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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고양이 클럽
길벗어린이 / 에스터 애버릴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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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명작,문학
에스터 애버릴 글.그림, 홍연미 옮김
길벗어린이 저학년 책방 시리즈 14권. 검은 고양이 제니와 고양이 클럽 이야기는 1944년에 처음 발표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미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작이자 고전이다. 이 책은 그 가운데에서 제니가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 활약하고 성장하는 초기 작품 다섯 편을 발표 당시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살려 엮은 것이다. 작가는 개성 있는 고양이들과 고양이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감 나고 흥미롭게 그리면서도 무엇보다 제니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제니가 하나하나 새로운 경험을 하며 두려움과 갈등을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제니는 팅커 선장 집에 사는 작고 까만 고양이다. 팅커 선장이 떠 준 빨간 목도리를 언제나 두르고 다닌다. 동네 고양이들의 모임인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제니는 말을 걸 용기가 없었다. 제니 눈에는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이 다 특별한 재주가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작은 고양이일 뿐이었다. 어느 날 제니는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을 보고 생각했다. ‘스케이트만 있다면 나도 타 보고 싶어.’ 제니가 스케이트를 찾아 다니는 사이, 팅커 선장이 제니에게 꼭 맞는 스케이트를 만들어 주었다. 스케이트를 신고 얼음을 누비는 제니를 보고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은 눈이 휘둥그레지는데….고양이 클럽 제니의 첫 번째 파티 목도리를 잃어버린 제니 제니에게 두 오빠가 생기다 오빠들,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다간결한 글은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끌며, 모든 이야기를 정말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다. 몇 페이지마다 삽입한 일러스트는 운율이 있는 글을 압도하지 않으면서 이야기를 돋보이게 한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제니는 진짜다. 게다가 허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제니의 행동이 수줍은 매력을 발한다. - 뉴요커 이 작은 책의 아름다움과 매력이 어린이들에게만 통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일러스트와 디자인은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순수한 즐거움을 준다. - 새터데이 리뷰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미국 어린이 문학의 고전, 검은 고양이 제니 이야기 제니는 팅커 선장 집에 사는 작고 까만 고양이예요. 팅커 선장이 떠 준 빨간 목도리를 언제나 두르고 다니지요. 동네 고양이들의 모임인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제니는 말을 걸 용기가 없었습니다. 제니 눈에는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이 다 특별한 재주가 있어 보였거든요. 하지만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작은 고양이일 뿐이었지요. 어느 날 제니는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을 보고 생각했어요. ‘스케이트만 있다면 나도 타 보고 싶어.’ 제니가 스케이트를 찾아 다니는 사이, 팅커 선장이 제니에게 꼭 맞는 스케이트를 만들어 주었어요. 스케이트를 신고 얼음을 누비는 제니를 보고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은 눈이 휘둥그레져요. 마침내 고양이 클럽에 들어간 제니. 작고 수줍음이 많지만 늘 최선을 다하는 제니는 곧 고양이 클럽 회원들의 자랑이 되었답니다. 도시에 사는 고양이들의 생활과 우정, 용기와 배려에 관한 다섯 편의 이야기 검은 고양이 제니와 고양이 클럽 이야기는 1944년에 처음 발표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열두 편의 시리즈가 이어져, 미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작이자 고전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 가운데에서 제니가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 활약하고 성장하는 초기 작품 다섯 편을 발표 당시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살려 엮은 것입니다. 대도시를 배경으로 고양이들의 생활과 모험을 다룬 이 이야기들에서 개성 만점의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음악을 연주하는 우아한 페르시안 고양이, 거칠지만 다정한 소방관 고양이, 의젓한 회장 고양이, 의리파 쌍둥이 고양이……. 모두 고양이 클럽 회원으로, 제니의 친구들이지요. 제니는 소방관 고양이 피클스와 파티에 참석하여 처음으로 남을 이끄는 경험을 해 보고, 빨간 목도리를 도둑맞았을 때에는 기다리는 것도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집 없는 두 고양이를 오빠로 맞게 되었을 때에는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지요. 어린이의 내면을 살피는 진지한 시선 제니는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없고 용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친구를 갖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이다운 인물이지요. 작가는 개성 있는 고양이들과 고양이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감 나고 흥미롭게 그리면서도 무엇보다 제니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봅니다. 제니가 하나하나 새로운 경험을 하며 두려움과 갈등을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키지요. 이 책의 이야기들이 70년 동안 세계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제니가 어린이들이 바라는 최고의 친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꾸밈없고 용기 있는 제니와 의리 있고 유쾌한 고양이 친구들을 잔뜩 갖게 될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작가가 직접 그린 산뜻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는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눈을 동그랗게 뜬 제니는 사랑스럽기 그지없고, 페르시안 고양이, 점박이 고양이, 얼룩 고양이, 턱시도 고양이, 호랑이 무늬 고양이 들이 저마다 개성을 뽐내며 등장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책 속에서 다양한 감정과 행동을 보여 주는 온갖 고양이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더욱 각별할 것입니다.
하루 동안 공학자 되어 보기
더숲 / 낸시 딕맨 (지은이), 알레한드로 (그림), 서지희 (옮긴이), 잭 챌로너 (자문)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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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
수학동화
낸시 딕맨 (지은이), 알레한드로 (그림), 서지희 (옮긴이), 잭 챌로너 (자문)
<하루 동안 되어 보기> 시리즈는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 · 기술자 · 공학자 · 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공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공학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공학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공학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공학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STEM이 궁금해요 ......................... 6 따뜻한 물이 나오는 이유 .............. 8 태양열로 물 데우기 ...................... 10 수도꼭지에 숨겨진 비밀 ............... 12 중력과 물의 압력은 어떤 사이? .. 14 길을 평평하게 해요 ...................... 16 나만의 길 만들기 .......................... 18 멈춰, 이제 출발! ........................... 20 신호등 프로그램 만들기 ................ 22 여러 가지 모양의 다리들 .............. 24 나만의 다리 놓기 ........................... 26 튼튼하고 안전한 건물 ................... 28 삼각형 지지대를 이용해요! ........... 30 자전거는 멋져! ............................... 32 페달과 기어와 체인 ........................ 34 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 36 나만의 짚 와이어 만들기 ............... 38 즐거운 간식 시간! .......................... 40 음식을 시원하게! ........................... 42 청소를 쉽고 깨끗하게 .................... 44 헌 동전을 반짝반짝하게 ................. 46 플라스틱으로 놀기 ......................... 48 플라스틱 공학자 되기 .................... 50 저녁을 준비해요 ............................ 52 열을 전달하는 물질 찾기 ............... 54 편안한 독서 시간 ........................... 56 과일로 만든 건전지 ....................... 58 공학은 어디에나 있어요! ............... 60 퀴즈 시간! ...................................... 61 정답 ................................................ 62STEM, 미래 창의융합교육의 첫걸음!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활 속 공학을 찾아다니는 STEM 수업 추천 도서 지금 전 세계 교육계의 화두는 AI이다. 세계 주요국과 기업 들은 AI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가 하면, 개인의 삶의 방식은 생활 곳곳에 AI가 파고들면서 대변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지금 각광받고 있는 수많은 직업들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격변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단순히 학교 성적 올리기를 위한 것이 아닌,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것이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STEM 교육이 떠오르고 있다. STE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을 의미하는 것으로, 미래인재의 핵심 능력이라 할 수 있는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더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차세대 교육 방식이다. 이번에 출간된 더숲의 시리즈는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 · 기술자 · 공학자 · 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습득한 지식이 많고 적음이 아닌, 얼마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최적의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제2의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고의 토양을 탄탄하게 해줄 것이다. 시리즈는 《하루 동안 공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과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기술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수학자 되어 보기》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일과를 따라 펼쳐지는 신나는 공학 교실, 지루할 틈이 없다! “공학은 어디에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수도꼭지를 틀고 세수를 해요(중력과 밸브의 이해). 평평하게 포장된 길을 걸으며(마찰과 바퀴의 이해) 건널목에 있는 신호등을 만나요(프로그래밍의 개념). 학교로 가는 길에는 다리가 있을지도 몰라요(압축력과 장력의 이해). 튼튼하게 지어진 학교 건물로 들어가요(구조공학의 이해). 학교가 끝나면 체육공원에서 시소를 타요(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집에 돌아와 냉장고에 있는 간식을 꺼내 먹어요(냉매의 역할). 엄마를 도와 세정제를 가지고 식탁을 닦아요(산성, 염기성, 중성의 이해). 방으로 들어가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분자의 구조).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 냄비나 프라이팬을 사용해요(원자의 운동). 자기 전에 독서용 전등을 키고 책을 읽다가 잠들어요(회로의 원리).」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공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공학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공학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공학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공학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우리는 모두 집콕 공학자! 어머! 공학이 여기 있었네 아하! 원리가 이렇게 되는구나 이얏! 내가 직접 만들어 볼 테야 정규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습 공백을 우려하는 부모들에게《하루 동안 되어 보기》시리즈는 고민을 덜어주는 알찬 책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과 공학의 원리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머리로만 이해하고 외우는 지식은 금방 잊어버릴 수 있지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실험해 확인해보는 과정을 겪고 얻은 지식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실험 기구들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간식거리로 아스팔트 모형 만들기(도로 포장의 과정), 화분과 행주로 냉장고 만들기 (증발의 원리), 우유와 식초로 플라스틱 모형 만들기(플라스틱의 제조 과정), 레몬으로 건전지 만들기(전기와 회로의 원리) 등을 직접 해보면서 앞서 배운 공학의 원리를 머릿속에 깊이 저장한다. 이렇게 스스로 공학자가 되어 자신이 발견한 공학의 원리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은 응용력과 모험심을 길러준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공학의 원리를 실험 과정을 통해 알려준다면, AI 시대를 살아나가야 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인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선물해줄 수 있을 것이다.잠자리에서 일어나 씻어야 할 시간이에요. 우리는 수도꼭지를 틀면 당연히 뜨거운 물이 나온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그 원리는 무엇일까요?집에는 대부분 물을 데우는 보일러가 있어요. 물은 관을 통해 라디에이터로 보내져 방을 따뜻하게 해 주지요. 뜨거운 물도 여기서 공급되고요. 이런 보일러 가운데 다수는 가스를 연료로 해서 작동해요. 가스가 타면서 보일러 안에 든 물을 데우지요. 가스의 열에너지가 물로 전달되는 거예요. …… 태양열 시스템은 집열기라는 판을 이용하는데 이 판은 보통 지붕에 설치해요. 검은색 표면과 유리판이 태양열을 가두는 데 도움을 주어요. 이 열이 집열기(열을 모으는 기계) 안에 있는 관을 통과하는 물을 데우고요. 데워진 물은 관을 타고 온수 탱크로 들어가요.- ‘따뜻한 물이 나오는 이유’ 중에서 등굣길에 신호등을 만나면 멈춰야 해요. 이 전자 신호는 보통 프로그램 된 명령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한답니다. …… 가장 단순한 신호등 시스템은 타이머를 이용해요. 신호등은 일정 시간 초록불이 켜지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고, 그동안 다른 신호등은 빨간불이 켜지지요. 시간이 되면 초록불은 노란불이 되었다가 빨간불로 바뀌어요. 다른 방향의 신호등은 초록불로 바뀌고요. 이 순환이 끝나면 다시 처음부터 반복하게 된답니다. …… 많은 신호등이 레이저, 카메라 또는 다른 센서를 이용해 얼마나 많은 차량이 기다리는지 알아내요. 그 신호등은 어디에 교통량이 많냐에 따라 신호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 이러한 ‘스마트’ 신호등 네트워크 덕분에 도시 전체의 교통 흐름이 원활할 수 있답니다. - ‘멈춰, 이제 출발!’ 중에서 간식을 먹고 나서 식탁을 닦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비누와 세정제 스프레이가 있으면 일을 더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세정제에 들어 있는 화학 물질은 여러 종류로 나뉘어요. 용매는 어떤 물질을 녹이는 물질이에요. 세제는 기름때와 먼지를 분해해 없애지요. 계면 활성제는 세정제가 잘 퍼지고 잘 스며들도록 해 주고요. 빌더라는 화학 물질은 계면 활성제가 자기 일을 잘하도록 돕는답니다. 물에 녹는 물질에는 pH라는 값이 주어져요. pH의 범위는 0부터 14까지예요. 그냥 물은 pH가 7로 한가운데에 오지요. 7보다 값이 낮은 물질을 산성이라 하고, 높은 물질을 염기성이라고 해요. 강한 산성 물질이나 강한 염기성 물질(매우 높거나 낮은 수)은 피부에 화상을 입힐 수 있답니다.- ‘청소를 쉽고 깨끗하게!’ 중에서
소년 셜록 홈즈 1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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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명작,문학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러 나라를 돌아 아일랜드에 도착한 셜록. 무사히 고향에 돌아와 안심할 새도 없이 자신을 기다리는 수상한 마차와 마주한다. 그러나 마차에는 마이크로프트가 타고 있었고, 마이크로프트는 함께 임무를 수행하길 바란다. 아일랜드 크룬아드 성에서 다섯 국가를 상대로 자신의 심령술 능력을 팔겠다는 심령술사 앰브로즈 알바노와 그의 후견인 섀드랙 퀸틸런 경. 과연 앰브로즈의 능력은 진짜일까?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 공식 인증 책 국내 최초!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여러 나라를 돌아 아일랜드에 도착한 셜록. 무사히 고향에 돌아와 안심할 새도 없이 자신을 기다리는 수상한 마차와 마주한다. 그러나 마차에는 마이크로프트가 타고 있었고, 마이크로프트는 함께 임무를 수행하길 바란다. 아일랜드 크룬아드 성에서 다섯 국가를 상대로 자신의 심령술 능력을 팔겠다는 심령술사 앰브로즈 알바노와 그의 후견인 섀드랙 퀸틸런 경. 과연 앰브로즈의 능력은 진짜일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11권! 한국어판 저자 서문과 함께 드디어 출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11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거의 일 년이 걸려 출간된 11권 《심령술사의 비밀》과 다음달 출간 예정인 12권 《양날의 칼》은 지금까지 역사와 맞물린 탓에 추리의 재미가 살짝 부족했던 걸 확실하게 보충해 준다. 저자, 역자, 독자 모두 <셜록 홈즈>라는 추리의 묘미를 십분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영화였다면 악당 역할을 할 것 같은 사진 속의 저자 앤드루 레인이 한국어판에 대한 찬사 가득한 9권에서 받은 서문이 시기 적절하게(이 서문을 쓸 당시에 이 책을 집필하고 있었다) 들어 있다. 진심으로 밝히는데, 전 각 나라에서 오는 소포 중에서 한국 소포를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두 권으로 나뉘어 발간되다 보니 두 배로 자주 오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어판 표지는 정말 일품이에요. 책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제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담아내고 있거든요. 책 속 디자인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모으고, 아끼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전해 주지요. 저에게는 책 속의 글자까지 독특하고 매력 넘쳐 보입니다. 한국에서 소포가 올 때마다 전 어떤 예식을 치르는 기분으로 조심스럽게 상자를 엽니다. 그러고는 한참이나 책을 들고 예술품과 같은 디자인을 만끽한 다음 선반에 고이 올려놓지요. 어쩌면 한국 독자 여러분은 이 책들이 그다지 특별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식의 디자인에 익숙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게 한국어판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볼 때마다 활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 주거든요. -본문 9~10쪽, 한국어판 저자 서문 가운데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8권 《화염 폭풍》, 본편 중간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판 《베들램 병원》까지! 작년 여름방학을 달군 9권 《독사의 습격》, 10권 《세 사람의 죽음》에 이어 거의 일 년 만에 11권 《심령술사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본격 추리의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소년 셜록 홈즈 이번 편에서는 작가도 스스로 밝힌 것처럼 역사적인 고증과 사실에 얽매이지 않고 추리와 상상력 가득한 모험이 펼쳐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진실을 말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 거야. -11권 210-211쪽, 크로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려고 할 때 셜록의 생각 할 수 있는 한 항상 진실을 말하는 게 좋아. 그럼 적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으니 말이다.-본문 211쪽, 셜록이 사실을 말하기로 결정을 내렸을 때 크로가 한 말 이번 그리고 <셜록 홈즈 회상록>의 단편 ‘장기 입원 환자’에서 셜록 홈즈가 왓슨의 생각을 맞힌 것과 같은 셜록의 스승 에이미어스 크로의 마지막 가르침이 나온다.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아셨어요?” 셜록이 강하게 물었다. “아주 간단해. 그래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기술로는 꽤 쓸 만하다. 내가 질문을 던졌을 때 넌 대답을 망설였지. 그건 네가 나에게 사실을 털어놓아도 될지 의심한다는 걸 나타내. 그런 다음 넌 순간적으로 위를 쳐다보았어. 아마 마이크로프트의 방이 있는 쪽이겠지. 형은 어떻게 답하기를 바랄까 생각한 거야. 그러고 나서 네가 날 쳐다보았는데 내 얼굴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았어. 사람들은 흔히 기억을 불러올 때 그런 표정을 짓는단다. 그래서 나와 함께 겪었던 일을 떠올리고 있구나 하고 짐작했지. 이어서 네 눈길이 오른쪽 아래로 향했어. 그건 나한테 말하기 전에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있다는 신호지. 거짓말을 하려는 사람은 왼쪽을 내려다보거든. 기이한 사실이지만 알아 둘 만하지. 내 생각엔 어느 쪽 뇌를 사용하느냐와 관련이 있는 것 같아. 분석적인 쪽을 쓰느냐 이야기를 꾸며 낼 때 쓰는 쪽이냐에 따라 말이지.” -본문 211-212쪽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세 가지 박스 세트!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는 세 종류의 박스 세트가 있다. 1권부터 6권까지 도서와 <크로 선생님의 탐정 수업> 추리퀴즈북을 짙은 진녹색 박스에 담은 6권 박스 세트. 1권부터 8권까지의 도서와 특별판을 고급스런 황금색 박스에 담은 8권 특별판 박스 세트. 1권부터 10권까지의 도서와 특별판을 세련된 은색 박스에 담은 10권 특별판 박스 세트이다. 현재 전국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기적의 독서 논술 7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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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한 주에 한 편, 학습 분량을 5일차로 나누어 스스로 독서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하는 초보 독서가라면 학년별 읽기 역량에 맞춘 다양한 글감과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조금씩 독서 습관을 잡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1주 작은 총알 하나 2주 백제의 숨결, 무령왕릉 3주 돌멩이 수프 4주 우리 교실에 벼가 자라요 특강 갈래별 글쓰기 [기행문, 논설문]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완전 개정판 출시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이 ‘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어 새롭게 출시된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이번 개정판은 수준별 맞춤 글감으로 전면 재편성되었으며, 예비 초등 단계를 신설하여 초등 4학년까지 학년별 2권씩, 총 10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한 주에 한 편, 학습 분량을 5일차로 나누어 스스로 독서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하는 초보 독서가라면 학년별 읽기 역량에 맞춘 다양한 글감과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조금씩 독서 습관을 잡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지금부터라도 독서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어휘가 빈약하거나 독해가 취약한 체질의 친구들에게도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서술 · 논술형 수행평가 대비가 필요한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을 강력 추천한다.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왜 독서 논술인가요? 초등 공부는 모두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개정 포인트, 어떻게 바뀌었나요? 2007년 로 출시하여, 2012년 로 개명한 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서 논술 시리즈가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었습니다. - 초등 읽기 역량을 고려한 글감 전면 수정 - 학년별 2권, 예비 초등 단계 신설 총 10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한 장면 생각 표현(예비 초등)’, ‘갈래별 글쓰기(1~4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한 학기에 한 권씩, 한 주 한 편, 5일차 학습 계획을 세우며 독서 논술을 완성합니다. 한 편의 글을 5일차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에 계획을 세워 보세요. 학습자의 역량에 맞추어 며칠로 나누어서 공부할지 스스로 점검하면서 독서 논술을 진행합니다. 2.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한 권 안에 학년별 교과 내용과 관련이 있으면서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4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 미리 당부하고 싶은 것은 읽기 독립이 되어 있더라도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함께 읽고 생각할 내용을 대화로 이끌어 주신다면 독서와 논술에서 토론의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글의 제목이나 그림을 보며 읽을 내용을 예상하고,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내용을 요약해 보기도 하고 제시된 독해 문제를 풀면서 생각을 쌓아갑니다.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예비 초등이나 저학년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반면에 2학년 이상 학습자들은 독서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긴 글을 앞뒤로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3. 학년별 특강은 쓰는 힘을 키우는 데 활용하세요. 아직 독서 논술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내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본격적인 독서 논술의 맛보기로 활용해 보십시오. 쓰는 것이 힘들 때는 말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글쓰기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1~4학년을 위해서 ‘갈래별 글쓰기’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그림일기부터 편지, 설명문, 논설문, 기행문, 연설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써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갈래별로 글의 구조를 나누어 익힌 후 단계별로 쓰는 연습을 하므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을 시작할 때입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1-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20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 BOOK2 실전책 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 중간 평가 기말 평가 BOOK3 해설책 2022년에도 만점왕과 함께 완벽한 초등 학습 시작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팜파스 / 김상현 (지은이), 박선하 (그림)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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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팜파스
생활,인성
김상현 (지은이), 박선하 (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1권. 기술 과학이 더욱 발달하는 미래 시대의 꿈을 키워나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일의 변화와 달라지는 직업 가치를 일깨워주는 직업 인문 동화책이다. 눈이 부시게 발달해가고 있는 디지털 과학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과 직업에 대한 연결과 흐름을 보여주고, 필요한 소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여가의 증가, 로봇과의 협업 등 달라지는 일의 가치와 이로 인한 생활의 변화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기술 5가지와 이로 인한 직업들을 소개해주며 ‘디지털 과학의 일’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준다. 직업과 과학, 인문이라는 여러 영역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동화를 통해 연결지어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들은 지금의 관심사와 꿈, 능력이 앞으로 어느 방면의 일에서 활약하고 더 멋지게 쓰이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이야기 하나. 삼총사, 미래 직업에 대해 고민하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과연 미래에도 남아 있을까? 미래의 일을 찾기 위한 과거여행을 떠나다! **왜 미래 직업을 탐색하면서 IT 기술을 살펴봐야 할까요? (IT 기술 이야기)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야기 둘. 기술은 어떻게 직업을 만들고 또 없애 왔을까? 일부러 말보다 더 느리게 달리는 자동차 신기술은 사람의 직업을 빼앗아 가는 존재일까? **기술의 역사 속에서는 어떤 직업이 살아남았을까요? (IT 기술 이야기) 자율 주행 자동차 이야기 셋. 혜수, IT 기술을 만들어 낸 사람들을 만나다 세상을 바꾸는 기술을 만드는 비결은 실패에 익숙해지는 것 왜 기술을 만드는 데 토론이 필요한 거야?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과연 ‘기술만’ 알아야 할까요? (IT 기술 이야기) 빅 데이터 이야기 넷. 장군이, 디바와 함께 미래 과학 기술 탐험을 하다 기술 옆에 기술 옆에 기술이 있다고? 미래 기술이 뒷받침하는 것도 결국 인간의 삶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과 관련 직업을 생생하게 알아볼까요? (IT 기술 이야기)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이야기 다섯. 내가 만들어 가는 일의 미래 삼총사, 달라진 일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다! **우리가 만드는 미래, 달라지는 일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아요! (IT 기술 이야기) 인공지능첨단 기술이 활약하는 미래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은 호기심도 생기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든다. 과연 미래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미래 직업에 대해 배우고 알게 되어도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할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기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내가 과연 미래에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정말 미래에는 로봇이 나의 일을 대신하고, 코딩을 잘해야만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걸까?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는 기술 과학이 더욱 발달하는 미래 시대의 꿈을 키워나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일의 변화와 달라지는 직업 가치를 일깨워주는 직업 인문 동화책이다. 눈이 부시게 발달해가고 있는 디지털 과학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과 직업에 대한 연결과 흐름을 보여주고, 필요한 소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여가의 증가, 로봇과의 협업 등 달라지는 일의 가치와 이로 인한 생활의 변화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기술 5가지와 이로 인한 직업들을 소개해주며 ‘디지털 과학의 일’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준다. 직업과 과학, 인문이라는 여러 영역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동화를 통해 연결지어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들은 지금의 관심사와 꿈, 능력이 앞으로 어느 방면의 일에서 활약하고 더 멋지게 쓰이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달라진 일의 미래, 나는 어떤 일을 하게 될까?” 4차 산업혁명 시대, 동화로 ‘디지털 과학’과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살펴보고, 미래의 일과 직업을 슬기롭게 선택하기 위해 토론하다! 제가 하는 탐험의 절반이 IT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마주할 미래 사회의 직업은 IT기술과 어떤 방식으로 만나게 될까요? 이 책을 보며 여러분의 호기심이 IT기술을 만나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즐겁게 탐험해 보세요. 문경수 과학 탐험가 미래에는 여러분들이 상상만 하면 뭐든지 가능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직업 이야기들을 맘껏 즐겨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ETRI 성과홍보실장·경영학박사 정길호 우리에게 과학은 더 이상 과학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미래는 과학 기술로 만들어지고 어린이들은 과학이 만들어 내는 세상에서 직업을 고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등불과 같이 방향을 알려 주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정미정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대외협력부장 불확실한 미래에 어린이 친구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바로 변화를 이해하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역량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설계하도록 돕는 나침반 역할을 해줍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이 미래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한혁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진로진학담당 장학관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경제, 예술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11탄!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미래 사라지는 직업, 생겨나는 직업의 비밀! -1, 2, 3, 4차 산업혁명을 거쳐 온 직업사를 살펴보며 사라지고 생겨나는 직업의 흐름을 살피다! *직업의 영향을 끼치는 미래 기술은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살피며 달라진 직업 판도를 알려주다! *과학과 인문의 만남! -과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달라진 일의 미래’와 로봇세, 기본 소득, 인공지능과의 협업 등 과학과 인문적인 지식을 배우다! *달라진 일의 미래를 토론하다! - 토론으로 달라진 일의 미래를 살피며 나에게 맞는 미래 직업을 탐험하다! 사라지는 일, 생겨나는 일! 직업은 어떻게 변화하고 또 달라질 것인가? 어린이들을 위해 ‘디지털 과학’과 ‘직업과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주는 과학인문 동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등장하면서 어린이들이 꿈꾸는 직업의 미래도 많이 달라졌다.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로봇이 되는 미래, 인공지능과 함께 협업해야 하는 미래가 되면서 IT 기술이 우리 생활 곳곳에 들어왔다. 그러면서 우리는 기계와 일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하는 미래가 된 것이다. 이러한 때 어린이들에게 장래희망이라는 말은 뜬구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지금 있는 직업이 과연 미래에도 있을까?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로봇이 대신하게 된다면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이와 같은 고민 때문이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미래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고 해도, 빠른 기술의 변화로 인해 이 일이 미래에도 남아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직업은 호기심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 쉽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과학 기술로 인해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의 흐름을 보여준다. 직업의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이 뒤바뀌는 변화가 아니라 기술과 삶의 흐름 속에서 변화해 나간다. 또한 이 변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이끌어 나갈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과거 여행을 통해, 기술이 어떻게 직업을 없애고 또 만들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기술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의 특성을 알려 주며 우리가 미래 직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일러준다. 이를 통해 미래 직업의 흐름이 어떻게 나아가게 될지도 알려 준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핵심기술 다섯 가지인 인공지능, 빅 데이터, 가상 현실, 자율 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에 대해 알아본다. 이 기술들로 인한 직업,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기술은 과학의 영역에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영역에서 사람들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달해 나간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인문 지식을 함께 쌓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 특성과 변화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과 내가 만들어 가는 일의 미래 꿈≠직업 어린이들의 진로 불안을 해소해 줄 IT 직업 인문 동화 지금 있는 직업도 다 알 수 없는데 앞으로 새롭게 나올 기술과 직업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진로 교육을 받을수록 미래 직업에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을지 고민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흥미로운 대답을 들려준다. 미래의 직업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 가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TV가 아니라 유튜브로 방송을 시청하고,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시대.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꼭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아니어도 실현될 수 있는 시대가 바로 미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래 사회의 기술과 함께 달라진 일의 가치를 이야기하며, 어린이 친구들이 더 폭넓게 미래의 일과 꿈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이끌어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동화 속 직업 여행을 함께 떠나며 막연하게 품고 있던 진로 불안을 떨치게 될 것이다. 미래에 내가 하고 싶은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징과 기술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일은 새롭게 생겨나기도 하고 전에 없던 형태로도 등장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과학 탐험가 문경수는 자신의 일은 과거 탐험가들과 다를 바 없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일이라고 말이다. 다만 지금의 탐험은 IT 기술을 이용해 더 생생하고 다양하게 해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기술은 사람의 삶을 이롭고 편하게 돕는 도구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미래 기술과 직업 역시 사람의 삶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미래 기술을 통해 다양한 꿈과 일에 대해 직접 만들어 나가는, 한층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될 것이다.
인어공주
예림아이 / 게일 허먼 글, 이경희 옮김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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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외국창작
게일 허먼 글, 이경희 옮김
왕자와 결혼한 인어공주의 그 후 이야기! 왕자와 결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아리엘에게 어느 날 갈매기 친구 스커틀이 초대장을 전해주었습니다. 바로 아리엘의 언니 아델라가 보낸 생일 초대장이었지요. 아리엘은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기뻐하며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로 하고, 아리엘의 아빠인 트리톤 왕은 마법으로 아리엘을 인어로 변신시켜 주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바닷속 아틀란티카 왕국에서 아리엘은 친구들과 가족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델라 언니가 생일 소원을 빌 때 언제나 아리엘과 함께 하고 싶다고 무심코 말했고, 그 순간 강한 일식이 일어나는 바람에 아델라 언니의 소원이 이루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아리엘은 트리톤 왕의 마법으로도 다시는 인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시리즈는 왕자님과 결혼한 공주님들이 모두 행복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원작에서는 알 수 없었던 공주들의 고민들, 일상 생활 속에서 벌어진 숨겨진 이야기들, 왕자님과의 결혼 후에 일어난 사건 등 여태까지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이 시리즈를 통해서 만나보세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 공주」를 본 적이 있나요? 안데르센 원작에서 인어 공주는 결국 왕자의 사랑을 얻지 못하고 물거품이 되어 버리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는 인어 공주와 왕자가 결혼식을 올리는 행복한 결말로 끝이 났습니다.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3권 『생일 소원 되돌리기』는 인간이 되어 왕자와 결혼한 인어 공주의 그 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제껏 알지 못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1장 바다에서 온 초대장 2장 다시 찾은 아틀란티카 왕국 3장 난파선의 상어 이빨 4장 마법의 일식 5장 사람으로 돌아갈래! 6장 되돌린 생일 7장 어제와 같은 오늘 8장 위험한 결정 9장 되돌린 생일 소원 10장 완벽한 생일 파티공주들은 그 후로 정말 행복했을까?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 동화책 속에서 공주들은 아름다운 드레스와 보석으로 치장하고 파티에 가거나, 왕자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그려지지요. 그런데 정말 공주들은 매일같이 예쁜 드레스를 입고 산책을 하거나 파티에 가는 나날을 보냈을까요? 공주들에게는 별다른 고민이 없었을까요? 모든 동화책의 결말처럼 공주들은 결국 멋진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졌을까요? 그 후로 공주들에게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어렸을 때 공주들이 나오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거예요.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시리즈는 이러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원작에서는 알 수 없었던 공주들의 고민들, 일상 생활 속에서 벌어진 숨겨진 이야기들, 왕자님과의 결혼 후에 일어난 사건 등 여태까지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마치 공주의 일기를 몰래 읽는 것처럼 생생하게 살아있는 한 \'인간\'으로서의 공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왕자와 결혼한 인어공주의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간 세상을 동경하는 인어 공주가 우연히 바다에 빠진 왕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낸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 공주』는 1989년 당시 침체되어 있었던 애니메이션 산업을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어요. 원작과는 달리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는 인어 공주 아리엘이 왕자와 맺어져 행복한 결말을 맺는 것으로 끝이 나지요. 그런데 사람이 되어 왕자와 함께 살아가는 인어 공주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인어 공주는 바닷속이 그립지는 않았을까요? 육지의 음식이 입에는 맞았을까요? 가족이나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땐 어떻게 했을까요?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3권 『인어 공주: 생일 소원 되돌리기』에서는 이러한 궁금증들을 모두 풀 수 있어요. 왕자와 결혼하고 육지에서 살아가는 인어 공주 아리엘이 겪는 새로운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에 관한 이야기 마법에 걸린 인어 공주 아리엘이 다시 사람으로 돌아가려면 아델라 언니의 생일과 똑같은 하루를 보내야 했어요. 아리엘을 돕기 위해 가족과 친구 모두 힘을 합쳤지요. 그런데 아리엘에게는 커다란 고민이 있었어요. 아델라 언니의 생일을 똑같이 되돌리려면 위험한 상어와 다시 맞닥뜨려야 했거든요. 언니의 생일날은 다행히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긴 했지만 이번에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었어요. 고민 끝에 아리엘은 결국 상어를 유인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먼저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아리엘은 천천히 뒤를 돌아보았어요. 상어가 공연장 끝의 해초 덩굴에서 빙빙 돌고 있었어요. 어제와 똑같이 말이에요! \"어떻게 들어왔지? 상어 순찰대는 뭘 하는 거야?\" 아리엘이 목소리를 낮춰 물었어요. \"순찰 중인 황새치가 상어를 보지 못하게 알라나가 말을 걸었어.\" 아쿠아타가 소곤거렸어요. \"아쿠아타는 상어를 이쪽으로 유인한 거고.\" 알라나가 이어서 말했어요. 아리엘은 믿을 수 없었어요. 언니들이 자기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니요! (본문 81페이지) 언니들은 아리엘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상어를 일부러 유인했던 거예요. 위험천만한 결정이었지만 아리엘의 행복을 바랐던 언니들의 배려였지요. 아이들은 『생일 소원 되돌리기』를 읽으면서 자신만의 입장만을 생각하지 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배려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초등학생이 꼭 해봐야 할 과학 실험 88과 2분의 1
아름다운사람들 / 닉 아놀드 (지은이), 김승희 (옮긴이)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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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자연,과학
닉 아놀드 (지은이), 김승희 (옮긴이)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자 닉 아놀드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의 과학 실험을 하면서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하나같이 쉽고 재미있다. 우유의 지방을 뭉쳐서 단단한 플라스틱 단추를 만들고, 접착제 하나 쓰지 않고 책 두 권을 붙일 수 있다면? 물감 한 방울 타지 않고도 물의 색깔을 현란하게 바꿀 수 있다면? 이 모든 실험은 마술처럼 재미있지만 100% 과학 원리에 기초한 것들이다. 그리고 비싼 재료나 거대한 실험실이 필요 없다. 풍선, 우유, 종이상자 같은 일상 속 재료들만 있으면 집 안에서, 놀이터에서, 마당에서 쉽고 자유롭게 실험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을 공기, 물, 혼합물, 에너지와 소리, 힘, 전기와 자기, 빛, 몸, 자연 아홉 가지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 맞는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이 영역들은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배우는 과학 원리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학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도 매우 유용하다.실험할 때 지켜야 할 3가지 약속 공기에 관한 실험 1. 굉장한 컵받침 경주 2. 컵 뒤집기 실험 3. 빨대 트롬본 4. 크레이지 콜라 5. 춤추는 풍선 인형 6. 코르크 마개 잠수함 7. 에어로켓 8. 페트병 찌그러뜨리기 9. 공기와의 한판승부 10. 마술 페트병 물에 관한 실험 11. 비눗방울 속에 비눗방울 12. 달걀 잠수함 13. 코르크 마개 조종하기 14. 동전 움직이기 15. 핀 띄우기 16. 물의 경주 17. 녹지 않는 얼음 18. 음료수 옮기기 19. 줄타기하는 물 20. 비구름 만들기 혼합물에 관한 실험 21. 버터 만들기 22. 소용돌이 우유 23. 기름 용암 램프 24. 지퍼백 폭탄 25. 땅콩버터 만들기 26. 맛있는 기체 27. 산 테스트 28. 풍선 부풀리기 29. 내가 만드는 탄산음료 30. 우유로 만드는 플라스틱 에너지와 소리에 관한 실험 31. 펜 뚜껑 발사대 32. 용액 만들기 33. 공기 에너지 34. 스스로 열 만들기 35. 둥둥 뜨는 물 36. 유리병 핫팩 37. 과학 비명 38. 노래하는 유리잔 39. 눈에 보이는 소리 40. 소리 반사하기 힘에 관한 실험 41. 로켓 풍선 42. 움직이는 페트병 43. 종이 미끄럼틀 44. 에어볼 45. 동전과 관성 46. 공기 부양선 47. 종이 강도 테스트 48. 피사의 사탑 49. 풀 없이 책 붙이기 50. 곡예비행 제트기 전기와 자기에 관한 실험 51. 풍선 회전기 52. 정전기 놀이 53. 번개 만들기 54. 크레이지 빗 55. 자석 만들기 56. 기막히게 멋진 통 57. 나침반 만들기 58. 공중부양 개구리 59. 변신하는 금속 빛에 관한 실험 60. 빛 거꾸로 세우기 61. 노을 만들기 62. 빛의 물줄기 63. 등 뒤 보기 64. 일식 체험 65. 비눗방울의 화려한 무늬 66. 무지개 만들기 67. 물에 색 입히기 68. 장난감 복제하기 69. 유령 만들기 몸에 관한 실험 70. 모형 눈 만들기 71. 신체 조정력 테스트 72. 근육 테스트 73. 발자국의 비밀 74. 폐 만들기 75. 균형감각 테스트 76. 뇌 속이기 77. 스틱맨 키우기 78. 과학수사대 놀이 79. 청력 테스트 자연에 관한 실험 80. 파리지옥 게임 81. 씨앗 스피너 82. 카멜레온 안경 83. 맛없는 미생물 음료 84. 나무의 경이로움 85. 파격적인 새싹 머리 86. 새 모이통 만들기 87. 벌레 사냥! 88. 쥐며느리 아이큐 테스트 88½. 미스터리 실험 용어사전 찾아보기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자 닉 아놀드의 최신간!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닉 아놀드의 최신간이 출간됐다.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은 1988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영국의 대표적인 과학도서상이다. 대중적인 동시에 내용이 뛰어난 과학도서를 선정해 수여하며 수상자에게 상금 2만 5천 파운드(한화 약 4,000만 원)를 지급한다. 스티븐 호킹, 제럴드 다이아몬드, 빌 브라이슨 등이 이 상을 받았고, 영국 대표 일간지인 가디언 지는 이 상을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도서상”이라고 칭했다. 닉 아놀드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의 대표 저자이기도 하다.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영국 북런던대학교에서 초등과정 자연교육 연구를 하다가 아이들에게 생생한 과학 지식을 들려주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의 최신간으로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의 과학 실험을 하면서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술보다 재미있는 두근두근 과학 실험! 재미있게 실험하면서 어려운 과학 원리를 익힌다 우유로 만드는 단단한 플라스틱 지퍼백으로 만드는 작은 폭탄 오렌지맛 탄산음료 만들기 풀 없이 책 두 권 붙이기 물감을 타지 않고 물의 색깔 바꾸기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하나같이 쉽고 재미있다. 우유의 지방을 뭉쳐서 단단한 플라스틱 단추를 만들고, 접착제 하나 쓰지 않고 책 두 권을 붙일 수 있다면? 물감 한 방울 타지 않고도 물의 색깔을 현란하게 바꿀 수 있다면? 이 모든 실험은 마술처럼 재미있지만 100% 과학 원리에 기초한 것들이다. 그리고 비싼 재료나 거대한 실험실이 필요 없다. 풍선, 우유, 종이상자 같은 일상 속 재료들만 있으면 집 안에서, 놀이터에서, 마당에서 쉽고 자유롭게 실험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을 공기, 물, 혼합물, 에너지와 소리, 힘, 전기와 자기, 빛, 몸, 자연 아홉 가지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 맞는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이 영역들은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배우는 과학 원리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학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도 매우 유용하다. 공부가 되는 과학 실험!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있고 쉬워진다 과학은 어렵다.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과학 자체가 아니라 교과서 속 과학이 어려운 것이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과학 용어가 낯설고 이론과 원리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지 않아서 많은 아이들이 과학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어렵다는 편견에 휩싸인다. 하지만 접근을 조금만 달리하면 어떤 것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지는 게 과학이다. 저자인 닉 아놀드는 수많은 과학책을 쓰면서 이 점을 간파했다. 아이들은 스스로 만지고 섞고 두드리면서 과학을 경험할 때 진짜 과학의 원리와 본질을 깨닫게 된다. 하나씩 차근차근 실험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교과서 속 과학이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다.
에스파냐 공주의 생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오스카 와일드 원작, 에피 라다 그림, 박수현 옮김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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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오스카 와일드 원작, 에피 라다 그림, 박수현 옮김
세계적인 대 문호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으로, 그의 두 번째 동화집 에 소개된 작품. 책은 어린 공주가 열두 살이 되는 날, 궁궐 뜰을 가득 채운 귀한 손님들의 재잘거림으로 시작한다. 진한 꽃 향기가 뜰을 가득 채우고, 멋진 공연과 화려한 집시들의 춤이 너울거리는 평화로운 한 때, 홀연히 등장한 보잘 것 없는 난쟁이가 우스꽝스러운 춤을 춘다. 어린 공주의 비웃음을 보지 못한 난쟁이는 공주가 선사한 꽃 한 송이에 꿈에 부풀고, 공주와 함께 할 나날을 상상하며 궁궐을 배회한다. 그러나 거울을 보며 그것이 한낱 꿈이었음을 깨닫는다. 행복한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이러한 냉정한 결말은 아름다움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차가운 현실들, 이를테면 슬픔과 오만, 이기심과 편견 등을 한 번쯤 생각해보게 한다. 아프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집사가 다가가서 몸을 굽히고 난쟁이에게 손을 댔어요. 그러고는 다시 일어서서 공주에게 절하며 말했습니다."황송하옵게도 이 녀석은 이제 품을 출 수가 없습니다.""정말? 왜?"공주가 물었어요."이 녀석의 심장이 멎었습니다."꼬마 공주는 몹시 나빠서 얼굴을 찌푸리며, 발 아래 꼼짝 않고 누워 잇는 몸뚱이를 내려다보았어요. 그러다가 집사를 보며 명령했어요."지금부터는 제발, 나랑 같이 놀려고 오는 사람은 심장이 없는 사람으로 알아보세요."공주의 생일, 아름답고 화창한 날이 점점 저물어 갔어요. 사람들 소리는 희미하게 흩어지고 어둠이 궁궐과 나무들, 수풀 그리고 궁궐 뜰에 있는 조그만 교회당 위로 번져갔답니다.꼬마 공주는 아주 재미있게 놀았어요. 하루 종일 멋진 볼거리도 실컷 즐겼으니 이제는 포근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들 시간이었답니다.다시 날이 밝으면 왕과 공주, 돈 페드로를 비롯한 궁궐 식구들 모두에게 어느 날과 똑같은 날들이 펼쳐질 것이에요. - 본문 30~32쪽 중에서
카툰영어 문법 3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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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교육(키큰도토리)
만화,애니메이션
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카툰교과서 시리즈.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1권 chapter 1. 문장의 종류 chapter 2. 동사 chapter 3. 동사의 형식 연구 chapter 4. 동사의 시제 chapter 5. 조동사 중학필수영단어 2권 chapter 6. 태 chapter 7. 부정사 chapter 8. 동명사 chapter 9. 분사 Chapter 10. 가정법 중학필수영단어 3권 chapter 11. 접속사 chapter 12. 명사 chapter 13. 관사 chapter 14. 대명사 chapter 15. 관계대명사 chapter 16. 형용사 중학필수 영단어 4권 chapter 17. 부사 chapter 18. 비교급 chapter 19. 일치 chapter 20. 화법 chapter 21. 특수구문 chapter 22. 전치사 중학필수 영숙어“교과서 서포터 ‘카툰 시리즈’가 들려주는 신개념 영문법 이야기!!” 초등 상위권과 중학생들의 필독서! 100만 독자를 끌어낸 그 시리즈가 영문법으로 다시 돌아왔다!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로 끝내는 교과서『카툰교과서』시리즈는 대형 오프라인 마케팅이나 베스트셀러 저자 없이 엄마들의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팔린 시리즈다. 물론 집중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오프라인 서점이나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의 판매량은 미비하지만 입소문으로 구매력이 결정되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교육에 관심을 둔 엄마들이 방문하는 사이트인 삼천지교, 기탄교육상상몰, 맘스몰, 부모2.0과 같은 온라인 판매처에서, 초등 고학년과 예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에서 대형 출판사들의 시리즈보다 월등히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고, 책을 구매한 독자들은 학습만화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2008년과 2009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이후 전국과학교사협회 추천 도서, 청소년 교육협회 추천 도서, 외교부 역사 알리미 도서에 각각 선정되어 교과서 개념을 잡는 학습만화로 자리매김 하였다. 영문법 공부가 꼭 필요한 이유 회화 중심의 영어공부가 대세인 지금, 영문법에 대한 비중은 과거에 비해 낮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영문법을 경시하고는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영문법은 영어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과 각종 공인 시험의 문제 추이를 살펴보면 문법 영역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영문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자주 출제되고 있다. 다시 말해 출제자들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영역에서 문법을 통해 각 영역의 성취도를 측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어느 정도의 영어 학습이 이루어진 후에는 반드시 영문법을 통해 영어 학습을 체계화 시켜야 하고 그 시기 또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되는 초등학생 때여야 한다. 새롭게 출간된 카툰시리즈의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카툰영어를 펼치는 순간 상상력과 영어가 엮어져 새로운 공부력이 될 것이다! 『카툰영어』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예를 들어 신화 속에서 영웅으로 표현되는 페르세우스는『카툰영어』에서 메두사가 무서워서 벌벌 떠는 겁쟁이이며, 최고의 명마로 손꼽히는 페가수스는 밥 먹듯 잘난 척을 일삼고, 예쁜 암말을 밝히는 캐릭터다. 이들은 서로를 돕기도 하고 비웃기도 하지만 숭늉이에게 친절하게 영어를 알려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독자는 숭늉이를 통해 또 다른 성장의 발판, 즉 새로운 공부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
동아시아사이언스 / 박준석, 오정석 (지은이), 김혜령 (그림)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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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박준석, 오정석 (지은이), 김혜령 (그림)
20여 년 동안 어린이 콘텐츠에 사명을 갖고 유수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한 오정석 작가와 IT 회사에 다니며 실무로 코딩을 익힌 박준석 작가가 협업해 펴낸 책이다. 코딩을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한 개념 설명과 더불어 생활 속 숨겨진 코딩의 원리를 다양한 예시로 보여준다. 또한,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이해의 깊이를 더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벌어지는 간극을 촘촘하게 채웠다. 사교육에만 의지했던 부모님이 코딩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먼저 쌓고 나면, 아이들의 코딩 교육을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컴퓨팅 사고력’에 기반하여 일상의 어려운 문제를 논리적, 체계적, 순차적으로 풀어나가는 즐거움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시작하며 _출발이 다른 첫 번째 코딩책 6 1. 컴퓨터의 정체를 밝혀라 컴퓨터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 10│컴퓨터는 사람의 언어를 몰라 16 먹고 소화하고 배변하는 컴퓨터 20│공중에 떠다니는 글자들 23 쉬어가며 _메타버스 시대가 온다 28 2. 비트로 만드는 세상 이진법의 가장 작은 단위, 비트 32│비트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 35 비트로 표현된 우주 창조의 비밀 40│자연은 아날로그일까, 디지털일까? 42 압축이 필요해 46│디지털에 원본이 있을까? 50 쉬어가며 _외계인에게 보낸 편지 54 3. 손끝에서 시작하는 코딩 컴퓨터를 위한 글쓰기, 코딩 58│누구나 할 수 있는 코딩 62 코딩을 하면 저절로 따라오는 친구, 컴퓨팅 사고력 68 버그 없는 프로그램은 없다 73 코딩과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다를까? 76 쉬어가며 _'스타크래프트'의 비밀 78 4. 사람과 컴퓨터를 이어주는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는 세계 공용어 82│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 86 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 89│‘수’자 돌림의 삼 형제: 상수, 변수, 함수 95 순서대로 읽지 않는 컴퓨터 98 쉬어가며 _프로그래머가 가장 힘들어하는 일은? 104 5. 코딩으로 움직이는 세상 모든 것의 시작은 코딩 108│내 몸이 코딩되었다고? 116 뇌도 코딩할 수 있을까? 120│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코딩 123 쉬어가며 _3D 프린터로 음식까지 찍어낸다고? 128 마치며 _코딩을 알면 보이는 새로운 세상 130코딩 의무 교육 시대, 기술이 아닌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진짜 코딩 세계 동아시아사이언스에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 교양 시리즈 ‘미래로 가는 과학지식’의 첫 번째 책, 『코딩하기 전 코딩책』이 출간되었습니다. 2018년, 미래 사회의 필수 교양인 코딩이 초중고교의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되자, ‘국영수코’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며 ‘코딩 열풍’이 불었습니다. 코딩 교육의 목표는 프로그래밍 작동 방법을 익히면서 문제 해결력과 논리력, 창의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교육 현장에서는 C 언어, 자바, 파이썬 등 프로그래밍 언어로 소스코드를 무작정 따라하여 작성하는 기술 위주의 학습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프로그램을 손쉽게 다루는 기술적 능력보다는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딩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실행되는지, 우리 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먼저 이해해야 하지요. 그래야 우리가 생활하면서 맞닥뜨린 문제에 불편함을 느끼고 방안을 찾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바로 코딩으로 말입니다. 국내 한 10대 소년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코딩해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많은 사람에게 유용함을 준 사례처럼 코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접근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코딩을 컴퓨터 기술이라고만 생각했던 부모님도 아이들과 『코딩하기 전 코딩책』을 함께 보는 것을 권합니다. 사교육에만 의지했던 부모님이 코딩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먼저 쌓고 나면, 아이들의 코딩 교육을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컴퓨팅 사고력’에 기반하여 일상의 어려운 문제를 논리적, 체계적, 순차적으로 풀어나가는 즐거움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코딩 첫걸음, 코딩하기 전에 먼저 보는 코딩 교양 박준석 작가의 성인을 위한 최초의 코딩 교양서 『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를 본 독자들은 “코딩책인데 왜 이런 설명까지 하지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코딩 실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는 시장에서 컴퓨터의 구조와 작동 원리, 통신, 디지털 언어 그리고 세상 만물의 근원까지 코딩을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유일한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독서를 마친 독자들은 코딩책을 봤을 뿐인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었다.”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코딩 교육의 핵심 목표를 잃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어린이를 위한 코딩 교양 『코딩하기 전 코딩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예제를 무작정 따라하며 기술을 익히는 코딩이 아닌 코딩을 둘러싼 전반적인 생태계를 이해하는 것, 코딩을 통해 문제를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것, 나아가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갖는 책을 만드는 것이 시급했고 중요한 가치라고 여겨졌습니다. 20여 년 동안 어린이 콘텐츠에 사명을 갖고 유수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한 오정석 작가와 IT 회사에 다니며 실무로 코딩을 익힌 박준석 작가가 협업해 마침내 세상에 내놓은 『코딩하기 전 코딩책』 책은, 코딩하기 전에 어린이들이 코딩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필수 코딩 교양서’가 될 것입니다. 코딩을 배워볼까 망설이거나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 코딩할 마음은 없지만 그게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코딩을 하고는 있지만 내부적인 동작 원리는 잘 모르는 사람,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 선생님,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디지털 원주민’과 ‘디지털 이주민’ 디지털 격차를 줄여주는 코딩의 원리로 세계를 통합하다! Z세대는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술을 사용한 ‘디지털 원주민’으로, 디지털 세계를 넘나들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살면서 디지털 기술을 익히고 적응하는 어른 세대는 ‘디지털 이주민’입니다. 두 세대의 기술을 받아들이는 속도나 이해도는 다르기 때문에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인터넷은 이미 물과 공기처럼 모두에게 익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삶에서 너무 당연한 것들이라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어떤 구조인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궁금해하지 않는 게 자연스러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두 세대가 코딩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려면 그에 앞서 컴퓨터 구조와 작동 원리, 디지털 세계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한계가 있는 단편적인 기술 전달이 아닌 원리를 익혀 디지털 세상을 함께 읽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는 소프트웨어로 작동됩니다.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서비스, 온라인 강의, 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컴퓨터는 텅 빈 기계가 마찬가지입니다. 코딩은 바로 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지요.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터넷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왜 프로그래밍 언어가 필요한지, 문자나 전화를 할 때 신호체계가 어떻게 바뀌는지 등 디지털, 컴퓨터, 통신 등에 전반적인 지식을 알아야 합니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에서는 코딩을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한 개념 설명과 더불어 생활 속 숨겨진 코딩의 원리를 다양한 예시로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이해의 깊이를 더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벌어지는 간극을 촘촘하게 채웠습니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사물인터넷… 세상은 온통 코딩이야! 영어가 공용어였듯이 이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읽고 쓰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류의 지식이 모이고 있습니다. 코딩을 하는 ‘코더’나 ‘프로그래머’가 되지 않더라도, 현실을 가상세계로 옮기는 코딩을 읽고 해석하고 고치는 일이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눈에 익히고 읽을 줄 아는 것과 생소한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그래서 저자들은 앞으로 코딩을 할 때 당황하지 않도록 프로그램에 어떤 원리와 규칙이 적용되었는지 프로그래밍 언어의 발전 과정과 더불어 언어 사용의 실례를 보여주었습니다. 코딩을 직접 하지 않아도 어떻게 코드가 만들어지고 그 코드로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딩을 모른다는 것은 새로 만들어지는 세상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지요. 새로운 국면이 된 팬데믹 시대,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가지 않아도 유명 가수의 팬미팅에 갈 수 있고, 전 세계 사람과 한 공간에서 만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수 방탄소년단이 신곡 안무를 게임 속 가상의 공간에서 최초를 공개하는 것처럼 가상세계는 이제 일상을 즐기는 또 다른 공간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코딩으로 바뀌고 있고, 코딩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코딩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미 현실세계와 가상세계가 허물어져 통합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을 읽은 독자들이 새롭게 만들어 갈 세상을 응원합니다!하드웨어는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컴퓨터의 본체나 키보다 같은 다양한 기계장치고, 소프트웨어는 손으로 만질 수 없지만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장치가 돌아가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말해요.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컴퓨터는 텅 빈 기계나 마찬가지지요. 어려운 계산을 순식간에 해주고, 모르는 것도 막힘없이 술술 제공해주는 만물박사 같은 컴퓨터도 하는 일이란 정보를 받아들이고 계산해서 내보내는 게 전부예요. 즉, 입력, 연산, 출력 딱 이 3가지 일만 해요. 컴퓨터는 글자나 사진, 영상의 형태로는 정보를 연산할 수 없어요. 그래서 모든 정보를 0과 1이라는 디지털 언어로 변환해서 재배열한 뒤 출력하지요.
알려줘 부산 위인!
아르볼 / 이정주.이정은 지음, 서선미 그림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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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인물,위인
이정주.이정은 지음, 서선미 그림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 3권.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첫 내용인 ‘우리 고장’을 통해 사회의 개념과 의미를 깨닫도록 만들었다. 고장의 위인과 함께 옛이야기, 문화유산, 지역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다. 우리 고장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역사와 지리에 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부산 소개 l 부산은 어떤 곳일까? · 8 01 시대를 잘못 만난 신라의 천재 학자 최치원 l 10 02 임금을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 고려의 문인 정서 l 22 03 신분을 뛰어넘은 조선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 l 28 04 일본군에 용맹하게 맞선 동래 부사 송상현 l 38 05 독도를 지킨 민간 외교가 안용복 l 48 06 백성들을 잘 보살핀 동래 부사 강필리 l 60 07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돈을 보내 준 사업가 안희제 l 68 08 한국인의 밥상을 풍성하게 만든 세계적인 과학자 우장춘 l 76 09 부산 대학교를 세운 교육자 윤인구 l 84 10 낙동강을 배경으로 소설을 쓴 부산의 작가 김정한 l 92 11 부산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박차정 l 102 1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바보 의사 장기려 l 110 위인 따라 부산 체험 학습 · 120 더 알아보는 위인 l 우리도 부산 위인이야! · 122 부산 위인 찾기 · 128사회 공부의 첫걸음은 《우리 고장 위인 찾기》와 함께 이제 막 3학년이 된 아이들에게 ‘사회’란 매우 낯설고 어려운 개념일 거예요. 처음 만나는 사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첫 내용인 ‘우리 고장’을 통해 사회의 개념과 의미를 깨닫도록 만들었습니다. 고장의 위인과 함께 옛이야기, 문화유산, 지역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지요.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 고장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역사와 지리에 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을 거예요. 초등학교 사회,《우리 고장 위인 찾기》로 시작해 보세요. 학교 공부에 활용하는 《우리 고장 위인 찾기》 ● 학교 숙제와 조사에 활용해요. 우리 고장 위인과 옛이야기를 찾아야 한다고요? 《우리 고장 위인 찾기》가 있다면 걱정 없어요. 알짜만 쏙쏙 뽑아낸 위인 정보는 물론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 생생한 역사 체험 학습을 떠나요. 우리 고장에 남겨진 위인의 발자취는 체험 학습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거예요. 위인과 관련된 유적지부터 고장의 명소와 축제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몬카트 필름북 2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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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다양한 몬스터와 인간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인 카몬 왕국. 인간과 몬스터가 교감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 몬카트. 몬카트 기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진과 드라카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제5화 몬카트의 고수를 찾아라 제6화 고수의 정체 제7화 아우비스의 씨앗 제8화 제로를 구하라!♣ 소개 다양한 몬스터가 인간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인 카몬 왕국. 인간과 몬스터가 교감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 몬카트! 몬카트 기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진과 드라카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 ♣ 필름북 2권 소개 제5화몬카트의 고수를 찾아라 미하엘이 알려준 몬카트 고수를 찾으러 산속으로 향하는 진 일행. 그곳에서 엉뚱한 산골 소년 쿠비와 몬챠를 만나게 된다. 진 의 몬소드를 탐내는 쿠비.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는데…! 제6화고수의 정체 진은 마크에게서 도전장을 받고 서킷으로 향한다. 마크는 본인대신 대결할 몬카트 고수를 소개하고 긴장한 진 앞에 쿠비와 몬챠가 나타나 대결하게 되는데…! 제7화아우비스의 씨앗 마법사 아우비스는 몬스터를 어둠으로 물들이는 아우비스의 씨앗을 전역에 흩날린다. 한편, 케이의 몬스터 제로의 몸에 아우비스의 씨앗이 심어지고 어둠의 힘에 물들게 되는데…! 제8화제로를 구하라! 제로는 버키를 상대로 난폭하게 폭주하며 경기를 한다. 이를 본진은 몬카트 대결을 벌여 제로를 원래대로 되돌리려 한다. 한편, 세나는 추격대가 바짝 쫓아왔음을 느끼는데…!
안녕, 리틀 뮤지션
후즈갓마이테일 / 남빛 (글), 곽명주 (그림)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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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즈갓마이테일
예술,종교
남빛 (글), 곽명주 (그림)
10명의 세계적인 재즈 클래식 뮤지션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그림책. 3년 만에 새롭게 만들어진 개정증보판은 곽명주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 강조된 표지 외에, 뮤지션들이 어렸을 적 악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가 편지 형식으로 추가되어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울러 책 속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싶다는 독자의 바람을 반영하여 연주 영상을 곧바로 볼 수 있는 QR코드와 악기에 관한 설명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악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음악 그림책 세계적인 뮤지션에게도 ‘처음’은 있었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클래식 바이올린 연주자 ‘사라 장’, 현존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손꼽히는 ‘키스 자렛’,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재즈 기타 연주자 ‘팻 메스니’……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악기 연주를 잘했을까요? 자신의 분야에서 단연 최고인 그들이지만, 분명 ‘처음’이 있었답니다. 사라 장은 아버지의 바이올린을 가지고 놀다가 흥미를 갖기 시작했고, 천재 피아노 연주자 키스 자렛도 피아노를 배우다 어려운 곡이 나오면 의기소침해졌죠. 팻 메스니는 중고 기타에 푹 빠져 하루 스무 시간씩 연습했다고 합니다. 이들이 악기 연주를 잘 하게 된 건 결코 마법 같은 일이 아니에요. 무수한 연습과 인내를 거쳐 악기와 사랑에 빠진 것이죠. 《안녕, 리틀 뮤지션》 개정증보판에서는 뮤지션과 악기의 첫 만남을 뮤지션들이 편지 형식으로 직접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뮤지션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와 비슷한 나이에 음악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는 이 뮤지션들처럼 악기와 사랑에 빠지기 보다는, 악기 연습에 쉽게 질리거나 어려워합니다. 아마 자신이 악기를 왜 배워야 하는지 납득할 새도 없었기 때문일 거예요. 《안녕, 리틀 뮤지션》은 이러한 어린이들에게 ‘악기 연주는 그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즐기는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음악 교육은 악기를 배우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의 언어와 뮤지션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뮤지션의 편지를 읽어보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즐겨보세요. 아이에게 음악과의 매력적인 첫 만남을 가질 기회를 안겨줄 수 있을 거예요. 연주를 직접 보고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QR코드와 악기에 대한 정보를 보고 나와 맞는 악기를 골라보자. 개정증보판에는 뮤지션의 연주를 영상으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QR코드와 수록 악기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았습니다. 뮤지션이 연주하는 악기의 유래와 특징, 그리고 소리 나는 원리를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어요. QR코드를 통해 연주 영상을 감상한 다음 악기에 대한 설명을 보면, 어떤 악기가 매력적이며 나와 맞을지 더욱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어 어린이와 악기의 첫 만남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안녕, 리틀 뮤지션》을 통해 배우고 싶은 악기를 직접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해주세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곽명주의 그림 《안녕, 리틀 뮤지션》을 그린 곽명주 작가는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입니다. 주로 자연을 닮은 색을 사용하여 일상의 장면을 따뜻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김금희 작가의 에세이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등의 책, 포스터, 이한철 등의 음반 재킷, 그리고 제품 패키지 아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후즈갓마이테일의 《Let's Play Music》 키즈 아트 포스터도 작업했습니다.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에서는 악기를 연주하는 다양한 표정과 음악이 흐르는 듯한 그림, 그리고 실제 뮤지션을 작가만의 색깔로 재탄생시킨 그림을 담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음악 그림책 두고두고 보고 싶은,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에는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10명의 클래식.재즈 음악 거장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악기를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권하는 그림책이지만, 아이가 크면 크는 대로 계속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이미 뮤지션을 좋아하고 즐겨 듣는 성인에게도 소장 가치가 있는 그림책으로, 음악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함께 그들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선물 같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독자 의견 -집에 두고 아이와 매일 함께 펴보고 싶은 책. 이야기 거리를 많이 주는 책입니다. 엄마 아빠도 좋아하는 뮤지션에 반가워하는 건 덤이고요. -아이들의 음악공부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에 빠진 나에게 길잡이가 되어준 책.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피아노를 “그저 해야 하는 거야.” 하고 있는 엄마...... 악기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인데 부끄러움을 느끼게 했다. 함께 음악을 들으면서 대화도 할 수 있고 음악에 들썩이며 즐기는 아이를 보니 마냥 미소가 나왔다. - 악기에 관심과 동경을 갖게 한 책. 엄마와 아이 모두 좋아하는 책. 아이가 먼저 질문을 하고 엄마도 이것저것 얘기해 주면서 오래 보는 책이에요. 어린 아이는 물론, 초등학생까지 나이를 먹으며 볼 때마다 다가오는 의미가 다를 것 같아요. 지금 읽는 엄마에게도 흥미진진할 정도. -“저 사람도 뮤지션이지?” 예쁜 그림으로 그려진 악기와 뮤지션. 아이에게 뮤지션의 동영상을 보여주니 더욱 좋아했어요. 드럼이랑 콘트라베이스를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텔레비젼에서 누가 나와 노래 부르면 “저 사람도 뮤지션이지?”라고 하네요. 참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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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 데비 월드먼 지음, 김호정 옮김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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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데비 월드먼 지음, 김호정 옮김
'곰곰어린이' 24권. 장애인을 향한 편견 어린 시선과 어른들의 지나친 관심과 보호를 넘어서서 자아를 발견하고 꿈을 키워 가는 애디의 이야기. 주인공 애디는 가장 친한 친구 루시를 위해 육상부에 같이 들어간다. 루시는 달리기를 싫어하고 애디는 땀이 나면 보청기가 흘러내리기 때문에 둘 다 제대로 달려 본 적이 없다. 애디 스스로는 달리기를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달려 보니 할 만하다. 힘들어하는 루시 때문에 훈련을 끝까지 하지 못하고 중간에 끊기곤 하지만 애디는 점점 달리기의 매력에 빠져 든다. 옆에 누가 있는지, 주변에 무슨 소리가 나는지도 잊은 채 달릴 만큼 달리기에 푹 빠진다. 애디는 누군가를 이기거나 기록을 세우기 위해서 달리는 것이 아니라 달리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즐거운 자신을 발견하며 달리게 된다.1장 나도 잘 들리거든요 2장 썩은 덩굴 3장 도대체 누굴까 4장 인공와우 5장 육상 훈련 6장 누구나 공평하게 7장 루시 8장 첫 시합 9장 난 사기꾼이 아니야 10장 너희보다 잘할 거야 11장 같이 걸어도 돼 12장 시에라 전문가 13장 보청기 14장 이제 그만할래요 15장 부럽지 않아 16장 꼭 해야 하는 말 작가의 말 어린이 독자 여러분!어른을 준비하는 나이, 십 대 - 세상은 넓으니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하면서도 학교와 학원에만 가둬 둔다. - 무조건적인 보호가 필요한 어린아이로 보지도 않으면서 반면에 성숙한 인격체로 온전히 존중해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런 모든 외부의 환경, 시선과는 별개로 십 대 소년, 소녀들은 존중받아 마땅한 인격체다.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으며,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모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나이다.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아를 인식하고, 서서히 자존감을 키워 가는 싱싱한 마음들을 섣부른 충고와 이중적인 시선으로 상처 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어른들은 아이들을 제멋대로 생각하고 상처 입히기 십상이다. 장애인을 향한 편견 어린 시선과 어른들의 지나친 관심과 보호를 넘어서서 자아를 발견하고 꿈을 키워 가는 애디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계속 달리고 싶어!” - 자아를 찾는 애디 주인공 애디는 가장 친한 친구 루시를 위해 육상부에 같이 들어간다. 루시는 달리기를 싫어하고 애디는 땀이 나면 보청기가 흘러내리기 때문에 둘 다 제대로 달려 본 적이 없다. 애디 스스로는 달리기를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달려 보니 할 만하다. 힘들어하는 루시 때문에 훈련을 끝까지 하지 못하고 중간에 끊기곤 하지만 애디는 점점 달리기의 매력에 빠져 든다. 옆에 누가 있는지, 주변에 무슨 소리가 나는지도 잊은 채 달릴 만큼 달리기에 푹 빠진다. 애디는 누군가를 이기거나 기록을 세우기 위해서 달리는 것이 아니라 달리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즐거운 자신을 발견하며 달리게 된다. “그만할래요.” - 스스로 결정하는 루시 달리기를 싫어하지만 엄마의 강요 때문에 억지로 육상부에 든 루시는 ‘어쩔 수 없이’ 육상부 훈련에 참여한다. 훈련을 마치지 못하고 중도에 멈추게 되지만 이것은 엄마 말처럼 루시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달리기를 할 만한 체력이 되지 않아서다. 대회를 완주하는 것조차도 불투명하지만 그래도 루시는 대회에 참가하고, 두 번째 대회에서는 애디의 도움 없이 무사히 완주를 해낸다. 의지력으로 약한 체력을 극복하고 대회를 무사히 마친 루시는 육상부를 그만두겠노라고 당당하게 엄마에게 말한다. 단순히 육상부를 그만두는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결정해 주는 삶 대신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난 아주 멀쩡하다!” -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애디는 무척 빠르다. 루시가 육상부를 그만둔 후, 몇 번의 육상부 훈련을 거치며 애디는 더 빨라졌다. 시합 참가 네 번 만에, 그것도 스테파니와 엠마가 시합을 방해하기까지 했는데도 6위의 성적을 거둔다. 함께 시합을 마친 캐서린은 애디에게 다가와 달리기 동호회 로드러너팀에 들라고 말한다. 캐서린은 애디의 보청기가 아닌 애디의 눈을 보고 말한다. 애디가 달리기 시합을 할 때도, 캐서린과 애디가 새롭게 사귀게 되는 데에도 애디의 장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애디의 말대로 보청기만 있으면 아주 잘 들리니까 걱정스러운 눈길이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 장애인은 도와줘야 할 대상이 아니라 옆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친구, 동료임을 애디의 모습을 통해 본다. “내가 절대 들을 수 없는 소리도 있으니까.” -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렇다고 해서 주인공 애디가 장애가 있는 자신의 상황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멀쩡해!’라고 짐짓 말하기는 하지만 보청기를 끼고도 듣지 못하는 소리가 있다는 것도 안다. 루시처럼 귀가 잘 들렸으면 좋겠다 생각하기도 한다. 반면에 귀가 잘 들리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모르는 스테파니나 엠마 같은 아이들이 제멋대로 막말을 할 때, 보청기만 끄면 그 말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 거다. 학교에서 단 하나뿐인 보청기 착용자이지만 애디의 삶까지도 보청기를 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애디는 놀림에 크게 상처받지 않을 만큼 굳은 자존감을 가졌으며, 좋아하는 달리기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데 아무런 문제도 없다. 모습은 달라도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에게 주어진 삶은 똑같다는 것을 애디가 몸소 보여 주고 있다.
쿠키런 킹덤 1~2 세트 (전2권)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1.08.17
23,400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하루 동안 기술자 되어 보기
더숲 / 낸시 딕맨 (지은이), 알레한드로 (그림), 서지희 (옮긴이), 잭 챌로너 (자문)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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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
자연,과학
낸시 딕맨 (지은이), 알레한드로 (그림), 서지희 (옮긴이), 잭 챌로너 (자문)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습득한 지식이 많고 적음이 아닌, 얼마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최적의 책이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과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과학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과학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과학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과학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STEM이 궁금해요 ................................ 6 일어나요, 일어나! .................................. 8 추를 만들어 봐요 .................................. 10 토스터가 빵을 굽는 비법! .................... 12 회로 만들기 ........................................... 14 생물공학적 아침 식사? ......................... 16 효모의 대활약 ....................................... 18 소리는 전파를 타고 .............................. 20 소리 증폭기 만들기 .............................. 22 여기저기 길 찾기 ................................. 24 내 위치를 찾아 줘 ............................... 26 두드리고 문지르고 ............................... 28 나만의 스타일러스 펜 만들기 ............. 30 필기구의 발전 ...................................... 32 잉크를 탐구하자 .................................. 34 스캐너는 정말 대단해! ........................ 36 나만의 바코드 만들기 .......................... 38 휴대 전화는 어디에나 있어요 ............. 40 전파를 막아 신호를 끊어요 ................. 42 즐거운 간식 시간! ............................... 44 전자레인지로 가열하기.......................... 46 청소를 도와요 ...................................... 48 진공청소기로 변신! .............................. 50 알고 보면 참 단순한 기계 ................... 52 도르래로 물건 들어 올리기 ................. 54 자기 전에 이 닦기! ................................56 전동 칫솔이 더 좋을까? ....................... 58 기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 60 퀴즈 시간! ............................................. 61 정답 ....................................................... 62STEM, 미래 창의융합교육의 첫걸음!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활 속 기술을 찾아다니는 STEM 수업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 도서 지금 전 세계 교육계의 화두는 AI이다. 세계 주요국과 기업 들은 AI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가 하면, 개인의 삶의 방식은 생활 곳곳에 AI가 파고들면서 대변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지금 각광받고 있는 수많은 직업들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격변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단순히 학교 성적 올리기를 위한 것이 아닌,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것이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STEM 교육이 떠오르고 있다. STE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을 의미하는 것으로, 미래인재의 핵심 능력이라 할 수 있는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더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차세대 교육 방식이다. 이번에 출간된 더숲의 <하루 동안 되어 보기> 시리즈는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 · 기술자 · 공학자 · 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습득한 지식이 많고 적음이 아닌, 얼마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최적의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제2의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고의 토양을 탄탄하게 해줄 것이다. <하루 동안 되어 보기> 시리즈는 《하루 동안 기술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과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공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수학자 되어 보기》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일과를 따라 펼쳐지는 신나는 기술 교실, 지루할 틈이 없다! “기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아침이면 알람시계 소리에 눈을 뜨지요(추의 원리). 토스터에 구운 빵을 먹고(전류로 만든 열), 요구르트도 먹어요(효모의 성질). 차를 타면 신나는 라디오 소리가 들리고(전파의 개념),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해요(위성의 위치 추적 원리).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펜으로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려요(만년필과 볼펜의 구조). 집으로 돌아와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넣어 데워요(다양한 전자기파들의 특성). 자전거를 타고 놀다가(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쳐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기술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기술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기술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기술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기술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우리는 모두 집콕 기술자! 어머! 기술이 여기 있었네 아하! 원리가 이렇게 되는구나 이얏! 내가 직접 만들어 볼 테야 정규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습 공백을 우려하는 부모들에게《하루 동안 되어 보기》시리즈는 고민을 덜어주는 알찬 책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과 기술의 원리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머리로만 이해하고 외우는 지식은 금방 잊어버릴 수 있지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실험해 확인해보는 과정을 겪고 얻은 지식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실험 기구들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컴퍼스와 모눈종이로 내 위치 찾기(내비게이션의 원리), 그래프용지와 검은 펜으로 바코드 만들기(바코드의 활용), 전자레인지로 마시멜로 녹이기(전자레인지의 작동 원리), 빗과 티슈로 진공청소기 만들기(기압의 이해) 등을 직접 해보면서 앞서 배운 과학과 기술의 원리를 머릿속에 깊이 저장한다. 이렇게 스스로 기술자가 되어 자신이 발견한 기술의 원리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은 응용력과 모험심을 길러준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기술의 원리를 실험 과정을 통해 알려준다면, AI 시대를 살아나가야 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인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선물해줄 수 있을 것이다.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고 알려 주는 알람 덕분에 우리는 학교에 늦지 않게 갈 수 있어요. 우리는 시계가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알고 보면 시계는 매우 유용한 기술 작품이랍니다. 시계는 크게 아날로그시계와 디지털시계 두 가지로 나뉘어요. 아날로그시계는 바늘로 시계의 숫자나 선을 가리켜 시간을 알려 줘요. 디지털시계는 ‘10:15’처럼 시간을 숫자로 알려 주고요.현대식 시계는 쿼츠라고 하는 수정을 이용해 시간을 나타내요. 건전지는 수정에 전류를 흘려보내요. 전류는 수정을 진동하게 하거나 빠르게 왔다 갔다 하게 만들지요. 쿼츠는 항상 같은 속도로 진동해요. 그래서 전자 회로가 쿼츠의 초당 진동수를 이용해 시간을 계산하지요.- ‘일어나요, 일어나!’ 중에서 차를 타고 어디를 갈 때 라디오를 듣나요? 라디오는 공중에 떠다니는 전파라는 보이지 않는 신호를 잡아 우리에게 들리는 소리로 바꾼답니다.소리는 빛이나 열과 같은 일종의 에너지예요. 물체가 진동할 때 소리가 나지요. 그 진동이 음파가 되어 공중에 스며들어요. 음파가 공중을 돌아다니다가 우리 귀에 들리는 거랍니다. 라디오는 직접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먼저 신호를 잡아요. 라디오 방송국에서는 음파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 전파로 부호화한 뒤 안테나 탑을 통해 전송하지요. 라디오에는 전파를 전송받는 안테나가 달려 있어요. 라디오는 받은 신호를 다시 소리로 바꿔 들려주는 거예요.- ‘소리는 전파를 타고’ 중에서 저녁을 먹으려면 더 있어야 하니까 전자레인지에 간식을 데워요. 아주 영리한 기술이 적용된 이 금속 상자는 음식을 빠르고 안전하게 데운답니다. 띵!일반적인 전기 오븐은 토스터와 전기 주전자에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발열체를 가지고 있어요. 이 발열체는 상자 전체를 가열해 밖에서 들어온 음식을 서서히 데우지요. 하지만 전자레인지는 전혀 달라요. 음식에 에너지파를 직접 보내 골고루 가열해서 빠르고 고르게 조리되도록 해 줘요. 세상은 전자파와 자기파로 가득 차 있어요. 어떤 것은 빛으로 눈에 보이고 어떤 것은 열로 느껴지지요. 하지만 보이지도, 느낄 수도 없는 것이 훨씬 더 많아요. 마이크로파도 그중 하나예요. 전파와 비슷하지만 더 세밀하답니다.- ‘즐거운 간식 시간!’ 중에서
글씨체 예쁘게 바꾸기 1학년
효리원 / 한글사랑 (엮은이), 이일선 (그림)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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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논술,철학
한글사랑 (엮은이), 이일선 (그림)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육 과정에 맞춰 한글 자음과 모음을 쓰기 순서에 맞춰 쓰고, 낱자를 만들어 쓰도록 했다. 낱자를 만들어 본 후 틀리기 쉬운 낱말, 흉내말, 꾸며 주는 말, 문장 부호 등을 쓰면서 익히도록 했다. 낱말 쓰기 후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낱말마다 그림을 넣어 낱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쓰기 연습을 충분히 하도록 쓰기 칸을 많이 두었고, 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알 수 있다.1학년 어린이와 학부모님께 4 이렇게 되어 있어요 5 바른 자세를 배워요 6 연필 잡는 법을 배워요 7 한글의 기본 모양을 익혀요 8 원고지 사용법을 익혀요 10 자음자 쓰기 12 모음자 쓰기 14 글자 만들기 16 쌍자음 쓰기 20 모음자 더 쓰기 21 받침 없는 글자 만들기 22 받침 없는 글자 쓰기 28 받침 있는 글자 만들기 32 받침 있는 글자 쓰기 34 새로운 낱말 쓰기 36, 76~79 문장 쓰기 40 기분을 나타내는 말 쓰기 44 반복되는 말 쓰기 46 흉내말 쓰기 48 문장 부호 쓰기 56 띄어 읽기 66 생각이 드러나는 문장 쓰기 72 틀리기 쉬운 말 쓰기 80 인사말 쓰기 86 토박이말 쓰기 92 꾸며 주는 말 쓰기 96 기분을 좋게 하는 말 쓰기 100 기분을 나타내는 말 쓰기 102 동작을 나타내는 말 쓰기 104 재미있는 문장 쓰기 108왜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써야 할까요? 첫째, 우리가 쓰는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서 그 뜻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바르게 쓴 글씨로 바른 뜻을 나타내야 합니다. 둘째, 글은 다른 사람과 주고받는 말과 같고, 글씨는 말하는 태도와 같습니다. 바른 글씨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은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셋째, 글씨를 바르게 쓰는 일은 마음을 바르게 키우는 일입니다.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쓰고 익히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집중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살린 문체부 쓰기 정체 따라 글씨체 예쁘게 바꿔요! ●초등학교 때 바른 글씨체를 익히면 평생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살린 문체부 쓰기 정체로 같은 글자를 반복해서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육 과정에 맞춰 한글 자음과 모음을 쓰기 순서에 맞춰 쓰고, 낱자를 만들어 쓰도록 했습니다. ●낱자를 만들어 본 후 틀리기 쉬운 낱말, 흉내말, 꾸며 주는 말, 문장 부호 등을 쓰면서 익히도록 했습니다. ●낱말 쓰기 후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낱말마다 그림을 넣어 낱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쓰기 연습을 충분히 하도록 쓰기 칸을 많이 두었습니다. ●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알 수 있습니다.
대치동 중학영문법 2200제 Level 1
EP잉글리쉬패스 / 류성용 (지은이) / 2023.06.20
12,500
EP잉글리쉬패스
학습참고서
류성용 (지은이)
학교시험에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도록 전국 중간, 기말고사에서 나온 문법문제와 최신 개정 영어 교과서를 정밀분석하여 반영하였다. 기본부터 심화까지 학교 내신과 특목고 진학, 그리고 영어문법 완성을 위한 필수 문법서이다. 전국 많은 학원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CHAPTER 01. 문장의 구성 요소 CHAPTER 02. 문장의 종류 CHAPTER 03. 문장의 5형식 CHAPTER 04. 시제 CHAPTER 05. 조동사 CHAPTER 06. 수동태 CHAPTER 07. 부정사 CHAPTER 08. 동명사 CHAPTER 09. 분사 CHAPTER 10. 명사와 관사 CHAPTER 11. 대명사 CHAPTER 12. 형용사 CHAPTER 13. 부사 CHAPTER 14. 비교 구문 CHAPTER 15. 접속사 CHAPTER 16. 전치사 「책속의 책」 정답과 해설쉽고 명확한 필수 문법의 개념 정리 중학교 과정에서 꼭 배우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문법 내용을 보기 쉽도록 요약하여 제시합니다. 영문법의 기본 개념과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요약·정리하여 제시함으로써 효과적인 학습을 돕습니다. 적용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바로 테스트 세분화된 문법 항목별로 체계적이고 다양한 연습 문제를 바로 풀어보도록 많은 문항을 제공합니다. 영작으로 문법을 실제로 적용해보며 완벽하게 이해하고 마스터 하도록 합니다.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수학
바이킹 / 인도수학연구회 글, 장은정 옮김, 라니 산쿠 감수 / 2011.07.28
8,900
바이킹
수학동화
인도수학연구회 글, 장은정 옮김, 라니 산쿠 감수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수학』은 대안 수학의 하나로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인도수학의 ‘초스피드 계산법’을 바탕으로, 수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기본 사칙연산을 암산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수학 실력의 토대가 되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빠른 암산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식의 연습문제를 수록했습니다. 또한 예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한 서술형 문제들로 구성하여, 문제의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수식으로 바꾸어 표현해야 하는 서술형 문제에 자신감을 길러줍니다.우리 아이 첫 인도수학 책 기본 사칙연산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빠른 암산 원리가 한눈에 보인다 모든 과목이 마찬가지지만, 기초가 가장 중요한 과목 중 하나가 바로 수학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처럼, 구구단을 잘 외우지 못하는 아이는 당연히 기본적인 사칙연산조차 어려워하고 쉬운 계산도 곧잘 실수를 하게 된다.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니 서술형 문제나 응용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풀어야 할지 실마리도 잡지 못한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배우는 수학 개념인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기초부터 확실하게 다져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사칙연산은 수학의 기초 중의 기초이자, 초등학교 저학년 때 완벽하게 소화해두어야 하는 중요한 내용이다. 여기에 더해 일반적인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암산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알다시피 상급 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배우는 내용이 점점 어려워지고 계산도 까다로워지기 때문이다. 수학을 처음 접할 때부터 빠르고 정확하게 암산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단순 계산에 허비하는 시간이 줄 뿐만 아니라 수학에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수학』은 대안 수학의 하나로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인도수학의 ‘초스피드 계산법’을 바탕으로, 수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기본 사칙연산을 암산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수학 실력의 토대가 되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빠른 암산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식의 연습문제를 수록했다. 또한 예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한 서술형 문제들로 구성하여, 문제의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수식으로 바꾸어 표현해야 하는 서술형 문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98×92를 5초에! 암산이 빨라지는 ‘초스피드 계산법’ 얼마 전 인도의 어린이들은 구구단이 아니라 19단을 외운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실제로 인도의 어린이들은 세 자릿수 곱셈도 머릿속으로 단번에 암산하고, 큰 수의 나눗셈도 손쉽게 답을 구한다. 그 원리를 수학적으로 설명한 것이 바로 이 책에 소개한 인도수학의 ‘초스피드 계산법’이다. 예를 들어 가장 기본적인 덧셈 계산법을 살펴보자. ‘39+57’을 풀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먼저 9와 7을 더한 다음, 1을 올려주고 1+3+7을 계산한다. 하지만 인도수학에서는 ‘40+56’으로 문제를 바꾸어서 암산으로 답을 구한다. 39를 계산하기 쉽게 0으로 떨어지는 수인 40으로 바꾸고, 57을 56로 바꿔 그 차인 1을 되돌리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번거롭게 받아올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연필 없이 암산으로 훨씬 빨리 풀 수 있다. 인도수학만의 독특한 계산 방법인 ‘크로스 곱셈’(자릿수별로 위아래, 대각선으로 곱한 뒤 그 합을 구하는 곱셈법)도 알고 보면 간단하다. 숫자를 차례대로 곱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대각선으로 곱하는 계산법이 신기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자리씩 곱하는 방식을 변형한 것에 불과하다. 19단을 술술 외우고, 98×92를 5초 만에 계산해낼 수 있는 것도 곱셈을 사각형의 넓이로 바꾸는 등 수의 형태에 따라 그에 맞는 효율적인 계산 방법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도수학의 계산법을 접한 이들은 누구나 그 빠르고 신기한 계산 방법에 놀라고, 수학의 원리를 꿰뚫고 있던 옛 인도인의 놀라운 통찰력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인도수학이 ‘스피드 매쓰매틱스(Speed Mathematics)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미국과 일본 등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창의력과 수학적 사고력의 길잡이 인도수학의 참신하고 놀라운 계산법은 창의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연산이 능숙해지도록 반복 훈련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풀이 방법을 생각하며 숫자를 가지고 놀이하듯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24×25’라는 곱셈의 경우, 순서대로 곱하는 것이 아니라 ‘25×4=100’임을 이용하여 ‘24×100÷4’로 바꾸어 계산하면 훨씬 쉽고 빠르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3000÷25’ 같은 나눗셈 문제도 ‘12000÷100’으로 바꾸어 암산으로 계산할 수 있다. 요컨대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수학 개념인 사칙연산 속에서도 수학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 0을 발견하고 이미 기원전 3~4세기에 이차방정식과 제곱근의 계산법을 사용했던 옛 인도인들은 일상의 모든 것에 수학의 원리가 깃들어 있음을 알고 있었다. 유서 깊은 수학의 나라답게 오늘날에도 수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두각을 보이는 인도의 학생들처럼, 수학이 어렵고 따분하기만 한 과목이 아니라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과목’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수학』은 수학을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흥미를 불어넣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수학 -일반적인 계산 방법보다 10~15배 빠릅니다 -암산 능력과 사고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공식 없이 시각적으로 계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기릅니다 -기억력이 좋아지고 수학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수학을 두려워하는 학생들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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