제1장 책의 탄생 최초의 책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책 중세의 책 중세 최고의 언어, 라틴어 새로운 책들 그림이 있는 책 제본 제2장 인쇄 발명 종이와 목판인쇄술 활판술과 인쇄 혁명 활판인쇄술로 만든 유명한 작품 책의 유통 제3장 인쇄술의 눈부신 발전 인문주의와 인쇄술 책과 종교개혁 책을 만드는 사람들 르네상스와 책 제4장 출판계의 위기 나쁜 책 네덜란드의 인쇄 산업과 해적판의 등장 정기 간행물 새로운 시도 제5장 책의 발전 새로운 번역물들 다양한 분야의 책들 독서의 시대, 작가의 시대 책 지식 노트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5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낸 것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첫 번째 이야기인<보물선의 비밀>은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두 번째 이야기인<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올해 25권 이상 발간 현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십자군 정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 12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해리 이야기 세트 (전5권)
논장 /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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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해리 이야기 시리즈 전5권 세트. IRA(국제독서협회) 선정 도서.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작가가 저학년 교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거나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잔잔하게 그려 “일상적인 교실 생활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이야기”, “저학년 교실의 언어, 유머, 집단 역학을 포착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긴 시간 사랑받아 온 저학년 동화 시리즈이다. 책을 읽는 어떤 어린이라도 바로 ‘나’, 혹은 내 옆의 ‘친구’라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친근한 주인공에 ‘우리 교실’ 이야기처럼 흥미롭게 펼쳐지는 사건들이 깔깔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생동감 넘치는 글과 만화 같은 흑백 스케치가 익살스럽게 어울려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에 딱 좋다.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 말썽꾼 해리와 지하 감옥 말썽꾼 해리, 소시지로 복수하다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말썽꾼 해리와 진흙 그렘린 소동IRA(국제독서협회) 선정 도서 꾸밈없는 웃음, 즐거운 학교생활 아이들이 꿈꾸는 학교 이야기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은 일을 바탕으로 쓴 유쾌한 동화 ‘말썽꾼 해리’ 시리즈로 저학년 어린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 소중한 친구를 만들어 주세요! 어린이들의 큰 사랑 속에 지금도 인기리에 출간되는 저학년 동화 시리즈. 학교에서 벌어지는, 놀랍고도 중요한 일들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작가가 저학년 교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거나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잔잔하게 그려 “일상적인 교실 생활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이야기”, “저학년 교실의 언어, 유머, 집단 역학을 포착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긴 시간 사랑받아 온 저학년 동화 시리즈이다. 책을 읽는 어떤 어린이라도 바로 ‘나’, 혹은 내 옆의 ‘친구’라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친근한 주인공에 ‘우리 교실’ 이야기처럼 흥미롭게 펼쳐지는 사건들이 깔깔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생동감 넘치는 글과 만화 같은 흑백 스케치가 익살스럽게 어울려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에 딱 좋다. 해리에게는 독자 모두가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부분부분 담겨 있다. 말썽을 부리는 장난꾸러기부터 엉뚱한 상상력과 친구를 배려하는 속 깊음까지. 그래서 해리는 어린이들이 만날 수 있는 가장 짓궂은 친구이면서 동시에 가장 좋은 친구이기도 하다.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4 : 최강자의 대결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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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2 : 직업 편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류은형 그림 /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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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논술,철학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류은형 그림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엄선한 후, 관련 단어를 ‘단어 연상 학습법’을 통해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이다. 이 책의 단어 연상 학습법은 설명한 글의 주요 단어를 제시하여 단어만 보고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의 실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2권 '직업' 편에서는 글쓰기와 말하기, 수학과 과학, 예술과 스포츠 등 아이들의 흥미에 따른 대표적인 직업을 소개했다.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초등 학습에 필요한 교과 상식을 익히고 받아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또 칸 노트와 줄 노트에 한 글자씩 정성 들여 따라 쓰다 보면 글씨체가 바르고 예뻐진다.1장 적극적이며 남을 돕는 일을 좋아해요 간호사 / 경찰관 / 교사 / 국회의원 / 의사 / 사회복지사 / 소방관 / 약사 / 여행 안내원 / 외교관 / 웨딩플래너 / 직업 군인 / 항공기 승무원 / 호텔리어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2장 글쓰기와 말하기를 좋아해요 광고기획자 / 교수 / 기자 / 리포터 / 번역가 / 변호사 / 부동산 중개사 / 사서 / 아나운서 / 작가 / 출판 편집자 / 카피라이터 / 통역사 / 평론가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3장 수학과 과학, 자연을 좋아해요 경영 컨설턴트 / 기상 연구원 / 동물사육사 / 로봇 연구원 / 생명공학자 / 세무사 / 수의사 / 우주비행사 / 은행원 / 자산관리사 / 천체물리학자 / 항공기 조종사 / 환경공학자 / 회계사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4장 예술과 스포츠, 요리를 좋아해요 건축가 / 경호원 / 만화가 / 모델 / 미용사 / 방송연출가 / 소믈리에 / 쇼콜라티에 / 연예인 / 영화감독 / 요리사 / 운동선수 / 작곡가 / 제과제빵사 / 큐레이터 / 패션 디자이너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받아쓰기 노트]단어 연상 학습법으로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받아쓰기 책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엄선한 후, 관련 단어를 ‘단어 연상 학습법’을 통해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입니다. 이 책의 단어 연상 학습법은 설명한 글의 주요 단어를 제시하여 단어만 보고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의 실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인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 이제 막 한글을 뗀 아이들에게는 많이 읽고 많이 써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읽고, 쓰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어휘력과 사고력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엄선한 후, 관련 단어를 단어 연상 학습법을 통해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입니다. 이 책의 단어 연상 학습법은 설명한 글의 주요 단어를 제시하여 단어만 보고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의 실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동식물, 직업, 세계의 문화 등 초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주제 안에서 나뭇가지처럼 뻗어 나가는 연상 단어들을 따라 쓰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사고와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며 동식물 상식과 받아쓰기 실력을 키워 보세요!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2권 직업 편>에서는 글쓰기와 말하기, 수학과 과학, 예술과 스포츠 등 아이들의 흥미에 따른 대표적인 직업을 소개했습니다.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초등 학습에 필요한 교과 상식을 익히고 받아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칸 노트와 줄 노트에 한 글자씩 정성 들여 따라 쓰다 보면 글씨체가 바르고 예뻐집니다. 장별로 수록한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에서 틀린 문장을 고쳐 써 보면서 자주 틀리는 모음과 받침 등을 다시 한 번 복습합니다. 그 밖에 ‘받아쓰기 노트’와 ‘꼭 알아야 할 문장부호’도 실었습니다.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의 특징 1. 단어 연상 학습법으로 새로운 지식을 쉽게 익혀요. 2.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어휘력과 받아쓰기 실력을 키워요. 3. 동식물, 직업 등 초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수록했어요. 4. 칸 노트와 줄 노트 쓰기로 예쁜 글씨체를 익혀요. 5.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와 꼭 알아야 할 문장부호도 실었어요.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공식가이드북 완전스토리 공략가이드
학산문화사(단행본) / 토시다 코이치 기획.편집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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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토시다 코이치 기획.편집
닌텐도 3DS로 진화한 '포켓몬스터' 시리즈 최신작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 나오는 스토리를 공개한다.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벌어지는 스토리와 이벤트를 순서별로 잘 정리하였고, 전당등록 후 이어지는 이벤트와 [에프소드 델타] 스토리까지 모두 담았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요소인 포켓몬 멀티 내비, 슈퍼 비밀기지, 포켓몬 콘테스트 라이브에 대한 모든 것을 철저히 공략한다. 플레이어 서치 시스템인 [PSS]와 새로운 포켓몬 육성 방법인 [슈퍼트레]와 포켓몬과 친해질 수 있는 [포켓파를레]에 대한 정보도 수록했다.진행차트 맵 캐릭터 포켓몬 포켓몬 승부 포켓몬 트레이너 호연지방의 시설과 자연 포켓몬 멀티 내비 PSS 포켓파를레 슈퍼트레 스토리 클리어 배틀리조트 슈퍼 비밀기지 포켓몬 콘테스트 라이브! 대전&육성 PGL 포켓몬 뱅크 메이킹 버라이어티 데이터★닌텐도 3DS 최신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 . 알파사파이어] 스토리 공략가이드!! ★본격 공식 스토리 공략가이드북!! 올컬러 832페이지!! 모험의 시작부터 [에피소드 델타]까지 철저하게 공략! [포켓몬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 관한 공식 정보를 모두 공개!!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공식가이드북 완전스토리 공략가이드]의 특징~!! 1. 전 세계 동시 발매한 닌테도 3DS 소프트웨어의 포켓몬스터 게임시리즈인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 [포켓몬스터 알파사파이어]의 모든 스토리 대공개!! 2. 새로운 요소인 포켓몬 멀티 내비, 슈퍼 비밀기지. 포켓몬 콘테스트 라이브! 완전 공략! 3. 슈퍼트레, 포켓파를레, PSS의 공략 정보 파워업! 4. 모험을 보다 재미있게 하기 위한 추천루트 공개! 5. 호연지방의 시설과 자연 대소개! 6. 새롭게 바뀐 [타입 상성표], [거꾸로배틀 상성표] 수록! 7. 기술과 특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수록! 8. 특별한 포켓몬과 만날 수 있는 장소와 부활하는 조건 공개! 9. 모든 포켓몬의 약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약점일람표 대공개! 10. 전당등록 후 세계는 물론 [에피소드 델타] 클리어 후의 세계까지 공개! 11. [포켓몬 약점 일람표 전국판] 수록! 닌텐도 3DS로 진화한 [포켓몬스터]시리즈 최신작!!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 . 알파사파이어]에 나오는 스토리 대공개!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벌어지는 스토리와 이벤트를 순서별로 잘 정리! 그리고 전당등록 후 이어지는 이벤트와 [에프소드 델타]스토리까지 모두 공개!!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요소인 포켓몬 멀티 내비, 슈퍼 비밀기지, 포켓몬 콘테스트 라이브!에 대한 모든 것 철저히 공략! 플레이어 서치 시스템인 [PSS]와 새로운 포켓몬 육성 방법인 [슈퍼트레]와 포켓몬과 친해질 수 있는 [포켓파를레]에 대한 정보도 파워업! 보다 포켓몬을 강하게 단련시킬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된다. '데이터' 편에선 배틀 기술, 필드 상에서 사용하면 효과가 있는 기술, 포켓몬 콘테스트 라이브!의 기술 등 포켓몬 기술에 대한 모든 것을 수록! 자세히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그리고 포켓몬의 특성과 포켓몬의 [성격]과 [개성]도 수록돼 있다. 또한 [포켓몬 약점일람표]가 수록돼 내가 지닌 포켓몬과 상대가 지니고 있는 포켓몬의 약점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완전스토리 공략가이드북과 함께라면 다양한 재미로 가득한 닌텐도 3DS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 . 알파사파이어'를 200%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우등생 전과 세트 4-2 (전8권, 2018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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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고객이 요구하는 각 과목의 특성을 살린 우등생 전과는 각 과목과 스케줄표를 연계하여 학생 스스로 하루하루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여 학교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행평가 + 단원 평가의 경우 각 과목별 단원 핵심문제를 통해 쪽지시험, 수행평가, 단원 평가 등을 대비할 수 있다.1. 우등생전과 국어 2. 우등생전과 수학 3. 우등생전과 사회 4. 우등생전과 과학 5. 우등생전과 예체능+영어 1. 수행평가+단원 평가 / 2. 또 하나의 수학 익힘 / 3. 학부모 가이드+스케줄표▶ 충실한 해설을 통한 교과서 개념 완벽 이해 ▶ 스케줄에 맞춘 자기주도학습 가능 ▶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 각종 학교 수시평가 대비 가능 ▶ 초등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이 만든 우등생 전과 ▶ QR 동영상을 통한 시청각 학습 가능 ▶ 각 과목 특성에 맞춘 천재교육의 우등생 전과! -고객이 요구하는 각 과목의 특성을 살린 우등생 전과는 각 과목과 스케줄표를 연계하여 학생 스스로 하루하루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과목별 특징을 살펴보면 -국어의 경우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낱말, 문장의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한 낱말의 뜻을 설명하였고 핵심 문장 등에 대해 보충설명 및 자료를 넣어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수학의 경우 교과서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익힘책 부록을 추가하여 익힘책 유사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학생 스스로 학교 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회의 경우 교과서의 자세한 해설 뿐만 아니라 관련 사진, 삽화 등을 풍부히 실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과학의 경우 교과서에서 다루는 각종 실험 등을 QR 동영상으로 생생히 알 수 있도록 하였으며 관련 사진, 삽화 등을 풍부히 실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체능+영어의 경우 각 학교의 다른 교과서에서 다루는 학습 목표에 따른 다원의 내용을 공통으로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여 학교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평가 + 서술형.논술형 평가의 경우 각 과목별 단원 핵심문제를 통해 쪽지시험, 수행평가, 단원 평가, 서술형.논술형 평가 등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 하나의 수학 익힘을 통해 익힘책 유사문제를 풀도록 하였습니다.
열두째 나라
바람의아이들 / 김혜진 글.그림 / 2013.04.25
16,000원 ⟶ 14,4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김혜진 글.그림
높새바람 시리즈 30권. 김혜진 작가가 몇 년에 걸쳐 꾸준히 쓰여지고 있는 판타지 작품으로, ‘완전한 세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이며, 이미 존재하는 ‘완전한 세계’ 시리즈의 열혈 독자들을 위한 ‘외전外傳’인 동시에 새로 진입하는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전사前史’이기도 하다. 아로, 아현, 아진 삼남매가 차례로 판타지 공간인 ‘완전한 세계’로 건너가 현실 세계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갖가지 모험을 겪고 돌아온다는 이 시리즈는 탄탄한 서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읽는 재미를 주었을 뿐 아니라, 주인공이 내적 성장을 이루어내기까지의 진지한 성찰과 삶에 대한 긍정적 이해 등 아동문학으로서의 기본에도 충실한 작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매 권마다 500페이지를 훌쩍 넘는 분량의 판타지 작품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까닭은 무엇보다도 작가가 창조해낸 ‘완전한 세계’가 가진 매력 때문이다. 저마다 다른 생김새와 존재방식을 갖고 있는 열두 종족이 사는 열두 나라라니, 그 안에는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여기에 ‘불완전한 세계’라고 불리는 현실 세계로부터 건너간 아이들이 맞게 되는 여러 위기와 시험은 그 자체로 흥미롭기도 하려니와 통과의례와 성장에 대한 은유로 읽기에도 충분하다. 또한 엄마를 잃은 삼 남매가 ‘완전한 세계’에 다녀온 후 현실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판타지가 가진 치유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서장 1. 사막에서 자란 날개 2. 시야 탐험대 3. 사기꾼의 진심 4. 빈땅의 노예들 5. 떠 있는 땅의 농장 6. 억지 방문과 우연한 탈출 7. 믿을 수 없는 이별 8. 가장 깊고 뜨거운 곳 9. 진짜 빈땅의 왕 10. 모두를 위한 희망 11. 비행석, 불타오르다 12. 이뤄진 소망과 열두째 나라 작가의 말‘완전한 세계’ 그 네 번째 이야기 김혜진의 ‘완전한 세계’ 시리즈는 한국 아동문학사에서는 보기 드물게 몇 년에 걸쳐 꾸준히 쓰여지고 있는 판타지 작품으로, 『아로와 완전한 세계』(2004), 『지팡이 경주』(2007),『아무도 모르는 색깔』(2008)로 이어지는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왔다. 아로, 아현, 아진 삼남매가 차례로 판타지 공간인 ‘완전한 세계’로 건너가 현실 세계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갖가지 모험을 겪고 돌아온다는 이 시리즈는 탄탄한 서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읽는 재미를 주었을 뿐 아니라, 주인공이 내적 성장을 이루어내기까지의 진지한 성찰과 삶에 대한 긍정적 이해 등 아동문학으로서의 기본에도 충실한 작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매 권마다 500페이지를 훌쩍 넘는 분량의 판타지 작품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까닭은 무엇보다도 작가가 창조해낸 ‘완전한 세계’가 가진 매력 때문이다. 저마다 다른 생김새와 존재방식을 갖고 있는 열두 종족이 사는 열두 나라라니, 그 안에는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여기에 ‘불완전한 세계’라고 불리는 현실 세계로부터 건너간 아이들이 맞게 되는 여러 위기와 시험은 그 자체로 흥미롭기도 하려니와 통과의례와 성장에 대한 은유로 읽기에도 충분했다. 또한 엄마를 잃은 삼 남매가 ‘완전한 세계’에 다녀온 후 현실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판타지가 가진 치유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했다. 그런데 1편 『아로와 완전한 세계』가 나온 지 10년 만에, 3편 『아무도 모르는 색깔』이 나온 지 5년만에 선보이는 4편『열두째 나라』에는 ‘불완전한 세계’에서 건너간 ‘읽는이’가 등장하지 않는다. 게다가 1, 2, 3편이 시간 순서대로 놓여 있었던 것과 달리 『열두 째 나라』는 아예 1편보다도 훨씬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로 삼남매가 ‘완전한 세계’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독자라면 잠시 당황스러울지도 모르겠다. 또 현실세계에서 판타지세계로 건너갔다 오는 것이야말로 ‘판타지’ 장르의 모범적인 문법이라고 생각하는 독자라면 잠시 어리둥절할지도 모르겠다. 요컨대, 『열두 째 나라』는 ‘완전한 세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이며, 이미 존재하는 ‘완전한 세계’ 시리즈의 열혈 독자들을 위한 ‘외전外傳’인 동시에 새로 진입하는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전사前史’이기도 하다. 아주 먼 옛날, ‘완전한 세계’가 불완전했던 때가 있었으니……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에 앞서 제시된 프롤로그에서는 “아주 먼 옛날, 아로와 아현과 아진이 완전한 세계에 가기 훨씬 전” 완전한 세계가 열두 나라로 이뤄졌다는 것을 몰랐던 때,한 소년이 열두째 나라를 발견해냈다고 이야기한다. 이 ‘열두째 나라를 찾아낸 이’는 오랫동안 두고두고 영웅으로 칭송되지만 사실은 지극히 평범한 소년이었다는 설명은 『열두째 나라』 주인공인 ‘참’에 대한 핵심적인 요약이라고 볼 수 있다. 공중도시로부터 버림받은 문지기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라는 사실은 참에게 주어진 사명이 운명적이고 필연적인 것이라고 말하지만, 날개가 있는데도 날지 못하고 자기가 누구인지조차 선명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참이 가진 치명적 약점이 된다. 그리고 참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세계를 구하는 영웅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는 이 작품의 기본적인 뼈대가 된다. 이야기는 꿈의 사막에서 자란 날개 달린 소년 참이 자기의 고향인 공중도시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데서 시작된다. 여기에 ‘꿈잣는이’ 소년 명이 따라나서면서 이들의 본격적인 모험이 펼쳐지는 것이다. 여간해서는 꿈의 사막 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는 꿈잣는이가 밖에 나가기를 꿈꾼 이유는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주고 싶어서이다. 완전한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이들의 소망은 상자에 담겨 꿈의 사막에 보관되고 있었던 것. 바깥세상으로 길을 떠난 소년들이 겪는 모험에 강력한 동기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전체 줄거리를 이끌어나가는 힘이 되어 주지만, 그 동기가 다른 사람의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해서라는 사실은 이 이야기의 주제가 뜻밖에도 무척이나 숭고하고 철학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진정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다른 사람의 희망을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의 소망을 이루는 일의 부당함 같은 것들은 자신의 욕구와 소망에 충실한 어린이들이 한번쯤 꼭 생각해봐야 할 근본적인 질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열두째 나라』의 진짜 장점은 참과 명, 두 소년이 겪는 모험 이야기가 정말로 흥미진진하다는 점이다. 작가가 후기에서 밝혔다시피, 이 작품의 주요 배경이 되는 ‘꿈의 사막’ ‘공중도시’ ‘불의 나라’는 이전 시리즈들에서 그리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던 곳으로, 꿈을 통해서 오갈 수 있다거나 하늘에 떠 있다거나 땅 속에 있다거나 하는 등의 기본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매혹적이다. 여기에 참과 명의 캐릭터는 물론, ‘소망상자 주인 찾기’ 미션에 동참하는 탐험대의 면면도 모두 뚜렷한 개성을 갖고 있어 읽는 재미를 준다. 또 중요한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인물들에게는 모두 나름의 절실한 이유가 있고, 쉽게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 선한 의도를 갖고 있었다는 점은 아동문학으로서 이 책이 가진 중요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인간과 세계를 최대한 이해하려는 긍정적인 세계관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에게 모험 이야기가 필요한 이유 무려 500페이지를 넘는 엄청난 분량과 수많은 하위 플롯의 결합으로 짜여진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어쩌면 어린이들에게는 고된 과제로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세 권의 책을 읽고 보여준 어린이 독자들의 반응은 무척 뜨거운 것이었다. 알고 보면, 분량 자체는 독서를 방해하는 본질적인 장애 요인은 아닌 것이다. 더구나 ‘불의 나라’를 둘러싼 미스테리(‘불의 나라’는 진짜로 존재하는 곳인가?), 빈땅이라는 으스스한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상쩍은 음모, 상시 비상사태를 맞고 있는 공중도시가 숨기고 있는 부끄러운 역사 등그 안에 담겨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거대한 톱니들처럼 딱딱 맞아들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꽤 즐거운 일이다. 결국 『열두째 나라』는 판타지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이상의 문학적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분명한 증거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공중도시와 불의 나라가 보여주는 극단적인 공간적 대비, 사회적 약자들이 갖게 되는 분노와 그 비극적 결말, 궁극적인 해결책은 언제나 정반대의 방향에서 찾아진다는 아이러니, 등장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우정이나 배려와 같은 보편적 가치 등 이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의미는 하나 둘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 어떤 해석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 작품이 무엇보다도 진정한 모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험은 언제나 결과보다는 과정을 눈여겨보게 하는 법,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의 자세도 이와 같다. 어쨌든 푹 빠져서 즐겁게 책 읽기! 완전한 세계 시리즈의 이 놀라운 ‘프리퀄’은 완전한 세계라는 하나의 세계를 보다 탄탄하게 뒷받침해주는 동시에, 독자들에게 만족스러운 독서 체험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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