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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어린이작가정신 / 오 헨리 지음, 소냐 다노프스키 그림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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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오 헨리 지음, 소냐 다노프스키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 19권. 포르투갈 국제그림책 비엔날레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세 차례씩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으며, 나미 콩쿠르에서 두 차례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반열에 오른 소냐 다노프스키가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름답게 해석하여, 섬세하고도 풍부한 필치로 표현해냈다. 가난한 부부의 진실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희생정신의 실천이라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크리스마스 전날, 델라에게는 1달러 87센트뿐이다. 사랑하는 남편 짐에게 줄 선물을 사기에는 턱없이 모자랐다. 델라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머리칼을 잘라 팔아서 짐의 시계에 어울릴 멋진 시곗줄을 산다. 집에 돌아온 짐은 짧아진 델라의 머리칼을 보고 어쩔 줄 모른다. 짐은 델라의 머리장식을 사느라 시계를 팔아 버렸기 때문이다.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쓸모없어지고 말았지만, 짐과 델라는 세상 무엇보다 고귀하고 값진 선물을 받는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소중한 머리칼과 맞바꾼 시곗줄 내일이 크리스마스인데, 델라에게는 1달러 87센트뿐입니다. 좁고 누추한 집과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어린 부부 델라와 짐은 이제껏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가진 돈이 턱없이 모자라 사랑하는 남편 짐에게 잘 어울릴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살 수 없게 된 델라는 그만 눈물을 보이고 맙니다. 인생이란 흐느낌과 훌쩍임 그리고 웃음으로 빚어내는 것이라지만, 그동안 델라는 너무도 많은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델라와 짐에게는 더없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두 가지 물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짐이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금시계이고, 다른 하나는 델라의 머리칼입니다. 황금빛 폭포수처럼 너울거리며 무릎 아래까지 길게 늘어뜨려지는 곱디고운 머리칼! 델라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이 머리칼을 잘라 팔아서 짐에게 줄 선물을 사기로 합니다. 델라가 짐을 위해 고르고 또 고른 선물은 짐이 애지중지하는 금시계에 잘 어울리는 시곗줄입니다. 오래되어 낡은 가죽 시곗줄을 대신해 줄 백금 시곗줄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가 되면, 너나할 것 없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선물을 준비합니다. 선물을 받을 사람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잘 어울리는 것으로 말이지요.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은 아기 예수에게 경배하러 간 동방박사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으로부터 2015년 전, 동방박사들은 동방에서 별을 따라 베들레헴까지 먼 길을 갑니다. 그리고 구유에 누운 아기 예수에게 엎드려 경배하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선물하지요. 이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며, 예수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1906년에 오 헨리가 발표한 단편소설로, 원제는 ‘The Gift of the Magi’입니다. 현자는 동방박사를 가리키며, 동방박사의 선물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지상 최고의 선물이라는 뜻이지요. 19세기 미국 자본주의 사회를 배경으로 섬세하고 인간애 넘치는 사실주의 단편소설을 썼던 작가 오 헨리는 이 작품에서 가난한 부부의 진실된 사랑 이야기와 더불어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겨 보도록 했습니다. 델라와 짐은 사랑과 희생정신의 실천을 의미하는 크리스마스를 누구보다도 뜻깊게 보냈습니다.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지상 최고의 선물을 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소냐 다노프스키의 손에 한 떨기 꽃으로 피어난 깊은 사랑과 희생정신 독일의 일러스트레이터 소냐 다노프스키는 독일출판문화상 미출간 부문 최고의 디자인으로 뽑혔고, 포르투갈 국제그림책 비엔날레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세 차례씩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으며, 나미 콩쿠르(남이섬 국제 그림책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두 차례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그는 『크리스마스 선물』에서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문체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고스란히 전한 오 헨리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해석하여, 섬세하고도 풍부한 필치로 표현했습니다. 우아하고 기품 있게 구성된 책 속 장면 장면은 가난을 숨길 수 없는 집 안 모습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기쁨과 슬픔, 설렘과 걱정, 기대감과 상실감까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짐이 짧아진 델라의 머리칼을 보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까지도 말이지요. 짐은 단순히 델라의 짧은 머리칼에 놀란 것이 아니었습니다. 델라와 마찬가지로, 짐도 자신이 가장 아끼는 시계를 팔아 델라의 긴 머리칼에 어울리는 선물을 샀기 때문입니다. 델라와 짐의 고귀한 사랑은 시각적인 상징을 통해 책 속에서 낭만적으로 피어오릅니다. 이야기가 흐를수록 장밋빛 날개를 타고 커져만 가는 서로에 대한 사랑은 책의 왼쪽, 조금씩 자라나는 장미꽃 한 송이로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희생정신으로 발현된 아름답기 그지없는 사랑이 세상 무엇으로도 갈라놓을 수 없는 넝쿨장미처럼 하나 되어 붉게 피어난 것입니다. 오 헨리는 이야기의 마지막에 자신의 목소리를 드러내어 말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사람들을 위해 한마디 덧붙이고 싶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을 마련한 수많은 부자를 제치고 이 부부야말로 가장 현명했다. 선물을 주고받는 그 수많은 사람 가운데 이 부부 같은 이들이 있다면, 어디에 살든 그들 또한 현명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이야말로 동방박사이다.” 멋들어진 백금 시곗줄을 달 시계는 없어지고, 고급스러운 머리빗을 더 빛내 줄 머리칼도 없습니다. 서로를 위해 소중히 여기던 가보를 팔아 마련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쓸모없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짐과 델라는 세상 무엇보다 고귀하고 값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삶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줄 수 있는 마음이니까요.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습니다. 명작은 인생의 가치와 깊이를 담고 있는 최고의 작품입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분량과 내용이 부담스럽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은 세계적인 그림 작가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섬세하게 재현한 명작들로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찰스 키핑, 로베르토 인노첸티, 찰스 산토레, 리즈베트 츠베르거, 제리 핑크니 등이 안데르센, 오스카 와일드, 이솝, 찰스 디킨스, 루이스 캐럴 등 위대한 작가들의 걸작들을 개성 있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현한 명작 시리즈입니다. 『행복한 왕자』 『인어 공주』 『이솝 이야기』 『장화 신은 고양이』 등 미취학 어린이나 저학년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그림책부터 『검은 고양이』 『크리스마스 캐럴』 『로빈 후드의 모험』 등 고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명작들까지 단계별로 구성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삶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당대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일러스트들은 소장 가치가 충분해 평생을 함께 할 클래식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남편 짐에게 줄 선물을 살 돈이 고작 1달러 87센트뿐이라니. 그래도 델라는 남편에게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지 궁리하며 벌써 몇 시간째 들떠 있었다. 멋지고 드물면서도 제법 괜찮은 선물이 무엇일지, 남편 짐이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에게서 존경심이 우러나오고, 짐을 조금이라도 더 돋보이게 해 줄 가치 있는 것으로 사고 싶었다. “여보, 그렇게 쳐다보지 말아요.”델라가 말했다.“전 다만 당신에게 선물하지 않고 성탄절을 보낼 수 없어서 머리칼을 잘라 판 거예요. 곧 다시 자랄 거예요. 기분 나쁜 거 아니죠, 그렇죠?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게다가 제 머리칼은 무척 빨리 자라잖아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해 줘요, 짐. 우리 행복한 기분으로 성탄절을 보내요. 당신은 제가 준비한 선물이 얼마나 멋지고 우아하고 근사한지 생각조차 못할 거예요.”
맥아더와 인천상륙작전
형설아이 / 손승휘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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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역사,지리
손승휘 지음
6·25 한국전쟁의 기울어진 전세를 뒤집는 계기가 된 인천상륙작전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이 작전을 주도한 맥아더 장군과 우리가 몰랐던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피와 땀 속에 숨겨진 전쟁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전쟁 중에도 계속된 투철한 희생과 아름다운 봉사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1부 사전작전 01 작전명 엑스레이(X-RAY)_014 02 맥아더 장군_021 03 영흥도의 영웅들_027 04 임병래 중위_031 05 장사상륙작전_039 06 산화하는 젊은 꽃들_047 07 통영상륙작전_053 08 귀신 잡는 해병대_062 2부 합동작전 01 작전명 크로마이트_078 02 켈로(KLO)부대_089 03 월미도 상륙_101 04 서울을 향하여_108 05 맥아더 장군의 일생_121 3부 기습작전 01 야욕의 발톱_138 02 불법 남침_142 03 피와 땀의 지연전선_146 04 낙동강 전투_154 05 38선을 넘어_160 06 중공군의 참전_167 07 흥남철수작전_172 08 1·4 후퇴_179 09 빨치산_182 10 정전협정_186《맥아더와 인천상륙작전》 1950년 6·25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집은 기습작전! 9월 15일 자정,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작전명 크로마이트(chromite). 피와 땀 속에 숨겨진 전쟁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6·25 한국전쟁의 역전 스토리 북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불법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인민군은 미리 준비한 무기와 대규모 병력을 앞세워 서울을 향해 계속 밀고 내려왔습니다. 반면 남침을 미리 대비하지 못한 국군은 후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전쟁이 시작된 지 사흘 만에 서울이 인민군에게 점령당하고 말았습니다. 《맥아더와 인천상륙작전》은 6·25 한국전쟁의 기울어진 전세를 뒤집는 계기가 된 인천상륙작전 내용을 담았습니다. 더불어 이 작전을 주도한 맥아더 장군과 우리가 몰랐던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세계적으로 전사에 기록될 만한 성공적인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성공확률 5000:1에 불과한 위험 부담이 큰 작전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맥아더 장군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걱정할 때, 그 반대를 무릅쓰고 인천상륙작전을 주도하였습니다. 그는 인천상륙작전만이 기울어진 전세를 단번에 뒤집을 수 있다고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맥아더 장군이 앞장서서 작전을 실행하였습니다. 마침내 철저한 준비와 치밀한 계획으로 반격에 성공하였고 단번에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이 작전의 성공으로 인해서 우리 국군은 인민군을 북쪽으로 밀어내고 서울을 다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인천상륙작전을 이끈 맥아더 장군은 6·25 한국전쟁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훌륭한 지휘관입니다. 6·25 한국전쟁 속에서 피어난 인간애 우리가 힘든 전투를 하고 있을 때 도움을 준 수많은 국가와 참전 용사들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에서 유일하게 참전한 에티오피아의 참전 용사들은 자신의 월급을 가족에게 보내지 않고, 대신 부대 안에 고아원을 차려 전쟁고아들을 돌보았습니다. 그리고 룩셈부르크는 인구 20만 명으로 작은 규모였지만 군대 인력 800명 중 10%인 89명을 파병하여 지구 반 바퀴 건너에서 벌어진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 또한 미군의 딘 헤스 대령은 950명의 전쟁고아를 서울에서 제주로 수송하는 유모차공수작전에 공헌하고, 지속해서 전쟁고아들을 돌보아 전쟁고아의 아버지로 불렸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전쟁 중에도 계속된 투철한 희생과 아름다운 봉사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동아 적중 반편성 배치고사 6학년 (2020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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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과목별 핵심 개념 정리 + 핵심 개념 체크 [반편성 배치고사_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학기별 기출문제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OMR 카드 제공) [기초학력 진단평가_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실전 모의고사 2회(영어 듣기 평가 제공)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권두부록) 반편성 배치고사 실전 모의고사 -1,2학기 핵심 개념 정리+반편성 배치고사 학기별 기출문제 -반편성 배치고사 모의고사 2회 -기초학력 진단평가 실전 모의고사 2회-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주는 핵심 개념 정리 및 핵심 개념 체크 수록 - 반편성 배치고사 기출 문제 유형 분석을 통해 출제율 높은 기출문제 수록 - 반편성 배치고사에 꼭 나올 만한 문제만을 간추려 놓은 모의고사 수록 - 반편성 배치고사에 실전처럼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수록 - 실제 반편성 배치고사 시험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전 모의고사에 OMR 카드 제공 -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실전처럼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수록(영어 듣기 평가 포함)
당나귀 알
고려원북스 / 최래옥 외 엮음, 홍성찬 그림 / 20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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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원북스
명작,문학
최래옥 외 엮음, 홍성찬 그림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난생 처음 수박을 본 어리숙한 농부! 수박에서 당나귀가 나온다는 장사꾼의 말에 속아 이불로 수박을 싸서 따뜻한 아랫목에 두었어요. 정말로 수박에서 새끼 당나귀가 나올까요?
특급기출 중학 영어 2-1 중간고사 동아 윤정미 (2021년)
동아출판 / 윤정미 (지은이)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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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윤정미 (지은이)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2(윤정미)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01] My Happy Everyday Life - STEP A: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02] Enjoying Local Culture - STEP A: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03] Ideas for Saving the Earth - STEP A: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STEP A: 교과서 완벽 분석 및 실전 연습] 영역별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 문제로 실력을 다진 후 실전 TEST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B: 영역별 고난도 문제로 내신 완벽 대비] 내신 만점을 위한 고득점 TEST 구간으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내신 적중 모의고사: 단계별 4회의 실전 모의고사로 최종 점검] 학교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내신에 최종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5-2 (2020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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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초등수학 문제 중심 유형서이다. 한 단원의 개념은 간단히 확인하고 난이도에 따른 유형별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유형 뿐 아니라, 학생들이 실수로 자주 틀리는 유형부터 시험에 잘 나오는 응용 유형까지 모든 유형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본책 1. 개념 짚어보기 한 단원의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잘 알고 있는지 문제로 확인합니다. 2.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교과서+익힘책 유형 교과서와 익힘책에 있는 모든 유형 문제로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집니다. 3. 어렵지 않은데 자주 틀리는 유형 실수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만 모아 오답 피하기 전략으로 오답을 줄이는 습관을 들입니다. 4. 비법만 알면 쉽게 푸는 응용 유형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한 응용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 봄으로써 수학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5.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 기출문제들로 한 단원의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시험대비책 단원별 테스트로 수시 평가에 대비합니다.
말박사 고장수 : 레벨3
시공주니어 / 곽옥미 글, 김유대 그림 / 199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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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우리창작
곽옥미 글, 김유대 그림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조금 외로운 아이지만, 조랑말 조랑순이를 열심히 돌보며 살아가는 말박사 고장수. 어느 비오는 날 조랑순이를 통해 말의 나라를 여행하 게 된 장수는 갖가지 신비한 모험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고학년용 그림동화.초등 학교 5학년이지만 말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 게 없는 말박사 고장수.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조금은 외로운 아이지만, 조랑말 조랑순이를 정성껏 보살피며 힘차게 살아간다. 어느 날, 장수는 조랑순이를 데리고 바닷가로 나간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며 비가 쏟아지려고 한다. 그 때 장수의 귀에 대고 누군가 속삭인다. “장수야, 빨리 내 등에 타!” 바로 조랑순이가 아닌가! 장수는 얼떨결에 조랑순이를 통해 말의 나라를 여행하며 갖가지 신비한 모험을 겪는다. 《말박사 고장수》는 작가 곽옥미가 드넓은 섬 제주를 배경으로 선보이는 첫 장편 동화이다. 《말박사 고장수》는 우리의 토종말인 제주 조랑말과 조랑말을 끔찍이 사랑하는 소년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긴박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야기 속에는 제주도의 생성과 사람과 가축 들이 제주도에 정착하는 과정, 백 개의 골짜기가 아흔아홉 골로 변하는 과정 등 제주도에 관련된 설화들이 구석구석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마치 한 편의 대서사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편 장수와 아름이 아빠가 점점 줄어가는 조랑말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을 갖게 한다. 또한 《말박사 고장수》는 장수가 날개 달린 하얀 말의 안내로 들어간 판타지의 세계에서 겪는 갖가지 신비한 모험을 통해 쉽게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매력을 갖고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6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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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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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귀신에 홀린듯 돌변한 부모님의 이상한 행동에 두려워하던 '연지'는 하리와 아이들을 집에 초대한다. 연지의 집에 도착한 하리 일행은 신비도 소환되지 않는 기묘한 분위기의 나무로 만든 집에 갇히고 마는데….제8화 위험한 초대, 목조 저택의 비밀 제9화 재앙의 시작, 꺼지지 않는 불꽃 제10화 심판의 날, 도깨비 동굴의 진실'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은?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이 드디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극장판에서 새롭게 합류한 도깨비 금비와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 된 일상 속 호러 판타지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6권' 줄거리 ■ 제8화 위험한 초대, 목조 저택의 비밀 귀신에 홀린듯 돌변한 부모님의 이상한 행동에 두려워하던 '연지'는 하리와 아이들을 집에 초대한다. 연지의 집에 도착한 하리 일행은 신비도 소환되지 않는 기묘한 분위기의 나무로 만든 집에 갇히고 마는데...! ■ 제9화 재앙의 시작, 꺼지지 않는 불꽃 노란색 화염이 건물을 불태우는 화재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다. 사건을 쫓던 하리 일행은 귀신의 정체가 거대한 재앙의 시작을 예고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귀신으로부터 고스트볼X를 파괴하지 않으면 신비아파트를 불태울 것이라는 최후 통첩을 받게 되는데...! ■ 제10화 심판의 날, 도깨비 동굴의 진실 기억을 되찾은 금비와 함께 두억시니에 맞서는 하리 일행. 하지만 두억시니에 대항할 수 있는 고스트볼X는 파괴되어 버렸고... 신비아파트를 지켜내기 위해 마지막 힘을 다해서 싸우는 하리와 친구들, 과연 신비아파트를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초등 소수 개념이 먼저다 2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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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계산에 숨어있는 모든 원리를 설명하고, 기억하기 쉽게 내용을 다시 한번 이미지화하여 보여준다. 또한, 말로 먼저 이해하고 그것을 그대로 식으로 옮기면서 설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생각하며 논리적으로 내용을 전개하여 계산을 할 수 있다. 소수의 연산을 다룬 책이라고 해서 연산만 담지는 않았다. 왜 그렇게 계산을 해야만 하는지 원리와 이유를 상세히 풀었고,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도 풀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계산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중 가장 간단히 계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느 상황에서 어떠한 계산 방법으로 계산하는 것이 좋을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개념 설명 부분에 빠짐없이 동영상 강의가 함께 한다. 또한 부가적인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문제 부분에 문제 풀이 강의를 QR코드에 담았다. 별도의 가입 없이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강의를 볼 수 있고, 매스버스(www.mathbus.co.kr)에 방문하면 더 많은 참고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4. 소수의 덧셈과 뺄셈 1.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 2.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뺄셈 3.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과 뺄셈 단원 마무리 서술형으로 확인 쉬어가기 5. 소수의 곱셈 0. 자연수의 곱셈 1. 곱의 소수점의 위치 2. (소수) ×(자연수) ① 3. (소수) ×(자연수) ② 4. (자연수) ×(소수) 5. (소수) ×(소수) ① 6. (소수) ×(소수) ② 단원 마무리 서술형으로 확인 쉬어가기 6. 소수의 나눗셈 0. 자연수의 나눗셈 1. 나눗셈의 의미 2. (소수) ÷(자연수) 3. 작은 수도 나누는 나눗셈 4. 소수로 나누기 5. 나누어 주고 남는 양 6. 몫을 어림하기 단원 마무리 서술형으로 확인 쉬어가기 정답 및 해설 소수도 수이지요! 그래서 소수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같은 계산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소수는 생긴 모양이 특이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연수와 같은 구조로 만들어진 수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계산은 자연수의 계산과 같은 방식으로 한답니다. 왜 자연수의 계산과 닮았는지 개념을 잘게 쪼개서, 완전히 소화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 '완전 소중한 소수책'이랍니다!!! 1.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이미지화한다! 개념을 완전히 이해했다 하더라도, 이해한 개념을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하죠. 그래야 문제를 만났을 때 빠르게 풀 수 있으니까요. 계산에 숨어있는 모든 원리를 설명하고, 기억하기 쉽게 내용을 다시 한번 이미지화하여 보여줍니다. 덧셈과 뺄셈에서 소수점을 어디에 찍어야 하는지, 곱셈을 계산하고 나서 소수점을 어디에 찍어야 하는지, 나눗셈을 계산하고 나서 몫과 나머지의 소수점은 어디에 찍어야 하는지 이미지화 된 소수점을 만나보세요. 오래, 그리고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2. 의미로 먼저 접근하고, 그 다음이 식이다! '식'은 수학의 언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언어처럼 말이지요. 단, 수학에서 쓰는 언어는 감정을 표현한다거나,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거나 하는 언어는 아닙니다. 수학의 언어는 논리적이라,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언어지요. 예를 들어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입니다. 이런 것은 수학의 언어로 1+1=2라고 쓰지요. 소수의 계산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로 먼저 이해하고 그것을 그대로 식으로 옮기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생각하며 논리적으로 내용을 전개하여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3.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접근한다! 소수의 연산을 다룬 책이라고 해서 연산만 담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계산을 해야만 하는지 원리와 이유를 상세히 풀었고,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도 풀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계산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중 가장 간단히 계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느 상황에서 어떠한 계산 방법으로 계산하는 것이 좋을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4.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모든 개념 설명 부분에 빠짐없이 동영상 강의가 함께 합니다. 또한 부가적인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문제 부분에 문제 풀이 강의를 QR코드에 담았습니다. 별도의 가입 없이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강의를 볼 수 있고, 매스버스(www.mathbus.co.kr)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참고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계산 문제를 지루해 하는 친구들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식으로 나오면 잘 푸는데, 문장으로 나오면 헤매는 친구들 ★★★ 수학다운 수학 책!! 흔히 수학은 아름답다고 하는데 그것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수학적인 방법으로 소수의 연산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 수학책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수학책이 나왔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공부의 재미를 더합니다.
달에 가고 싶어요
한림출판사 / 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김경원 옮김 / 2015.01.20
15,000
한림출판사
자연,과학
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김경원 옮김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1권. 달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달에 가는 여러 가지 방법을 궁리해 보자. 사다리로 올라가면 60년, 빙글빙글 나선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100년, 날쌘 제트 코스터를 타면 3개월, 고속 열차는 55일이 걸린다. 달에 가려면 꼭 필요한 몇 가지 조건이 있다. 현재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로켓이다. 책 속 전개도로 로켓의 안팎을 알 수 있다. 또한 달과 지구의 거리, 달에 가는 방법, 로켓의 원리와 구조를 세밀하고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샅샅이 파헤친다. 달에 대한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해 달과 로켓, 우주에 대해 알게 되는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드넓은 우주에 대한 상상과 우주인에 대한 꿈을 키우자!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은 미지의 세상인 달과 우주에 대한 상상, 그리고 인류 과학 기술의 결정체인 로켓에 대한 정보를 담은 지식그림책입니다. 달에 가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었어요.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도착하면서 달에 가는 것이 현실이 되었지만, 누구나 쉽게 달에 갈 수는 없습니다. 달에 가는 과정을 견딜 만한 체력과 우주에 대한 해박한 지식,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 등 필요한 조건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달에 쉽게 또 많이 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계속 연구 중입니다. 새턴 로켓과 아폴로 우주선으로 인류가 달에 도착한 이후부터 지금까지요. 하지만 그 연구는 쉽게 결론나지 않아요. 17세기에 지구와 달 사이의 힘, 중력에 대해 아이작 뉴턴이 연구해 냈지만, 그 이론을 이용해 달에 도달할 수 있었던 건 300변이 흐른 1969년이었어요. 그렇지만 어려워도 인류는 포기하지 않고 우주에 대한 꿈을 펼쳐 가고 있어요. 듣고 난 뒤 무심코 웃을 법한 희한한 상상도 과학자들은 기술을 통해 현실로 이뤄 가고 있답니다. 우리는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을 보며 인간의 상상이 과학 기술을 통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상상했던 달에 가는 방법이 얼마만큼의 시간을 소요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이루어지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달에서 우주인들은 어떻게 걷는지, 우주선 안에서 우주인들은 어떻게 화장실을 가고 잠을 자는지, 로켓 속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등 달과 로켓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부터 소소하고 재미있는 궁금증까지 모두 들어 있습니다. 달에 가고 싶은 우리의 꿈을 담은 재미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로켓의 구조와 원리, 달과 우주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담긴 지식그림책 저 하늘 높이 떠 있는 달에 가고 싶어요. 배를 아무리 저어 가도 달은 하늘 저 멀리 있고, 산을 오르고 높은 탑에 올라가도 달에는 닿지 않아요. 걸어서도, 배를 저어서도, 비행기를 타고 가도 갈 수 없는 달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달에 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상상해 봅시다. 빙글빙글 나선계단을 걸어 올라가거나, 달까지 닿을 만한 커다란 사다리로 올라가면 어떨까요? 달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만들어서 타거나, 아주 빠른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면요? 우리가 상상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안타깝지만 현재로서는 불가능해요. 지구 중력이 우리를 강하게 끌어당기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대부분의 방법으로는 달에 갈 수 없답니다. 달에 가려면 중력을 떨치고 날아오를 만큼의 강한 힘이 필요하고, 혹독한 우주 환경에서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우주에서도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도 가져야 합니다. 현재로서 그 조건들을 충족하는 것은 단 하나, 로켓뿐이에요. 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인류가 가진 오랜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이 로켓을 타고 달에 가면서 그 꿈은 이루어졌죠. 우리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로켓이 어떻게 달까지 가는지 그 과정을 정확히 알지는 못해요. 로켓은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고 어떻게 움직일까요?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 달에 가고, 우주인들은 그 속에서 어떻게 생활할까요?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은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궁금해 하는 로켓의 구조와 원리, 달과 우주에 대한 명쾌하게 답하지요. 달에 가는 방법을 생각하면 책에서는 그 상상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을 알려 주고, 불가능하다면 왜 그런지 그 이유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어릴 적 달에 가고 싶었던 작가가 수많은 전문가들과 인터뷰하며 만들어 낸, 다양한 상상과 실제 과학적 지식이 재미있게 섞인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그림 기법이 어우러져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그림책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은 다양한 그림 기법과 전개 방식으로 달에 가는 방법과 로켓에 대해 세밀하게 설명합니다. 달까지의 거리와 달에 가는 방법, 달에 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 등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정보적 내용이 재미있는 내용과 다채로운 그림 속에 녹아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을 보여 줄 때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오밀조밀 그려져 있고, 달에 가는 방법을 표현할 때는 쉽게 이해하도록 만화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을 돕습니다. 또한 그림책 속 펼침 페이지를 통해 로켓의 안과 밖을 샅샅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의 보는 맛이 살아 있는 책으로, 흥미로운 정보와 귀여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그림책입니다. 시리즈 은 어린이들의 작은 호기심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풍부한 지식을 담아 독자에게 친근히 다가갑니다. 다채로운 그림 스타일로 그림책의 맛을 살리고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커다란 발견!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1권 달에 가는 방법을 통해 알아보는 로켓의 구조와 원리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2권 무게와 힘으로 이해하는 지구 중력과 만유인력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투덜투덜 그림일기
살림어린이 / 박현숙 글, 황하석 그림 / 2015.03.20
14,000원 ⟶
12,600원
(10% off)
살림어린이
논술,철학
박현숙 글, 황하석 그림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 2권. 초등학교 1학년을 준비 없이 맞이하지 않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는 동안 1학년이 되어 공부하는 기초 학교 공부를 어느새 저절로 배우고 익히고 따라하게 되어, 부모님이 걱정하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학교 공부를 준비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2권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그림일기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림일기장을 펴놓고 ‘나는’, ‘오늘’만 써놓고는 어쩔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일기 쓰는 법에 대해 가르쳐준다. 기와도깨비와 아이들의 그림일기를 통해 좀 더 잘 표현하는 글쓰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1학년! 준비 없이 절대 잘할 수 없다! 처음 시작해서 좌충우돌하는 우리 아이 학교 공부 스스로 읽고 제대로 준비하는 학교 공부 그림책 초등학교 입학 후 제일 처음 만나는 글쓰기의 어려움 재미있는 그림일기 쓰기로 글 솜씨를 쑥쑥 키워요! 쉬울 것만 같은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내 아이는 왜 이렇게 투덜투덜 힘들어할까 “초등학교 공부가 뭐가 어렵니? 교과서에 다 있는데.” 부모들은 쉽게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심지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초등학교에 보내도 학교에서 다 가르쳐줄 거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작 아이가 입학할 때가 되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무엇을 알고 학교에 들어가야 할지 허둥지둥하며 아이를 조급하게 만듭니다. 일반적인 많은 육아서들이 아이를 편하게 기르고 공부에서 해방시키라고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는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같은 학습력에서 공부를 시작하는 게 아닙니다. 조금 덜 여문 아이들도 있고 훨씬 더 공부 머리가 뛰어난 아이들도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는 아이들의 심한 학습력 편차로 인해 쉬운 공부도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사실은 충분히 학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지능을 갖고 있음에도, 처음 접하는 공부 방식이 익숙하지 않거나 나의 의견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해서 생기는 함정입니다. ‘학교에서 교과서로만 공부해도 충분’하긴 하지만, ‘학교가 아이를 충분히 공부시킬’ 거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이는 학교에서 쉬운 공부에도 헤매고 공부 의욕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는 이처럼 1학년을 준비 없이 맞이하지 않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는 동안 1학년이 되어 공부하는 기초 학교 공부를 어느새 저절로 배우고 익히고 따라하게 되어, 부모님이 끙끙 걱정하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학교 공부를 준비할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하루의 중요한 일을 기록하는 인생 기록장 그림일기 범인의 단서도 그림일기 속에 있어요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 2번째 책인 『투덜투덜 그림일기』는 박물관 견학 때 일어난 일로 그림일기에 대해 배우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박물관 견학을 다녀간 날 기와도깨비의 전시관에 누군가 낙서를 해놓습니다. 화가 난 기와도깨비는 범인을 찾아 아이들의 학교로 갑니다. 견학 날 눈여겨보아 두었던 파마머리 아이가 범인일 거라 생각했지만, 사실 그 아이는 범인이 아니었지요. 어떻게 하면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기와도깨비에게 파마머리 아이는 ‘그림일기’ 수사를 알려줍니다. 하루의 중요한 일을 기록하는 그날의 일을 그림일기로 기록해 놓았을 테니 그림일기를 찾아보면 범인을 알 수 있을 거라고 말이죠. 이 책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그림일기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림일기장을 펴놓고 ‘나는’ ‘오늘’만 써놓고는 어쩔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일기 쓰는 법에 대해 가르쳐줍니다. 기와도깨비와 아이들의 그림일기를 통해 좀 더 잘 표현하는 글쓰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아이와의 매일매일 일기 숙제 전쟁 ‘내가 주인공인 나만의 책’만드는 재미를 알려 줘요 늘 똑같은 하루, 늘 비슷한 한 주를 보내는 아이들에게 그림일기는 도대체 무엇을 써야 할지 알 수 없는 가장 지루하고 가장 어려운 숙제입니다. ‘나는 오늘……’ 이 두 글자를 적고나면 그 다음은 무엇을 써야 할지 눈앞이 깜깜해진 아이의 투정에 엄마 아빠도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하지만 일기는커녕 문장도 잘 써내려가지 못하는 1학년 아이들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머릿속에 잘 정리해서 문장으로 끌어내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부모들도 잘 모르고,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모든 것은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었나?’ 마냥 기대하던 부모들은 실제 그림일기 숙제와 딱 마주친 순간 아이와 전쟁을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등장하는 그림일기 단원은 일기 쓰는 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은 일에 대해 언제,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를 정확하게 적으면 됩니다. 일기는 언제든 다시 꺼내어 보면 그때 그 순간을 기억해낼 수 있도록 적으면 되고, 꾸밈말을 쓰면 느낌을 더 풍성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의 가르침에 하나를 더해, 일기는 ‘내가 주인공인 나만의 책’인 것을, 즉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기억 저장소이자 그 어떤 책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책인 것을 알려 준다면 아이는 그 어떤 것보다도 열심히 나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뿜어낼 것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중에 가장 중요한 첫 발인 글짓기는 바로 이렇게 나를 뿜어내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아이가 무슨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고 이끌어주면 아이는 일기를 쓰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표현하는 능력과 쓰는 능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그것이 초등 국어 교과에서 제일 처음 일기로 글쓰기를 가르치려는 목표인 것입니다. [교과 연계] 국어 1-1 ㉯ 8단원 겪은 일을 써요
29가지 꿈의 색깔
레드스톤 /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 라파엘 R. 발카르셀 (지은이), 벨라 오비에도 등 17인 (그림), 김유경 (옮긴이) / 2021.02.15
17,000원 ⟶
15,300원
(10% off)
레드스톤
생활,인성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 라파엘 R. 발카르셀 (지은이), 벨라 오비에도 등 17인 (그림), 김유경 (옮긴이)
6개 국어를 하는 언어 전문가이자 아동 감정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아이들이 이른 시기에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상을 그려 보는 게 삶을 엄청나게 다르게 만든다는 걸 발견하고 이 책을 썼다. 29명의 등장인물, 29가지 원대한 꿈….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 꿈을 살펴보고,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열정을 쏟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읽고 나면 ‘나도 멋진 꿈을 만들고 싶다.’는 충동이 저절로 생겨날 것이다.‘꿈’ 하면 뭐가 생각나? 12. 모두모두 다른 꿈 : 아멜리아 에어하트와 에니드 블라이튼 14. 간질거리는 생각들 : 메이 프렌치 셀던 16. 변덕을 넘어서 : 안나 파블로바 18. 내 것, 내 생각, 오직 나만의 꿈 : 빅토리아 20. 여러 가지 감정들 : 아그네스 발차 22. 꿈을 위한 준비 : 지니 엡퍼 네 마음이 향하는 곳은? 26.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 가브리엘라 사바티니 28. 각자의 능력은 달라 : 메리 서머빌 30. 재능과 꿈의 관계 :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32.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아 : 마르타 고메스 34. 방법은 하나가 아니야 : 라리사 라티니나 36. 어려움을 하나씩 없애기 : 마르타 아르세 파이노 꿈까지 얼마나 남은 걸까? 40. 내게 주어진 시간 : 넬슨 롤리흘라흘라 만델라 42. 중간 목표 세우기 :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44. 주변을 둘러봐 : 클라라 슈만 46. 스스로 기회 만들기 : 재클린 뒤 프레 48. 장해물이 나타나면 : 니콜라 테슬라 50. 노선을 변경하기 : 그레이스 켈리 걱정이 너무 많아지면? 54. 어떤 길을 택하든 : 제인 구달 56. 내가 원하는 대로 : 제임스 쿡 58. 적절한 방법 찾기 : 아그네스 곤자(마더 테레사) 60. 계획 세우기 : 에밀리 뒤 샤틀레 62. 현실적인 상상 : 메리 더글라스 니콜 64. 노력을 넘어서 : 마리아 몬테소리 꿈은 이루어질까? 68. 모든 걸음에는 발자국이 남아 : 다이앤 포시 70. 해법은 여러 개 : 게르다 타로 72. 고무 같은 계획 : 식스토 로드리게스 74. 색색의 꿈 : 조지아 오키프 76. 나만의 꿈 보따리 : 봉준호<42가지 마음의 색깔>저자가 쓴 친절한 “꿈 만들기” 안내서! 6개 국어를 하는 언어 전문가이자 아동 감정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아이들이 이른 시기에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상을 그려 보는 게 삶을 엄청나게 다르게 만든다는 걸 발견하고 이 책을 썼어요. 29명의 등장인물, 29가지 원대한 꿈….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 꿈을 살펴보고,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열정을 쏟았는지 확인할 수 있죠. 읽고 나면 ‘나도 멋진 꿈을 만들고 싶다.’는 충동이 저절로 생겨나요. 그리고 각오를 다지며 끝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죠. 책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29가지 재미있는 도전을 제시합니다. 각 장은 암시적인 텍스트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자신을 좀 더 알아 가고, 자신의 큰 욕망을 발견하며,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파악하도록 단서를 제공하는 장치입니다. 니콜라 테슬라, 마리아 몬테소리, 봉준호, 제인 구달, 넬슨 만델라, 제임스 쿡 등 29명의 롤 모델이 등장합니다. 각 인물들의 어린 시절과 업적에 얽힌 일화가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소개되는데, 이것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꿈을 만드는 데 영감을 줍니다. “위대한 나의 꿈을 만들어 보아요!”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중요단원에 수록되었고, 6년 간 최고의 아동 베스트셀러이자 최고의 감정교과서가 된 <42가지 마음의 색깔>!! 그 저자와 함께 우리 모두 “꿈 만들기” 프로젝트에 도전해 볼까요? 꿈꾸기를 연습해 봐!꿈꾸기에는 연습이 필요해. 멋진 꿈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이지. 알맞은 질문들을 한다면 우리는 어떤 꿈을 가질지,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뭘 해야 할지 더 잘 알게 될 거야. 꿈 보따리엔 뭘 넣어야 할까? 꿈을 꾸기 위해 챙겨야 하는 건 사람마다 달라.그건 마음일 때도 있고, 친구일 때도 있고, 물건일 때도 있어.꿈 보따리를 잘 꾸리면 멋진 모험을 오래오래 할 수 있지!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다르게 살았지만, 똑같은 점이 하나 있어.바로 가슴 속에 자신만의 위대한 꿈을 품었다는 거야.왜 꿈을 꾸어야 하냐고? 나만의 꿈을 찾으면 멋진 모험을 오래오래 할 수 있거든!지금부터 나랑 같이 꿈꾸기를 연습해 볼래?#1모두모두 다른 꿈어떤 사람은 달나라에 가는 꿈을 꿔. 반대로 어떤 사람은 자기가 태어난 곳을 절대 떠나고 싶어 하지 않아. 예술가가 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저 작품을 감상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지. 모두 다 달라. 각자 자기만의 꿈을 꾸는 거야."나만의 모험을 떠나겠어!"아멜리아는 호기심이 많고 용감했어. 나무에 오르고, 썰매도 타고……. 그러다가 어느 날 에어쇼를 본 거야. 여러 대의 비행기가 하늘을 가르는 멋진 모습을! 모험하고 싶던 막연한 마음은 그 순간 구체적인 꿈으로 변했어. 비행사가 되는 꿈!반면 에니드는 글 속에서 모험하기를 좋아했어. 이야기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그곳을 모험하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니까. 에니드는 매일 글을 쓰며 모험심을 불태웠고, 자연스럽게 작가가 되는 꿈을 꾸었지![아멜리아 에어하트]는 1932년에 혼자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는 기록을 세웠어. 상상이 가? 그 넓은 바다를 작은 비행기를 타고 혼자서 건너는 나날! 그 후로도 계속 새로운 비행기록에 도전했어. [에니드 블라이튼]은 평생 동안 1만 편이 넘는 이야기를 썼어! 책도 700권이 넘게 냈지. 에니드의 모험 이야기는 바다를 건너 전 세계로 퍼져나갔어......꿈꾸기 연습 1.....네 꿈은 좀 이상한 것 같다고? 걱정하지 마. 모두가 똑같은 꿈을 꾸는 게 더 이상하니까!한번 다른 사람의 꿈 목록을 모아 볼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봐.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꿈꾸고 있을 거야.
Hands on History 2 : Middle Ages
이퓨쳐 / Stephen Pow 외 지음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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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
외국어,한자
Stephen Pow 외 지음
Authors' Note Unit Breakdown Professor's Review Unit 1 The Roman Empire Unit 2 The Spread of Christianity Unit 3 The Fall of the Roman Empire Unit 4 An Empire of Faith Unit 5 The Islamic Golden Age Unit 6 The Early Middle Ages Unit 7 Religious Conflict Unit 8 The Mongol Empire Unit 9 The Joseon Dynasty of Korea Unit 10 The End of the Middle Ages
보쌈 당해서 장가간 홀아비
창비 / 송기숙 지음, 홍선주 그림 / 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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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송기숙 지음, 홍선주 그림
구전 설화 중에서도 이야기가 재미있고 그에 반영된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는 것들을 골라 그 특징이 잘 살도록 다시 씀으로써 역사나 사상의 어떤 문헌에 담긴 것보다 더 깊은 뜻과 생생한 생활사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실상 우리 옛이야기는 ‘전래동화’로 수용되거나 유아용 그림책으로만 소비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 보니 우리 옛이야기들은 극단적으로 축약, 희화화되거나 지나치게 교훈을 강조하여 이야기의 재미가 왜곡되기 십상이었다. 우리 옛이야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험한 다툼과 잔인한 살육 대신 재치와 해학으로 갈등을 해결한다는 것이다. 한국 설화의 특징과 맛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이야기를 고루 담았다. 옛이야기에 담긴 시대상과 그 너머의 뜻을 일러 주는 자상한 해설이 책 뒤에 실려 있다.머리말 돈이 독 안에서 귀신이 되어 서랍에 갇힌 이야기들 어사 박문수와 가난한 남매 아이 앞에 무릎 꿇은 박문수 저승에 다녀온 무당의 남편 과거꾼들 버르장머리 고친 건달 함정에 빠진 호랑이 구해 줬더니 보쌈 당해서 장가간 홀아비 점쟁이 저 죽을 날은 몰라 해설: 무작정 읽어도 재미있는 옛이야기의 세계 소설가이자 민담연구가인 송기숙이 다시 쓴 옛이야기 씨리즈 ‘중학생을 위한 우리 옛이야기’(전6권)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한국 설화의 특징과 맛이 잘 살아 있는 53편의 이야기들을 저자 특유의 입담으로 다시 썼고, 옛이야기의 참뜻과 거기에 반영된 사회상을 찬찬히 뜯어보는 해설을 실었다. 그간 유아용 그림책이나 교훈조의 동화책이 담지 못한 옛이야기의 다면적인 즐거움과 깊이를 맛볼 수 있는 ‘중학생을 위한 옛이야기’는 어린이와 청소년 들에게 우리 민중 의식의 본령을 전해 줄 것이다.
둘리틀 박사, 달에서 돌아오다
궁리 / 휴 로프팅 (지은이), 장석봉 (옮긴이)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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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명작,문학
휴 로프팅 (지은이), 장석봉 (옮긴이)
둘리틀 박사의 모험 9권.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다. 9권 에서는 둘리틀 박사가 어떻게 달에서 돌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달 인간이 먼저 돌려보낸 박사님의 조수 토미 스터빈스는 박사님이 다시 돌아오기만을 동물들과 손꼽아 기다린다. 마침내 달 인간을 치료해주고 지구로 되돌아온 둘리틀 박사는 몇 배로 커져버린 몸을 추스르며 휴식에 들어간다. 얼마 후 달에서 있었던 경험과 이야기를 책으로 기록하고자 하는데, 그동안 그를 기다렸던 동물 환자들이 줄을 서서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조용히 달에서의 여정을 기록할 공간을 찾는데 그곳은 바로 감옥! 둘리틀 박사는 어떻게 감옥을 가게 될까?1부 1장 기다림! 2장 동물 먹이 장수의 조언 3장 치프사이드가 우리를 찾아오다 4장 월식 5장 도움을 요청하다 6장 하늘에서 나는 소리 7장 거대한 메뚜기 8장 박사님의 목소리 9장 달에서 온 고양이 10장 둘리틀 가족의 혁명 11장 박사님이 사고를 당하다 12장 달 박물관 2부 1장 존 둘리틀 박사는 달에 왜 그렇게 오래 머물렀을까? 2장 자연학자의 천국 3장 오소 블러지의 포로 4장 달의 신사 5장 작별 6장 동물원 만들기 7장 코커스패니얼 스킵 8장 감옥에는 어떻게 들어가나? 9장 자일즈버러 10장 마틸다 비미시 부인 11장 마침내 감옥에 들어가다 12장 물티 13장 박사님의 감옥 독방 14장 작은 악동 15장 성대한 파티 어떤 동물들과도 대화할 줄 알며, 그들을 아끼고 사랑했던 둘리틀 박사!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전12권) 중 5차분 출간! 어린 시절 이 통통하고 친절하고 열정적인 의사, 그리고 그의 동물친구들을 만나지 못한다면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제인 구달(동물학자, 『희망의 이유』 저자) 지금의 내 영웅이 찰스 다윈이라면 어린 시절의 영웅은 둘리틀 박사입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들을 몇 번이고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더 우선이라고 주장하며, 동물의 고통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글을 대할 때마다 내가 여전히 분노하는 것은 분명 둘리틀 박사 덕분입니다. -리처드 도킨스(진화생물학자, 『이기적 유전자』 저자)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전12권)를 펴내며! 188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휴 로프팅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기술자보다는 이야기 작가로 훨씬 더 유명하다. 로프팅은 1차 세계대전에 중위로 참전했다. 그 시절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의사의 모험을 담았고, 이 이야기들이 둘리틀 박사 시리즈 열두 권(두 권은 사후에 출판됨)으로 이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들에는 아이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이 책들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는 낙관으로 가득 차 조금은 대책 없는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예의 바르고, 정이 많고 무엇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주인공과 개성 뚜렷한 앵무새, 개, 돼지 등 동물들이 함께 펼치는 모험담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휴 로프팅의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 몇몇 권들은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져 출판되었지만, 열두 권 전체를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침팬지 연구가 제인 구달 등 세계적 과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책으로 기억되었듯, 우리말로 옮겨진 이 책들도 훗날 누군가에게 의미 있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구성(전12권) 1. 둘리틀 박사 이야기 2.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3.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 4. 둘리틀 박사의 서커스단 5. 둘리틀 박사의 동물원 6. 둘리틀 박사의 캐러밴 7. 둘리틀 박사의 정원 8. 둘리틀 박사, 달 여행 9. 둘리틀 박사, 달에서 돌아오다 10. 둘리틀 박사와 비밀의 호수 11. 둘리틀 박사와 초록 카나리아(2018년 12월 출간예정) 12. 둘리틀 박사의 퍼들비 모험(2018년 12월 출간예정) 생사가 엇갈리는 전쟁터에서 고통받는 말과 개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말을 알아들어줄 둘리틀 박사를 떠올린 휴 로프팅! 고국의 두 아이에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 보낸 편지가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의 책이 되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전12권 중 5차분으로 9권 『둘리틀 박사, 달에서 돌아오다』, 10권 『둘리틀 박사와 비밀의 호수』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둘리틀 박사 이야기들 중 몇 권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열두 권 전체를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고로, 일본 이와나미에서는 1950년대부터 차근차근 펴내기 시작해 현재 열두 권 전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시리즈 중 1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는 오디오북으로 제작되어 독자들을 만나고 있고, 2권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영화로 한창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둘리틀 박사를 찾아온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박사가 자기들 말을 한다는 걸 알게 된 동물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해 준 덕분에 치료는 쉬운 일이 되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동물들은 모두 형제와 친구들에게 큰 정원이 딸린 작은 집에 진짜 의사가 살고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아픈 동물은 누구든 마을 끄트머리에 있는 박사의 집으로 찾아왔다. 말이나 소나 개뿐만이 아니었다. 들쥐, 물쥐, 오소리, 박쥐 등 들판에 사는 작은 짐승들도 아프면 즉시 박사를 보러 왔기 때문에 그의 넓은 정원은 늘 동물들로 북적였다. 어찌나 많은 동물이 찾아오는지 박사는 종류별로 다른 출입구를 만들어야 했다. 정문 앞에는 ‘말’, 옆문에는 ‘소’, 부엌문에는 ‘양’이라고 써서 붙였다. 심지어는 쥐들을 위해 지하실로 통하는 작은 굴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쥐들은 박사가 보러 올 때까지 줄을 서서 얌전히 기다렸다.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에서 작가 휴 로프팅은 시리즈를 8권 『둘리틀 박사의 달 여행』(1928)에서 마치려 했다. 그러나 둘리틀 박사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독자들의 성원으로 5년 뒤 다시 달에서 데려와야만 했다. 9권 『둘리틀 박사, 달에서 돌아오다』에서는 둘리틀 박사가 어떻게 달에서 돌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달 인간이 먼저 돌려보낸 박사님의 조수 토미 스터빈스는 박사님이 다시 돌아오기만을 동물들과 손꼽아 기다린다. 마침내 달 인간을 치료해주고 지구로 되돌아온 둘리틀 박사는 몇 배로 커져버린 몸을 추스르며 휴식에 들어간다. 얼마 후 달에서 있었던 경험과 이야기를 책으로 기록하고자 하는데, 그동안 그를 기다렸던 동물 환자들이 줄을 서서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조용히 달에서의 여정을 기록할 공간을 찾는데 그곳은 바로 감옥! 둘리틀 박사는 어떻게 감옥을 가게 될 것인가. **************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둘리틀 박사님이 달에 간 지도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다. 그동안 나는 박사님 비서로서 습지 옆 퍼들비에 있는 박사님의 집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맡아 보았다. 물론 이 훌륭한 분을 대신하는 일은 나 같은 소년에게는 걸맞은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최선을 다했다. 처음 몇 주는 쉽지 않았다. 우리는 모두 박사님이 마음에 걸려 온통 걱정뿐이었다. 박사님이 아직 달에 남아 있을까, 무슨 일이라도 벌어진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그 무엇에도 제대로 집중할 수 없었다. 우리끼리 하는 대화도 그랬다. 우리의 대화는 무슨 말로 시작하건 늘 똑같은 질문으로 끝났다. 동물들이 곁에 있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어찌 되었을지 나는 알 수 없다. 우리가 하늘을 바라보기 시작한 후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는 모르지만, 갑자기 커다란 그림자가 우리와 달 사이를 스쳐 지나갔다. 한동안 그것은 잔디 위 하늘 높은 곳에서 윙윙 소리를 내며 선회하고 있었다. 아직은 정체가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러다 소리를 내는 기계가 동작을 멈추듯, 갑자기 윙윙 소리가 사라졌다. 하늘이 쥐 죽은 듯 조용해졌다. 그 동물이 무엇인지는 짐작도 가지 않았지만, 이제 날개를 펴고 내려앉을 장소를 찾고 있는 모양이었다. 그림자는 이제 부드러운 잔디 위를 지나갔다. 착륙하기 위해 선회를 하는 걸까? 그랬다. 그 거대한 몸이 다시 한 번 잔디밭을 비추는 달빛을 마치 구름처럼 가로막았다.그리고 마침내 ‘쉬익!’ 하는 소리와 함께 그것이 나무 위쪽을 스치며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마치 돌풍이 불 듯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우아한 곡선을 그리면서 우리 앞 잔디밭에 내려앉았다. 그것은 ‘기다란 잔디밭’ 전체에 꽉 들어찼다. 나는 집 안으로 뛰어 들어가 구급상자 속에 항상 넣어 두었던 브랜디 병을 꺼냈다. 하지만 내가 그걸 가지고 돌아왔을 땐 박사님은 이미 똑바로 일어서 있었다. 박사님의 키는 5미터 57센티미터나 되었다. (이건 내가 다음 날 박사님이 자고 있을 때 자로 잰 거라 확실하다.) 박사님의 모습을 말로 설명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박사님의 햇빛 차단용 모자는 달에서 자신이 직접 구한 재료로 만든 것이었고, 옷도 그랬다. 하지만 바지는 달랐다. 바지는 우리가 달에 가져갔던 담요로 만든 것이었다. 박사님이 대답을 바로 하지 않아 나는 놀랐다. 나는 원숭이 치치가 기력을 찾고 근처 버드나무로 내려와 폴리네시아와 함께 있는 걸 보았다. 대브대브도 박사님 곁으로 와 걱정과 기쁨과 약간의 불안이 뒤섞인,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표정으로 박사님을 쳐다보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말을 하지 못했다. 우리는 모두 모습이 낯선 이 사람이 뭔가 말을 할 때까지 조용히 기다렸다. 마침내 박사님이 주저주저하는 말투로 말했다. “저… 저… 스터빈스구나! 만나고… 만나고 싶었어… 스…스… 스터빈스. 잘… 잘 지냈니?”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주니어김영사 / 시미즈 치에 지음, 야마모토 유지 그림, 안미연 옮김 /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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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시미즈 치에 지음, 야마모토 유지 그림, 안미연 옮김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9권. 초등학교 1학년의 눈으로 진솔하게 장애를 바라보는 마음 성장 동화이다. 두 주인공 태민이와 마루가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는 장애의 인식을 바꾸는 것에서 나아가 어린이들이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고 있다.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생김새처럼 마음과 정신도 제각각 다르게 자란다는 점을 깨닫고, 아이들 스스로 마음을 열게 한다. 그림책을 닮아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아기자기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올바른 인성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조금 특별한 짝꿍 태민이와 마루가 차곡차곡 쌓아가는 우정 이야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동화! 내 짝꿍 태민이는 좀 이상해. 달리면 금방 넘어져서 엉엉 울고, 체육복도 혼자서 못 갈아입어서 내가 항상 도와주지만 태민이는 한 번도 나에게 고맙다고 하지 않아! 언제까지 내가 태민이를 도와줘야 할까? 초등학교 1학년의 눈으로 진솔하게 장애를 바라보는 마음 성장 동화! 장애아를 둔 엄마가 직접 들려주는 친구를 사귀는 특별한 방법! 마루의 짝꿍 태민이는 조금 이상한 아이이다. 엄마가 사라지면 엉엉 울다가도 마루를 보면 금방 방긋방긋 웃는다. 거기다 혼자서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서 마루가 체육 시간에는 체육복을 갈아입히고, 미술 시간에는 그림 그리기도 도와준다. 심지어 급식의 반찬에 있는 피망과 당근을 대신 먹어 주지만 태민이는 마루에게 한 번도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아휴, 1학년 생활은 힘들어.” 이제 갓 초등학교를 입학한 마루에게 태민이는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로 감당하기 힘든 친구이다. 왜냐하면 태민이는 다른 친구들보다 도움이 많이 필요한 장애를 가진 친구이기 때문이다. 지난 2011년의 기사를 따르면 장애 학생 10명 중 7명이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이제 초등학교에서도 장애 아동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해마다 장애 아동의 일반 학교 입학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장애 아동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이기만 하다. 이 책의 작가 시미즈 치에는 태어날 때부터 귀가 들리지 않는 장애 아동의 엄마이다. 일상생활에서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그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해서 편견을 갖거나 차별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자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장애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병’이 아니라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고 약간의 관심이 더 필요하다는 것! 작가는 동화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이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장애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다. 단지 갓 입학한 초등학생인 마루의 눈으로 ‘조금 불편한 친구’ 태민이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구체적이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마루가 느낀 태민이에 대한 첫인상은 ‘이상한 아이’이다. 같은 학년, 같은 반인데도 자신이 엄마처럼 뭐든지 도와줘야 하지만, 태민이는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조차 한마디 하지 않으니 말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루는 태민이가 다른 방법으로 자신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운동회 때 초조해 하는 자신에게 웃음을 준다거나 도시락을 먹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딸기 중에 가장 큰 딸기를 주는 행동을 통해 마루는 태민이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된다. 거기다 태민이가 죽은 물고기를 직접 손으로 묻어 주는 모습은 마루에게 착한 마음을 베푸는 방법을 알게 한다. 두 주인공 태민이와 마루가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는 장애의 인식을 바꾸는 것에서 나아가 어린이들이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고 있다.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생김새처럼 마음과 정신도 제각각 다르게 자란다는 점을 깨닫고, 아이들 스스로 마음을 열게 한다. 그림책을 닮아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아기자기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올바른 인성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입학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야. “엄마, 그 아이 좀 이상해요.”내가 엄마에게 말했어.“아마 부끄러움을 아주 많이 타서 그럴 거야.”엄마가 말씀하셨어. 태민이는 자기 도시락에 있던 딸기 두 개 중에서 가장큰 딸기를 나에게 준 거였어. 그래서 나는 알았지. 태민이가 “고마워.”라고 말하려는 것을…….틀림없어.나는 기분이 아주 좋았어.
사고뭉치 아들과 못 말리는 아빠 1
문학수첩리틀북스 / 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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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리틀북스
외국창작
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프랑스에는 ‘꼬마 니꼴라’, 중국에는 ‘큰머리 아들’ 자유롭고, 즐겁게, 건강하게, 진정한 유년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각권마다 20개~40개 가량의 작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큰머리 아들 가족과 더불어 때로는 이웃이, 때로는 애완동물이나 큰머리 아들의 친구들이 등장해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놓는다. 1권 에서는 ‘큰머리 아들’의 소소한 일상이 웃음과 감동을 준다. 큰머리 아들은 동네 공터에서 축구를 즐기고, 치과에 가기 싫어 열심히 이를 닦는 평범한 아이이자, 동네 공터에 호텔을 지으려는 아저씨들에게 맞서 귀신 장난을 치는 장난꾸러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영화관에서 받은 상금으로 친구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하는 의젓한 모습도 보여 준다. 하루가 멀다 하고 말썽을 부리지만 항상 따뜻한 마음씨를 잃지 않는 천진한 큰머리 아들의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의 영혼 깊은 곳까지 표현해 내는 중국 국민동화작가 정춘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 땅콩만큼 작은머리를 가진 아빠, 그리고 엄마의 유쾌한 일상 중국 대륙을 열광시킨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큰머리 아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할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동화 시리즈! 전 6권으로 구성된 는 중국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대표작으로, 지난해 국내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의 전작이다. 만화영화 시리즈로 만들어져 중국 CCTV에 무려 10년간 방영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아동서로서는 드물게 중국에서만 4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과 땅콩만큼 작은 머리를 가진 아빠, 말썽쟁이 부자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엄마, 세 식구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유쾌, 상쾌, 통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일상에 대한 예민한 관찰력, 글솜씨,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과 사고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갈 줄 아는 작가만의 능력은 독특한 듯하면서도 평범한 이 가정의 일상을 아기자기하고 기분 좋은 웃음과 감동으로 승화시킨다. 부모에게 관심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끄집어내는가 하면, 아이들 간의 시기와 질투, 우정, 놀이 등의 소소한 일상을 꾸밈없이 들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철없는 말썽을 무턱대고 혼내기보다 사랑과 인내로 보듬어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작은머리 아빠와 엄마의 지혜 또한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따뜻하게 한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주위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우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부모와 아이를 동시에 사로잡은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한 성장동화 풀밭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폴란드 아이들을 보며 과중한 학업에 시달리느라 유년을 잃어버린 고국의 아이들 생각에 눈물지었다는 정춘화는 유년기의 마음을 잃지 않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다. 정춘화는 소재와 구상, 캐릭터, 이야기 구조 모두에서 어린이의 생활 그대로의 본모습을 담아낸다. 일상의 사소한 사건들을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내는 특별한 이야기로 변모시키는 것이다. 큰머리 아들은 온갖 말썽은 다 피우지만, 혼날 것이 무서워 이불에 그린 지도를 강아지 짓으로 뒤집어씌우기도 하고, 엄마 심부름을 거부하고 장난감을 사기 위해 아빠가 산 바구니를 팔아치우기도 한다. 그러나 그 당돌함 이면에는 몸이 불편한 언니 오빠를 돕거나 불쌍한 동물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따뜻함과 순수함이 공존한다. 시각 장애 학생들을 위해 등굣길을 따라 향기로운 꽃을 심고, 암컷을 잃고 식음을 전폐한 채 상한 알을 품고 있는 수컷 펭귄을 돕고, 산에 방사한 곰들에게 매일같이 편지를 쓰는 모습은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기에 만들어질 수 있는 일화다. 큰머리 아들의 어린이다운 생명력은 어른들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정전이 된 저녁, 당황하는 부모와는 달리, 큰머리 아들은 뛸 듯이 기뻐한다. “엄마도 드라마를 안 보고, 아빠도 컴퓨터를 안 하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 잡기 놀이 해요!” 속의 어른들은 완벽하지 않다. 휴가를 떠나는데 가방을 25개나 싸거나, 비오는 날 아이들과 함께 의자밀기 놀이를 하면서 즐기거나, 처음 유치원에 등원하는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어 보내 놓고 하루 종일 전화를 기다리며 안절부절못하거나, 첫 여름캠프를 떠난 아이가 걱정되어 캠프장 옆에 텐트를 치고 몰래 아이를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말썽부리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혼내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아이와 함께 웃고, 놀고, 즐길 줄 아는 부모이기도 하다.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칼슘 사탕을 나누어 주는 재미있는 치과의사 선생님, 철새들이 사는 늪지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을 포기하는 사장, 쉬는 날이면 아이와 함께 농촌 체험을 떠날 줄 아는 아빠는 우리가 닮고 싶은 부모의 모습이다. 작가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소중한 삶의 교훈을 하나씩 엮어 나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년 시절의 추억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공감하고, 부모는 아이들을 지혜와 인내, 사랑으로 보듬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5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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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다.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Hands on History 3 : Age of Discovery
이퓨쳐 / Stephen Pow 외 지음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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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
외국어,한자
Stephen Pow 외 지음
Authors' Note Unit Breakdown Professor's Review Unit 1 A New Islamic Empire Unit 2 Europe After the Middle Ages Unit 3 The Age of Discovery Unit 4 Religious Reform in Europe Unit 5 The Spanish Golden Age Unit 6 The Start of the British Empire Unit 7 The Growth of Russia Unit 8 The Unification of Japan Unit 9 Trouble on the Korean Peninsula Unit 10 The Scientific Revolution
기탄 수학 D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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