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그림자 아이들 3
봄나무 /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음, 이혜선 옮김 / 2011.08.15
9,500원 ⟶ 8,550원(10% off)

봄나무명작,문학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음, 이혜선 옮김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 ‘셋째 아이를 금지하는 세상’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아래 자유를 향한 그림자 아이들의 희망과 이들을 둘러싼 정부의 음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미국에서 출간된 뒤 2백5십만 부가 판매된 밀리언셀러로, 빼어난 심리 묘사로 숨어 사는 아이들의 고독과 절망감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셋째 아이라는 사실이 탄로 난 니나는 인구 경찰에게 끌려가 감옥에 갇힌다. 니나는 친구라고 믿었던 제이슨에게서 배신당하고, 거짓으로 그림자 아이들을 고발하려 했다는 누명을 덮어쓴다. 제이슨에 대한 분노와 상처로 혼란스러운 니나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자신은 결백하다는 사실. 그러나 니나는 일생일대의 갈림길 앞에 서고 만다. 스파이가 되어 다른 세 아이에게 그림자 아이임을 실토하게 하고 자신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인구 경찰의 말을 따르지 않고 죽임을 당할 것인가. 니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그 선택에는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태어나는 것이 금지된 셋째 아이, 그림자 아이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 전체주의 정부와 인권의 충돌, 인구 과잉과 식량 고갈 문제를 다룬 화제작!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의 새 책《그림자 아이들 3. 배신당한 아이들》이 출간되었다.《그림자 아이들》시리즈는 ‘셋째 아이를 금지하는 세상’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아래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정부가 셋째 아이를 낳지 못하게 통제하는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셋째 아이를 낳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면? 셋째 아이라는 것이 발각되면 인구 경찰에게 끌려가 처벌받는다면? 저출산 시대 한국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여기 그런 세상에 태어난 아이들이 있다. 작가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는 셋째 아이를 가질지 고민하던 경험에서 출발해, 인구 과잉이나 식량 고갈 등 오늘날 세계가 맞닥뜨린 문제에 대해 독자들과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림자 아이들》시리즈는 자유를 향한 그림자 아이들의 희망과 이들을 둘러싼 정부의 음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다. 미국에서 출간된 뒤 약 2백5십만 부가 판매된 밀리언셀러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는 수많은 독자들을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했다. 작가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는 빼어난 심리 묘사로 숨어 사는 아이들의 고독과 절망감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또한 인구 경찰에게 쫓기는 아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 자유를 향한 그림자 아이들의 투쟁과 용기를 생생하게 그려 냈다. 전체주의 정부의 통제와 개인의 인권, 인구 문제와 식량 고갈 등 현실과 닿아 있는 주제 의식은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누군가를 고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감옥을 탈출한 그림자 아이들의 숨 막히는 모험과 반전! 3권에서는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2권에서 제이슨과 함께 루크를 고발하려 했던 니나가 그 주인공이다. 셋째 아이라는 사실이 탄로 난 니나는 인구 경찰에게 끌려가 감옥에 갇힌다. 니나는 친구라고 믿었던 제이슨에게서 배신당하고, 거짓으로 그림자 아이들을 고발하려 했다는 누명을 덮어쓴다. 제이슨에 대한 분노와 상처로 혼란스러운 니나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자신은 결백하다는 사실. 그러나 니나는 일생일대의 갈림길 앞에 서고 만다. 스파이가 되어 다른 세 아이에게 그림자 아이임을 실토하게 하고 자신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인구 경찰의 말을 따르지 않고 죽임을 당할 것인가. 니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그 선택에는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 니나는 감옥에서 만난 또 다른 그림자 아이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쉽게 말하지도, 진심으로 다른 아이들을 믿지도 못한다. 다른 세 아이 역시 니나의 정체를 알 수 없어 마음을 열지 못한다. 니나는 세 아이를 신뢰하지도, 외면하지도 못한 채 끊임없이 고민한다. 그리고 결국 배신자가 될 것인지 아니면 친구가 될 것인지 갈등에 빠진다. 작가는 이러한 니나의 모습을 통해 ‘만약 니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를 독자들에게 묻는다. 니나와 세 아이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과연 누가 ‘진짜’ 그림자 아이인 걸까? 니나와 세 아이를 둘러싼 비밀은 무엇일까? 해딕스는 서로 정체를 모르는 아이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모험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감을 섬세하게 묘사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잘 살려 냈다. 작가는 또한 치밀하게 깔아 놓은 복선들로 독자들이 이야기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스스로 풀도록 유도한다. 새로운 등장인물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가득한 전개 역시 흥미를 자극한다. 거친 세상에 던져진 그림자 아이들의 모험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남자가 돌아서더니 천천히 문 쪽으로 걸어갔다.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자물쇠에 꽂아 돌린 다음 문을 홱 열기까지 족히 5분은 걸린 것 같았다. 그동안 니나는 마음속으로 계속 소리치고 있었다. ‘기다려요! 그 일 안 할 거예요! 인구 경찰을 위해 일하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아요! 저는 짜뎅이에요! 제 이름은 엘로디예요. 저는 이 이름이 자랑스러워요…….’ 그러나 니나는 입을 벌리지도, 혀를 움직이지도 못했다. 혐오스런 남자가 밖으로 나갔다. 그 남자가 스위치를 내리자, 감방은 다시 어둠에 잠겼다. 니나는 복도를 따라 걸어가는 그 남자의 발소리를 들었다. 으스스한 교도소에 쓸쓸히 울려 퍼지는 소리였다.니나의 마음속에서는 이런 소리가 울렸다. ‘이제 나는 인구 경찰 편이야. 나는 배신자야. 악한이야.’
(여성 인물 이야기 6) 마리아 몬테소리 : 어린이 편에 선 참교육자
아이세움 / 다니엘라 팔룸보 글, 반나 빈치 그림, 오희 옮김 / 2005.12.3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세움인물다니엘라 팔룸보 글, 반나 빈치 그림, 오희 옮김
어린이들만이 갖고 있는 고유의 힘을 믿고 아이들이 내면의 보물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을 평생 해온 마리아 몬테소리의 생애를 담았습니다. 어린이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감을 기본으로해서 어린이가 자유롭게 활동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교육을 평생 펼친 마리아 몬테소리의 교육 철학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1. 나는 고집 센 아이 2. 의사가 되고 싶어요 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 4. 어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세계 5. \'공포의 방\'에서 만난 아이 6. 첫 번째 \'어린이의 집\' 7. 어린이 집에 다니게 된 리노 8. 아름다운 숙녀 9. 모두 아름다운 아이들 10. 여왕의 방문 11. 한 번의 청혼과 두 번의 절망 12. 마리오, 나는 너의 엄마란다 13. 작은 미개인의 방문 14. 유리로 된 교실 15. 버릴 수 없는 신념 16. 생일에 쓴 유언장어린이의 세계를 연 마리아 몬테소리 “내 인생은 어른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 바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어린이들의 세계이다.” ‘몬테소리 어린이집’, ‘몬테소리 학습법’, ‘몬테소리 교구’ 등 ‘몬테소리’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지만, 실상 몬테소리에 대해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놀잇감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하는 방법을 획기적으로 개발하여 현재까지 교육학계에 독보적인 존재로 공부 같은 놀이, 놀이 같은 공부를 마련한 유아교육의 대명사격 인물인 몬테소리는 어떤 인물이고, 어떤 삶을 살았을까? 몬테소리가 살던 당시는 여성의 권리가 보장되지 않았고, 여성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정확하게 분리돼 있던 때였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의지가 강하고, 불행한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았던 몬테소리는 여성은 의사가 될 수 없다는 교수와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에서 최초로 여의사가 되었다. 그리고 의사로서 아이들을 돌보고, 미혼모로 낳은 자신의 아들을 생각하며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싹틔운다. 지금은 많은 엄마들이 혈안이 되어 자식 교육을 시키지만, 당시에는 어린이는 단지 통제와 체벌로만 다스려야 한다고 여겨졌다. 그런 시대에 어린이를 한 인격체로 대한 몬테소리식 ‘맞춤 교육’은 엄청나게 획기적이었다. 어린이에게 ‘인격’을 부여하고, 어린이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놓은 것이다. 몬테소리는 특히 가난하고 소외받는 아이들, 부모나 사회로부터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모아 최초의 어린이 집 ‘카사 데이 밤비니’를 세우고 자신이 개발한 교육법으로 교육시킨다. 몬테소리 교육 철학의 근간은 한 인격체로서 어린이들이 가진 고유의 힘을 믿고, 어린이를 신뢰하고 자유롭게 해 주면서 그 보물을 발견하도록 해 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교육법은 많은 사람들의 인정과 호응을 받고 전세계로 뻗어나가 현재의 몬테소리 교육법, 몬테소리 교구로 자리잡는다. 몬테소리는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단지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라고 말하며 평생 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을 진정한 사랑으로 돌보고, 변화시켜 온 진정한 교육자였다. 특히 이 책에서는 몬테소리같이 훌륭한 딸을 길러 낸 어머니의 헌신적인 도움 또한 인상적이다. 딸이 사회의 편견에 거슬러 미혼모가 되었을 때도, 의사가 되겠다는 어려운 결정을 했을 때에도 딸의 재능과 미래를 믿어 주었던 어머니, 그리고 격려해 주었던 아버지, 그런 부모님이 있었기에 몬테소리의 의지와 재능이 맘껏 발휘된 것이다. 결코 평범할 수 없던 여성, 몬테소리 또한 여자가 한 명 뿐인 의대에서 남학생들과 교수에게 모욕적인 얘길 들으면서도 꿋꿋이 졸업하고, 의사라는 직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을 모아 가르치는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렇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경을 기회로 만드는 몬테소리의 의지로 인해 한 시대에 묻혀 버릴 뻔했던 미혼모는 전세계 아동 교육의 대명사가 되었고, 이탈리아 최초의 의사가 되었다. 한 여자로, 미혼모로, 인생의 큰 장벽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원동력으로 이용해 일평생 어린이를 위해 일을 한 몬테소리. 그런 업적을 현재 고스란히 누리고 사는 우리에게 몬테소리라는 인물과 그 교육법, 교육철학을 돌아보는 것은 무척 의미 있는 일이다. 몬테소리 전문가 신화식 교수의 「내가 본 몬테소리」 재밌는 소설식 이야기 뒤에 몬테소리의 전문지식과 몬테소리에 대한 평가, 그녀의 교육 철학과 전문성, 그리고 삶에 대해 한양여대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몬테소리 교육 전문가인 신화식 교수가 부가정보로 구성해 마리아 몬테소리의 삶과 업적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의지가 강한 소녀, 마리아 몬테소리의 어린시절과 최초의 어린이 집 ‘카사 데이 밤비니’의 설립, 이 작은 시작이 어떻게 세계로 뻗어 나간 몬테소리 교육 방식이 되었는지, 그리고 몬테소리의 교육 철학은 무엇이었는지를 몬테소리와 주변 인물들의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 인물 이야기 과거를 돌아보며 그 좋은 점을 기억하고,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으면서 더 나은 국가와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는 역사를 공부한다. 역사의 축소판이자, 역사의 중요한 요소가 되는 인물 이야기가 끊임없이 되풀이 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수많은 위인 전기 중에 여성의 이름을 찾아 보기 어려웠던 과거와는 달리 2000년 ‘최초의 여성 인물’이라는 컨셉으로 이태영, 수잔 B. 앤터니, 엘리너 루스벨트, 최은희,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 다섯 명의 여성들의 인물이야기가 나온 것은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 의미를 살리고 좀더 새롭고, 다시 조명해 볼 만 하지만 아직 묻혀 있는 여성 인물 다섯을 골라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 인물 이야기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아래 다섯 인물들이다. 1.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평생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틀을 만든 마리아 몬테소리 2. 억압받는 가난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여성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3. 소외된 지역의 미개 부족의 삶과 생활을 연구한 문화인류학자 마가렛 미드 4. 우리 전통 복식을 수집하고 복원하여 우리 복식의 장점과 역사성을 드러낸 석주선 5. 글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새로운 방식의 뛰어난 작품을 무수히 남긴 버지니아 울프 이들은 하나같이 천재적인 재능과 끈질긴 노력으로 그 시대보다 앞서 살면서 여성이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권리를 주장할 수 없던 시절, 여성이 그 재능만으로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한 용감한 여성들이었다. 요즘은 여성 성차별이 줄어들었고, 여성들이 대부분의 분야에 참여하여 능력을 발휘하고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오늘날과 같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시대를 앞서 산 우리 윗세대 여성들이 살아온 역경과 희생의 삶을 간과하고 현재 누리고 있는 사회를 바라볼 수는 없다. 그리고 앞으로 더 나은 사회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어렵고 힘들지만 그 삶을 추구하고 있는 많은 여자 어린이들, 그리고 그 삶을 함께 마련해 주고, 모두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야 할 남자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그들의 삶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소 과감하고, 지금 이 시대를 산다고 해도 앞서 가는 인물로 여겨질 이 다섯 인물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삶에 실천하여, 한평생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 인물들의 삶을 엿보고, 우리가 살아 나가야 할 인생을 설계하는데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2톨 마음씨앗
바다어린이 / 황미용 지음, 이경희 외 그림 / 2009.08.25
10,000원 ⟶ 9,000원(10% off)

바다어린이명작,문학황미용 지음, 이경희 외 그림
아이들의 생활을 풍성하게 해 줄 '가치'들을 놀이처럼 즐기며 체득할 수 있도록 꾸민 책으로, 어린이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아이들에게 꼭 심어 주고픈 가치 12가지를 엄선하여 엮었다. 재미있는 방법들로 '가치'의 개념을 알려줌은 물론, 어린이들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소재와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한 가지 가치에 대해 [지혜 놀이터], [씨앗 이야기],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 송 & 하나마나 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 코너로 꾸며져 있다. 다양한 코너들을 따라하다 보면 ‘가치’가 추상적인 책 속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실천해 볼 수 있는 일들이란 걸 깨닫도록 돕는다.1. 나를 믿으면 솟아나는 슈퍼맨 같은 힘, 자신감 지혜 놀이터-꼴찌 반, 일등 반 씨앗 이야기-오페라 가수가 된 휴대전화 판매원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자신감이 쑥쑥 올라가는 온도계 2. 꿈을 향해 끝까지 달리게 할 건전지, 끈기 지혜 놀이터-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고? 씨앗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끈기를 키우는 래시피 3. 세상 모든 것과 친구되는 초대장, 긍정 지혜 놀이터-두 눈을 다 못 줘서 미안해 씨앗 이야기-닉 부이치치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긍정을 부르는 피아노 곡 4. 내일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보석, 성실 지혜 놀이터-현이의 계약서 씨앗 이야기-산소탱크 박지성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성실로 향해 가는 기차 5. 남 탓 그만, 미루기도 그만하는 처방전, 책임 지혜 놀이터-현이의 계약서 씨앗 이야기-토크 쇼 여왕이 된 소녀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책임감을 키워 주는 스쿨 버스 6. 나를 비춰 보는 짱 멋진 거울, 정직 지혜 놀이터-공포의 알약 한 알 씨앗 이야기-바로 당신이군요!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정직해지는 달콤 수박 7. 두려움을 팍팍 부수는 울트라 파워 망치, 용기 지혜 놀이터-왕따 탈출 씨앗 이야기-용기가 가져다준 우승 트로피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용기가 생기는 우주선 8. 세상을 어루만지는 따끈따끈 털장갑, 배려 지혜 놀이터-하늘나라에 보내는 편지 씨앗 이야기-개의 다리를 치료해 준 소녀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배려가 담긴 보석 상자 9. 나와 달라도 살며시 내미는 손, 존중 지혜 놀이터-내 사랑을 받아 줘 씨앗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존중하는 마음이 생기는 과일 10. 당연한 것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는 행복 티켓, 감사 지혜 놀이터-행복해지는 티켓 씨앗 이야기-크리스마스 이브에 남긴 유언장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감사’라는 보물 찾기 11. 기쁨은 두 배, 아픔은 절반이 되는 마법, 나눔 지혜 놀이터-6111개의 10원짜리 동전 씨앗 이야기-최고로 멋진 발렌타인 데이 선물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나눔의 열매 따기 12. 어렵고 힘들 때 내 곁을 밝혀 줄 불씨, 희망 지혜 놀이터-키 작은 하늘이의 꿈 씨앗 이야기-10년 동안 입으로 쓴 이야기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송 & 하나마나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희망의 씨앗 심기 책 속 부록 : ‘마음씨앗 놀이터’ 실천표어릴 때 뿌리는 성공 씨앗이 아이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든다! 공부도 중요하고, 건강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데 든든한 자산이 되어 줄 12톨 마음 씨앗을 뿌려라! ♣ 책 속에 숨겨진 12톨 마음 씨앗 나를 믿으면 솟아나는 슈퍼맨 같은 힘, 자신감 꿈을 향해 끝까지 달리게 할 건전지, 끈기 세상 모든 것과 친구되는 초대장, 긍정 내일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보석, 성실 남 탓 그만, 미루기도 그만하는 처방전, 책임 나를 비춰 보는 짱 멋진 거울, 정직 두려움을 팍팍 부수는 울트라 파워 망치, 용기 세상을 어루만지는 따끈따끈 털장갑, 배려 나와 달라도 살며시 내미는 손, 존중 당연한 것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는 행복 티켓, 감사 기쁨은 두 배, 아픔은 절반이 되는 마법, 나눔 어렵고 힘들 때 내 곁을 밝혀 줄 불씨, 희망 어린이에게 물려 줄 가장 든든한 자산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12톨의 마음 씨앗 ‘내 아이에게는 최고로 해 주고 싶다.’ ‘몸에 좋은 것을 먹이고 싶고,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시키고 싶다.’ 이처럼 부모들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내 아이만은 공부도 잘하고 마음까지 반듯한 아이로 자라 주길 바랍니다. 어린 시절에 형성된 가치관이 어른이 되어서도 삶의 큰 바탕이 됨을 알기 때문이지요. 뿐만 아니라 이런 가치관이 든든한 자산이 되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부닥치는 수많은 어려움 앞에서도 아이들을 일으켜 줄 힘이 됨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릴수록 인성 교육에 정성을 들이게 됩니다. 이런 부모들의 바람대로 몇 년 전부터 ‘가치’를 키워드로 한 책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우리 아이에게 가치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라는 고민은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아가 이런 질문을 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제 어떻게 하면 그것을 실천하게 하지?” 이 책은 바로 ‘어떻게’라는 방법을 찾아가게 해 주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의 생활을 풍성하게 해 줄 ‘가치’들을 놀이처럼 즐기며 체득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 지성과 감성이 균형 잡힌 사람으로 자라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뿌려진 성공 씨앗이 실천으로 이어진다 -다양한 소재와 방법을 통해 놀이처럼 즐겁게 가치 체득 이 책은 어린이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아이들에게 꼭 심어 주고픈 가치 12가지를 엄선하여 엮었습니다. 그동안 책과 강연회, 텔레비전 출연 등을 통해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고 맛깔나게 바꾸어 아이들에게 전했던 것처럼, 이 책에서도 재미있는 방법들로 ‘가치’의 개념을 알려줌은 물론, 어린이들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소재와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한 가지 가치에 대해 [지혜 놀이터], [씨앗 이야기], [딩동! 쪽지가 왔어요], [되고 송 & 하나마나 송], [이렇게 말할래], [씨앗 200% 활용법] 코너로 꾸며져 있습니다. 먼저 [지혜 놀이터]에서는 우리가 즐겨 쓰는 속담이나 격언들 속에서 가치의 개념들을 알아봅니다. [씨앗 이야기]에서는 위인이나 어려움을 극복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가치를 가슴으로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쪽 눈을 아들에게 기증한 어머니 이야기에서 ‘긍정’을 배우고, 휴대전화 판매원에서 오페라 가수가 된 폴 포츠 이야기에서 ‘자신감’을, 6111개의 10원짜리 동전을 기부한 장애인 아저씨 이야기에서 ‘나눔’을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딩동! 쪽지가 왔어요]에서는 배려란 무엇이며, 자신감이란 무엇인지 등 각 가치의 뜻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이한 정의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신들의 생활 속에서 발견한 각 가의 정의를 쪽지에 간단하게 써 보도록 했습니다. [되고 송&하나마나 송]에서는 익숙한 동요 멜로디나 짧은 로고송 등의 멜로디에 각 주제를 담아 개사하여 불러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할래]에서 재미있는 만화를 보여 주고 여러 상황에서 아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씨앗 200% 활용법]은 일상생활에서 직접 가치들을 실천하고 체화시킬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이 책 속의 다양한 코너들을 따라하다 보면 ‘가치’가 추상적인 책 속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실천해 볼 수 있는 일들이란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상상력을 네모 틀에 담아낸 영화감독
꼬마이실 / 수잔 시모니 지음, 김선봉 옮김 / 2009.09.04
8,000원 ⟶ 7,200원(10% off)

꼬마이실인물,위인수잔 시모니 지음, 김선봉 옮김
영화 감독 열 명의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으며 인정받는 영화감독이 된 여성 영화감독 열 명의 평범하지 않은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며, 각 인물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무성영화 시절에 직접 영화제작사를 차렸던 넬 쉽맨, 영화의 주연과 감독을 동시에 해낸 아이다 루피노, 고국 인도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고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올렸던 디파 메타. 이 열 명의 영화감독은 여성이 스크린에서뿐만 아니라 카메라 뒤에서도 스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무성영화와 유성영화, 세계의 국제영화제, 인도 영화 등 다양한 영화 관련 정보와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했다.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시리즈 9권.들어가는 글 초기 할리우드 야외모험영화를 개척한 영화감독_넬 쉽맨(1892년~1970년) ▶ 무성영화와 유성영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창기 할리우드의 대표 여성 영화감독이자 배우_아이다 루피노(1918년~1995년) ▶ 할리우드에 대해 알아볼까요?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독일의 영화감독_마가레테 폰 트로타(1942년~현재) ▶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통 사람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은 캐나다의 영화감독_앤 휠러(1946년~현재) ▶ 다큐멘터리에 대해 알아볼까요? 여성의 시각에서 놀라운 진실을 보여 주는 할리우드의 영화감독_마사 쿨리지(1946년~현재) ▶ 선댄스 영화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새로움을 추구하며 영화의 경계를 확장시킨 영국의 영화감독_샐리 포터(1949년~현재) ▶ 단편영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인도 밖에서 인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화감독_디파 메타(1950년~현재) ▶ 인도 영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할리우드에서 영화를 만든 최초의 흑인 여성 영화감독_유잔 팔시(1958년~현재) ▶ 각색이란 뭘까요? 삶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화면에 옮기는 인도의 영화감독_미라 네어(1957년~현재) ▶ 칸 국제영화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허구를 통해 진실을 이야기하는 독창적인 영화감독_패트리샤 로제마(1958년~현재) ▶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진 주신 곳-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 책 소개 편견을 극복하고 메가폰을 잡은 여성 영화감독 열 명의 도전과 성공 이야기 1896년 영화 카메라가 막 개발되던 때 프랑스의 한 영화사에서 일하던 알리스 기 블라셰가 이야기가 담긴 최초의 영화를 만든 이후, 많은 여성이 영화감독, 제작자, 작가가 되어 알리스의 발자취를 따라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1920년대 중반까지 영화제작은 여성에게 기쁜 소식이었지요. 그러다 영화제작이 하나의 커다란 사업이 되면서 여성이 카메라 뒤의 일자리를 구하는 게 힘들어졌습니다. 현재 영화의 역사는 백 년 이상이 되었지만, 할리우드에서 여성 영화감독의 비율은 12퍼센트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봐도 그 숫자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힘든 현실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영화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를 들어 도로시 아즈너는 ‘붐 마이크’를 발명해 배우들이 촬영장 어디에서나 편하게 대사를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영화감독, 제작자, 작가 등 영화계의 각 분야에서 역사의 첫 장을 여는 여성 영화인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넬 쉽맨은 무성영화 시절에 직접 영화제작사를 차렸고, 아이다 루피노는 할리우드 최초의 여성영화감독이자 배우 중 한 명으로서 일곱 편의 장편영화와 백 편이 넘는 텔레비전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오른 디파 메타는 수많은 어려움을 무릅쓰고 고국 인도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렸고, 미라 네어와 패트리샤 로제마는 굉장히 적은 예산으로 영화를 만들지만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성차별은 물론이고 숱한 장벽과도 맞서 싸웠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현장을 이끌어나가며 여성의 눈에 보이는 특별한 세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들은 영화를 통해 여성의 삶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여성의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여성이 스크린에서뿐만 아니라 카메라 뒤에서도 스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이 책은 편견을 극복하고 메가폰을 잡은 이 열 명의 여성의 도전부터 성공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자는 영화감독이 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영화감독이 된 이 여성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의 구성 ★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으며 인정받는 영화감독이 된 여성 영화감독 열 명의 평범하지 않은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며, 각 인물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무성영화와 유성영화, 세계의 국제영화제, 인도 영화 등 다양한 영화 관련 정보와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했습니다.
내 이름은 십민준 : 헬로, 텐민준
위즈덤하우스 / 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 2024.04.12
13,500원 ⟶ 12,15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이’와 ‘10’이 헷갈리는 바람에 십민준(10민준)이 된 민준이가 3학년이 되었다. 민준이는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절친 도보람은 미국에 가서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한다. 민준이는 도보람을 오랫동안 못 보는 것도 속상한데 도보람은 영어로만 메일을 쓰라는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하게 한다. 민준이는 도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보낼 수 있을까? 새 학년이 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내 이름은 십민준」 세 번째 이야기다.어딜 간다고? 세상에서 제일 속상한 영어 낸시, 메이슨, 미국 세 번째로 잘하는 C 할머니의 계획 비밀이다, 비밀 우리 다시 만나 에필로그_ 보내지 못한 메일 작가의말_ 뭐든지 즐겁게“꼭 영어로 답장 써!”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도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쓰고 싶은 십민준의 좌충우돌 영어 공부 입문기! 초등학교에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도서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내 이름은 십민준」이 세 번째 이야기 『내 이름은 십민준 ③ 헬로, 텐민준』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받아쓰기와 구구단을 무사히 마치고 3학년이 된 민준이의 영어 공부 입문기를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정규 수업에 영어 과목이 생깁니다. 같은 3학년이라도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운 아이들과 알파벳조차 익히지 않은 아이들이 뒤섞여 함께 공부합니다. 당연히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낯선 언어를 배우는 일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민준이도 3학년이 되어서야 영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반면에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한 도보람은 6개월간 미국으로 연수를 갑니다. 민준이는 절친 도보람이 미국으로 떠나 슬프고 아쉬운데, 도보람은 그런 민준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앞으로 영어로만 메일을 쓰라고 합니다.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한 민준이가 혼자 힘으로 영어 메일을 쓰기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습니다. 결국 민준이는 영어 학원에 다니기로 결심하지만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를 보고 또 한 번 좌절하고 맙니다. 이 책은 민준이를 통해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일은 어려운 일임을 보여 줍니다. 그건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하다가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도보람도 마찬가지이고 호주에서 살다가 와 한국어가 서툰 메이슨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다른 나라 언어를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는 더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민준이는 처음에는 영어를 잘하는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첫 번째 관문을 넘게 됩니다. 그러면서 ‘세상엔 공짜가 없고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없’기에 노력해야만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처럼 어린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는 다시 한번 민준이를 통해 이제 막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할 뿐 아니라 노력하면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있다는 변하지 않는 삶의 교훈을 들려줍니다. “오케이, 서로 도와주기로 하자!”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공부! 민준이는 1학년 때 받아쓰기를 공부할 때도 2학년 때 구구단을 외울 때도 “십민준, 힘내. 너한테는 도보람 선생님이 있잖아.”라고 말해 주는 도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보람 덕분에 민준이는 1, 2학년을 무사히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도보람이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뒤에 민준이 눈에 한국어가 서툴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메이슨이 딱 들어옵니다. 민준이는 도보람이 그랬던 것처럼 메이슨에게 먼저 다가가 한국어와 태권도를 잘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그러자 메이슨도 민준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어느새 친구가 된 민준이와 메이슨은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는 일이 마냥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친구와 함께라면 아무리 어려운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까요. 친구와 함께할 때 일어나는 마법이지요. 이제 민준이는 언제나 든든한 도보람과 다정한 유다빈에 이어 호주에서 온 메이슨이라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세계가 넓어지고 한 뼘 더 성장합니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어!” 돌봄 노동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동화 아이들이 자라는 데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돌봄 노동입니다. 민준이도 회사를 다니는 엄마와 아빠 대신 할머니가 돌봐 줍니다. 할머니는 민준이가 받아쓰기를 공부할 때도 구구단을 외울 때도 늘 옆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며 민준이를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더 늦기 전에 그랜드 캐니언을 보러 미국 여행을 가겠다고 합니다. 엄마는 그런 할머니를 응원하기보다는 민준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다고 걱정합니다. 그제야 민준이는 할머니의 돌봄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 할머니가 자기 시간을 희생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3학년이 된 민준이는 미국 여행이라는 할머니의 꿈을 이루는 데 걸림돌이 아닌 도우미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할머니가 다시 시작한 영어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든든한 공부 동지가 되어 주고 엄마에게 할머니에게 부탁만 하지 말고 고맙다는 말을 잊지 말라는 귀여운 일침도 날립니다. 이처럼 작가는 어린이의 다정한 시선을 통해 가족 안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 온 돌봄 노동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도보람이 초대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대답했어요.“난 못 가. 미국 가거든.”“뭐! 어딜 간다고?”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어요. 놀란 유다빈이 떡볶이 소스를 초대장에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도보람이 유다빈에게 휴지를 건네줬어요. 나는 아무렇지 않게 앉아 있는 도보람을 쏘아봤어요.“영어 연수하러 가.”얼마 전에 청천벽력이란 단어를 배웠는데 지금 도보람과 나 사이에 쿵, 하고 떨어진 말이었어요. “잘 들어, 십민준. 미국에 가면 나는 영어로 쓴 메일을 너한테 보낼 거야. 내 메일을 보면서 너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겠지? 나한테 꼭 영어로 답장을 써.”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눈에 잔뜩 힘을 준 도보람이 나를 무섭게 쳐다봤어요. 도보람의 눈썹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꿈틀댔어요. 도보람이 나한테 새끼손가락을 들이밀었어요.“한번 선생님은 영원한 선생님이야. 받아쓰기, 구구단도 함께 했으니 영어도 같이…… 아니다, 떨어져도 날 생각하면서 스스로 공부해.”
남을 왜 생각해야 돼?
개암나무 / 안 르노 지음, 밀루 옮김, 레안 프랑송 그림 / 2014.02.17
9,800원 ⟶ 8,82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안 르노 지음, 밀루 옮김, 레안 프랑송 그림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6권. 다 함께 사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배려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 동생에게 아끼는 장난감을 억지로 양보하게 되어 잔뜩 토라진 엠마의 이야기를 통해 왜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엠마는 엄마 때문에 입이 잔뜩 나왔다. 엄마가 동생에게 아끼는 곰 인형을 양보하라고 했기 때문이다. 토라진 엠마에게 할아버지가 산책을 가자고 한다. 그렇게 따라나선 산책길에서 엠마는 할아버지를 보고 고개를 갸우뚱한다. 할아버지의 행동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기 때문인데….더불어 사는 세상,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지녀요!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남을 왜 생각해야 돼?》는 다 함께 사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배려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동화입니다. 동생에게 아끼는 장난감을 억지로 양보하게 되어 잔뜩 토라진 엠마의 이야기를 통해 왜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엠마는 엄마 때문에 입이 잔뜩 나왔습니다. 엄마가 동생에게 아끼는 곰 인형을 양보하라고 했거든요. 토라진 엠마에게 할아버지가 산책을 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따라나선 산책길에서 엠마는 할아버지를 보고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할아버지의 행동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거든요. 할아버지는 허름한 차림새로 땅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불쌍한 아저씨를 돕습니다. 그러고는 오른쪽 주머니에서 회색 돌멩이를 꺼내 왼쪽 주머니로 옮겼지요. 공원에서 뒤집힌 풍뎅이를 바로 돌려놓고는 주머니에서 갈색 돌멩이를 꺼내 왼쪽 주머니로 옮겼고요. 놀이터에서 빈 병들을 주워 분리수거 함에 넣고는 흰색 돌멩이를 왼쪽 주머니로 옮겼어요. 궁금해하는 엠마에게 할아버지는 돌멩이에 담긴 의미를 알려 줍니다. 할아버지의 돌멩이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요? 할아버지는 왜 길을 가면서 주변을 살피고 다른 사람을 돕는 걸까요? 배려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아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행동이지요. 그런데 갈수록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만연해지면서 배려에 대한 생각도 점점 인색해져 갑니다. 나만 생각하기에도 바쁜 세상에 다른 사람의 어려운 처지를 살피고 돕는 것은 결국 손해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러나 살다 보면 그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때 내 옆에 아무도 없다면 어떨까요? 모두가 나를 모른 척한다면 어떨까요?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더불어 돕고 살아가는 곳이지요. 이 책에서 할아버지는 언제나 주머니에 돌멩이 세 개를 넣고 다닙니다. 이 돌멩이에는 늘 어디서나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를 실천하려는 할아버지의 마음가짐이 담겨 있지요.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그로써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
가문비어린이 / 다카야마 에이코 글, 오가사와라 도모후미 그림, 양선하 옮김 / 2010.01.15
8,900원 ⟶ 8,010원(10% off)

가문비어린이외국창작다카야마 에이코 글, 오가사와라 도모후미 그림, 양선하 옮김
마리는 피를 무서워하는 흡혈귀입니다. 그래서 뱀파이어 시험에 번번이 떨어져, 지상의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에 보내지게 됩니다. 마리와 친구가 된 리리는 자신의 피를 빨아 시험에 합격하라고 말하는데요. 리리는 두 눈을 감고 마리의 송곳니가 자신의 목을 파고 드는 순간을 기다렸지만…….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흡혈귀가 아주 정겨워집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한밤중에 일어났다는 섬뜩한 사건들이 실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인간세계에는 마계인들이 무수히 많이 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도 리리처럼 엽기적이 되면 흡혈귀가 무서울 게 없어요. 흡혈귀와 아주 돈독한 우정을 나누게 될 테니까요. 괴이한 마법의 집 장미 소녀 마법 수업 마계에서 온 편지 인간 세계 견학 날 폭풍우 속의 뱀파이어 시험 인간이야? 마계인이야? 마지막 도전 작품 들여다보기 신기하고 엽기적인 이야기 리리는 엽기소녀다. 마계에서는 이미 그것을 알고 리리가 사는 마을에 마법의 집을 짓는다. 마법의 집 주인은 마계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실력자인 로즈다. 로즈는 마계에서 버려진 낙제생을 공부시켜 다시 마계로 보내는 일을 한다. 그러니 마법의 집은 마계와 인간세계를 잇는 통로인 셈이다. 사실 리리도 학교에서 만날 벌점을 받고 낙제를 당하는 처지다. 란은 그런 리리를 무시하고 괴롭히는 아이인데 사실 란도 마계에서 추방된 거미 흡혈귀가 변신하여 사람행세를 하고 있는 중이다. 어찌보면 으스스한 이야기 같지만 이 이야기는 정겨운 흡혈귀의 이야기다. 그것은 피를 무서워하는 마리가 마법의 집에 버려졌기 때문이다. 흡혈귀는 피를 빨아 인간을 흡혈귀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 일을 해내지 못하니 마리는 번번히 낙제를 면치 못한다. 어느 날 리리는 나머지 공부를 하고 잔뜩 스트레스를 받은 채 길을 걷다가 엽기성으로 마법의 집을 발견하게 되고 120%의 호기심을 발동시키며 마법의 집 안으로 들어간다. “새똥 차’, ‘천년 묵은 돼지 군침’, 돌고래 발톱 때’같은 이상한 상표가 붙어 있는 상자들 사이에서 장미꽃이 들어있는 조그만 유리병을 발견한 리리는 그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온다. 장미꽃은 뱀파이어 재시험 때문에 벌벌 떠는 마리가 변신한 것으로 그 둘은 똑같이 시험에 시달리는 처지이니 금세 마음이 통한다. 하지만 리리는 시험공부니 노력이니 끈기 따위를 싫어하는 아이인데 마리에게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피를 빨 수 있는 용기를 얻으려고 수탉 볏 스프를 꿀꺽꿀꺽 마시는 마리를 보며 리리는 구역질을 해댄다. 하지만 동물 변신술로 막대기를 뱀으로 만들어 놀래키고, 포박술로 리리를 늘 괴롭히는 담임 선생님을 꽁꽁 묶어 버리고, 집단 발병술로 몽땅 아프게 해서 리리가 학교를 쉴 수 있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마리의 흡혈 마술들이 리리를 즐겁게 한다. 뱀파이어 재시험 날 리리는 마침내 고마운 마리에게 자기의 피를 빨아 시험에 꼭 합격하라고 권유한다. 리리는 목을 물려 흡혈귀가 될 것을 각오한 채 두 눈을 감는다. 리리는 송곳니가 목을 파고 드는 그 순간을 기다렸지만 마리는 오히려 낙제를 선택한다. 마지막 시험조차 떨어진 마리는 한 송이의 장미가 되어 병에 갇힌다. 하지만 리리는 또 엽기성을 발휘하여 병을 부수어 버린다. 마계의 테르민 교장선생님은 리리를 마법의 집의 새로운 주인으로 임명하고, 마리를 인간세계로 유학을 보내 주어 둘의 우정을 지속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흡혈귀가 아주 정겨워진다.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한밤중에 일어났다는 섬뜩한 사건들이 실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인간세계에는 마계인들이 무수히 많이 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도 리리처럼 엽기적이 되면 흡혈귀가 무서울 게 없다. 흡혈귀와 아주 돈독한 우정을 나누게 되는 것이다.
동아 전과 1-1 (전7권) (2021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0.12.15
41,000원 ⟶ 36,9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대한민국 대표전과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교과서 개념 [국어-가] 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 교과서 개념 [국어-나]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 ● 교과서 개념 [수학] 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 ● 교과서 개념 [바슬즐] 봄1. 학교에 가면 봄2. 도란도란 봄 동산 여름1. 우리는 가족입니다 여름2. 여름 나라 ● 핵심 문제집 [국어] ● 핵심 문제집 [수학] ● 수학 익힘 ● 학부모 가이드북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 개념]은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핵심 문제집]은 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단원별로 선별하여 수록하여 수시로 시행되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는 물론 수행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다. 무료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해진 동아전과로 집에서 교과서 공부는 물론 달라진 평가 대비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자폐 친구들의 거침없는 하이 킥!
한울림스페셜 / 박경은 지음, 단국대학교 의료원 환경보건센터 감수 / 2014.10.10
14,000원 ⟶ 12,6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명작,문학박경은 지음, 단국대학교 의료원 환경보건센터 감수
장애공감 어린이 5권. 한빛 초등학교 특수 학급 한송이 교실, 이곳에 개성 강한 일곱 명의 자폐 친구들이 뭉쳤다. 이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황당하고 웃지 못 할 이야기가 펼쳐진다. 천재적인 그림 실력을 가진 고기능 자폐 소년 명훈, 세 살에 글자를 읽었을 정도로 우수한 두뇌 소유자인 아스퍼거 증후군 소녀 성희, 청각이 예민해 소리에 민감한 1초맨 우근, 어린 왕자가 사는 별에 가고 싶어 하는 소년 승진, 정리정돈의 여왕 현정, 단 것만 좋아하는 편식쟁이 미정, 생각하고 행동하는 수준이 엉뚱하고 예측하기 힘든 4차원 소년 상윤. 단, 처음 자폐 친구들을 만난다면 당황할 수도 있다. 어떤 친구들은 수업시간에 혼잣말을 하기도 하고, 어떤 친구들은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 힘들다. 또 어떤 친구들은 알 수 없는 소리를 내거나 몸짓을 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몇몇 자폐 친구들은 재능을 타고나 놀라울 정도로 그림을 잘 그리기도 하고, 피아노 연주를 아주 훌륭하게 해내기도 한다. 또 암기력이 아주 뛰어난 친구는 자기관심 분야의 질문이라면 뭐든 척척 대답을 해서 박사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폐 친구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하게 되면, 그들이 얼마나 멋진 친구라는 걸 우리 모두 느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희망 한 조각 자폐인 사랑 캠프 1화 한송이 교실 아이들 2화 뭔가 달라도 달라! 3화 4차원 소년이 나타났다! 4화 현정이는 못 말려! 5화 나는야 1초맨 6화 나의 보물 1호 ‘종이비행기’ 7화 친구가 필요해! 정말? 8화 누가 나 좀 말려 줘! 9화 초코송이 미정이의 편식 전쟁 epilogue. 자폐 뚫고 거침없이 하이 킥!혹시 자폐 친구를 만나본 적이 있나요? 아마 ‘자폐’라는 말조차 들어보지 못한 친구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자폐가 있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의외로 많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자폐 친구들은 개성이 워낙 강한 친구들이라 다른 사람과 서로 말을 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내는 걸 어려워한답니다. 물론 친구가 필요 없어서 그러는 건 아니에요. 친구보다는 둥근 자동차 바퀴와 종이비행기와 같은 특정한 물건이나 그림 그리기, 피아노 치기와 같은 특정한 활동에 온통 관심을 쏟기 때문이죠. 또 주변의 소리나 냄새, 맛에 무척 민감해서 오토바이 소리에 귀를 막고 괴로워한다거나, 음식을 먹다가 냄새나 맛이 이상하면 뱉어버리는 행동도 한답니다. 피부감각은 또 얼마나 예민한지, 만지거나 닿기만 하면 질색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자폐 친구들이 이렇게 행동하는 건 그들의 뇌가 독특한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이나 기분을 잘 알아채지 못하고, 타고난 감각도 아주 예민하죠. 우리와 조금 다를 뿐, 자폐 친구들 역시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있으면 좌충우돌, 황당한 일도 많지만 신 나고 재미있는 일도 많이 생기죠. 이 책에서 우리는 개성 강한 일곱 명의 멋진 자폐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 친구들이 자폐를 뚫고 세상을 향해 날리는 거침없는 하이 킥에 우리 모두 응원의 박수를 보냅시다. 엉뚱하고 이상한 녀석들이 나타났다! 한빛 초등학교 특수 학급 한송이 교실, 이곳에 개성 강한 일곱 명의 자폐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천재적인 그림 실력을 가진 고기능 자폐 소년 명훈, 세 살에 글자를 읽었을 정도로 우수한 두뇌 소유자인 아스퍼거 증후군 소녀 성희, 청각이 예민해 소리에 민감한 1초맨 우근, 어린 왕자가 사는 별에 가고 싶어 하는 소년 승진, 정리정돈의 여왕 현정, 단 것만 좋아하는 편식쟁이 미정, 생각하고 행동하는 수준이 엉뚱하고 예측하기 힘든 4차원 소년 상윤. 이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황당하고 웃지 못 할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단, 처음 자폐 친구들을 만난다면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수업시간에 혼잣말을 하기도 하고, 어떤 친구들은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 힘들죠. 또 어떤 친구들은 알 수 없는 소리를 내거나 몸짓을 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몇몇 자폐 친구들은 재능을 타고나 놀라울 정도로 그림을 잘 그리기도 하고, 피아노 연주를 아주 훌륭하게 해내기도 합니다. 또 암기력이 아주 뛰어난 친구는 자기관심 분야의 질문이라면 뭐든 척척 대답을 해서 박사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랍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폐 친구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하게 되면, 그들이 얼마나 멋진 친구라는 걸 우리 모두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천평 다 다르게 크는 자폐 친구들의 신 나는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친구들이 차별의 벽을 뛰어넘어 세상을 향해 던지는 도전과 열정의 하이 킥은 잔잔한 감동입니다. 별은 수많은 빛깔로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무지개는 서로 다른 일곱 색깔이 모여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차이를 ‘차별’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해 주는 여러분이 있는 한 이 친구들이 꿈꾸는 멋진 세계가 곧 우리들 앞에 펼쳐지지 않을까요? - 송주한 : 장애·비장애인의 생활공동체인 사단법인 <라쉬친구들> 이사로 일하고 있다. 사내 냄새가 물씬 나는 세 아들의 아버지로 막내가 자폐성장애가 있다. ‘한송이 교실’ 일곱 명의 자폐 친구들 이야기가 모여 마치 커다랗고 예쁜 조각이불이 완성된 듯하네요. 무지개의 스펙트럼처럼 서로 다른 개성을 드러내는 것이 자폐성장애의 특징이랍니다. 알쏭달쏭 이해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도 이 책을 본 많은 친구들은 자폐 친구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함께 놀고 공부하며 서로 돕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 남영 : 자폐성장애를 가진 아들을 둔 엄마로 ‘자폐증’의 정체에 대해 알아내고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자폐인사랑협회’ 회원들과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자폐인 가족들이 모여서 자폐 친구들과 가족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거예요. 여러분이 자폐 친구들을 이해하고 친구로서 함께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요.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말이에요. 문득 어떤 친구가 나를 위로하며 한 말이 떠오르네요. “아줌마, 그동안 많이 힘들고 괴로우셨죠? 그래도 좋아질 거니까 힘내세요.” 그 마음이 얼마나 고맙고 소중하던지……. - 이경아 : (사)한국장애인부모회 부회장이며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운영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아들이 자폐성장애가 있다. 자폐 친구들은 스스로(自) 문을 닫은(閉) 게 아니랍니다. 우리의 아주 작은 이해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닫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자폐 친구들이 세상으로 나오는 데 용기를 갖도록 도와 줄 수 있답니다. 여러분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을 한번 살펴보세요. 명훈이나 상윤이, 현정이 같은 친구들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 함께 손을 잡아 주지 않을래요? - 조성자 :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 교육홍보팀장. 특별한 의미를 주는 딸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있다. 이 책을 다 읽은 친구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더 넓고 깊어졌을 거예요. 왜냐하면 과일마다 모양과 맛과 색깔이 다른 것처럼 사람들도 생김새와 생각, 그리고 표현하는 행동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이제 여러분들은 진짜 멋진 친구가 되었답니다. 여러분, 정말 멋져요! 멋진 친구들 모두 파이팅!!! - 홍금나 : 자폐성장애를 가진 딸과 함께 제주도로 이사가 아이콘(예술치유센터) 대표로 (사)희망예술기지 수석연구원으로 음악을 통한 다양한 치료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4학년에게 꼭 필요한 도형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한날 (그림) / 2022.01.10
16,000원 ⟶ 14,400원(10% off)

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한날 (그림)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필독서 어려워하는 단원을 재미있게 웃으면서 완벽히 이해하자!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10권으로 1학년은 시계와 달력, 구구단, 도형과 측정, 2학년은 구구단, 도형과 측정, 3학년은 시간과 측정, 도형, 분수와 소수, 4학년은 도형, 분수와 소수로 학년별로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만화 교과서는 4가지 학습 포인트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1. 수학과 교육과정의 교과서 단원의 내용을 실생활 소재를 활용한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2. 만화 속 내용이 수학 교과서 학년과 학기의 단원을 소개하고, 무엇을 배우는지 알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3. 수학 교과서 단원의 개념을 수학 만화와 연결하여 주제별 원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4. 주제별 원리에 대한 질문에 대해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구현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수학 익힘책은 수학 교육 트렌드에 맞게 수학 교육과정을 영역별 중요 단원을 모아 계통 학습이 가능한 혼공 시대에 꼴 필요한 수학 테마 학습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만화 교과서와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5단계의 코너 구성으로 기초 학력 강화 학습과 단원별 기초 문장제와 마무리 평가 및 한눈에 보는 개념 노트까지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삼각형과 사각형 - 삼각형을 변의 길이에 따라 분류하기 -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알고 이등변삼각형 그리기 - 정삼각형의 성질 알고 정삼각형 그리기 - 삼각형을 각의 크기에 따라 분류하기 - 삼각형을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에 따라 분류하기 - 수직을 알고 수선 긋기 - 평행을 알고 평행선 긋기 - 평행선 사이의 거리 -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모 -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성질 2. 다각형 - 다각형과 정다각형 - 대각선 - 모양 만들기 - 모양 채우기 초등 수학의 교육 흐름에 있어서 세분화된 특정 영역별 기초 학습 시장이 점진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최신 교육 트랜드로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학습의 전이를 높이고 심층적인 학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초등에 대한 니즈 중 가장 큰 것은 자녀의 목적에 맞게 교재를 선택하여 꾸준히 흥미있게 학습하는 습관을 통한 기초 실력 향상과 중등 수학 시장의 부담감을 덜어주는데 있습니다.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수학 교육 트랜드에 맞게 수학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부족한 단원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최고의 수학 학습서입니다. 1.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원을 선택하여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2. 만화 교과서는 유명 수학 웹툰 작가가 수학 개념 설명과 연결된 실생활에 적용되는 상황을 반영한 재미있는 소재를 활용한 형태로 제공하여 학생의 흥미 요소를 강화하여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수학 익힘책은 5단계의 코너 구성으로 수학 기초 학력 강화와 단원별 기초 문장제, 마무리 평가, 한눈에 보는 개념 노트까지 완벽히 수학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초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재미있게 이해하는 습관,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습관, 사고를 통해 해결하는 습관을 길러 수학의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 (보급판)
보리 / 박소정 그림, 김익수 감수 / 2016.04.15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리도감,사전박소정 그림, 김익수 감수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시리즈. 우리나라 고유종 민물고기 36종을 포함하여 우리나라에 사는 민물고기 90종을 담았다. 4년 넘게 산골짜기에서 강어귀까지 곳곳을 누비며 취재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자 모두 살아있는 물고기를 보고 그렸다. 물고기가 숨어 있는 모습, 알 낳는 모습, 짝짓기 하는 모습, 알에서 새끼가 깨어나는 모습들 같은 삽화를 넣어서 물고기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도록 구성했다.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다.일러두기 그림으로 찾아보기 민물고기 우리 겨레와 민물고기 우리 나라 강 민물고기 생김새 민물고기 생태 한해살이, 먹이, 짝짓기, 알 낳기, 알에서 어른 물고기가 되기까지, 제 몸 지키기와 숨기 민물고기가 사는 곳 상류|산골짜기, 중류|냇물, 하류|강, 고인 물|저수지와 늪 우리 나라에 사는 민물고기 칠성장어목 칠성장어과 철갑상어목 철갑상어과 뱀장어목 뱀장어과 잉어목 잉어과, 납자루아과, 모래무지아과, 황어아과, 피라미아과, 강준치아과, 종개과, 미꾸리과 메기목 동자개과, 메기과, 퉁가리과 바다빙어목 바다빙어과 연어목 연어과 동갈치목 송사리과 큰가시고기목 큰가시고기과 드렁허리목 드렁허리과 쏨뱅이목 둑중개과 농어목 꺽지과, 검정우럭과, 동사리과, 망둑어과, 버들붕어과, 가물치과 덧붙이기 민물고기 잡기, 보호해야 할 민물고기, 민물고기 기르기 우리 이름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 참고한 책우리나라 고유종 민물고기 36종을 포함하여 우리나라에 사는 민물고기 90종을 담았습니다. 4년 넘게 산골짜기에서 강어귀까지 곳곳을 누비며 취재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자 모두 살아있는 물고기를 보고 그렸습니다. 물고기가 숨어 있는 모습, 알 낳는 모습, 짝짓기 하는 모습, 알에서 새끼가 깨어나는 모습들 같은 삽화를 넣어서 물고기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도록 구성했습니다. 북녘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부르는지, 보호해야 할 물고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히 적어 두었습니다. -우리 출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밀화 도감 20년 기념, 보급판 출시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은 물론, 우리 둘레에서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두루 실었습니다. 어려운 분류 방법에서 벗어나 서식지에 따라 분류하고 가나다순으로 늘어놓아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도감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어느 곳에서 사는지, 생김새는 어떻고 우리 생활에 어떤 보탬을 주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이해력도 높이고 따뜻한 감성도 길러 주는 도감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리 세밀화 도감은 온 식구가 함께 보는 책,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보는 책입니다.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
우리교육 / 이주영 지음, 이효실 그림 / 2012.07.25
8,500원 ⟶ 7,650원(10% off)

우리교육동요,동시이주영 지음, 이효실 그림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발행된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고른 어린이가 쓴 시 모음집. 1부는 생명이 없는 자연에 대한 마음, 2부와 3부는 동식물이나 작은 생명에 대한 마음, 4부는 집안 식구들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나눈 마음, 5부는 어린이들이 살면서 마음에 맺힌 말이나 스스로 깨우친 생각을 나타낸 시를 모았다. 이 책의 시를 쓴 어린이들은 자연이나 주위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을 시로 썼다. 어떤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평소에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생각이 나온다. 그리고 애정도 쏟는다. 어린이들은 생명이 없는 자연도, 멀리 날아가는 새도, 가정을 위해 애쓰는 부모에게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 1. 하느님 그림자 그림자 - 윤지연 하늘과 나 - 황이교 하늘 - 김하겸 놀이터 - 이하나 가을 하늘 - 장수정 별 - 김유은 햇볕 - 변의춘 무슨 소리 - 윤주연 바람 - 이관우 살랑 살랑 바람 - 김다혜 봄바람 - 손정원 아무도 모르게 - 이아형 뒷산 - 신나래 봄 - 민연지 나만의 시간 - 정성균 왜 아직 낙엽이 있지 - 김지영 논 가는 할아버지 - 이재경 메밀묵처럼 부드럽네 - 정성균 아픈 흙 안 아픈 흙 - 김민수 2. 나한테는 웃음풀이다 화분 - 김진형 낙엽 - 김지운 나무가 흔들린다 - 공용택 은행잎 - 심혁용 단풍나무 - 김해림 나뭇잎 - 문다정 홍실감 - 김희원 강아지풀 - 윤민규 강아지풀 - 정예진 풀 잎사귀 - 최성택 여뀌 - 이지현 희생당한 영혼 - 김민수 내 친구 뽀리뱅이 - 문보현 오이 잎 - 이재명 싹 - 윤주연 보리 - 고현우 보리 - 변의춘 쑥 - 손정원 개구리 알 - 탁솔애 올챙이 - 이재경 3. 고양이 눈이 동그랗다 개 삽니다 - 이지연 물소리 쫄병 - 김다슬 외할머니 댁 개 - 이대현 오늘 아침 - 이준형 감 - 김수빈 큰 개 - 홍성규 개 - 안정민 희한 개 - 김범수 고양이 - 윤주연 동네 고양이 - 임시아 믿었던 고양이 - 이주영 고양이 구출하기 - 김대진 고양이 - 최선윤 농장 - 손민주 새끼 낳는 염소 - 이재명 엄마 소 - 최선윤 가재 - 성세연 메뚜기 - 강동은 매미 - 이준형 감자리 - 김동욱 농사하는 날 - 이동헌 새끼 귀뚜라미 - 천인준 지렁이 똥 - 조민기 호랑나비 애벌레 - 최성택 애벌레 - 김민규 4. 기다리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 이경미 머리카락 - 박초혜 어머니의 행복 - 조민수 운동회 날 때 - 노아영 수술실 들어갈 때 - 민연지 엄마는 잠꾸러기 - 김윤영 엄마의 누물 -서다영 청개구리 마음 - 김수지 짝짝이 - 박상규 어머니께 혼이 났던 일 - 황승돈 비 - 이준형 아버지 - 박찬우 아빠 - 하재희 뽀뽀하지는 마! - 임이레 밥상 - 이은서 아빠 손바닥 - 박소현 이사 - 김기연 할아버지와 경운기 사고 - 강경묵 태풍 - 고현우 오래오래 사세요!- 황유경 부지런한 할머니 - 유석진 할아버지 - 권혁진 아이고 - 박미나 산나물 - 김지영 배웅 - 이서현 5. 내가 돌대가리인가? 비교는 싫어! - 김영현 어머니 - 정수찬 책- 이선영 동생 - 민연지 엄마 - 김슬기 죽음의 시험 점수 - 김유진 머리카락 - 김정민 가운데에 놓던가 - 윤세라 차별 - 김현진 자전거 - 강유정 구급차 - 고경근 할머니 - 백준 비 - 이재민 구구단 - 김지훈 닳는다 - 남연지 잊지 마세요 - 이아형 상식은 꼭 있어야 해 - 김건영 친구 연지 - 전소린 고마우신 우리 선생님 - 정보겸 껌 - 전혜진 개똥바가지 - 전혜진 6교시 - 장현창 시험- 정사랑 양심 - 임지연 바보 언니 - 류혜원자기가 사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 다른 이를 생각하는 고운 마음 어린이는 모두 시인입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발행된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고른 어린이가 쓴 시 모음집입니다. 우리교육 출판사에서는 1991년부터 ‘좋은 학급문집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참교육을 실천하는 선생님들이 학급문집을 보내 주었습니다. 2000년까지 보내온 학급문집에서 고른 학년별 글모음을 2003년에 6권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10년이 지난 지금,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모은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시와 일기를 골랐습니다. 1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놀고 싶다》를, 2~3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비교는 싫어》, 4~6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이빨 뺀 날》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쓴 시는 학년 구분 없이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 두 권으로 엮어 냈습니다. 시는 두 권 모두 1부는 생명이 없는 자연에 대한 마음, 2부와 3부는 동식물이나 작은 생명에 대한 마음, 4부는 집안 식구들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나눈 마음, 5부는 어린이들이 살면서 마음에 맺힌 말이나 스스로 깨우친 생각을 나타낸 시를 모았습니다. 이 책의 시를 쓴 어린이들은 자연이나 주위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을 시로 썼습니다. 어떤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평소에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생각이 나오지요. 그리고 애정도 쏟습니다. 어린이들은 생명이 없는 자연도, 멀리 날아가는 새도, 가정을 위해 애쓰는 부모에게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의 시를 읽은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도 자기가 사는 세상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쓰게 되기를 바랍니다.자전거 강유정 영덕 영해초 6학년2007.자전거는 샀는데기능도 다 좋은데커다랗게 써 놓은 이름강.유.정이름 써 넣는 건 좋은데너무 크게 쓴 이름써도 하필 유성펜아빠, 자전거는 고맙지만요.이름은 다음부터 내가 쓸게요. 상식은 꼭 있어야 해!김건영 청원 남일초 5학년2007. 11. 17친구가 뛰어가다가내 발에 꽈당!친구는 병원에 갔고선생님은 나를 혼내러 오신다.“너 *일부로 발 걸었어?”“으.응.으.응…….”“실수야, 일부로야?!!”“일부로요….”난 사실 일부로와 실수의 뜻을 몰랐다.지금이라면 실수라고 확실하게 말할 텐데…….나중에 엄마에게 실수의 뜻을 알게 되자난 땅을 치며 울었다.*일부로 ; 일부러
조웅전
꿈소담이 / 이상현 지음, 이남구 그림 / 2009.02.01
8,000원 ⟶ 7,2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이상현 지음, 이남구 그림
제1권 - 호랑이가 궁녀를 물어 간 괴상한 일 - 황제 자리를 빼앗은 간신 - 갈 곳 없어 떠도는 모자 - 부인은 여승으로 변장하고 - 신령스런 월경 대사와의 만남 - 보검과 용마를 얻다 - 화답하는 거문고와 퉁소 - 네 원수를 갚아라 제2권 - 위왕을 도와 큰 공을 세우고 - 강제 결혼을 노리는 자 - 대원수 조웅이 가는 길 - 기생의 노래 - 번왕의 흉계 제3권 - 무사히 위국에 도착 - 갈 길이 바쁜 몸 - 조웅을 잡아 들이라! - 비호같이 적과 대결 - 되찾은 송 황실★ 기획의도 아버지와 황제의 원수를 갚은 조웅의 활약상 군담소설 중 가장 널리 읽혀진 작품인 은 대표적인 영웅소설이기도 합니다. 군담이란 ‘싸우는 이야기’라는 뜻인데 이 작품은 영웅 이야기, 도술 이야기와 더불어 사랑 이야기가 섞인 특성을 지녀, '춘향전' 못지않게 독자들에게 인기가 높았습니다. 이 소설의 배경은 우리나라가 아니고 송나라이지만,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황제의 자리를 가로챈 자를 응징하는 조웅의 이야기는 조선 후기의 상황과 맞물려 독자들의 마음을 크게 움직였습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우리 민족은 끊이지 않고 벌어지는 당쟁과 조정의 무능함에 지쳐 영웅이 나타나기를 염원했기 때문입니다. '조웅전'을 통해 형상화된 조선 후기 백성들의 의식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 특장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주니어김영사 / 필립 아다 글, 마이크 고든 그림, 최인희 옮김 / 2010.03.22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필립 아다 글, 마이크 고든 그림, 최인희 옮김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멸종 헨리는 뭐든지 볼 수 있는 신기한 집에 사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랍니다. 헨리의 집에는 할 일 없는 고양이와 배우길 좋아하는 킁킁이가 살아요. 물론 주인공 헨리도 살고요. 궁금한 게 생기면 헨리는 큰눈 박사님께 물어봐요. 박사님은 항상 친절하게 헨리의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똑똑한 헨리 하우스 04』는 골룡의 멸종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헨리는 우리의 공룡이 어떤 동물인지, 공룡 화석은 언제 처음 발견 됐는지, 공룡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궁긍해 합니다. 어김없이 큰눈 박사님에게 물어보죠.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는 공룡의 종류를 설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공룡이 살았던 지질시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요.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이야기, 다양한 공룡의 종류, 그리고 왜 공룡이 사라질 수 밖에 없었는지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답니다. 책의 말미에는 과학용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과학 용어와 더불어 과학적 사고도 넓어질 수 있을 거예요. 헨리네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공룡 알 화석 가장 큰 공룡 방어 공룡의 황제 공룡을 다시 살려내기 날카로운 발톱 도둑 공룡 빠른 공룡 공룡의 발자국 화석이 된 공룡 공룡 화석은 언제 처음 발견되었을까? 목이 긴 공룡 박치기 대장 큰 머리통 공룡시대에 살았던 동물 몸집이 가장 큰 공룡! 순하고 시끄러운 공룡! 몸이 긴 공룡 등뼈, 가시 모양의 돌기 공룡의 시대 지질 시대 구분하기 사라진 공룡 유명한 발견 전 세계 공룡 발굴지 어떤 공룡이 살았을까? 자세히 살펴보는 과학 용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