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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꼬발랄 공소시효 6
겜툰 / 밍꼬발랄 (지은이),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1.08.26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밍꼬발랄 (지은이),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밍꼬발랄의 인기 콘텐츠 공소시효를 책으로 만난다. 다 같이 술래잡기하다 나 혼자 남겨진 사건, 내 노래가 집 밖까지 들린 사연, 아빠와 겪은 코믹 공소시효, 친구와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에 고마웠던 기억까지. 웃음과 사이다가 가득한 밍꼬발랄의 공소시효 사연이 펼쳐진다.1화 쌍둥이 2화 다른 대우 2-1. 실험 시간 2-2. 공부방 선생님 3화 혼자하는 술래잡기 밍꼬발랄 유형 드라마: 잠버릇 유형 4화 엄마는 동생 편 4-1. 물벼락 4-2. 숨바꼭질 5화 소심해서 벌어진 사건 5-1. 인기 5-2. 버스 6화 눈물의 양보 밍꼬와 함께하는 여름 과일 심리 테스트 7화 낯선 사람 8화 너무너무 부끄러워! 8-1. 바지 8-2. 신발장 콘서트 8-3. 치마 9화 말실수 9-1. 이모의 단어 선택 9-2. 핸드폰 밍꼬발랄 유형 드라마: 자다가 모기 있을 때 유형 10화 우리 아빠를 소개합니다. 11화 그땐 그랬지 11-1. 약봉지 11-2. 사라진 집 전화 12화 고마운 일 12-1. 선생님, 감사해요 12-2. 친구의 격려 밍꼬발랄 유형 드라마: 학교 가기 싫은 날 유형밍꼬발랄의 인기 콘텐츠 공소시효를 책으로 만나다! 밍꼬와 꼬밍이들의 소중한 일상 공감 사연들 속으로 호~우! 다 같이 술래잡기하다 나 혼자 남겨진 사건. 너무너무 부끄러워! 내 노래가 집 밖까지 들린 사연. 우리 아빠 이런 사람이야! 아빠와 겪은 코믹 공소시효. 친구와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에 고마웠던 기억까지! 웃음과 사이다가 가득한 밍꼬발랄의 공소시효 사연 속으로 지금 바로 호오우~!
조선의 도공 동이
크레용하우스 / 윤자명 지음, 백대승 그림 / 2015.08.15
13,000원 ⟶ 11,7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윤자명 지음, 백대승 그림
한무릎읽기 시리즈.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달샘 마을에 살던 심 도공을 비롯한 많은 도공들이 일본으로 끌려간다. 용수 형과 동이도 함께 잡혀 간다. 일본인들은 끌려간 도공들에게 찻잔으로 사용할 사발을 만들라고 강요하지만 일본의 흙으로 사발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한편 용수 형은 동이 어머니의 유품인 사발을 훔쳐 왜장에게 몰래 바치고 사무라이가 된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사발을 더 만들라고 협박한다. 과연 동이는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여 어머니의 유품과 같은 사발을 만들어 내고 자랑스런 조선 도공의 후예로 살아갈 수 있을까?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일본이 빼앗으려 한 우리 도공들의 뛰어난 기술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달샘 마을에 살던 심 도공을 비롯한 많은 도공들이 일본으로 끌려갑니다. 용수 형과 동이도 함께 잡혀 가지요. 일본인들은 끌려간 도공들에게 찻잔으로 사용할 사발을 만들라고 강요하지만 일본의 흙으로 사발을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한편 용수 형은 동이 어머니의 유품인 사발을 훔쳐 왜장에게 몰래 바치고 사무라이가 됩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사발을 더 만들라고 협박합니다. 과연 동이는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여 어머니의 유품과 같은 사발을 만들어 내고 자랑스런 조선 도공의 후예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일본은 왜 우리 도공을 데려갔을까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는 옹기를 만드는 도공들은 있어도 사기그릇을 만들 줄 아는 사기장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사무라이들 사이에서는 차 문화가 유행하였고 소박하고 정갈한 우리나라의 사발이 찻잔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해 왜장들은 사발을 구하기 위해 혈안이 되었습니다. 결국 일본은 전쟁을 일으킨 뒤 우리 도공들의 기술이 탐나 강제로 우리 도공들을 일본으로 데려간 것입니다.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도공의 후예 주인공 동이는 태어나자마자 가마터에 버려진 업둥이입니다. 어릴 때부터 심 도공의 집에서 허드렛일을 도우며 자라지만 심 도공의 아들인 용수 형의 구박을 받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자기를 버린 어머니를 찾을 거라는 희망을 간직한 채 힘겨운 삶을 살아갑니다. 어느 날 어머니를 만나러 가기 위해 은을암을 찾아 나섰는데 동이가 도착했을 땐 이미 어머니는 병으로 돌아가신 뒤였습니다. 집으로 되돌아오니 심 도공 일행은 왜구들에게 강제로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동이 역시 심 도공과 함께 일본으로 끌려가고, 왜장은 일본에서 사발을 만들라고 강요합니다. 심 도공은 조선으로 흙을 구하러 갔다가 우연히 아버지의 행방을 알게 되고 동이와 얽힌 엄청난 인연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동이는 심 도공의 도움을 받아 한 걸음씩 도공의 후예로서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임진왜란 당시 우리 도공들이 왜구들에게 얼마나 수난을 겪었는지, 그리고 우리 도공들의 기술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동이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가족과 나라의 소중함도 깨닫고, 어머니의 유품을 잃어버린 뒤 똑같은 사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동이를 바라보며 끈기와 인내심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가마신님! 제 소원도 들어 주세요. 제 어머니는 어디에 계십니까? 제발 어머니를 만나게 해주세요. 그리고 돌아가신 아주머니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세요.” 밥상을 앞에 둔 심 도공이 혼잣말을 했다.“동이가 아버지로 보이다니...... 내가 너무 아버님 생각에 빠져 있구나!”
곤충과 친구하기
문학동네어린이 / 박해철 지음, 김윤경 그림 / 2007.12.15
6,800원 ⟶ 6,1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박해철 지음, 김윤경 그림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곤충의 사진을 실어 현장에서 활용하기 좋도록 쓴 책. 곤충의 한 살이부터 겨울나기까지 곤충과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정보를 다루었으며, 체험학습과 학교 과제에 이용할 수 있다.떠나기 전에 1 곤충 지식을 충전하자 2 관찰에 나서기 전, 준비 완료! 3 생태 공원이나 마을 뒷산으로! 4 물이 있어야 사는 곤충들 5 친구하고 싶은데 곤충들은 왜? 6 밤에도 곤충을 만날 수 있을까? 7 소리 내는 곤충 만나기 8 겨울에도 곤충을 만날 수 있다! 9 이 땅에서 지켜 내야 할 곤충 부록1_나만의 관찰 일기 부록2_나만의 곤충 도감동물의 75%를 차지하는 동물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것만 100만 종이 넘는 동물은? 산과 들, 사막과 극지방, 심지어는 도심 한복판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동물은? 한없이 약해 보이지만 공룡이 멸망할 때조차도 살아남은 동물은? 이 놀라운 동물이 바로 곤충이다. 곤충은 개성 있는 생김새와 한살이 동안 확연하게 달라지는 탈바꿈(변태) 때문에 우리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자연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오랫동안 관찰의 대상이 되어 왔다. 아이들의 체험학습 활동을 돕는 친절한 길라잡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go go! 체험학습 ‘나는 자연이 좋다’ 시리즈의 그 네 번째 주인공은 ‘곤충’이다. 『곤충과 친구하기』를 읽고 나면, 아파트 단지나 공원에서 보던 이름 모를 벌레들이 모두 새롭게 보일 것이다.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에도 곤충을 만날 수 있다. 따뜻한 모자에 목도리도 꼭꼭 챙겨 두르고, 곤충과 친구하러 go go! 외국 곤충 말고 우리 곤충이 궁금하다면, go go! 곤충은 같은 종류라도 나라마다 변이가 달라서 형태가 더욱 다양해 보인다. 시중에 나온 곤충 관련 어린이책을 펼쳐 보면, 흔한 곤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사는 것과는 다른 모습의 곤충을 담은 책이 많다. 『곤충과 친구하기』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로 그림과 사진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책에서 읽고, 알게 된 곤충을 자연 속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벌레’가 무섭고 징그럽다면, go go! 요즘 아이들은 자연에서보다는 책을 통해 곤충을 만나는 일이 더 많다. 실제로 곤충을 보면 징그러운 벌레라며 밟아 죽이는 아이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대부분은 경험하기에 앞서 어른들의 말이나 행동을 통해 ‘벌레’에 대한 어떤 나쁜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하지만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수많은 곤충 중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해로운 곤충은 아주 적다. 『곤충과 친구하기』는 곤충의 생태와 행동 양상을 아이들에게 직접 말을 건네듯 설명하며, 곤충에 대한 ‘오해’도 요목조목 풀어 준다. 아이들은 이제 발밑의 곤충을 밟는 게 아니라 몸을 낮추어 자세히 관찰하는 자세를 갖출 줄 알게 될 것이다. 박제 같은 그림이 싫다면, go go! 곤충 전문가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만 구성된 『곤충과 친구하기』에는 자연과학 그림을 주로 그린 화가의 세밀화가 함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을 더욱 빛나게 만든다. 겨울을 나려고 모여 있는 수십 마리의 무당벌레, 꽃과 어우러진 곤충들, 연못 위아래로 분주히 오가는 곤충들의 모습을 따뜻한 색감의 세밀화로 먼저 만나본 뒤에 실물과 비교해 보는 것도 체험학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빈칸만 많고 설명은 적은 체험학습 책이 싫다면, go go! 『곤충과 친구하기』는 현장에서 활용하기 좋도록 쓴 책이지만, 곤충의 한 살이부터 겨울나기까지 곤충과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정보를 충실하게 다루었다. 체험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숙제에도 백분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참고서 역할을 해낼 책이다.
역사를 바꾼 대통령 박정희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이근미 글, 이영아 그림 / 2013.01.25
10,000원 ⟶ 9,000원(10% off)

기파랑(기파랑에크리)인물,위인이근미 글, 이영아 그림
저자는 어린이·청소년에게 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려주는 동시에 18년 동안의 한국현대사에 대한 이해도 돕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학생들이 배울 점을 더 많이 조명했지만 비판 받는 부분도 거론하며 중심을 지키고자 했으며, 단순히 업적에 나열한 기록서가 아닌 가난한 시골 아이가 대통령이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대통령이 되어서는 부국강병을 위해 어떤 일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해왔는지를 담아 인간 박정희를 보여주고자 했다.들어가는 말 1. 미래를 준비하다 - 단단하고 야무진 아이 - 힘들게 다닌 대구사범학교 - 다정한 선생님 2. 세계를 경험하다 - 긴 칼 옆에 차고 - 꿈에 그리던 광복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 - 가장 깨끗하고 능력있는 사람 - 역사를 바꾼 5.16 혁명 3. 우리가 살 길을 오직 수출뿐! - 계획을 세워 실천하다 - 달러 모으기 외교 - 경부고속도로 건설 - 갑작스런 10월 유신 - 아! 육영수 여사 4.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다 - 농업 국가에서 공업 국가로 - 철을 생산하다 - 배와 자동차를 만들다 - 우리 힘으로 만든 탱크 - 박정희 대통령 서거 5. 준비하고 행동했다 - 세계가 관심을 가진 새마을운동 - 민둥산을 울창한 숲으로 - 대통령보다 월급이 많은 과학자 - 원칙을 지켜 꿈을 이루었다 박정희 대통령 연보 참고 도서 박정희 대통령을 꺼려하는 사람들조차 그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토대를 굳건히 쌓았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다. 휴전 후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쟁의 후유증과 배고픔에 허덕이던 그때에 뛰어난 통찰력과 통솔력으로 국민들과 손을 맞잡고 땀과 눈물을 함께 흘리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에 튼튼한 초석을 쌓았다. 그때 당시 나라의 근본이었던 농업을 발전시킨 것은 물론 고속도로를 닦고 철을 생산하고 배와 자동차를 만들어 공업국가로서의 큰 길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일찌감치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과학 기술의 발전과 연구를 위한 국가 산하기관과 교육 방책을 마련했고 수출과 외교에도 힘을 쏟는 한편 국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게다가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었던 그 시절에 자칫 시기상조라고 넘길 수 있었던 복지와 환경문제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아이들은 그저 ‘아껴야 잘산다’는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던 저자는 어린이·청소년에게 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려주는 동시에 18년 동안의 한국현대사에 대한 이해도 돕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학생들이 배울 점을 더 많이 조명했지만 비판 받는 부분도 거론하며 중심을 지키고자 했으며, 단순히 업적에 나열한 기록서가 아닌 가난한 시골 아이가 대통령이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대통령이 되어서는 부국강병을 위해 어떤 일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해왔는지를 담아 인간 박정희를 보여주고자 했다. § 책 살펴보기 집안 형편은 나날이 어려워졌다. 그런 가운데서도 어머니는 셋째형 상희를 구미보통학교(지금의 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 당시 상모리에서 보통학교를 다니는 아이는 상희 하나뿐이었다. 막내 정희도 아홉 살 때 20리 떨어진 구미보통학교에 입학했다. 집에서 학교가 있는 구미읍까지 가려면 두세 시간은 족히 걸어야 했다. 어머니는 새벽에 밥을 지어 도시락을 싼 후에 정희를 깨웠다. 겨울에는 세숫대야에 더운 물을 받아 방안까지 들고 왔다. “아이구 우리 귀여운 강아지, 학교가야지.” 1학년이 기숙사에 들어오면 선배들이 민족의식을 가르쳤다. “너희들은 조선인이다. 일본이 지금은 우리를 지배하고 있지만 우리는 반드시 독립한다. 일본인처럼 게다를 끌고 다니지 말아라. 선배들에게 깍듯하게 대해라. 후배들에게 말을 놓지 말고 존댓말을 해라.” 정희는 학창시절에 그런 훈련을 받아 후일 대통령이 된 뒤에도 청와대 내 일꾼들에게 존댓말을 썼다. 일본 교사들은 기숙사의 조선학생들을 늘 감시했다. 사회주의 서적은 물론이고 같은 잡지와 《이순신 장군 전기》도 읽지 못하게 했다. 그럴수록 학생들은 책을 숨겨서 더 열심히 읽었다. 일본작가의 작품은 일부러 멀리하고 대신 세계문학전집과 , , 잡지 같은 걸 읽었다. 학생들은 일본의 감시가 심할수록 나라 잃은 설움을 떠올렸다. 1977년 기자간담회에서 박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이렇게 털어놓았다. “나는 당대의 인기를 얻기 위하여 일하지 않습니다. 후세 역사가들이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일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은 변하지 않는다. 평가를 하기에 앞서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 역사는 많은 교훈을 담고 있다. 잘한 것은 인정하고 잘못한 것은 비판하는 공정한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한다. 박 대통령은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국민들의 가슴에 꿈을 심어주었다. 박정희 대통령과 열심히 달린 관료들, 잘 살아보자며 단합한 국민들이 우리나라를 이토록 눈부시게 발전시켰다.
선택한다는 것
장수하늘소 / 김경선 지음, 임미란 그림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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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명작,문학김경선 지음, 임미란 그림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1권.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해 가는지를 ‘선택’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살펴보고 있다. 어린이들이 지금과 먼 훗날 어떤 경우에도 지혜로운 판단과 분별력으로 평화를 선택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머리말 1. 선택은 나의 몫 피피의 선택 - 나는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이에요 - 선택하고 수락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 도전을 선택한 아이들 2. 바른 판단력으로 선택하기 동전던지기 - 왜 동전 던지기로 선택을 하면 안 될까요? - Buy Nothing Day!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 바보 상자를 믿지 마세요 3. 충고 듣고 선택하기 벽돌집을 지으렴 - 선택하는 데 충고는 왜 필요할까요? - 역사의 충고에 귀 기울여 보세요 - 충고를 너무 잘 듣는 농부와 아들 4. 냉정하게 선택하기 엉터리 심사위원 - 심사위원들의 선택은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 지역주의, 연고주의가 뭐예요? - 추악한 올림픽 5. 선택에 책임지기 강아지 아빠되기 - 선택에는 책임도 같이해요 - 자유와 의무, 선택과 책임은 짝꿍이에요 - 세계의 성년식 6. 선택 결과 받아들이기 나, 놀부 안해! - 자기의 선택과 달라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잇어요 - 의견이 다를 땐 다수결로 - 나쁜거는 네가 해! - 님비(NIMBY) 현상 7.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식량보다 노래보다 소중한 것 - 식량보다 노래보다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 - 선택권이 없는 사람도 있나요? - 국민의 선택권을 빼앗은 죄 8. 미래를 생각하는 선택 모든 것을 죽인 선택 -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환경을 망치는 인간의 선택에는 무엇이 있나요? - 다이안 포시의 선택 9. 적극적인 선택 형들은 왜 화가 났을까? - 적극적인 선택은 무엇일까요? - 적극적인 선택은 왜 필요할까요? - 불매 운동은 소비자의 선택 10. 선택, 포기하지 말자! 아무거나 씨의 마지막 선택 - 선택권을 포기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 기권이라는 선택도 있어요 - 세상에 있는 수많은 선택《선택한다는 것-나, 놀부 안 해!》는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해 가는지를 ‘선택’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회와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의 상황에 맞닥뜨립니다. 그러면서 선택을 위한 고민을 합니다. 선택을 위한 고민들은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를 놓고 겪는 갈등이 대부분입니다. 용돈이 생겼는데, 당장 군것질을 할 것인지 아꼈다가 정말 필요할 때 쓸 것인지 말이에요. 그러다가 어떻든 쓰기 위해서 선택을 합니다. 그만큼 아주 작은 일에도 선택은 꼭 필요하고, 그 선택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과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 속에는 후회 없는 올바른 선택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열 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선택을 해놓고 후회하는 일이 참 많습니다. 별 고민 없이 그냥 마음 내키는 대로 선택했을 때 그런 경험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택은 자기가 원하는 일이면서도, 책임질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더 나아가 선택을 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선택인 경우에는 자기뿐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민해 봐야 합니다. 크게 보면, 최고 지도자의 사려 깊은 선택은 인간을 비롯한 뭇 생명과 자연을 살려낼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표만을 내세운 분별없는 선택은 당장의 이익을 가져올지 몰라도, 결국은 그 사회를 돌이킬 수 없는 파탄으로 몰고 갈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전쟁입니다. 히틀러가 일으킨 전쟁이 그렇듯이, 전쟁은 정말정말 잘못된 선택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시민의 권리로서 전쟁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말릴 의무가 있습니다. 그 선택의 의무가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드높이는 ‘선거라는 선택’이지요. 평화는 참고 참고 또 참는 속에 있습니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마주앉아 대화하다 보면 옳고 그름에 대해 스스로 알게 되고, 그럼으로써 옳은 판단을 하고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나는 내 몸과 마음, 정신의 주인! 이 책 《선택한다는 것 - 나 놀부 안 해!》에는 우리 어린이들이 지금과 먼 훗날 어떤 경우에도 지혜로운 판단과 분별력으로 평화를 선택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자, 오늘도 우리 앞에는 수많은 선택의 상황이 놓여 있습니다. 올바로 판단하고 올바로 선택하는 것! 이 사회, 그리고 내 몸과 마음, 정신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매우 중요한 자세입니다. 이 사회의 평화를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선택한다는 것 - 나 놀부 안 해!》는 우리 어린이들을 평화의 지킴이로 인도하는 작은 촛불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오리 발에 불났다
문학동네어린이 / 유강희 지음, 박정섭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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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유강희 지음, 박정섭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13권. , 의 유강희 시인의 첫 동시집. 생활 주변의 사물이나 일상의 익숙한 경험이라 할지라도 시인 유강희는 새롭고 재밌고 특별한 것으로 바꾸어 낸다. 그러한 동시를 만난 아이들은 어느덧 시인과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생각을 떠올리며 상투적 인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시적 긴장감과 생동감, 재미를 세심하게 살펴 작업한 그림이 동시의 더욱더 돋워준다. 표제시 「오리 발에 불났다」에서는 생명력의 활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갖은 모양새로 얼음판에 뛰어내리는 오리들을 보며 시인은 ‘불났다’를 연방 외쳐댄다. 급하게 뛰어내리며 세게 미끄러졌으니 오리들의 발바닥은 불이 난 것처럼 뜨거울 것이다. 파닥파닥 움직이는 오리들의 움직임이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형상화되고 있다.제1부 손전등 들고 어디 가세요? 나비 오래된 다리 길이 의자 잠자리 파리 돼지감자 나물 캐기 나물 캐는 칼 반딧불 풍뎅이 세상에는 기차 봄바람 제2부 새우 등이 굽은 이유 철봉 난 노래 주머니 되고 매미와 나무 새우 등이 굽은 이유 황소개구리 밤 개구리 오리 발에 불났다 할머니 무덤 옆 진달래 할머니 리어카 빌딩에 매달린 사람 봄비 공중목욕탕 빨래판 경운기 제3부 도토리묵을 떠먹는 밤 시계풀 가로수 당번 나무와 건전지 말싸움 고슴도치 바람과 억새꽃 토마토 귤 얼음 호수 도토리묵 우리말 놀이 조기 한 마리 우렁이 껍질 수박씨 제4부 뿌지직, 똥을 누었다 빨래집게 논병아리 즐거운 글자 놀이 묵찌빠 물속의 돌 별 지구의 발바닥 새똥 여우비 흰 눈 개 판화 뱀은 땅이 좋아 해설|김이구스무 살, 신춘문예 등단 이후 이십여 년 동안 시를 놓지 않았다. ‘오리’ 시인 유강희의 첫 동시집 치기 어린 문청이라고 하기에 유강희 시인의 스무 살은 특별했다. 그는 말수 적고 부끄러움 많은 스무 살 청년이었지만, 시 「어머니의 겨울」로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주변 문청들에게 자극과 용기를 동시에 안겨주었다. 그 이후 유강희 시인은 자신의 타고난 감수성과 시적 감각을 근원으로 맑고 정갈한 마음을 담아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시를 쓰고 있다. 첫 시집 『불태운 시집』에 이어 십 년 만에 출간한 두 번째 시집 『오리막』의 해설에서 문학평론가 오형엽 선생은 “농촌 풍경에 얽힌 내면의 슬픔을 시간의 거리와 언어의 거리라는 이중의 거리로 투영함으로써,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의 면모를 보여준다.”라고 평한 바 있다. 작고시인 백석과 김종삼의 맥을 잇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서정성은 등단 이후 이십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결같다. 유행과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서정시의 아련한 본연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유난히 ‘오리’ 사랑이 남다른 유강희 시인은 시집 『오리막』에서도 여러 편의 오리 시를 선보였다. 이번 첫 동시집에서는 ‘오리’ 발에 불난 사연까지 담고 있다. 유강희 시인에게 오리는 어떤 의미냐고 묻자, “거창하게 말해서 현재의 나에게 오리는 삶을 이끌어가게 하고 시를 쓰게 하는 동력인 것 같다.”고 말한다. 거의 매일 강에 나가 오리를 본다는 시인은 오리를 볼 때마다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삶의 활력을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오리야말로 동심의 세계를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물 위를 유유히 헤엄쳐가는 오리도 실은 쉴 새 없이 발을 움직인다는 사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오리는 시인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이다. 아이들이 부러워할 만큼 참신한 발상과 감각이 그득하다. “아, 그래 맞아, 바로 그거야.” 하고 무릎 치게 만드는 동시들 『오리 발에 불났다』를 펴는 순간 아이들은 금세 드넓은 동시의 세계로 빠져들고 말 것이다. 생활 주변의 사물이나 일상의 익숙한 경험이라 할지라도 유강희 시인의 동시에서는 새롭고 재밌고 특별한 것으로 바뀌어 있다. 그러한 동시를 만난 아이들은 어느덧 시인과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생각을 떠올리며 상투적 인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앞에서 먹어도 토마토 뒤에서 먹어도 토마토 _「토마토」 전문 토마토는 거꾸로 읽어도 바로 읽어도 토마토다. 그런데 시인의 눈은 여기서 머무르지 않는다. 앞이든 뒤든 어느 쪽에서 먹어도 역시 토마토라는 것을 발견한다.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두 행의 동시에서 우리는 참신함과 재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니 똥꼬 염소 똥꼬 만날 까만 콩자반만 좋아해 니 똥꼬 오리 똥꼬 니 학교 갈 때 궁뎅이 띠똥뙤똥 _「말싸움」 전문 아이들이 티격태격 말싸움하는 장면을 포착한 동시다. 서로 맞서며 상대를 놀려대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하다. 염소 똥꼬, 오리 똥꼬를 들먹이며 싸우는 아이들이 귀엽고 유쾌하기까지 하다. 시인의 재치와 유머감각이 발휘된 동시라 할 수 있다. 유강희 시인은 마흔이 넘은 나이지만 아직 미혼이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주변에 있는 조카부터 동네 아이들, 지나가는 아이들,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들 모두가 시인의 가슴을 달뜨게 하는 보물창고인 셈이다. 시골의 경운기를 ‘이상한 곤충’으로 바라보는 것 역시 재미있는 시선이다. “앞머리는 삐죽 나온 데다 / 손잡이는 더듬이처럼 길고 / 짐칸은 펑퍼짐하니 / 소리는 또 얼마나 요란한지”, 정말 경운기를 곤충으로 보자면 그렇게 이상할 수가 없다. 또한 ‘돼지감자’를 “땅속에 웅크려 잠자고 있던 / 울퉁불퉁 분홍 코 돼지”로 보는 것도 신선한 관찰의 결과물이다. 어른의 눈이 아닌 아이의 눈으로 끈질기게 관찰하다 보면, 이처럼 생각은 점점 가지를 치며 확장해나간다. ‘시’라는 장르에서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참신한 발상이다. 한 끗 차이의 생각으로 식상한 것이 될 수도, 참신한 것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시 쓰기를 어려워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유강희 시인의 동시는 아이들이 시에 대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도록, 우리말의 묘미와 우리 동시의 리듬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아이들은 시인의 생생한 표현을 통해 자기 주변을 새로이 보며, ‘나도 시를 써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유강희 시인의 동시집에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동시, 아이들이 샘낼 만한 동시들이 한가득 담겨 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담긴 동시들 어린이문학평론가 김이구 선생은 이번 동시집의 해설에서 “시인이 바라보는 자연은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크기가 크든 작든, 거리가 멀든 가깝든 상관없이 서로서로 감응하고 동조(同調)하는 존재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평한다. 길을 건너다 얼룩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었다 그 위에 봄비가 자장자장 내린다 사람 대신 미안하다고 편히 잠들라고 자장자장 봄비가 내린다 _「봄비」 전문 절제된 감정으로 문명의 이기와 폭력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동시다. 죽은 얼룩 고양이 몸 위에 자장자장 내리는 봄비. 그 봄비는 고양이의 눈물을 닦아주고, 검붉은 피를 씻어주며 사람 대신 미안함을 표현한다. 이처럼 유강희 시인은 자연의 존재들을 서로 연결된 하나의 긴 끈으로 보고 있다. 새우 등이 굽은 건 엄마인 바다를 자꾸자꾸 껴안았기 때문 바다도 매일매일 어린 새우를 꼬옥 품 안에 안아 주었기 때문 _「새우 등이 굽은 이유」 전문 새우와 바다의 관계를 아이와 엄마로 바라보고 있다. 따듯한 바다 품에 안긴 새우는 어쩌면 등이 굽은 것이 아니라 더 꼬옥 안기기 위해 몸을 잔뜩 구부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저수지 얼음판 위로 기우뚱 뛰어내리는 물오리들 엉덩방아 찧는 오리 주둥이로 못을 박는 오리 앞가슴으로 걸레질하는 오리 지이이익 미끄럼 타는 오리들 발바닥에 불났다 불났다, 불났다, 불났다 호떡집이 아니고 저수지 한복판에 _「오리 발에 불났다」 전문 표제시 「오리 발에 불났다」에서는 생명력의 활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갖은 모양새로 얼음판에 뛰어내리는 오리들을 보며 시인은 ‘불났다’를 연방 외쳐댄다. 급하게 뛰어내리며 세게 미끄러졌으니 오리들의 발바닥은 불이 난 것처럼 뜨거울 것이다. 파닥파닥 움직이는 오리들의 움직임이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형상화되고 있다. 유강희 시인의 동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 순수 본연의 마음으로 자연과 생명에 대해 관찰하고 어울릴 수 있게 한다.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모든 작고 사소한 것들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면 하나같이 반짝반짝 빛을 낸다. 오래도록 관찰하고 그것들에게 다가가 그렇게 되어보려고 하는 사이, 어느 순간 마법처럼 그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그것이 바로 시인의 마음이요, 시의 시작인 것이다. 박정섭 화가의 앙증맞은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편의 시를 연상하게 만드는 은유가 담긴 배경부터 익살스러움이 그대로 살아 있는 캐릭터까지 특유의 상상력으로 다채로운 그림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시적 긴장감과 생동감, 재미를 세심하게 살펴 작업한 그림이 동시의 상큼발랄함을 더욱더 돋워준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10 세트 (전10권 + 특별 부록 2종)
아울북 / 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 2022.10.21
158,000원 ⟶ 142,20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 가 마음을 흔드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담은 박스 세트로 출간되었다. 직접 조립해 보며 뇌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는 뇌 모형 키트와 아우레 탐사대원들의 속마음을 적은 미공개 탐사일지까지 만날 수 있는 풍성한 구성이다.인간이라는 세계로의 항해! 50만 부 판매 기념, 박스 세트 출간!신비로운 인간의 뇌를 연구하는 정재승 교수의 지식교양 과학동화, 가 5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특별 부록 2종과 박스 세트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박스 세트에서는 직접 조립해 보며 뇌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해 볼 수 있는 뇌 모형 키트와 너무나 궁금했던 아우레 탐사대원들의 진짜 속마음을 담은 미공개 탐사일지, 그리고 박스 세트 구매 독자들을 위한 정재승 교수의 친필 사인(인쇄본)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5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를 통해 인간을 알아가는 기쁨을 선물해 보세요.인간을 탐구하기 위해 외계인들이 도착했다!외계인의 눈에 비친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머나먼 행성 아우레의 외계인들이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위기에 처한 행성을 버리고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하기 위해서지요. 푸른 대지와 하늘로 뒤덮인 아름다운 행성, 지구를 발견한 외계인들은 지구인의 모습을 하고 인간을 알아보기 위해 지구에 잠입합니다. 외계인의 눈에 비친 지구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쉽게 화를 내고,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지구인들은 매우 비이성적으로 보입니다.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을 후회하면서 머리를 쥐어뜯기도 하지요. 하지만 동시에 인간은 이성과 감성을 조합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고, 빛나는 호기심을 간직한 채 우주를 향해 로켓을 쏘아 올리기도 합니다. 대체 종잡을 수 없는 지구인들을 관찰하며, 외계인들은 신중하게 작성한 보고서를 행성에 전달합니다.뇌과학과 함께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나가 보세요는 외계인의 눈으로 인간을 낯설게 바라봄으로써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외계인에게 인간은 무척이나 이상하고 낯선 존재입니다. 모순으로 가득 찬 인간의 비밀을 풀기 위해 외계인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놀랍게도 우리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과 맞닿아 있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는 왜 듣기 싫은지, 분명히 배웠는데 시험 때만 되면 기억이 안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좋아하는 여학생을 보면 오히려 괴롭히고 싶은 이상한 마음들은 무척이나 궁금하지요. 뇌과학과 심리학은 이러한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여 우리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들려줍니다. 에서 우리는 ‘마음의 과학’을 통해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나갈 것입니다. 인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내는 외계인들의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우리에 대한 이야기들은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져 나와 너, 세상을 더욱 폭넓게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속담 따라 쓰기
책읽는달 / 달빛어린이연구소 지음 / 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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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달논술,철학달빛어린이연구소 지음
모두 100개의 속담 따라 쓰기와 연관되는 속담 80여개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속담을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쉽고, 즐겁게 기억할 수 있다. 따라 쓰기를 하기 전에 ‘속담의 뜻’을 읽으면 속담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으며, ‘함께 알아 두어요’를 통해 여러 속담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속담으로 대화해요’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활용할 수 있다. 매일 조금씩 따라 쓰기를 하다 보면 주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고, 글씨를 반듯하게 쓸 수 있어서 글씨체를 바로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00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0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003 새 발의 피 004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005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006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007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008 독 틈에서 쥐 잡기 009 고양이 쥐 생각 010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단다] 011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012 제가 제 무덤을 판다 013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014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015 병 주고 약 준다 016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017 입에 맞는 떡은 구하기 어렵다 018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019 풍년에 못 지낸 제사 흉년에 지내랴 020 흉년 거지 더 섧다 (……) 090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091 피는 물보다 진하다 092 닭의 대가리가 소꼬리보다 낫다 093 소 닭 보듯 094 꿩 대신 닭 095 꿩 먹고 알 먹는다 096 냉수 먹고 속 차려라 097 겉 다르고 속 다르다 098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099 비둘기는 콩밭에만 마음이 있다 100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속담 속 단어의 꼬리를 따라 가며 배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있는 속담 따라 쓰기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으로 속담을 쉽게 이해해요 ★ 속담을 배우며 어휘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 따라 쓰기를 하며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여요 ★ 매일 꾸준히 따라 쓰며 바른 글씨체를 익혀요 [미리 보기]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새 발의 피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속담에는 예로부터 전해 오는 조상의 지혜가 깃들어 있습니다. 오랫동안 써 온 말이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두면 좋을 교훈과 재치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상들은 왜 속담을 사용했을까요? 지금 우리는 왜 속담을 배워야 할까요? 사람들이 속담을 쓰는 이유는 속담이 빗대어 표현한 상황이 무릎을 탁 칠 정도로 잘 들어맞기 때문입니다. 속담은 길게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나 표현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쓰면 좋습니다. 속담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교과서, 신문이나 TV 뉴스, 광고, 드라마, 문학작품 등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그러므로 속담을 잘 알면 국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어휘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재미있게 읽힐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모두 100개의 속담 따라 쓰기와 연관되는 속담 80여개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속담을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쉽고, 즐겁게 기억할 수 있어요. 속담의 원리가 쉽게 이해돼요 따라 쓰기를 하기 전에 ‘속담의 뜻’을 읽으면 속담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요. 또 ‘함께 알아 두어요’를 통해 여러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이렇게 속담으로 대화해요’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따라 쓰면서 속담 실력이 쑥쑥 자라요 매일 조금씩 따라 쓰기를 하다 보면 주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또 글씨를 반듯하게 쓸 수 있어서 글씨체를 바로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치과의사 · 조향사
주니어김영사 / 와이즈멘토 글 /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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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와이즈멘토 글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시리즈는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학과 선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치과 의사 & 조향사》는 의학 계열에 속하는 치과 의사와 자연과학 계열에 속하는 조향사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머리말-진로성숙도를 높여라! 진로 교육의 목표 &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치과 의사 1. 치과 의사 이야기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3. 치과 의사는 어떤 사람일까? - 돌발퀴즈 4. 치과 의사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비슷하지만 다른 직업 직업 일기 - 치과 의사의 하루 5. 치과 의사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6. 치과 의사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7. 치과 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적성&진로 지도 직업 체험 활동 조향사 1. 조향사 이야기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3. 조향사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4. 조향사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세계적으로 유명한 향수 학교 -여러 분야의 조향사 직업 일기 - 조향사의 하루 5. 조향사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6. 조향사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7. 조향사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 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적성&진로 지도 직업 체험 활동 -돌발퀴즈 정답 어른이 되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 주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첫 직업 교과서! 초등학교 때부터 적성을 알아야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의 꿈도 변화했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을 어린 시절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30여 년 전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비슷비슷했다. 사회적 권위를 내세울 수 있는 의사나 법조인 같은 전문직, 안정된 정년을 보장하는 선생님이나 공무원,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넓은 은행원이나 대기업 직원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성세대에서는 없었던 펀드 매니저, 컴퓨터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투자 전문가 등의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전문직이라 하면 앞서 언급한 의사, 판사, 변호사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전문직의 범위는 꽤 넓고 다양해졌다. 운동선수, 연예인 등은 몇 년 전부터는 유망한 전문직으로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인기 있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전문직의 범위가 사회적 권위와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이었다면, 지금은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부모의 인식과 사회적 시선이 변화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의 미래를 준비하고, 리더의 꿈을 키우자 예나 지금이나 직업 선택은 진로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옛날 같으면 부모가 추천하는 직업, 선생님이 권유하는 직업이 선택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본인의 의지와 적성, 재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진로를 어떻게 선택해야 미래를 잘 설계하고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을까? 많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일까 싶지만, 문제는 어떤 정보를 선택하느냐이다.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가늠하기가 어렵고 익히 아는 특정 직업에 편중되기 쉽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는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직업 책들은 단순히 직업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시리즈는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학과 선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에 대해 많이 알고 철저히 준비할수록 어린이들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진로 교육,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 과정 초등 진로 교육 과정에서 진로 교육의 목표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진로 탐색과 계획 및 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단계\'이다. 이 시기는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며 꿈을 키워 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즉,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기에 많은 직업을 탐색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의 꿈, 나의 목표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관심 있는 직업을 열 가지 이상 고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하는 일, 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직업 사전을 만들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올해부터 중학교 11개를 지정하여 직업 체험 수업을 실시한다. 이처럼 진로 교육은 지금의 아동 청소년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육 과정이 되었다. ●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특징 적성과 진로를 단계별로 탐색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는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어떤 학과와 연결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학 학과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어떤 과목에 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인지, 되고자 하는 직업의 정의, 장단점,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에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중학교 때부터는 내가 목표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학부모와 교사들이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 정보 등의 지도안도 실려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파악을 마치고 나면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100가지 직업 간접 체험 세상에는 아이들이 미처 몰랐던 많은 직업이 있다. 의사, 교사, 변호사, 판사, 요리사, 연예인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었던 직업뿐만 아니라 변리사, 인간 공학 전문가, 로봇 공학 기술자, 금융 공학자, 애널리스트, 플로리스트, 문화재 보존가, 머천다이저 등 다양한 직업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내용 소개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23권인 [치과 의사 & 조향사]는 의학 계열에 속하는 치과 의사와 자연과학 계열에 속하는 조향사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치과 의사 편에서는 치아나 턱, 잇몸 등의 질병 및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치과 의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치과 의사는 치아와 구강 내 질환을 치료할 뿐 아니라 치아가 더 이상 상하지 않도록 구강 건강을 예방해 준다. 이 책에서는 치과 의사가 눈과 기구를 이용해 치아를 꼼꼼히 살펴본 후 치료 방법을 결정해서 치료하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치아를 치료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치과 의사의 좋은 점과 힘든 점, 치과 의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과정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조향사 편에서는 각종 향기와 냄새를 혼합하여 새롭고 독특한 향을 만들어 내는 전문가인 조향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조향사는 향수뿐 아니라 샴푸, 목욕 용품, 치약, 음료, 과자 등 다양한 제품의 향을 만들어서 제품 판매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는 시장 조사를 통해 제품의 콘셉트를 정하고, 다양한 원료를 조합해 제품에 맞는 향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하는 조향사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스스로 직업 적합도를 평가해 보고 조향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 및 되는 과정을 알아볼 수도 있다. ● 저자의 말 많은 대학생이 명문 대학을 다니면서도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방황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습 능력은 키워 왔지만 진로성숙도는 키워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부모나 교사들이 공부만을 강조했던 것이 아이의 행복에 오히려 독이 된 셈이지요. 진로성숙도를 높이려면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고, 각 직업에 대하여 나이에 맞게 조금 더 깊이 탐색해 보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그 활동을 가장 적합하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이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이 보다 넓고 깊은 지식을 얻어 행복을 설계하는 능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와이즈멘토 대표 조진표
최후의 늑대
만만한책방 / 멜빈 버지스 (지은이), 장선환 (그림), 유시주 (옮긴이)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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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책방명작,문학멜빈 버지스 (지은이), 장선환 (그림), 유시주 (옮긴이)
2003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멜빈 버지스는 자폐적인 유년기와 낙제생이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다닌 청소년기를 거친 뒤, 건설업에서 임시로 일하며 틈틈이 글을 쓰다 뒤늦게 작가가 되어 청소년 가출, 낙태, 약물 중독 등의 소재를 문학적 주제로 삼아 첨예한 사회문제와 청소년 문제를 그려 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최후의 늑대>는 늑대를 멸종시키고야 말겠다는 집요하고 잔인한 사냥꾼과 그에게 가족 모두를 잃고 처절하게 홀로 남은 최후의 늑대가 펼치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새로운 그림과 편집으로 좀 더 긴장감 있게 편집했다. 시대의 잔인한 역사를 반추하며 쓴 <최후의 늑대>는 작가의 고뇌가 곳곳에 묻어 있다.작가의 말 한국 독자들에게 총을 든 소년 사냥꾼 잠복 새끼 늑대 작은 행운 고고한 외톨이 하울링 탈출 필사적인 도주 귀향 농장의 늑대 외돌토리 늑대 쫓는 자와 쫓기는 자 사냥꾼의 최후 옮긴이의 말 늑대도 외로움을 안다 서평 늑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늑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최후의 한 마리까지 인간에게 쫓기는 늑대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영국 카네기상 수상 작가이자 <빌리 엘리어트>의 작가 멜빈 버지스가 들려주는 늑대와 인간의 숨 막힐 정도로 잔인한 추격전! 멜빈 버지스의 <최후의 늑대>는 2003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멜빈 버지스는 자폐적인 유년기와 낙제생이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다닌 청소년기를 거친 뒤, 건설업에서 임시로 일하며 틈틈이 글을 쓰다 뒤늦게 작가가 되어 청소년 가출, 낙태, 약물 중독 등의 소재를 문학적 주제로 삼아 첨예한 사회문제와 청소년 문제를 그려 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최후의 늑대>는 늑대를 멸종시키고야 말겠다는 집요하고 잔인한 사냥꾼과 그에게 가족 모두를 잃고 처절하게 홀로 남은 최후의 늑대가 펼치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새로운 그림과 편집으로 좀 더 긴장감 있게 편집했다. 시대의 잔인한 역사를 반추하며 쓴 <최후의 늑대>는 작가의 고뇌가 곳곳에 묻어 있다. 그리고 작가가 던지는 물음은 지금까지도 슬프고도 깊은 울림을 남긴다. ‘도대체 늑대들이 무슨 일을 저질렀기에 인간이 늑대를 그렇게 증오하게 된 것일까?’ 멸종되었다고 믿었던 늑대들이 영국의 시골 마을에 나타났다! 영국 남부의 한 조용한 마을, 벤의 아빠가 농사를 짓고 소를 키우는 ‘깊은 샘물’ 농장에 늑대 한 마리가 나타났다. 이 늑대의 이름은 실버. 어딘가를 다친 듯 몸에서는 계속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입에는 갓 태어난 새끼 한 마리를 물고 말이다. 열세 살 소년 벤은 자전거 타이어를 고치다 말고 이 불청객을 맞아들였다. 벤의 아빠는 실버의 어깨에 박힌 화살을 뽑아내고 수의사를 불러 상처를 치료해 주었다. 그동안 벤은 옆에서 새끼 늑대를 정성스럽게 돌보았다. 새끼 늑대에게는 그레이컵이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다. 그런데 늑대들이 깊은 샘물 농장에 온 지 약 육 주 정도가 된 어느 날 밤 애지중지 돌본 새끼를 누군가 나타나 빼앗아 가 버렸다. 어미 늑대 실버도 사라지고 없었다. 도대체 늑대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악착같이 늑대를 따라다니는 저 무시무시한 추적자는 누구일까? 쫓는 자와 쫓기는 자, 그리고…… 이 책은 인간의 무지 혹은 오만 때문에 이 세상에 홀로 남겨진 한 마리 늑대에 대한 이야기다. 집요하고 잔인한 추적을 피해 어렵게 살아남은 최후의 늑대가 가족을 몰살시킨 사냥꾼을 상대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통쾌한 복수를 하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사냥꾼은 최초의 늑대를 발견한 뒤, 삼 년간 마지막 남은 칠십여 마리의 늑대를 차례로 죽이는 능숙하고 잔인무도한 인물이다. 비인간적인 그의 만행은 아시아로, 아프리카로, 남미로 오랫동안 전 세계를 함께 돌아다닌 충성스러운 사냥개 제니 앞에서도 예외는 없었다. 그의 손에 처참하게 목이 잘려 나간 제니의 모습은 그 자체로 충격적이고 끔직하다. 이렇듯 광기에 사로잡힌 듯한 그의 사냥은 영국에서 늑대가 멸종되었다는 선고가 내려질 때까지 계속된다. 한편 벤과 그의 부모를 통해서는, 소수지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가능성도 엿보게 한다. 벤은 비록 사냥꾼에게 실수로 늑대의 비밀을 누설해서 멸종 사냥의 시초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그 죄를 만회하기라도 하듯 새끼 늑대 그레이컵과 다친 엄마 늑대 실버를 정성껏 보살피면서 동물과 인간 사이의 따뜻한 우정과 그것을 넘어서는 순수한 인간애를 보여 준다. 이러한 벤의 따뜻한 마음씨는 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 남은 그레이컵이 본능적인 이끌림에 의해 벤의 농장으로 향하는 계기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고고한 외돌톨이 늑대의 고독한 하울링 그레이컵은 샘물 농장에서 실버나 코나보다 더 몸집이 큰 어른 늑대가 되었다. 털은 금빛이 점점이 섞인 은빛으로 빛났고 늑대 고유의 본성도 강해졌다. 그 누구도 그레이컵을 말뚝이나 쇠줄에 묶어 놓을 수도, 마음대로 길들일 수도 없었다. 하지만 늑대의 본성이 강해질수록 동족에 대한 그리움, 그들을 찾고 싶은 갈망도 깊어만 갔다. 그레이컵이 동족과 함께한 시간은 사냥꾼을 피해 어미와 해슬미어로 가는 아주 짧은 여행길이 전부였다. 그것은 어미에게 사냥과 추적의 기술, 늑대로서 위험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훈련받은 유일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레이컵은 어딘가 있을지도 모를 동족을 찾아 영국 여기저기를 헤매고 돌아다닌다. 그 여행은 때론 뼈에 사무칠 정도로 외롭고 고독한 여정이었다. 그렇게 이 년을 정처 없이 보내고 나서야 그레이컵은 이 세상에는 자기 말고는 영국 늑대라고는 한 마리도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영국 전체를 통틀어 홀로 살아남은 마지막 야생 늑대 그레이컵은 그렇게 감정이 메마르고 초연한 늑대가 되었다. 최후의 늑대,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멜빈 버지스는 사냥꾼과 최후의 늑대의 추격전을 잔인할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마치 한 편의 실사판 영화를 보는 것처럼 옆에서 카메라가 그레이컵과 사냥꾼의 뒤를 숨 막히게 뒤쫓으면서 그 느낌을 그대로 전해 주는 듯한 착각이 든다. 지금 이 순간, 늑대가 바로 자기 뒤에 앉아 있을지도 모른다. 분홍색 혀와 잔인한 이빨이 불과 몇 센티미터 뒤에서 자신의 목덜미를 노리고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온몸의 털이 곤두섰다. 그는 재빨리 재킷 아래로 손을 넣어 권총을 꺼냈다. 이제 그는 짐승을 쫓는 사냥꾼이 아니라 짐승에게 쫓기는 사냥감이었다. -본문 중에서- 장선환 작가는 간결하고 깔끔한 먹선으로 가족을 잃고 동족의 온기를 찾아 헤매는 그레이컵의 외롭고 쓸쓸한 여정을 담담하게 그려 냈다. 무심한 듯한 먹선에서는 그레이컵의 쓸쓸한 모든 것이, 그 처절한 외로움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최후의 늑대>는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늑대를 멸종시킨 영국을 무대로 한 작품이다. 영국에서는 이미 약 삼백여 년 전에 이미 늑대가 멸종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작가는 ‘그래도 혹시 사람이 없는 외진 곳에 늑대가 남아 있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의문과 상상력을 통해 영국 늑대의 멸종 과정을 뒤쫓았다.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의 손으로 영국 늑대의 멸종을 선고하지 않는다. 물론 수컷 그레이컵도 언젠가 늙어서 죽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레이컵을 살려 둔 것은 어떤 극적인 소설적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자신은 영국의 어느 곳에 아직도 마지막 늑대가 살고 있다고 믿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도 영국 어느 벌판에서 최후의 늑대 그레이컵이 그 진한 외로움을 간직한 채 쓸쓸히 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영원히 죽지 않은 채로. 이 순간 귓가에 그레이컵의 구슬픈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는 듯한 것은 혹시 착각일까? 한 소년이 몰 강의 강둑에 숨을 죽이고 엎드려 있었다.
진짜진짜 독서논술 P1 : 예비 초등
시소스터디 / 박현창, 장성애 (지은이)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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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스터디학습참고서박현창, 장성애 (지은이)
하브루타로 생각을 키우고, 활동지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진짜진짜 독서논술 학습서! 질문과 대화, 토론과 논쟁을 통해 창의적으로 답을 찾는 하브루타 학습법을 도입한 독서논술 학습서입니다.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입니다. 정해진 답을 찾는 게 아니라 쟁점에 대해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나누는 창의적인 학습법이죠. 질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메타인지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1장 냄새 값 (우리나라 옛이야기) 2장 죽은 돈? 산 돈? (우리나라 옛이야기) 3장 뱃멀미와 바다 (사아디 작품) 4장 올빼미와 독수리 (중국 옛이야기) 가이드북 낱말 카드 스티커 독서논술의 정공법으로 진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논술을 규정하는 핵심 키워드는 바로 '자기 생각'과 '논리'입니다. 논술은 자기 생각을 키우고 만들어가는 활동이며, 자기 생각을 이치에 맞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문입니다. 아이들은 논술을 공부하며 자신을 알아가고 세상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적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은 정공적인 방법으로 진짜 논술을 지도하며 논술이 추구하는 목표를 정확하게 구현해 낸 학습서입니다. 국어력을 길러 줍니다. 읽기, 쓰기 활동과 다양한 어휘 문제를 풀면서 국어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내용을 연계한 문제를 구성해서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학습의 기초가 되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즉 언어 능력을 키워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나아가 말과 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독해력을 길러 줍니다. 독해력은 학습을 위한 기초 능력으로, 읽기 능력과 함께 무엇을 읽는지도 중요합니다. 은 옛이야기, 신화, 민담, 우화, 고전 등 오랫동안 읽혀 충분히 검증된 글감을 선택해서 다양한 해석과 풍부한 생각거리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또한 어린이 연령에 맞게 새롭게 각색해서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했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은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춰야 할 여섯 가지 핵심역량을 제시했습니다. 자기관리 역량, 지식정보처리 역량, 창의적 사고 역량, 심미적 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으로, 우리 책은 교육과정에서 함양하고자 하는 핵심 역량에 주력하여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교과와 관련된 문제와 활동을 구성해서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첫단추 BASIC 문법 어법편 2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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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중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개념을 정리하고, 주요 어법 포인트와의 통합 학습 시스템을 제시한다. 내신과 수능에 꼭 필요한 문법 개념을 학습하고 나면 이를 적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다. 수능 첫단추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운 문법과 관련된 수능 어법을 미리 만나보고 수능 빈출 어법 포인트를 학습하여 실제 수능을 위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권두부록 구/절 Part 4 준동사 Chapter 14 부정사 Unit 01 명사 역할의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 역할의 to부정사 unit 03 부사 역할의 to부정사 Chapter 15 동명사 Unit 01 주어/보어/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unit 02 to부정사/동명사를 목적어로 쓰는 동사 Chapter 16 분사 Unit 01 명사를 수식하는 분사 unit 02 분사의 보어 역할 및 감정 표현 unit 03 분사구문 Chapter 17 준동사 심화 unit 01 준동사의 동사적 성질 unit 02 다양한 목적격보어의 형태 Chapter 18 수능 빈출 어법 4 Part 5 접속사, 절 Chapter 19 등위절과 명사절 unit 01 등위접속사 & 상관접속사 unit 02 접속사로 시작하는 명사절 unit 03 의문사로 시작하는 명사절 Chapter 20 부사절 unit 01 부사절 접속사 (1) 시간 / 이유 unit 02 부사절 접속사 (2) 대조 / 조건 / 목적·결과 Chapter 21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 / 과거완료 unit 02 다양한 형태의 가정법 Chapter 22 수능 빈출 어법 5 Part 6 관계사 절 Chapter 23 관계사절 1 unit 01 관계대명사의 역할과 격 unit 02 목적격 관계대명사 & 관계대명사 what Chapter 24 관계사절 2 unit 01 관계부사의 역할 unit 02 관계사의 생략과 보충 설명 Chapter 25 수능 빈출 어법 6 [책 속의 책] 정답 및 해설[책 소개] ▶ 중학 영문법 버릇, 대학을 결정한다! ▶ 그래서 중학생의 문·어법 기초 다지기는 매우 중요하다! ▶ 중학 기초 문어법의 올바른 시작, <첫단추 BASIC 문법·어법편>에 그 답이 있다! 중학교 때 영어의 문·어법에 대한 기본기를 제대로 다져놓지 않으면, 중학교 내신 공부에서 어려움을 겪을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기초 문·어법 학습을 계속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고학년이 되면서 앞으로 좀 더 집중해야 하는 내신과 각종 시험에 소홀해지고 어휘, 독해 등 다른 영역의 학습에 있어 효율적인 시간 분배까지 불가능하게 된다. 중학교 때 잘못 끼운 문·어법의 첫단추가 고등학교 영어학습의 악순환을 만들어 낸다. <첫단추 BASIC 문법·어법편>은 중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개념을 정리하고, 주요 어법 포인트와의 통합 학습 시스템을 제시한다. 내신과 수능에 꼭 필요한 문법 개념을 학습하고 나면 이를 적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다. 수능 첫단추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운 문법과 관련된 수능 어법을 미리 만나보고 수능 빈출 어법 포인트를 학습하여 실제 수능을 위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후속 학습 교재인 <첫단추 모의고사 문법어법편>을 통해 고등학교 어법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도 가능하다. <첫단추 BASIC 문법·어법편>과 함께라면 중학생 여러분의 영문법 첫단추는 완벽해질 것이다. <첫단추 BASIC 문법·어법편>과 함께 내신부터 수능이라는 마지막 단추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보자! [출판사 서평] 1. 꼭 알아야 할 핵심 문법 이해하기 지나치게 세세하고 어려운 문법사항은 제외하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주요 문법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2. 충분한 문제풀이를 통해 문제 적용력 높이기 해당 문법이 적용된 다양한 문제를 충분히 풀어봄으로써 문법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여 해결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빈출 어법 포인트 익히기 학습했던 문법과 연관된 수능, 모의고사 빈출 어법 포인트를 파트별로 모아 정리하여 문법과 어법을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깜짝 놀랄 심해 생물 백과
코믹컴 / 나정환 (옮긴이), 니이노 다이 (감수) / 2020.01.22
16,000원 ⟶ 14,400원(10% off)

코믹컴자연,과학나정환 (옮긴이), 니이노 다이 (감수)
비주얼 사이언스 백과 3권. 보고 한 번 놀라고, 알고 두 번 놀라는 심해 생물을 소개하는 책이다. 상상하지 못한 겉모습, 전혀 예측이 되지 않는 생태. 심해 생물은 우리에게 ‘생명의 신비’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줄 것이다.2 들어가며 8 ‘심해’란 무엇인가요? 10 심해에는 ‘이상한’ 생물이 많다? 제1장 중심층 (200~1,000m) 14 데메니기스 두 개의 눈을 지키는 투명한 머리 16 쇼트 실버해체트 적에게 발견되지 않는 늘씬한 몸 18 넓은주둥이상어 주식은 플랑크톤 20 녹점술아귀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 저격수 22 꼭갈치 서투르지만 열심히 24 키다리게 세계에서 가장 큰 게 26 클리오네 사랑스러운 ‘유빙의 천사’ 28 퍼플 해그피시 위험에 빠지면 ‘점액’을 발사 30 퉁소상어 코끼리 같은 코를 지닌 상어 32 리라빗해파리 하트를 닮은 모습 34 분홍꼼치 심해를 유영하는 여승 36 긴팔오징어 몸에 발광 기관이 잔뜩 38 실러캔스 실은 멸종되지 않았다 40 앵무조개 두족류의 ‘살아 있는 화석’ 42 남극빙어 투명한 피를 지닌 물고기 44 스플랜디드 랜턴상어 고래가 아니라 상어 46 메탄얼음벌레 어째서 그런 곳에……? 48 불뚝복 정면에서는 보지 마 50 재패니스 러프샤크 무를 갈았나? 52 붉은종이초롱해파리 네? 아무것도 안 먹는데요? 54 삼천발이 수십 번은 나뉜 팔 56 대왕오징어 심해의 거대 오징어 58 구마사카가이 남국의 공예품 같다 60 밤송이게 무수한 가시로 몸을 보호한다 62 대왕산갈치 인어의 모델이라고? 64 블랙스왈로우어 배부르게 먹고 싶어 66 시기우나기 끈처럼 가늘다 68 큰입멍게 모두 저쪽을 보고 아~ 70 망원경문어 해파리처럼 투명한 몸을 지닌 문어 72 벤텐어 17년 만에 잡힌 희귀 심해어 74 프라야 두비아 기~~~~~~~~~~다란 해파리 76 케라티아스 홀보엘리 목숨을 건 프러포즈 78 긴촉수매퉁이 물고기지만 수영이 서툴러 80 오세닥스 자포니쿠스 뼈에 피는 심해의 꽃 82 가쿠가쿠교 별 사탕 같다 84 큰살파벌레 무서운 엄마 86 그린란드상어 400살까지 사는 상어 88 칼럼 심해 생물은 먹을 수 있나요? 제2장 상부 점심층 (1,001~1,500m) 92 주름상어 지금도 살아 있는 고대 상어 94 퍼시픽 블랙드래곤 이렇게 멋있어졌어요 96 기간토키프리스 기네스 기록을 지닌 심해 생물 98 마귀상어 전기를 감지하는 ‘고블린 상어’ 100 아톨라해파리 심해에 UFO 출현 102 미스지오쿠메우오 눈이 없어도 곤란하지 않아 104 우무문어 심해의 문어 아이돌 106 가우시아 프린셉스 시한폭탄의 사용법 108 돛란도어 호불호 없어요 110 그림포테우티스 귀여운 귀가 매력 포인트 112 악마요괴아귀 악마와 요괴가 한 몸에 114 초롱아귀 이거야말로 심해어 116 바케다라 그 몸은 뭐야? 제3장 하부 점심층 (1,501~3,000m) 120 카이트핀 샤크 서양인 같은 녹색 눈동자 122 독사고기 긴 이빨을 지닌 심해의 갱 124 해로동굴해면 내 몸은 사랑의 거처 126 예티크랩 전설의 설인 같은 털 128 흡혈오징어 이것은 오징어인가, 문어인가 130 비늘발고둥 인간 치아의 두 배나 단단한 비늘 132 민부리고래 포유류계의 잠수 챔피언 134 울트라분부쿠 울트라급 염통성게 136 부채지느러미아귀 얼굴을 무섭지만 의외로 민감 138 고에몬새우붙이 이름의 유래는 천하의 대도둑 140 큰심해모래무지벌레 심해에 사는 공벌레 142 주름불가사리 별표가 아닌 불가사리 144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 진짜 ‘대왕’은 어느 쪽? 146 갈라파고스민고삐수염벌레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멀쩡 148 블로브피시 그렇게까지 말 안 해도 150 동해화살벌레 자웅동체 동물 플랑크톤 152 향유고래 세계에서 가장 큰 이빨을 지닌 동물 154 파리지옥바다말미잘 심해의 끈끈이귀개 156 칼럼 인류의 심해 도전 제4장 심해층·초심해층 (3,001m~) 160 쥐덫고기 자신에게만 보이는 빛 162 에니프니아스테스 엑시미아 해삼이지만 수영이 특기 164 그리드아이 피시 보는 것보다 느끼는 것을 택한 물고기 166 하프 스펀지 이상한 모양의 육식 스펀지 168 귀신고기 의외의 반전 모습이 170 소코보우즈 심해의 커~다란 생물 172 스코토플레인 심해의 인기 최강 174 히론델리아 기가스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에 산다 176 스티기오메두사 네 개의 팔을 지닌 해파리 178 바늘방석아귀 치열이 안 좋은 아귀 180 대짜관바다거미 심해에도 ‘거미’가 있다 182 유령 나무수염아귀 몸이 비치는 나무수염아귀 184 프세우돌리파리스 심해 7,703m에서 사는 물고기 186 리노프리네 인디카 인도양에 서식하는 초롱아귀 188 망원경물고기 앞으로 돌출된 커다란 눈 190 펠리칸장어 턱의 길이는 머리의 열 배무시무시한 존재가 우리와 함께 지구에서 살고 있어요 깊고 깊은 바닷속에는 여러분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생물들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미지의 세계의 미지의 존재라니, 가슴이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심해, 그곳은 빛도 닿지 않는 어둠의 세계예요.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의 지금도 심해는 우리에게 있어 수수께끼로 가득한 곳이랍니다. 그런 심해에 살고 있는 생물은 지상의 생물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어서, 괜히 섬뜩하고 불쾌하기도 해요. 『깜짝 놀랄 심해 생물 백과』는 보고 한 번 놀라고, 알고 두 번 놀라는 심해 생물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상상하지 못한 겉모습, 전혀 예측이 되지 않는 생태. 심해 생물은 우리에게 ‘생명의 신비’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줄 거예요. ‘심해’란 무엇일까요? 심해는 바닷속 200m 이상에 해당하는 부분을 가리켜요. 수심 200m까지를 ‘표층’, 그 이상을 ‘심해’라고 부릅니다. 심해라고 하면, 바다 깊고 깊고 깊은 곳의 매우 좁은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하지만 지구 전체의 평균 바다 깊이는 약 3,700m예요. 즉, 바다의 대부분이 심해인 것이지요. 심해와 표층의 가장 큰 차이점은 태양 빛이 도달하는지의 여부예요. 200m라는 선을 그으면, 그 선에 태양 빛이 아슬아슬하게 닿는다는 의미지요. 태양 빛이 도달하지 않는다는 것은 광합성을 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그 때문에 심해에는 해조류나 식물 플랑크톤이 존재할 수 없고, 표층과는 완전히 다른 생태계가 이루어진답니다. 심해에는 이상한 생물이 많다? 높은 수압, 어둠, 낮은 수온, 이런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생물은 한정돼 있지요. 그래서 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적답니다. 게다가 심해는 적이 적은 만큼, 먹이를 찾기도 어려워요. 그래서 많은 심해 생물들은 인간이 보기에 ‘이상한’ 모습으로 진화했죠. 어떤 것들은 빛을 찾기 위해 눈이 크게 발달했고, 어떤 것들은 입이 닫히지 않을 정도로 이빨이 길게 진화했어요. 빛나는 촉수로 먹이를 끌어들이는 것도 있고, 턱이 머리보다 열 배 이상 큰 것도 있어요. 모두 먹이가 적은 심해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에요. 또 암컷과 수컷이 별로 만날 일 없는 심해에는, 지상에서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방법으로 번식하는 생물도 있답니다. 심해 생물로 ‘생명의 신비’를 느껴 봐요! 빛이 닿지 않는 심해는 매우 가혹한 세계예요. 주변은 어둑하고 물은 차갑죠. 수압도 표층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요. 그럼, 심해 생물들은 어째서 굳이 이런 장소에서 살고 있는 걸까요? 그 이유 중 하나로 천적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힘든 곳에 심해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의문투성이에요. 아직 심해 생물에 대해 밝혀야 할 게 많다는 이야기이죠. 앞으로도 심해 생물에 대한 정보는 계속 업데이트될 거예요. 심해 생물은 오늘도 필사적으로 먹고 도망치고 자손을 남기고 있어요. 어째서 그들은 이렇게 필사적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지, 얼굴은 왜 그렇게 무시무시하게 생겼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면 분명 여러분도 그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루루와 라라의 싱글벙글 크림
소담주니어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 2017.06.27
8,500원 ⟶ 7,65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루루와 라라 시리즈.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이다.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한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가 펼쳐진다.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1. 슈크림 만들기는 어려워! 2. 파티시에의 크림 3. 길 잃은 안나 4. 싱글벙글 크림 5. 초간단! 파이 만들기 6. 과자의 놀라운 힘 ★ 《루루와 라라》 시리즈 소개 『마법의 정원 이야기』의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맛있는 이야기! 《루루와 라라》 시리즈는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파티시에’란 과자를 굽는 사람을 말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루루와 라라는 토요일, 일요일에만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숲 속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서 받는 주문은 맛도 모양도 취향도 가지각색이지만,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짜내어 궁리를 하거나, 이웃 빵집의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기대하는 과자를 정성껏 만들면서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올까요? 말 못 할 고민이 있다면, 내 마음을 요리에 담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루루와 라라의 달콤한 과자 가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 16편 『루루와 라라의 싱글벙글 크림』의 내용 “싱글벙글 크림? 이름도 잘 지었네. 역시 과자의 힘을 잘 아는구나.” 엄마가 구운 약간 탄 쿠키와 보기 좋게 부풀려 잘 구운 슈크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또 병문안을 가면서 과자를 들고 갈 때가 있죠? 왜 그럴까요? 루루와 라라가 슈가 아주머니와 함께 파티시에의 크림이라고 불리는 커스터드 크림을 만들고 있을 때였어요. 갑자기 가게 밖에서 누군가의 작은 울음소리가 들려왔어요. 새끼 쥐 안나가 팔랑대는 나비를 따라다니다가 길을 잃고 슬프게 울고 있었던 거예요. 아무리 달래 보아도 안나의 눈물은 그칠 줄 몰랐어요. 불안해서 오돌오돌 떠는 모습은 보기에도 딱할 정도였지요. 그런 안나에게 라라가 작은 빵 조각에 커스터드 크림을 듬뿍 올려 주자, 달콤한 크림 맛에 홀딱 반한 안나는 정신없이 빵을 먹어 대더니 언제 울었냐는 듯 기분 좋은 표정을 지었어요. 자신이 먹은 크림의 이름을 물을 땐 활짝 웃기까지 했지요. 이번에 만든 디저트는 다양한 과자에 두루 사용되는 커스터드 크림이에요. 모두를 웃게 만드는 크림의 놀라운 힘을 확인해 보세요. 오늘도 요리로 사랑을 전하는 루루와 라라! 어떤 이야기와 레시피가 펼쳐질지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이 책의 특징 1. ‘동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맛있는 이야기!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합니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 속으로 놀러 오세요. 2. 마음을 담아 정성껏 요리하면 먹는 사람도 행복해져요!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주문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답니다. 그 속에는 선물을 건네는 사람의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루루와 라라는 손님들의 입장에 서서 손님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과자들은 맛은 물론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멋진 디저트가 되지요.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될 거예요.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입니다. 3. 어린이들도 만들 수 있는 과자 레시피가 가득!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그림으로 직접 보여 주기 때문에 정확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불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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