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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모의고사 수학 가형 시즌 1 (2019년)
새이솔 / 새이솔 수학팀 (지은이) / 2019.05.07
28,000원 ⟶ 25,200원(10% off)

새이솔학습참고서새이솔 수학팀 (지은이)
최근 3년간 수능 수학 1등급 컷, 92점. 즉, 수학 1등급은 비(非)킬러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 풀이에 달려 있다. 28문항을 맞추기 위한 최고의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수능 수학의 기본 원리를 철저하게 지킨 문항만 수록하였고, 각 회차당 21번 또는 29번 랜덤 배치하였다. EBS 수능특강 및 최신 3개년 기출을 반영하였으며, 10회분 제공으로 충분한 연습이 가능하다.시험지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1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2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3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4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5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6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7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8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9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10회 빠른정답 정답 및 해설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1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2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3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4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5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6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7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8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9회 1-28 모의고사 수학 영역 가형 10회 1등급을 위한 필수 조건! 28문항을 꽉 잡아라! 2019 -> 2020 Upgrade! 모든 문항 100% 개정! 수능과 더욱 비슷해진 1-28 모의고사! 비(非)킬러 문항 완벽 정복을 위한 최고의 교재. ‘1-28 모의고사’로 2020학년도 수능을 먼저 경험하라. 최근 3년간 수능 수학 1등급 컷, 92점. 즉, 수학 1등급은 비(非)킬러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 풀이에 달려 있다. 28문항을 맞추기 위한 최고의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1. 수능 수학의 기본 원리를 철저하게 지킨 문항만 수록 2. 각 회차당 21번 또는 29번 랜덤 배치 3. EBS 수능특강 및 최신 3개년 기출 반영 4. 10회분 제공으로 충분한 연습 가능 5. 수능 시험지의 글씨체 및 그래프/그림 완벽 구현
우리 반 1등 최강 속담
글송이 / 최덕희 글, 도기성.김병수 그림 / 2015.11.20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교양,상식최덕희 글, 도기성.김병수 그림
2012년 출간된 <공포의 속담 가족>의 개정판.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10가지를 수록했다.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에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 담겨 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물론,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다.1.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2. ㄷ~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3. ㅂ~ㅅ으로 시작하는 속담 4. 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5. ㅈ~ㅎ으로 시작하는 속담초등 필수 속담 110가지! 꿩 먹고 알 먹는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등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의 뜻이 궁금하지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10가지를 공부해 보세요.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물론,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이 책은 《공포의 속담 가족》의 개정판입니다.)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 담긴 속담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에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런 속담 속에는 부모와 친구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등 모든 일에 관한 이치나 교훈, 경고 등이 담겨 있지요. 그리고 속담에는 우리말의 고유한 표현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속담을 알아두면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어휘가 들어 있어 어휘력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편 4단계 A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해기술을 이미지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비문학 시사 지문을 내용구조화 과정을 통해, 쉽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학습 내용을 영상 콘텐츠로 쉽게 접할 수 있다.<1주> 1일 문해력 / 문장의 짜임을 생각하며 읽기 2일 사회 / 우리나라의 인구 분포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3일 과학 / 지구의 역사를 보여 주는 지층과 화석 4일 한국사 / 왕건, 후삼국을 통일하다 5일 사회 / 줄어드는 아이들, 저출산 사회 <2주> 1일 문해력 / 지시어 읽기 2일 사회 /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 3일 과학 / 영양분과 산소를 만드는 식물의 광합성 4일 한국사 / 몽골의 침입과 삼별초 항쟁 5일 사회 /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한 노력 <3주> 1일 문해력 / 문장에 이름표를 달며 읽기 2일 사회 /세계의 전통 가옥 여행하기 3일 과학 / 인공 지능은 우리 삶에 좋기만 할까? 4일 한국사 /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조선 5일 과학 / 신비로운 우리나라의 동굴 <4주> 1일 문해력 / 글의 짜임을 파악하며 읽기 2일 사회 / 님비 현상과 바나나 현상 3일 과학 / 생활 속 지렛대의 원리 4일 한국사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5일 과학 / 혈액은 산소 배달 중1) 문해력 학습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해기술을 이미지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난이도 있는, 비문학 독해 비문학 시사 지문을 내용구조화 과정을 통해, 쉽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영상콘텐츠를 활용한 배경지식 학습(QR 배경지식 동영상 제공)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학습 내용을 영상 콘텐츠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미리 엿보는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비문학편』 문해 기술 살펴보기 ▶문장 읽기 – 문장의 짜임을 파악하며 읽을 수 있도록 문장 끊어 읽기 제공 ▶ 구조적 읽기 – 글의 구조를 떠올리며 읽을 수 있는 방법 제공 ▶ 자료 읽기 – 표 읽기, 도표 읽기, 그래프 파악하기
약속했으니까요!
초록우체통 / 황재오 지음, 장우룡 옮김 / 2009.11.07
9,500원 ⟶ 8,550원(10% off)

초록우체통명작,문학황재오 지음, 장우룡 옮김
우리나라 민주화의 큰 인물로 지금도 1987년 6월 민주화 운동의 중심에 서있던 김승훈 신부와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약속에 대한이야기다. 맨홀에 빠져 몸을 크게 다친 김승훈 신부와 뇌막염에 걸린 어린 소년의 약속 이야기가 담겨있다. ‘내가 다 나으면 너를 찾으러 갈게. 약속하마.’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승훈 신부는 1980년대 격정의 시간 속에서도 소년의 고향집을 찾았다. 김승훈 신부에게 어린 소년과의 약속은 나라를 위한 큰 일 못지않게 꼭 지켜야할 중요한 일이었다. 이 책에는 모두 세 가지의 약속이 등장한다. 뇌막염에 걸린 어린 소년이 서울 큰 병원으로 떠나며 꼭 살아 돌아오겠다며 형에게 한 약속, 병원에서 만난 김승훈 신부가 몸이 다 나으면 소년이 사는 시골집으로 찾아가겠다고 한 약속, 소년이 병원 친구들에게 이다음에 커서 모두가 함께 뛰어놀 보물섬을 만들겠다고 한 약속. 이 책은 작게는 약속의 소중함을, 크게는 보물섬의 약속에 담겨진 우리의 꿈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니랑 엄마랑 파노랑 꼭 나아서 돌아올게 내 짝지 봄이 대머리 신부님을 만났어요. 보물섬을 만들어 줄게. 특별한 약속 내가 약속했으니까요.김승훈 신부님과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약속 이야기 책 속의 신부님은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전 단장이었던 고 김승훈 신부님이다. 우리나라 민주화의 큰 인물로 지금도 1987년 6월 민주화 운동의 중심에 서있던 김승훈 신부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 책 속에는 맨홀에 빠져 몸을 크게 다친 김승훈 신부와 뇌막염에 걸린 어린 소년의 약속 이야기가 담겨있다. 책 속 이야기는 실화를 동화로 재구성한 이야기이다. ‘내가 다 나으면 너를 찾으러 갈게. 약속하마.’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승훈 신부는 1980년대 격정의 시간 속에서도 소년의 고향집을 찾았다. 김승훈 신부에게 어린 소년과의 약속은 나라를 위한 큰 일 못지않게 꼭 지켜야할 중요한 일이었다. 지켜지지 않을 약속들과 거짓말인지 뻔히 아는 말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 이 책은 작은 약속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큰일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준다. 약속의 참된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야기 내일 만나자는 친구와의 약속, 스스로에게 한 수많은 약속들, 별 의미 없이 툭 뱉어버리고 잊어버린 약속에서부터 미래에 대한 큰 약속까지. 우리는 매 순간순간 약속을 하며 살아간다. 특히 어린 시절 약속에 대한 기억은 사회와 인간에 대한 신뢰와도 연관된다. ‘정말 신부님이 날 만나러 우리 집까지 오실까요? 난 어른들의 말을 잘 믿지 않거든요.’ 주인공 소년은 기대와 설렘 못지않게 신부님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까봐 불안했다. 하지만 소년은 축복받은 아이였다. 소년과의 약속을 소중히 지켜준 김승훈 신부 로 인해 약속이 지켜지는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게 되었으니 말이다. 누구나 옛 기억 속에 하나쯤 지키지 못한 약속에 대한 미안함과 약속을 소중히 간직해준 고마운 이에 대한 가슴 뭉클함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 약속이 가지는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길 바란다. 세 가지 약속 이 책에는 모두 세 가지의 약속이 등장한다. 뇌막염에 걸린 어린 소년이 서울 큰 병원으로 떠나며 꼭 살아 돌아오겠다며 형에게 한 약속, 병원에서 만난 김승훈 신부가 몸이 다 나으면 소년이 사는 시골집으로 찾아가겠다고 한 약속, 소년이 병원 친구들에게 이다음에 커서 모두가 함께 뛰어놀 보물섬을 만들겠다고 한 약속. 앞의 두 가지는 지켜진 약속이고, 보물섬의 약속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 다음에 커서 우리 모두가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보물섬을 만들 거예요. 내가 그렇게 약속했으니까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겠다는 소년의 다짐. 그러고 보면 보물섬을 만들겠다는 소년의 약속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다. 모두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보물섬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지금도 치열한 현실 속에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이 책은 작게는 약속의 소중함을, 크게는 보물섬의 약속에 담겨진 우리의 꿈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 세대의 어릴 적 모습을 보여주는 만화형 일러스트 이 책의 배경은 1980년대 초중반이다.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 그만한 아이였을 때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달고나, 석유풍로, 빨간 공중전화 등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물건들이 등장해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읽는 지금의 초등학생들에게는 부모 시대의 어릴 적 모습과 생활을, 부모 세대에게는 김승훈 신부라는 큰 인물에 대한 향수와 맑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이를 위해 이 책에는 일반적인 그림책과는 다른 만화형 일러스트를 사용했다. 그림책에 만화를 담아온 것이다. 재미있는 말풍선과 수채화 기법으로 그려진 만화와 동화의 특별한 만남을 기대하시라.“꼭 나아서 돌아와. 그럼 네가 좋아하는 축구공 사 줄게. 약속이야, 지킬 수 있지?” “우리 편지하자. 니가 편지하면 내가 꼭 답장할게. 그리고 내가 다 나으면 너를 찾으러 갈게. 약속하마.” “이 다음에 커서 우리 모두가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보물섬을 만들 거예요. 내가 그렇게 약속했으니까요.”
밍꼬발랄 스티커북 1: 밍꼬의 비밀일기
겜툰 / 밍꼬발랄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0.12.02
10,000원 ⟶ 9,0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밍꼬발랄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밍꼬발랄 스티커북 첫 번째 시리즈인 <밍꼬의 비밀일기>에는 짝사랑하는 웅이와 우연히 마주친 밍꼬의 하루가 담겨 있다. 속상한 마음을 털어 내려 깜찍한 상상을 하는 밍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밍꼬의 비밀일기에 푹 빠진 자신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밍꼬의 하루가 끝나면 나오는 꾸미기 페이지와 스티커 퍼즐까지 알차게 즐겨 보자.배경 13종 놀이 4종 스티커 20종밍꼬발랄 스티커북 첫 번째 시리즈, 밍꼬의 비밀일기! 다양하고 사랑스러운 배경이 가득, 아기자기한 스티커들이 잔뜩 행복한 상상이 담긴 특별한 이야기 스티커북이 찾아왔어요! 책의 커버를 펼치면 숨겨진 배경도 등장한답니다. 놀이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함께하는 스티커북 밍꼬발랄 스티커북 첫 번째 시리즈인 <밍꼬의 비밀일기>에는 짝사랑하는 웅이와 우연히 마주친 밍꼬의 하루가 담겨 있어요. 속상한 마음을 털어 내려 깜찍한 상상을 하는 밍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밍꼬의 비밀일기에 푹 빠진 자신을 만나 볼 수 있을 거예요. 밍꼬의 하루가 끝나면 나오는 꾸미기 페이지와 스티커 퍼즐까지 알차게 즐겨 보세요. 귀여운 밍꼬발랄 캐릭터와 배경 일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밍꼬발랄의 인기 만점 귀여운 캐릭터들을 한층 더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놀이 스티커북이랍니다. 직접 옷도 입히고 사랑스러운 13종의 배경을 꾸미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게다가 책의 커버를 벗기면 등장하는 넓은 배경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해 꾸며 볼 수도 있답니다. 밍꼬의 비밀일기에서만 만나는 비밀 배경까지 함께 만나요~! 정교한 스티커 500개 이상 수록! 500개가 넘는 다양한 스티커와 스티커 놀이를 위한 놀이판 4종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특히 세밀한 칼 선으로 만들어진 스티커들은 배경과 캐릭터에 꼭 맞는답니다. 작은 형태, 주름 하나하나까지 표현된 스티커들은 아이들의 예술 감각을 일깨워 줄 거예요.
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아이세움 / 장용규 지음, 장효주 그림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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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장용규 지음, 장효주 그림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28권. 아프리카 속의 유럽, 가장 아프리카답지 않은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관한 어린이 교양서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 인종, 정치에 대해 폭넓게 다룬다. 흑백 인종차별이라는 어두운 일면에서 벗어나, 남아공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두루 알아보며 남아공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아프리카 세계 전반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우치도록 도와준다. 인종분리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가 시행되어 그릇된 역사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지만, 아프리카 대륙이 가진 막대한 자원이 외부인들을 불러들여 남아공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다. 남아공 아프리카인은 아프리카 대륙의 오랜 선조들이 그랬듯이 포용과 관용의 열린 마음으로 ‘무지개 나라’를 넘어 ‘무지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지니고 있다.1. 멀지만 가까운 친구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전쟁에서의 첫 만남 전쟁 이후 남아공이 걸어온 길 가장 아프리카답지 않은 나라 2.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를 찾아서 인류의 고향 '오해의 땅', 아프리카 너무나 다양한 자연환경 인종의 전시장 반투의 대이주, 아프리카 대륙을 장악하다 3. 백인의 지배와 남아공의 암흑기 황금 왕국의 발견 유럽인이 건너오다 정착민이 된 네덜란드인과 지배자로 들어온 영국인 아파르트헤이트, 암흑의 40년 인빅투스, 1994년 첫 민주 선거 4장 '닝게지무 아프리카'의 오늘 또 다른 이름, '닝게지무 아프리카' 남아공의 주인, 아프리카인의 문화 남아공이 인류에게 준 선물 5장 무지개 나라를 꿈꾸며 과거의 상처가 남긴 흉터들 다시 무지개 나라를 꿈꾸며아프리카 속의 유럽, 가장 아프리카답지 않은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관한 첫 어린이 교양서 세계가 지구촌이 되고 온라인 세상이 아무리 발달해도 우리에게 아프리카는 별다른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았다.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사람이 살기엔 부적합한 땅, 전쟁과 기아가 끊이지 않는 곳. 지리적으로 멀기도 하지만 이러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을 먼저 가로막고 만다. 그런데 바로 그 아프리카에서 세계인의 축구 잔치인 월드컵이 열린다. 아프리카 대륙 남단,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우리에게 남아공은 지리적 거리만큼이나 먼 나라이다. 이 나라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아파르트헤이트와 넬슨 만델라뿐인데, 시사와 역사에 관심이 없다면 이나마도 알기 힘든 생면부지의 나라. 이럴 땐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아시아의 동쪽 끝에 달린 작은 반도국 대한민국에서 88년에 올림픽이 열렸다. 올림픽은 세계인에게 우리나라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아마 남아공도 비슷한 입장일 것이다. 그런데 남아공은 우리의 선입견만큼 못 사는 나라도 아니고, 인지도가 낮지도 않으며, 다른 아프리카 나라처럼 자연환경이 척박하지도 않다. 어떤 이는 말한다. 자연환경으로 지상의 천국을 꼽으라면 남아공이 그런 나라일 것이라고. 그리고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 연합군의 일원이었다는 반세기 전 사실을 들추지 않아도 남아공은,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갖춘 나라로 알려지고 있다. 1990년 아파르트헤이트는 공식적으로 폐지되었고 그로부터 20년이 흘렀다. 남아공은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한층 새롭고 활기차고 민주적인 사회로 발돋움하려 한다. 우리도 이제는 흑백 인종차별이라는 어두운 일면에서 벗어나, 남아공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두루 알아보며 남아공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아프리카 세계 전반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보는 기회로 삼아 보자. 이주민이 만들어 낸 나라, 남아공 대부분의 국가는 한 지역에서 오래도록 세력을 형성하며 살아온 사람들이 규모와 체계를 이루어 건국되는 과정을 겪는다. 이 점을 생각하면 남아공의 탄생은 독특하다. 아프리카 원주민이라 할 수 있는 서아프리카의 니그로이드가 중부와 남부로 이주하면서 그 지역의 원주민들과 혼혈을 이루고, 정착하고, 다시 이주하는 오랜 과정(약 1,100년)을 통해 남아프리카에 다다랐다. 학자들은 이 사람들을 ‘반투’라고 부른다.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인 대부분이 반투에 속하며, 남아공 아프리카인의 선조도 반투인 셈이다. 반투는 언어만 보더라도 600개가 넘을 정도로 여러 갈래로 나뉜다. 그런데 반투 이전에도 남아프리카에는 선주민처럼 살아온 인종이 있었다. 바로 우리에게 ‘부시먼’으로 더 유명한 ‘코이산’이 그들이다. 반투가 남아프리카로 이주하기 전부터 살아온 코이산도 원래는 동부 아프리카에서 옮겨 온 이주민이었다. 북아프리카와 동아프리카 해안 일대에는 교역의 달인인 이슬람 사람들이 주름잡았고, 인도와 중국 상인들도 인도양을 건너와 동아프리카 일대에서 무역을 했다. 그리고 어느날 피부색이 하얀 유럽인이 드나들기 시작했다. 이때가 바로 유럽인이 자랑하는 지리상의 발견기 혹은 대항해의 시대이다. 인도로 가는 바닷길을 개척하던 중 신대륙 아메리카를 발견했고, 마찬가지로 아프리카 대륙도 발견되었다. 항로 개척에 앞선 포르투갈이 무역을 통해 짭짤한 이익을 보자 다른 유럽 나라들도 아프리카로 들어왔다. 1652년, 동인도회사로 이름을 날리던 네덜란드가 지금의 케이프타운에 무역소를 세우고 식민지령을 만들었다. 뒤이어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등 해외 식민지 건설에 열을 올리던 이른바 유럽 열강들의 ‘아프리카 러시’가 있었다. 네덜란드인의 후손은 모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정착해 스스로를 ‘보어(아프리칸스어로 농부란 뜻)’라 불렀고, 나중에는 아프리카에 정착한 백인임을 내세워 ‘아프리카너’라고 했다. 다른 유럽인들도 차츰 아프리카너에 동화되었고, 아프리카너의 언어인 ‘아프리칸스어’도 생겨났다. 영국계 백인은 토착화하기보다는 식민지 통치자로 군림했다. 그리고 한때 요하네스버그에서 변호사로 일한 간디의 일화에서 보듯 많은 인도인과 아시아인이 남아프리카로 건너와 정착했다. 아파르트헤이트가 시행되어 그릇된 역사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지만, 아프리카 대륙이 가진 막대한 자원이 외부인들을 불러들여 남아공에는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살게 된 것이다. 끔찍한 인종차별의 역사, 그 시작과 끝 아파르트헤이트는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게 아니다. 가장 직접적인 뿌리는 1797년 영국 식민지 정부의 식민지 정책 중 하나인 ‘통행법’을 들 수 있고, 보다 근본적으로는 선민의식과 백인 우월주의로 똘똘 뭉친 아프리카너의 잘못된 믿음과 신념을 들 수 있다. 아파르트헤이트를 시행한 국민당 정권의 주요 인사는 아프리카너, 즉 유럽계 백인이었다. 이즈음 영국은 직접 통치 방식을 버리고 ‘남아프리카연방’을 결성케 하여 영국 연방의 영향권 아래 둔 상태였다. 아프리카너, 특히 보어인은 영국계 백인에 치를 떨었지만 이들과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피땀 흘려 건설한 케이프 식민지를 빼앗고, 영국의 통치를 피해 북동부 내륙에 건설한 보어인의 공화국마저 영국이 집어삼켰지만, 아프리카너와 영국계 백인에겐 남아프리카를 백인의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통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1948년 아프리카너가 중심이 된 국민당 백인 정권은 인류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랄한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 정책을 시행한다. 남아프리카 사람을 오로지 피부색에 따라 백인, 아시아인, 유색인(여러 혼혈인), 아프리카인으로 나누어 철저하게 분리하고 차별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쐐기를 박은 것이 1958년 시행된 ‘반투스탄(혹은 홈랜드 시스템)’ 정책이다. 아예 백인과 아프리카인이 각자 나라를 세우는 것이 골자였다. 마치 선심을 쓰듯 백인이 아프리카인에게 땅을 떼어 주고 자치권을 인정할 테니 아프리카인의 나라를 세우라는 것이었다. 자치권과 독립은 그럴싸한 명분이었고, 인구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아프리카인을 국토의 13퍼센트밖에 되지 않는 척박한 땅으로 내몰아 남아프리카를 백인이 독차지하려는 것이 ‘반투스탄’의 본질이었다. 아프리카인도 가만히 앉아서 당하지만 않았다. 주로 거리 행진과 파업 같은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저항운동을 벌였다. 1912년에 지금의 남아공 여당인 ‘아프리카 민족회의’도 결성된 후로는 많은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의 중심에 이 조직이 있었다. 남아공 아프리카인의 인권 상황을 처음으로 세계인에게 알린 것은 1961년 요하네스버그 인근의 아프리카인 거주지 ‘샤퍼빌’에서 발생한 학살 사건이었다. 남아공 사태는 유엔의 의제가 되어 회원국들 사이에서 토의되었지만 직접적인 제재가 가해지지는 못했다. 영국이 남아프리카연방을 영국 연방에서 축출하는 상징적인 조치를 취하자, 국민당 정권은 이에 아랑곳 않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립을 선포하였다. 15년 뒤인 1976년 또 다시 요하네스버그 인근의 흑인 거주지 ‘소웨토’에서 어린 학생들이 경찰의 발포에 수없이 목숨을 잃으면서, 국민당 백인 정권은 궁지에 몰리게 된다. 드디어 투투 대주교가 유럽을 드나들며 강력히 주장한 남아공에 대한 경제 봉쇄가 유엔에서 채택되어, 주역 교역국들이 투자를 거두고 무역을 중단했다. 남아공은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말았다. 나라 안에서는 흑백을 가리지 않고 국민당 정권에 반대하는 저항운동이 일어났고, 유럽에서도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 갔다. 1990년 당시 대통령 프레데릭 데 클레르크는 아파르트헤이트 폐지를 선포하고 아프리카 민족회의의 지도자 넬슨 만델라를 조건 없이 석방한다고 발표했다. 마침내 1994년 4월 27일, 남아공에서는 그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참여해 한 표를 행사한 최초의 민주선거가 치러졌다. 그리고 남아공 아프리카인의 영원한 ‘마디바(존경하는 어른)’ 넬슨 만델라가 첫 아프리카인 대통령이 되었다. 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무지개 나라(Rainbow Nation)'는 데즈먼드 음필로 투투 대주교가 한 말이다. 1994년 첫 민주선거를 치른 뒤 남아공이 새로운 나라가 되리라는 기대를 ‘무지개 나라’라는 말에 담은 것이다. 이 책뿐만 아니라, 남아공과 관련된 사진을 본 사람이라면 이 나라가 가진 색채야말로 무지갯빛이라는 데 동의할 것이다. 하늘이 내린 아름답고 다양한 자연의 빛깔,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빛깔까지, 여기에 더해 남아공 사람들은 자신들의 나라가 진정한 무지개 나라가 되길 바란다. 27년 수감 생활을 마치고 나온 넬슨 만델라를 비롯한 아프리카인은 40년 암흑의 세월을 피의 보복으로 갚지 않고 화해와 용서와 포용으로 감싸 안았다. 아파르트헤이트가 남긴 상처는 여전히 곳곳에 남아 사회 불안 요인이 되고 있지만, 남아공 아프리카인은 아프리카 대륙의 오랜 선조들이 그랬듯이 포용과 관용의 열린 마음으로 ‘무지개 나라’를 넘어 ‘무지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지니고 있다. 투투 대주교의 말을 더욱 정교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세상에 알린 넬슨 만델라의 시적인 표현이 그것을 말해 준다. “림포포의 미모사처럼, 프리토리아의 자카란다 나무처럼, 우리는 모두 이 아름다운 땅 ― 평화가 넘치는 무지개 나라, 무지개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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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7권.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을 보여 주면서, 그 인사가 어떤 역사와 문화의 바탕에서 나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 이를 통해 인사에 깃든 참뜻과 인사법은 저마다 다르지만 그에 담긴 마음은 같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머리에 뿔이 있고 혀가 없는 아주 못된 악마가 있다고 믿는 티베트 사람들이 자신이 악마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혀를 쏙 내밀며 인사한다는 이야기, 물이 귀한 사막 근처에서 사는 마사이족이 침, 눈물 등 물이란 물은 모두 소중하게 여기며 아끼기 때문에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인사한다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흥미진진하다. 이렇게 세계 여러 나라 인사법에 깃든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사하는 방법은 저마다 달라도 그 안에는 모두 반가움, 존경과 배려, 사랑, 신의 축복, 나눔 같은 소중한 가치가 담겨 있고, 인사만 주고받아도 상대의 마음을 얻어 서로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 등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난 악마가 아니야! - 밤새 편안하셨어요? - 인사는 내가 먼저! - 무사가 무서워! - 아무 무기도 없어요! - 숨결로 영혼과 만나요 - 친할수록 더 가까이 - 신께서 당신과 함께하기를…… - 코란의 가르침에 따라 - 물이 풍족하기를 바라! - 배려하는 마음이 듬뿍 - 어디서나 악수를 나누어요 - 모두 반갑다고 안녕! 부록Ⅰ : 바르게 인사해요 부록Ⅱ : 이럴 때는 이렇게 인사해요세계의 인사법을 통해 인사에 깃든 참뜻과 마음을 들여다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시리즈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풍부한 그림과 함께 엮은 저학년 지식 정보책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주제들을 담았다. 이번에 출간된《세계와 반갑다고 안녕!》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을 보여 주면서, 그 인사가 어떤 역사와 문화의 바탕에서 나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이를 통해 인사에 깃든 참뜻과 인사법은 저마다 다르지만 그에 담긴 마음은 같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인사법은 저마다 달라도, 모두 반갑다고 안녕!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하는 인사는 참 다양하다. 우리나라처럼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나라도 있고, 악수를 하거나 키스를 하는 나라도 있다. 어디 그뿐인가? 얼굴에 침을 뱉는 나라도 있고, 손가락으로 인사하는 나라도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반갑게 맞이하는 인사의 기본 마음은 같지만,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따라 인사법이 달라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을 통해, 그 인사가 어떤 역사와 문화의 바탕에서 나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머리에 뿔이 있고 혀가 없는 아주 못된 악마가 있다고 믿는 티베트 사람들이 자신이 악마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혀를 쏙 내밀며 인사한다는 이야기, 물이 귀한 사막 근처에서 사는 마사이족이 침, 눈물 등 물이란 물은 모두 소중하게 여기며 아끼기 때문에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인사한다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흥미진진하다. 이렇게 세계 여러 나라 인사법에 깃든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사하는 방법은 저마다 달라도 그 안에는 모두 반가움, 존경과 배려, 사랑, 신의 축복, 나눔 같은 소중한 가치가 담겨 있고, 인사만 주고받아도 상대의 마음을 얻어 서로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 등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올바른 방법으로, 상황에 알맞게 인사해요 인사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상황에 맞게 인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는 먼저 인사한다는 마음가짐 갖기, 신분에 적절한 인사하기, 밝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인사하기 등 올바른 인사법 5가지를 친절하게 알려 준다. 그런 다음 상황에 따라 이것이 어떻게 다르게 적용되는지 실제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례를 풍성하게 제시해 인사의 미묘한 차이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때로는 밝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인사하는 것보다 상대의 어려움과 힘든 상황을 충분히 공감하는 표정으로 인사를 건네야 위로하는 마음이 상대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고, 허리를 깊숙이 숙이고 “안녕하세요!”라고 큰 소리로 인사하는 것만이 존중하는 마음을 잘 표현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이야기는 자연스레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인사했는지 돌아보게 할 것이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이에‘스콜라 꼬마지식인’은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해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 달리, 각 장면마다 핵심적인 내용만 상징적인 그림으로 묘사해 아이들 스스로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또한 각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캐릭터가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고양이나 새 같은 캐릭터가 그리거나 쓴 그림 또는 일기는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건 물론이고,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핵심 내용을 설명해 주어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서 선별한 주제들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레인저스 13
와이즈아이 / 존 플래너건 글, 박중서 옮김 / 2011.01.15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외국창작존 플래너건 글, 박중서 옮김
어린이들을 위한 유럽 풍 어드벤처 판타지인 「레인저스」시리즈는 기사들에 비해 체구가 작고 근육질은 아니지만, 민첩함과 재빠른 판단력, 은신보행, 화살, 단검 등 필살의 무기, 뛰어난 재치, 중요한 정보 수집 능력 등으로 기사에 못지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왕국을 위해 공을 세우면서 커다란 활약을 하는 레인저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윌은 레인저 견습생으로 훈련하고 활동하면서 자신 속에 숨어 있던 커다란 용기와 자신감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레인저의 길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13권은 스캔디아에서 전투를 치르고 고국으로 돌아온 홀트가 레이디 폴린과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연회가 시작되었을 때 스캔디아인 스벵갈이 불쑥 나타나서, 원정을 나섰던 오베르얄 에라크가 남쪽의 사막 나라 아리다에 포로로 잡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스벵갈은 윌과 홀트에게 에라크의 몸값을 지불하고 신병을 인도받으러 가는 데 동행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윌과 홀트는 친구인 에라크를 돕기로 하고 외교 절차에 따라 카산드라 공주도 아리다로 가게 됩니다. 공주의 안전을 위해 호레이스와 길런도 함께 ‘늑대바람’ 호를 타고 아리다로 출발합니다. 아랄루엔 왕국과 이웃나라 주요 등장인물 1장 침입자 2장 국왕과 딸 3장 명단 작성 4장 원정에 나선 에라크 5장 독 안에 든 쥐 6장 결혼식 7장 뜻밖의 손님 8장 원탁 회의 9장 국왕의 결단 10장 말 타는 스벵갈 11장 출발 준비 12장 스벵갈의 복수 13장 홀트의 반격 14장 길런의 격려 15장 셀레덴 대위 16장 귀빈 숙소 17장 공주의 활약 18장 협상 19장 사막 여행 20장 모래 폭풍 21장 사라진 터그 22장 혼자 떠나는 윌 23장 벗어난 여정 24장 독수리 떼 25장 위기 상황 26장 추리 고아 소년 윌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판타지 4년 전 시리즈의 첫 권이 출간되고,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부 판매! 〈뉴욕타임스〉 12주간 베스트셀러(아동 시리즈)! United Artists Studio와 폴 해기스 감독(밀리언달러베이비) 영화화 결정! 오스트레일리아 아동 도서위원회,‘주목할 만한 책’선정!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포르투갈, 스웨덴 등 유럽과 중국 등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 시리즈 소개 - 아랄루엔 왕국의 레인저(특수 첩보요원) 윌이 용기와 자신감을 키우고, 왕국의 평화를 위해 적을 물리치는 유럽 풍 어드벤처 판타지! 아랄루엔 왕국의 레드몬트 성에서 고아로 자란 주인공 소년 윌은 ‘레인저’라는 비밀스러운 직책의 견습생이 된다. ‘레인저’는 왕국의 50개 영지 중에서 각자 하나의 영지를 맡아, 외부의 적 침략이나, 영지 내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해결하고, 특수한 정보를 국왕에게 보고하거나 자체적으로 수사하여 집행까지 하는, 지금으로 말하면 특수 첩보 부대원을 말한다. 레인저들은 기사들에 비해 체구가 작고 민첩함과 재빠른 판단력, 은신보행, 활, 단검 등 필살의 무기, 뛰어난 재치, 중요한 정보 수집 능력 등으로 기사에 못지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왕국을 위해 공을 세우면서 커다란 활약을 하게 된다. 왕국의 주변국들과 동맹을 맺거나, 혹은 치열한 전투를 벌이면서 이제 정식 레인저가 된 윌은 스승 레인저 홀트, 그리고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호레이스와 함께 왕국을 지키기 위해 놀라운 모험과 사건들을 겪게 된다. 독자들은 〈레인저스〉 시리즈의 주인공 윌이, 자신의 장점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찾아가고, 자신의 가슴속에 숨겨져 있던 정의와 진실을 향한 커다란 용기와 자신감을 발견하면서 눈부신 활약을 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작가가 자신의 아들에게 들려주려고 했던 이야기가 무엇이었는지를 재미와 감동으로써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백점 단원평가 국어 + 수학 세트 1-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1.12.20
17,000원 ⟶ 15,3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백점 단원평가 국어는 단원별 핵심 개념, 수시 평가 대비 쪽지시험, 수준별 단원평가, 수행평가, 서술형평가로 구성되어 있고, 백점 단원평가 수학은 단원별 핵심 개념, 차시별 평가 대비 쪽지시험, 수준별 단원평가, 수행평가, 서술형평가로 구성되어 있다. 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 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 전범위 성취도평가한 학기 총정리는 백점 단원평가로! 수시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까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시험 완벽 대비! [국어] * 단원별 핵심 요점 정리 단원별 꼭 알아야 할 요점을 정리하였습니다. 문제를 풀기 전 단원별 핵심 요점을 확실하게 익혀 보세요. * 수시 쪽지시험 대비 학교에서 수시로 시행되는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쪽지시험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간단한 문제를 풀면서 수시평가에 대비하세요. * 기출 단원평가 대비 전국 초등학교에서 나왔던 문제를 분석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출제율 높은 문제로 연습하여 학교 시험에 빈틈없이 대비하세요. * 실전 단원평가 대비 실제 시험에서 백점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전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실전처럼 단원평가를 풀어 보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세요. * 창의 서술형평가 대비 출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대비하고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수학] * 차시별 쪽지시험 총 24회 수록 ▶ 중요한 개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 ▶ 지도서에 수록된 형성평가로 차시별 쪽지시험 구성 ▶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미리 풀어 연습할 수 있도록 서술형 쪽지시험 구성 * 교사별 단원평가 총 25회 수록 ▶ [난이도A] 연습 단원평가 ? 꼭 알아야 하는 문제는 "한번 더!" 문제로 반복 ▶ [난이도B] 기출 단원평가 ? 지도서에 수록된 심화문제 수록 ▶ [난이도C] 실전 단원평가 ? 시험 직전 마지막 점검 * 창의 서술형평가 총 5회 수록 ▶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창의 서술형 문제 제공 * 전범위 성취도평가 수록 ▶ 한 학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범위 문제 제공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영어영역 영어 (상)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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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 학습 전에 단원별로 주제별로 유의해야 할 내용, 핵심 키워드 등을 미리 알려준다. <수능특강 영어>의 모든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다. 수능특강의 지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흐름을 짚어 준다. Quick Check에서는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점검한다.Ⅰ. 유형편 1강 글의 목적 파악 2강 분위기ㆍ심경 파악 3강 함축적 의미 파악 4강 요지·주장 파악 5강 주제 파악 6강 제목 파악 7강 도표 정보 파악 8강 내용 일치·불일치 파악 9강 어법 정확성 파악 10강 어휘 적절성 파악 11강 빈칸 내용 추론 12강 흐름에 무관한 문장 찾기 13강 문단 내 글의 순서 파악하기 14강 주어진 문장의 적합한 위치 찾기 15강 문단 요약하기 16강 장문 독해 (1) ※ 실용문 유형과 1지문 3문항 유형은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영어(상)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영어(상) 제외 문항> 8강 3~5번, 8~10번 / 17강 전체지문·자료 분석력 UP 프로젝트! 수능 연계교재 <수능특강 영어>를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영어(상)>이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 수험생들이 기다렸던 교재 •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을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연계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선생님들이 기다렸던 교재 • 연계교재를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에 대한 쉬운 설명, 개념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시리즈]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EBS에서 준비한 수능특강 연계 완전 정복 커리큘럼] ①수능특강: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을 반영한 핵심 내용 제시, 수능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교재 ②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진짜가 만든 진짜 분석집,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③수능특강 연계 기출: 수능특강과의 완벽한 시너지, 수능특강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기출문제로 간접 연계와 비연계 동시 대비 ④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국어 어휘: 어휘로 판가름 나는 수능 등급, 연계교재의 어휘 학습을 한 권으로 완성 1단계 연계교재 학습 포인트 연계교재 학습 전에 단원별로 주제별로 유의해야 할 내용, 핵심 키워드 등을 미리 알려줍니다. 연계교재를 어떻게 공부할지 방향을 미리 보여 주고, 길을 안내하는 것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연계교재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단계 수능특강 지문/자료 분석 <수능특강 영어>의 모든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정확하고 빠른 지문 해석은 기본, 문제가 원하는 정답을 찾기 위해 필요한 분석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해 지문에 직접 팁을 달아 선생님의 밀착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또한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개념까지 제공하여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3단계 글의 흐름 파악, 전문 해석, 배경 지식 & 구문 해설 수능특강의 지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흐름을 짚어 줍니다. 또한 상세한 구문 분석과 전문 해석, 글의 이해를 위한 배경 지식, 구문 해설을 제공합니다. 4단계 Quick Check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점검합니다.
만화로 보는 한눈에 쏙! 우리 역사 : 고조선~고려
드림피그 / 서울대 뿌리깊은 역사나무 지음, 도니패밀리 그림, 김윤수 글 /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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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역사,지리서울대 뿌리깊은 역사나무 지음, 도니패밀리 그림, 김윤수 글
우리 역사를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모든 내용들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고조선에서 고려까지 친근한 캐릭터가 어린이들을 우리 역사의 다양한 사건들로 안내해 준다. 특히 각 시대의 건물, 복장, 옷 색깔, 무기 등 작은 부분까지 역사적 사실에 일치하도록 많은 정성을 들였다.1장 우리의 옛 나라들 1. 고조선, 우리 역사의 첫발을 내딛다 2. 누가 삼국의 으뜸이 될 강한 나라인가? (삼국 시대) 3. 세 나라의 힘을 녹여 낸 통일국가의 용광로 (통일신라) 4. 말갈족과 함께 일어선 고구려의 후계자 (발해) 2장 고려(Korea), 역경의 진흙 속에서 피어난 화려한 연꽃 1. 연합으로 세운 나라 2. 고려의 지배층이 자주 교체되었던 사연 3. 끝이 없는 전쟁, 끝나지 않은 저항 4. 세계에 알려진 Korea, Korea를 빛낸 문화유산 5. 고려 말의 혼란을 날려버린 혁명의 힘《만화로 보는 한눈에 쏙! 우리역사》 속에는 우리 역사를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한눈에 알 수 있는 모든 내용들이 빠짐없이 담겨 있어요. 고조선에서 고려까지 친근한 캐릭터가 여러분을 우리 역사의 다양한 사건들로 안내해 줄 거예요. 또한 교과서에서는 쉽게 상상할 수 없었던 역사 이야기의 내용과 역사적 배경에도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각 시대의 건물, 복장, 옷 색깔, 무기 등 작은 부분까지 역사적 사실에 일치하도록 많은 정성을 들였어요. 우리 역사의 많은 사건들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여러분에게 더욱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거예요.
탑(Top) 사고력 수학 B5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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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은이)
수학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을 대비하여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수학 개념과 실전 문제로 학생을 최상위권으로 이끌어줄 교재다. 풍부한 개념과 여러 가지 문제해결의 원리를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살펴본 후, 유형별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사고력 쑥쑥 이라는 이름의 별도 구성을 두어 주제별 학습 이후에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주제별 다지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1단원(규칙) 수의 규칙 2단원(규칙) 모양 규칙 3단원(확률과 통계) 순서대로 나열하기 4단원(확률과 통계) 리그와 토너먼트 예비 활동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실력도 탑! 재미도 탑!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B단계 (추천 나이 : 초2 ~ 초3 - 초등 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사고력)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경시, 영재교육원의 대비와 최상위권으로 이끌기 B단계의 전체 목차 B1 - 연산/측정 B2 - 수/평면 B3 - 논리/평면 B4 - 연산/입체 B5 - 규칙/확률과 통계 B6 - 문제해결 출판사 서평 TOP사고력 수학 시리즈는 수학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을 대비하여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수학 개념과 실전 문제로 학생을 최상위권으로 이끌어줄 교재입니다. 보통의 상위권 실전 문제집들이 주제별로 적은 수의 문제를 나열하는 구성이라면 TOP사고력 수학은 풍부한 개념과 여러 가지 문제해결의 원리를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살펴본 후, 유형별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사고력 쑥쑥 이라는 이름의 별도 구성을 두어 주제별 학습 이후에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주제별 다지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수학적 "깜냥" 키우기 깜냥의 뜻 - 스스로 일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 TOP사고력 수학의 학습 목표는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나더라도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수학적 깜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주인공은 깜냥에서 따온 깜이와 냥이라는 두 아이와 수학 선생님입니다. 다양한 실전 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서 개념과 원리를 깜이,냥이와 선생님이 이야기하듯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체계적 구성과 충분한 연습으로 사고력 쑥쑥!! 각 단원의 시작은 생각열기 로 학생들이 공부할 주제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도록 질문을 던지고, 다음 쪽에서 선생님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작은 주제별로도 상황에 맞는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알아본 후, 탐구 유형에서 유형별로 문제를 다루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단원의 마지막인 TOP 사고력 에서는 실전 사고력 문제로 단원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각 단원의 복습 및 다지기를 할 수 있는 사고력 쑥쑥 을 두어 충분한 연습으로 공부한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예비 활동 가이드 TOP사고력 수학 A/B/C 시리즈는 실전에 강한 수학 공부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교구의 도움 없이 문제 해결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대신 주제에 따라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예비활동 가이드를 두어 필요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보기 전에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몸 아틀라스
문학동네어린이 / 브누아 들라랑드르 글, 제레미 클라팽.벵자맹 쇼 그림, 김이정 옮김 /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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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브누아 들라랑드르 글, 제레미 클라팽.벵자맹 쇼 그림, 김이정 옮김
우리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해부하고 펼쳐 보여 주는 '우리 몸 지도책'. 요목조목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 300컷이 이상 실려 있고, 그림마다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진다. 일반 백과처럼 정보의 양은 방대하지만, 적절한 예시와 비유를 통한 재치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의 흥미를 돋우고 재미를 더했다. 감각과 감정, 운동능력, 뼈와 근육, 소화와 배설, 호흡과 순환, 학습능력, 수면, 질병, 성장과 노화 등, 복잡한 우리 몸의 구조에서부터 다양한 기능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을 다룬다. 또 구조와 기능의 원리가 쉽게 이해되도록 설명 방식 하나하나에도 공을 들였다. 권장 연령은 4세에서 8세 어린이들이다.들어가며 모두 다른 우리 - 모두 비슷한 우리 의사소통하기 얼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피부 감정 움직이기 해부도 : 뼈대와 근육 뼈 근육 먹기 해부도 : 소화 기관 소화 이 음식물 밖으로 내보내기 찌꺼기 숨쉬기 해부도 : 호흡 기관과 순환 기관 호흡계 피의 순환 배우기 해부도 : 신경계 뇌 위험 균형 두려움 성격 잠자기 잠 자기 몸 보호하기 방어 병 성정하기 청소년기 성 아기의 탄생 아기에서 어른까지 노년기 신체에 관한 최고 기록들 몸과 관련된 단어들 찾아보기우리 몸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은 아무리 대답해도 끝이 나질 않는다. 당연해 보였던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갖는 어린이들에게 사람의 몸만큼 궁금증을 자아내는 게 또 있을까? ‘지도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틀라스’에서 연상되듯이 『우리 몸 아틀라스』는 우리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해부하고 펼쳐 보여 주는 ‘우리 몸 지도책’이다. 보통의 지도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요목조목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 300컷이 훨씬 넘게 실려 있고, 그림마다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있다는 점. 그래서 『우리 몸 아틀라스』는 어린이를 위한 ‘우리 몸 백과’이다. 권장 연령은 4세에서 8세 어린이. 4-8세 맞춤형 그림백과 『우리 몸 아틀라스』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어린이용 백과사전이다. 감각과 감정, 운동능력, 뼈와 근육, 소화와 배설, 호흡과 순환, 학습능력, 수면, 질병, 성장과 노화 등, 복잡한 우리 몸의 구조에서부터 다양한 기능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을 다룬다. 일반 백과처럼 정보의 양이 대단하다. 그러나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읽힐 수 있는 과학적인 지식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흡수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적극 활용하였다. 또 구조와 기능의 원리가 쉽게 이해되도록 설명 방식 하나하나에도 공을 들였다. 건조하고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니라 적절한 예시와 비유를 통한 재치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의 흥미를 돋우고 재미를 더했다.
우가우가 아프리카에서 탈출하라 2
글송이 / 김현민 글.그림 / 20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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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김현민 글.그림
오지 탐험가 이모를 따라 아프리카로 떠난 마루 일행의 모험 이야기. 나일 악어, 하이에나 떼의 습격 등 상상초월 모험이 펼쳐진다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오싹오싹한 아프리카에서 과연 마루 일행은 무사히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오싹오싹 아프리카에서 탈출하라 1 제1장 살람 알레이쿰 이집트 제2장 스핑크스를 찾아라! 제3장 불가사의한 피라미드 제4장 피라미드의 보물을 찾은 마루 제5장 미라의 저주 제6장 야생의 사바나로! 제7장 위험한 불시착 제8장 공포의 세렝게티 제9장 도마루, 사자 만나다! 제10장 하이에나 떼의 습격 제11장 사자들의 대혈투 제12장 바오밥나무와 못 말리는 할아버지 제13장 누 떼의 이동 제14장 표범의 식사 시간 제15장 타잔이 된 마루 제16장 코끼리 구출 작전 제17장 치타와 타조의 달리기 시합 제18장 코끼리의 무덤 제19장 밀렵꾼과 할아버지의 대결 우가 우가 아프리카에서 탈출하라 2 제1장 할아버지를 구출하라! 제2장 마사이족은 똥으로 집을 짓는다? 제3장 용맹한 마사이족 전사들 제4장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다 제5장 아프리카의 최고봉 킬리만자로 제6장 산악인 허양호 대장님과 고산병 제7장 킬리만자로 산의 정상을 향하여! . . .상상초월 과학 모험! 신비한 아프리카 대탐험! 오지 탐험가 이모를 따라 아프리카로 떠난 마루 일행. 나일 악어, 하이에나 떼의 습격 등 상상초월 모험이 펼쳐지는데….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오싹오싹한 아프리카에서 과연 마루 일행은 무사히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생생히 살아 있는 인류의 보물 창고! 푸른 밀림과 야자수 그리고 끝없는 초원에서 풀을 뜯는 소 떼들을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그 밖의 자연 경관을 떠올려 보세요.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천연 자원은 '인류의 보물 창고'라는 명성을 뒷받침해 줍니다. 자, 그럼 신비의 대륙 아프리카로 떠나 볼까요? 아프리카에서 탈출하라 1 미리보기 아프리카에서 탈출하라 2 미리보기
멋진 물리학 이야기
그린북 / 세라 허턴 지음, 데이미언 웨그힐 그림, 김아림 옮김 / 2018.01.31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자연,과학세라 허턴 지음, 데이미언 웨그힐 그림, 김아림 옮김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 대해 물리학자들이 만들어 낸 이론들의 사례가 가득 담겨 있다. 이 이론들도 모두 물리학자들의 관찰과 경험에 바탕을 둔 이론이다. <멋진 물리학 이야기>를 읽으면 유명한 물리학자들과 그들이 관찰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입자 물리학, 천문학, 열역학에 대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물리학 이론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말랑거리는 전기 회로 만들기, 물병 속에 소용돌이 만들기, 방 안에서 구름 만들기, 바늘구멍 사진기 만들기,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 성냥개비 로켓 만들기, 마시멜로로 빛의 속도 측정하기 등 값비싼 장비가 없더라도 집에서도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니다. 실험을 통해 물리학과 관련된 다양한 원리와 물리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다.멋진 물리학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요! 10 물리학 분야의 기록할 만한 순간들 12 아르키메데스가 외친 유레카! 14 세상을 성냥갑 안에 넣기 16 우주에서 밀도가 가장 높은 곳 18 유명한 물리학자들Ⅰ 20 질서에서 나타난 혼돈 22 실험 말랑거리는 전기 회로 24 맥스웰의 도깨비 26 위로 올라간 건 떨어진다? 28 우주의 집짓기 블록 30 실험 방 안에서 구름 만들기 32 표준 모형이란 무엇일까? 34 파동을 타고 넘실넘실 36 전자기파 스펙트럼 38 실험 물병 속에 소용돌이 만들기 40 거울아, 거울아, 내 모습을 비춰라! 42 빛을 구부리기 44 틈새를 통해 들여다보기 46 실험 누가 누가 먼저 녹을까? 48 방사능에 대한 이야기 50 에디슨, 스완, 그리고 전구 52 압력에 대한 모든 것 54 정전기가 찌리릿! 56 힉스 입자를 찾아 나서는 탐험 58 모든 건 다 상대적이야 60 저절로 우그러지는 병 62 명사수와 원숭이 64 유명한 물리학자들 Ⅱ 66 실험 바늘구멍 사진기 만들기 68 흑체와 양자 물리학 70 핵분열이란 무엇일까? 72 핵융합이란 무엇일까? 74 서로 밀거나 끌어당기는 자석 76 실험 빛의 속도 측정하기 78 여러 가지 온도 체계 80 뉴턴의 운동 법칙 82 롤러코스터 타기 84 실험 데카르트의 잠수 인형 86 파동인가, 파동이 아닌가? 88 모터와 발전기 90 고무줄과 플라스틱, 용수철 92 아인슈타인 방정식, E=mc² 94 실험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 96 물질의 상태 98 여러 가지 최고 속도 100 실험 성냥개비 로켓 102 소리가 움직이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104 왔다 갔다 진자시계 106 세계를 통합하기 108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110 브라운 운동 112 물리학에 쓰이는 주요 낱말 114물리학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 우리 내부의 세계, 우리를 넘어선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열쇠예요. 또한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과학 분야예요. 엄청나게 큰 은하에서 엄청나게 작은 아원자 입자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온갖 것들을 연구하지요. 물리학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상대성 이론이나 대통합 이론에서 등장하는 개념들을 통해서 말이지요. 그리고 컴퓨터나 레이저 같은 위대한 발견으로 우리를 이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관절염과 암을 치료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위한 해법을 개발하게 해 주고요. 《멋진 물리학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발견해 보아요! 물리학의 역사부터 생활 속 물리학 이론까지 미스터리한 전파, 블랙홀, 아주 작은 입자, 아직 정체를 알 수 없는 암흑 물질 등 풀리지 않는 물리학의 비밀을 알 수 있어요! 멋진 물리학의 세계를 책 한 권에 담다! 물리학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서!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방정식 하나를 같이 소개했습니다. 바로 E=mc²이지요. 이 방정식은 몹시 유명해서 물리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방정식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요. 이 방정식은 간단한 항을 통해 질량과 에너지 사이의 관계를 알려 줍니다. 이처럼 물리학자들은 언제나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단순하게 파악하려고 애씁니다. 길고 장황한 설명보다는 수학 방정식을 통해 가능한 우아하게 표현하려 합니다. 《멋진 물리학 이야기》에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 대해 물리학자들이 만들어 낸 이론들의 사례가 가득합니다. 이 이론들도 모두 물리학자들의 관찰과 경험에 바탕을 둔 이론이지요. 《멋진 물리학 이야기》를 읽으면 유명한 물리학자들과 그들이 관찰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입자 물리학, 천문학, 열역학에 대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물리학 이야기! 구급차가 사이렌을 켜고 지나갈 때 점점 높아지던 사이렌의 음 높이가 구급차가 지나감에 따라 점차 낮아지는 걸 느껴 본 적이 있나요? 또한 괘종시계 안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흔들리는 진자의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사이렌의 소리는 파동의 움직임과 관련된 도플러 효과로, 또 괘종시계 속 진자의 움직임은 위치 에너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멋진 물리학 이야기》에서는 물리학 이론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물리 이야기와 환상적인 물리 상식으로 가득한 《멋진 물리학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상황을 물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값비싼 장비 없이도 물리학자가 될 수 있는 실험! 말랑거리는 전기 회로 만들기, 물병 속에 소용돌이 만들기, 방 안에서 구름 만들기, 바늘구멍 사진기 만들기,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 성냥개비 로켓 만들기, 마시멜로로 빛의 속도 측정하기 등 값비싼 장비가 없더라도 집에서도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실험을 통해 물리학과 관련된 다양한 원리와 물리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물리학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는 디자인! 사실 물리학이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주제입니다. 익숙하지도 않고, 심지어 어렵고 복잡한 느낌까지 들지요. 이 책은 물리학을 주제로 하지만 아기자기하면서도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물리학에 대한 어렵고 지루한 느낌을 없앴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작은 판형에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담았습니다. 더불어 책의 내용을 표현한 다양한 그림과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은 더욱 물리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오프의 마법사
고인돌 / 에드 엠벌리, 이명옥 / 2010.01.25
9,500원 ⟶ 8,550원(10% off)

고인돌그림책에드 엠벌리, 이명옥
칼테콧 메달과 루이스 캐롤 도서상을 수상한 엠드 엠벌리가 쓰고 그린 신기한 마법 판타지 그림책. 오프(optical)는 시각, 광학이란 뜻으로, 에드 엠벌리는 시각적 착시 효과를 이용한 옵티컬(optical)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오프의 마법사>는 흰 종이 위에 검은색의 선과 무늬가 빚어내는 시각적 착시를 즐기는 판타지 만화 그림책이다. 시각의 마법나라에 들어가면 신기하고 기발한 세계가 펼쳐진다. 시각의 마법사가 선과 무늬로 만든, '소나기 파워' '보글보글 냄비' '울렁울렁 직사각형' '지그재그 얍' '두 눈 간지럼 태우기' 같은 여러 단계의 마법을 왕자가 통과하면서, 왕자는 '개구리, 토끼, 캥거루, 베짱이, 메기'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다.시각의 마법나라에 온 것을 환영해! 이 나라에 들어오기 전에 단단히 준비하렴. 준비가 되면 눈앞에 점들이 나타 날거야 직선이 소용돌이가 되고, 거품이 일었다 사라지기도 하지. 시각의 마법사는 진짜 마법을 깨뜨린단다.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마법사가 펼치는 마법에 그만 깜짝 놀라게 될 거야. 오프의 마법사는 칼테콧 메달과 루이스 캐롤 도서상을 수상한 엠드 엠벌리가 쓰고 그린 신기한 마법 판타지 그림책입니다. 오프(optical)는 시각, 광학이란 뜻입니다. 에드 엠벌리는 시각적 착시 효과를 이용한 옵티컬(optical)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애드 앰벌리는 어린이들이 쉽게 그릴 수 있는 단순한 선과 도형을 이용해 사물의 특징을 정확하고 간결이 나타내는 그림을 그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오프의 마법사는 흰 종이 위에 검은색의 선과 무늬가 빚어내는 시각적 착시를 즐기는 판타지 만화 그림책입니다. 시각의 마법사가 만든 검은색 선과 무늬, 그림자를 통과하면서, 왕자가 마법을 풀어내는 과정은 아이들을 무한한 상상의 판타지 세계로 이끕니다. 시각의 마법사가 선과 무늬로 만든, ‘소나기 파워’ ‘보글보글 냄비’ ‘울렁울렁 직사각형’ ‘지그재그 얍’ ‘두 눈 간지럼 태우기’ 같은 여러 단계의 마법을 왕자가 통과하면서, 왕자는 ‘개구리, 토끼, 캥거루, 베짱이, 메기’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합니다. 왕자가 변신하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신기하고 기발한 시각적 판타지 세계에 빠지게 됩니다. 아이들 눈은 어른의 고정된 시각으로는 보지 못하는 상상의 세계에 활짝 열려 있습니다. 보는 만큼 보이지요. 시각의 마법나라에 들어가면 아이들 앞에 신기하고 기발한 세계가 펼쳐지고, 어른들의 굳어진 시각을 풀어줍니다. 오프의 마법사는 시각적 착시만이 아니라 기발한 단어의 조합으로 재미와 호기심을 더해줍니다. 예를 들면 마녀를 뜻하는 단어를 ‘witch’가 아닌 ‘spell’을 사용했는데, ‘spell’은 주술사라는 의미만이 아니라 ‘낱말의 철자를 말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철자를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자, 오프의 마법사가 펼쳐 보이는 시각의 마법나라에 들어가 볼까요. 옛날 옛적 마법이 진짜로 있었을 적 이야기예요 한 왕자가 마녀의 마법에 걸려 개구리 왕자가 됩니다. 개구리 왕자는 마법을 풀려고 알쏭달쏭한 무늬로 된 통로를 지나 시각의 마법사를 찾아갑니다. 개구리 왕자는 시각의 마법사에게 마법을 풀어 달라고 도움을 구하자, 왕자의 눈에 걸린 마법을 풀어야 한다고 합니다. 마법을 풀려면 선과 무늬, 그림자로 된 여러 단계의 시각의 마법나라를 통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마법사는 첫 번째 마법을 겁니다. 첫 번째 마법은 ‘소나기 파워’입니다. 첫 번째 마법인 ‘소나기 파워’를 지나자 개구리 왕자는 토끼가 됩니다. 토끼가 된 왕자가 깜짝 놀라자, 마법사는 두 번째 마법인 수많은 선들로 된 ‘보글보글 냄비’를 통과해야 한다고 달랩니다. ‘보글보글 냄비’를 통과한 토끼 왕자는 캥거루가 됩니다. 깜짝 놀란 캥거루에게 마법사는 체스판 같은 ‘울렁울렁 직사각형’ 마법을 통과해야 한다고 달랩니다. ‘울렁울렁 직사각형’ 마법을 통과한 캥거루는 베짱이가 됩니다. 마법사는 베짱이에게 ‘지그재그 얍’ 마법을 하자고 합니다. 어질어질 한 ‘지그재그 얍’을 통과한 베짱이는 엉뚱하게 메기가 됩니다. 마법사는 마지막으로 간질간질한 ‘두 눈 간지럼 태우기’ 마법을 겁니다. 마지막 마법을 통과한 메기는 본래의 왕자로 돌아왔지만, 마법의 부작용으로 폴짝 폴짝 뛰어 다녔습니다. 그리고 마법사도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마법사는 어디로 갔을까요? “나를 찾고 싶으면 시험을 해 봐요. 내 눈을 뚫어지게 들여다보면 내 눈 속에서 다른 것들보다 좀 더 큰 나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재미난 그림책도 보고 글로벌 나눔의 기쁨도 맛보세요. 이 그림책이 판매되면 권 당 200원이 아이티 지진 참사 기금으로 후원됩니다. ***
챌린지 주니어 영한사전 (CD 2 포함)
종합출판EnG / 종합출판 사전편찬부 지음 / 2010.02.25
22,000원 ⟶ 19,800원(10% off)

종합출판EnG도감,사전종합출판 사전편찬부 지음
단어의 상세한 설명뿐 아니라 영어정보를 가득 실어서 모르는 단어만 찾아보는 종전의 방법에서 벗어나 관련 지식과 정보를 함께 제공했으며, 단어설명에 따른 재미있는 만화와 관련 그림을 등장시켜 놓으므로써 빠른 이해와 함께 기억력도 높일 수 있도록 한 주니어용 영한사전. 감수자의 말 머리말 즐겁게 활용하자! 챌린지 영한사전 칼럼 찾아보기 챌린지 발음교실 발음기호표 A~Z 본문 부록(챌린지 문법 교실/챌린지 표현 교실/상식으로 알아두면 유익한 추가정보/알파벳 단어 퀴즈 해답/불규칙 동사 변화표) [주니어 기초 영어 모음 꾸러미] Part 1 영어 알파벳과 발음기호 Part 2 미국식 영어 발음법의 기초 Part 3 영회화 기초 표현/ 지식 맛보기 Part 4 미국.미국말.미국문화 기초상식 Q&A 부록 1 영어실력 부쩍, 학교성적 쑥쑥 이 책의 특징 * 영어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초·중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영한사전 - 펼치는 곳마다 영단어의 의미와 쓰임을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고 흥미로운 영어정보, 관련 삽화들도 함께 수록해 놓았음. * 알고 싶은 단어나 정보를 찾아보기 쉽다 - 사전 본문 맨 아래 부분에 관련 항목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별도 표시를 해 두었음(멀티 인덱스 활용). * 회화 표현을 중요하게 다루었다 - 발음 및 청취 요령을 알 수 있는 칼럼, 회화 용례와 관련 삽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짜여져 있음. * 미국·영국 등의 문화정보도 충실하게 다루었다 - 19개의 챌린지 정보를 통해서 언어의 배경이 되는 문화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음. * 이 밖에도 각 알파벳이 시작되는 곳에는 재미있는 퀴즈가 있으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맨 아랫 부분의 어원란에는 단어의 유래를 설명하였음. * 권말 부록에는 영문법 정리를 비롯, 영어로 편지를 쓸 때나 자기소개를 할 때, 국제전화를 걸 때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관련 내용들을 수록하였음.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사막 이야기
창비 / 이지유 지음 / 2017.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이지유 지음
독자들을 화산, 지구, 우주 등 광대한 세계로 초대하며 다양한 과학적.역사적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이지유 작가가 이번에는 사막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작가가 서호주를 횡단여행하면서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모래바람이나 낙타 등 흔히 사막 하면 떠올리는 고정관념을 단번에 뒤엎는 흥미진진한 사막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북극과 남극에서부터 적도 부근에 이르기까지 지구 곳곳에 있는 개성 만점 사막들을 살펴보고, 사막이 간직한 수십억 년 전 지구의 기억도 헤아려 본다. 거친 사막을 질주하는 여행의 짜릿한 재미, 지구의 역사와 생태계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는 즐거움, 대자연의 힘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책이다.머리말 1부 사막으로 여행을 떠나요 1. 사막으로 2. 모래 언덕 3. 돌나무 4. 분홍 호수 5. 사막이란? 6. 시간 저장 7. 개미와 버섯 ※ 무리 지어 살기 8. 무지개 뱀 전설 9. 사막의 동물 ※ 색다른 방법으로 살기 10. 셰일과 물라물라 11. 녹내 나는 돌과 물 12. 노천 철광 13. 사막의 쓰레기 14. 화석을 찾아온 사람들 15. 가장 더운 마을 ※ 사막에서 살기 16. 벙글벙글 17. 도시로 2부 지구의 개성 만점 사막들 1. 뜨겁고 큰 사막, 사하라 2. 고비 사막은 공룡의 고향? 3.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아타카마 사막 4. 얼음 왕국, 남극 5. 백야와 오로라의 땅, 툰드라 6. 사막은 행성의 기본 모습 찾아보기 참고자료 사진 제공* 유쾌한 과학 이야기꾼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의 최신작 * 지구의 기억을 간직한 사막으로 떠나자! 얼음의 땅 남극도 사막이다? 고정관념을 깨는 사막의 모습을 살펴본다 사막이라고 하면 전형적으로 떠오르는 풍경들이 있다. 작열하는 태양, 사방에서 불어 닥치는 모래바람, 풀 한 포기 찾아보기 힘든 메마른 땅. 그러나 이러한 이미지는 사막이 지닌 다양한 모습 중 일부에 불과하다. 사막의 정의는 ‘연 강수량이 250밀리미터 이하인 곳’인데 이 조건에 기온은 포함되지 않는다. 놀랍게도 얼음의 땅 남극 대륙과 그린란드도 사막으로 분류되며, 암석으로 뒤덮인 고원 지대에도 여러 사막이 분포되어 있다.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재미와 감동을 갖춘 과학적 글쓰기로 정평이 나 있는 이지유 작가가 이번에는 사막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우리나라에는 사막이 존재하지 않아 사막을 이국적인 풍광의 하나로만 여기기 쉽지만, 지구 곳곳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막이 존재하며 사막의 생태계를 이해하는 일은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는 일과도 맞닿아 있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사막 이야기』에는 우리가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사막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낙타와 모래언덕이 있는 사하라 사막, 공룡 화석이 많이 발견되는 고비 사막, 지구상의 사막 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우주를 관측하기에 안성맞춤인 아타카마 사막, 가장 추운 사막 남극, 백야와 오로라의 땅 툰드라 등 다채로운 사막의 면모를 살펴본다. 짜릿한 서호주 횡단여행기, 그 속에 담긴 지구의 역사 이지유 작가의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과학 교양서를 표방하면서도 과학 정보에만 치중하지 않고 역사, 문화 등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철학이 있는 과학책’으로서의 모범을 보여 왔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사막 이야기』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으면서도 전작과 구분되는 큰 차이점은 본격적인 여행기 콘셉트를 표방한다는 점이다. 이 책의 1부는 작가가 호주를 여행했을 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민지, 민우, 엄마, 아빠가 호주 대륙의 서쪽 끝인 퍼스에서부터 호주 대륙의 북쪽 끝인 다윈까지 차로 이동하면서 보고 듣고 겪은 것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 여행에서 민지네 가족이 보는 것은 단지 끝없이 펼쳐지는 모래사막뿐만이 아니다. 사막 속에서도 생명을 이어 나가고 있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의 흔적을 찾아내고, 사막 일대에 형성되는 다양한 형태의 지형도 발견한다. 민지네 가족은 돌나무, 소금 호수, 흰모래 사막, 붉은 계곡, 줄무늬 바위 등 기묘하고 흥미로운 형태의 자연을 맞닥뜨리는데, 작가는 이 지형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띠게 되었는지 정확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수억 년에 걸친 시간의 흔적이 우리가 바라보는 돌과 계곡과 호수와 흙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을 통해 독자는 지구에 흐르는 시간을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작가가 여행하면서 직접 찍은 사진을 비롯해 다양한 시각자료가 독자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묘하고도 낯선 풍경들이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광활하게 펼쳐진 대자연의 모습이 어린 독자들의 시야를 넓게 트여 줄 것이다. 극한 환경 속 사막 생물의 생존 전략 사막에 대한 오해 중 하나는 ‘사막은 죽음의 땅’이라는 인상일 것이다. 메마르고 척박한 땅인 사막에는 선인장이나 낙타 말고는 그곳을 터전 삼아 살아가는 동식물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사막은 연 강수량이 250밀리미터 이하인 곳이니 생물이 생장하기 어려운 환경인 것은 맞지만 이러한 땅에서도 살아가는 동식물이 있다. 극한의 조건 속에서도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통해 살아남은 이 사막 생물들은 진화의 승리자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사막 이야기』에서는 사막이라는 극한의 환경에서 남다른 생존 전략으로 생명을 이어 나가는 다양한 동식물을 살펴본다. 낙타, 선인장 등 우리에게 익숙한 종들도 있지만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에 사는 웰위치아, 호주에만 사는 에뮤와 웜뱃 등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종도 소개한다. 이들이 각자 어떤 형태와 능력을 갖춤으로써 사막에서 살아남았는지 알아봄으로써 생명체의 진화와 생물 다양성의 관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사막에 있다 사막에 살아가고 있는 또 다른 종으로서 인간을 빼놓을 수 없다. 인간은 사막 환경에 적응해 살아갈 뿐만 아니라 사막의 여러 자원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특히 호주의 사막에는 철광석이 풍부해 인간은 넓고 넓은 사막 한가운데 철광을 개발하는 공장을 세우고, 철광을 실어 나를 기찻길을 놓았다. 인간은 사막에서 다양한 도시 실험을 진행하기도 한다. 인구가 나날이 늘어나고 지구 환경이 오염됨에 따라 인간은 또 다른 행성에 주거지를 개척할 필요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구와 가장 유사한 특징을 지닌 행성인 화성을 살펴보면 그 환경이 사막과 무척 흡사하다. 그래서 인간들은 사막에 고립된 도시를 세우고 그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화성으로 이주하는 날까지 기다리지 않더라도 갑자기 화산 폭발과 지진이 일어나거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사막처럼 변해 버릴 수도 있다. 인류에게 닥쳐올 위기에 대비하려면 사막에서 수만 년 동안 살아온 사람들의 방식을 배워야 할 것이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사막 이야기』는 인류가 사막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사막에서 살아온 이들의 태도와 전략을 왜 익혀야 하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작가는 우리 자신의 삶과 미래의 인류를 위해 사막이라는 거대한 자연을 이해하고 유구한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한 태도를 익힐 것을 독자들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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