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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괜찮을 거야
개암나무 / 캐럴린 코먼 지음, 윤미성 옮김, 노도환 그림 / 2008.04.28
8,500원 ⟶ 7,6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캐럴린 코먼 지음, 윤미성 옮김, 노도환 그림
1996년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이젠 괜찮을 거야>는 가정폭력의 공포로부터 안전한 상태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이다. 한밤중에 잠에서 깬 제이미는 의붓 아빠(밴)가 딸(닌)을 던지는 끔찍한 장면을 목격한다. 그리고 방을 가로질러 날아온 아기를 엄마(패티)가 받는 순간도 목격한다. 겁에 질린 엄마는 제이미와 닌을 데리고 밴의 집을 떠나 친구(얼)에게 간다. 제이미 가족은 얼의 도움으로 산속 트레일러에 살게 되지만, 상황은 암담하기만 하고 제이미는 정신적인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트레일러 안은 좁고 추웠지만, 제이미는 세상 어느 곳에도 속해있지 않은 것 같은 트레일러를 편안하게 느낀다. 계속되는 무단 결석에 트레일러를 방문한 담임선생님은 가난하고 학대 받는 여자들의 모임을 엄마에게 소개하며 제이미를 다시 학교에 나오도록 인도한다. 폭발하고 오염된 세상으로 자기를 내보내는 엄마가 못마땅하지만 제이미 또한 담임선생님을 좋아하기에 순순히 학교에 나간다.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꽁꽁 얼어붙은 트레일러와 자동차 때문에 꼼짝달싹 못하게 된 제이미 가족은 얼 아저씨의 예상치 못한 방문으로 활기를 띠게 된다. 아저씨와 함께 스케이트를 타며, 제이미는 이전까지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과 자신감, 그리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제이미는 밴과 처음 만난 날, 선물로 받았던 마술 책을 공부한다. 밴이 닌을 던지고, 엄마가 닌을 받은 후 닌이 울기 전까지 이어졌던 죽음같이 짧았던 고요함을 제이미는 온 가족이 공연한 최고의 침묵 마술 쇼라 생각한다. 그것은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단지 마술과 환상에 지나지 않는 장면일 뿐이라 여긴다. 이렇듯 제이미는 어려운 상황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치유하며 순수하고 맑은 정신을 지켜 나간다.제1장 집을 떠나다 제2장 얼 아저씨 집 제3장 침묵 마술 제4장 은빛 트레일러 제5장 크리스마스 축제 제6장 두려움 제7장 담임선생님 제8장 크리스마스트리 제9장 스케이트 제10장 이젠 괜찮을거야 옮긴이의 말 개암나무가 추천하는 함께 듣는 음악1996년 뉴베리 아너상       1996년 내셔널 북어워드 최종 후보 작품 미국 도서관 협회 주목할 만한 작품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선택한 작품 한밤중에 잠에서 깬 제이미는 의붓 아빠(밴)가 딸(닌)을 던지는 끔찍한 장면을 목격합니다. 그리고 방을 가로질러 날아온 아기를 엄마(패티)가 받는 순간도 목격합니다. 겁에 질린 엄마는 제이미와 닌을 데리고 밴의 집을 떠나 친구(얼)에게 갑니다. 제이미 가족은 얼의 도움으로 산속 트레일러에 살게 되지만,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엄마는 너무 연약하고 경제 사정도 나쁜데다 제이미는 정신적인 충격에 흥분하면 경련을 일으키고, 토하고, 소리 지르고, 발길질을 합니다. 《이젠 괜찮을 거야》는 예리한 문장과 긴장감을 높이는 문체를 통해 제이미의 생각과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때로는 통쾌하게, 때로는 가슴 아프게 독자들의 머리와 가슴을 파고듭니다.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제이미의 의식을 따라가는 독자들은 어느새 제이미와 마음의 대화를 나누며 옛날과 오늘, 기쁨과 분노, 사실과 환상이 뒤섞인 다채로운 영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마치 폭풍 속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어두운 숲을 혼자 걸어가는 것처럼, 세상은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제이미의 어린 가슴에 안겨줍니다. 환하게 쏟아지는 한낮의 태양으로부터 제이미는 경련을 일으키며 도망쳤지만, 두려움을 탈출하는 여정에서 흘린 눈물만큼 힘차게 날아올랐습니다. 생애 처음 타보는 스케이트에서 행복감과 자신감을 느낀 것처럼, 제이미는 앞으로도 어려운 역경들을 통과할 것이고, 희망의 빛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 제이미 가족은 얼 아저씨의 도움으로 산속 트레일러에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트레일러 안은 너무 좁고 추웠지만, 세상 어느 곳에도 속해있지 않은 것 같은 이곳이 제이미는 마음에 들었다. 제이미는 자기 가족 세 사람과 음식을 가져다 주는 얼 아저씨만이 재난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생존자라 생각한다. 크리스마스 축제에 가게 된 엄마와 제이미는 그곳에서 밴과 닮은 사람을 보고 쪼그린 오리처럼 놀라 숨는다. 집으로 오는 길, 평소와 다른 엄마의 차가운 태도에 흥분한 제이미는 먹었던 것을 모두 토해내지만, 정작 자신에게 일어난 일은 기억하지 못한다. 공포가 깊게 자리잡고 있기에, 밴의 환영은 유령처럼 제이미와 엄마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새로운 삶은 시작되고……. 계속되는 무단 결석에 트레일러를 방문한 담임선생님은 가난하고 학대 받는 여자들의 모임을 엄마에게 소개하며 제이미를 다시 학교에 나오도록 인도한다. 폭발하고 오염된 세상으로 자기를 내보내는 엄마가 못마땅하지만 제이미 또한 담임선생님을 좋아하기에 순순히 학교에 나간다. 방과 후, 학교에 남게 된 제이미는 담임선생님이 준 작은 선인장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엄마에게 주기로 결심한다.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꽁꽁 얼어붙은 트레일러와 자동차 때문에 꼼짝달싹 못하게 된 제이미 가족은 얼 아저씨의 예상치 못한 방문으로 활기를 띠게 된다. 아저씨와 함께 스케이트를 타며, 제이미는 이전까지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과 자신감, 그리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마술과 환상 제이미는 끔찍한 사건과 기억들을 마술로 승화시켜 자신을 다치지 않게 한다. 두려운 현실을 황홀하게, 놀라운 마술로 이해할 수 있기에 제이미는 낙담과 좌절을 피해 갈 수 있었다. 밴과 처음 만난 날, 선물로 받았던 마술 책을 공부하여 닌에게 날마다 마술 쇼를 보여주는 제이미. 밴이 닌을 던지고, 엄마가 닌을 받은 후 닌이 울기 전까지 이어졌던 죽음같이 짧았던 고요함을 제이미는 온 가족이 공연한 최고의 침묵 마술 쇼라 생각한다. 그것은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단지 마술과 환상에 지나지 않는 장면일 뿐이라 여긴다. 이렇듯 제이미는 어려운 상황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치유하며 순수하고 맑은 정신을 지켜 나간다. 언젠가 제이미가 가장 해보고 싶은 건 어렵고 위험한 탈출 마술! 움츠렸던 제이미와 엄마가 다시 새 삶을 찾고, 두려움으로부터 탈출하여 환하게 웃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앞으로 또 어떤 놀라운 마술의 세계가 제이미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본다. 개암나무 출판사는… 개암나무는 곡물을 지키고 벼락을 물리치며 병을 고치고 가축을 나쁜 것으로부터 지켜주는 나무입니다. 개암나무㈜는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로서 좋은 책으로써 어린이들을 지켜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겠습니다. 개암나무㈜는 아이들의 '책 엄마'가 될 것입니다. 내 아이를 위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바른 인성을 지닌 책, 창의적인 감각을 주는 책을 낳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이들에게 그저 '재미'있는 책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고 머리로 생각할 수 있는 책, 아이들이 원하는 책이면서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만들 것입니다. 개암나무㈜는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좋은 책으로써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갈 것입니다. 개암나무㈜의 좋은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잘 성장한다면 저희는 더 좋은 아이들의 출판사로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지구 환경 이야기 세트 (전3권)
풀빛 / 허창회 지음, 정수영.김은희.박재현 그림 / 2008.10.15
28,500원 ⟶ 25,650원(10% off)

풀빛자연,과학허창회 지음, 정수영.김은희.박재현 그림
2001년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작인 <지구의 마법사 공기>를 비롯, 대기 과학자 허창회 교수가 들려주는 지구 환경이야기 책을 3권의 세트로 묶었다. 여러 가지 공기와 관련된 자연 현상 및 기상 현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된 책이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날씨를 바꾸는 요술쟁이 바람>과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숨어 있는 비밀과 새로운 사실들을 다양한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통해 재미있게 보여 주는 <찌푸린 지구의 얼굴, 지구 온난화의 비밀>이 함께 구성된다.지구의 마법사 공기 Ⅰ. 공기 1.공기에도 무게가 있나요? 2.살아 움직이는 공기 3.공기가 수놓은 하늘의 빛깔들-무지개, 저녁 노을, 파란 하늘 4.천사들의 수채화 오로라 Ⅱ. 수증기 5.하늘의 물탱크 비와 구름 6.번개와 천둥은 형과 동생사이 7.심술꾸러기 장사 태풍 8.하늘의 용 토네이도 Ⅲ. 기후 환경 9. 좋은 오존과 나쁜 오존 10.우리가 살 수 없는 세상이 오는 것은 아닐까요? 날씨를 바꾸는 요술쟁이 바람 1 제갈공명이 바람을 불렀다는데, 정말이었을까? 제갈공명은 기상예보편? 공기가 움직이니까 바람이 부는 거예요 겨울에 우리 나라에는 왜 북풍이 불까요? 바람은 공기의 양을 같게 하려고 불지요 2 하루 동안 바뀌는 바람의 방향 온도가 다르면 기압 차이가 생겨요 - 산곡풍 육지와 바다의 작은 세계 백사장과 바닷물의 온도가 다른 세 가지 이유 여름에는 북태평양에 고기압, 겨울에는 시베리아에 고기압 3 바람을 불게 하는 태양 태양열을 받는 양에 따라 온도가 달라집니다 바람의 세기는 온도 차이에 따라 달라져요 대포알의 비밀? 열대 지역에서 올라간 공기가 중위도에서 고기압을 만들어요 4 지구는 거대한 풍차 구름을 보고 바람을 관찰해요 중위도 지역에선 서풍, 열대 지역에선 동풍이 불어요 남반구에서는 어떤 바람이 불까요? 왜 미국에서 서울로 오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나요? 5 무지개 속에 감추어진 날씨의 비밀 무지개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태양을 등져야만 볼 수 있는 무지개 무지개와 날씨 6 완벽한 날씨 예측을 위한 도전 만약 일기 예측이 없다면? 일기 예보는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기상 예보관이 하는 일 기상 예보관은 거짓말쟁이! 완벽한 날씨 예측을 위한 도전 찌푸린 지구의 얼굴, 지구 온난화의 비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택한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1부. 이산화탄소와 지구 온난화 이산화탄소의 두 얼굴 산업 혁명 이후 지구 온난화가 시작되었어요 해가 갈수록 빠르게 증가하는 이산화탄소 지난 1000년 동안 지구의 온도 2부. 온실 효과와 지구 온난화 온실과 온실 효과 온실 효과는 온실 가스가 없으면 일어나지 않아요 지구는 태양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복사 에너지를 흡수해요 지구 온도의 비밀 대기에 있는 온실 가스의 양은 매우 적어요 지구 온난화와 수증기의 비밀 3부. 대기 온도와 지구 온난화 이카로스는 날개가 얼어서 추락했을 거예요 하늘 높이 올라갈수록 낮아지는 온도 지구 표면은 지구의 난로? 지구 온난화와 대기 온도의 변화 대류권과 성층권에서는 온도 변화가 달라요 대류권과 성층권에서 온도 변화가 다른 이유는? 4부.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반복되는 것은 기후 변화가 아니에요 엘니뇨는 기후 변화가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엘니뇨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하늘을 뒤덮고 있는 거대한 바람의 흐름 우리가 사는 중위도에서는 서풍이 불어요 지구 온난화는 여러 곳에 기후 변화를 일으켜요 지구 온난화가 되면 태풍은 많아질까? 5부. 지구의 미래와 지구 온난화 영화 ‘투모로우’에서 본 기후 변화 지구 온난화는 절대 이롭지 않아요 목포에서 자라는 귤, 서울에서는 자랄 수 없다고? 지구 온난화는 야생 식물, 곤충, 동물에게 큰 영향을 끼쳐요 사막화를 부르는 지구 온난화 가라앉고 있는 섬, 투발루 지구 온난화가 계속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가 오염시킨 지구는 우리 후손의 지구이기도 해요대기 과학자 허창회 교수가 들려주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지구 환경 이야기 대기과학자 허창회 교수는 2001년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작)에서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로, 2004년 에서 일상생활에서 늘 접하는 바람을 통해 날씨 변화에 대한 과학의 원리를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소개해 주었다. 2008년 허창회 교수는 대기과학자로서 그동안 연구했던 것을 바탕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사실과 그것에 관련된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를 준비했다. 이 책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기에도 무게가 있는지, 무지개나 노을의 색깔은 어떻게 그리도 아름다운지, 여름이면 우리를 벌벌 떨게 하는 태풍과 토네이도의 비밀을 무엇인지 등 여러 가지 공기와 관련된 자연 현상 및 기상 현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기후 변화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쉽게 알려 준다.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끈 제갈공명의 일화를 시작으로 문을 여는 은 날씨 예측에 중요한 바람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바람을 알기 쉽게 하기 위해 공기의 움직임, 기압의 차이, 태양열과 위도 등 날씨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또한 원리를 쉽게 풀어서 그린 그림도 아이들의 이해를 돕니다. 뿐만 아니라 날씨 예측에 많은 영향을 주는 바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앞으로 완벽한 날씨 예측을 위해 우리가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해야 할지 알려 준다. 이 책은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숨어 있는 비밀과 새로운 사실들을 다양한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통해 재미있게 보여 준다. 지구는 왜 뜨거워지고 있는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고 알고 있는 온실 가스에는 어떤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는지, 지구 온난화가 계속된다면 아름다운 별 지구는 어떻게 될 것인지,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우리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앞으로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던져 준다.
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고학년 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09.02.18
6,200원 ⟶ 5,58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기획
초등학생을 위한 바른 글씨 교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도 총 370가지 수록 했다.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으로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다. 풍자와 통찰이 있는 속담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논술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370가지 수록 ▶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책!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는 물음에 한 중등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컴퓨터 자판만을 두드리는 인터넷 세대에게 예쁜 글씨, 바른 글씨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한 장 한 장 뜯어 쓰는 [글씨 바로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들을 둔 엄마들의 푸념에 땅이 꺼진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모른다. 그때는 너무 늦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또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난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가 오죽 많은가? 심지어 대학입시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글씨가 합격의 당락에 한몫한다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쓰게 하자!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요즘 교육계에 뜨는 화두는 단연 논술입니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등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비디오, 인터넷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에의 몰입을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과정이 있음에도 인터넷시대에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아져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르게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스스로를 ‘한글판 왕희지체’라며 자만하는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컴퓨터 자판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지금도 어느 정도 잘 쓰지만, 속담도 외우면서 더 잘 써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석봉도 울고간 글씨 바로쓰기 사용설명서 1. 속담과 뜻풀이를 큰소리내어 읽는다 2. 속담을 옹알옹알 읊조리며 따라쓰기를 시작한다. 3. 가로세로 십자퍼즐, 자음퀴즈, 머리에 쏙쏙 상황별 속담으로 보고 또 익히자! 4.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 요이땅!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1. 광수체도 손글씨체도 NO,NO,NO! 가지런한 명조체로 기본부터 긁적긁적! 2. 속담의 바다에 헤엄쳐라. 다양한 예시, 낯선 어휘, 비슷한 속담까지 익혀두면 금상첨화! 3. 예쁘고 바른 글씨쓰기로 글쓰기 실력에 날개를 달아보아요. 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과 뜻풀이로 학습효과 200% 향상을 꿈꾸세요. 5. 친근하면서 호기심을 부르는 디자인, 글씨쓰기가 게임보다 재밌어져요. 6. 낯선 속담을 만나면 모른 척 말고 친해지자. 앙상한 어휘력에 살이 포동포동!! 7. 바른 글씨쓰기 연습은 몸도 마음도 올곧게 다듬어진다구요. 7. 짧은 속담 속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로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충전하세요~ 8.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상황별 속담, 자~ 이제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까요?
의궤
사계절 / 김종렬 지음, 권아라 그림 / 2018.01.26
12,500원 ⟶ 11,2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김종렬 지음, 권아라 그림
조선 왕조 의궤는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세계에 유래 없는 왕실 행사 보고서이다. 행사에 동원된 모든 사안에 대해 낱낱이 기록하고 행사의 주요 장면을 천연 물감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왕실 기록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의궤 : 조선 왕실 문화의 위대한 기록>은 조선 왕조 의궤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아냈다. 의궤란 무엇인지, 의궤 속 그림은 누가 그렸으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보관했는지 등 의궤의 큰 맥락을 짚어 준 다음 주요 의궤를 통해 왕실 행사의 종류와 상세한 내용을 속속들이 알아본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거시적으로 조선 왕조 의궤의 큰 틀을 조망한다. 조선 왕조 의궤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만들어지고 보관했는지, 의궤 속의 반차도는 누가 그렸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알아본다. 또 강탈당해 해외 이곳저곳을 떠돌게 된 의궤의 슬픈 역사와 145년만에 우리에게 돌아온 외규장각의 의궤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런 다음 2부에서 본격적으로 「가례도감의궤」, 「국장도감의궤」, 「어진도감의궤」, 「대사례의궤」, 「화성성역의궤」, 「원행을묘정리의궤」 등 대표적인 의궤를 통해 조선 왕실의 행사를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의궤의 모든 것을 두루 살핀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궤 반차도, 풍속화, 어진, 궁중 회화, 흑백사진 등 의궤에 관련된 도판들을 충분히 실었다. 특히 프랑스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한글본 정리의궤의 '동장대시열도'를 비롯해 수백 년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의궤 속 반차도들을 보면서 조상의 지혜를 향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1부 조선 왕조 의궤, 기록 문화의 꽃을 피우다 6 의궤란 무엇일까? 8 의궤는 어떻게 만들고 보관했을까? 17 임금이 보는 의궤와 보관용 의궤를 따로 만들라! 26 의궤 속 그림은 누가 그렸을까? 28 병인양요와 강탈당한 외규장각 의궤 38 145년 만에 다시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 47 2부 의궤가 담아낸 조선 왕실의 문화 56 왕실의 성대한 결혼식 《가례도감의궤》 58 영조, 정순 왕후를 계비로 맞이하다! 68 왕의 죽음을 기록한 《국장도감의궤》 70 정조의 국장 행렬을 따라가 보자! 80 왕의 얼굴을 그리다 《어진도감의궤》 82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어진을 살펴보자! 90 왕과 신하들의 활쏘기 《대사례의궤》 92 대사례 행사에 참여해 보자! 102 왕의 건축을 담아낸 《화성성역의궤》 104 《화성성역의궤》로 만나는 화성의 곳곳! 116 왕의 행차를 따라간 《원행을묘정리의궤》 118 정조의 화성 행차를 따라가 보자! 128 도판목록 134그림으로 생생하게 기록한 조선의 행사 보고서, 의궤 세계 최대의 양을 자랑하는 역사 기록물 《승정원일기》, 단일왕조 역사상 가장 긴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에 이어 조선 왕조에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기록물이 있었으니 바로 ‘의궤’이다. 의궤에는 나라와 왕실의 행사에 관한 모든 사안들이 철저하게 담겨 있다. 행사에 동원된 인원의 명단과 신상 자료, 사용된 물품의 종류, 크기, 재료, 색채 등을 낱낱이 기록하여 다음번 행사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고, 실제 행사의 주요 장면을 총천연색 그림으로 구현하여 눈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그림까지 동원하여 작성한 보고서는 세계 역사상 유일무이하다. 현실 정치에 본이 되는 기록, 의궤 조선 왕조 의궤는 행사를 치르면서 동원된 인력이나 예산 등 모든 부분에 있어 무엇 하나 은폐되거나 오류가 없도록 철저한 기록을 원칙으로 하였다. 《화성성역의궤》의 경우 공사에 참여한 2000명에 가까운 기술자의 이름과 주소, 일한 날 수와 받은 임금까지 빠짐없이 기록될 정도였다. 정부 각처에서 친목 또는 연례행사 등을 이유로 국민의 세금을 방만하게 운영했다거나 대형 국책 사업의 공식 기록을 조작, 삭제했다는 기사를 심심치 않게 목도하게 되는 요즘,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진리를 조선 왕조 의궤를 통해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게 된다. 조선의 면면을 속속들이 보여 주는 사료이자 교과서 단골 인용, 조선 왕조 의궤 조선 왕조 의궤는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당시의 궁중 복식과 음식, 악기, 생활 물품, 관청의 업무와 물가 등 당시의 생활 전반에 대해 세세하게 알 수 있는 중요한 역사 기록물이다. 그런 연유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반드시 언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린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구성이 탄탄한 책은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조선 왕조 의궤를 제대로 만나는 단 하나의 방법 《의궤, 조선 왕실 문화의 위대한 기록》 ‘고전맛집’ 시리즈, 5번 째 권, 《의궤, 조선 왕실 문화의 위대한 기록》은 한문과 고어로 쓰여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조선 왕조 의궤를 차근히 설명한다. 먼저 조선 왕조 의궤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보관되었는지 큰 틀에 대해 개괄하며, 각 주요 의궤를 중심으로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세세한 내용을 톺아본다. 조선 왕조 의궤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의궤, 조선 왕실 문화의 위대한 기록》, 이 한 권으로 충분할 것이다. 책 소개 조선 왕조 의궤는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세계에 유래 없는 왕실 행사 보고서이다. 행사에 동원된 모든 사안에 대해 낱낱이 기록하고 행사의 주요 장면을 천연 물감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왕실 기록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의궤, 조선 왕실 문화의 위대한 기록》은 조선 왕조 의궤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아낸 완결판이다. 의궤란 무엇인지, 의궤 속 그림은 누가 그렸으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보관했는지 등 의궤의 큰 맥락을 짚어 준 다음 주요 의궤를 통해 왕실 행사의 종류와 상세한 내용을 속속들이 알아본다. 빠짐없이 낱낱이 톺다, 조선 왕조 의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거시적으로 조선 왕조 의궤의 큰 틀을 조망한다. 조선 왕조 의궤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만들어지고 보관했는지, 의궤 속의 반차도는 누가 그렸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알아본다. 또 강탈당해 해외 이곳저곳을 떠돌게 된 의궤의 슬픈 역사와 145년만에 우리에게 돌아온 외규장각의 의궤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런 다음 2부에서 본격적으로 《가례도감의궤》, 《국장도감의궤》, 《어진도감의궤》, 《대사례의궤》, 《화성성역의궤》, 《원행을묘정리의궤》 등 대표적인 의궤를 통해 조선 왕실의 행사를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의궤의 모든 것을 두루 살핀다.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한 사료 도판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궤 반차도, 풍속화, 어진, 궁중 회화, 흑백사진 등 의궤에 관련된 도판들을 충분히 실었다. 특히 프랑스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한글본 정리의궤의 를 비롯해 수백 년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의궤 속 반차도들을 보면서 조상의 지혜를 향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감각적이면서 여러 상징을 담은 권아라 작가의 일러스트 권아라 작가는 고전에 어울리면서도 그래픽적인 느낌을 살려 일러스트를 세련되고 모던하게 풀어내었다. 또한 1차원적으로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함의를 생각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구성했다. 프랑스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오는 의궤들을 화면 분할하여 비행기에 싣는 모습으로 표현한 컷이나 조상들이 이양선을 처음 봤을 당시 느꼈을 공포를 이양선과 사람들의 대조적인 크기 비율로 구성하는 컷 등 한 번쯤은 더 들여다보고 생각하게 하는 일러스트이다.
숭례문 할아버지
노란돼지 / 허순영 지음, 홍영지 그림 / 2014.11.01
10,000원 ⟶ 9,000원(10% off)

노란돼지명작,문학허순영 지음, 홍영지 그림
노란돼지 창작동화 시리즈 9권. 문화재란 단순히 과거를 알려주기만 하는 역사적 증거물이 아니라 후손들의 미래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표본이라고 정의한다면, 문화재를 온전하게 보존하여 후세에 전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이다. 숭례문 화재가 엄청난 충격이었음에 틀림없지만, 한편으로는 문화재 보존에 대한 관심과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이 할아버지처럼 문화재를 진심으로 아끼고 보존하려는 분들을 만날 수 있기도 했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숨은 노력들과 그들이 평생 준비한 것들을 아낌없이 내어줄 때 비로소 우린 완벽한 문화 보존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대한이와 할아버지의 금강송 이야기를 통해 문화재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1 불타는 숭례문 . 9 2 뿌리와 새싹 . 31 3 꾹저구탕 . 47 4 안녕 할아버지 . 63 5 나무 지킴이 . 73 작가의 말 . 90★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선정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숭례문 복원에 금강송을 바친 할아버지 2008년 2월 10일 저녁, 긴박한 기자의 목소리와 함께 국보 1호 숭례문이 불타는 장면이 TV 화면을 가득 채웠습니다. 어처구니없고 황당했던 기억은 두고두고 우리를 괴롭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흘러 숭례문은 우리들 앞에 우뚝 섰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숭례문, 조상의 지혜와 땀이 고스란히 녹아있던 바로 그 모습 그대로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소망을 담은 채 당당하게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문화재란 단순히 과거를 알려주기만 하는 역사적 증거물이 아니라 후손들의 미래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표본이라고 정의한다면, 문화재를 온전하게 보존하여 후세에 전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숭례문 화재가 엄청난 충격이었음에 틀림없지만, 한편으로는 문화재 보존에 대한 관심과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이 할아버지처럼 문화재를 진심으로 아끼고 보존하려는 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된 거죠. 화려함 뒤에 가려진 숨은 노력들과 그들이 평생 준비한 것들을 아낌없이 내어줄 때 비로소 우린 완벽한 문화 보존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이와 할아버지의 금강송 이야기를 통해 문화재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숭례문에 간다면 대한이 할아버지의 금강송이 어느 기둥이 되어 우리와 함께 호흡하고 있는지 찾아볼까요? “나는 나무를 껴안고 껍질에 볼을 대어 보았어요. 거칠거칠하고 푸근한 소나무 껍질은 마치 할아버지의 손바닥 같았어요.” -본문 중에서-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3
아울북 / 빨간내복야코 (원작), 박동명 (글), 도니패밀리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07.09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교양,상식빨간내복야코 (원작), 박동명 (글), 도니패밀리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한 번 들으면 절대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노래, 트렌디한 콘텐츠로 123만 명의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빨간내복야코. 이번엔 지구인들의 거의 모든(?) 상식을 들고 등장했다. 교과 연계는 물론, 퀴즈로 재미까지 야무지게 챙겨 돌아왔다. ‘북극과 남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달 표면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은 누구일까?’, ‘<모나리자>를 그린 사람의 이름은?’ 정답은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3권에서 확인해 보자.1장 - 일반 상식 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일까? ②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어디일까? ③ 북극과 남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④ 제1 회 올림픽이 열린 나라는 어디일까? ⑤ 국민이 뽑은 우리나라 최고 책임자를 뭐라고 할까? ⑥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는 무엇일까?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정복하기 2장 - 과학 상식 ① 사람이 숨을 쉴 때 필요한 기체는 무엇일까? ② 식물이 햇빛을 받아 영양분을 만드는 과정을 뭐라고 할까? ③ 지구는 태양에서 몇 번째로 가까운 행성일까? ④ 달 표면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은 누구일까? ⑤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불꽃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재질은? ⑥ 용암이 굳어서 만들어진 암석 중 지구에서 가장 흔한 암석은? - 외계인 VS 야코, 지구인 상식 퀴즈 3장 - 예술 상식 ①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작, <모나리자>를 그린 사람의 이름은? ② 세계에서 가장 높은 피라미드가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③ 우리나라에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사람은 누구일까? ④ 초충도를 그린 예술가이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는? ⑤ <로미오와 줄리엣>을 쓴 영국의 대표 극작가는? - <퀸 네버 크라이> 상식 노래 4장 - 역사 상식 ① 고구려, 백제, 신라 중 삼국을 통일한 나라는? ② ’팔만대장경‘과 《직지심체요절》을 만든 나라는 어디일까? ③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하는 한글날은 언제일까? ④ 이순신 장군이 한산도 앞바다에서 왜군을 물리친 해전은? ⑤ 1905년, 일본이 조선의 외교권을 빼앗기 위해 강제로 맺은 조약은? ⑥ 1919년 3월 1일, 한국의 독립을 선포한 문서는 무엇일까? - 한국인만 알아볼 수 있는 상식 5장 - 경제 상식 ① 우리나라의 화폐를 발행하는 은행은? ② 돈을 은행에 맡기는 것을 뭐라고 할까? ③ 국민들이 나라에 의무적으로 내는 돈을 뭐라고 할까? ④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화폐는 무엇일까? ⑤ 두 나라의 돈을 서로 바꾸는 것을 뭐라고 할까? ⑥ 여러 가지 물건이나 서비스의 평균적인 값을 뭐라고 할까? - 숙제 벼락치기구독자 123만 명이 선택한 빨간내복야코의 어린이 상식 툰! 빨간내복야코와 함께 퀴즈로 재미있게 배우는 지구인들의 거의 모든(?) 상식 빨간내복야코만의 웃음 유발 에피소드로 스트레스 아웃! 일반, 과학, 예술, 역사, 경제 상식으로 똑똑한 어린이로 레벨 업! 빨간내복야코만의 희로애락이 담긴 에피소드로 상식도 배우고 재미와 감동까지! 이번엔 지구인들의 거의 모든(?) 상식을 담아 오느라 꽤 고생했다는 후문이···? 정보 페이지에 담긴 자세한 설명으로 깊이까지 채우고 나면 똑똑한 어린이로 레벨 업! 되어 있을 거예요. 빨간내복야코는 교과 연계 상식도 재미있게 배운다! 교과 연계는 물론, 재미까지 야무지게 챙겨 온 빨간내복야코!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불꽃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재질은?’, ‘우리나라의 화폐를 발행하는 은행은?‘ 빨간내복야코와 함께 교과 연계 상식을 퀴즈로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외계인 Vs 야코, 지구인 상식 퀴즈>, <햄C와 알아보는 전자레인지 안전 사용법> 등 빨간내복야코만의 재미있는 활동으로 퀴즈의 정답을 확실하게 다져 보세요. 빨간내복야코의 중독성 강한 노래로 배운 상식은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다! 조회 수 170만 회 <건망증 : 사라진 아이디어>, 조회 수 61만 회 <퀸 네버 크라이>로 즐기는 필수 상식! 빨간내복야코의 노래로 배운 상식은 머릿속에서 오래오래 떠나질 않을 거예요! ※한동안은 머릿속에서 무한 재생될 수 있음 주의※
카툰국사 심화 2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어진교육 편집부 지음, 이원희 그림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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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교육(키큰도토리)만화,애니메이션어진교육 편집부 지음, 이원희 그림
카툰국사 심화편은 분량과 편집을 십대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컬러풀한 그림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툰 한 컷, 한 컷 분량에 적절하게 담긴 대화체 문장들은 독서 호흡이 짧은 친구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각 꼭지 별로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 시작할 수 있게끔 나뉘어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첨삭으로 보충하거나 노트 필기처럼 정리된 대단원 정리 넣어 이해를 돕는다.1권 1 한국사의 바른 이해 1. 한국사의 이해 2 선사 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1. 선사 시대의 전개 2. 국가의 형성 3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1 1. 고대의 정치 2. 중세의 정치 3. 근세의 정치 2권 3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2 4. 근대 태동기의 정치 5. 근·현대의 정치 4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1 1. 고대의 경제 2. 중세의 경제 3. 근세의 경제 4. 근대 태동기의 경제 3권 4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2 5. 근·현대의 경제 5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1. 고대의 사회 2. 중세의 사회 3. 근세의 사회 4. 근대 태동기의 사회 5. 근·현대의 사회 4권 6 민족 문화의 발당 1. 고대의 문화 2. 중세의 문화 3. 근세의 문화 4. 근대 태동기의 문화 5. 근·현대의 문화동아일보 연재 외교부 재외 동포 역사 알리미 도서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4급 대비서 공무원 한국사 시험 대비서 역사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을 매혹시킨 카툰국사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와 감동을 잇는 카툰국사_심화편 출간! 수천 명의 독자를 사로잡은 카툰국사 기본편. 카툰국사 기본편을 읽고 중학교 국사 교과서를 이해한 독자들은 "고등학교 국사책에 맞게끔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해왔고, 이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카툰국사_심화편이 탄생했다.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는 결코 쉽지 않다. 세세하게 암기해야 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이해해야만 한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학능력평가에 급급해 단기적으로 외우고 잊어버리는 학습은 독이 될 뿐이다. 국사 과목을 쉽게 장악하고 이해하는 길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 민족문화까지 이어진 시간의 흐름을 알고, 사건과 인물을 엮으면서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한 줄의 교과서 문장을 3쪽에 걸친 만화로 바꾸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것은 교과서다. 먹을 것으로 비유하자면 교과서는 날것 그대로의 생식인 셈이다. 생식을 소화시키기 어렵다면 보다 쉽게 전해줄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카툰국사_심화편은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국사는 결코 쉬운 과목이 아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과서 그대로의 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카툰만화 시리즈들은 모두 교과서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컬러풀한 그림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중의 학습만화와 비교해 카툰국사_심화편은 내용이 어렵고, 딱딱하다. 교과서 내용을 만화로 씹어서 독자에게 제공하지만 내용전달에 그만큼 집중도를 높였다는 소리다. 그 결과 카툰국사_심화편은 공무원 한국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성인독자에게도 큰 호응을 거두었다. 독서 습관이 들지 않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은 노동이어서 자발적 책 읽기가 아니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하더라도 한 권을 다 읽어 내기란 쉽지 않다. 카툰국사_심화편은 분량과 편집을 십대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카툰 한 컷, 한 컷 분량에 적절하게 담긴 대화체 문장들은 독서 호흡이 짧은 친구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 꼭지 별로 다시 책을 펼칠 때도 부담 없이 아무 장에서 시작할 수 있게끔 나뉘어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설명이 다소 어렵거나 한 번쯤 쉬어 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첨삭으로 보충하거나 노트 필기처럼 정리된 대단원 정리 넣어 이해를 돕는다.
뉴욕으로 가는 기차
파랑새 / 한혜영 지음, 정진희 그림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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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한혜영 지음, 정진희 그림
1 프랭크의 엄살 2 세탁소 앞, 대통령 3 챙이라는 아이 4 어느 나라 드라마야? 5 이슬비가 오던 날 6 태양이는 어디로 갔을까? 7 오빠 한번 믿어 봐! 8 햇볕은 쨍쨍 9 깨어진 건 마음 10 드디어 대결 11 뜻밖으 사건 12 똘배 같은 아이들미국의 중심 뉴욕은 세계의 문화와 다양한 인종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그 속에서도, 맨해튼 32번가에는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남다르게 생각할 만한 아주 특별한 장소가 있다. 바로 뉴욕 속의 작은 한국 ‘코리아타운’이다. 길 양쪽으로 다닥다닥 붙어 있는 한글 간판들과 눈만 돌리면 보이는 한국 사람들, 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한국말까지! 마치 한국에 있는 듯 한국말만 갖고도 모든 것이 통하는 익숙한 풍경들은, 어설픈 영어와 낯선 문화에 지친 이민자들의 고달픈 삶을 달래주고 위로가 되어 준다.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의 중심 도시에 당당히 자리를 잡고 있는 코리아타운은, 이제 막 낯선 땅에 발을 들여 놓은 또는 이민과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대상이 되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또한 뉴욕으로 가는 기차 역시 그곳으로 달려가는 기차라는 이유만으로도 그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뉴욕으로 가는 기차》는 이제 막 미국에 이민 온 하늘이네 가족이 동양인이라고 차별받고 영어를 못해서 무시당하는 생활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찾아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조카들이 실제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써 내려가게 되었다고 한다. 이민 온 지 6개월 정도 되었던, 초등학교 5, 6학년 남매에게서 들은 얘기였다. 감수성이 한창 예민한 때에 느닷없이 생소한 문화 속으로 옮겨졌으니 당연했겠지만, 조카들은 내 짐작보다 훨씬 많은 아픔과 혼란을 겪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부모가 걱정할까 봐 혼자만 끙끙거렸던, 일찌감치 철이 들어버린 조카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가슴이 짠했던 기억이 난다. -저자의 말 앞으로도 미국으로의 이민과 유학은 계속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세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낯선 이민자들의 힘들 생활은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아프고 힘들지만 참고 견뎌야 했던 시간을 지나 미국 사회에서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는 ‘코리아타운’처럼, 두 아이의 시련과 웃음을 통해 같은 입장에 직면하게 될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고 있다.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적응하는 문제는 이민자나 유학생들만의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라도 직면할 수 있는 문제인 것이다. 동화 속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생겨나는 문제를 풀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맞서 싸우기보다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상대방이 손 내밀어 주기만을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 나를 보여 주는 것이 함께 살아가는 지혜라고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손 없는 색시
한림출판사 / 임어진 글, 김호랑 그림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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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그림책임어진 글, 김호랑 그림
강인한 의지를 가진 한 여성에 대한 우리 옛이야기 「손 없는 색시」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처녀는 새어머니에 의해 갑자기 끔찍한 상황에 빠진다. 두 손이 잘리고 집에서 쫓겨나 갈 곳 없이 헤매게 된다. 착하고 순했던 처녀는 운명에 순응하고, 눈물을 흘리며 억지로 집을 떠난다. 그 후 우연히 도령을 만나 혼인을 하고 아기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 그러나 손 없는 색시의 슬픈 운명이 다시 시작된다. 또다시 집에서 쫓겨 나온 처녀는 아기를 데리고 갈 곳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이제 색시는 울지 않는다. 자신과 아기를 위해 강한 마음을 먹고 운명과 싸우는 것이다. 결국 처녀는 고난을 이기고 행복을 손에 넣게 된다. 이 행복은 색시 스스로가 절망을 딛고 성취해 낸 것이자, 적극적인 삶 속에서 이루어 낸 것이다. 「손 없는 색시」는 수많은 우리 옛이야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좋은 이야기다. 약하고 어렸던 인간이 자신 앞에 닥친 커다란 절망을 딛고 독립적인 인격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믿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 또한 아이를 지키고자 하는 엄마의 강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집에서 쫓겨난 손 없는 색시는 도령을 만나 혼인을 하고 아기를 가졌지만 도령은 곧 과거를 보러 떠났습니다. 다시 갈 곳을 잃은 색시는 아기를 업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낯설지만 신비롭고, 그래서 더 아름다운 이야기 『손 없는 색시』를 만나 보세요! 처녀의 잘린 두 손은 하늘로 후르르 날아가 버렸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사는 어린 처녀가 있었습니다. 처녀는 마음씨가 곱고 솜씨도 좋아, 베를 아주 잘 짰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새 아내를 맞았습니다. 새어머니는 마음씨가 좋지 않아 처녀를 미워했습니다. 처녀를 내쫓기 위해 여러 궁리를 하다가,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처녀를 내쫓지 않으면 집안이 망할 거라는 새어머니의 말을 믿은 아버지는 처녀의 두 손을 자르고 내쫓아 버렸습니다. 처녀의 잘린 두 손은 하늘로 후르르 날아가 버리고, 처녀는 눈물을 철철 흘리며 집을 떠났습니다. 갈 곳 없는 처녀는 깊은 산골짝을 헤매다 도령을 만났습니다. 도령은 처녀의 안 된 사정을 듣고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 돌보아 주었습니다. 밥도 나누어 먹여 주고 대얏물도 들여 씻어 주었습니다. 여종 아이가 이 사실을 알고는 도령 어머니에게 일렀고, 도령 어머니는 도령을 불러 사정 이야기를 물었습니다. 처녀의 사정을 듣고 난 뒤 도령 어머니는 처녀를 가엾게 여겨, 도령과 혼인을 올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둘 사이에는 아기가 생겼습니다. 손이 없어도 아기와 자신을 지켜 낸 손 없는 색시 든든한 신랑과 귀여운 아기가 생겼지만 색시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도령이 과거를 보러 간 사이, 도령의 어머니는 도령에게 색시가 훤하고 훤한 아들을 낳았다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편지를 훔쳐보게 된 색시의 새어머니가 편지를 바꿔치기했습니다. 가짜 편지에서 비롯된 오해들로 도령의 어머니는 색시를 집에서 내보내고 말았습니다. 또다시 색시는 집에서 쫓겨 나왔습니다. 색시의 등에는 어린 아들이 업혀 있었습니다. 하염없이 걷던 색시는 몹시 목이 말랐습니다. 맑은 샘을 만난 색시는 물을 마시려 엎드렸습니다. 그 순간 색시의 등에서 그만 아기가 쑥 빠져 샘 안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아가야!” 색시의 간절한 외침이 샘가에 울려 퍼졌습니다. 손 없는 색시는 고운 마음과 좋은 솜씨를 가진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그러나 많은 고난이 색시를 힘들게 합니다. 그래도 색시는 삶을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아기를 지키고,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씩 단단한 발걸음을 옮깁니다. 한편, 과거를 보고 돌아온 도령은 색시와 아기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랍니다. 어떻게든 색시와 아기를 찾고 싶었던 도령은 가족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납니다. 도령은 색시를 그리워하며 길쌈거리 장수가 되어 정처 없이 세상을 헤매기 시작합니다. 이 가족은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요? 강인한 의지와 넘치는 모성을 보여 주는 옛이야기 『손 없는 색시』는 강인한 의지를 가진 한 여성에 대한 우리 옛이야기 「손 없는 색시」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처녀는 새어머니에 의해 갑자기 끔찍한 상황에 빠집니다. 두 손이 잘리고 집에서 쫓겨나 갈 곳 없이 헤매게 됩니다. 착하고 순했던 처녀는 운명에 순응하고, 눈물을 흘리며 억지로 집을 떠납니다. 그 후 우연히 도령을 만나 혼인을 하고 아기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립니다. 그러나 손 없는 색시의 슬픈 운명이 다시 시작됩니다. 또다시 집에서 쫓겨 나온 처녀는 아기를 데리고 갈 곳을 찾아 헤맵니다. 하지만 이제 색시는 울지 않습니다. 자신과 아기를 위해 강한 마음을 먹고 운명과 싸우는 것입니다. 결국 처녀는 고난을 이기고 행복을 손에 넣게 됩니다. 이 행복은 색시 스스로가 절망을 딛고 성취해 낸 것이지요. 적극적인 삶 속에서 이루어 낸 것입니다. 「손 없는 색시」는 수많은 우리 옛이야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약하고 어렸던 인간이 자신 앞에 닥친 커다란 절망을 딛고 독립적인 인격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믿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또한 아이를 지키고자 하는 엄마의 강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감동적으로 보여 줍니다. 자신을 믿는 강한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보여 주는 우리 전통 옛이야기입니다. 마음속에 스며드는 아름다운 그림책 『손 없는 색시』 우리의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많은 이본을 가지게 됩니다. 임어진 작가는 옛이야기 「손 없는 색시」의 여러 이본을 꼼꼼히 읽고 골라, 그림책에 가장 어울리는 이본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만들어 냈습니다. 그림책 『손 없는 색시』는 곱고 서정적인 그림으로 여성의 내면적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표현했습니다. 전부 드러내 보이기보다, 때로 숨기고 적절하게 드러내어 숨겨 색시의 감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색시의 손이 잘리는 부분에서는 주변을 과감히 생략하고 색시의 절망적인 감정과 사건만을 보여 줍니다. 잔혹함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아름답게 은유적으로 표현하여 자연스레 색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손 없는 색시』는 깊은 감동과 힘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림책을 좋아하는 모든 연령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정갈하고 고운 글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깊이 남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많이 나오지 않았었지만, 그래서 더 귀하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아름다운 이야기 『손 없는 색시』를 만나 보세요.
백두산 민담 2
창비 / 가린 미하일롭스끼 지음, 김녹양 옮김, 이인철 그림 / 1987.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가린 미하일롭스끼 지음, 김녹양 옮김, 이인철 그림
분단 40년의 모든 질곡을 깨부수며 우리 문학사상 최초로 시인의 힘찬 상상력이 가 닿은 겨레의 시원(始原) 백두산. 이 웅대한 서사시의 구도는 한국근대사의 큰 줄기와 그 안에서 치열하게 싸우며 살아간 사람들의 구체적 삶을 아우른다. 한국문학의 왜소성을 일거에 돌파하면서 백두산 일대와 두만강 유역으로 문학적 공간을 확대하여 의병전쟁·독립전쟁에 뛰어든 민중들의 활약상을 여실하게 드러내는 이 대서사시는 민중해방과 민족통일에의 의지를 강렬한 열망과 믿음으로 표출한다.1권 목차 머리말 제1부 토끼 삼형제 여덟 가지 불행을 지닌 사람 강태공의 돌무더기 신비한 그림 나무꾼과 선녀 무엇이든 잘 알아맞히는 사람 제2부 제비꽃 늪 차바퀴 잘 알다마다요! 두 애국자 하늘 나라에서 온 여인 훌륭한 남편 호랑이 사냥꾼들 제3부 정숙한 여인 여인의 호기심 꾀 많은 사수 공자 꾀 많은 사람 유익한 거래 누렁개 제4부 십삼 세 신랑 쥐들이 세상에 나타나게 된 유래 천 년 묵은 지네 이야기 1 천 년 묵은 지네 이야기 2 천 년 묵은 지네의 아들 '아저씨'란 호칭 2권 목차 머리말 제1부 끝없는 노력 월매 아가씨 두꺼비 집 이무애―천하 태평 김씨 며느리의 효성 아버지의 자격 뱃사공 제2부 돌에서 나온 술 새들의 말 가치 없는 친구 힘장사 현명한 원님 사랑 두 개의 돌 제3부 심청 정직한 사람 세모시가 나타나게 된 유래 구렁이 숯 장수의 아내 조선 여인들의 폐쇄된 생활의 유래 고씨와 길례 아가씨 맹세 난이와 돌이 고양이의 기원
그리스 로마 신화 34 : 로마 왕국의 빛과 그림자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3.07.26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예술,종교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네이아스부터 로물루스, 이름난 여러 황제들로 이어지는 로마의 신화와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제1장 평화를 사랑하는 숲속의 은둔자 10 제2장 로마의 평화 28 제3장 알바롱가를 점령한 툴루스 46 제4장 벼락을 맞은 툴루스왕 62 제5장 로마를 안정시킨 안쿠스 마르키우스 80 제6장 안쿠스왕의 눈에 띈 상인 루쿠모 90 제7장 로마의 왕이 된 이방인 106 제8장 왕이 된 노예 소년 세르비우스 122 제9장 거만한 왕 타르퀴니우스 136 제10장 폭군의 몰락과 공화정의 시작 144 똑똑해지는 지식 여행 로마를 다스린 일곱 왕 172 누마를 도운 님페 에게리아 174 로마의 달력과 달의 이름 176 로마의 종교와 법률을 정비한 누마 폼필리우스 178 신을 섬기는 로마의 사제들 180 영웅 호라티우스의 뒷이야기 182 전쟁에 신의 뜻을 더한 안쿠스 마르키우스 184 로마 왕정의 몰락 186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88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89★누적 판매량 150만 부 돌파!★ 믿고 보는 아울북의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로마 신화! 아이네이아스와 로물루스에서 시작되어 황제들로 이어지는 로마의 신화와 역사 대모험!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 인간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네이아스부터 로물루스, 이름난 여러 황제들로 이어지는 로마의 신화와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로마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로마는 역사적으로 아주 오랫동안 서양의 문명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로마의 건국과 흥망성쇠를 보면 세계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홉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지식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괴물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신화 속에 등장한 괴물들은 영웅과 대결을 펼치기도, 영웅과 함께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귀여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괴물 스티커를 모으며 신화의 내용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티커를 오리고 붙이며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필수 초등한자 150자 쓰기노트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엮은이) / 2020.04.20
5,900원 ⟶ 5,310원(10% off)

시사패스외국어,한자시사정보연구원 (엮은이)
한자의 형성원리와 함께 초등학생 여러분이 처음 접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들을 숨겨놓았다. 각 한자가 들어간 고사성어를 수록하여 뜻도 파악하고 어휘도 늘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편집했다. 익힌 한자는 잊어버리지 않도록 한자 쓰는 순서, 부수, 관련 단어, 쓰기 연습까지 망라하여 한 권에 구성했다.머리말 꿈을 만들어 가는 어린이를 위한 실천 계획표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기초 한자 50자를 5자로 묶었어요 기초 한자 50자를 관련 글자끼리 재미있게 배워요 기초 한자 100자를 5자로 묶었어요 150자 쓰기교과서 어휘력과 이해력 향상으로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일석이조(一石二鳥) 효과!! 교과서 필수 초등한자 150자 쓰기노트 초등 교과서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필수 초등 한자 150자로 어휘력과 이해력도 높이고 한자능력시험 8급과 7급도 대비하다! 가나다순으로 배열한 초등 필수 교과 한자 150자 교과 관련 단어 수록으로 어휘력 향상 이해력을 높이는 한자 단어 구성 한자 학습과 글씨체 교정을 위한 한자 쓰는 순서 수록 한자별 고사성어를 수록하여 일석이조의 학습 효과 한자능력시험 8-7급 대비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대부분을 한자어가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초등학생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어머니 아버지를 뜻하는 부모(父母)도 한자이고, 우리가 공부를 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학교(學校)도 한자로 구성된 글자랍니다. 우리는 공부를 하면서 한자어로 구성된 어휘들을 만나게 돼요. 한자로 구성된 어휘들이지만 사실은 어려운 단어들이 아니라 한자의 뜻을 알면 그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한자의 형성원리와 함께 초등학생 여러분이 처음 접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들을 숨겨놓았어요. 재미가 있어야 공부도 계속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각 한자가 들어간 고사성어를 수록하여 뜻도 파악하고 어휘도 늘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편집했어요. 초등학생 여러분이 익힌 한자는 잊어버리지 않도록 한자 쓰는 순서, 부수, 관련 단어, 쓰기 연습까지 망라하여 한 권에 구성했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입으로 말하면서 익힌 한자는 우리의 마음속에 새겨져서 평생을 간답니다. 이 책을 활용하여 초등학생 여러분의 숨은 실력을 펼쳐보세요. 바른 순서에 맞춰서 또박또박 한자를 쓰는 것이 공부의 지름길 초등학생 여러분은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 이덕무를 알고 있나요?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손으로 써 보는 것만 못하다. 손이 움직이면 마음이 반드시 따라가기 마련이다.”라며 따라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손으로 쓰면서 한자를 익히면 뇌 발달과 기억력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들이 말해 주듯이 이 책은 가장 쉽고 빠르게 한자를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자를 정확하고 예쁜 글씨로 익힐 수 있도록 자세한 순서와 부수, 관련 단어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한자별 고사성어를 수록하여 일석이조의 학습 효과 재미가 있어야 한자 공부도 계속할 수 있습니다. 한자를 쓰고, 관련 단어들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공부한 한자가 들어 있는 고사성어를 볼 차례입니다. 배운 한자를 활용하여 어휘도 늘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편집했어요. 이해력과 어휘력 향상으로 공부에 도움에 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필수 초등 한자 150자는 한자능력시험 8-7급도 준비할 수 있어요 초등 한자 150자는 한자 급수 7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이니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급수 한자 시험도 대비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8급도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한자를 수록했으니 이 책의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한 번 공부한 한자들은 기억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 한자 150자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겨서 어휘력과 이해력을 높이자! 한자 맛보기 ‘혹시 한자가 어렵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한자의 원리를 깨치는 데 목표를 두고 구성했어요. 한자 익히기 한자의 변천 과정과 흥미롭고 재미있는 풀이를 통하여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어휘력 쌓기 공부한 한자를 바로 활용하여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했어요. 어휘력을 높이면 이해력이 높아져 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사회나 과학, 수학까지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고사성어로 배우기 고사성어로 상상의 세계와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어휘력을 한층 높여 한자 활용에 자신감을 갖도록 구성했어요. 한자능력시험 8급~7급 한자능력시험 8급~7급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요.
공룡 킹덤 1
학산문화사(단행본) / 레드코드, 알비 (지은이), 에어 팀 (그림), 코바야시 요시츠구 (감수) / 2020.05.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자연,과학레드코드, 알비 (지은이), 에어 팀 (그림), 코바야시 요시츠구 (감수)
지구가 처음 생겼을 때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었을까? 타임머신을 타고 삼엽충과 카메로케라스 등이 있는 고생대를 대모험해 보자. 다빈치 박사가 이끄는 X벤처 조사대의 레인, 숀, 스톤은 5억 4100만년 전의 지구로 타임워프한다. 하지만 타임머신이 망가져 현대로 돌아올 수 없다고? 중요한 케이블을 삼엽충이 갉아먹거나 오파비니아에게 습격을 받는 등 크나큰 위기에 처하는데……. X벤처 조사대의 고생대 어드벤처가 시작된다.1장 물의 세계로 007 2장 먼 옛날의 바다 027 3장 좀비 등장?! 045 4장 문제발생! 063 5장 범인 찾기 083 6장 여기는 오르도비스기! 103 7장 오르도비스기를 탐색하자! 121 8장 안녕 오르도비스기 13945억년 전 탄생한 지구엔 어떤 생물들이 살았을까? 우리가 흔히 아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나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조상은 어떤 생물일까? 공룡과학 학습만화 은 5억 4100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인류가 등장하기 전까지 생물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토리와 컬러풀한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생물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수록된 [동물 백과사전]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그려진 비주얼과 함께 최신 조사 데이터를 기본으로 한 고대 생물에 대한 정보가 수록돼 있습니다. 지금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고대 생물들의 모습을 사진처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 당시 지리적 변화나 기후 등도 적혀 있어 그 시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시리즈를 읽다 보면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고대 생물이나 지구 역사에 대한 지식도 쑥숙 늘어날 것입니다. 캄브리아기 전에는 어떤 생물들이 있었을까? 캄브라아기 이전과 캄브리아기의 대륙은 어떻게 다를까? 고생대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삼염충은 어떤 생물? 다섯 개의 눈으로 360도를 다 볼 수 있는 오파비니아! 오르도비스기에 일어난 대규모 멸종의 원인은? 오징어의 선조 카메로케라스가 무서운 포식자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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