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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4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6.07.20
34,000원 ⟶ 30,6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들며 다양하고도 유쾌한 모험을 선사해 온 판타지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24권은 2년 만에 돌아온 특별판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겉모습과 분량만큼이나 특별하게 느껴지는 웅장하고 탄탄한 이야기가 돋보인다. 제로니모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판타지 세계 곳곳을 누비는 모험이 짜임새 있게 전개되는 덕분에 716쪽에 달하는 이야기가 전혀 지루하지 않고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 흥미진진하다. 더욱이 이번에는 위대한 란돌프, 초보 마법사 늑대지아 등 새롭고도 흥미로운 등장인물들이 많이 등장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특히 판타지 세계 최고의 마법사로 등장하는 위대한 란돌프와 제로니모 간의 에피소드가 은근한 재미를 더한다. 위대한 란돌프는 끊임없이 잘난 척하며 제로니모를 야단치는 반면, 제로니모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서도 자신의 방식대로 묵묵히 문제를 해결해 간다. 또한 초보 마법사 늑대지아는 넘치는 패기와 뛰어난 전략으로 이번 모험에서 제로니모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준다. 그 외에도 지혜로운 도롱뇽, 마법카리움, 유령 기사 칸디도, 별총총 루미나르, 밤나무치 삼 형제 등 생생한 판타지 세계 친구들이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천 개의 은 바이올린 연주 눈처럼 새하얀 깃털 드르렁 쿨쿨쿨 안개 속에서 빛나는 황금빛 눈 먹물처럼 검은 깃털 거은 회오리로 첨벙! 판타지 세계 아무개 씨의 슬픈 도착 플로리아 여왕님의 밀실 모두 아무개 씨 탓이야! 비밀 동맹 비밀 동맹의 목걸이 간신배 가문의 족제바르도 새로운 왕?2년 만에 돌아온 특별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24권> 두께도 2배, 재미도 2배인 또 한 권의 특별한 판타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들며 다양하고도 유쾌한 모험을 선사해 온 판타지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이 <24. 사라진 날개돌이 반지와 판타지 비밀 동맹>으로 다시 한번 독자들을 아주 특별하게 찾아간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언제나 특별한 이야기와 구성,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아 왔다. 특히 앞서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던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20권>은 716쪽에 달하는 알찬 이야기와 화려한 표지, 금장을 두른 테두리 등 고급한 외형으로 출간한 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번째로 발간되는 특별판 <24. 사라진 날개돌이 반지와 판타지 비밀 동맹>이 시선을 압도하는 겉모습과 분량만큼이나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웅장하고 탄탄한 이야기 때문이다. 제로니모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판타지 세계 곳곳을 누비는 모험이 짜임새 있게 전개되는 덕분에 716쪽에 달하는 이야기가 전혀 지루하지 않고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 흥미진진하다. 더욱이 이번에는 위대한 란돌프, 초보 마법사 늑대지아 등 새롭고도 흥미로운 등장인물들이 많이 등장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특히 판타지 세계 최고의 마법사로 등장하는 위대한 란돌프와 제로니모 간의 에피소드가 은근한 재미를 더한다. 위대한 란돌프는 끊임없이 잘난 척하며 제로니모를 야단치는 반면, 제로니모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서도 자신의 방식대로 묵묵히 문제를 해결해 간다. 또한 초보 마법사 늑대지아는 넘치는 패기와 뛰어난 전략으로 이번 모험에서 제로니모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준다. 그 외에도 지혜로운 도롱뇽, 마법카리움, 유령 기사 칸디도, 별총총 루미나르, 밤나무치 삼 형제 등 생생한 판타지 세계 친구들이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우리의 상상이 끝없이 펼쳐지듯 무한히 팽창하는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무한대로 뻗어 나가며 매번 새로운 나라가 등장한다. 이번 모험에서는 위대한 란돌프와 마법사들이 사는 빛의 제국, 꽃과 나무 들의 나라인 초록 나라, 네그리아가 새로 지은 무시무시한 어둠의 성 등이 등장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끝없는 상상력을 선사한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제로니모, 플로리아 여왕님 그리고 판타지 세계는 매번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위협받아 왔다. 이번 모험에서는 영원할 것만 같았던 판타지 세계와 제로니모 간의 우정, 그곳에서의 명예에 금이 가고 예기치 못한 시련에 맞닥뜨리게 되면서 이야기의 전개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어느 날 제로니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플로리아 여왕님으로부터 선물받은 소중한 ‘날개돌이 반지’를 도둑맞고, 그로 인해 판타지 세계와 현실 세계가 모두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 제로니모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채로 판타지 세계로 불려 가 엄중한 요정 재판을 받는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을 ‘흠도 두려움도 없는 기사’라고 칭송하던 판타지 세계 모두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처지가 된다. 제로니모는 여러 차례에 걸쳐 목숨을 걸고 해냈던 모험을 통해 쌓은 신뢰와 우정, 그리고 기사로서의 명예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자 실망하고 절망한다. 그러나 이내 자신이 잃어버린 날개돌이 반지로 이전보다 천 배는 강력해진 어둠의 여왕 네그리아에게 맞서기로 결심하고 소중한 우정과 명예를 되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제로니모는 그 과정에서 한 번도 가지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빛의 길과 초록 나라를 지나간다. 누구 하나 도와주는 이 없이 그 험난한 길을 가며 다시 한번 우정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낀다. 자신의 소홀함으로 판타지 세계가 위험에 빠지고, 플로리아 여왕님이 왕위를 내놓아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는 책임에 괴로워하지만,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일어난 상황을 되돌리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때로 넘어지기도 하고 실수도 하며 가진 것을 한순간에 잃기도 한다. 영원할 거라고, 당연히 내 것이라고 여겼던 것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상황에 닥치면 대개는 무너지고 좌절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제로니모는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그러한 제로니모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위기와 실수 앞에서도 긍정적인 해결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 잃었다고 여겨지는 순간에서도 새로운 것을 얻고 한 뼘 더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한다. 쉬어 가는 퀴즈와 마법의 모든 것을 담은 부록! <24. 사라진 날개돌이 반지와 판타지 비밀 동맹>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소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만나는 다양한 활동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는 부록에 있다. 호흡이 긴 이야기인 만큼 이야기를 읽다가 만나게 되는 숨은 그림 찾기, 숫자 세기, 미로 등은 공원에 놓인 벤치처럼 쉬어 가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부록에서는 뽐내기 좋아하는 엉뚱한 빛의 제국 마법사 위대한 란돌프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초보 마법사가 갖추어야 할 비결을 알려 준다. 마법사라면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 할 마법 지팡이, 마법사 모자 등을 만드는 재미있는 방법부터 다양한 마법 동물들, 신비한 마법의 종류 등 특별한 마법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번 부록에서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마법사 가방 등의 마법사 도구에서부터 파스타로 만드는 풍경, 재활용 만들기, 파티 장식 그리고 간단한 파티 음식에 이르기까지 아주 풍성한 만들기 활동이 제공된다. 또한 자신이 직접 만든 것으로 다채로운 놀이를 실제로 해 볼 수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좋아할 것이다. 마법이라고 하면 언뜻 허황되고 황당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연 마법’, 다양한 재활용 등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변신 마법’ 등은 우리 모두가 조금만 신경 쓰면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착한 마법들이다. 이번 부록은 이런 활동을 통해 마법이란 우리가 생각하듯 황당무계하고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조금씩이라도 좋게 바꾸어 가려고 하는 마음과 행동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전사들 3 : 밝아 오는 새벽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 2017.05.20
13,000원 ⟶ 11,7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세 번째 책이다. 모험을 떠났던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온다. 예언대로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그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별족의 계시는 오지 않고, 네 종족 사이에는 분열이 생긴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까? 고양이들은 그들의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가 펼쳐진다.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지도 프롤로그 1 귀향 2 우리에 같힌 고양이들 3 사라진 종족 . . . 23 별족과 함께 24 뒤에 남는 친구 25 여정의 끝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온 젊은 전사들. 숲이 파괴되며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 것인가?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생존을 건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 그 두 번째 이야기! “더 이상 고양이들을 위한 숲은 없다! 떠나지 않으면 파괴와 굶주림으로 멸망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세 번째 책입니다. 모험을 떠났던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옵니다. 예언대로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합니다. 그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별족의 계시는 오지 않고, 네 종족 사이에는 분열이 생깁니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까요? 고양이들은 그들의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 세계 35개 국어로 번역 출판 되어 누적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의 데이빗 헤이먼 감독과 중국 알리바바 픽쳐스와 공동 제작 발표!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의 제작을 맡은 데이빗 헤이먼이 중국의 알리바바픽처스와 전사 고양이를 다룬 판타지 시리즈를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헤이먼은 시리즈는 실사와 CG가 결합이 되는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이 되며 3D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 그 두 번째 이야기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은 젊은 고양이 전사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암흑의 밤》과 두 번째 권인 《떠오르는 달》에서 종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여정을 떠났던 젊은 전사들은 세 번째 권인 《밝아 오는 새벽》에서 마침내 종족들에게 돌아와 예언을 전달합니다. 선대 조상들부터 터를 잡고 살아온 뿌리를 떠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땅으로 떠나야 한다는 소식을 들은 숲의 고양이들은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다시 한 번 장대한 판타지라는 고전적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강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이 가득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첫 6부작의 애독자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되는 ! 아직 종족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독자들도 이번 편을 통해 어려움 없이 야생 고양이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에는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2017년에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역시 6부작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스파티드리프!” 리프포는 숲 속을 향해 다급하게 외쳤다. 대답이 없었다. 이 현명한 의무관 고양이는 꿈에서 벌써 여러 번 그녀를 이끌어 준 적이 있었다. 바로 지금이 리프포에게 스파티드리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였다.“스파티드리프, 어디 있어요?” 리프포는 다시 불렀다.나무들은 바람에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그늘에는 먹잇감의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침묵이 리프포의 가슴을 발톱처럼 할퀴었다.갑자기 낯선 고함 소리가 귓가에 울리면서 꿈속으로 들이닥쳤다. 리프포는 눈을 번쩍 떴다. 잠시 동안 그녀는 자신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다. 털은 차가운 바람에 일렁였고, 발밑에는 부드럽게 이끼가 깔린 보금자리 대신 이상하고 차갑고 반짝거리는 거미줄 같은 망이 있었다. 당황한 그녀가 일어서자 또 다른 반짝이는 망이 귀를 스쳤다. 지금 있는 곳이 어디든 그곳은 아주 작은 공간으로, 높이는 그녀의 키보다 클락 말락 한 곳이었다. 리프포는 깊은 숨을 들이키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자신이 어디 있는지, 왜 이곳에 있는지 기억이 순식간에 밀려왔다. 리프포는 벽과 바닥과 천장이 차갑고 단단한 망으로 만들어진 아주 작은 굴에 갇혀 있었다. 겨우 몸을 펴고 설 수 있을 정도의 공간만 있었고 그 이상은 없었다. 그 공간은 나무로 만든 작은 두발쟁이 보금자리의 모든 벽마다 줄지어 있는 다른 굴들과 함께 빼곡하게 들어차 있었다.리프포는 별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별족이 그녀를 지켜본다는 것을 느끼면서 위안을 얻고 싶었다. 하지만 위로는 가파르게 경사진 지붕만이 보일 뿐이었다. 빛이라고는 보금자리의 한쪽 벽에 난 작은 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한 줄기 달빛뿐이었다. 리프포의 굴은 다른 굴들의 맨 위에 있었다. 바로 아래 굴은 비어 있었고 그 아래에는 어두운 색깔의 털 뭉치만을 알아볼 수 있었다. 다른 고양이일까? 냄새가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숲에 사는 고양이는 아니었다. 그 형체는 움직임이 전혀 없었으므로 잠을 자고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만일 살아 있다면. 리프포는 냉정하게 생각했다.다시 고함 소리가 들리는지 귀 기울여 보았지만 소리를 질렀던 고양이는 이제 조용했고, 다른 굴에 갇혀 있는 고양이들이 가냘프게 울면서 발을 끄는 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코도 킁킁거려 보았지만 아무 냄새도 알아낼 수 없었다. 두발쟁이의 매캐한 악취가 보금자리를 채웠고, 거기에 두려운 기운이 물들어 있었다. 리프포가 발톱을 드러내자 반짝이는 망이 걸리는 것이 느껴졌다.‘별족이시여, 어디 계신가요?’ 자신이 이미 죽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언뜻 스쳤지만, 리프포는 이내 몸서리를 치고 발톱으로 바닥을 할퀴면서 그 생각을 떨쳐 버렸다.“드디어 깨어났네.”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렸다.리프포는 벌떡 일어나 목을 길게 빼고 어깨 너머를 살펴보았다. 옆쪽에 있는 굴에서 얼룩무늬 털 뭉치가 움직였고, 두발쟁이한테서 물든 것이 분명한 애완 고양이의 냄새가 났다. 암고양이의 목소리에는 친절함이 묻어났지만 리프포는 너무 비참한 기분이 들어 대답할 수가 없었다. 소렐테일과 사냥을 하는 동안 두발쟁이들에게 잡혀 이 끔찍한 장소에 끌려온 씁쓸한 기억이 밀려왔다. 그녀는 종족에게서 떨어져 암흑 속에 갇혀 버렸다. 절망감에 휩싸인 그녀는 코를 발밑에 파묻고 눈을 감아 버렸다.더 멀리 떨어진 굴에서 다른 목소리가 들려왔다. 소리가 너무 작아서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리프포는 주둥이를 들고 공기를 맛보았지만 신더펠트가 상처를 소독할 때 쓰곤 하던 약초를 떠오르게 하는 톡 쏘는 냄새만을 맡을 수 있을 뿐이었다. 그 목소리가 다시 말을 했고 리프포는 귀를 기울였다.“우리는 여기서 나가야 해.” 그 고양이가 말했다.또 다른 고양이가 보금자리의 저쪽에서 대답했다. “어떻게? 나가는 길이 없다고.”“여기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순 없어!” 첫 번째 목소리가 강하게 말했다. “여기 다른 고양이들도 있었어. 그 고양이들 냄새랑 그들이 풍기는 두려움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지만 그게 뭐든 두려움에 벌벌 떨게 만들었던 일인 게 분명해. 우리도 냄새 흔적만으로 남기 전에 여기서 나가야 한다고!” “나갈 길이 없잖아, 쥐 대가리야. 잠 좀 자게 닥치고 있어.” 거친 대꾸가 들려왔다.대화를 들은 리프포는 두려움과 슬픔으로 구역질이 날 것 같았다. 여기서 죽고 싶지 않았다! 그녀는 안전하게 잠을 자려고 발톱을 세운 채 귀를 납작하게 눕히고 눈을 감았다. 리프포는 어색하게 발을 바꾸어 섰다. 아버지가 자신에게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뻤지만, 별족이 종족의 의무관 고양이가 아닌 자신과 교감할 거라 생각했다는 사실이 불편하게 느껴졌다.“별족은 왜 아무 말이 없는 거지? 종족들이 함께 숲을 떠날 게 아니라 각 종족이 저마다 살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려는 걸까?” 파이어스타가 화를 내며 차가운 돌바닥에 발톱을 드러냈다.“두발쟁이들에게 잡혔을 때 저도 같은 기분이었어요. 제가 그 냄새나는 우리에 갇혀 있는 동안 별족은 한 번도 꿈에 나타나지 않았거든요. 완전히 혼자가 된 기분이었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었어요. 종족 동료들이 저를 구하러 왔잖아요.” 그녀는 아버지의 침통한 눈빛을 마주 보았다. 그녀가 이야기를 계속하자 파이어스타가 눈을 크게 떴다. “별족은 종족들이 함께하는 데 아무 도움도 주지 않을 거예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이미 마음속에서 네 종족 중의 하나인 존재가 되어 있어요. 둘도 셋도 아니고 넷이나 되는 종족들 중의 하나 말이에요. 그건 마치 먹잇감을 쫓아가서 숲 그늘에 몸을 숨기는 것처럼 본능적인 거예요. 다른 종족들이 뭐라고 말하든 그들은 우리를 묶어 놓는 경계선과 차이와 경쟁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우리를 바람족과 강족으로부터 갈라놓는 그 경계선이 바로 우리를 연결하는 선이기도 해요. 별족은 이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 연결선을 믿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는 일이에요.”파이어스타는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은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았다. “네가 스파티드리프를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너를 보니 스파티드리프가 생각나는구나.” 말할 수 없이 감동을 받은 리프포는 눈길을 낮추었다. 지금은 아버지에게, 사실은 스파티드리프가 꿈에서 여러 번 나타나 이야기를 해 주었다는 말을 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가 그녀를 스파티드리프와 친구가 될 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준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스파티드리프는 지치지 않고 별들 사이를 걸어와 종족 동료들을 보살펴 준 옛 천둥족의 의무관 고양이였기 때문이었다.리프포는 종족들이 마침내 숲을 버리고 떠날 때 스파티드리프와 다른 선대 전사들이 함께해 주기만을 온 마음으로 바랐다.
열등감 극복 캠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박현숙 지음, 김아영 그림 /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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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박현숙 지음, 김아영 그림
마음을 여는 성장 동화 시리즈 5권. 열등감을 가진 아이들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등감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능숙한 솜씨로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에피소드를 오밀조밀 엮어 실제 우리 생활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주인공들의 복잡한 심리를 가감 없이 전하며 그들의 내면을 깊게 훑어 본다. 시험을 봤다 하면 30점, 40점을 받다 보니 친구들 얼굴 보기가 창피해서 점점 고개를 들 수 없게 된 여울, 목소리가 여자 같아서 늘 부끄럽고 의기소침한 왕수,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속상한 민주, 운동을 못해서 자신감을 잃은 두만 등 열등감에 사로잡힌 아이들이 ‘버리자 캠프’에 참가하면서 서서히 자존감을 회복하고 용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가 유쾌한 에피소드와 가슴 찡한 문장들로 촘촘히 엮여 있다.돈 줍는 아이 못생긴 내 탓이지, 뭐 버리자 캠프 귀신을 잡아 오라고? 탈출하는 방법 이상한 역할극 마음 열고 칭찬하기 특별한 아침밥“열등감을 갖고 있는 친구 있니? 그렇다면 그런 생각은 싹 버려! 내가 못하는 거, 또 부족한 게 있다면 분명 잘하는 거, 뛰어난 면도 있거든 그러니까 자신감 가져!”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등감을 극복하는 멋진 친구들의 이야기 ‘나는 공부를 못해.’, ‘나는 얼굴이 못생겼어.’, ‘나는 운동을 못해.’ 등 저마다 남보다 못하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숨기고 싶은 비밀들이 하나씩 있을 것이다. 바로 누구에게나 있지만 아무에게도 드러내고 싶지 않은 ‘열등감’이다. 열등감은 자아와 타인을 인식하기 시작하는 유아기 때부터 생기는데, 외모와 학습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면서 비교의 대상이 되는 초등학생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러한 열등감은 점점 성장하면서 사라지기도 하지만 상처로 남아 있을 경우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비뚤어진 성향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심할 경우 사회적 고립을 낳는다. 이번에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열등감 극복 캠프》는 열등감을 가진 아이들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등감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능숙한 솜씨로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에피소드를 오밀조밀 엮어 실제 우리 생활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주인공들의 복잡한 심리를 가감 없이 전하며 그들의 내면을 깊게 훑어 본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책 속 주인공들처럼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열등감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치유하고, 열등감을 장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미운 오리 새끼는 사실 눈부신 백조였어! 《열등감 극복 캠프》는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한 이후, 톡톡 튀는 발상과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깔 나는 어휘로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온 박현숙 작가의 신작 동화이다. 작가는 책의 머리말에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잘생긴 오빠와 남동생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시절, 미운 오리 새끼처럼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가여운 아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사실은 눈부신 백조였다’는 걸 깨닫게 된 이야기를 전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주인공 여울이는 공부를 못해 늘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 그래서 별명도 ‘돈 줍는 아이’이다. 한 살 적은 사촌동생에게 공부 못한다고 무시를 당하고, 엄마는 속이 터진다며 가슴을 쾅쾅 두드리지만 누구보다 속이 상하고 괴로운 건 바로 여울이 자신이다. 여울이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민주는 얼굴이 못생겨서 남자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여울이에게 자신의 고민을 터놓다가 결국 눈물을 흘리게 되는 민주의 모습은 어쩐지 외모 콤플렉스로 스트레스를 받는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다. 여울이와 민주는 영문도 모른 채 엄마들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버리자, 캠프!’에 참가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운동을 못해서 고민인 두만이와 목소리가 여자 같아서 늘 부끄러워하는 왕수와 한 조가 되어 캠프의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버리자, 캠프’는 다름 아닌 못난 나를 버리는 ‘열등감 극복 캠프’였던 것이다. 저마다 다른 열등감을 가진 아이들은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나약했던 얼굴을 정면으로 들여다보며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며 서서히 자존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키워나간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등장인물들에 공감하며, 열등감을 가진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감을 찾는 모습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엇이든 노력하면 나도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것은 돈을 줍기 위해서가 아니다. 언제부터 고개를 숙이고 다녔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시험을 봤다 하면 30점, 40점을 받다 보니 처음에는 친구들 얼굴 보기가 창피해서 그랬던 것 같다.“오여울 때문에 우리 반 평균 점수가 떨어져.”언젠가 이런 말을 듣고 나서부터는 친구들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고개를 들 수 없었다. 친구들과 눈이 마주치는 게 정말 싫었다. 고개를 숙이고 다니다 보니 그게 습관이 되었다. 이제 꼭 친구들 앞이 아니더라도 나는 언제나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 나는 더 이상 고개를 숙이지 않고 말했다.“그리고 있지, 지금 공부를 못한다고 계속 못하리란 법이 없다는 것도 알았어. 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 똑똑한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나한테 그랬어. 그 애 말이 맞는 거 같아. 나도 오늘부터는 내 머릿속에 뭔가 넣으려고 노력할 거야. 가만 생각해 보니까 나는 그동안 공부를 원래 못한다고 생각해서 노력도 하지 않았어. 그 생각을 버릴 거야.”나를 바라보는 엄마 눈에 눈물이 그렁거렸다. 엄마는 내 손을 덥석 잡고 흔들었다. 나는 엄마를 향해 활짝 웃어 보였다.
Highlights 똑똑한 아이들이 노는 법 Things to Do (씽즈 투 두)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신명덕 (감수) / 2022.03.15
28,000원 ⟶ 25,20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예술,종교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신명덕 (감수)
미국에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이라이츠 <Things to Do>의 한국어판.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을 소개한다. 방안에서 혼자서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야외에서 여러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글쓰기, 그림 그리기, 과학 실험, 요리, 만들기, 게임 등 다양한 창의 활동은 물론이고, 환경 보호 등 사회를 위한 작은 활동, 건강한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가꿀 수 있는 활동까지, 폭넓은 분야의 다채로운 활동들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 속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새로운 것을 창작하고, 만들고, 놀고, 발명하고, 탐구하고, 사색하고, 공유하고, 웃을 수 있다. 또한 무언가를 한다는 것(Do)이 매우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스스로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자신만의 무언가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독자 여러분께 THINGS TO DO 사용법 실내에서 즐기는 활동 THINGS TO DO INSIDE 한번 해 보세요! 도전! 신기한 묘기 실내에서 즐기는 게임 카드 게임 음향 효과 내기 눈 만들기 거꾸로 얼굴 바구니 콩트 거품 목욕제 만들기 유령의 방 꾸미기 스트레칭 모임을 만들어 볼까요? 테이프로 공구 벨트 만들기 유용한 매듭 묶기 손가락으로 뜨개질하기 비밀 언어 만들기 행잉 플랜트 만들기 청소 게임 나만의 타임캡슐 만들기 자동차 게임 휴대용 체커 만들기 세계 문화 탐사하기 바깥에서 즐기는 활동 THINGS TO DO OUTSIDE 한번 해 보세요! 여름 쉼터 만들기 손가락으로 휘파람 불기 분필을 이용한 놀이 기상천외 레이싱 여름 마을 박람회 여러 가지 술래잡기 물 풍선 놀이 커다란 비눗방울 만들기 줄넘기 놀이 캠핑 야외에서 사진 찍기 나무 관찰하기 새 관찰하기 곤충 관찰하기 연못과 개울가 생물 관찰하기 자연물로 작품 만들기 작은 정원 꾸미기 동물 발자국 석고 모형 만들기 나비 리조트 만들기 부엌에서 즐기는 활동 THINGS TO DO IN THE KITCHEN 한번 해 보세요! 과일 기르기 반려동물을 위한 간식 만들기 가짜 음식 만들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냅킨 접기 살사 소스 만들기 간단하게 라자냐 만들기 할라 빵 만들기 스무디 만들기 남은 음식으로 만드는 파이 초콜릿 바나나 디저트 만들기 막대 아이스크림 만들기 락 캔디 만들기 알쏭달쏭 간식 퀴즈 그리기 활동 THINGS TO DRAW 한번 해 보세요! 그림을 그려 볼까요? 착시 만들기 만화 그리기 지도 그리기 손 글씨 쓰기 플립 북 만들기 책 표지 꾸미기 드로잉 게임 글쓰기 활동 THINGS TO WRITE 한번 해 보세요! 암호 만들기 메모와 편지 일기 쓰기 꿈 기록하기 노래 가사 바꾸기 시 다양한 글쓰기 글짓기 게임 두뇌 활동 THINGS TO DO WITH YOUR BRAIN 한번 해 보세요! 혼자서 즐기는 게임 브레인 퀴즈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 읽기 신기한 원 그리기 진실 혹은 거짓 어떻게 분리할까? 한번 맞혀 봐! 흥미진진 마술 상대방 마음 읽기 카드 마술 알록달록 색깔 활동 THINGS TO DO WITH COLOR 한번 해 보세요! 색상환 알아보기 물감 놀이 무지개 만들기 색이 움직여요! 색이 번지는 우유 길 꾸미기 홀치기염색 독특한 색칠 방법 벽화 그리기 크레용 돌멩이 분필로 티셔츠 디자인하기 클레이 음식 모형 종이로 즐기는 활동 THINGS TO DO WITH PAPER 한번 해 보세요! 곡예 비행기 접기 종이 헬리콥터 만들기 회오리 비행체 만들기 종이 만들기 종이 목걸이 만들기 여러 장의 종이로 입체 효과 내기 신문지로 과일 그릇 만들기 종이 눈 결정 만들기 나만의 책 만들기 특별한 입체 카드 만들기 종이 접기 종이 게임 종이로 묘기 부리기 종이 나무 만들기 여러 가지 만들기 활동 THINGS TO BUILD 한번 해 보세요! 색종이 대포 변신하는 미로 카드 집 만들기 전동 칫솔 로봇 만들기 미니 런처 만들기 연쇄 반응 장치 만들기 종이비행기 만들기 상자 모양 연 만들기 새 모이통 만들기 벌집 만들기 캠 장치 카드 만들기 여러 가지 과학 실험 활동 SCIENCE EXPERIMENTS TO DO 한번 해 보세요! 물속으로 사라져요 비가 내려요 물 현미경 만들기 무릎, 꼼짝 마! 개와 고양이 관찰하기 장난꾸러기 컵 만들기 물시계 만들기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사탕의 비밀 용암 램프 만들기 탄산음료를 마시면 왜 트림을 할까? 끊임없는 거품 태양열로 만드는 음식 레몬 배터리 만들기 전기 회로 구성하기 보글보글 거품 슬라임 재활용품으로 즐기는 활동 THINGS TO DO WITH RECYCLED MATERIALS 한번 해 보세요! 플라스틱 병의 재탄생 테이블 테더볼 한 손으로 즐기는 게임 호루라기 지렁이 관찰 콜라그래프 퀼 장식 만들기 늘어나는 집게 만들기 립밤 만들기 독특한 가면 만들기 바늘구멍 카메라 아이스 랜턴 만들기 비행 원반 만들기 의미 있는 활동 DO GREAT THINGS 한번 해 보세요! 보도에 긍정적인 메시지 남기기 긍정적인 해답 구하기 친절 달력 만들기 브라우니 믹스 선물하기 생필품 꾸러미 보내기 이달의 선물 친절한 돌멩이 자신에게 질문하기: 상대방의 말을 집중해서 듣나요? 좋은 친구가 되는 법 친구와 화해하는 법 형제들과 잘 지내는 법 화를 다스리는 법 슬픔이나 걱정에 대처하는 법 아픈 사람을 돕는 법 놀림이나 괴롭힘에 대처하는 법 새 친구를 환영하는 법 우리 가족 취재하기 지구를 보호하는 법 부록 찾아보기똑똑한 아이들은 이렇게 놀아요! 아이들을 위한 가장 재미있는 액티비티 북! 맘스 초이스 어워드 골드 메달 미국 내셔널 패어런팅 프로덕트 어워드 대상 뱅크 스트리트 교육 대학 선정 올해의 최우수 어린이 책 미국에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이라이츠 《Things to Do》의 한국어판! 장소 불문, 인원 무관!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방안에서 혼자서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야외에서 여러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어요. 글쓰기, 그림 그리기, 과학 실험, 요리, 만들기, 게임 등 다양한 창의 활동은 물론이고, 환경 보호 등 사회를 위한 작은 활동, 건강한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가꿀 수 있는 활동까지, 폭넓은 분야의 다채로운 활동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 속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분은 새로운 것을 창작하고, 만들고, 놀고, 발명하고, 탐구하고, 사색하고, 공유하고, 웃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무언가를 한다는 것(Do)이 매우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스스로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자신만의 무언가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씽즈 투 두》와 함께 여러분의 시간을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로 가득 채워 보세요. 아이들은 언제나 무언가를 하기를 원합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작거리거나 정신없이 돌아다니기를 좋아하죠. 운동장이나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거나, 집안 곳곳을 기웃거리며 할 일을 찾아다닙니다. 그래요. 아이들은 무언가를 해야 해요. ‘무언가를 한다는 것(Do)’은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이끄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씽즈 투 두》를 펼쳐 보세요! 막상 자유시간이 주어져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사실 할 것이 전혀 없다고 느껴지는 공간에서도, 같이 놀 친구가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은 분명 재미있는 무언가를 할 수 있답니다. 《씽즈 투 두》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 함께든 혹은 혼자이든, 아이가 스스로 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무언가를 한다는 것(Do)’의 무한한 가치를 느껴 보세요! 《씽즈 투 두》는 폭넓고 방대한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이지요. 이 책을 접한 아이들은 책 속의 많은 활동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새로운 활동을 창조해 내게 될 것입니다.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나아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발명하는 데에 다다르지요. 모든 아이들은 충분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활동을 해내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활동을 만들어 낼 자질을 갖추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도대체 뭘 원하는 걸까?’ 하고 고민이나 걱정만 하고 있나요? 오늘도 무엇을 할지 고민하거나 심심해하는 아이에게 《씽즈 투 두》를 건네 보세요.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살던 아이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새로운 활동거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게 될 거예요. 텔레비전과 게임만 종일 쳐다보던 아이가 우리 사회와 이 세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게 될 테고요. 또한 부모는 아이에게 숨어있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 풍부한 표현력, 재빠른 행동력을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무언가를 한다는 것’의 즐거움과 가치는 무한합니다. 아이는 물론 온 가족 모두가 《씽즈 투 두》를 통해 그 무한한 즐거움과 엄청난 가치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가족입니다
길벗스쿨 / 지영 지음, 김령언 그림, 명보영 감수 / 2013.09.30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명작,문학지영 지음, 김령언 그림, 명보영 감수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 10권. 작가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었다. 길 위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 그런 동물을 위해 작지만 아름다운 실천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반려동물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았다. 반려동물, 애완동물 책이라고 하면 훈련이나 사육 방법을 소개하는 책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 책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주는 방법과 학대당하는 동물을 발견했을 때 대처법,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방법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과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생명을 키우고 보살피는 일에는 세심한 배려와 관심, 책임이 따른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종종 단순한 호기심만 갖고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반려동물 또한 가족이라는 생각과 그에 따른 책임을 지기 위해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배우게 된다.·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를 펴내며 · 머리말 동물을 보살피는 착한 사마리아 인 - 12쪽 학대받은 뒤 남은 상처 - 40쪽 버려지는 동물, 팔리는 동물 - 68쪽 아프고 다쳐도 우리 가족 - 86쪽 무지개다리를 건너다 - 108쪽 내가 바로 동물 보호 활동가 - 126쪽 · 부록 _ 나는 반려동물을 얼마나 잘 기를 수 있을까? _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나는 개, 고양이에게 좋은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새끼 고양이를 함부로 데려가지 마세요. 외롭고 심심하다고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려 하지 마세요. 반려동물은 장난감이 아니에요. 사람과 더불어 사는 또 하나의 가족입니다. [기획 의도] 2012년 농림축산검역본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구의 약 18%가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그 수가 550만 마리를 넘는다고 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점차 늘어나는 동시에, 가정에서 버림받는 반려동물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루에 버려지는 반려동물만 해도 300마리가 넘습니다. 버려진 동물들 때문에 사람과 동물 모두 불편을 겪게 되고, 거리를 떠도는 동물이 학대를 당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법과 제도도 마련되어야겠지만 반려 동물에 대한 교육과 동물 보호에 관한 인식이 근본적으로 부족한 건 아닌지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었습니다. 길 위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 그런 동물을 위해 작지만 아름다운 실천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반려동물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독자들은 반려동물을 장난감이 아니라 가족으로 여기고, 살아 있는 생명에 대한 보호와 존중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훈련법, 사육법보다 더욱 중요한 ‘더불어 사는 방법’ 반려동물, 애완동물 책이라고 하면 훈련이나 사육 방법을 소개하는 책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주는 방법과 학대당하는 동물을 발견했을 때 대처법,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방법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과 마음가짐을 알려줍니다. 생명을 키우고 보살피는 일에는 세심한 배려와 관심, 책임이 따릅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종종 단순한 호기심만 갖고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반려동물 또한 가족이라는 생각과 그에 따른 책임을 지기 위해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배우게 됩니다. 2.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동물 보호 활동 책에 소개된 사연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실천할 수 있는 동물 보호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지나가는 길고양이에게 가여운 마음을 가진 적이 있다면, 버려진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려 오고 싶은 적이 있었다면, 자신보다 약하고 어린 생명을 위해 무엇을 해 줄지 고민한 적이 있다면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동물 보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 보호 활동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나와 함께 사는 반려동물을 더욱 책임감 있게 보살피고, 우리 동네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나 개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모습이야말로 동물 보호 활동의 출발점입니다. 3. 작가의 경험과 실제 사례가 담긴 생생한 이야기 이 책은 동물 보호 단체에서 일했던 작가가 본인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착한 사마리아 인에 빗댄 캣맘 이야기, 학대당한 동물의 사연, 유기동물을 입양한 이야기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문제를 사례별로 들려주면서 반려동물이 처한 상황과 문제점, 해결 방안 등을 소개합니다. 작가의 경험과 실제 사례들이 녹아 있는 글이기에 내용은 더욱 사실적이고 생생합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어 나가는 동안 화를 냈다가 미소를 머금고, 그다음엔 눈물이 핑 도는 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될 겁니다. 4. 생활 속 정보, 진단 테스트, 귀여운 사진 등 알찬 부록 제공 길고양이에게 어떤 먹이를 줘야 하는지, 반려동물이 죽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병에 자주 걸리는지 등 생활 속에서 필요한 정보가 책 구석구석에 있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했거나 키우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진단 테스트도 준비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울 때 꼭 점검해야 하는 사항들을 상기시켜 주고, 자신은 몇 점짜리 보호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와 고양이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귀엽고 가끔은 장난꾸러기 같은 반려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길을 떠도는 고양이의 삶은 힘들고 위험합니다. 어린 새끼일 때 가장 많이 죽고, 운이 좋아 무사히 성장한 뒤에도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굶주릴 때가 많습니다. 여름에는 전염병과 장마를, 겨울에는 매서운 추위를 견뎌야 합니다. 소독약 하나만 있으면 빨리 나을 수 있는 간단한 감염에도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합니다. 나쁜 사람에게 학대를 당하거나 주민의 신고로 잡혀가 시보호소에서 죽기도 합니다.이런 길고양이에게 유일한 희망은 바로 캣맘입니다.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절실한 길고양이들에게, 캣맘은 죽어 가는 여행자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어느 사마리아 인과 같으니까요.- 1장 동물을 보살피는 착한 사마리아 인 2012년 농림 축산 검역 본부의 통계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100가구 가운데 약 18가구 꼴로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개는 약 440만 마리, 고양이는 약 116만 마리라고 합니다.그런데 한편으로는 반려동물을 괴롭히고 함부로 버리는 행위가 세계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마다 셀 수 없이 많은 반려동물들이 버려지고 또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 채 죽어 갑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하루에 300마리 정도가 버려지고 있어요. 특히 고양이는 길에서 살아가는 고양이와 구별하기 힘들어 더욱 많이 버려집니다.- 3장 버려지는 동물, 팔리는 동물
아침에 엄마가 깨워도 안 일어나는 방법
써네스트 / 로베르토 피우미니 지음, 서대원 옮김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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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네스트명작,문학로베르토 피우미니 지음, 서대원 옮김
멈출 줄 모르는 스키선수 / 아침에 엄마가 깨워도 안 일어나는 방법 / 깃발 / 바람과 고래 / 할머니와 교통경찰관 / 하얀 흑인 / 마르코 폴로와 스파게티 / 농부와 참새 / 할아버지와 젊은이 그리고 뱀 / 바다의 별과 오징어 / 나무 알베로 알베르토 / 몬테벨리오 수도원 / 줄리아나와 빨간 물고기 / 싸움쟁이 두 발 / 작은 타잔 타자니노 타자넬로 / 미친 고양이 / 귀신 로르코 보쵸네 / 수다쟁이 사티나 / 펭귄이야기 / 엘레나의 서랍장 / 이카리오네의 비행 / 기사 조르제토 / 검은 바다 / 착한 해적 부카냐초 / 시기심 많은 농부 / 오두막과 시냇물 / 얼룩말 이야기 / 요일의 이름 / 치마부에와 양치기소년 / 안드로메다 / 주피터의 분노 / 라게그의 거울 / 실크와 수도사들 / 로살리아 공주와 꿈 / 하품 이야기안데르산상에 빛나는 이탈리아 최고의 인기 아동작가 로베르토 피우미니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 눈 높이에 꼭 맞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로 유명한 피우미니는 자신의 동화집 『아침에 엄마가 깨워도 안 일어나는 방법』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좇고 있다. 동화는 마치 두서 없고 아무런 연관도 없어 보이는 글들이 모아진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동화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궁금해하는 것들을 화두로 해서 만들어진 동화들이다. 즉 아이들은 '왜 이렇게 될까?' 또는 '만약 이렇다면 어떻게 될까?' 하고 끊임없이 상상을 하고 그러한 대답을 얻고자 어른들에게 묻기도 하고 스스로 찾아내려고 노력을 한다. 그리고 그 대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삶을 배우는 과정이다. 피우미니의 동화 모음집은 그러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동시에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준다. 스키선수가 산 위에서 내려오면서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게 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아침에 엄마가 깨우는데 일어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바람이 바람을 일으키는 것에 싫증을 내면 어떻게 될까? 흑인들 사이에서 백인이 태어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두 발이 전혀 틀린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등의 많은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동화 속에 있다.십오만칠천 년 전 어느 날 아침, 온 세상의 바람은 바람을 일으키는 일에 싫증이 났답니다. 바람은 끝없이 불평을 늘어놓았어요. "난 밤이나 낮이나 쉴 새 없이 바람을 일으켜야 해. 나는 모두를 위해서 나뭇잎들을 살랑이게 하고, 모래를 흩날리지만 아무도 나와 함께 있지는 않아. 나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단말이야." 오랜 옛날에는 물레방아나 돛단배가 없었답니다. 바람은 물레방아를 돌리며 놀 수도 없었고 바다에서 돛단배를 떠밀며 즐길 수도 없었지요.어느 날 갑자기 바람이 바람을 일으키는 일을 하지 않았어요. 세상에는 나뭇잎 하나 움직이지 않았고 바다에서는 파도 한 점 치지 않았어요. 태평양은 그야말로 태평하게 잔잔하기만 했지요. 새들도 날아다닐 수가 없었어요. 날갯짓을 할 때 바람의 힘을 빌릴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새들은 다람쥐들에게 찾아가서 간절하게 도와달라고 외쳤답니다. "다람쥐들아! 너희들 꼬리를 좀 움직여서 바람을 일으켜 줄래? 제발 도와줘!" 다람쥐들은 열심히 꼬리를 움직였지만 다람쥐들이 일으킨 바람은 나뭇잎조차 움직이지 못했어요. 하늘에 숨어 있던 바람이 낄낄거리며 웃었답니다. - 본문 중에서
검은 비너스, 조세핀 베이커
산하 / 패트리샤 흐루비 파월 글, 크리스천 로빈슨 그림, 서석영 옮김 / 2013.12.24
11,000원 ⟶ 9,9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패트리샤 흐루비 파월 글, 크리스천 로빈슨 그림, 서석영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39권. 춤과 노래로 한 시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예술가 조세핀 베이커의 삶을 다룬다. 본문은 조세핀이 태어나서 숨을 멈출 때까지 인생의 여러 단계가 소개된다. 넘어가는 장마다 마치 연극에서 막이 하나 새로 열리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세인트루이스의 빈민가, 뉴욕 브로드웨이,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가까지 스쳐가는 배경도 다양하고 흥미롭다.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을 자신의 예술 속에 녹이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세상에 대한 더 넓은 이해로 나아간 조세핀의 삶이 감동적이다. 정말이지 조세핀은 진정한 예술가이자 당당한 인간이었다. 작가와 화가는 조세핀의 극적인 삶을 시적이면서도 강렬한 문장과 색감이 풍부하면서 인상적인 그림에 담아 독자들에게 다가간다.조세핀 베이커를 소개합니다 책으로는 우리에게 처음 알려지는 예술가. 춤과 노래로 한 시대를 화려하게 수놓았지만, 아직은 우리에게 낯선 이름. 산하에서 이번에 소개하는 인물은 조세핀 베이커입니다. 타고난 재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지만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진정한 예술가, 그리고 당당한 인간으로 대우받기까지는 숱한 굴욕과 쓰디쓴 인내와 기나긴 세월을 거쳐야 했던 사람. “나에게는 두 개의 사랑이 있어요. 하나는 내가 태어난 나라, 하나는 파리‥‥‥.” <두 개의 사랑>이라는 이 노래에서처럼 조세핀의 삶은 어둠과 빛, 지독한 가난과 화려한 사교계 생활, 굴욕감과 자부심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상승합니다. 작가와 화가는 이런 극적인 삶을 시적이면서도 강렬한 문장과 색감이 풍부하면서 인상적인 그림에 담아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세상에는 벽이 참 많습니다 남성과 여성, 부와 가난, 피부색, 학벌, 지역 등등. 두텁고 높은 시멘트벽도 있고, 눈에 잘 띄지 않는 투명한 유리벽도 있습니다. 우리네 삶을 옥죄는 신호등도 참 많습니다. 앞으로 가라, 멈추어라, 오른쪽으로 또는 왼쪽으로 가라 등등. 누구나 가슴에 꿈을 품고 살겠지만, 이런 장애물을 넘어 자신의 길을 끝까지 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조세핀 베이커는 남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불리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열정과 인내로 이런 한계를 통쾌하게 극복한 예술가입니다. 자신만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세상의 차별과 편견에 당당하게 맞선 사람이기도 합니다. 춤과 노래는 조세핀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더 나아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무기였답니다. 고달픈 가난 속에서 움튼 재능 조세핀은 1906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학교는 구경도 못 해 보았고, 일찍부터 힘든 일을 해야 했지요. 엄마와 새아버지도 열심히 일했지만 좀처럼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조세핀의 가족은 마치 유랑자 무리처럼 빈민촌을 떠돌았습니다. 주변 환경도 좋지 않았습니다. 주로 흑인들이 들락거리는 싸구려 술집과 도박장이 바글바글했지요. 그런데 이곳에서는 밤마다 음악이 흘러 나왔습니다. 이른바 격조 높은 고전 음악은 아니지만, 고단한 하루를 보낸 사람들의 영혼을 위로해 주는 온기를 품고 있는 음악이었습니다. 조세핀은 날 때부터 끼가 남달랐던 모양입니다. 아기 때부터 귀를 쫑긋 세우고 비트가 강한 펑키 음악에 귀를 기울였고, 걸음을 걷자마자 몸을 흔들흔들하며 춤을 추었다지요. 조세핀에게는 사람들에 다가가서 그들을 즐겁게 해 주는 재능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자기도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양말 한 짝도 가진 게 없었어요. 너무 추워서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춤을 추었지요.” 아무리 춥고 배가 고파도 춤을 출 때만큼은 행복했습니다. 조세핀, 무대에 오르다 조세핀은 열심히 일했습니다. 돈이 조금 모이면, 흑인 전용 극장에 가서 공연을 보았지요. 그리고 마침내 거리의 악단에 들어갔습니다. 악기 연주에 맞추어 목청껏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었지요. 그러다가 몰래 집을 나와 그들과 함께 순회공연을 떠났습니다. 조세핀은 뉴욕의 브로드웨이까지 진출했습니다. 처음엔 무대 뒤에서 무용수들의 의상을 담당하는 보잘것없는 일을 했지만, 기회가 왔습니다. 빈자리가 생기는 바람에 갑자기 무대에 서게 된 것이지요. 첫 무대부터 조세핀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단박에 주인공 자리를 꿰찼습니다. 인기가 높아지고 열심히 돈을 벌었지만, 달라지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백인들과 같은 식탁에서 식사를 할 수도 없었고, 호텔이나 공연장도 뒷문으로 들어가야 했으며, 백화점에서 모자를 쓸 수도 없었습니다. 흑인이라는 이유 때문이었지요. 생애 처음으로 자신이 아름답다고 느끼다 “그래, 여기가 바로 파리야!” 프랑스로 건너간 조세핀은 자신의 눈을 믿기 힘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피부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일까? 파리에서 공연을 하게 되자, 그야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이국적인 차림새와 야성적인 모습, 여태껏 듣고 보지 못한 노래와 춤, 관객들의 넋을 빼놓을 듯한 연출과 분위기. 사람들은 외쳤습니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 조세핀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했습니다. 조세핀은 음반을 내고, 영화를 찍고,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공연했습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습니다. 조세핀은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 준 제2의 조국 프랑스를 위해 기꺼이 위험한 일까지 떠맡았습니다. 가난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프랑스를 위해 첩보 활동까지 했습니다. 인류의 평등을 위해 싸운 예술가 전쟁이 끝나고 조세핀은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12명의 고아들이었습니다. 피부색도 다르고 종교도 각각 달랐지요. 조세핀은 자신의 가족을 ‘무지개 가족’이라고 불렀답니다. 다른 인종에 대한 증오는 인간의 본성에 어긋난 것이라는 사실을 조세핀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인류는 모두 한 형제이니까요. 조세핀은 미국으로 가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인권 운동을 거들었고, 그런 다음엔 뉴욕의 카네기홀을 예약했습니다. 이번엔 미국도 달랐습니다. 공연을 마치고 인사를 하자, 힘찬 박수갈채와 눈물이 쏟아졌지요. 1975년, 조세핀은 파리에서 마지막 무대에 섰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무대에 쏟아 부었습니다. 조세핀은 끝내 자신의 소원을 풀었습니다. “나는 삶의 모든 것을 걸고 춤출 거야‥‥‥. 마지막까지 춤을 추다가 힘이 다하면, 스르르 숨을 멈추고 세상을 떠나고 싶어.” 개막 공연을 마치고 조세핀은 눈을 감았습니다. 영원히. 안녕, 조세핀! 인생은 한 편의 연극 《검은 비너스, 조세핀 베이커》는 여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세핀이 태어나서 숨을 멈출 때까지 인생의 여러 단계가 소개됩니다. 넘어가는 장마다 마치 연극에서 막이 하나 새로 열리듯 생생한 느낌을 줍니다. 정말이지 조세핀의 삶은 극적이었습니다. 아주 비참하고 누추한 곳에서 가장 눈부시고 화려한 곳까지 올랐던 생애가 그렇고, 조세핀의 생활 뒤로 드리워진 시대 상황도 그랬습니다. 세인트루이스의 빈민가, 뉴욕 브로드웨이,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가까지 스쳐가는 배경도 다양하고 흥미롭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을 자신의 예술 속에 녹이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세상에 대한 더 넓은 이해로 나아간 조세핀의 삶이 감동적입니다. 정말이지 조세핀은 진정한 예술가이자 당당한 인간이었습니다.
EBS 수능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영어영역 3회분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7.1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TOY STORY 2 토이 스토리 2
스크린영어사 / 편집부 펴냄 / 2010.10.01
13,500

스크린영어사외국어,한자편집부 펴냄
디즈니 명작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2」를 감상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교재이다. 이 책은 \'디즈니 코믹 리더\' 시리즈의 3권으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유용한 영어표현을 읽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코믹북과 일상 회화 표현을 문화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워크북,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을 오디오 CD의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으로 듣고 배울 수 있다. 만화로 배우는 재미있는 영어 디즈니 코믹스 리더! 디즈니 코믹스 리더 구성 1. 코믹북 유용한 영어 표현들이 가득한 보물 상자, 읽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향상됩니다. 2. 워크북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놓치기 쉬웠던 일상 회화 표현 및 문화 이야기를 짚어 줍니다. 3. Audio CD 인물들의 대사를 정확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확인하고 따라 읽어 보세요! 워크북 활용법 Words & Expressions : 코믹북을 읽으면서 만나게 되는 어려운 표현들과 꼭 알아두면 좋을 영어표현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각 등장인물의 말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 어조와 상황 설명까지 세세하게 다뤘어요. 코믹북을 읽기 전에 미리 Words & Expressions를 공부하면, 코믹북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Understanding : 챕터별로 코믹북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면서 확인해 봅니다. Pattern Talk : 중요한 문장 패턴을 다양한 예문과 함께 연습해 봅니다. Activity : 퍼즐, 워드 서치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배웠던 단어와 표현들을 확인해 봅니다.
(청어람주니어 문고 5) 집으로 : 12살의 전쟁
청어람주니어(청어람 엠앤비) / 송영 글, 김충열 그림 / 2007.08.30
8,000원 ⟶ 7,2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청어람 엠앤비)우리창작송영 글, 김충열 그림
지동설을 주장한 근대과학자, 갈릴레이
흙마당 / 김경희 지음, 이으뜸나라 그림 / 2008.10.13
9,000원 ⟶ 8,100원(10% off)

흙마당인물,위인김경희 지음, 이으뜸나라 그림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시리즈의 50권.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우주의 중심을 바꾼 근대 과학자 '갈릴레이'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갈릴레이가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부록에는 갈릴레이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갈릴레이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아울러,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 주는 꿈과 환상의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름다운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 뛰어난 전술과 불굴의 의지로 유럽 통합을 꿈꾸었던 프랑스 영웅 ‘나폴레옹’, 인간의 감정을 다양하고 섬세하게 그려 낸 작품들로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위대한 작가 ‘셰익스피어’, 짧은 생애 동안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명곡을 작곡하여 세상에 남긴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천재적인 능력으로 예술뿐만 아니라 해부학과 건축학 등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솜씨를 발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우주의 중심을 바꾼 근대 과학자 ‘갈릴레이’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오세아니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렌 포스터 지음, 강미라 옮김, 레베카 엘리엇 그림 /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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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카렌 포스터 지음, 강미라 옮김, 레베카 엘리엇 그림
커다란 판형에 생생한 사진과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이 펼쳐진 지도책 시리즈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 제7권.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륙인 오세아니아로 떠난다.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나라인 오스트레일리아, 북섬과 남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 뉴기니 섬의 동쪽 절반을 차지하는 파푸아 뉴기니를 만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 ‘지금도 해적들이 지나는 배들을 공격하는 바다는 어디일까?’, ‘소금기가 많아서 누구나 물 위에 둥둥 뜨는 바다는 어디일까?’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는 무엇일까?’와 같이 꼬마 탐험가가 궁금해하는 세계 지리적 물음들에 대한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글을 읽으면서 나라, 지형, 식물, 동물, 인구, 민족과 풍습, 산업, 문화 들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지리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세계의 이모저모를 뜯어보고 몸소 느낄 수 있다. 1. 오세아니아에 온 것을 환영해요! 2. 나라 3. 오스트레일리아의 지형 4. 뉴질랜드의 지형 5. 물길 6. 기후 7. 식물 8. 오스트레일리아의 동물 9. 뉴질랜드의 동물 10. 인구 11. 민족과 풍습 12. 산업 13. 그레이트배리어리프 14.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 15. 한눈에 보기<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은 커다란 판형에 생생한 사진과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이 펼쳐진 지도책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 ‘지금도 해적들이 지나는 배들을 공격하는 바다는 어디일까?’, ‘소금기가 많아서 누구나 물 위에 둥둥 뜨는 바다는 어디일까?’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는 무엇일까?’와 같이 꼬마 탐험가가 궁금해하는 세계 지리적 물음들에 대한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글을 읽으면서 나라, 지형, 식물, 동물, 인구, 민족과 풍습, 산업, 문화 들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지리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세계의 이모저모를 뜯어보고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 특징 1. 초등 교과와 연계된 세계 지리 정보가 가득합니다.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은 세계를 크게 여덟 곳으로 나누어 지역별로 자세히 탐험합니다. 각 지역에 있는 나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징도 견줄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을 지형, 물길, 기후, 식물과 동물, 인구, 산업 들에 이르기까지 주제별로 나누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초등 사회· 과학 관련 교과 학습에 효과적입니다. 2.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각 지역의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주제별 지도 그림과 부호, 내용을 설명하는 생생한 사진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줍니다. 3. 보기 쉽습니다.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를 통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낱말이나 내용을 확인하고, ‘한눈에 보기’로 책의 내용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했습니다. 주제별로 세계 지리 정보를 익히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각 지역에 대한 기초적인 세계 지리 정보를 주제별로 구성하였습니다. 나라, 지형, 물길, 기후, 식물, 동물, 인구, 민족과 풍습, 가 볼 만한 곳, 산업, 교통과 같은 주제별 정보를 익히고 나면,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하위개념을 아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 시리즈는 세계 지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안내해 줍니다. 정보가 녹아 있는 탐험 이야기 꼬마 탐험가들을 위해 지역마다 이름난 곳을 탐험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탐험을 떠나는 동안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글과 사진, 이동 경로를 표시한 지도가 꼭 그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갖고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낱말 익히기 ‘용어 풀이’에서는 책을 읽으면서 꼭 알아야 하는 낱말과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이했습니다. 또한 ‘찾아보기’에서는 낱말을 통해 정보와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한눈에 파악하자! 책의 내용을 간추려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안목과 방법을 쉽게 익혀 효율적으로 세계 여덟 곳을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륙인 오세아니아로 떠나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나라인 오스트레일리아, 두 개의 섬인 북 섬과 남 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 뉴기니 섬의 동쪽 절반을 차지하는 파푸아 뉴기니 들을 만날 수 있어요!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안데르센 동화
효리원 / 엄기원 (엮은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김영랑 (그림)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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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엄기원 (엮은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김영랑 (그림)
수많은 안데르센 동화 가운데 초등학교 1·2학년에게 알맞다고 생각되는 작품들을 골라, 1·2학년 어린이들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맞도록 쉽게 고쳐 썼다. 동화마다 아름다운 그림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와 연계하여 국어 공부에도 큰 도움을 준다. 더욱이 본문 글자 크기를 1·2학년 국어 교과서와 맞추어 친근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못생긴 새끼 오리 8 완두콩 오 형제 21 진실한 아가씨 31 엄지손가락 아가씨 37 납으로 만든 병정 68 두 자루의 양초 83 빨간 구두 92 눈사람 106 토크 117 낡은 가로등 134 풍뎅이의 여행 14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 164어린이들의 영원한 벗, 안데르센! 재미와 감동을 주는 안데르센 동화! ‘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은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아주 친숙한 동화 작가입니다· 그의 동화는 특이한 소재와 재미있는 줄거리, 그리고 깊은 감동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고 곱게 키워 줍니다· 특히 인생을 밝게 바라보는 마음과 쉽고 아름다운 문장은 안데르센 동화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1·2학년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맞게 고쳐 쓴 안데르센 동화! 1~2학년군 국어 교과서 단원과 연계! 이 책은 수많은 안데르센 동화 가운데 초등학교 1·2학년에게 알맞다고 생각되는 작품들을 골라, 1·2학년 어린이들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맞도록 쉽게 고쳐 썼습니다· 동화마다 아름다운 그림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와 연계하여 국어 공부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더욱이 본문 글자 크기를 1·2학년 국어 교과서와 맞추어 친근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안데르센 동화는 한 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닙니다· 마치 종처럼 크게 치면 크게 울리고, 작게 치면 작게 울리는 뛰어난 힘을 지녔습니다· 따라서『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안데르센 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어, 보다 밝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개념원리 RPM 알피엠 중학 수학 3-1 (2024년)
개념원리수학연구소 / 이홍섭 (지은이) / 2022.09.15
16,000원 ⟶ 14,400원(10% off)

개념원리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이홍섭 (지은이)
전국 고등학교 중간·기말고사와 모의고사, 수능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 분류하여 유형을 세밀하게 나누어 수학의 모든 유형을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각 유형의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였고, 개념원리 수학의 필수 예제를 유형화하였다.I. 실수와 그 연산 1. 제곱근과 실수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II.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1. 다항식의 곱셈 2. 인수분해 III.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의 풀이 2. 이차방정식의 활용 IV. 이차함수 1.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2. 이차함수 y=ax2+bx+c의 그래프다양한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한 유형별 문제기본서 1. 전국 고등학교 중간·기말고사와 모의고사, 수능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 분류하여 유형을 세밀하게 나누어 수학의 모든 유형을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각 유형의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였습니다. 전체 구성을 5단계로 구성하고, 이 중 유형 익히기와 유형 up은 하, 중하, 중, 중상, 상의 5단계 난이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개념원리 수학의 필수 예제를 유형화하였습니다. 개념원리 수학기본서의 필수 예제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에 따른 다양한 문제를 실어 이를 통해 응용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개념원리 수학기본서와 연계하여 공부하다 보면 학습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36 개정판
아울북 / 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김성재 / 2020.03.16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김성재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내가 바로 질투마녀다! 2. 위기에 처한 지하 도시! 3. 대지여신의 음성 4. 손오공의 결심! 5. 기억을 잃은 탐욕마왕 6. 잠에서 깨어난 검은마왕! 7. 검은박쥐의 비밀은? 8. 흑룡은 검은박쥐를 좋아해! 9. 지하 감옥의 함정! 10. 암실 마법을 깨뜨려라! o마법천자문 37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법천자문 개정판 완료! 이젠 모든 책에서 AR을 즐겨 보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구성은 어떨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 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 적용 한자 페이지를 비추면 한자 쓰기를 연습할 수 있어요. 3. 한자 카드 20장에 캐릭터, 아이템 카드 3장 추가! - 기존 한자 카드에 캐릭터 카드와 아이템 카드도 함께 모아 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 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 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학습 마무리 - 재미있는 미로 탈출, 수수께끼, 퍼즐 맞추기 등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공앱(또는 '마법천자문 공식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불멸대왕의 습격을 막아라! 메마른 대륙의 마법천자문이 숨겨진 곳을 알아내기 위해 영생대왕을 납치한 불멸대왕. 미라킹이 실수로 잡아 온 질투마녀에게 고대 지하 도시의 위치와 삼장이 그곳에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암흑상제의 부활에 필요한 삼장과 마법천자문을 한 번에 얻기 위해 고대 지하 도시를 습격할 계획을 세운다. 한편, 고대 지하 도시의 위치가 발각된 사실을 알게 된 장로들은 영생대왕의 구출 작전을 포기하고 영원히 입구를 봉쇄하기로 한다. 손오공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영생대왕을 구출해 돌아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얼음왕비와 떠난다. 한편 부활을 꿈꾸며, 호시탐탐 자신의 몸을 노리는 암흑상제를 피해 메마른 대륙의 고대 지하 도시로 몸을 숨긴 삼장. 불멸대왕과 미라군단이 습격해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대지여신의 신전을 찾고, 그곳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 광명계 모든 사람의 평화를 기도하며 대지여신의 동상에 손을 댄 순간, 대지여신의 음성이 들리는데…….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써 볼 수도 있게 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AR(증강현실) 한자 학습서 한자 AR(증강현실)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안녕? 한국사 5 : 조선은 왜 망했을까?
풀빛 / 백명식 글.그림, 김동운 감수 /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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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역사,지리백명식 글.그림, 김동운 감수
저학년 첫 역사책 시리즈.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는 재미난 형식의 책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다. 수많은 아동물을 쓰고 그린 백명식 작가가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담았다. 글의 분량 또한 저학년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정도로 조절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만 골라 뽑아 본문에서 다뤘다. 각 권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의 뒤에는 좀 더 많은 정보를 담은 ‘자세히 보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그림 또한 그림책만큼이나 정성이 들어간 수작업으로 이루어졌다. 저학년 아이들이 만나는 첫 역사책이니만큼, 제대로 된 그림으로 만나게 해 줘야 한다는 생각에 화선지와 붓을 이용하여 하나하나 정성껏 그렸다. 교과서에 충실한 내용과 함께, 꼼꼼한 감수도 덧붙여졌다. 고등학교 역사 교사 출신으로 EBS에서 십 수년 간 한국사 강의를 하였으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을 지낸 김동운 선생님이 본문의 내용과 그림을 꼼꼼히 확인하고 감수하였다. 이름뿐인 감수가 아닌, 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엄격한 감수를 거쳤다. 5권은 조선 후기의 역사를 담았다. 세종 대왕, 장영실, 이순신 장군, 정약용과 같은 훌륭한 인물들, 그리고 한글, 측우기, 거북선, 수원 화성과 같은 뛰어난 문화를 자랑하던 조선은 왜 망한 걸까? 일본과의 전쟁에 져서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걸까? 아니면 어떤 이유들이 조선을 망하게 한 걸까? 도깨비들이 조선으로 날아가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그 이유를 알아낸다.책을 읽기 전에 다섯 번째 미션_조선은 왜 망했을까? 달라지는 조선_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이오? 자세히 보기_실학의 등장과 서양 문물의 전래 외국의 침략_서양과는 가까이 하지 않겠노라! 자세히 보기_나라 문을 걸어 잠근 흥선 대원군 개화의 시작_낡은 제도를 없애자! 자세히 보기_개화 정책의 실시와 동학 농민 운동 국권의 상실_을사조약은 무효다! 자세히 보기_대한 제국의 탄생과 을사조약 미션 해결_조선 후기의 많은 문제들이 조선을 무너뜨렸어 역사 돌아보기_이런 일이 있었대요도깨비들이 우리 역사 속 궁금증을 풀어 준다, 깨비깨비!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때입니다. 따라서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기에 앞서,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을 잡고, 큰 줄기를 이해하며,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 바로 저학년 역사책의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시작한 후에, 학년이 올라가면서 보다 많은 한국사의 사건들을 접하게 하는 것이 올바른 역사 공부의 단계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한국사책은 보다 많은 것을 알려주려는 부모의 욕심으로 골라서는 안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양도 적절하고, 아주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책이 필요합니다. 《안녕? 한국사》는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는 재미난 형식의 책입니다.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아 항아리에 갇혀 있던 도깨비들. 주인공 두남이가 실수로 그 항아리를 깨면서 몇 백 년 만에 도깨비들은 자유의 몸이 됩니다. 그리고 두남이를 위해 착한 일을 하기 위해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두남이가 갖는 역사 속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각 권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도깨비들은 우리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도깨비들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는 신기한 재주를 가졌거든요. 하지만 두 가지 꼭 지켜야할 규칙도 있습니다. 첫째! 절대로 인간의 일에 끼어들면 안 됩니다. 역사가 바뀌면 안 되니까요. 둘째! 목에 건 목걸이가 반짝반짝 빛나면 얼른 돌아와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영영 돌아올 수 없습니다. 《안녕? 한국사》 5권은 조선 후기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세종 대왕, 장영실, 이순신 장군, 정약용과 같은 훌륭한 인물들, 그리고 한글, 측우기, 거북선, 수원 화성과 같은 뛰어난 문화를 자랑하던 조선은 왜 망한 걸까요? 일본과의 전쟁에 져서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걸까요? 아니면 어떤 이유들이 조선을 망하게 한 걸까요? 도깨비들이 조선으로 날아가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그 이유를 알아냅니다. 한국사 교과서에 기초한 내용, 섬세하고 공들인 그림, 꼼꼼한 감수 《안녕? 한국사》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아동물을 쓰고 그린 백명식 작가가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담았습니다. 글의 분량 또한 저학년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정도로 조절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만 골라 뽑아 본문에서 다뤘습니다. 각 권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의 뒤에는 좀 더 많은 정보를 담은 ‘자세히 보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림 또한 그림책만큼이나 정성이 들어간 수작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이 만나는 첫 역사책이니만큼, 제대로 된 그림으로 만나게 해 줘야 한다는 생각에 화선지와 붓을 이용하여 하나하나 정성껏 그렸습니다.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넘어가는 단계의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선택입니다. 교과서에 충실한 내용과 함께, 꼼꼼한 감수도 덧붙여졌습니다. 고등학교 역사 교사 출신으로 EBS에서 십 수년 간 한국사 강의를 하였으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을 지낸 김동운 선생님이 본문의 내용과 그림을 꼼꼼히 확인하고 감수하였습니다. 이름뿐인 감수가 아닌, 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엄격한 감수를 거쳤습니다.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과 그림, 그리고 꼼꼼한 감수까지 거친 《안녕? 한국사》는 이름뿐인 맨 처음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저학년 첫 역사책입니다.
팥죽 할망이와 호랑이
가교(가교출판) / 최하림 지음, 류호경 그림 / 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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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명작,문학최하림 지음, 류호경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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