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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물
중앙북스(books) / 로쉘 슈트라우스 글, 임정희 옮김 / 2007.11.20
9,000원 ⟶ 8,100원(10% off)

중앙북스(books)자연,과학로쉘 슈트라우스 글, 임정희 옮김
물의 본질을 바라보고, 물과 식물, 동물, 사람 등 생명과의 관계를 통해 자연스럽게 물과 환경, 지구의 소중함을 알도록 해 준다. 특히 본문 중 물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들은 단순히 물 오염 해결에 대한 정보를 주기 이전에 지구 환경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고민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해 알아야 하는 모든 정보를 알차게 담은 것은 물론 물을 어떻게 보호하고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천 사례도 담겨 있다. 어린이들이 환경문제를 생각할 때 쉽게 떠올리는 것은 환경 파괴로 인한 어려움과 함께 일상에서 물을 아껴 쓰고, 나무를 심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것 등을 실천하는 것 등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물’의 본질과 생명과의 관계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경 교육에서 우선시 되어야 함은 물론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이들이 왜 필요한지를 제대로 알고 인식해야, 그 소중함과 함께 더욱 사랑하는 마음과 잘 가꾸어야겠다는 생각과 의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물의 본질을 통해 배우는 물의 소중함 작가는 지구를 커다란 우물에 비유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물은 순환을 통해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우리가 물을 쓰는 것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 쓰는 것과 같다는 것이지요. 우물이 오염되면 우물물은 물론 그 속에 사는 생물들도 살아갈 수 없듯이, 물이 오염되면 지구 전체가 멸망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손
꿈교출판사 / 마거릿 H. 메이슨 글, 서애경 옮김, 플로이드 쿠퍼 그림 / 2013.06.05
11,000원 ⟶ 9,900원(10% off)

꿈교출판사그림책마거릿 H. 메이슨 글, 서애경 옮김, 플로이드 쿠퍼 그림
꿈꾸는 그림책 시리즈 4권. 2012년 전미 어린이 도서관 협회 선정 도서, 2012년 골든 카이트 아너 북 수상작. 한 흑인 노인이 평생 잊지 못했던 기억에 관한 작은 이야기이다.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교감을 통해서 그 기억을 공유하고 아픔을 치유하면서,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손자가 살아갈 새 세상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는 그림책이다. 어린 조지프는 서투른 손으로 운동화 끈도 잘 꿰지 못하고, 피아노를 칠 줄도, 카드를 잘 섞을 줄도, 야구공을 잘 치지도 못한다. 대신 할아버지가 옆에서 끈을 꿰는 방법을 알려주고, 능숙하게 피아노 건반을 누르며 동요를 불러주고, 카드를 섞으며 묘기를 보여준다. 조지프에게는 한없이 전능한 것만 같은 할아버지 손. 그러나 할아버지도 그 손으로 못해 본 일이 딱 한 가지 있다. 젊은 시절 제빵사가 되기 위해서 빵공장에 취직했던 할아버지는 밀가루는 커녕 빵 반죽을 만지지도 못했던 것. 조지프가 할아버지에게서 직접 배우지 못한 단 한 가지도 바로 빵 반죽을 만지고 굽는 일이다. 다른 건 아직 할아버지를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조지프는 빵만큼은 할아버지보다 잘 굽는다. 할아버지는 말한다. “넌 이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그건, 뭐든지 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이 왔다는 뜻만은 아닐 것이다. 아름다운 세상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손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일 게다. 세피아톤의 부드러운 파스텔 그림은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에 교감되는 사랑을 더없이 우아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 아름다운 그림책을 쓰고 그린 이들에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다른 무엇보다도 따뜻한 사랑의 힘이다.2012년 전미 어린이 도서관 협회 선정 2012년 골든 카이트 아너 북 2012년 샬럿 졸로토우 선정 2012 글로벌 소사이어티 노터블 북 선정 산케이 그림책 상 수상(일본어 번역본) 작은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인권에 대해서 말 걸기 이 그림책은 큰 사건으로의 흑인 인권의 역사를 다룬 책이 아니다. 한 흑인 노인이 평생 잊지 못했던 기억에 관한 작은 이야기이다.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교감을 통해서 그 기억을 공유하고 아픔을 치유하면서,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손자가 살아갈 새 세상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는 그림책이다. 1896년 미국 대법원은 “서로 다른 인종은 동등하지만 분리될 수 있다.”는 악법으로 인종차별을 정당화시켰다. 그로부터 약 70년 동안 수많은 흑인들이 피를 흘린 대가로 1964년에 마침내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었다. 그것으로 인종차별의 역사는 끝난 것일까? 아니다. 미국에서뿐만 아니다. 1994년 5월에야 비로소 소수 백인 정권 시대가 막을 내림으로써 지구상에는 명실공히 인종차별의 역사도 막을 내리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 해에 최초로 흑인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고 만델라 대통령은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라고 했다. 21세기 초반을 지나고 있는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이 다인종 사회로의 변환이 가속화되면서 법망을 피해 일상에서 행해지는 인권 침해 문제는 더욱 교묘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주노동자에 대해 우리가 저지른 폭력에 대한 어두운 뉴스들이 적지 않게 터져 나오고 있으며, 다문화가정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이 겪는 고통 또한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무거운 숙제이다. 이 그림책은 비록 미국 흑인 인권운동의 변방에서 일어난 작은 물줄기적인 사건에 대해 들려주고 있지만, 지금 여기 우리 아이들에게도, 우리 일상 속에서 현재 진행형인 사회 문제를 함께 생각해 보자고 말하고 있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말하고 싶은 것 1950~60년대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빵공장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가 이 그림책의 배경이다. 당시 빵공장 흑인들은, 빵반죽에 접근하는 걸 금지당했다. 청소 같은 허드렛일만 맡겨졌지 제빵사가 되는 길은 원천적으로 막혀 있었다. 빵공장 백인 사장들이 댄 핑계는 고작 백인들이 “검은 손이 닿은 빵을 싫어한다는 것”. 몽고메리 버스 승차 거부 운동으로 인권운동의 불씨가 막 지펴졌을 무렵의 일이다. 수많은 흑인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시위를 하다 체포되고 피를 흘렸다. 그리고 그 사건은 기록되었고, 인권운동의 도도한 물결은 빵공장 흑인들에게도 각성의 계기가 되었다. 빵공장 흑인들도 검은 손으로 평등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싸웠다. 이 사건은 역사로 기록되지는 않았으나, 할아버지의 기억 속에 살아 있었다. 어린 조지프는 서투른 손으로 운동화 끈도 잘 꿰지 못하고, 피아노를 칠 줄도, 카드를 잘 섞을 줄도, 야구공을 잘 치지도 못한다. 대신 할아버지가 옆에서 끈을 꿰는 방법을 알려주고, 능숙하게 피아노 건반을 누르며 동요를 불러주고, 카드를 섞으며 묘기를 보여준다. 조지프에게는 한없이 전능한 것만 같은 할아버지 손. 그러나 할아버지도 그 손으로 못해 본 일이 딱 한 가지 있다. 젊은 시절 제빵사가 되기 위해서 빵공장에 취직했던 할아버지는 밀가루는커녕 빵 반죽을 만지지도 못했던 것. 조지프가 할아버지에게서 직접 배우지 못한 단 한 가지도 바로 빵 반죽을 만지고 굽는 일. 다른 건 아직 할아버지를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조지프는 빵만큼은 할아버지보다 잘 굽는다. 할아버지는 말한다. “넌 이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그건, 뭐든지 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이 왔다는 뜻만은 아닐 것이다. 아름다운 세상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라 아니라는 걸 손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일 게다. 흑인이 아닌 우리 눈으로 보기에, 흑인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그린 그림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세피아톤의 부드러운 파스텔 그림은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에 교감되는 사랑을 더없이 우아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 아름다운 그림책을 쓰고 그린 이들에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다른 무엇보다도 따뜻한 사랑의 힘이다.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가게놀이
주아북스 / 주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3.04.30
19,000원 ⟶ 17,100원(10% off)

주아북스예술,종교주아북스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책을 만드는 주아북스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만 가득 담아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가게놀이>를 출간했다. 동글동글 인생 마카롱 가게, 향기 가득 꽃 가게, 고르는 재미가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두근두근 인생 컷 스티커 사진 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가득한 가게놀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종이 장난감이다. 책에 있는 도안과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만들기 재료로 이 멋진 가게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단계별로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담아 누구든지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다.우리 동네 가게 준비물 만드는 방법 꿀팁 전수! 1 동글동글 인생 마카롱 가게 2 향기 가득 꽃 가게 3 자꾸만 생각나는 와플 가게 4 아삭아삭 신선한 샌드위치 가게 5 고르는 재미가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6 토핑 듬뿍 화덕 피자 가게 7 알록달록 달콤한 사탕 가게 8 취향 저격 신상 가득 편의점 9 입안 가득 사르르 빙수 가게 10 부담 없이 매운맛 마라탕 가게 11 두근두근 인생 컷 스티커 사진 12 쫀득쫀득 힐링 떡볶이 가게 특별 부록 만들기 도안 58장인기 만점 핫 아이템 가게놀이! 붙였다 떼었다 내가 만드는 종이 장난감! 집콕 놀이는 물론 외출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책을 만드는 주아북스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만 가득 담아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가게놀이>를 출간했어요. 동글동글 인생 마카롱 가게, 향기 가득 꽃 가게, 고르는 재미가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두근두근 인생 컷 스티커 사진 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가득한 가게놀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종이 장난감이랍니다. 책에 있는 도안과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만들기 재료로 이 멋진 가게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단계별로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담아 누구든지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어요. 때로는 가게 주인이 되어 보고, 때로는 손님이 되어 다양한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물건의 가격을 매기고, 사고팔면서 받으면서 경제관념도 익힐 수 있지요. ‘즐거운 놀이 시간!’에 있는 놀이 방법을 참고하고, 각각의 가게를 이용하는 방법을 보며 실제로 가게에 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요. 앞뒤로 코팅한 도안은 내구성이 높아 집 안이나 밖 어디서든 즐길 수 있어 집콕 놀이는 물론 신나는 외출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에요. 12개의 가게를 다 만들고 난 후에는 우리 동네 가게를 구성해 보세요. 진짜 가게 모양의 외관으로 근사하고 멋진 마을이 완성될 거예요. 뚝딱뚝딱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에는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내가 만든 장난감으로 놀이를 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친구 또는 가족들과 멋진 추억도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 재미, 보는 재미, 노는 재미를 모두 담은 주아북스의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가게놀이>를 지금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가게놀이> 이런 점이 좋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게 총 집합!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마카롱 가게, 내가 선택한 재료로 구성하는 매력이 있는 마라탕 가게, 독특한 아이템이 가득한 스티커 사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게로만 12곳을 엄선해서 담았어요. ★ 혼자서도 쉽게 따라 만들기! 과정별로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담아 차근차근 하나씩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새 가게놀이 완성! 만들기를 처음 시작한 친구, 만드는 걸 좋아하는 친구 모두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어요. 또한 꿀팁 비법이 들어 있어 만들기 노하우도 함께 익힐 수 있지요. 정해진 건 없으니 만들다가 익숙해지면 내 방식대로 응용해서 만들어 보세요. ★ 내가 만든 장난감! 내가 만드는 장난감에는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더 애정이 가지요. 책에 포함된 아기자기한 도안과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 몇 가지만 있다면 멋진 가게를 만들 수 있어요. 하나하나 오리고 붙이면서 내가 만든 장난감의 매력에 푹 빠져들 거예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워 보세요. ★ 역할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귀여움 가득한 동물 캐릭터로 누구든지 가게 주인이 되고, 손님도 될 수 있어요.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내 맘대로 물건을 배치할 수도 있고, 나만의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 수도 있지요. ‘즐거운 놀이 시간!’을 참고해서 놀이도 해 봐요.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고, 친구나 가족과 놀이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어요. 즐겁게 놀이하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날 거예요. ★ 경제관념이 자라는 가게놀이! 물건에 가격을 매기고, 도안에 있는 종이돈으로 물건을 사고팔면서 경제관념을 익힐 수 있어요. 종이돈은 함께 담은 귀여운 장지갑과 동전 지갑에 보관할 수도 있어요. ★ 즐거운 집콕 놀이, 신나는 외출 아이템! 도안에 코팅을 하여 만드는 가게놀이는 내구성이 높아 몇 번이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에요. 집 안이나 밖 어디서든 갖고 놀 수 있지요. 언제 어디서나 내가 만든 장난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메가두뇌력 베이비 : 탈것 인지 놀이
mkids(메가스터디)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5,900원 ⟶ 5,310원(10% off)

mkids(메가스터디)수학동화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0세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동물, 탈것, 우리 집의 인지 놀이, 학습의 힘을 기르는 언어 감각과 수 감각 놀이, 생각의 힘을 기르는 창의 놀이, 예술적 감각을 기르는 색 감각 놀이로 구성하였다. 또한 아이가 놀이에 몰입하며 두뇌 발달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서의 통합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통합 프로그램, <메가두뇌력 베이비> 우리 아이, 왜 메가두뇌력 베이비로 시작해야 할까요? (1)아이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주제 선정 0세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동물, 탈것, 우리 집의 인지 놀이, 학습의 힘을 기르는 언어 감각과 수 감각 놀이, 생각의 힘을 기르는 창의 놀이, 예술적 감각을 기르는 색 감각 놀이로 구성하였습니다. (2)아이의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한 설계 0세 아이에게는 놀이가 곧 학습이자 발달하는 과정입니다. 메가두뇌력 베이비는 아이가 놀이에 몰입하며 두뇌 발달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서의 통합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첫 아이, 첫 부모를 위한 알찬 가이드 구성 첫 놀이 학습을 시작한 아이를 위해, 어떻게 놀이 학습을 이끌어갈지 알쏭달쏭한 초보 부모를 위해 쉽지만 알찬 가이드를 준비하였습니다. 본문의 지도 방법 외에도 다양한 놀이로 확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장아장 첫 걸음, 지능 쑥쑥 첫 놀이! 스티커를 붙이고 즐겁게 놀이하며 탈것을 인지해요! ‘탈것 인지 놀이’는 땅과 바다, 하늘까지 공간에 따른 다양한 탈것을 인지할 수 있어요. ‘탈것 붙이기, 탈것에 동물 친구 태우기, 탈것 주변을 자유롭게 꾸미기’와 같이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는 내용으로 탈것 인지는 물론, 호기심과 관찰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궁금해요, 정약용
풀빛 / 안선모 지음, 한용욱 그림 / 2017.05.10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인물,위인안선모 지음, 한용욱 그림
우리 어린이들이 어릴 적부터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역사 속 위인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마음가짐과 인성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일들을 했는지를 저학년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위인들의 삶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서는 백성이 잘사는 나라를 꿈꾼 실학자이자 시대를 앞서간 개혁가 정약용의 이야기를 만나 본다.작가의 말 4 책벌레 꼬마 시인 8 정조와의 만남 24 한강의 배다리 40 과학 기술로 쌓은 화성 56 백성을 보살피다 68 오랜 귀양살이 88 부록 - 정약용의 위대한 업적 102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첫 역사 인물 동화! 백성이 잘사는 나라를 꿈꾼 실학자이자 시대를 앞서간 개혁가 정약용을 만나 보세요!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춘 ‘저학년 첫 역사 인물’ 시리즈 어린이들이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역사 속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얻고, 가치관을 정립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 인물에 대한 책을 읽고 그 인물을 닮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을 위한 쉽고도 중요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통하여 역사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배울 수도 있습니다. 만약 역사를 어려워한다면,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역사에 대한 쉬운 접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 역사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읽는 것은 매우 필요하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저학년 첫 역사 인물’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어릴 적부터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존경하는 인물’, 즉 인생의 멘토를 갖고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려 꿈을 갖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마음가짐과 인성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일들을 했는지를 저학년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인물들의 삶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학년 첫 역사 인물’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궁금해요, 장영실》, 두 번째 권인 《궁금해요, 신사임당》에 이어 이번에 새로 나온 세 번째권은 《궁금해요, 정약용》입니다. 조선 시대 정조의 명을 받아 수원 화성을 축조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정약용은, 나라와 백성을 사랑한 실학자이자 개혁가입니다. 조선 최고의 실학자 정약용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동양 최고로 손꼽히는 수원 화성을 축조하다 경기도 수원시에는 수원 화성이라는 성곽이 있어요. 조선 시대 정조 때 지은 것으로, 세계 최초의 계획 신도시예요. 동양의 성곽 중 예술적으로나 과학적으로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세계 문화유산에도 등재된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재 수원 화성을 축조한 사람이 바로 정약용이에요. 정약용은 정조의 총애를 받은 조선 시대의 실학자예요. 정조는 당파 싸움으로 얼룩진 나라를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정약용은 그런 정조의 손과 발이 되어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어요. 수원 화성 역시 정조의 개혁 정치를 위해 세워진 것이지요. 수원 화성을 세우기 위해 정약용은 거중기와 녹로 등의 기계를 만들었어요. 외국의 책을 참고하여 만들었지만 정약용이 새롭게 고안한 거중기는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하여 적은 힘을 들이고도 큰 돌을 쉽게 나를 수 있었지요. 이러한 기계들로 인해 공사비용과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수원 화성과 거중기는 정약용의 수많은 업적 중 일부일 뿐이에요. 정약용은 새로운 세상을 꿈꾼 조선 최고의 실학자이자 시대를 앞서간 개혁가였으니까요. 그리고 나라와 백성을 매우 사랑하였지요. 정약용이 꿈꾼 새로운 세상은 바로 백성이 잘사는 나라였습니다. 정약용은 다양한 저서를 남겼는데, 모두 백성들의 삶에 도움을 주기 위한 책들이었어요. 백성을 사랑하고 새로운 세상을 꿈꾼 개혁가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한 정약용은 네 살 때 천자문을 깨치고 일곱 살 때부터는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시로 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 시들을 모아 《삼미집》이라는 시집으로 엮기도 했지요. 커서는 매형인 이승훈 덕분에 서양에서 들여온 책을 읽을 기회가 많았는데, 조선에 뿌리내린 성리학이라는 학문이 백성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죽은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천주실의》라는 천주교 교리에 담긴 “창조주가 만든 인간은 모두 평등하여 높은 사람도 낮은 사람도 없다”는 글귀에 큰 감명을 받았어요. 그래서 천주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백성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더 커졌을 거예요. 황해도 곡산에서 부사로 있을 동안에는 쓸데없이 거둬들이던 세금을 줄이고, 잘못된 일을 하나하나 고쳐 나가면서 많은 돈이 쌓이게 되었고, 그 돈으로 백성들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벌이기도 했어요. 홍역이 돌아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을 때는, 돈이 없어 의원의 치료를 받지 못하는 백성들을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마과회통》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지요. 이러한 정약용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 개혁가로서의 꿈은 임금인 정조와 백성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으나, 그로 인해 정약용을 시기하는 사람들 또한 늘어났어요. 정조는 정약용을 감쌌지만, 결국 정약용은 정조에게 누를 끼치지 않고자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으로 돌아갔지요. 유배지에서 써 내려간 수많은 책들 정조가 돌아가신 후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시작되었어요. 천주교의 핵심인물이었던 정약용의 셋째 형 정약용을 비롯하여, 정약용 집안의 많은 사람들이 감옥에 갇혔어요. 그리고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지요. 정약용 또한 전라도 강진으로 귀양을 가야 했어요. 그러나 정약용은 귀양살이에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나라의 문제점을 고쳐 백성의 고통을 덜어 줄 책을 끊임없이 써 내려갔어요. 18년의 유배 생활 동안 《경세유표》《목민심서》 같은 대표적인 저서를 비롯한 수많은 책을 썼지요. 그리고 유배 생활을 마치고 고향에 돌아와서 《흠흠신서》 30권을 완성하였습니다. 정약용은 낡고 썩은 법과 제도를 고치거나 바꾸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은 타락하고 백성은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신분의 평등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평등해야 참된 평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현실을 바꾸려는 개혁의 꿈을 잃지 않았던 정약용의 가슴 깊숙한 곳에는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구하려는 정신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초등 국어 문법왕
다다북스 / 신수정 (지은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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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북스논술,철학신수정 (지은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 개념을 한 권에 정리한 초등 국어 문법 개념서이다. 친절한 개념 해설과 꼼꼼한 확인 문제, 국어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문법 이야기를 통해 완벽하게 국어 문법을 끝낼 수 있다. 스스로 문법 지도를 완성하면서 중학 국어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제 1 장 음운 1. 음운과 음절 / 자음과 모음 2. 음절의 끝소리 규칙 3. 자음 동화 4. 구개음화 5. 모음 조화 / 모음 동화 6. 음운의 축약 / 음운의 탈락 7. 사잇소리 현상 개념콕콕 1 이해쏙쏙 1 생활 속 문법우리말 사랑도 한 걸음부터 제 2 장 단어 1. 단어의 의미 2. 단일어, 복합어 / 합성어, 파생어 3. 품사의 분류 4. 품사 1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5. 품사 2 (동사, 형용사) 6. 품사 3 (관형사, 부사, 감탄사) 개념콕콕 2 이해쏙쏙 2 생활 속 문법한글을 사랑한 크고 맑은 샘, 주시경 선생님 제 3 장 어휘 1.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2. 유의어, 반의어 3. 상의어, 하의어 4. 동음이의어, 다의어 개념콕콕 3 이해쏙쏙 3 생활 속 문법모두가 소중한 우리말이에요 - 표준어와 방언 제 4 장 문장 1. 문장의 의미와 주성분 2. 부속 성분 / 독립 성분 3. 홑문장, 겹문장 4. 종결 표현 5. 높임 표현 6. 시간 표현 7. 부정 표현 8. 능동 피동 표현 / 주동 사동 표현 개념콕콕 4 이해쏙쏙 4 생활 속 문법바른 맞춤법 사용으로 우리말을 지켜요 정답과 해설미리 끝내는 중학 국어 만점 자신감!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 개념을 한 권에 정리한 초등 국어 문법 개념서입니다. 친절한 개념 해설과 꼼꼼한 확인 문제, 국어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문법 이야기를 통해 완벽하게 국어 문법을 끝낼 수 있습니다. 스스로 문법 지도를 완성하면서 중학 국어를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초등국어 문법왕>으로 국어 문법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초등 국어 문법왕으로 중학교 입학 전, 초등 국어 문법을 한번에 정리하세요! 1. 음운, 단어, 어휘, 문장을 25일에 끝내는 국어 문법 개념! 2. 예시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는 국어 문법 개념 이해! 3. 칭찬스티커를 붙이며 쑥쑥 자라나는 스스로 학습 자신감! 4. 개념→확인→정리→적용→되새김 5단계의 체계적인 문법 지도 완성! 5. 생활 속 문법 이야기로 올바른 국어 사랑 실천! ** <초등 국어 문법왕> 이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해요** "우리말도 문법을 배운다고?"라고 질문하는 학생 25일만에 국어 문법 기초를 끝내고 싶은 예비 중학생 사촌언니가 설명하듯 친절하고 꼼꼼하게 국어 문법을 배우고 싶은 학생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둔 베타테스터들의 생생한 후기! 중학교 입학을 앞둔 시기에 꼭 필요한 교재예요!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할 수 있어서, 초등 고학년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어 문법 공부에 정말 효과적이에요! 단어와 문장, 문법 용어들을 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한 권에 쏙쏙 담은 기적의 초등 국어 문법 국어 문법 항목을 한눈에 정리하여 국어 문법 지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요. 1단계: 문법의 기초를 술술 익혀요. 먼저 딱딱한 문법 개념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만나요. 쉬운 말로 풀어 놓은 문법 개념을 꼼꼼하게 읽으며 내용을 이해해요. ‘문법 더하기’를 읽으며 지나칠 수 있는 개념도 놓치지 않아요. 2단계: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개념 이해에서 심화 단계까지 여러 단계의 문제를 풀며 배운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해요. 3단계: 개념만 콕콕 찍어 기억해요. 단원의 내용을 정리한 표를 보며, 개념을 한눈에 확인해요. 잘 모르는 부분은 참고 쪽을 바로 펼쳐 바로 확인해요. 4단계: 심화 문제로 실력을 다져요. 개념을 고루 담은 심화 문제로 단원을 마무리해요. 5단계: 정답과 해설로 완벽하게 이해해요. 확인문제와 이해쏙쏙 문제의 해설을 읽으며 국어 문법 개념을 꼼꼼하게 확인해요. 참고 쪽이 적혀 있어 빠르게 내용을 찾아볼 수 있어요. 6단계: 우리말 지킴이로 거듭나요. 생활 속에 있는 우리말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말의 특징을 이해하고 진정한 우리말 사랑을 실천해요.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무소유
스코프 / 곽영미 지음, 최주아 그림, 윤청광 감수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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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인물,위인곽영미 지음, 최주아 그림, 윤청광 감수
다양한 인물들의 성장기와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친구 같은 다정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위인과 친구 되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법정 스님 편. 2010년 3월 11일, 이 땅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가르침을 남기고 떠난 법정 스님의 일대기를 초등학교 4학년 지유의 눈을 통해 그린다. 법정 스님의 어린 시절 꿈, 할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 6.25 전쟁 후 출가를 선택한 사연, 가장 후회되는 일, 빨래판 대장경 이야기, 다정한 친구, 냄새 나는 화장실 등 스님의 이야기와 초등학교 4학년 지유가 겪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교차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무소유, 나눔, 실천, 배움, 자비 등 법정 스님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추천사 윤청광(맑고향기롭게 이사) 이야기를 시작하며 미리 만나보기 한 잎 법정 스님으로 다시 태어난 재철이 진흙탕에서 맑은 연꽃이 피어나듯 킥킥 장난꾸러기 법정 스님 거짓말로 잘못을 빌기 싫어! 할머니, 내 꿈은 등대지기라우 너를 법정이라고 부르겠다 *무소유 : 스님 방 옆에 나의 방 두 잎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단다 돌멩이를 공양한 예빈이 그때 일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빨래판 팔만대장경 새벽 예불 길에 만난 함박눈 마음먹은 대로 달라져요 *자연 : 자연처럼 위대한 스승은 없다 세 잎 나누면 행복해져요 버려진 연필을 주울까, 말까 참으로 행복하였네 생각주머니를 나쁜 일에 쓰면 안 돼요 다시는 민석이와 놀지 않을 거야! 밥 한 톨, 비누 한 조각 *배움 : 스님, 책 좀 빌려 주세요 네 잎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민석이의 비밀 입 안에서 나오는 도끼 법정 스님의 정다운 벗 어쩜 마음이 저리 고울까! 내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요 *만남 : 맑고향기롭게(김자경 사무국장님) 다섯 잎 아름다운 마무리 마음을 담은 108개의 염주알 성모마리아를 닮은 관세음보살 다시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0년 3월 11일 불 속에서도 살아 피어나는 연꽃 *실천 : 부처님과 1박2일 여섯 잎 마음속 부처님의 씨앗 새들이 놀라 다 도망가겠다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하루에 한 가지씩 버리기 마음으로 하는 일곱 빛깔 선행 찌그러지고 못생긴 연등도 괜찮아 *자비 : 마음으로 하는 일곱 가지 보시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무소유 “적게 가지면 행복하고, 마음을 나누면 따뜻해진단다.” 이 책은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법정 스님 편입니다. 2010년 3월 11일, 이 땅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가르침을 남기고 떠난 법정 스님의 일대기를 초등학교 4학년 지유의 눈을 통해 그린 동화입니다. 법정 스님은 대학교 3학년 때 출가를 해서 스님이 되었습니다. 그 뒤 <불교사전>을 출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장준하, 함석헌 선생들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민주화운동에 힘쓰셨어요. 다시 스님의 자리로 돌아와 수행의 길에 올랐고 늘 높은 자리를 마다하며 스스로 가난한 사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1993년에는 맑고 향기롭게 운동을 시작해 사람의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스님은 몸소 무소유를 실천하고 사람들에게 큰 뜻을 남기신 우리 시대 영혼의 스승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꿈, 할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 6.25 전쟁 후 출가를 선택한 사연, 가장 후회되는 일, 빨래판 대장경 이야기, 다정한 친구, 냄새 나는 화장실 등 스님의 이야기와 초등학교 4학년 지유가 겪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교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무소유, 나눔, 실천, 배움, 자비 등 법정 스님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정신보다 물질에 익숙해진 요즘 어린이들의 인성과 성품을 올바로 잡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법정 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마음이 어린이 여러분의 마음에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법정 스님이 말씀하신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9가지 실천덕목> *욕심을 줄이고 만족하며 살아요.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살아요. *나 혼자만 생각 말고 더불어 살아요. *나누어 주며 살아요. *양보하며 살아요. *남을 칭찬하며 살아요.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해요. *꽃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가꾸며 살아요. *덜 쓰고 덜 버려요.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는 다양한 인물들의 성장기와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초등학생들 입장에서 우러러봐야 하는 인물이 아닌, 친구 같은 다정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위인과 친구 되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훌륭한 위인’에서 ‘친근한 위인’으로 변화를 시도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어린이들의 잠재된 능력을 끄집어내는 데 그 목표가 있다. 출간 도서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버락 오바마의 1% 용기와 희망>, <바보 대통령, 노무현 할아버지의 삶과 꿈>, <박지성, 11살의 꿈 세계를 향한 도전> 등이 있다. [등장인물] *법정 스님 : 한국의 승려이자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남긴 수필 작가입니다. 대표적인 수필집으로는 <무소유>, <오두막 편지> 등이 있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는 송광사 뒷산에 직접 작은 암자인 불일암을 짓고 청빈한 삶을 실천하면서 홀로 살았습니다. 1994년부터는 순수 시민운동 단체인 ‘맑고 향기롭게’를 이끄는 한편, 1996년에는 서울 도심의 대원각을 시주받아 이듬해 길상사로 고치고 회주로 있었습니다. 2003년 회주직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입적할 때까지 강원도 산골에서 직접 땔감을 구하고, 밭을 일구면서 ‘무소유’의 삶을 살았답니다. *할머니 : 지유의 친할머니입니다. 현재는 지유네 식구와 함께 살지만, 고향은 전라남도 순천 송광면으로 송광사가 있는 곳이랍니다. 처음 법정 스님을 인연을 맺은 것도 송광사였지요. 우연히 길상사에서 다시 법정 스님을 만나게 된 뒤 길상사 신자가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법정 스님의 책과 글을 사랑하고, 그처럼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최지유 : 초등학교 4학년인 지유는 불교 신자입니다. 친구인 민석이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함께 길상사에 다니지요. 장난꾸러기인 민석이와는 단짝 친구입니다. 어른 스님인 법정 스님을 좋아한답니다. *김민석 : 지유와 다른 반이지만 단짝인 민석이는 길상사에서 으뜸가는 장난꾸러기랍니다. 겉으로는 언제나 씩씩하고 활달하지만 속으로 남모를 아픔도 가지고 있답니다. *정승민 : 승민이는 발달장애아로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성북동으로 이사를 와서 엄마와 함께 길상사에 다니기 시작했지요. 승민이는 돌멩이와 음악을 좋아한답니다. [책 속의 책] 법정 스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많은 유산 중에 여섯 가지 정신을 뽑아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무소유/ 스님 방 옆에 내 방 스님이 송광사 불일암에 계실 때 방을 보고 스님께서 말씀하신 무소유의 가르침을 배웁니다. 스님 방 옆에 내 방을 그려보는 활동입니다. 필요 없는 것은 없는지, 지나치게 많은 것은 무엇인지 찾아보고 동생이나 친구들과 나눠 씁니다. 자연/ 자연처럼 위대한 스승은 없다 자연에 대한 법정 스님의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페이지입니다. 평생 땅을 일구고, 누구보다 자연을 사랑한 스님의 뜻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배움/ 스님, 책 좀 빌려 주세요 스님은 평소에 책 읽기를 즐겨 하셨습니다. 스님이 좋아하고 즐겨 있던 책들을 구경하고 어린이들이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만남/ ‘맑고향기롭게’에서 만난 사람 길상사 안에 있는 시민모임 ‘맑고향기롭게’ 사무국장님과 이야기를 나눠 보는 곳입니다. 저자가 직접 만나 이 모임의 취지와 의미를 들어보고, 이 모임을 처음 만드신 법정 스님의 뜻도 알아봅니다. 실천/ 부처님과 1박2일 책을 통해 템플스테이를 경험해 봅니다. 절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명상, 별보기, 공양 등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을 몸소 실천합니다. 자비/ 마음으로 하는 일곱 가지 보시 가진 것이 없어도 남을 도울 수 있는 ‘무재칠시’에 대해 알아보고, 어린이들이 할 수 나눔에 대해 써 봅니다.법회가 시작되려면 시간이 아직 남았습니다. 할머니와 지유는 커다란 느티나무 아래에 있는 나무 의자에 앉았습니다. 심심한 지유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뭔가 생각났다는 듯 물었습니다.“할머니, 스님은 가족이 없어요?”“어른 스님도 스님이 되기 전에 우리처럼 가족이 있었단다. 하지만 스님이 된 후에는 부처님이 가족이란다.” 곧 방문이 열리고 수연 스님이 약사발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어요.“스님, 많이 기다렸지요? 늦어서 미안해요. 구례읍까지 다녀오느라 그랬어요.”법정 스님은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자기 때문에 그렇게 먼 길을 다녀온 수연 스님이 너무나도 고마워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 거예요. 지유는 다비식장을 떠나며 자꾸만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흰빛 연기가 아직도 숲 속을 떠나지 않고 맴돌고 있었습니다. 눈물 가득한 지유의 눈에 작디작은 연꽃이 한줄기 바람처럼 일어다가 스러지는 것 같았습니다.‘어른 스님.’
귀찮아 병에 걸린 잡스 씨
크레용하우스 / 신현경 (지은이), 윤태규 (그림)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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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신현경 (지은이), 윤태규 (그림)
동화 작가인 잡스 씨는 혼자 살고 있다. 동화책을 읽거나 동화 쓰는 일을 빼고는 모두 귀찮아한다. 옷을 골라 입기 귀찮아 검정 상의에 청바지만 입고 다녀 ‘잡스’ 씨가 되었다. 잡스 씨는 휴대 전화도 집 전화도 없었다. 하루 종일 한 마디도 하지 않는 날이 이어졌다. 그러다 말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다. 정확히 말하면 목소리 내는 방법을 잊어버린 것이다. 어느 크리스마스, 잡스 씨네 집 앞에 강아지 두 마리가 버려졌다. 잡스 씨는 강아지들을 버린 주인을 찾다가 강아지들의 말을 알아듣게 되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강아지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스티브 잡스를 닮은 동화 작가 9 / 말을 잃어버린 잡스 씨 16 / 몰래와 몰래몰래 23 / 귀찮은 동네 사람들 31 / 수다쟁이 현지 40 / 비밀, 비밀, 비밀 46 / 귓구멍, 콧구멍, 쿵! 56 / 금동이와 푸들 할머니 65 / 도끼와 도끼 아저씨 74 / 크리스마스에 왔으니까 82 / 남들이 못 듣는 걸 듣는 작가 92 / 산타와 루돌프의 비밀 102 / 11층과 12층 109 / 다시 귓구멍, 콧구멍, 쿵! 119혼자여도 괜찮은 잡스 씨 잡스 씨의 엄마 아빠는 어린 잡스 씨가 책만 본다며, 게으르다며 눈살을 찌푸렸어요. 잡스 씨는 엄마 아빠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 집을 나온 다음부터 혼자 지냈어요. 그러다 보니 밖에 나가는 일도, 옷을 고르는 일도, 전화도 모두 귀찮게 되었죠. 하루 종일 한 마디 말도 없이 집에서 혼자 지낸다면 어떨까요? 잡스 씨는 오랜 시간을 그렇게 지냈어요. 외롭다고 느끼지 못하도록 부지런하게 동화를 쓰며 말이에요. 매번‘귀찮아, 귀찮아!’하고 불평하는 잡스 씨가 안타깝게 느껴지는 건 그 때문일 거예요. 어울려 사는 기쁨을 알게 된 잡스 씨 어느 크리스마스, 잡스 씨네 집 앞에 강아지 두 마리가 버려졌어요. 잡스 씨는 귀찮았지만 당장 닥친 일들을 해결하며 강아지들과 함께 살아가요. 그러다 어찌 된 일인지 강아지들의 말을 알아듣게 되지요. 강아지들과의 소통이 시작된 거예요. 강아지들을 버리고 간 사람을 찾기 위해 밖으로 나간 잡스 씨는 현지, 푸들 할머니, 도끼 아저씨와 만나고 점점 마음을 열게 됩니다. 강아지들과의 소통이 이웃과의 소통으로 확대된 것이지요. 그리고 현지의 도움을 받아 강아지들의 이름도 지어 줘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시를 알고 있나요? 강아지들은 잡스 씨네 집에 와서 진정한 이름을 얻고 잡스 씨의 새로운 가족이 되지요. 강아지들의 이름을 뭐라고 지었을지 궁금하지요? 강아지, 이웃과의 소통은 잡스 씨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해 준답니다. 결국 잡스 씨는 아빠에게 연락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하지요. 잡스 씨가 누군가와 어울려 사는 즐거움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여러분 주위에도 여러분을 걱정하고 도와주는 좋은 이웃과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 책을 읽으면서 강아지들을 버린 사람은 누구일지 함께 추리해 보는 즐거움도 잊지 마세요!
놓지 마 어휘 한자어 1
주니어김영사 / 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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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외국어,한자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놓지 마 정신줄’ 정신이 가족의 대화를 통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 어휘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국어 어휘 학습만화 시리즈이다. 아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들의 코믹발랄 에피소드 속에서 한자어, 맞춤법, 교과 용어, 순우리말 등 우리말을 구성하는 다양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시리즈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휘는 한자어이다. 한자어는 우리말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한자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어휘이기도 하다. 한자어 편(전 4권)은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중요 한자어 1,000여 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그중 1권은 ‘가보(家寶)’부터 ‘면전(面前)’까지 280여 개의 한자어를 다루고 있다.이 책의 활용법 및 특징 1 우리 집에 숨겨진 가보를 찾아라! 2 너의 뱃살이 엄청 부각된다고! 3 소녀의 간청을 들어주시옵소서… 4 일기는 간략하게 써야지 5 소녀가 갈망하는 게 있사오니… 6 전류가 감지되는 것 같은데… 7 주리야, 그건 강매라고! 8 어서 열차를 개통해 봅시다! 9 급식 개혁! 급식 개혁! 10 동거인은 몇 명이신가요? 11 주리탑을 건립하라! 12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 13 모카노 왕국의 격언 14 격려의 의미로 고기를 추가해 주지 15 꽃에 안 좋은 편견이 있어! 16 오래 뛰면 산소 결핍이 와서… 17 엄마에 대한 경외심이 없어! 18 벌써 그런 경지에 오르다니! 19 여기 배경 빨리 바꿔 줘! 20 이 경로가 맞긴 한 거요? 놓지 마 어휘 퀴즈! 21 난 외계인에게 계시를 받았거든! 22 어쩜, 매질도 고상하시네요 23 고난을 극복해야 우승할 수 있어! 24 네 사고방식은 온통 절약뿐이냐! 25 뭔가 수상한 알바 모집 공고 26 회장 선거에 나선 주리의 공약 27 역시 우리의 공존은 힘든 것인가 28 저희는 수공업이라 비쌉니다 29 정구의 공손함이 수상해! 30 놈을 너무 과대평가했군 31 너무 과식했더니 배에 가스가… 32 우리에겐 큰 과제가 있어 33 이렇게 방관만 할 거야?! 34 제 관할은 이곳뿐입니다만… 35 이마가 광장 수준이네! 36 다른 교역 수단을 찾아 보자고! 37 아주 교묘하게 바꿔 드리지! 38 옷을 너무 많이 구매했잖아! 39 유력한 용의자라 구속했지! 40 ‘구설’은 남을 헐뜯는 말! 놓지 마 어휘 퀴즈! 41 불쌍한 저희를 구원해 주세요우~ 42 아버지, 국익을 위해 참으세요! 43 주리, 내 앞에 굴복시켜 주지! 44 휴게실 이용했다고 권고 휴직…? 45 고귀한 왕궁에서 당장 나가! 46 내 근처에도 안 왔지롱~ 47 저 기품 있는 자태 좀 봐! 48 이상한 기호가 있는 보물 지도 발견! 49 지금 몹시 허기가 져서 그런데… 50 이런 기적 같은 일이?! 51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는데… 52 난방이 너무 세서 익어 버렸어… 53 전기료 천만 원을 납부하세요 54 우리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니! 55 내구성이 좋은 옷이니 괜찮아 56 내 농장에서 다 나가! 57 그럼 다수결로 빨리 정해! 58 단신이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59 단호하게 결단을 내리세요! 60 우리도 단합하면 무섭다고! 놓지 마 어휘 퀴즈! 61 첨단 장비의 힘을 빌려야겠어! 62 이런 시련을 감당해야 하다니… 63 드디어 찾았다, 훈남 대륙! 64 어떻게 대처해야 하지?! 65 음식을 먹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66 줄줄도립공원에서 길을 잃다 67 너 혼자 독주하면 곤란하다고! 68 독후감을 이렇게 잘 쓰다니! 69 지독한 마녀 같으니라고… 70 이런 건 동영상으로 찍어야 해! 71 아빠도 동등하게 기저귀 차세요! 72 설득의 고수를 만나다 73 범죄자 명단에 등재된 사기꾼 74 앞뒤 다 생략하고 말하지 마! 75 이렇게 된 이상 전력을 다한다! 76 자~ 비행기 이륙합니다~ 77 주리 토론자, 이대로 고립되나요? 78 쓸쓸하고 삭막한 삭막삭막동 79 정구야, 스릴을 만끽했니? 80 갑자기 면상을 들이밀고 그래! 놓지 마 어휘 퀴즈! 정답 찾아보기깔깔대며 읽었더니 어느새 어휘력이 쑥~ 누적 조회 수 28억 뷰, 온 가족이 사랑하는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 정신이 가족과 함께하는 국어 어휘 학습만화! “질문을 이해 못 해서 문제를 못 풀었대요.” 독서보다 영상 시청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아이들의 어휘력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어휘가 부족하니 독해가 안 되고, 독해가 안 되니 시험 문제의 질문조차 이해할 수 없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정신이 가족이 나섰다! 는 ‘놓지 마 정신줄’ 정신이 가족의 대화를 통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 어휘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국어 어휘 학습만화 시리즈이다. 아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들의 코믹발랄 에피소드 속에서 한자어, 맞춤법, 교과 용어, 순우리말 등 우리말을 구성하는 다양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시리즈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휘는 한자어이다. 한자어는 우리말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한자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어휘이기도 하다. 한자어 편(전 4권)은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중요 한자어 1,000여 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그중 1권은 ‘가보(家寶)’부터 ‘면전(面前)’까지 280여 개의 한자어를 다루고 있다. 1. 정신이 가족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우리말 어휘 언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어휘를 익히고 바로 써먹는 거예요. 《놓지 마 어휘》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들을 정신이네 가족의 대화와 코믹 에피소드에서 절묘하게 풀어 놓았어요. 재미있는 만화를 반복해서 읽으면 중요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2. 교과서·참고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중요 어휘들을 모두 수록! 어휘 학습 도서는 어떤 어휘를 가려서 포함하였는지가 중요해요. 《놓지 마 어휘》는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은 물론이고, EBS를 비롯한 어휘 참고서와 문제집 수십 권에서 제시된 어휘들을 낱낱이 검토하여, 많이 나오거나 중요하게 여겨지는 단어들을 하나하나 선별하였습니다. 또한 국립국어원 연구 보고서의 ‘한국어 기초 어휘 목록’도 검토하여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을 보충했어요. 이렇게 교과서, 참고서, 연구 자료에서 엄선한 한자어 1,000여 개를 수록하였기 때문에 국어 어휘 학습 교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3. 새로 배운 단어들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퀴즈와 예문! 만화만 봐서는 머릿속에 잘 안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새로 알게 된 단어들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장치를 추가했어요. ‘단어 설명’에서는 한자어의 뜻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서 서술했습니다. 본문을 읽고 나서는 뜻에 알맞은 낱말 고르기, 빈칸 채우기, 뜻에 맞는 낱말 연결하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어요. 또한 배운 어휘들을 일상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재치있는 예문들을 제시하였습니다. 4. 국어 전문가가 감수하여 더욱 믿을 만한 내용! 학습만화의 생명력은 바로 내용의 정확성이예요. 아무리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라도 학습 내용의 정확성이 떨어진다면 아이에게 권하지 않는 것만 못합니다. 《놓지 마 어휘》는 오랫동안 우리말을 연구해 오신 국어 전문가가 감수를 봐주셨어요. 아이들에게 한자어의 정확한 뜻과 적절한 활용을 알려주기 위해, 단어 설명과 만화 대사, 문제와 예문 등 본문 전반을 꼼꼼히 검토하였습니다. 5. 한자어가 만들어진 원리를 깨우치게 해주는 별책 부록까지! 단지 한자어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 한자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한자어의 조합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특별 별책 부록까지 제공됩니다. 별책 부록에는 한자어를 구성하는 한자 하나하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한자어가 만들어지게 되는 과정을 도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구성했어요. 또한 본책 만화를 이용한 단어 퀴즈로 학습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별도의 책 한 권 분량(80p)으로 구성된 부록은 부모님 혹은 공부방이나 학원 선생님과 함께하면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이렇게 만화로 재미있게 배운 어휘를 워크북으로 정리하면서 어려운 한자어를 평생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가짜 일기 전쟁
주니어김영사 / 전은지 지음, 심윤정 그림 / 2016.03.30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전은지 지음, 심윤정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시리즈 37권. 형제간의 심리를 '가짜 일기'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묘사한 이야기이다. <가짜 일기 전쟁>에 나오는 쌍둥이 남매 현철이와 세희는 그야말로 눈만 마주쳐도 싸우는 아이들이다. 고작 3분 차이로 태어난 이 남매는 서로를 마치 원수처럼 대하면서 잘못을 찾아 폭로하는 걸 일삼는다. 일주일에 두 번 내는 일기 숙제를 가짜로 미리 쓰고 쌍둥이 여동생 세희에게 들켜 버린 현철이. 세희는 자신에게 현철이의 가짜 일기를 쓰게 해 주면 부모님에게 이르지 않겠다고 하고, 결국 세희가 쓴 가짜 일기 덕분에 현철이는 억지로 시험 공부를 하게 되는데….원수 같은 쌍둥이 동생 / 세희의 감시가 시작되다 / 예상치 못한 사고 / 내 일기를 훔쳐보다니! 기어이 들켜 버린 가짜 일기 / 일기를 대신 써 준다고? / 신세희 덕분에 칭찬을 받다니 이번에는 내가 복수할 차례 / 마지막 복수 작가의 말 쌍둥이 남매인 현철이와 세희는 눈만 마주쳐도 싸우느라 으르렁댄다. 어떻게 해서든 서로의 약점을 찾기 위해 서로를 호시탐탐 노린다. 그런데 오빠인 현철이는 학교에 내야 할 일기 숙제를 가짜 일기로 미리 쓰게 되고, 이 일기를 동생 세희에게 들키고 만다. 오빠의 약점을 잡았다고 생각한 세희는 이 사실을 눈감아 주는 대가로 자신이 현철이의 가짜 일기를 써 주겠다는 음흉한 제안을 한다. 그리고 오빠를 골려 주겠다는 속셈으로 시험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일기를 쓴다. 그런데 현철이도 세희의 가짜 일기를 쓸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청소를 좋아한다는 가짜 일기를 쓴다. 이렇게 쓴 가짜 일기는 의도와 달리 이 일기를 진짜로 만들기 위해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고, 청소 봉사를 직접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현철이와 세희는 성적이 오르고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마치 원수를 만난 것처럼 싸우는 남매간의 미묘한 심리를 다룬 이야기! 하지만 서로를 골탕 먹이기 위해 쓴 가짜 일기를 진짜 일기로 만든 유쾌하고 기특한 아이들! 형제나 남매, 자매를 둔 부모님들에게는 영원한 고민거리가 있다. 외동이면 외로울 것 같아서 서로 의지가 될 거라는 기대로 둘째를 낳았건만 현실은 이상과 아주 어긋난다. 어릴 때에는 그저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서로 토닥이고, 뽀뽀하고, 잘못하면 미안해라는 말을 금방 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원수가 따로 없다는 듯 싸움을 시작한다. 나이 차이가 적으면 서로가 서로를 만만하게 여겨 지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나이 차이가 많으면 첫째 아이가 둘째 아이를 윽박지르기 일쑤이니 집에서는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는다. 어르고, 달래고, 야단을 쳐 보아도 아이들의 싸움은 돌아서면 다시 시작되니 그야말로 답이 없다. 도대체 형제들은 왜 싸우는 것일까? <가짜 일기 전쟁>은 바로 이런 형제간의 심리를 ‘가짜 일기’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묘사한 이야기이다. <가짜 일기 전쟁>에 나오는 쌍둥이 남매 현철이와 세희는 그야말로 눈만 마주쳐도 싸우는 아이들이다. 고작 3분 차이로 태어난 이 남매는 서로를 마치 원수처럼 대하면서 잘못을 찾아 폭로하는 걸 일삼는다. 현철이는 세희를 지렁이 뇌에 몸집은 하마 같다고 놀려 대고, 세희는 제 오빠를 초등학교 4학년인데 아직도 <뽀로로>나 <파워레인저>를 보는 유치한 인간으로 취급하기 일쑤이다. 그러다 현철이가 학교에 내는 일기 숙제로 가짜 일기를 쓰면서 남매의 불꽃 튀는 전쟁이 시작되고 만다. 일기 숙제만큼 가슴을 짓누르고 쓸 때마다 머리를 쥐어뜯고 싶을 정도로 고민인 숙제가 또 있을까? 그저 놀고 싶은 생각에 현철이는 내일 써야 할 일기를 고민 끝에 가짜로 미리 써 버린다. 그렇게 가짜 일기의 단맛을 본 현철이는 또 가짜 일기를 쓰게 되고 결국 세희에게 들키고 만다. 진짜 문제는 그때부터이다. 세희는 자신에게 현철이의 가짜 일기를 쓰게 해 주면 엄마에게 이르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건다. 멋모르고 제안을 받아들인 현철이의 일기에는 수학 시험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시험을 잘 볼 것 같다는 내용이 있었다. 결국 현철이는 이 일기를 진짜로 만들기 위해 시험 공부를 했고 수학 시험 점수는 80점을 받게 된다. 그리고 세희에게 복수할 기회를 잡은 현철이는 세희의 일기장에 세희가 가장 싫어하는 청소를 하고 싶다는 내용을 적는다. 세희 역시 이 일기를 진짜로 만들어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학교에서 청소 봉사를 자원한다. 이렇게 서로를 골탕 먹이기 위해 썼던 가짜 일기가 결과적으로는 자신을 발전시킨 것이다. 현철이는 시험 공부를 열심히 했고, 세희는 평소 싫어하던 청소를 자원해 생활 습관을 고쳐 나간 것이다. 그리고 세희의 방송 댄스 반 발표회에 절대 가지 않겠다던 현철이는 가기 싫은 세희의 발표회에 가기 위해 그곳에 다녀왔다는 가짜 일기를 미리 쓰게 된다. 이제 현철이에게 가짜 일기는 자신의 의지와 결심을 다지기 위한 과정이 되어 버린 것이다. 서로를 힘들게 하는 게 목적이었던 처음과 달리 ‘발전’이라는 좋은 결과를 낳은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현철이와 세희 모두 상대방을 전혀 이해하지 않으려 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가짜 일기’라는 소재를 통해 남매, 형제간의 관계를 돌아보는 동시에 일기가 갖는 힘도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나는 마치 일요일 저녁에 쓴 것처럼 주말에 생길 만한 일을 예상해서 일기를 미리 쓰기로 했다. 일기를 쓰고 나니 속이 아주 시원했다. 이래서 어른들이 숙제를 미리미리 하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 이모부 생일 파티는 다음에 하자는 전화가 왔다. 민석이가 어젯밤부터 열이 심하게 올라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했다.‘어휴.’나는 주말 내내 일기를 다시 써야 한다는 부담에 시달렸다. 특히 월요일이 일기 검사하는 날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세희는 연필깎이를 가지러 왔다는 둥 핑계를 대며 몇 번이나 내 방에 쳐들어왔다. “일기 날짜가 내일이잖아. 아까 오빠가 한 말이 사실이었구나.”“뭐, 뭐가?”“아까 오빠가 승희한테 한 말 말이야. 오빠는 일기 숙제를 ‘미리미리’ 한다며?”“…….”“내일 일기를 미리 써 놨네. 음, 오빠는 내일 블록으로 칼을 만들 거야?”나는 떨리는 손으로 허둥대며 일기장을 덮었다.“내일 일기 쓸 시간이 없을까 봐 미리 쓴 거라고. 그리고 내일 정말 블록으로 칼을 만들 거야.”
유충렬전
영림카디널 / 김원석 지음 / 2007.08.17
9,000원 ⟶ 8,100원(10% off)

영림카디널명작,문학김원석 지음
전형적인 영웅 소설이자, 군담 소설로, 영웅의 출생에서부터 영웅적 활동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영웅 소설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공간적 배경은 유심 일파와 정한담 일파가 각축을 벌이는 명나라 조정과 중국 대륙이다. 시간적 배경은 서술의 시간과 허구의 시간이 일치하는 영원한 시간이 설정되고 있다. 사상적 배경은 유충렬의 출생과 구출 그리고 무예의 연마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불교 사상이 짙게 나타나 있으며, 국가와 군주를 위해 전쟁에 나가 싸워 입신양명하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유교 사상도 엿볼 수 있다.머리말 1. 쫓기는 큰 별 2. 간신의 모략 3. 사위가 되어 또 쫓기고 4. 은혜와 배반 5. 유충렬 싸움터로 6. 아버지 원수를 갚은 유충렬 7. 천자를 구하고 8. 연왕이 된 유심 9. 행복한 만남《유충렬전》은 조선 후기 소설 가운데 영웅의 일생을 소설로 엮은 군담 소설이다. 군담 소설이란 주인공이 주로 군사 활동을 하는 내용을 다루는 소설을 통틀어 말한다. 《유충렬전》은 전쟁이라는 소재적인 면에서 보면 군담 소설이다. 그러나 '영웅의 일대기' 라는 구조적 면에서 보면 영웅 소설이라고도 한다. 주인공 유충렬이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어려움을 이겨 내고, 영웅처럼 싸워 통쾌한 승리를 거두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해 그에 따른 부귀 영화를 통해 양반 계급의 권력을 회복하려는 꿈을 그려내고 있다 이 소설은 선과 악 그리고 충신과 간신의 대립을 나타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충신과 간신의 대립을 통해 조선 왕조 중세 시대의 간신과 충신의 상을 그렸다. 그러나 힘없는 왕권에 대한 규탄과 어려움 가운데에 있는 왕가의 비굴함이 있어, 권좌에서 세력을 잃은 계층이 세력을 되찾으려는 꿈을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악한 마음을 먹으면 끝내는 망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것이 결국은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 준 충효 소설이라 하겠다.일곱 살이 되자 유충렬(劉忠烈)은 골격이 뛰어나고, 총명하기가 만인을 앞섰다. 형산백옥을 깎아 낸들 이보다 더하며, 저 하늘의 밝은 달인들 이보다 더하겠는가!문장은 이백(李白) 아니 부럽고 필법은 왕희지(王羲之) 아니 부러웠다. -본문에서
내 이름은 플라스틱
아주좋은날 / 정명숙 지음, 이경국 그림 / 2017.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주좋은날명작,문학정명숙 지음, 이경국 그림
플라스틱과 환경이라는 주제를 담은 창작 동화이다.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력과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동화를 읽다보면 학교에서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 이야기가 나온다.이 대회에서 손재주는 페트병으로 ‘페봇’이라는 로봇을 만드는데, 이러한 설정은 아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레 알려준다. 버려진 페트병을 이용해 로봇을 만든 손재주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동화는 플라스틱 때문에 생겨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 분리수거만 잘 하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더 나아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다양한 플라스틱의 종류와 재활용 방법을 간단하고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다. 그동안 플라스틱 제품을 한번 쓰고 쉽게 버렸던 어린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이 한 행동이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1. 플라스틱 공장에서 태어났어 2. 그거 내가 버린 거니까 내놔 3. 내 이름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4. 우리의 소원은 주인과 함께 늙어 가는 것 5. 페트병으로 만든 축구대표 선수 유니폼 6. 플라스틱의 엄마는 나프타, 나프타의 엄마는 석유 7. 어떤 어려운 상황도 함께하는 게 가족이야우리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페봇'으로 다시 태어난 플라스틱의 좌충우돌 모험기 “환경을 지키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 동화 - 플라스틱 다시 태어나다! - 장난감 ‘카봇’과 페트병 ‘페봇’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시리즈는 각 권마다 환경과 관련된 테마를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환경 문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창작 동화입니다. 그 가운데 4편으로 나온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환경오염과 재활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세돌의 장난감인 카봇과 생수통이었던 페트병은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결국 지구를 오염시키게 될 쓰레기가 되고 말았지요. 버려진 플라스틱들은 자신들이 더 이상 쓸모없게 되자 슬퍼합니다. 이때 누군가가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내며 쓰레기통을 뒤집니다. 바로 학교에서 발명왕으로 뽑힌 손재주였지요. 손재주는 플라스틱 폐품을 가지고 뚝딱뚝딱 발명품을 잘 만들어 내는 아이입니다. 이번에는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 쓸 만한 재료를 찾으려고 분리수거 함을 살폈던 게지요. 손재주는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 허세돌은 물건을 쓰다가 싫증이 나면 바로 휙휙 버리고 말지요. 카봇도 허세돌이 갖고 놀기 싫다며 버린 플라스틱 장난감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손재주의 손에서 새로 만들어진 카봇을 보자 허세돌은 원래 카봇이 자신의 것이라며 다시 돌려달라고 떼를 쓰지 않겠어요? 손재주는 허세돌에게 다시는 카봇을 함부로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하며 되돌려 주었습니다. 어차피 손재주는 새로 만든 카봇에 미련을 갖는 것보다 학교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서 선보일 로봇을 구상해야 했거든요. 이후 손재주는 분리수거함에서 주운 페트병으로 ‘페봇’을 만들었지요. 이 페봇으로 손재주는 학교 친구들과 특허 업체에서까지 주목을 받았답니다. 손재주가 주목을 받자 질투를 느낀 허세돌은 대적하기 위해 반 아이들에게 선보일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손재주와 허세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플라스틱 섬을 알고 있나요?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물질입니다. 플라스틱이 없다면 사람들은 지금보다 훨씬 불편하게 생활할 지도 모르지요. 아마 사람들은 한 시간도 채 못 되어 제발 플라스틱을 다시 쓰게 해달라고 외칠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플라스틱을 마음껏 쓰면서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일에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많이 쓰면 쓸수록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거든요. 플라스틱은 땅에 묻어도 썩지 않고, 불에 태우면 환경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몸에 좋지 않은 가스를 발생시킵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거대한 플라스틱 아일랜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플라스틱 아일랜드는 쓰레기 섬을 말합니다. 전 세계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해류를 따라 무리를 이루며 이동하다가 한곳으로 모여 큰 섬을 만드는 것이지요. 플라스틱 아일랜드는 전 세계 해류의 중심지 다섯 곳에 존재하는데, 우리나라 면적의 14배나 된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지요? 또 바다로 흘러간 쓰레기 중 플라스틱이 차지하는 비중은 90퍼센트 이상이래요. 내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대요! 플라스틱은 썩지도 않고, 반영구적이기 때문에 2050년이 되면 바다에 사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 수가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해양 생물이 바다 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라고 착각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플라스틱을 삼켜 버린 해양 생물들이 기도가 막혀 죽거나, 몸속에 플라스틱 조각을 넣은 채로 살아갑니다. 간혹 ‘생물들이 죽어서 안타깝지만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에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플라스틱에는 비스페놀A라고 하는 환경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비스페놀A를 몸에 지닌 물고기들이 사람이 먹는 식탁 위에 오를 수도 있거든요. 또한 플라스틱은 바다 위를 떠다니면서 아주 작은 조각으로 잘게 부서진다고 해요. 이러한 플라스틱 조각은 직접 제거하기가 힘들어 생태계의 체계를 무너뜨릴 수도 있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점점 늘어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그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일까요?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과 환경이라는 주제를 담은 창작 동화입니다.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력과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있지요. 동화를 읽다보면 학교에서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대회에서 손재주는 페트병으로 ‘페봇’이라는 로봇을 만드는데, 이러한 설정은 아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레 알려줍니다. 버려진 페트병을 이용해 로봇을 만든 손재주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예시를 보여주고 있지요. 동화는 플라스틱 때문에 생겨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 분리수거만 잘 하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지요. 또한 이 책은 다양한 플라스틱의 종류와 재활용 방법을 간단하고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플라스틱 제품을 한번 쓰고 쉽게 버렸던 어린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이 한 행동이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에요. 어린이들이 환경은 혼자만 쓰는 물건이 아니라, 더불어 써야 하고 후대의 사람들에게도 남겨줘야 할 자산이라는 것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생수 공장에서 대형마트로, 대형마트에서 허세돌의 집으로, 허세돌의 집에서 분리수거 함으로, 정처 없이 떠도는 자신의 처지가 한없이 처량해 보였어요. 일주일 내내 자신을 찾는 사람이 없으면 꼼짝없이 재활용 공장으로 실려 가야 할 판이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더욱 더 자신이 태어난 고향이 궁금해졌어요. - ‘1. 플라스틱 공장에서 태어났어’ 중에서 참 이상하지요? 분명히 허세돌의 눈에는 어제까지만 해도 카봇이 유치하게 보였는데,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장난감으로 보이니까요. “야, 애써 고친 걸 그냥 돌려주면 어떡해?” 안경태가 안경을 추켜올리며 손재주에게 말했어요. “내가 카봇이라면 새 주인보다는 원래 정들었던 주인한테 돌아가고 싶을 거야. 선생님도 그러셨잖아. 사람이든 물건이든 제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 ‘2. 그거 내가 버린 거니까 내놔’ 중에서
메가두뇌력 베이비 : 우리 집 인지 놀이
mkids(메가스터디)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5,900원 ⟶ 5,310원(10% off)

mkids(메가스터디)수학동화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욕실, 아기 방, 주방으로 공간을 분리하여 다양한 사물과 음식, 아기의 모습을 인지할 수 있는 가방 스티커북이다. ‘공간에 알맞은 물건 붙이기, 방이나 식탁 등을 자유롭게 꾸미기’와 같이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는 내용으로 우리 집에서 볼 수 있는 사물 인지는 물론 호기심과 관찰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통합 프로그램, <메가두뇌력 베이비> 우리 아이, 왜 메가두뇌력 베이비로 시작해야 할까요? (1)아이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주제 선정 0세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동물, 탈것, 우리 집의 인지 놀이, 학습의 힘을 기르는 언어 감각과 수 감각 놀이, 생각의 힘을 기르는 창의 놀이, 예술적 감각을 기르는 색 감각 놀이로 구성하였습니다. (2)아이의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한 설계 0세 아이에게는 놀이가 곧 학습이자 발달하는 과정입니다. 메가두뇌력 베이비는 아이가 놀이에 몰입하며 두뇌 발달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서의 통합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첫 아이, 첫 부모를 위한 알찬 가이드 구성 첫 놀이 학습을 시작한 아이를 위해, 어떻게 놀이 학습을 이끌어갈지 알쏭달쏭한 초보 부모를 위해 쉽지만 알찬 가이드를 준비하였습니다. 본문의 지도 방법 외에도 다양한 놀이로 확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장아장 첫 걸음, 지능 쑥쑥 첫 놀이! 스티커를 붙이고 즐겁게 놀이하며 우리 집을 인지해요! ‘우리 집 인지 놀이’는 욕실, 아기 방, 주방으로 공간을 분리하여 다양한 사물과 음식, 아기의 모습을 인지할 수 있는 가방 스티커북이에요. ‘공간에 알맞은 물건 붙이기, 방이나 식탁 등을 자유롭게 꾸미기’와 같이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는 내용으로 우리 집에서 볼 수 있는 사물 인지는 물론 호기심과 관찰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도톰한 안심 스티커로 여러 번 붙였다 떼며 우리 집 사물을 인지하고, 아기와 사물 스티커를 공간에 맞게 붙이며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는 ‘우리 집 인지 놀이’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스펀지 형식 과학만화) 네모 속의 답을 찾아라 : 동물의 왕국편
교학사 / 나래기획 글, 그림 하광열 감수 / 2006.02.20
8,800원 ⟶ 7,920원(10% off)

교학사만화,애니메이션나래기획 글, 그림 하광열 감수
지식보다는 용기가 앞서는 천방지축 마루와 침착하고 똑똑한 아루, 겁은 많지만 또래의 아이들보다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유빈. 세 명의 어린이가 사이버 세계에서 펼치는 서바이벌 과학상식의 모험. 과학상식을 풀면서 과학 원리도 깨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두었습니다. 마루네 집이 이사 가던 날, 다락방을 뒤지던 마루와 아루 일행은 글자가 없는 책, 노아의 방주를 발견하고 책을 펼치는 순간 모두들 동물의 세계로 빨려 들어갑니다. 한편 동물의 세계에서는 하이에나 헝거리 패거리들이 계략을 꾸미고, 마루 일행은 헝거리 패거리들에게 사로잡히게 됩니다. 하이에나의 먹이가 되기 일보직전에 사자 리오에게 구출되고 헝거리 일행을 물리치기 위한 지혜의 책을 구하러 떠나는데...Q1 하이에나는 밀림의 □□□이다 Q2 강한 턱뼈를 가진 하이에나는 □□□뼈도 부러뜨릴 수 있다 Q3 사자세계에서 사냥은 주로 □□이 한다 Q4 사자는 한 번에 최대 □의 새끼를 낳는다 Q5 코끼리의 □가 긴 이유는 □□를 편하게 먹기 위해서다 Q6 코끼리는 하루 먹이를 □~□ Kg정도 먹는다 Q7 산양은 암수 모두 뿔이 있고 □□은 암수 모두 뿔이 없다 Q8 험한 산에서 산양이 자유롭게 뛸 수 있는 것은 □□ 때문이다 Q9 미에켓의 발가락은 모두 4개이고 □□□의 발가락은 5개이다 Q10 미어켓은 사막의 □□□이다 Q11 악어는 생존하는 □□□ 중에서 가장 큰 화석이다 Q12 악어가 수면 밑을 헤엄칠 수 있는 것은 □□□□를 삼키기 때문이다 Q13 기린은 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 잠을 잔다 Q14 기린의 □□은 사람보다 강하다 Q15 꼬뿔소의 뿔은 뿔이 아니라 □□가 변화된 것이다 Q16 땅 위에 사는 동물 중에서 □□가 제일 빠르다 Q17 얼룩말의 검은 □□□는 보호색이다 Q18 원숭이 엉덩이가 빨간 이유는 □□의 색이 그대로 비치기 때문이다 Q19 코끼리와 하마는 □□간이다 Q20 대머리 독수리의 머리에 털이 없는 것은 □□ 조절을 위해서다
한국대표 고전소설
달과소 / 김문숙.최승랑 지음, 백명식 그림 / 2012.01.10
15,000원 ⟶ 13,500원(10% off)

달과소명작,문학김문숙.최승랑 지음, 백명식 그림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소설 11작품을 엮은 책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끔 문체를 현대적으로 다듬었고, 어려운 낱말의 뜻풀이와 함께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지식이 될 만한 사회.문화.역사 이야기를 곁들여 아이들이 상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줄거리만 파악하고 마는 수동적인 독서에 머무르지 않도록 생각의 마디를 짚어주는 다양한 생각거리를 더했으며, 이야기를 여러 등장인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른 작품의 주인공과 비교해보는 등 입체적인 독서를 유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들을 마련했다. 더불어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을 포함하였기에 아이들의 선행학습에도 도움이 된다.옹고집전 금방울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양반전 숙영낭자전 허생전 박씨전 전우치전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전소설 11편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쉽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단어풀이를 곁들였고, 시대와 동떨어진 옛 표현들은 현대적인 문체로 다듬었습니다. - 당시의 생활상과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본문 뒤에는 별도의 지면을 마련하여 역사.사회.문화 이야기까지 풍성하게 곁들였습니다. - 초.중등 교과서에 실려 있는 작품을 수록해 선행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 본문 뒤에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풍성한 생각거리를 더해 아이들이 보다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에게 익숙한 《토끼전》 《심청전》 《흥부전》부터 제목은 다소 생소하지만 읽다 보면 신기한 옛날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되는 《금방울전》 《숙영낭자전》 《박씨전》 《전우치전》, 조선 시대의 실학자 박지원이 남긴 사회 풍자소설 《양반전》 《허생전》에 이르기까지 11작품이나 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소설들을 한데 엮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끔 문체를 현대적으로 다듬었고, 어려운 낱말의 뜻풀이와 함께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지식이 될 만한 사회.문화.역사 이야기를 곁들여 아이들이 상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줄거리만 파악하고 마는 수동적인 독서에 머무르지 않도록 생각의 마디를 짚어주는 다양한 생각거리를 더했으며, 이야기를 여러 등장인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른 작품의 주인공과 비교해보는 등 입체적인 독서를 유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들을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을 포함하였기에 아이들의 선행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착한 성품을 가진 주인공이 영리하게 시련을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테고. 착한 사람은 상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 ‘인과응보’의 메시지를 통해 자연스레 바른 도덕관을 정립하게 될 것입니다.
과학사 신문 2 : 19세기에서 현대까지
현암사 / 이향순 글 / 2007.02.20
15,000

현암사자연,과학이향순 글
과학사 신문은 주제기사와 심층분석기사, 과학사 중요사건, 과학 인물탐구, 특파원 페이지, 생활속의 과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요한 과학 사건을 특집기사 형태로 다루고 있고 토막인터뷰 등을 통해 당대 과학 인물을 탐구하고 있다. 중요한 과학 사건의 사회적 배경과 개인적 에피소드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4컷의 풍자만화, 사설 등도 실려 있어 여러 각도에서 과학을 바라볼 수 있게 했다. 2권에서는 19세기에서 현대까지를 다루고 있다.근대 과학의 완성(19세기) 1호 다윈 \'진화론\' 영국 최대 이슈로 급부상 2호 영국 멜버른 수상, 페러데이에게 사죄 3호 제너 \'우두 종두법\' 세계적으로 각광 4호 케쿨레 \"꿈꾸는 것을 배우자\" 기립박수 5호 벨\' vs \'웨스턴유니언\' 싸움 일단락 6호 파스퇴르 \'탄저병 백신\' 개발 성공 현대 과학의 시작(20세기 전기) 7호 멘델의 유전 법칙\' 35년 만에 부활 8호 과학계 \'흑체복사공식\' 혁명적 이론 감탄 9호 \'아인슈타인 신드롬\' 전 세계 강타 10호 \'미지의 명왕성\' 인간의 눈에 띄다 11호 채드윅, 핵물리학 발전 초석 마련 12호 미 의회 \"라이트 형제가 최초 비행\" 현대 과학의 완성(20세기 후기) 13호 최초의 대용량 전자식 컴퓨터 \'에니악\' 탄생 14호 조선 나비 248종 \'우리의 이름으로\' 15호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발사 16호 닐 암스트롱 \'인류의 꿈\' 달 착륙 17호 영국, 사상 첫 복제양 \'돌리\' 탄생 첨단 과학의 시대(21세기) 18호 바이오 혁명 예고한 인간게놈 발표 19호 클로네이드 사 \"복제 아기 만들었다\" 20호 초기 은하 형성\' 비밀 풀 열쇠 찾았다 ■ 쉽고 재미있는 내용! 과학 서적은 딱딱한 이론과 어려운 공식이 대부분의 내용을 이룬다. 그런데 「과학사 신문」은 과학 사건이나 과학 인물을 중심으로 과학사를 다루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다. 과학사에 얽힌 갖가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다. ■ 과학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각 시대의 과학 사건을 주제 기사뿐만 아니라 관련 인물 인터뷰와 4컷 풍자 만화, 사설 \'단소리 쓴소리\' 등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었다. 이를 통해 폭넓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 논술 공부의 길잡이! 신문 형식의 짧은 글 속에 많은 생각을 담아 논술 공부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주제를 다룬 글이나 호흡이 긴 글을 읽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권할 만하다. ■ 과학전문기자의 노하우를 담은 탄탄한 구성 이 책은 20여 년 넘게 과학전문기자로 활동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각 시대별로 과학사를 다룰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을 위한 과학 교양서적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 실시간으로 과학사를 본다! 「과학사 신문」은 각 시대의 중요 과학 사건을 중심으로 과학이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과학 발달의 주역이 된 사람들이 무슨 고민을 했고,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발명과 발견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 3학년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10.05
12,000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문법 항목을 선별하여 목차를 구성하였다.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표준 서술형 및 문법 항목별 최다 빈출 서술형 유형을 도출하여 제시하였다.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출제 포인트, 오답 노트 등의 코너를 통해 다양한 서술형 유형을 익히고, 인칭이나 시제 등의 단순한 실수로 감점받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 응용문제를 제공하였으며,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 시험을 제공하여 내신 대비용 모의고사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CHAPTER 01 문장의 구조 Unit 01 문장의 형식 Unit 02 5형식 문장 CHAPTER 02 시제와 조동사 Unit 01 현재완료와 과거완료 Unit 02 조동사 CHAPTER 03 수동태 Unit 01 수동태 Unit 02 4형식/5형식 문장의 수동태 CHAPTER 01 - 03 누적시험으로 LEVEL UP CHAPTER 04 to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02 형용사적·부사적 용법과 주요 구문 Unit 03 to부정사 vs. 동명사 CHAPTER 05 분사 Unit 01 분사 Unit 02 분사구문 CHAPTER 06 비교 Unit 01 비교 구문 Unit 02 여러 가지 비교 표현 CHAPTER 07 접속사 Unit 01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Unit 02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와 상관접속사 CHAPTER 04 - 07 누적시험으로 LEVEL UP CHAPTER 08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와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2 I wish/as if/without 가정법 CHAPTER 09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Unit 02 주의해야 할 관계대명사 Unit 03 관계부사와 복합관계사 CHAPTER 10 특수 구문 Unit 01 강조, 부분부정, 동격 Unit 02 도치와 특수 구문 Unit 03 화법 전환 CHAPTER 08 - 10 누적시험으로 LEVEL UP서술형은 문항 수는 적지만 배점이 높아 점수 등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 데다가, 문법에 대한 이해를 "쓰기로 표현"하는 언어 수행(performance)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은 이러한 서술형 문항에 완벽 대비하면서 영작의 기본기도 다질 수 있도록 고안된 교재입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은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문법 항목을 선별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표준 서술형 및 문법 항목별 최다 빈출 서술형 유형을 도출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출제 포인트, 오답 노트 등의 코너를 통해 다양한 서술형 유형을 익히고, 인칭이나 시제 등의 단순한 실수로 감점받는 일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 응용문제를 제공하였으며,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 시험을 제공하여 내신 대비용 모의고사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점점 까다로워지는 서술형,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을 통해 마스터하세요! 특장점 a) 최신의 전국 내신 기출 문제 철저히 분석 및 반영 -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핵심 문법 항목 선별하여 목차 구성 - 표준 서술형 유형을 단계별로 제시하여 문장쓰기 연습 - 문법 항목 별 최다 빈출 유형 도출하여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제시 - 빈출 서술형의 출제 포인트 및 빈도수 높은 오답을 정리한 코너 제공 b) 실전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 다량 수록 -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응용 문제 제시 - 실전 연습이 가능하도록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시험 제공 c) 새 중학 교육과정 반영 - 새 중학교 교과서의 문법 커리큘럼과 연계하여 내신 시험 대비 편의 도모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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