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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회화 36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문호준 지음 / 2011.02.15
12,000원 ⟶
10,800원
(10% off)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외국어,한자
문호준 지음
초등학생들이 36개의 상황 대화를 통해 일상 회화를 익히도록 구성한 초등영어회화 교재이다. 꼭 알아야 할 기본 표현을 익힐 수 있다. 특히 'Listening Test'를 담아내 언어 습득의 첫 과정인 '듣기(Listening)'로 영어의 자신감을 키워 준다.머리말|이 책의 구성 Unit1 인사하기와 소개하기 Nice to meetyou. Unit2 안부인사하기 How are You? Unit3 인칭대명사와 be동사 Who is this? Unit4 헤어질 때 인사하기 See You again. Unit5 지시하기와 금지하기 Open the window, please. . . . Unit32 음식 권하기 Would you like some more cake? Unit33 조동사 I must wrap this box Unit34 초대하기/부탁하기 How about coming to my house? Unit35 아픔 표현하기/ 위로.동정하기 What's the matter? Unit36 비교하기 Mike is taller than Nam-su. 정답 및 해설
글짓기는 가나다 : 논설문
자유지성사 / 한국소설대학 엮음 / 2015.04.15
9,000원 ⟶
8,100원
(10% off)
자유지성사
논술,철학
한국소설대학 엮음
아직 말하는 것이나 논리적인 글쓰기가 서툴 수 밖에 없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자세하고 친절한 글짓기 안내서이다. 학습지를 겸한 형태의 기존 글짓기 책들에서 벗어나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이 작품을 잘 이해하고 느끼는 것에 비중을 두고 쓰여졌다. 책에 나오는 예문들은 모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쓴 것들로,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어린이들이 마치 친구에게서 설명을 듣는 것 같은 친근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다. <글짓기는 가나다 : 논설문>은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설명문과는 달리,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남에게 설득하기 위하여 쓰는 글인 논설문의 성격과 특성을 설명한 다음, 주제 정하기, 자료 모으기와 정리하는 방법, 얼개짜기, 또한 논설문의 형식 등을 친절하게 알려 준다. 굳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곁에 두고 읽어보면 저절로 습득이 되도록 꾸몄다.1. 논설문은 어떤 글일까요? 2. 논설문의 주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3. 자료 모으기와 정리하기는 어떻게 할까요? 4. 논설문의 얼개는 어떻게 짜야 할까요? 5. 논설문은 어떤 형식을 갖고 있나요?(1) <글짓기는 가나다>의 기획의도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글짓기는 가나다>로 글짓기를 배웁니다!" 컴퓨터와 스마트 폰이 우리 모든 생활영역에 걸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생활 필요수단으로 보급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하지만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같은 문명의 발달이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되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올바른 글쓰기와 올바른 언어구사를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꼭 필요한, 그야말로 "언어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밑받침이 되어 줄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법, 원고지 사용법, 그리고 듣기, 말하기 등 문법을 포함한 글짓기와 언어구사 요령에 대해서는 많이 간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자칫 초등학교 때 몸으로 익혀두지 않으면 먼 훗날에까지 모르고 지나치거나 그 중요성을 모르는 체 살아가기 쉽상입니다. 글짓기에 자신이 있고, 듣기, 말하기에 자신이 있는 어린이는 언어 인지능력이 발달하여 여타 다른 과목도 잘 합니다. 또한 장차 "응용언어 구사능력"이 발달하여 사회생활 하는 데에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글짓기는 가나다> 시리즈는 이러한 연유에서 기획되었고 "어린이 인문 교양도서"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직 말하는 것이나 논리적인 글쓰기가 서툴 수 밖에 없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창의적인 글짓기"와 "올바른 언어생활'에 필요한 자세하고 친절한 <글짓기 안내서>입니다. (2) <글짓기는 가나다>의 특징 "우리들이 직접 썼어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는 두 분의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학교의 선생님, 그리고 가정에서의 학부모님입니다. 초등학생들은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의 도움이 있어야 학습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이 문명의 이기에 맞서 글짓기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요즘인 만큼, 어린이들의 글짓기와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데는 가까이서 생활하면서 대화할 수 있는 학부모님이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환경에 맞도록 기획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자기 주도학습 문장백과> 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글짓기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같은 또래의 초등학생들이 직접 쓴 예문을 많이 넣어 설명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자기 눈높이에 맞는 한 편의 재미있는 글을 부담없이 읽어 가면서 장르별 글짓기의 필요성, 방법, 중요성 등을 스스로 느끼게 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학습지를 겸한 기존 형태의 글짓기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작품에 대한 흥미를 가지면서 글짓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도록 주안점을 두고 꾸몄습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쓴 글들을 생생한 현장감과 어린이들이 마치 옆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듣는 것 같은 친근감이 들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줄 것입니다. (3) <글짓기는 가나다>의 구성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글짓기에 관한 교과과정"을 모두 섭렵하였습니다! " ① 글짓기는 가나다-일기 (ISBN: 978-89-7997-301-3 73810) 어린이들은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일기를 씁니다. 이 책은 일기를 써야하는 이유, 방법, 주의할 점 등 여러 편의 예문과 함께 자세하게 실렸습니다. 또한 그림일기, 학습일기, 관찰일기, 생활일기, 감상일기, 동시일기, 기행문일기, 편지일기, 운동일기, 학급일기, 육아일기로 나뉘어 47개의 예문이 예쁜 그림과 함께 완성되어 있습니다. ② 글짓기는 가나다-생활문 (ISBN: 978-89-7997-059-5 73810)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써야 하는 글 중 하나가 생활문입니다. 일기와 생활문의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생활문을 쓰는 요령을 31개의 예문과 그림을 첨부해서 완성시켰습니다. 생일 잔치, 아기 탄생, 숙제, 만들기, 동생과 다투었던 일, 선생님에게 꾸중들은 일, 캠핑이나 야영, 학교를 오가면서 보았던 일, 식물 · 동물에 관한 것 등 구체적인 글감을 제시하였습니다. ③ 글짓기는 가나다-동시 (ISBN: 978-89-7997-303-7 73810) 동시 쓰기가 왜 중요한가? 동시는 어떻게 써야 하는가? 글감은 어떻게 선택하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동시(어린이 시)가 70 여 편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은 동시를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곁에 두고 수록된 동시를 틈나는 대로 읽어보면 저절로 이해가 가고 우리 어린이들도 동시를 잘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④ 글짓기는 가나다-독서 감상문 (ISBN: 978-89-7997-061-7 73810) 위인전을 잘 읽는 법, 동화를 잘 읽는 법 등 바른 독서법을 먼저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독서 감상문을 쓸 때 제목 정하기, 내용 파악하기, 줄거리 정리하기, 느낌 표현하기, 소감 정리하기, 마지막 정리 등을 여러 예문과 함께 그림을 곁들여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⑤ 글짓기는 가나다-설명문 (ISBN: 978-89-7997-305-1 73810) / 초등학교 5학년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교과서에 실려 있는 대부분의 글이 설명문이듯,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쉽게 풀어쓴 글이 설명문인 점을 우선 이해시킵니다.그리고 조리있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방법, 개인의 느낌이나 주관적인 생각 등은 가급적 피하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야 하는 점 등을 예문을 통해 자세히 알려 줍니다. 설명문과 논설문의 차이, 설명문 쓰는 방법, 설명할 때의 효과적인 방법 등이 실려 있습니다. ⑥ 글짓기는 가나다-편지글 (ISBN: 978-89-7997-065-X 73810) 문안편지, 축하편지, 위문편지, 소개편지, 교제편지 등 내용에 따른 편지의 종류를 열거하면서 각 종류에 따른 예문과 함께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가 바로 편지임을 느끼도록 해 줌으로써 편지 쓰고 싶은 마음을 일깨우기도 합니다. ⑦ 글짓기는 가나다-기록문 (ISBN: 978-89-7997-067-6 73810) 기록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견학 기록문과 관찰 기록문을 중심으로 글의 특성, 쓰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록문을 쓴다는 것은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애정을 길러주는 역할도 동시에 하게 합니다. <파브르 곤충기> <시튼의 동물기> 같은 위대한 작품의 가능성도 이 작은 기록문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⑧ 글짓기는 가나다-웅변·연설문 (ISBN: 978-89-7997-308-2 73810) / 초등학교 2학년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말을 잘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이 어울리는지 제대로 대처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책에서는 웅변문과 연설문의 특징과 차이점을 설명하고, 원고지 작성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여러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조리있게 말함으로써 남을 감동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지, 그럴려면 어떤 언어를 구사해야 하는 지에 대한 방법, 그리고 더나아가 대인관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⑨ 글짓기는 가나다-희곡(동극) (ISBN: 978-89-7997-069-2 73810) 한 편의 재미있는 연극을 보는 것에 다름아님을 일깨움으로써 '희곡'이라는 낯선 장르의 벽을 허물어 줍니다. 희곡을 쓸 때 주의할 점, 희곡의 3요소, 극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완성한 후 연극 만들기 등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⑩ 글짓기는 가나다-기행문 (ISBN: 978-89-7997-068-4 73810) 여행을 하고 난 뒤의 느낌이나 소감을 적어둔 기행문은 사진만큼이나 당시의 감격과 느낌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여행을 하면서 그 지역의 특성이나 역사적 배경 등에도 보다 구체적으로 관심을 갖게 해줍니다. 현장감이 배어나는 예문들과 기행문의 틀 짜는 방법, 글쓰기 형식 등을 소개합니다. ⑪ 글짓기는 가나다-동화 (ISBN: 978-89-7997-062-5 73810) 어린이들이 동화를 쓰는 일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활문이나 일기를 이용해 좀 더 많은 상상력을 살려 쓰게되면 멋진 동화가 됩니다. 동화가 우화, 신화, 전설과 다른 점도 잘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열다섯 개의 예문이 퍽 이색적이고 재미있습니다. ⑫ 글짓기는 가나다-논설문 (ISBN: 978-89-7997-312-9 73810) / 초등학교 5학년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설명문과는 달리,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남에게 설득하기 위하여 쓰는 글인 논설문의 성격과 특성을 설명한 다음, 주제 정하기, 자료 모으기와 정리하는 방법, 얼개짜기, 또한 논설문의 형식 등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⑬ 글짓기는 가나다-원고 쓰는 법 (ISBN: 978-89-7997-313-6 73810) 원고지에 글을 써야 하는 까닭을 우선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고지의 종류와 띄어쓰기, 맞춤법, 문장부호 사용법 등 원고지를 쓸 때 지켜야 할 점 등을 실제 원고지 위에 첨삭을 통해 상세하게 보여 주며, 표지 꾸미는 방법, 글 다듬기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글짓기에 관한 교과과정"을 모두 섭렵하여 13개 분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일부러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곁에 두고 틈나는 대로 반복해서 읽으면 저절로 이해가 가고 학습이 되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우리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글짓기"와 "올바른 언어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생 문해독서 고급 2호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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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off)
이태종NIE논술연구소
논술,철학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초등학생용 시사논술 월간지 ‘행복한 논술’ 이 10년 넘게 개발한 신개념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들 책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등학생이라면 갖춰야 할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선정한 책마다 독서의 방향성과 지식의 확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체 내용 요약 지문과 급별로 7~8개의 심층 질문을 제시한다. 마지막 심층 질문은 시사와 연계해 토론과 논술이 가능하도록 해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과학> 01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7 밤하늘의 별자리를 알아요 02 『나란히 보는 두 과학자 이야기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17 세상을 바꾼 동서양의 과학자 03 『 항공우주과학자가 보내 준 우주여행 초대장』 27 우주는 인류가 미래에 살아야 할 공간 <경제> 04 『수상한 식당』 37 먹거리 안전 위협하는 식당의 비밀 고발 05 『강수돌 교수님이 들려주는 살림살이 경제 이야기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47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친환경 소비 생활 <문화> 06 『사람은 왜 꾸미는 걸까?』 57 자신의 개성을 키워야 아름다워져 <기타> 07 『꼬불꼬불나라의 정치 이야기』 67 국민이 적극 참여해야 민주주의 발전 <국내 문학> 08 『마당을 나온 암탉』 77 꿈을 갖고 노력하면 어려운 환경도 극복 가능 09 『검은 후드티 소년』 87 힘이 세다면 약자 차별하지 말고 보호해야 10 『전우치전』 97 재주는 바르게 사용할 때 가치 있어 11 『양반전』 107 일도 하지 않는 무능한 양반을 비판하다 <세계 문학> 12 『트리갭의 샘물』 117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삶 답안과 풀이 127 ☞지침서는 행복한 논술 홈페이지 www.niefather.com 자료실독서를 지도하시는 분 심층 독서가 필요한 학생을 위한 책! 잎싹은 닭장에 갇힌 채 병아리가 될 수 없는 무정란만 낳다가 죽을 운명이다. 그런 잎싹이 알을 품어 병아리를 갖고 싶은 꿈을 꾼다. 꿈을 이루려면 닭장을 나와 수탉과 함께 지내야 한다. 주어진 상황만 놓고 보면 이룰 수 없는 꿈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황선미 지음, 사계절 펴냄)의 줄거리다. 잎싹은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배불리 먹고 알만 많이 낳으면 된다. 그런데 왜 불가능한 꿈을 꿨을까. 대다수는 주어진 삶에 안주하고 도전하기를 꺼린다. 잎싹의 이러한 모습은 아무런 꿈도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자기 점검의 기회가 된다. 『문해독서』는 ‘지은이가 왜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배부르게 먹고 알만 낳으 면 되는 잎싹에게, 알을 품고 새끼를 키우는 불가능한 꿈을 꾸게 만들었나?’를 묻는다.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질문이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도전의 힘이다. 인류에게 도전 정신이 없었다면 비행기나 자동차는 지 금도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문제는 도전해서 꿈을 이루는 과정이 험난하다는 데 있다. 꿈을 꾸고 도전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는 말이 있다. 잎싹은 우여곡절 끝에 닭장을 나오는 데까지는 성공한다. 잎싹이 볼 때 이상향이던 마당은 레드오션이다. 마당의 식구들이 잎싹을 받 아 주지 않고 냉대한 까닭을 『문해독서』가 물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꿈을 이 루기까지는 현실의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좌절이 크다는 사실을 보여 주려는 질문이다. 어느 사회나 기득권층이 있다. 신참자가 등장하면 여지없이 경쟁 의식과 차별을 두려는 특권 의식이 작동한다. 기득권층처럼 지키려고만 들면 문화나 경제 모두 지체 현상이 벌어진다. 『문해독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마당에서 누리는 사람들처럼 자기가 이룰 수 있는 꿈만 꾼다면 사회에 어 떤 영향을 미칠지 물어본다. 잎싹은 진입 장벽에 가로막혀 결국 새로운 세상을 개척해야 한다. 아무도 가 지 않은 길이어서 이정표도 없고 나침판도 없다. 한 발자국만 잘못 옮겨도 낭떠 러지다. 안전한 마당을 떠난 잎싹은, 다른 동물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족제비 에게는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다. 그래도 잎싹에게는 자기 꿈대로 살 수 있는 행 복이 있다. 『문해독서』는 다시 ‘닭장에서 사는 암탉’, ‘마당에서 사는 암탉’, ‘마 당을 떠난 암탉’ 가운데 나라면 어떤 닭이 되어 살고 싶은지 질문한다. 잎싹은 마침내 알을 품어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꿈을 실현한다. 하지만 스 스로 낳은 게 아니라 주인을 잃은 청둥오리의 알이다. 잎싹은 집도 없이 떠돌 면서 아기 오리 초록머리를 정성껏 돌봐 멋진 청둥오리로 성장시킨다. 나중에 는 초록머리를 야생 청둥오리 무리에게 떠나보낸다. 그 뒤 늙고 지친 잎싹은 족제비에게 잡아먹히고 도전은 끝난다. 잎싹은 꿈을 이룬 것일까. 자신의 꿈을 원래의 설계대로 실현시키는 사람은 드물다. 삶은 정해진 운명대로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해독서』는 그 즈음에 ‘잎싹은 꿈을 이뤘다’는 주제로 찬반 토론을 하도록 제시한다. 토론을 하면서 삶이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의 연속이며, 결과가 어떠하 든 존중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기 위함이다. 잎싹이 초록머리를 청둥오리 무리에게 떠나보냈는데, 초록머리를 보낸 선택 이 옳은지 자기 의견을 밝히는 문제도 낸다. 잎싹에게 목숨을 건 도전을 통해 남은 결과물은 초록머리뿐이다. 그런데도 미련 없이 되돌려 준다. 돈이든 지 식재산이든 삶에서 얻은 결과물은 마지막까지 소유하고 싶은 욕망을 놓지 못 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기득권층이 마당을 끝까지 사수하려고 드는 이유 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문해독서』의 물음인 것이다. 『문해독서』는 결론적으로 ‘저학년 때는 꿈이 백만 개나 되는데, 고학년이 되 면서 한 반에서 셋 중 한 명은 꿈이 없다’는 내용의 신문 기사를 제시한다. 그 리고 ‘어른이 되면 가지고 싶은 직업 또는 이루고 싶은 꿈을 한 가지만 구체적 으로 정한 뒤, 지금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이룰 수 있을지 자신을 점검하라.’ 고 질문을 맺는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꿈이 없는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꿈 과 도전,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불러일으키려고 다뤘다. 『문해독서』가 선정한 책들은 이처럼 신문 기사와 접목해 현실에 바탕을 두고 치밀하면서도 융합적 시각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독서 토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흥부전』에서는 노동이 없는 소득에 세금을 많이 부과해야 하는 까 닭, 흥부의 다자녀 정신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현대에 필요한 이유, 박 을 한 번 타고 그쳤으면 나았을 텐데 마지막 박까지 타서 목숨을 잃을 위기에 빠진 놀부의 투기 심리와 카지노 폐인을 연계한 문제까지 철저하게 경제적 시 각에서 조명한다. 각 호에 들어 있는 12권의 책을 이처럼 융합적 방식으로 읽 으면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이 뜨일 것이다. 『문해독서』는 초등학생용 시사논술 월간지 ‘행복한 논술’ 이 10년 넘게 개발 한 신개념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들 책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등학생이라 면 갖춰야 할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선정한 책마다 독 서의 방향성과 지식의 확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체 내용 요약 지문과 급별 로 7~8개의 심층 질문을 제시한다. 마지막 심층 질문은 시사와 연계해 토론과 논술이 가능하도록 해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한 권의 책을 읽어도 뚫어지게 읽으면서 평생의 자양분으로 삼으면 좋겠다. 행복한 논술 편집부
종이로 만드는 랜드마크 건축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토니 체프먼 지음, 백 오브 배저스 페이퍼 엔지니어, 김예원 옮김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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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토니 체프먼 지음, 백 오브 배저스 페이퍼 엔지니어, 김예원 옮김
역사적인 랜드마크 건축물 25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25개의 랜드마크는 건축물과 관련된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바탕으로 각 특징에 맞게 조립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각 랜드마크에는 착공된 년도를 시작으로 높이, 사이즈, 건물 착공을 의뢰한 이와 건축가, 사용된 재료, 가격, 착공 목적 등이 적혀 있다. 또한 랜드마크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숨어있는 놀라운 사실을 덧붙였다. 아테네의 고대 그리스 파르테논을 시작으로 아직도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우디의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 여행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유적지로 유명한 고대 로마, 페루, 캄보디아는 물론, 중세 시대의 파리, 16세기의 모스코, 로마 등을 여행하고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유럽의 훌륭한 대성당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알 수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독일의 요새나 성, 인도의 신전, 아프리카의 모스크, 워싱턴 DC의 청사 등을 비롯하여 19세기와 20세기의 엔지니어들이 제작한 브라질, 영국, 호주, 미국 등지의 유명 기념물과 다리 건설 과정 또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뉴욕 시티와 토론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들을 만날 수 있다.모형 만드는 방법 머리말 파르테논 / 콜로세움 / 치첸이트사 / 앙코르 와트 / 노트르담 드 파리 대성당 / 성 바실리 대성당 / 히메지 성 / 산피에트로 대성당(성 베드로 대성당) / 타지마할 / 만리장성 / 미국 국회의사당 / 백악관 / 영국 국회의사당 / 노이슈반슈타인 성 / 자유의 여신상 / 에펠탑 / 타워 브리지 / 그랜드 모스크(젠네 대사원)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구원의 예수상 / 시드니 하버 브리지 / 금문교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CN 타워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브라질리아의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 런던의 로이드 빌딩 / 빌바오 구겐하임 / 콘월의 에덴 프로젝트 / 프랑스 남부의 미요대교 / 라이프치히의 BMW 공장 센트럴 빌딩 / 에든버러의 스코틀랜드 국회 빌딩 / 마풍구브웨 해설 센터 / 아부다비의 마스다르 인스티튜트 / 싱가포르의 가든스 바이 더 베이 / 런던의 더 샤드 랜드마크 모델 제작법 색인파르테논 신전부터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까지 쉽게 뜯어 만드는 세계적인 랜드마크 건축물 25 칼이나 가위가 필요 없는 정교한 조립도면 + 재미있는 랜드마크 건축의 역사가 이 책 한 권에 쏙! 역사적인 랜드마크 건축물 25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종이로 만드는 자동차의 역사》《종이로 만드는 비행기의 역사》《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에 이은 이번 《종이로 만드는 랜드마크 건축》은 만드는 즐거움과 함께 또 하나의 굉장히 흥미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우리는 보통 산이나 절벽의 곶과 같이 지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경관을 랜드마크라 불러왔다. 하지만 파라오가 피라미드 건설을 시작하고, 드루이드가 스톤헨지를 건설하기 훨씬 전부터 인간은 직접 랜드마크를 짓곤 했다. 랜드마크는 세상 여러 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은 물론 폭풍우, 저온, 불볕더위와 같은 자연 재해에 맞서 이룩한 인류의 진보와 업적을 입증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이기도 하다. 또한 인간의 휴식처임과 동시에 꿈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 책에 소개된 25개의 랜드마크는 건축물과 관련된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바탕으로 각 특징에 맞게 조립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각 랜드마크에는 착공된 년도를 시작으로 높이, 사이즈, 건물 착공을 의뢰한 이와 건축가, 사용된 재료, 가격, 착공 목적 등이 적혀 있다. 또한 랜드마크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숨어있는 놀라운 사실을 덧붙였다. 아테네의 고대 그리스 파르테논을 시작으로 아직도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우디의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 여행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유적지로 유명한 고대 로마, 페루, 캄보디아는 물론, 중세 시대의 파리, 16세기의 모스코, 로마 등을 여행하고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유럽의 훌륭한 대성당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알 수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독일의 요새나 성, 인도의 신전, 아프리카의 모스크, 워싱턴 DC의 청사 등을 비롯하여 19세기와 20세기의 엔지니어들이 제작한 브라질, 영국, 호주, 미국 등지의 유명 기념물과 다리 건설 과정 또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뉴욕 시티와 토론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세계 11대 불가사의’로 알려진 20-21세기의 랜드마크로 대부분의 건축가들이 지금까지도 많은 업적을 쌓아 가고 있다. 최근에 설계된 작품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로 선조들의 재주를 이어 나가는 현대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의 기술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현대 기술과 컴퓨터의 도움으로 인해 과거에 불가능했던 많은 것들이 현실화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각 랜드마크의 내용과 삽화에는 2500년의 역사가 깃들여 있다. 지금부터 조립용 카드보드를 떼어 자신만의 파르테논, 에펠 타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만들어 보자. 랜드마크를 설계한 건축가가 대부분이 유명 건축가 이긴 하지만 생소한 건축가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 또한 오늘을 있게 한 역사적인 건축가로 그들의 발자국을 따라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는 당신만의 전시회를 기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의 책은 랜드마크 건축물의 역사, 아래 책은 종이 모델 조립도면으로 구성, 건축물을 뜯어서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랜드마크 건축물의 역사 책 : 위 책은 각 랜드마크 건축물의 역사적 배경과 특징, 구조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료 사진으로 구성 - 아래 종이 모델 조립 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도면이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랜드마크 건축물 25개를 만들 수 있다. 랜드마크 모델을 제작하는 방법 기초 기술 각 모델의 구체적인 제작법과 사진은 104페이지부터 상세하게 순서대로 설명되어 있다. 대부분의 모델에 적용되는 기초 기술은 거기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곡면 처리 (라운딩) 곡면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둥근 연필을 사용하여 카드에 곡면을 만들어 준다. 연필 주위로 조심스럽게 카드를 돌린다. 이때, 흔들리지 않도록 힘을 유지해야 한다. 성형 (셰이핑) 모델을 조립하기 전, 곡선형태의 기둥은 외곽 주름선을 따라 둥글게 말아 형태를 잡는다. 이때 완성된 모델의 사진을 참조하면 된다. 반구형 지붕 만들기 (돔 제작) 반구형 지붕을 조립할 시, 가늘고 길게 잘려 있는 스트립의 모서리 부분이 맨 아래의 스트립과 연결되도록 접는다. 그리고 밑면의 모양을 따라 맨 아래 스트립을 동그랗게 말아 형태를 잡아주면 튼튼한 반구형 지붕이 만들어진다.
(고고학 탐험대) 인더스 : 인류 문명 발굴하기 6
넥서스주니어 / 일로나 아로노브스키,수자타 고피나스 글, 정윤희 역, 조가영 감수 / 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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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역사,지리
일로나 아로노브스키,수자타 고피나스 글, 정윤희 역, 조가영 감수
우연히 발견된 고대의 유물, 단순한 물건일 뿐일까요? 『고고학 탐험대』는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유물을 발굴해 고대 문명의 역사를 낱낱이 파헤칩니다. 알 수 없는 과거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는 흥미진진한 고고학의 현장으로 지금 떠나 봅니다! 계획된 도시와 신비한 문자의 인더스 문명! 1920년대 고고학자들은 인도 북서부와 파키스탄 지역에서 거대한 도시들을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발굴된 고대 인더스 문명은 기원전 2600년~1900년대에 화려하게 꽃피었던 것이지요. 고도의 기술을 갖춘 건축가, 예술가와 기술자 들이 만든 많은 유적을 통해 불가사의한 문명을 살펴봅니다. 고고학자들은 발굴을 통해 인더스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잃어버린 문명 인더스 강 유역 발굴 거대한 도시 모헨조다로 도시의 비밀 밝히기 거대한 도시 하라파와 돌라비라 하라파 들여다보기 돌라비라의 저수지 인더스 문자의 비밀 문자 분석 일상생활에 대한 단서들 과거에 대한 단서들 부자들이 한 장신구 보통 사람들이 한 장신구 음식과 식생활 농사 이동과 무역 이동 활발한 무역 지배자와 종교 의식과 제사 인더스 문명의 쇠퇴 인더스 문명은 왜 멸망했을까? 오늘날의 인더스 고고학 인더스 문명 연대기 인더스 고고학 연대기 낱말 풀이 찾아보기고고학 탐험대 6 인더스 ● 인더스 문명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며 세계사 공부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 고고학자들의 증언과 풍부한 자료 사진을 통해 생생한 발굴 현장을 느낄 수 있다. ● 유적과 유물을 바탕으로 고대 문명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 잘못 알려진 역사 상식을 바로잡아 준다. 『고고학 탐험대』 인더스 편은 고대 인더스의 문명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인더스 문명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서술을 바탕으로 관련 사료의 사진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지요. 역사적 발굴과 발견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 문명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각 문명에서의 주요 발굴품과 그것의 의미, 중요성을 알려 줍니다. 또한 책 속에 마련된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른 역사책과 차별된 놀라운 지식과 재미를 안겨 줍니다. 증언자의 한마디 문화재 발굴 현장에 있던 고고학자들의 증언을 통해 생생한 발굴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코너. 고대에 만들어진 문서나 비석 등에 새겨진 문구를 보며 당시 사람들의 생활이나 생각도 추측할 수 있어요. 고고학 도전! 고고학은 도저히 알 수 없을 것 같은 사실도 알아내지요. 고고학자들이 유적과 유물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유추해 내는 과정, 날로 발전되는 고고학 기술 등 고고학에 대한 깜짝 놀랄 만한 일들을 말해 줍니다. 신화인가, 사실인가? 놀랍고 신비로워 도무지 믿기 힘든 사건이 역사적 사실인지, 단지 꾸며낸 이야기인지 궁금하다면 이 코너를 꼭 읽어 보세요.
중국어랑 영어랑 벽안소천사 1
오디북스(오디웍스) / 오디웍스 글, 후파워 스튜디오 그림, 불립문 기획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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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북스(오디웍스)
만화,애니메이션
오디웍스 글, 후파워 스튜디오 그림, 불립문 기획
중국어 단어를 영단어와 함께 익힐 수 있는 아동 대상 학습만화이다. 총 10권으로 기획 발간될 예정이며, 각 권에는 기초중국어 수준의 단어가 10~15개 삽입되어 있다. 영화 \'천녀유혼\'의 모티브가 된 『요재지이』와 『자불어』에서 가져온 만화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마치 롤러코스터 같은 모험을 즐기듯 매우 다양한 장면과 상황으로 전개되며, 중국 문화를 무리 없이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기초수준의 중국어 단어를 만화연상학습법으로 제시하였고, 여기에 영어 단어를 덧붙여 중국어의 재미와 영어 단어 동시 학습으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어카드와 브로마이드를 활용하여 만화에서 익힌 중국어 단어를 다시 한 번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벽안소천사\"까페 (http://cafe.naver.com/odbooks) 에서는 중국어/영어 챈트를 무료로 들으면서 리듬에 맞춰 발음을 익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첫 번째 이야기 삐엔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 노산궁의 꼬마 도술사 세 번째 이야기 여우귀신 후링얼 네 번째 이야기 지샹과 바람둥이 귀신 다섯 번째 이야기 천서(天書)의 비밀 특별부록 삐엔과 함께 하는 중국어 발음 중국어랑 영어랑 가족들을 불러 봐! Q&A 다 물어 봐!
엉덩이 탐정 : 뿡뿡 겨울 산의 하얀 괴물!?
문학수첩 리틀북 / 트롤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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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
그림책
트롤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엄청나게 시끄러운 폴레케 이야기 2
비룡소 / 휘스 카위어 지음, 김영진 옮김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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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휘스 카위어 지음, 김영진 옮김
네덜란드 황금연필상, 실버연필상, 네덜란드 비평가상,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룩스 상 수상작. 붕괴된 가족을 비롯하여 현대 사회에서 일어날 법한 각종 문제점들을 열한 살 소녀 폴레케의 시선으로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심각하고 무겁게 그려질 수 있는 주제를 눈물이 쏙 빠질 만큼 희화화하여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도록 유쾌하게 풀어간 작가의 필력이 돋보인다. 전 세계에서 외국인에게 가장 개방적인 나라인 네덜란드의 현실을 반영한 에피소드를 통해 문화의 차이로 벌어질 수 있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폴레케는 자신이 받아들이기에는 벅찬 현실과 어른들이 내뿜는 한숨 속에서 비록 오늘은 슬픈 일이 있을지언정, 인생은 즐겁고 살 만하다는 것을 피력하는 긍정의 힘을 보여 준다. 일공일삼 시리즈 70권. 뭐든 제멋대로 행동하고 정하는 아빠가 다시 사라졌다. 폴레케는 아빠를 찾아 역 주변을 전전하지만 아무래도 아빠를 찾을 수가 없다. 한편 담임과 결혼하기로 한 엄마와 함께 담임네 엄마, ‘걱정 없인 못 살아 부인’을 만나게 되는데….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폴레케에게 또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1. 부엌 창문턱에 놓인 유리병 사건과 왜 남자들 온몸에 털이 나는지에 관한 이야기 2. 다른 사람들도 예쁘다고 생각하는 원피스 찾아 입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대한 이야기 3. 국기를 바깥에 내달면 안 되는 이유에 관한 이야기 4. 기도가 도움이 된다는 것과 톰이 여자애한테 입 맞추는 것을 본 것과 내가 조랑말보다 갖고 싶은 것이 뭔지에 대한 이야기 5. 내가 라크리츠 중독이라는 것과 미문과 껴안고 입 맞춘 이야기 6. 내가 아빠를 야단친 것과 카로가 머리를 만지며 킥킥거린 것과 금지된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7. 내가 편지를 받았다는 것과 그 편지 안에 시가 숨겨져 있다는 것과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 8. 나는 아빠를 찾아다니고 누군가는 죽음을 찾아다니는 이야기 9. 고요함과 스쿠터 소리, 그리고 가게 안주인에 관한 이야기 10. 해적과 예감, 그리고 중독자들로 득실거리는 집에 관한 이야기 11. 화성인, 슈퍼맨, 아라비아 왕자, 해적, 그리고 또 누군가가 나타난 길거리 축제에 관한 이야기 12. 함께 들어가서 함께 머무는 집과 화초 다듬기에 관한 이야기 13. 방학하는 날, 그리고 거석 무덤과 낙타에 관한 이야기 14. 허약한 소년, 궁둥이, 그리고 볼이 통통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 옮긴이의 말네덜란드 황금연필상, 실버연필상, 네덜란드 비평가상,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룩스 상 동시 석권 화제작 비록 오늘은 슬플지라도, 그래도 인생은 즐겁다! 인생을 조금 일찍 알아 버린 열한 살 폴레케의 발칙한 외침 ◆휘스 카위어의 작품 속 캐릭터들은 어딘가에서 살아 숨 쉬는 듯한 생동감이 넘친다. -네덜란드 비평가 협회 심사평 중에서 ◆휘스 카위어는 아이들 이야기가 발랄하고 귀엽고 교육적이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깨버렸다.-네덜란드 동인지 《철학과 문학》 네덜란드 황금연필상, 실버연필상, 네덜란드 비평가상,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룩스 상을 수상한 네덜란드 대표 작가 아동 문학 작가 휘스 카위어의 대표작 『엄청나게 시끄럽운 폴레케 이야기』1권과 2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린이 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의 강력한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작가는 아동 문학이 건설적이고 계몽적이어야 한다는 틀을 깨버리고, 아이들의 솔직 담백한 고민거리와 심경을 유쾌하게 풀어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신작은 세계 각종 문학상을 휩쓴, 작가의 출세작이자 대표작으로 붕괴된 가족을 비롯하여 현대 사회에서 일어날 법한 각종 문제점들을 열한 살 소녀 폴레케의 시선으로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1권과 2권이 연작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열한 살 폴레케의 엄마가 담임과 사랑에 빠지고 급기야 결혼을 한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폴레케는 몽상가적 기질이 다분한 아빠와 지극히 현실적인 엄마가 함께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 전 세계에서 외국인에게 가장 개방적인 나라인 네덜란드의 현실을 반영한 에피소드를 통해 문화의 차이로 벌어질 수 있는 사건들을 그린다. 폴레케는 자신이 받아들이기에는 벅찬 현실과 어른들이 내뿜는 한숨 속에서 비록 오늘은 슬픈 일이 있을지언정, 인생은 즐겁고 살 만하다는 것을 피력하는 긍정의 힘을 보여 준다. 이 작품은 편모 가정에서 자라는 열한 살 폴레케의 붕괴된 가족사와 더불어 문화, 인종 차별과 마약 중독, 성 정체성의 혼란에 이르기까지 네덜란드 사회에서 교묘하게 감추고 있는 수많은 문제점을 낱낱이 그린다. 일견 심각하고 무겁게 그려질 수 있는 주제를 눈물이 쏙 빠질 만큼 희화화하여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간 작가의 필력이 돋보인다. ■ “어른들은 정말 애 같아!” 천방지축 부모 때문에 애어른이 된 폴레케의 웃지 못할 고백 “내 생각에 난 좋은 사람인 것 같아.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과연 뭘 해야 좋을지 모르겠구나.” “이 세상에서 과연 뭘 해야 좋을지 모르겠구나. 라니, 세상에!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어디 있지?” 이 세상에서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아빠를 둔 폴레케는 아빠가 보낸 편지를 읽으며 아빠의 재능을 끄집어내며 용기를 북돋워준다. 또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며 팽하고 토라지는 엄마를 바라보며 자기는 나중에 커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 대회’에서 우승할 거라며 자신한다. 그럼에도 마음이 여린 열한 살 폴레케는 마약에 중독된 아빠가 엄마의 저금통에 손을 댄 것을 감추려고 자기가 라크리츠에 중독이 되었다는 뻔한 거짓말을 하고, 어울리지 않는 원피스를 입은 엄마에게 카나리아처럼 예쁘다고 치켜세운다. 천방지축 어른들 때문에 졸지에 애어른이 되어 버린 폴레케는 현실 속에서 어른들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마음 고생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항변하고 있다. ■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만 있으면 못할 게 없다! 이 작품에서는 폴레케가 미문에게 느끼는 애틋한 첫사랑, 아빠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보여 주는 따뜻한 사랑, 담임과 사랑에 빠진 엄마와 그럼에도 딸 폴레케를 지극히 생각하는 엄마의 사랑과 송아지 폴레케에게 어여쁘게 여기는 사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랑의 방식이 나온다. 되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늘 사건사고에 휘둘리는 열한 살 폴레케지만 늘 긍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주는 것은 결국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혹은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즉 사랑이 가득한 폴레케를 통해 어떠한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사랑이라는 버팀목이 얼마나 굳건한지 보여준다.
산만한 아이, 진욱이의 집중력 다지기 한판승 : 주의력결핍ㆍ과잉행동 어린이를 위한 워크북
한울림어린이 / 김지연,서천석 글, 우지현 그림 / 200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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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교양,상식
김지연,서천석 글, 우지현 그림
이 책은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이 읽고 스스로 고쳐 나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와 체크 리스트, 실천 지침 등을 담은 책입니다. 1. 나에게 정말 문제가 많은 걸까? 2. 지각 대장, 진욱이 3. 딴 생각만 하는 미술 시간 4. 민서랑 짝꿍이 된 날 5.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요 6. 용기를 갖자, 나도 할 수 있다
슬라임즈 9
겜툰 / 박순영 (지은이), 이정태 (그림)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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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박순영 (지은이), 이정태 (그림)
2등을 기록하는 역사책
현암사 / 이향안 지음, 신민재 그림 / 20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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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인물,위인
이향안 지음, 신민재 그림
1등의 그늘에 가려진 ‘2등’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식민지의 흑인 혼혈이라는 이유로 간호 활동을 거부당했던 간호사 메리 시콜, 여자라는 이유로 동생 펠릭스 멘델스존의 그늘에서 살아야 했던 비운의 음악가 파니 멘델스존, 손기정의 금메달에 가려진 베를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남승룡 등 이 책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 능력이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역사 속의 2등을 알려준다. 순위와 상관없이 그들의 삶과 사연을 돌아보며 ‘과연 1등이나 2등이라는 구분의 의미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는 책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방법에 놀라게 된다. 그와 동시에 깊은 감동을 느끼며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지은이의 말 6 메리 시콜 - 진정한 백의의 천사 8 원균 - 그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조선의 충신이었다 20 파니 멘델스존 - 동생의 그늘에 가려진 비운의 음악가 32 엘리사 그레이 - 최초의 전화기 발명가는 벨이 아니다 44 안토니오 살리에르 - 그는 모차르트를 죽이지 않았다 24 리제 마이트너 - 오토 한에게 빼앗긴 노벨상 68 남승룡 - 손기정의 금메달에 가려진 동메달 80 삼국유사 - 빛나는 2등 92 영국 왕 조지 6세 - 형의 명성에 가려진 위대한 왕 102 힐러리일까, 맬러리일까? -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은 세계 최초 에베레스트 등반 산악인 114 참고문헌 1261등의 그늘에 가려진 ‘2등’의 역사를 기록하는 역사책! ‘최고가 되어야 한다!’, ‘1등을 해라!’, ‘금메달을 따야 한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유행어까지 나올 정도로 우리 사회는 언제나 1등만을 기억하고 칭송합니다. 하지만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1등이 아닙니다. 식민지의 흑인 혼혈이라는 이유로 간호 활동을 거부당했던 간호사 메리 시콜, 훌륭한 전술을 펼쳤던 장군이었음에도 동료였던 이순신의 전기에서 항상 악역으로 등장하는 원균 장군, 여자라는 이유로 동생 펠릭스 멘델스존의 그늘에서 살아야 했던 비운의 음악가 파니 멘델스존, 손기정의 금메달에 가려진 베를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남승룡 등, 이 책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 능력이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역사 속의 2등을 기록하는 역사책입니다. 평생 1등의 그늘에 가려져 살았던 인물, 권력의 힘에 밀려 1등의 자리를 놓친 인물, 자신이 1등을 능가하는 실력을 가졌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사라진 인물도 있고, 반면 새롭게 조명되면서 1등보다 더 뛰어나다고 재평가받은 사연도 있고, 2등이란 한계를 극복하고 스스로 우뚝 선 인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1등과 2등 같은 순위를 따지려고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순위와 상관없이 그들의 삶과 사연을 돌아보며 ‘과연 1등이나 2등이라는 구분의 의미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방법에 놀라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깊은 감동을 느끼며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게 됩니다. 누가 1등을 했건, 또 누가 2등이 되었건 그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이냐고, 그런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정말 중요한 것은 누군가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이루려고 목숨을 걸고 노력했다는 사실, 바로 그것이라고. 그리고 그 꿈과 노력만은 모두 1등이라고 말입니다. ♣ 책 속 인물 소개 메리 제인 시콜 (Mary Jane Seacole, 1805년~1881년 5월 14일) 자메이카 출신의 간호사예요.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배운 전통 치료법을 이용해서 간호소를 운영하던 중 크림 전쟁으로 의료인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런던으로 건너갔어요. 하지만 식민지의 흑인이라는 이유로 거부당하자 최전방에 간호소를 차려서 병사들을 치료했어요. 원균 (元均, 1540년~1597년) 조선 시대의 무신이에요. 임진왜란이 터지자 이순신과 함께 왜적을 무찔렀지요. 이순신이 파직되자 수군통제사가 되어 조선 수군을 이끌었어요. 1597년 칠천량해전에서 왜군에 크게 패배하면서 전사하고 말았지요. 파니 멘델스존 (Fanny Mendelssohn, 1805년 11월 4일~1847년 5월 14일) 독일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예요.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의 누나이며, 피아노 소품, 가곡, 칸타타 등 약 500여 편에 이르는 작품을 작곡했어요. 펠릭스 멘델스존이 자기보다 피아노 연주 솜씨가 뛰어나다고 인정할 정도의 연주 실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었어요. 엘리사 그레이 (Elisha Gray, 1835년~1901년) 오하이오의 바른스빌에서 태어난 엘리스 그레이는 일찍부터 전신에 대해 관심을 가졌어요. 서른두 살에는 전신 중계 스위치를 만들어 첫 번째 특허를 취득했지요. 하지만 전화기를 최초로 발명하고도 특허권 신청을 늦게 한 탓에 ‘최초의 전화기 발명가’로 인정받지 못했어요. 안토니오 살리에르 (Antonio Salieri, 1750년 8월 18일~1825년 5월 7일) 이탈리아의 작곡가예요. 궁정 소속 작곡가로 발탁뒨 뒤 1788년에는 궁정 악장이 되어 빈에서 활동했어요. 1786년 파리에서 초연된 오페라 「오라스(Les Horaces)」가 대표작인데, 그 외에도 약 40곡에 이르는 오페라 · 발레 음악 · 종교 음악 등을 남겼어요. 리제 마이트너 (lise Meitner, 1878년 11월 7일~1968년 10월 27일) 오스트리아 출신의 스웨덴 물리학자예요.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빈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뒤 오토 한과 함께 30년 동안이나 방사능에 대해 연구했어요. 오토 한, 슈트라스만과 함께 핵분열 현상을 발견하고, 그 구조를 설명하여 핵분열 연구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 되었어요. 1966년에는 프리츠 슈트라스만과 공동으로 여성 최초로 엔리코 페르미상을 받기도 했어요. 남승룡 (南昇龍, 1912년 11월 23일~2001년 2월 20일) 한국의 마라톤 선수예요.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났는데, 어린 시절부터 마라톤에 재능을 보였어요. 일본 메이지 대학에 다니던 중 손기정과 함께 베를린 올림픽 대표 선수로 뽑혔고,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어요. 일연 (一然, 1206년~1289년) 『삼국유사』의 저자로, 고려 시대의 승려이자 학자예요. 아홉 살의 나이에 절에 들어가 학문을 닦다가 1219년에 승려가 되었고, 승려로서는 최고의 자리인 국사에까지 올랐어요. 『삼국유사』 외에도 『어록(語錄)』, 『계승잡저(界乘雜著)』,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등의 많은 저서를 남겼어요. 영국 왕 조지 6세 (George VI, 1895년 12월 14일~1952년 2월 6일) 영국의 왕이에요. 에드워드 8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어요. 국제 친선에 힘을 기울인 왕으로 평가를 받고 있어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런던을 떠나지 않고 국민들과 함께한 책임감 강한 왕이었어요. 그 때문에 영국 국민들로부터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았어요. 조지 6세가 죽자 첫째 딸이었던 엘리자베스 공주가 여왕이 되었지요. 조지 맬러리 (George Herbert Leigh Mallory, 1886년~1924년) 영국의 등산가로, 1921년 제1차 에베레스트 등반대원으로 선발되었어요. 1924년 6월 8일 동료인 앤드루 코민 어빈과 함께 에베레스트 정상을 향해 출발했지만, 두 사람 모두 실종되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베스트 3종 세트 (전3권)
바이킹 / E. 리처드 처칠, 뮤리엘 맨델, 루이스 V. 뢰슈니그 (지은이), 민재회 (그림), 강수희, 윤경희 (옮긴이), 천성훈, 정주현, 김해진, 모리구치 미쓰루 (감수)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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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E. 리처드 처칠, 뮤리엘 맨델, 루이스 V. 뢰슈니그 (지은이), 민재회 (그림), 강수희, 윤경희 (옮긴이), 천성훈, 정주현, 김해진, 모리구치 미쓰루 (감수)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할 때 눈으로 읽기만 한 교과서 내용보다 직접 해본 경험을 더 잘 기억한다. 직접 해 보고 오감으로 깨달은 실험 원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베스트 3종 세트>로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실험을 해 보며 스스로 해답을 찾는 습관을 길러 주자. 엄마아빠와 함께 실험하면서 과학에 흥미가 생기는 것은 물론 교과 단원 연계를 하고 심화 학습까지 다루어 학교 수업이 더욱 쉽고 재밌게 느껴질 것이다.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 공부가 쉬워지는 탐구활동 교과서》 교과서 속 과학실험이 더 재미있고 쉬워진다 에디슨도 깜짝 놀랄 과학실험이 한가득! 아이가 일상에서 품는 질문은 대부분 과학 현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할 때 눈으로 읽기만 한 교과서 내용보다 직접 해본 경험을 더 잘 기억합니다. 직접 해 보고 오감으로 깨달은 실험 원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지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실험을 해 보며 스스로 해답을 찾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우리 집 간단 재료가 멋진 실험 도구로 변해요 아이들은 간혹 과학실험을 과학자나 대학생만 할 수 있는 어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몬, 빨대, 우유팩, 동전과 같은 일상 속의 재료로 직접 실험을 해 보면 과학을 더욱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재료별, 주제별로 나눈 차례를 보고 흔한 재료로 매일매일 간단하게 실험을 해 보세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 거예요.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700개가 넘는 삽화가 담겨 있어요 실험마다 제목 아래에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어요. 실험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줄 거예요. 실험 방법은 따라 하기 쉽게 단계를 나누어 자세히 실었습니다. 컬러 삽화도 함께 수록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실험의 원리를 설명할 때에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었고 더 알고 싶은 낯선 개념은 비슷한 실험을 해 보며 파악할 수 있도록 찾아보기를 실었습니다. 교과 단원 연계로 과학 개념과 용어를 쉽게 깨칠 수 있어요 개정된 새 교과과정에 맞추어 실험마다 교과 단원을 연계했습니다. 실험별 핵심 용어를 통해 실험의 학습 목표를 뚜렷이 세울 수 있습니다. 실험을 마친 후 교과서에서 관련 있는 단원을 찾아보세요. 학교에서 추가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무엇인지 공부할 수 있어요. 또한 실험에서 다루는 중요한 개념을 핵심 용어로 정리해 두었으니 실험이 끝난 뒤 함께 읽어 보세요. 심화 학습으로 중학교 과학까지 한 번에 잡아요 초중고 교육 과정은 저학년 때 배운 개념을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반복 학습하되 개념을 확장하며 난이도를 높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 역시 과학실험을 초등 교과과정에 나오는 것에만 한정하지 않고 상급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개념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심화 학습으로 다루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 과학 개념이 한입에 쏙 들어오는 탐구활동 교과서》 과학이 재밌어지는 요리 과학실험실로 초대합니다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한입에 쏙 들어와요! 과학은 책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 늘 존재합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 뿐이지요.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음식과 과학이 무슨 상관이냐고요? 끓이고, 얼리고, 녹이는 모든 요리가 과학이랍니다! 책에 나온 요리를 따라 만들다 보면 자연스레 과학이 쉬워질 거예요. 물이 얼음으로 바뀌고,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과정에 숨은 과학이 보일 테니까요. 교과서로 배워 재미없고 딱딱한 과학을 직접 요리를 하면서 과학 원리를 파악하면 과학이 재미있어질 거예요.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로 요리 속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우유로 어떻게 치즈를 만들까요? 설탕물을 오래 끓이면 어떻게 될까요? 요리에는 평소에 당연히 여기거나, 관심을 갖지 않아서 몰랐던 다양한 과학 원리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수로 ‘응고, 삼투압, 대류’ 같은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어요.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로 더 쉽고 재미있게 요리 실험을 할 수도 있답니다. 신나는 탐구활동으로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 보세요.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실험 활동으로 과학과 가까워져요 팽압, 원심력, 삼투 현상처럼 과학 교과서에는 어려운 용어가 가득합니다. 용어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학 자체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직접 실험을 하면서 과학 용어를 이해하면 어떨까요? 과학실험으로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더욱 과학 개념이 친숙하게 느껴질 겁니다. 과학에 흥미를 높이는 요리 실험을 시작해 보세요. 물질, 생물 등 분야별 과학 원리를 풍부하게 담았어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나오는 ‘물질의 상태’ ‘식물의 구조와 기능’ ‘용해와 용액’ ‘온도와 열’ 등 과학 분야별로 골고루 다루었습니다. 교과서의 기본 내용뿐 아니라 심화 과정까지 소개해 아이들이 더욱 깊이 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요.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한눈에 파악해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배우며 과학 과목에 흥미를 높입니다. 초등학교 때 배우는 과학 과목은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과학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더욱 재밌고 정확하게 익혀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이 확장되고 내용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은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표현해 과학 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 공부가 좋아지는 탐구활동 교과서》 교과서 속 과학실험을 맛있는 요리로 더 재미있고 쉽게 배운다 아인슈타인도 깜짝 놀랄 신기한 요리 과학이 한가득! 딱딱한 쌀알이 어떻게 부드럽고 맛난 밥이 될 수 있을까요? 새우를 뜨거운 물에 데치면 왜 빨갛게 변하는 걸까요? 아이가 이런 물음을 던진다면 기쁜 일이에요! 이러한 물음은 아이가 과학에 한 발짝 다가설 탐구 주제를 발견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아이에게 요리와 과학을 연계해 설명해 준다면 과학을 더욱 재밌어 하는 아이가 될 거예요. 맛있는 간식 요리를 만드는 재미있는 과학실험이 가득해요 요리하면서 익힐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크게 팽창하는 요리의 마법, 딱딱하거나 부드러운 음식의 비밀, 알록달록 색깔이 변하는 특별한 만남으로 나누었어요. 도넛, 튀김빵, 냄비 팝콘, 머랭 디저트, 초코 바나나, 과일 젤리, 새우 칵테일, 자주색 양파 초밥 등 주로 간식으로 먹기에 좋은 요리라서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요리마다 주요한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어요. 요리 실험을 하기 전에 한 번 읽고 끝난 뒤에 한 번 더 읽으면 굳이 외우려 애쓰지 않아도 과학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최신 단원 연계로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잡아요 최신 교육 과정을 연계한 과학 개념을 담았습니다. 교과서에서 관련 있는 단원을 찾아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요. 주제마다 중요한 핵심 용어를 함께 정리해 아이와 부모가 학습 목표를 분명히 세울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교과서 속 과학 개념과 원리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재미난 요리 실험으로 요리 속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과학이라면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같이 요리하자고 제안해 보세요. 요리하면서 물에 불린 쌀알이 커지고 두유에 간수를 넣으면 두부가 만들어지는 등 다양한 과정을 살펴보며 요리에 숨은 과학 원리를 하나씩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왜 그럴까 묻는 아이에게 직접 탐구하고 실험할 기회를 주세요 아이들에게 눈으로 직접 보고 만지는 실험들이 살아 있는 공부가 됩니다. 요리 실험을 하기 전에 주의 사항과 함께 실험으로 살펴볼 과학 원리를 간략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물론 이 책에서는 탐구 주제를 쉽게 찾는 방법과 탐구 결과를 정리하고 발표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 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 탐구 활동을 할 수 있게끔 돕습니다.
졸라맨 유령체험 속으로
상서각(책동네) / 유니트 픽쳐스 글.그림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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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각(책동네)
만화,애니메이션
유니트 픽쳐스 글.그림
방송국 취재 기자가 된 졸라맨은 세계적인 유령 연구 권위자 고스트 박사의 도움으로 방송국에서 기획한 납량 특집 프로그램에서 유령을 취재하게 된다. 그런데 취재 중 졸라맨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령의 세계에 점점 깊이 빠져들게 되면서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사건들이 졸라맨을 괴롭히게 된다. 이번에도 졸라맨은 취재 기자로서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을까?불을 일으키는 인간 그림과 거울 고무신 저주를 부르는 소년왕 꿈의 계단 빨간색 두 줄 2등의 질투 유령을 보는 사람 정의의 용사 졸라맨, 유령을 취재하는 방송국 기자가 되다!! 방송국 취재 기자가 된 졸라맨은 세계적인 유령 연구 권위자 고스트 박사의 도움으로 방송국에서 기획한 납량 특집 프로그램에서 유령을 취재하게 됩니다. 그런데 취재 중 졸라맨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절초풍할 유령의 세계에 점점 깊이 빠져들게 되면서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사건들이 졸라맨을 괴롭히게 되는데... 이번에도 정의의 용사 졸라맨은 취재 기자로서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을까요? 소름이 오싹오싹 끼치는 유령의 세계로 지금부터 출~~~발!!
빠르게 통하는 영문법 핵심 1200제 Level 1
동아출판 /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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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실전 문제로 중학 내신과 실력 완성에 빠르게 통하는 영문법 교재다. 핵심 문법 개념을 표로 쉽고 간결하게 제시하였고, 대표 기출 유형과 다양한 실전 문제로 실전 풀이 능력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 서술형 문제 집중 연습으로 내신 만점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하며, 다양한 신유형 및 고난도 문제로 학교 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다.CHAPTER 01 [be동사와 인칭대명사] CHAPTER 02 [일반동사] CHAPTER 03 [명사와 관사] CHAPTER 04 [대명사] CHAPTER 05 [시제] CHAPTER 06 [조동사] CHAPTER 07 [의문사] CHAPTER 08 [to부정사와 동명사] CHAPTER 09 [문장의 종류] CHAPTER 10 [문장의 구조] CHAPTER 11 [형용사, 부사, 비교] CHAPTER 12 [접속사와 전치사] 추가 자료 Final Test 1~3회풍부한 실전 문제로 실전 문제 풀이 능력을 강화하여 중학교 내신 점수 상승과 기본 영어 실력 향상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학 영문법 교재입니다. ▶ 핵심 설명으로 빠르게 통(通) 핵심 문법을 이해하기 쉽게 표로 정리했습니다. 퀴즈식 문제 풀이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념 확인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실전 문제로 빠르게 통(通) 대표 기출 유형과 다양한 실전 문제로 실전 감각을 효율적으로 익힙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실전 문제로 실전 풀이 능력을 빠르게 향상합니다. ▶ 내신 만점으로 빠르게 통(通) 단계별로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를 풀며 서술형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학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중심으로 고난도, 신유형, 서술형 문제까지 반영하여 최신 경향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방송 PD & IT 컨설턴트
주니어김영사 / 와이즈멘토 지음, 최윤영 그림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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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생활,인성
와이즈멘토 지음, 최윤영 그림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는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 19권. 사회 계열에 속하는 방송 PD와 공학 계열에 속하는 IT 컨설턴트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방송 PD 편에서는 방송 프로그램의 제작을 총지휘하는 책임자인 방송 PD에 대해서 알아본다.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할 사람들을 결정하고, 촬영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촬영 현장에서 촬영을 총지휘하는 등 방송 PD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IT 컨설턴트 편에서는 기업 경영 및 업무 방식에 관한 자료를 분석해 기업의 이익을 늘리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IT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IT 컨설턴트에 대해서 알아본다. 스스로 직업 적합도를 평가해 보고 IT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 및 되는 과정을 알아볼 수 있다.머리말_진로성숙도를 높여라! 진로 교육의 목표와 이 책의 구성 & 활용법 방송 PD Step 1 방송 PD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방송 PD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방송 PD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방송 PD로 취업할 수 있는 곳 ★방송 PD의 직급 체계 ★방송 PD도 전문가 시대! 직업 일기_방송 PD의 하루 Step 5 방송 PD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방송 PD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방송 PD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 IT 컨설턴트 Step 1 IT 컨설턴트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IT 컨설턴트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IT 컨설턴트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IT 컨설턴트의 도움이 필요한 곳 직업 일기_IT 컨설턴트의 하루 Step 5 IT 컨설턴트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IT 컨설턴트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IT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어른이 되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 주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첫 직업 교과서! 초등학교 때부터 적성을 알아야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의 꿈도 변화했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을 어린 시절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30여 년 전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비슷비슷했다. 사회적 권위를 내세울 수 있는 의사나 법조인 같은 전문직, 안정된 정년을 보장하는 선생님이나 공무원,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넓은 은행원이나 대기업 직원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성세대에서는 없었던 펀드 매니저, 컴퓨터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투자 전문가 등의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전문직이라 하면 앞서 언급한 의사, 판사, 변호사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전문직의 범위는 꽤 넓고 다양해졌다. 운동선수, 연예인 등은 몇 년 전부터는 유망한 전문직으로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인기 있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전문직의 범위가 사회적 권위와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이었다면, 지금은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부모의 인식과 사회적 시선이 변화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의 미래를 준비하고, 리더의 꿈을 키우자 예나 지금이나 직업 선택은 진로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옛날 같으면 부모가 추천하는 직업, 선생님이 권유하는 직업이 선택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본인의 의지와 적성, 재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진로를 어떻게 선택해야 미래를 잘 설계하고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을까? 많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일까 싶지만, 문제는 어떤 정보를 선택하느냐이다.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가늠하기가 어렵고 익히 아는 특정 직업에 편중되기 쉽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는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직업 책들은 단순히 직업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시리즈는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학과 선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에 대해 많이 알고 철저히 준비할수록 어린이들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진로 교육,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 과정 초등 진로 교육 과정에서 진로 교육의 목표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진로 탐색과 계획 및 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단계’이다. 이 시기는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며 꿈을 키워 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즉,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기에 많은 직업을 탐색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의 꿈, 나의 목표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관심 있는 직업을 열 가지 이상 고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하는 일, 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직업 사전을 만들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올해부터 중학교 11개를 지정하여 직업 체험 수업을 실시한다. 이처럼 진로 교육은 지금의 아동 청소년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육 과정이 되었다. (교육부) [시리즈 소개] 적성과 진로를 단계별로 탐색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는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어떤 학과와 연결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학 학과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어떤 과목에 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인지, 되고자 하는 직업의 정의, 장단점,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에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중학교 때부터는 내가 목표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학부모와 교사들이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 정보 등의 지도안도 실려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파악을 마치고 나면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100가지 직업 간접 체험 세상에는 아이들이 미처 몰랐던 많은 직업이 있다. 의사, 교사, 변호사, 판사, 요리사, 연예인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었던 직업뿐만 아니라 변리사, 인간 공학 전문가, 로봇 공학 기술자, 금융 공학자, 애널리스트, 플로리스트, 문화재 보존가, 머천다이저 등 다양한 직업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19권인 《방송 PD & IT 컨설턴트》는 사회 계열에 속하는 방송 PD와 공학 계열에 속하는 IT 컨설턴트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방송 PD 편에서는 방송 프로그램의 제작을 총지휘하는 책임자인 방송 PD에 대해서 알아본다. 방송 PD는 방송 제작의 모든 단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있기에 그의 역량에 따라 프로그램의 성패가 좌우된다 할 정도로 방송의 절대적인 존재다. 이 책에서는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할 사람들을 결정하고, 촬영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촬영 현장에서 촬영을 총지휘하는 등 방송 PD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방송 PD의 좋은 점과 힘든 점, 방송 PD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과정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IT 컨설턴트 편에서는 기업 경영 및 업무 방식에 관한 자료를 분석해 기업의 이익을 늘리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IT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IT 컨설턴트에 대해서 알아본다. IT 컨설턴트는 컴퓨터 정보 시스템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주는 승부사다. 고객의 의뢰를 받아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일, 회사를 방문해 문제점을 살펴보고 진단하는 일, 해결책을 제시하고 새로운 정보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 등 IT 컨설턴트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스스로 직업 적합도를 평가해 보고 IT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 및 되는 과정을 알아볼 수 있다.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현대
웅진씽크하우스 / 에듀코믹 구성, 김영훈 글, 강한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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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역사,지리
에듀코믹 구성, 김영훈 글, 강한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시리즈 한국사 현대 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다.1. 8.15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 8.15광복과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 - 남북 분단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 친일파를 청산하라 2. 겨레의 상처, 6.25전쟁 -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다 - 전쟁이 남긴 아픔, 이산 가족 3. 한강의 기적 - 폐허에서 경제 대국으로 -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 세계 속의 한국, 한류 열풍 4.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 4.19 혁명 - 5.18 민주화 운동 - 6월 민주화 항쟁 5. 평화와 상생의 길, 통일 - 6.15 남북 공동 선언 - 금강산 관광과 개성 공단 * 한 발 먼저 핵심정복 : 학습한 내용을 정리한 핵심 내용을 살펴봅니다. * 한 발 먼저 세계사 정복 : 우리나라의 그때와 세계의 그때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 한 발 먼저 알고 이해하고 : 사회 숙제와 심화 학습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찾아봅니다.사회 교과서 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초등 어린이 필독 사회 학습만화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고……. 학교에서 공부 좀 한다는 친구들도 슬슬 피하는 사회 공부,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웅진 사회학습만화에서 그 해답을 찾아 드립니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5개의 테마(정치.경제.지리.사회문화.세계)로 나누고 테마별로 각각 네 개의 주제어를 선정해 총20권으로 구성, 사회 공부를 시작하거나 사회 공부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에 초등 사회 학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국사 테마를 추가(총10권)하여 초등 사회 학습 시리즈의 완결성을 높였습니다. 『한 발 먼저 알자! 알자!』웅진 사회학습만화 시리즈는 특별히 사회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생과 사회 공부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습니다. 현행 사회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중학교까지는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가르치고,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부터 그동안 배운 9년간의 과정을 종합하고 세분화한 사회탐구 과목으로 교육 과정이 편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보면 초등학교 때 사회 교과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기초가 없어 계속 알쏭달쏭한 사회 과목이 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초등학교 때 사회 과목을 좀 더 세밀하게 공부한다면 그 자체가 바로 경쟁력을 얻는 지름길로 보입니다. 웅진 사회학습 만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가 사회 과목의 기초를 탄탄하게 재미있게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선생님 바꿔 주세요
밝은미래 / 브리지트 스마자 지음, 이희정 옮김, 원유미 그림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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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명작,문학
브리지트 스마자 지음, 이희정 옮김, 원유미 그림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5권. 10대 초반의 아이들은 선생님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 때문에 기분이 최고가 될 수도 있고, 기가 죽을 수도 있다. 선생님한테 귀여움을 받아 친구들의 질시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막심의 이야기를 통해 선생님과의 갈등뿐 아니라 자기에게 닥친 문제를 스스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도와 준다.난생 처음 미움 받았어 학교 가기 정말 싫어 오늘이 마지막이야 가슴속이 텅 빈 것 같아! 오, 끔찍한 일이야! 빨간 바지의 메지엠스키 선생님 나는 이제 완전 망했다! 선생님이 정말 싫어요! 버릇없는 너를 혼내 주겠어! 이제야 알게 된 비밀학교 최고 인기 짱이었던 막심, 선생님 때문에 최대의 위기에 빠졌다! “선생님에게 미움을 받는 것도, 지나친 사랑을 받는 것도 정말 정말 끔찍해! 으악, 제발 선생님 좀 바꿔 주세요!” 10대 초반의 아이들은 선생님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 때문에 기분이 최고가 될 수도 있고, 기가 팍 죽을 수도 있지요. 선생님한테 귀여움을 받아 친구들의 질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의 주인공 막심이 딱 그런 10대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막심은 자기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어 하고, 혹시라도 친구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합니다. 그러면서도 복잡한 자기 마음을 알아주지 않은 부모님과 친구들을 원망하기도 하고, 애써 아무렇지도 않은 척 허세를 부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찌됐건 선생님과 사이가 나쁘면 학교생활이 즐거울 리 없습니다. 공부가 잘 될 리도 없고요. 그래서 막심은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직접 해결하려 합니다. 처음엔 힘들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만이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깨달은 것이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막심의 이야기를 통해 선생님과의 갈등뿐 아니라 자기에게 닥친 문제를 스스로 풀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 네가 막심 보노니? 어쩌면 그렇게 네 엄마를 쏙 빼닮았을까? 엄마랑 아이들이 닮는 게 너희들도 참 신기하지 않니?”선생님은 수업 시간 내내 아이들에게 자신이 우리 엄마와 학교를 같이 다녔으며 연극 강의도 함께 들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선생님은 끊임없이 내가 질문을 던지고, 내가 옳은 답을 할 때마다 호들갑스럽게 외쳤다.“우리 막심이 수학에 재능이 있구나! 그건 너희 엄마를 전혀 닮지 않았는걸. 너희 엄마는 수학이라면 질색했거든.”반 아이들 모두 나를 비웃었고 르네마저도 짜증을 냈다.쥘리앙이 내 등 뒤에서 속삭였다.“잘됐네, 귀염둥이. 메지엠스키 선생님의 귀염둥이가 설마 나머지 공부를 네 시간이나 하진 않겠지.”쉬는 시간에 나는 등에 ‘귀염둥이’라고 써 붙인 채 돌아다녀야 했다. 나, 막심 보노는 이제 메지엠스키 선생님의 귀염둥이가 되었다. 매직 형은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형에게 웃으면서 아는 척을 했지만, 매직 형은 나한테서 일부러 멀찌감치 떨어져서 가 버렸다.
(재미있는 글쓰기 이야기 01) 참 쉬운 글쓰기
미래아이(미래M&B) / 문우일 지음 / 200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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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논술,철학
문우일 지음
아주 사소한 글 형식이 좋은 글이냐 나쁜 글이냐를 결정짓습니다.낱말 하나 글자 하나를 넣었느냐 뺏느냐,문장을 어떤 순서로 썼느냐,줄을 어디에서 바꾸었느냐, 문장이 기냐 짧으냐,말을 되풀이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것들이지요. 또 아무리 훌륭한 문장이라도 주제와 상관없는 문장을 써 넣으면 글이 망가지기도 하지요. 이 책은 바로 이런 문제들을 바로 알고,따뜻하면서도 논리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이 책 하나면 어떤 글을 쓰든지 꼭 필요한 글쓰기 기초를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책머리에 1장 주제 이야기 -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2장 단락 나누기 - 서랍 정리와 같은 단락 나누기 3장 글차례 - 문장 앞으로 나란히! 4장 문장의 길이 - 너무 길지 않게, 너무 짧지 않게 5장 문장 고치기 - 내 글을 망가뜨리는 문장들 6장 문장 다듬기 - 그 말은 이제 그만 7장 논설문 쓰기 - 설득력 있는 논설문 쓰기 8장 독후감 쓰기 - 나만의 특별한 독후감 쓰기 부록 원고지 쓰는 법 틀리기 쉬운 맞춤법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해답 - 연습문제 해답글쓰기란 그저 힘들고 부담스러운 숙제의 하나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한편, 아이들이 쓴 글 속에 나타나는 문제점들도 여러 가지고 부모님들은 그것이 큰 고민입니다. 글쓰기가 그만큼 누구나의 큰 고민과 관심거리라는 얘기일 것입니다. 자기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내용을 쓰거나, 지나치게 길어서 읽기 어려운 문장, 서로 어울리지 않게 이어진 문장 등 아이들 글에서 나타나는 문제들. 이 책은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글 쓰는 일에 소질이 없다고 여겼던 지은이의 경험을 살려 쓴 즐거운 글쓰기 지도서입니다. 글쓰는 일에서 생기는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쳐 바르고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을 차근차근 일러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쓰기 힘들어 하는 독서 감상문과 논설문 쓰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주제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알려 설명하여 줍니다. 그리고 서랍 정리에 비유한 단락 나누기 설명, 알맞은 잇는 말 넣기, 적당한 길이의 문장 쓰기, 바른 문장 쓰기, 문장 다듬기 등 글쓰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 주고 나면 논설문 쓰기와 독후감 쓰기에 대한 구체적인 지도가 이어집니다. 부록으로 원고지 쓰는 법과 주의할 맞춤법,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등에 대해서도 요점을 정리하여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논술 학습을 할 수도 있으며 엄마나 선생님과 함께 학습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줄 듯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학년별 동시 동화 모음집 : 4학년
홍진P&M / 문삼석 지음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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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우리창작
문삼석 지음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동시와 동화를 선정하여 한 권에 엮었습니다.한 편의 동시와 동화를 읽고 나서 선생님들이 직접 쓴 감상글을 함께 읽으면 마음의 키가 훌쩍 자라납니다.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논리적인 생각과 글 읽기 능력을 키워 줍니다. 풍향계 어머니 산성비 감자와 고구마 땅덩이 무게 새들에겐 잔디밭에 누워서 느티나무 담쟁이덩굴 편지 겨울이야기 주전자 귀머거리 벅수의 꿈 피바위 전설 할아버지의 그림 지게의 꿈 은빛구름 산까치 제일 무서운 벌 돌사람 작은새 이야기 사랑을 파는 구멍가게 아파트의 문패 동시, 어떻게 읽어야 좋을까요? 동화, 어떻게 읽어야 좋을까요?
메가스터디 수력ON(수력온) 중등 수학 1-1 (2022년)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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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음
교과서 수준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나아가 더 어려운 문제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학의 기초 실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를 집중적으로 푸는 구성이므로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Ⅰ. 소인수분해 1. 소인수분해 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 2. 유리수의 계산 Ⅲ. 문자와 식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2. 일차방정식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1. 좌표와 그래프 2. 정비례와 반비례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진도에 따른 반복적인 문제 풀이로 교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산 실수를 줄여 수학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 주는 계산 집중 학습 교재입니다. 1. 수학에 대한 근거 있는 자신감! 수학을 막연하게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하고 문제를 풀다 보면 쉬운 문제에도 크고 작은 실수를 자주 하게 됩니다. 그것이 되풀이되다 보면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 수학이 싫어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까지 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수준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나아가 더 어려운 문제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학의 기초 실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교과서 진도에 맞게 개념과 계산 집중 학습! 메가스터디 수력ON은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를 집중적으로 푸는 구성이므로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부족한 부분은 다시 한 번 체크! 단원마다 완벽하게 이해한 소주제에는 ○표, 개념 이해가 다소 부족하여 실수가 있었던 소주제에는 △표로 체크하여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원의 공부를 모두 마친 후 △표를 하였던 소주제는 개념과 문제를 다시 한 번 확인하여 보다 완벽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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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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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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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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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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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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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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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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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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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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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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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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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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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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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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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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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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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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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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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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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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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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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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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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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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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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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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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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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