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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팩트, 벌레 사냥에 나서다
삼성당 / 나이프 & 패커 글,그림 /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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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외국창작
나이프 & 패커 글,그림
대통령이 이름 모를 벌레한테 코를 물렸어요! 울트라 캡숑 슈퍼 영웅 캡틴 팩트와 말하는 개 도그몽은 개미만한 크기로 줄어든 채 대통령의 코를 문 벌레를 찾아나섭니다. 무시무시한 벌레 군단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우리의 두 슈퍼 영웅! 과연 그들은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흥미로운 벌레의 세계로 같이 들어가보아요.1. 위기에 빠진 대통령 2. 확~ 줄어들다 3. 빈대가 무서워 4. 정원을 뒤져라 5. 물 속으로 잠수! 6. 사하라 사막으로 출동! 7. 아마존 정글 속으로 8. 오스트레일리아로 가다! 9. 공포의 독 10.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랑켄슈타인
가나출판사 / 메리 셸리 지음, 길 타브너 엮음, 조경인 외 옮김 /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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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명작,문학
메리 셸리 지음, 길 타브너 엮음, 조경인 외 옮김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시리즈 9권. 영국의 리얼리즈 사가 세계문학고전 원작을 다듬어 재구성한 ‘Real Reads Series’를 독점 계약하여 펴낸 책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문학작품을 처음 읽는 어린이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게 쓰였다. 원작의 내용을 쉽게 재구성하여 쓴 글, 장면의 느낌을 살린 그림,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연구교수님이 쓰신 추천의 글, 작품 해설과 작가 메리 셸리를 소개한 ‘<프랑켄슈타인> 깊이 읽기’, 책을 다 읽은 후 직접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게 꾸민 ‘신나는 독후활동’을 담았다.|과학사학자의 눈으로 본 《프랑켄슈타인》| 괴물 같지 않은 괴물, 그 괴물을 창조하고 도망친 과학자 이야기 (박민아_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연구교수) 주요 인물 프랑켄슈타인 |부록| 《프랑켄슈타인》 깊이 읽기 (원작과 비교하기|작가 소개|신 나는 독후활동)“《프랑켄슈타인》은 참된 인간의 의미와 과학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만드는 고전 작품!” - 박민아(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연구교수) “과학 기술이 야기하는 사회문제를 다룬 최초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아이, 로봇》,《로봇》등 과학소설은 물론 '블레이드 러너', '터미네이터' 등 널리 알려진 SF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 '세계일보'(2012년 7월 2일자) 포항공대 학생들을 위한 독서권장도서 100선 이 책은…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은 꼭 읽어야 하는 세계문학작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입니다. 《프랑켄슈타인》은 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원작의 감동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쉽게 재구성하여 쓴 글, 장면의 느낌을 살린 그림,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연구교수님이 쓰신 추천의 글, 작품 해설과 작가 메리 셸리를 소개한 ‘《프랑켄슈타인》 깊이 읽기’, 책을 다 읽은 후 직접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게 꾸민 ‘신 나는 독후활동’을 담았습니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에 메리 셸리가 쓴 소설로, 생명 창조라는 열망에 휩싸인 오만한 과학자가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고, 그 때문에 벌어지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생명의 비밀을 알아내 스스로 조물주가 되겠다는 야망에 휩싸인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 그는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생명 창조에 성공하지만 막상 자신이 만든 창조물의 흉한 모습을 마주하자 그를 증오하고 회피해 버립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창조물을 ‘괴물’ 혹은 ‘악마’로 부르며 저주하고, 그의 이런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이름 없는 괴물은 점점 더 인간에 대한 증오와 미움을 키우며 자신을 만든 빅터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복수를 다짐합니다. 그동안 영화와 연극, 만화, 드라마로 만들어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프랑켄슈타인》은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뚜렷한 주제 의식, 긴박한 이야기 전개로 고전 문학 작품을 흥미롭게 읽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 100쪽으로 읽는 세계문학고전! 문학고전을 읽는 것은 지성과 감성을 균형 있게 키우는 경험이 되며,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가치관을 다져 가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 됩니다. 그러므로 일정 시기가 되면 어린이들이 문학고전을 접할 수 있게 독서의 영역을 확장해 주어야 합니다.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은 꼭 읽어야 하지만 원작 그대로를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세계문학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시리즈입니다. 100쪽 내외의 분량에 원작의 감동과 가치를 그대로 살려 낸 글과 그림, 작가와 작품에 대한 안내를 돕는 해설과 부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계문학고전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개국 출간,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고전 입문서!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은 영국의 리얼리즈 사가 세계문학고전 원작을 다듬어 재구성한 ‘Real Reads Series’를 독점 계약하여 펴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문학작품을 처음 읽는 어린이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게 쓰였습니다. 또한 그 내용의 충실함과 효용성을 인정받아 영국과 한국을 비롯한 캐나다, 독일, 그리스, 인도, 타이완, 아이슬란드, 콜롬비아, 슬로바키아 등 20개국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부모님들이 선택하여 자녀에게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사랑받는 고전 작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명쾌한 답!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시리즈의 각 권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그 전문 분야와 관련하여 작품을 바라보고 작품의 가치를 되새기는 추천의 글을 써주셨습니다. 이런 추천의 글은 작품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동시에, 다양한 학문 분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고전 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줍니다. 이런 글을 통해 고전 작품이, 작품이 쓰인 몇 백 년 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용한 메시지를 전해 주고, 다양한 학문 분야와 연관 지어 생각할 거리를 준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프랑켄슈타인》에는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연구교수인 박민아 교수님이 이 작품에 대해 과학사학자로서 바라본 글을 써 주셨습니다. 박민아 교수님은 맹목적인 호기심에 이끌려 이루어지는 과학 연구가 낳을 수 있는 무시무시한 결과에 대해 경고한 《프랑켄슈타인》은 과학 기술이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는 오늘날 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진 작품이라고 말합니다. ‘열정적인 상상력과 날카로운 분석력과 부지런한 노력’ 이상으로 자신의 연구 성과가 낳을 결과에 대해 고민하는 과학자의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꼼꼼한 해설과 신 나는 독후활동 책속부록인 ‘《프랑켄슈타인》 깊이 읽기’에는 '원작과 비교하기', '작가 소개', '신 나는 독후활동'을 담았습니다. 작가와 작품에 관련된 다양한 사진 자료도 실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원작과 비교하기'는 이 책에서 생략된 부분에 대한 보충 설명입니다. 이 책은 메리 셸리가 쓴 《프랑켄슈타인》의 원작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요약하여 소개한 작품이기 때문에 보충 설명을 통해 원작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에는 고딕 소설의 선구자, 메리 셸리의 삶과 문학에 대한 소개를 실었습니다. '신 나는 독후활동'에는 《프랑켄슈타인》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이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점과 《프랑켄슈타인》의 주제와 문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담았습니다. 〈신 나는 독후활동〉의 안내를 받으며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할 수도 있고, 각자 작품을 읽은 느낌과 감상을 스스로 정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술술 읽히는 이유? 이해를 돕는 각주 때문!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본문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각주가 있습니다. 수세기 동안 많은 탐험가들이 월턴 선장처럼 북서 항로 개척에 도전했다는 설명, 작품의 배경인 스위스 제네바와 알프스 산맥, 샤모니 마을 등에 대한 설명, 당시에는 사촌끼리 결혼하는 일이 흔했다는 점, 번개로 자신의 창조물을 깨우는 장면의 이론적 근거가 된 갈바니의 동물 전기 실험에 대한 설명 등을 실어 내용의 이해를 돕고, 창조물을 바라보는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심리 상태에 대해 짚어 줍니다. 꼭 필요한 때에 콕 집어 설명하는 각주를 통해 배경지식까지 폭넓게 알 수 있으며, 문학 작품을 읽는 재미 또한 배가됩니다.
개념 + 유형 유형편 기초탄탄 라이트 중등 수학 1-1 (2020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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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수와 연산 1. 소인수 분해 2. 정수와 유리수 Ⅱ 문자와 식 3.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4. 일차방정식 Ⅲ 좌표평면과 그래프 5. 좌표와 그래프 6. 정비례와 반비례
먹을거리 놀잇거리 가득한 명절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주영하 (지은이), 지문 (그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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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사회,문화
주영하 (지은이), 지문 (그림)
설날, 정월 대보름, 한식, 초파일, 단오, 칠석, 추석, 동지, 섣달그믐 등 우리나라의 대표 명절을 소개한다. 놀이꾼 마루 형과 양반 댁 설리 아씨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와 풍성한 한 해를 만드는 우리 명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있었을 법한 등장인물의 생활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문화를 알아보자.1. 얼렁뚱땅 국밥집에 새해가 밝았네! 10 우리 명절 풍속화첩 설날 18 2. 에헴, 올여름 더위는 네가 사라! 20 우리 명절 풍속화첩 정월 대보름 28 3. 찬 음식 먹고 새 불씨 받는 날 30 우리 명절 풍속화첩 한식 38 4. 비나이다, 부처님! 소원을 들어주세요 40 우리 명절 풍속화첩 초파일 48 5. 나비처럼 그네 타고, 씨름판에서 으르렁 50 우리 명절 풍속화첩 단오 58 6. 저 하늘에 빛나는 견우직녀 별처럼 60 우리 명절 풍속화첩 칠석 68 7. 차례상에서 넙죽! 송편 같은 복도 와르르! 70 우리 명절 풍속화첩 추석 78 8. 어이, 물렀거라! 팥죽대장 나가신다 80 우리 명절 풍속화첩 동지 88 9. 한 해 툭툭 털고, 먼지도 툭툭 털고 90 우리 명절 풍속화첩 섣달그믐 98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명절 풍경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날부터 묵은해를 보내며 밤을 새우는 섣달그믐까지! 조상들이 계절의 순리에 맞춰 즐겼던 풍성한 우리 명절을 알아보세요. 애틋한 사랑 이야기와 함께 알짜 정보가 가득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즐거운 명절 이야기! 우리나라에는 설날이나 추석 같은 큰 명절 외에도 정월 대보름, 한식, 단오, 칠석, 동지 등 여러 명절이 있어요. 농사를 주된 일로 삼아 풍년을 기원했던 조상들은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특징에 맞추어 다양한 절기 행사를 치렀어요. 농사철 주요 시기마다 풍년을 기원하며 하늘에 복을 비는 마을 행사와 함께, 조상님께 예의를 갖춰 차례 인사를 하고 한 해 동안 가족의 건강과 복을 빌었지요. 농사를 주요 생업으로 삼은 우리 민족에게 명절이란 계절의 순리에 맞춰 즐기는 독특한 절기 행사였습니다.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 친지들과 한데 모여 풍성하게 차려진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먹을거리 놀잇거리 가득한 명절’ 풍습을 알아보세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소중한 문화가 담겨 있습니다!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는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를 심어 주는 시리즈입니다. 슬기로운 조상들의 소중한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문화 유산을 두루두루 살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만의 특색을 갖춘 전통문화를 돌아보며 옛 조상들의 생활을 익혀 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의 생활과 풍습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자랑스러운 국보와 과학 기술이 돋보이는 주거 생활, 다양한 도구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바른 먹을거리, 복식 문화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재미 위주의 그림보다는 정보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만 보여 주어,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전통문화 관련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주제별로 하나씩 큰 그림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는 펼친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책 소개 설날, 정월 대보름, 한식, 초파일, 단오, 칠석, 추석, 동지, 섣달그믐 등 우리나라의 대표 명절을 소개합니다. 놀이꾼 마루 형과 양반 댁 설리 아씨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와 풍성한 한 해를 만드는 우리 명절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있었을 법한 등장인물의 생활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문화를 알아보세요.
전사들 1 : 암흑의 밤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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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첫 번째 책이다. 평화 협정을 맺고 숲에서 조화롭게 지내오던 야생 고양이 네 종족에게 선대 전사들로부터 새로운 예언이 내려진다. 그 예언은 종족들에게 닥칠 심각한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라는 불길한 예언에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예언을 들은 네 마리 고양이를 포함하여 총 여섯 마리의 고양이가 해답을 찾아 떠나는 고된 여정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종족들의 갈등은 긴장감을 더해 준다. 새로운 예언과 함께 시작된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프롤로그 1_ 꿈속의 예언 2_ 뱀바위의 불청객 3_ 보름달 모임 4_ 바람족 훈련병 5_ 첫 번째 만남 6_ 해가 빠져 들어가는 곳 7_ 별족이 선택한 고양이 8_ 불과 호랑이 9_ 감시 10_ 임무와 충성심 사이 11_ 여행의 시작 12_ 두 가지 예언 13_ 레이븐포의 헛간 14_ 천둥길의 괴물들 15_ 의무관 고양이들 16_ 별족의 신호 17_ 회색 하늘 18_ 불길한 환영 19_ 새로운 안내자 20_ 시궁쥐 21_ 신호 22_ 숲의 끝 23_ 동굴을 찾아서 24_ 미드나이트의 예언 에필로그숲의 네 종족에게 내려진 불길한 예언!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다!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멸망을 막기 위한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험난한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다가올 날에는 모든 종족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앙이 너희를 파괴할 것이다.” 이 책은 <전사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첫 번째 책입니다. 평화 협정을 맺고 숲에서 조화롭게 지내오던 야생 고양이 네 종족에게 선대 전사들로부터 새로운 예언이 내려집니다. 그 예언은 종족들에게 닥칠 심각한 위험에 대해 경고합니다.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라는 불길한 예언에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예언을 들은 네 마리 고양이를 포함하여 총 여섯 마리의 고양이가 해답을 찾아 떠나는 고된 여정을 시작하지요. 그리고 그들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종족들의 갈등은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새로운 예언과 함께 시작된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새로운 세대를 이끌어 갈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지켜보세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 <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전 세계 천만 독자의 열망을 담아 <Warriors전사들> 전격 영화화 결정!!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은 여섯 마리 야생 고양이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전사들: 새로운 예언>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장대한 판타지라는 고전적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강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이 가득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사들> 첫 6부작의 애독자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되는 <전사들: 새로운 예언>! 아직 <전사들> 종족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독자들도 이번 편을 통해 어려움 없이 야생 고양이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사들> 시리즈에는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전사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역시 6부작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달은 차츰 스러져 한낱 하늘에 난 실금처럼 변했다. 그 후로 며칠 밤낮은 브램블클로에게 끝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토니펠트와 ‘나무네그루’에서 만나기로 한 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 보면, 두려움으로 털이 한 올 한 올 모두 쭈뼛 서는 것 같았다. 다른 종족 고양이들도 올까? 그리고 미드나이트에 정확히 어떤 것이 밝혀진다는 걸까? 아마도 별족이 직접 와서 그들에게 이야기를 할 것 같았다.마침내 달이 거의 보이지 않는 밤이 찾아왔다. 하지만 실버펠트의 별이 너무나 밝게 빛나서 브램블클로가 가시금작화 터널을 지나 골짜기를 올라가는 길을 찾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덤불을 뚫고 한쪽 그늘에서 다른 쪽 그늘로 지나가자 나뭇잎이 바스락거렸다. 브램블클로는 마치 쥐에게 몰래 다가갈 때처럼 최대한 가볍게 발을 내디뎠다. 다른 천둥족 전사들이 늦게까지 밖을 돌아다닐 수도 있는데, 괜히 눈에 띄어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설명하고 싶지는 않았다. 꿈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파이어스타에게 말을 했어도 ‘나무네그루’에서 다른 종족을 만나는 것을 허락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휴전 협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날은 보름달이 뜬 날밖에 없기 때문이다. 공기는 이제 시원했지만, 건조한 땅에서 올라오는 먼지 냄새가 섞여 있었다. 식물들은 말라 있거나 시들어서 바닥에 축 늘어져 있었다. 숲 전체가 굶주린 새끼 고양이처럼 애타게 비를 기다리고 있었다. 만일 비가 곧 내리지 않는다면, 바람족뿐만 아니라 다른 종족들도 물이 없어서 고통을 받게 될 것이었다.브램블클로가 ‘나무네그루’에 도착했을 때 공터는 비어 있었다. ‘거대한바위’의 옆면이 별빛을 받아 반짝였고, 오크나무 네 그루의 잎들은 머리 위에서 조용하게 바스락거리고 있었다.브램블클로는 몸을 떨었다. 고양이들이 가득 들어찬 풍경에 익숙해 있던 터라, 이전보다 훨씬 더 커 보이고 알 수 없는 그림자들이 가득 차 있는 골짜기가 무섭게 느껴졌다. 자신이 별족의 신비한 세계에 들어선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브램블클로는 공터를 가로질러 가서 ‘거대한바위’의 아래에 앉았다. 작은 소리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운 채, 기대에 차서 귀에서부터 꼬리 끝까지 온몸의 신경을 팽팽하게 긴장시켰다. 다른 고양이들은 누구일까? 시간이 흐르면서 흥분은 불안으로 변해 갔다. 마음을 바꾸었는지 토니펠트조차 아직 오지 않았다. 혹은 애초에 이곳이 모이는 장소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마침내 골짜기에서 반 정도 올라간 곳에 있는 덤불 속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났다. 브램블클로는 긴장했다. 바람이 이쪽에서 불어 가고 있었기 때문에 냄새를 맡을 수가 없었다. 오는 방향으로 미루어 보면 강족이나 바람족 고양이일 수도 있었다.브램블클로는 언덕 아래에 있는 고사리 덤불까지 움직이는 모습을 눈으로 좇았다. 잎사귀들이 거칠게 흔들리더니 고양이 한 마리가 공터로 들어섰다.브램블클로는 아주 잠깐 얼어붙은 채 고양이를 빤히 쳐다보다가 벌떡 일어났다. 몹시 흥분한 나머지 목덜미 털이 곤두서 있었다.“스쿼럴포!” “새로운 소식이 있어요.” 소렐테일이 즉각 말을 시작했고, 페더테일과 스톰퍼가 없어졌다는 미스티풋의 이야기를 쏟아 놓았다. 파이어스타와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눈이 찌푸려졌다. 부지도자는 잃어버린 자신의 아이들을 바로 찾으러 달려 나가고 싶다는 듯이 벌떡 일어났다.“만일 여우가 그들을 데려갔다면 내가 쫓아가서 가죽을 벗겨 놓을 테다!”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으르렁댔다. 파이어스타는 제자리에 있었지만, 마치 딸을 훔쳐 간 것이 무엇이든 그 발톱을 찔러 넣을 것처럼 발톱을 드러내고 있었다. “확실히 개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 파이어스타가 중얼거렸다. “개들과 싸우는 일은 평생 한 번이면 충분하겠지?”“네, 개들의 흔적은 없어요.”리프포가 아버지를 안심시켰다. “페더테일과 스톰퍼는 브램블클로와 스쿼럴포와 함께 간 것이 분명해요. 그리고 그렇다는 건…… 아마도 떠날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 리프포는 이 불안해하는 아버지들에게 얼마나 말해 줄 수 있을지 고민스러웠다. 자신이 알아야 하는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을 정도만 말해야 했기 때문이다. 리프포는 ‘달바위’에서 여행하는 고양이들에 대한 환영을 본 사실을 멘토인 신더펠트에게조차 숨기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을 밝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건 약속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말했다. 리프포는 브램블클로와 스쿼럴포를 숲에서 만났을 때 했던 어떤 약속도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파이어스타.” 리프포가 머뭇거리며 말했다. “제가 스쿼럴포와 얼마나 친한지 아시죠? 가끔씩 저는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스쿼럴포가 뭘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파이어스타의 눈이 놀라움으로 커졌다. “그건 불가능해!” 파이어스타가 간신히 말했다. “너희 둘이 가깝다는 것은 항상 알고 있었지만, 하지만 이번에는…….”“사실이에요. 맹세해요. 제가 ‘달바위’에 갔을 때, 별족이 스쿼럴포의 환영을 보여 주었어요.” 리프포가 계속했다. “스쿼럴포는 무사해요. 그리고 그 옆에 다른 고양이들도 함께 있었어요.” 리프포는 아버지의 진지한 눈빛에서 그가 자신의 말을 얼마나 믿고 싶어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스쿼럴포는 살아 있어요.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이 분명히 함께 있을 거예요. 넷이 함께 있다면 둘만 있는 것보다 안전할 거예요.” 파이어스타가 당황하여 눈을 깜빡거렸다. “별족의 가호로 네 말이 맞기를.”그레이스트라이프의 호박색 눈은 여전히 공포와 불안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 말이 맞는다고 해도, 왜 우리에게 어디로 가는지, 무엇 때문에 가는지 말도 없이 떠난 거지? 만일 스톰퍼와 페더테일이 문제가 있었다면 왜 나한테 먼저 오지 않은 거지?”“다른 종족에도 없어진 고양이가 있을 것 같아요.” 소렐테일이 말했다. “물어봐야겠어요.”파이어스타와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시선을 주고받았다. “아마도.” 파이어스타가 말했다. 리프포는 아버지가 단호하게 말하려고 애쓰는 것을 알아차렸다. 애절하게 걱정하고 있는 아버지가 아닌 종족의 지도자로서 행동하기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다음 모임이 며칠 남지 않았으니까.”“별족이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 주길!”
믿거나 말거나 속담이야기
산하 / 임덕연 지음, 안윤경 그림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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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임덕연 지음, 안윤경 그림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47권.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네’, ‘제 버릇 개 못 준다’, ‘머리 검은 짐승 남의 은혜 모른다’ 등 평소에 자주 쓰이는 속담 열 가지를 이야기로 풀어냈다. 눈앞에서 직접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실감나는 입말로 읽는 맛이 더욱 살아나고, 익살스러운 그림은 속담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왜 하필이면 까마귀 고기일까?’, ‘머리 검은 짐승은 무엇일까?’ 궁금한 것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로 속담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인다. 별도의 다섯 개 꼭지를 이야기 사이사이에 골고루 담아 속담의 유래, 다른 나라의 속담, 속담과 고사성어의 차이 등에 대한 지식도 함께 다루었다.글쓴이의 말 속담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포수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할 줄 안다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네 소가 다 웃겠다 제 버릇 개 못 준다 머리 검은 짐승 남의 은혜 모른다 효자는 하늘이 알아본다 지성이면 감천 개 보름 쇠듯속담은 오랜 세월을 거치며 생활에서 얻은 유익한 경험과 지혜가 담긴 말입니다. 어떤 상황을 구구절절 설명하듯 말하는 대신에, 짧게 압축해서 재치 있게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누가 더 많이 외우는지 경쟁하듯 속담을 접하다 보면, 그 뒤에 담긴 재미난 이야기는 놓치기 쉽고, 흥미도 생기지 않지요. 하지만 이야기 속에서 속담이 생겨난 배경을 알게 되면 저절로 뜻을 익혀 자연스럽게 써먹을 수 있게 됩니다. ‘교육문예창작회’에서 활동하면서 오랜 시간 속담을 연구한 임덕연 선생님이 저학년을 위해 새로운 책을 선보입니다. 눈앞에서 직접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실감나는 입말로 읽는 맛이 더욱 살아나고, 익살스러운 그림은 속담의 재미를 한층 더합니다. * 우리말에 맛깔난 양념, 속담 언젠가부터 속담은 공부거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시험 문제에 단골로 등장하는 데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이해가 어려운 옛 풍습이나 물건들이 많이 등장하니 단번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까닭입니다.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기에는 예전만큼 속담이 많이 쓰이지도 않지요. 사실 몇몇 유명한 속담을 제외하면 어른들에게도 낯선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외우고 공부해서 기억하는 방법은 오래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하며 사용된 속담과 친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속담은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이자 우리의 말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양념과 같습니다. 머릿속에 진열해놓고 보관만 할 일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톡톡 넣어서 우리말의 맛을 더욱 높여야겠지요. * 재미난 이야기와 탄탄한 지식정보로 속담과 친해져요 속담은 잘 어울리는 상황이 아닐 때 사용하면 오히려 안 쓰느니만 못합니다. 속담이 무조건 맞는 것도 아닙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쉽게 사용해서는 안 될 의미가 된 속담도 있고, 뜻이 조금 변한 속담도 있지요. 속담은 간결하고 재치 있는 표현이지만, 말끝마다 자주 사용하면 식상하거나 유치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담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속담 이야기》에서는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네’, ‘제 버릇 개 못 준다’, ‘머리 검은 짐승 남의 은혜 모른다’ 등 평소에 자주 쓰이는 속담 열 가지를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왜 하필이면 까마귀 고기일까?’, ‘머리 검은 짐승은 무엇일까?’ 궁금한 것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로 속담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입니다. 별도의 다섯 개 꼭지를 이야기 사이사이에 골고루 담아 속담의 유래, 다른 나라의 속담, 속담과 고사성어의 차이 등에 대한 지식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 ‘속담’ 분야 스테디셀러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의 저자 임덕연 선생님의 새 책 이 책을 쓴 임덕연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평소에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속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속담 하나하나마다 완결성 있는 이야기를 접목시킨 초등 고학년용《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는 1994년 초판 이후로 2014년 개정 3판까지 이어지면서 꾸준히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속담 이야기》는 초등 저학년을 위해 평소에 많이 접할 수 있는 속담 열 가지를 골라, 더 친근하고 쉬운 입말을 사용하여 속담의 유래가 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꼴라주와 채색으로 완성된 익살스럽고 경쾌한 일러스트는 속담에 담긴 풍자와 재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듭니다. 옛날 어느 시골에 포수가 살았어. 포수가 누구냐고? 포수는 총을 쏘아 짐승을 잡는 사람을 말해. 그러니까 사냥꾼이지. 옛날에는 산에 나무가 울창해서 동물들이 많이 살았어. 무서운 짐승도 있었는데, 특히 호랑이가 그랬지. 호랑이가 사람 사는 동네에 내려와 사람들이 키우는 가축도 잡아먹고, 사람도 물어갔거든. 그러니 무섭겠어, 안 무섭겠어? 무섭겠지. 특히 깜깜한 밤에는 무서워서 밖에 돌아다닐 수가 없었어. 옛날에는 뒷간도 멀리 밖에 있었는데, 어디 호랑이가 웅크리고 앉아 있다가 오줌 누러 나온 아이를 덥석 물어 산으로 도망가면 어땠겠어? 밭에 풀 뽑으러 갔다가 호랑이가 나타나면 어땠겠어? 어휴, 생각만 해도 무섭다. 그래서 동네마다 총 잘 쏘는 포수가 있었어. (…) 포수는 개를 데리고 사냥을 나가기도 하니까, 포수 집에는 사나운 개도 몇 마리 있었어. 그런 포수 집에 강아지 한 마리가 태어났단다. 강아지는 태어나자마자 포수가 잡은 곰이랑 호랑이랑 늑대 같은 짐승들을 보았어. 강아지는 심심하면 포수가 잡아 온 짐승 귀를 물어 잡아당기기도 하고, 늑대 꼬리를 물어 대면서 놀았어. 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무서워서 눈을 질끈 감아도, 강아지는 이런 게 다 자기 장난감이야. 포수 집 강아지는 동네를 돌아다닐 때에도 으쓱댔어. 다른 집 강아지는 호랑이라면 무서워 꼬리를 감추고 오줌을 질금 싸대는데, 포수 집 강아지는 호랑이 따위 하나도 안 무서워했어. 호랑이가 자기까지 무서워할 거라고 여긴 거지.
신비한 바닷속 생물 이야기
청솔 / 이광렬 지음, 김현욱 외 그림 / 20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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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자연,과학
이광렬 지음, 김현욱 외 그림
바다 동물의 생김새와 생활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책이다. 고등어나 갈치처럼 잘 알려진 어류부터 곰치, 망둥어, 바다 달팽이, 앵무조개 같이 주변에서 흔히 보기 어려운 종류까지 다양한 바다 동물을 세밀하고 화려한 색감의 수채화와 함께 소개한다. 본문은 구어체로 쉽게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동물에 대한 사전적 지식은 '바다가 말해요'라는 별도의 페이지에 담았다. 권 말미에는 서울 63빌딩 수족관의 도움을 받은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바다 동물 사진이 실려있다.1. 무시무시한 무기들 모두 모여라 감춰진 발톱 찾기 -쏠베감펭이의 지느러미 힘! 무서워라! 독사시치 달팽이에게 독이 있다고? 작다고 우습게보지 마세요! 말미잘이 미끄러지듯이 나는야 바다의 독사다! 꼬리 속에 숨어 있는 채찍? 정말 뱀장어도 잡아먹어? 색깔 방패부대 납신다!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유혹쟁이 씬뱅이씨 카~멜레온♬ 카~멜레온♬ 은빛으로 당당하게! 고등어 등이 푸른 이유는? 반짝반짝 자랑쟁이 - 바다 발전소 구경 가 볼까? 갑옷 속에 감춰진 비밀이? 배 속에서 빛을 낸다고? 입에서 불을 내뿜는 주둥치 쉬어 가 볼까? -궁금한 건 못참지! 우리 나이가 궁금하다고? 2. 요렇게 사는 건 몰랐지? 열려라! 수수께끼야! -앵무조개 나이가 5억 이라구? 풀리지 않는 대왕오징어의 비밀 빨판상어에 대한 오해풀기 영차! 영차! 나가자! - 물 밖에서도 살아요! 국가대표 여행가 뱀장어 선수 고향 찾아 삼만리 엄마, 아빠가 날 불러요! - 아버지의 이름 가시고기 갈치엄마의 자식 사랑을 엿볼까요? 우리는 좋아하는 사이- 돕고 살자구요! 방귀로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 영원히 별나고 별난 그들 - 말도 안돼! 새끼를 바꿔 키운다고? 폭군 청새치 납신다 창자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산호초가 식물인 줄 알았다고? ● 쉬어 가 볼까? -정말 이런 일이? 니들이 쓴 맛을 알아? 날아라! 물고기! 3장. 생김새도 개성만점 꼬리야 어디 갔니? 바다의 작은 용! 나뭇잎해룡 실처럼 가늘고 길게 흥! 덩치에 안 맞는다구? 귀신고기 나타났다! 이빨로 승부하겠어 원시인 모습 해면양 ● 쉬어 가 볼까? -물고기도 한다면 한다! 잠수왕 다 모여라! 4장. 신기한 짝짓기 세계 속으로 바꿔! 바꿔! 굳세어라 아귀 아줌마 입 속에서 태어나다 어여쁜 내 새끼들 젖을 먹이는 자식 사랑 찰칵! 찰칵! 상어의 사랑 쟁탈전 ● 쉬어 가 볼까? -상상을 뛰어넘는 그들 영하 120℃도 무섭지 않다 물구나무 서는 물고기가 있다고? 5장.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놀림 받는 꽉새 아름다워서 슬픈 바다거북 내가 원조 펭귄이시다!
조이매스 키즈 연결큐브 수준 1 (워크북)
조이매스 /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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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학동화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약속
가쎄(GASSE) / 민시우 (지은이), 문소정, 민혜원 (그림) /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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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쎄(GASSE)
동요,동시
민시우 (지은이), 문소정, 민혜원 (그림)
엄마 잃은 아홉 살 소년의 그리움을 모아 묶은 책이다. 엄마는 파도가 되어 문득문득 소년에게 다가와 속삭이다가 다시 멀어져 간다. 소년은 동시를 쓰면서 엄마가 떠나간 빈자리를 그리움으로 채워나간다. 엄마가 떠나간 제주 바다는 이제 엄마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다. 동시집 <약속>은 단순한 일상의 표면에 밀착하는 소재와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외로움의 순간들을 자연을 통해 은유하는 형식의 동시집이다. 물과 불, 바람과 대지의 자연은 언제나 아이의 순수한 시각과 마음으로 우리를 인도한다.머리말 /10 1부 시우의 동시 슬픈 비 • 22 첫눈 • 24 사랑의 바다 • 26 엄마별 • 28 아이스크림 • 30 눈사람 • 32 영원과 하루 • 34 약속 • 36 감정 노래 • 38 엄마 숲 • 40 엄마 눈동자 • 42 밤과 낮 • 44 천국과 지옥 • 46 끝의 시작 • 48 길 • 50 사랑에 관하여 • 52 좋은 사람 • 54 해와 달 • 56 기적 • 58 음과 양 • 60 빛과 소금 • 62 엄마 나무 • 64 안개 • 66 비밀 • 68 불과 물 • 70 천사와 악마 • 72 생일 • 74 동백꽃 • 76 새별오름 • 78 우주 놀이터 • 80 가족 • 82 웃을 때가 제일 좋아 • 84 어디로 가야 하나 • 86 바람이 분다 • 88 자연 놀이터 • 90 고마워 • 92 2부 시우의 일기 첫 번째 일기 • 98 두 번째 일기 • 99 세 번째 일기 • 101 네 번째 일기 • 102 다섯 번째 일기 • 104 여섯 번째 일기 • 106 일곱 번째 일기 • 107 여덟 번째 일기 • 108 아홉 번째 일기 • 110 열 번째 일기 • 111 3부 시우의 편지 첫 번째 편지 • 116 두 번째 편지 • 117 세 번째 편지 • 118 네 번째 편지 • 120 다섯 번째 편지 • 123민병훈 감독의 휴먼다큐멘터리 <약속>으로 영화 촬영 중 아홉 살, 초등학교 2학년 시우는 엄마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이 실감 나지 않는다. 언젠가 천국에서 만나자는 엄마의 약속은 너무 아득하게 느껴지기에, 엄마 없는 바다는 오히려 엄마로 가득 차 있다. 파도처럼 다가오며 속삭이는 엄마, 밤하늘의 엄마별과 슬프게 느껴지는 빗물마저도 엄마의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어른들은 시우가 어서 엄마 잃은 슬픔을 딛고 일어서길 바라지만, 어쩌면 시우는 엄마가 잊히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일는지 모른다. 시우가 쓴 글은 동시와 일기, 편지 등 형식을 달리하고 있지만, 시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에 대한 그리움 하나만을 얘기하고 있을 뿐이다. 민시우 동시집 <약속>은 엄마 잃은 아홉 살 소년의 그리움을 모아 묶은 책이다. 엄마는 파도가 되어 문득문득 소년에게 다가와 속삭이다가 다시 멀어져 간다. 소년은 동시를 쓰면서 엄마가 떠나간 빈자리를 그리움으로 채워나간다. 엄마가 떠나간 제주 바다는 이제 엄마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다. 머리말: 슬픔이여 깨어나라 이번 동시집의 제목인 ‘약속’은 역설적인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시우는 가장 소중한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 후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일어난 사건에 고통받고, 때로는 지독한 외로움을 겪는 등 힘든 시기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빠인 저와 함께 영화와 책 작업을 통해 자신의 고통과 힘듦을 호소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기억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주목하고자 합니다. 동시집 <약속>은 단순한 일상의 표면에 밀착하는 소재와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외로움의 순간들을 자연을 통해 은유하는 형식의 동시집입니다. 물과 불, 바람과 대지의 자연은 언제나 아이의 순수한 시각과 마음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사랑과 평화를 다시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엄마와의 이별 후 아이가 세상에서 사랑과 희망이 깨어날 것을 촉구하는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와 밝은 작품이었으면 합니다. 현실의 문제를 사랑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동시집을 순수성을 지키려 하는 아이의 노력과 용기에 응원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화감독 민병훈 첫눈기분이 좋아지는 첫눈마음이 추워지는 첫눈엄마가 보고 싶은 첫눈엄마의 미소가 떨어지는 첫눈첫눈은 언제나 엄마의 선물 영원과 하루하루는 끝이 있지만영원은 끝이 없어생명은 끝이 있지만희망은 끝이 없어길은 끝이 있지만마음은 끝이 없어내가 기다리고 있는 엄마는언젠가 꼭! 영원히만날 수 있어
너는 꿈을 어떻게 이룰래? 9
한언출판사 / 리앙즈완 지음, 권혜영 옮김 / 20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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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학습일반
리앙즈완 지음, 권혜영 옮김
십대를 위한 자기계발 시리즈. 목표 세우는 법, 문제 해결하는 법, 시간.돈을 다루는 법을 통해 평생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책은 제시된 문제를 푼 후 각자의 느낀 점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문제를 풀면서 다양한 사고방식을 경험하고, 문제를 풀며 익힌 사고방식은 토론을 통해 생활의 가치관으로 자리 잡고 습관화될 수 있다. 첨부된 답안은 학생들의 올바른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형성을 위한 참고답안일 뿐 정답이 아니다. 답안에 얽매이기보다 자유로운 사고와 토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1권 , 2권 , 3권 , 4권 등 총 12권으로 구성되었다.
도티&잠뜰 TV 일곱 개로 나뉜 지구, 스카이 블록
대원키즈 / 샌드박스 네트워크 (원작)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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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샌드박스 네트워크 (원작)
일곱 개의 섬으로 분리되어 공중에 떠 있는 지구, 그곳을 점령한 좀비 군단. 좀비를 퇴치하고 지구를 지켜내기 위한 친구들의 위험천만한 여정을 담았다. 좀비 침공에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생존자 잠뜰과 코아. 먹을 것을 찾아 스카이 블록을 이용해 다른 섬으로 이동하려 하는데...프롤로그 … 6 서울 섬의 생존자 … 8 외로운 통신병을 만나다! … 20 파라오의 저주 … 36 산타클로스의 핀란드 섬 … 50 국제 좀비 백신 연구소 … 62 일곱 개의 섬, 지구를 지켜라 … 76 [일곱 개로 나뉜 지구, 스카이 블록] 비하인드 스토리 … 90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 칠각별, 쵸쵸우, 수현, 코아가 함께하는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도티&잠뜰TV 스토리북-스카이블록] 소개 일곱 개의 섬으로 분리되어 공중에 떠 있는 지구, 그곳을 점령한 좀비 군단. 좀비를 퇴치하고 지구를 지켜내기 위한 친구들의 위험천만한 여정! 1화 서울 섬의 생존자 좀비 침공에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생존자 잠뜰과 코아. 먹을 것을 찾아 스카이 블록을 이용해 다른 섬으로 이동하려 한다. 2화 외로운 통신병을 만나다! 식량 보급병 수현을 구하고 식량 창고에서 음식을 먹게 된 친구들은 그리스 섬으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마주한 기계음의 정체는? 3화 파라오의 저주 보물을 찾으면 엄청난 일이 생긴다는 통신병 각별의 말을 듣고 다 함께 이집트 섬으로 향하고 화가 난 파라오를 만난다. 4화 산타클로스의 핀란드 섬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지 못해 슬픈 산타클로스를 만난 친구들. 루돌프와 함께 선물을 찾아내고 소원을 이야기한다. 5화 국제 좀비 백신 연구소 뉴욕 섬의 포악한 좀비들을 피해 연구소로 들어간 친구들. 연구 일지를 보고 남극으로 이동해 연구원들을 만난다. 6화 일곱 개의 섬, 지구를 지켜라 친구들이 가져온 좀비 DNA 덕분에 좀비 백신을 만드는 데 성공한 연구원들. 일곱 개의 섬에 좀비 백신을 설치한다! 영상에서 만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수록!
초등 에이급 수학 6-1 (2022년용)
에이급출판사 /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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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급출판사
학습참고서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고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너는 꿈을 어떻게 이룰래? 10
한언출판사 / 리앙즈완 지음, 리선애 옮김 / 20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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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학습일반
리앙즈완 지음, 리선애 옮김
십대를 위한 자기계발 시리즈. 목표 세우는 법, 문제 해결하는 법, 시간.돈을 다루는 법을 통해 평생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책은 제시된 문제를 푼 후 각자의 느낀 점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문제를 풀면서 다양한 사고방식을 경험하고, 문제를 풀며 익힌 사고방식은 토론을 통해 생활의 가치관으로 자리 잡고 습관화될 수 있다. 첨부된 답안은 학생들의 올바른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형성을 위한 참고답안일 뿐 정답이 아니다. 답안에 얽매이기보다 자유로운 사고와 토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1권 , 2권 , 3권 , 4권 등 총 12권으로 구성되었다.
해법 New 한자능력검정시험 자격증 한번에 따기 3급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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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한자능력검정시험 3급 준비생을 위한 교재. 최신 문제 유형을 반영한 충실한 기본서로 실전 문제를 강화하였다. 급수 한자를 학습할 때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훈, 음, 필순을 제시하였고, 최근 출제되었던 시험 문제와 가장 유사한 형태의 기출 유사 문제를 구성하였다.Ⅰ 쓰기 배정 한자 익히기 쓰기 배정 한자와 대표 훈·음 8급 배정 한자 50자 ~ 4급 배정 한자 250자 Ⅱ 읽기 배정 한자 익히기 읽기 배정 한자와 대표 훈·음 3급Ⅱ 배정 한자① ~ 3급 배정 한자⑥ Ⅲ 유형별 한자 익히기 사자 성어 반대자·상대자 유의자 반대어·상대어 동음이의어 약자 첫 음절에서 장음으로 발음되는 한자 첫 음절에서 장·단음 두 가지로 발음되는 한자 일자다음자 Ⅳ 실전 감각 익히기 출제 유형 및 대책 기출 유사 문제 적중 예상 문제 모범 답안 색인- 독자 대상 : 한자능력검정시험 3급 준비생 - 특징 : 최신 문제 유형을 반영한 충실한 기본서로, 실전 문제를 강화하였다. (최근 기출 유사 문제 + 적중 예상 문제 + 실전 예상 문제) - 별책부록 : 한자 쓰기 연습장, 실전 모의고사 ▶ 최신 유형의 문제를 콕 집어서 출제 - 최신 출제 경향과 유형을 완벽하게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하여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 다시 한 번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 급수 한자에 대한 내용을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 - 급수 한자를 학습할 때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훈, 음, 필순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자와 관련된 내용들을 친절한 설명을 달아 한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기출 유사 및 적중 예상 문제로 실전 감각 향상 - 최근 출제되었던 시험 문제와 가장 유사한 형태의 기출 유사 문제를 구성하였고,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적중률 높은 문제들을 엄선하여 적중 예상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부록 - 책 속의 책으로 한자쓰기 연습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가
시공주니어 / 송미경 지음, 서영아 그림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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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송미경 지음, 서영아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3단계 77권. 송미경 작가의 단편동화집으로, 어린이문학 전문지에 수록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는 등 이미 출간 전부터 문학성을 검증받은 작품을 비롯해 모두 다섯 편의 단편 동화들이 실려 있다. 오싹하고, 쓸쓸하고, 재미있고, 슬프고, 기묘한 다섯 가지 이야기는 독자들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문학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에 담긴 다섯 편의 동화들은 독자들이 잘 안다고 생각한 대상, 당연하다고 여겨 온 사실에 의문을 던진다. 해마다 한 살씩 나이를 먹는 게 아니라, 날 때부터 어른인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어른동생>)? 골목에서 마주친 갈색 토끼가 조금 전까지는 귀여운 소녀였고(<귀여웠던 로라는>), 커다란 가방 안에 아버지가 들어 있는 동네가 있다면(<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신다>)? 송미경 작가는 가방 안에서 나오지 않는 아버지, 몸은 다섯 살이고 마음은 서른네 살인 사람 같은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그리고 다음 순간 빠른 전개와 그럴 듯한 이야기 솜씨로 이 엉뚱한 이야기가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져들게 한다.어떤 아이가 어른동생 없는 나 귀여웠던 로라는 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시다 작가의 말우리 집 어딘가에 어떤 아이가 살고 있다면? 골목에서 만난 갈색 토끼 속에 귀여운 소녀가 있고, 낯선 아이의 가방 속에 아버지가 들어 있다면 어떨까? 늘 바라보던 세상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주 기묘한 다섯 가지 이야기. 책장을 덮고 나면 더 많은 것이 보이기 시작할 거야. ★201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 이야기 밖 세계를 궁금하게 하는 기묘하고 독특한 단편 동화집 여기 아주 독특한 이야기들이 있다. 자고 일어나니 집 안 곳곳에 어떤 아이가 쪽지를 남겨 놓았더라는 이야기, 몸이 없는 아이가 태어나고, 아버지가 가방 안에서만 사는 동네가 있고, 자유를 찾아 토끼가 된 여자애가 있다는 이야기……. 다섯 편의 동화들은 어디에도 없을 듯 기묘하지만 마치 나의 이야기 같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럽지만 왠지 가슴이 아프고, 책장을 덮은 뒤에도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 《어떤 아이가》를 기묘하고 독특한 동화집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다. 《어떤 아이가》는 웅진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해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어린이문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으로 꼽히는 송미경 작가의 새 단편동화집이다. 이 책에는 어린이문학 전문지에 수록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는 등 이미 출간 전부터 문학성을 검증받은 작품을 비롯해 모두 다섯 편의 단편 동화들이 실려 있다. 송미경 작가는 어린이 마음속의 응어리, 어른들은 숨기고 싶어하는 이 세상의 진실까지 재료로 삼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힘을 가진 작가다. 한 번도 상상해 보지 않은 기묘한 이야기가 바로 지금, 나에게 일어날 듯한 이유는 이 책 속에 어린이의 마음과 인생의 진실을 웃음와 눈물로 바꾸어 놓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오싹하고, 쓸쓸하고, 재미있고, 슬프고, 기묘한 다섯 가지 이야기는 독자들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문학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아주 익숙한 것이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 이야기는 시작된다! 표제작 <어떤 아이가>의 주인공 문재는 자기 집 거실에서 노란 쪽지를 발견한다. ‘가족 모두에게. 저는 이 집에서 그동안 여러분과 함께 살았던 어떤 아이입니다. 이 집을 떠나며 둘러보니 남겨진 흔적이 너무 많네요. 제 숟가락, 젓가락, 컵과 양말 등은 알아서 처리하세요. …그동안 편히 쉬고 갑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어떤 아이가’_<어떤 아이가> 중에서 문재는 그제야 다섯 식구가 사는 집 안에 칫솔도 여섯 개, 컵도 여섯 개라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고모할머니 칠순 잔치에도, 심지어 가족사진에도 밝게 웃는 어떤 아이의 모습이 있다. 내가 사는 ‘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함께 살았다고 생각하자, 아주 익숙하던 ‘집’의 모든 것이 낯설어 보이기 시작한다. 《어떤 아이가》에 담긴 다섯 편의 동화들은 독자들이 잘 안다고 생각한 대상, 당연하다고 여겨 온 사실에 의문을 던진다. 해마다 한 살씩 나이를 먹는 게 아니라, 날 때부터 어른인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어른동생>)? 골목에서 마주친 갈색 토끼가 조금 전까지는 귀여운 소녀였고(<귀여웠던 로라는>), 커다란 가방 안에 아버지가 들어 있는 동네가 있다면(<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신다>)? 가장 익숙한 대상과 공간에 대해 이토록 기묘하고 엉뚱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작가가 또 있을까? 송미경 작가는 가방 안에서 나오지 않는 아버지, 몸은 다섯 살이고 마음은 서른네 살인 사람 같은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그리고 다음 순간 빠른 전개와 그럴 듯한 이야기 솜씨로 이 엉뚱한 이야기가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져들게 한다. 가장 익숙한 것이 가장 낯설어지는 순간, 독자들은 순식간에 동화 속으로 빠져든다. 그리고 무심코 지나쳐 온 자신의 일상을 눈여겨보게 될 것이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 경계를 넘으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 요즘 우리 사회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중요시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를 추구하는 경향이 팽배해 있다. 《어떤 아이가》는 그런 우리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동화집이다. <없는 나>에서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가 존재한다고 믿는 엄마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현관에서 남자아이 운동화만 보고 그 집에 남자아이가 산다고 믿고, 눈에 보이지 않는 ‘나’를 직접 보았다고 소문을 퍼뜨리기도 한다. ‘없는 나’는 있는 것일까, 없는 것일까? 그뿐이 아니다. <어른동생>에는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대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의 심리가 반영되어 있고, <어떤 아이가>는 아주 가까운 곳마저 제대로 보고 있지 않은 현실을 꼬집는다. 《어떤 아이가》에 수록된 동화들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많은 부분을 놓치고, 이미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고, 본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눈에 보이는 것만을 좇다 보면 그 대상을 제대로 보고,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없는 나’를 존재하게 한 어머니의 사랑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분명 존재하는 것들도 있음을 알려 준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동화들은 어린이 독자들이 조금 더 넓게, 깊이 있게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기를 권한다. 공포, 재미, 외로움… 어린이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동화 다섯 편의 단편 동화는 각각 다른 소재를 다루며, 담고 있는 메시지도 다르다. 생활동화, 판타지, 공포와 풍자 등 풀어내는 방법도 다채롭다. 그런데 그 밑바탕에는 하나같이 어린이의 상처가 있다. 자기 일에 바빠 아이가 몇 학년인지도 모르는 <어떤 아이가>의 가족은 우스꽝스럽게 묘사되지만 우리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나치게 간섭하는 부모와 그 부모에게 사랑받고 싶어 모든 것을 참고만 있는 어린이의 상처는 <귀여웠던 로라는> 같은 독특한 판타지로 승화되었고, <어른동생>의 밑바탕에는 갑자기 생긴 어린 동생 때문에 어린이들이 느끼는 낯섦과 소외감이 있다. ‘우리 동네 아버지들은 모두 각자의 가방 속에 들어 있다. … 우리 아버지는 바퀴와 손잡이가 달리고 가방 안쪽에 잠금 장치가 달려 있는 최고급 가죽 가방에 들어 있다. 어떤 아버지 가방은 플라스틱 가방이고 어떤 아버지 가방은 낙하산 천 가방이고 어떤 아버지 가방은 스테인리스 스틸 가방이다.’_<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신다> 중에서 ‘아버지가 가방에 들어 있는 동네’에서 ‘근엄하고 고상하게 버티고 있는’ 아버지 가방을 신 나게 뛰어넘으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권위에 갇혀 아이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을 대변한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어린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상처입지만, 그 상처를 제대로 풀어내지 못한다. 작가는 대부분의 어른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그 상처를 섬세한 눈으로 포착해, 다양한 이야기 안에 녹였다. 어린이 독자들은 주인공의 외로움에 공감하고, 공포를 느끼고, 웃고, 슬퍼하는 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기 내면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어린이책 동네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와 화가의 만남!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송미경 작가는 많은 책을 출간하지는 않았지만,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책에 수록된 <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신다>와 <어떤 아이가>는 어린이문학 전문지에 소개되고, <어른동생>은 2013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송미경 작가의 단편 동화가 많은 기대와 호평을 받는 이유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뛰어난 문학성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어떤 아이가》는 어린이를 바라보는 섬세한 시각,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서사, 깊은 여운으로 한국 단편 동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줄 작품이다. 동화부터 정보서까지 다양한 작품에 걸맞는 그림을 선보여 온 서영아 화가는 ‘다섯 개의 방에서 다섯 아이를 만나는 듯했다’는 자신의 소감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다섯 가지 색깔의 본문 그림은 때로는 과감한 생략과 거친 선으로, 때로는 부드러운 색채만으로 독자들의 상상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각 단편의 특성을 가장 풍부하게 드러냈다.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 우리 역사
글고은 / 황근기 지음, 김미정 그림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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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역사,지리
황근기 지음, 김미정 그림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시리즈의 우리 역사편. 이 시리즈는 보다 효과적으로 사회 교과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교’에 초점을 맞춰 구성하였다. 시대 순으로 죽 나열해 놓은 역사가 아닌, 시대를 뛰어넘어 비슷하거나 또는 대조되는 연결 고리를 가진 이야기들을 마주 보며 읽을 수 있다. 여진족을 물리친 별무반 VS 몽골군을 물리친 삼별초, 북을 쳐서 억울함을 알린 신문고 VS 꽹과리를 쳐서 억울함을 알린 격쟁, 서당 수업료는 얼마였을까? VS 성균관 수업료는 얼마였을까?, 신라는 왜 불교를 박해했을까? VS 조선은 왜 천주교를 박해했을까? 등 서로 맞대결을 펼치듯이 구성되어 있는 내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따분하고 지겹게 생각되던 우리 역사가 조금 더 재밌고, 쉽게 이해되도록 돕고자 했다.구석기 시대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VS 신석기 시대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_14 신석기 시대의 빗살무늬 토기 VS 청동기 시대의 민무늬 토기 _16 단군 신화 속에 숨어 있는 우리 역사 VS 단군왕검 이름 속에 숨어 있는 우리 역사 _18 왜 건국 신화마다 알이 등장할까? VS 왜 건국 신화마다 하늘이 등장할까? _20 무시무시한 고조선의 법 VS 황당무계한 초기 국가의 법 _22 조선 시대 한양의 시장 풍경 VS 조선 시대 지방의 시장 풍경 _24 신라 왕의 호칭에 숨겨진 비밀 VS 전하라는 호칭에 숨겨진 비밀 _26 산 사람을 묻어 버리는 순장 VS 산 사람을 내다 버리는 고려장 _28 죽어서도 벗어날 수 없는 신라의 골품제 VS 돈으로 사고팔 수 있는 조선의 신분제 _30 신라는 왜 불교를 박해했을까? VS 조선은 왜 천주교를 박해했을까? _32 삼국사기 속에 담겨 있는 우리 역사 VS 삼국유사 속에 담겨 있는 우리 역사 _34 처가살이를 한 고구려의 데릴사위제 VS 열 살에 며느리가 되는 옥저의 민며느리제 _36 고대의 왕들은 왜 일식을 무서워했을까? VS 조선 시대 왕들은 왜 일식과 전쟁을 했을까? _38 신라의 화랑들은 왜 여자처럼 화장을 했을까? VS 가야의 여인들은 왜 남자처럼 칼을 찼을까? _40 성씨는 언제부터 사용됐을까? VS 족보는 언제부터 만들어졌을까? _42 을지문덕은 수나라를 어떻게 물리쳤을까? VS 양만춘은 당나라를 어떻게 물리쳤을까? _44 고구려 왕이 무서워한 제가 회의 VS 신라 왕이 무서워한 화백 회의 _46 신라는 왜 백제와 동맹을 맺었을까? VS 신라는 왜 당나라와 동맹을 맺었을까? _48 옛날에는 어떻게 제천 행사를 치렀을까? VS 옛날에는 어떻게 기우제를 지냈을까? _50 고구려 백성을 구한 진대법 VS 고려 백성을 구한 상평창 _52 통일 신라 시대에는 왜 질 좋은 속옷을 못 입게 했을까? VS 개화기에는 왜 흰옷을 못 입게 했을까? _54 삼국 시대 왕들의 무덤은 어떻게 생겼을까? VS 조선 시대 왕들의 무덤은 어떻게 생겼을까? _56 고구려 사람들은 왜 수레를 탔을까? VS 조선 사람들은 왜 가마를 탔을까? _58 ……(이하 생략) 내용을 이해하는 가장 재밌고 쉬운 학습법, 비교 사회 과목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부분 ‘사회’ 하면 연도와 사건, 인물들을 달달 외워야 하는 지겨운 암기 과목으로 여기고 있지요. 달달 외운다고 해서 그 내용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 잡는 것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사회=암기 과목’이라는 공식은 지금의 아이들뿐 아니라 사회 과목을 공부했던 모든 어른들에게도 적용되는 공식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집필한 작가들은 이 공식을 깨고,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는 사회 과목을 더 재미있게,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교’를 통한 학습입니다.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시리즈는 보다 효과적으로 사회 교과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교’에 초점을 맞춰 구성한 책입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영역을 우리 역사, 세계 역사, 세계 지리, 세계 문화로 나누고,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인물, 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상식을 비교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기존의 정보 책들과 차별화해 아이들이 달달 외우지 않아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식뿐 아니라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은 상식들까지 담아 저학년에게는 든든한 선행 학습 도우미로서, 고학년에게는 충실한 심화 학습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비교해 보면 더 재미있는 우리 역사 우리 역사 편은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오천 년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은 대부분 시대적인 순서에 따라 아이들의 머릿속에 배열되고 기억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달달 외워도 그 많은 사건과 인물들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되기란 어려운 일이고, 시대적인 순서가 어긋나기라도 하면 그동안 머릿속에 있던 지식들은 갑자기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우리 역사 편에는 시대 순으로 죽 나열해 놓은 역사가 아닌, 시대를 뛰어넘어 비슷하거나 또는 대조되는 연결 고리를 가진 이야기들을 마주 보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진족을 물리친 별무반 VS 몽골군을 물리친 삼별초’ ‘북을 쳐서 억울함을 알린 신문고 VS 꽹과리를 쳐서 억울함을 알린 격쟁’ ‘서당 수업료는 얼마였을까? VS 성균관 수업료는 얼마였을까?’ ‘신라는 왜 불교를 박해했을까? VS 조선은 왜 천주교를 박해했을까?’ ‘고려는 왜 도읍지를 개경으로 정했을까? VS 조선은 왜 도읍지를 한양으로 정했을까?’ ‘호패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VS 주민등록증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궁녀는 어떤 일을 했을까? VS 내시는 어떤 일을 했을까?’ 이렇게 서로 맞대결을 펼치듯이 구성되어 있는 왼쪽 페이지의 내용과 오른쪽 페이지의 내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따분하고 지겹게 생각되던 우리 역사가 조금 더 재밌고,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역사 공부에 자신감을 가지고,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바른 마음을 가지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재미있는 인체 이야기
가나출판사 / 현수랑.천명선 지음, 이지후 외 그림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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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자연,과학
현수랑.천명선 지음, 이지후 외 그림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8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 우리 몸의 세포에서 시작하여 뇌, 심장, 뼈, 피부 같은 기관과 신경, 혈관 같은 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한편, 초중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인체에 관한 학습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눈물이 나면 왜 콧물이 같이 나요?”, “키는 몇 살까지 자라요?” 등의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여길 만한 질문을 뽑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하나의 질문은 두 페이지 안에서 짧게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인체의 구조, 여러 인체 기관과 세포, 뼈 등의 모습을 정확하게 그린 그림과 사진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탐구심을 높이게 한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으로 설명해 다시 한 번 본문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추천의 글 1장 놀라운 우리의 몸 1.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 세포 2. 유전자와 DNA 3. 우리 몸 자세히 들여다보기 2장 뼈와 근육 그리고 피부 1. 우리 몸의 기둥, 뼈 2. 뼈와 뼈 사이, 관절 3. 울끈불끈, 근육과 힘줄 4. 근육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5.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 피부 6. 시시각각 변하는 피부 7. 쑥쑥 자라는 손톱, 발톱과 털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 내 손톱과 발톱은 얼마나 빨리 자랄까요? 3장 감각 기관 1. 어떻게 볼 수 있는 걸까요? 2. 좋은 눈, 나쁜 눈? 3. 시력을 좋게 하는 수술 4. 색맹은 색을 못 봐요? 5. 눈병을 예방하는 방법 6. 킁킁, 냄새는 어떻게 맡아요? 7. 콧물이 주룩주룩 8. 눈물이 나면 콧물도 나오는 이유 9. 드르렁드르렁, 왜 코를 골까요? 10. 귓속 달팽이로 듣는다고요? 11. 귀로 중심을 잡는다고요? 12.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13.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 14. 혀는 몇 가지 맛을 구분할까요? 15. 냄새로도 눈으로도 맛을 느낀다고요? 16. 피부도 감각 기관이라고요?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 맹점 실험 / 착시 실험 4장 신경계 1. 우리 몸의 우두머리, 뇌 2. 시속 430km, 놀라운 뉴런 3. 뇌사와 식물인간은 다른가요? 4. 치매는 왜 걸려요?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 속는 뇌, 속이는 뇌 5장 호흡과 순환 그리고 면역 1. 후하후하, 숨은 어떻게 쉬어요? 2. 하품과 딸꾹질은 왜 나올까요? 3. 기침과 재채기는 어떻게 달라요? 4. 목소리는 어디서 나와요? 5. 두근두근 심장이 하는 일 6. 온몸의 혈관이 지구 세 바퀴! 7. 빨간 핏속엔 뭐가 들어 있어요? 8. 혈액형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9. 고혈압과 저혈압 10. 백혈구와 항체의 전투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 나의 폐활량은 얼마나 될까요? 6장 소화와 배설 1. 음식물의 여행 2. 입에서, 위에서, 장에서 3. 왜 음식을 먹어야 해요? 4. 왜 토를 해요? 5. 장 안에 미생물이 가득가득 6. 맹장염은 맹장의 염증이 아니라고요? 7. 500가지가 넘는 일을 하는 간 8. 몸속을 들여다보는 내시경 9. 기생충에 감염되면 어떻게 해요? 10. 피를 깨끗하게 하는 콩팥 11. 잘 싸는 것이 중요해요!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 빨간약으로 아밀레이스 실험하기 7장 호르몬과 유전 1. 호르몬이 뭐예요? 2. 키는 몇 살까지 자라요? 3. 아이에서 어른으로, 사춘기 4. 여자는 왜 월경을 해요? 5. 남자는 왜 포경 수술을 해요? 6.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7. 우리는 왜 부모님을 닮았을까요? 8. 똑같은 쌍둥이, 서로 다른 쌍둥이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 나는 누구를 닮았을까요? 8장 튼튼한 몸, 건강한 생활 1. 몸이 고장 났어요! 2. 잠이 부족하면 어떻게 돼요? 3.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4. 나는 비만일까요? 5. 컴퓨터와 휴대전화, 왜 해로워요? 6. 백해무익한 담배와 위험한 술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 - 무모한 도전! 몸으로 이런 실험을? 사진 출처 찾아보기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비한 우리 몸의 비밀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탐험해 보아요! 1 초.중등 교과와 연계한 체계적인 구성 2 한눈에 쏙 들어오는 인체 각 기관 해부도 포함 3 안구은행, 생체인식기술 등 최신 상식을 망라한 뉴스 속 용어 알기 4 착시 실험, 폐활량 실험 등 직접 체험해 보는 실험 활동 이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 사회, 지리,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한 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법무부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의 특징 교과학습은 물론 시사상식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이 책은 우리 몸의 세포에서 시작하여 뇌, 심장, 뼈, 피부 같은 기관과 신경, 혈관 같은 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한편, 초중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인체에 관한 학습 내용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눈물이 나면 왜 콧물이 같이 나요?” “키는 몇 살까지 자라요?” 등의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여길 만한 질문을 뽑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질문은 두 페이지 안에서 짧게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체의 구조, 여러 인체 기관과 세포, 뼈 등의 모습을 정확하게 그린 그림과 사진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탐구심을 높이게 합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으로 설명해 다시 한 번 본문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 꼭지마다 배치되어 있는 ‘플러스 인체 상식’은 우리 몸에 대한 상식을 짧은 한 문장으로 알려 주는 코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와 더불어 ‘궁금해요 우리 몸’ 코너에서는 본문과 관련된 한층 심화된 정보를 제공하며, ‘뉴스 속 용어 알기’ 코너에서는 생체인식기술, 안락사, 바이오 인공 콩팥, 성 조숙증 등 인체와 관련된 최신 시사 상식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내 몸으로 직접 실험해 보기’를 부록으로 구성하여, 해당 장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간단한 실험으로 재미있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의 강희철 교수가 추천했으며,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로 활동하는 현수랑과 수의학과 보건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천명선 박사가 집필했습니다. 과학 전문 저자의 글과 재미있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생생한 인체 내부의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의 몸은 그 어떤 컴퓨터나 로봇보다 뛰어난 최첨단 과학의 집합체입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작용들을 바로 아는 것이야말로 과학적 상상력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국립국어원과 함께하는 쏙쏙! 국어 교실 1~3학년
한글파크 / 국립국어원 기획 /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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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크
논술,철학
국립국어원 기획
아이들이 좀 더 실질적으로 국어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실었고 낱말-구-절로 단계별로 글쓰기를 확장해 나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잘 맞아 떨어지도록 실제 초등학생들의 어휘 사례를 조사해서 많이 쓰는 말을 중심으로 교재를 집필하였고 어문 규정에 의거한 바른 어휘를 바탕으로 교재를 집필하였기 때문에 ‘국어 능력 향상’에 좀 더 확실한 효과를 줄 수 있다.첫째 마당 재미있는 국어사전과 쏙쏙! 즐거운 낱말놀이(1) 둘째 마당 쏙쏙! 즐거운 낱말놀이(2) 셋째 마당 쏙쏙! 즐거운 낱말놀이(3) 넷째 마당 쏙쏙! 즐거운 낱말놀이(4) 다섯째 마당 쏙쏙! 낱말로 문장 만들기 여섯째 마당 쏙쏙! 자세히 보기 일곱째 마당 쏙쏙! 중심 내용을 써 보아요 여덟째 마당 쏙쏙! 왜 그럴까요? 아홉째 마당 쏙쏙! 특별활동우리 사회 전반에 영어나 수학에 대한 집중도는 대단히 높은 반면 국어는 대체로 ‘쉽다’, ‘따로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국립국어원에서 기획, 집필한 은 바른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한 글쓰기 활동, 기초 국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어휘와 어문 규범 정보가 포함된 초등학생 저학년(1~3학년) 대상 교재이다. 이미 많은 종류의 국어 교재가 나왔 있다. 그러나 기존 교재는 지나치게 기능 중심이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된 채 과도하게 쓰도록 하고, 빈칸 채우기를 반복시키는 교재가 많다. 은 아이들이 좀 더 실질적으로 국어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실었고 낱말-구-절로 단계별로 글쓰기를 확장해 나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잘 맞아 떨어지도록 실제 초등학생들의 어휘 사례를 조사해서 많이 쓰는 말을 중심으로 교재를 집필하였고 어문 규정에 의거한 바른 어휘를 바탕으로 교재를 집필하였기 때문에 ‘국어 능력 향상’에 좀 더 확실한 효과를 줄 수 있다. [구성과 특징] 모두 아홉째 마당으로 구성된 교재로 첫째 마당부터 여덟째 마당을 일주일에 한 과씩 8주 동안 공부할 수 있다. 마지막 아홉째 마당은 특별 활동으로 국어를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는 마당이다. 또한 국어사전 찾기, 주사위 등의 활동지를 실었다.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생각하기(낱말 연상) → 한 문장 만들기 → 두 문장 만들기 → 문장 연결하기의 순서로 단계적으로 글을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사능에서 살아남기 1~2 세트 (전2권)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서균렬 감수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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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서균렬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시리즈.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으로 관심이 부쩍 높아진 방사능에 대해 알아본다. 방사선 차폐 로봇 시연회에 참가한 지오의 험난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방사선과 원자력 발전에 대한 다양한 각도의 지식 정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도심에서 방사능 폭탄 테러가 난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배경으로, 테러 발생 시 대처법, 방사능 낙진을 피할 수 있는 옷차림, 방사성 물질이 묻은 음식물 처리 등 실질적인 방사능 서바이벌 정보들도 알차게 담았다. 긴장감 있는 서바이벌 스토리와 알찬 정보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방사능 기본 상식과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방사능에서 살아남기 1 1장 불길한 징조 2장 두 얼굴의 방사능 3장 완벽 차폐, 아인슈타인호 4장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뱅 박사 5장 드디어 시연회다! 6장 연구소를 덮친 지진 7장 아인슈타인호의 대활약 8장 원자력 발전소에 닥친 위기 9장 멈춰진 발전기 10장 문제는 압력! 방사능에서 살아남기 2 1장 의문의 폭발음 2장 차이나 신드롬 3장 불꽃놀이가 시작된다! 4장 수상한 남자와 매드스컬 5장 공항 테러 사건 6장 숨 막히는 카운트다운 7장 해골 가면을 쓴 남자 8장 암호 메일의 비밀은? 9장 테러리스트를 쫓아라! 10장 방사능 폭탄의 최후언제 터질지 모르는 방사능 폭탄의 공포! 테러리스트를 잡고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재미있는 만화 속에 효과적으로 전달된 과학상식이 인정받으며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고,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방사능에서 살아남기1-2'는 최근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으로 관심이 부쩍 높아진 방사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방사선 차폐 로봇 시연회에 참가한 지오의 험난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방사선과 원자력 발전에 대한 다양한 각도의 지식 정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방사능에 대해 막연한 긍정이나 공포가 아닌, 합리적이고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두 얼굴의 방사능! 방사능의 A부터 Z까지 모든 비밀을 풀어준다! 방사선은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만 해도 방사선은 그저 놀랍고 신비한 빛이었지만, 점차 연구를 통해 우리의 생활에 매우 쓸모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핵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원자력 발전은 전력 생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방사선은 분명히 위험한 면도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처럼 엄청난 양의 방사선을 이용하는 시설에 대형 사고가 나면, 수많은 인명과 재산이 희생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때로는 목숨을 위협하기도 하는 방사선! 두 얼굴의 방사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방사선을 활용할 수 있겠지요? '방사능에서 살아남기 1-2'에서는 몸에 들어온 방사선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드는 원리는 무엇인지, 방사선 오염은 얼마나 위험한지 등 방사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특히 2권에서는 도심에서 방사능 폭탄 테러가 난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배경으로, 테러 발생 시 대처법, 방사능 낙진을 피할 수 있는 옷차림, 방사성 물질이 묻은 음식물 처리 등 실질적인 방사능 서바이벌 정보들도 알차게 담았습니다. [이야기 미리보기] 급작스런 지진해일, 원자력 발전소를 구해야 해! 지오는 케이 형, 뇌 박사와 함께 방사선 차폐 로봇 시연회가 열리는 S섬으로 떠납니다. 뇌 박사는 박사가 직접 개발한 로봇 아인슈타인호를 선보일 생각에 잔뜩 들떠 있지만, 행사를 시작하자마자 곧 위기가 찾아옵니다. 한창 시연회가 진행될 무렵 급작스럽게 지진해일이 들이닥친 것입니다. 이때 원자력 발전소에서 다급한 소식이 들려오고, 일행은 불길한 기운에 휩싸이지요. 방사능의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벗어나 드디어 S섬을 떠나 무사히 귀국한 지오 일행! 지오는 공항에서 우연히 코발트 폭탄을 언급하는 한 남자를 발견하고 의심의 눈길을 보냅니다. 알고 보니 그는 인기 록 그룹 매드스컬의 기타리스트. 남자는 신원이 밝혀지고 방사능 검사도 통과하면서 곧 경찰에서 풀려납니다. 하지만 얼마 뒤 공항이 폭발물 신고로 일순간 아수라장이 되고, 뇌 박사와 뱅 박사는 사건을 해결하려고 나섭니다. 이들은 테러리스트를 잡고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요? 사건을 해결할 열쇠는 과연 누구 손에 있을까요? 일촉즉발의 방사능 폭탄 테러 현장이 지금부터 펼쳐집니다.
2학년이 과학을 만났을 때
글사랑 / 강용숙 글, 신희경 그림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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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외국어,한자
강용숙 글, 신희경 그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단원별로 분석하여 이를 보조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꾸몄으며, 2학년들이 배워야 할 과학의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과학 교과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계절별 꽃과 씨앗 빛과 그림자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가을철 식물들의 변화 동식물의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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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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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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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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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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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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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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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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