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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 히든카드
슬로래빗 / 네모아저씨 이원표 (지은이) / 2024.01.03
11,500원 ⟶ 10,350원(10% off)

슬로래빗예술,종교네모아저씨 이원표 (지은이)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이름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6년이 흐르는 동안, 색종이 3장으로 만드는 종이 팽이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번 책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 히든카드》는 종이접기 입문자도 쉽게 접을 수 있고, 더 잘 돌아가는 팽이를 향한 작가의 숨은 노력이 담겨 있다. 새로 선보이는 ‘포켓 코어’는 언뜻 보면 1권에서 소개한 코어와 차이가 없지만, 비밀은 뒷면에 있다. 프레임 바닥을 미는 회전축과 홑겹의 종이가 순서를 바꾸면서 더욱 부드러운 회전을 돕는다. 그동안 손잡이 역할에 충실했던 그립에도 또 하나의 혁신이 숨겨져 있다. 그립 아래쪽에 튀어나온 돌기가 프레임과 코어의 밀착력을 높임으로써 더욱 빠르고 견고한 회전을 만들어 낸다. 권을 거듭할수록 점점 화려하고 정교해지던 팽이의 디자인은 이번 책에서 대폭 간결하고 단순해졌다. 화려함을 걷어내고 ‘잘 돌아야 한다’는 팽이의 본질만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한 결과물을 공개한다. 단순하지만 한결 우아해진 팽이가 우리 아이들의 손끝에서 꽃처럼 피어날 차례이다.서문_팽이, 그 본질로 회귀하며 종이접기의 기본 방법과 기호 블레이드의 기본 유닛 소개 - 프레임 기본형 - 프레임 날개형 - 포켓 코어 - 하프 포켓 코어 - 타이탄 코어 - 푸시 그립 - 하프 푸시 그립 - 타이탄 그립 팁 작품에 사용한 색종이 팽이로 노는 방법 Part 1. 공격형 프레젠트 토네이도 미스틱 시드 아이시클 트로피칼 소드 Part 2. 방어형 페퍼민트 캔디 캔들릿 스위트 헌터 미다스 문라이트 Part 3. 스테미너형 로터스 샌드샤크 히트 웨이브 플래시 스톤 킹 Part 4. 밸런스형 스팅 웨이브 스톤 크래셔 스피닝 로봇 라바 스톤 아쿠아 휠 Part 5. 거대형 타이탄 소드 타이탄 쉴드 타이탄 윙 타이탄 해머 타이탄 스피어팽이는 계속되어야 한다! 크리스마스, 겨울방학과 함께 어린이들이 겨울을 기다리는 마지막 이유가 있다. 바로 페이퍼 블레이드 신작이 공개되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1학년이 예비 중학생이 될 만큼의 긴 시간 동안, 식지 않는 인기와 새로운 팽이에 대한 갈망이 작가를 다시 움직였다. 평범한 색종이 3장이 작가의 손을 거쳐 마법처럼 장난감으로 변신하는데, 갈망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역시 팽이는 계속되어야 한다. ‘미니멀리즘’으로 완성한 또 하나의 걸작 팽이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적잖은 시간을 들이며 힘들어했던 독자들에게도 희소식이 있다. 날로 화려함을 더해 가던 팽이의 디자인에 ‘미니멀리즘’이 찾아온 것이다. 작가는 이번 책에서 외형의 화려함을 덜어내고, ‘팽이는 도는 것’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성능을 보완했다. 단순한 디자인은 차원이 다른 우아함을 선사한다. 마침내 팽이를 돌리는 순간, 느껴지는 성취감과 희열은 어떤 장난감으로도 대체 불가능하다. 거대형 팽이의 출현 이번 책에서 처음 선보이는 거대형 팽이는 접는 방법을 대폭 간소화했다. 같은 크기의 색종이로 접을 때 2배 더 크게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종이학을 접는 작은 색종이로도 손쉽게 접을 수 있으니 거대형 팽이와 초소형 팽이를 가족처럼 만들어 봐도 좋겠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별쌤 (지은이) / 2020.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별쌤 (지은이)
미국식 파닉스 학습법을 우리나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한 책이다. 저자인 별쌤은 미국에서 10년 동안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파닉스를 가르친 원어민 선생님이다. 책 순서대로 유튜브 강의 전체 유닛을 제공해, 선생님의 입 모양과 동작을 따라 하며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배울 수 있다. 책 속 단어들은 미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중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선정했으며, 훈련 문장은 한국 어린이들의 읽는 속도를 고려해 천천히 여러 번 읽고 원어민 속도로도 읽어 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파닉스 - 1. 알파벳 소릿값 01 Aa는 apple처럼 [애] 소리가 나요 02 Bb는 ball처럼 [ㅂ] 소리가 나요 03 Cc는 cat처럼 [ㅋ] 소리가 나요 04 Dd는 dance처럼 [ㄷ] 소리가 나요 05 A, B, C, D 모아서 연습해요 06 Ee는 egg처럼 [에] 소리가 나요 07 Ff는 fan처럼 [ㅍ] 소리가 나요 08 Gg는 go처럼 [ㄱ] 소리가 나요 09 Hh는 hat처럼 [ㅎ] 소리가 나요 10 E, F, G, H 모아서 연습해요 11 Ii는 ink처럼 [이] 소리가 나요 12 Jj는 jacket처럼 [져] 소리가 나요 13 Kk는 kick처럼 [ㅋ] 소리가 나요 14 Ll은 lion처럼 [(을)ㄹ] 소리가 나요 15 Mm은 mouth처럼 [(음)ㅁ] 소리가 나요 16 Nn는 nose처럼 [(은)ㄴ] 소리가 나요 17 I, J, K, L, M, N 모아서 연습해요 18 Oo는 octopus처럼 [아] 소리가 나요 19 Pp는 penguin처럼 [ㅍ] 소리가 나요 20 Qq는 queen처럼 [ㅋ] 소리가 나요 21 Rr은 ring처럼 [뤄] 소리가 나요 22 Ss는 snake처럼 [ㅅ] 소리가 나요 23 Tt는 tooth처럼 [ㅌ] 소리가 나요 24 O, P, Q, R, S, T 모아서 연습해요 25 Uu는 umbrella처럼 [어] 소리가 나요 26 Vv는 violin처럼 [ㅂ] 소리가 나요 27 Ww는 wind처럼 [워] 소리가 나요 28 Xx는 box처럼 [ㅋㅅ] 소리가 나요 29 Yy는 yoyo처럼 [여] 소리가 나요 30 Zz는 zipper처럼 [ㅈ] 소리가 나요 31 U, V, W, X, Y, Z 모아서 연습해요 특별부록: 알파벳 카드(블렌딩 연습에 활용하세요!) 뉴욕 파닉스 수업이 우리집으로 들어왔다! 책 순서대로 유튜브 강의 전체 구성! 뉴욕 원어민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공부하는 파닉스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이하 바빠 파닉스)’ 1권 ‘알파벳 소릿값’이 나왔다! ‘바빠 파닉스’는 미국식 파닉스 학습법을 우리나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별쌤은 미국에서 10년 동안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파닉스를 가르친 원어민 선생님이다. 책 순서대로 유튜브 강의 전체 유닛을 제공해, 선생님의 입 모양과 동작을 따라 하며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배울 수 있다. 책 속 단어들은 미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중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선정했으며, 훈련 문장은 한국 어린이들의 읽는 속도를 고려해 천천히 여러 번 읽고 원어민 속도로도 읽어 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는 별쌤의 유튜브 강의를 듣고 아이가 스스로 원어민 발음을 따라 하며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다며 감탄했다. 이 책의 특별한 마무리는 읽기 능력을 키워 주는 ‘블렌딩(각각의 알파벳 소리를 붙여 읽기)’ 코너이다. 별쌤을 따라 각기 다른 소릿값을 합쳐 읽는 연습을 해 보자! 처음 보는 영어 단어도 읽어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파닉스 - 1. 알파벳 소릿값》 유튜브 강의로 배우는 뉴욕 스타일 파닉스! 이제 우리집에서도 뉴욕 파닉스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 미국 영어 교육의 핵심은 글을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능력(Reading Fluency)! 미국 교육에서는 Reading Fluency(읽기 유창성)를 아주 중요하게 여깁니다. Reading Fluency(읽기 유창성)는 글을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능력을 말합니다. 읽기 유창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Decoding(암호를 해독하듯 글자와 소리를 연결해 읽기)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Decoding 과정을 통해 읽기 유창성이 먼저 길러져야 뜻을 파악하며 읽는 단계로 넘어가며 읽기 능력이 발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배울 이 파닉스는 Decoding(해독하기) 능력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합니다. Decoding에는 파닉스를 비롯한 4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Decoding 능력을 키우려면 파닉스뿐만 아니라 ‘음소 인식’부터 ‘블렌딩’, ‘사이트 워드’에 이르기까지 4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합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에는 Decoding에 꼭 필요한 4가지를 모두 책 속에 녹여 내어 근본적인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미국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방식으로 파닉스를 배워요! 이 책의 저자인 별쌤은 미국에서도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한 뉴욕 맨해튼의 차터스쿨 교사입니다. 이 책에는 별쌤이 미국에서 10년 동안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파닉스를 가르치면서 배운 노하우를 모두 담았습니다. 단순히 알파벳의 소릿값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각 알파벳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소리가 연상되는 단어와 동작을 함께 선정했습니다. 별쌤이 경험한 바에 따르면 단순히 소리만 알려줄 때보다 동작을 함께 했을 때 아이들이 훨씬 빠르게 파닉스를 배우기 때문이지요. 1권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룬 부분이 바로 블렌딩(알파벳 소리를 붙여서 단어로 읽기) 연습입니다. 파닉스를 배워도 단어를 읽어 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으니까요. 블렌딩 연습을 충분히 하면 처음 보는 영어 단어도 척척 읽어 내는 힘이 생깁니다. 이 책에서는 미국 어린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는 것처럼 1, 2권에 나누어 블렌딩 연습을 합니다. 1권은 첫소리를 중심으로, 두 가지 소리를 블렌딩해 볼 거예요. 어렵지 않아요! 별쌤을 따라 각기 다른 소릿값을 합쳐 읽는 연습을 하면 새로운 단어도 읽어 내는 힘이 생길 거예요! 이 책의 다음 책인 2권에서는 세 가지 소리의 블렌딩도 연습하니 기대해 주세요! ■ 한국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 하도록 학습 설계가 되어 있어요! 이 책은 미국식 파닉스 학습법을 우리나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알파벳 소리를 최대한 한국어로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원어민의 말을 들으며 배워 보세요. 정확한 소리는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를 들으면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 동영상 강의에서 문장을 읽어 줄 때도 처음에는 단어 단위로, 두 번째는 전체 문장을 한 번에 읽도록 구성해 한국 어린이들의 읽는 속도를 고려했습니다. ■ 유튜브로 집에서 미국 초등학교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배워요! 이 책의 목표는 미국에 유학 오지 않아도, 실제 미국 유치원과 초등학교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처럼 공부하는 것이에요. 이 책과 유튜브 강의를 보며 별쌤의 발음과 동작을 따라 하면 정확한 발음과 소리 교육을 통해 제대로 파닉스를 배울 수 있어요. 자, 이제 별쌤과 함께 즐겁게 파닉스 공부를 시작해 볼까요? ■ 원어민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면서 공부하세요! 1. 방법 1: 스마트폰으로 책의 QR코드를 찍으면 강의를 볼 수 있어요. 2. 방법 2: PC에서도 별쌤의 유튜브 채널 ‘미국 선생님의 진짜 어린이 영어 교육 (www.youtube.com/englishbyul)’에서 강의를 볼 수 있어요. ■ 부모님 이렇게 도와주세요! 1. 온라인 강의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온라인 강의는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처음 시청할 때는 실제 수업 시간처럼 책상에 바른 자세로 앉아서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또 선생님이 “듣고 따라하세요.”라고 할 때는 반드시 큰 소리로 따라하도록 지도해 주세요! 2. ‘일시 정지’ 버튼을 활용해 아이의 학습 속도에 맞추어 공부하세요! 각 유닛의 동영상 강의는 평균 9~10분입니다. 필요하다면 아이의 학습 속도에 맞추어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고 천천히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 이 책을 먼저 체험한 학부모의 찬사! 별쌤의 유튜브 강의를 듣고, 아이 스스로 발음을 따라 하며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어요! - 초3 자녀를 둔 학부모, 알콩**진 님 알파벳 음가를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알려줘서 좋았어요! E 소리는 ‘에’ 하고 되묻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설명해 주니까, 기억에 오래 남아요! 정확한 발음은 유튜브 강의로 다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좋아요! - 초2 자녀를 둔 학부모, 물가** 님 한눈에 들어오는 교재와 별쌤의 통통 튀는 강의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특히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발음하고 설명을 한국어로 해주시니 이해가 잘돼요! - 7세 자녀를 둔 학부모, 지니** 님
콩쥐엄마 팥쥐딸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박현숙 지음, 이승현 그림 / 2009.09.20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이승현 그림
‘팥쥐’ 하수가 ‘콩쥐’ 새엄마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재혼 가정의 갈등과 화해를 아이의 솔직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 재혼 가정에 대한 편견을 깨고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엄마와 아빠가 다시 함께 살 거라고 믿고 싶은 열 살 소녀 하수에게, 아빠의 재혼은 너무나 갑작스러운 것이다. 더욱이 새엄마라는 사람은 친엄마와는 전혀 딴판인 못생기긴 생선 가게 아줌마다. 하지만 아줌마는 옛날이야기에서 본 것과 달리 못돼지 않은 것 같은데... 부모의 이혼과 엄마의 부재로 상실감을 겪고 있는 아이의 행동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어 이혼과 재혼으로 아이가 받을 수 있는 상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그 상처를 어떻게 보듬어야 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맹세할 수 있어! 9 오지마세요 20 아는 척하기 대장 32 그런 사람 안 살아요 46 엄마가 될 수 없어 59 나가라면 나가지 뭐 72 너희들도 그랬어 84 우리 엄마 아냐! 98 경찰서로 111 콩쥐 엄마 팥쥐 딸 124 콩쥐처럼 착한 새엄마와 팥쥐 같은 딸이 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 (미래아이문고 열 번째 이야기)『콩쥐 엄마 팥쥐 딸』은 ‘팥쥐’ 하수가 ‘콩쥐’ 새엄마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재혼 가정의 갈등과 화해를 아이의 솔직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기존의 ‘콩쥐와 팥쥐’를 뒤집는 캐릭터인 콩쥐처럼 착한 새엄마와 팥쥐 같이 못된 딸이 재혼 가정에 대한 편견을 깨고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할 것이다. - 결혼한 부부 네 쌍 중 한 쌍이 이혼하는 요즘, 높아지는 이혼율만큼이나 재혼율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혼과 재혼을 결정하는 것은 부부 당사자들의 문제로 인식되기 쉽지만, 부모와 떨어져 지내고, 새로운 사람을 부모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 바로 자녀들의 몫이다. 양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에게, 새엄마, 새아빠의 등장은 또 한번의 심리적 충격과 아픔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재혼 가정의 문제와 갈등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동화의 주인공인 하수와 새엄마 역시 한 가족이 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엄마와 아빠가 다시 함께 살 거라고 믿고 싶은 열 살 소녀 하수에게, 아빠의 재혼은 너무나 갑작스러운 것이었다. 더욱이 새엄마라는 사람은 친엄마와는 전혀 딴판인 못생기긴 생선 가게 아줌마였다. 하지만 은하수의 새엄마가 된 아줌마는 외모와 달리 마음이 넓다. 되도록 하수의 마음을 보듬어주려 하고 감싸 안으려 애쓴다. 이 작품은 ‘콩쥐와 팥쥐’라는 고전적인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틀에 박힌 편견, 즉 착한 딸과 못된 새엄마라는 대립 구조를 반대로 뒤집어 놓았다. 콩쥐 같은 새엄마와 팥쥐같이 제멋대로인 딸이 어떠한 방식으로 갈등을 풀어나갈지 흥미롭다. - 하수는 새엄마 얘기만 나와도 달려들어 싸운다. 분을 이기지 못해 목 놓아 울어 버리기도 한다. 엄마를 들먹이며 잘난 척하는 친구들을 괴롭히는 일도 허다하다. 팥쥐도 울고 갈 만큼 못되고 무서울 것이 없는 하수. 하지만 하수의 가슴엔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인한 상처가 남아 있다. 엄마 아빠와 같이 살고 싶은 마음, 아빠가 예전처럼 양복을 입고 회사에 다녔으면 하는 마음, 전에 살던 집처럼 넓은 집에서 살고픈 마음, 그리고 그럴 수 없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 마음까지… 모두 까만 마음에 숨기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살아가는 하수다. 그런 하수에게 불쑥 나타난 새엄마가 반가울 리 없다. 더욱이 생선 장수에 못생기고 억센 아줌마를 어찌 쉽게 엄마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콩쥐 엄마 팥쥐 딸』은 부모의 이혼과 엄마의 부재로 상실감을 겪고 있는 아이의 행동을 현실적이게 그려내어 이혼과 재혼으로 아이가 받을 수 있는 상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그 상처를 어떻게 보듬어야 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새롭게 형성되는 가족 관계는 아이들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만큼 가족들에게는 조급한 문제일 수 있다. 하지만 작품 속 새엄마는 하수의 마음이 열릴 때까지, 하수 마음속의 소용돌이가 잠잠해지는 그 순간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하수를 감싸 안았다. 하수의 일탈은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았지만. -고향에 돌아간 할머니가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하수 네는 모두 시골로 내려간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바다에서 뻥튀기를 팔던 아줌마에게 깡패들이 시비를 거는 사건이 벌어졌고, 아줌마가 맞는 모습을 본 하수가 깡패에게 덤벼든다. 이윽고 가족 모두가 경찰서로 가게 되었고, 하수는 그곳에서 처음으로 경찰 아저씨의 ‘엄마’라는 말에 ‘우리 엄마’가 아니라며 펄쩍 뛰지 않는다. 이야기의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하수도 독자도 왜 아줌마가 그토록 ‘콩쥐’처럼 착했는가를 알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 역시 하수처럼 새엄마와 살았으며 팥쥐 같은 유년 시절을 보냈기 때문이었다. 작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하수와 아줌마가 서서히 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며 서두르지 않아도 조급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가족이란 결국엔 기쁜 일, 궂은일을 함께 겪어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너도 가끔 옛날의 나처럼 팥쥐 같아. 알아?” 아줌마는 눈물을 닦으며 웃었습니다. “그래도 착한 내가 참을게. 나는 옛날에 우리 엄마처럼 착한 콩쥐가 되면 되니까. 하하하” -그림책과 인물 일러스트로 각종 국제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는 그림 작가 이승현의 그림은 이 동화의 또 다른 매력이다. 하수와 새엄마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는 강하고 절제된 먹선과 노란색과 푸른색으로 대비하여 표현되었고, 작품을 읽어 나가는 내내 하수의 뒷모습만 볼 수 있도록 그려 -경찰서에서 하수가 아줌마를 위해 깡패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제외한- 독자들이 하수의 시선으로 세상과 가족, 어른들, 그리고 친구들을 바라볼 수 있게 하였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살리면서도 리얼리티를 살린 동화『콩쥐 엄마와 팥쥐 딸』은 실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재혼 가정의 자녀와 부모에게 작은 위안이 되는 작품이 될 것이다. 철진이는 반찬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으며 자기네 엄마 타령을 했습니다. 얼마나 얄미운지 두들겨 패고 싶은 걸 꾹 참았습니다. 대신 식판을 빼앗아 엎었습니다. “먹지 마. 편식쟁이야!” 이렇게 소리를 버럭 지르면서요. 하수는 휴대 전화의 전원을 꺼 버렸습니다. 화면이 까맣게 변했습니다. 꼭 하수의 마음 같았습니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한 뒤 하수는 이렇게 까만 마음에 많은 것을 숨기고 살았습니다. 엄마가 보고 싶은 마음, 옛날처럼 넓은 집에 살고 싶은 마음, 말끔한 양복을 입고 아빠가 다시 회사에 다녔으면 하는 마음을 말이지요. 하지만 옛날로 돌아갈 수가 없다는 걸 하수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속을 썩여? 도대체 어디 갔다 온 거야?” 이번에는 아빠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따, 어디 갔다 오기는 어디 갔다 왔겄어? 요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더구먼, 너희들은 어릴 때 안 그랬어? 혼나고 나가서 광에서 자기도 하고 굴뚝 옆에서 잠들기도 했잖어? 다 알면서 묻기는 뭘 물어. 무사히 들어왔으면 됐지. 어여 씻고 가서 자.” 할머니가 하수 편을 들어주었습니다. 이제 와서 친한 척 편들어 주면 누가 고마워할 줄 아나요?
나쁜 회사에는 우리 우유를 팔지 않겠습니다
책속물고기 / 알레산드로 가티 지음, 줄리아 사그라몰라 그림, 김현주 옮김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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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명작,문학알레산드로 가티 지음, 줄리아 사그라몰라 그림, 김현주 옮김
곰곰어린이 시리즈 33권. 이탈리아 아동문학가 알레산드로 가티의 작품으로, 사람들의 욕심이 어떻게 우유 맛을 망치는지 보여 주고, 그 욕심이 지나쳐 소비자들을 속이고 다른 사람들을 해치면서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밀리그린 마을에서는 다국적 우유 회사 몬테 피오리토에 우유를 공급하고, 몬테 피오리토는 ‘밀리그린 우유’라는 이름으로 유제품을 만들어 판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우유 맛이 점점 나빠지고, 그것을 알게 된 꼬마 페그의 민트 할아버지는 우유 회사에 여러 번 항의한다. 몬테 피오리토는 민트 할아버지의 항의를 무시한다. 참다못한 민트 할아버지는 직접 우유 회사로 가겠다며 도시로 떠난다. 하지만 이틀이나 사흘이면 돌아오겠다던 할아버지가 며칠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다. 할아버지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1장_ 떠날까? 2장_ 모두에게 시비 거는 도도 씨 3장_ 투덜이 4장_ 달리는 사람과 달리지 않는 사람 5장_ 단추 눈 6장_ 모에 이모 7장_ 잊혀진 도시 8장_ 몬테 피오리토 9장_ 49층 10장_ 내 이름은 카일 11장_ 탈출 12장_ 꿈은 반대 에필로그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맛있는 우유 가게에서 맛있는 우유를 사 먹으려면 어떤 사람들의 손을 거치게 될까? 맛있는 우유가 나오려면 우선 건강한 소가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물, 좋은 풀을 먹으며 지내야 할 것이다. 그다음에는 차례로 농장 주인, 우유 회사, 가게 주인 등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제품이 된 우유가 소비자의 손에 들어온다. 그런데 건강한 젖소가 행복하게 자라며 만든 맛있는 우유가 만약 온도 조절을 잘못해 운송 중에 맛이 변했다면, 혹은 우유 회사가 값싼 맛없는 우유를 섞어서 제품을 만든다면, 또는 가게 주인이 유통 기한을 속여서 오래된 우유를 판다면 어떻게 될까? 이 중 한 가지 경우만 생겨도 소비자는 맛있는 우유를 먹을 수 없게 된다. 이 책은 사람들의 욕심이 어떻게 우유 맛을 망치는지 보여 주고, 그 욕심이 지나쳐 소비자들을 속이고 다른 사람들을 해치면서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약하지 않은’ 꼬마 페그, 우유 회사 몬테 피오리토에 맞서다! 할아버지가 몬테 피오리토에 항의하러 도시로 떠나고, 꼬마 페그는 며칠 동안 혼자서도 잘 지낸다. 꼬마 페그는 ‘유약한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약속한 날이 지나서도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자 할아버지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페그는 민트 할아버지가 떠나기 전에 한 말이 자꾸만 마음에 걸렸다. 우유 맛이 엉망이 되었는데도 몬테 피오리토 직원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다. “꼬마 페그 양! 제 생각에는 저 사람 굉장히 까다로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 되도록 빨리 저 사람한테서 벗어나야 성가시지 않을 것 같아요.” 도시로 가는 길에는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엄청난 속도로 달리며 놀라게 만드는 자동차를 만나고, 어린이는 혼자 이런 곳에 있으면 안 된다는 법이 있다며 여행을 방해하는 고속도로 순찰대 단추 눈 경찰까지 만난다. 꼬마 페그는 혼자가 아니라 친구인 아클레토르페 씨와 함께였는데 말이다. 그래도 친절한 모에 이모가 꼬마 페그와 아클레토르페 씨를 몬테 피오리토로 안내해 준다. “휴우! 거짓말에 비밀에 사기까지……. 이 사람들 다 똑같은 사람들이구먼.” 그런데 큰일이다. 몬테 피오리토는 우유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나쁜 짓을 한다는 거다. 할아버지가 왔다는 사실을 몬테 피오리토가 숨긴다는 건 할아버지에게 심각한 일이 생겼다는 얘기였다. 더구나 경찰까지 몬테 피오리토 편을 들 거라니 정말 큰일이다. 어떻게 경찰들도 나빠진 거지? 경찰을 믿을 수 없다면 꼬마 페그는 할아버지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며칠 전에 소동이 일어나는 소리를 들었어. 누군가를 처음 여기로 데려올 때마다 그런 소리가 나거든. 어쩌면 너희 할아버지일지도 몰라!” 몬테 피오리토 건물에 붙잡혀 있는 카일은 꼬마 페그를 할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안내해 준다. 소독약 냄새 가득한 곳에서 발견한 할아버지는 조금 이상해 보인다. 카일 말로는 이상한 약을 먹였을 거라고 한다. 할아버지는 맛있는 우유를 망치는 몬테 피오리토에게 밀리그린 우유를 팔지 않겠다고 말한 게 분명하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려고 이상한 약도 먹인 것이다. 이제는 모든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 시작은 바로 탈출이다! “할아버지, 우린 이제 집으로 갈 거예요!”
마법천자문 35 개정판
아울북 / 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김성재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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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김성재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잔혹마왕의 최후 2. 광명계 연합군의 탄생! 3. 검은마왕의 비밀! 4. 천세 태자의 분노 5. 불멸대왕과 미라킹의 등장 6. 출동! 전갈전사 7. 위기의 손오공 8. 고대 지하 도시로! 9. 얼음왕비? 모래공주! 10. 대지여신의 예언 o마법천자문 36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법천자문 개정판 완료! 이젠 모든 책에서 AR을 즐겨 보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구성은 어떨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 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 적용 한자 페이지를 비추면 한자 쓰기를 연습할 수 있어요. 3. 한자 카드 20장에 캐릭터, 아이템 카드 3장 추가! - 기존 한자 카드에 캐릭터 카드와 아이템 카드도 함께 모아 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 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 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학습 마무리 - 재미있는 미로 탈출, 수수께끼, 퍼즐 맞추기 등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공앱(또는 '마법천자문 공식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최강의 악당, 불멸대왕 등장! 손오공과 잔혹마왕의 승부가 계속되고, 한 순간 손오공이 잔혹마왕을 붙들었던 한 손을 풀어 버린다. 이유인즉 손오공은 진화마법으로 단번에 강해진 잔혹마왕이 그만큼 빨리 약해질 것이라 예상하고, 실제로 잔혹마왕이 약해지자 힘을 풀었던 것. 손오공은 힘으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 그만 포기하라고 외친다. 하지만 잔혹마왕은 손오공의 말을 듣는 대신 또다시 진화 마법을 써서 강해진다. 그 뒤 손오공과 삼장, 얼음왕비는 길고도 길었던 차가운 대륙에서의 모험을 뒤로 하고 메마른 대륙으로 향한다. 하지만 메마른 대륙에 도착하자마자 형체를 알 수 없는 불멸대왕과 그가 이끄는 미라군단으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손오공은 한치의 망설임 없이 불멸대왕을 향해 주먹을 날리고, 주먹은 불멸대왕에 명중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불멸대왕은 아무런 타격도 입지 않은 멀쩡한 모습인데.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써 볼 수도 있게 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AR(증강현실) 한자 학습서 한자 AR(증강현실)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머리 좋아지는 2학년 과학퀴즈
예림당 / 우리기획 글. 구분선 그림 / 200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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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우리기획 글. 구분선 그림
딱딱한 과학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퀴즈! 예나 지금이나 많은 초등학생들이 꿈꾸는 장래희망 중 하나는 과학자이다. 하지만 그 꿈은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대부분 다른 것으로 바뀌고 만다. 배우면 배울수록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학을 어렵지 않게, 보다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답은 ‘아니오’이다. 왜? 여기 그 방법이 있으니까! ‘바나나는 왜 구부러져 있지? 침은 어떤 일을 하나? 껌은 무엇으로 만들까?’ 아주 작은 벌레에서부터 저 넓은 우주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이 세상은 온통 궁금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에는 이러한 여러 가지 과학적 궁금증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퀴즈 형식으로 꾸며 놓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쉽게 익힐 수 있게 했다. 특히 길을 따라 가며 답을 찾는 ‘길찾기 퀴즈’, 여러 아이들의 대화를 듣고 답을 찾는 ‘누구 말이 맞을까?’, 친구들끼리 서로 물어 가면서 풀 수 있는 ‘OX 퀴즈’ 등 다채로운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쓴 ‘정답 그리고 설명’ 페이지에는 정답과 함께 그 원리를 설명하여 과학적인 이해를 도왔다. 모든 과목이 그렇듯이 그 원리를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친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어렵고 딱딱한 과학이 아니라 쉽고 말랑한 과학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어릴 적 과학자의 꿈이 꿈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내딛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
소녀 진달래의 사춘기 파티
별숲 / 송아주 지음, 김무연 그림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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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명작,문학송아주 지음, 김무연 그림
별숲 동화 마을 13권. 이제 막 사춘기를 겪기 시작한 열두 살 소녀 진달래의 성장 과정을 열다섯 편의 짤막한 이야기로 담아낸 창작동화이다.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들만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알차게 담아내고 있어서, 초등 고학년 소녀들이 사춘기를 건강하게 보내도록 힘을 실어 준다. 소녀에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춘기라는 힘겨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 소녀 진달래도 여느 소녀들처럼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어 어른으로 성장하는 걸 힘들어한다. 그러면서도 밝고 건강한 웃음을 잃지 않고 솔직하게 몸과 마음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적응해 가는 과정이 소녀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이다. 특히 친한 여자 친구가 사춘기를 겪으며 느낀 속마음을 고스란히 들려주듯 담아내고 있어서, 소녀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 있고 따뜻하게 사춘기를 받아들이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소녀들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건 두렵거나 불편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아름다워지는 과정임을 다정하게 들려주고 있다.혼자 자기 _ 9 손톱 _ 20 오해 _ 30 다이어트 _ 41 엄마와 딸 전쟁 _ 54 생리 _ 64 길고양이 수호천사, 이경찬 _ 75 성교육 시간 _ 86 화장품 _ 97 가슴이 아파 _ 107 아빠와 딸 _ 116 여드름 _ 126 솜털 _ 136 아기 _ 147 파자마 파티 _ 158소녀들에게 선물하는 사춘기 파티 초대장 별숲에서 출간한 송아주 동화작가의 《소녀 진달래의 사춘기 파티》는 이제 막 사춘기를 겪기 시작한 열두 살 소녀 진달래의 성장 과정을 열다섯 편의 짤막한 이야기로 담아낸 창작동화입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들만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알차게 담아내고 있어서, 초등 고학년 소녀들이 사춘기를 건강하게 보내도록 힘을 실어 줄 것입니다. 소녀에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춘기라는 힘겨운 과정을 거쳐야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소녀 진달래도 여느 소녀들처럼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어 어른으로 성장하는 걸 힘들어합니다. 그러면서도 밝고 건강한 웃음을 잃지 않고 솔직하게 몸과 마음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적응해 가는 과정이 소녀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입니다. 특히 친한 여자 친구가 사춘기를 겪으며 느낀 속마음을 고스란히 들려주듯 담아내고 있어서, 소녀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 있고 따뜻하게 사춘기를 받아들이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녀들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건 두렵거나 불편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아름다워지는 과정임을 다정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녀 진달래는 사춘기가 아직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지만, 조금씩 몸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이마와 볼에 난 여드름 때문에 하루 종일 신경 쓰이고, 남자아이들과 함께 같은 교실에서 성교육을 받는 게 끔찍하기만 합니다. 게다가 가슴에 멍울이 생기기 시작해서 아프고, 겨드랑이에 솜털이 난 걸 알고 깜짝 놀라며, 친구 보미가 첫 생리를 하는 걸 지켜보며 낯설어합니다. 조금씩 변해 가는 자신의 몸 때문에 진달래는 여러 가지로 불편함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진달래에게 사춘기는 이렇듯 불편하고 힘든 시기로 느껴지지만, 한편으로 가슴 설레고 즐거운 일들도 많이 일어납니다. 부모님 방이 아닌 자기 방에서 혼자 잠을 잔 뒤 완벽한 자기만의 공간을 갖게 되고, 손톱에 반짝이는 매니큐어를 바르고 나자 공주가 된 듯해 가슴이 콩닥콩닥 뛰지요. 걸 그룹 언니들처럼 날씬해지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했다가 너무 배고파 고생하지만 친구들과 잊지 못할 우정을 쌓게 되고, 엄마가 골라 주는 옷과 헤어스타일 대신 자기 마음에 드는 대로 하려다가 엄마와 아웅다웅 다투기도 합니다. 또 길고양이들을 보호해 주려는 같은 반 남자아이에게 묘한 감정을 갖게 되지요. 사춘기로 인해 변해 가는 진달래의 모습을 보며 부모님도 때론 힘들어하지만, 아끼는 마음으로 사춘기를 함께 넘깁니다. 이렇듯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소녀라면 누구나 사춘기 때에 한번쯤 경험하기 마련인 사건들을 발랄하고 느낌으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진달래처럼 소녀들이 몸과 마음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당당하고 멋진 언니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밝고 솔직한 소녀 진달래와 함께 소녀 여러분들도 사춘기를 잘 보내기를 응원합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1학년 6권 : 측정
좋은책어린이 / 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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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수학동화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1장 여우 사냥을 떠나요! 12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대상의 길이 비교하기) 2장 나뭇가지 높이 쌓기 24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대상의 높이 비교하기) 3장 키 순서대로 나란히 서기 36 (두 사람 또는 세 사람의 키 비교하기) 4장 꼭꼭 숨은 여우 찾기 48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대상의 무게 비교하기) 5장 얼마나 담겨 있을까요? 60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대상의 들이 비교하기) 6장 나뭇잎을 구해요 72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대상의 넓이 비교하기) 7장 째깍째깍 시계 84 (시계의 구조 알기) 8장 벌써 7시! 96 (시각 읽기) 9장 벌써 8시 30분! 108 (몇 시 30분 알기) 10장 여우 사냥 안 할래요 120 (시간의 흐름 알기)새 교육과정, 새 교과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학습량을 20% 가량 줄였습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만 나열하기보다는 창의적인 사고를 하면서 인성이 바른 인재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개정된 교육과정에서는 학습량을 줄이고 학습 내용의 질적 향상을 꾀했습니다. 학습량이 많으면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 활동을 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내용을 탐구하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됩니다. ● 수학적 과정을 통한 수학적 창의성을 강조합니다. 새 교과서에서는 과거 교과서와 달리, 단순하게 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대신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 추론 능력,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창의 문제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선생님은 학습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어떤 과정으로 문제를 풀었는지 등을 토론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수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한 것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도 향상됩니다. ●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입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므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1~2학년군, 3~4학년군처럼 학년군제를 도입했습니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학년별이 아니라 2개 학년씩 묶는 학년군제로 운영합니다. 학년군제 운영은 어린이들의 학습 수준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습 수준이 뛰어날 경우, 상위 수준의 학습으로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는 학년군제 표시만 했을 뿐 이전 교과서와 같이 학년별로 만들어져 있어서 예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새로운 책,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수학을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방식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스토리텔링과 연계된 철저한 실용 수학입니다. 애매하고 추상적인 개념에서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합니다. 동화를 읽으며 적절한 상황에서 수학의 개념을 배우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의 3단계 입체 학습법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3단계 입체 학습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생 혼자 풀 수 없는 문제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꼭 가르쳐 줘야 풀 수 있는 문제라면 진정한 자기 주도 학습지가 아닙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스텝 바이 스텝, 학생 혼자 한 걸음 두 걸음씩 따라 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신개념 학습지입니다. 1단계_실생활 수학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을 실생활과 연결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 개념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수학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상황과 필요성을 알게 되므로, 학습의 동기 부여가 철저하게 이뤄집니다. 2단계_사고력 수학 단순히 암기한 공식으로 문제를 푸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워야 문제 해결 능력이 자랍니다. 문제를 읽고 파악하는 힘부터 키워 줘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에는 기초 실력을 다져 주는 유형별 기본 문제부터 시작해, 응용 심화 문제를 거쳐, 사고력을 키워 주는 서술형 문제를 단계별로 수록해 놓았습니다. <기적 놀이터>를 통해 진정한 사고력 수학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십시오. 3단계_창의력 수학 아이들에게는 노는 것이 곧 공부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즐겁게 수학 놀이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새로운 생각이 트이고, 창의성은 물론 인성도 자라게 됩니다. <창의 놀이터>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추론 능력,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 주십시오.
왜 그렇게 생각해?
웃는돌고래 / 강창훈 지음, 박정인 그림 /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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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논술,철학강창훈 지음, 박정인 그림
고갱이 지식 백과 시리즈 5권. 유익하고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를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편지글로 본문을 구성했다. 건우와 서영이라는 두 아이가 삼촌에게 궁금한 점을 편지로 보내면 삼촌은 그에 대한 답을 각 사상가들의 일화와 곁들여 들려준다. 옛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조곤조곤한 편지글 덕분에, 오래 전에 죽은 사상가들의 철학이 왜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는지 설득력 있게 읽어 나갈 수 있다. 각 장에 등장하는 사상가들은 지금 사람들이 ‘옳다, 그르다’ 판단하는 주장의 근거가 되는 생각에 씨앗을 심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사상가의 생각은 사상가들이 살았던 역사적 배경을 똑 떼어 내고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이 책은 한비자, 손자, 오자 같은 철학자들이 그런 주장을 할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 속에서 사상의 흐름들을 다루고 있다. 시대와 사상이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나아가는 것임을 저절로 알게 하는 것이다. 철학자의 사상을 무조건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당시의 시대 상황과 오늘날의 시대 상황을 교대로 보여 주며 살아 있는 철학 강의를 하고 있다. 철학자가 어떤 시대를 살았고, 그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무기로 삼으려 했던 철학은 또 어떻게 태어났으며, 실제로 그 철학이 당대의 문제를 어떻게 풀고자 했는지, 그리고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지금 현실에서 과거의 철학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쉽게 이야기해 주는 책이다.들어가며-왜 중국 철학을 알아야 할까? 제자백가란? 춘추전국시대 철학자들의 이동 경로 제자백가의 주요 활동 시기 1장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라-공자 2장 차별 없이 사랑하라-묵자 ▶ 공자 vs 묵자: 예술에 대한 생각의 차이 3장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이다-노자 4장 서로 다름을 즐겨라-장자 ▶ 노자 vs 장자: 자연에 대한 생각의 차이 5장 사람의 본성은 선하다-맹자 6장 사람의 본성은 악하다-순자 ▶ 맹자 vs 순자: 교육에 대한 생각의 차이 7장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라-양주 ▶ 묵자 vs 양주: 사랑에 대한 생각의 차이 8장 강력한 통치자가 필요하다-한비자 ▶ 공자, 묵자 vs 한비자: 법에 대한 생각의 차이 9장 싸우지 않고 이겨라-손자 10장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오자 ▶ 손자 vs 오자: 복종에 대한 생각의 차이내 생각의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아이들은 궁금합니다. 다리가 아파서 버스에 편하게 앉아 가고 싶은데, 할머니가 버스에 타면 왜 내 두 다리는 저절로 벌떡 일어나 자리를 양보하는 것일까요?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친구는 태어날 때부터 악한 사람이었을까요? 옆 반 친구들과 축구 시합을 할 때 무조건 이기는 게 좋은 걸까요, 아니면 축구를 잘 못하는 친구들까지 모두 함께 즐기면서 시합을 하는 게 더 중요한 걸까요? 저자는 초등학생 건우와 서영이, 두 아이가 궁금해하는 이런 여러 가지 질문에 답을 해 주면서 우리 생각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얼핏 사소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그 답을 찾아보니,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저 멀리 중국의 공자와 맹자, 노자와 장자에까지 이르게 되더라고요.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로 동양 철학의 정수가 되는 열 사람의 사상가들에게 인도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어른에게 자리를 양보한 행동 뒤에 공자의 ‘인’과 ‘효’ 사상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예절과 효도에 대해 전과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지요. 작은 일로 친구와 다툰 뒤에 어떻게 해야 이기는 걸까 고민하는 아이들은 손자와 오자의 싸움 방법을 놓고 심각하게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조별 발표에서 아이들이 잘 따라주지 않아 고민했던 아이는 한비자의 리더십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고요. 무엇보다 이 책은 철학이 저 멀리 있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쓰임새가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철학하기’를 몸소 익히게 되는 것이지요. 삼촌이 들려주는 재미난 동양 철학 이야기 열 사람의 동양 사상가를 소개한다고 하면 엄청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이 잔뜩 들어 있을 것이라 오해하기 쉽습니다. 알고 보면 유익하고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를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편지글로 본문을 구성했습니다. 건우와 서영이라는 두 아이가 삼촌에게 궁금한 점을 편지로 보내면 삼촌은 그에 대한 답을 각 사상가들의 일화와 곁들여 들려주지요. 옛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조곤조곤한 편지글 덕분에, 오래 전에 죽은 사상가들의 철학이 왜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는지 설득력 있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역사와 철학의 만남, 과거와 현재의 만남 각 장에 등장하는 사상가들은 지금 사람들이 ‘옳다, 그르다’ 판단하는 주장의 근거가 되는 생각에 씨앗을 심은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사상가의 생각은 사상가들이 살았던 역사적 배경을 똑 떼어 내고서는 이해하기 힘들지요. 이 책은 한비자, 손자, 오자 같은 철학자들이 그런 주장을 할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 속에서 사상의 흐름들을 다룹니다. 시대와 사상이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나아가는 것임을 저절로 알게 하지요. 철학자의 사상을 무조건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당시의 시대 상황과 오늘날의 시대 상황을 교대로 보여 주며 살아 있는 철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양주는 “내 몸의 털 한 올도 아깝다”고 해 이기주의자로 비난받곤 하지만 사실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는 맥락에서 저 말을 꺼낸 것이었답니다. 오히려 오늘날 민주주의 정신에 가깝게 와 있는 사상가였지요. 복잡한 시대에 강력한 군주의 통치력을 주장했던 한비자가 당시에는 환영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 시대에는 다른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설명, 유가환급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준 행위를 두고 노자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지도자’ 역할론을 끌어오는 것 등은 다른 철학서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설명입니다. 철학자가 어떤 시대를 살았고, 그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무기로 삼으려 했던 철학은 또 어떻게 태어났으며, 실제로 그 철학이 당대의 문제를 어떻게 풀고자 했는지, 그리고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지금 현실에서 과거의 철학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쉽게 이야기해 주는 책입니다. 동양 철학, 얼마나 친근한가요? 어린이 철학서의 대부분이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플라톤 같은 서양 철학자들은 앞서 내세우고 있습니다. 동양 철학과를 졸업했다고 하면 “내 사주나 좀 봐 줘라!” 얘기하는 어른들의 좁은 편견, 잘못된 시각이 어린이 철학서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의 출간이 서양 철학 위주로 자리 잡은 철학 서적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어 주리라 기대합니다.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을 한 사람이 소크라테스란 건 알아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외친 사람이 누구인지는 잘 모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하고 말한 까닭이 무엇인지는 찾아보려 애쓰면서도 묵자가 “세상이 이렇게 어지러운 것은 서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고 주장한 뜻을 궁금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삶 훨씬 가까운 곳에 자리한 사상에 관심을 두지 않고, 서양 지식을 쌓는 데만 급급했기 때문이지요. 알고 싶고, 궁금해도 막상 좋은 길잡이책을 찾기가 힘들어 포기한 어린이들도 많을 테지요. 이제, 동양사를 오래 공부한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 공자, 묵자, 노자, 장자, 맹자, 순자, 양주, 한비자, 손자, 오자까지 열 사람의 빛나는 동양 사상가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셜록 홈스 : 바스커빌가의 개
은하수미디어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아시베 다쿠 (엮은이), 시로사키 아야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20.10.15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아시베 다쿠 (엮은이), 시로사키 아야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사건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사건 길잡이 바스커빌가의 개 1. 베이커 거리에서 2. 휴고 바스커빌과 지옥의 개 3. 찰스 바스커빌의 이상한 죽음 4. 검은 턱수염을 기른 남자 5. 헨리 바스커빌의 등장 6. 마차 번호 2704 7. 카트라이트의 보고 8. 황무지에 도착하다 9. 한밤중의 목소리 10. 스테이플턴 남매 11. 황무지의 불빛 12. 수수께끼의 남자 13. 프랭클랜드 영감의 망원경 14. 돌집에 숨은 사람 15. 다시 나타난 지옥의 개 16. 작전 개시 17. 괴물과의 싸움 18. 다시 베이커 거리로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추리 소설이란 무엇일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추리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리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추리 명작 시리즈!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추리 소설은 재미는 물론이고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 , ,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다 읽은 뒤 , , ,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독해력 자신감 초등 2단계
지학사(참고서) / 지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1.10
9,500원 ⟶ 8,550원(10% off)

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지학사 편집부 (지은이)
초등학생들의 독해력 향상을 위한 필수 교재로, 긴 글은 빠르게 어려운 글은 쉽게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연구하여 뽑아낸 6개의 독해 기술을 담았으며, 초등학교 전과목 교과서에서 뽑은 교과 지식을 소재로 한 지문으로 독해를 훈련한다. 또한, 문항에 따른 꼼꼼한 분석, 한눈에 보이는 명확한 해설, 오답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근거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1주차/ 1회 꾸며 주는 말 알기 2회 자전거를 타요 3회 다섯 가지 감각을 표현하는 말 4회 밥솥 여행_윤미경 5회 파리는 어떻게 천장에 붙어 있을까요? 독해력으로 명탐정 되기! 2주차/ 6회 일이 일어난 차례 알기 7회 시원한 수박화채 만들기 8회 설날 아침에는 어떤 일을 할까요? 9회 동물의 사육제 10회 피터 래빗 이야기_베아트릭스 포터 독해력으로 명탐정 되기! 3주차/ 11회 문단의 중심 문장을 찾으며 읽기 12회 우체국에서 하는 일 13회 아나바다 운동 14회 왜 공룡은 클까요? 15회 다른 나라의 장난감 독해력으로 명탐정 되기! 4주차/ 16일 글의 내용 간추리기 17회 나와 음악 학교_안드레아 호이어 18회 장래 희망을 찾아보아요 19회 똑똑한 사물 인터넷 20회 김홍도의 「타작도」 독해력으로 명탐정 되기! 5주차/ 21회 글쓴이의 생각과 마음 알기 22회 공기놀이_문현식 23회 집안일을 나누어요 24회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 25회 자존감을 키우자! 독해력으로 명탐정 되기! 6주차/ 26회 경험을 떠올리며 읽기 27회 섬에서 보내는 편지 28회 작은 친절을 베풀어요 29회 단풍잎의 비밀 30회 야구 경기를 보러 가요 ‘독해력 자신감’은 초등학생들의 독해력 향상을 위한 필수 교재로, 긴 글은 빠르게 어려운 글은 쉽게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해 기술: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연구하여 뽑아낸 6개의 독해 기술!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하는 6개의 독해 기술 내용과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독해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미리보기’를 통해 확인해 보고, 연습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독해 적용: 초등학교 전과목 교과서에서 뽑은 교과 지식을 소재로 한 지문으로 독해 훈련 하기! [낱말 학습] → [배경 지식] → [지문 읽기] → [문제 풀기], 체계적인 학습 순서로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내용과 연계된 다양한 글감과 여러 가지 종류의 글을 골고루 읽어 봅니다. 지문의 글감을 찾는 문제부터 글을 요약하고 주제문을 서술해 보는 문제까지 풀어봅니다. 정답과 해설: 알기 쉬운 지문 분석과 친절한 문제 해설! 문항에 따른 꼼꼼한 분석, 한눈에 보이는 명확한 해설, 오답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근거 있는 해설을 제공합니다. 지문듣기 서비스: 성우의 다채로운 표현이 담긴 지문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 제품 Review(출판사 리뷰) 1. 전과목 학습에 효과적인 지문 구성 과학, 사회, 도덕, 음악, 미술 등의 교과서에서 뽑아낸 키워드를 주제로 지문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 문학 영역의 학습 요소가 담긴 문학 작품을 제시하였습니다. 인문사회, 과학기술, 예술 등의 영역을 다룬 비문학 지문과 시, 이야기 등의 문학 작품이 다양하게 실려 있습니다. 설명문, 논설문뿐만 아니라 기행문, 보고서, 기사문, 안내문, 전기문 등 다양한 종류로 지문을 구성하였습니다. 2. 체계적인 문제 구성 중심 낱말과 주제를 찾는 문제부터 세부 내용을 묻거나 적용하는 문제, 그리고 지문을 토대로 추론해 보는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앞서 배운 독해 기술을 다시 한번 적용하고 연습해 보는 [독해 기술]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지문의 내용이 교과 지식으로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정리하거나 요약해 보는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3. 의문이 남지 않는 해설, 정답과 오답의 분석 주제, 중심 낱말, 중심 문장, 보충 내용 등 글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지문을 분석하였습니다. 문제를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자세하게 풀이를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전체 내용을 묻는 문제는 지문의 어느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초록색 부분으로 안내하였습니다.
EBS 수능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국어영역 3회분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7.1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사이언스 코믹스 : 개
길벗어린이 / 앤디 허시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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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자연,과학앤디 허시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오랜 진화와 유전의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살게 된 개에 관한 정보와 생물 진화의 기초 이론이 알차게 담긴 책이다. 귀여운 강아지 루디는 오랜 시간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과 그에 적응하기 위한 생물의 적응 과정을 재미있는 개 이야기로 술술 풀어낸다. 수천 년 동안 최선의 형질을 얻고, 사람들의 손에서 품종 개량을 겪으며 가장 성공적으로 진화한 네발의 포유동물, 개. 책을 읽으며 루디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너무도 친근해서 잘 알고 있다고만 여겨 온 개가 이토록 새롭고 흥미로운 존재였다니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그동안 몰랐던 개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생물이 진화해 온 과정을 알 수 있다.인류의 친구이자 든든한 가족인 개를 통해 알아보는 생물의 진화와 유전 이야기! 그동안 몰랐던 개의 다양한 행동 특성들과 그 의미! 귀여운 강아지 루디와 함께 파헤치는 생물과 환경의 관계! 우리가 몰랐던 개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보드라운 털, 축 처진 귀, 촉촉한 코, 까맣게 반짝이는 눈, 주인을 보면 좌우로 경쾌하게 흔들리는 작은 꼬리……. 누구일까요? 바로 인간의 가장 오랜 친구, 개입니다! 이 책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 루디가 등장합니다. 새로운 개와 금세 어울리고, 사람 사귀는 재주도 뛰어난 사랑스러운 개이지요. 어느 날 우연히 루디는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우리를 진화와 유전학, 그리고 그동안 알지 못하던 개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8권 《개_끝나지 않은 진화》는 오랜 진화와 유전의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살게 된 개에 관한 정보와 생물 진화의 기초 이론이 알차게 담긴 책입니다. 루디는 오랜 시간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과 그에 적응하기 위한 생물의 적응 과정을 재미있는 개 이야기로 술술 풀어냅니다. 수천 년 동안 최선의 형질을 얻고, 사람들의 손에서 품종 개량을 겪으며 가장 성공적으로 진화한 네발의 포유동물, 개. 책을 읽으며 루디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너무도 친근해서 잘 알고 있다고만 여겨 온 개가 이토록 새롭고 흥미로운 존재였다니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몰랐던 개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생물이 진화해 온 과정을 알아보세요! 인류의 오랜 친구, 개는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을까?개가 환경에 적응해 온 과정으로 알아보는 생물의 진화와 유전! 오늘 날의 개는 아주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종임에도 털 색깔, 귀 모양, 다리 길이 등 여러 부분에서 다른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들은 처음부터 이렇게 다양한 외양과 성향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이 책은 개를 통해 생물의 진화와 유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는 생물이 환경의 변화에 맞게 어떻게 적응해 왔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진화학과 유전학의 여러 의론들을 설명하기에 가장 좋은 소재로 손꼽힙니다. 다른 개체군에 비해 짧은 시간 동안 성공적으로 진화하였으며, 같은 종 안에서도 다양한 형질을 가지고 있어 유전적 다양성의 범위가 아주 크기 때문입니다. 《개_끝나지 않은 진화》는 바로 이 점에 집중하여 생물의 유전과 진화에 대한 여러 이론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루디는 우리를 선사 시대로 안내하여 늑대와 개가 결정적으로 어떤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선사 시대 사람이 야생에서 살던 새끼 늑대를 길들이는 것에 실패하는 모습을 통해 개가 가진 인간에 대한 친화력이 진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인간 정착촌이 점차 커지면서 친화력이 좋은 늑대 개체군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은 생물의 진화에서 환경이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 줍니다. 더 많은 먹이를 먹고 더 활발하게 번식할 수 있는 형질들, 즉 개들이 처한 환경에서 가장 살아남기에 유리한 형질들이 자연 선택된 것이지요. 루디는 이밖에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개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우열의 법칙과 가축화, 인위 선택까지 생물의 진화와 유전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핵심 개념들을 짚어줍니다. 자신의 짧은 다리와 온몸에 난 부드러운 털이 어디서 왔는지를 추적하는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유전자를 분석하고 여러 사역견의 예를 보여주며 개들이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게 진화한 과정을 쫓아가기도 합니다. 책은 이렇게 다양한 예시와 재미있는 그림을 보여 주며 멘델의 유전 법칙, 다윈의 진화론 등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과학 개념들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귀여운 수다쟁이 루디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곁의 개가 사실은 오랜 세월 동안 진화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개뿐만 아니라 인간을 비롯한 다른 생물들도 같은 원리로 진화와 유전을 반복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은 한눈에 들어오는 다이어그램을 곳곳에 활용하여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법칙과 이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뜻풀이가 필요한 용어는 각주와 권말에 정리하여 생물학과 유전학의 기초 개념을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또한 기발한 상상력이 발휘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함게 구성하여 읽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동물의 생활, 생물과 환경의 관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물의 진화와 유전에 대한 더 깊은 과학 정보가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개도 웃음소리가 있다고? 개가 꼬리를 한쪽으로 기울이는 이유는?우리가 몰랐던 개의 특별한 능력과 행동 신호, 그 속에 숨겨진 의미들! 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인류의 동반자이자 동료로 우리 곁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우리 가까이에서 우리가 하는 일을 도와주기도 하고 때로는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해 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인 개와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의 특성을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과 같은 환경에서 발달된 개의 특별한 능력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루디는 재미있는 이력서를 통해 환경에 적응하며 발달한 개의 다양한 강점들과 특기를 보여줍니다. 개가 가진 특별한 자랑거리 중 하나는 놀라울 만치 발달되어 있는 다양한 감각 능력입니다. 실제 개의 후각은 1조분의 1 내지 2 정도로 약한 농도의 냄새도 탐지할 수 있고, 이렇게 잘 발달된 후각으로 다른 개나 사람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나는 냄새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판단하고 특정 질병을 알아챌 수도 있습니다. 또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강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개는 다양한 감각으로 사람의 행동에 숨은 의도를 이해하고, 행동 신호로 답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습니다. 바로 루디와 우리처럼 말이지요. 루디는 개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행동 신호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알려 줍니다. 개는 낯선 대상 앞에서는 꼬리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지고, 반가운 대상 앞에서는 왼쪽으로 기울이며 기분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짖는 소리로도 다양한 의미를 전달하는데, 낯선 사람을 보았을 때에는 크고 낮게 짖고, 외로울 때에는 높고 구슬픈 소리를 냅니다. 숨소리를 섞어 ‘그르르’ 하고 헐떡이는 것은 친밀감을 표현하는 웃음소리이지요. 《개_끝나지 않은 진화》는 개의 다양한 의사 표현 방식을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설명하며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는 개의 행동들에도 중요한 정보가 담겨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루디가 소개하는 개의 다양한 행동 신호를 보다 보면 지금 우리 곁에 있는 개가 우리와 얼마나 소통을 하고 싶어 하고, 또 인간에게 얼마나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금도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개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아주 특별한 과학 만화 소설, ‘사이언스 코믹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세계적인 출판 그룹 맥밀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 만화 소설 시리즈로, 출간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과학 전 분야에서 뽑은 주제들을 ‘나’와 ‘세계’의 관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감수성을 접목한 구성이 돋보이는 ‘사이언스 코믹스’는 기본 개념부터 첨예한 최근의 학설까지 시대 흐름에 재빠르게 발맞추어 나가는 현재진행형의 과학 총서입니다.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기초 지식을 넘어 심도 깊은 과학 철학의 관점까지 녹여 냄으로써 과학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느낄 수 있게 해 주고, 거기에 역사와 문화의 관점을 함께 녹여 냄으로써 우리가 사는 세계를 나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백과식 학습 만화와 차별화된 뛰어난 퀄리티의 내용 구성과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이 시리즈는, 현재 《공룡》, 《산호초》, 《화산》, 《박쥐》, 《전염병》, 《비행기》에 이어 7권 《로봇&드론》과 8권 《개》가 국내 출간되면서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과학! 내용의 밀도와 정확성은 물론이고, 만화! 시각 정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 취향에 맞는 수준 높은 이미지, 소설! 주제에 관한 개념과 원리를 토대로 구성한 스토리 설정과 세계관까지, ‘사이언스 코믹스’는 과학 만화 소설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매력으로 가득 찬 시리즈입니다. ‘한 걸음 더’ 들어간 과학책을 원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살아 움직이는 과학 만화 소설 ‘사이언스 코믹스’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루디: 자연 선택! 이것은 어떤 형질이 살아남고 번식하기에 보다 적합할 때, 그래서 그 형질이 다음 세대에 잘 전달될 때 일어나요. 만약 흰 털을 가진 늑대가 그 형질 덕분에 먹이를 더 잘 구하고 건강한 새끼를 더 많이 낳는다면…, 같은 환경에서 살아가는 늑대 개체군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래요. 다음 세대에는 흰 털 유전자를 물려받은 늑대 수가 늘어나겠지요! 다음 세대에도 같은 일이 일어나고 또 그다음 세대에도…, 그리고 그다음과 그다음에도… 계속 그러다가 결국, 짠! 모든 개체군이 흰 털을 갖게 되겠지요! 루디: 난 태어나기 전부터 냄새를 맡을 수 있었어요. 내 눈과 귀는 태어난 지 2주가 될 때까지도 열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코는 곧장 냄새를 맡았지요! 이후 내 코는 잠시도 쉰 적이 없어요! 냄새를 맡을 때 콧구멍은 오므라들면서 공기를 빨아들여요. 일부는 폐로 보내 숨을 쉬고, 일부는 후와(입천장 뒤쪽과 목구멍 뒷벽 사이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로 보내 냄새를 맡지요. 후와에는 후각 수용기가 2억에서 3억 개 정도 있어요. 콧속으로 들어온 분자가 여기에 들러붙지요. 들어온 공기를 처리하는 동안 코 양옆에 있는 틈을 통해 폐에서 나온 공기를 바깥으로 내보내요. 덕분에 그다음에 처리할 냄새 분자들을 날려 보내지 않을 수 있어요. 아주 지혜로운 행동이지요! 나는 냄새를 맡을 때 1분에 최대 200번이나 이런 과정을 거쳐요.
저학년이 보는 식물 이야기
토피 / 해바라기 기획 지음, 김진경 그림 /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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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자연,과학해바라기 기획 지음, 김진경 그림
저학년이 보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주제별로 꼼꼼하게 중요한 내용만을 뽑아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구성하여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학습에 참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기심 많은 어린이가 우리 주변에서 보고 느끼고 궁금하게 생각하는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다.식물이란 무엇일까요? 식물이 뭐예요? 식물과 동물은 어떻게 달라요? 식물은 어떻게 생겨났나요? 식물은 어떻게 나누나요? 식물의 각 부분은 어떤 일을 하나요? 식물은 어디에서 자라나요? 식물은 왜 위로 자라나요? 식물이 주는 도움은 무엇인가요? 식물도 숨을 쉬나요? 식물도 잠을 자나요? 식물은 무엇을 먹나요?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인가요? 식물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물속에서 사는 식물도 있나요? 물속에 사는 식물은 어떻게 숨을 쉬나요? 바다 속에 사는 식물도 있나요? 식물은 어떻게 자신의 몸을 지키나요? 식물은 어떻게 봄마다 싹을 틔우나요? 남극처럼 추운 곳에도 식물이 사나요? 식물도 감각이 있나요? 꽃과 씨앗 이야기 꽃은 왜 피나요? 꽃 색깔은 왜 여러 가지인가요? 꽃은 왜 향기가 나나요? 꽃은 왜 시드나요? 꽃도 암수가 있나요? 꽃마다 왜 피는 때가 다른가요? 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나요? 꽃잎이 없는 꽃도 있나요? 달맞이꽃은 왜 밤에 피나요? 해바라기는 정말 해를 따라 도나요? 꽃가루는 누가 전해 주나요? 씨앗은 어떻게 생기나요? 열매는 무슨 일을 하나요? 씨앗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식물은 어떻게 씨앗을 퍼뜨리나요? 씨앗은 어떻게 싹을 틔우나요? 씨앗으로 번식하지 않는 식물도 있나요? 바나나는 왜 씨가 없나요? 나무 이야기 나무와 풀은 어떻게 달라요? 나무도 암수가 있나요?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상처가 난 나무에서 왜 진이 나오나요? 상록수는 왜 겨울에도 잎이 초록색인가요? 활엽수는 뭐고 침엽수는 뭐예요? 나무마다 왜 잎 모양이 다른가요? 나뭇잎은 가을이면 왜 물이 드나요? 나무는 왜 겨울이면 잎이 다 떨어지나요? 나무껍질은 왜 있나요? 나무껍질은 왜 벗겨지나요? 나무도 사랑을 하나요? 옻나무를 만지면 왜 가려운가요? 나무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나요? 단풍나무 수액은 왜 단가요? 겨울에도 나무 속의 수분은 왜 얼지 않나요? 가지치기는 왜 하나요? 산림욕이 뭐예요? 알쏭달쏭한 식물 이야기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꽃은 무엇인가요? 식물도 음악을 들을 수 있나요? 꽃말은 어떻게 짓나요? 감자와 고구마는 뿌리예요, 줄기예요? 겨울이면 왜 나무줄기에 짚을 두르나요? 연근은 왜 구멍이 뚫려 있나요? 상추를 먹으면 왜 졸려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는 무엇인가요?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은 뭐예요? 고추는 왜 매운가요? 식물도 스스로 체온 조절을 하나요? 뿌리 없는 식물도 있나요? 움직이는 식물도 있나요? 새끼를 낳는 식물도 있나요? 버섯도 식물인가요? 꽃가루 알레르기가 뭐예요? 감자 싹을 먹으면 왜 안 되나요? 산세비에리아가 공기를 깨끗하게 하나요? 봄이 되면 제일 먼저 피는 꽃은 무엇인가요? 갈대와 억새는 어떻게 다른가요? 양파는 줄기인가요, 잎인가요?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나요? 대나무는 꽃이 피지 않나요? 물탱크라는 별명을 가진 나무는 무엇인가요?『저학년이 보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가 인체, 우주, 지구, 곤충, 동물, 공룡에 이어 식물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주제별로 꼼꼼하게 중요한 내용만을 뽑아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구성하여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학습에 참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기심 많은 어린이가 우리 주변에서 보고 느끼고 궁금하게 생각하는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의 샘물입니다. 식물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여러 종류의 생물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평생 움직이지 않고 태어난 곳에서 자라고, 죽고, 대부분 초록색을 띠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잎에서 스스로 만들어 살아가는 생명체를 식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식물을 한번 떠올려 볼까요? 화단에 피어 있는 꽃, 길가에 서 있는 나무, 푸르게 숲을 이루고 있는 온갖 나무와 풀, 밥상 위에 놓여 있는 맛있는 김치, 나물 등등……. 식물은 종류도 많고 사는 모습도 서로 다릅니다. 땅에서 사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물에서 사는 식물도 있습니다. 한 해만 사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여러 해 동안 사는 식물도 있습니다. 참 신기하지요? 몸도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 어떻게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대를 이어 살고 있을까요? 어떻게 자손을 퍼뜨려 우리에게 끊임없이 아름다운 초록색을 보여 주는 걸까요? 그 궁금증들을 이 책과 함께 하나하나 풀어 봅시다.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 2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크 데프레 그림, 전혜영 옮김 /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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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논술,철학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자크 데프레 그림, 전혜영 옮김
처음 만나는 철학 시리즈 7권. 인간의 심리를 반영한 대표적인 성격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먼저 간단하게 성격을 정의한 다음 성격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과 장단점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비교, 대조하면서 풀어내고 있어 각 성격이 지닌 특징과 장단점이 대비되어 선명하면서도 쉽고 명확하게 다가온다. 사람의 성격을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어떤 성격은 좋고, 어떤 성격은 좋지 않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세상에는 다양한 성격이 있고, 성격마다 독특한 특징과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생각이 많은 사람과 단순한 사람 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 개인적인 사람과 사교적인 사람 신중한 사람과 활달한 사람 활동적인 사람과 관조적인 사람 정직한 사람과 교활한 사람 경험을 중시하는 사람과 정신을 중시하는 사람 안정을 중시하는 사람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 표현을 잘하는 사람과 과묵한 사람 불안정한 사람과 태평한 사람성격은 타고난 고유의 특성일 뿐 좋은 성격 나쁜 성격은 없다!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 2 - 성격의 비밀』은 쌍을 이루는 12개의 반대 개념을 끌어와 세상사의 양면성을 깨치고, 사고를 넓히도록 했던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을 잇는 「처음 만나는 철학」시리즈 일곱 번째 책이다. 이 책에는 인간의 심리를 반영한 대표적인 성격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먼저 간단하게 성격을 정의한 다음 성격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과 장단점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비교, 대조하면서 풀어내고 있어 각 성격이 지닌 특징과 장단점이 대비되어 선명하면서도 쉽고 명확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성격마다 지니고 있는 다양한 면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총 10쌍으로 된 반대되는 개념의 성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내가 몰랐던 내 성격은 물론이고 우리 가족과 매일 만나는 친구들, 주변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몰랐던 성격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에 대해 알게 되면서 혈액형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처럼 성격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다. 성격은 사람마다 타고난 고유한 특성이지만, 타고난 운명도 바꿀 만큼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 따라서 성격을 안다는 것은 나를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고,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사람마다 세상을 사는 방식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한다. 그러면서 성격이란 타고난 고유의 특성일 뿐 좋고 나쁜 가치판단의 대상이 아니며, 어떤 사람도 한 가지 성격만을 계속 유지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결국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하고 수용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런 내용을 억지로 주입하려 하지 않는다. 이것이 답이라고 내밀거나 강요하지 않으면서 같은 대상이라 할지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 얼마든지 인식과 태도, 판단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서로 반대되는 입장과 의견을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게 펼쳐 보인다.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고 판단할 수 있게 길을 열어 주려는 의도에서다. 이 책을 통해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각기 다른 성격을 익히면서 생각하는 방법도 배워 보자. [책 특징] ▶ 답을 알려주지 않고 생각을 끌어내는 책 2007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호평을 받고,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 동시 출간된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 그 뒤를 이어 역시 반대 개념으로 사람의 성격을 알려주는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 2 - 성격의 비밀』의 가장 큰 미덕은 일방적으로 답을 제시하거나 알려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생각의 단초는 제공하되 판단하는 것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두어 자연스럽게 한 번 더 고민해 보게 하는 것이다. ▶ 나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하는 책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 2 - 성격의 비밀』은 사람의 성격을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어떤 성격은 좋고, 어떤 성격은 좋지 않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세상에는 다양한 성격이 있고, 성격마다 독특한 특징과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성격은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고유한 특성이며 어떤 사람도 한 가지 성격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나는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도 알게 되고, 우리 모두는 이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성격을 조금씩 다 지니고 있다는 것 등 성격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그를 바탕으로 한 타인에 대해 인정하고 수용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 ▶ 추상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하고 생각을 끌어내는 입체적이고 독특한 그림 이 책은 단순한 캐릭터와 상황 설정으로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간결하지만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그림으로 제시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그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읽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나눠 보자.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와 의미를 안겨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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