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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08 : 한자편 2
파랑새어린이 / 이병무 글, 이석호 그림 / 2008.08.20
8,500원 ⟶ 7,650원(10% off)

파랑새어린이교양,상식이병무 글, 이석호 그림
필수 한자성어를 익히자 초등학교 교과서의 핵심 내용만을 모아 만든 학습만화 『도전! 골든벨』의 최신간 8권은 한자Ⅱ편이다. 7권 한자Ⅰ편에서 한자의 기본적인 생성원리에 대해 알아본 데에 이어, 이번 8권에서는 주요한 한자성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주인공 나야나가 경기에서 푸는 문제는 물론이고, 다른 인물들과의 평소 대화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한자성어가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익힌 한자성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힌트를 주었다. 또한 학습페이지에서도, 단순히 어떤 한자들로 그 한자성어가 구성되었는지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를 예문으로 들어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이 글쓰기를 할 때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옛 이야기에서 비롯된 고사성어는 그 유래를 설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옛이야기를 읽으며 고사성어를 자연스럽게 고사성어를 익히도록 하였다.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책속에서 익힌 한자성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놓았다.제 1장 선생님과 함께 전국대회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1 「노력과 관련된 한자성어」 “고진감래하면 일취월장할 거야” 제 2장 옛 친구 최강문수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2 「우정과 관련된 한자성어」 “죽마고우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야” 제 3장 문수의 사정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3 「영웅과 관련된 한자성어」 “영웅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군계일학으로 눈에 띄는 법이야” 제 4장 내겐 천적이 없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4 「은혜와 관련된 한자성어」 “큰 은혜를 입었을 때는 각골난망하는 게 도리야” 제 5장 우정의 대결 130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5 「사랑과 관련된 한자성어」 “천생연분인 우리 부모님, 백년해로하세요~!” 초등한자Ⅰ 추가 핵심문제 BEST 10 초등한자Ⅰ 추가 핵심문제 BEST 10 정답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정답 「부록」 초등학생 필수 한자성어1. 엄청 신나고 재미있는 학습만화 : 지루한 학습만화는 가라! 「도전! 골든벨」은 학교를 지키기 위해 전국 골든벨 챔피언에 도전하는 주인공 나야나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독자들은 나야나가 골든벨 문제에 도전할 때마다 함께 지식을 얻게 된다. 2.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중요 핵심 총출동 : 「도전! 골든벨」의 각 권 속에는 초등학교 6년 동안 배우는 많은 지식들 중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 핵심 내용들만 문제로 담겨 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내용들로만 채워져 있어 다른 학습만화는 필요 없다. 3. 원리를 이해하는 문제 풀이 : 단답형 문제 풀이는 이제 그만! 요즘의 교육은 답만 맞히는 것보다 풀이과정을 아는 게 더 중요하다. 「도전! 골든벨」에서는 문제 풀이과정을 원리 중심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지식이 머릿속에 쏘옥~ 들어온다. 4. 교과서 포인트만 모은 학습 페이지 : 만화 속에서 보여주는 학습내용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좀더 자세한 설명과 관련된 지식들이 학습페이지로 따로 구성되어 있다. 5. 난이도별 3단계 추가 문제 : 만화 속에서 푸는 퀴즈 외에, 관련된 퀴즈를 더 만나볼 수 있다.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문제로 나뉘어있어 단계별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 6. 초등한자 추가 핵심문제 BEST 10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뽑은 ‘초등한자 추가 핵심문제 BEST 10’이 들어있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꼼꼼히 공부할 수 있다.
벼룩처럼 통통
단비 / 대안학교 어린이들 글,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 외 엮음, 이주영 감수 / 2013.05.10
9,000원 ⟶ 8,100원(10% off)

단비동요,동시대안학교 어린이들 글,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 외 엮음, 이주영 감수
대안학교 아이들이 쓰고 그린 시 모음집이다.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과 맑은샘학교 교사회에서 엮고,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인 이주영 선생님이 감수한 이번 책은 이오덕 선생님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기조로 참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이 지도한 아이들 시를 모았다. 놀고 일하고 배움이 하나인 대안학교 어린이들의 글은 둘레 환경, 곤충과 동물, 텃밭처럼 자연을 담은 시가 많고 학교, 동무와 놀이, 생활 이야기들이 골고루 담겨 있다. 아름답게 꾸미거나 지어낸 동시가 아닌, 삶에서 우러나온 ‘살아있는’ 글이기 때문에 시를 읽다보면 아이들의 삶이 고스란히 보인다.하나. 내가 나무로 간다 낙엽 … 하늘 기운 … 돌돌 … 괭이밥이 불쌍하다 … 나무 … 조금 남은 눈 … 소나무 잎 햇빛 … 데굴데굴 굴러가는 도토리 … 풀 … 별자리 … 내 앞의 내 꽃 … 나뭇잎 … 봄 용마골 … 열매 … 돌 … 나무 그늘 … 비 … 풍경 … 돌 … 나무 … 내 나무 … 바람 시누대 … 은행나무 … 꼬마전구에 휘감긴 소나무 … 관악산 … 강아지풀 … 바람 … 송진 둘. 산 넘어 산이다 풀 매기 … 산 넘어 산 … 창포물 … 콩벌레 … 금낭화 … 애벌레 … 도룡뇽 … 논 … 까치 애벌레 … 매미 … 동욱이와 나뭇잎 … 발이 진흙물에 담길 때 … 땅강아지 … 눈애벌레 눈 맞은 대나무 … 쑥 … 자전거 … 새 … 잠자리 … 가을? 겨울? … 닭팽이 … 닭 쑥개떡 반죽 … 음산한 날씨 … 오이 … 안경 … 배추와 사람 … 고구마 … 애벌레 풀 메기 셋. 마음에 걸린다 파도타기 … 성미산 … 감자 … 흙 뿌리기 … 토마토 … 쑥덕쑥덕 … 나무 … 눈 치우기 내 사물함 … 비 색 … 돌탑 … 감자 … 똑똑한 염소 … 쑥 … 버섯 … 대나무 자 모기와 파리 … 거미 … 흰개미 때문에 … 개구리 … 매실 따기 … 개미 … 소와 송아지 풀 … 혼자 올라갔다 … 흙 … 아카시아 … 땀비 … 쑥지짐 … 기후변화를 막을 거야 넷 다 다르다 엄마의 눈물 … 내 동생 이서희 … 월드컵 … 아빠 … 잔소리 아빠 … 고추 검사 … 부모님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 시골 할머니 … 자목마을 경로당 … 내 양말 … 오줌 … 똥 아버지 … 하품 … 하품 … 온뜻학교 … 학교 … 학교 … 우리 학교 내가 학교를 왜 다니는지…… … 학교 오는 길 … 학교 안 가는 날 … 학교생활 내일은 방학 … 청소하는 1학년 … 생각하는 마음 … 우리 반 애들 … 숙제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 … 그놈의 숙제 다섯 또 내가 술래다 꿀밤 술래잡기 … 축구 … 구멍 난 양말 … 사방치기 … 딱지 따먹기 … 똥 … 도서관 이해 … 낡은 가로등 … 이빨 빼기 … 나의 상상 … 그림 같다 … 이기현 … 4?19 우리가 살아가는 법 … 줄넘기 … 바느질 … 일 … 내 손 … 미역국의 비밀 … 밥지기 잡초 뽑기 … 열무 씨앗 … 오늘 벼 타작을 했어요 … 땀비 … 줄넘기 … 흔들리는 다리 먹기 싫은 것 … 구름이 … 정희 누나네 개 … 순돌이 … 불 깡통서울과 경기 지역의 11개 대안학교를 다니는 어린이들이 쓰고 그린 시집이 도서출판 단비에서 출간되었다. 지금껏 수많은 동시집이 출간되었지만, 초등 대안학교 아이들의 글을 모아 시집으로 엮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과 맑은샘학교 교사회에서 엮고,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인 이주영 선생님이 감수한 이번 책은 이오덕 선생님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기조로 참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이 지도한 아이들 시를 모았다. 대안학교 아이들의 삶 제도권 교육 안에 있는 아이들이나 대안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나, 아이들의 모습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이들의 삶을 가두고 있는 규칙이나 삶의 모양새는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대안학교 아이들에게는 시험과 성적이 없고, 왕따와 폭력이 없다. 경쟁보다는 동무와 형·동생들과 협동, 협력해서 공부한다.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놀고 배우는 생활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자연에서 놀고 일하며 배우는 활동, 여행과 체험이 많다. 학교 이름도 맑은샘, 무지개, 자유, 재미난, 산어린이, 온뜻, 성미산, 열음, 꿈틀, 벼리, 볍씨처럼 참 다양하다. 이 책에 실린 아이들의 시는 아름답게 꾸미거나 지어낸 동시가 아닌, 삶에서 우러나온 ‘살아있는’ 글이기 때문에 시를 읽다보면 아이들의 삶이 오롯이 보인다. 아무 데나 굴러다니는 돌을 보고 “내가 추운데 / 돌은 / 얼마나 추울까?” 걱정을 하는 아이, 길거리에 넘어진 자전거를 보고 “일하다가 / 차가운 땅바닥에 / 누워서 주무신다.”고 말하는 아이, “호미를 / 옆으로 눕혀 / 도록도록” 풀을 긁다가 풀이 가느다란 뿌리 한 가닥으로 버티는 모습을 본 아이, “학교 가는 날에는 / 일어나면 무조건 피곤하다. / 그런데 / 학교 안 가는 날에는 / 무조건 일찍 일어”나는 아이, 내일이 방학이라 생각만 해도 기분이 두근거리는데 숙제를 생각하면 앞날이 깜깜하여 “제발 / 방학 숙제가 조금만 있기를” 기도하는 아이……. 『벼룩처럼 통통』을 읽으며 대안 아이들의 감수성을 가까이 들여다보는 것도 즐거운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놀고 일하고 배움이 하나인 대안학교 어린이들의 글은 둘레 환경, 곤충과 동물, 텃밭처럼 자연을 담은 시가 많고. 학교, 동무와 놀이, 생활 이야기들이 골고루 담겨 있다. 산과 들에서, 텃밭에서, 놀이를 하며, 가정에서 저마다 느낌과 마음을 담아 깨달음과 감동을 주는 시들이다. 이오덕 선생님 말씀처럼 시를 쓰는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기에 삶을 가꾸는 시 쓰기는 아주 중요한 교육 활동이자 어린이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이다. 어린이들에게 억지로 꾸며낸 거짓 이야기를 쓰도록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요란스런 문장을 꾸미는 기술을 글쓰기니 문예 지도니 하여 가르치고 있지는 않은지 『벼룩처럼 통통』을 읽으며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기만의 이야기와 쓰고 싶은 것들을 쓰게 하자. 아이들이 쓰고, 아이들이 그리다 『벼룩처럼 통통』은 아이들이 쓰고, 아이들이 그린 아이들의 책이다.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과 맑은샘학교 교사회에서 각 학교의 시를 모아 1차로 추린 것을, 이주영 선생님이 감수하여 150여편으로 압축하여 선별하였고, 이 시 모음에 산어린이학교 김지후, 김단 어린이가 일러스트 작업을 도와주었다. 지후와 단이는 거의 모든 시에 마음 가는 대로 손 가는 대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다. 책 표지와 본문에 실린 모든 그림은 지후와 단이가 2012년 겨울방학동안 스케치북에 찬찬히 그려놓은 그림들이다. 일반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만큼 세련되거나 화려하지는 않을지라도, 아이들 마음을 아이들이 그려내어 소박하면서도 재치 있고, 위트 넘치는 아이들‘다움’으로 꽉 찬 어린이 시집이 완성된 것이다. 아이들 시를 읽는 재미에 더해 지후와 단이의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조나단은 악플러
푸른책들 / 윤숙희 지음 / 2014.03.05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윤숙희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43권. 제10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윤숙희 작가의 새 동화집이다. 심각한 악플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다섯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표제작 「조나단은 악플러」는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파고 든 악플을 소재로 두 소녀의 심리 상태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제1회 통일창작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나를 밟지 마세요」는 50년에서 100년 동안 썩지 않는 지뢰를 의인화하여 화자로 내세운 독특한 이야기로 요즘 아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전쟁과 분단 문제를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밖에도 그동안 신예작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온 윤숙희 작가의 또 다른 단편동화들과 최근 이슈화된 동물원 동물의 자유를 그린 중편동화「빠삐용과 금빛 날개」도 눈여겨 볼만하다.거미 아빠 조나단은 악플러 나를 밟지 마세요 달빛을 담은 소리 빠삐용과 금빛 날개 작가의 말2013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문학 선정작 ▶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윤숙희의 새 동화집 출간! - 아이들의 시선으로 함께 고민하는 우리 사회의 문제들 최근 한 아역 배우에 대한 ‘악플’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온라인의 익명성에 기대서 쉽게 가해자가 되지만 무심코 사소한 것에 재미 삼아 단 악플은 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목숨까지 잃게 만드는 무서운 ‘범죄’다. 게다가 악플의 대상이 같은 반 친구와 같은 익숙한 사람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더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어른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까지 무차별적인 언어폭력에 고스란히 노출돼 버린 것이다. 더불어 아이들의 마음에서 남을 배려하는 태도가 점점 사라져 가면서, 악플에 대한 사회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악플의 반대말인 ‘선플’이 등장하는가 하면 ‘선플 달기 운동’으로 아이들에게 봉사 점수를 주는 웃지 못할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가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데에는 가까운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친구, 사회, 환경 등을 생각하는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 제10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윤숙희 작가의 새 동화집『조나단은 악플러』는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에는 심각한 악플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다섯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표제작 「조나단은 악플러」는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파고 든 악플을 소재로 두 소녀의 심리 상태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제1회 통일창작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나를 밟지 마세요」는 50년에서 100년 동안 썩지 않는 지뢰를 의인화하여 화자로 내세운 독특한 이야기로 요즘 아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전쟁과 분단 문제를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밖에도 그동안 신예작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온 윤숙희 작가의 또 다른 단편동화들과 최근 이슈화된 동물원 동물의 자유를 그린 중편동화「빠삐용과 금빛 날개」도 눈여겨 볼만하다. 윤숙희 작가가 오랫동안 깊게 생각하고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싶었던 “자꾸 눈이 가고 마음이 쓰여 나의 가슴을 떠나지 않던 것들”을 다듬고 다듬어 내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잘 포착한 푸른문학상 수상작 『5학년 5반 아이들』이 나온 지 1년 만에 출간된 윤숙희 작가의 후속작 『조나단은 악플러』가 기대되는 이유다. ▶ 세상 모든 것은 존재 가치가 있다 -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5편의 이야기 이 책에 실린 모든 동화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은 행복에 관한 것입니다. 세상은 사람 혼자 살아가는 게 아니라 온갖 동식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며, 보잘것없는 무생물조차 존재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조나단은 악플러』의 주인공들은 행복을 꿈꾼다. 자기와 놀아 줄 평범한 아빠를 꿈꾸지만 너무 특별한 아빠 때문에 세상의 시선과 악몽에 시달리는 현수가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거미 아빠」), 늘 동물들이 다칠까 봐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비무장 지대 지뢰(「나를 밟지 마세요」)는 자신이 원하는 소박한 행복이 마음대로 이뤄지지 않아 아파한다. 그러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는 푸시킨의 시처럼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갖는다. 아토피 때문에 소심해진 마음을 악플을 다는 것으로 풀던 조나단은 자신이 좋아하던 가수의 악플 자살 소동으로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조나단은 악플러」), 부모님을 여의고 소리까지 잃은 보현이는 작은 종의 따뜻한 관심으로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다(「달빛을 담은 소리」). 그리고 자연에서 살 때 가장 동물답다는 진실을 보여 주는 동물들(「빠삐용과 금빛 날개」)은 막연한 희망에 기대지 않고 더 나아가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의 믿음과 행복을 찾아 용기 있게 떠난다. 우리는 모두 행복을 꿈꾼다. 사실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말 못하는 동식물과 무생물도 자기만의 행복을 꿈꿀 것이다. 모두가 행복을 꿈꾸며 노력하기에 온갖 시련 속에서도 우리가 사는 세상이 유지되는 것은 아닐까? 윤숙희 작가는 다섯 편의 동화에서 사람과 동물, 심지어는 무생물까지도 모든 것은 다 제자리가 있고 그들의 역할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독자들은 『조나단은 악플러』를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울려 만들어 나가는 행복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내용 가족의 자리로 되돌아 온 조직폭력배 '거미파' 출신의 아빠와의 화해를 그린 「거미 아빠」, 학교에서는 소심하지만 컴퓨터만 켜면 적극적으로 변신하는 악플러 조나단의 정체가 드러나는 「조나단은 악플러」, 남에게 상처를 주는 자신을 미워하는 비무장 지대의 지뢰 이야기 「나를 밟지 마세요」, 산속 작은 절의 종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세상 소리를 그려낸 「달빛을 담은 소리」, 동물원을 동경한 까치 새벽이와 탈출을 꿈꾸는 늑대 빠삐용 그리고 진정한 늑대가 되고자 하는 금빛 날개의 사연을 담은「빠삐용과 금빛 날개」 등 행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햇살을 비추고 찡한 울림을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5편의 중?단편동화를 엮었다.노래 연습이나 더 하고 와라. 하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노래 실력이 늘 리가 없지. ㅋㅋㅋ.조나단이 되면 나는 용감해진다. 두려운 게 없다. 바다 위를 나는 갈매기처럼 인터넷이란 바다를 날아다니며 거침없이 행동한다. 부끄러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인터넷에서는 최고 멋진 아이로 변신한다.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강철로 된 몸뚱어리가 너무 싫어.”“스스로를 사랑해 봐.”산양의 말에 나는 불쑥 화가 치밀어 올랐어.“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난 누군가를 해코지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내 가슴속엔 미움이 가득 차 있어. 그런 나를 사랑하라고?”안타까운 눈으로 나를 지그시 바라보던 산양이 내 옆에 쪼그리고 앉았어. 말없이 한참을 앉아 있었지. 구름을 뚫고 나온 해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어. 태풍이 몰아치던 날이었다. 매서운 바람에 나뭇가지가 우두둑 부러지고 흙먼지가 어지럽게 날렸다. 동물들은 몸을 사렸다. 우리에 웅크린 채 태풍이 지나가길 기다렸다. 그러나 스코프는 달랐다. 태풍과 맞서 싸우기라도 하듯 바람을 맞으며 당당하게 버텼다. 북풍이 부는 날 태어났다는 북풍처럼 늠름해 보였다.“갑자기 왜 이러지? 달만 보면 피가 끓어올라 참을 수가 없어.”보름달이 뜬 밤이면 스코프는 고개를 쳐들고 울부짖었다.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번뜩였다. 달밤에 사냥을 즐기던 늑대의 야성이 깨어나는 듯했다.
내신.수능 국어 특급 : 한자어휘편
어썸(문학의문학) / 어썸(문학의문학) 편집부 (엮은이) / 2019.12.27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썸(문학의문학)학습참고서어썸(문학의문학) 편집부 (엮은이)
국어 어휘를 최단기간에 익숙하게 몸에 익혀서, 2021년 수능과 내신, 논술, 적성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단어를 소리 내어 읽다보면 어느덧 자기의 단어로 체화되어 수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이야기할 때, 직접 활용해서 쓰는 기회가 점점 늘어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국어 어휘를 최단기간에 익숙하게 몸에 익혀서, 2021년 수능과 내신, 논술, 적성에 미리 대비하기 ! 1. 국어 어휘 공부는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한국어는 모국어이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나 가까운 지인에게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책에서 듣고 익혔던 언어가 바로 우리 국어입니다. 2. 한국어공부는 영어 단어처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언젠가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일깨우면 되는 것입니다. 외우기가 아니라 단어를 읽는 중에 잠시 그 뜻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3. 이 책은 단어를 소리 내어 읽을 것을 권합니다.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면 자기 목소리가 몸 안에 울려 퍼져서 어떤 공명작용을 일으킬 것입니다. 단어를 소리 내어 읽다보면 어느덧 자기의 단어로 체화되어 수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이야기할 때, 직접 활용해서 쓰는 기회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4. 이 책은 소리 내어 3번 읽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처음 한두 번 정도는 소리 내어 읽는 음독을 권합니다. 처음에 읽을 때 정확하고 정성스럽게 읽고 나면,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매우 빠르게 속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리 내어 읽는 행위는 다시금 내 안에 단어를 저장하는 일이 됩니다. 5. 국어 공부는 도구 교과이며 필수 교과 항목입니다. 어휘력이 향상되면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도, 역사도, 과학도, 나아가서는 영어나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국어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수학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언어는 매우 이성적인 언어이며 추상적이고 수리적인 언어입니다. 또한 어휘는 나아가서 자기의 고유한 생각이나 가치관을 세우는 데도 필수적입니다. 6. 우리말 한국어의 구성은 순우리말과 한자어, 그 밖의 외래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략 순 우리말은 7만 5천자(45%)가 넘고, 한자어가 8만 5천자(52%) 정도로 현재 한자어의 비중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중에서 먼저 꼭 필요한 국어 한자 단어 2000자 정도를 엄선하여 펴냅니다. 순우리말 단어 책도 곧 이어 펴낼 예정입니다. 7. 언어는 영혼의 거처이며 존재의 집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언어는 자기 영혼의 거처이며 자기 존재의 집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알고 있던 언어의 기억을 되살려 아름답고 눈부신 영혼의 거처를 마련할 것을 권합니다. 8. 요즈음 우리 젊은이들이 세계로 뻗어나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로 나가보면 한글을 애호하는 사람들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기회의 문 앞에 선 여러분의 앞날에 성공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단어 뜻풀이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참조하였고, 빠르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를 간략하게 교정했습니다. 단어의 연관성을 생각하여 읽기 좋게 배열했기 때문에 가나다순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서두 부분에 이 단어 책을 읽는 방법을 예시해 놓았습니다. 집중하여 이 책을 읽는다면 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으나 1주일 안에 만족한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타임메이커 2 :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 (책 + 페이퍼토이)
로보트리책부엉이 / 박진영 (지은이), 루인 (그림)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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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리책부엉이명작,문학박진영 (지은이), 루인 (그림)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공대 출신의 동화작가와 엔지니어들의 협업으로 만든 새로운 과학 캐릭터 동화이다. 실제로 움직이는 완구 제품인 종이 로봇들이 동화 속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루오 루라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어린이 독자들은 동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로봇을 직접 만들어 작동시키며 이야기를 확장시키거나 이야기 속에 참여할 수 있다. 동화책과 함께 구성된 제품은 단순 로봇이 아니라 로봇공학의 기초가 되는 기계 원리를 배울 수 있는 페이퍼 토이다.탐정 아르 과거로 들어간 루오와 루라 광물박물관에 가다 카야를 찾다니 과거에서 만난 러스 박사 무너지는 갱도 다시 만난 러스 박사 카야의 눈알 뺏기 대소동 틈바구니섬에서시간을 만들어내는 종이 로봇 <타임메이커 시리즈> 2권 출간!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공대 출신의 동화작가와 엔지니어들의 협업으로 만든 새로운 과학 캐릭터 동화입니다. 실제로 움직이는 완구 제품인 종이 로봇들이 동화 속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루오 루라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됩니다. 동화책과 페이퍼토이가 함께 구성된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1권 『시간 도둑』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이 출간되었고, 3권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동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로봇을 직접 만들어 작동시키며 이야기를 확장시키거나 이야기 속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동화책과 함께 구성된 제품은 단순 로봇이 아니라 로봇공학의 기초가 되는 기계 원리를 배울 수 있는 페이퍼 토이입니다. <타임메이커 시리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한 박진영 동화작가의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과 그림작가 루인의 산뜻하고 역동적인 그림이 콜라보를 이루어 어린이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동화입니다. 1권 『시간 도둑』 은 시간이 사라져버린 어느 날 아침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루라와 루오는 시간이 사라져버린 방학 첫날, 시간을 알 수 없으므로 학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하지만 곧 엄청난 사건들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악당 러스 박사로 인해 시간이 사라진 세상은 온갖 혼란과 갈등으로 아수라장이 됩니다. 루오와 루라는 타임메이커인 마술사 마기와 힘을 합쳐 러스 박사와 한바탕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사건이 마무리되는 듯 하지만 러스 박사는 또 다른 계략을 꾸미고 있어요.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에서 루라와 루오는 시간 도둑 러스 박사가 카야의 눈알을 손에 넣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을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는 것을 막아야만 합니다. 타임메이커인 명탐정 아르와 함께 카야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마기의 마술배를 타고 도착한 곳은 광물박물관. 그런데, 그곳의 시간은 40년 전의 과거네요. 갱도가 무너지는 현장에서 다친 광부들을 구하고 그 와중에 젊은 러스 박사와 만나 싸우게 됩니다. 과거의 사건이 바뀌면 현재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루오와 루라는 있는 힘껏 악당을 물리치고 시간을 되돌려야만 합니다. 인간의 시간을 몽땅 빼앗아 지구를 정보하려는 시간 도둑 악당 러스 박사와 그에 맞서 싸우며 시간을 만들어내 지구를 지키려는 타임메이커 마기와 아르, 용감한 남매 루오와 루라, 신비스러운 고양이 크랭키의 흥미진진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이어집니다! <타임메이커 시리즈>에 등장하는 종이로봇 캐릭터 ■ 마술사 마기 시간을 거스르는 마술을 할 수 있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우주 반대편으로 이동! 가끔은 우스꽝스러운 마술로 모두를 웃게 한답니다. ■ 요리사 쉐푸 쉐푸의 요리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요. 행복한 시간, 빨라진 시간을 만드는 쉐푸의 특제 간식과 음료! 하지만 어떤 음식이든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요. ■ 똑똑박사 도미 똑똑박사 도미는 발명의 시간을 만들어요. 우주의 지식이 담긴 책으로 새로운 발명이 뚝딱! 초록색 날개로 날아다니며 어려운 문제도 척척 해결해요. ■ 명탐정 아르 아르는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탐정 로빗이에요. 눈알 안경 하나만 있으면 그 어떤 어려운 사건도 예리하게 파헤치지요. 마술사 마기나 경찰관 포리와 힘을 합치면 그야말로 천하무적이에요.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가 생길수록 표정이 밝아진다는 게 아르의 비밀. 고려대학교 공학박사들이 만든 실제 모델 ‘로빗’ 이 책에 등장하는 타임메이커들은 고려대학교 출신 공학박사들이 직접 개발하여 수많은 과학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종이 로봇 ‘로빗’이 실제 모델입니다. 공식 명칭은 <메카닉 페이퍼 토이>라고 합니다. 요리사, 마술사, 척척박사, 탐정, 경찰관 등 다양한 캐릭터가 개발되어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재미와 원리에 대한 이해로 흥미를 제공하며 학습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로빗’은 종이에 인쇄된 제품을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뜯고, 접고, 조립하는 등의 과정을 통하여 입체적인 종이 로봇으로 완성시키는 제품입니다. 기존 페이퍼 토이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제품의 내부가 종이로 만들어진 기계 구조로 구성된 것으로, 실제 로봇에 사용되는 기계 구조와 동일합니다.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에 등장하여 맹활약을 하는 로빗은 탐정 ‘아르’입니다. 아르는 탐정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평기어 (Spur Gear)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계 안에는 힘을 전달해주는 수많은 기어가 있는데, 기어는 서로 맞물리며 기계를 움직이게 합니다. 평기어는 이런 기어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아르의 손잡이를 돌리면 앞에 시침이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탐정 아르는 박스, 표지, 설명서, 종이 5장, 나무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DIY 종이 키트를 직접 뜯어서 조립, 구동함으로써 기계공학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공학적 사고방식을 단계별로 습득하게 됩니다. 로봇공학에 관심이 있어도 수학이나 물리 등 로봇공학의 기초가 되는 학문은 접근하기 어렵고 재미가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개발팀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로봇에 대해 알게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로봇과 기계공학 교육에 대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재미를 느끼게 해주자는 사명을 가지고 고려대학교 공학박사들이 연구, 개발했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쏟아지는 찬사 메카닉 페이퍼 토이는 교육용 로봇 경진대회, STEM EDUCATION 분야에서 여러 번 수상하였으며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로봇 교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의 흐름에 따라 로봇공학에 대해 학습하려면 코딩과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기계와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페이퍼토이는 기계와 하드웨어에 필수적인 5가지 구조에 대해서 학습 및 응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고, 그 결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과 수상을 연속 얻어내고 있습니다. -서울시 주최 청년프로젝트 투자 사업 선정 -Edu-Tech Award Singapore Robotic Solution 부문 은상 -S.M.A.R.T 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International S.M.A.R.T startup competition in Tanzania 소셜 부문 1st Prize -Singapore 국립대학교 NUS ENTERPRISE 엑셀러레이팅 -포스텍 홀딩스 시드 투자 유치 -대한민국 토이어워드 4회 우수완구상 -하이 서울 우수 브랜드 -Igroup 글로벌 배급 계약 체결
고양이야, 미안해
와이즈아이 / 이준관 글, 김은정 그림 / 2010.11.30
9,000원 ⟶ 8,100원(10% off)

와이즈아이우리창작이준관 글, 김은정 그림
글쓰기 대소동
다산어린이 / 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 2011.09.28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논술,철학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일기 쓰기조차 끔찍해 하던 열한 살 나다운이 어린이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의 중간에는 ‘수준 높은 일기 쓰는 법’과 ‘최고의 독서 감상문 쓰는 법’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 어린이들의 실질적인 글쓰기 공부에 도움을 준다. 열한 살 다운이는 일기 쓰기 숙제가 너무 싫어서 매일 일기 베끼는 사이트를 찾아다니는 ‘글쓰기 빵점’ 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사이트의 같은 일기를 베낀 친구 때문에 선생님께 된통 혼나는 일을 겪는다. 좌절과 후회, 걱정이 교차하는 가운데 다운이는 돌아가신 아빠가 젊은 시절 소설가를 꿈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무작정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한편, 다운이네 옆집에는 갑자기 잠에 빠지는 이상한 병에 걸린 동화 작가가 이사 온다. 다운이는 멸치를 닮은 심난해 작가 아저씨에게 글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지만 작가가 꼭 되고 싶다는 마음속의 고민을 털어 놓고, 아저씨는 그런 다운이를 돕기로 한다. 다운이는 일기 쓰는 습관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글쓰기를, 독서 감상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글쓰기를,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아저씨의 가르침에 따라 글쓰기 훈련을 시작하는데….프롤로그. 열세 살의 인기 작가 1장. 글쓰기가 제일 싫어! 베낀 일기 세상에서 가장 싫은 일 칭찬 일기 vs 창피 일기 괴로운 마음 아빠의 꿈 2장. 나를 들여다보는 글쓰기 눈이 열리는 순간 따뜻한 영혼 나를 찾는 여행 글쓰기 습관 심난해 아저씨의 글쓰기 교실 1. 수준 높은 일기 쓰기 3장. 세상을 보는 글쓰기 마음 다스리기 독서 감상문 세상을 보는 창 수상한 아저씨 마음 훔치기 꿈속의 만남 심난해 아저씨의 글쓰기 교실 2. 최고의 독서 감상문 쓰기 4장. 열두 살의 작가 나다운 내가 만든 이야기 엄마를 위한 선물 작가가 되던 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 책 글 쓰는 기술이 아닌, 글쓰기의 재미를 알려 주는 진짜 글쓰기 책이 왔다! 수업 시간마다 기발하지만 엉뚱한 발표로 친구들을 배꼽 잡게 한다면. 그럴싸한 이야기를 지어내 친구들을 속이는 것이 신 난다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의 반만 글로 써도 금방 글쓰기 왕이 될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여러분 속에 꼭꼭 숨어 있던 생각의 씨앗을 원고지에 술술 써 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데 내 아이는 왜 이렇게 글 쓰는 것을 무서워할까? 글쓰기는 모든 공부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그래서 ‘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는 말은 이미 부모들 사이에 정설로 여겨진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글쓰기를 익히는 것은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기는 아이들이 무척 싫어하는 일 중 하나이다. 가장 하기 싫은 숙제 1위로 ‘일기 쓰기’가 꼽히는 것만 봐도 아이들이 글쓰기를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초등학생 대상의 글쓰기 책들 역시 이런 사실을 반증한다. 이 모든 것은 일기, 독후감, 백일장 등으로 이미 오랫동안 ‘억지로’ 글쓰기를 해 온 아이들이 보이는 당연한 반응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글쓰기가 정말로 그렇게 어렵고 괴롭기만 한 일일까?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해야만 하는 일일까? 이 책은 일기 쓰기조차 끔찍해 하던 열한 살 나다운이 어린이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요즘 아이들이 수학 문제 풀기보다 더 싫어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입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재미를 맛보게 해 줍니다. 일상에서 얻은 작은 글감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터득하고 나면 모든 어린이들의 머릿속에 꼭꼭 숨어 있던 생각이 훌륭한 글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한은정- 책을 읽은 아이가 더 이상 일기와 독서록을 쓸 때마다 ‘엄마 뭐 쓰지?’묻지 않아요. 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소소한 기술보다 자신만이 가진 이야깃거리를 발전시키는 법을 알려 주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수빈이 엄마 서아영- 일기와 독서 감상문 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 다운이와 괴짜 동화 작가가 만드는 환상의 호흡! “내 이름은 나다운. 열세 살에 최연소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얼마 전에 새로 나온 나의 두 번째 책 『황금 공의 비밀』이 일등문고에서 불티나게 팔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우리 집 앞에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하지만 이 년 전만해도 나는 우리 반 대표 놀림감이었다.” 열한 살 다운이는 일기 쓰기 숙제가 너무 싫어서 매일 일기 베끼는 사이트를 찾아다니는 ‘글쓰기 빵점’ 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사이트의 같은 일기를 베낀 친구 때문에 선생님께 된통 혼나는 일을 겪는다. 좌절과 후회, 걱정이 교차하는 가운데 다운이는 돌아가신 아빠가 젊은 시절 소설가를 꿈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무작정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한편, 다운이네 옆집에는 갑자기 잠에 빠지는 이상한 병에 걸린 동화 작가가 이사 온다. 다운이는 멸치를 닮은 심난해 작가 아저씨에게 글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지만 작가가 꼭 되고 싶다는 마음속의 고민을 털어 놓고, 아저씨는 그런 다운이를 돕기로 한다. 다운이는 일기 쓰는 습관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글쓰기를, 독서 감상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글쓰기를,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아저씨의 가르침에 따라 글쓰기 훈련을 시작한다. 뜻밖의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고 여러 번 좌절도 겪지만 다운이는 한 단계씩 계단을 오른다. 그리고 결국 작은 생각의 씨앗을 글감으로 발전시키고,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꼬마 동화 작가로 거듭나게 된다. 일기조차 쓰지 못했던 글쓰기 빵점 다운이와 괴상한 동화 작가 심난해의 유쾌한 글쓰기 대소동을 통해 독자들은 그동안 ‘글쓰기는 어렵고 힘들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중간에는 심난해 작가가 알려주는 ‘수준 높은 일기 쓰는 법’과 ‘최고의 독서 감상문 쓰는 법’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 어린이들의 실질적인 글쓰기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머릿속에 살아 움직이는 생각을 바로 종이에 옮겨 적는 새로운 글쓰기 방법! 생각이 바로 글이 되는 놀라운 경험이 시작된다! “이제는 뭘 써야 할지 고민 같은 건 안 해. 이렇게 수첩을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문득 떠오른 걸 쓰면 그게 글이 되더라고. 작가 아저씨가 그러는데 번쩍, 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놓치면 안 된대. 잠자리채로 곤충을 확 잡듯이 수첩에 생각을 잡아 두어야 한대.” 이 책의 저자는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글을 쓰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글을 쓰는 몇 가지 기술을 익히기보다는 마음속의 생각을 발견하고, 진심을 담아 표현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 훨씬 중요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전하는 가장 중요한 글쓰기 방법은 ‘생각을 바로 글로 옮기기’ 이다. 일상속의 평범한 일, 내가 가지고 있던 수많은 경험을 차곡차곡 모으면 자연스럽게 나만의 이야기가 탄생하게 된다. 이렇게 머릿속에 이야기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멋지게 쓸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내 글을 어떻게 볼지 고민하지 말고 ‘밥을 먹고 똥을 누듯이’ 자연스럽게 종이로 내보내면 된다. 기존의 글쓰기 책은 대부분 문장 공부에서 시작하여 생활문, 논설문, 설명문에 이르기까지 각 형식에 맞는 글쓰기를 가르친다. 그러나 이 책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내 생각을 그저 ‘재미있고 신 나게’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열어 놓는다. 여기에 한 걸음 나아가 왜 글을 써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단순한 기술을 익혀 유려하게 써 낸 글은 잠시 빛날 수는 있어도 읽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거나 감동을 주지는 못한다. 자신만의 이야기로 선생님과 엄마, 반 아이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한 다운이와 함께 진짜 글쓰기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나는 일기장을 내려다봤다. 문득 일기장의 하얀 빈 칸이 무섭게 느껴졌다. 죽죽 그어진 줄이 마치 감옥의 쇠창살 같았다. ‘쓸 게 없는데 뭘 쓰란 거지? 눌 똥이 없는데 어떻게 똥이 나오냐고!’-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에서 넌 ‘글쓰기’ 자체를 무서워하고 있어. 일기뿐만 아니라 독서록, 편지 등등 모든 글을 쓰는 게 두려울 거야. 글을 쓰려고 종이를 앞에 높으면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면서 무엇을 써야 할 지 싹 잊어버리지? 글을 쓰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거야. 다른 사람이 내 글을 평가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면 내 마음속에 있는 솔직한 감정을 글로 옮길 수 있어.- 따뜻한 영혼 중에서 무척 진실한 일기구나. 마음에 있는 생각을 진실하게 썼어. 대부분의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잘 보이려고 일기를 꾸며서 쓰지. 하지만 이런 게 진짜 일기야. 네가 일기를 쓰면서 느꼈던 괴로움이 내게도 느껴지는구나. - 글쓰기 습관 중에서
개념 SSEN 쎈 중등 수학 2 (하)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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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공식 및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개념에 대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실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해결 과정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대표유형과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발전유형을 엄선하여 구성하고, 유형SSEN+풀이를 통해 주어진 유형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Ⅴ. 확률 1. 경우의 수 2. 확률 Ⅵ. 도형의 성질 1. 삼각형의 성질(1) 2. 삼각형의 성질(2) 3. 평행사변형 4. 여러 가지 사각형 Ⅶ. 도형의 닮음 1. 도형의 닮음 2.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3. 삼각형의 무게중심 4. 닮은 도형의 넓이와 부피 1.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주제별로 나누어 사전식으로 정리 2. 유형SSEN+풀이를 통해 구체적 해결 방법을 제시한 유형별 문제 해결 학습 3. Step1, Step2, Step3의 수준별 3단계 마무리 학습 1. 사전식 개념 기본서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공식 및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개념에 대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 내신완벽학습이 가능한 유형별 문제 해결 학습 실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해결 과정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대표유형과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발전유형을 엄선하여 구성하고, 유형SSEN+풀이를 통해 주어진 유형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반복 학습을 통해 대표유형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유제를 제공하였습니다. 3. 3단계 마무리 학습 단원 학습을 Step1 기본, Step 2 실전, Step 3 심화의 3단계로 구성하여 수준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정답 및 풀이에 모든 연습 문제의 해결 전략을 제공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 수학 공부의 가장 기본은 개념을 익히는 것입니다. 탄탄한 개념이 밑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개념쎈'은 진정한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개념 기본서입니다.
교과특강 D2 : 도형 배열 규칙
에듀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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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히어로학습참고서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규칙성 4) 자료와 가능성 등 초등 수학 5대 학습 영역을 고르게 학습해야 합니다.’ 다른 교과 과목에 비해 많은 시간을 수학을 학습하는 데 할애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은 연산 영역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도형’ 등 연산 이외의 다른 영역으로 학습을 확장하는 교재들이 출간되고 있지만 여전히 학년별로 다양한 학습 영역과 필수 주제를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는 학습지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이유로 교과특강은 학년별 필수 주제를 기본 개념부터 응용, 사고력까지 충분하게 학습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수학을 잘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노력한 만큼의 성장을 이루어내는 데 교과특강은 좋은 토양과 밑거름 이 되어줄 것입니다. 1. ‘자료 해석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웁니다. 앞으로의 학습은 주어진 표와 그래프를 보고 그 의미를 해석하고 추론하는 ‘자료 해석 능력’을 요구합니다. 실제로 초등 전학년 뿐만 아니라 중등 과정에서도 ‘자료 해석’은 학습자의 문제해결력을 확인하는 중요한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와 그래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학습은 초등 과정부터 미리 준비하고 집중적으로 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측정’, ‘규칙성’ 등 필수 영역임에도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주제를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길이, 무게, 시간, 어림하기 등 초등 과정에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측정’과 추론 능력을 길러주는 ‘규칙성’을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3. 복습과 예습으로 학년과 학년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 1학년에서 2학년, 2학년에서 3학년, 3학년에서 4학년 등 학년이 올라갈수록 특정 영역에서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순간이 옵니다. 교과특강은 각 학년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주제를 복습하면서 다음 학년을 위한 예습까지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4.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기본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이를 응용하고 활용하는 문제해결력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연산과 도형 영역에서 더욱 중요한 주제를 복습하고,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을 중심으로 교과 수학을 집중 학습하는 교과특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교과특강이 교과수학을 완성합니다. 1. 측정 ① 시각과 시간 · 1분은 60초임을 알고, 초 단위까지 시각을 읽을 수 있다. · 초 단위까지의 시간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 ② 길이 · 길이를 나타내는 새로운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mm와 1 km의 단위를 알고, 이를 · 이용하여 길이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1 cm와 1 mm, 1 km와 1 m의 관계를 이해하고, 길이를 단명수와 복명수로 표현할 수 있다. ③ 들이 · 들이를 나타내는 표준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L와 1 mL의 단위를 알고, 이를 · 이용하여 들이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1 L와 1 mL의 관계를 이해하고, 들이를 단명수와 복명수로 표현할 수 있다. · 실생활 문제 상황을 통하여 들이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한다. ④ 무게 · 무게를 나타내는 표준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g과 1 kg의 단위를 알고, 이를 · 이용하여 들이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1 L와 1 mL의 관계를 이해하고, 들이를 단명수와 복명수로 표현할 수 있다. · 실생활에서 무게를 나타내는 새로운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t의 단위를 안다. · 실생활 문제 상황을 통하여 무게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한다. ⑤ 각도 · 각의 크기의 단위인 1도( )를 알고, 각도기를 이용하여 각의 크기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주어진 각도와 크기가 같은 각을 그릴 수 있다.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삼각형과 사각형의 내각의 크기의 합을 추론하고, 자신의 추론 ·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 2. 규칙성 ① 규칙 찾기 · 다양한 변화 규칙을 찾아 설명하고, 그 규칙을 수나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 규칙적인 계산식의 배열에서 계산 결과의 규칙을 찾고, 계산 결과를 추측할 수 있다. 3. 자료와 가능성 ① 자료의 정리 · 실생활 자료를 수집하여 간단한 그림그래프나 막대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 연속적인 변량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 분류, 정리하여 자료의 특성에 맞는 그래프로 나타내고, 그래프를 · 해석할 수 있다.1주차 : 일정한 증가 규칙 1 01일 모양 그리기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03일 규칙 말하기 04일 모양의 수 05일 쌓기나무의 수 2주차 : 일정한 증가 규칙 2 01일 모양 그리기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03일 규칙 말하기 04일 모양의 수 05일 몇째 배열 3주차 : 늘어나는 수의 규칙 01일 모양 그리기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1) 03일 식으로 나타내기 (2) 04일 규칙 말하기 05일 모양의 수 4주차 : 바둑돌 규칙 01일 두 가지 규칙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03일 규칙 말하기 04일 바둑돌의 수 05일 몇째 배열 링크 : 여러 가지 규칙 link 1 이동하며 늘어나기 link 2 번갈아 늘어나기 (1) link 3 번갈아 늘어나기 (2) 형성평가 1회 2회Q1. 왜 교과특강인가요? 대부분의 수학 학습은 ‘수와 연산’ 그리고 ‘도형’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각각의 영역을 보면 ‘수와 연산’, ‘도형’이 초등 수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셋을 합치면 오히려 ‘도형’ 영역보다도 비중이 커지게 됩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내용이 얼마 없으니까...’, ‘별로 안 중요해 보이니까...’ 하며 넘기다 보면 어느새 커다란 쿠멍이 나버리고 맙니다. 교과특강은 ①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처럼 반드시 해야 하지만 제대로 학습하지 못하고 지나친 ①‘주제를 교과수준에 맞게 체게적으로 학습합니다. ② ‘수와 연산’, ‘도형’ 영역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합니다 교과특강은 교과 수학의 기초부터 사고력까지 수학을 잘하기 위한 필수 선택입니다. Q2.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을 다루는 다른 교재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해당 교재들은 ‘시계 보기’, ‘달력 보기’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특정 단원에만 주로 집중하는 반면 교과특강은 영역 전체를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또 여러 학년에 걸쳐서 등장하는 특정 영역을 한 권에 모은 교재로 학습하는 학생은 자신보다 높은 학년의 문제를 만나면 어려움을 느끼게 되지만, 교과특강은 해당 학년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뤄서 교과수학을 완성해줍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특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특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나는 커서 뭐가 될까?
아울북 / 황시원 지음, 이유나 그림, 김나라 감수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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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생활,인성황시원 지음, 이유나 그림, 김나라 감수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직업 사용 설명서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데 충실하였다. 아직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잘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교과목을 선택해서 직업을 골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도와준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직업인 교사, 의사, 가수, 개그맨(우먼), 운동선수, 변호사, 경찰관, 요리사, 디자이너, 프로게이머 등 교과별, 흥미별로 정리된 100개의 직업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각 직업의 특성과 하는 일, 필요한 능력을 살펴보다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이 무엇인지 서서히 알게 되고, 그 직업이 구체적으로 하는 일들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이 책의 활용 방법 차례 1. 국어.외국어 사서 | 출판기획편집자 | 작가 | 직업 속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세상을 바꾼 작가들> | 카피라이터 | 아나운서 | 쇼핑호스트 | 개그맨(우먼) | 성우 | MC(진행자) | 항공기 승무원 | 통역사 | 여행 안내원 | 호텔리어 | 번역가 | 직업 속 재미있는 국어 이야기 <언어와 관련된 직업에 필수적인 바른 언어 생활> 2. 수학 애널리스트 | 펀드매니저 | 공인회계사 | 수학자 | 직업 속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 세상을 바꾼 수학자들> | 통계학자 | 세무사 | 금융 사무원 | 외환딜러 | 직업 속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통계의 세계> 3. 사회.도덕 역사학자 | 문화재 보존가 | CEO | 경영 컨설턴트| 사회운동가(사회단체 활동가) | 직업 속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세상을 바꾼 사회 운동가들> | 기자 | 외교관 | 여행가 | 항공기 조종사 | 기관사 | 경찰관 | 직업 군인| 사회 복지사 | 상담전문가 | 성직자 | 소방관 | 예술치료사 | 교사 | 국제기구 종사자 | 대통령 | 국회 의원 | 판사 | 변호사 | 검사 | 변리사 | 직업 속 재미있는 사회 이야기<세계인들을 위해 일하는 국제비정부기구(NGO)> 4. 과학 곤충학자 | 동물사육사(동물조련사) | 수의사 | 조경기술자 | 생명공학자 | 우주비행사 | 로봇연구원 | 기상연구가 | 천체물리학자 | 지질학자(지질학 연구원) | 유전공학자 | 환경공학자 | 직업 속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 의사 | 간호사 | 약사 | 물리치료사 | 직업 속 재미있는 직업 이야기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은?> 5. 예술 발레리나 | 지휘자 | 가수 | 작곡가 | 성악가 | 피아니스트 | 만화가 | 화가 | 직업 속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세상을 바꾼 미술가들> | 일러스트레이터 | 큐레이터 | 디자이너 | 영화감독 | 배우 | 모델 | 특수효과기술자 | 애니메이터 | 사진작가 | 방송 프로듀서 | 직업 속 재미있는 예술 이야기 <연극과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5. 실과.체육 컴퓨터 게임 개발자 | 컴퓨터 보안전문가 | 컴퓨터 프로그래머 | 프로게이머 | 웹 개발자 | 건축가 | 자동차 정비사 | 요리사 | 제과제빵사 | 영양사 | 소믈리에 | 바리스타 | 미용사 | 스타일리스트 | 플로리스트 | 운동선수 | 직업 속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세상을 바꾼 운동선수들> | 스포츠 감독 | 경기 심판 | 경호원 | 직업 속 재미있는 직업 이야기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이런 직업 어때요? > 워크북 <DREAM PAPER> 나의 지도 | 나의 롤모델 지도 | 나의 꿈 지도 | 나의 거꾸로 꿈 지도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알 수 있는 곳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직업 사용 설명서! 우리 사회에는 정말 많은 직업이 존재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직업의 수는 1만 2천여 개이며 앞으로도 직업은 점점 세분화되고 많아질 것입니다. 사회와 과학의 발달로 사라지는 직업은 물론, 새로 생겨나는 직업도 많습니다. 이 많은 직업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는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은 직업에 대한 정확한 명칭도, 그 직업이 하는 일이나 그 직업이 되기 위해 필요한 소질 등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진로를 정하는 데에 있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직업에 대한 올바른 지식입니다. 직업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어려서부터 미래를 설계한다면 어린이들의 진로, 나아가 우리의 미래는 더 밝아질 수 있습니다. <나는 커서 뭐가 될까?>는 직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데 충실합니다. 무엇보다 아직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잘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을 좋아하는 교과목을 선택해서 직업을 골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나는 커서 뭐가 될까?>에서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직업인 교사, 의사, 가수, 개그맨(우먼), 운동선수, 변호사, 경찰관, 요리사, 디자이너, 프로게이머 등 교과별, 흥미별로 정리된100개의 직업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각각 직업의 특성과 하는 일, 필요한 능력을 살펴보다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이 무엇인지 서서히 알게 되고, 그 직업이 구체적으로 하는 일들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 자신의 개성과 자질, 재능에 맞게 스스로 꿈을 찾을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최적의 진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는 커서 뭐가 될까?> 구성 1. 본문 직업을 국어.외국어, 수학, 사회.도덕, 과학, 예술, 실과.체육으로 나누어 선정했습니다. 이 영역은 어린이들이 직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교과목으로 분류했습니다. 또한 매 직업마다 직업 만족도, 소득 수준, 미래 전망을 제시합니다. 별 ★ 0~20점, 별 ★★21~40점, 별 ★★★ 41~60, 별 ★★★★ 61~80, 별 ★★★★★ 81~100점을 나타냅니다. 2. right now/정말이야?/이색직업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직업 정보를 넣었습니다. right now는 아이들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직업 관련 체험 정보를, 정말이야? 는 직업에 대한 궁금한 정보를, 이색 직업은 최근 관심 받고 있는 직업에 대한 정보를 넣었습니다. 3. 워크북 <Dream paper> 워크북 <Dream paper>를 제공합니다. 100개의 직업 정보를 얻은 후, 아이 스스로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생각해 보고, 롤모델을 찾아보는 등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4.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알 수 있는 곳 직업 정보 제공 사이트,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들, 직업에 도움이 되는 각종 체험관을 소개합니다.
다시 쓰는 이야기 세계사 2
소담주니어 / 호원희 지음, 박승원 그림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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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역사,지리호원희 지음, 박승원 그림
다시 쓰는 이야기 세계사 시리즈 2권. 종교에서 끝나지 않고 독일 사회 전체를 뒤흔든 종교개혁,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던 미국의 독립전쟁, 노동자와 국민을 위한 투쟁 러시아 혁명, 세계사에서 가장 큰 전쟁인 제2차 세계 대전, 과학의 발달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사회주의의 몰락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 마틴 루터 킹의 종교개혁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1. 천국에 보내 드립니다―종교개혁 2. 내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미국의 독립전쟁 3.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지―프랑스 혁명 4. 황제―나폴레옹 전쟁 5. 한꺼번에 더 많이 만들어 내려면―산업 혁명 6. 만병통치약 팝니다―아편전쟁 7. 일본의 선택―일본의 개항과 메이지 유신 8. 미국이 두 동강 날 뻔했네―미국의 남북전쟁 9. 사라예보의 총소리―제1차 세계 대전 10. 병사들이 총부리를 거꾸로 돌리다―러시아 혁명 11. 인도의 독립 투쟁―간디의 불복종운동 12. 검은 목요일, 비극의 화요일―세계 대공황 13. 세계사에서 가장 큰 전쟁―제2차 세계 대전 14. 산 넘고 강 건너 2만5천 리―중국 혁명 15. 어른과 아이의 싸움, 그러나 승리는―베트남 전쟁 16. 차가운 전쟁―냉전과 제3세계 17. 달에는 토끼가 살지 않아요―아폴로 11호 달 착륙 18. 베를린 장벽은 무너지고―사회주의 국가의 몰락 19. 세계의 화약고 중동―걸프전 20. 21세기의 출발전국의 독서 지도사들이 어린이를 위한 가장 좋은 논술 역사책으로 꼽는 책! 각종 소년지에서, 대화체의 쉽고 명쾌한 역사 이야기가 가장 큰 매력이라고 소개한 책! 각종 연구단체에서, 역사를 가장 공정하게 해석한 책으로 인정, 좋은 책으로 선정한 책! 초등생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역사 교육을 위한 부담 없고 재미있는 책으로 호평하는 책! 종교에서 끝나지 않고 독일 사회 전체를 뒤흔든 종교개혁,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던 미국의 독립전쟁, 두 동강이 날 뻔한 미국의 남북전쟁, 노동자와 국민을 위한 투쟁 러시아 혁명, 평화적인 독립투쟁을 벌인 간디의 불복종 운동, 세계사에서 가장 큰 전쟁인 제2차 세계 대전, 과학의 발달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사회주의의 몰락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 미국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끈 링컨도 만나 보고, 유리 가가린이 되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도 가 보세요. 마틴 루터 킹의 종교개혁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붉나무네 자연 놀이터
보리 / 붉나무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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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예술,종교붉나무 (지은이)
골판지 전사 1
은하수미디어 / 김정한 구성 / 2011.10.30
9,500원 ⟶ 8,5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김정한 구성
인기 TV 애니메이션을 생생한 화면으로 담아 만화로 구성한 TV코믹스. 2050년, 주인공 최반은 소형 로봇 LBX를 무엇보다도 좋아한다. 하지만 엄마의 반대로 자기만의 LBX를 가지지는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반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의문의 여성을 만난다. 그 여성은 반에게 가방을 주고는 누군가에게 쫓기어 달아나 버린다. ‘이 안에는 인류의 희망과 절망, 모두가 담겨져 있어.’라는 말만 남긴 채. 최반은 집으로 돌아와 상자를 열어 보곤 깜짝 놀란다. 그 안에는 최첨단의 LBX, AX-00가 들어 있었다. 그리고 의문의 여성이 쫓기던 것처럼 반도 위험한 일에 휘말리게 되는데….1화. 작은 머신과의 만남 2화. 빼앗긴 아킬레스 3화. 지옥의 파괴신 강림만화책으로 만나는 애니메이션, TV코믹스 시리즈! 인기 TV 애니메이션을 생생한 화면으로 담아 만화로 구성한 TV코믹스!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컬러 만화로 느껴 보세요! 인기 화제 애니메이션, 골판지 전사를 컬러 만화책으로 즐기자! 2050년. 주인공 최반은 소형 로봇 LBX를 무엇보다도 좋아한다. 하지만 엄마의 반대로 자기만의 LBX를 가지지는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반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의문의 여성을 만난다. 그 여성은 반에게 가방을 주고는 누군가에게 쫓기어 달아나 버린다. ‘이 안에는 인류의 희망과 절망, 모두가 담겨져 있어.’라는 말만 남긴 채……. 최반은 집으로 돌아와 상자를 열어 보곤 깜짝 놀란다. 그 안에는 최첨단의 LBX, AX-00가 들어 있었다. 그리고 의문의 여성이 쫓기던 것처럼 반도 위험한 일에 휘말리게 된다. ★ 애니메이션 TV 방영 정보 카툰 네트워크 : 월~금 오후 6시 ┃ 대교어린이TV : 월~금 오후 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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