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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첫걸음 반대 단어 대문자.소문자 쓰기
버들미디어 / 윤필수 (기획) / 2019.07.26
10,000원 ⟶ 9,000원(10% off)

버들미디어외국어,한자윤필수 (기획)
우등생 바이러스
크레용하우스 / 정란희 지음, 정숙희 그림 / 2016.07.27
10,000원 ⟶ 9,0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정란희 지음, 정숙희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조창달은 우리 반 꼴찌다. 친구들은 창달이가 꼴찌라고 수군거리고 심지어 생일 파티에 초대하지도 않는다. 창달이는 선생님이 퀴즈를 내면 자기가 아는 문제라도 친구들을 한 번 웃겨 주고 답을 말하고 싶어 장난을 치지만 화가 난 선생님은 창달이에게 답을 말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창달이는 우등생이 되고 싶어서 안 해 본 게 없지만 창달이는 왜 꼴찌 담당이 된 걸까? 꼴찌 조창달, 우등생 되다! 8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부러워 25 어쨌든 넌 초대 못 해 43 우등생 바이러스 프로젝트 56 내 말을 믿어 줘 77 에필로그 105“꼴찌를 탈출하고 싶어!” 꼴찌 조창달의 우등생 되기 프로젝트! ▶ 우등생 되기 프로젝트! 조창달은 우리 반 꼴찌예요. 친구들은 창달이가 꼴찌라고 수군거려요. 심지어 생일 파티에 초대하지도 않아요. 모둠끼리 하는 수행평가 점수가 나오는 날이면 더더욱 흉을 보지요. 창달이가 맡은 것을 해 오지 않아 점수가 낮았거든요. 창달이는 선생님이 퀴즈를 내면 자기가 아는 문제라도 친구들을 한 번 웃겨 주고 답을 말하고 싶어 장난을 쳐요. 하지만 화가 난 선생님은 창달이에게 답을 말할 기회를 주지 않지요. 그거 아세요? 이런 창달이가 우등생이 되고 싶어서 안 해 본 게 없다는 걸 말이에요. 그렇게 했는데도 창달이는 왜 꼴찌 담당이 된 걸까요? ▶ 바이러스에 옮고 싶어 엄마는 창달이에게 감기가 옮듯 공부를 잘하는 것도 옮을 수 있다고 했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는 건 좋은 선생님과 지내는 것과 같다면서 말이에요. 창달이는 우리 반 1등 지혜의 행동을 따라하고, 지혜와 친하게 지내면서 우등생 바이러스를 옮아오기로 결심했어요. 지혜가 쓰던 젓가락으로 반찬을 먹고, 지혜가 사용한 컵으로 물을 마셨지요. 그리고 지혜와 친하게 지내며 공부 잘하는 비법도 알려 달라 했어요. 지혜는 메모하기, 책 읽기 등 자기의 생활습관들을 알려 주었지요. 창달이는 비법들을 차곡차곡 정리해 두었어요. 과연 창달이는 바람대로 우등생이 될 수 있을까요? ▶ 퍼져라 퍼져라, 바이러스! 창달이가 공부를 잘하고 싶어서 책상 앞에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공부를 못했던 건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투루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지혜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하루를 꾸려 갔지요. 지혜에게서 우등생 바이러스를 옮은 창달이는 점점 공부에 재미를 붙였어요. 심지어 시험 문제를 푸는 것도 즐거웠지요. 반면 잘 웃지 않던 지혜는 창달이에게서 웃음 바이러스를 옮았는지 창달이와 친해지고 나서 참 많이 웃었어요. 누구에게나 장점은 꼭 있어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친구를 보며 옮아오고 싶은 바이러스를 한 가지씩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창달이와 지혜처럼 전혀 다른 성격과 생활 습관을 가져도 좋은 바이러스를 주고받으며 친한 친구 사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공부도 못하고, 숙제도 안 해 오고, 떠들기만 하는 조창달! 아마 우리 반에서 꼴찌일걸.” 다음 날부터 나는 수업 시간에 지혜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지혜는 선생님한테서 눈을 떼지 않았다.
깨우자! 수학 지능 1학년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임성숙 글, 김현민 그림 / 2015.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서지원.임성숙 글, 김현민 그림
‘논리수학지능(Logical-Mathmatical Intelligence)’이란 교육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가 다중지능 이론에서 제시한 인간의 능력 중 하나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들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게 해주는 지능이다. 논리수학지능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지능이고, 장래의 직업이나 전공 선택에 관계없이 꼭 계발해야 하는 지능이다. 논리수학지능은 선천적 특성이 강한 다른 지능보다 훈련과 교육을 통해서 잘 발달시킬 수 있다. 은 논리수학지능 계발에 가장 효과적인 수학퍼즐로 아이들의 두뇌를 즐겁게 자극한다. 사고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풀고, 정답으로 제시된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규칙을 찾아보고 퀴즈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아이들의 사고는 확장되고 수학이라는 과목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듯 수학퍼즐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던 논리수학지능이 크게 기지개를 켜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퍼즐 책처럼 단순한 문제들의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 속에서 퍼즐의 원리를 알아가게 한다는 점이다. 퍼즐에도 원리가 있다. 실제로 퍼즐 속에 숨어 있는 원리와 문제 해결 방법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퍼즐을 잘 풀지 못한다. 이 책은 이야기에 퍼즐의 원리를 재미있게 녹여 내 퍼즐을 쉽게 풀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한다.1. 유령성으로의 초대 - 수 타일 퍼즐 2. 거북의 시험을 통과하다 - 방진 퍼즐 3. 금화가 놓인 징검다리 - 징검다리 퍼즐 4. 유령 숲의 등불 - Yes, No 논리 게임 5. 성문을 여는 열쇠 - 수수 퍼즐 6. 처음 만난 유령들 - 분류 게임 7. 유령들의 저녁식사 - 순서 추리 8. 100년 묵은 사탕 - 덧셈 퍼즐 9. 꿀 항아리를 찾아라 - 가로 세로 수 퍼즐 10. 하늘의 경고 - 친구 추리꼭 계발해야 할 논리수학지능 ‘논리수학지능(Logical-Mathmatical Intelligence)’이란 교육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가 다중지능 이론에서 제시한 인간의 능력 중 하나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들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게 해주는 지능입니다. 논리수학지능이 뛰어난 아이는 호기심이 많아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문제에 직면하면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마침내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논리수학지능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지능이고, 장래의 직업이나 전공 선택에 관계없이 꼭 계발해야 하는 지능입니다. 논리수학지능은 선천적 특성이 강한 다른 지능보다 훈련과 교육을 통해서 잘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논리수학지능을 높여 주는 책!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으면서도 논리수학지능을 키우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은 논리수학지능 계발에 가장 효과적인 수학퍼즐로 아이들의 두뇌를 즐겁게 자극합니다. 전략과 논리를 사용하여 게임처럼 몰입할 수 있는 수학퍼즐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의 창의사고력 수학 프로그램에서도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고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풀고, 정답으로 제시된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규칙을 찾아보고 퀴즈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아이들의 사고는 확장되고 수학이라는 과목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으로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듯 수학퍼즐을 하나씩 해별하다 보면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던 논리수학지능이 크게 기지개를 켜게 될 것입니다. 어려운 퍼즐의 원리가 재미있는 동화 속으로 쏙!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퍼즐 책처럼 단순한 문제들의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 속에서 퍼즐의 원리를 알아가게 한다는 점입니다. 퍼즐에도 원리가 있습니다. 실제로 퍼즐 속에 숨어 있는 원리와 문제 해결 방법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퍼즐을 잘 풀지 못합니다. 이 책은 이야기에 퍼즐의 원리를 재미있게 녹여 내 퍼즐을 쉽게 풀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합니다. 동화 속 주인공은 유령성, 맞추픽추 등 흥미로운 장소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모험을 합니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퍼즐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들을 보며 공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퍼즐은 스토리에 집중해도 쉽게 풀리는 STEP 1부터 점점 어려워지는 STEP 2, 심화 단계인 STEP 3까지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퍼즐을 푸는 핵심은 훈련된 계산력이나 요령이 아니라 사고력입니다. 같은 유형의 문제라도 단계별로 숫자와 조건을 창의적으로 변형하면 아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새로운 문제가 됩니다. 차근차근 난이도의 벽을 뛰어넘을수록 문제해결력과 수리력은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즐/깨/감 수학’ 시리즈는 무슨 책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시리즈입니다. 변화하는 수학 교육 과정의 가장 큰 핵심이 바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입니다. 이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즐깨감 수학’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의 본문 구성과 특징 [퍼즐 스토리] 이야기 속에 퍼즐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논리 퍼즐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STEP 1] 간단한 규칙이나 보기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입 단계의 퍼즐들로 구성했습니다. [STEP 2] 문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좀 더 집중하면서 사고의 폭이 커지는 단계의 퍼즐들로 구성했습니다. [STEP 3] 사고의 폭이 가장 확장되는 단계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끌어낼 수 있는 퍼즐들로 구성했습니다. [정답과 풀이] 정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본문과 같은 이미지 위에 파란색으로 답을 표기하였고, 본문 바로 아래에는 [풀이] [다른 풀이] [생각 열기] [틀리기 쉬워요] [참고]를 따로 구성하여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디딤돌연산 수학 초등 2B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2.11.01
10,000원 ⟶ 9,0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된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5.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6.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7.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8. 받아올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9. 받아내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10.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영어의 왕자 1
상상의집 / 조현진 지음, 박철호 그림, 레이나 감수 / 2011.11.15
10,800원 ⟶ 9,720원(10% off)

상상의집외국어,한자조현진 지음, 박철호 그림, 레이나 감수
미국 초등학교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학원물 성장만화 <영어의 왕자>. 입학에서부터 현장학습, 과학 발표회, 방과 후 활동, 써머 캠프, 탤런트 쇼, 펀드레이저 활동, 할로윈데이 파티,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파티, 연극 발표회 등 미국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흥미진진한 만화 속에 일상에서 자주 쓰는 회화의 핵심 패턴을 담았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사용된 핵심 패턴의 문법 지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주고 그에 따른 응용문제와 퀴즈를 풀도록 구성하였다. 또 'EBS 인기 강사'로 레이나 선생님이 감수를 맡아 신뢰도를 높였으며, 2016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외국영역 시험을 대체할 '국가영어평가시험'의 미니테스트를 수록하였다. 1권은 주인공이 우여곡절 끝에 미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과정을 그린다. 비행기나 공항에서 자주 쓰는 표현, 대중교통과 길 찾기, 인사하고 자기소개하기 등 어학연수의 필수 회화들을 만남으로써 미국에서 연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네이티브의 발음이 담긴 MP3 파일을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핵심 패턴을 반복해서 따라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1. 왕자와 거지 패턴 회화 ∥My name is~. (내 이름은 ~예요.) 패턴 회화 ∥I am from~. (나는 ~에서 왔어요.) 2. 구제 불능 왕자님 패턴 회화 ∥Why are you~? (너 왜 ~하고 있니?) 패턴 회화 ∥Don't~! (~하지 마!) 3. 미국으로 Go Go! 패턴 회화 ∥Would you like~? (~하실래요?) 패턴 회화 ∥I want to~. (~하고 싶어요.) 4. 골든 스쿨의 정체 패턴 회화 ∥Can I~? (~해도 돼요?) 패턴 회화 ∥I'm sorry. (미안해요.) 5. 프린스 VS 킹 패턴 회화 ∥How do I~? (~어떻게 해요?) 패턴 회화 ∥Who is(are)~? (~가 누구죠?) 6. 나 비서의 음모 패턴 회화 ∥I'm going to~. (난 ~하러 갈 거야.) 패턴 회화 ∥I'm good at~. (난 ~을 잘해요.) 7. 뒤바뀐 두 사람 패턴 회화 ∥You have to~. (넌 ~해야 해.) 패턴 회화 ∥Follow me! (따라와!)“내 (영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영어 울렁증 재벌 3세의 좌충우돌 미국 유학기! 는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회화를, 핵심 패턴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만든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어린이나 외국에 가지 않고도 유창하게 회화를 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미국 현지 생활을 바탕으로 핵심 회화 패턴을 반복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명명 그룹의 7대 독자인 황준은 도저히 재벌가의 자손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빈티 나는 몰골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영어 울렁증’을 앓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영어 실력은 필수라는 할아버지에 떠밀려 유학길에 오르지만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백치 아다다’로 전락한 황준. 언어도, 배경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준이는 혼자 힘으로 명문 사립학교인 ‘골든 스쿨’에 입학해야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예비 입학생이 된 준. 그러나 함께 간 비서이자 친구 삼식이 오히려 수려한 외모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주목받는데요, 설상가상으로 명명 그룹의 후계자가 삼식이라는 소문까지 돌기 시작합니다. 마크 트웨인의 소설 에 나오는 왕자처럼 하루아침에 거지 신세가 된 황준. 준이는 과연 옹알이 수준의 영어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을까요? 또 좋은 친구들을 만나 이기적인 성격을 극복하고 멋진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영어 공부가 지긋지긋하고, 온종일 게임만 하고 싶고, 엄마 아빠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주인공 황준은 요즘 어린이들의 자화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는 ‘미국 유학’이라는 설정을 통해 주인공 황준이 자연스레 영어회화를 구사하는 것은 물론, ‘우정’, ‘용기’, ‘인내’, ‘자립’ 등 성장기에 꼭 깨달아야 할 가치를 깨우침으로써 멋진 어른이 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보여 줍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생각하며 자신만만하게 웃는 황준과 함께 어려운 영어공부도, 두려운 내일도 자신 있게 도전해 봅시다. “미드보다 재미있다!” 미국 초등학교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 영어 학습만화 어른들이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흔한 방법 중 하나가 미국 드라마를 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린 웰메이드 드라마를 보며,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언어로 즐기는 것이지요. 어린이들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며 영어 공부를 하지만 이는 단막극으로 구성되어 있어 꾸준한 회화 교재가 되지 못합니다. 는 미국 초등학교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학원물 성장만화입니다. 입학에서부터 현장학습, 과학 발표회, 방과 후 활동, 써머 캠프, 탤런트 쇼, 펀드레이저 활동, 할로윈데이 파티,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파티, 연극 발표회 등 미국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주인공 황준이 낯선 땅, 낯선 언어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탄탄한 스토리와 수준 높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감동을 선사합니다. ‘EBS 얼짱 강사’ 레이나와 회화 핵심패턴을 익히고 국가영어평가시험 미니테스트에 도전한다! 는 흥미진진한 만화 속에 일상에서 자주 쓰는 회화의 핵심 패턴을 담았습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사용된 핵심 패턴의 문법 지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주고 그에 따른 응용문제와 퀴즈를 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EBS 인기 강사’로 레이나 선생님이 감수를 맡아 신뢰도를 높였으며, 2016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외국영역 시험을 대체할 ‘국가영어평가시험’의 미니테스트를 수록하여 어린이들 스스로 영어 실력을 점검하도록 하였습니다. 자기소개, 비행기 안에서 자주 쓰는 표현, 대중교통과 길 찾기 등 어학연수의 필수 회화를 MP3 파일로 만나자 은 주인공이 우여곡절 끝에 미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비행기나 공항에서 자주 쓰는 표현, 대중교통과 길 찾기, 인사하고 자기소개하기 등 어학연수의 필수 회화들을 만남으로써 미국에서 연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네이티브의 발음이 담긴 MP3 파일을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핵심 패턴을 반복해서 따라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어른들이 미국 드라마를 보며 영어 공부를 하듯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영어 회화의 초석을 다질 수 있습니다.
수상한 지진과 지형의 비밀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서해경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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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어진교육)역사,지리서해경 (지은이), 이경석 (그림)
2019년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도서. 오성시에 5.5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 때문에 통신문 기자들이 부상을 당하고, 어린이신문 기자인 황송하지가 그들 대신 취재에 나선다. 통신문 기자들은 지진과 한국의 지형에 대해 취재를 한다. 지형을 알아야 왜 지진이 발생했는지 앞으로 지진이 일어날 위험이 있는지 또 지진이 일어나면 그 피해는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구조와 지진의 규모, 진앙, 진원 등 지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이 우리 지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뿐만 아니라 지진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전수칙도 다루고 있다.발간 6일 전① 통신문 최대 위기, 지진이 몰고 오다 …… 19 -지진이란? 발간 6일 전② 부글부글 끓고 있는 지구 …… 39 -지구 속의 구조 발간 5일 전① 지구의 변신은 계속된다, 쭉! …… 57 -지형이란? 발간 5일 전② 울퉁불퉁 돌산과 엄마 품처럼 포근한 흙산 …… 73 -한반도의 다양한 산지 지형 발간 4일 전① 바쁘다, 바빠! 깎고 운반하고 쌓는 하천 …… 92 -한반도의 다양한 하천 지형 발간 4일 전② 평평하게 깍이고 소복하게 쌓인 평야 …… 112 -한반도의 다양한 평야 지형 발간 2일 전① 파도에 맞서는 암벽과 푹푹 빠지는 갯벌 …… 132 -한반도의 다양한 해안 지형 발간 2일 전② 펄펄 끓는 마그마의 마술쇼 …… 155 -한반도의 다양한 화산 지형 통신문 NEWS …… 176지진이 우리 땅의 모습을 바꾼다고? 왜 그럴까? 오성시에 5.5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 때문에 통신문 기자들이 부상을 당하고, 어린이신문 기자인 황송하지가 그들 대신 취재에 나선다. 그동안 지진은 옆 나라 일본에서나 발생하는 재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 속 가상의 도시인 오성시에 5.5규모의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2004년 울진에 5.2, 2016년 경주에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작은 규모의 지진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것이다. 통신문 기자들은 지진과 한국의 지형에 대해 취재를 한다. 지형을 알아야 왜 지진이 발생했는지 앞으로 지진이 일어날 위험이 있는지 또 지진이 일어나면 그 피해는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지구의 구조와 지진의 규모, 진앙, 진원 등 지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이 우리 지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뿐만 아니라 지진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전수칙도 다루고 있다. 통신문 기자들과 함께 지진과 우리 땅, 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통신문 기자들과 함께 배우는 우리 땅, 지리 이 책에는 개성 강한 통신문 기자들이 나온다. 통신문은 오성 시민의 기금으로 조성된 지역신문으로 모토는 ‘너와 나 그리고 사회가 서로 통하는 신문이 되자’는 것이다. 통신문은 오성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취재하고, 지역 시민에게 사실대로 알리는 역할을 한다. 기자는 통 대장으로 더 많이 불리는 황소, 한별님, 제갈윤, 호리병 4명이다. 그런데 이 번 이야기에서는 황소의 외동딸이자 어린이신문의 취재기자인 황송하지도 함께한다. 황송하지는 지리학자인 지형학과 편집기자인 제갈윤과 함께 ‘지진과 우리나라의 다양한 지형’에 대해 취재를 나선다. 황송하지는 취재를 하면서 지진, 화산처럼 지구 내부의 열이 우리 땅의 모습을 바꾼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진과 화산이 육지, 산맥, 섬 등 지형을 만들고, 태양에너지가 더 다양하게 지형의 모습을 바꾸는 것이다. 황송하지는 산지 지형, 하천 지형, 평야 지형, 해안 지형, 화산 지형을 찾아다니며 특징을 조사한다. 우리나라 산지 지형의 특징인 경동성 지형이 만들어진 원인, 한반도의 다양한 하천 지형, 평야 지형인 침식 분지, 퇴적 평야 등과 우리나라 해안의 특징과 대표적인 화산 지형인 제주도를 취재한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아주 오래된 땅이고, 아름다운 곳임을 깨닫는다. 『수상한 지진과 지형의 비밀』은 이전 편과는 다르게 어린이의 눈으로 취재를 했기에 어린이 독자들은 황송하지의 취재를 따라가며 고위평탄면, 하안단구, 배후습지 등 어려운 지리 용어들과 각각의 지형이 생기는 원인들을 좀 더 친숙하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통신문 뉴스의 말미에 퀴즈를 수록해 앞에서 배웠던 지리 개념을 다시 짚으며 복습하도록 구성했다. 나와 사회가 통하는 통신문 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과목은 사회이다. 이유는 외워서 공부하는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회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력이 필요한 과목이다. 사회는 다른 과목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과목이다. 우리 모두는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고, 우리가 사회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통신문 시리즈’는 탐정물을 읽듯이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기만 해도 저절로 사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먼 곳에서 일어나는 어려운 사건들이 아니라, 내가 사는 곳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였다. 1권 『수상한 돈돈농장과 삼겹살 가격의 비밀』에서는 구제역을 통해 경제와 시장의 원리를 살펴보았으며, 2권 『비밀투표와 수상한 후보들』에서는 오성시장 보궐선거를 통해 선거의 원칙과 민주주의에 대해 살펴보았다. 3권 『수상한 지진과 지형의 비밀』에서는 지진 발생을 통해 지진의 원인과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지형에 대해 살펴본다. 통신문 시리즈는 앞으로도 함께 나누고 고민해야 할 문제를 통신문 기자들과 함께 취재하며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 줄거리 오성시에 5.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먹을 것을 사랑하는 통신문 기자들은 지진 안전 수칙을 지키는 대신 간식을 지키기 위해 몸을 날리다 그만 부상을 당하고 만다. 편집기자인 제갈윤을 제외하고 모두 통뼈정형외과에 입원한 통신문 기자들. 통신문 역사상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제갈윤과 어린이신문 취재기자인 황송하지는 통신문 기자들을 대신에 지진과 한국 지형에 관해 취재를 나선다. 황송하지는 지진과 지형에 대해 취재를 하면서 지진이 땅의 모습을 바꾼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진뿐만 아니라 땅의 모습을 바꾸는 다른 여러 가지 힘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데……. 지진과 지형 등 한국 지리의 모든 것을 통신문에서 파헤친다. "아빠, 우리 학교에 지진이 일어났어요!"통신문의 취재 부장이자 통클럽의 회장인 황소의 외동딸 황송하지가 신문사 문을 벌컥 열며 소리쳤다.
따라 쓰기로 배우는 초등 필수 영단어
혜지원 / JK 영어연구소 지음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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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외국어,한자JK 영어연구소 지음
교육부 지정 초등 영단어 900개를 주제별로 모아 기억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제시했으며, 거기에 더해 뜻이 비슷한 단어들(동의어), 뜻이 반대되는 단어들(반의어), 초등생이 알아야 할 필수 동사를 책의 후반에 따로 모았다. 하루에 한 개 Unit을 총 한 달에 학습하도록 구성했으니, 따라 쓰기를 끝내고 그림과 단어를 매치하거나 한글 해석을 보고 단어를 써보는 쪽지시험을 꼭 풀고 마무리하면 좋다. 책의 후반에 마련된 알파벳 순서 단어 모음을 이용해 원하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도 있다. 또한 이 책의 모든 단어에 발음기호를 표기하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MP3 파일을 제공한다.Unit 01. Body & Face 우리의 몸 Unit 02. Family 가족 Unit 03. House 집 Unit 04. Bedroom 침실 Unit 05. Living room 거실 Unit 06. Bathroom 욕실 Unit 07. Kitchen 부엌 Unit 08. Garden 정원 Unit 09. School 학교 Unit 10. Fun time 노는 시간 Unit 11. Foods 음식 Unit 12. Fruits 과일 Unit 13. Vegetables 채소 Unit 14. Colors 색깔 Unit 15. Clothes 옷 Unit 16. Sports 스포츠 Unit 17. Music 음악 Unit 18. Nature 자연 Unit 19. Animals 동물 Unit 20. Birds 새 Unit 21. Sea 바다 Unit 22. Insects 곤충 Unit 23. Weather 날씨 Unit 24. Weeks & Time 주와 시간 Unit 25. Calendar 달력 Unit 26. City 도시 Unit 27. Vehicles 교통수단 Unit 28. Airport 공항 Unit 29. Harbor 항구 Unit 30. Jobs 직업 · 부록 1. 동의어 반의어 · 부록 2. 뜻이 비슷한 단어들 · 부록 3. 초등 필수 동사 · 쪽지시험 정답지 · 알파벳 순서 단어 모음『따라 쓰기로 배우는 초등 필수 영단어』는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단어를 기억하고 ▶ 하나하나 따라 쓰며 머릿속에 저장한 후 ▶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큰 소리로 따라 말해보고 ▶ 쪽지시험으로 확인학습하기] 순서로 초등 필수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육부 지정 초등 영단어 900개를 주제별로 모아 기억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제시했으며, 거기에 더해 뜻이 비슷한 단어들(동의어), 뜻이 반대되는 단어들(반의어), 초등생이 알아야 할 필수 동사를 책의 후반에 따로 모았습니다. 하루에 한 개 Unit을 총 한 달에 학습하도록 구성했으니, 따라 쓰기를 끝내고 그림과 단어를 매치하거나 한글 해석을 보고 단어를 써보는 쪽지시험을 꼭 풀고 마무리하세요. 책의 후반에 마련된 알파벳 순서 단어 모음을 이용해 원하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모든 단어에 발음기호를 표기하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MP3 파일을 제공하니 듣고 큰 소리로 따라 하는 연습도 반드시 해보세요. 차근차근 단계별로 학습하면 한 달 후 영단어 우등생! STEP 1. 그림 보고 익히기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단어를 기억하세요. STEP 2. 따라 써보기 그림을 보고 기억한 단어를 또박또박 따라 쓰며 머릿속에 저장합니다. 확실하게 익힌 단어는 박스에 체크하세요. STEP 3. 듣고 따라 말해보기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MP3 파일을 들으며 큰 소리로 따라 해보세요. 표기해둔 발음기호를 보면서 큰 소리로 따라 하면 효과적으로 단어를 기억할 수 있어요. STEP 4. 쪽지시험 그림과 단어 매치하기, 한글 해석 보고 단어 써보기 등 다양한 문제의 쪽지시험을 풀고 완전히 머릿속에 저장하세요. 쪽지시험 정답은 책의 뒷부분에 있어요. STEP 5. 쪽지시험 정답지 쪽지시험에서 풀어본 문제의 정답을 맞춰보고 틀린 문제는 다시 한 번 확실하게 기억하세요. ★ 부록 뜻이 비슷한 단어들(동의어), 뜻이 반대되는 단어들(반의어), 초등생이 알아야 할 필수 동사, 알파벳 순서 단어 모음을 따로 실어서 보충 학습까지 하도록 했어요.
Why? 세계사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
예림당 / 크레파스 (지은이), 조한욱 (감수)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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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크레파스 (지은이), 조한욱 (감수)
중학교 2학년 사회 교과서 4-1단원에 해당하는 '제1차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 4-2단원에 해당하는 '제2차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쟁 발발의 원인과 전쟁을 치르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참혹하고 비참한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집중 조명했다. 사라예보에서 울린 한 방의 총성으로 시작된 갈등이 결국 동맹국과 연합국의 치열한 싸움으로 번져 온 유럽을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제1차 세계 대전, 독일의 나치즘과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 등 전체주의의 등장으로 일어난 제2차 세계 대전. 이 두 전쟁의 원인과 전개, 그 결과 세계 질서에 끼친 영향 등으로 나누어 상세히 다뤘다.1.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 8 2. 러시아 혁명과 사회주의 38 3. 영국에 맞선 인도의 독립 운동 64 4. 확대되는 민족주의 운동 90 5. 히틀러와 무솔리니, 그리고 일본 제국 120 6. 제2차 세계 대전과 국제 연합 156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제1, 2차 세계 대전 인간은 지금으로부터 약 50만 년 전부터 현재까지 크고 작은 전쟁을 수없이 치러왔다. 영토 확장과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 혹은 서로 다른 이념과 종교 때문에 싸웠다. 하지만 대부분 이웃한 나라와의 싸움이었고, 군인들 위주로 싸웠기 때문에 전체적인 피해의 규모도 작았고, 일반인의 인명 피해도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20세기 초에 벌어진 제1차 세계 대전과 뒤이어 벌어진 제2차 세계 대전의 전쟁 규모와 피해는 이전까지의 전쟁과 차원이 달랐다. 발달한 무기와 전장의 확대로 군인들은 물론 일반인까지 수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켰고, 상상을 초월하는 경제적 피해를 끼쳤다. 이런 무시무시한 전쟁들은 왜 일어났고, 어떻게 치러졌으며 이후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Why? 세계사] 시리즈, 《Why?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 편에서는 중학교 2학년 사회 교과서 4-1단원에 해당하는 '제1차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 4-2단원에 해당하는 '제2차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쟁 발발의 원인과 전쟁을 치르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참혹하고 비참한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집중 조명했다. 사라예보에서 울린 한 방의 총성으로 시작된 갈등이 결국 동맹국과 연합국의 치열한 싸움으로 번져 온 유럽을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제1차 세계 대전, 독일의 나치즘과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 등 전체주의의 등장으로 일어난 제2차 세계 대전. 이 두 전쟁의 원인과 전개, 그 결과 세계 질서에 끼친 영향 등으로 나누어 상세히 다뤘다.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하고 처참했던 히틀러의 유대 인 학살과 아시아 여러 나라를 짓밟으며 검은 야욕을 숨기지 않았던 일본의 침략상을 살펴보면서 전쟁의 무모함과 비참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비참한 두 차례의 전쟁은 모두 자기 나라의 이익만 중요시하는 이기심에서 비롯되어 죄 없는 수많은 사람이 희생됐다. 전쟁은 결코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것인지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명탐정 슈펙로크 홈쥐 1
현문미디어 / 슈테판 알버트 지음, 이선희.서윤정 옮김 / 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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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명작,문학슈테판 알버트 지음, 이선희.서윤정 옮김
이 작품의 배경은 고대 오리엔트에서부터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시대까지이다. 아주 오랜 과거이고, 혹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작가인 슈테판 알버트는 셜록 홈즈를 모티프로 슈펙로크와 버슨이라는 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추리소설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풀어 썼다. 부러울 것 없이 여유로운 삶을 살던 탐정 쥐 슈펙로크와 친구인 의학박사 크나 버슨은 어느 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시대로 간다. 그곳에서 각종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접하게 된다. 1권 에서는 성경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의 런던에서 고대 이집트로 날아간다. 생명을 위협받는 사건들 앞에서 뛰어난 직감력과 팀웍으로 대처해 나간다. 2권 에서는 총명한 홈쥐와 버슨이 사악한 음모, 모략을 밝혀내고, 초기 그리스도교 단체는 물론 마틴 루터까지 구해낸다. 3권 에서는 사라진 동상, 이상한 천사의 형상, 탄생의 비밀 등 많은 일들을 해결한다. 그의 친구인 버슨 박사의 도움으로 종교 개혁의 중심에 서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01 이집트에서 사건을 수사하다 머리말: 홈쥐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제1장 신의 노여움을 산 결혼식 제2장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실 제3장 힘이여 솟아라! 제4장 죽음의 출정 제5장 은밀한 공모 제6장 감쪽같이 사라지다 제7장 내게 천사를 보내줘! 제8장 진정한 자유를 찾아서 제9장 밧모 섬에서 생긴 일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02 마틴 루터를 구하다 머리말: 홈쥐와 버슨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제1장 수상한 물고기 그림 제2장 가짜 뻐꾸기 알 제3장 흰 빵의 진실 제4장 실종 제5장 도살자 제6장 유골 도둑 제7장 마녀의 정체 제8장 안전한 납치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03 슈펙로크 홈쥐와 동상의 비밀 머리말: 홈쥐의 마지막 시간 여행 속으로 제1장 사라진 동상 제2장 비밀 경찰 제3장 아슬아슬한 도주 제4장 신발 가죽의 정체 제5장 얼룩진 탄생의 비밀 제6장 금지된 사랑 제7장 용서 받지 못할 마술쇼 제8장 엎질러진 포도주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이 책의 배경은 고대 오리엔트에서부터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시대이다. 아주 오랜 과거이고, 혹 어려울 수 있는 당시 상황들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슈테판 알버트는 셜록 홈즈를 모티프로 슈펙로크와 버슨이라는 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무엇보다 각 사건들이 끝날 때마다 '클릭! 배경 지식'이라는 Tip이 있어 어려운 용어나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시대 상황의 주요 포인트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야기로만 그치지 않고 역사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의 긴장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각 사건의 정답은 책의 마지막에 '사건의 열쇠, 찰칵!'이라는 지면을 따로 준비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웅진주니어 / 세실 로블랭.장 로블랭 지음, 심지원 옮김, 강효숙 그림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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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논술,철학세실 로블랭.장 로블랭 지음, 심지원 옮김, 강효숙 그림
인간이 정말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할 수 있는지, 오직 인간만 말을 하고 노동을 하는지, 동물이 신호를 주고받고 먹이를 나르는 것은 인간의 언어, 인간의 노동과 다른지, 문명을 이루고 사는 인간은 과연 행복한지 등에 대해 레오와 토론을 벌이면서 철학자는 인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둘은 어느새 이별을 아쉬워하는 사이가 된다.인간이 정말로 사회적 동물일까 인간은 왜 함께 어울려 살까 동물도 일을 할까 일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 줄까 동물도 말을 할 수 있을까 인간이 정말로 이성적일까 문화가 좋을까, 자연이 좋을까 인간이 자유롭다고? 인간이 좋아, 개가 좋아? 생각해 볼 문제만화책이야, 철학책이야? 프랑스의 어린이 철학책을 번역한 이 책은 프랑스어 판과는 달리, 화려하고 풍부한 그림이 먼저 눈에 띈다. 서양화와 만화를 전공한 중견 일러스트레이터 강효숙 씨가 한국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개성 넘치는 그림을 한 면도 빠짐없이 그려 넣었기 때문이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 덕분에 레오와 철학자의 토론이 그 어떤 모험 이야기, 영웅담 못지않게 극적이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두 주인공이 서로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도 섬세한 그림 덕분에 더욱 따스하게 느껴진다. 넉살 좋고 엉뚱한 개 레오, 고독하고 소심해서 어쩐지 더 정이 가는 철학자, 재기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된 두 주인공의 매력이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철학을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느끼게 만든다. 다채로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에 자기도 모르게 철학의 세계로 성큼! 티격태격하는 철학자와 레오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에 대한 철학적 문제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풍부하고 재미있는 그림 사이사이에 위대한 철학자들의 글이 살짝 끼어 있고 ‘생각해 볼 문제’도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본격적인 철학을 맛볼 수 있다.<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써야 하는 철학자가 한 줄도 못 쓰고 머리를 쥐어뜯고 있을 때, “맛있는 거 주면 내 설명해 주지.” 하며 커다란 누렁개가 나타난다. 개는 제멋대로 집 안으로 들어와서 소파를 차지하고는 이렇게 말한다. “인간은 말을 하기 때문에 인간이라며? 나도 말을 하니까 인간이나 마찬가지잖아. 그렇다면 나를 좀 더 존중해 줘야 할 텐데!” 이 누렁이, 만만치가 않다. 그러나 온갖 철학 책을 다 읽은 유식한 철학자가 털 빠진 누렁이 따위에게 질 수는 없는 일! “떠돌이 개로군! 그렇다면 네가 인간과 마찬가지가 아니라는 게 확실하지?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 속에서 함께 사는 존재거든.”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는 존재라고? 무슨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릴! 인간들은 서로 못 믿고 경계하잖아! 그래서 문 앞에 개를 세워 두고 지키는 거 아니야? 산책 나가면서 문을 두 번이나 잠그는 개 봤어?” -본문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
참돌어린이 / 이아연 지음, 최지영 그림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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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학습일반이아연 지음, 최지영 그림
들어가는 글 워렌 버핏ㆍ인내의 중요성 김만덕ㆍ예리한 판단력 록펠러ㆍ부유할 때도 절약하는 습관 손정의ㆍ아이디어로 승부하다 스티브 잡스ㆍ세상을 바꾸겠다는 꿈 강수진ㆍ경제적인 시간 활용법 앤드류 카네기ㆍ나눈고 베푸는 삶 정주영ㆍ부모님의 절약 정신 본받기 벤저민 플랭클린ㆍ아끼고 또 아끼다 황희ㆍ검소와 청렴의 대명사 가브리엘 샤넬ㆍ변화의 흐름을 포착하다 헨리 포드ㆍ서민을 위한 값진 고민 월트 디즈니ㆍ세상을 변화시킬 약속 힐러리 클린턴ㆍ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경제 습관이 있었을까요? 부자가 되고 싶은가요? 돈만 많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건 아니에요. 성실함과 도전 정신, 열정, 남을 위한 배려가 가득한 사람이 진정한 부자랍니다.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혜롭게 소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현명한 소비는 단지 돈을 절약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혜롭게 돈을 벌고, 알뜰하게 저축하며, 이웃에게 베풀고 나눌 줄 아는 것이 현명한 소비지요. 어린 시절부터 바르고 합리적인 경제 습관을 기르면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은 어린이 여러분이 똑똑하게 용돈을 사용하고 저축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랍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한 위인들에게는 어떤 경제 습관이 있었는지 알아보고, 직접 실천으로 옮겨 보세요. 여러분도 분명 훌륭한 경제 위인으로 성장하게 될 거예요!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다음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아픈 사람의 병을 고쳐 주는 의사가 되고 싶은 친구도 있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연예인이 되고 싶은 친구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최근에 장래 희망이 ‘부자’라고 대답하는 친구들이 많아졌다고 해요. 부자가 되면 먹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모두 얻을 수 있으니까요. 사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부자가 되길 꿈꾼답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 더 편안하고 편리한 삶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진짜 부자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돈이 많다고 해서 다 부자는 아니에요. 넓은 땅이나 커다란 집을 가지고 있어도 가난한 사람이 있어요. 마음까지 부유한 사람이 ‘진짜 부자’거든요. 세계적으로 부와 명성을 얻은 위인들은 처음부터 돈만 벌기 위해 악착같이 매달린 것이 아니에요. 꿈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더니 ‘부’가 저절로 따라온 것이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에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아끼고, 모으고, 나누며 마침내 세계적인 부자로 성장한 열네 명의 위인이 등장해요. 이들을 어마어마한 부자로 만들어준 경제 습관에는 과연 어떤 것이 있는지 이 책과 함께 배워 보도록 해요! 성공의 비결, 절약과 저축! 록펠러는 빌 게이츠보다 3배나 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어마어마한 부자예요. 하지만 부유하게 살면서도 결코 낭비하는 일이 없었답니다. 어린 시절부터 꼼꼼히 용돈을 관리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기에 자신이 돈을 어느 곳에 얼마나 쓰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똑똑한 돈 관리 습관으로 이어졌지요. 어른이 되어 많은 돈을 번 뒤에도 쓸데없는 곳에는 절대 돈을 낭비하지 않았어요. 부자가 되는 데에는 운도 필요하지만, 평소에 성실히 절약해 저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믿었거든요. 여러분의 경제 습관은 어떤지 생각해 보세요. 용돈을 받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다 써 버린 경험은 없나요? 어디에 썼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데 지갑이 텅 비어 있었던 적은요? 어쩌다 부모님 생신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선물이라도 사려는데 저금통이 너무 가벼워 곤란했던 경험도 있을 거예요. 최고의 부자인 록펠러도 돈 한 푼 한 푼의 쓰임을 기록하고 모아 두는데, 우리는 용돈을 너무 하찮은 것으로 여길 때가 많아요. 미래를 위해 학생 때 받는 용돈부터 절약하고 꼬박꼬박 저축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을 통해 어린 시절의 록펠러처럼 ‘용돈 기입장’을 써 보세요. 내가 어느 곳에 얼마만큼의 돈을 쓰는지 파악하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일 수 있고, 자연스럽게 저축도 할 수 있게 된답니다. 어린 시절의 습관이 미래의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준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돈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어요! 가수 ‘션’과 탤런트 ‘정혜영’ 부부를 알고 있나요? 두 사람은 사이좋은 잉꼬부부로 소문났을 뿐 아니라 ‘기부 천사’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답니다. 자신에게는 세 명의 아이가 있지만, 400명이 넘는 불우 아동을 후원하고 있는 ‘자식 부자’예요. 자녀의 돌잔치에 쓸 비용을 아픈 아이들의 치료비로 사용하거나, 결혼기념일이 되면 하루에 1만 원씩 저축한 돈을 노숙자들을 위한 쉼터에 기부하는 등 나눔으로 많은 사람의 모범이 되고 있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에도 션과 정혜영 부부에 못지않은 기부 천사들이 등장해요. 기생 출신 여성으로 많은 무시를 당했음에도 예리한 판단력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모은 김만덕은 전 재산으로 곡식을 사서 굶주린 제주도민을 먹여 살렸어요. ‘강철왕’이라고 불리는 앤드류 카네기는 부자들은 반드시 번 돈을 사회에 돌려주어야 한다는 소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돈으로 전 세계에 2,811개의 무료 도서관을 지었어요.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의 기부 참여 비율은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해요. 기부는 돈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데,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보다 뒤지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누린 부자들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여러분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자가 될 수 있답니다! 스티브 잡스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자신의 가장 큰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어요. 그는 늘 인생에서 직업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처럼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스티브 잡스' 중에서 안 해 본 일이 없는 노동자 시절부터 정주영은 철두철미하게 절약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었어요. 아무리 추운 겨울이어도 그는 늦은 저녁, 아주 잠깐만 불을 지폈고, 불을 지피는 대신 옷을 좀 더 껴입고 잠을 청했어요. 또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새벽에 일찍 일어나 두 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걸어서 출퇴근하기도 했어요. 구두는 밑창이 떨어질 때까지 신고, 월급을 받으며 무조건 반은 떼어 저축을 했지요.- '정주영' 중에서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보물창고 / 황혜진 지음, 김미은 그림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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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인물,위인황혜진 지음, 김미은 그림
역사를 바꾼 인물들 12권. 배움에 대한 열망과 평범한 삶에 대한 갈망 그리고 가장 낮은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졌던 헬렌 켈러의 인간적 면모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를 통해 어린 독자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기쁘게 하는 정서와 감정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각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고 그 세계를 타인과 공유하며 교감하는 것이야말로 삶의 본질임을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본문 말미에는 보고 듣고 말하는 평범한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워했던 헬렌 켈러의 에세이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수록하였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삶을 살았던 헬렌 켈러가 단 사흘만이라도 보기를 바랐던 그 간절함은 우리의 무감각하고 무관심한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손길이 되어 줄 것이다.1. 빛과 소리를 잃은 아이 2. 치료할 수 없지만, 교육할 수 있다 3. 고집 센 아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아이! 4. 설리번 선생이 일으킨 기적 5. 세상 밖으로의 첫걸음 6. 표절의 소용돌이 속에서 7. 장애인에게 닫힌 배움의 문을 열다 8. 감각을 뛰어넘어 마음으로 본 세상 9. 가장 낮은 곳에서 빛이 되다a 10. 사흘만 볼 수 있다면 글쓴이의 말 | 역사인물 돋보기 시리즈는?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일생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로, 아이들의 마음밭에 내일의 역사를 이끌어 갈 소중한 꿈을 심어 줍니다. 역사를 바꾼 인물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부담 없이 가벼운 볼륨! 인물에 얽힌 시대적 배경과 키워드 지식 사전, 연보 등 알찬 정보까지! ‘어둠’과 ‘고요’라는 친숙한 세계, ‘무지’와 ‘소외’라는 차갑고 현실적인 어둠! ‘삼중고(三重苦)의 성녀’, ‘기적을 일으킨 여인’, ‘빛의 천사’ 등 헬렌 켈러를 규정짓는 수식어는 헬렌 켈러를 신화적 위치에 세워 둠으로써 이름만 익숙할 뿐, 우리와 상관없는 너무나도 먼 존재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었던 헬렌 켈러가 바랐던 것은 사람들과 어떤 장애물 없이 소통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이 가진 자유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허용되는 것이었다. 헬렌 켈러처럼 뛰어난 성취를 이루지 못한 장애인들은 사회가 사람들로부터 격리시킴으로써 감춰져야 할 존재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시각·청각 장애인들에게 고요함과 어두움은 이상할 것 없는 친숙한 세계이다. 그 세계는 모두가 잠든 캄캄한 밤을 응시할 때 비장애인들도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이다. 하지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신체적 장애를 ‘결함’으로 여긴다. 마치 완벽한 세상에 있는 흠결처럼 여기며 모른 척하려고 한다. 장애가 있다고 잠재된 가능성이 없는 게 아님에도 사회는 비용과 시간의 문제를 따지며 그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헬렌 켈러는 평범한 삶의 성취를 장애인들이 각자의 재능으로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람’들의 의무라고 말한다. 생명을 선택할 수 없듯, 장애 또한 선택할 수 없다. 생명이 소중하다면, 장애를 안은 생명은 더더욱 소중하다. 피할 수 없는 재앙을 떠안고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야말로 생명 자체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때문이다. 헬렌 켈러의 삶이 우리를 전율시키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시리즈의 12번째 책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은 사람을 ‘쓸모’라는 효용적 가치로만 평가하며 장애인에 대한 무관심과 차별로 그들을 소외시키는 것이야말로 눈 감은 장애라는 사실을 일깨우며, 장애인을 외면하는 차가운 현실적 어둠에 대해 ‘관심’이라는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줄 것이다. 마음은 마음으로만 볼 수 있다! 장애인을 장애로 여기는 세상에 헬렌 켈러가 삶으로 증명하는 한마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에게는 가장 많이 쓰는 말은 ‘안 돼’, ‘못써’, ‘위험해’ 등일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수많은 것들이 금지된다. 하지만 정말 위험하고 아이에게 해롭기 때문에 금지되기보다는 어른과 같은 분별력을 아이가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금지되는 경우가 더 많다. 장애인은 사회에서 마치 이와 같은 취급을 당하며 살아간다.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장애인과 소통할 수 없기에 가르칠 수도, 또 그들이 배울 수도 없다고 여긴다. 하지만 어린아이처럼 어른들의 관심을 받으며 돌봄을 받는 것도 아니다. 어린아이의 부족함은 사랑받는 것지만, 장애인의 부족함은 외면받는 것이다. 장애인은 가르칠 수 없다고 여겼고 부모로부터 버림받아도 괜찮았던 시대, 헬렌 켈러는 일곱 살에 앤 설리번 선생을 만나기 전까지 그저 알 수 없는 세계에 내던져진 알 수 없는 존재로 살았다. 어둠과 고요만이 존재하는 헬렌 켈러에게 세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세상에 있는 그 누구도 헬렌 켈러와 소통하며 교감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 살아 있는 유령” 이것이 바로, 일곱 살에 앤 설리번 선생을 만나 세계를 규정짓는 말을 터득하기 전까지의 자기 삶을 헬렌 켈러가 표현한 말이다. 하지만 앤 설리번 선생의 도움으로 ‘물’이라는 말을 흉내 냈던 기억을 강렬하게 되살려 내며 사람과 소통할 수 있게 되자 헬렌 켈러는 어둠과 침묵의 감옥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장애는 그대로였지만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세상을 발견하게 된 헬렌 켈러는 신체적 장애와 상관없이 마음만은 자유로울 수 있었다. 마음으로 전해지는 세상에 대한 인상은 감각의 제약을 받지 않아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기 때문이다. 낯빛은 바꿀 수 있어서 시각적 감각은 거기에 속을 수 있지만, 헬렌 켈러는 촉감과 미세한 진동을 통해 상대의 감정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외모가 스펙이고 능력이라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오늘날, 헬렌 켈러가 일생을 통해 우리에게 증명해 주는 하나의 진실은 마음을 볼 수 있는 건 오로지 마음의 눈이라는 것이다. 『헬렌 켈러,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은 배움에 대한 열망과 평범한 삶에 대한 갈망 그리고 가장 낮은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졌던 헬렌 켈러의 인간적 면모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를 통해 어린 독자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기쁘게 하는 정서와 감정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각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고 그 세계를 타인과 공유하며 교감하는 것이야말로 삶의 본질임을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본문 말미에는 보고 듣고 말하는 평범한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워했던 헬렌 켈러의 에세이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수록하였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삶을 살았던 헬렌 켈러가 단 사흘만이라도 보기를 바랐던 그 간절함은 우리의 무감각하고 무관심한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손길이 되어 줄 것이다. 자기 고집대로 할 수 없게 된 헬렌은 바닥에 드러누워 발을 버둥거리며 의자를 찼다. 그렇게 한참이 지났다. 그래도 헬렌은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벌떡 일어나 설리번 선생의 의자를 잡고 흔들며 소란을 피웠다. 식사 자리가 난장판이 되어 갔다. 가족들은 인상을 찌푸렸다. 보다 못한 켈러 씨가 무겁게 입을 열었다.“선생님,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좋겠어요. 선생님이라도 헬렌의 고집은 꺾을 수 없을 겁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는데 이제 와서 뭘 어쩌겠어요. 바로잡으려고 수없이 시도해 봤지만 일만 더 커질 뿐이었어요.”헬렌의 가족들은 평화로운 생활을 원했다. 반대로 설리번 선생은 소란스러운 전쟁 없이 헬렌을 일깨울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울컥하는 심정으로 말했다.“헬렌이 듣지도 보지도 못한다고 해서 평생 이대로 놔두실 건가요? 전 억지로 헬렌의 고집을 꺾으려는 게 아닙니다. 헬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아이니까요. 그래서 전 텅 비고 소통 없는 외로움 속에서 나오게 하려는 겁니다.” 지칠 줄 모르는 설리번 선생의 격려 덕분에 헬렌은 다시 글을 쓸 수 있었다. 「내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완성된 그 글은 헬렌 자기 자신에 대한 것이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열두 살짜리 소녀가 누구의 도움도 전혀 받지 않고 쓴’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헬렌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감동을 끌어냈다.헬렌은 사람들도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감동받았던 음악이나 여행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전 나이아가라 폭포에 무척 놀랐어요. 지금도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어요.”하지만 막상 헬렌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은 어리둥절해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아이가 그런 것을 어떻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하지 못했다.“헬렌, 당신은 쏟아지는 거대한 폭포를 볼 수도 없고 크르릉 거리는 소리도 들을 수도 없잖아요? 대체 당신이 무엇을 느꼈다는 거죠?”헬렌은 사람들의 대꾸에 당황하지 않고 대답했다.“보고 들으면 다 아는 걸까요? 그렇다면 사랑과 선의, 종교처럼 보이지 않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마음에 다가오는 인상은 보고 듣는 것으로만 알 수 있는 게 아니랍니다.”
쿠르트 씨, 물고기를 타고 떠나다
느림보 / 에를렌 루 지음, 황승임 옮김, 킴 요르퇴위 그림 /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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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명작,문학에를렌 루 지음, 황승임 옮김, 킴 요르퇴위 그림
프랑스 몽트뢰유 탐탐 상 수상작. 지게차 기사인 쿠르트 씨는 어느 날 밤, 몇 달 동안 먹을 수 있을 만큼 아주 커다란 물고기를 갖게 된다. 커다란 물고기 덕분에 당분간 먹을거리 걱정을 하지 않게 된 쿠르트 씨는 일을 그만두고 식구들과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난다. 물고기 등에 지게차를 싣고 바다를 건넌 쿠르트 가족은 세계 여행을 하며 만난 많은 사람들과 물고기를 나눠 먹으며 신나는 모험을 한다. 자신이 먹고 쓸 만큼만 벌면서 욕심 없이 살아가는 쿠르트 가족의 소박한 행복은 재미와 더불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준다.★프랑스 몽트뢰유 탐탐 상 수상 ★노르웨이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 수록 커다란 물고기 등에 지게차를 싣고 바다를 건너다 쿠르트 씨는 지게차 기사입니다. 노란색 지게차를 타고 노르웨이의 항구에서 일하는 성실한 아버지이지요. 항구에는 전 세계 물건들을 가득 실은 배들이 쉬지 않고 드나듭니다. 선원들이 화물을 부두에 내려놓으면 쿠르트 씨와 동료 기사들이 지게차에 싣고 창고로 옮깁니다. 어느 날 밤, 쿠르트 씨는 부두에서 엄청나게 큰 물고기를 발견합니다. 몇 달 동안 먹을 수 있을 만큼 아주 커다란 물고기였어요! 쿠르트 씨는 누군가 깜빡 잊고 두고 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물고기를 화물로 보냈다는 기록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주인 없는 물고기가 부두에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항만 책임자는 쿠르트 씨에게 물고기를 가져가라고 했지요. 커다란 물고기 덕분에 당분간 먹을거리 걱정을 하지 않게 된 쿠르트 씨는 일을 그만두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식구들과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납니다. 미국, 브라질, 남극, 인도, 파키스탄, 이란, 터키, 아프리카, 이집트, 마그레브, 에스파냐, 프랑스, 독일까지! 커다란 물고기는 바다에 띄우면 배가 되어 식구들과 지게차를 싣고, 식사할 때는 맛있는 생선 요리가 됩니다. 물고기 한 마리가 생겼을 뿐인데 세상이 달라졌어요! 물고기 등에 지게차를 싣고 바다를 건넌 쿠르트 가족은 세계 여행을 하며 만난 많은 사람들과 물고기를 나눠 먹으며 신나는 모험을 합니다. 물고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맛있어졌지요. 커다랗던 물고기가 뼈만 남을 무렵, 쿠르트 가족은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노르웨이로 돌아옵니다. 여행이 끝난 뒤, 쿠르트 씨는 다시 일을 하기 위해 항구로 갑니다. 커다란 물고기는 어떻게 했느냐고 묻는 항만 책임자에게 세계 여행을 하며 다 먹었다고 하지요. 깜짝 놀란 항만 책임자가 되묻자 쿠르트 씨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네, 물고기 한 마리가 생겼을 뿐인데 그 모든 걸 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죠!" 『쿠르트 씨, 물고기를 타고 떠나다』는 노르웨이 작가 에를렌 루가 1994년 발표한 소설로 '쿠르트 씨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스웨덴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로 번역 출간 되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프랑스어로 출간되어 독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청소년 문학상인 몽트뢰유 탐탐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먹고 쓸 만큼만 벌면서 욕심 없이 살아가는 쿠르트 가족의 소박한 행복은 재미와 더불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줍니다. 간결한 문체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쿠르트 씨, 물고기를 타고 떠나다』를 쓴 작가 에를렌 루의 작품에는 대개 영웅이나 모범적인 캐릭터가 아닌, 어딘가 모자라거나 엉뚱한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사회적인 통념을 벗어난 등장인물들의 시각으로 현대 사회를 유머러스하게 풍자하지요. 심각한 갈등이나 반전 없이 마무리되는 쿠르트 가족의 여행이 결코 지루하지 않은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킴 요르퇴위의 익살스러운 그림은 에를렌 루의 간결한 문체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쿠르트 씨의 여행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쿠르트 씨의 노란색 지게차는 아주 멋집니다. 때때로 지게차를 몰고 가는 쿠르트 씨를 보면 사람들은 박수를 쳤습니다. 사람들은 쿠르트 씨의 지게차가 이 도시에서 가장 멋진 지게차라고 생각했습니다. 쿠르트 씨는 휘파람 불면서 지게차를 운전하든, 운전하면서 휘파람을 불든 수 톤이나 되는 짐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쿠르트 씨는 물고기에게 말을 걸어 보고, 살아 있는지 팔꿈치로 툭 건드려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죽은 게 틀림없습니다. 물고기는 육지에서 오래 견디지 못하니까요. 쿠르트 씨는 지게차를 작동해서 물고기를 들어 올렸습니다. 다행히 지게차가 물고기의 무게를 견딜 수 있었습니다. 쿠르트 씨는 곧장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큰 물고기를 선물로 받다니 정말 멋진 날입니다! 쿠르트 씨는 자신이 지게차 운전을 하는 이유가 식구들이 먹고살 음식과 옷을 사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건축가인 안네리세가 일 년 내내 집을 설계하며 돈을 벌어야 하는 것도 똑같은 이유라고요. 그런데 이제는 먹을거리가 생겼고, 입을 옷은 충분하기 때문에 당장 사지 않아도 됐습니다. 쿠르트 씨가 내린 결론은 더 이상 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Who? Bill Gates
다산어린이 / Hyungmo Ahn 글, ChungBe Studios 그림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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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Hyungmo Ahn 글, ChungBe Studios 그림
어릴 적 만난 신기한 장난감이 내 인생을 바꾸어 놓았어. 그 신기한 장난감은 바로 컴퓨터였어. 난 컴퓨터에 빠져 모든 것을 잊고 컴퓨터에 매달렸어. 컴퓨터를 하기 위해 밤에 몰래 집에서 빠져나와 학교에 갈 정도였지. 그리고 대학을 나와 작은 컴퓨터 회사를 차렸어. 사람들은 세계 최고의 경영자,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부자라고 불러. who? 컴퓨터 천재 빌 게이츠01 The Bright Boy 02 Bill Gates Meets Computes 03 The Lakeside Programmers Group 04 The Boy Who Outshined All Others 05 Admission to Harvard 06 Microsoft™ 07 A New Lleap Forward 08 The Genius Dreamer Workbook전 세계 어린이의 롤모델 시리즈! 영어로 만나는 21세기형 멘토 30명 세계에서 인정받은 who 시리즈 영어판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된 수준 높은 영어책 * 멘토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꿈꾸는 딸에게,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는 디지털 혁명가를 꿈꾸는 아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 who 시리즈는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이 시대의 멘토 30명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영어로 만날 수 있습니다. * 만화로 만나는 영어책 원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만화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원서를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원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 보고 듣는 영어책 오디오 CD가 들어 있어 만화로 보고 CD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풍부한 효과음이 들어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 퀴즈로 익히는 단어 본문에 나온 단어를 익히는 퀴즈가 들어 있습니다. Word Search에서 숨은 단어를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철자를 익히고 Vocabulary에서 단어의 뜻을 맞춰 보며 단어 암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사고력을 키워 주는 워크북 ‘Guess What’에서는 본문 내용을 다시 기억해 내어 직접 영어 표현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워크북 형식을 통해 선생님,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책에 나온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배경 지식을 넓히는 정보 페이지 각 권별로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을 영어로 담았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편에서는 미국의 정부 기관 구성, 코코 샤넬 편에서는 의복 관련 단어, 베토벤 편에서는 오케스트라의 구성과 악기의 이름, 워렌 버핏 편에서는 미국 화폐 용어와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책 한 권을 통해 그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까지 충분히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함께 읽는 세계적인 컨텐츠 who 시리즈는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6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 세계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디딤돌연산 수학 초등 3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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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된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1. 나눗셈의 기초(1) 2. 나머지가 없는 곱셈구구 안에서의 나눗셈 3. 나눗셈의 기초(2) 4. 나머지가 있는 곱셈구구 안에서의 나눗셈 5.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6. 올림이 한 번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7. 올림이 두 번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8.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9. 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10. 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명탐정 슈펙로크 홈쥐 2
현문미디어 / 슈테판 알버트 지음, 이선희.서윤정 옮김 / 2007.08.17
9,500원 ⟶ 8,550원(10% off)

현문미디어명작,문학슈테판 알버트 지음, 이선희.서윤정 옮김
이 작품의 배경은 고대 오리엔트에서부터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시대까지이다. 아주 오랜 과거이고, 혹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작가인 슈테판 알버트는 셜록 홈즈를 모티프로 슈펙로크와 버슨이라는 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추리소설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풀어 썼다. 부러울 것 없이 여유로운 삶을 살던 탐정 쥐 슈펙로크와 친구인 의학박사 크나 버슨은 어느 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시대로 간다. 그곳에서 각종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접하게 된다. 1권 에서는 성경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의 런던에서 고대 이집트로 날아간다. 생명을 위협받는 사건들 앞에서 뛰어난 직감력과 팀웍으로 대처해 나간다. 2권 에서는 총명한 홈쥐와 버슨이 사악한 음모, 모략을 밝혀내고, 초기 그리스도교 단체는 물론 마틴 루터까지 구해낸다. 3권 에서는 사라진 동상, 이상한 천사의 형상, 탄생의 비밀 등 많은 일들을 해결한다. 그의 친구인 버슨 박사의 도움으로 종교 개혁의 중심에 서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01 이집트에서 사건을 수사하다 머리말: 홈쥐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제1장 신의 노여움을 산 결혼식 제2장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실 제3장 힘이여 솟아라! 제4장 죽음의 출정 제5장 은밀한 공모 제6장 감쪽같이 사라지다 제7장 내게 천사를 보내줘! 제8장 진정한 자유를 찾아서 제9장 밧모 섬에서 생긴 일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02 마틴 루터를 구하다 머리말: 홈쥐와 버슨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제1장 수상한 물고기 그림 제2장 가짜 뻐꾸기 알 제3장 흰 빵의 진실 제4장 실종 제5장 도살자 제6장 유골 도둑 제7장 마녀의 정체 제8장 안전한 납치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03 슈펙로크 홈쥐와 동상의 비밀 머리말: 홈쥐의 마지막 시간 여행 속으로 제1장 사라진 동상 제2장 비밀 경찰 제3장 아슬아슬한 도주 제4장 신발 가죽의 정체 제5장 얼룩진 탄생의 비밀 제6장 금지된 사랑 제7장 용서 받지 못할 마술쇼 제8장 엎질러진 포도주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이 책의 배경은 고대 오리엔트에서부터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시대이다. 아주 오랜 과거이고, 혹 어려울 수 있는 당시 상황들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슈테판 알버트는 셜록 홈즈를 모티프로 슈펙로크와 버슨이라는 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무엇보다 각 사건들이 끝날 때마다 '클릭! 배경 지식'이라는 Tip이 있어 어려운 용어나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시대 상황의 주요 포인트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야기로만 그치지 않고 역사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의 긴장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각 사건의 정답은 책의 마지막에 '사건의 열쇠, 찰칵!'이라는 지면을 따로 준비했다.
스타크래프트 에쒸비 26
홍진P&M / 오현석 글.그림 /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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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현석 글.그림
만화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프로게이머를 향해 한걸음 다가선 무진이의 커리지 매치 도전기를 담았다. 우연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 주인공 태무진. 프로게이머의 첫 관문인 커리지매치에 참가하고, 겨울방학을 이용해 프로게임단인 데블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등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Chapter 126. 황제의 벌처 5 Chapter 127. We are finding a person named showmethemoney! 23 Chapter 128. 준플레이오프 AND vs FAMILY 57 Chapter 129. 태무진 vs 신현 79 Chapter 130. 속타는 무진이 137 Chapter 131. 상대성 161처음 동생에게 스타를 배웠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그의 라바를 클릭해서 열심히 공격 명령을 내렸던 일, 사이언스 베슬이 어떻고 캐리어가 어떻고 온통 낯선 용어들로 당황했던 일... 하지만 지금의 저는 주인공 무진이가 되어 스타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무진이와 함께 그 무궁무진한 스타의 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으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박진감 넘치는 튼튼한 스토리, 혀를 내두르는 현란한 기술들…… BLIZZARD가 공인한 최초의 본격 E-SPORTS 만화! 이제 ‘에쒸비’를 통해 당신도 스타의 고수가 됩니다. 프로 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무진은 안철주 선수와 팀플로 우승하고, 제4경기까지 치른 패밀리팀은 미르팀과 2대 2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제5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을 남겨두고, 패밀리팀의 한 감독은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텔레비전을 통해 듀얼 1라운드 다음 경기 상대인 무진의 경기를 지켜 본 최강호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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