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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한자 뚝딱 따기 7급 1과정
문공사 / 문공한자교육연구회 글, 박종관 그림 / 2015.02.25
6,000원 ⟶ 5,400원(10% off)

문공사외국어,한자문공한자교육연구회 글, 박종관 그림
광릉숲 이야기
다른세상 / 박효섭 지음 / 2004.08.20
11,000원 ⟶ 9,900원(10% off)

다른세상자연,과학박효섭 지음
광릉숲의 사계와 그곳에서 자라는 나무와 식물, 곤충과 동물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담았다. 광릉숲에는 4500여 종의 자생식물 가운데 938종이 자라고 있으며 20여종의 천연기념물이 있다. 또 166종의 새와 29종의 젖먹이 동물, 개구리, 물고기, 거미 등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이 살고 있다. 신갈나무, 졸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갈참나무, 굴참나무 등을 어떻게 구별하고 각각의 생태가 어떠한지를 실었다. 건강한 숲과 그렇지 않은 숲은 어떻게 다르며, 나무의 굵기로 나이를 알 수 있는 방법, 각각의 나무들은 얼마나 키가 크는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산제비나비, 왕오색나비, 청띠신선나비, 홍점알락나비 등과 애벌레들의 생활과 유령거미, 땅거미 등의 생태가 펼쳐진다. 낙엽과 죽은 나무, 동식물의 사체 등에 붙어 사는 숲 속 청소부 버섯, 흙 사이에 틈을 만들어 공기가 잘 통하게 하는 숲의 파수꾼 지렁이와 두더지 이야기. 이밖에도 숲 지킴이 텃새들의 이야기도 소개했다.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광릉 숲 둘러보기 1. 풍요로운 광릉 숲 숲 속에서는 모두 한 가족 광릉 숲은 보물 창고 2. 소리봉의 주인이 된 서어나무 도깨비가 사는 숲 숲의 영원한 주인 서어나무 숲의 보석 3. 아낌없이 주는 참나무 여섯 형제 이야기 참나무 숲의 사계절 진짜 나무의 선물 4. 시원한 냄새가 솔솔 잣나무 우리나라 소나무 청설모의 텃밭 피톤치드와 산림욕 5. 우리가 가꾸는 건강한 숲 아름다운 푸른 숲 건강한 숲은 층층 계단 6. 숲을 가꾸는 작은 친구들 숲 속의 요정 나비 숲 속의 사냥꾼 거미 숲 속의 청소부 버섯 숲을 일구는 농부 지렁이와 두더지 숲의 지킴이 텃새 7. 수목원의 생활사 봄 수목원 둘러보기 봄에 피는 꽃 봄에 만나는 나무 봄이 아름다운 화목원 여름 수목원 둘러보기 여름에 피는 꽃 나뭇잎으로 여름 즐기기 여름을 위한 그늘 덩굴식물원 여름이 아름다운 수생식물원 가을 수목원 둘러보기 가을에 피는 꽃 열매로 가을 즐기기 가을이 아름다운 숲생태 관찰로 겨울 수목원 둘러보기 겨울에 보는 새 겨울눈 관찰하기 나무 껍질로 겨울 즐기기 겨울이 아름다운 난대식물원 숲 관찰 떠나기 찾아보기
돈이 자라는 나무
한겨레아이들 / 박정현 (지은이), 이현지 (그림) / 2019.06.27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사회,문화박정현 (지은이), 이현지 (그림)
초등학교 선생님이 1년 동안 반 아이들과 함께한 경제 수업을 책으로 펴냈다. 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서 잘 살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잘 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돈이 자라는 나무>에는 돈을 내 편으로 만들어서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금전적인 자산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를 알고 돈을 안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멋지게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_행복 밥상의 세 다리 첫 번째 토양 다지기 왜 돈이 필요할까? · 시간은 돈이다 · 돈을 담는 그릇부터 튼튼하게 만들자 ·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공부나 해? 돈과 꿈은 어울리지 않아요? 두 번째 씨앗 심기 돈을 어떻게 벌까? · 내 주머니에서 빠져나간 돈 돈과 우정 사이 · 집에서 나가는 돈 집을 빌릴 수 있다고요? · 세금, 나라 살림의 곳간 돈과 멀어지게 만드는 일곱 가지 행동 세 번째 싹 틔우기 씨앗을 통통하게 만드는 저축 · 잠자는 돈, 일하는 돈 내 돈은 자고 있을까, 일하고 있을까? 최소한의 노력, 은행 · 하루라도 일찍 싹을 틔우자 사농공상 네 번째 꽃 피우기 주식, 기업의 열매를 함께 따먹자 · 어떤 기업의 주식 오르락내리락 기업의 주가 · 경쟁의 바다 투자와 투기 다섯 번째 날씨 확인하기 돈의 가격, 금리 · 오르락내리락 환율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라, 정부 정책 호황과 불황, 세계 경기 가치와 가격한겨레아이들 보도자료 여섯 번째 열매 맺기 1퍼센트의 법칙 ·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함께 보자 기회의 신, 카이로스 · 운 · 위대한 일의 시작은 위험한 일 돈, 잘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학교 선생님이 반 아이들과 돈 공부를 했어요. 돈이 왜 중요한지, 돈과 꿈은 어떤 연관이 있는지 토론했어요. 돈을 효과적으로 일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돈과 멀어지는 습관을 고쳐 나갔답니다. 돈을 알게 되니 돈은 내 편이 되었어요. 경제 지식과 세상 이치를 알게 되는 것은 보너스! 자, 여러분도 오늘부터 돈 공부 시작! 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나왔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1년 동안 반 아이들과 함께한 경제 수업을 책으로 펴냈어요. 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서 잘 살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답니다. 잘 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돈이 자라는 나무》에는 돈을 내 편으로 만들어서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인생을 사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있다면 좋겠죠? 금전적인 자산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를 알고 돈을 안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멋지게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돈이 자라는 나무는 여러분의 인생과 함께한답니다. 갖고 싶은 게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 돈이 필요한 초등학생! 경제활동은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에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이미 경제활동은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돈에 대해서 어른들이 알려 준 적이 있나요? 돈이 왜 중요한지, 가족의 생활비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은행과 어떤 거래를 하고 있는지, 나라에 내는 돈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는지 알고 있나요? 시작이 이러한데 “용돈 아껴써!”는 입 아픈 잔소리일뿐이에요. 부모님과 나눠야 할 진짜 얘기는 왜 돈을 아껴 써야 하고, 어떻게 아껴 쓰는지가 되어야 해요. 혹시 부모님도 모르고 있나요? 그래서 잔소리라도 하는 것이라면 이 책을 펴고 자녀들과 함께 돈 공부를 시작하세요. 돈을 적극적으로 일하게 하는 법이 궁금하다면... 아껴 쓰고 저금도 잘하고 있다고요? 돈이 자라는 나무 키우기 프로젝트는 거기서 멈추지 않아요. 돈을 잘 굴리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투자와 투기는 엄연히 다르지요. 이자율을 계산할 수 있다면 언제 얼마나 돈이 필요한지에 따라 적절한 저축을 할 수 있어요. 대출에는 나에게 필요한 좋은 대출과 그렇지 않은 나쁜 대출이 있어요. 복리의 힘은 시간이라는 것도 알려주지요. 진짜 잘 사는 데 필요한 공부는 이런 지식이 아닐까요? 돈이 자라는 나무를 키우며 실천하기! 책을 읽으면 마음속에 돈이 자라는 나무 하나씩을 심게 될 거예요. 그다음 할 일은 나무를 잘 키우는 거예요. 무언가를 꾸준히 노력하여 실력을 키우고, 학원비를 낭비하지 않게 학원 수업에 충실하며 곧 싫증날 것을 사는 쇼핑을 줄이는 등 돈과 멀어지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곧 실천이랍니다.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위해 돈을 잘 쓰는 것도 해야 할 일이에요. 대학 등록금은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가져오기 때문에 잘 쓰는 돈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많은 돈을 모으려는 욕심을 경계하고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는 것도 돈 공부에서 비롯된답니다.인도네시아 어느 작은 섬, 이곳에는 오랫동안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원주민이 있어요.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
다산기획 / 잔 부아예 지음, 뱅상 베르지에 그림, 이정주 옮김 / 2017.12.15
9,500원 ⟶ 8,550원(10% off)

다산기획논술,철학잔 부아예 지음, 뱅상 베르지에 그림, 이정주 옮김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옳고 그름, 안다는 것에 이어 이번에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며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세 명의 어린이들이 인기 가수 에미 리의 인터뷰 기사를 읽는다. 한데 누가 봐도 행복한 슈퍼스타 에미 리는 불행하다고 말한다. 깜짝 놀란 어린이들은 에미 리가 불행한 이유에 대해서 각기 의견을 말한다. 철학하는 말벌 필로는 어린이들에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묻는다. 어린이들에게는 저마다 타당한 이유가 있다. 다시 말해 세 명의 어린이들은 서로 다른 철학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과 자신의 철학을 정립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교실에서 토론·토의 수업 등 논리적으로 말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중시한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아이들과 철학하는 말벌 필로가 하듯 묻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도 만날 수 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행복을 주제로 벌어지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만나고, 더 깊이 생각하는 훈련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서문 어린이야말로 최고의 철학자 등장인물 미우, 로라, 자오 그리고 필로 1 행복이란 무엇일까? 2 행복은 조심스럽게 누리는 즐거움 3 행복은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것 4 행복은 우리 손에 달려 있어 5 나는 어떤 철학자일까?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면 어린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는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옳고 그름, 안다는 것에 이어 이번에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며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 명의 어린이들이 인기 가수 에미 리의 인터뷰 기사를 읽습니다. 한데 누가 봐도 행복한 슈퍼스타 에미 리는 불행하다고 말합니다! 깜짝 놀란 어린이들은 에미 리가 불행한 이유에 대해서 각기 의견을 말합니다. 철학하는 말벌 필로는 어린이들에게“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묻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저마다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세 명의 어린이들은 서로 다른 철학을 지니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과 자신의 철학을 정립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교실에서 토론·토의 수업 등 논리적으로 말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중시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아이들과 철학하는 말벌 필로가 하듯 묻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도 만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행복을 주제로 벌어지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만나고, 더 깊이 생각하는 훈련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성공한 인기 가수가 된다면 행복할까? 미우, 로라, 자오는 인기 가수 에미 리를 좋아합니다. 한데 한 인터뷰 기사에서 에미 리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말합니다. 세 명의 아이들은 감짝 놀라 에미 리가 불행하다고 말한 이유에 대해 저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합니다. 이때 철학하는 말로 필로가 나타나 아이들에게‘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묻습니다. 철학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질문하기로부터 시작합니다. 세상의 많은 일들을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왜 그렇지?”하고 묻는 일로부터 철학이 시작됩니다. 책 속에는 행복을 둘러싼 많은 질문이 나옵니다.“인터넷, 텔레비전, 핸드폰이 없다면 불행할까?”, “오늘 할 일을 미루면 편안할까?” ,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내가 사는 곳의 행복 점수는 몇 점일까?”등의 질문에 답하며 어린이들은 스스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의 생각을 통해 에피쿠로스, 세네카, 몽테뉴의 철학과 만나 봐요 어린이들이 생각한 행복은 저마다 다릅니다. 미우는 행복은 나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운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 등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로라는 객관적으로 자신의 처지를 살피고 내가 가질 수 있는 것만 바라면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오는 사람에게 완벽한 행복은 없으니 지금 순간을 즐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행복을 어떻게 정의했을까요? 아이들의 생각은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사고와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생각 속에 철학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에피쿠로스는 행복은 ‘고통 없는 쾌락’이라며 고통을 줄 수 있는 욕망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세네카는 우리에게 소중한 건 오로지 지금 현재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고, 미래는 알 수 없으니까요. 그러니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라고 합니다. 몽테뉴는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자세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니 스스로 행복하겠다고 결심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5부에서는 내 생각이 어떤 철학자와 비슷한지 알아볼 수 있는 철학 테스트 코너도 있습니다. 책을 따라 질문하고 생각하며 그동안 어렵다고만 생각해온 철학자들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만나는 재미가 있습니다. ★ 교과서가 바뀌면 어린이들이 읽는 책도 새로워져야 합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지식 위주의 암기식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합니다. 단 하나의 정답을 찾는 텍스트 암기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를 갖고 끊임없이 토론하며 사고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은 세상의 모든 일을 나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하줄 알아야 합니다.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는 하나의 정답만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행복에 관한 다양한 읽기 자료와 퀴즈 그리고 만화를 보여주며 질문합니다. 이렇듯 질문을 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이 자라납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통해 순응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철학을 지닌 줏대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나만이, 나의 철학이 있는 사람만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라고 한 철학자 스피노자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철학을 배운다는 것은 곧 자신을 찾아가고 삶의 주인이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저학년이 보는 곤충 이야기
토피 / 해바라기 기획 글, 김진경 그림 / 2009.07.07
6,000원 ⟶ 5,400원(10% off)

토피자연,과학해바라기 기획 글, 김진경 그림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 작고 약해 보이는 곤충이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멸종되지 않고 살아왔는지, 곤충마다 가지고 있는 행동이나 습관은 무엇을 뜻하는 건지에 대해 친근한 그림과 말투로 설명하는 저학년용 책이다. 1 곤충이 뭐예요? 곤충과 벌레는 어떻게 달라요? 곤충은 언제부터 살기 시작했나요? 곤충도 뼈가 있나요? 곤충도 피부가 있나요? 곤충의 피도 빨간가요? 곤충도 코가 있나요? 곤충의 입은 어떻게 생겼나요? 곤충도 소리를 듣나요?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쉬나요? 곤충의 눈은 어떻게 생겼나요? 곤충은 어떻게 겨울잠을 자나요? 곤충은 어떻게 자신을 보호하나요? 곤충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곤충도 서로 이야기를 할 수 있나요? 곤충도 암수가 있나요? 곤충도 사랑을 하나요? 곤충의 탈바꿈이 뭐예요? 곤충은 왜 탈바꿈을 하나요? 곤충도 집을 짓나요? 날개가 없어도 곤충인가요? 곤충은 왜 밝은 곳을 좋아하나요? 곤충은 얼마 동안 살 수 있나요? 2 곤충은 어떻게 살아요? 쇠똥구리는 왜 쇠똥을 굴려요?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짓나요?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에 뜨나요? 나비의 날개는 왜 젖지 않아요? 잠자리는 무시무시한 먹보라고요? 짝짓기를 한 수컷 사마귀는 왜 죽나요? 장수풍뎅이의 암수는 어떻게 달라요? 나비는 어떻게 꽃을 찾아가나요? 송장벌레를 왜 숲 속의 청소부라고 하나요? 물방개를 왜 물속의 청소부라고 하나요? 벼룩은 왜 날개가 없나요? 사슴벌레의 집게가 이빨이라고요? 바퀴벌레는 어떻게 오래 살 수 있나요? 쌍살벌의 자식 사랑이 유별나다고요? 집게벌레는 왜 새끼에게 먹히나요? 무당벌레는 무엇을 먹나요? 개미와 진딧물은 왜 서로 돕나요?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달라요? 매미는 왜 우나요? 반딧불이는 왜 꽁무니에서 빛이 나나요? 거품으로 집을 짓는 곤충도 있나요? 귀뚜라미는 왜 우나요? 개미귀신이 명주잠자리가 된다고요? 배추벌레가 변신을 한다고요? 나비는 색깔을 구분하나요? 파리는 음식이 있는 곳을 어떻게 아나요? 하늘소는 왜 벌 흉내를 내나요? 모기는 왜 피를 빨아먹나요? 장구애비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나요? 좀은 식성이 고급이라고요? 3 알쏭달쏭한 곤충 이야기 해로운 곤충은 뭐고, 이로운 곤충은 뭔가요? 곤충도 방귀를 뀌나요? 초파리는 왜 실험용으로 쓰이나요? 거미는 왜 곤충이 아닌가요? 입이 가장 긴 곤충은 무엇인가요? 메뚜기와 귀뚜라미는 어떻게 달라요?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나는 곤충은 무엇인가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싸우면 누가 이겨요? 세상에서 가장 큰 곤충은 뭐예요? 이 세상에 가장 많은 곤충은 뭐예요? 잠자리는 왜 두 마리가 붙어 날아요? 가장 멋진 집을 짓는 곤충은 뭐예요? 여왕벌과 여왕개미는 어떻게 무리를 다스려요? 딸기우유의 분홍색은 깍지벌레의 색이라고요? 곤충은 암컷이 울어요, 수컷이 울어요? 흰개미는 왜 개미가 아닌가요? 곤충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색이 있나요? 동충하초는 벌레예요, 버섯이에요? 모래사장에도 곤충이 사나요? 벌에게 쏘이면 죽을 수도 있나요? 노예를 부리는 개미도 있나요? 수컷의 등에 알을 낳는 곤충도 있나요? 바퀴벌레는 적이 오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사나요? 말벌 침과 꿀벌 침은 어떻게 달라요? 누에에서 어떻게 실을 얻나요? 체체파리에 물리면 왜 위험한가요? 멸종될 위기에 놓인 곤충은 무엇인가요?지구에는 여러 종류의 생물이 살고 있어요. 그 가운데 곤충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수가 많답니다. 기록된 것만으로도 약 80만 종이나 되지요. 이는 전체 동물 수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수랍니다. 그런데 기록되지 않은 종수까지 하면 약 300만 종이나 된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지요? 이처럼 곤충은 종류도 많고 사는 모습도 서로 달라요.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작고 약해 보이는 곤충이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멸종되지 않고 살아왔을까요? 그리고 곤충마다 가지고 있는 행동이나 습관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이 책은 이러한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이랍니다.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
와이즈아이 / 이성자 글, 김중석 그림 / 2009.11.25
9,000원 ⟶ 8,100원(10% off)

와이즈아이우리창작이성자 글, 김중석 그림
어른과 아이의 동반 성장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쓰러진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의 주인공 민규에게 그런 일이 갑작스레 들이닥쳐요. 응급실에 실려간 엄마,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 엄마는 큰 병에 걸렸다고 하네요. 손 한 번 제대로 못 써 보고 엄마를 그대로 하늘나라로 보낸 민규, 슬픔으로 눈물이 절로 흐릅니다. 이제 민규에게 남은 사람은 아빠밖에 없어요. 민규를 위로하고 앞으로 잘 살아가자고 얘기해야 할 아빠. 그런데 아빠는 민규를 위로하지 않네요. 엉망이 되어 버린 생활을 추스릴 생각도 없이 아빠는 그저 단풍나무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민규, 그런 민규는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아빠도 위로가 필요했던 것이었어요.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는 이렇듯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해 가는 따뜻한 성장동화입니다. 1. 성묘 가는 날 2. 일기장 3. 엄마 나무 4. 눈 오는 날 5. 내 친구 선영이 6. 새싹이 돋아나다 7. 태풍 8. 사장님 할아버지 9. 아빠의 외출 10. 단팥빵 만들기 11. 개업식 12.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 어른들도 슬픔을 이겨내기 힘들단다 엄마를 잃은 아이와 아빠 이야기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는 엄마를 먼저 떠나보내고 자식조차 돌보지 않고 슬픔에 빠져 있는 아빠의 이야기이다. 아들 민규는 그런 아빠가 이해되지 않는다. 어른이라면 당연히 아이를 돌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도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서 슬픈데, 이제껏 돌봐 주던 엄마가 없으니 누군가가 돌보아 주어야 하는데, 하나뿐인 아빠는 엄마가 남긴 단풍나무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빠에게 소리치기도 한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민규도 아빠를 이해하게 된다. 가족들을 위해서라고 밤낮없이 일만 하다가 수술 한번 해 보지 못하고 엄마를 보낸 것이 미안했던 것이다. 엄마와 보낸 시간이 자기보다 더 길기 때문에, 그만큼 쌓인 추억도 더 많기 때문에 슬픔을 정리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어렸을 때는 엄마, 아빠가 거인처럼 보인다. 그들은 힘도 세고, 모르는 것도 없었다. 무엇이든 하지 못할 게 없는 만능 해결사였다. 하지만 민규는 깨달았다. 어른들이 거인도 아니고, 무엇이든 다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어른인 만큼 슬픔도 크고, 그것을 정리할 시간도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민규는 엄마가 떠난 후 성장한 것이다. 민규도 언젠가는 어른이 될 것이다. 그리고 또 깨닫게 될 것이다. 민규 때문에 아빠가 더 빨리 슬픔을 이겨낼 수 있었다는 것을.
중학영문법 3800제 2학년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09.16
14,900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최신 개정 13종 교과서를 반영하였다. 전국 중학교 중간, 기말고사에서 나온 문법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였다. 단답형, 선택형, 문장완성형, 서술형 3000제+중간, 기말고사대비문제 800제를 수록하였고, 한 번에 한 가지 문제해결능력을 완전히 익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PSS(Problem Solving Skill-유형별 문제해결능력) 개념을 도입하였다. 내신만점부터 특목고 진학을 위한 문법 사항을 완벽 대비할 수 있다.Chapter 1 문장의 기초 Chapter 2 시제 Chapter 3 조동사 Chapter 4 수동태 Chapter 5 명사와 관사 Chapter 6 대명사 Chapter 7 부정사 Chapter 8 동명사 Chapter 9 분사 Chapter 10 형용사 Chapter 11 부사 Chapter 12 가정법 Chapter 13 비교구문 Chapter 14 관계사 Chapter 15 접속사 Chapter 16 전치사 Chapter 17 일치·도치·화법&속담 교과서 활용 진도표1등은 1등인 이유가 있다!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영문법 부문 판매 1위! 2007년부터 2021년까지 15년간 총 434만부 판매!! 1. 최신 개정 13종 교과서 반영 2. 전국 중학교 중간, 기말고사에서 나온 문법 문제를 철저히 분석 3. 단답형, 선택형, 문장완성형, 서술형 3000제+중간, 기말고사대비문제 800제 4. 한 번에 한 가지 문제해결능력을 완전히 익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PSS(Problem Solving Skill-유형별 문제해결능력) 개념 도입 5. 내신만점부터 특목고 진학을 위한 문법 사항 완벽 대비 6. Practice 및 중간·기말고사대비문제에 대한 상세하고 친절한 해설 제공 7. 필수 문법사항 암기표, 열공 진도표 제공 8. 무료제공: * 영단어·표현 암기장 * 단어장 MP3 파일 * 모든 영어 예문에 대한 우리말 해석자료 홈페이지 제공 9. EBS 중학프리미엄 최고 인기 교재, 본사 직강 마더텅 중학영문법 3800제 동영상 강의 제공
왜 용서 안 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이아연 지음, 유명희 그림, 김태훈 감수 / 2014.07.31
3,3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이아연 지음, 유명희 그림, 김태훈 감수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누군가가 나에게 실수하게 되면 우리의 마음속에는 미움이 먼저 자리 잡을 때가 많다. 그래서 실수에 대해 이해해 주기보다는 짜증이나 화를 먼저 내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 줄 줄 아는 용기이다. 이 책을 통해 용서란 무엇인지, 왜 용서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PART 1 왜 용서 안 하면 안 되나요? 1. 올바른 용서는 사람을 발전시켜요 2. 실수는 누구나 해요 3. 용서는 마음을 편하게 해요 4. 용서하면 우리의 내일이 달라져요 5. 우정이 돈독해져요 6.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요 7.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게 돼요 PART 2 용서, 이렇게 실천하세요 1. 용서는 어려워요 … 용서에는 용기가 필요해요 2. 빨리 용서하라고 해요 … 용서는 우리의 몫이에요 3. 뒤늦게 용서를 빌어요 … 대가를 바라지 않아요 4. 나쁜 점만 콕콕 집어서 말해요 … 상처 주는 말은 하지 않아요 5. 내 편이 되어 주지 않아요 …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봐요 6. 상처 준 사람이 미워요 …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에요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1. 부모님이 먼저 실천하세요 2. 진정한 용서에 대해 함께 고민해요 3. 아이에게 용서를 강요하지 마세요 4. 용서를 하는 것만큼 용서를 구하는 일도 중요해요 5.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게 도와주세요 6. 용서를 행동으로 가르쳐 주세요"왜 용서해야 하나요? 용서해 줘 버리면 나만 억울하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용서는 용서하는 사람과 용서받는 사람 모두를 성장시킨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우리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고요. 하지만 막상 누군가가 나에게 실수하게 되면 우리의 마음속에는 미움이 먼저 자리 잡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실수에 대해 이해해주기보다는 짜증이나 화를 먼저 내버리곤 하지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 줄 줄 아는 용기예요. 언제든지 똑같은 실수를 할 수 있기에, 미움 대신 상대방의 실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용기가 마음속에 채워지도록 애써야 하는 거예요. 물론 용서를 하는 일도, 용서를 구하는 일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일단 용서하겠다는 결단을 내리고 행동하게 되면, 용서는 여러분을 이해심 깊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한층 더 성장시켜 줄 거예요. 용서받는 사람 또한 반성하고 변화될 기회를 얻게 될 테고요. 이 책을 통해 용서란 무엇인지, 왜 용서해야 하는지를 배워 진정한 용서를 할 줄 아는 용기 있는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용서는 나를 위한 지혜로운 선택이에요! 여러분도 가끔 친구의 실수나 잘못에 기분이 상했던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럴 때면 그 친구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속에 먼저 자리 잡게 되지요. ‘왜 나한테 그런 말을 했을까?’, ‘왜 내 뒤에서 그런 행동을 한 거지?’란 생각들 말이에요. 그리고 이렇게 친구의 잘못을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는 친구를 향한 미움이 싹 터서 친구가 용서를 빌어도 용서하고 싶지 않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마저 들게 되지요. 하지만 친구를 미워하고 복수한다고 해서 절대로 내 마음이 시원해지거나 편안해지지는 않는답니다. 오히려 더욱 불편하고 괴로워질 거예요. 친구의 얼굴을 보는 것도 불편하고, 불편한 친구와의 사이를 고민하며 밤에 잠을 못 이루기도 할 거고요.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건 아주 괴로운 일이기에 미움은 온전한 해결책이 될 수가 없답니다. 물론 용서하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여러분이 일단 용서하기로 결심하게 되면 용서는 여러분의 마음의 방향을 바꿔줄 거예요. 친구에게 향하던 부정적인 마음이 사라지고 평안함을 느낄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더욱 건강해질 테니까요. 혹시 지금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왜 용서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다른 누구보다 나를 위한 가장 지혜로운 선택인 용서의 가치를 깨달아 용기 있게 용서할 줄 아는 멋진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용서는 상대방을 변화시켜요! 누군가를 용서하고 사랑으로 감싸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능력이 뛰어나거나 어른이라고 해서 실수나 잘못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실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조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방의 실수를 바라봐줄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누군가의 실수나 잘못 앞에서 섣부른 판단이나 처벌이 아닌 관용을 베풀어 용서해줌으로써 반성할 기회를 주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이 여러분에게 실수했던 점에 대해 생각해 보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될 거예요. 그리고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변화될 거예요. 그래서 용서는 나뿐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인 거랍니다. 용서의 가치에 대해서 여전히 믿기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왜 용서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실수나 잘못을 용서받고 반성함으로써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가치의 귀중함에 대해 더 깊이 깨달아 용서를 실천할 줄 아는 용기 있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용서는 용서하는 사람과 용서받는 사람 모두를 성장시켜요! 용서는 단순히 내 잘못을 빌거나 그 사람의 잘못을 덮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용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가치와 힘이 있답니다. 용서를 하거나 용서를 받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한데, 이 용기는 두 사람 모두를 성장시키기 때문이에요. 용서를 하는 사람은 이해심이 깊어지고 자신감이 넘치게 되어 이전보다 활기차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되고, 용서를 받는 사람은 스스로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함으로써 자아 성찰의 기회를 얻게 되지요. 용서가 가진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믿지 못하겠다고요? 그렇다면 《왜 용서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용서하는 사람과 용서를 받는 사람 모두의 마음을 성장시키고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서의 힘에 대해 배움으로써 모두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용서를 선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일단 용서하기로 마음먹게 되면 용서는 여러분의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바꿔 놓을 거예요. 용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잘 이해하게 될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이해받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에요.- '올바른 용서는 사람을 발전시켜요' 중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를 용서하게 된 스티븐은 자기 자신이 정말 좋아졌어요.‘난 남을 용서할 수 있는 멋진 사람이야.’이제껏 싫기만 했던 코도 멋있어 보였고, 자신이 유대인이란 사실도 자랑스러워졌지요. 또한 자신의 작은 키와 피부에 난 주근깨까지도 근사하게 느껴졌어요.-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게 돼요.' 중에서
누구나 쉽게 한자 뚝딱 따기 7급 2과정
문공사 / 문공한자교육연구회 글, 박종관 그림 / 2015.02.25
6,000원 ⟶ 5,400원(10% off)

문공사외국어,한자문공한자교육연구회 글, 박종관 그림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시즌4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7.09.14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다양한 도시를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아이돌이 등장하는 아이엠스타 시즌4 제1권. 하늘, 리라, 희나는 미니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며 각 지역의 아이돌과 만나는 ‘루미너스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하늘 일행은 스노우 시티에서 마을 아이돌인 노노와 리사를 만나고, 루미너스의 무대를 보고 감동한 두 사람은 진짜 아이돌이 되기로 결심하고 스타라이트 학교에 편입한다. 루미너스와 노노, 리사는 오디션을 함께 보는 등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1화 드넓은 세계로 출발! 2화 감자를 마이크로 바꿔 들고! 3화 두근두근 캐럿! 4화 반가운 만남!하늘, 리라, 희나는 미니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며 각 지역의 아이돌과 만나는 ‘루미너스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하늘 일행은 스노우 시티에서 마을 아이돌인 노노와 리사를 만나고, 루미너스의 무대를 보고 감동한 두 사람은 진짜 아이돌이 되기로 결심하고 스타라이트 학교에 편입한다. 루미너스와 노노, 리사는 오디션을 함께 보는 등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한편, 하늘이의 전 룸메이트 유이는 여러 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 아이돌’이 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유이는 하늘이 덕분에 스스로의 길을 정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다양한 도시를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아이돌이 등장하는 새로운 아이엠스타 시즌4 제1권, 시작합니다! 캐릭터소개 하늘 : 톱 아이돌 라임이를 동경해서 스타 라이트 학교에 입학했지만, 이제는 어엿한 아이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 리라 : 인형처럼 예쁜 외모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얼음꽃’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타로 점이 어떤 결과가 나오든 좋게 생각하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희나 : 어릴 때부터 연예인 활동을 한 덕분에 연예계에 대해 잘 안다. 패션을 좋아해서 잡지모델로 활동 중이며, 리포터도 하고 있다. 노노 : 노래 부르기와 루미너스를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소녀. 리사에게는 ‘노노링’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리사 : 평소에는 얌전하고 쑥스러움을 타는 성격이지만, 좋아하는 것에 관해서는 열정적이다. 노노에게는 ‘리샤샤’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1화 드넓은 세계로 출발! 루미너스 전국 투어를 시작한 하늘, 리라, 희나는 눈과 감자로 유명한 스노우 시티에서 새로운 친구들인 노노와 리사를 만나게 되는데… 2화 감자를 마이크로 바꿔 들고! 노노와 리사는 진짜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마음 먹고 스타라이트 학교의 입학 오디션을 보기로 하지만 부모님이 허락해주지 않는데... 3화 두근두근 캐럿! 스타라이트 학교의 학생이 된 노노와 리사는 루미너스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 '두근두근 캐럿'의 오디션을 보기로 하는데... 4화 반가운 만남! 아일랜드시티로 향하던 루미너스는 유이가 진행하는 여행 프로그램에서 교환 학생으로 왔던 아랑과 바론을 만나게 되는데...
달려라 펫
문학동네어린이 / 조향미 지음, 정문주 그림 / 2011.11.25
9,800원 ⟶ 8,8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조향미 지음, 정문주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47권. 푸른문학상 동시, 동화 부문을 모두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조향미 작가의 장편동화로, 뛰어난 통찰력으로 펫의 상징성을 그려내고 있다. 별 문제가 없던 아이가 몇 가지 실수로 놀림거리가 되면서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이야기를 발랄하면서도 세심하게 다룬 작품이다. 주인공 현민이가 ‘이 프로 부족’이 된 건 한순간이다. 햄스터에 대한 공포에서 비롯된 사건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져 나가고, 현민이는 발에 차이는 음료수 깡통 꼴이 된다. 무슨 말을 해도, 무슨 행동을 해도 현민이에게서 이 프로 부족이라는 말은 떨어질 줄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놀림에 대한 고민도 잠시, 현민이는 늘 해 오던 펫놀이에 정신이 팔린다. 펫놀이에 대한 자각을 뒤로 하고, 현민이는 돈 오백 원에 자존심까지 꺾는 펫의 삶을 선택한다. 그런 현민이를 아이들은 점점 더 궁지로 몰아가고, 짝꿍 라희마저도 곱게 보지 않는다. 그런데 펫놀이가 한창인 교실 안에서 딱 한 사람, 나윤이만은 흐트러짐 없이 자기 일에만 열중한다. 늘 완벽하고 일 등을 놓친 적 없는 나윤이. 그런 나윤이에게 변화가 찾아오는데….1. 시작부터 이게 뭐람 2. 펫놀이 3. 나는 이 프로 부족합니다 4. 공식 이 프로 부족한 아이 5. 자격 미달 6. 책 읽는 아이 7. 나는 홍현민! 8. 망쳐 버린 시험 9. 잘 가, 슈퍼맨 10. 진짜 나, 아이들이 만들어 준 나 11. 게다가 비겁하기까지 12. 내가 범인? 13. 그러고도 남을 애 14. 너……였니? 15. 펫들아, 이젠 안녕 작가의 말뛰어난 통찰력으로 펫의 상징성을 그려 낸 장편동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표현과 톡톡 튀는 문체로 주목받는 작가 조향미의 새 장편동화가 출간되었다. 푸른문학상 동시, 동화 부문 수상을 모두 거머쥐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조향미는 평범한 엄마이자 늦깎이 문학도다. 당시 푸른문학상 심사위원이자 동화작가인 이금이는 동화 부문 심사평에서 “요즘 아이들의 속성은 물론 인간의 보편적 심리까지 표현하고 있다. 작가가 직접 나서지 않고 이야기 속에서 중심인물의 자각과 성찰을 녹여낸 점도 높이 살 만하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달려라 펫』은 별 문제가 없던 아이가 몇 가지 실수로 놀림거리가 되면서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이야기를 발랄하면서도 세심하게 다룬 작품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종속되어 조종당하는 ‘펫’이 되어 버린 아이는 점점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잃고 남들의 시선에 갇히고 만다. 마침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의 노력은 눈물겹기까지 하다. 본래 펫은 애완동물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가 성행하는 요즘, 펫은 애완동물과 같은 수동적인 사람이라는 뜻을 포함하며 ‘펫놀이’로까지 퍼져 나가게 되었다. 일정한 대가를 받으면 절대복종하며 주인을 하늘처럼 모셔야 하는 펫은 말 그대로 애완동물이나 다름없다. 이러한 사회풍토에 비춰 봤을 때, 사회적으로 이 작품이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펫들, 그리고 제 마음대로 남을 평가하고 폄하하려 드는 주인 아닌 주인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주체성을 상실한 채 자신감마저 잃어 가는 세상 모든 펫들에게 뜨거운 위로를 전하기도 한다. ‘이 프로 부족’이라고 불리는 나, 굴욕도 모르고 ‘펫’이 되어 버린 나 주인공 현민이가 ‘이 프로 부족’이 된 건 한순간이다. 햄스터에 대한 공포에서 비롯된 사건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져 나가고, 현민이는 발에 차이는 음료수 깡통 꼴이 된다. 무슨 말을 해도, 무슨 행동을 해도 현민이에게서 이 프로 부족이라는 말은 떨어질 줄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놀림에 대한 고민도 잠시, 현민이는 늘 해 오던 펫놀이에 정신이 팔린다. 언젠가 우리가 펫놀이를 하는 걸 보고서 선생님이 그랬었다. “펫놀이는 자신을 돈 몇 푼에 팔아 버리는 노예놀이나 다를 바 없지 않아? 다들 곰곰이 생각 좀 해 봐.”_본문 중에서 펫놀이에 대한 자각을 뒤로 하고, 현민이는 돈 오백 원에 자존심까지 꺾는 펫의 삶을 선택한다. 그런 현민이를 아이들은 점점 더 궁지로 몰아가고, 짝꿍 라희마저도 곱게 보지 않는다. 그런데 펫놀이가 한창인 교실 안에서 딱 한 사람, 나윤이만은 흐트러짐 없이 자기 일에만 열중한다. 늘 완벽하고 일 등을 놓친 적 없는 나윤이. 그런 나윤이에게 변화가 찾아오는데……. 한편 펫놀이의 유행만큼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사물함 사건이 벌어진다. 사물함 안에 애완용 동물 사진을 넣고 목공풀로 봉인하는 것이다. 범인은 나타나지 않고, 사건은 계속해서 일어난다. 펫, 펫놀이, 그리고 사물함 사건. 이 세 가지가 유기적으로 엮이면서 현민이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진짜 나는 누구일까? 아이들이 만들어 준 내가 진짜 나일까? 현민이는 아이들이 만들어 준 자신과 진짜 자신 사이에서 갈등한다.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억울한 누명까지 쓴 채 최악의 모습으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자꾸 반복해서 들으니 정말 자신이 모자란 애인 것만 같다. 다름 아닌 이 프로 부족한, 펫. 내 속에 내가 있기나 한 걸까? 아닌 것 같다. 아이들이 만들어 준 나를 받아들인 그 순간부터 나를 지배하는 건 내가 아니라 아이들인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의 말이 나를 지배하고, 아이들의 시선이 나를 움직이고. 이러다 진짜 나는 사라지고 마는 게 아닐까?_본문 중에서 현민이는 자신에게 달라붙은 모자란 아이 딱지는 물론 오해와 누명도 벗어 던지고 싶다. 자신을 믿고 좋아해 주던 특수반 친구 창진이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고 싶다. 더는 참을 수 없다는 마음에 현민이는 사물함 사건의 범인부터 찾아 나선다. 그런데 마침내 마주한 범인은, 상상도 못 했던……. 펫들아, 이젠 안녕! 사물함 안 동물 인쇄 종이에는 암호처럼 낱말이 하나씩 숨어 있다. 마지막 한 글자를 완성하지 못한 채 범인은 밝혀졌지만, 그 낱말들의 조합으로 ‘펫들아 안녕’이 가능하다. 사물함 사건을 만든 아이는 자신의 숨 막히는 상황과 친구나 동물, 그리고 자신이 펫으로 굳어져 가는 상황을 표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펫들아 안녕’을 통해 펫에서의 해방, 탈출을 꿈꾸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자신을 바라보는 모든 시선에서 홀가분해지고 싶은 마음. “난 늘 펫이었어. 다른 사람의 펫, 나 자신의 펫.”이라는 말이 많은 것을 말해 주고 있다. 한 편의 좋은 동화 안에는 인간에 대한 성찰은 물론 삶의 깊이 있는 통찰력이 내재되어 있다. 그런 면에서 『달려라 펫』은 전 세대 독자에게 재미와 여운을 동시에 안겨 주는 작품이다. 나는 나, 나는 내가 책임진다, 라는 주인의식을 잃지 않을 때에 비로소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 누군가의 펫은 아닌지, 내가 혹시 누군가를 펫으로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이 작품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더욱 사랑하고 아낄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내 아이만은 완벽한 아이로 만들고 싶었던 마음이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인지, 아이가 잘 성장하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게 어떤 것인지 모든 부모들이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 4
월드김영사 / 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 2012.02.21
12,000

월드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이두호 선생님의 대표 캐릭터인 머털이와 함께 한국사의 맥을 짚어 가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균형있는 역사관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역사 만화에 집중해 온 만화가 선생님의 그림은 가장 한국적인 모습으로 어린이들에게 역사의 장면장면을 알려줍니다. 글을 쓴 이은홍 선생님은 역사책을 다수 집필한 분으로 꼭 알아야 할 한국사를 빠짐없이 담아내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왕건의 고려 건국으로 한반도의 진정한 민족적 통일이 이루어집니다. 고려시대는 주변국들과의 전쟁도 많았지만 반면 글로벌국가로서 도약했던 때이기도 합니다. 새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각종 제도를 정비하여 안정을 찾아가던 중 북방의 거란족의 침입을 맞게 됩니다. 그러나 서희 장군의 외교 담판과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 등 고려의 지혜와 용맹으로 거란족을 물리칩니다. 이어 여진족의 침입을 몰아내고 몽골족의 침입까지 받게 됩니다. 한동안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의 간섭을 받기도 했지만 고려는 결코 주체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원나라의 문화와 풍습에 고려의 색깔을 입히고 고려의 문화와 풍습을 원나라에 전하기도 했습니다. 주변국과의 관계에서도 변화가 많았던 시기이지만 고려 안에서도 집권 세력이 여러 차례 바뀌었습니다. 고려를 건국한 호족세력에서 문벌귀족으로, 그리고 무신집권기를 거쳐 권문세족이 등장하고 새롭게 신진사대부 세력이 떠오릅니다. 정치적으로 변화가 많았고 외교적으로도 다채로웠던 고려의 모습을 새롭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왕건의 고려 건국 1화 백성의 마음으로 나라를 열다 고려의 각종 제도 정비 2화 새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거란족의 침입과 격퇴 3화 나라를 지킨 지혜와 용맹 고려청자와 사학의 발달 4화 청자의 빛 고려의 지배 세력, 문벌귀족 5화 문벌귀족의 시대 무신정변 6화 칼바람이 불다 몽골족의 침입 7화 몽골에 맞서다 원나라의 지배 8화 고려나 원나라냐 공민왕의 개혁정치 9화 다시 고려의 모습으로 신흥 세력의 등장 떠오르는 새 힘들 |더 궁금한 역사 이야기| 고려 사회를 주도한 세력들과 글로벌 국가로서의 고려 초·중·고 필수 교과, 온 국민의 필수 교양 한국사의 새로운 탄생 머털이와 함께 돌아온 이두호의 새로운 한국사 만화 출간! ‘머털도사’ ‘임꺽정’으로 유명한 만화계의 거장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그린 유일한 역사학습만화! 역사 속 민초들의 억울하고 고단한 삶을 소재로 만화를 그려왔던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터치로 역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이은홍 작가의 글을 만난 그의 그림은 더욱 빛이 난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으로 이름난 이은홍 작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의 핵심을 짚어 주며 역사와 현재를 비교하여 생각할 거리들을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역사와 소통하게 한다. 거장의 손끝에서 생생하게 살아난 한국사 명장면 한국적 화풍에 있어 당대 최고 만화가로 손꼽히는 이두호 작가의 가장 한국적인 만화 한국사다. 동양화의 순박하고 담백한 미를 만화 속에 담았다. 인물 하나하나에서 살아 호흡하는 듯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것은 거장의 세심한 정성과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이기에 바른 역사를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수많은 역사 자료와 사진 자료를 토대로 보다 최선을 다해 정확하게 그렸다.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역사적 의미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다. 현재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 역사를 단순히 지식으로 취급하고 무심하게 글자와 연도를 머릿속에 담는 것은 역사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역사적 사실들을 현재, 미래와 연결 지어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생각거리를 던짐으로써 기계적으로 읽거나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렇게 책을 읽어가며 스스로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통합적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실력 있는 저자가 풀어 낸 술술 읽히는 한국사 역사책을 다수 집필한 이은홍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한국사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린이의 눈높이를 무시하고 어려운 말들을 여과 없이 쏟아 내거나 가벼운 사실만의 나열로 깊이가 없는 역사책들과 이은홍 작가의 글은 분명히 차별화된다.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를 빠짐없이 다루면서도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것은 필자인 이은홍 작가가 역사 이야기를 충분히 재가공하고 숙성시켜 내놓았기 때문이다.
맛있는 과학 42 : 나노반도체
주니어김영사 / 김지윤 지음, 황은혜 그림, 류지윤 감수 / 2012.06.26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지윤 지음, 황은혜 그림, 류지윤 감수
검증된 과학채널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 시리즈.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사의 생생한 자료와 콘텐츠를 활용한 과학 도서로서, 국내 집필진들이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42권에서는 나노단위의 작은 세상에서 실현되는 다양한 나노기술과 반도체의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쉽고 명확한 해설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적절한 설명을 깃들인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 자료는 내용을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요건 몰랐지’ 코너에서는 학습한 내용과 관련 있는,생활 속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1. 나노란 무엇인가요? 나노와 나노기술 TIP 요건 몰랐지? 나노로봇 바닥의 풍부한 공간 원자현미경은 무엇인가요? Q&A 꼭 알고 넘어가자! 2. 새로운 나노 소재 축구공 모양의 플러렌 TIP 요건 몰랐지? 나노윤활유 강철보다 튼튼한 탄소나노튜브 나노와이어 TIP 요건 몰랐지? 빨지 않아도 깨끗한 옷 Q&A 꼭 알고 넘어가자 3. 놀라운 나노 세상 다른 성질이 돼요 TIP 요건 몰랐지? 비결정질 물질 유리 나노옷 나노자동차 Q&A 꼭 알고 넘어가자! 4. 신기한 반도체 반도체란 무엇인가요? 반도체의 역사와 발전 반도체 만들기 TIP 요건 몰랐지? 쉴 수 없는 반도체 공장 Q&A 꼭 알고 넘어가자! 5. 미래의 반도체 친숙한 메모리 반도체 미래의 메모리들 반도체의 미래 TIP 요건 몰랐지? 그래핀 Q&A 꼭 알고 넘어가자!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정식 계약판! 과학의 기본기를 다지는 과학 기초 원리를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의 생생한 자료를 통해 알려 준다! 검증된 과학채널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 시리즈! 미국의 디스커버리 채널은 과학, 역사, 자연 분야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방영하는 세계적인 텔레비전 채널이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우수한 다큐멘터리 동영상을 어린 학생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프로그램을 자회사로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공립학교의 90% 이상이 시청각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그 우수성을 검증받아 영국, 캐나다, 인도 등의 교육청에서 정규 교과 과정의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이번에 출시한 저학년 과학 시리즈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맛있는 과학>은 이런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사의 생생한 자료와 콘텐츠를 활용한 저학년 과학 도서로서, 국내 집필진들이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제2의 교과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개정 교과 과정을 각 장마다 세부적으로 표기했다. 초등학교 3, 4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집필하여, 누구나 쉽고 명확한 해설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으며, 적절한 설명을 깃들인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 자료는 어린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내용을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읽은 내용을 기억하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성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맛있는 과학>은 다음과 같은 방법이 구성되어 있다. 먼저 책의 주제에 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소제목으로 글의 단락을 자주 구분지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며 글을 읽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유머가 가득한 풍부한 일러스트, 최신판 사진 자료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내용을 확인하고 흡수할 수 있다.‘요건 몰랐지’코너에서는 학습한 내용과 관련 있는,생활 속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1권 '힘' 편의 경우, 팽글팽글 돌아가는 팽이를 통해 관성력을, 스케이트 타기를 통해 마찰력을, 앉은뱅이저울 만들기를 통해 힘의 균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꼭 알고 넘어가자!’라는 질의응답 코너에서는 아이들에게 네 가지 문제를 제시한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문제들로 아이들은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자신이 모르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학습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과학 이론을 생활 속에서 어떻게 발견하는지 등 현실적이며 실용적인 지식들을 쉽게 구성하였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축적하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응용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소개] 원자 중에서도 수소 원자는 지름이 약 0.000000001m로 가장 작다고 한다. 이렇게 작은 원자의 크기를 매번 긴 숫자로 나타내는 것이 번거롭기 때문에 1미터의 10억분의 1의 크기인 ‘나노미터’라는 단위를 사용하기로 했다. 나노기술은 현미경, 옷, 자동차뿐만 아니라 반도체까지 그 영향을 미친다. 나노단위의 작은 세상에서 실현되는 다양한 나노기술과 반도체의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다.
판게아
홍진P&M / 하지윤 지음 / 2010.01.05
9,800원 ⟶ 8,820원(10% off)

홍진P&M명작,문학하지윤 지음
지구를 구원할 비밀의 문, 시발바를 찾아 떠나는 세 아이의 모험기.갑자기 사라져버린 아빠들을 찾으러 수리와 사비, 마루는 멕시코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빠들이 고대 마야로 들어가는 문, ‘시발바’ 입구에서 사라졌다는 단서를 찾아내고, 운명의 모험을 시작한다. 처음 접하는 고대 마야는 시간이 앞으로도 흐르고 뒤로도 흘러 결국 시간이 멈춰 있는 신비의 땅이다. 겉으로 보기엔 무척 평온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사실 고대 마야인들은 맹종의 마법에 걸려 못된 난쟁이 마법사 치크의 손에 놀아나고 있었다. 치크는 신비의 땅의 시간을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죽여야 했다. 탄생이 있다면 죽음은 필연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그는 자신이 살기 위해 아이들을 죽여야 한다는 논리로 마야인들을 조종해 아이들을 고대 마야의 신, 파칼 왕의 제물로 바치려 한다. 수리 사비, 마루에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아이들은 못된 난쟁이 마법사 치크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그리고 위기에 빠진 아빠를 구해낼 수 있을까? 1. 뜻 모를 이상한 신호 2. 새로운 단서들 3. 우주의 균형, 시발바 4. 아이가 없는 마을 5. 신비한 소년, 챤 6. 예언이야, 신의 계시야 7. 기억을 잃은 세 명의 박사 8. 태어날 때부터 악마는 없다 9. 도베와 치크의 전쟁 10. 외계인 스페니투스 11. 그는 아군일까 12. 가짜 파칼왕의 정체 13. 슐레이만 삼촌의 최후 14. 영혼을 잃은 챤 15. 마지막 암호 16. 지구의 멸망? 고대 마야의 땅에서 이뤄지는 숨 막히는 전투! 독자의 모든 상상력을 거부하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문이 열린다 등장인물소개 수리-어떤 위기의 순간에도 절대 웃음을 잃지 않는 낙천주의자. 잃어버린 세계인 고대 마야를 구원할 단 하나뿐인 열쇠, ‘케찰코아틀’이자 수리, 사비, 마루로 구성된 ‘피스솔저’ 팀의 리더이다. 사비-수리의 여자친구. 겁은 많지만 똑 부러지는 성격에 고대 마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피스솔저를 돕는다. 마루-먹는 것만 보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항상 말썽을 일으키는 개구쟁이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웃음을 선사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이다. 치크-고대 마야를 지배하고 있는 난쟁이 마법사. 피스솔저를 위기에 빠트리는 장본인이다. 챤-마법사 치크의 후계자라는 운명을 짊어진 소년. 그 운명을 거스르지 못해 눈에 항상 수심이 가득 차 있다. 시간이 멈춰 있는 고대 마야의 땅에서 벌어지는 선과 악의 대결! 기발한 상상력, 끝없는 반전으로 독자를 유혹하는 판타지 소설의 정수 이 작품은 끊임없는 사건의 발생과 다양한 전투로 독자의 호기심을 쉴 새 없이 자극한다. 아이가 없는 마을에 신의 재물로 바쳐질 뻔한 장면부터 입에서 뜨거운 불길을 내뿜는 반인반용의 공격, 외계인 스페니투스와의 만남, 지구의 멸망위기까지…. 언제 아이들이 목숨을 잃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위험하고도 다채로운 전투가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또한 살인과 폭력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 용서와 화해의 참 의미, 선과 악의 대결, 탐욕과 악행의 최후 등,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만 할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룬다. 어른들의 강요의 실체, 맹종의 마법에 걸린 아이들을 구출하라!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고대 마야의 땅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저자는 고대 마야를 ‘희망을 가진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신비의 땅’으로 설정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땅은 탐욕으로 똘똘 뭉친 치크가 지배하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고대 마야인들을 ‘맹종의 마법’으로 지배하는 악의 무리…. 이는 현재 ‘순수와 희망의 상징’인 아이들에게 ‘맹종의 마법’을 걸어 마음대로 조종하는 이 시대 어른의 모습과 꼭 닮았다. 아이들을 위한 길이라고 외치던 강요가 사실은 아이들을 옭죄던 쇠사슬은 아니었을까? 저자는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리, 사비와 마루의 모험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 그들의 모험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을 대변한다. 그들이 치크의 복종을 거부하고 세상을 구원하겠다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지금도 늦지 않았음을 역설한다. 순수성을 잃은 현대인에게 외치는 마지막 경고, ‘종말론’ 아이들은 편을 가르지 않는다. 그래서 ‘순수’라는 단어가 아이들에게만 어울리는 단어라고 사람들은 곧잘 생각한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런 생각에 반박한다. 순수는 아이들만의 것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모습이라고, 점점 커가면서 그것을 포기하게끔 현실이 조종한 것이라고…. 저자는 순수성을 잃은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반인반용의 알은 악마의 씨앗이야. 없애버려야 해!” 평소 같으면 도베의 말에 따르던 로즈버드 아이들도 이때만큼은 모두 입을 다물고 있었다. 무언의 반항이었다. 아이들 사이에서 작은 소리가 터져 나왔다. “안 돼. 죽이면 안 돼.” 그때 수리가 소리쳤다. “이 반인반용 알을 우리 모두가 키울게요.” 수리의 폭탄선언에 일순 조용해졌다. 수리를 도와 사비도 한마디 거들었다. “태어날 때부터 악마는 없어요. 난 믿어요. 아니, 우리 아이들은 모두 그렇게 믿어요. 이 반인반용 알도 태어나면 로즈버드가 될지도 몰라요. 어떻게 알아요? 이 일이 우리에게 무언가 희망을 줄 수도 있잖아요?” 도베는 말없이 깊은 생각에 잠겼다. 태어날 때부터 악인 존재가 있다면 세상은 살 가치가 없을 것이다. 사실 그도 그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사는 현실의 부조리를 꼬집는 데 그치지 않고 개선할 수 있는 현실 방안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한 예로 저자는 2012년 12월 21일. 고대 마야인들이 이야기한 세상의 마지막 날을 ‘죽음’이나 ‘경고’가 아닌 ‘재탄생’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처럼 판타지 소설 ‘판게아’는 어른의 억압과 현실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 주고, 현실과 타협하고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이들에게 대입시키려는 어른들에게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다.
에디슨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함윤미 지음, 민푸른 그림 / 2011.07.01
9,500원 ⟶ 8,550원(10% off)

기댄돌(아리샘주니어)인물,위인함윤미 지음, 민푸른 그림
역사인물 이야기 ‘피플채널’ 시리즈 11권.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궁금증을 풀어갔던 에디슨. 호기심 많은 한 아이가 발명가이자 사업가가 되기까지의 삶이 펼쳐진다. ‘사명 선언문’과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은 에디슨이 업적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한 눈에 보여준다. 책 뒷부분의 부록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내가 주인공이라면?’ 들을 통해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에서 위인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런 인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초등학교 고학년의 역사학습에서도 계속 활용할 수 있다.궁금한 게 많은 아이 고장이 나지 않는 기계는 없을까? 학교에 가기 싫어요 책벌레, 실험 벌레 신문팔이 소년 발명왕 사업가, 에디슨 (부록) 에디슨의 사명 선언문 에디슨의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 내가 주인공이라면?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추천사학교부적응자라는 딱지를 받고 입학 3개월 만에 학교를 나온 에디슨. 그는 지나치리만큼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어요. 그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였지요.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오나요?”, “1+1은 1이 아닌가요?”, “고장 나지 않는 기계는 없나요?” 등. 그의 끊임없는 질문은 발명으로까지 이어져요. 그의 위대한 발명품인 전구는 현재도 우리의 밤을 밝혀주지요. 그의 ‘왜’라는 호기심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거예요. 아리샘주니어의 역사인물 이야기 ‘피플채널’ 시리즈 열한 번째 권인 『에디슨』에는 호기심 많은 한 아이가 발명가이자 사업가가 되기까지의 삶이 펼쳐져요. 학교 선생님조차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엉뚱했던 에디슨. 그의 무한 호기심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지요. 오리 알을 부화시키려고 알을 품다가 깨지기도 하고, 실험으로 인해 기차에 불이 나기도 하고, 하늘을 날게 해주겠다며 친구에게 약을 먹여 큰일 날 뻔 하기도 했어요. 이정도면 포기할 법도 한데 에디슨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해결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였지요.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궁금증을 풀어갔던 ‘피플채널’ 『에디슨』. 에디슨의 삶 속에 숨어있는 보물을 찾아 떠나볼까요? 괴짜 소년을 믿어준 엄마 위인이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사실, 정말 평범한 혹은 정말 의외의 아이가 위인이 될 수 있어요. 우리가 위인이라고 생각했던 위인들이 과연 어렸을 때부터 특출났을까요? 공부하기 싫어서 몸이 배배 꼬이는 지금의 나같이, 위인들 또한 어렸을 때는 공부하기도 싫어하고, 말썽도 부리면서 그렇게 자랐어요. 에디슨은 학교에 입학해서 선생님으로부터 학교 부적응자라는 딱지를 받고 3개월 만에 나왔어요. 하지만 그런 에디슨을 끝까지 믿어준 사람이 있었지요. 바로 ‘엄마’에요.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오나요?”, “1+1은 1일이 아닌가요?” 등 에디슨은 엉뚱한 질문을 하기 일쑤였어요. 하지만 엄마는 그런 에디슨의 이상한 질문 하나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었어요. 때로 모르는 것이 있으면 같이 고민했고요. 에디슨을 믿어주는 엄마가 있기에 지금의 발명왕 에디슨이 될 수 있었지요. 단 한 번의 성공을 하기까지 1,200번의 실패. 에디슨은 어렸을 적부터 실험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부모님께 졸라서 창고에 자기만의 실험실을 만들고는 모든 약품에 독약이라고 써놓아 누구도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밤낮으로 실험에 몰두했어요. 실험은 매번 어려웠어요. 한번은 하늘을 날게 해주겠다며 이웃에 사는 마이클에게 검증되지 않은 약을 먹였다가 큰일날 뻔 하기도 하고요. 신문팔이로 일했던 기차에서는 실험을 하다가 불이 나서 쫓겨나기도 해요. 포기할 법도 하지만 에디슨은 실험을 멈추지 않아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전구’를 발명할 때도 약 1,200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단 한 번의 성공을 위해 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험하고 또 실험했어요. 그의 그런 집념이 오늘날 우리 생활에 편리를 주는 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냈어요. 말하는 인형도 에디슨이 자신의 딸을 위해 처음으로 발명했고요. 영화를 보면서 음향이 나오는 것을 가능하게 한 것도 에디슨이에요. 축음기를 개발해 음향 시스템에 큰 공헌을 했지요. 이런 모든 발명들은 수많은 실패를 거듭해 성공한 것이에요. 단번에 되는 일은 없어요. 단 한 번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실패가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것이 에디슨의 위대한 점이 아닐까요?! 뭔가를 포기하려고 했을 때가 사실은 성공의 문턱 바로 앞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멘토의 업적을 이루어 가는 과정 한 눈에 보기 주인공의 ‘사명 선언문’과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은 하나의 업적을 이루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한 과정을 담았어요. 이 부분은 주인공을 나의 멘토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역사학습에 유용한 다양한 부록 책 뒷부분의 부록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내가 주인공이라면?’ 들을 통해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에서 위인을 이해할 수 있게 했어요. 이런 인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초등학교 고학년의 역사학습에서도 계속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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