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대백과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다시 만난 귀신들부터 새로운 귀신들까지. 그리고 더 강력해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막강한 무기들. 그 모든 이야기를 단 한 권으로 만난다. 더 특별해진 신비아파트 백과로, 다채롭고 새로운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다.- 신비아파트 세계관 - 신비아파트 친구들을 만나다! - 업그레이드된 무기로 맞서 싸워라! - 더 강력해진 새로운 귀신들 - 다시 만난 귀신들 -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하이라이트 - 신비아파트와 신나는 탐구 생활현우의 괴담 SNS가 유명해지며 여기저기서 의뢰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하리와 친구들은 귀신을 퇴치하며 문제를 해결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하리 일행 주위를 맴도는 수상한 남자가 나타난다. 강림마저 상대할 수 없을 만큼 막강한 힘을 가진 이 남자,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조금씩 드러나는 과거의 기억과 충격적인 진실들! 감춰진 비밀이 암흑 속에서 깨어나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의 모든 것을 담았다! 다시 만난 귀신들부터 새로운 귀신들까지! 그리고 더 강력해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막강한 무기들! 그 모든 이야기를 단 한 권으로 만나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더 특별해진 신비아파트 백과! 다채롭고 새로운 이야기로 가득 채워진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대백과>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씨투엠 수학독해 S-2 : 방향과 위치
씨투엠에듀 /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 2018.08.01
8,000원 ⟶ 7,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알려준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 9까지의 수 1주차 : 5까지 세기 2주차 : 9까지 세기 3주차 : 개수 비교 4주차 : 모으기와 가르기 진단평가 방향과 위치 1주차 : 왼쪽과 오른쪽 2주차 : 위와 아래 3주차 : 기준과 위치 4주차 : 거리 비교 진단평가 더하기와 빼기 1주차 : 보태는 더하기 2주차 : 모으는 더하기 3주차 : 덜어 내는 빼기 4주차 : 차이나는 빼기 진단평가 속성 분류 1주차 : 여러 가지 속성 2주차 : 같은 점과 다른 점 3주차 : 분류하여 세기 4주차 : 속성 추리 진단평가★★ 씨투엠수학독해 : 수학을 스스로 읽고 해결하다 ★★ ≪하루 10분 서술형/문장제 학습지-씨투엠수학독해≫는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장제 학습법인 씨투엠수학독해가 문장제 문제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앞으로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잘 대비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5 : 무인도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2017.10.27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눈을 감아 보렴!
한울림스페셜 / 빅토리아 페레스 에스크리바 글, 클라우디아 라누치 그림, 조수진 옮김 / 2016.11.05
18,000원 ⟶ 16,2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그림책빅토리아 페레스 에스크리바 글, 클라우디아 라누치 그림, 조수진 옮김
장애공감 그림책 7권. 제22회 프랑스 어린이문학상 엥코티블(Les Incorruptibles) 상 수상작. 2013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iBbY 특수장애 아동문학 부문 수상작. 시각장애를 가진 형과 동생이 바라보는 서로 다른 세상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다. 은 마음 따뜻한 한 아이가 시각장애를 가진 형에게 자기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동생의 마음과는 달리 형이 바라보는 세상은 동생이 느끼는 것과 전혀 다르다. 이 그림책 속 동생과 형의 대화를 보며, 우리는 같은 세상 속에서도 얼마든지 다른 시선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상은 같아 보일까요? 시각장애를 가진 형과 동생이 바라보는 서로 다른 세상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 제22회 프랑스 어린이문학상 엥코티블(Les Incorruptibles) 상 수상작 - 2013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iBbY 특수장애 아동문학 부문 수상작 나에겐 시각장애가 있는 형이 있어요. 나는 형에게 늘 뭔가 설명해 주고 싶어요. 그런데 어쩐 일인지 형은 자꾸 나하고 말싸움만 하려고 들어요. 나무에 대해, 뱀에 대해, 시계에 대해, 비누에 대해, 전구에 대해, 심지어 아빠에 대해 말해도 형 생각은 다른가 봐요. 그러면서 형은 늘 나에게 이야기해요. 만져 보고, 들어 보고, 쥐어 보고, 냄새를 맡아 보라고요. 형은 왜 내 말을 잘 들어 주지 않는 걸까요? 《눈을 감아 보렴!》은 마음 따뜻한 한 아이가 시각장애를 가진 형에게 자기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동생의 마음과는 달리 형이 바라보는 세상은 동생이 느끼는 것과 전혀 다르지요. 이 그림책 속 동생과 형의 대화를 보며, 우리는 같은 세상 속에서도 얼마든지 다른 시선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타인의 입장에서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닐까요? 여러분이 세상을 보는 방법은 몇 가지인가요? 우리가 보이는 대로 믿는 것과 다른 감각으로 느끼는 세상은 얼마나 다른 것일까요? 생각해 보세요. 거꾸로 매달려 있을 때도 세상은 같아 보이나요? 깜깜한 밤중에는요? 비가 내릴 때는 어떤가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세상은 모두 같아 보일까요? 여기, 시각장애를 가진 한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아이에게 나무는 잎사귀가 많이 달린 키 큰 식물이 아니라 ‘땅에서 뻗어 나와 노래하는 큰 막대기’입니다. 시계는 시간을 알려 주는 물건이 아니라 ‘심장을 가진 작은 나무 상자’이고, 비누는 ‘닳아 없어지는 향기 좋은 돌’이며, 전구는 ‘부드럽지만 정말 뜨겁고 조그만 공’입니다. 이 아이는 동생에게 세상의 모든 것을 눈으로만 보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음으로 느끼고, 코로 맡고, 귀를 듣고, 손으로 만져보라고 이야기하지요. 동생은 형이 왜 그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엄마는 동생에게 부드럽게 말합니다. “형이 왜 그런지 정말 알고 싶니? 그럼… 눈을 감아 보렴.” 그림책의 마지막에는 눈을 감으면서 동시에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수많은 감각들을 무지개 색으로 표현하며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형과 동생의 짧은 대화를 통해, 세상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깨달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줍니다. 더불어 장애가 있어도 얼마든지 세상을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합니다. 바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가장 아름다운 지점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어 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거나, 귀가 들리지 않는 것은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른 것일 뿐입니다. 오히려 세상을 어떤 마음으로,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을 살아내는 방법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온 몸의 감각뿐만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전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백범 일지
책과함께어린이 / 강창훈 (지은이), 신슬기 (그림), 배경식 (감수) / 2018.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책과함께어린이명작,문학강창훈 (지은이), 신슬기 (그림), 배경식 (감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이자 존경하는 인물로 빠지지 않는 이름, 백범 김구. 그에 걸맞게 그동안 어린이를 대상으로 쓰인 <백범 일지>는 많았다. 그러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하는 과정에서, 김구는 흠결 없는 완벽한 인간으로 그려졌다. 하지만 김구가 <백범 일지>라는 자서전을 남긴 것은 결코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일지(逸志)'의 뜻이 '숨겨진 기록', 곧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 <백범 일지>는 자기 마음속에 담아 두고 밝히지 않았던 속 이야기를 털어놓은 매우 솔직한 책이다. 김구는 자신이 겪은 실패와 좌절을 후손들이 다시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지를 남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구가 <백범 일지>에 자신의 허물을 가감 없이 드러냈듯, 이 책은 김구의 일생 이야기 중 훌륭한 것만 골라 쓰지 않았다. 또한 원문을 쉽게 풀어 쓴다는 이유로 표현을 마음대로 바꾸지도 않았다. 고전을 읽는 재미를 느끼도록 <백범 일지> 원문을 충실히 반영했고, 인물 내면의 목소리에 깊이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그의 행동과 말의 의미를 세심하게 풀어 주었다. 여기에 붉은 톤과 푸른 톤만으로 이루어진 절제된 그림은 마치 김구 기억 속을 들여다보는 듯 잔잔한 감동을 더한다.백범의 속 이야기를 만나다 4 독립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담은 유서 8 상권 어린 시절의 추억 14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다 개구쟁이지만 다부지게 자라다 마음 좋은 사람으로 가는 길 20 상놈의 한을 품다 밤낮없이 공부에 매진하다 과거 시험에 낙방하고 길을 보다 동학 농민 운동 36 ‘아기 접주’가 되다 해주성 공격의 선봉에 서다 새로운 인연 43 안 진사의 집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다 평생의 스승 고능선과 만나다 참빗 장수가 되어 청나라로 향하다 단발령으로 다시 의병이 일어나다 치하포 의거 56 국모의 원수를 어떻게 갚을 것인가 치하포 의거, 정당한가 법정 투쟁을 하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탈옥을 시도하다 정처 없이 전국을 떠돌다 동지를 찾아 다시 방랑에 나서다 독립운동의 길로 80 스승과 논쟁을 벌이다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 사방에서 독립 의거가 일어나다 서대문 감옥에서 상하이까지 91 안악 사건으로 다시 투옥되다 뭉우리돌 정신을 가슴에 품다 어머니의 꾸지람을 듣다 동산평에서 농장 감독관 일을 하다 3·1 운동을 뒤로 하고 상하이로 가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문지기가 되겠소 하권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시작 114 4경무국장이 되어 법을 집행하다 임시 정부의 운명을 어깨에 짊어지다 어려운 재정 문제에 힘쓰다 이봉창과 윤봉길의 의거 124 영원한 쾌락을 도모하고 싶습니다 훙커우 공원에 폭탄이 날아가다 피신과 유랑의 세월 131 1중국 최고 지도자 장제스를 만나다 피신 생활을 하다 중국 정부와 함께 충칭으로 이동하다 계속 해방과 귀국 146 광복군을 창설하다 허무하게 일본이 패망하다 27년 만에 고국 땅을 밟다 열사들의 유해를 고국으로 모시다 나의 소원 158 나의 소원은 대한의 독립이오 진정한 자유의 나라를 이야기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길 바라다 《백범 일지》 이후의 이야기들 166 김구의 흔적을 따라서 169《백범 일지》는 김구가 자신의 행적과 업적을 자랑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닙니다. 제목을 ‘일지’라고 한 것처럼, 자기 마음속에 담아 두고 밝히지 않았던 속 이야기를 털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적이고 솔직한 책이에요. 때로는 스스럼없이 자기 자랑을 늘어놓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부끄러움이나 허물을 가감 없이 드러내기도 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누구나 아는 이름, 김구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은’ 내면의 이야기를 만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이자 존경하는 인물로 빠지지 않는 이름, 백범 김구. 그에 걸맞게 그동안 어린이를 대상으로 쓰인 《백범 일지》는 많았다. 그러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하는 과정에서, 김구는 흠결 없는 완벽한 인간으로 그려졌다. 하지만 김구가 《백범 일지》라는 자서전을 남긴 것은 결코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일지(逸志)’의 뜻이 ‘숨겨진 기록’, 곧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 《백범 일지》는 자기 마음속에 담아 두고 밝히지 않았던 속 이야기를 털어놓은 매우 솔직한 책이다. 김구는 자신이 겪은 실패와 좌절을 후손들이 다시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지를 남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구가 《백범 일지》에 자신의 허물을 가감 없이 드러냈듯, 이 책은 김구의 일생 이야기 중 훌륭한 것만 골라 쓰지 않았다. 또한 원문을 쉽게 풀어 쓴다는 이유로 표현을 마음대로 바꾸지도 않았다. 고전을 읽는 재미를 느끼도록 《백범 일지》 원문을 충실히 반영했고, 인물 내면의 목소리에 깊이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그의 행동과 말의 의미를 세심하게 풀어 주었다. 여기에 붉은 톤과 푸른 톤만으로 이루어진 절제된 그림은 마치 김구 기억 속을 들여다보는 듯 잔잔한 감동을 더한다. 실수와 좌절을 거듭하던 인간 김구 이 책을 읽다 보면, 김구가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장면들을 수없이 보게 될 겁니다. 김구가 우리 역사의 위대한 인물이라고 해서 그가 했던 결정이 모두 옳았던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그 결정을 할 때 어떤 고민의 과정을 거쳤는지 보는 건 중요하답니다. 그 과정을 음미하고, 나라면 어떤 기준으로 어떤 결정을 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 가면서 책을 읽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 강창훈은 ‘독립운동가로서의 김구’만이 아닌, 그의 인간적인 면모에 주목한다. 그에게도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었고, 평생에 걸쳐 실수와 좌절의 순간들을 끊임없이 마주해야 했다. 저자는 김구가 수없이 마주한 인생의 전환점을 짚으며, 독자 스스로 내가 만약 김구라면 어떤 심정이었으며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아울러 김구를 ‘위인’으로 추켜세우기보다는, 그가 《백범 일지》에 밝힌 허물들을 가감 없이 이야기한다. 예를 들면, 많은 어린이 책에 김구가 과거 시험장에서 부정행위 장면을 보며 실망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나 이야기는 거기까지이다. 김구 역시 아버지 이름으로 답안지를 작성해 달라며 부정행위를 한 이야기는 쏙 빠져 있다. 김구가 일본인을 살해한 치하포 사건에 대해서는 어떨까? 저자는 김구의 행위를 무조건 미화하지 않고,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죽이는 행동이 옳은지에 대해 거침없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아들에게, 동포에게, 우리 민족에게 백범 김구가 전하는 이야기 독립을 향한 열정의 기록 《백범 일지》 《백범 일지》는 김구 생애 전체를 반영하고 있다. 과거시험 공부를 하고, 동학 농민 운동과 의병 운동에 참가하고, 세 차례 수감 생활을 거쳐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헌신한 긴 시간들이 담겨 있다. 《백범 일지》는 김구가 세 번에 나누어 쓴 글을 하나로 묶은 책으로, 각 권마다 글을 쓴 대상도 달랐다. 독립운동을 벌이며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겨야 했던 백범 김구는 미리 유서를 써 두자는 심경으로 두 아들에게 긴 편지를 남겼다. 이것이 상권이다. 하권은 미국과 하와이에 있는 동포를 대상으로 썼다. 임시 정부를 이끌며 재정의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특히 큰 격려와 지원을 해 준 이들이 바로 해외 동포들이었다. 김구는 이렇듯 도움을 준 이들과, 함께 일한 동지들에 대한 애정과 고마운 마음도《백범 일지》에 가득 담았다. 너무나 척박한 환경에서, 목숨의 위협 속에서 독립만을 위해 힘쓴 동지들의 발자취를 헛되게 하지 않았다. ‘계속’ 편 마지막에는 ‘나의 소원’이라는 글로, 우리 민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겼다.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세 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이 구절은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한 말이다. 백범이《백범 일지》를 통해 두 아들에게, 미국과 하와이에 있는 동포들에게 그리고 우리 민족에게 전하려 했던 메시지는 평화의 가치와 한반도 통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철학 맛보기 21~30권 세트 (전10권)
소금창고 / 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이영희 외 옮김, 자크 아잠 그림 / 2014.01.15
85,000원 ⟶ 76,500원(10% off)

소금창고자연,과학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이영희 외 옮김, 자크 아잠 그림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철학 맛보기' 시리즈.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철학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도 학습 교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밀랑(NILAN) 출판사의 책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꾸준하게 읽히고 있다.21. 두근거리면 사랑일까요? - 사랑과 우정 22. 나는 내가 자랑스러워요 - 자부심과 부끄러움 23. 말을 하는 것은 어려워요 - 말과 침묵 24. 정신은 어디에 있나요? - 몸과 정신 25. 난 찬성하지 않아요 - 찬성과 반대 26. 인간은 왜 동물과 다른가요? - 인간과 동물 27.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 권리와 의무 28. 개미는 왜 베짱이를 돕지 않나요? - 부유함과 가난함 29. 꿈은 이루어질까요? - 가능과 불가능 30. 새끼 고양이가 죽었어요 - 기쁨과 슬픔학교 교육 현장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어린이 독서 기관과 언론들이 극찬한 시리즈! 소금창고에서 번역 소개하는 시리즈는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책으로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 일과 돈, 시간, 신과 종교, 옳고 그름, 전쟁과 평화 등 다루는 주제들이 어렵고 까다로워 보이지만 초등학교 이상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철학적 사유를 펼치기 위해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그 짜임을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의 눈높이에서 누구나 품을 수 있는 의문에서 시작합니다. 그러고 나서 계단을 밟고 올라가듯 차츰 복잡하고 미묘한 문제들로 옮겨 갑니다.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어느덧 하나의 통일된 주제를 향한 사유의 여러 측면들을 꼼꼼히 짚어 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며, 그렇게 하여 철학의 궁극적 목표인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 어린이도서관연구소 추천도서 ★ 서울교육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전 학년 권장도서 ★ 아침독서운동추진본부 추천도서 ★ 책따세 권장도서 건강하고 맛있는 철학 교과서! 시리즈는 단순히 철학을 쉽게 풀이한 책이 아니라, 바로 철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요리를 할 때,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면, 요리의 참맛을 놓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자극성 있는 조미료로 범벅이 된 요리보다 음식의 자연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를 가까이 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육체를 건강하게 살찌우기 위한 요리가 그러할진대 정신을 살찌우기 위한 철학이라는 요리는 어떻게 준비해서 우리의 아이들에게 먹여야 할까요? 의 메뉴판을 펼치십시오. 그 안에 해답이 있습니다. 한층 새로워진 이번 시리즈에는 21~30권 시리즈는 ‘사랑과 우정’, ‘자부심과 부끄러움’, ‘말과 침묵’, ‘몸과 정신’, ‘찬성과 반대’, ‘인간과 동물’, ‘권리와 의무’, ‘부유함과 가난함’, ‘가능과 불가능’, ‘기쁨과 슬픔’ 등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조화롭게 해결하고,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게 해줍니다. 각 권의 분량은 70쪽 내외입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시리즈 열 권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과 노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의 도움을 받으며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 또는 자기 자신과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철학 교육은 소크라테스나 칸트 같은 위대한 철학자의 가르침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을 통해 논리적 대화와 토론 능력, 글쓰기, 사고력, 리더십을 길러 주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어린이 철학 교육의 목적입니다. 새로워진 시리즈는 이러한 믿음을 뒷받침해주는 건강한 철학 교과서의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 시리즈는 철학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도 학습 교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밀랑(NILAN) 출판사의 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꾸준하게 읽히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황병기 천년의 숨결을 가야금에 담다
산하 / 박선욱 지음, 허구 그림 / 2011.09.20
9,800원 ⟶ 8,820원(10% off)

산하인물,위인박선욱 지음, 허구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158권. 최초의 가야금 창작곡 작곡자 황병기 선생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인물의 특징과 음악적 분위기를 개성 있게 살려 낸 허구 화백의 그림이 함께 담겨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우리 국악기들에 대한 설명과 사진을 실었고, 국악 관련 용어들도 쉽게 풀어 실었다. 어린 시절의 황병기는 아주 평범했다. 동네에서 소문난 개구쟁이에다 공부와는 아예 담을 쌓고 지냈다.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낙제를 면치 못했을 정도였다. 까까머리 중학생 시절, 소년은 우연히 친구를 따라가서 가야금 소리를 듣게 된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가락이었지만, ‘둥기둥’ 울리는 투명하고 정갈한 소리는 이내 소년 황병기의 마음을 사로잡고 마는데….마음 깊은 데서 울리는 천년의 소리 (머리말) 가회동 한옥집 삼대독자 공부는 싫어했지만 괴짜 학생, 가야금을 만나다 정악과 산조를 배우던 날들 가야금이 맺어 준 사랑 법대 졸업 후 음대 강사가 되어 창작의 기쁨, 사업가의 정열 백남준과의 만남 평생 음악만을 위해 살고자 남과 북에서 울려 퍼진 우리 가락의 향연 용어 풀이 황병기 연보가장 전통적이며 가장 현대적으로 우리 음악의 결을 보듬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국악인, 황병기 우연히 들었던 가야금 소리에 마음을 빼앗긴 소년이 있었습니다. ‘단단한 소리를 써야 깊은 맛이 나온다.’ 스승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소년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연습을 합니다. 그렇게 걷다 보니 어느덧 그 자신이 길이 되었습니다. 가야금 명인, 최초의 가야금 창작곡 작곡자,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가장 현대적인 음악가, 교육자이자 기획자……. 황병기라는 이름에 따라붙는 이력들입니다. 거기에 더해 얼마 전 국립국악원이 행한 조사에서 김덕수와 더불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악인’으로 꼽힌 사람. 그가 있었기에 우리 음악은 한층 더 풍부하고 매혹적인 비밀을 갖게 되었습니다. 황병기의 음악 세계를 들여다보다 녹음이 짙어진 숲으로 들어갑니다. 사위가 고요한데, 어디선가 뻐꾸기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조금 뒤 먹구름이 몰려듭니다. 투닥투닥 나뭇잎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이윽고 비가 그치더니, 구름에 갇혔던 달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달빛이 은은하게 내려옵니다. 황병기 선생이 처음으로 작곡한 가야금 창작곡 <숲>을 듣는 느낌입니다. 네 개의 장으로 나뉜 소제목들을 보며, 속살을 짚어 보았습니다. 황병기 선생은 이 곡으로 가야금 창작과 독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후 <가을> <석류집> <봄> <침향무> <비단길> <미궁> <영목> <전설> <밤의 소리> <남도환상곡> <춘설> <달하 노피곰>에 이르기까지 선생의 창작곡과 연주는 하나하나가 우리 국악의 길에 남긴 새로운 발자국들입니다. 그의 창작 국악곡들은 이전까지는 서로 닫혀 있었던 정악과 산조의 영역을 넘나들면서 표현의 가능성을 넓히고 그윽한 깊이를 만들었습니다. 선생이 생각하는 전통이란, 천년 세월을 타고 내려온 유산에 뿌리를 두고 현재와 미래에까지 잇닿을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모습과 정취를 담은 주옥같은 곡들, 파격적인 구성과 연주 기법으로 우리의 타성적인 음악 감정에 충격을 준 <미궁>,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신라인들의 마음을 헤아렸다는 <침향무>나 백제 정읍사의 설화를 듣고 그 ‘영원한 사랑 노래’를 담았다는 <달하 노피곰>에 이르기까지 선생은 우리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왔습니다. 개구쟁이 소년이 가야금을 만나다 어린 시절의 황병기는 아주 평범했습니다. 동네에서 소문난 개구쟁이에다 공부와는 아예 담을 쌓고 지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낙제를 면치 못했을 정도였지요. 그러다가 뒤늦게 한글을 깨치고 책 읽는 재미로 밤을 새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홍명희의 역사소설 《임꺽정》은 그의 상상력을 한껏 부풀렸습니다. 까까머리 중학생 시절, 소년은 우연히 친구를 따라가서 가야금 소리를 듣게 됩니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가락이었지만, ‘둥기둥’ 울리는 투명하고 정갈한 소리는 이내 소년 황병기의 마음을 사로잡고 맙니다. “아, 이런 소리가 있었다니.” 그 뒤로 가야금은 평생을 같이한 그의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의 황병기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흙에서 자라야 한다며 방학 때마다 시골 외갓집으로 보냈던 어머니, 한글을 가르치고 책 읽는 즐거움에 눈을 뜨게 해 준 김소열 아저씨, 그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음악 선생님, 언제나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준 교장 선생님…. 자신이 받은 것을 다시 세상으로 돌리다 하지만 가야금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이야말로 그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분들이었습니다. 한국전쟁 때문에 피난을 갔던 부산에서 처음 가야금을 가르쳐 준 김철옥, 국립국악원에서 만난 정악 스승 김영윤, 산조 스승 김윤덕, 국악곡을 오선지에 그리는 법을 가르쳐 준 나원화 선생에 이르기까지. 또한 황병기는 서양의 음악가 스트라빈스키와 존 콜트레인의 음악에서도 영감을 얻었고, 뉴욕에서 만난 전위 예술가 백남준을 통해서 현대 음악의 새로운 영역과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황병기는 이런 과정에서 탄생한 곡들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964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가야금 연주를 하고 음반을 제작했으며 한국 음악을 강의하여 국악의 대중화와 한국 음악의 세계화에도 선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그는 많은 제자들을 가르쳐 훌륭한 국악인으로 키워 냈으며, 음악으로 남과 북의 겨레가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을 담은 예술이 이 시대에 기여할 수 있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인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과 구성 어린이 독자들에게 한 인물의 생애를 들려주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가 걸었던 길을 풍부하고 실감나게 그려 내야 하고, 그가 품었던 생각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이야기나 터무니없는 미화도 피해야 합니다. 이 책을 만들면서 초점을 맞추고 싶었던 것은 스스로 느끼는 즐거움이야말로 한 사람의 발전에 가장 커다란 동기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남들은 힘든 길을 걸었다고 여길지 몰라도, 황병기 선생 자신은 그냥 재미있고 즐거워서 걸은 길이라고 말합니다. 숨 막힐 듯한 경쟁이나 우월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좋아하고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끈기 있는 열정이었던 셈입니다. 이렇듯 꿈이란 남들이 강요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이루는 과정이겠지요. 이 책에서는 어려서는 괴짜나 영감으로 불렸고, 지금은 어린아이 같다는 말을 듣는 황병기 선생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고자 했습니다. 인물의 특징과 음악적 분위기를 개성 있게 살려 낸 허구 화백의 그림도 눈길을 줄 만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우리 국악기들에 대한 설명과 사진을 실었고, 국악 관련 용어들도 쉽게 풀어 실었습니다.“얘, 어디 네 가야금 소리 한번 들어 보자.”누나의 목소리도 약간 들떠 있었습니다. 병기는 얼른 가야금을 퉁겼습니다. 첫 음은 ‘두둥’하고 멋지게 울렸지만, 그 다음부터는 영 신통치 않았습니다. 민요와 간단한 음악 몇 가지를 익혔지만,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서툰 솜씨라는 게 단박에 표가 났습니다.“에계!”누나는 마뜩잖은 표청으로 동생을 물끄러미 쳐다봤습니다. 어머니와 누나는 기어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병기에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가야금의 ‘둥둥’ 하는 소리만 가슴속에서 크고 작은 물결들을 일으킬 뿐이었습니다.근라 밤, 병기는 벽에 세워 놓은 가야금을 몇 번이나 무릎에 올려놓았는지 모릅니다. 불을 켠 다음, 오동나무로 된 몸통을 오래오래 쓰다듬어 보았습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악기였습니다. 현을 누르면 온통 신비한 가락이 손가락에 묻어날 것만 같은 악기였습니다. 이런 악기는 세상 천지에 가야금 말고는 없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이때부터 병기는 가야금을 평생의 벗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마녀배달부 키키 6
소년한길 /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권남희 옮김 / 2011.1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소년한길명작,문학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권남희 옮김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 완역본. 마녀 키키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는 법을 배우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깨우치는 과정을 담고 있다. 6권에서는 자신만의 마법과 길을 조금씩 찾아가는 키키의 두 쌍둥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월이 훌쩍 흘러 키키는 쌍둥이를 낳았고, 이제 그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남자아이 토토는 마녀가 될 수 없는 운명에 좌절하고, 마녀가 될 수 있는 여자아이 니니는 주저할 뿐 선뜻 마녀의 길을 택하지 않는다. 토토와 니니에게 어떠한 길이 펼쳐질까?이전 이야기 결혼식 그리운 얼굴 케이크 사건 토토의 둥지 오늘 밤, 결행! 숨은 이름 원거리 연애 새로운 시작 첫 비행 보이지 않는 것 홀로 떠나는 여행 맨발은 여자아이 쓰다 만 원고 노크 예약표 물려받은 드레스 치,치,치의 세계 니니의 첫배달 또 다른 홀로서기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완역본! 14년에 걸쳐 쓰인 일본 아동문학의 대작! “누구나 마법 한 가지는 갖고 있다고 생각해.” 세월이 훌쩍 흘러 키키는 쌍둥이를 낳았고, 이제 그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아이 토토는 마녀가 될 수 없는 운명에 좌절하고, 마녀가 될 수 있는 여자아이 니니는 주저할 뿐 선뜻 마녀의 길을 택하지 않습니다. 토토와 니니에게 어떠한 길이 펼쳐질까요? ‘진짜’ 마녀 배달부 키키를 만나다 ‘진짜’ 마녀 배달부 키키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일본 지브리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 애니메이션의 원작 동화가 있다는 것과 애니메이션이 원작의 첫 번째 이야기인 『마녀 배달부 키키 1: 홀로서기를 시작한 키키』의 일부를 각색한 작품이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 물건을 배달하는 택배 일을 하고, 돈이 아니라 부탁한 사람들이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눠 받아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 마녀 키키의 이야기. 『마녀 배달부 키키』는 1984년에 시작되어 2009년에 이르러 여섯 권으로 완간되었습니다. 1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쓰인 것처럼 여섯 권에는 마녀 키키가 열세 살에 떠나는 홀로서기 여행에서부터 키키가 낳은 쌍둥이 두 아이 니니와 토토의 이야기까지 긴 세월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마녀 배달부 키키』는 단지 신기한 마녀의 삶을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마녀의 길을 걷기로 한 키키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기뻐하고, 아파하고, 슬퍼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통해 한 아이가 한 뼘 한 뼘 단단하고 곧게 자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빗자루 마법과 재채기약 마법, 검은 마녀 고양이 지지와의 대화 등 마녀의 삶은 물론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독자들이 여섯 권의 『마녀 배달부 키키』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는 법을 배우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깨우치는 마녀 키키의 모습일 것입니다. 키키의 두 쌍둥이가 찾아가는 자신만의 마법 돔보와 결혼한 키키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두 아이는 열한 살이 되었습니다. 마녀의 아이가 마녀가 될지 말지를 정하는 것은 열 살 정도의 일입니다. 키키는 엄마 고키리 씨가 그랬던 것처럼 니니가 마녀의 길을 가겠다고 말해 주기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정작 마녀가 되고 싶은 건 남자아이 토토이니까요. 하지만 마녀는 여자의 일, 남자 마녀가 있다는 이야기는 키키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마녀가 되고 싶은데, 자신도 마녀 엄마의 피를 물려받았는데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마녀가 될 수 없는 토토는 깊은 좌절과 혼란을 느낍니다. 반면 마녀가 될 수 있는 여자아이 니니는 어쩐 일인지 이 일 저 일에 기웃거릴 뿐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키키는 정반대인 두 아이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하면서 두 아이의 미래를 걱정합니다. 하지만 토토는 아빠 돔보가 만들어 준 빗자루를 악기로 만들어 연주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갑니다. 마음을 다해 연주를 하면 할수록 조금씩 토토만의 마법이 흘러나오는 것도 같습니다. 니니 역시 장난스럽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의 마법을 향해 나아갑니다. 친구들에 대한 오기로 하늘을 나는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니니는 뜻하지 않게 출산을 앞둔 말을 나르면서 위기를 맞이하지만 무사히 첫 배달을 마치고 마녀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그 길을 택하기로 합니다. 하늘을 나는 마법을 부릴 줄 알아도 혹은 그렇지 않아도 자신만의 마법과 길을 조금씩 찾아가는 두 아이의 모습은 단지 마녀의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그것은 하루하루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만의 모습과 갈 길을 찾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마녀이든 마녀가 아니든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마법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테니까요. “외로울 때면 그 길 입구에 서서 속에 쌓인 감정들을 다 털어내듯이 노래를 불렀어요. 그러면 저쪽에서 누군가가 가만히 들어주는 것 같아서 이내 마음이 안정이 됐거든요. 아, 카라 씨도 해볼래요? 거기에서?” 토토는 이런 화제가 전혀 재미없었습니다. 자신은 이야기에 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니니의 운명 이야기니까요. 자신의 운명도 있는데……. 자신은 도저히 마녀가 될 수 없다니, 토토는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남자이기 때문이라니요! 같은 엄마한테서 태어났는데. 그것도 거의 동시에! 니니가 조금 빨리 나온 것뿐인데.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3 - 플래시 CD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이윤화 지음 / 2013.08.30
9,800원 ⟶ 8,82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김명화.이윤화 지음
교재에서 표현하기 여러운 노래(챈트/ 동요)학습과 활동(게임)학습 등을 직접하며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교재를 배우고 복습하며 그냥 보는 플래시CD가 아닌 놀이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다.Pretest- 하오빵어린이 중국어 2권 내용 복습 (게임형식의 테스트) 1과 너 왜 그래? 2과 날씨가 어때? 3과 너는 뭐가 되고 싶어? 4과 너는 뭐 하고 있어? 5과 할머니, 왜 그러세요? (스토리 복습과) 6과 이것은 얼마예요? 7과 형이 나보다 (키가) 커 8과 너는 뭐 타고 중국에 가니? 9과 어떻게 가나요? 10과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예뻐요 (스토리 복습과) * 단어장 추가한국, 중국, 미국 3개국 어린이들이 좌충우돌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 본문/말하기 코너를 통해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를 고르게 학습 할 수 있습니다. 공작놀이/게임/역할극 코너를 통해 중국어는 물론 신체적 활동 지능을 향상시킵니다. 노래/챈트 학습을 통해 입에서 자연스러운 중국어 통문장을 구사 할 수 있습니다. 중국 문화를 소개하여 다른 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의 글로벌 인재를 배양합니다. [플래시 CD의 특성] 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어린이 중국어 프로그램!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3권 플래시CD>는 교재에서 표현하기 여러운 노래(챈트, 동요)학습과 활동(게임)학습 등을 직접 접하며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교재를 배우고 복습하며 그냥 보는 플래시CD가 아닌 놀이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타이거 우즈
도서출판성우 / 제레미 로버츠 지음, 정지현 옮김 / 2006.07.25
9,500원 ⟶ 8,550원(10% off)

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제레미 로버츠 지음, 정지현 옮김
두 살 때 이미 골프 신동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타이거 우즈. 스물다섯 살의 나이에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골프 황제로 등극하게 된다. 백인 일색인 골프 세계에서 인종의 벽을 허물고 우뚝 일어선 골프 영웅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머리말 골프 신동 탄생 "아빠, 제가 이기고 있어요" 새로운 신화를 써 보자 프로로 전향하다 기대가 현실로 타이거의 전성기 타이거 슬램
이 단어 뜻이 뭘까? 5학년
다락원 / 류지홍.이지영 지음 / 2012.03.10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류지홍.이지영 지음
초등학교 교과서 안의 핵심 한자어를 뽑아 그 속뜻을 풀이한 책이다. 5학년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총 4과목에서 약 370여 개의 필수 교과서 한자어를 수록하였다. 초등학교 최신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단어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고, 무조건 한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닌 한자가 가진 뜻으로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속뜻 풀이를 읽는 것만으로 쉽게 단어를 익혀 초등학교 때부터 어휘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단어로 제시되어 어휘의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간단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배운 단어를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콕 찍어 주는 국어 속 한자어 시의가락, 운율 12 운율, 외형률, 내재율, 인상적, 비유적 그 시절에 부르는 노래, 시조 16 시조, 초장, 중장, 종장, 음보, 음수 길게 쓴 소설, 장편 소설 20 장편, 중편, 단편, 인물, 중심인물, 주변 인물, 사건, 배경 말의 무리, 어휘 24 단어, 어휘, 사전적 의미, 문맥적 의미, 비언어적 표현, 반언어적 표현 말의 차례, 어순 28 어순, 주어, 목적어, 서술어 생각이 통해요, 의사소통 32 의사소통, 대상, 대화, 매체 원인과 결과, 인과 36 연관성, 인과, 과정, 묘사, 분석 해결점을 찾아요, 토론과 토의 40 토론, 토의, 주장, 반론, 설득 사실을 기록한 글, 기사문 44 기사문, 기자, 자료, 수집, 육하원칙 일생을 기록한 글, 전기문 48 전기문, 성찰, 평전, 자서전, 회고록 콕 찍어 주는 수학 속 한자어 묶어 주는 수, 약수 54 짝수, 홀수, 약수, 배수 공통되는 약수, 공약수 58 공약수, 최대 공약수, 공배수, 최소 공배수 진짜 분수, 진분수 62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혼분수, 단위, 단위 분수 분모가 서로 같아요, 통분 66 약분, 기약 분수, 통분, 공통분모 합치니까 똑같아, 합동 70 도형, 합동, 대응,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 직사각형이 모이면? 직육면체 74 다면체, 직육면체, 정육면체 열어 펼쳐봐, 전개도 78 면, 평행, 수직, 전개도 마주 보며 서로 걸맞은 대칭 82 대칭, 대칭축, 선대칭 도형, 점대칭 도형 콕 찍어 주는 사회 속 한자어 선인들이 남긴 발자취, 유적 88 선사 시대, 유물, 유적,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옛 조선, 고조선 92 고조선, 제정일치, 홍익인간, 기원, 단기 나라를 세우자, 건국 96 건국, 삼국, 영토, 전성기, 천도 골과 두품으로 나눈 골품 제도 100 신분, 골품 제도, 지배 계급, 피지배 계급 남겨진 백성, 유민 104 유민, 부흥 운동, 계승, 남국, 북국, 해동성국 사이좋게 지내자, 화친 108 화친, 민족 융합 정책, 북진 정책, 호족, 과거 글 읽는 신하, 문신 112 문신, 무신, 문벌, 무신 정변, 봉기 쇠로 만든 활자, 금속 활자 116 인쇄술, 금속 활자, 고려청자, 상감 청자, 화포, 향약구급방 돌아온 군대, 위화도 회군 120 친명파, 친원파, 요동 정벌, 위화도 회군, 온건파, 급진파, 육조 조선의 생각, 유교 사상 124 숭유억불, 유교, 유교 사상, 삼강, 오륜, 관혼상제 두 개의 큰 난리, 양란 128 전란, 양란, 대첩, 임진왜란, 정유재란, 병자호란, 북벌 정책 빛을 되찾은 날, 광복절 132 병인양요, 신미양요, 개화파, 척사파,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 광복절 콕 찍어 주는 과학 속 한자어 자세히 살펴보자, 관찰 138 관찰, 현미경, 망원경, 접안렌즈, 대물렌즈, 재물대, 반사경 실험의 첫 단계, 문제 인식 142 문제 인식, 가설 설정, 변인, 변인 통제, 자료 해석, 결론 도출 번개 기운, 전기 146 전기, 전류, 정전기, 전선, 전지, 건전지, 충전지 전기를 이끄는 물체, 도체 150 도체, 부도체, 전기 회로, 전기 회로도, 직렬연결, 병렬연결 빛을 받자, 광합성 작용 154 지지 작용, 흡수 작용, 저장 작용,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 아주 작은 생물, 미생물 158 서식지, 습지, 미생물, 세균, 유기 농법 음식물이 사라져요, 소화 162 소화, 순환, 호흡, 배설, 감각 녹아라! 풀어져라! 용해 166 용질, 용매, 용해, 용액, 결정 물체의 빠르기, 속력 170 운동, 속력, 속도, 광속, 음속, 마찰 우주의 커다란 빛, 태양 174 태양, 항성, 행성, 위성, 태양계 부록 단어의 속뜻과 정답 과목별 찾아보기 가나다 찾아보기<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초등학교 교과서 안의 핵심 한자어를 뽑아 그 속뜻을 풀이한 책입니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속뜻 풀이를 읽는 것만으로 쉽게 단어를 익혀 초등학교 때부터 어휘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단어 완벽 분석 초등학교 최신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한자어를 철저히 분석하여 각 학년 교과 내용에 맞게 정리하였습니다. 5학년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총 4과목에서 약 370여 개의 필수 교과서 한자어를 수록하였습니다. 한자 외우기는 그만, 속뜻으로 이해하는 단어 단어의 의미를 두루뭉술하게 알려주는 국어사전과는 달리 단어를 이루는 한자 하나하나 뜻풀이하여 아이들이 단어가 가지는 본래의 속뜻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서술되었습니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지 않고도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 재미있게 어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어휘 공부와 함께 교과 학습까지 과목마다 주제별로 챕터를 구성하여 그 주제와 관련 있는 단어들을 모았습니다. 각 주제는 학교수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이므로 학생의 진도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으며 예습, 복습도 가능합니다. 어휘 늘리기, 다시 점검하기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단어로 제시되어 어휘의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간단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배운 단어를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어휘 공부 초등부터 시작하자 씨앗이 싹을 틔우고, 줄기를 세워 꽃을 피웁니다. 이 모든 일을 하기 전 씨앗이 가장 처음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일입니다. 뿌리가 건강하지 않으면 줄기도 꽃도 건강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겠지요. 공부의 뿌리는 어휘력입니다. 어휘력이 약하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성과가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초등학교 시기는 어휘의 뿌리를 내리는 시기입니다. 이때에 어휘력을 다져두면 중, 고등학교에 진학 후의 학업에도 탄탄한 밑거름이 됩니다. 속뜻 풀이로 쉽게 익히는 단어 그렇다면 어떻게 어휘력을 길러야 하는 걸까요? 우리나라 말은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많은 학부모가 한자를 많이 알면 어휘력이 좋아진다고들 생각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한자를 연결 지어 단어의 뜻을 생각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말 그대로 한자 따로, 단어 따로지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무조건 한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닌 한자가 가진 뜻으로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의 속뜻을 풀어주어 읽음과 동시에 단어를 이해할 수 있지요. 억지로 한자를 외우지 않고 술술 읽으며 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학생들은 한자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단어 공부 = 교과 개념 공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초등학교 최신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단어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생들이 교과서 핵심 한자어의 뜻을 꼼꼼히 짚어 공부하면 어느새 과목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 단어로 제시되어 어휘를 확장시킬 수 있으며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배운 단어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이 중·고등학교까지 가지고 갈 탄탄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랍니다.
(만화로 읽는 고전)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5 : 카멜롯의 운명
사회평론 / 토머스 불핀치 글, 박수로 옮김, 이원희 그림 / 2004.12.13
8,500원 ⟶ 7,650원(10% off)

사회평론만화,애니메이션토머스 불핀치 글, 박수로 옮김, 이원희 그림
가 고대로 통하는 문이라면. 은 중세로 통하는 문입니다. 유럽의 고대 문화를 이해하려면 를 보아야 하듯이 유럽의 중세 문화를 이해하려면 을 읽어야 합니다. 은 영국 민족의 영웅 아서 왕과 용맹스러운 기사들의 모험을 그린 전설로. 1485년 토머스 맬러리에 의해 영국 최초의 소설로 기록되었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성배. 마력을 지닌 명검 엑스칼리버의 신비한 이야기. 위대한 영웅들의 화려한 무용담. 기사도 정신과 사랑 이야기가 유럽 중세 문화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천 년 이상 전설로 내려온 흥미진진한 은 인간의 고결한 정신과 웅혼한 기상. 우애와 신의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영화와 연극. 오페라로 각색된 서양 문학의 정수를 이제 만화로 읽어 보세요. 2010년, 영국 전설 속의 아서 왕이 살았다는 카멜롯 성에 견학 간 미루와 해루는 잠시 정신을 판 사이에 일행을 놓치고 이상한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린다. 두 아이는 환상의 세계에서 요정을 만나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고, 드디어 도착한 곳은 마법사와 기사와 위대한 왕의 시대인 1500년 전의 고대 영국. 아버지 유더 왕의 죽음 직전, 어린 아서는 마법사 멀린의 손에 이끌려 안전한 곳에 맡겨진다. 신이 내린 계시에 따르면 죽은 유더 왕의 뒤를 이어 브리튼의 새로운 왕이 될 자는 바위 속 깊숙이 박힌 마법의 검 엑스칼리버를 뽑아 드는 사람. 소년 아서는 검을 뽑음으로써 타고난 자리를 찾아 가지만 그것은 험난한 운명의 시작이었다. 나라 안의 반역자들과 점차 브리튼의 숨통을 죄어 오는 색슨 족들…. 과연 소년왕 아서는 위대한 왕이 되어 혼란에 빠진 브리튼을 구할 수 있을까? 하얀 손의 이주드 흰 돛, 검은 돛 갤러해드 경과 마법의 방패 성배를 찾는 모험 카멜롯의 그림자 아서 왕이여, 영원히……유럽의 고대문화를 이해하려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아야 하듯이 유럽의 중세문화를 이해하려면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을 읽어야 한다. 유럽 고대의 주인공이 신이라면 유럽 중세의 주인공은 위대한 왕과 기사였다.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은 영국 민족의 영웅 아서 왕과 용맹스러운 기사들의 모험을 그린 전설로, 1485년 토머스 맬러리에 의해 영국 최초의 소설로 기록되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성배, 마력을 지닌 명검 엑스칼리버의 신비한 이야기, 위대한 영웅들의 화려한 무용담, 기사도 정신과 사랑 이야기가 유럽 중세 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혼란에 빠진 브리튼을 통일할 운명을 타고난 전설의 왕 아서, 신의 영역을 넘본 마법사 멀린, 기사도의 상징인 기사 란슬롯, 그리고 아름다운 여왕 기네비어. 천 년 이상 전설로 내려온 흥미진진한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은 인간의 고결한 정신과 웅혼한 기상, 우애와 신의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이 서양 문학의 정수인 이 작품을 수많은 영화와 연극, 오페라로 각색되게 한 힘일 것이다. 아서 왕 전설은 여러 가지 버전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두 명의 토머스, 토머스 불핀치와 토머스 맬러리의 버전이 가장 널리 읽히고 있다. 토머스 불핀치는 자신의 저서 《원탁의 기사》에서 영국 역사의 한 장으로서 아서 왕 전설을 다루고 있고, 토머스 맬러리의 《아서 왕의 죽음》은 아서 왕의 생애를 중심으로 주변의 설화들을 하나로 묶었다. 사회평론의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시리즈는 토머스 불핀치의 저서를 중심으로 맬러리의 에피소드들을 보충했다. 만화는 텍스트를 위주로 그림이 따라가는 기존 학습만화의 형식을 답습하지 않고, 정통 만화의 매력, 즉 흥미와 대담함으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잡지 연재를 전문으로 했던 그림 작가의 힘이 넘치는 그림과 연출은 중세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만화적인 흥미도 배가시킨다. 또한 당시의 전투와 의복 등에 대한 충실한 고증은 중세를 좀더 가깝게 느끼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찬두 체험
위즈덤하우스 / 정연철 (지은이), 조승연 (그림) / 2021.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정연철 (지은이), 조승연 (그림)
번개초등학교 4학년 3반 웅달샘은 비 오는 날 지각 대장 박찬두를 차에 태우고 가다가 벼락을 맞는다. 겨우 정신을 차려 보니 박찬두와 영혼이 바뀌어 있었다. 웅달샘이 되어 신이 난 박찬두와 달리, 웅달샘은 박찬두로 살아야 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다. 게다가 자신인 척 능수능란하게 선생님 연기를 하는 박찬두를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웅달샘은 박찬두 체험을 끝내고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아, 몰라 몰라 아, 바쁘다 바빠 아, 너무하다 너무해 아, 바뀌었다 바뀌었어 아, 싫어 싫어 아, 믿어 믿어 아, 바꿔 바꿔 아, 어떡해 어떡해 작가의 말어린이의 삶을 직접 체험해 본다면 어떨까요? 박찬두가 된 웅달샘, 웅달샘이 된 박찬두 어린이와 어른의 구도를 깨뜨리는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요즘 우리 어린이들의 삶은 어떨까요? 어린이들의 삶이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이 있나요? 어린이가 되어 직접 체험해 본다면 어떨까요? 번개초등학교 4학년 3반을 가르치는 웅달샘은 엄마 아빠가 하라는 대로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어요. 그런데 가르치는 일도 재미없고 아이들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웅달샘이 보기에 날마다 지각하는 박찬두는 엄마가 해 주는 밥 먹고, 가방 메고 오면 되는데, 그걸 못하는 게으른 아이예요. 찬두는 정말 게을러서 맨날 늦는 걸까요? 웅달샘이 직접 박찬두가 되어 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박찬두 체험》은 《주병국 주방장》 《비교 마왕》 《엉터리 처방전》 등 아이들의 현실을 바라보는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각을 담은 동화로 사랑받는 정연철 작가의 신작입니다. 작가는 오랫동안 교사 생활을 해 온 만큼 아이들의 삶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아이들의 욕망과 바람을 찰떡같이 끄집어내 이야기로 풀어놓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철부지 웅달샘과 애어른 박찬두의 영혼 변경 소동을 통해 어른 못지않게 하루하루를 잘 살기 위해 애쓰는 어린이들을 격려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웅달샘과 박찬두는 하필 비 오는 날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벼락을 맞고 영혼이 바뀝니다. 박찬두 몸에 들어간 웅달샘은 어른이고 선생님인 자신이 박찬두로 살아가는 게 뭐 그리 어렵겠냐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겨우 열한 살인 박찬두는 해야 할 집안일이 엄청 많아요. 박찬두로 살아가는 웅달샘은 하루가 너무 길고 피곤해요. 웅달샘은 박찬두 엄마 아빠에게 외칩니다. “어른도 하기 힘든 일을 애가 어떻게 다 해! 지금부터 파업할 거야.”라고! 어려운 가정 형편에 일찍 철이 든 박찬두라면 절대 못 했을 말이지요. 그럼 박찬두는 웅달샘 역할을 잘하고 있냐고요? 반 아이들에게는 함께 놀아 주는 다정다감한 선생님으로, 웅달샘 엄마 아빠에게는 드디어 자기 일을 알아서 하는 뒤늦게 철든 아들로 완벽하게 변신합니다. 웅달샘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찬두를 보면 속이 뜨끔해지기도 합니다. 사실 웅달샘은 자기 기분이 가장 중요해 좋은 아들도 좋은 선생님도 아니었거든요. 이 책은 어른이 어린이가 되고, 학생이 선생님이 되면서, 어린이와 어른의 구도를 깨뜨리는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또한 어린이의 삶이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을 뜨끔하게 만들 뿐 아니라 어린이가 어른보다 더 지혜롭게 더 유능할 수 있음을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을 때 다른 때보다 더 통쾌하게 깔깔깔 웃는다면 어른들은 너그럽게 들어 주세요! 태어나서 이렇게 신나는 선물은 처음이에요! 애어른 박찬두에게 찾아온 쉼과 휴식 올해 열한 살이 된 찬두는 툭하면 학교에 지각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를 다친 아빠와 동생 찬미를 위해 밥상을 차리고, 찬미를 준비시켜 유치원에 보낸 뒤 학교에 가야 합니다. 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아빠 심부름을 하고 찬미를 유치원에서 데려와야 합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에 가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싶지만, 엄마 아빠가 힘들어할 걸 빤히 알기에 자신의 욕망과 바람은 꾹꾹 눌러 놓기만 합니다. 그런 찬두에게 정말 속상한 일이 생깁니다. 아무도 자신의 생일을 기억하지 못한 거예요. 웬만한 일에는 끄덕도 하지 않는 밝고 씩씩한 찬두도 오늘만큼은 우울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하늘이 준 생일 선물일까요? 담임인 웅달샘과 영혼이 바뀐 거예요.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웅달샘의 넓은 집에서 사는 것도 좋고 선생님이 되어 보는 것도 재밌어요. 물론 아이들을 가르치는 건 너무 어렵고 학부모들에게 항의를 받을까 두렵지만, 정말 오랜만에 집안일 하느라 동동거리지 않고 여유로운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게다가 이 엄청난 비밀을 공유한 웅달샘과 마치 친구처럼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바빠서 친구들과 놀 시간이 없는 박찬두에게도 진짜 친구가 생긴 거지요. 마치 몸속 배터리를 충전한 것처럼 기운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 지금까지 박찬두는 엄마 아빠가 힘들어할까 봐, 선생님이 자신을 불쌍하게 볼까 봐,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숨기기 바빴어요. 다행히 웅달샘이 되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솔직해지는 시간을 얻습니다. 그게 찬두에게는 놀라운 쉼이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박찬두처럼 자신을 들여다보는 쉼의 시간이 필요한가요? 실제 삶에서 영혼이 바뀌는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 책 속 즐거운 상상과 체험이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똥 싼 애는 울상을 한 채 똥 마려운 강아지마냥 서 있었어. 웅달샘은 화를 꾹꾹 눌러 참고 휴대폰으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어.“엄마, 지금 학교 좀 와 줘. 빨리!”웅달샘은 다짜고짜 말했어.“무슨 일인데?”“애가 똥을 쌌어.”“아빠랑 시골에 와 있어. 뭐 좀 알아볼 게 있어서. 지금 못 가.”“아, 몰라 몰라. 그럼 나더러 어떡하라고?”“너도 참 너다. 그걸 낸들 어떡하니? 선생님이 알아서 해야지.”웅달샘은 엄마가 이렇게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어. 정말 당장 사표 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어. 찬두와 찬미는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어. 둘은 유치원 앞에서 손을 흔들며 헤어졌어. 유치원에 걸린 시계를 보니 여덟 시 삼십오 분. 보통 이때부터 학교까지 총알같이 뛰어도 제시간에 도착하긴 어려웠어. 찬두는 《지각 대장 존》에 나오는 존보다 더한 왕지각 대장이었지.“아, 바쁘다 바빠.”찬두는 학교로 뛰어가면서 주문처럼 외쳤어. 그럼 가족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으쓱해졌어. “자랑 같지만 제가 한 연기해요.”“애가 겸손의 미덕을 몰라. 아, 아까 내가 액셀만 안 밟았어도…….”“제발 부탁인데, 지금 애는 웅달샘이고 어른은 저라는 걸 잊지 말아 주세요. 지나가는 어른들한테 웅달샘이 혼날까 봐 걱정돼서 하는 말이에요, 진심.”“너, 이 녀석!”웅달샘이 찬두 이마에 꿀밤을 딱 먹였어. 그때 지나가던 동네 슈퍼 아줌마가 눈살을 찌푸리며 말했어.“어머, 쟤 찬두 아냐? 찬두 엄마, 장사만 할 게 아니라 애 교육에도 신경 좀 써야겠다.”찬두는 키득거렸고 웅달샘은 우거지상을 지었어.
윙페더 사가 4
다산책방 / 앤드루 피터슨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 2023.04.26
19,000원 ⟶ 17,100원(10% off)

다산책방명작,문학앤드루 피터슨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새로운 세대를 위한 초대형 판타지가 등장했다. 미국 현지에서 ‘『해리 포터』 『나니아 연대기』 옆에 놓일 만한 시리즈’로 평가되는 『윙페더 사가』가 드디어 한국에 정식 출간됐다. 총 5부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이자, 재미는 물론이고 감동까지 전하는 대서사시로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4부에서는 그린할로에서 마침내 전쟁이 벌어진다. 할로 사람들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맞서 싸우지만, 끊임없이 쏟아지는 팽들 때문에 조금씩 지쳐간다. 칼마르는 자신들을 지키고자 희생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괴로워하다가 직접 네그를 찾아가기로 마음먹는다. 왕좌의 수호자인 재너 역시 칼마르와 함께 스로그로 향하게 되는데……. 두 소년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린할로 1 지난한 전쟁 준비 2 재너의 맹세 3 열세 번째 머핀 4 무작위 하마 5 소르크 내려치기 6 하운드 군단 7 달의 용사들의 노래 8 영토 분쟁 9 지하 감옥의 팽 10 왕의 결정 11 냄새와 소리와 비명 12 폭풍의 중심 13 뼈다귀 쟁탈전 14 또 다른 할로, 또 다른 괴물 15 재너가 정신을 잃다 16 다친 사람들과 비탄에 잠긴 사람들 17 피트후프 사령관의 정찰병 18 꿈속 창문 수수께끼 19 칼마르가 본 것 20 리리가 느낀 것 21 재너가 들은 것 22 리리의 비밀 무기 23 반 로나의 박쥐 공격수 24 침니힐의 방문객 스크리 25 날개토끼의 발 여관 26 스누트의 마구간과 컵케이크 27 비열한 공작 28 하수구의 바퀴벌레들 29 어둠 속의 달 30 움 속으로 31 길가의 팽들 32 위버 가의 재회 33 메러리의 이름 34 아르섬이 품은 부끄러움 35 볼리 장군의 전략 36 너무 좋아서 실제가 아닐 수 없는 37 강기슭의 더그타운 사람들 38 플롬보드 씨앗 공방의 지붕 39 스트랜더, 버드맨, 화려한 칼날 40 협상 41 아르섬의 이야기 시간 42 여명을 보다 43 글립우드 마을 44 피트의 성 45 보관 뒤 분실★미국 집집마다 한 권씩 있는 최고의 판타지 ★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악에 맞서기 위해 모여든 영웅들 푸른 들판과 빛나는 섬을 위한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이름 없는 네그의 성을 공격하기 위한 준비로 그린할로 전역에 긴장의 기운이 감돈다. 부지런히 전쟁 준비를 하던 중 경계를 넘어온 팽 하나가 경비대에게 잡힌다. 사로잡힌 팽은 세 남매만 넘겨준다면 모두 평화롭게 지낼 수 있다는 네그의 말을 전하지만, 할로의 파수꾼인 루드릭은 이를 단칼에 거절한다. 그러자 곧장 팽의 거센 침공이 이어지고 마침내 두 번째 전쟁이 시작된다. 할로 사람들은 팽의 군대에 맞서 용맹하게 싸우지만 끊임없이 쏟아지는 팽들 때문에 만만치 않은 피해를 입는다. 칼마르는 자신들 때문에 다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괴로워하다가 직접 네그를 찾아가고자 마을을 떠난다. 재너는 그런 동생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지만 왕좌의 수호자로서 제 몫을 다하기 위해 함께 네그를 찾아 나선다. 두 소년은 과연 네그를 만날 수 있을까? 또 할로는 팽들의 거센 공세를 언제까지 버텨낼 수 있을까? 『윙페더 사가』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던 세 남매가 우연한 일로 악마가 지배한 세상에서 평화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판타지소설처럼 특별한 마법이나 뛰어난 초능력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용기와 모험심, 재치와 끈기, 사랑과 우정 등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그리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가질 수 있는 능력으로 주인공들은 위기를 차근차근 극복한다. 4부 『두 번째 전쟁』에서는 지난한 모험 덕에 단단하게 성장한 세 남매가 마침내 벌어진 전쟁에서 각자의 역할을 맡아 활약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또 세 남매가 있는 그린할로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르섬과 개먼을 중심으로 한 스크리의 이야기 또한 펼쳐지면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위기의 상황 속에서 용기와 희생, 재치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전 세계가 열광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또 한번 판타지의 전설이 시작된다! 강남·목동 학부모 사이에서 정식 출간도 되기 전에 입소문을 탄 판타지소설 『윙페더 사가』가 마침내 번역 출간됐다.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는 ‘『해리포터』 이후 집집마다 한 권씩 있는 책’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C. S. 루이스 어워드’를 수상해 『나니아 연대기』를 잇는 판타지 대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월드》 올해의 어린이 도서 선정,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등 여러 기관과 단체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아마존에서는 1만여 개의 리뷰와 5점 만점에 가까운 평점 4.8점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윙페더 사가』 시리즈는 2008년 처음 1부가 출간됐으며 2014년 시리즈가 완간됐다. 마지막 권은 출간 전 세계 최대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는데, 목표 금액의 800%가 넘는 약 1억 5000만 원을 모금하며 소설 부문 최대 모금액을 경신했다. 이후 독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으로 2020년 세계 최대 단행본 출판사인 랜덤하우스의 자회사 워터브룩에서 시리즈를 전면 리뉴얼을 거쳐 재출간했다. 또,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2021년 독자들에게 자그마치 60억 원대에 달하는 후원을 받아 시즌제 TV 애니메이션 제작에 들어갔고, 2022년 시즌 1을 시작으로 미국에서 절찬리에 방영 중이다. 이렇듯 『윙페더 사가』는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시리즈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며, 엄청난 기록을 경신하며 판타지 분야에서 새로운 전설을 써 나가고 있다. 세대와 나이를 넘어 전 세계가 열광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지금 당장 만나보자.“리리, 나와 같이 가야겠다. 지금 당장.”“왜 그러세요?”“모르겠다. 개들이랑 운동장에서 훈련하고 있었는데 루드릭이 도퍼에게 서신을 매달아 보냈어. 최대한 빨리 홀의 위대한 나무로 오라는구나. 상황이 기깔나게 위급하다고.”비긴 오샐리의 표정이 너무 심각해 보여서 리리는 ‘기깔나게’를 고칠 생각도 하지 못했다.“위급하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비긴 오샐리는 리리를 자신의 하운드썰매에 태우며 고개를 저었다.“무슨 뜻인지 알고 있을 것 같은데.”비긴의 불안을 느낀 썰매의 개들이 어서 출발하자고 낑낑대며 줄을 당겼다. 리리는 비긴의 얼굴을 보았다. 그리고 비긴의 눈에서 그 단어를 먼저 읽었다.“전쟁이다.” “가족들을 구해야 해.”재너는 뒤를 돌아보고 말했다.“가족들을 구하는 가장 좋은 길이 스로그에 가는 거야.”“반 로나가 박쥐 팽들한테 함락될 거라고! 온 가족이 거기에 있고, 지금 본 환영은 너의 임무가 실수라는 걸 의미하는 징조야. 이제 가자. 제발.”“아니. 난 안 돌아가.”칼마르가 콧잔등을 움찔거리며 으르렁거렸다. 날카로운 이가 번득였다.“왜 안 가는데? 뭐를 피하려는 건데? 행사? 서약식? 부족장 회의에 앉아서 몇 마디 해야 하는 것 때문이야? 아니면 그냥 겁을 먹어서야?”“형은 이해 못 해.”칼마르가 이빨을 드러냈다. 눈동자에 노란 반점이 생겼다. 처음 팽이 되었을 때와 같은 노란빛이었다. 짐밥이 문을 열자 밖에 도마뱀 팽 하나가 서 있었다.“나와라!”팽이 명령했다.클랙스턴이 누르가보그에게서 돌아서며 말했다.“내가 해결하지. 나는 스트랜더의 왕 클랙스턴이다. 뭘 원하나?”“반갑군, 클랙스턴. 당신을 소환하러 왔다. 바라고 사령관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대의 충성심을 입증할 시간이다. 사령관께 전할 대답은 무엇인가?”“대답은…….”클랙스턴은 주위의 스트랜더들을 돌아보았다.“대답은 우리는 준비를 모두 마치면 출정하겠다는 것이다. 누구도 스트랜더에게 명령할 수 없다.”클랙스턴이 다시 한번 허공에 주먹을 휘두르자 스트랜더들이 외쳤다.“그렇다!”
동그라미 스텝 15
음악세계 / 강금선 지음 / 2008.03.01
5,000원 ⟶ 4,500원(10% off)

음악세계예술,종교강금선 지음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꾸민 음악이론교재로, 총 1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린이들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음악이론을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고자 했다. 음악세계 베스트셀러 <동그라미> 시리즈를 집필한 강금선 선생님이 집필했다.1권 선, 오선, 왼손, 오른손,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건반, 계이름, 음표공부, 가온‘도’~시의 자리 2권 ‘파’,‘솔’,‘라’,‘시’,위의‘도’,음표, 가온 ‘도’~ 아래‘도’의 자리, 건반과 계이름, 위의‘도’~위의‘솔’, 8분음표, 기둥그리기 3권 쉼표, 세로줄, 마디, 겹세로줄, 끝세로줄, 도돌이표, 음표와 쉼표, 마디와 세로줄의 종류, 이음줄, 붙임줄, 큰보표 4권 음표의 리듬표와 리듬읽기, 쉼표의 리듬표와 리듬읽기, 박자, 아래아래‘도?시?라?솔’, 16분음표와 쉼표, 점4분음표와 쉼표, 점8분음표와 쉼표 5권 스타카토, 메조 스타카토, 스타카티시모, 이음줄(슬러), 붙임줄(타이), 덧줄과 덧칸 6권 계이름 공부-덧줄, 음정 1(1,2,3,4,5도), 음정 2(6, 7, 8도), 우리나라 음이름, 영?미 음이름, 반음과 온음, 변화표 , ?이 붙었을 때의 음이름, ♭이 붙었을 때의 음이름 7권 화음과 3화음, 주요3화음-으뜸화음, 버금딸림화음, 딸림화음, 박자표, 3/8박자, 6/8박자1, 6/8박자2, 9/8박자, 8/12박자, 박자의 셈여림, 박자 젓기, 셈여림, 셈여림표 8권 점음표와 점쉼표, 8분음표 묶기, 겹도돌이표, 메조스타카토의 표기방법, 테누토와 악센트, (페르마타)의 쓰임, 온쉼표의 기능,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악센트의 종류, 당김음, 크레셴도, 데크레셴도, 디미누엔도 9권 계이름.음이름 복습, 음표.쉼표 복습, 16분음표 묶기, 다장조 음계, 다장조 음계와 건반, 다장조의 주요3화음, 딸림7화음,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1, 주요3화음의 펼침화음, 4분의3박자의 펼침화음, 4분의4박자의 펼침화음, 연습문제2, 다 카포와 피네, 달 세뇨와 세뇨, 악곡형식1, 이음줄과 붙임줄, 연습문제3, 종합문제 10권 여러 가지 음표 묶기, 셋잇단음표, 겹점음표, 겹점쉼표, 연습문제1, 음표의 길이 비교, 여러 가지 기호1 ~ 5, 연습문제2, 음이름 복습, 올림표가 붙은 음이름, 내림표가 붙은 음이름, 반음과 온음 복습, 연습문제3, 장음계, 다장조 음계, 사장조 음계, 바장조 음계, 연습문제4, 종합문제 11권 겹세로줄의 쓰임, ?붙는 순서, ♭붙는 순서, 으뜸음 찾기(?), 으뜸음 찾기(♭), 사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라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가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12권 장조계이름 복습 주요3화음 복습 악곡 형식2 빠르기말2-① 빠르기말2-② 셈여림표2 셈여림표2-② #와♭붙는 순서 복습 각 조의 으뜸음 찾기 복습 바장조 계이름 바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내림나장조 음계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마장조 음계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13권 음이름과 계이름 복습 주요3화음 복습 음표와 쉼표 복습 딴이름 한소리 조표와 임시표 연습문제1 장음계와 단음계 단음계의 종류 가단조 음계와 주요3화음 연습문제 2 꾸밈음 1 조옮김 조바꿈 나란한조 연습문제3 종합문제 14권 계이름 복습 단음계와 가단조 음계 복습 나란한조 복습 꾸밈으2 각조의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사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라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가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마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 1 각 조의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b) 바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나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마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가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 2 7화음 딸림7화음(V7)의 자리바꿈 보표의 종류 가온음자리보표 음정 복습 연습문제 3 음과 음악의 3요소 악기의 종류 기악의 연주형태 성악의 종류와 연주형태 연습문제 4 종합문제 15권 음정 1.2, 완전음정, 장음정, 단음정, 변화표 2, 완전음정·장음정·단음정의 변화, 우리나라의 율명, 장구의 구조, 장구의 장단치기의 부호와 구음, 장단의 종류, 우리나라의 전통악기 16권 마침꼴, 곡의 마침, 피아노의 페달, 메트로놈, 리코더, 단소, 총정리편과 해답전16권으로 이루어진 「동그라미 스텝」은 한 단계씩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음악이론교재입니다. 보다 더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음악세계 베스트셀러 「동그라미」시리즈를 집필하신 선생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실기 학습 못지않게 이론교육도 충실하고 알차게 공부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마이갓 19년 고1 11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보듬영어 내신연구소, 신희진 (지은이) / 2019.11.25
12,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보듬영어 내신연구소, 신희진 (지은이)
단어 (한글 시험), 단어 (영어 시험), 어법 (해석 있음), 어법 (해석 없음), 빈칸 (해석 있음), 빈칸 (해석 없음), 어법, 순서 변형문제, 적중 객관식 및 주관식 예상문제 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Vobabulary . Text . Practice 1 (순서, 어법) . Practice 2 (예상 변형문제)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 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스카이에듀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D단계 3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11.01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몇십, 몇백)×(몇백), (몇백, 몇천)×(몇천) 2주차 _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 자리 수)×(세 자리 수) 3주차 _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네 자리 수)×(한, 두 자리 수) 4주차 _ 세 수의 곱셈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국채보상운동
피서산장 / 김지욱 (지은이) / 2022.09.19
12,800원 ⟶ 11,520원(10% off)

피서산장역사,지리김지욱 (지은이)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에서는 인류 공동의 보물들을 선별하고 심사해서, 세계적 유산으로 인정하도록 하는 제도가 있다. 이런 절차를 통해 등재된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16건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그중 한 건이 바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다. 일본은 이웃 나라인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침탈하고 식민지로 삼으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원하지도 않은 막대한 빚을 지게 만들고, 그 빚을 핑계로 그들의 지배 아래 두려고 하는 속셈이었다. 이런 일본의 야심을 알아챈 우리 국민들이 그 빚을 우리 힘으로 갚아버리고자 했다. 일본의 경제적 지배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시작된 것이 ‘국채보상운동’ 즉, ‘나랏빚 갚기 운동’이었던 것이다. 1907년에 시작된 나랏빚 갚기 운동에는 수많은 개인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당시 이 일들을 보도하고 기록한 기록물들을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라고 한다.Ⅰ. 국채보상운동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1. 일본의 침략전략과 경제적 침탈 2. 국내 개혁 실패와 애국계몽단체의 등장 3. 국채보상운동의 전개 과정 #살펴보기 : 국채 1300만 원 보상취지서 Ⅱ.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한 계층 1. 여성들의 참여 2. 청소년, 학생들의 참여 3. 해외에서의 참여 #살펴보기 : 대구 기생 앵무 Ⅲ. 어떤 인물들이 주도했을까? 1. 서상돈 2. 김광제 3. 베델 4. 양기탁 5. 안중근 6. 이준 #살펴보기 : 고종 Ⅳ. 국채보상운동의 결과와 의미 1. 일본의 방해와 탄압 2. 베델과 양기탁의 구속, 국채보상운동의 쇠퇴 3. 국채보상운동 의연금 처리 4. 국채보상운동의 의미 #살펴보기 : 대한매일신보 Ⅴ. 국채보상운동정신의 확산 1. 국채보상운동 정신의 영향 2. 3·1운동 3. 물산장려운동 4. 금 모으기 운동 #살펴보기 : 다른 나라의 국채보상운동 부록-세계의 기록, 유네스코 기록유산 1. 기억을 기록하다 2. 등재방법과 절차 3. 세계기록유산 등재 현황 4. 기록물, 인류의 유산으로 기록되다 #살펴보기 : 한국 세계기록유산의 세계적 가치국제기구인 유네스코에서는 인류 공동의 보물들을 선별하고 심사해서, 세계적 유산으로 인정하도록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런 절차를 통해 등재된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16건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그중 한 건이 바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입니다. 100여 년 전 세계는, 강대국들이 힘없는 나라를 침략해 지배하는 제국주의 시대였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나라는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우월함을 무기로 약한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고 주권을 빼앗아 수탈의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일본은 이웃 나라인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침탈하고 식민지로 삼으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원하지도 않은 막대한 빚을 지게 만들고, 그 빚을 핑계로 그들의 지배 아래 두려고 하는 속셈이었다. 이런 일본의 야심을 알아챈 우리 국민들이 그 빚을 우리 힘으로 갚아버리고자 했어. 일본의 경제적 지배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시작된 것이 ‘국채보상운동’ 즉, ‘나랏빚 갚기 운동’이었던 것이다. 1907년에 시작된 나랏빚 갚기 운동에는 수많은 개인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당시 이 일들을 보도하고 기록한 기록물들을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100여 년 전, 우리 선조들이 나라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애쓰고 힘쓴 흔적들을 따라가고, 그 기록을 따라 선조들의 자취를 찾고 그 정신을 배우려고 한다.
WOW! 지구
드림피그 / 편집부 펴냄, 최변각 감수 / 2011.08.15
19,800원 ⟶ 17,820원(10% off)

드림피그자연,과학편집부 펴냄, 최변각 감수
전세계 스테디셀러인 영국 DK출판사의 「WOW 시리즈」 첫 번째 도서, 지구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놀라운 지구 교과서 『WOW! 지구』는 은하계와 운석에서부터 지진, 해일, 기후, 광맥, 산과 바다에 이르기까지, 또한 이것들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까지도, 전혀 색다른 방법으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부한 책입니다. 흥미롭고 재미있고 환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때로는 박물관에 있는 듯하고, 때로는 지구를 여행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한 편의 영화이고, 때로는 내가 지구탐험대인 듯한 착각에 사로잡히기도 하는 책입니다. 봄이면 찾아오는 황사, 이웃나라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과 쓰나미, 방사능 비의 흐름까지 모두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1. 행성 지구 우리 은하계 / 태양계 / 소행성,운석,그리고 혜성 / 달 / 초기 지구 / 지구의 구조 / 판 구조론 / 대륙 이동 / 산 / 단층과 갈라짐 / 지진과 쓰나미 / 화산 / 화산 폭발 / 간헐천과 온천 2. 암석과 광물 광물과 원석 / 금속 / 화성암 / 저반 / 풍화와 침식 / 이동과 퇴적 / 퇴적암 / 화석 / 암석 지층 / 변성암 / 암석 순환 / 흙 3. 물과 날씨 물과 얼음 / 물 순환 / 강 / 계곡과 협곡 / 빙하와 빙산 / 빙하기 / 호수 / 동굴과 지하 강 / 대양과 바다 / 파도,해류,조수 / 대기 / 날씨 / 구름 / 사나운 날씨 / 기후 4. 생명체가 사는 지역 생명체 이야기 / 생물의 다양성 / 바다 생물 / 산호초와 둥근 산호섬 / 습지 / 숲 / 초원 / 사막 5. 지구에 영향을 끼치는 인간 농사 / 광산 / 산업과 운송 / 도시 / 환경과 보존 * 기타 용어 풀이 / 찾아보기 / 참고문헌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