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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도공
풀빛 / 정인수 지음, 이명애 그림 / 2010.03.25
9,500원 ⟶ 8,550원(10% off)

풀빛역사,지리정인수 지음, 이명애 그림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일꾼 이야기 시리즈 2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자신의 꿈과 신념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2권에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세계 최고의 그릇을 만들어냈던 ‘도공’에 대해 알아보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들의 소신을 지키며 장인 정신을 잃지 않았던 도공들의 삶을 재조명해 본다. 역사 속에 숨겨진 숨은 일꾼인 ‘도공’의 이야기이면서 인류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한 도자기 이야기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게 된 과정뿐만 아니라, 도공들의 고단한 삶이 가득 담겨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비록 고단한 삶을 살았지만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뼛속까지 도공이 되려고 노력했던 도공들의 ‘장인정신’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1장_이름 없는 예술가 고려 도공 1. 12억 원짜리 도자기와의 첫 만남 -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재, 도자기 2. 도공의 길은 정말 고달파! - 도공의 생활과 장인정신 3. 무슨 도자기가 이렇게 생겼담! - 토기와 항아리도 도자기 4. 태안 앞바다에 숨겨진 수많은 보물선! - 도자기의 이동 경로 역사 속 숨은 이야기_1. 주꾸미가 건져 올린 고려청자 5. 당신들을 천하제일로 명하노라! - 이름 없는 예술가들 6. 이분들이 바로 한류의 원조시다! - 세계인을 유혹한 상감 기법 역사 속 숨은 이야기_ 2 고려청자는 왜 조선 시대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2장_세계로 이어진 조선 도공의 솜씨 1. 이름을 되찾고 최고를 만들다! - 청자도 아니고 백자도 아닌 분청사기 역사 속 숨은 이야기_ 3 청화 백자 사용을 금지시킨 세종대왕 2. 숨 쉬는 항아리에 감춰진 비밀! - 서민들이 사용하는 그릇, 옹기 3. 불로만 만든 도자기 ‘히바라키’ - 일본 도자기의 뿌리는 조선 도자기 4. 조선의 훌륭한 도자와 도공을 납치하라 - 임진왜란은 도자기 전쟁 역사 속 숨은 이야기_ 4 세계로 이어진 조선 도공의 솜씨 5. 400억 원의 가치를 지닌 밥그릇 - 조선의 밥그릇이 일본의 국보가 된 사연 6. 개 밥그릇을 위해 개를 사다 - 조선의 막사발을 사들인 일본인 3장_도자기에 깃든 장인 정신 1.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라 - 도자기에 깃든 장인정신 역사 속 숨은 이야기_5 도공들을 보살핀 유자광 2. 파기만 하면 사금파리가 우르르 - 천 명이 넘는 분원의 도공 3. 분원에 학교를 지어 도공을 몰아내자 - 뿔뿔이 흩어진 분원 도공들 4. 먼저 인간이 되어라 - 도자기에 깃든 도공의 혼 5. 가짜가 아니라 전통 문화의 혼이야 - 사라진 전통문화를 재현한 도공 역사 속 숨은 이야기_6 어느 사기꾼의 사죄 4장_흙과 불의 노래 1. 흥! 얼마든지 비웃어보라지! - 어려운 도자기 만들기 2. 어떻게 하면 도공이 될 수 있죠? - 최고의 장인 도예 명장 역사 속 숨은 이야기_7 요즘은 장인을 어떻게 뽑을까? 3. 외국에도 도자기가 있나요? - 세계 적으로 인정받는 최고의 도자기 본차이나 4. 흙과 불의 노래 - 흙과 불 그리고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지는 도자기흙과 불의 마법사, 도공을 통해 배우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 도예반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신나는 현장 학습!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열정적으로 살아왔던 역사 속 숨은 일꾼 이야기!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일꾼 이야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자신의 꿈과 신념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이고 왕성하게 활동했던 숨은 일꾼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보는 눈을 더 넓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속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는 위대한 업적도 많지요. 하지만 거대한 역사가 아직도 멈추지 않고 흐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다간 사람들이 더 많았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런데 우리는 그런 일꾼들이 진정 어떤 일을 어떻게 했으며, 그것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일꾼 이야기?’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세계 최고의 그릇을 만들어냈던 ‘도공’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들의 소신을 지키며 장인 정신을 잃지 않았던 도공들의 삶을 재조명 하려고 합니다. 이름 없는 예술가, 도공과 함께 만나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 도자기를 영어로 무어라 부르는지 아세요? 도자기는 영어로 China라고 해요. China는 도자기의 영어 이름이면서 ‘중국’의 영어 이름이기도 해요. 그 이유는 과거 최고의 도자기가 중국의 도자기였기 때문에 도자기와 중국의 이름이 같은 거예요. 그런데 옛날 고려에서 만든 ‘고려청자’가 중국의 도자기보다 더 아름답고 훌륭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고려의 도공이 만든 고려청자의 아름다운 색과 상감 기법은 중국에서도 따라할 수 없었던 우리만의 기술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고려청자는 중국의 황실에서도 탐을 냈을 정도였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막사발은 일본의 국보가 되었고, 조선 때 만들어진 분청사기는 세계인이 가장 아름다운 도자기로 인정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오늘날은 유럽의 도자기와 일본의 도자기가 우리나라의 도자기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본 도자기의 3대 가문이 조선 시대에 일본으로 끌려간 우리 조상이라는 걸 알았다면, 조선의 도공들이 조선의 도자기와 유사한 도자기를 만들어 내려고 눈물 흘리며 만들어 낸 도자기가 일본의 도자기라는 것을 알았다면 우리나라 도자기를 더 아끼지 않았을까요? 이 책은 역사 속에 숨겨진 숨은 일꾼인 ‘도공’의 이야기이면서 인류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한 도자기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책 속에는 세계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게 된 과정뿐만 아니라, 도공들의 고단한 삶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비록 고단한 삶을 살았지만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뼛속까지 도공이 되려고 노력했던 도공들의 ‘장인정신’에 대해 배우게 될 거예요.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로! 《내가 찾은 도공》은 큰 하나의 이야기 속에 두 개의 흐름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는 도공에 대해 알아보며 역사를 배워 나가는 수공이와 도예반 친구들의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세계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어 낸 도공들의 이야기예요. 주 내용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를 다루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 있어 왔던 석기 시대의 토기부터 현대의 도자기까지 전반적인 도자기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타깃 독자와 같은 또래 아이들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책 속의 아이들은 경험을 통해 역사의 재미에 쏙 빠져들게 되는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책 속의 아이들처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우리 역사의 재미에 쏙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숨은 일꾼 도공에 대해 알아 나가게 될 것입니다. 작가는 오랜 세월 잡지사 취재를 하며,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문화재를 접하면서 그것들에 빠져들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재미있게 전달해 주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도공’과 ‘도자기’가 아이에게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에 얽힌 사연과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사람과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내용소개] 1장_이름 없는 예술가 고려 도공 특별활동으로 도예반에 들어간 수공이는 도자기 만드는 일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달항아리라는 조선백자의 값이 12억 원이 넘는다는 선생님 말씀에 도자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이번 장에서는 ‘상감 기법’이라는 최고의 기술을 개발하고 최고의 ‘고려청자’를 만들어 중국 황실뿐 아니라 아라비아 등 국외에서 큰 인기를 끌어, 고려를 세계에 알렸던 고려 도공의 삶에 대해 알아본다. 2장_세계로 이어진 조선 도공의 솜씨 할머니를 따라 시골 재래시장에 간 수공이는 그곳에서 옹기 문화재인 짱구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곳에서 옹기가 서민들이 사용하던 그릇이라는 것과 옹기에 숨겨진 과학 기술에 대해 알게 된다. 또한 할아버지께서 현대까지도 그 세련미를 인정받는 조선의 분청사기를 보여주시며 분청사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조선 시대의 정세에 대해 들려준다. 조선의 세종대왕이 왕실의 그릇을 모두 백자로 바꿀 것을 명하면서 백자의 시대가 열린다. 그러나 조선 후기에 이르러 도자소가 상업적으로 변질되면서 도공의 삶은 더욱 더 고단해진다. 3장_도자기에 깃든 장인 정신 경기도 광주의 백자 도요지와 문경 등지로 견학을 간 수공이와 친구들은 그곳에서 대를 이어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도예 명장을 만나 칠전팔기의 장인정신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리고 과거 선조들의 기술-고려청자의 색과 상감 기법, 백자의 맑은 색 등-을 복원하고자 노력했던 현대의 도예 장인들의 칠전팔기 정신과 우리나라 도공의 장인 정신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된다.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가 비록 일본을 위해 도자기를 구워야 했지만, 조선인의 긍지와 뿌리를 내려놓을 수 없었던 조선 도공들의 삶은 과연 어떠했을까? 4장_흙과 불의 노래 그동안 현장 학습과 견학 등을 통해 도자기에 깃든 선조들의 정신에 대해 알게 된 수공이와 도예반 친구들은 장인 정신이 깃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려고 흙을 반죽한다. 하지만 도자기를 만드는 일도 그리 녹녹한 일이 아니다. 아이들은 도자기를 만들어 나가면서 도자기 만드는 과정과 도공들의 정신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된다. 도자기를 만드는 법과 공정 과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또한 현대의 도공은 어떤 일들을 할까? “토기도 도자기예요?”“물론이야. 토기는 도자기 역사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지. 이집트에서는 7천 년 전에 사용하던 토기도 발견되었단다. 그 오리 토기는 신라 때 만들어졌으니까 1,500년쯤 되었지.”선생님 말씀에 아이들은 우와! 하고 탄성을 질렀다. 1,500년 전 유물이라니 말이다. 선생님은 계속 말씀하셨다. “당시 고구려와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는 토기를 그릇으로 사용했어. 옛날 고분고대에 만들어진 무덤을 파 보면 토기로 만든 그릇과 접시, 술병, 술잔과 등잔 등이 많이 나온단다.”“그러면 토기 다음에 나온 도자기는 뭐예요?”예림이였다. “통일 신라 말기에 청자가 만들어졌지. 약 1,200년 전이야. 그것이 고려 때 더욱 발달해서 청자하면 고려청자를 말하곤 해. 그리고 조선 시대에는 청자의 뒤를 이어 백자가 만들어졌어.”결국 도자기는 토기 - 청자 - 백자의 순서대로 발달해 왔다는 말씀이었다. “그럼 도자기는 토기와 청자 그리고 백자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뉘는 군요?”민석이는 수첩에 메모를 하며 물었다. 수공이는 그릇을 국가에서 만든 것이 이상했다. 나라에서 할 일도 많았을 텐데 왜 그릇 만드는 것까지 관리를 했을까? 게다가 도자소라는 곳에 도공들을 가둬 두고 도자기를 강제로 만들게 했다. 설명에는 요직이라고 해서 도자소를 관리하는 공무원도 있었다고 나와 있다.“자, 이제 그만 적고 모여 보거라.”선생님께서 지도를 보시면서 설명하기 시작하셨다. “여기, 이 지도 잘 봐라. 고려 시대 때 청자를 만들던 곳이 표시되어 있는데, 전국 각지에 여러 곳이 있었지. 그중 강진에서 거의 절반이 만들어졌다. 고려의 서울은 개경이지. 요즘은 개성이라고 해.”선생님은 지도의 가운데쯤을 가리키셨다. “그러니까, 전국에서 청자를 만들어서 개경으로 옮긴 거야.”수공이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도자기는 흙으로 만드는 건데, 흙은 어디에도 있다. 굳이 먼 곳에서 만들어 힘들게 운반하는 이유가 뭐지? “왜 그렇게 멀리에서 만들었죠? 그냥 개경에서 만들면 안 됐나요?”“좋은 질문! 우선 흙 때문이지.”선생님은 빙그레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도자기를 흙으로 만든다고 아무 흙이나 재료가 되는 건 아니야. 도자기를 만드는 흙은 질흙이라고 하는데, 점토나 고령토, 장석, 규석, 납석 등을 혼합해 곱게 빻아 고운 입자만 재료로 쓴단다. 그런데 강진은 그런 재료가 충분했지. 게다가 물과 기후도 좋고, 바다를 통해 운반하기도 알맞았어.”수공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이렇게 해안을 따라 도자기를 운반했는데…….”선생님은 남해안에서 서해안으로 해안선을 손으로 쭉 따라 올라가며 말씀하셨다. “바로 여기, 안면도 위 태안 앞바다에서 많은 배가 침몰했어. 그래서 오늘날 이 부근에서 보물선이 자주 발견된단다.”순간 수공이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보물선은 만화에나 나오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도 있다니……. 그런데 대체 무슨 보물이 실렸을까?
초등 4-5학년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 (전4권)
바나나북 / 장정환, 김은경, 마크 강탱, 울프 닐손 (지은이) / 2020.12.07
30,000

바나나북명작,문학장정환, 김은경, 마크 강탱, 울프 닐손 (지은이)
어린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할 수 있고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된 책들로만 골라서 구성했다. , , , 로 구성되어 있다.온새미로 숲 가자, 고구려로! 설리번의 거짓기사 도토리를 찾아라어린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할 수 있고 학교 교과 과정에과 연계된 책들로만 골라서 정성껏 담았습니다. 다양한 독서로 새 학기를 준비해 보세요. 온새미로 숲 해주는 삼촌네가 정말장말 좋아요. 너구리, 오소리가 놀러 오는 넓은 마당이 있고 뒤뜰 울타리를 넘어가면 근사한 숲도 있으니까요. 어느 날, 마당으로 놀러 온 다람쥐를 따라 숲으로 간 혜주는 다람쥐가 준 나뭇잎을 받고 어리둥절했어요. 나뭇잎에 알 수 없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거든요. 나뭇잎에 뭔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게 분명해요.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잇는 걸까요? 가자, 고구려로! 고구려 역사에 대해 무척 궁금했던 진우는 아빠와 함께 고구려 무덤 안악3호분을 찾아갔어요. 무덤 안으로 들어 간 진우는 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무덤 속 모습이 그저 놀랍기만 했지요. 무덤 안 여기저기를 구경하다가 진우는 고구려 시대의 생활 풍속을 그려 놓은 벽화를 보고 알 수 없는 끌림에 벽화 가까이 다가갔어요. 그때, 진우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설리번의 거짓기사 거짓 기사에 얽힌 진실에 관한 이야기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또 유명해지기 위해 특종과 폭로 기사를 쏟아내는 요즘의 현실을 학교 신문 발행이라는 소재로 깊게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 “오늘은 내 인생 최초로 편집장이자 기자가 된 날이다. 학교 신문에 아무도 모르는 정보를 실어야 한다. 예를 들면 특종, 특별 인터뷰, 폭로 기사 말이다. 그래야 독자들이 많이 읽고 나는 유명해 질 수 있다.” 명탐정 고든의 사건일지 도토리를 찾아라 이 사건을 맡은 건 바로 그 유명한 고든 경감. 고든은 차가운 눈 속에 서서 도토리가 사라진 나무 구멍을 감시한다. 그는 경찰서에 있는 따뜻한 차와 머핀이 몹시도 그립다. 하지만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떠날 수 없다. 그래서 똑똑한 조수가 곁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다. 그러면 여태 맡은 사건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이 사건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텐데....... 도토리를 훔친 건 정말 누구일까?
안녕하세요, 예수님!
꿈소담이 / 박애라 지음, 김준식 그림 / 2003.03.10
8,500원 ⟶ 7,650원(10% off)

꿈소담이예술,종교박애라 지음, 김준식 그림
성경 속에서 지혜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골라 만화로 엮었다. 거대한 골리앗과 싸우는 다윗, 고래의 뱃속에 들어간 요나, 사탄의 시험을 받지만 고난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욥, 야곱에게서 배우는 가족간의 사랑 이야기 등을 만날 수 있다. 비신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보편적인 가치관을 기준으로 성경을 해석했다.1.남의 허물만 탓하다가는? 2.내 잘못은 내가 알지 3.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요 4.잃어버린 것을 소중히 여겨요 5.용기는 어떤 힘보다 강해요 6.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여겨요 7.미운 사람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요 8.가장 큰 재산, 지혜 9.남을 시기하고 질투하지 않아요 10.가족은 누구보다 소중해요 11.재물을 욕심내지 말아요 12.자기의 재능을 키워요 13.편견을 버려요 14.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15.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요 16.말보다는 먼저 행동으로 보여줘요 17.남의 잘못보다 자기의 잘못을 먼저 생각해요 18.어려운 일이 닥쳐도 참고 이겨내요 19.남의 것을 욕심내지 않아요 20.좋은 말보다는 따끔한 충고가 좋아요 21.남을 속이지 않아요 22.남을 무시하고 깔보지 않아요 23.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책임을 져요 24.잘난 척 하지 않아요 25.못된 꾀를 부리면 자기 꾀에 넘어가요 26.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요 27.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요 28.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요 29.함부로 화를 내지 않아요 30.부정한 방법으로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어요 31.누구나 제각기 쓰임새가 있어요! 32.작은 다툼이 큰 싸움을 불러요 33.함부로 약속을 하지 않아요 34.옳은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해요 35.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마음씨를 가져요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안녕, 나의 장갑나무
주니어김영사 / 자끄 골드스타인 글.그림, 예빈 옮김 / 2015.07.06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그림책자끄 골드스타인 글.그림, 예빈 옮김
묵묵하게 모든 것을 내어 주는 떡갈나무와 소년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소통을 담은 그림책이다. 떡갈나무의 죽음을 통해 살아 있는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죽음의 모습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음미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과는 달리, 모든 것을 혼자 하는 소년이 있다. 남들은 “혼자 있으면 지루하겠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소년은 혼자 있는 시간을 아주 좋아한다. 혼자 낚시를 하고, 혼자 요리를 하고, 혼자 체스를 하고, 혼자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시간을. 소년이 혼자 하는 것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일은 자신만의 나무에 오르는 일이다. 소년이 ‘베르톨트’라고 이름 붙인 떡갈나무는 봄이 되면 풍성한 잎사귀들에 돋아나, 소년에게 포근한 안식처를 마련해 준다. 어느 날, 소년이 그렇게 기다리던 봄이 와서 다른 나무들이 새잎으로 뒤덮였지만, 소년의 떡갈나무에는 잎사귀가 돋아나지 않는데….정호승 시인이 추천한 그림책 묵묵하게 모든 것을 내어 주는 떡갈나무와 소년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소통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잇는 감동적인 이야기! 모든 것을 주는 나무에게 사람을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만약 함께 지내던 반려동물이 죽는다면, 사람은 반려동물의 죽음을 금세 알아차리고 슬퍼하며 동물을 고이 묻어 주고 그리워할 것이다. 하지만 늘 제자리에 서 있는 나무가 죽는다면 어떨까? 생명을 다해도 쓰러지지 않는 나무의 죽음은 쉽게 발견하기 어려울 것이다. 《안녕, 나의 장갑나무》에 나오는 나무는 말없이 비바람에 맞으며 500년 동안 살아온 단단한 아름드리 떡갈나무이다. 떡갈나무는 봄이 되면 한결같이 새잎을 틔우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그늘이 되어 주고, 다람쥐의 집이 되고, 많은 새들의 쉼터가 되어 주었다. 그리고 한 어린 소년에게도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존재였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늘 ‘외톨이’라고 불리는 소년은 떡갈나무에게 ‘베르트’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베르톨트를 자신만의 나무처럼 여긴다. 소년이 혼자 하는 일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베르톨트에 오르는 일이다. 소년은 잎사귀들이 가득 달린 베르톨트의 큰 가지 위에서 아늑하게 누워 혼자가 된 기분을 즐기고 이웃들을 관찰하거나 둥글게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곤 한다. 또한 베르톨트 안에 살고 있는 많은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베르톨트는 소년에게 친구이자 안식처이며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존재인 것이다. 하지만 어느 봄, 베르톨트가 더 이상 다른 나무들처럼 초록으로 뒤엎이지 않자 소년은 베르톨트가 죽었다는 것을 한참 만에 깨닫는다. 소년은 나무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죽은 나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한다. 그리고 학교의 분실물 보관소에서 사람들이 잃어버리고 찾지 않는 장갑들을 모아 베르톨트에게 달아 준다. 베르톨트가 마지막으로 잎을 틔운 것처럼, 또는 베르톨트의 떠나는 길이 따뜻하도록. 소중한 존재와 이별하는 것은 슬프지만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의 죽음은 당연한 것이다. 《안녕, 나의 장갑나무》는 떡갈나무의 죽음을 통해 살아 있는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죽음의 모습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음미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나는 사람들이 ‘외톨이’라고 부르는 아이야.모든 걸 혼자서 하거든.“혼자 있으면 지루하겠다.”라고 생각하지 마. 오히려 그 반대야.아주 좋아 난 언제나 봄을 기다려.왜냐하면 봄이 되면베르톨트의 큰 가지에서 잎사귀들이 나와숨기에 근사한 장소를 만들어 주거든. 가지 위는 숨기 위한 곳만이 아니야.나의 집이고, 미로이고, 성이지!
반짝이고양이와 꼬랑내생쥐
여유당 /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 지음, 올레 쾨네케 그림, 이명아 옮김 / 2016.11.15
9,000원 ⟶ 8,100원(10% off)

여유당명작,문학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 지음, 올레 쾨네케 그림, 이명아 옮김
‘어린이문학방 저학년’ 시리즈 첫 번째. 반짝이지 않아 쫓겨난 반짝이고양이 펠레그리네가 꼬랑내생쥐 오도레타와 친구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에리히 캐스트너 문학상을 받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의 재치발랄한 글과 올레 쾨네케의 재미난 그림 속에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생쥐의 우정이 반짝반짝 빛난다.1장_ 첫 만남 2장_ 처음 받은 선물 3장_ 티격태격 말다툼 4장_ 곧장 가 소풍 5장_ 하늘을 나는 오도레타 6장_ 이야기꾼 펠레그리네 7장_ 통쾌한 복수 옮긴이의 말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에리히 캐스트너 문학상 수상 작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이 들려주는, 호기심 넘치는 반짝이고양이와 꼬랑내생쥐의 반짝이는 우정!! - “말도 안 돼! 고양이와 생쥐는 친구가 될 수 없어.” - “누가 그래?” - 그건 아무도 몰랐어요.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고양이와 생쥐는 친구가 될 수 없을까요? 이 책의 작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은 우리의 상식과 편견을 깨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로 고양이와 생쥐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하고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며 당당하게 성장하는 이야기이지요. 춥고 비 오는 밤, 반짝이고양이로 태어났지만 반짝이지 않아 쫓겨난 펠레그리네는 추위에 떨며 슬퍼하고 있었어요. 그때 지독한 냄새를 풍기게 되자 집을 나온 꼬랑내생쥐 오도레타가 다가와 뽀송뽀송한 건초 더미가 있는 헛간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하지요. 펠레그리네는 놀라며 “생쥐와 고양이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오도레타가 “누가 그래?”라고 묻자 도무지 알 수 없었어요. 그래서 둘은 친구하기로 합니다. “세상에 친구가 하나도 없는 것보단 꼬랑내생쥐라도 친구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건 정말이지 잘한 일이었어요. 이제부터 두 친구는 헛간에서 지내며 많은 것을 함께해요.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으니 처음으로 하는 일도 많고, 당연히 모든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서로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그 선물을 지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덥수룩똥개에 맞서기도 하지요. 또 “최고의 소풍 날씨 냄새가 나는 날”, 세상 끝까지 행진하는 ‘곧장 가’ 소풍을 떠나기도 하고, 감기 걸린 친구를 위해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기도 해요. 물론 티격태격 말다툼도 하지만, 곧 화해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지요. 이렇게 두 친구는 세상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며 차곡차곡 우정을 쌓고 쑥쑥 자라나요. 또래 관계에서 사회를 알아 가며 관계 맺음을 익히는 어린이들에게 이 생기발랄한 고양이와 생쥐 이야기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힘이 되는 존재인지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특히 처음 학교에 입학하거나 새 학년이 되어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 할 때, 이 두 주인공을 떠올린다면 친구를 맺고 우정을 키워 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진짜 친구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아끼고 응원하는 것!! - “너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내 친구고, 네가 원하는 만큼 꼬랑내를 풍겨도 좋아.” - “울지 마. 그래도 난 네가 정말 좋아.” 이렇게 말해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펠레그리네는 날마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오도레타에게 맘껏 꼬랑내를 풍겨도 좋다고 하고, 오도레타는 반짝이지 않아도 네가 정말 좋다고 말하지요. 이렇게 둘은 서로를 있는 모습 그대로 좋아하고 아껴 주었어요. 하지만 펠레그리네의 상처는 무척 깊었어요.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반짝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문 밖으로 내던져진 펠레그리네는 반짝이는 것을 볼 때마다 슬펐어요. 그래서 반짝이는 것은 모두 멍청하다고 여기기로 했지만, 반짝이는 것을 보면 여전히 우울했고 밤이면 고개를 파묻고 훌쩍거렸어요. 온 우주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밤, 꿀쩍꿀쩍 우는 소리를 들은 오도레타는 ‘달 치즈’를 포기하고 꿈에서 깨어 당장 복수하러 가자고 제안해요. 펠레그리네를 문 밖으로 던져 버린 머저리 악당 피셔 아저씨에게요. 그리고 둘은 아저씨가 한 일은 잘못한 거라고 똑똑히 말해 주고 통쾌하게 복수를 하지요. 둘만의 아주 깜찍한 방법으로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펠레그리네는 더 이상 슬프지 않았어요.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모든 것이 반짝거리니까 정말 아름답”다고 느낄 뿐 아니라, “반짝거리지 않아도 나 또한 정말 아름다워!”라고 속삭이게 되지요. 그래요. 이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 주고 위로하며 끝까지 한편이 되어 준 친구 오도레타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진실한 우정은 이처럼 아픈 상처를 낫게 해주고 자존감을 찾는 데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고 말해 주는 씩씩한 이야기입니다. 반짝여도 반짝이지 않아도 이 세상 모든 존재는 그 자체로 아름답다!! - 어른이 만든 편견과 상처에 맞선 어린이의 자존감 회복기 누구나 크든 작든 상처 하나쯤 안고 살아가고, 이건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아이들의 상처는 대부분 외부에서 오는 거지요. 이 이야기에서는 펠레그리네가 머저리 악당이라고 이름붙인 피셔 아저씨가 그래요. 반짝이지 않는다는 딱 한 가지 이유로 문 밖으로 던져 버렸으니, 반짝이지 않는 걸 불행으로 여길 수밖에요. 하지만 펠레그리네는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어요. 반짝이지 않는 게 문제는 아니니까요. 아무리 어른이라도 잘못은 당당히 따지고 바로잡아야 했어요. 펠레그리네는 피셔 아저씨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나자 슬픔이 사라졌어요. 잘못을 분명히 말해 줬고, 또 지독한 꼬랑내가 영원히 피셔 아저씨 잠옷 속에 남게 되었으니까요. 이보다 더 아이들다운 응징이 어디 있을까요? 독자들은 이 대목에서 통쾌한 웃음과 함께 부당함에 맞서는 용기에 박수를 치게 될 거예요. 그리고 상처는 외면하거나 그냥 받아들이기보다 잘 들여다보고 어루만져 줄 때 치유되고, 그를 통해 자존감을 되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 되지요. 또 이 이야기는 어떤 존재도 타고난 외모 때문에, 또는 나와는 다르다는 이유로, 그리고 나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차별받을 이유가 없음을 느끼게 해줘요. 서로 천적으로 여겨지는 고양이와 생쥐가 그토록 진한 우정을 나눌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편견과 선입견이 없기에 가능했지요. 우리 모두가 생명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고, 그러면 세상은 훨씬 평화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미디어 소개] ☞ 동아일보 2016년 12월 24일자 기사 바로가기
EBS 수능특강 영어 1시 10분 1 (하양)
스승의날 / 임화준 (지은이) / 2022.03.01
18,000원 ⟶ 16,200원(10% off)

스승의날학습참고서임화준 (지은이)
1단계부터 6단계까지의 분석과 변형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총 6단계를 완료한다면 자동 6회독이 가능하다.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유형만을 엄선하여, 양질의 문제들만을 압축적으로 담았다. 특히, 내신 대비를 위해서는 마지막에 손바닥 개요도(3단계)만을 몸에 지니고 다니며 최종 암기에도 활용할 수 있다.01 글의 목적 파악 02 분위기ㆍ심경 파악 03 함축적 의미 파악 04 요지ㆍ주장 파악 05 주제 파악 06 제목 파악 (07 도표 파트 생략) 08 내용 일치ㆍ불일치 파악 09 어법 정확성 파악1단계 : 손필기분석지(주제문/어법/유의어/반의어 완전체) 2단계 : 컴팩트(어휘/어법/요약문 워크북) 3단계 : 손바닥개요도(서론-본론-결론/주제/제목 워크북) 4단계 : 배열 변형문제(A-B-C 문단 배열) 5단계 : 어법 변형문제(최대 5개 어법상 틀린 부분 고치기) 6단계 : 서술형 변형문제(〈조건〉에 맞춘 영작 훈련) 생각해보라. 배탈이라도 날까, 점심 끼니를 조심스레 해결하고 ‘1시 10분’ 영어영역 시험지를 받을 때의 그 순간을. 스승의날은 수능 날 1시 10분, 그 1시간 10분을 제자 여러분의 날로 만들어줄 것이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필수관문인 2023학년도 EBS 수능특강 영어. 내신 및 수능 대비를 위해 학생이 혼자서도 오롯이 학습하고 소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1단계부터 6단계까지의 분석과 변형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6단계를 완료한다면 자동 6회독이 가능합니다. 불필요한 양치기는 이제 멈춰!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유형만을 엄선하여, 양질의 문제들만을 압축적으로 담았습니다. 특히, 내신 대비를 위해서는 마지막에 손바닥 개요도(3단계)만을 몸에 지니고 다니며 최종 암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단계의 지문별 첫 줄만 보면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이 촤라락 기억이 나는 신기한 경험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자,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부디 스승의날 선생님들의 정성이 담긴 이 자료를 완전히 활용하여 학생 여러분의 자양분으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너덜너덜해진 이 책을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들고 다닐 그 날을 꿈꿔봅니다.
리스닝 클리어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0회 Level 3
동아출판 /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 2019.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를 완벽 분석하여 모의고사 20회를 구성하고, 1.0배속/1.2배속/받아쓰기용 녹음 파일을 별도로 수록함으로써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대비서다.[Part 1] 유형 분석 & 주요 표현 유형 01 그림 정보 파악····························8 유형 02 목적 파악···································9 유형 03 그림의 상황에 적절한 대화 찾기····10 유형 04 특정 정보 파악···························11 유형 05 장소·관계·직업 추론····················12 유형 06 언급되지 않은 것 찾기·················13 유형 07 심정 추론··································14 유형 08 어색한 대화 찾기························15 유형 09 의도 파악··································16 유형 10 할 일·한 일·부탁한 일 파악···········17 유형 11 위치 찾기··································18 유형 12 도표 정보 파악···························19 유형 13 화제·주제 파악···························20 유형 14 숫자 정보 파악···························21 유형 15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찾기··········22 유형 16 상황에 적절한 말 찾기·················23 [Part 2] 실전 모의고사 01-18회 실전 모의고사 01회······················ 26 실전 모의고사 02회······················ 34 Review Test 01-02회··················· 42 실전 모의고사 03회······················44 실전 모의고사 04회······················ 52 Review Test 03-04회···················60 실전 모의고사 05회······················ 62 실전 모의고사 06회······················ 70 Review Test 05-06회··················· 78 실전 모의고사 07회······················80 실전 모의고사 08회······················ 88 Review Test 07-08회··················· 96 실전 모의고사 09회······················ 98 실전 모의고사 10회·····················106 Review Test 09-10회·················· 114 실전 모의고사 11회····················· 116 실전 모의고사 12회····················· 124 Review Test 11-12회·················· 132 실전 모의고사 13회····················· 134 실전 모의고사 14회····················· 142 Review Test 13-14회· ················· 150 실전 모의고사 15회····················· 152 실전 모의고사 16회·····················160 Review Test 15-16회· ················· 168 실전 모의고사 17회····················· 170 실전 모의고사 18회····················· 178 Review Test 17-18회················· 186 [Part 3] 고난도 모의고사 19-20회 고난도 모의고사 19회················ 190 고난도 모의고사 20회················ 200 Review Test 19-20회··············· 210 [Word List]·······························212 [ANSWERS]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를 완벽 분석하여 모의고사 20회를 구성하고, 1.0배속/1.2배속/받아쓰기용 녹음 파일을 별도로 수록함으로써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대비서 제품 특장점 더 완벽하게! 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출제 유형 100% 반영 더 풍부하게!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 및 풍부한 기출 표현 수록 더 편리하게! 1.0배속, 1.2배속, 받아쓰기용 QR코드로 학습 편의성 강화 더 정확하게! 잘 안 들리는 영어 발음 현상과 영국식 발음 반복 훈련
꿈꾸는 수렵도
샘터사 / 권타오 지음, 이종균 그림 / 2013.08.19
11,500원 ⟶ 10,35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권타오 지음, 이종균 그림
샘터역사동화 시리즈 2권. 역사 속 의미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동화로 선보인다. 권타오 작가는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작가적 상상력과 해석을 능숙하게 반죽하여 고구려 고분 벽화 속에 담긴 고구려인의 삶과 예술을 그려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은 물론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호기심까지 선사해 준다. 고구려의 전성기를 맞았던 5세기 초 수도인 국내성의 풍경과 매년 10월 추수에 감사하며 열었던 축제인 동맹, 장터의 모습, 귀족의 손님맞이, 백두산 사냥터, 소년들이 모여 공부하던 경당 등 우리 조상들의 일상과 종교, 신화와 예술이 사계절이 세 번 바뀌는 시간 동안 그대로 담겨 있다. 책을 통해 교과서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고구려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엿보게 될 것이다. 또한, 고구려만의 아름다움을 지닌 그림을 그리고자 고군분투하는 소년 화공 모모루를 지켜보는 사이, 분묘 벽화의 작업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등장인물 소개ㆍ8 그림으로 잡은 늑대ㆍ11 / 늘미의 비밀ㆍ35 / 광개토 대왕은 삼족오를 보았다ㆍ57 / 벽화를 망치고 개미집을 구하다ㆍ82 / 고구려다운 벽화를 그릴 테야ㆍ99 / 행렬도 재판ㆍ119 / 다물 정신ㆍ136 / 꿈꾸는 수렵도ㆍ162 글쓴이의 말ㆍ186 고구려 고분과 고분 벽화ㆍ188《일곱 땅을 다스리는 칼 칠지도》에 이은 샘터역사동화 두 번째 이야기 고구려 고분 벽화 속에 살아 숨 쉬는 고구려인의 삶과 예술! 무용총의 ‘수렵도’와 ‘무용도’ 각저총(씨름총)의 ‘씨름도’는 그 이름만 들어도 절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 그만큼 고구려 고분 벽화는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서를 통해 고구려 역사의 한 조각으로 꾸준히 접하고 있다. 하지만 벽화 이면의 세상까지 다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꿈꾸는 수렵도》를 쓴 권타오 작가는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작가적 상상력과 해석을 능숙하게 반죽하여 고구려 고분 벽화 속에 담긴 고구려인의 삶과 예술을 책 위에 펼쳐 놓는다. 지금껏 역사책으로만 접해 왔던 고구려 고분 벽화가 한 편의 동화로 탄생했습니다! 고구려 고분 벽화는 그 자체로 뛰어난 회화 작품이자,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의 흐름을 그대로 담고 있는 귀중한 사료입니다. 2004년 7월에는 1,500여 년 시간을 지나온 고분 벽화의 아름다움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구려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지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어린 화공 모모루와 함께 고구려의 기상을 닮은 호방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전호태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샘터역사동화 역사 속 의미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동화로 선보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은 물로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호기심까지 선사해 줍니다. 1. 고구려의 얼이 숨 쉬는 벽화 수렵도와 무용도, 씨름도와 행렬도와 접객도 등 천오백여 년 전 고구려 고분 벽화가 고스란히 책 위에 펼쳐진다! 중국 진, 한 시대의 장의 미술에서 시작된 고분 벽화는 고구려에 들어와 꽃을 피웠다. 고구려 사람들은 분묘에서 다음 생이 이어진다고 생각해 벽화를 통해 분묘 주인의 삶을 재현하고, 자손들의 염원을 담았다. 고구려의 독자적인 고분 벽화는 지금의 공주와 부여, 고령 등에서 발견된 고분 벽화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위대한 유산에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2. 그 속에 담긴 천오백여 년 전 고구려인의 삶 고구려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는 고분 벽화를 통해 고구려인의 삶이 생생하게 살아난다! 고구려의 전성기를 맞았던 5세기 초 수도인 국내성의 풍경과 매년 10월 추수에 감사하며 열었던 축제인 동맹, 장터의 모습, 귀족의 손님맞이, 백두산 사냥터, 소년들이 모여 공부하던 경당 등 우리 조상들의 일상과 종교, 신화와 예술이 사계절이 세 번 바뀌는 시간 동안 그대로 담겨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교과서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고구려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엿보게 될 것이다. 3. 그리고 열세 살 소년 화공 모모루 소년 화공 모모루의 ‘꿈’이 담긴 벽화가 천오백여 년을 시간을 지나 귀중한 ‘문화유산’이 되다! 고구려만의 아름다움을 지닌 그림을 그리고자 고군분투하는 소년 화공 모모루를 지켜보는 사이, 분묘 벽화의 작업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석수장이가 화강암으로 벽을 쌓아 널방을 꾸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석회장이가 잘게 썬 짚과 횟가루를 버무려 돌벽에 바르고, 뾰족한 대나무로 밑그림을 그리고, 윤곽을 따라 먹선을 입히고, 물감을 만들어 색깔을 채우는 과정까지. 성실하게 제 꿈을 키워 나가는 모모루를 보며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 역시 지금 자신의 꿈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밥스 패밀리 5
겜툰 /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 2024.06.18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밥도둑 패밀리의 함정에 빠져 아빠 찰밥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지도 어언 며칠이 흘렀다. 이번 권에서는 쌀밥이와 보리밥이 용감하게 나서서 대활약을 펼친다. 사라진 누루미 씨의 흔적을 따라 다다른 이웃 동네 비빔밥 시티는 예전의 활기를 잃고 적막만이 감돈다. 마을에 거대 비빔밥 공장이 들어선 이후, 골목골목을 온기로 채우던 비빔밥 가게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다는데…. 킁킁,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는군. 밥스 패밀리 vs 밥도둑 패밀리의 마지막 한판 승부! 1화 누루미 씨의 흔적을 따라서 2화 여기는 비빔밥 시티 3화 거대 비빔밥 공장의 비밀 4화 공장 탈출 대작전 5화 비비면 평화가 오리라! “밥심이 불끈 솟는 책” “분명 밥을 먹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배가 고파졌다!” 상상도 못 한 캐릭터들이 온다! 평화로운 대밥민국, 한정식 시티에 무슨 일이 생기면?! 오늘도 “밥값”은 하는 수상한 가족! 밥심으로 사건 해결하는 우리 동네 탐정, 밥스 패밀리! 자, 모두 두 눈을 감고 코끝에 집중! 그렇게 맛있는 냄새의 행방을 따라가다 보면 도착하는 이곳은?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입니다.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이와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지요. 밥도둑 패밀리의 함정에 빠져 아빠 찰밥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지도 어언 며칠이 흘렀어요. 이번 권에서는 쌀밥이와 보리밥이 용감하게 나서서 대활약을 펼친답니다. 사라진 누루미 씨의 흔적을 따라 다다른 이웃 동네 비빔밥 시티는 예전의 활기를 잃고 적막만이 감돌아요. 마을에 거대 비빔밥 공장이 들어선 이후, 골목골목을 온기로 채우던 비빔밥 가게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다는데…. 킁킁,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는군요. 밥스 패밀리 vs 밥도둑 패밀리의 마지막 한판 승부! 비빔밥처럼 다채롭고 가족의 품처럼 따듯한 밥스 패밀리,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밥의 민족 대한민국이 기다려 온,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코믹 추리 동화! 하나, 상상도 못 한 가족이 온다!가장 한국적인 캐릭터들이 온다! 매일매일 우리 밥상에 오르는 밥과 국, 반찬들이 특별한 캐릭터로 살아났습니다.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강력반 형사 엄마 콩밥과 한번 특종을 물면 놓지 않는 수다쟁이 기자 아빠 찰밥. 그리고 밥심이 곧 추리력이라는 우리의 주인공, 초등학생 탐정 쌀밥이와 변장의 달인인 동생 보리밥까지! 밥심으로 똘똘 뭉친 밥스 패밀리와 이에 맞서는 악당, 짭조름하니 입맛을 홀리는 밥도둑 패밀리의 정면 승부를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둘, 추리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에피소드와 초판 한정 선물이 들어 있어요!과연 비비면 평화가 올… 까요?! 대망의 마지막 메뉴는 K-푸드의 대표 주자인 비빔밥입니다. 전통 있는 비빔밥 가게들이 하나둘 문을 닫게 된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쌀밥이와 보리밥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비빔밥 공장에 몰래 숨어듭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뜻밖의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지요. 시리즈를 다시 한번 정주행하지 않고는 못 배길 거예요! 게다가 초판 한정 특별 선물로 직접 나만의 비빔밥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비빔밥 판과 재료 스티커를 드려요. 셋, 집중력을 키워 줄 다양한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어요!다른 그림 찾기, 비밀 메시지 찾기 등 알쏭달쏭 재미있는 액티비티 4개가 수록되어 있어요.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집중력이 쑥쑥! 재미있게 읽고 즐기기만 하면, 어린이 스스로 책 읽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답니다. 어린이에게 풍부하고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선물하세요. 넷, 어휘력을 키워 줄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까지!“밥은 먹고 다니냐?” 유독 우리나라에는 밥에 관련된 표현들이 많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식은 죽 먹기’, ‘죗값을 달게 받다’, 가족의 또 다른 말인 ‘식구’의 뜻까지, 다양한 우리말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식탁 어딘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을 것만 같은 밥스 패밀리와 함께, 정겹고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과 자연스레 친해져 보아요.그럼, 세상에 없던 수상하지만 따듯한 가족, 매력 만점 밥스 패밀리가 펼치는 본격 생활 밀착형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헥헥. 아이고, 숨차!)을 우리 다 함께 맛볼까요?!
사이언스 스쿨 8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이진영 그림 / 2005.06.10
7,000원 ⟶ 6,30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이진영 그림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스스로 터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사이언스 스쿨'의 첫번째 시리즈. '놀면서 배우는 과학 이야기'라는 시리즈명 그대로 어린이들이 수영장, 체육관,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권은 4개의 놀이로 구성되었고, 각 놀이는 각각 세 가지 상황으로 다시 나누어진다. 놀이가 끝나면 실험, 퀴즈 발명이야기 등이 이어진다.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과학적 실험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현직 초.중.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학 교사와 대학교 과학 교수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정보 센터'에서 엮은 어린이 과학책이다.1권 첫 번째 놀이-공 굴려 맞춰 보내기 두 번째 놀이-철봉 오래 매달리기 세 번째 놀이-평균대에서 걷기 네 번째 놀이-볼링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풍선 로켓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볼링), 원리를 찾아라(기둥 없는 다리), 깜짝 마술쇼(농구공 멈추기) 2권 첫 번째 놀이-오래 잠수하기 두 번째 놀이-물 속의 동전 빨리 찾기 세 번째 놀이-물 속에서 나는 소리 빨리 듣기 네 번째 놀이-빨리 노 저어 가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배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물에 뜨는 비누), 원리를 찾아라(물 속에서 흐릿하게 보이는 이유), 과학 기네스(물 속에서 오래 버티기) 3권 첫 번째 놀이-페트 병 오뚝이 두 번째 놀이-종이 컵에 메추리알 삶기 세 번째 놀이-정전기 깡통 네 번째 놀이-음료수 빨리 따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물이 쏟아지지 않는 어항), 유레카! 유레카!(종이 컵), 원리를 찾아라(번개와 정전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팝콘) 4권 첫 번째 놀이-우산 돌리기 두 번째 놀이-신발 멀리 던지기 세 번째 놀이-마법의 현관등 네 번째 놀이-현관문으로 슛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필름통 로켓), 유레카! 유레카!(우산), 과학 기네스(인간 대포알, 로켓 무기) 5권 첫 번째 놀이-리프트 타고 휴지 떨어뜨리기 두 번째 놀이-음료수 들고 롤러코스터 타기 세 번째 놀이-범퍼카 타기 네 번째 놀이-트램플린 위에서 높이 뛰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흔들리는 목걸이), 유레카! 유레카!(주전자 뚜껑의 구멍), 원리를 찾아라(롤러코스터), 요리 속에 숨은 과학(커지는 반죽) 6권 첫 번째 놀이-기어오르기 선수들 두 번째 놀이-딱총 만들어 쏘기 세 번째 놀이-외줄타기 대장 네 번째 놀이-고리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성냥 로켓), 유레카! 유레카!(클립), 원리를 찾아라(무게중심), 요리 속에 숨은 과학(줄어든 배추) 7권 첫 번째 놀이-줄씨름 두 번째 놀이-팽이 돌리기 세 번째 놀이-풍선 멀리 던지기 네 번째 놀이-훌라후프 통과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되돌아오는 바퀴), 유레카! 유레카!(요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성냥깨비 팽이),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는 감자) 8권 첫 번째 놀이-달걀 돌리기 두 번째 놀이-높은 소리 찾기 세 번째 놀이-페트 병 속 물 빼기 네 번째 놀이-빈대떡 뒤집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달걀 잠수정), 유레카! 유레카!(물안경), 과학 기네스(컵 쌓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계란찜) 9권 첫 번째 놀이-적당한 목욕물 만들기 두 번째 놀이-몸무게 재기 세 번째 놀이-그림 오래 남기기 네 번째 놀이-물 멀리 보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오르락내리락 물고기), 유레카! 유레카!(순금 왕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연근의 구멍) 10권 첫 번째 놀이-제대로 멈추기(톰과제리 중에서) 두 번째 놀이-매달린 공 피하기(나홀로 집에 중에서) 세 번째 놀이-기둥 올라가기(뮬란 중에서) 네 번째 놀이-돌대포 쏘기(반지의 제왕 중에서)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고무줄차 만들기), 클로즈업(에너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다)
선유도 공원 : 시간과 물이 머무는 공간
주니어김영사 / 강은희 지음, 이종호.이유나 그림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강은희 지음, 이종호.이유나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42권.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하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42권은 새것만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낡고 오래된 선유도공원이 들려주는 지혜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한눈에 보는 선유도공원 미루나무 숲길을 걸으며 방문자 안내소 수질정화원 환경 물놀이터 선유정 한강전시관 녹색기둥의 정원 수생식물원 시간의 정원 네 개의 원형 공간 선유교 선유도공원을 나오며 나는 선유도공원 박사! 체험보고서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시간과 물이 머무는 공간, 선유도 공원! 시간과 물이 머무는 공간《선유도공원》 소개 원래 서울 시민들에게 마실 물을 제공해 주던 선유정수장이 2002년 4월 우리나라 최초의 재활용 생태 공원인 선유도공원으로 태어났다. 양화대교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의 한강 경치도 구경할 수 있는 선유도공원은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오래된 건물의 어울림을 느끼게 해 주며 어른들에게는 휴식의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간과 물이 머무는 공간《선유도공원》의 구성 이 책은 정수식물이 한강에서 끌어올린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고, 그 물이 정원 속을 돌아다니며 풀과 꽃을 피워내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체험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정수장 옛 건물들 사이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고 있는 풀과 나무들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낡았다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시 쓸 수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선유도공원」은 새것만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낡고 오래된 선유도공원이 들려주는 지혜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했다. 시간과 물이 머무는 공간《선유도공원》의 특징 하나, 아름답던 옛 선유봉과 강변 마을을 상상하며 느낄 수 있다. 조선 시대 진경산수화의 대가인 정선의 그림에 많이 등장한 선유봉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어 정수장의 모습이 되기 전, 아름다운 버들꽃이 피는 마을을 상상할 수 있도록 했다. 둘, 옛 정수장의 흔적을 설명해 놓았다. 한강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각 가정에 수돗물을 보내 주던 정수장 시설물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 많다. 어떤 역할을 하던 곳이었을까 생각하며 재활용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도록 꾸몄다. 셋, 물을 따라가며 푸르고 예쁜 식물을 만나 본다. 선유도공원은 ‘물’을 주제로 가꾸어진 생태 공원이다. 한강에서 끌어올린 물이 급수탱크를 지나고, 그 물을 수생식물이 정화시킨다. 이렇게 깨끗해진 물이 시간의 정원의 꽃들과 나무, 풀을 키워 내고 다시 급수탱크로 돌아가게 만들어졌다. 물길을 따라가면서 노랑어리연꽃, 마름, 갈대, 부레옥잠 등 물 속 식물도 만나고 둥글레, 하늘말나리, 금낭화, 은방울꽃 등 작고 귀여운 들꽃을 맘껏 구경할 수 있다. 넷, 여기서 잠깐 및 퀴즈로 실제 활동을 유도했다. 본문 중간중간에 실제 현장에서 본 풀과 꽃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며 체험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시리즈 소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7급 한자 25일만에 따기 상
효리원 / 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 2012.09.25
8,900원 ⟶ 8,01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우리말 이해를 높여 주는 한자! 지능을 높이는 데도 안성맞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한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한자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런데 한자는 왜 배워야 할까요? 우선 한자를 공부하면 우리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좋은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어는 한자어 60%, 고유어 4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한자어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를 알면 우리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자 공부를 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후천적인 지능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자는 글자가 없던 옛날, 중국으로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전파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한글’이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으나 글자에 담긴 의미는 한자어가 많습니다. 한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지요. 한자 문화권 중 한 곳인 중국이 최근 급성장하면서 한자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고 매년 한자 급수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된 책입니다.한자를 왜 배워야 할까요? 한자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한자를 예쁘게 쓰는 방법 Ⅰ. 7급 한자 익히기 제1과 집편 (家, 住, 孝, 道, 育)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2과 가족편 (祖, 夫, 父, 母, 兄, 弟, 子, 寸) -기출 및 예상 문제 제3과 자연편 (天, 地, 川, 江, 林, 植, 花, 草, 自, 然, 海)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4과 신체편 (面, 口, 手, 足, 男, 女, 力)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5과 교육편 (問, 答, 語, 話, 文, 字, 記, 紙, 算, 數)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6과 학교편 (學, 校, 敎, 室, 先, 生, 登, 門)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7과 숫자편 (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 百, 千, 萬)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8과 요일편 (日, 月, 火, 水, 木, 金, 土)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9과 휴식편 (休, 食, 便, 安, 心, 氣, 動 ,山 ,歌) - 기출 및 예상 문제 Ⅱ. 기출 및 예상 문제,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정답 Ⅲ.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답안지 Ⅳ.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3회)한자능력검정시험 100% 합격 프로그램으로 25일 만에 급수 따기! - 7급 한자능력검정시험용 한자를 [집편] [가족편] [자연편][신체편] [교육편][학교 편][숫자편] [요일편] [휴식편] 등 주제별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여 꼼꼼하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습니다. - 급수 시험과 똑같은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어떤 문제가 나와도 거뜬히 답 을 적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글자마다 많은 쓰기란을 두어 완벽하게 한자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실제 한자능력검정시험과 같은 유형의 모의 시험지와 답안 카드를 수록하여 시험 당일 당황하 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명필 서예 선생님이 손으로 직접 쓴 한자로 구성하여 따라 쓰다 보면 예쁜 한자체도 익 힐 수 있습니다.
외계인 첸
한겨레아이들 / 전경남 지음, 나오미양 그림 / 2017.11.30
9,500원 ⟶ 8,5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전경남 지음, 나오미양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 ‘징검다리 동화’ 스물세 번째 책이다.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 수상작인 <신통방통 왕집중>을 비롯해, <불량누나 제인>, <영호 엄마, 학교에 뜨다>, <초등학생 이너구> 등의 작품으로 기발하고도 익살스러운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온 전경남 작가의 작품이다. 발랄한 이야기 속에서도 동시대 아이들의 삶과 고민을 놓치지 않고, 도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고 평가 받는 작가는 <외계인 첸>에서도 아역 배우 수호와 외계인 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부모들의 욕망을 날것 그대로 보여 준다. 웃음과 기발함, 그리고 어쩐지 마음을 서늘하게 하는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 있는 <외계인 첸>은 전경남 작가가 그동안 보여 주었던 유쾌함의 미덕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가장 은밀하고 파격적인 소망을 끝까지 보여 준다. 이 놀랍고 파격적인 이야기의 결말은 ‘속에 불난’ 아이들의 마음에 시원한 물을 뿌려 줄 것이다.내가 널 불렀다고? 어서 숨어! 새로운 사업 스타고 스타킹이고 마음껏 먹을래 첸은 스타, 나는 배우 지구인들은 못 말려 배우는 배우는 사람 축구가 하고 싶어 너무 너무 먹고 싶은 것 보고 싶으면 문자 할게요설마 요정이 있다고 믿는 건 아니죠? 맞아요, 요정은 없어요. 괴물도 없고 산타 할아버지도 없죠. 하지만 외계인은 안 그래요. 지금도 가끔 지구를 오가는 외계인들이 있으니까요. 내 속에 난 불을 꺼 주러 온 첸처럼요! 한겨레아이들에서 펴내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 ‘징검다리 동화’스물세 번째 책이다.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 수상작인 《신통방통 왕집중》을 비롯해, 《불량누나 제인》 《영호 엄마, 학교에 뜨다》 《초등학생 이너구》 등의 작품으로 기발하고도 익살스러운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온 전경남 작가의 신작이다. 발랄한 이야기 속에서도 동시대 아이들의 삶과 고민을 놓치지 않고, 도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고 평가 받는 작가는 《외계인 첸》에서도 아역 배우 수호와 외계인 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부모들의 욕망을 날것 그대로 보여 준다. 웃음과 기발함, 그리고 어쩐지 마음을 서늘하게 하는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 있는 《외계인 첸》은 전경남 작가가 그동안 보여 주었던 유쾌함의 미덕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가장 은밀하고 파격적인 소망을 끝까지 보여 준다. 이 놀랍고 파격적인 이야기의 결말은 ‘속에 불난’ 아이들의 마음에 시원한 물을 뿌려 줄 것이다. 속에 불난 아역 배우 수호와 외계인 스타 첸의 맵고 짜고 쓴 지구 체험기! 초등학생 지수호는 세 살 때부터 쇼핑몰의 아기 모델로 활동하고, 다섯 살 때는 유치원 대신 연기 학원에 다닌 유명한 아역 배우다. 부모님 말씀, 감독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아이이지만,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연기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무서운 엄마 아빠, 감독님 눈치에 마음을 졸이는 보통 아이이다. 사실, 재미없는 촬영장에 가는 대신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게 수호의 가장 큰 바람이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촬영과 연기 연습에 그건 그냥 꿈일 뿐이다. 한겨레아이들 보도자료 그러던 어느 날, 감독님에게 야단을 맞은 데다, 자기 기분은 아랑곳하지 않는 엄마 아빠 때문에 속이 상한 수호 앞에 이상한 친구가 나타난다. ‘케플러 아몰랑’에서 온 외계인 첸! 전날, 매운 떡볶이를 먹으며 광고를 찍느라 쓰린 배를 움켜잡고 “속에 난 불”을 꺼 달라고 아무렇게나 보낸 휴대폰 문자 메시지에, 수호를 도와주러 외계인이 찾아온 것이다. 첸의 외계인 신분과 신기한 외모에서 ‘스타성’을 발견한 엄마 아빠는 첸의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린다. 아니나 다를까, 첸은 특이한 식성 덕에 단박에 ‘먹방’ 스타로 등극하고, 엄마 아빠의 관심은 자연스레 수호에게서 첸에게로 옮겨 간다. 스타가 된 첸 덕분에 수호는 그토록 원하던 학교에도 가고, 친구들과 축구도 하게 된다. 반면, 엄마 아빠의 끝없는 욕심 때문에 혹사를 당하던 첸은, 나사를 잃어버린 탓에 자기 별로 돌아가지도 못한 채 수호처럼 이곳저곳으로 불려 다니며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수호 속에 난 불을 꺼 주러 온 첸은, 과연 수호를 도와주고 무사히 자기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외계인에게도 낯설고 이상한 우리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수호는 아역 배우라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촬영장을 오가는 특별한 일상을 살고 있지만, 너무 바쁘고, 마음대로 놀지 못하고, 엄마 아빠의 뜻에 따라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은 보통 아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 수호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돈벌이’에만 집중하고, 수호가 좋아하는 축구를 하게 하는 대신 연기 수업과 인성 수업, 그 밖에 수없이 많은 학원을 다니게 하며, 누런 앞니를 빼 버리고 예쁘고 반짝이는 새 이를 넣어 주는 수호의 엄마 아빠가, 그 정도만 다를 뿐 보통의 엄마 아빠들과 별로 다르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 먹방 스타로 등극하는 외계인과 돈벌이에만 집중하는 부모, 억압적인 부모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아역 배우의 이야기를 ‘비현실적’인 이야기라고 마냥 깔깔거리면서 읽을 수 없는 것은,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매일 겪는 ‘현실’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수호의 엄마 아빠가 보여 주는 욕망과 수호와 첸을 옭아매는 폭력은, 글을 읽는 어린이 독자의 공감을 얻는 동시에, 어른 독자의 마음을 서늘하게 할 것이다. 더불어 먹기 싫은 음식을 굳이 먹는 첸의 속사정과 나사를 찾게 된 첸이 수호에게 선사하는 ‘선물’은, 깊은 울림과 함께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5-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6.05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 1 개념책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BOOK 2 실전책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BOOK 3 해설책2학기 공부도 만점왕과 함께!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마법의 수학 암호를 풀어라!
그린북 / 리위페이 지음, 최남진 그림, 이지수 옮김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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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수학동화리위페이 지음, 최남진 그림, 이지수 옮김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시리즈 3권. 수학이라면 자신 있는 수학원숭이가 서유기의 주인공들과 함께 마법의 수학 암호를 풀며 요괴를 물리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아이들이 동화를 읽는 재미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까지 익히며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부터 어렵게 느껴지는 중학교 수준의 수학 개념까지 이야기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야기에서 다루었던 핵심 수학 개념과 문제 풀이를 한 번 더 짚고 넘어가는 코너를 책 속 부록으로 실었다.작가의 말 6 차례 8 마법 진영을 만들어라! 10 저팔계는 여자를 싫어해? 16 팔이 네 개인 괴물 22 빙글빙글 도는 여자 요괴들 26 남편 거미 요괴의 복수 32 뚱뚱이 늑대 요괴, 말라깽이 늑대 요괴 36 저팔계 구출 작전 42 토끼 구이는 내 거야! 46 배부른 저팔계는 천하무적! 52 수박이 데굴데굴 55 누가 참이고, 누가 거짓일까? 60 손오공 형님, 도와주세요! 65 잔칫상에는 역시 돼지 불고기? 70 수학원숭이, 시험에 빠지다 75 나를 만두로 만들겠다고? 81 마왕들은 냠냠쩝쩝? 85 산양 요괴 뿔의 넓이를 구하라 90 화과산으로 돌아간 손오공 95 쇠고리를 끊어라! 101 눈에는 눈, 그렇다면 마방진에는? 106 수학원숭이의 비결 알아내기 111 구렁이 뱃속에 들어간 손오공 116 붉은 용이 이길 확률은? 121 왕만두와 군만두의 가격은 얼마? 127 산속에 나타난 여자의 정체는? 132 외뿔 요괴 동굴의 비밀번호 찾기 137 은각마왕의 붉은 호리병 143 금 밧줄을 풀어라! 149 수학원숭이, 여자로 변신! 154 우유, 소갈비, 햄버거, 얍! 159 신선 바위의 크기는? 165 여의봉의 무게는 얼마일까? 169 손오공이 먹은 복숭아의 개수는? 172 우 마왕의 콧구멍 속으로 176 동해 용왕의 초대 180 거대한 고래의 몸무게는? 183 손오공의 신선액 나누기 186 저팔계는 정말 단순해 189 욕심쟁이 문어 요괴의 최후 192 용왕의 진주는 축구공만 해! 195 수학원숭이랑 정리해 보자! 개념 쏙쏙! 실력 쑥쑥! 200중국이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20번이나 우승한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아! 정말 대단하죠! 그럼 세계에서 인정하는 수학 강국 중국의 수학 영재들은 도대체 어떤 책을 읽으며 수학 실력을 키우고 있을까요? 수학 영재들의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시리즈 첫 번째, 두 번째 책에 이어 세 번째 책 『마법의 수학 암호를 풀어라!』가 나왔답니다. 수학이라면 자신 있는 수학원숭이가 서유기의 주인공들과 함께 마법의 수학 암호를 풀며 요괴를 물리치는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이 책의 특징] 1. 2013년 수학 교육과정의 핵심인 스토리텔링을 담은 동화!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는 수학 교육 개정과정의 핵심은 이전의 단순히 문제와 답으로 이루어진 수학에서 벗어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을 넣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의 원리를 깨닫는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아직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스토리텔링 수학이지만 수학원숭이와 함께 마법의 수학암호를 풀어가다 보면 어느새 스토리텔링 수학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될 것입니다. 2.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수학 개념이 고루 담겨 있다! 「마법의 수학 암호를 풀어라!」속 흥미로운 수학 동화 이야기는 아이들이 동화를 읽는 재미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까지 익히며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부터 어렵게 느껴지는 중학교 수준의 수학 개념까지 이야기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수학 강국인 중국의 수학자가 직접 밝힌 중국 수학의 비밀! 저자 리위페이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최대 우승국인 중국에서 수도사범대학 수학과 교수로, ‘건국 이래 가장 뛰어난 교양 과학 작가’라는 칭호를 받은 중국 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입니다. 중국의 아이들이 수학적 재능을 꽃피울 수 있었던 토대는 과연 무엇이었는지. 중국 최고 교양 과학 작가인 리위페이가 직접 그 비밀을 밝혀줍니다. 4. 개념 쏙쏙! 실력 쑥쑥! 개념 정리를 한 번에 정리!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야기에서 다루었던 핵심 수학 개념과 문제 풀이를 한 번 더 짚고 넘어가는 코너를 책 속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또 책에서 배운 수학 개념들이 어떻게 확장되어 수학 올림피아드의 문제로 연결되는지를 볼 수 있도록 올림피아드 기출 문제들을 표시하였습니다. ※ 이 책의 특징! ○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 수준의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실려 있어요. ○ 수학 개념과 원리, 문제 풀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풍부한 그림과 표로 설명하였어요. ○ 재밌는 일러스트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표현하여 아이들에게 수학이 친근하여 느껴져요. ○ 살짝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는 설명을 따로 해 주어 아이들이 막힘없이 읽을 수 있어요.
엄마를 안아 주는 아이
뜨인돌어린이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3.07.08
9,000원 ⟶ 8,1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푸르메재단이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 나눔과 소통이 있는 사회’라는 취지 아래 만든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 '푸르메 놀이터' 1권. 커 가는 과정에서 증세가 크든 작든 누구나 겪게 될 수 있는 분리불안. 이 책의 주인공 태준이 역시 늘 함께 있던 엄마가 어느 날 직장에 출근하면서 분리불안을 겪는다. 태준이의 긍정적인 마음은 순식간에 의기소침해지고, 홀로 집에 남겨질 때 심한 불안과 두려움을 느낀다. 또한 엄마의 관심이 줄었다며 엄마에 대한 미움과 그리움이 뒤섞여 마음이 아프다. 태준이는 일대 격동의 시기를 맞닥뜨리며 아파하고 힘들어 하지만 이 일을 계기로 엄마를 이해하는 성숙한 마음을 갖게 된다. 태준이는 학교에서 직장에서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는 안도감을 갖게 된다. 책을 읽은 독자는 태준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며, 태준이의 가족처럼 서로 마음으로 안아 줄 수 있을 것이다.뾰족 구두를 신은 엄마 엄마에게 선전 포고를 하다! 엄마가 싫은 게 아니라 미워요! 엄마, 내가 안아 줄게요장애.비장애 아이들 모두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푸르메놀이터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작가들이 힘을 모으다! 푸르메놀이터는 우리나라 어린이문학 대표 작가들과 뜨인돌출판사, 푸르메재단이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 나눔과 소통이 있는 사회’라는 취지 아래 만든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이다. 이 취지에 부합하고자 작가, 화가, 출판사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푸르메재단에 기부하여,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서 나가기를 응원한다. 기존 장애인이 등장하는 동화와 차별을 꾀하고 장애.비장애 아이들 모두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화를 만들기 위해 작가와 출판사는 여러 차례 기획회의를 하여 소재를 찾았다. 기획회의를 통해 모두가 입을 모은 것은 과거보다 현대에 들어 급증한 정서장애와 고도근시, 학습장애 등 현대병으로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자는 거였다. 현대 사회에는 몸이 불편한 지체장애 말고도 경쟁 사회에서 발생하는 심리나 정서장애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해마다 늘어나는 아이들의 정서장애는 이제 사회 문제가 되어 버릴 정도다. 이런 시점에서 푸르메놀이터는 정신적, 심리적 상처도 보듬는 다양한 내용과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았다. 노경실, 임정진, 이상교 작가의 책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고정욱, 최은순 등의 작가들이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푸르메놀이터 시리즈를 이어 갈 예정이다. 엄마, 늘 내 곁에 있어요! 분리불안을 겪는 아이와 엄마의 이야기 아이와 엄마는 아주 특별한 관계다. 태내에서부터 탯줄로 연결되어 있어 두 개의 생명체이지만 한 몸과도 같다. 그래서 출산 후 탯줄을 끊은 후 비로소 각각의 독립된 몸을 갖게 되지만, 엄마는 아이가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늘 걱정하고, 아이는 엄마와 떨어지면 두려움을 느낀다. 이러한 증상은 커 가면서 점차 없어지지만,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처음 가게 된다든지, 엄마가 직장에 다닌다든지 하는 일로 분리불안을 겪게 되기도 한다. 분리불안 증세는 등원이나 등교 거부로 이어지기도 하고, 엄마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거나 엄마와 떨어지는 악몽을 꾼다든지, 구토, 복통 등으로 나타난다. 이 책의 주인공 태준이 역시 늘 함께 있던 엄마가 어느 날 직장에 출근하면서 분리불안을 겪는다. 긍정적인 마음은 순식간에 의기소침해지고, 홀로 집에 남겨질 때 심한 불안과 두려움을 느낀다. 또한 엄마의 관심이 줄었다며 엄마에 대한 미움과 그리움이 뒤섞여 마음이 아프다. 커 가는 과정에서 증세가 크든 작든 누구나 겪게 될 수 있는 분리불안. 태준이는 일대 격동의 시기를 맞닥뜨리며 아파하고 힘들어 하지만 이 일을 계기로 엄마를 이해하는 성숙한 마음을 갖게 된다. 엄마 아빠 내가 안아 줄게요! 언제 무슨 일이 생기든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따뜻한 가족애! 맞벌이 가정은 증가 추세다. 2012년 기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40대 가정은 49.9%로 10가구 중 4~5가구가 맞벌이인 셈이다. 이렇게 되면서 일찍부터 엄마와 떨어져 조부모 손에 키워지거나, 학교를 마치고 엄마가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학원 순례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가족 간의 대화도 부족하고, 마음이 단절되기도 한다. 서로에게 향하는 관심은 크지만 그 마음이 표현되지 못하여 내심 섭섭하고 서운하기도 하다. 이 책의 태준이네도 갈등을 겪고 그 해결책으로 서로에게 마음을 내보이며 늘 사랑을 표현하기로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직장에서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는 안도감을 갖게 된다. 책을 읽은 독자는 태준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며, 태준이의 가족처럼 서로 마음으로 안아 줄 수 있을 것이다. “태준아, 엄마가 회사 다니면 좋은 점도 많아.”나무가 말했습니다.“좋은 점? 어떤 거?”“마음대로 게임도 할 수 있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잖아.”“또?”“또? 피자랑 치킨이랑 탕수육이랑 배달시켜 먹는다고 하면 거의 허락해 줘!”“또?”“또? 또……. 아휴, 몰라, 몰라! 어쨌든 엄마가 회사 다녀서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니라고.” 숙제를 봐 달라고 하면 아빠에게 미뤘습니다.엄마가 만들어 주는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면 돈을 주었습니다.토요일에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면 미안하다며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꼼틀꼼틀.엄마 생각을 할 때마다 벌레는 내 마음속에서 움직였습니다. 벌레가 움직일 때마다 가슴이 콕콕 찌르는 듯이 아팠습니다.학교에서도 내 마음속에서 사는 벌레가 꼼틀꼼틀 움직였습니다.집에 돌아왔을 때에도 엄마가 없으니까 마음속에서 벌레가 또 꼼틀꼼틀 움직였습니다.
코디북 : 오디션걸
효리원 / 창의력계발연구소 글, 강선영 그림 / 2013.09.15
8,500원 ⟶ 7,65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창의력계발연구소 글, 강선영 그림
여자아이들을 위한 핫스타일 코디북이다. 오디션을 준비하는 예쁜 공주 그림으로 스티커 놀이에 집중할 수 있다. 가발부터 옷, 구두, 핸드백, 귀고리, 목걸이, 팔찌, 선글라스, 모자 등을 골라 코디를 하다 보면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공주를 완전하게 코디 하면서 혼자서 완성했다는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가발, 옷, 구두, 액세서리! 마음대로 코디하는 핫스타일 코디북! 마음대로 공주를 코디하다 보면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이 쑥쑥! 「코디북-오디션걸 」은 이런 점이 좋아요! ·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공주들로 구성되었어요. · 오디션을 준비하는 예쁜 공주 그림으로 스티커 놀이에 집중할 수 있어요. · 아이 스스로 스티커로 공주를 코디하도록 했어요. 가발부터 옷, 구두, 핸드백, 귀고리, 목걸이, 팔찌, 선글라스, 모자 등을 골라 코디를 하다 보면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 공주를 완전하게 코디를 하면서 혼자서 완성했다는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 한 종류가 아닌 여러 종류의 신발, 귀고리, 목걸이, 팔찌, 선글라스, 핸드백, 모자 중에서 골라 코디를 하다 보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주의 : 치마나 반바지를 코디할 때는 스타킹을 먼저 붙여 주세요! 가발은 윗옷을 붙인 다음에 붙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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